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계정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증언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텍사스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전북도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2년 제한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6,817
  • 수지 악플러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악플에 수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JYP 강력 대처 선포

    수지 악플러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악플에 수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JYP 강력 대처 선포

    ‘수지 악플러’ 걸그룹 미쓰에이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가 수지 악플러를 향해 강력한 경고를 전했다. 지난 9일 한 트위터 이용자는 수지의 트위터 계정에 “연예계에서 추방돼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라며 “재수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에 수지는 오후 12시 15분 트위터에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고 직접 답변을 해 보는 이들과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현재 이 글은 삭제된 상태지만, 수지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악플러에 강경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아티스트에 대한 이런 무차별적인 행동은 용납하지 않겠다. 곧 사내 법무팀에서 법적 절차를 밟을 것”이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나 공갈협박 등에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수지 악플러 반응에 네티즌들은 “수지 악플러, 사람이 어떻게 그런 심한 말을 수지에게”, “수지 악플러, 진짜 찌질하다”, “수지 악플러, JYP 반드시 경찰 수사 의뢰하길”, “수지 악플러, 수지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수지 악플러, 이거 좀 심한 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수지는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도리화가’에 캐스팅돼 류승룡, 김남길, 송새벽과 함께 촬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고] 조세의 역사교육이 더 필요한 시대/오기수 한국조세사학회 회장·김포대 세무회계정보과 교수

    [기고] 조세의 역사교육이 더 필요한 시대/오기수 한국조세사학회 회장·김포대 세무회계정보과 교수

    한 나라의 조세제도는 역사적 산물이다. 우리나라의 조세제도는 과거 우리 사회의 정치·경제·문화 현상과 연결돼 많은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지금까지 변천해 왔고 앞으로 계속 변화해 갈 것이다. 조세의 역사 교육이 중요한 이유다. 흔히 현대 국가를 ‘조세국가’라 한다. 조세가 국가 운영에서 절대적이기 때문이다. 조세는 국민의 경제생활과 밀착돼 있다. 따라서 국민들의 조세에 대한 올바른 의식은 매우 중요하며, 이러한 조세 의식의 형성에 조세 역사 교육이 많은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오늘날 조세 역사 교육은 중요성에 비해 매우 미약하다. 아니 중·고등학교 역사 교과서를 보면 과거보다 오히려 후퇴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조세 역사에 대한 현실성 있는 연구와 교육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모든 역사 교육이 마찬가지이지만 조세의 역사 교육도 역사적인 사실의 인식만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역사적 사실을 통해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찾을 수 있어야 한다. 세종대왕은 세법인 공법(貢法)의 입법을 위해 황희를 비롯한 대신들과 조정에서 15년 이상 논쟁하며 완성했다. 왕의 말이 곧 법인 시대에 오로지 백성을 위한 세법을 만들기 위해서였다. 세조와 성종은 그 뜻을 이어받아 공법을 ‘경국대전’에 수록하며 조선의 기본 세법으로 굳히고 필요한 여건을 조성하면서 40여년에 걸쳐 전국적인 시행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연산군 이후 세종대왕의 조세사상과 철학은 계승되지 못했다. 나라의 재정은 급속히 바닥을 드러냈고, 급기야 임진왜란 등을 겪으면서 풍전등화의 국운이 됐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1년에도 수십 차례씩 세법이 개정되고 있다. 그때마다 서민증세·부자감세라는 말이 국민들을 정치적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 몰아넣고 있다. 세법을 조세 원칙에 바탕을 두고 입법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미워서 세금을 부과해서도 안 되고, 누군가가 예뻐서 세금을 깎아 줘서도 안 된다. 더구나 표(票) 때문에 세금을 올리고 내려서는 안 된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란 말을 했다. 이에 감히 ‘조세의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란 말을 하고 싶다. 조세의 역사를 통해 현재와 미래의 현실성 있는 올바르고 긍정적인 조세 의식을 위해 우리 조세사(租稅史)에 대한 연구와 교육이 좀 더 깊이 있게 이뤄져야 한다. 초·중·고교에서부터 현실성 있는 조세 역사 교육이 필요한 이유다.
  • 프랑스 축구 보르도 감독의 인종차별 발언 논란

