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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덕여왕’ 태종무열왕 김춘추 탄생으로 시청률↑

    ‘선덕여왕’ 태종무열왕 김춘추 탄생으로 시청률↑

    미래의 태종무열왕 김춘추가 태어나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연출 박홍균 김근홍·극본 김영현 박상연)에서는 유승호가 연기할 신라 제 29대 임금 태종무열왕 김춘추가 태어나 눈길을 끌었다. 천명공주(신세경 분)의 남편 진골 김용수 공(박정철 분)은 태자 자리에 오르기 위해 오산성 토란 작전에 출전했으나 미실(고현정 분)의 계략으로 전사한다. 미실은 슬픔과 분노에 휩싸여 있는 천명공주에게 “계양성의 주인 같은 건 떨쳐버리고 도망쳐라. 이게 나의 마지막 연민”이라고 협박해 간담을 서늘케 했다. 이에 천명공주는 미실을 피하기 위해 용수의 아이를 가진 사실을 숨긴 채 출궁해 승려가 된다. 천명공주는 죽은 남편 김용수의 동생 김용춘(도이성 분)에게 미실로부터 아기를 지키고 화랑의 세력을 되찾기 위해 국선 문노(정호빈 분)를 찾으라는 지시를 내린다. 1년 뒤 사찰에서 출산한 천명공주는 아들에게 ‘세월’을 의미하는 춘추라는 이름을 붙인다. 천명공주는 “미실이 세월 앞에선 자신도 어쩔 수 없다고 한 말을 떠올려 춘추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밝혔다. 장차 태종무열왕이 되는 김춘추는 덕만공주가 선덕여왕(이요원 분)이 되는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장차 김유신(엄태웅 분)과 함께 삼국통일을 이룰 인물로 성장한다. 시청자들은 “사랑하는 남편을 잃고 오열하던 천명공주의 애처로운 모습이 슬프다.” , “자신과 아기를 지키기 위해 조용히 일을 도모하는 천명공주의 활약이 기대된다.”며 천명공주와 김춘추의 전개에 관심을 표했다. 한편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8일 ‘선덕여왕’의 일일 전국 시청률은 20.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켰고, 일일 수도권 시청률은 지난 2일보다 2.1% 증가한 23.8%로 전체 시청률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사진 = MBC ‘선덕여왕’ 캡처)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매수 경찰’ 무더기 적발

    현직 경찰들이 성매수 혐의로 무더기 적발됐다. 인천지방경찰청 수사과는 5일 주점 여종업원들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로 A(38) 경사 등 인천 모 경찰서 소속 경찰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이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유흥주점 업주 등 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으며, 2명은 수배했다. A 경사 등은 지난 3일 오후 11시30분쯤 인천 계양구의 한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신 뒤 4일 오전 1시쯤 이 주점 여종업원들에게 100만원을 주고 근처 모텔에서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해당 경찰들과 업소 간에 유착관계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공무원으로서 비위가 중대하다고 판단, 이른 시일 내에 징계위원회에 회부해 파면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경찰청은 이들에 대한 감독소홀 책임을 물어 이날 해당 경찰서장과 부서장 등을 직위해제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노통 따라 갈래” 여대생 목매 자살

    20대 여대생이 ‘노통(노무현 전 대통령)따라 갈래.’ 라는 문자를 남기고 스스로 목을 맸다. 또 노 전 대통령의 장례식을 TV로 시청하던 80대 노인이 슬픔을 못 견디고 심장마비로 숨졌다. 29일 오후 5시20분쯤 인천 계양구의 한 아파트에서 여대생 A(23)씨가 자신의 방 문 손잡이에 허리띠로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언니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씨의 언니는 경찰에서 “퇴근후 귀가해 잠긴 현관문을 열고 들어와 보니 동생이 목을 맨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방안 책상 위에 있던 A씨의 휴대전화 문자창에서 “나 노통 따라갈래. 잘 지내. 지금까진 미안했어.”라는 유서 형식의 메모를 발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 A씨의 방안에 있던 PC가 노 전 대통령의 영결식을 방송하는 사이트에 연결된 상태로 켜져 있던 점으로 미뤄 A씨가 영결식을 시청했던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A씨의 언니로부터 ‘동생이 어제 노 전 대통령 분향소에 조문을 다녀왔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8시30분쯤 전북 군산시 나운동의 한 아파트에서 고모(83)씨가 호흡 곤란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오전 9시30분쯤 사망했다. 고씨의 딸(53)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발인식이 있던 새벽부터 소파에서 TV를 보던 아버지가 갑자기 감정이 격해져 TV를 끈 뒤 ‘숨이 안 쉬어진다.’고 말해 119 구급대를 불렀다.”고 말했다. 군산 임송학·인천 김학준기자 shlim@seoul.co.kr
  • 재건축 추진 성남 강세 두드러져

