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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러지, 진드기방지침구 ‘알레르망’ 호흡기 질환 환자 증가 속 문의 쇄도

    알러지, 진드기방지침구 ‘알레르망’ 호흡기 질환 환자 증가 속 문의 쇄도

    급격하게 추워진 날씨와 큰 일교차로 인해 호흡기 질환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계절이 바뀌는 시점이기에 감기나 알레르기 발병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향이 많은데 이러한 잘못된 통념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하는 조사 결과가 발표되어 이슈가 되고 있다. 주로 감기를 포함한 알레르기, 천식 등 각종 호흡기 질환은 바깥 생활에서 공기 속 미세먼지 및 바이러스 위험에 노출되어 발병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가장 안전해야 할 생활 주거공간에서도 그 위험성은 동일하다는 결과다. 따라서 재채기 또는 기침을 심하게 하는 등 평소와 다른 몸의 이상 반응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심각한 수준의 미세먼지가 집중되어 있다는 것을 뜻한다. 이러한 미세먼지가 바닥이나 침구 류에 가라앉게 되면 아이들이 뛰어다닐 때나 잠자는 도중 기관지로 침투하여 알레르기, 아토피, 비염, 천식 등 호흡기 및 피부 질환이 나타나게 된다. 주부 박길숙 씨는 “아이들을 데리고 친정에 다녀올 때면 코가 막힌다거나 재치기를 심하게 했는데 단순 감기쯤으로 생각했었다. 그런데 주된 원인이 집안 침구에 쌓인 미세먼지라고 생각하니 정말 무섭다. 아이들 건강을 위해서라도 당장 기능성 침구를 알아보고 모두 교체할 예정이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처럼 질병에 대한 불안감과 쾌적한 주거 공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시점에서 먼지 없는 이불로 유명한 ‘알레르망’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알레르망’은 기능성 침구 전문 브랜드로 알러지 X-Cover원단을 사용하여 직물의 공극률을 최소화해 미세먼지와 집 먼지 진드기를 차단함으로 각종 호흡기 및 피부 질환에 효과적인 예방이 가능하다. 또한, ‘알레르망’은 다양한 특허 획득을 비롯해 영국 알레르기 협회에서 품질을 인정 받은 브랜드이다. 깨끗하고 쾌적한 기능성 침구 ‘알레르망’의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allerma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단독] [세월호 수색중단 한달] “낙지 등 ‘진도산’ 붙이면 안 팔려 헐값 처분, 관광객 발길도 끊겨… 밥 먹고 살기 힘들어”