    프랑스 축구 보르도 감독의 인종차별 발언 논란

    전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이자 오랫동안 바이에른 뮌헨 (2000 - 2009) 에서 선수생활을 해왔던 윌리 사뇰 감독이 인종차별 발언을 함으로써 구설수에 휘말렸다. 그의 발언은 특히 요즘 UEFA가 기치로 내걸고 있는 "No Rasism"과 정면으로 맞서는 내용이라 그 파장은 거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사뇰 감독(37)은 지난 5일(현지시간) 지역신문 '쉬드 웨스트'지 독자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전형적인 아프리카 선수들의 특징'을 언급하면서 그들은 "값 싸고 전투적이며 힘이 있다. 하지만 이런 면들이 축구에서 다는 아니다. 축구에서 사람들은 기술과 지능, 그리고 훈육을 필요로 한다"며 아프리카 출신 축구선수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였다. 사뇰 감독은 이 발언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다음 날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하였다. 더불어 사뇰 감독은 새로운 오해가 생기는 것을 피하기 위해 추가로 설명을 덧붙였는데, 그의 발언은 오직 축구에서의 '지능'문제를 언급하려 한 것이지 일반 정치, 사회적 맥락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강조했다. 그러나 전 프랑스 축구협회 FFF 와 U21 스포츠 디렉터였으며 현재는 리그 1 소속 보르도팀의 감독으로 있는 그의 발언은 잠잠해 지기는 커녕 여러 의미로 해석되고 있으며 프랑스 축구에 대한 인종주의 논쟁에 불을 지폈다. 2011년 4월 말 당시 프랑스 국가대표팀 감독이었으며 현재 파리 생제르맹 감독으로 있는 로랑 블랑이 축구협회에서 꺼낸 발언이 공개돼 논란이 인 바 있다. 그는 2010년 11월 8일 협회 회의석상에서 "오늘날 크고 힘 있고 강한 사람이 누구냐? 흑인들이다. 우리는 12-14세 청소년들을 육성하는 데 있어서 우리의 문화에 집중하는 영역을 마련해야 한다. 스페인들이 내게 말하기를 그들은 아무 문제를 갖지 않고 있다고 하더라. 그들에겐 흑인 선수가 없으니까."라는 발언을 했는데 이번 사뇰 감독의 발언 역시 블랑 감독의 발언과 같은 맥락이라는 것이다. 이를 두고 협회의 한 인사는 국가대표 유스를 선발하는 데 30%를 흑인으로 충원하자는 등 할당제 의견까지 개진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FIFA회장 자리를 두고 블라터와 경쟁할 것으로 보이는 제롬 샹파뉴는 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사뇰의 발언은 선입견에 기인한 것이며 아프리카에 대한 인종주의에 기초한 것으로 전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전 올림삑 마르세이유 회장 빠쁘 디우쁘는 리그1에서 뛰고 있는 아프리카 출신 선수들이 다음 라운드 경기에 보이코트하라는 호소까지 하고 있다. 역시 전 마르세이유 회장을 역임했던 베르나르 따삐에르는 사뇰의 분석이 구식이며 인종주의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고 평가했다. 현 프랑스 국가대표 감독 디디에 데샹 감독은 구설수에 오를만한 떡밥을 던지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그는 다음 국가대표 평가전을 치르게 될 선수들의 명단 발표를 두고 이에 대한 일언반구도 하지 않고 있다. 현 축구협회 회장 노엘 르 그라뜨는 사뇰이 축구협회 임무를 맡아 일할 때 그가 누군가를 폄훼하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고 옹호하기도 했다. 그 사이에 샤뇰 감독은 현재 보르도에서 뛰고 있는 6명의 흑인 출신 선수들에게 정중히 사과했다. 보르도는 리그 1 총 38 경기 중 12경기를 치른 지금 4위에 올라서 있다. 사진=www.girondins.com 최필준 독일 통신원 pjchoe@hanmail.net
  • 소피마르소, 불변의 아름다움 “따뜻한 포옹을 드릴게요”

    소피마르소, 불변의 아름다움 “따뜻한 포옹을 드릴게요”

    소피 마르소(47)가 웨이보를 시작했다. 프랑스 영화배우 소피마르소는 7일 웨이보 계정을 개설해 “안녕하세요, 소피 마르소입니다. 오늘 다들 어떠셨나요? 웨이보는 처음 하는 건데요, 여러분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돼 정말 기쁩니다. 마지막으로 모두에게 따뜻한 포옹을 드릴게요”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피 마르소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유의 따스한 미소와 귀여운 브이포즈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0년 영화 ‘라붐’으로 전 세계 남성들의 첫사랑으로 떠올랐던 배우 소피 마르소는 최근 영화 ‘어떤 만남’을 통해 전 세계 관객과 만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슴을 마구 흔드는 섹시 모델 ‘인기 폭발’

    가슴을 마구 흔드는 섹시 모델 ‘인기 폭발’