    재건축 추진 성남 강세 두드러져

    서울 강남 3구에 쏠렸던 관심이 경기 남부권으로 확산되면서 매매, 전세 모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서울과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면서 급매물이 빠르게 팔리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성남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송파신도시와 인접해 있고, 재건축 사업 추진으로 관심의 대상이 됐다. 하지만 단기급등으로 실제 거래는 주춤하다. 분당, 용인도 판교 분양권 시장의 인기와 강남권의 거래가 주춤하면서 가격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인천 계양구는 가격이 크게 하락했지만 연수구와 부평구는 가격이 소폭 올랐다. 집값 약세로 내집 마련을 하려는 실수요자 위주로 거래가 이뤄졌기 때문이다. 기업체가 몰려 있는 경기 남부지역도 수요는 꾸준한 편이다. 오산시는 인근 기업체 근로자들의 수요로 인해 전반적으로 매매, 전세 모두 매물이 부족해 거래가 쉽지 않다. 수도권 광역도시계획이 발표되면서 서남권 일대 광명, 시흥, 안산 등이 관심을 모으면서 중개업소에 매수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개발에 대한 기대로 가격도 소폭 오름세를 나타냈다. 전세시장은 평촌의 인기가 꾸준하다. 중소형 위주로 매물이 인기를 끌면서 품귀현상까지 보이고 있다. 상대적으로 전세가격이 저렴한 남양주도 전세거래가 꾸준하다. 용인시는 구갈동 일대 구갈 역세권 개발로 매매, 전세 모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인천에 163㎞ 자전거도로 조성

    인천시내 주요 간선도로변에 163㎞의 자전거 전용도로가 만들어진다. 인천시는 657억원을 들여 시내 10개 권역에 길이 163㎞, 폭 2m의 자전거도로를 설치한다고 21일 밝혔다. 1단계로 시청과 연수, 남동, 부평, 송도 5개 권역에 327억원을 들여 자전거도로 83㎞를 이달 말 착공, 7월 말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차로 폭을 20㎝ 이상 줄이고, 차량 통행속도도 시속 80㎞에서 시속 60㎞로 제한하기로 했다. 연수구 비류길 2.7㎞ 구간에서는 차선을 8개에서 7개로 줄이는 등 일부 구간에서 차선 수를 줄이는 방식도 도입한다. 2단계 사업은 계양, 서구, 간석, 가좌, 백운 5개 권역 80㎞ 구간에 350억원을 들여 9월 착공, 연말쯤 완공할 예정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현재 0.75%인 자전거 교통분담률을 2014년까지 7%로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부고]

    ●정자봉(전 경남대 영어교육과 교수)씨 별세 황성환(EBS PD)박병일(사업)신범석(고려대 교육대학원 교수)씨 빙부상 16일 마산의료원, 발인 19일 오전 6시30분 (055)249-1401 ●윤기로(진로소주 대표)협로(재능교육 관리본부장)씨 부친상 이익범(서경어패럴 대표)오인수(나고야일식)씨 빙부상 1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2227-7594 ●박경래(사업)항래(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감사실장)씨 부친상 이병진(사업)최선우(교사)서홍영(의사)씨 빙부상 17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7시 (062)250-4405 ●류건주(한빛프라자 대표)씨 상배 상영(삼성중공업 대리)승민(현대자동차)씨 모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3010-2237 ●윤완재(두산인프라코어 기술교육센터 원장)흥재(현대자동차)광재 중재(SC제일은행 상무)씨 부친상 1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2)2227-7580 ●윤정섭(티브이공삼일 대표)씨 모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3010-2294 ●남용희(법무법인 신한 변호사)씨 상배 상욱(동일여고 교사)씨 모친상 김준홍(HSBC 상무)씨 빙모상 16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2258-5971 ●김형욱(MBC 디지털기술국 TV송출부 부국장)씨 부친상 16일 경기도 부천 성가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32)340-7310 ●양태원(전 한국통신 과장)씨 별세 대령(회사원)준모(사업)대사(현대해상화재보험 대리)씨 부친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3010-2231 ●정승용(인천계양경찰서장)씨 빙모상 16일 인천길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32)462-9261 ●임동균(경주 갈릴리마을 주임복지사)혜경(독일 거주)혜련(용인 손곡초 교사)혜순(경주 금장초 병설유치원 교사)미향(미국 거주)씨 부친상 황해창(해럴드미디어 서울영어마을캠프장)정한규(독일 빌레펠트 한인회장)손방균(항공단 기무단장)김오택(국악협회 포항지부장)정연규(포항 남부경찰서 경위)조기훈(미국 실리콘밸리 기술사)씨 빙부상 17일 경주전문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10시 (054)777-4071 ●김우철(연세대 기계공학과 조교수)효진(지구촌유학원 원장)씨 모친상 문현호(지구촌유학원 원장)씨 빙모상 1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2227-7566 ●김미경(사업)선경(경기여고 교사)씨 부친상 손종하(다리텍 대표)정상범(서울경제신문 성장기업부장)씨 빙부상 16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8일 오전 11시30분 (02)2650-2751 ●박현준(경주대 경찰법학과 교수)씨 부친상 17일 경북 울진의료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54)785-7800 ●김문현(예비역 육군 소령)씨 상배 명주(사업)씨 모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010-2261
  • 봄바람에 한들한들 ~ 야생화들의 향연

