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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경제부처 업무보고] 과천 주암 등 8곳에 뉴스테이 공급

    [2016 경제부처 업무보고] 과천 주암 등 8곳에 뉴스테이 공급

    경기 과천 주암동 일대가 뉴스테이(민간 임대주택) 단지로 개발된다. 도심 내 빈집을 임대주택으로 활용하기 위한 ‘빈집 특례법’도 제정된다. 국토교통부는 뉴스테이 공급을 위해 보전가치가 낮은 그린벨트와 기능을 상실한 공업지역, 해제·완화된 농업진흥지역을 활용해 올해 5만 가구, 내년 5만 6000가구 등 2017년까지 10만 6000가구를 지을 수 있는 땅을 추가 확보하기로 했다. 지난해까지 이미 확보한 물량(2만 4000가구 건설분)을 더하면 내년까지 13만 가구를 지을 수 있는 부지가 마련된다. 올해 공급(인허가 기준) 물량은 2만 5000가구이고 입주자 모집 가구는 1만 2000가구이다. 또 1차 뉴스테이 공급촉진지구 후보지로 서울 문래·대구 대신·과천 주암·의왕 초평·인천 계양·인천 남동·인천 연수·부산 기장 등 8곳을 선정했다. 이곳에는 뉴스테이 등 1만 2900가구가 들어선다. 특히 서울 양재 인터체인지 인근의 과천 주암동(93만㎡)에는 5200가구(전체 5700가구)가 들어서는 대규모 뉴스테이 단지가 조성된다. 행복주택 1만 824가구 입주자 모집도 함께 진행된다. 고령자 전세임대주택(2000가구), 공공실버주택(900가구), 공공 리모델링 임대주택(2000가구)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공급한다. 도심 내 빈집을 임대주택으로 활용하기 위해 빈집 특례법을 제정한다. 전국적으로 빈집은 2010년 기준으로 45만 6000가구에 이른다. 안전·범죄 취약 문제가 있는 빈집 가운데 철거, 수선이 이뤄지지 않으면 정부가 수용해 임대주택·공공시설로 활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담게 된다. 소득이 중위소득의 43% 이하인 가구가 받는 주거급여는 2.4% 올려 월평균 지원액을 11만 3000원으로 인상한다. 지원 가구도 81만 가구로 늘어난다. 또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전세자금을 빌려주는 주택도시기금 버팀목대출에 ‘전세금반환보증’을 도입한다. 신혼부부 버팀목대출은 한도(수도권 1억 2000만원·지방 9000만원)를 높이고 금리도 0.2% 포인트 낮춘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시즌 첫 격파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시즌 첫 격파

    IBK기업은행(이하 IBK)이 흥국생명을 완파하고 7연승을 내달렸다. IBK는 1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원정에서 흥국생명을 3-0으로 제쳤다. 7연승을 달린 IBK는 승점 40(13승6패)이 되면서 1위 현대건설(승점 41)을 턱밑까지 추격했다. IBK는 또 올 시즌 네 차례의 흥국생명전에서 모두 승리했다. 연승행진을 3경기에서 마쳤지만 흥국생명은 3위(승점 32)를 유지했다. 리즈 맥마혼(19점)과 김희진(12점), 박정아(8점) 등 IBK 트리오가 39점을 합작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상대편의 9개의 범실을 등에 업고 1, 2세트를 쉽게 가져간 IBK는 3세트 초반 흥국생명 주포 테일러 심슨의 후위공격에 눌려 3-7로 리드를 내줬지만 잇따라 점수를 만회하면서 11-11 동점을 만든 뒤 24-24의 듀스에서 맥마혼이 거푸 백어택을 내리꽂아 경기를 끝냈다. 이어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도 현대캐피탈이 풀세트 접전 끝에 홈팀 대한항공에 3-2승을 거두고 올 시즌 네 번째 대결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4연승을 달린 현대는 승점 42를 기록, 한 경기를 더 치른 대한항공(승점 46)에 승점 4 차로 거리를 좁히며 2위 도약의 꿈을 부풀렸다. 외국인 주포 오레올 까메호가 24득점(공격성공률 60%)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문성민은 12득점으로 뒤를 받쳤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동교동계 좌장’ 탈당, 친노와 결별… 야권 재편 가속화

    ‘동교동계 좌장’ 탈당, 친노와 결별… 야권 재편 가속화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가신그룹 동교동계의 좌장인 더불어민주당 권노갑(86) 상임고문이 탈당했다. 권 고문의 탈당은 정치적으로는 2003년 노무현 정부 출범 이후 불편한 동거를 이어 온 동교동계와 친노(친노무현)의 결별을 뜻한다. 동교동계가 호남 민심을 좌우할 만한 현실적 힘을 지닌 것은 아니다. 다만, 호남 내 반문(반문재인) 정서를 강화하고 야권 재편을 가속화할 것이란 데는 대체로 동의하는 분위기다. 권 고문은 안철수 의원의 국민의당에 합류하는 대신 제3지대에서 야권통합에 주력하기로 했다. 권 상임고문은 12일 기자회견에서 “참담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 60여년 정치 인생 처음으로 몸담았던 당을 스스로 떠나려고 한다”며 “정권 교체의 희망과 믿음을 주지 못한 정당으로는 더이상 희망이 없다는 확신과 양심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옥두·이훈평·남궁진·윤철상·박양수 전 의원 등 동교동계 10여명도 탈당계를 제출했다. 1961년 강원 인제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시 김 전 대통령의 비서로 정계에 입문한 권 상임고문은 2009년 8월 김 전 대통령이 서거하기 전까지 50년을 함께한 동교동계 맏형이다. 지난해 12월 문재인 대표와 만나 ‘사퇴해 2선 후퇴하고 비대위로 가야 한다’고 제안했지만, 문 대표가 거부하자 탈당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손학규계 최원식(인천 계양을) 의원도 이날 탈당 뒤 국민의당 합류를 선언했다. 이로써 지난달 안 의원 탈당 이후 더민주 의석 수는 127석에서 115석으로 줄어들었다. 권 상임고문의 회견이 열리던 시간, 국회 당대표실에서 삼성전자 첫 고졸 여성 임원인 양향자(49) 상무의 입당식에 참석한 문 대표는 “탈당 움직임들이 무척 아프다”면서 “호남 민심이 반영된 것으로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새롭게 당을 만든다는 각오로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문 대표 측 관계자는 “다음주쯤 총선기획단과 선거대책위원회의 얼개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 화순 출신인 양 상무는 광주여상을 졸업한 뒤 삼성전자 연구보조원으로 입사해 ‘유리천장’을 뚫고 2014년 상무로 승진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총선 출마와 관련, “제가 태어난 전남·광주 시민들과 함께하고 싶은데 당과 협의해서 정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손학규계’ 최원식 탈당, 국민의 당 합류…친노 비판 “나만 진보·끼리끼리 진보”

    ‘손학규계’ 최원식 탈당, 국민의 당 합류…친노 비판 “나만 진보·끼리끼리 진보”

    ‘손학규계’ 최원식 탈당, 국민의 당 합류…친노 비판 “나만 진보·끼리끼리 진보”최원식 탈당 최원식(인천 계양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탈당을 선언하고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 당에 합류하기로 했다. 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로운 정치질서를 창출하는 국민의 당에 참여, 광범위한 연대로 박근혜 정권을 견제하고 총·대선에서 승리하는 데 분골쇄신하겠다”고 밝혔다. 최 의원의 탈당으로 지난달 13일 안 의원이 탈당한 이후 더민주당을 이탈한 현역 의원은 모두 12명이고, 더민주당의 의석수는 115석으로 줄어들게 된다. 최 의원은 특히 “진보와 중도, 합리적 보수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연대만이 총·대선에서 승리하는 길”이라면서 “민주주의의 토대인 관용을 허용하지 않는 패권정치에는 굴복할 수 없었다”며 친노 진영을 비판했다. 그러면서 “폐쇄적, 제한적, 배타적 진보, ‘나만 진보’, 끼리끼리 진보가 아니라 더 깊고 더 넓은 포용적, 확장적, 개방적 진보가 필요하다”면서 “적대적 진영논리가 아니라 사회통합형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적대적 공생관계인 기득권의 양당정치가 주는 비단길은 거부하고 고난의 흙길을 걷겠다”고 덧붙였다. 최 의원은 탈당 결심을 굳힌 배경으로 “문재인 대표가 분당이 현실화되는데도 기존의 정치에 대한 성찰과 반성이 없는 게 더 큰 문제라고 생각했다”면서 “이래서는 같이 어렵다고 보고 결심했다”고 말했다.최 의원은 당내에서 손학규계로 분류됐고, 이미 탈당해 국민의 당에 합류한 김한길 전 대표와도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다. 당내 비주류 모임인 ‘민주당의 집권을 위한 모임’ 등에서 활동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원식 탈당, 국민의 당 합류… “패권정치 굴복 못 해” 친노 비판

    최원식 탈당, 국민의 당 합류… “패권정치 굴복 못 해” 친노 비판

    최원식 탈당, 국민의 당 합류… “패권정치 굴복 못 해” 친노 비판최원식 탈당 최원식(인천 계양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탈당을 선언하고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 당에 합류하기로 했다. 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로운 정치질서를 창출하는 국민의 당에 참여, 광범위한 연대로 박근혜 정권을 견제하고 총·대선에서 승리하는 데 분골쇄신하겠다”고 밝혔다. 최 의원의 탈당으로 지난달 13일 안 의원이 탈당한 이후 더민주당을 이탈한 현역 의원은 모두 12명이고, 더민주당의 의석수는 115석으로 줄어들게 된다. 최 의원은 특히 “진보와 중도, 합리적 보수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연대만이 총·대선에서 승리하는 길”이라면서 “민주주의의 토대인 관용을 허용하지 않는 패권정치에는 굴복할 수 없었다”며 친노 진영을 비판했다. 그러면서 “폐쇄적, 제한적, 배타적 진보, ‘나만 진보’, 끼리끼리 진보가 아니라 더 깊고 더 넓은 포용적, 확장적, 개방적 진보가 필요하다”면서 “적대적 진영논리가 아니라 사회통합형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적대적 공생관계인 기득권의 양당정치가 주는 비단길은 거부하고 고난의 흙길을 걷겠다”고 덧붙였다. 최 의원은 탈당 결심을 굳힌 배경으로 “문재인 대표가 분당이 현실화되는데도 기존의 정치에 대한 성찰과 반성이 없는 게 더 큰 문제라고 생각했다”면서 “이래서는 같이 어렵다고 보고 결심했다”고 말했다.최 의원은 당내에서 손학규계로 분류됐고, 이미 탈당해 국민의 당에 합류한 김한길 전 대표와도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다. 당내 비주류 모임인 ‘민주당의 집권을 위한 모임’ 등에서 활동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IBK기업은행(오후 5시) 남자부 ●대한항공-현대캐피탈(오후 7시 이상 인천 계양체)
  • ‘손학규계’ 최원식 탈당, 국민의 당 합류…친노 비판 “나만 진보·끼리끼리 진보”

    ‘손학규계’ 최원식 탈당, 국민의 당 합류…친노 비판 “나만 진보·끼리끼리 진보”

    ‘손학규계’ 최원식 탈당, 국민의 당 합류…친노 비판 “나만 진보·끼리끼리 진보”최원식 탈당 최원식(인천 계양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탈당을 선언하고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 당에 합류하기로 했다. 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로운 정치질서를 창출하는 국민의 당에 참여, 광범위한 연대로 박근혜 정권을 견제하고 총·대선에서 승리하는 데 분골쇄신하겠다”고 밝혔다. 최 의원의 탈당으로 지난달 13일 안 의원이 탈당한 이후 더민주당을 이탈한 현역 의원은 모두 12명이고, 더민주당의 의석수는 115석으로 줄어들게 된다. 최 의원은 특히 “진보와 중도, 합리적 보수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연대만이 총·대선에서 승리하는 길”이라면서 “민주주의의 토대인 관용을 허용하지 않는 패권정치에는 굴복할 수 없었다”며 친노 진영을 비판했다. 그러면서 “폐쇄적, 제한적, 배타적 진보, ‘나만 진보’, 끼리끼리 진보가 아니라 더 깊고 더 넓은 포용적, 확장적, 개방적 진보가 필요하다”면서 “적대적 진영논리가 아니라 사회통합형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적대적 공생관계인 기득권의 양당정치가 주는 비단길은 거부하고 고난의 흙길을 걷겠다”고 덧붙였다. 최 의원은 탈당 결심을 굳힌 배경으로 “문재인 대표가 분당이 현실화되는데도 기존의 정치에 대한 성찰과 반성이 없는 게 더 큰 문제라고 생각했다”면서 “이래서는 같이 어렵다고 보고 결심했다”고 말했다.최 의원은 당내에서 손학규계로 분류됐고, 이미 탈당해 국민의 당에 합류한 김한길 전 대표와도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다. 당내 비주류 모임인 ‘민주당의 집권을 위한 모임’ 등에서 활동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학규계’ 최원식 탈당, 국민의 당行…친노 대놓고 비판 “나만 진보·끼리끼리”

