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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 “영상보세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 “영상보세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 “영상보세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을 맞아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안중근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올렸다. 이 동영상은 지난해 10월 안중근 의사 의거일에 맞춰 제작한 영어 및 한국어 동영상을 재편집해 대한민국 남녀노소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만든 것이다. 서 교수는 “지난해 10월에는 뉴욕타임스, CNN 등 전 세계 194개국 605개 주요 언론 매체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안중근 홍보 동영상을 홍보하는 데 주력했지만 이번에는 국내 네티즌을 대상으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2월 14일 하면 대부분 젊은이는 ‘발렌타인데이’로만 알고 있지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이라고는 알지 못한다”며 “우리 역사의 ‘중요한 날’을 기억하자는 취지에서 동영상을 게시했다”고 설명했다. 6분 분량의 이 동영상은 안중근 의사의 의거 소개, 안중근 의사 추모 및 재평가, 세계에서도 인정하는 ‘동양평화론’ 등을 들려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 “무슨 내용?”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 “무슨 내용?”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 “영상보세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을 맞아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안중근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올렸다. 이 동영상은 지난해 10월 안중근 의사 의거일에 맞춰 제작한 영어 및 한국어 동영상을 재편집해 대한민국 남녀노소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만든 것이다. 서 교수는 “지난해 10월에는 뉴욕타임스, CNN 등 전 세계 194개국 605개 주요 언론 매체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안중근 홍보 동영상을 홍보하는 데 주력했지만 이번에는 국내 네티즌을 대상으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2월 14일 하면 대부분 젊은이는 ‘발렌타인데이’로만 알고 있지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이라고는 알지 못한다”며 “우리 역사의 ‘중요한 날’을 기억하자는 취지에서 동영상을 게시했다”고 설명했다. 6분 분량의 이 동영상은 안중근 의사의 의거 소개, 안중근 의사 추모 및 재평가, 세계에서도 인정하는 ‘동양평화론’ 등을 들려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 “영상 무슨 내용?”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 “영상 무슨 내용?”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 “영상보세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을 맞아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안중근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올렸다. 이 동영상은 지난해 10월 안중근 의사 의거일에 맞춰 제작한 영어 및 한국어 동영상을 재편집해 대한민국 남녀노소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만든 것이다. 서 교수는 “지난해 10월에는 뉴욕타임스, CNN 등 전 세계 194개국 605개 주요 언론 매체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안중근 홍보 동영상을 홍보하는 데 주력했지만 이번에는 국내 네티즌을 대상으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2월 14일 하면 대부분 젊은이는 ‘발렌타인데이’로만 알고 있지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이라고는 알지 못한다”며 “우리 역사의 ‘중요한 날’을 기억하자는 취지에서 동영상을 게시했다”고 설명했다. 6분 분량의 이 동영상은 안중근 의사의 의거 소개, 안중근 의사 추모 및 재평가, 세계에서도 인정하는 ‘동양평화론’ 등을 들려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 “영상보세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 “영상보세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 “영상보세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을 맞아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안중근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올렸다. 이 동영상은 지난해 10월 안중근 의사 의거일에 맞춰 제작한 영어 및 한국어 동영상을 재편집해 대한민국 남녀노소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만든 것이다. 서 교수는 “지난해 10월에는 뉴욕타임스, CNN 등 전 세계 194개국 605개 주요 언론 매체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안중근 홍보 동영상을 홍보하는 데 주력했지만 이번에는 국내 네티즌을 대상으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2월 14일 하면 대부분 젊은이는 ‘발렌타인데이’로만 알고 있지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이라고는 알지 못한다”며 “우리 역사의 ‘중요한 날’을 기억하자는 취지에서 동영상을 게시했다”고 설명했다. 6분 분량의 이 동영상은 안중근 의사의 의거 소개, 안중근 의사 추모 및 재평가, 세계에서도 인정하는 ‘동양평화론’ 등을 들려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인보우 세 번째 미니앨범 ‘이노센트’ 미리듣기 영상