    봄바람에 한들한들 ~ 야생화들의 향연

    국내 최대 규모 야생화 축제가 7일부터 한달넘게 경남 함양에서 펼쳐진다. 함양군은 대표적 평야지역인 함양읍 한들에 조성된 100만㎡의 국내 최대 야생화 단지에서 7일부터 6월10일까지 35일동안 꽃의 향연 ‘2009 함양 한들 플로리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한들 꽃 축제는 자연경관이 빼어난 함양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함양군이 민간투자회사인 ㈜한들나라와 손잡고 추진하는 행사. 한들나라는 한들 꽃 축제 개최를 위해 지난해 10월 설립된 농업법인 회사다. 한들 야생화 단지는 양귀비를 비롯해 금영화, 안개화, 수레국화 등 10여종의 야생화가 활짝 펴 꽃 천지를 연출하고 있다. 축제장에는 루미나리에광장, 어린이 놀이광장, 꽃동산 전망대, 세계양귀비 특별전시관, 메인 이벤트 광장, 토속어류생태관, 철갑상어 전시관 등이 설치돼 있다. 메인 이벤트 광장에는 향토음식관을 비롯해 공연무대, 농산물특판장, 서커스, 세계문화풍물체험관 등이 마련돼 날마다 행사가 이어진다. 특히 서커스 공연장에서는 80년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동춘서커스단이 날마다 화려한 묘기를 선보인다. 루미나리에 광장에서는 매일 오후 7~11시 빛과 꽃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밤이 관광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축제가 열리는 야생화 단지는 평소 벼농사를 짓는 들판이다. 한들나라측은 땅 주인 298농가에 3.3㎡당 1000~1800원씩 모두 4억 3000여만원의 토지사용료를 주고 축제장소를 빌려 야생화를 재배했다. 해당 농민들은 꽃 축제가 끝나면 모내기를 하고 벼를 재배해 수확한 뒤 다시 내년 꽃 축제를 위해 임대해 줄 예정이다. 군은 함양 꽃 축제가 농가 소득 증대와 관광객 유치 등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군 관계자는 노지에 꽃씨를 뿌려 이듬에 봄에 자연 개화한 꽃을 감상하는 함양 야생화 축제는 비닐하우스 등에서 꽃을 재배해 전시하는 국내 대부분의 꽃 축제와는 차별된다고 밝혔다. 한들나라는 당초 지난달 25일부터 축제를 열 계획이었으나 저온현상과 극심한 가뭄으로 개화시기가 늦어져 개막을 늦췄다. 한들나라 관계자는 “함양 한들 플로리아 페스티벌을 2~3년안에 국내 최대·최고의 명품 꽃 축제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함양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전국플러스] 인천 어린이과학관 착공

    국내 최초의 어린이과학관인 ‘인천어린이과학관’이 1일 인천 계양구 방축동에서 착공됐다. 2011년 4월 완공할 예정인 어린이과학관은 77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만 1688㎡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만 4998㎡ 규모로 건립된다. 어린이 과학교육의 산실이 될 어린이과학관은 지구과학관, 사회과학관, 인체과학관, 생태환경과학관 등 체험형 기초과학교육 전시시설과 생태학습장, 산책로 등의 옥외 편의시설을 갖추게 된다.
  • [돼지 인플루엔자 비상] SI추정환자 국내 첫 발생