    ‘손학규계’ 최원식 탈당, 국민의 당行…친노 대놓고 비판 “나만 진보·끼리끼리”

    ‘손학규계’ 최원식 탈당, 국민의 당行…친노 대놓고 비판 “나만 진보·끼리끼리”최원식 탈당 최원식(인천 계양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탈당을 선언하고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 당에 합류하기로 했다. 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로운 정치질서를 창출하는 국민의 당에 참여, 광범위한 연대로 박근혜 정권을 견제하고 총·대선에서 승리하는 데 분골쇄신하겠다”고 밝혔다. 최 의원의 탈당으로 지난달 13일 안 의원이 탈당한 이후 더민주당을 이탈한 현역 의원은 모두 12명이고, 더민주당의 의석수는 115석으로 줄어들게 된다. 최 의원은 특히 “진보와 중도, 합리적 보수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연대만이 총·대선에서 승리하는 길”이라면서 “민주주의의 토대인 관용을 허용하지 않는 패권정치에는 굴복할 수 없었다”며 친노 진영을 비판했다. 그러면서 “폐쇄적, 제한적, 배타적 진보, ‘나만 진보’, 끼리끼리 진보가 아니라 더 깊고 더 넓은 포용적, 확장적, 개방적 진보가 필요하다”면서 “적대적 진영논리가 아니라 사회통합형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적대적 공생관계인 기득권의 양당정치가 주는 비단길은 거부하고 고난의 흙길을 걷겠다”고 덧붙였다. 최 의원은 탈당 결심을 굳힌 배경으로 “문재인 대표가 분당이 현실화되는데도 기존의 정치에 대한 성찰과 반성이 없는 게 더 큰 문제라고 생각했다”면서 “이래서는 같이 어렵다고 보고 결심했다”고 말했다.최 의원은 당내에서 손학규계로 분류됐고, 이미 탈당해 국민의 당에 합류한 김한길 전 대표와도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다. 당내 비주류 모임인 ‘민주당의 집권을 위한 모임’ 등에서 활동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원식 탈당, 국민의 당 합류…친노 진영 비판 “나만 진보·끼리끼리 진보”

    최원식 탈당, 국민의 당 합류…친노 진영 비판 “나만 진보·끼리끼리 진보”

    최원식 탈당, 국민의 당 합류…친노 진영 비판 “나만 진보·끼리끼리 진보” 최원식 탈당 최원식(인천 계양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탈당을 선언하고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 당에 합류하기로 했다. 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로운 정치질서를 창출하는 국민의 당에 참여, 광범위한 연대로 박근혜 정권을 견제하고 총·대선에서 승리하는 데 분골쇄신하겠다”고 밝혔다. 최 의원의 탈당으로 지난달 13일 안 의원이 탈당한 이후 더민주당을 이탈한 현역 의원은 모두 12명이고, 더민주당의 의석수는 115석으로 줄어들게 된다. 최 의원은 특히 “진보와 중도, 합리적 보수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연대만이 총·대선에서 승리하는 길”이라면서 “민주주의의 토대인 관용을 허용하지 않는 패권정치에는 굴복할 수 없었다”며 친노 진영을 비판했다. 그러면서 “폐쇄적, 제한적, 배타적 진보, ‘나만 진보’, 끼리끼리 진보가 아니라 더 깊고 더 넓은 포용적, 확장적, 개방적 진보가 필요하다”면서 “적대적 진영논리가 아니라 사회통합형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적대적 공생관계인 기득권의 양당정치가 주는 비단길은 거부하고 고난의 흙길을 걷겠다”고 덧붙였다. 최 의원은 탈당 결심을 굳힌 배경으로 “문재인 대표가 분당이 현실화되는데도 기존의 정치에 대한 성찰과 반성이 없는 게 더 큰 문제라고 생각했다”면서 “이래서는 같이 어렵다고 보고 결심했다”고 말했다.최 의원은 당내에서 손학규계로 분류됐고, 이미 탈당해 국민의 당에 합류한 김한길 전 대표와도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다. 당내 비주류 모임인 ‘민주당의 집권을 위한 모임’ 등에서 활동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핫 플레이스] 을지로 ‘만능 거리’를 걷다

    [서울 핫 플레이스] 을지로 ‘만능 거리’를 걷다

    “도면을 들고 을지로에 가면 탱크도 만들 수 있다.” 서울 중구 을지로가 한창 흥청거리던 시절에 흔하게 하던 말이다. 을지로 3가에서 4가, 청계천 수표교에서 관수교에 걸쳐 1㎞에 이르는 거리는 1950년대 6·25전쟁 이후 1990년대까지 한국 경제발전에 따라 번영을 함께했다. 전쟁 후 미군부대에서 군수물자가 흘러나오면서 공구 상가들이 하나둘 생겨났다. 첫 번째 도시 재건 시기에 공구·철물·목재 업체들이 상가를 이뤘고 섬유산업이 발전하면서 미싱 상가가 형성됐다. 도시에 아파트가 들어서고 주택 건설 물량이 많아지면서 조명·타일도기·가구 상가가 번성했다. 큰길에는 도매와 소매를 중심으로 한 상가들이, 뒷골목에는 제조공장이 유기적으로 작용하면서 을지로가 북적였다. 30여년 동안 을지로는 제조와 유통이 결합한 생산기지이자 물류기지였으며 최종 소비자를 만나는 대형 소매시장이었다. 철물, 목재, 가구, 공구 등 건설용품뿐 아니라 조명이나 재봉틀 등 살림살이에 필요한 것이 맞물려 남녀노소 누구나 찾는 곳이었다. 한 바퀴만 돌면 한살림 뚝딱 마련할 수 있어 특히 신혼부부나 자취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위기가 찾아온 것은 1990년대 후반. 값싼 중국산이 유입되면서 국내 제조·생산 규모가 축소됐다. 2000년대에는 인터넷 상거래가 늘면서 고객의 발길이 뜸해졌다. 오랜 전통으로 다져진 거리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는다. 을지로 거리는 건재하다. 공구 거리에는 너트와 나사못 같은 작은 물품부터 전동 드릴이나 전기톱 등 전문 제품까지, 조명 거리에는 발광다이오드(LED) 전구부터 커다란 고급 샹들리에까지, 타일·도기 거리에는 집을 장식할 만한 독특한 타일과 대리석까지, 거리마다 다양한 생활용품들이 고객을 기다리고 있다. 과거의 모습을 간직한 뒷골목 여행은 덤으로 얻는 즐거움이다. 공구의 종가 - 설계도 있으면 다 만들어 드립니다 청계천 수표교~관수교 남단 350m에 이르는 거리에는 공구 상가 500여개가 촘촘히 들어서 있다. 설계도만 주면 무엇이든 만들어 준다는 ‘공구의 종가’다. 이곳에서 큰 상인들은 경기도 시흥, 서울 남서쪽 구로 등으로 ‘분가’해 또 다른 공구 거리를 만들어 냈다. ‘전문용품만 파는 곳 아닌가’ 하는 걱정은 금물. 이곳 업체들은 도매상이자 소매상이다. 작은 못과 전선, 드라이버 같은 생활공구도 다양하게 판다. 당연히 못 한 봉지, 펜치와 니퍼, 가위 등 소품도 판다. 이런 소품들의 가격은 몇 천 원에서 비싸 봤자 1만원 안팎이다. 발품을 팔지 않아도 할인점이나 대형 생활용품점보다 더 싼 가격이다. 크기별·종류별로 다양하게 전시해 고르기도 어렵지 않다. 가격과 전문성, 제품에 대한 신뢰는 상인들이 한결같이 말하는 을지로 공구 상가의 미덕이다. 1980년대부터 이곳에서 산업공구 무역업을 해온 신찬기 한국산업용재협회 서울지회장은 “못 몇 개 산다고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 못 하나를 사도 고객”이라면서 “을지로는 무엇에 쓰는 것인지 궁금증을 부르는 독특한 물건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고 말했다. 중구 을지로동주민센터는 가끔 공구상가 활성화를 위해 공구로 생활 소품을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특강을 연다. 이곳에서 상점을 운영하는 전문가에게 공구 사용법을 배울 좋은 기회이다. 청계천 관수교 근처 계양전동공구 청계고객지원센터에서는 갖가지 전동공구를 구경할 수 있다. 빛나는 조명·가구 - 강남보다 훨씬 싸게 꾸며 드립니다 집을 꾸미고 싶다면 지하철 2호선 을지로3가역 2번 출구부터 을지로4가역 구간의 길을 반드시 걸어야 한다. 중간쯤에서 만나는 대림상가, 청계상가 일대에는 210여개 조명업체, 170여개 가구 업체, 140여개 타일·도기 업체가 늘어서 있다. 을지로 조명 상가의 전성기는 1970~80년대로 꼽는다. 전국에 실내장식, 건축 관련 업자들이 ‘허리에 현금을 차고 와서 조명을 사갈 정도’로 한국의 조명 중심지였다. 이곳의 경쟁력은 다양한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을 손꼽을 수 있다. 20여년을 이곳에서 조명 점포를 운영하는 조종진(태평양조명) 조명유통협회장은 “대부분 도매업자인데 소매가나 도매가를 거의 비슷한 수준에서 책정하는 덕분에 백화점 가격보다 최대 절반 정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슷한 디자인의 조명을 강남의 조명매장과 비교한다면 10분의1 정도의 가격에 구매할 수도 있다. 조명을 설치하는 전기사를 섭외해 주기도 한다. 전기사의 하루 일당은 10만원 선. 이 비용이 부담된다면 직접 설치할 수도 있다. 조 회장은 “조명 다는 위치에 전기 배선은 대부분 같은 규격으로 만들어 놓기 때문에 설치하는 것이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고 귀띔했다. 전기 스위치를 내리면 전기가 거의 통하지 않고 정 찜찜하면 두꺼비집 전원을 모두 내리고 작업하면 안전하다. 중구청에서 을지로4가역 사이 가구 상가는 인테리어 가구, 해외 디자인 가구 등 다양한 유형의 가구를 선보인다. 주문 제작을 하고 필요한 재료를 원하는 규격·모양에 맞춰 만들어 주기도 한다. 가구 거리 역시 도매가에 가구를 구매할 수 있다. 을지로4가의 동쪽 끝자락에는 방산시장과 중부시장이 마주 보고 있다. 방산시장은 비닐류·벽지류·초콜릿 재료 등을, 중부시장은 각종 먹거리를 판매한다. 뒷골목 - 1970년대로 여행해 보시렵니까 허름한 을지로 뒷골목은 영화의 배경이 되기도 한다. 촌스럽지만, 인간미 있는 손글씨 간판을 만나는 즐거움도 있다. 중구는 이곳에 젊은 예술가들이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작업실도 만들었다. 오래돼 낡고 어두운 공간에 젊은 감성과 예술의 생기를 불어넣고, 청년 예술인들에게는 저렴한 임대료로 작품 활동을 지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렸다. 지난해 10월 을지로 3~4가에서 열린 빛 축제 ‘을지로 라이트웨이’에선 이들 예술가의 활약이 빛을 발하기도 했다. 을지로 골목을 다니던 시민들은 작업실에 들러 도자 공예를 해보고 전시물도 구경했다. ‘달빛유람’으로 불린 이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호응에 올해 상설화를 고려하고 있다. 을지로에 끈끈한 애정을 표하는 최창식 구청장은 “못 만드는 것이 없던 을지로는 도심 재창조라는 시대의 흐름에 밀려 본연의 매력을 발산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을지로 일대를 특화거리로 정하고 ‘을지로 재창조’를 이룰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 사진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벼랑 끝 몰린 더민주… 수도권 ‘비주류 엑소더스’가 관건

