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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남미] 3만원에 바닷가 주택 소유?…복권같은 부동산 판매 인기

    [여기는 남미] 3만원에 바닷가 주택 소유?…복권같은 부동산 판매 인기

    칠레에서 새로운 부동산 판매 기법이 유행하고 있다. 부동산을 판매하려면 중개업체에 매물로 내놓는 게 보통이지만 새 기법은 추첨제를 이용한다. 추첨권을 발행해 판매한 뒤 당첨된 사람에게 주택을 양도하는 방식이다. 참가하는 사람은 1등 상품으로 부동산이 걸린 복권을 사는 셈이다. 칠레 코킴보 지방 라세레나에 주택을 보유한 알레한드라 바스티다스는 주택을 추첨제로 팔기로 하고 추첨권을 판매하고 있다. 1등 경품으로 내건 주택은 면적 330㎡ 대지 위에 건축한 95㎡ 규모의 2층 단독주택이다. 카지노에서 약 400m, 바닷가에서 150m 지점에 위치해 있어 입지는 최고다. 코로나19 유행 전 주택의 감정가는 2억5000만 페소(약 3억8500만원)였다. 17년 동안 이 집에서 살았다는 소유자 바스티다스는 “아이들도 다 성장해 이젠 집을 정리하고 작은 곳으로 옮기려 한다”며 “코로나19로 부동산을 보러 오는 사람도 없어 추첨제를 통해 판매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추첨권은 복권 비슷한 일종의 행운권인 셈인데 일반 복권에 비해 당첨될 가능성은 꽤나 높은 편이다. 집주인은 최대 1만4000장까지만 추첨권을 판매할 예정이다. 가격은 장당 2만 페소로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3만800원 정도다. 1인이 구매할 수 있는 추첨권의 매수에는 제한이 없다. 아깝게 집을 놓쳐도 2등과 3등이 있다. 2등 1명에게는 상금 500만 페소(약 770만원), 3등 5명에게는 각 100만 페소(약 154만원)가 지급된다. 집주인은 “손 볼 게 하나도 없어 거주 목적이라면 최고의 물건이고, 주변에 유명한 식당도 많아 주택을 식당으로 개조해도 훌륭한 투자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추첨제를 통한 부동산 판매는 칠레에서 유행하는 조짐이다. 칠레 푸니타키에서도 면적 3헥타르 땅에 지어진 255㎡ 규모의 단독주택이 추첨제 1등 상품으로 나왔다. 방 4개, 화장실 3개, 자쿠지, 벽난로까지 갖춘 이 주택의 추첨권은 파격적인 가격인 장당 1000페소(약 1540원)다. 집주인은 “내 집 마련의 꿈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참가할 수 있도록 추첨권의 가격을 낮게 책정했다”고 설명했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라이프 커머스 플랫폼 디 아스타, 특별한 할인 이벤트

    라이프 커머스 플랫폼 디 아스타, 특별한 할인 이벤트

    할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라이프 커머스 플랫폼 디 아스타(THE ASTA)가 매주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디 아스타는 최근 빠른 속도로 다양한 사업 영업을 확장하며, 일상에서 즐기는 가상자산 결제 서비스 플랫폼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파격 할인 이벤트 소식에 구매자들의 입소문을 통한 사용자 급증으로 준비된 수량이 조기 소진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도서문화 상품권 할인 이벤트’가 5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한 도서문화 상품권을 파격 할인가로 만나 볼 수 있으며 앞으로 매주 색다른 할인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디 아스타는 가상자산 결제 서비스 블록체인 기반의 앱으로 대형 호텔, 리조트 약 220여 곳과 편의점, 커피숍, F&B 상품권 등 약 15만여 개의 가맹점에서 최소 20%에서 최대 50%까지 파격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상자산 아스타를 이용하여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디 아스타는 4월 9일 투썸플레이스 할인 이벤트 시작으로 가정의 달 맞이 정관장, BBQ, 도미노피자, 롯데리아, CU 등 매주 다양한 할인 이벤트로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제휴를 통해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기획 중에 있다. 디 아스타 관계자는 “다양한 브랜드와 제휴가 예정돼 있어 디아스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가맹점은 향후 계속해서 증가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으로 가상자산 결제 서비스에 대한 고객 접근성 및 편의성 제고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빗썸거래소 BTC 마켓 상장을 기념하여 대규모 경품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신규 회원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5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7월 8일 추첨을 통해 총 3,000명에게 다양하고 파격적인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디 아스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첨금 100만 달러 복권 줍니다” 백신 맞으러 몰려왔다