    [돼지 인플루엔자 비상] SI추정환자 국내 첫 발생

    우리나라에서도 처음으로 돼지인플루엔자(Swine Influenza) 감염 ‘추정환자’가 발견됐다. 인천에서도 한 여성이 감염 의심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을 바짝 긴장시키고 있다. 이종구 질병관리본부장은 28일 보건복지가족부 청사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돼지인플루엔자 인체 감염이 의심되는 3명을 신고받아 검사한 결과 2명은 음성으로, 나머지 1명은 감염 추정환자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 환자와 같은 비행기에 탑승한 315명에 대해서도 추적조사에 나섰다. 같은 날 인천 계양구에 살고 있는 여성 1명도 계양구보건소에 돼지인플루엔자 증상이 나타났다고 신고해 질병관리본부 직원들이 긴급 역학조사를 벌였다. 본부는 증상과 최근 이동경로 등으로 볼 때 돼지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하는 환자를 ‘의심환자’로 분류하고 있다. 또 급성 호흡기 질환이 있으면서 돼지인플루엔자로 분류되는 ‘인플루엔자A’에 양성반응을 보이지만 계절성 인플루엔자인 ‘H1’ 또는 ‘H3’에는 음성으로 나올 경우 ‘추정환자’로 분류한다. 아직까지는 감염됐다고 확정 지을 수 없는 상태다. 돼지인플루엔자 감염 추정환자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51세 여성으로 지난 17~25일 멕시코 남부 몰렐로스 지역을 여행하고 26일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온 뒤 섭씨 37.7도의 고열과 기침, 콧물 등의 증상을 보여 인근 보건소에 자진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최초 의심환자로 분류됐다가 정밀검사 결과 추정환자로 확정됐다. 본부는 환자의 검체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로 보냈으며 감염여부를 판별하는 데 2주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외교통상부는 멕시코 전 지역에 대해 여행제한 조치를 내렸다. 여행제한 조치는 여행경보의 권고단계 중 가장 강력한 조치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분당 ‘판교 후광’에 저가매물 소진 빨라

    분당 ‘판교 후광’에 저가매물 소진 빨라

    서울의 아파트 매매가는 주춤한데 비해 신도시와 수도권은 소폭 오름세를 보이는 등 집값 상승세가 계속 확산되고 있다. 수도권은 분당과 평촌이 강세를 보이고 있고, 과천은 개발계획이 확정되지 않아 재건축 아파트는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다. 분당은 판교 입주의 후광으로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심리가 높아지면서 저가매물이 빨리 팔리고 있다. 평촌도 강남과 분당의 영향으로 매수세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인천은 여전히 약세다. 계양구 계산동, 병방동 일대 아파트 52㎡ 가격이 1000만원 정도 빠졌다. 정부의 규제완화에도 실수요자 위주로 간간이 거래가 이뤄지다 보니 약세를 면치 못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전세 시장은 올봄 이사철이 지나면서 수요가 일부 감소했지만, 가격은 강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신도시는 0.1%, 수도권은 0.02%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평촌, 분당, 일산, 중동 등이 가격이 일제히 올랐다. 저렴한 전세물량은 대부분 소진됐지만, 신혼부부 등 젊은층과 학군 수요가 늘어나면서 전세가가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동탄 신도시의 전세가격이 오르자, 서울과 가깝고 학군이 좋은 분당이나 용인으로 이전하려는 수요도 늘고 있다. 반면 과천, 동두천, 광명, 인천, 안산 등은 전세수요가 줄면서 가격이 하락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메트로플러스] 인천 경인운하 크루즈상품 출시

    인천시는 경인운하 준공에 맞춰 주변지역과 관련된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크루즈 여행상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우선 출발지인 인천 서구 시천동 인천터미널∼계양구 목상교와 귤현교∼김포터미널∼용산으로 연결되는 2시간용 상품과 영종도∼인천터미널∼김포터미널∼용산간 4시간짜리 코스를 제시하고 있다.
  • 경인운하 그린벨트 해제 줄다리기

    인천시가 경인운하 주변 지역 개발을 추진하는 가운데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 해제 문제가 뜨거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시는 정상적인 주변 지역 개발을 위해 대폭적인 그린벨트 해제를 요구하고 있으나 국토해양부측은 난색을 나타내고 있다. 16일 인천시에 따르면 경인운하 김포터미널이 들어설 1㎢에 대해서는 그린벨트 해제가 결정됐으나 경인운하 인천구간 개발을 위해 그린벨트를 해제해 달라는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시는 경인운하 주변인 계양구와 서구에 휴양주거타운, 복합문화테마몰, 생태공원, 수변공간, 복합물류단지 등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그러나 계양구의 경우 전체면적 45.6㎢ 가운데 28.5㎢가 그린벨트로 묶여 있어 경인운하 주변 지역 개발이 쉽지 않은 실정이다. 그동안 시는 경인운하 주변 개발을 위해 그린벨트를 해제해 줄 것을 줄기차게 요구해 왔다. 하지만 국토부는 2007년 수도권 광역도시계획에서 결정된 인천지역 그린벨트 해제면적 6.997㎢의 30%인 2.099㎢만 이달 말 중앙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추가 해제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렇게 되면 6.997㎢ 가운데 잔여물량(1.337㎢)을 포함해 3.436㎢만 가용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이 물량은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준비에 거의 소진될 것으로 시는 예상하고 있다. 아시안게임 주경기장은 물론 선수촌, 종목별 경기장 등이 그린벨트에 건설될 예정이다. 시는 현재 경인운하 주변 개발에 관한 용역을 실시 중으로, 최소한 해제가 예정된 3.436㎢의 두배 이상이 추가 해제돼야 원활한 개발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지난 10일 국토부가 그린벨트를 해제해 국가계획을 추진할 수 있도록 광역도시계획 수립지침을 개정한 것에 희망을 걸고 있다. 경인운하는 국가적인 사업인 만큼 ‘국가계획’에 포함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미 광역도시계획에 의한 그린벨트 해제 가능 총량을 할당한 국토부가 추가 해제에 적극 나설지는 미지수다. 더욱이 다른 지역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시가 요구하는 만큼의 그린벨트를 해제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공공연히 밝히고 있어 인천시와 국토부간의 신경전은 계속될 전망이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공금횡령 지방공무원 ‘퇴출’