    벼랑 끝 몰린 더민주… 수도권 ‘비주류 엑소더스’가 관건

    새해 벽두부터 더불어민주당(더민주)에 분당의 먹구름이 드리웠다. 3일 비주류 좌장 격인 김한길 의원이 탈당한 데 이어 박지원(전남 목포)·주승용(전남 여수을) 의원 등 호남 중진은 물론 당의 오랜 뿌리인 동교동계와 구 민주계의 탈당도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야권의 새판 짜기는 현실이 됐다. 야권의 대표적 ‘설계자’인 김 의원은 이날 탈당 회견에서 “백지 위에 새로운 정치지도를 그려 내야 한다”며 안철수 신당을 중심으로 무소속 천정배·박주선 의원 등 각자도생하던 신당 추진 세력의 통합 산파(産婆)를 자임했다. 김 의원의 구상대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비주류 엑소더스’가 일어난다면 야권 무게중심은 급격하게 신당으로 쏠리게 된다. 하지만 4월 총선을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로 치러야 하는 수도권 비주류들은 여전히 관망 중이다. 각 언론사의 신년 여론조사에서 ‘안풍’(安風)의 기세는 확인됐지만 여전히 ‘컨벤션 효과’에 따른 거품이란 분석도 적지 않다. 초박빙 승부가 벌어지는 수도권에서 기호 2번을 포기하고 친노(친노무현) 성향 유권자와 등을 돌리기는 쉽지 않다. 수도권의 김한길계 가운데 최재천(서울 성동갑) 의원이 탈당을 했을 뿐, 최원식(인천 계양을)·정성호(양주·동두천) 의원은 잔류 쪽으로 가닥을 잡았고, 노웅래(서울 마포갑) 의원은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 김한길 의원 등 23명이 일사불란하게 열린우리당을 집단 탈당했던 것과는 상황이 사뭇 다르다. 김 의원이 이날 “당적에 관한 부분은 각 국회의원들의 고독한 결단이 따르는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힌 것도 같은 맥락이다. 현재로선 더민주의 전면적 붕괴 가능성은 크지 않다. 지난달 안철수 의원의 탈당 이후 더민주를 이탈한 현역은 9명이다. 앞서 탈당한 천정배·박주선 의원을 합치면 11명이다. 탈당 가능성이 점쳐지는 이윤석(전남 무안·신안)·장병완(광주 남구)·박혜자(광주 서구갑) 의원 등이 가세해도 안철수 신당이 원내교섭단체(20명)를 이루기는 쉽지 않다. 변수는 김한길계를 제외한 비주류 중진들의 행보다. 이종걸(경기 안양 만안) 원내대표는 탈당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혀 왔지만 여전히 가능성이 거론된다. 그는 2007년에도 김 의원과 함께 탈당했다. 3선 중진으로 인지도가 높은 박영선(서울 구로을) 의원도 정운찬 전 국무총리 등 안철수 신당의 영입 대상과 두루 가깝다는 점에서 관심이 쏠린다. 박 의원은 거취와 관련해선 “생각을 가다듬는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신년기획-20대 국회의원 누구 뽑을까] 4·13 총선 출마 예상자 명단 (246개 지역구)