    레인보우 세 번째 미니앨범 ‘이노센트’ 미리듣기 영상

    7인조 걸그룹 레인보우(RAINBOW)가 앨범 프리뷰 영상을 선보이며 오는 23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3일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공식 유튜브 계정 등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이노센트(INNOCENT)’의 트랙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프리뷰 영상에는 앞서 공개된 레인보우 멤버들(김재경, 고우리, 김지숙, 노을, 오승아, 정윤혜, 조현영)의 티저 이미지와 함께 타이틀곡 ‘블랙 스완(Black Swan)’, ‘나쁜 남자가 운다’, ‘미스터리(Mr.Lee)’, ‘피에로(PIERROT)’, ‘프라이버시(Privacy)’, ‘조금 더’ 등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총 여섯 곡의 미리듣기가 제공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타이틀곡 ‘블랙 스완’은 꿈을 향해 달리다 세상 가운데 상처받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위로곡이다. ‘리키’와 ‘하라는’이 작곡을 맡아 독특한 인트로와 중독성 있는 코러스를 만들어냈다. 한편, 레인보우는 오는 23일 완전체 컴백을 위해 막바지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영상=Rainbow Official(Rainbow 3rd Mini Album “INNOCENT” Preview)/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IS 오바마 위협 “유혈이 낭자한 밸런타인데이, 두 딸 지켜보고 있다” 해도 너무해

    IS 오바마 위협 “유혈이 낭자한 밸런타인데이, 두 딸 지켜보고 있다” 해도 너무해

    ‘IS 오바마 위협’ IS가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위협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이슬람국가’(IS) 소속을 자칭하는 해커들이 10일(현지시각)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와 미군 해병대원의 부인 트위터 계정을 해킹해 오바마와 가족을 위협했다. 뉴스위크 트위터 계정에는 검은 복면을 한 이슬람 전사의 모습과 함께 “미국과 주변국이 시리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우리 형제들을 살해하고 있지만 우리는 당신의 국가 사이버보안시스템을 내부에서 파괴하겠다”는 경고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와 함께 IS 해커들이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부인, 두 딸을 위협하는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IS 소속으로 추정되는 해커는 또 이날 미 해병대원 부인의 트위터 계정도 해킹하며 “유혈이 낭자한 밸런타인데이 미셸 오바마”라는 문구와 함께 “우리가 당신은 물론 당신의 딸과 남편을 지켜보고 있다”고 위협했다. 네티즌들은 “IS 오바마 위협, 제발 테러를 멈추길”, “IS 오바마 위협, IS 정말 무시무시한 단체다”, “IS 오바마 위협, 오바마 가족 어떡하나”, “IS 오바마 위협, 제발 아무일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 IS 타깃 ‘제한적 지상군 투입’ 임박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요르단군의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주장한 미국인 여성 인질 케일라 진 뮬러(26)가 결국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의회에 IS를 상대로 한 무력사용권 승인을 요청하면서 제한적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열어놔 IS 사태가 분수령을 맞이할 전망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뮬러의 사망을 확인하면서 “모든 미국인을 대신해 뮬러의 유족에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존 케리 국무장관, 척 헤이글 국방장관도 성명을 내고 “뮬러의 사망을 애도한다. IS를 처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뮬러의 사망은 지난 6일 IS가 동영상을 통해 주장한 지 나흘 만에 공식 확인됐다. 뮬러 가족은 지난 주말 IS로부터 뮬러의 사망을 보여주는 사진 등이 담긴 이메일을 받고 연방수사국(FBI) 등 정보당국에 이를 넘겼으며, 당국은 이를 분석한 뒤 뮬러의 사망을 공식 확인했다. 그러나 사망 시점과 경위는 공개되지 않아 IS가 뮬러를 이미 살해한 뒤 그 책임을 요르단에 떠넘긴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요르단군이 시리아 내 IS 거점인 락까 근처의 무기 창고를 공습했는데 이곳은 이전에도 공습했던 지역으로 (뮬러 등) 민간인이 있었다는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한 인터뷰에서 뮬러 가족과 통화한 사실을 전하며 “뮬러 등 미국인 인질을 구하기 위해 많이 노력했지만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했다”며 “IS 등 테러집단에게 몸값을 주지 않는다는 원칙은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오바마 대통령은 11일 IS를 상대로 군사력을 동원할 수 있는 무력사용권 승인을 의회에 요청하면서 공화당과 민주당의 주장을 절충해 제한적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열어놓는 내용을 포함시켰다. 절충안에 ‘지속적이고 공격적인 지상작전’을 금지하는 조항이 포함되는데 이는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제한적으로 지상군을 투입할 수 있다는 의미로, 3년 정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의회전문매체 더 힐 등은 전했다. 공화당과 민주당은 절충안에 긍정적 입장이어서 의회가 이를 승인할 경우 13년 만에 무력사용권을 승인하는 사례가 된다. 그러나 공습에 주력하고 있는 오바마 대통령이 당장 지상군 투입에 나서는 것은 아니라고 CNN은 내다봤다. IS 공습 과정에서 미군 포로가 발생하거나 추가적 미국민 희생이 있을 경우 지상군 파병을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IS 소속을 자칭하는 해커들이 10일 오전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와 미군 해병대원 가족의 트위터 계정을 해킹해 오바마 대통령과 부인 미셸, 두 딸을 위협하는 메시지 등을 남겼다고 AP통신 등이 전했다. 이들은 트위터에 “유혈이 낭자한 밸런타인데이 #미셸 오바마”라는 문구와 함께 “우리가 당신은 물론 당신의 딸과 남편을 지켜보고 있다”는 글을 남겼다. FBI는 곧바로 수사에 들어갔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IS 오바마 위협 “유혈이 낭자한 밸런타인데이 미셸 오바마” 가족까지 겨냥