    할리우드 스타 아비가일 라치포드의 섹시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티엠지(TMZ) 등 해외연예 매체에 따르면 아비가일 라치포드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속옷 차림으로 춤추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이 계정에서 이미 2만 2000건이 넘는 ‘좋아요!’와 8000건이 넘는 댓글을 기록 중이며, 유튜브 등을 통해서 급격히 확산하고 있다. 20초가량의 이 영상에서 아비가일은 자신의 큰 가슴에 맞지 않는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있다. 음악에 맞춰 격렬하게 춤추기 위해서인지 보는 이들을 유혹하기 위해서인지 알 수는 없지만 앞부분의 후크를 살짝 푼 뒤 리듬에 맞춰 노골적으로 가슴을 흔든다. 또한 아비가일은 영상과 함께 “헤피 험프 데이”(Happy Hump day)라는 메시지도 곁들여져 있다. 여기서 험프 데이는 흔히 수요일을 뜻하는 말로, 미국이나 유럽에서 가장 중간에 있는 요일인데 낙타의 혹이라는 뜻을 지닌 험프만 넘으면 주말이 기다려진다는 의미로 쓰인다. 하지만 험프는 속어로 성관계를 가진다는 의미도 있어 성적인 의도가 있는 것으로도 여겨진다. 사진=아비가일 라치포드 인스타그램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통통’ 어린시절 공개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통통’ 어린시절 공개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24)의 통통했던 어린시절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6일 오전 인스타그램 계정에 새 앨범 ‘1989’가 발매 첫 주 만에 100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올린 대기록을 기념하기 위해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12년 만에 앨범 발매 첫 주 판매 기록을 갈아치웠다더라. 당시(2002년) 난 12세였다. 그때는 땋은 머리에 빠져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테일러 스위프트도 당시에는 다소 통통했던 모양이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어린 시절부터 독서를 즐기고 글쓰기에도 관심을 갖고 부지런히 글을 써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취미가 음악과 융합하면서 작사, 작곡에도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게 됐다는 것이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정규 5집 ‘1989’는 싱글 ‘셰이크 잇 오프’(Shake it off)와 타이틀곡 ‘웰컴 투 뉴욕’(Welcome to New York) 등 노래로 구성돼 있다. 2006년 데뷔해 ‘위 아 네버 에버 게팅 백 투게더’(We are never ever getting back together) ‘스피크 나우’(Speak Now) ‘레드’(Red)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세계적인 팝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사진=테일러 스위프트 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조양호 한진 회장 LA 대표 모델로

    조양호 한진 회장 LA 대표 모델로

    조양호(65) 한진그룹 회장이 미국 유력 일간지인 LA타임스(Los Angeles Times)에서 선정한 LA를 대표하는 모델로 소개됐다. 5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지난 4일(현지시간) LA타임스의 웹사이트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조 회장 사진이 올라왔다. 현재 LA타임스는 캘리포니아 지역 섹션을 재발행하면서 LA를 대표하는 인물들을 선정해 이들이 LA타임스를 읽거나 들고 있는 사진을 소개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조 회장이 모델로 선정된 이유는 다양한 기업 활동을 LA에서 진행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점이 평가됐다. 한진그룹 주력사인 대한항공은 미국 내 최대 아시아 항공사로서 LA에 미주지역본부를 두고 있고 한진해운은 LA항구를 기점으로 물류 수송을 하고 있다. 또 LA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윌셔 그랜드 호텔의 신축 공사는 완공 후 1700여개의 일자리 및 LA시에 매년 1600만 달러 이상의 세수 증대 효과를 발생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LA타임스의 이번 캠페인에는 조 회장을 비롯해 밥 아이거 월트디즈니컴퍼니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마이클 고반 LA카운티박물관 관장, 스티브 발머 LA클리퍼스 구단주 등 40여명이 소개될 예정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권총강도, 훔친 핸드폰으로 페이스북 장난치다 쇠고랑