    < 범례 > ▲2015년 12월 31일 현재 지역구 국회의원 및 당협(지역)위원장, 예비후보 등록자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민), 정의당=(정), 안철수신당=(안), 국민회의=(국), 기타 정당=(기), 무소속=(무) ▲지역별 후보자는 각 정당 의석수에 따라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안철수신당, 국민회의, 기타 정당, 무소속 등의 순. 소속 정당이나 등록 지역은 향후 선거구 획정과 공천 결과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이름(나이·정당·경력) ■서울 ▲종로 정인봉(62·새·당협위원장), 박진(59·새·전 국회의원), 오세훈(55·새·전 서울시장), 정세균(65·민·국회의원) ▲중구 지상욱(50·새·당협위원장), 김행(57·여·새·전 청와대 대변인), 임춘목(73·새·무직), 정호준(44·민·국회의원) ▲용산 진영(65·새·국회의원), 박규정(56·새·전 당 중앙위 부위원장), 황춘자(62·여·새·도시컨텐츠연구소 대표), 김교영(58·민·당 정책위 부의장), 곽태원(무·59·한국노동경제연구원장) ▲성동갑 진수희(60·여·새·전 국회의원), 김태기(60·새·단국대 교수), 이동철(55·새·당 중앙위 총간사), 장백건(48·민·구 고충처리위 부위원장) ▲성동을 김동성(45·새·전 국회의원), 안성규(44·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홍익표(48·민·국회의원) ▲광진갑 전지명(63·새·당협위원장), 정송학(62·새·전 구청장), 김홍식(67·새·강원관광대 외래교수), 김한길(62·민·국회의원), 전혜숙(60·여·민·전 국회의원)※김 의원은 1월 3일 탈당 ▲광진을 정준길(49·새·변호사), 이병웅(62·새·전 당협위원장), 추미애(57·여·민·국회의원), 김상진(48·민·건국대 겸임교수), 황인철(55·민·전 국정원 서기관), 김홍준(56·무·통합신당창당 추진위원) ▲동대문갑 허용범(51·새·전 국회 대변인), 장광근(62·새·전 국회의원), 안규백(54·민·국회의원) ▲동대문을 김형진(53·새·당협위원장), 박준선(49·새·전 국회의원), 민병두(57·민·국회의원) ▲중랑갑 김철기(59·새·국기원 감사), 김문식(58·새·미래로유통 대표이사), 김진수(57·새·건국대 교수), 서영교(51·여·민·국회의원), 민병록(62·무·전 당 산업안전대책특위 위원장) ▲중랑을 윤상일(61·새·전 국회의원), 강동호(72·새·전 서울외대 총장), 이승우(68·새·학사공인중개사무소장), 이기창(56·새·전국화련총비상대책위원장), 박홍근(46·민·국회의원) ▲성북갑 정태근(52·새·전 국회의원), 권신일(45·새·에델만코리아 부사장), 유승희(55·여·민·국회의원), 이상현(56·민·엔코라인 대표이사) ▲성북을 구제남(75·새·당협위원장), 김효재(63·새·전 국회의원), 민병웅(49·새·당협 사무국장), 박상훈(49·새·전북대 초빙교수), 최수영(57·새·건국대 초빙교수), 김동수(47·새·전 구의원), 신계륜(61·민·국회의원), 이기만(60·민·전 재정경제부 국장), 박창완(57·정·정릉신용협동조합 이사장) ▲강북갑 정양석(57·새·전 국회의원), 오영식(48·민·국회의원), 김기옥(50·여·무·통일준비네트워크 상임대표), 이승훈(42·무·변호사) ▲강북을 안홍렬(57·새·변호사), 유대운(65·민·국회의원), 박용진(44·민·전 당 대변인) ▲도봉갑 이광섭(64·새·당 서울누리스타봉사단 총단장), 이재범(60·새·변호사), 장일(57·새·당 대외협력위 부위원장), 인재근(62·여·민·국회의원) ▲도봉을 김선동(52·새·전 국회의원), 유인태(67·민·국회의원) ▲노원갑 이노근(61·새·국회의원), 고용진(51·민·지역위원장), 장하나(37·여·민·국회의원) ▲노원을 홍범식(51·새·변호사), 부두완(54·새·전 시의원), 우원식(57·민·국회의원), 곽영옥(60·무·법무사) ▲노원병 이종은(62·새·당협위원장), 이준석(31·새·전 비상대책위 위원), 안철수(53·안·국회의원) ▲은평갑 김상환(64·새·당협위원장), 신성섭(48·새·은평상록포럼 대표), 주영미(55·여·새·전 대한주택관리사협회장), 최홍재(47·새·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홍인정(46·여·새·전 청와대 행정관), 김의호(52·새·전 당 수석부대변인), 이미경(64·여·민·국회의원) ▲은평을 이재오(70·새·국회의원), 유재길(46·새·전 시대정신 사무총장), 정용만(54·새·당 중앙위원), 강병원(44·민·전 청와대 행정관), 고연호(51·여·민·전 지역위원장), 임종석(49·민·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제남(52·여·정·국회의원), 이강무(65·기·전 시의원), 최병호(49·무·희망경제연구소장) ▲서대문갑 이성헌(57·새·전 국회의원), 우상호(53·민·국회의원) ▲서대문을 정두언(58·새·국회의원), 김영호(47·민·지역위원장), 강정구(50·민·전 민주통합당 조직사무부총장), 권오중(48·민·전 서울시장 비서실장), 이강래(63·민·전 국회의원), ▲마포갑 강승규(52·새·전 국회의원), 김중하(61·새·전 신공덕동장), 안성열(51·새·삼덕회계법인 대표), 노웅래(57·민·국회의원), 홍성문(55·안·내일 실행위원) ▲마포을 김성동(61·새·전 국회의원), 황인자(60·여·새·국회의원), 최종진(61·새·대학 강사), 이채관(54·새·경남대 초빙교수), 정청래(49·민·국회의원), 정명수(49·민·당 정책위부의장), 이랑(40·무·전 대한타투협회장) ▲양천갑 길정우(60·새·국회의원), 신의진(51·여·새·국회의원), 이기재(47·새·코리아비전포럼 대표), 신정호(46·새·기업인), 정하균(58·새·전 국회의원), 김기준(58·민·국회의원), 황희(48·민·전 청와대 행정관), 하석태(57·민·경희대 겸임교수), 염동옥(52·무·이해출판사 대표) ▲양천을 김용태(47·새·국회의원), 이용선(민·57·지역위원장) ▲강서갑 김정록(61·새·국회의원), 구상찬(58·새·전 국회의원), 이종철(43·새·전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전옥현(60·새·평화문제연구소 이사), 신기남(63·민·국회의원), 백철(59·무·자영업) ▲강서을 김성태(57·국회의원), 진성준(48·민·국회의원), 한정애(50·여·민·국회의원) ▲구로갑 김승제(63·새·당협위원장), 김익환(42·새·영등포교도소 이전부지슬럼화대책위원장), 유영철(65·새·공인회계사), 진선수(58·새·당 부대변인), 김배영(54·새·한양여대 겸임교수), 이인영(51·민·국회의원), 이호성(48·정·지역위원장) ▲구로을 문헌일(62·새·당협위원장), 강요식(54·새·동국대 겸임교수), 박장호(49·새·전 국무조정실 개발협력정책관), 김경업(52·새·구로발전협의회장), 박영선(55·여·민·국회의원) ▲금천구 김정훈(65·새·당협위원장), 강성만(55·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강성현(50·새·정당인), 이병철(56·새·한국기술경영연구원장), 임부재(51·새·전 구의원), 최호권(51·새·전 당 부대변인), 김준용(57·새·국민대통합위 위원), 한인수(69·새·액트솔루션 고문), 최규엽(62·새·서울시립대 초빙교수), 이목희(62·민·국회의원), 최규엽(62·민·서울시립대 초빙교수), 정영모(64·기·전 부구청장) ▲영등포갑 박선규(54·새·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김영주(60·여·민·국회의원) ▲영등포을 권영세(57·새·전 국회의원), 신경민(62·민·국회의원), 진재범(53·무·미국변호사) ▲동작갑 박기성(52·새·당협위원장), 김숙향(55·여·새·당 중앙위 지도위원), 전병헌(57·민·국회의원) ▲동작을 나경원(52·여·새·국회의원), 최동익(53·민·국회의원), 허동준(47·민·지역위원장), 강희용(44·민·부대변인) ▲관악갑 김갑룡(65·새·전 시의원), 원영섭(38·새·집 대표변호사), 임창빈(58·새·시당 부위원장), 정재선(42·새·국가개혁연맹 대표), 유기홍(57·민·국회의원) ▲관악을 오신환(44·새·국회의원), 정태호(53·민·전 청와대 대변인), 김희철(68·안·전 국회의원), 박왕규(48·안·더불어사는행복한관악 이사장), 송광호(56·기·민주당대표 조직특보), 민영일(79·기·칼럼리스트) ▲서초갑 이혜훈(51·여·새·전 국회의원), 조윤선(49·여·새·전 청와대 정무수석), 조소현(58·새·변호사), 최양오(56·새·현대경제연구소 고문), 윤흥렬 (66·민·지역위원장) ▲서초을 강석훈(51·새·국회의원), 박성중(57·새·전 구청장), 정옥임(56·여·새·전 국회의원), 이동관(58·새·전 청와대 홍보수석), 김기영(50·민·지역위원장) ▲강남갑 심윤조(61·새·국회의원), 이종구(65·새·전 국회의원), 이은재(64·여·새·전 국회의원), 김민숙(65·여·새·정당인), 전원근(62·민·지역위원장), 김성욱(55·민·전 지역위원장) ▲강남을 김종훈(63·새·국회의원), 류지영(65·새·여·국회의원), 원희목(61·새·전 국회의원), 심동섭(56·새·전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 권문용(73·새·전 구청장), 김창옥(58·민·지역위원장), 전현희(51·여·민·전 국회의원), 김광종(53·무·전 우석대 기획부 처장) ▲송파갑 박인숙(67·여·새·국회의원), 안형환(52·새·전 국회의원), 최형철(51·새·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 위원), 허남정(63·새·당 외교통상위 부위원장), 박성수(51·민·전 청와대 법무비서관) ▲송파을 김영순(66·여·새·전 구청장), 김종웅(66·새·전 구의회 의장), 박용모(56·민·지역위원장) ▲송파병 김을동(70·여·새·국회의원), 김희정(46·여·새·국제경영경제연구원장), 이정현(51·새·정당인), 남인순(58·여·민·국회의원), 조재희(56·민·전 청와대 비서관) ▲강동갑 신동우(62·새·국회의원), 김충환(62·새·전 국회의원), 권태웅(50·새·아시아에스씨 대표이사), 진선미(48·여·민·국회의원), 송기정(52·민·전 지역위원장), 박승진(48·무·건전미디어시민연대 이사장) ▲강동을 이재영(40·새·국회의원), 윤석용((64·새·전 국회의원), 정승우(46·새·강동민심경청정책연구소 대표), 심재권(69·민·국회의원), 장도중(44·민·당 노동위 상근부위원장) ■인천 ▲중·동·옹진 권용오(60·새·의사), 배준영(45·새·인천항만물류협회장), 이환섭(64·새·전 인천중부경찰서장), 정택진(51·새·전 도 대변인), 장동학(65·새·기업인), 조용균(56·새·변호사), 이은석(43·새·전 청와대 행정관), 한광원(59·민·지역위원장), 조택상(56·정·전 동구청장), 김회창(56·무·한국지방정부연구원장) ▲남갑 홍일표(59·새·국회의원), 이중효(55·새·가천대 겸임교수), 허종식(54·민·전 시 대변인) ▲남을 윤상현(53·새·국회의원), 안귀옥(58·여·민·지역위원장), 신현환(51·여·민·시 약사회 대외협력이사) ▲연수 황우여(68·새·국회의원), 민현주(46·여·새·국회의원), 민경욱(52·새·전 청와대 대변인), 신호수(60·새·인천대 교수), 이중재(52·새·변호사), 정승연(49·새·인하대 교수), 이만재(63·새·전 국회의원), 박찬대(48·여·민·지역위원장) ▲남동갑 이윤성(71·새·전 국회의원), 구본철(57·새·전 국회의원), 김승태(54·새·시당 시민안전위원장), 윤형모(58·새·변호사), 이종열(56·새·시당 부위원장), 최진범(29·새·유한회사 19시30분 대표이사), 박남춘(57·민·국회의원) ▲남동을 조전혁(55·새·전 국회의원), 강석봉(61·새·전 시의원), 최대근(66·새·전 시 재향군인회장), 윤관석(51·민·국회의원) ▲부평갑 정유섭(61·새·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 한원일(55·새·ETC 두레환경 대표), 이성만(54·민·전 시의회 의장), 문병호(56·안·국회의원) ▲부평을 김연광(53·새·전 국회의장 비서실장), 강창규(61·새·시당 부위원장), 조성옥(60·새·KS월드 회장), 홍영표(58·민·국회의원) ▲계양갑 조갑진(64·새·당협위원장), 김유동(62·새·정당인), 오성규(62·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유동수(54·민·공인중계사), 이수봉(54·안·인천경제연구소장) ▲계양을 조명철(56·새·국회의원), 윤형선(55·새·의사), 최원식(52·민·국회의원) ▲서·강화갑 이학재(51·새·국회의원), 송영우(55·새·전 당 부대변인), 김교흥(55·민·지역위원장) ▲서·강화을 안상수(69·새·국회의원), 안덕수(70·새·전 국회의원), 홍순목(48·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김태준(60·새·동덕여대 교수), 신동근(54·민·지역위원장), 전원기(55·민·전 시의원) ■경기 ▲수원갑 박종희(55·새·당협위원장), 김상민(43·새·국회의원), 이찬열(56·민·국회의원), 이재준(50·민·시 제2부시장) ▲수원을 정미경(50·여·새·국회의원), 박흥석(58·새·전 당협위원장), 손재필(58·새·민주평통 수원시협의회장), 백혜련(49·여·민·지역위원장), 김진표(68·민·전 국회의원), 유문종(52·민·수원그린트러스트 이사장), 윤경선(50·여·무·전 시의원) ▲수원병 김용남(45·새·국회의원), 이승철(58·새·도의원), 김영진(48·민·지역위원장) ▲수원정 박수영(52·새·전 행정1부지사), 문준일(58·새·대통령직속 통일준비위 수원시회장), 임종훈(61·새·전 청와대 비서관), 박광온(58·민·국회의원), 박원석(45·정·국회의원) ▲성남 수정 윤춘모(50·새·당협위원장), 신영수(64·새·전 국회의원), 장윤영(56·새·전 도의원), 허재안(63·새·전 도의회 의장), 김태년(50·민·국회의원), 장영하(58·무·법무법인 디지털 대표변호사) ▲성남 중원 신상진(59·새·국회의원), 방영기(57·새·전 도의원), 정완립(59·새·전 도의원), 정환석(57·민·지역위원장), 은수미(52·여·민·국회의원), 안성욱(51·민·시 고문변호사), 조성준(67·민·전 국회의원), 홍훈희(46·민·변호사), 김미희(49·여·무·전 국회의원), 정형주(50·무·전 정당인) ▲성남 분당갑 이종훈(55·새·국회의원), 권혁세(59·새·전 금융감독원장), 장정은(48·여·새·국회의원), 장대훈(56·새·전 시의원), 정재영(61·새·낙생농협조합장), 조신(52·민·전 문재인 대선후보캠프 정책팀장), 이헌욱(47·민·당 을지로위 정책위원), 최윤길(56·민·전 시의원), 황규식(52·민·성남참여연대 집행위원장) ▲성남 분당을 전하진(57·새·국회의원), 박명희(60·여·새·정당인), 박영일(50·새·전 시의원), 임태희(59·새·전 국회의원), 홍석환(56·새·전 시의원), 김병욱(50·민·지역위원장), 이종웅(48·무·정당인) ▲의정부갑 강세창(53·새·전 시의원), 김남성(51·새·전 도의원), 김석범(51·새·시 의사회장), 이건식(57·새·겸임교수), 문희상(70·민·국회의원) ▲의정부을 홍문종(60·새·국회의원), 박인균(58·새·전 대통령직인수위 정책연구위원), 김민철(48·민·전 청와대 행정관), 김재연(35·여·무·전 국회의원) ▲안양 만안 장경순(55·새·당협위원장), 강대신(50·새·해양소년단 경기남부연맹장), 김승철(57·새·당 대표특별위 누리스타 국민소통단장), 노충호(57·새·전 도의원), 임호영(58·새·경원 대표변호사), 이종걸(58·민·국회의원), 강득구(53·민·도의회 의장) ▲안양 동안갑 윤기찬(47·새·당협위원장), 권용준(61·새·시 의정회장), 이석현(65·민·국회부의장), 민병덕(45·민·민본 대표변호사), 백종주(46·민·정당인), 임재훈(49·민·상근 조직부본부장), 최영식(56·민·당 대외협력위 수석부위원장) ▲안양 동안을 심재철(57·새·국회의원), 임영신(55·새·당 중앙여성위 부위원장), 조재정(54·새·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박용진(45·민·공공도시연구소 대표), 이정국(53·민·당 정책위부의장), 정진후(58·정·국회의원) ▲부천 원미갑 이음재(60·새·당협위원장), 정수천(57·새·전 유한대 조교수), 김경협(53·민·국회의원), 신종철(53·민·전 도의원) ▲부천 원미을 손숙미(61·새·당협위원장), 이사철(63·새·전 국회의원), 서영석(58·새·한국청소년미래연맹 이사장), 설훈(62·민·국회의원), 김주관(44·민·인천지방변호사회 법제이사), 장덕천(50·민·당 대외협력위 부위원장), 송백석(50·민·전 고려대 연구교수), 윤병국(52·무·시의원) ▲부천 소사 차명진(56·새·당협위원장), 강일원(56·새·가톨릭관동대 교수), 이재진(48·새·전 도의원), 김상희(60·여·민·국회의원), 류재구(60·민·도의원), 신현자(44·여·정·지역위원장) ▲부천 오정 안병도(57·새·당협위원장), 원혜영(64·민·국회의원), 구자호(40·정·정당인), 서영석(56·무·정치인) ▲광명갑 정은숙(57·여·새·당협위원장), 이정만(54·새·전 대전고검 검사), 이홍균(53·새·전 농식품부 장관정책보좌관), 정성운(51·새·전 당협위원장), 정재학(59·새·전 당협위원장), 백재현(64·민·국회의원), 문현수(45·정·지역위원장), 양순필(46·무·전 청와대 행정관), 이정만(54·무·대전고검 검사) ▲광명을 주대준(62·새·당협위원장), 이효선(61·새·전 시장), 이언주(43·여·민·국회의원), 김성현(50·정·지역위원장), 이병렬(54·정·당 부대표) ▲평택갑 원유철(53·새·국회의원), 차화열(55·새·북부발전협의회 부회장), 고인정(53·여·민·지역위원장), 한국석(42·민·전 평택APK가스공장반대 주민대책위원장), 송치용(52·정·당 중앙당기위원장) ▲평택을 유의동(44·새·국회의원), 양동석(59·새·전 당협위원장), 조현태(40·새·시 장애인체육회 부회장), 정장선(57·민·전 국회의원), 유병만(58·민·전 민주평통 자문위원), 이인숙(55·여·민·전 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및보상심의위 