    “당첨금 100만 달러 복권 줍니다” 백신 맞으러 몰려왔다

    미국 ‘백신 복권’ 유인책 효과 나타나오하이오주 백신 접종자 33.5% 증가백악관도 “효과적”…데이트앱도 동원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사람들에게 복권을 나눠주는 유인책을 진행한 가운데 실제 접종자가 30% 넘게 뛰어오른 지역도 나왔다. 최근 미국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긴장이 완화되면서 접종률이 떨어지고 있어 복권 등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미 정치매체 더힐 등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복권을 제공한 것이 백신 접종률 상승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하이오주 보건부에 따르면 16세 이상 주민 중 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지난 13~19일 11만 9394명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전주 8만 9464명보다 33.5% 증가한 것이다. 지난 12일 이른바 ‘백신 복권’ 발표를 기점으로 접종률이 뛰어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마이크 드와인 오하이오 주지사는 백신 1회 이상 접종자에게 추첨을 거쳐 당첨금 100만 달러(11억 3000만원)를 받을 수 있는 복권을 나눠주겠다고 밝혔다. 추첨은 오는 26일부터 매주 한 번씩 총 5번 진행되며, 5주에 걸쳐 총 500만 달러가 당첨금으로 지급된다. 오하이오를 필두로 다른 주에서도 속속 ‘백신 복권’을 도입하고 있다. 뉴욕주와 메릴랜드주가 지난 20일 각각 당첨금이 최고 500만 달러(56억 4000만원), 40만 달러(4억 6000만원)인 복권 지급을 발표한 데 이어 오리건주는 21일 100만 달러짜리 복권을 경품으로 내걸었다. 이에 대해 백악관 관계자는 “우리가 봐온 자료에 따르면 이런 것들이 유효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아직 백신을 맞지 않은 수많은 사람이 실제로 접종에 반대하는 건 아니기 때문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미국에서는 하루 평균 접종자가 4월 300만명을 웃돌다가 최근 180만명 정도로 곤두박질치면서 보건 당국이 정체된 접종 건수를 끌어올리려 고민하고 있다. 앞서 뉴저지주와 워싱턴DC 등에선 백신 접종자들에게 맥주를 제공했으며, 지난달 웨스트버지니아주 등 일부 지역은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을 받으면 일정 금액의 현금 또는 기프트카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미국 CNN은 앞으로 미국 내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들은 주요 데이트 애플리케이션(앱) 9종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한 백악관 관계자는 CNN에 예방 접종을 받은 사람들은 예방접종 증명을 첨부해 틴더, 힌지, 오케이큐피드, BLK, 치스파, 플랜티오브피시, 매치, 범블 그리고 바두 등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또한 1·2차 접종 상태별로 상대방을 거르거나 해당 앱을 통해 예방접종 예약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4인4색 청년 아티스트 展 ‘THIS IS ME’

    4인4색 청년 아티스트 展 ‘THIS IS ME’

    오리지널 하드케이스 브랜드 펠리칸 코리아(지사장 전상희)의 청년 예술인 지원 프로젝트 ‘THIS IS ME’ 전시회가 5월 25일부터 6월 6일까지 홍대 ‘펠리칸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다. 펠리칸 코리아의 청년 아티스트 콜라보 프로그램에는 ‘문화예술네트워크 위드(대표 조용현)’가 공동 후원으로 참여, 청년 아티스트들의 온〮오프라인 홍보, 전시 공간 등 예술 및 창작 활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전시회는 펠리칸 코리아와 청년 아티스트가 함께 대중에게 선보이는 첫 번째 프로젝트로, 주제는 ‘나’의 아이덴티티를 담아내고 표현하자는 의미의 펠리칸 브랜드 슬로건 ‘THIS IS ME(이게 바로, 나)’이다. 전시회에 참여한 청년 아티스트는 조명미술 강재준을 비롯, 미니어처 연출 김아름, 사운드 아트 한준성, 드럼&퍼커션 임성완 등 아티스트 각자만의 아이덴티티와 아이디어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4인 4색의 흥미로운 전시 예술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시회 기간 중 주말에는 드럼&퍼커션 임성완 아티스트의 특별 공연도 진행된다. 한편, 펠리칸 코리아는 이번 전시회 시작을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시회 인증 SNS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작품 펠리칸 케이스의 무한한 가능성과 희망을 표현한 ‘판도라의 상자’(조명미술), 펠리칸 케이스 속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인 ‘작은 세상 안에 갇힌 나’(미니어처 연출) 비정형적이고 격식 없는 다양한 소리를 연출한 ‘끝없는 원’(사운드 아트) 무한한 한계와 활력을 표현하며 드럼&퍼커션으로 재탄생한 펠리칸 케이스 ‘펠리칸 비트’(드럼&퍼커션) 서울컬처 culture@seoul.co.kr
  • [재테크 단신]