    권총강도, 훔친 핸드폰으로 페이스북 장난치다 쇠고랑

    훔친 핸드폰으로 엉뚱한 장난을 친 강도가 쇠고랑을 찼다. 최근 남미 파라과이에서 벌어진 사건이다. 오토바이를 탄 강도들은 길에서 한 여성의 핸드폰을 강탈해 도주했다. 빼앗은 핸드폰을 이리저리 살펴보던 강도들은 피해여성의 페이스북 계정이 로그인 상태인 걸 발견했다. 그냥 장물을 처리했으면 큰 문제가 없었겠지만(?) 묘한 장난기가 발동한 강도들은 핸드폰으로 여러 장 사진을 찍었다. 권총을 들고 포즈를 취하거나 사람에게 겨누고 있는 모습 등 사진은 하나같이 소름 끼치는 내용이었다. 강도들은 사진을 피해여성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우린 오토바이를 타고 활동하는 강도다. 누구도 무섭지 않다." "누구든 덤벼들면 총 맞을 각오를 하라."는 등 섬뜩한 글을 함께 올렸다. 타인의 페이스북에 이런 사진을 올리면 꼬리가 잡히지 않을 줄 알았지만 문제는 여기에서 불거졌다. 피해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수사에 나서 강도의 신원을 확인했다. 2명의 강도 중 1명은 이미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용의자가 특정돼 나머지 1명도 곧 검거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페이스북 캡처 손영식 해외 통신원 voniss@naver.com
  • [이슈&이슈] 전국 대표 휴양공간 ‘순천만정원’ 제1호 국가정원 등극할까

    [이슈&이슈] 전국 대표 휴양공간 ‘순천만정원’ 제1호 국가정원 등극할까

    순천만정원이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정원으로 지정될지 주목된다. 전남 순천시는 지난 4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1년 내내 개장한 순천만정원으로 명칭을 바꾸고 국가정원 1호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린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6개월 동안 440만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는 등 대성황을 이룬 게 계기가 됐다. 전국 새마을지도자 대회 참석차 정원박람회장을 찾았던 박근혜 대통령은 “큰 감명을 받았다”며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창조 경제의 모델을 제시했다”고 극찬했다. 프랑스 시장협회 자크 펠리사르 회장도 “정원박람회는 문화와 기술을 결합한 선구자 역할을 하는 멋진 박람회”라고 평가했다. 이처럼 정원박람회장이 대한민국 정원 문화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지만 국가정원 지정에는 걸림돌이 있다. 법·제도에 허점이 있기 때문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정원박람회장이 새로운 미래 국가 성장 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법·제도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수목원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의 대상에서 수목원이란 수목 유전자원의 증식 및 재배시설, 수목유전자원의 관리 시설, 전시시설 등으로 국립수목원, 공립수목원, 사립수목원, 학교 수목원 등이 있다.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 수목원의 대상에 식물원 및 정원을 포함하는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기존의 수목원법이 공공 가치를 중심으로 기술된 데서 나아가 국민의 휴양 및 힐링의 공간으로 활용성이 증대되는 방향으로 개정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국가정원의 개념 및 지원 사항을 포함하도록 명문화할 예정이다. 현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여야 간사 간에 ‘수목원법 개정 법률안’에 대한 협의가 이뤄져 올 정기국회 회기 내에 상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조경단체와의 협의를 통해 의견수렴을 끝냈고, 국토교통부·환경부·농촌진흥청 등 정부 부처와 의견 수렴 및 협의하고 있다. 또 김광진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등 12명은 최근 수목원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제출했다. 이들은 “순천만 정원이 국민의 정원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전기를 마련하고 세계 속에 우리 정원 문화를 알리는 소중한 유산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지방 소도시의 평범한 공간으로 맡겨 두지 말고 국가가 나서서 관리해야 하는 생태 문화공간임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개장한 순천만정원은 총면적이 111만 2000㎡로 지난 6개월 동안 269만명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정원박람회장의 단순한 재개장이 아닌 정원박람회의 경험과 성과, 비전을 순천 미래 100년으로 이어간 게 호응을 얻고 있다. 순천만정원은 요즘 국화, 억새 등 가을을 만끽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많이 찾는다. 순천만정원이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과 연계해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정원으로 지정되면 정원문화의 발상지로 정원산업을 이끌어 갈 것으로 보인다. 20세기 산업사회에서 21세기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필수문화는 정원문화로 분석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미비한 정원문화가 순천만정원과 함께 시작될 수 있다. 순천만정원은 계절에 맞는 테마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와는 다른 차별화된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가족과 함께 진정한 정원문화와 힐링의 진수를 느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세계적인 정원 디자이너들이 조성한 테마정원, 유럽부터 아시아까지 각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만날 수 있는 세계의 정원들을 갖췄다. 국내외 지자체, 기업, 정원 작가들이 조성한 참여정원은 창의적이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현대 정원문화의 흐름을 파악할 좋은 기회다. 또 약초의 효능과 치유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한방체험관, 풀과 꽃·나무와 물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한국정원에서는 한국의 전통을, 숲길을 따라 이어지는 사색의 공간 수목원에서는 순천만정원의 가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영상과 현실로 만나는 생태체험의 공간 순천만국제습지센터, 지구촌 어린이들의 꿈을 담은 세계 최초 다리미술관인 꿈의 다리 등 정원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야기가 있다. 정원 외 볼거리도 있다. 우리나라 유일의 무인궤도차 스카이큐브다. 지상 10~20m 위에 있는 스카이큐브를 타고 달리면 순천만정원, 순천만, 동천 등 멋진 풍광을 만날 수 있다. 지난해 정원박람회 개최 성과를 분석한 중간보고에 따르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1조 3887억원의 생산유발 효과, 1997억원의 소득유발 효과, 5270억원의 부가가치 효과, 1만 3054명의 고용유발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분석됐다. 순천시 도시 브랜드 가치도 정원박람회 개최로 18.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고 순천시를 발전 가능성이 높은 역동적인 도시로 인식했다. 이같이 높아진 브랜드 가치를 발판 삼아 순천은 정원문화의 발상지로, 조경과 화훼 등 정원산업의 신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정원문화 발상지로 되기 위해 정원의 날을 지정하고 집안의 작은 정원 ‘베란다 정원’ 조성을 통해 시민들이 가정에서부터 정원문화를 실천해 가는 운동 등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전국 제1의 철쭉 도시에 맞는 철쭉 품종원을 조성해 세계에 분포된 다양한 철쭉 품종을 확보하고 전시포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정원박람회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순천만정원이 순천의 1000년 곳간이 될 수 있도록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 경제활성화로 이어가게 할 방침이다. 정원을 활용한 전시회·컨벤션 같은 마이스(MICE) 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정원산업 지원센터, 에코 에듀 체험센터 건립, 정원연관 산업박람회 등도 개최하기로 했다. 정원을 전문적으로 조성·관리하는 새로운 전문 인력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정원문화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로 발전하기 위한 ‘시민 가드너’(정원사)도 양성할 예정이다. 정원과 관련한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정원해설사, 정원디자이너 양성 등으로 젊은이들의 일자리 창출도 기대된다. 아울러 시는 순천만정원을 대한민국 제1의 생태학습장으로도 운영할 계획이다. 유치원생, 초·중·고생, 대학생 등 대상별 맞춤형 생태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센터를 설치해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갖춘 전문적인 생태학습장도 운영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순천시는 순천만정원 개장을 순천의 미래 먹거리로 본다. 지난해 정원박람회가 성공했지만 아직은 스쳐가는 관광이 많기 때문이다. 시는 자연과 생태, 문화를 갖췄지만 어떻게 사람들을 머물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됐으며 순천만정원, 봉화산둘레길, 도심과 연계한 도시 전체가 정원이 되는 정원의 도시기반을 마련했다. 정원도시 순천은 원도심과 신도심의 균형발전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순천이 대한민국 정원 문화의 발상지로 조경과 화훼 산업 등 정원산업의 메카가 되려면 순천만정원이 국가정원 1호로 지정돼야 한다”고 말했다. 국가정원으로 지정되면 공공지원 확보를 통해 연간 유지관리 비용이 절감된다. 각종 정원정책 추진을 위한 중앙부처의 명확화로 정원산업 활성화 및 정원시장 육성을 위한 각종 후속사업 등을 중앙부처에서 지원하게 된다. 현재 국비 확보를 추진하는 세계정원 리모델링, 정원문화센터 등 기반구축 사업뿐 아니라 순천만국제정원 페스티벌 등 국제행사 유치와 지원에도 탄력을 받는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3살 맹인 신동 피아니스트, 슬로바키아에 나타나다