전문위원) ▲양주·동두천 이세종(54·새·당협위원장), 김성원(42·새·국회의장 정무비서관), 김성수(62·새·양주향토문화연구소장), 정성호(54·민·국회의원) ▲안산 상록갑 이화수(63·새·전 국회의원), 박선호(62·새·전 도의원), 박선희(35·새·전 시의원), 한갑수(49·새·전 시의원), 전해철(53·민·국회의원), 김철민(58·무·전 시장), 장경수(56·무·전 국회의원) ▲안산 상록을 홍장표(56·새·당협위원장), 김제연(50·새·전 도의원), 김영환(60·민·국회의원), 임종인(59·무·전 국회의원) ▲안산·단원갑 김명연(51·새·국회의원), 김석훈(56·새·전 시의회 의장), 정진교(52·새·전 시의원), 김현(50·민·국회의원), 고영인(52·민·지역위원장), 조성찬(50·정·변호사), 강성환(57·무·전 민주당 지역위원장) ▲안산 단원을 박순자(57·여·새·당협위원장), 이혜숙(51·여·새·전 도당 부위원장), 이기학(47·새·도당 SNS위원장), 허숭(47·새·당 대표실 부실장), 부좌현(59·민·국회의원), 김기완(49·민·전 레이크타운 본부장), 이재용(52·정·지역위원장) ▲고양 덕양갑 손범규(49·새·전 국회의원), 박준(47·민·정당인), 심상정(56·여·정·국회의원), 신지혜(28·여·기·당협위원장) ▲고양 덕양을 김태원(64·새·국회의원), 강동기(36·민·전 입법보좌관), 문용식(56·민·정당인), 송두영(51·민·전 한국일보 기자), 정재호(50·민·전 국무총리실 민정수석), 박원석(45·정·국회의원), 송영주(42·여·기·전 도의원) ▲고양 일산동 김현복(51·새·당협위원장), 이운룡(53·새·국회의원), 백성운(66·새·전 국회의원), 정군기(55·새·홍익대 초빙교수), 유은혜(53·여·민·국회의원) ▲고양 일산서 김영선(55·여·새·전 국회의원), 조대원(46·새·지역경제진흥원장), 김현미(53·여·민·국회의원) ▲의왕·과천 박요찬(54·새·당협위원장), 최형두(53·새·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박재영(52·여·새·도당 여성위 부위원장), 여인국(60·새·한국외대 초빙교수), 이창세(53·새·전 서울북부지검장), 송호창(48·민·국회의원), 김진숙(60·여·민·당 정책위 부의장), 신창현(62·민·전 의왕시장), 전경숙(57·여·민·의왕시의회 의장), 김형탁(53·정·당 부대표), 홍지숙(33·여·기·과천녹색당 사무책임자) ▲구리 박창식(56·새·국회의원), 윤호중(52·민·국회의원), 정경진(50·무·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이사장) ▲남양주갑 심장수(64·새·당협위원장), 남혜경(47·여·새·시 미래발전연구소 대표), 유낙준(58·새·SKC 회장 특별보좌역), 박상대(61·새·전 박근혜의원 경기특보), 조광한(58·민·군장대 석좌교수), 박동명(51·무·국민대 외래교수) ▲남양주을 이의용(56·새·당협위원장), 주광덕(55·새·전 국회의원), 공명식(54·새·전 시의회 의장), 김성태(42·새·도당 부위원장), 김장수(49·새·당 정치연대플러스 정책위원장), 민정심(52·여·새·전 당 부대변인), 안만규(61·새·여의도연구원 자문위원), 이인근(58·새·전 도의원), 김관기(52·민·전 서울중앙지법 판사), 김한정(52·민·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오산 이권재(52·새·오산발전포럼 의장), 이윤진(55·새·공인회계사), 안민석(52·민·국회의원) ▲화성갑 서청원(72·새·국회의원), 김성회(59·새·전 지역난방공사 사장), 리은경(31·새·연세대 동서문제연구소 연구원), 오일용(49·민·지역위원장), 홍성규(41·무·화성민주포럼 대표) ▲화성을 석호현(54·새·당협위원장), 박보환(59·새·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백남영(57·새·전 시의회 부의장), 현명철(59·새·당 지방자치안전위 부위원장), 이원욱(52·민·국회의원), 권칠승(50·민·도의원), 김형남(47·무·전 한국환경방송 경기지사장) ▲시흥갑 함진규(56·새·국회의원), 백원우(49·민·전 국회의원) ▲시흥을 김순택(53·새·당협위원장), 박식순(58·새·전 당협위원장), 조정식(52·민·국회의원), 조경호(55·정·지역위원장), 신부식(60·무·전 한국가스안전공사 감사) ▲군포 심규철(58·새·당협위원장), 금병찬(58·새·군포발전전략연구소장), 지석모(54·새·전 한국자유총연맹 군포시지회장), 이학영(63·민·국회의원), 정기남(51·민·국회 정책연구위원), 채영덕(65·민·우광하이텍 대표이사) ▲하남 이현재(66·새·국회의원), 유성근(66·새·전 국회의원), 유형욱(55·새·전 도의원), 문학진(61·민·전 국회의원), 최종윤(50·민·단국대 겸임교수) ▲파주갑 정성근(60·새·당협위원장), 박상길(44·새·전 경기지사 비서실장), 조병국(59·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윤후덕(58·민·국회의원), 정진(50·민·당 정책위 부의장) ▲파주을 황진하(69·새·국회의원), 류화선(67·새·전 시장), 서창연(47·새·통일정책파주포럼 대표), 박정(53·민·당 남북교류협력특위 부위원장) ▲용인갑 이우현(58·새·국회의원), 이상철(58·새·도 배구협회장), 조성욱(56·새·전 도의원), 백군기(65·민·국회의원), 조재헌(44·민·전 국회의원 보좌관), 곽동구(65·민·당 상무위원) ▲용인을 이상일(54·새·국회의원), 서정석(66·새·전 시장), 이춘식(66·새·전 국회의원), 김근기(56·새·도당 부위원장), 김민기(50·민·국회의원), 김윤석(56·민·단국대 교수), 양해경(62·여·민·용인성폭력상담소장), 하태옥(46·정·정당인) ▲용인병 한선교(56·새·국회의원), 김윤식(68·새·신동에너지콤 대표이사회장), 차재명(66·새·당 중앙위 법무분과위원장), 조양민(49·여·새·한국관세무역개발원 상임감사), 우태주(68·민·수지발전연합 상임대표), 임수경(47·여·민·국회의원), 김종희(50·민·지역위원장), 김성환(60·민·동원대 강사), 배강욱(56·민·전 코오롱 상무), 이우현(50·민·전 시의회 의장) ▲안성 김학용(54·새·국회의원), 이규민(47·민·전 안성신문 대표이사) ▲김포 홍철호(57·새·국회의원), 이강안(52·새·도당 부위원장), 이윤생(48·새·전 국회의장 정무비서관), 김동식(54·새·전 시장), 설원섭(56·새·전 장릉마을 입주자대표), 김두관(55·민·전 경남도지사), 김두섭(86·기·한나라당 당협위원장), 하금성(65·무·전 미창개발 대표이사) ▲광주 노철래(65·새·국회의원), 정진섭(63·새·전 국회의원), 소병훈(61·민·정당인), 임종성(50·민·전 도의원), 박기덕(51·무·전 효성 입사), 박일등(51·무·전 세계랭킹전 출전), 성수희(49·무·전 산자부 장관정책보좌관) ▲포천·연천 김영우(48·새·국회의원), 이각모(70·새·포천미래포럼 회장), 이철휘(62·새·통일과나눔 공동대표), 김창균(52·민·포천언론협동조합 이사장), 박윤국(59·무·전 포천시장) ▲이천 송석준(52·새·당협위원장), 윤명희(59·여·새·국회의원), 김경희(59·여·새·전 부시장), 심윤수(63·새·전 산자부 무역조사실장), 유경희(50·여·새·당 수석부대변인), 이범관(72·새·전 국회의원), 이희규(61·새·여의도연구원 정치혁신분과위원장), 한영순(54·여·새·시의원), 엄태준(52·민·지역위원장), 유승우(67·무·국회의원), 김문한(50·무·전 SBS 기자) ▲여주·양평·가평 정병국(57·새·국회의원), 마해근(50·새·한국미래전략연구회장), 이규택(73·새·전 국회의원), 이만재(62·새·전 국회의원), 김덕수(52·민·전 양평군의원), 김봉현(44·민·정당인), 신순봉(53·민·전 내일신문 기자), 정동균(55·민·정당인) ■대전 ▲동구 이장우(50·새·국회의원), 강래구(51·민·지역위원장), 선병렬(58·민·전 국회의원) ▲중구 이은권(57·새·당협위원장), 곽영교(57·새·전 시의회 의장), 김세환(40·새·전 대전시티즌 대표이사), 신진(57·새·충남대 교수), 강영환(50·새·전 청와대 홍보수석실 국장), 이서령(52·민·지역위원장), 유배근(63·민·전 지역위원장), 고무열(50·무·한남대 강사) ▲서갑 이영규(55·새·당협위원장), 박병석(63·민·국회의원), 이강철(57·기·전 시의원) ▲서을 이재선(59·새·당협위원장), 김인태(59·새·전 구의원), 윤석대(49·새·전 청와대 행정관), 조성천(46·새·변호사), 이규태(50·새·전 산림청 산림보호국장), 박범계(52·민·국회의원), 이동규(50·무·이동규의원 대표원장) ▲유성 민병주(56·여·새·국회의원), 박종선(52·새·전 시의회 부의장), 진동규(57·새·전 구청장), 이정호(57·새·목원대 교수), 김문영(49·새·전 청와대 행정관), 이상민(57·민·국회의원), 최명길(55·민·전 MBC 유럽지사장), 강영삼(53·정·유성원자력안전조례청구인 대표), 이경자(50·여·기·당 농업위원장) ▲대덕 정용기(53·새·국회의원), 박영순(51·민·지역위원장) ■세종 ▲세종 박종준(51·새·전 대통령경호실 차장), 김동주(45·새·변호사), 조관식(59·새·국회입법정책연구회 상임부회장), 이해찬(63·민·국회의원), 유재호(51·민·전 충남경찰청 기획예산계장), 임병철(44·민·전 한국4H본부 대변인), 고진광(60·무·충청향우회 공동대표) ■충남 ▲천안갑 박찬우(56·새·전 안전행정부 제1차관), 김수진(49·새·전 당대표 언론특보), 양승조(56·민·국회의원), 이규희(54·민·전 노무현대통령후보 천안갑선대위원장) ▲천안을 정종학(61·새·당협위원장), 박중현(47·새·의사), 김원필(37·새·당 청년위 부위원장), 박완주(49·민·국회의원) ▲공주 정진석(55·새·당협위원장), 정연상(45·새·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정책보좌관), 박수현(51·민·국회의원) ▲보령·서천 김태흠(52·새·국회의원), 나소열(56·민·전 서천군수) ▲아산 이명수(60·새·국회의원), 김선화(59·여·민·지역위원장), 김길년(46·새·도당 부위원장), 이위종(39·민·전 당 지역위 부위원장) ▲서산·태안 김제식(58·새·국회의원), 성일종(53·새·고려대 겸임교수), 이기형(68·새·서울기독대 석좌교수), 한상율(62·새·전 국세청장), 문제풍(61·새·전 국회 수석전문위원), 조한기(49·민·전 국무총리 비서관) ▲논산·계룡·금산 이인제(67·새·국회의원), 박우석(62·새·전 당협위원장), 김종민(51·민·전 청와대 대변인), 황국연(55·민·전 금산군의원), 이환식(57·무·전 한남대 예우교수) ▲부여·청양 이완구(65·새·국회의원), 박남신(68·새·한국승마방송 대표이사), 박정현(51·민·지역위원장) ▲홍성·예산 홍문표(68·새·국회의원), 양희권(60·새·페리카나 대표), 문흥수(59·무·전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 ▲당진 김동완(57·새·국회의원), 김석붕(51·새·전 대통령실 문화체육비서관), 유철환(55·새·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정석래(64·새·정당인), 송노섭(52·민·전 단국대 초빙교수), 어기구(53·민·전 고려대 연구교수), 한광희(54·민·도교육청 주민자치예산위원), 고영석(69·기·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 추진위원장) ■충북 ▲청주 상당 정우택(62·새·국회의원), 김형근(56·민·당 부대변인) ▲청주 흥덕갑 최현호(58·새·당협위원장), 한대수(71·새·전 시장), 이현희(61·새·전 KB국민카드 부사장), 오제세(66·민·국회의원) ▲청주 흥덕을 김준환(59·새·당협위원장), 신용한(46·새·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장), 김정복(56·새·전 도의원), 송태영(55·새·전 도당위원장), 강병천(64·새·전 당 중앙선거대책위 건전노사위원장), 노영민(58·민·국회의원) ▲충주 이종배(58·새·국회의원), 윤홍락(54·민·대원종합법무법인 대표변호사) ▲제천·단양 권석창(49·새·전 국토부 자동차정책기획단장), 김기용(58·새·전 경찰청장), 김회구(51·새·전 대통령 정무비서관), 송인만(53·새·변호사), 엄태영(58·새·전 제천시장), 정연철(54·새·전 대선 충북도당 선대위 부위원장), 최귀옥(52·새·중국 칭다오 인민정부 경제고문), 이찬구(53·민·당 부대변인), 이후삼(46·민·당 정책위부의장), 장진호(52·민·전 제천시의회 고문변호사), 박한규(60·무·전 도의회 정책복지위 부위원장) ▲청원 오성균(49·새·당협위원장), 권태호(61·새·전 춘천지검장), 김재욱(68·새·전 군수), 김현문(57·새·전 시의원), 변재일(67·민·국회의원), 이종윤(64·민·통합청주시상생발전연구원장) ▲보은·옥천·영동 박덕흠(62·새·국회의원), 이재한(52·민·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증평·진천·괴산·음성 경대수(57·새·국회의원), 임해종(57·민·전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 ■강원 ▲춘천 김진태(51·새·국회의원), 이광준(60·새·전 시장), 이달섭(57·새·전 제71보병 사단장), 이수원(61·새·전 특허청장), 허영(46·민·전 도지사 비서실장), 황환식(51·민·전 지역위원장), 강선경(45·여·정·도당위원장), 엄재철(49·정·전 도지사 복지특보), 변지량(56·무·전 민주통합당 강원도당 정책위원장), 이용범(54·무·한아름 사회복지법인 이사장) ▲원주갑 김기선(63·새·국회의원), 박정하(49·새·전 청와대 대변인), 지철구(49·새·전 강원지역정보연구원 농업농촌센터장), 최동규(67·새·한라대 동북아경제연구원장), 권성중(46·민·변호사), 박우순(65·민·변호사), 신동일(46·민·의사), 최석(38·정·도당 부위원장), 이건수(49·기·정당인) ▲원주을 이강후(62·새·국회의원), 김기철(45·새·전 대통령실 행정관), 안재윤(51·새·전 도당 부위원장), 최재민(31·새·전 당 청년위 부위원장), 송기헌(52·민·변호사), 양형모(52·정·시위원회 위원장), 김병섭(54·무·전 새정치민주연합 강원도당 집행위원) ▲강릉 권성동(55·새·국회의원), 박영화(55·새·변호사), 최흥집(63·새·전 강원랜드 사장), 김경수(46·민·전 지역위원장), 최두한(48·정·도당 창당준비위원장), 최종문(45·기·민주노총 강릉지부 사무차장) ▲동해·삼척 이이재(56·새·국회의원), 김대수(73·새·전 삼척시장), 박성덕(61·새·전 서울고등법원 판사), 이종철(57·새·한국잡지교육원장), 이철규(58·새·가톨릭관동대 초빙교수), 정인억(63·새·여의도연구원 경제정책자문위원), 김형순(53·무·변호사) ▲속초·고성·양양 정문헌(49·새·국회의원), 이양수(48·새·전 청와대 행정관), 송훈석(65·민·전 국회의원), 이동기(40·민·전 청와대 행정관) ▲홍천·횡성 황영철(50·새·국회의원), 조일현(60·민·전 국회의원), 이관형(50·민·전 도의원) ▲태백·영월·평창·정선 염동열(54·새·국회의원), 김태연(48·새·변호사), 문태성(57·새·전 도 정무특보), 정경모(55·새·변호사), 김동욱(59·민·대한석탄공사 노조위원장), 김동호(56·무·변호사), 윤원욱(58·무·강원경찰청 청문감사관) ▲철원·화천·양구·인제 한기호(63·새·국회의원), 정해용(57·새·전 강원경찰청장), 정태수(51·민·전 도당 지역위원장), 홍광문(58·민·전 지역위원장), 김정우(46·무·세종대 교수) ■대구 ▲중·남 김희국(57·새·국회의원), 박창달(70·새·전 국회의원), 배영식(67·새·전 국회의원), 이상목(60·새·평당원모임 의장), 이상직(56·새·호서대 벤처대학원 부교수), 이인선(56·여·새·전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휘일(55·새·국가혁신포럼 부위원장), 조명희(60·여·새·전 대통령직속 국가우주위 위원), 남달구(59·새·전 MBC안동 앵커), 남창모(52·새·영남이공대 교수), 김동열(47·민·전 지역위원장) ▲동갑 류성걸(58·새·국회의원), 손종익(56·새·상생정치연구원장), 성용모(55·한국국민당·현대이앤지 대표) ▲동을 유승민(57·새·국회의원), 이재만(56·새·전 구청장), 이승천(53·민·전 지역위원장) ▲서구 김상훈(52·새·국회의원), 서중현(64·새·전 구청장), 윤두현(54·새·전 청와대 홍보비서관), 손창민(49·새·위덕대 석좌교수), 김혜정(54·여·민·전 지역위원장) ▲북갑 권은희(56·새·국회의원), 박형수(50·새·전 대구고검 부장검사), 양명모(56·새·대구약사회장), 이명규(60·새·전 국회의원), 정태옥(54·새·전 대구 행정부시장), 박준섭(45·새·경북교육청 고문변호사), 최석민(55·무·외식업중앙회 북구지부장) ▲북을 서상기(69·새·국회의원), 조영삼(47·새·전 교육부 장관정책보좌관), 주성영(57·새·전 국회의원), 황영헌(50·새·대구경북창조경제정책연구소 대표), 이종화(66·새·전 구청장), 홍의락(61·민·국회의원), 조명래(51·정·당 정치개혁운동본부장) ▲수성갑 김문수(64·새·전 경기도지사), 김부겸(58·민·전 국회의원), 이연재(53·정·전 시당위원장) ▲수성을 주호영(55·새·국회의원), 정기철(53·민·시당 노동위원장), 남칠우(56·민·전 지역위원장), 양명휘(56·여·무·영어강사) ▲달서갑 홍지만(47·새·국회의원), 곽대훈(60·새·전 구청장), 박영석(56·새·전 대구MBC 사장), 송종호(59·새·전 중소기업청장), 안국중(55·새·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학기(55·민·전 지역위원장) ▲달서을 윤재옥(54·새·국회의원), 김용판(58·새·전 서울경찰청장), 김태용(53·민·시당 대변인), 이원준(44·정·전 시당위원장) ▲달서병 조원진(56·새·국회의원), 남호균(42·새·전 청와대 행정관), 이철우(53·새·변호사), 김철용(42·민·전 지역위원장), 임규헌(50·민·전 지역위원장) ▲달성 이종진(65·새·국회의원), 곽상도(56·새·전 청와대 민정수석), 권용섭(63·새·시당 부위원장) ■경북 ▲포항북 이병석(63·새·국회의원), 