    앞으로 공금을 횡령·유용하거나 금품·향응을 받은 지방 공무원은 최고 파면 징계를 통해 공직사회에서 퇴출된다. 행정안전부는 10일 이 같은 내용의 ‘지방공무원 징계양정에 관한 규칙(표준안)’을 개정, 각 지방자치단체에 시달했다고 밝혔다. 행안부 관계자는 “그동안 공금 횡령, 금품 수수 등 유형별로 세분화된 징계기준 없이 성실의무 위반, 청렴의무 위반 등 포괄적으로 규정돼 있었다.”며 “개정안에는 고의로 공금을 횡령·유용한 경우 파면이나 해임을 통해 공직에서 명확히 배제토록 했다.”고 강조했다. 행안부는 또 공금 횡령·유용의 경우 과실이라 하더라도 다른 비리 유형보다 무겁게 해임, 강등의 중징계를 내리도록 했다. 금품·향응 수수시 100만원을 넘으면 정직 이상 중징계 처분을 내리는 규칙도 신설했다. 100만원 미만이더라도 사안에 따라 중징계 처분이 가능토록 했다. 행안부는 이와 함께 수사기관에서 통보하는 공무원 범죄에 대해 ‘혐의없음’은 내부 종결처리, ‘기소유예’나 ‘공소제기’는 징계 조치토록 통일된 기준을 마련했다. 아울러 공무원이 음주단속에 적발됐을 때 신분을 속이거나 음주측정에 불응한 경우에도 징계 규정을 신설했다. 지금까지는 신분을 속여도 경고에 그쳤지만 앞으로는 감봉, 견책 등 무거운 징계를 받게 된다. 특히 운전직 공무원이 음주운전으로 면허 정지된 경우 중징계하고, 면허 취소된 경우에는 직권면직토록 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모닝 브리핑] 사립학교 교장·교감도 비위땐 강등

    사립학교 교장, 교감들도 일을 잘못하거나 비위를 저지르면 교감이나 평교사로 강등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7일 이 같은 내용의 사립학교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사립학교 교원에 대한 징계 기준에 ‘강등’이 새로 추가된다. 강등은 ‘해임’보다는 징계정도가 낮지만 ‘정직’보다는 심한 것으로 강등 처분을 받은 교장은 교감으로, 교감은 평교사로 각각 직위가 낮아진다. 또 신분은 유지하지만 3개월 간 직무에 종사하지 못하게 되고, 이 기간에는 보수의 3분의 2가 삭감된다. 다만 강등 처분은 초·중·고 사립학교 교원에게만 해당되며 대학 교원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이번 법률안 개정은 교과부가 지난달 국·공립 교원의 징계 기준에 강등을 추가하는 내용의 교육공무원 징계양정 규칙을 입법예고함에 따라 국·공립학교와 사립학교 간 형평성을 맞추기 위한 것이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감사 가볍게 보면 다친다