    3살 맹인 신동 피아니스트, 슬로바키아에 나타나다

    선천적으로 앞을 볼 수는 없지만 남다른 절대 음감으로 또래보다 훨씬 뛰어나게 피아노를 연주하는 세 살배기 신동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동유럽 국가인 슬로바키아의 수도 브라티슬라바에서 가까운 이반카프리두나이(Ivanka pri Dunaji)라는 지역에 사는 브란코 드보레츠키(3)는 선천적으로 맹인이라는 핸디캡을 안고 있다. 하지만 집안에 있던 오래된 신시사이저를 치고 놀던 이 아기가 어느날 평소에 들어왔던 바그너와 차이콥스키를 비롯한 클래식 음악을 고스란히 재현하게 된 것. 피아노를 치기 시작한 지 1년쯤 지난 지금은 ‘맹인 신동’으로 불릴 정도로 그 실력이 크게 향상했다고 한다. 브란코의 부친 마틴(37)은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아들의 이름으로 계정을 만들었다. 그는 단 한 번도 아들에게 음악을 가르치지 않았지만 그가 신통방통하게 신시사이저를 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공개했다. 이를 계기로 티비노비니(Tv Noviny)라는 현지 방송 등에 소개되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지난달 30일에 ‘Trochu klasiky’(약간의 클래식)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두 번째 영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크게 주목받았다. 일부 네티즌은 브란코를 두고 “절대 음감의 소유자”라고 평가하고 있다. 모친 엘레나(35)는 “(우리는) 오랫동안 브란코가 맹인인 것을 안타까워했지만 지금은 이 아이가 신이 준 최고의 선물임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웃 주민인 라디 슬라는 “새어 나오는 피아노 소리가 마틴이 연주하는 것인 줄 알았다. 나중에 브란코가 친 것임을 알았을 때는 정말 놀랐다”면서 “바로 현대판 모차르트”라고 말하며 흥분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티비노비니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멍때리기 대회, 이색풍경 ‘초점이 없어’