    10일 진도 팽목항엔 정기 여객선으로 뭍을 드나드는 조도권 주민 말고는 오가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이곳과 이웃한 진도 서망항 수협 위판장도 썰렁하기는 마찬가지다. 조도 해역과 인근 신안에서 나는 각종 수산물이 모이는 진도수협 서망 위판장은 세월호 사고의 직격탄을 맞았다. 평상시엔 진도를 찾는 외지인들이 꼭 들러서 꽃게, 오징어, 활어 생선류 등을 구입하는 수산물 거래의 중심지다. 그러나 세월호 참사 이후 개점휴업 상태가 지속됐다. 실종자 수색이 중단된 지 한 달을 맞았으나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 이곳에서 도소매를 겸하고 있는 O수산 주인 최정숙(47)씨는 “수산물 위판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즈음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하면서 여태껏 꽃게와 오징어 등 주요 수산물을 거의 팔지 못했다”며 “지금은 수색이 중단됐지만 외지인들이 진도 방문을 꺼리는 바람에 수산물 거래는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6~8월 오징어 위판 때만 3000만원의 수익을 올렸으나 올해는 공쳤다”며 “어디다 내놓고 말을 못 하지만 밥 먹고 살기도 힘들 정도”라고 털어놨다. 실제로 오징어 주산지인 맹골수도 일대에선 올여름 내내 주야간 실종자 수색 작업이 펼쳐지면서 조업 자체가 이뤄지지 않았다. 더욱이 진도 연안 일대 오징어잡이 배들이 완도나 신안 지역의 위판장으로 발길을 돌려 여름 수산물 위판이 중단되다시피 했다. A도매상 김모(52)씨는 “요즘 낙지가 많이 잡히는 계절인데도 손님이 아예 없어 알음알음으로 지인들에게 헐값에 처분하고 있다”며 한숨지었다. 진도수협 서망사업소 직원 김황진씨는 “지난해 여름 오징어 위판액은 활·선어를 합쳐 110억여원에 달했지만 올해는 9억여원에 그쳤다”며 “이는 가격 하락을 우려한 어선들이 위판장을 다른 지역으로 옮긴 탓”이라고 말했다. 세월호 사고 여파로 ‘진도산’이란 딱지가 붙으면 안 팔린다는 것이다. 섬 민박 등 관광업계도 철퇴를 맞았다. 철따라 관광객이 몰리는 조도면 관매도 관매·관호마을 150여 가구는 대부분 민박집을 운영한다. 이 가운데 규모를 갖춘 전문 민박집도 9곳에 이른다. 그러나 지난 4월 세월호 침몰 이후 단체와 개인 예약이 모두 취소됐다. 그 이후론 아예 손님이 찾지 않고 있다. 이곳에서 민박집을 운영하는 김모(78)씨는 “세월호 사고 이후 단 한 명의 손님도 받지 못했다”며 “정부와 군에 보상과 대책을 요구했으나 생활안정자금으로 80여만원을 지원받은 게 전부”라고 말했다. 관매마을 조창일(75) 이장은 “평상시엔 가구당 한 해 민박 수입을 1000만~3000만원 정도 올렸는데 올해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기면서 생계를 걱정해야 할 형편”이라며 “그나마 대부분 사업자 등록이 안 된 농어촌 민박집이라 피해를 보상받을 길이 없다”고 말했다. 세월호 침몰 해역과 이웃한 동·서 거차도 일대 200여 가구 주민들도 극심한 피해에 시달리고 있다. 주민들은 자연산 돌미역과 톳 등 해조류를 공동 채취해 생계를 꾸리고 있다. 매년 6~7월 이뤄지는 돌미역 채취를 통해 가구당 600만~800만원을 벌어들였으나 올해는 한 푼도 손에 쥐지 못했다. 한 뭇(20가닥)에 100만원을 호가하는 진도곽(돌미역)이 세월호에서 흘러나온 기름으로 오염됐다. 또 서울 등지의 도매상이 주문을 잇따라 취소했다. 지난여름 동안 주요 수산물인 멸치와 오징어 잡이도 거의 중단됐다. 해조류피해보상대책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동거차도 이장 조이배(73)씨는 “손해사정 법인과 공동으로 구체적인 피해액을 산정하고 이를 사고 선사의 보험회사 등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진도 본섬 주민들도 사고 여파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세월호 참사 진도군 범군민대책위’가 조사한 지난 4월 16일~6월 30일의 피해액은 관광소득 200여억원, 어업소득 690여억원 등 모두 890여억원으로 집계됐다. 관광소득에는 관광객, 택시, 외식업, 노래방, 건어물 판매, 숙박업 등의 매출 감소가 포함됐다. 어업소득은 수협 위판장, 통발협회, 김생산어민협회, 어류 양식협회, 전복협회, 낚시업계, 해산물종묘협회 등의 피해액을 근거로 삼았다. 범대책위는 최근 실종자가족대책위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침몰한 선체로 인해 조업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며 조속한 인양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책위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진도군을 ‘위험한 곳’, ‘가지 말아야 할 섬’ 등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어 선체를 인양하지 않고는 참사 발생 전 ‘청정 진도’, ‘보배섬 진도’의 명성을 회복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호소했다. 대책위 박준영 간사는 “세월호 침몰 해역은 진도와 목포, 신안 등 서남권 지역 어민들이 고기를 잡으며 수백년 동안 지켜온 삶의 터전”이라며 “정부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수중 생태계 보호에도 소홀히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남도의회도 세월호 인양 촉구 결의안을 지난 9일 채택했다. 군 관계자는 “세월호 참사 여파로 진도 이미지가 크게 훼손됐고, 관광과 특산품 판매가 반 토막 나 영세 상공인들은 생계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국회는 세월호특별법에 주민 피해를 보상하는 조항을 반드시 명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진도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당시 모습 대박”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당시 모습 대박”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당시 모습 화제”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주택대상 - GS건설 ‘하남 미사강변 센트럴 자이’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주택대상 - GS건설 ‘하남 미사강변 센트럴 자이’