    ‘감사 우습게 보지 마.’잇따른 공무원 사회복지기금 횡령 등 정부가 고질적이고 반복적인 비리를 발본색원하기 위해 감사처분의 실효성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으로 법령 개정을 추진한다. 비리공무원에 대한 징계처분 요구가 구체화되며, 징계·문책 사유 발생시 징계시효를 정지시키는 방안도 마련된다.행정안전부는 30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자치법, 지방공무원법, 지방공무원징계령, 행정감사규정 등 4개 법령을 상반기 내 입법예고해 연내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안부는 감사결과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방공무원징계령을 개정해 징계처분 요구의 종류를 구체화해 요구하기로 했다. 그동안 중징계, 경징계로만 구분해 처분요구했던 것을 파면·해임·강등·정직(이상 중징계)·감봉·견책·훈계(이상 경징계)로 구분해 요구하겠다는 것.행안부 관계자는 “정부합동감사의 감사대상, 절차, 시효정지, 재심의 등 관련 법률근거가 없거나 미약해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각 징계의 가장 낮은 등급의 징계를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징계를 유리하게 약화시키는 것을 막기 위해 해임, 정직, 견책 등 각 징계양정을 명시하기로 법적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행안부에 따르면 2006~2008년 3년간 정부합동감사처분요구 가운데 신분상 징계가 273건이 있었으나 실제 원안대로 징계가 수용된 경우는 23%(62건)에 불과했다. 요구된 징계보다 감경처리된 건은 183건(67%)으로 10명 중 7명에 달했다.또 징계 문책사유 발생시 시효정지 근거를 지방공무원법에 만들어 조사 중인 감사건에 대해서는 징계시효 2년을 일시정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통상 2~3년 안에 징계시효가 소멸되는데 적발된 시점이 징계시효를 얼마 안 남겨둔 상태라면 처분시점에서 징계시효만료로 풀려날 수 있는 점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정부합동감사결과에 대한 제도개선 요구근거를 행정감사규정에 넣기로 했다. 감사로 지적된 불합리한 제도들이 실제 정책에 거의 반영되지 않고 있기 때문. 행안부에 따르면 최근 2년간 제도개선 반영률은 12%에 불과하다. 이와 함께 사회복지횡령 비리를 저지른 공무원에게는 신분상 징계(파면·해임) 외에 착복금의 두 배 이상을 중과하는 경제적 징계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메트로플러스] 결식아동에게 전자급식카드

    인천 계양구가 결식아동에게 지급하는 종이 급식권을 전자카드로 바꿔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계양구에 따르면 민간업체와 협약을 맺고 이달부터 급식 지원대상 결식아동 1000여명에게 전자카드를 지급하고 있다. 종이 급식권은 분실하면 재발급이 안 될 뿐만 아니라 매월 동사무소에 가서 급식권을 받거나 음식점에서 사용할 때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고, 부정사용이 우려되는 등 문제점이 많은 것으로 지적돼 왔다. 계양구가 민간업체와 공동개발한 시스템은 협약을 맺은 음식점 40곳에 카드단말기를 설치, 결식아동이 식사를 한 뒤 전자카드로 결제하는 방식이다.
  • 교장 잘못하면 교감으로 강등

    앞으로 교장이나 교감이 청렴과 성실의무 등을 위반하면 교감이나 평교사로 각각 강등될 수 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5일 교육공무원의 징계종류에 ‘강등’을 추가하는 내용의 교육공무원 징계양정 등에 관한 규칙과 교육공무원 징계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공직자 비위 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계급 강등제를 도입하는 내용으로 국가공무원법이 바뀐 데 따른 후속조치다. 현행 교육공무원에 대한 징계 종류는 중징계인 파면, 해임, 정직과 경징계인 감봉, 견책 등 5가지가 있다. 신설되는 강등은 해임과 정직 사이에 해당된다. 강등 처분을 받게 되면 교장은 교감으로, 교감은 평교사로 각각 직급이 낮아지게 된다. 평교사는 강등 처분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김동석 대변인은 “교장, 교감 등 전문직만을 대상으로 하는 징계 종류는 형평성 시비를 낳을 수 있다.”며 “국가공무원법과 교육공무원법을 동일하게 취급하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인사]