박승호(58·새·전 시장), 이창균(56·새·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 자문위원), 허명환(55·새·전 청와대 행정관), 오중기(48·민·도당위원장), 박창호(49·정·도당위원장) ▲포항남·울릉 박명재(68·새·국회의원), 김정재(50·여·새·전 서울시의원), 허대만(47·민·전 지역위원장) ▲경주 정수성(69·새·국회의원), 정종복(65·새·전 국회의원), 김석기(61·새·전 서울경찰청장), 김원길(53·새·미래로경주시민모임 대표), 이주형(40·새·전 청와대 행정관), 이중원(67·새·한국산업기술진흥원 감사), 이상덕(50·민·전 지역위원장) ▲김천 이철우(60·새·국회의원), 송승호(53·새·전 월간조선 취재팀장), 박판수(63·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상임위원), 임인배(61·무·전 국회의원) ▲안동 김광림(67·새·국회의원), 권오을(59·새·전 국회의원), 권택기(50·새·전 국회의원), 이성노(56·민·안동대 행정학과 교수), 박재웅(54·민·건축사), 이삼걸(60·무·전 행정안전부 차관) ▲구미갑 백승주(55·새·전 국방부 차관), 백성태(63·새·극동대 경찰행정학과 석좌교수), 채동익(68·새·박정희대통령 육영사여사 좋아하는 모임 공동대표), 황희덕(47·새·보스톤치과 원장) ▲구미을 김태환(72·새·국회의원), 김찬영(33·새·전 경기지사 청년특별보좌관), 석호진(55·새·전 LG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 장석춘(58·새·미래고용노사네트워크 이사장), 이성춘(60·새·용인대 교수), 김상훈(60·새·석유유통연구소 이사장), 김연호(58·새·변호사), 허성우(55·새·경희대 겸임교수), 이미경(48·여·민·지역위원장) ▲영주 장윤석(65·새·국회의원), 최교일(54·새·변호사), 김홍진(67·민·약사) ▲영천 정희수(62·새·국회의원), 김경원(62·새·전 대구국세청장), 이만희(52·새·전 경기경찰청장), 최기문(63·무·전 경찰청장) ▲상주 김종태(66·새·국회의원), 성윤환(59·새·전 국회의원), 박영문(59·새·전 KBS미디어 사장), 남동희(57·새·전 매일경제 기자) ▲문경·예천 이한성(58·새·국회의원), 박영기(60·민·협동조합 대표) ▲경산·청도 최경환(60·새·국회의원), 안병용(58·새·김무성대표 조직특보), 김창숙(58·민·정당인), 김호일(40·정·경산시위원회 위원장) ▲고령·성주·칠곡 이완영(58·새·국회의원), 이인기(63·새·전 국회의원), 송필각(66·새·전 도의회 의장) ▲군위·의성·청송 김재원(51·새·국회의원), 김현권(51·민·의성한우협회장) ▲영양·영덕·봉화·울진 강석호(60·새·국회의원), 전광삼(48·새·전 청와대 춘추관장), 홍성태(59·새·바르게살기중앙협의회 부회장) ■부산 ▲중·동 정의화(67·무·국회의장), 신금봉(54·새·전 시 교육위원), 최형욱(58·새·당협위원장 직무대행), 한선심(53·여·새·전일의료재단 이사장), 성수용(51·새·부산일자리창출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권혁란(65·여·새·전 대한여한의사회장), 임정석(50·새·새마당 대표), 이해성(62·민·전 한국조폐공사 사장) ▲서구 유기준(56·새·국회의원), 곽규택(45·새·전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추순주(51·여·새·구 약사회장), 이재강(53·민·지역위원장) ▲영도 김무성(64·새·국회의원), 최홍(54·새·ING자산운용 대표이사), 김비오(47·민·지역위원장), 이창우(53·정·시당위원장) ▲진갑 나성린(62·새·국회의원), 신병철(41·새·한국청년정치협동조합 공동대표), 정근(55·새·대한결핵협회장), 허원제(64·새·전 국회의원), 김영춘(54·민·전 국회의원), 김명미(50·여·정·시당위원장), 정해정(55·무·전 국회의원 후보), 오승철(58·무·대한인성학회 이사장) ▲진을 이헌승(52·새·국회의원), 이수원(52·새·국회의장 비서실장), 이성권(47·새·전 국회의원), 조권환(56·민·당 정책위부의장), 박찬주(45·정·지역위원장) ▲동래 이진복(58·새·국회의원), 박승환(58·새·전 국회의원), 김하기(57·새·나라사랑 명예사무총장), 정상원(52·민·지역위원장) ▲남갑 김정훈(58·새·국회의원), 이정환(61·민·전 한국거래소 이사장) ▲남을 서용교(47·새·국회의원), 박재호(57·민·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북·강서갑 박민식(50·새·국회의원), 전재수(44·민·노무현재단 기획위원) ▲북·강서을 김도읍(51·새·국회의원), 강인길(57·새·전 강서구청장), 원영일(43·새·한국해사법학회 이사), 제오수(58·새·동서화합을 완성하는사람들 중앙회장), 정진우(48·민·전 감정원 이사) ▲해운대·기장갑 배덕광(67·새·국회의원), 이창진(47·새·국회의원 보좌관), 이치우(51·새·전 청와대 행정관), 허옥경(57·여·새·전 해운대구청장), 윤준호(48·민·해운대코렘어학원 대표), 김용우(48·정·지역위원장), 최선명(25·무·전 롯데백화점 근무) ▲해운대·기장을 하태경(47·새·국회의원), 안경률(67·새·전 국회의원), 김한선(61·새·전 육군 53사단장), 박견목(54·새·부경대 방위과학기술연구소 계약교수), 김세현(58·새·전 친박연대 사무총장), 설동근(67·새·전 교육과학기술부 차관), 조용우(47·민·정당인), 이병구(45·정·시당 사무처장), 김만복(69·무·전 국정원장) ▲사하갑 김장실(60·새·국회의원), 김척수(53·새·시 대외협력정책고문), 최인호(49·민·전 대통령비서실 비서관), 유홍(51·정·지역위원장), 전창섭(47·무·자유광장 부산본부 대표) ▲사하을 김영수(52·여·새·군산대 법학과 겸임교수), 이호열(54·새·대한법학교수회 부회장), 석동현(55·새·전 부산지검장), 이용원(38·새·사회안전방송 대표이사), 조경태(47·민·국회의원), 배진탁(56·무·사하행복포럼 대표) ▲금정 김세연(43·새·국회의원), 박종훈(32·민·변호사) ▲연제 김희정(44·새·국회의원), 이주환(48·새·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지부 부회장), 진성호(53·새·전 국회의원), 김해영(39·민·변호사) ▲수영 유재중(59·새·국회의원), 김성발(55·민·시당 부위원장), 배준현(43·민·지역위원장), 유병서(52·무·안철수사랑 전국모임 부산동부 대표) ▲사상 손수조(31·여·새·당협위원장), 배재정(48·여·민·국회의원) ■울산 ▲중구 정갑윤(65·새·국회의원), 이동우(52·새·중구창조포럼 회장), 조용수(62·새·전 구청장), 강용식(52·새·당 상근전략기획위원), 이철수(69·민·시당 고문), 임동호(48·민·전 지역위원장), 김성재(42·정·지역위원장) ▲남갑 이채익(60·새·국회의원), 박기준(57·새·전 부산지검장), 심규명(50·민·남구무상급식추진위 공동대표) ▲남을 박맹우(64·새·국회의원), 임동욱(38·민·전 지역위원장), 이재석(47·정·지역위원장), 송철호(66·무·변호사) ▲동구 안효대(60·새·국회의원), 손삼호(56·민·시당 부위원장), 이수영(49·민·전 지역위원장), 박대용(56·정·지역위원장), 이갑용(56·노·전 민노총 2기 위원장), 김종훈(51·무·전 구청장) ▲북구 박대동(64·새·국회의원), 강석구(55·새·전 구청장), 윤두환(61·새·전 국회의원), 이상헌(61·민·시당위원장), 조승수(52·정·전 국회의원), 윤종오(52·무·전 북구청장) ▲울주 강길부(73·새·국회의원), 강정호(61·새·전 울산변호사회장), 권옥술(67·새·한국친환경농자재협회장), 김두겸(58·새·전 울산 남구청장), 김문찬(55·새·울산대병원 홍보실장), 손태호(56·새·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전문위원), 이선호(55·정·시당 수석부위원장), 전상환(54·무·전 육군 중령) ■경남 ▲창원 의창 박성호(58·새·국회의원), 박완수(60·새·전 시장), 이래호(53·새·전 경남개발공사 관광사업본부장), 김모하(60·새·창원대총장 위증혐의 고소당사자), 김기운(56·민·전 지역위원장), 신수현(48·여·정·전 도당 사무처장), 박성만(56·무·회사원) ▲창원 성산 강기윤(55·새·국회의원), 허성무(52·민·전 정무부지사), 이교훈(55·정·지역위원장) ▲창원 마산합포 이주영(64·새·국회의원), 정규헌(49·새·경남스쿼시연맹 회장), 정병윤(59·새·마산수협 대의원 회장), 허영(55·새·창원시승격 범시민추진협의회 고문), 박남현(40·민·전 지역위원장), 최삼안(52·정·당항만살리기추진위 사무처장) ▲창원 마산회원 안홍준(64·새·국회의원), 류명열(56·새·당 중앙연수원 교수), 윤한홍(53·새·전 행정부지사), 황태수(55·새·전 도의원), 조청래(52·새·전 청와대 행정관), 하귀남(43·민·전 지역위원장) ▲창원 진해 김성찬(61·새·국회의원), 박종춘(53·새·진해중소기업협회장), 이종구(64·새·전 수협중앙회장), 김종길(49·민·전 지역위원장), 최연길(56·무·진실을 위한 시민모임 대표) ▲진주갑 박대출(54·새·국회의원), 정인철(54·새·진주일자리희망센터 이사장), 변항종(58·새·전 진주경찰서장), 최구식(55·새·전 국회의원), 정영훈(47·민·변호사), 이혁(49·무·동서창조포럼 공동대표) ▲진주을 김재경(54·새·국회의원), 김영섭(48·새·진주발전연구원장), 김영호(54·새·전 감사원 사무총장), 오태완(50·새·전 도 정무특보), 서소연(49·여·민·전 지역위원장) ▲통영·고성 이군현(63·새·국회의원), 서필언(60·새·전 행정안전부 1차관), 이학렬(63·새·전 고성군수), 강석우(57·새·전 총리실 정책홍보기획관), 백두현(49·민·전 지역위원장), 이홍(55·정·지리산청소년수련원 본부장) ▲사천·남해·하동 여상규(67·새·국회의원), 서천호(54·새·전 경찰대학장), 이방호(71·새·전 당 사무총장), 최상화(50·새·전 청와대 춘추관장), 남명우(63·민·섬진강GAP영남협의회 이사장), 하종희(45·정·하동 지역위원장), 차상돈(58·무·전 사천경찰서장) ▲김해갑 홍태용(51·새·당협위원장), 민홍철(55·민·국회의원), 최성근(40·무·낙동강민물횟집 대표) ▲김해을 이만기(52·새·당협위원장), 황전원(53·새·전 세월호특별조사위 위원), 김경수(48·민·도당 위원장), 허영조(45·정·도당 위원장) ▲밀양·창녕 조해진(52·새·국회의원), 김용문(68·새·전 보건복지부 차관), 김형진(53·새·전 국회의원 보좌관), 박상웅(55·새·당 중앙위 외교통상위원장), 엄용수(51·새·전 밀양시장), 유진하(52·새·전 총리 정무특보), 이창연(50·새·박근혜 대선후보 공보팀장), 이주옥(53·여·민·전 지역위원장) ▲거제 김한표(61·새·국회의원), 염용하(51·새·용하한의원장), 진성진(55·새·전 서울중앙지검 검사), 변광용(49·민·전 지역위원장), 김종혁(34·무·전 삼성중공업 고객지원팀 재직), 이길종(56·무·전 도의원) ▲양산 윤영석(50·새·국회의원), 강태현(46·새·양산YMCA시민중계실 자문변호사), 김성훈(38·새·동아시아청년연맹 이사), 김정희(57·여·새·당 중앙위 보건위생분과 부위원장), 김정희(55·새·KGM 사장), 김효훈(59·새·양산미래발전연구소장), 이장권(54·새·영산대 겸임교수), 황윤영(53·새·경남한반도통일산악회·포럼 공동대표), 송인배(46·민·전 지역위원장) ▲의령·함안·합천 김충근(65·새·대련 삼영화학 대표), 박희원(55·새·당 중앙위 부위원장), 이현출(51·새·전 한국정당학회장), 이호영(57·새·전 총리 비서실장), 조진래(50·새·전 국회의원), 주영길(65·새·전 서울시의원), 정금효(53·민·전 지역위원장) ▲산청·함양·거창 신성범(52·새·국회의원), 권문상(50·민·전 지역위원장), 김홍업(54·무·농촌총각장가보내기운동본부 후원회장) ■광주 ▲동구 박주선(67·무·국회의원) ▲서갑 심판구(75·새·당협위원장), 박혜자(58·여·민·국회의원) ▲서을 정승(57·새·당협위원장), 강은미(46·여·정·전 시의원), 천정배(62·국·국회의원) ▲남구 한경노(55·새·당협위원장), 장병완(63·민·국회의원), 김명진(52·민·전 원내대표 비서실장), 강도석(61·무·전 시의원) ▲북갑 강기정(52·민·국회의원), 김유정(46·여·안·전 국회의원), 진선기(51·무·전 시의원), 박대우(48·무·지역발전정책연구원장) ▲북을 이형석(54·민·전 경제부시장), 최경환(56·민·전남대 객원교수), 임내현(63·안·국회의원), 노남수(46·무·시 시민감사관) ▲광산갑 김용채(69·새·당협위원장), 임한필(44·민·광산문화경제연구소 대표), 김동철(60·안·국회의원) ▲광산을 송환기(63·새·당협위원장), 김중구(48·민·전 현대자동차 근무), 문정은(29·여·정·지역위원장), 권은희(41·여·기·국회의원) ■전남 ▲목포 박석만(50·새·전 H&P법률사무소 상임고문), 한영배(58·새·법무사), 박지원(73·민·국회의원), 조상기(66·민·전 KBS 이사), 서기호(45·정·국회의원), 윤소하(54·정·도당 위원장), 배종호(54·무·세한대 초빙교수), 유선호(62·무·전 국회의원) ▲여수갑 김중대(62·새·당협위원장), 신정일(50·새·치과의사), 송대수(60·민·전 도의회 부의장), 이용주(47·민·변호사), 김점유(53·민·전 노무현대선후보 특보), 김경호(49·무·제주대 교수), 김영규(59·무·전 시의회 의장) ▲여수을 유영남(61·새·당협위원장), 심정우(59·새·당 부대변인), 주승용(64·민·국회의원), 박종수(59·무·중원대 교수), 이광진(50·무·회사원), 황필환(34·무·여천청년회의소 감사) ▲순천·곡성 이정현(57·새·국회의원), 김선일(52·민·전 당 부대변인), 노관규(55·민·전 순천시장), 김광진(35·민·국회의원), 손훈모(46·민·변호사), 고재경(47·민·당 정책위 부의장), 서갑원(53·민·전 국회의원), 박상욱(51·무·전 민노총 전남본부장) ▲담양·함평·영광·장성 이상선(68·새·당협위원장), 이개호(57·민·국회의원) ▲고흥·보성 장귀석(62·새·당협위원장), 김승남(51·민·국회의원) ▲나주·화순 김종우(57·새·당협위원장), 신정훈(51·민·국회의원), 노정채(64·무·전 노동부 근무), 한승태(55·무·효성요양병원 대표) ▲광양·구례 이승안(63·새·당협위원장), 우윤근(58·민·국회의원), 안준노(56·민·전 문재인대선후보 노동특보), 김광영(78·무·전 광주대 교수), 김현옥(71·무·민주당 정책특보), 서동용(51·무·변호사) ▲무안·신안 주영순(69·새·국회의원), 이윤석(55·민·국회의원), 백재욱(51·민·당 정책위 부의장), 서삼석(56·민·전 무안군수) ▲장흥·강진·영암 전평진(54·새·당협위원장), 황주홍(64·안·국회의원) ▲해남·완도·진도 명욱재(69·새·당협위원장), 김영록(60·민·국회의원), 윤재갑(61·기·전 해군제1함대 사령관), 윤영일(58·무·전 감사원 교육원장), 김영균(49·무·무역회사 대표) ■전북 ▲전주 완산갑 최범서(59·새·당협위원장), 김윤덕(49·민·국회의원), 김광수(58·민·전북도의회 의장), 이기동(61·안·변호사), 이범석(46·무·전 언론인) ▲전주 완산을 정운천(62·새·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이상직(52·민·국회의원), 최인규(62·민·전북노동복지센터 이사장), 최형재(52·민·당 정책위 부의장), 성치두(40·무·전 신창중 교사), 장세환(63·무·전 국회의원) ▲전주 덕진 나경균(56·새·당협위원장), 양현섭(52·새·민주평통 자문위원), 김성주(51·민·국회의원), 성은순(47·여·민·금성장례식장 회장), 오현숙(47·정·도당 위원장) ▲군산 김관영(46·민·국회의원), 조준호(58·정·전 공동대표), 함운경(52·무·군산미래발전연구소장) ▲익산갑 김영일(59·새·전 강북경찰서장), 임석삼(58·새·전 한국폴리텍대 김제캠퍼스 학장), 이춘석(52·민·국회의원), 한병도 (48·민·전 국회의원), 정재혁(58·무·전 당 정책위부의장), 배승철(64·무·전 도의회 부의장) ▲익산을 박종길(69·새·당협위원장), 전정희(54·여·민·국회의원), 김영희(56·여·민·전 시의원), 조배숙(59·여·무·전 국회의원), 김상기(52·무·익산희망정치시민연합 대표) ▲정읍 김항술(61·새·당협위원장), 유성엽(55·안·국회의원), 김태룡(59·무·전 언론인) ▲남원·순창 김태구(58·새·당협위원장), 강동원(62·민·국회의원), 장영달(67·민·전 국회의원), 박희승(54·민·전 안양지원장), 노병만(52·무·다큐멘터리 제작), 방경채(59·무·건설사 대표이사), 이성호(52·무·전북대 교수), 이용호(56·무·전 총리실 공보비서관) ▲김제·완주 정영환(58·새·당협위원장), 최규성(65·민·국회의원), 유희태(62·민·도당 부위원장), 이홍규(55·정·지역위원장), 임정엽(56·무·전 완주군수), 김종회(50·무·전 새정치연합 정책위 부의장) ▲진안·무주·장수·임실 전희재(65·새·당협위원장), 박민수(51·민·국회의원), 안호영(50·민·변호사) ▲고창·부안 김성진(55·새·당협위원장), 김춘진(62·민·국회의원), 송강(29·무·변호사) ■제주 ▲제주갑 정종학(62·새·당협위원장), 신방식(58·새·도당 부위원장), 양창윤(59·새·도당 부위원장), 양치석(58·새·전 도 농수축식품국장), 강창수(47·새·전 도의원), 김용철(49·새·공인회계사), 강창일(65·민·국회의원), 박희수(54·민·전 도의회 의장), 장정애(51·여·무·새희망제주포럼 이사장) ▲제주을 이연봉(59·새·당협위원장), 한철용(70·새·전 8사단장), 현덕규(51·새·변호사), 부상일(44·새·변호사), 차주홍(58·새·전 민주평통 자문위원), 김우남(61·민·국회의원), 오영훈(47·민·전 도의원), 오홍식(60·무·전 도 기획관리실장) ▲서귀포 강지용(63·새·당협위원장), 강경필(52·새·전 의정부지검장), 허용진(57·새·변호사), 강지용(63·새·전 대통령취임 준비위원), 김중식(57·새·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시 지회장), 정은석(54·새·전 대선후보 특보), 문대림(50·민·전 도의회 의장), 위성곤(47·민·전 도의원)
  • [프로배구] 그로저 없어도 삼성화재 ‘펄펄’