    GS건설이 친환경 주거문화 정착의 선도역할을 하고 있다. 경기도 하남 미사강변 센트럴 자이 아파트는 서울대 도시생태계적응관리기술연구단의 ‘기후변화 대응형 생태조경 개념’이 적용된 아파트다. 기후변화 대응형 생태조경은 바람길과 물길, 수목을 활용한 공간 네트워크를 기본 개념으로 한다. 더불어 탄소저장, 자양분공급, 빗물을 오래 머금고 있는 토양의 고유기능을 강화한 생태순환시스템을 구축하는 게 특징이다. 열섬현상을 완화시키는 시원한 조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친환경 녹색 조경설계에 중점을 둔 아파트다. 니얼 커크우드 하버드대 디자인대학원 교수가 단지 조경디자인을 설계했다. 미사강변도시가 한강으로 둘러싸인 친환경 녹색 신도시라는 점에 착안, 단지 조경 전체를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최대한 살리면서 미래의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생태조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뒀다. 단지 외곽 동쪽과 남쪽을 따라 0.7㎞에 달하는 완충녹지가 조성되고 자연적인 물순환 원리에 가까운 물길이 단지 곳곳의 테마 공간을 따라 흐르게 설계했다. 단지 중앙에는 왕벚나무, 이팝나무, 명지나무 등 빗물량에 따라 색다른 경치를 느낄 수 있고 동시에 빗물 저장기능을 갖춘 ‘레인가든’도 설치했다. 빗물로 만드는 생태연못 ‘크리스탈 폰드’와 빗물을 모아 오염물질을 제거해 깨끗해진 빗물을 다시 자연으로 내보내는 빗물관리형 주차공간인 ‘에코 주차장’ 등 사계절의 변화를 최대한 자연스럽게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박준금 지상렬 수중키스 “몸매가 비너스급” 표정 보니

    박준금 지상렬 수중키스 “몸매가 비너스급” 표정 보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몸매가 비너스급” 극찬할 때 표정이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준금 지상렬 수중키스 “몸매가 비너스급” 극찬할 때 표정이

    박준금 지상렬 수중키스 “몸매가 비너스급” 극찬할 때 표정이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몸매가 비너스급” 극찬할 때 표정이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내여행 | 루스톤빌라 & 호텔-제주 풀빌라를 다시보다