    IS 오바마 위협 “유혈이 낭자한 밸런타인데이 미셸 오바마” 가족까지 겨냥

    미국 언론에 따르면 ‘이슬람국가’(IS) 소속을 자칭하는 해커들이 10일(현지시각)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와 미군 해병대원의 부인 트위터 계정을 해킹했다. 뉴스위크 트위터 계정에는 “미국과 주변국이 시리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우리 형제들을 살해하고 있지만 우리는 당신의 국가 사이버보안시스템을 내부에서 파괴하겠다”는 경고 메시지가 담겨 있다. 또 미 해병대원 부인의 트위터 계정도 해킹하며 “유혈이 낭자한 밸런타인데이 미셸 오바마”라는 문구와 함께 “우리가 당신은 물론 당신의 딸과 남편을 지켜보고 있다”고 위협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IS 오바마 위협, 아내와 두 딸에게까지 경고 “지켜보고 있다”

    IS 오바마 위협, 아내와 두 딸에게까지 경고 “지켜보고 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이슬람국가’(IS) 소속을 자칭하는 해커들이 10일(현지시각)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와 미군 해병대원의 부인 트위터 계정을 해킹했다. 뉴스위크 트위터 계정에는 “미국과 주변국이 시리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우리 형제들을 살해하고 있지만 우리는 당신의 국가 사이버보안시스템을 내부에서 파괴하겠다”는 경고 메시지가 담겨 있다. 또 미 해병대원 부인의 트위터 계정도 해킹하며 “유혈이 낭자한 밸런타인데이 미셸 오바마”라는 문구와 함께 “우리가 당신은 물론 당신의 딸과 남편을 지켜보고 있다”고 위협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IS 오바마 위협, 뭐라고 했길래..충격

    IS 오바마 위협, 뭐라고 했길래..충격

    ‘IS 오바마 위협’ IS가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위협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이슬람국가’(IS) 소속을 자칭하는 해커들이 10일(현지시각)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와 미군 해병대원의 부인 트위터 계정을 해킹해 오바마와 가족을 위협했다. 뉴스위크 트위터 계정에는 검은 복면을 한 이슬람 전사의 모습과 함께 “미국과 주변국이 시리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우리 형제들을 살해하고 있지만 우리는 당신의 국가 사이버보안시스템을 내부에서 파괴하겠다”는 경고 메시지가 담겨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물 이준호, 훈훈한 외모 ‘대세들의 만남’

    스물 이준호, 훈훈한 외모 ‘대세들의 만남’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 동갑내기 우정셀카… 훈훈한 외모 ‘대세들의 만남’ ‘스물’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의 우정 셀카가 공개돼 화제다. 12일 NEW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는 “무대 뒤에서도 자체발광! 동갑내기 세 친구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의 ‘스물’ 제작보고회 대기실 직찍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배우 이준호, 김우빈, 강하늘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은 ‘대세 배우’들 답게 훈훈한 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특허 낸 엄마·재취업한 아빠 ‘새봄 새출발’