    [프로배구] 그로저 없어도 삼성화재 ‘펄펄’

    삼성화재가 외국인 선수 그로저가 빠진 공백을 딛고 대역전극을 펼치며 대한항공의 연승행진을 저지했다. 삼성화재는 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3-2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3위의 삼성화재는 14승7패(승점 38)가 되면서 4위 현대캐피탈(승점 34)과의 승점 차를 ‘4’로 벌렸다. 동률을 이룬 뒤 승점에서 밀렸지만 2위 대한항공(14승7패·승점 42)의 7연승을 막고 승점 4점 차로 따라붙었다. 삼성화재는 득점 1위 그로저가 독일대표팀 합류로 인해 출전하지 못했지만 김명진이 21득점을 올리면서 에이스 역할을 했다. 이선규가 16득점, 최귀엽이 10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반면 대한항공은 정지석이 26득점, 모로즈가 25득점, 김학민이 24득점으로 활약했지만 범실을 42개나 범하면서 역전패를 허용했다. 삼성화재는 초반 김학민을 막지 못하고 거푸 두 세트를 내줬다. 그러나 3세트 이선규가 펄펄 날면서 반격에 나서 한 세트를 만회하더니 김명진, 이윤식을 앞세워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5세트 초반부터 치고 나간 삼성화재는 지태환의 속공과 블로킹을 보태 6점 차까지 격차를 벌린 뒤 끝까지 리드를 지켜 역전승을 일궈냈다. 이어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흥국생명이 KGC인삼공사를 3-2로 꺾고 3연승을 내달리며 2위로 도약했다. 한편 지난 1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을 시작으로 2일 장충체육관 그리고 이날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부 3경기가 모두 매진을 기록해 2016년 벽두부터 배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배구장을 찾은 관중은 1일 2800명(정원 2200명)과 2일 4000명(정원 3900명)에 이어 측면 관중석까지 개방한 계양체육관에는 정원 3500명 외에도 입석 관중들이 통로를 꽉 채웠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박상은 의원직 상실… 주인 잃은 지역구 14곳으로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새누리당 박상은 의원이 24일 집행유예형을 확정받고 의원직을 상실했다. 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이날 박 의원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추징금 8000여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검찰 기소 당시 박 의원의 범죄 혐의는 모두 10가지로, 관련 액수는 12억 3000여만원이었다. 이 중 1·2심을 거치면서 7개 혐의 11억 5000여만원에 대해서는 무죄 판결을 받았으나 박 의원이 특정 업체로부터 대납받은 경제특보 급여 1515만원, 학술연구원이 대신 지급한 후원회 회계책임자 급여 6250만원, 한국해운조합에서 불법 기부받은 300만원에 대해서는 유죄가 인정됐다. 이로써 현역 국회의원이 의원직을 잃거나 불출마를 선언한 ‘무주공산’ 지역구가 모두 14곳으로 늘게 됐다. 이른바 ‘현역 프리미엄’이 사라진 만큼 예비후보 간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이다. 새누리당의 경우 박 의원의 지역구인 인천 중·동·옹진을 비롯, ▲서울 송파을(유일호 의원, 12·21 개각 대상) ▲서울 서초갑(김회선 의원, 불출마 선언) ▲충북 제천·단양(송광호 전 의원, 의원직 상실) ▲경북 구미갑(심학봉 전 의원, 의원직 사퇴) ▲대구 수성갑(이한구 의원, 불출마 선언) ▲대전 중구(강창희 의원, 불출마 선언) ▲부산 사하갑(문대성 의원, 불출마 선언) ▲경남 김해을(김태호 의원, 불출마 선언) ▲경남 의령·함안·합천(조현룡 전 의원, 의원직 상실) 등 모두 10곳이다. 또 새정치민주연합은 ▲인천 계양갑(신학용 의원, 불출마 선언) ▲경기 남양주(최재성 의원, 불출마 선언) ▲전남 여수갑(김성곤 의원, 불출마 선언) ▲제주 서귀포(김재윤 전 의원, 의원직 상실) 등 4곳이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 [프로배구] 전반기 2위 대한항공