    국내여행 | 루스톤빌라 & 호텔-제주 풀빌라를 다시보다

    루스톤빌라 & 호텔Luston Villa & Hotel 추운 날씨는 이제 문제가 되지 않는다. 제주 루스톤의 온수풀이 사계절 내내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으니. 루스톤에서 먹고, 자고, 즐긴 시간은 동남아에서의 그것과 다르지 않았다. 여름에도, 겨울에도 한결같이 제주에 고급 풀빌라 리조트가 들어섰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막연하게 ‘좋은 펜션’이겠거니 했다. 사실 ‘풀빌라’라는 이름을 달고 수영장 하나 덜렁 딸려 있는 펜션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그래서 카트를 타고 객실을 향해 언덕을 올라갔을 때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가지런한 잔디 사이로 대리석으로 마감한 독채 빌라들이 띄엄띄엄 스쳐 지나갔고 언덕 위에는 널찍한 테라스를 갖춘 3층 높이의 호텔 건물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방금 루스톤빌라 & 호텔Luston Villa & Hotel을 찾아 달려온 길이 제주 애월의 해안도로가 아니라 발리의 해안도로가 아니었나 하는 의심마저 드는 순간이었다. 총 15개의 풀빌라와 66개 객실의 호텔 5개 동은 제주 애월 바다를 바라보며 둥지를 틀었다. 바로 해안선을 마주하고 있는지라 180도 시원하게 펼쳐지는 풍광이 예술이다. 뷰만 좋은 것이 아니다. 기본적으로 널찍하고 정갈한 객실도 흠 잡을 데가 없다. 루스톤호텔은 여느 호텔처럼 수백개의 객실이 한건물에 모인 것이 아니다. 8채에서 많아야 16채가 들어선 호텔은 답답함을 벗어 던지고 객실의 프라이버시와 넉넉한 공간을 보장한다. 객실마다 넓은 테라스도 기본으로 장착돼 있으니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멀리 나갈 필요도 없다. 오붓한 가족여행을 떠올리게 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특히 듀플렉스스위트Duplex Suite룸은 복층으로 아래층 생활공간과 위층 두개의 침실로 분리돼 있다. 어르신이나 아이들과 함께하기에 더없이 좋다고. 하지만 루스톤의 압권은 큰 온수풀이 딸린 풀빌라다. 사계절 따뜻한 온수가 풀장을 채우고 있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비가 오는 가을 밤에도 물놀이는 신났다. 으슬으슬 어깨가 떨려 온다면 뜨거운 물이 담긴 자쿠지에서 몸을 녹이면 된다. 풀장과 바로 연결된 샤워실에서 간단히 씻고 포근한 침대로 뛰어드는 것으로 마무리. 침실에서도 풀장과 테라스의 풍경을 바라볼 수 있다. 정말 발리의 고급 리조트에 온 것 같아, 허니문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울 곳이다. 빌라 곳곳을 둘러보다 보면 제주에 정원과 수영장이 있는 나만의 별장이 생긴 기분이 든다. 제주식 돌담이 프라이빗한 공간을 보장해 주고 있으니 쾌적한 자유로움에 풍덩 빠져 볼지어다. 미각과 감각 깨우기 제주에는 먹거리가 지천이다. 그럼에도 조식을 꼬박꼬박 챙겨 먹었던 것은 오전 6시부터 4시간 동안 운영되는 모닝 뷔페를 포기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빵이나 시리얼 같은 가벼운 먹거리부터 한 끼 든든히 먹을 수 있는 40여 가지의 음식이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계란 요리도 빼놓으면 아쉽다. 허기진 저녁은 좀더 욕심껏 먹어도 좋다. 루스톤 한 켠에는 바비큐장 ‘비블Beble’이 마련돼 있다. 육류부터 해산물까지, 넉넉하게 준비된 바비큐 재료들을 셰프가 직접 손질해 요리해 준다. 풀빌라에 투숙한다면 빌라 안에서도 바비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에는 직접 바비큐를 구워야 한다. 로맨틱한 분위기가 필요하다면 빌라 안에서, 편하게 먹고 싶다면 비블을 찾아갈 것을 추천한다. 아침에 일어나 애월 바다를 내려다보며 뜨거운 커피를 한잔. 저녁 무렵 객실에 돌아와 시원한 맥주 한 캔. 이런 여유가 가능한 것은 모든 객실 내 면도기와 칫솔, 치약을 제외한 모든 어메니티가 무료기 때문이다. 추가 요금을 피하려고 미니바를 멀리했다면 루스톤에서는 그런 걱정을 접어 둬도 좋겠다.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휴식의 완성은 단연 마사지가 아닐까. 루스톤의 ‘루스파Lu Spa’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마사지가 있는데, 특이하게도 제주도 전통 수기 요법인 공진무에서 발전한 것이란다. 과거 마을마다 있었던 ‘체 내리는 할머니’의 비법이었던 진동 요법을 사용한다. 2시간 반에서 3시간 반이 걸리는 긴 마사지다. 비대칭 교정, 골반이나 척추 교정 등에 효과가 있다고. 물론 일반적인 건식 마사지나 아로마 마사지도 있다. 빌라 안에서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도 있다. 글 차민경 기자 사진 천소현 기자 취재협조 루스톤빌라 & 호텔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루스톤빌라 & 호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406 064-799-1671 www.luston.co.kr 호텔 스탠다드딜럭스룸 55만원, 듀플렉스스위트룸 88만원, 풀빌라 오빌라(원베드룸) 150만원, 루빌라(투베드룸) 180만원(전 객실 1박 2인 기준) 조식 성인 4만원, 소인 2만8,000원 바비큐 성인 6만500원 루스파 건식마사지 10만원(1시간), 공진무 30만원(2시간)
  • 박준금 지상렬, 8살연상 박준금과 가상결혼 “사람들 미쳤냐고 욕했지만...”