    멍때리기 대회, 이색풍경 ‘초점이 없어’

    지난 27일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식 트위터 계정 서울 마니아에는 “지금 서울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 1회 멍때리기 대회’현장이다”라며 대회 사진이 공개됐다. 서울시는 “말그대로 초점없는 시선들로 가득하다”고 현장상황을 전했다. 이날 대회에는 50 여명이 참가해 멍때리기를 겨뤘고 우승은 초등학생 김모 양(9)에게 돌아갔다. 우승자에게는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모양의 트로피가 수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심사기준에 심박측정기까지 동원? 우승상품보니 ‘반전’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심사기준에 심박측정기까지 동원? 우승상품보니 ‘반전’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멍때리기 대회가 열려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7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제1회 멍때리기 대회’가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50여 명이 참가해 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식 트위터 계정 서울 마니아에는 “지금 서울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 1회 멍때리기 대회’현장이다. 쉴 새 없이 돌아가는 현대인의 뇌를 쉬게 해주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멍때리기 대회 현장은, 말그대로 초점없는 시선들로 가득하다”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이 게재됐다. 대회 참가자들은 낮 12시부터 3시간 동안 가만히 앉아 누가 더 ‘멍 때리고 있는지’를 겨뤘다. 심사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멍을 잘 때린 참가자’에게 스티커를 붙여줬고, 객관성을 위해 심방측정기까지 동원됐다. 우승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가장 정적인 존재’로 심박측정기에서 심박수가 가장 안정적이고 시민투표까지 더해서 가려진다 이날 대회 우승은 초등학생 김모 양(9)에게 돌아갔다. 우승자에게는 대회취지와는 어울리지 않는 프랑스 출신 조각가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모양의 트로피가 수여됐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신기하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별 대회가 다 있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나도 참가하고 싶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선물이 역설적이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나도 잘 할 수 있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외직구업체 지니집, 할로윈데이 맞이 무료배송 이벤트 실시

    해외직구업체 지니집, 할로윈데이 맞이 무료배송 이벤트 실시

    할로윈데이를 맞이해 해외 배송 및 구매 대행업체 지니집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지니집이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지정된 브랜드 사이트에서 100달러 이상 구매 후 배송신청 시 무료로 배송해 주는 이벤트이다. 지정 브랜드는 Polo / Gap / Carter’s / Backcountry / Finishline / Ashford / Shopbop / Vision Direct / Saks Fifth Avenue / Nordstrom 총 10곳이다. 지정 사이트에서 100달러 이상 구매 시 한 계정당 1건, 5kg이하까지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실시한다. 지니집 관계자는 “국내에도 대중화된 서양의 전통축제인 할로윈의 축제 분위기를 고객들과 나누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 다가올 블랙프라이데이 빅 할인 이벤트를 위한 전야제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현재, 지니집은 이베이츠를 통해 지니집 배송비를 결제하면 5% 캐시백을 제공받을 수 있고, 현대카드와 함께 11월 16일까지 최대 100원에 해외배송을 즐길 수 있는 ‘배송비 $10 할인쿠폰 제공 이벤트’도 실시 중이다. 한편, 지니집은 편리한 해외직구 시스템과 다양한 이벤트로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받아온 업체이다. 오는 11월에는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 등의 풍성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지니집 공식 홈페이지(www.geniezi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경란 김상민 결혼, “결혼이란 걸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김경란 김상민 결혼, “결혼이란 걸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이 방송인 김경란과의 결혼에 소감을 전했다. 김상민 의원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란 사람이 결혼이란 걸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결혼소식을 알렸다. 김의원은 “제게 경란 씨는 누가 뭐라고 해도 평강공주다”라며 김경란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이목을 끌었다. 김상민 의원과 김경란은 지난 7월 정식 교제를 시작해 이달 양가 상견례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내년 1월 6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서경덕 교수, ‘한국인이 알아야 할 인물 이야기’ 안중근 편 제작