    오는 13일 한국폴리텍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는 고금녀(42·여)씨는 새로운 인생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결혼 전 중소기업 사무보조로 일했던 고씨는 두 아이를 키우고 나서 뒤늦게 다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설계사무실에서 사무보조 업무를 하던 고씨는 마흔 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대학의 문을 두드렸다. 그는 2년 동안 컴퓨터 응용기계설계과에 재학하면서 ‘곰팡이 억제팩’을 발명해 특허를 출원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 고씨가 사무보조로 근무했던 기계설계 전문기업 아이엔테크는 그를 설계 전문가로 채용했다. 또 다른 졸업생인 임포재(59)씨는 직장에 다녔다면 은퇴를 앞두고 있을 베이비붐 세대다. 20년 동안 은행원으로 근무했던 임씨는 10년 전 뉴질랜드로 건너가 자영업을 했지만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나이 많은 그를 받아 주는 곳이 없어 택배 상하차 업무로 생계를 이어 갔다. 임씨는 전문 기술을 취득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자동차과에 입학해 1년 과정을 수료했다. 대학 재학 1년 동안 지게차 운전기능사, 자동차진단평가사 2급, 자동차정비기능사, 농기계정비기능사 등 모두 4개의 자격증을 딴 그는 LS농기계 영주대리점에서 정규직으로 근무하게 됐다. 폴리텍대학은 고씨와 임씨를 포함해 모두 1만 2280명의 졸업식을 11일부터 16일까지 전국 34개 캠퍼스에서 연다. 폴리텍대학은 다기능, 기능사, 기능장, 학위전공심화과정 등의 정규과정 외에도 베이비붐 세대, 경력단절여성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직업교육훈련과 재직근로자 직무능력향상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과적 삼륜트럭, 오르막길서 뒤로 ‘발라당’ 굴욕

    과적 삼륜트럭, 오르막길서 뒤로 ‘발라당’ 굴욕

    과적차량의 굴욕적인 순간이 포착된 영상이 화제다. 9일 영국 미러는 화물을 무리하게 실은 채 이동하던 삼륜트럭의 사고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은 지난 3일 갈림베르티 쌀자(Gianluca Salza) 계정의 유튜브 사용자가 게재했다. 영상 속 삼륜트럭이 오르막길 앞에서 쩔쩔매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시끄러운 엔진 소리만 날 뿐 차량은 좀처럼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특히 차량이 방아를 찧는 듯 제자리에서 덜컹거리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그렇게 한참을 고군분투하던 삼륜트럭은 결국 차체가 뒤로 넘어간 채 운전석이 하늘을 향하며 영상은 마무리 된다. 영상을 접한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다”면서도 “재미있는 영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Gianluca Salza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단절됐던 쿠바와 관계정상화 추진”

    “단절됐던 쿠바와 관계정상화 추진”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10일 북한과 특수한 관계이며 우리와는 외교 관계를 맺고 있지 않은 쿠바와 관계정상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열린 2015년 외교부 업무계획에서 이같이 밝히고 다소 미진했던 중남미 지역으로 외교 지평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정부 고위 관계자가 공식 석상에서 쿠바와의 관계정상화를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60년 국교를 수립한 북한과 쿠바는 피델 카스트로 전 국가평의회의장이 1986년 3월 평양을 방문해 김일성 주석으로부터 소총 10만정을 무상으로 받은 일을 기억할 정도로 끈끈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정부는 앞서 2008년 5월 두정수 당시 중남미 국장이 조지프 윤 주한 미대사관 공사와 만나 쿠바와 영사 관계 수립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또 그해 7월 이용준 차관보가 윌리엄 스탠턴 주한 미 부대사와 만나 쿠바와 영사 관계 수립을 위한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통보하는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쿠바와의 관계정상화를 모색했다. 그렇지만 번번이 북한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북한은 지금도 쿠바에 대규모의 공관을 유지하고 있다. 라울 카스트로 의장이 집권하면서 쿠바는 한국과의 수교에 유연한 자세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쿠바는 12일 아바나에서 열리는 국제도서전에 정부를 최초로 초청했다. 김동기 외교부 문화외교국장도 현지를 방문해 쿠바 문화부 국제관계국장과 양자협의 등을 이어 갈 것으로 알려졌다. 해마다 쿠바에는 5000여명의 한국인이 방문하며 코트라(KOTRA)를 통한 무역 협력이나 문화 교류도 점차 활발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 IS 오바마 위협 “미셸 오바마, 두 딸 지켜보고 있다” 밸런타인데이에?

    IS 오바마 위협 “미셸 오바마, 두 딸 지켜보고 있다” 밸런타인데이에?