    박준금 지상렬, 8살연상 박준금과 가상결혼 “사람들 미쳤냐고 욕했지만...”

    ‘박준금 지상렬’ 방송인 지상렬이 ‘님과 함께’에서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박준금과 깜짝 결혼식을 올려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웨딩 촬영을 하는 지상렬 박준금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사람은 다양한 결혼식 이벤트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김범수-안문숙의 도움으로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박준금은 지상렬의 이벤트에 감동한 모습을 보였고, 지상렬은 직접 쓴 편지를 꺼내 읽었다. 지상렬은 “‘님과 함께’하면서 ‘나 이거 처음 해 봐’라는 말을 달고 살던 내가 프로포즈를 하고 이벤트라는 것까지 처음 해 본다. 금자기가 날 바꿔놨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지상렬은 “처음 ‘님과 함께’한다고 할 때 ‘너 미쳤냐’고, ‘안 어울린다’고 말한 사람들이 이제는 우릴 보면 잘 어울린다고 한다”며 “이제 금자기가 내 인생을 책임져야겠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 행복하자”고 박준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상렬의 진심이 담긴 편지에 박준금은 눈물을 흘리며 “지상렬과 함께 사계절을 보냈다”며 “그 시간을 아름답게 만들어 준 지상렬에게 정말 고맙다”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깜짝 결혼식을 본 네티즌들은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잘 어울려”, “님과 함께 지상렬, 방송이지만 감동받았을 듯”,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둘이 나이차이 8살이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님과 함께’는 2일부터 화요일 오후 9시40분으로 시간대를 바꿔 방송되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디자인대상 - 포스코건설 ‘구리 더샵 그린포레’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디자인대상 - 포스코건설 ‘구리 더샵 그린포레’

    포스코건설의 ‘구리 더샵 그린포레’는 자연친화적인 아파트로 외관 디자인을 특화해 눈길을 끈다. 글로벌 디자인 설계회사인 BBG-BBGM과 손잡고 아파트 외관 특화 디자인을 개발했다. BBG-BBGM은 미국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중국 반도 상하이 호텔 등 랜드마크 빌딩의 디자인 설계를 맡은 기업이다. 구리 더샵 그린포레는 기존 획일적인 형태와 동일한 구조의 주거 문화를 탈피했다. 대표적인 외관 특징은 아파트 중앙에 ‘용(龍)의 문’을 조성한 것이다. 용이 지나는 문을 뚫어 입주자의 길(吉)함을 강조한 콘셉트다. 아파트 2개 동이 마치 하나로 이어 붙은 것 같아 웅장한 느낌을 자아낸다. 이 디자인은 아파트 단지 인근 검암산의 지형과 조화를 이루고 아파트 단지로 내려오는 바람길을 확보해 쾌적성을 더했다. 단지 내에서 검암산 조망이 가능한 구리 더샵 그린포레는 검암산 자락에 위치해 개방감 및 쾌적성이 우수하다는 평이다. 인근에는 인창공원, 구리시립체육공원, 늘푸른공원, 도농체육공원 등 4개의 공원이 있다. 검암산 주변 자연과 어우러진 테마 조경도 단지 내 조성된다. 6개의 가든과 2개의 단풍나무 길, 팽나무 언덕, 숲 속 놀이터 등 사계절의 풍경을 누릴 수 있다. 입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단지로 조성된다. 전 가구에 전동식 빨래 건조대가 제공되고 홈네트워크시스템을 이용한 가스·난방·거실조명 원격제어와 방범기능의 대기전력차단시스템, 에너지 사용량 실시간 확인이 가능한 에너지관리시스템도 적용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위해 ‘영상 이벤트+편지+예물까지’ 로맨틱남 등극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위해 ‘영상 이벤트+편지+예물까지’ 로맨틱남 등극

    ‘님과 함께’ 에 출연중인 방송인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려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 사람은 웨딩카를 타고 야외 웨딩촬영에 임했다. 이어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고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이후 제작진과의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광장] 연말 술시장에 소비자는 없다/정기홍 논설위원