    (영상)서경덕 교수, ‘한국인이 알아야 할 인물 이야기’ 안중근 편 제작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한국인이 알아야 할 인물 이야기’ 제1탄 안중근 편 동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 26일 안중근 의사 의거 105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이번 동영상은 한국어와 영어로 각각 만들어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6분 40여초 분량의 해당 영상에는 안중근 의사 의거 소개, 현재 안중근에 대한 추모분위기 및 재평가, 세계에서도 인정하는 ‘동양평화론’에 대한 이야기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영상을 기획한 서 교수는 “인도하면 간디, 미국하면 링컨처럼 그 나라를 대표하는 영웅들이 존재한다. 그런 영웅들이 그 나라의 이미지를 바꿔 놓듯이 우리의 영웅들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동영상을 제작했다”고 전했다. 또한 서 교수는 “이번 동영상은 유튜브 뿐만이 아니라 미국, 프랑스, 이집트, 중국 등 대륙별 주요 30개국을 선정하여 각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포털 사이트와 동영상 사이트에 동시에 올리는 방식으로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리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뉴욕타임즈, 월스트리트저널, CNN, AP통신, 로이터통신 등 전 세계 194개국 주요 언론 605개 매체의 트위터 계정 등 SNS를 활용한 홍보도 함께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가수 윤종신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내레이션을 담당한 윤종신은 “안중근 영어 동영상을 통해 해외에 널리 알리는 일도 중요하지만 한국어 영상을 통해 우리 스스로 우리의 영웅들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녹음했다”고 전했다. 한편 서 교수는 안중근 편에 이어 이순신, 안창호, 윤봉길 등 우리나라 대표하는 영웅들의 동영상을 계속 제작해나갈 계획이며, 조만간 이들의 이야기를 묶은 책도 발간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서경덕 교수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토르 옆 여신미모’ 극 중 역할보니 “둘이 무슨 사이?”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토르 옆 여신미모’ 극 중 역할보니 “둘이 무슨 사이?”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1차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배우 수현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23일 ‘어벤져스2’ 제작사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 계정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벤져스2’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는 캡틴아메리카, 아이언맨, 토르, 헐크 등 어벤져스의 주요 캐릭터들을 비롯해 쌍둥이 남매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도 등장해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극중 천재 과학자이자 의사 역을 맡은 배우 수현의 모습이 순간 포착돼 한국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예고편 속 수현은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옆에 서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마블측은 “’어벤져스2’ 예고편이 베일을 벗었다. 아무 말할 필요도 없다. 이 영화는 당신의 예상을 모두 뛰어넘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순간 포착이지만 기분 좋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멋있고 대단하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영화 꼭 보러가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2015년 4월 개봉예정. 사진=유튜브 캡쳐(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자세히 보면, 크리스 헴스워스와…“예상 뛰어넘을 것”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자세히 보면, 크리스 헴스워스와…“예상 뛰어넘을 것”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배우 수현의 모습도 등장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이와 관련된 스칼렛 요한슨과 수현의 과거 비키니 사진도 새삼 화제다. 23일 ‘어벤져스2’ 제작사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 계정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2분 16초 길이의 ‘어벤져스2’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는 캡틴아메리카, 아이언맨, 토르, 헐크 등 주요 캐릭터들를 비롯해 새롭게 등장하는 쌍둥이 남매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도 보였다. 특히 지난 4월 한국 촬영 당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가 도로를 질주하는 모습도 담겨 관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극중 천재 과학자이자 의사 역을 맡은 수현의 모습도 포착됐다. 수현은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분)와 블랙 위도우 사이에 서있다. 마블 측은 “’어벤져스2’ 예고편이 베일을 벗었다. 아무 말할 필요도 없다. 이 영화는 당신의 예상을 모두 뛰어넘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어벤져스2’ 예고편은 오는 28일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지난 22일 예고편이 유출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이에 마블 측은 이날 예고편을 정식 공개하고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제기랄, 하이드라(Dammit, Hydra)”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마블의 ‘캡틴 아메리카2’에서 쉴드 본사를 궤멸시킨 비밀 집단 하이드라의 짓이라고 재치 있게 표현한 것이다. 한편 ‘어벤져스2’는 오는 2015년 4월 개봉 예정이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소식에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너무 짧게 나왔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궁금하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멋지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요한슨 볼륨…동서양 美의 대결 승자는?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요한슨 볼륨…동서양 美의 대결 승자는?