    미국 언론에 따르면 ‘이슬람국가’(IS) 소속을 자칭하는 해커들이 10일(현지시각)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와 미군 해병대원의 부인 트위터 계정을 해킹했다. 뉴스위크 트위터 계정에는 “미국과 주변국이 시리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우리 형제들을 살해하고 있지만 우리는 당신의 국가 사이버보안시스템을 내부에서 파괴하겠다”는 경고 메시지가 담겨 있다. 또 미 해병대원 부인의 트위터 계정도 해킹하며 “유혈이 낭자한 밸런타인데이 미셸 오바마”라는 문구와 함께 “우리가 당신은 물론 당신의 딸과 남편을 지켜보고 있다”고 위협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IS 오바마 위협, 가족까지 협박? “미셸 오바마, 두 딸 지켜보고 있다”

    IS 오바마 위협, 가족까지 협박? “미셸 오바마, 두 딸 지켜보고 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이슬람국가’(IS) 소속을 자칭하는 해커들이 10일(현지시각)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와 미군 해병대원의 부인 트위터 계정을 해킹했다. 뉴스위크 트위터 계정에는 “미국과 주변국이 시리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우리 형제들을 살해하고 있지만 우리는 당신의 국가 사이버보안시스템을 내부에서 파괴하겠다”는 경고 메시지가 담겨 있다. 또 미 해병대원 부인의 트위터 계정도 해킹하며 “유혈이 낭자한 밸런타인데이 미셸 오바마”라는 문구와 함께 “우리가 당신은 물론 당신의 딸과 남편을 지켜보고 있다”고 위협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IS 오바마 위협 “당신들을 찾아갈 것” 도대체 어떻게 뚫렸나

    IS 오바마 위협 IS 오바마 위협 “당신들을 찾아갈 것” 도대체 어떻게 뚫렸나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소속을 자칭하는 해커들이 10일(현지시간)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와 미군 해병대원의 부인 트위터 계정을 해킹했다. 미 언론에 따르면 뉴스위크 트위터 계정은 이날 오전 11시 직전 해킹 당했으며 10여 분 후 곧바로 복구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위크 트위터 계정에는 검은 복면을 한 이슬람 전사의 모습과 함께 ‘사이버 칼리페이트’(칼리프가 통치하는 이슬람국가), ‘나는 IS다’는 등의 문구가 등장했다. 이는 지난달 초 미군 중부사령부 해킹 당시의 메시지와 유사한 것이다. 이들 해커는 “미국과 주변국이 시리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우리 형제들을 살해하고 있지만, 우리는 당신의 국가 사이버보안시스템을 내부에서 파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해커들이 게재한 한 메시지에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부인 미셸 여사, 두 딸을 위협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었다고 AP 통신이 전했다. 뉴스위크 소유사인 IBT는 성명을 내고 해킹 피해 사실과 함께 독자들에 대한 사과의 뜻을 밝히면서 “다시 통제권을 확보해 계정이 정상화됐다. 보안 조치를 계속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이버 칼리페이트를 자칭하는 해커들은 또 이날 미 해병대원 부인의 트위터 계정도 해킹해 각종 위협 메시지를 남겼다. 이 트위터 계정은 미군 부인들 관련 비영리단체를 홍보하는 데 이용됐는데 이날 오전 이곳에는 “당신의 대통령과 남편이 시리아와 이라크, 아프간에서 우리 형제들을 죽이는 동안 우리는 당신들을 찾아갈 것”이라면서 “당신들은 안전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미 IS는 이 곳에 있다. 사이버 칼리페이트가 당신의 PC와 스마트폰에 침투했다”고 주장했다. 또 “우리는 당신과 당신의 남편, 자식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가깝게 있다”면서 “이슬람을 믿지 않는 자들에 대한 자비는 없다”고 덧붙였다. 이들 해커는 ‘유혈이 낭자한 밸런타인 데이 #미셸 오바마’라는 문구와 함께 “우리가 당신은 물론 당신의 딸과 남편을 지켜보고 있다”는 글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오바마 위협 “유혈이 낭자한 밸런타인데이, 미셸 오바마”

    IS 오바마 위협 “유혈이 낭자한 밸런타인데이, 미셸 오바마”