    [서울광장] 연말 술시장에 소비자는 없다/정기홍 논설위원

    술의 계절인 연말이다. 올해 소주 시장은 저도(17도대) 소주의 확산으로 여느 해와는 다른 분위기가 감돈다. 때맞춰 하이트진로가 알코올 도수를 17.8도로 낮춘 ‘참이슬’을 내놓고 롯데주류도 17.5도짜리 ‘처음처럼’을 출시했다. 여기에 ‘좋은데이’(16.9도)로 부산·경남 지역에서 저도소주 시장을 넓혀 온 무학 등 지역 업체도 수도권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면서 ‘저도 소주 경쟁’이 불을 뿜고 있다. 주류 업계의 성수기 마케팅이 극성스러운 건 당연하지만 업체 간의 과열된 마케팅이 범상치만 않아 보인다. 강남권과 대학가 등 A급지에서는 경쟁 업체의 술을 빼는 조건으로 거액이 뿌려진다는 말이 파다하다. 이 과정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인 주류도매상이 주류 제조사로부터 ‘백마진’을 챙기는 것은 상례다. 음식점에서 소주를 주문하면 십중팔구 특정 업체의 브랜드를 내놓는 게 이런 이유에서다. 술은 한번 입맛을 들이면 쉽게 바꾸지 않는 특성으로 업체에서는 시장점유율을 생명줄처럼 여긴다. 소주의 고객 충성도는 특히 높은 편이다. 이 정도면 통신업체들이 불법지원금을 뿌리는 시장교란 행위와 비할 바 아니다. 주류 업체들이 각종 음해와 비방을 하면서 처벌을 받은 것과는 또 다른 양태다. 그런데 술시장에서 소비자는 안중(眼中)에도 보이지 않는다. 주류사와 도매상, 음식점(유흥업소) 간에 이어지는 농간만 보일 뿐이다. 시장이 왜 이렇게 됐을까. 일상적으로 주류사에서 판매 할당량을 정하면 도매상은 대규모의 끼워팔기를 접목해 음식점 등에 술을 공급한다. 예컨대 도매상이 30병들이 두 박스를 받을 때 한 박스를 공짜로 받아 합법을 가장한 이벤트용 등 비매품으로 공급하는 경우다. 음식점 등에서 자주 보는 적지 않은 이벤트 당첨 소주가 이런 유에 속한다. 판촉비 등으로 가장한 매출의 누락이고 엄연한 세금 포탈이다. 주류 업계에 밝은 회계사의 말은 더 구체적이다. 주류사와 도매상은 차량으로 술을 운송하는 과정에서 일부러 술을 파손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대체로 파손량은 실제보다 부풀려 보고된다. 서류상에 기록된 파손 물량을 빼돌려 무자료로 도매상 혹은 음식점 등에 공급할 수 있어 가끔 써먹는다. 병마개 수로 매출량을 점검 관리하고 주류 전용카드로 결제를 해야만 하는 법망을 피하기 위한 수법이다. 또 다른 구멍도 있다. 소매 음식점을 활용한 편법이다. 세법상 5만원 이하의 거래는 기타소득으로 분류돼 과세 대상이 안 되고, 소주의 경우 한 자리에서 보통 5만원어치 이상을 먹지 않으니 과세 대상에서 빠지는 것을 악용한다. 모든 업체와 음식점에서 광범위하고 손쉽게 활용하는 방식이다. 지금의 우리 술시장에는 잘못된 유통 관행이 고착화돼 있다. 이문은 주류사와 도매상, 음식점에서만 머물고 정작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가는 구조다. 특정 업체가 기존 시장을 뚫기는 낙타가 바늘구멍 지나기만큼이나 어려운 지경이다. 참이슬과 처음처럼이 무학이 주도하는 부산·경남에서 고전하고, 수도권에서 무학 등 지역 소주가 큰 성과를 못 내는 것이 이런 이유 때문이다. 문제는 주무 당국인 국세청도 뾰족한 수를 찾기가 어렵다는 데 있다. 업계가 합법적 판촉 행사로 치장한 것을 가려내지 못하면 시빗거리가 될 수 없다. 자유시장 체제에서 특정 상품을 싸게 팔았다고 제재하지 못하는 이치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해 과태료 부과 등을 할 수도 있지만 당사자들이 입을 닫으면 내용을 알 길이 없다. 그럼에도 당국이 부당거래 행위에 대해 뒷짐만 진 채 그냥 둘 일은 아니다. 유통과정 추적 조사를 강화하고 공시 체제를 다시 짜야 한다. 지금보다 강화된 월별·분기별 공급·판매 현황을 공시하는 시스템을 속히 도입하고, 기름값처럼 지역별 가격을 적시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만성적인 뒷거래가 잦아들어야 품질 경쟁이 일고 업체 간의 시장 진입도 자유로워진다. 소비자도 현장에서 선호하는 술을 적극 주문하는 행동을 보여야 한다. 이래야 시장 왜곡을 바로잡고 봉 노릇이 아닌 손님 대접을 제대로 받게 된다. hong@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당시 모습 화제”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당시 모습 화제”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당시 모습 화제”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과 결혼에 눈물 펑펑 “기적같은 사계절”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과 결혼에 눈물 펑펑 “기적같은 사계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과 결혼에 눈물 펑펑 “기적같은 사계절”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반한 지상렬은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나이 합치면 100세…2세 문제도 있고”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나이 합치면 100세…2세 문제도 있고”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나이 합치면 100세…2세 문제도 있고”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지상렬은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 우마 서먼과 박준금을 비교해달라는 MC의 말에 “우마 서먼은 버터 냄새, 여기(박준금)는 청국장 냄새가 난다”고 말했다. 이어 “박준금 씨랑 잘 해보면 안 되느냐?”는 질문에는 “둘이 합하면 100세다. 2세 문제도 있고, 결혼하자마자 환갑 잔치를 해야하고 할 게 많다”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눈물의 웨딩 “시청자도 울었다”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눈물의 웨딩 “시청자도 울었다”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눈물의 웨딩 “시청자도 울었다”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부끄럽다”던 두 사람 표정이 ‘대박’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부끄럽다”던 두 사람 표정이 ‘대박’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부끄럽다”던 두 사람 표정이 ‘대박’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몸매가 비너스급” 극찬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몸매가 비너스급” 극찬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몸매가 비너스급” 극찬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과 가상부부’ 주변 반응 어땠나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과 가상부부’ 주변 반응 어땠나