    [프로배구] 전반기 2위 대한항공

    대한항공이 4연승을 질주하며 2위 자리를 탈환했다. 대한항공은 2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와의 홈경기에서 17득점, 공격 성공률 75%를 기록한 김학민의 맹활약에 힘입어 우리카드를 세트 스코어 3-0으로 완파하고 3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자신의 한 경기 최다 블로킹(6개)을 기록한 김형우와 13득점을 올린 모로즈도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승점 36점을 쌓은 대한항공은 삼성화재(승점 33)를 밀어내고 단독 2위로 올라서면서 1위 OK저축은행과의 격차를 승점 5점 차로 좁혔다. 6연패의 늪에 빠진 우리카드는 최하위로 전반기를 마쳤다. 부상 중인 군다스의 공백이 컸다. 1, 2세트 중반까지 양팀은 팽팽한 경기를 펼쳤지만 대한항공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대한항공은 1세트 17-15 상황에서 김학민이 퀵 오픈을 성공하고 우리카드 나경복의 오픈 공격을 블로킹하면서 점수 차를 벌렸다. 이어 김학민이 연이은 오픈 공격을 성공시키며 대한항공이 첫 세트를 따냈다. 2세트는 접전이었다. 대한항공이 19-21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김학민이 퀵 오픈, 김형우가 블로킹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우리카드는 김동훈의 블로킹으로 23-22로 또 한번 리드했지만 모로즈와 김학민의 공격, 김형우의 블로킹 득점이 이어지면서 2세트도 대한항공이 가져갔다. 기세가 오른 대한항공은 3세트 9-6으로 앞선 상황에서 모로즈와 김형우가 연속 블로킹을 성공시키며 승기를 완전히 잡았다. 앞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GS칼텍스가 흥국생명을 세트 스코어 3-2로 이겼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오늘의 경기]

    ■여자농구 ●신한은행-KEB하나은행(오후 7시 인천도원체)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GS칼텍스(오후 5시) ●남자부 대한항공-우리카드(오후 7시 이상 인천계양체)
  • 여야 지도부, 선거구 협상 또 결렬

    여야 지도부, 선거구 협상 또 결렬

    여야 지도부는 20일 국회에서 ‘2+2회동’을 열어 내년 총선 선거구 획정안과 쟁점 법안의 임시국회 처리 등을 놓고 협상을 벌였지만, 또다시 결렬됐다. 다만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원유철 원내대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이종걸 원내대표는 이번 주 국회 상임위원회를 가동해 쟁점 법안들을 논의키로 했다. 이와 관련, 청와대 관계자는 “경제활성화법안과 노동개혁 5법 등은 국민이 원하는 법안”이라면서 “국민은 선거법에 관심이 없다. 하루라도 빨리 이 법안을 처리해야 한다”며 압박했다. 여야는 여전히 비례대표 선출 방식을 놓고 평행선을 달렸다. 새정치연합은 정의당이 제시한 선거구 획정 절충안을 새누리당에 제안했다.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야당 간사인 김태년 의원은 “정당득표율 3∼5%인 정당에 비례대표 3석, 5% 이상인 정당에 5석을 우선 배정하자는 것”이라고 밝혔다. 일정 정당득표율을 얻으면 최소 의석을 우선 배분해 소수 정당의 비례성을 확보하자는 취지다. 새누리당은 확답을 미룬 채 검토키로 했지만, 수용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현재로선 비례대표제 합의를 전제로 253석(현행 246석)으로 선거구를 획정하는 안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이 경우 감축 대상 농어촌 지역구가 13곳(246석 기준)에서 253석 기준으로는 5곳으로 줄어든다. 지역구 253석 기준으로 시뮬레이션(지난 8월 말 기준)한 결과, 수도권에서는 서울 1석, 경기 8석, 인천 1석 등 총 10석이 늘어난다. 서울은 인구상한(27만 8945명) 초과인 강서와 강남을 각각 갑·을 2곳에서 갑·을·병 3곳으로 늘리고 인구하한(13만 9473명)에 미달하는 중구는 성동갑·을로 합치는 방안이 유력하다. 인천은 연수를 갑·을로 쪼개고 인구상한 초과인 서·강화에서 강화를 분리해 중동·옹진 또는 계양에 붙이는 조정 방안이 거론된다. 경기는 수원, 용인, 남양주, 화성, 군포, 김포, 광주 등 7곳이 각각 분구되고 양주·동두천, 포천·연천, 여주·양평·가평 등 3곳이 조정을 통해 4곳으로 늘어난다. 영·호남은 2석씩 줄어든다. 경북은 군위·의성·청송과 상주, 문경·예천과 영주를 묶고 청도를 영천에 붙여 1석을 줄일 것으로 보인다. 전남·북은 1석씩 줄어든다. 전북은 김제·완주가 해체돼 고창·부안, 무주·진안·장수·임실 등 2곳과 조정을 통해 통합되는 방안이 유력하다. 전남은 장흥·강진·영암을 쪼개 고흥·보성 또는 무안·신안과 합치는 방안, 순천·곡성을 쪼개 광양·구례와 합치는 조정 방안이 거론된다. 충청은 대전과 충남에서 1석씩 늘어난다. 대전은 유성을 갑·을로 나누고 충남은 천안·아산을 분리해 천안병, 아산을을 추가하는 대신 인구 하한 미달인 공주와 부여·청양을 통합할 것으로 보인다. 강원은 9석에서 1석이 줄어든다. 인구하한 미달인 홍천·횡성, 철원·화천·양구·인제, 속초·고성·양양 등 3곳을 조정하되 기형적인 선거구를 만들지 않기 위한 다양한 시나리오가 나온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프로배구] 모로즈 두 경기째, 대한항공 2위 상승

    [프로배구] 모로즈 두 경기째, 대한항공 2위 상승

    대한항공이 3연승을 내달리며 2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대한항공은 1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남자부 경기에서 한국전력을 세트스코어 3-1로 눌렀다. 대한항공은 승점 3점을 추가해 4위에서 2위(11승6패 승점33)로 도약했다. 한국전력은 5위(8승10패 승점24)에 머물렀다. 지난 경기에서 성공적인 한국 프로무대 데뷔전을 치른 대한항공의 파벨 모로즈(28)는 이날도 서브에이스 2개를 포함해 23득점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같은 팀 김학민(32)과 정지석(20)도 각각 16점씩 꽂아 넣으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대한항공은 1세트에서 15-15까지 시소게임을 펼치다가 이후 승기를 잡았다. 21-20으로 앞선 상황에서 모로즈의 오픈 공격과 서브가 잇따라 득점으로 연결된 것이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앞서 같은 장소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현대건설이 흥국생명을 세트스코어 3-0으로 제압하며 1위 자리를 확고히 지켰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현대건설(오후 5시) 남자부 ●대한항공-한국전력(오후 7시 이상 인천계양체) ■프로농구 ●모비스-삼성(울산 동천체) ●LG-전자랜드(창원체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삼성생명-우리은행(오후 7시 용인체) ■탁구 전국남녀종합선수권대회(오전 10시 단양국민체육센터)
  • “윤리委서 표지갈이 교수 재임용 탈락 등 엄중 조치”

    교육부가 다른 사람의 책 표지만 바꿔 자신의 저서로 출간한 ‘표지갈이’ 대학교수들에 대해 징계와 재임용 탈락 등의 엄중 조치를 하겠다고 15일 밝혔다. 교육부는 우선 기소 대상 명단이 오면 소속 대학별로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를 열 계획이다. 연구 윤리 위반으로 확인되면 징계와 재임용 탈락, 연구 성과 취소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또 교수와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윤리 교육에 표지갈이 관련 내용을 반영하고 추가 부정 사례 적발을 위해 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지난 4월 개정된 교육공무원 징계양정 등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연구비 비위가 적발되면 최대 파면할 수 있다. 또 재판에서 금고 이상의 형을 받으면 당연 퇴직시킨다. 앞서 의정부지검 형사5부(부장 권순정)는 지난 14일 남의 책 표지만 바꿔 자신의 저서로 출간하거나 이를 묵인한 ‘표지갈이’ 교수 179명을 저작권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했다. 이 교수들은 대학 재임용 평가를 앞두고 연구 실적을 부풀리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오랜 관행이었지만 표지갈이가 검찰에 적발된 건 처음이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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