    ■경찰청 △홍보담당관 이철성△감찰〃 박화진△감사〃 조용태△정보통신1〃 이상원△교통기획〃 김학역△교통안전〃 박근순△운영지원과장 백승엽△기획조정〃 정용선△재정〃 김종구△규제개혁법무〃 강인철△교육〃 조종완△장비〃 강성복△여성청소년〃 임호선△수사〃 백승호△특수수사〃 최동해△형사〃 허영범△마약지능수사〃 박상융△사이버테러대응센터장 김재규△인권보호〃 김인옥△수사구조개혁팀장 민갑룡△경비과장 윤철규△대테러센터장 노승일△정보1과장 이상로△정보2〃 서범규△정보3〃 김양수△보안1〃 임국빈△보안2〃 김덕섭△보안3〃 이맹호△외사기획〃 박기선△외사정보〃 조규철△외사수사〃 윤하용△경찰혁신팀장 박재진△경무과 조종림(자치경찰제추진단) 김헌기(군의문사위)△교무과장 김석열△학생〃 김수영△치안정책연구소 기획운영〃 김용택△지방이전추진단장 김남현△건설단장 신경문△총무과장 박성수△총무과장 윤석원△홍보담당관 조성훈△청문감사〃 김덕한△경무과장 최종헌△인사교육〃 박명수△생활안전〃 홍성삼△생활질서〃 권세도△수사〃 이병하△형사〃 정해룡△광역수사대장 유현철△교통관리과장 김성근△교통운영실장 허경렬△경비1과장 이승철△경비2〃 김양제△정보2〃 전기완△정보관리부 정보1과 강신명△외사과장 이승현△1기동대장 황덕규△4기동〃철구[서장]△종로 장향진△서대문 조희현△혜화 김원준△용산 조현배△성북 이경순△영등포 정지효△성동 박병동△동작 박외병△광진 황규욱△강북 채수창△금천 박승용△강남 안병정△강서 김귀찬△강동 원경환△구로 이석△서초 권기선△양천 정은식△송파 윤성태△노원 이용표△방배 이운주△은평 정인식△수서 이상식△홍보담당관 박흥석△청문감사〃 양두환△경무과장 하진태△정보통신담당관 김경렬△수사과장 김동현△형사〃 신동건△정보〃 김주전△외사〃 이종석[서장]△중부 이갑형△동부 최경호△부산진 서범수△서부 조한성△남부 오병국△해운대 김충규△사상 김희웅△금정 김철준△사하 박화병△청문감사담당관 이현희△경무과장 이영태△생활안전〃 홍직헌△수사〃 김수희△보안〃 서상훈△중부서장 이석봉△동부〃 조헌배△서부〃 서현수△북부〃 백준태△성서〃 최성원△달성〃재호△경무과장 정홍근△생활안전〃 조기준△수사〃 남현우△경비교통〃 정영호△정보〃 안중익△보안〃 박종위△외사〃 고귀영△국제공항경찰대장 윤대표△중부서장 이환섭△부평〃 배상훈△삼산〃 최성철△서부〃 박달근△계양〃 정승용△연수〃 김영열△강화〃 김성중△청문감사담당관 황호선△경무과장 최정환△보안〃 김수율△동부서장 김진희△남부〃 박재현△북부〃 이윤△청문감사담당관 백순상△경무과장 이경필△생활안전〃 황운하△수사〃 고학곤△보안〃 백용기△중부서장 김익중△서부〃 유충호△경무과장 정성균△생활안전〃 정수태△수사〃 박길수△경비교통〃 조성환△정보〃 백운용△보안〃 배영철△남부서장 박운대△동부〃 이광석△울주〃 양근원△청문감사담당관 정광록△제1부 경무과장 신상석△제1부 정보통신〃 이호준△제1부 교통〃 송두현△제1부 경비〃 이한일△제2부 생활안전〃 김용수△제2부 수사〃 고경철△제2부 형사〃 최원일△제2청 경무〃 주기주△제2청 수사〃 신기태△제2청 경비교통〃 양종렬△제2청 정보보안〃 박성호△기동대장 오성환[서장]△수원남부 김종길△수원서부 구장회△과천 김병구△군포 조용섭△성남중원 백동산△광명 김규현△안산상록 우문수△시흥 이기옥△평택 임계수△화성동부 유진형△김포 강성채△여주 이국진△의정부 윤동길△양주 이조훈△구리 정수일△파주 박춘배△포천 박청규△가평 이진구[준비요원]△의왕서 홍순광△하남서 이강순△동두천서 오동욱△홍보담당관 김상운△청문감사〃 김조경△정보통신〃 이동수△생활안전과장 김춘섭△정보〃 이병찬△보안〃 김경득△춘천서장 김교태△원주〃 김영석△동해〃 김성근△속초〃 김사웅△영월〃 이의신△횡성〃 설광섭△고성〃 김창수△철원〃 정경모△화천〃 김종관△생활안전과장 신현옥△정보〃 박세호△보안〃 신정배△청주상당서장 이찬규△제천〃 김성국△영동〃 최영덕△보은〃동섭△진천〃 남승기△청문감사담당관 김화순△경무과장 노혁우△생활안전〃 이기병△서산서장 박명춘△아산〃 조영수△공주〃 윤소식△부여〃 전재철△서천〃 신찬섭△연기〃 이종욱△금산〃 양우석△청문감사담당관 유선문△경무과장 한기만△수사〃 이평오△경비교통〃 양희기△정보〃 이상선△전주완산서장 하태춘△전주덕진〃 이강수△군산〃 강이순△정읍〃 이승길△남원〃 나유인△김제〃 정성기△완주〃 김명중△부안〃 송호림△순창〃 이상기△장수〃 정지용△홍보담당관 노병현△청문감사〃 김두만△경무과장 박봉기△경비교통〃성진△보안〃 김대식[서장]△여수 양승규△순천 김장완△장흥 박생수△영광 강성공△함평 박찬흥△영암 김재병△강진 배영철△담양 안병갑△완도 김재석△무안 문점호△구례 김평재△청문감사담당관 김재학△수사과장 서진교△경비교통〃 박건찬[서장]△경주 임주택△포항북부 임병하△안동 안종익△상주 김국희△문경 김광식△의성 송병일△청송 최석환△영양 김균철△군위 이성호△고령 정임수△홍보담당관 강선주△경무과장 김흥진△생활안전〃 이노구△경비교통〃 변항종[서장]△창원중부 백광술△창원서부 박태식△마산중부 김항규△진주 박동식△진해 차상돈△거제 박승현△밀양 전창학△양산 손정근△거창 김두연△합천 김종호△창녕 채주옥△고성 전준호△하동 주용환△남해 김원환△산청 조상현△함안 천범영△경무과장 한공익△정보〃 오영기△해안경비단장 박경수△동부서장 송양화△서부〃 강호준△서귀포〃 강명조◇교육△경기 1부 경무과 이영상△제주 〃 고석홍△경기 1부 〃 박형준△경북 〃 이준식△전북 〃 신일섭△충북 〃 권수각△부산 〃 김주수 정용환△전남 〃 김근△부산 〃 김진우△서울 경무부 〃 정수상△본청 운영지원과 최관호△서울 경무부 경무과 윤외출△본청 운영지원과 김준철 장하연△대구 경무과 권혁우△본청 운영지원과 이규문△경기 1부 경무과 최정현△인천 〃 서연식△전남 〃 이명호△경기 1부 〃 이은정△경북 〃 심덕보△서울 경무부 〃 김시택△경남 〃 이정동△인천 〃 이성재△서울 경무부 〃 주강식 김성용△강원 〃 박문호△부산 〃 이흥우△본청 운영지원과 박채완△서울 경무부 경무과 김치중△대구 〃 정식원△서울 경무부 〃 박승환△광주 〃 임광문△서울 경무부 〃 조계훈△본청 운영지원과 이재승△서울 경무부 경무과 안정균 송용욱△본청 운영지원과 진교훈△중앙 운영지원과 최길훈△강원 경무과 이용완△전북 〃 황대규△울산 〃 김창규△본청 운영지원과 차경택△서울 경무부 경무과 변관수△충남 〃 최인규△대구 〃 김용주△경남 〃 강신홍△서울 경무부 〃 양재호△충남 〃 이명교△본청 운영지원과 이연태△대전 경무과 이동주△본청 운영지원과 강대일△서울 경무부 경무과 한종욱 조용식 김상우△경남 〃 김광룡△서울 경무부 경무과 채한수 이문수 이희성 임정섭△본청 운영지원과 김경원 정용근◇대기△경대 운영지원과 김인규△부산 경무과 장무식 송수태△대구 〃 도범진△광주 〃 오진선 윤재문△경기 〃 박노산△강원 〃 김대진 김영태△충북 〃 나경옥△충남 〃 조원구 오은수△경남 〃 임종식 최태영△제주 〃 김동규△본청 운영지원과 서대용■한겨레신문사 △제작·판매 담당 상무이사 박영소■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장 이인섭■우리들의료재단 △청담병원 행정원장 박기홍
  • 학력평가 거부 전교조 교사 파면서 해임으로 수위 낮춰