    지난 9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웨딩 촬영을 하는 지상렬 박준금 커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지상렬은 “처음 ‘님과 함께’한다고 할 때 ‘너 미쳤냐’고, ‘안 어울린다’고 말한 사람들이 이제는 우릴 보면 잘 어울린다고 한다”며 “이제 금자기가 내 인생을 책임져야겠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 행복하자”고 전했다. 이에 박준금은 “지상렬과 함께 사계절을 보냈다”며 “그 시간을 아름답게 만들어 준 지상렬에게 정말 고맙다”며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역대급 이벤트에 박준금 눈물 뚝뚝

    님과 함께 지상렬, 역대급 이벤트에 박준금 눈물 뚝뚝

    ’님과 함께’에 출연 중인 개그맨 지상렬의 깜짝 이벤트로 배우 박준금이 눈물을 보였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 지상렬은 웨딩 사진 촬영 후 박준금에게 몰래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박준금은 지상렬의 깜짝 이벤트에 감동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지상렬은 직접 쓴 편지를 꺼내 읽었다. 지상렬은 “나 이런 거 처음 해본다. 이만큼 준금 누나, 아니 금자기가 나를 바꿔놨다”며 “처음 ‘님과 함께’를 할 땐 다들 ‘미쳤냐’며 ‘안 어울린다’고 놀렸다. 그런데 이젠 내가 술집을 가건, 식당을 가건 금자기를 찾는다. 사람들이 잘 어울린다고 난리다. 내 인생, 이젠 진짜 금자기가 책임져야겠다”고 전했다. 결국 박준금은 “지상렬과 함께 사계절을 보냈다. 그 시간을 아름답게 만들어 준 지상렬에게 고맙다”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부끄럽다더니…” 벌써 웨딩?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부끄럽다더니…” 벌써 웨딩?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부끄럽다더니…” 벌써 웨딩?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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