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배우 수현의 모습도 등장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이와 관련된 스칼렛 요한슨과 수현의 과거 비키니 사진도 새삼 화제다. 23일 ‘어벤져스2’ 제작사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 계정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2분 16초 길이의 ‘어벤져스2’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는 캡틴아메리카, 아이언맨, 토르, 헐크 등 주요 캐릭터들를 비롯해 새롭게 등장하는 쌍둥이 남매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도 보였다. 특히 지난 4월 한국 촬영 당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가 도로를 질주하는 모습도 담겨 관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극중 천재 과학자이자 의사 역을 맡은 수현의 모습도 포착됐다. 수현은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분)와 블랙 위도우 사이에 서있다. 마블 측은 “’어벤져스2’ 예고편이 베일을 벗었다. 아무 말할 필요도 없다. 이 영화는 당신의 예상을 모두 뛰어넘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어벤져스2’ 예고편은 오는 28일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지난 22일 예고편이 유출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이에 마블 측은 이날 예고편을 정식 공개하고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제기랄, 하이드라(Dammit, Hydra)”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마블의 ‘캡틴 아메리카2’에서 쉴드 본사를 궤멸시킨 비밀 집단 하이드라의 짓이라고 재치 있게 표현한 것이다. 한편 ‘어벤져스2’는 오는 2015년 4월 개봉 예정이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소식에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너무 짧게 나왔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궁금하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멋지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요한슨 비키니몸매…상상 그 이상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요한슨 비키니몸매…상상 그 이상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배우 수현의 모습도 등장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이와 관련된 스칼렛 요한슨과 수현의 과거 비키니 사진도 새삼 화제다. 23일 ‘어벤져스2’ 제작사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 계정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2분 16초 길이의 ‘어벤져스2’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는 캡틴아메리카, 아이언맨, 토르, 헐크 등 주요 캐릭터들를 비롯해 새롭게 등장하는 쌍둥이 남매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도 보였다. 특히 지난 4월 한국 촬영 당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가 도로를 질주하는 모습도 담겨 관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극중 천재 과학자이자 의사 역을 맡은 수현의 모습도 포착됐다. 수현은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분)와 블랙 위도우 사이에 서있다. 마블 측은 “’어벤져스2’ 예고편이 베일을 벗었다. 아무 말할 필요도 없다. 이 영화는 당신의 예상을 모두 뛰어넘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어벤져스2’ 예고편은 오는 28일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지난 22일 예고편이 유출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이에 마블 측은 이날 예고편을 정식 공개하고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제기랄, 하이드라(Dammit, Hydra)”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마블의 ‘캡틴 아메리카2’에서 쉴드 본사를 궤멸시킨 비밀 집단 하이드라의 짓이라고 재치 있게 표현한 것이다. 한편 ‘어벤져스2’는 오는 2015년 4월 개봉 예정이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소식에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너무 짧게 나왔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궁금하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멋지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스칼렛요한슨과 나란히 ‘완벽몸매’ 강남대로 등장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스칼렛요한슨과 나란히 ‘완벽몸매’ 강남대로 등장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배우 수현의 모습도 등장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이와 관련된 스칼렛 요한슨과 수현의 과거 비키니 사진도 새삼 화제다. 23일 ‘어벤져스2’ 제작사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 계정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2분 16초 길이의 ‘어벤져스2’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는 캡틴아메리카, 아이언맨, 토르, 헐크 등 주요 캐릭터들를 비롯해 새롭게 등장하는 쌍둥이 남매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도 보였다. 특히 지난 4월 한국 촬영 당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가 도로를 질주하는 모습도 담겨 관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극중 천재 과학자이자 의사 역을 맡은 수현의 모습도 포착됐다. 수현은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분)와 블랙 위도우 사이에 서있다. 마블 측은 “’어벤져스2’ 예고편이 베일을 벗었다. 아무 말할 필요도 없다. 이 영화는 당신의 예상을 모두 뛰어넘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어벤져스2’ 예고편은 오는 28일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지난 22일 예고편이 유출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이에 마블 측은 이날 예고편을 정식 공개하고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제기랄, 하이드라(Dammit, Hydra)”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마블의 ‘캡틴 아메리카2’에서 쉴드 본사를 궤멸시킨 비밀 집단 하이드라의 짓이라고 재치 있게 표현한 것이다. 한편 ‘어벤져스2’는 오는 2015년 4월 개봉 예정이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소식에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너무 짧게 나왔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궁금하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멋지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