    IS 오바마 위협 “유혈이 낭자한 밸런타인데이” 문구 경악 IS 오바마 위협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소속을 자칭하는 해커들이 10일(현지시간)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와 미군 해병대원의 부인 트위터 계정을 해킹했다. 뉴스위크 트위터 계정에는 검은 복면을 한 이슬람 전사의 모습과 함께 ‘사이버 칼리페이트’(칼리프가 통치하는 이슬람국가), ‘나는 IS다’는 등의 문구가 등장했다. 이들 해커는 “미국과 주변국이 시리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우리 형제들을 살해하고 있지만, 우리는 당신의 국가 사이버보안시스템을 내부에서 파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AP통신은 해커들이 게재한 메시지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부인 미셸 여사, 두 딸을 위협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었다고 전했다. 이들 해커는 ‘유혈이 낭자한 밸런타인 데이 #미셸 오바마’라는 문구와 함께 “우리가 당신은 물론 당신의 딸과 남편을 지켜보고 있다”는 글을 남겼다. 또 미 해병대원 부인의 트위터 계정도 해킹해 “당신의 대통령과 남편이 시리아와 이라크, 아프간에서 우리 형제들을 죽이는 동안 우리는 당신들을 찾아갈 것”이라면서 “당신들은 안전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미 IS는 이 곳에 있다. 사이버 칼리페이트가 당신의 PC와 스마트폰에 침투했다”고 위협했다. 또 “우리는 당신과 당신의 남편, 자식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가깝게 있다”면서 “이슬람을 믿지 않는 자들에 대한 자비는 없다”고 덧붙였다.  뉴스위크 소유사인 IBT는 성명을 내고 해킹 피해 사실과 함께 독자들에 대한 사과의 뜻을 밝히면서 “다시 통제권을 확보해 계정이 정상화됐다. 보안 조치를 계속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오바마 위협 “유혈이 낭자한 밸런타인데이, 두 딸 지켜보고 있다” 경악

    IS 오바마 위협 “유혈이 낭자한 밸런타인데이, 두 딸 지켜보고 있다” 경악

    미국 언론에 따르면 ‘이슬람국가’(IS) 소속을 자칭하는 해커들이 10일(현지시각)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와 미군 해병대원의 부인 트위터 계정을 해킹했다. 뉴스위크 트위터 계정에는 “미국과 주변국이 시리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우리 형제들을 살해하고 있지만 우리는 당신의 국가 사이버보안시스템을 내부에서 파괴하겠다”는 경고 메시지가 담겨 있다. 또 미 해병대원 부인의 트위터 계정도 해킹하며 “유혈이 낭자한 밸런타인데이 미셸 오바마”라는 문구와 함께 “우리가 당신은 물론 당신의 딸과 남편을 지켜보고 있다”고 위협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IS 오바마 위협, 미셸 오바마 향해 “두 딸과 남편, 피의 밸런타인데이” 예고

    IS 오바마 위협, 미셸 오바마 향해 “두 딸과 남편, 피의 밸런타인데이” 예고

    IS 오바마 위협, 미셸 오바마 향해 ‘피의 밸런타인데이’ 예고..두 딸까지 ‘IS 오바마 위협’ IS가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그의 가족을 위협해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이슬람국가’(IS) 소속을 자칭하는 해커들이 10일(현지시각)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와 미군 해병대원의 부인 트위터 계정을 해킹해 오바마와 가족을 위협했다. 뉴스위크 트위터 계정에는 검은 복면을 한 이슬람 전사의 모습과 함께 “미국과 주변국이 시리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우리 형제들을 살해하고 있지만 우리는 당신의 국가 사이버보안시스템을 내부에서 파괴하겠다”는 경고 메시지가 담겨 있다. 사이버 칼리페이트를 자칭하는 해커들은 또 이날 미 해병대원 부인의 트위터 계정도 해킹해 각종 위협 메시지를 남겼다. 이 트위터 계정은 미군 부인들 관련 비영리단체를 홍보하는 데 이용됐는데 이날 오전 이곳에는 “당신의 대통령과 남편이 시리아와 이라크, 아프간에서 우리 형제들을 죽이는 동안 우리는 당신들을 찾아갈 것”이라면서 “당신들은 안전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미 IS는 이 곳에 있다. 사이버 칼리페이트가 당신의 PC와 스마트폰에 침투했다”고 협박했다. 이어 “우리는 당신과 당신의 남편, 자식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가깝게 있다”면서 “이슬람을 믿지 않는 자들에 대한 자비는 없다”고 오바마 미 대통령에게 위협을 가했다. 또한 “유혈이 낭자한 밸런타인데이 미셸 오바마”라는 문구와 함께 “우리가 당신은 물론 당신의 딸과 남편을 지켜보고 있다”고 오바마 대통령의 가족에게도 위협을 가해 미국을 충격에 빠뜨렸다. 사진=서울신문DB(IS 오바마 위협)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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