    지난해 10월 실시된 전국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학생·학부모에게 이 시험의 부당성을 알리고 선택권을 부여했다는 이유로 중징계 처분을 받은 교사 7명의 징계수위가 해임으로 확정됐다. 하지만 이들은 이에 반발해 행정소송을 제기한다는 입장이다.교원소청심사위원회는 16일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파면처분을 받은 3명에 대해서는 해임으로 징계수위를 낮추고 해임 처분에 반발, 소청심사를 청구한 4명에 대해서는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전교조 엄민용 대변인은 이에 대해 “파면이든 해임이든 교단에서 교사를 내쫓는 결과는 같은 데다 엄격한 징계양정규정에 의한 결정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워 행정소송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0월 학업성취도 평가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파면과 해임 등의 중징계 통보를 받은 전교조 소속 교사 7명은 그해 12월24일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소청심사를 청구했었다.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전국플러스] 울산 양궁대회 선수 숙소 확정

    울산 남구(구청장 김두겸)는 오는 9월 개최될 ‘제45회 울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 및 임원 숙소를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선수단 숙소는 롯데호텔, 현대호텔, 굿모닝호텔, 오션뷰호텔, 마우나 오션리조트, 송리관(현대자동차연수원) 등이다. 이에 따라 남구는 이들 호텔과 연수원측에 양궁선수권대회 기간에 참가 선수와 임원들이 편안히 머물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2009 제45회 울산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9월1일부터 9일까지 남구 옥동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전세계 80개국 700여명의 선수와 300여명의 임원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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