    [재테크 단신]

    ●우리은행, 소상공인 3대 비용 지원 이벤트 우리은행은 전국 소상공인 대상의 3대 비용(임대료·알바비·공과금)을 지원하는 ‘사장님 3가지 걱정 뚝!’ 이벤트를 다음달 말까지 진행한다. 소상공인 가운데 우리은행 모바일뱅킹인 ‘우리원뱅킹’에서 비대면으로 손쉽게 가입이 가능한 ‘원기업통장’ 또는 ‘우리사장님e편한통장’을 통해 매출 대금을 입금받은 후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1등 500만원 임대료 지원(1명) ▲2등 300만원 알바비 지원(1명) ▲3등 100만원 공과금 지원(5명) ▲4등 스타벅스 모바일 커피 쿠폰(1000명)을 받는다.●NH농협, ‘NH모바일브랜치’ 가입 경품행사 NH농협은행은 ‘NH모바일브랜치’ 서비스를 통해 금융상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달 30일까지 이벤트를 연다. NH모바일브랜치는 앱이나 인증서 없이도 간편하게 금융상품 가입, 신용카드 신청, 외화 환전 등이 가능한 웹 기반 디지털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금융상품 6종 가운데 하나 이상 가입하면 된다. 응모 고객 가운데 총 800명은 한우 등심세트(3명)와 돼지고기 구이세트(20명) 3개월 정기구독권 그리고 잡곡 세트(77명) 2개월 정기구독권을 받을 수 있다. 쌀 5㎏(440명)과 파리바게뜨 모바일 쿠폰(300명)도 있다. ●AIA생명, 삼성카드 고객용 암보험 출시 AIA생명은 삼성카드 고객 전용 ‘(무)AIA 100세 든든 슈퍼암보험(갱신형)’ 상품을 출시했다. AIA생명은 삼성카드 고객 데이터를 자체 보험심사 기준과 접목해 보험 가입 때 보험사에 알릴(고지) 항목을 개인별로 결정한다. 앞으로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정교한 가입 심사가 가능해져 가입자는 더 간편하고 저렴하게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의 주계약과 특약에 가입한 고객은 일반암 진단에 최대 1억 5000만원의 보험금을 받는다. 암 진단 사실만 확인되면 최초 1회에 한해 보험금이 일시금으로 지급된다. ●씨티카드, 가정의 달 맞아 할인 행사 진행 씨티카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씨티카드 이용고객에게 국내 최대 규모의 아쿠아리움 브랜드인 아쿠아플라넷 4개 지점(제주·여수·광교·63빌딩)에서 최대 30% 할인 혜택을 다음달 30일까지 제공한다. 또 진에어 국내선 전 노선에 대해 7만원 이상 결제하면 1만원 즉시 할인을 받고, 최대 6개월의 무이자할부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지니뮤직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결제하면 6개월 동안 매월 50% 할인을 받는다.
  • ㈜쿠우쿠우, ‘창립 10주년 고객 감사이벤트’ 성황리 종료

    ㈜쿠우쿠우, ‘창립 10주년 고객 감사이벤트’ 성황리 종료

    ㈜쿠우쿠우의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쿠우쿠우(QooQoo)가 올해 3월 22일 창립 10주년 맞아 고객 감사이벤트를 열었다. ㈜쿠우쿠우를 방문하신 모든 고객에게 ‘창립10주년’ 기념하기 위해 기획한 SNS 해시테그 이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지난 3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한달간 진행됐으며, 총 2500명 이상의 높은 소비자 참여율을 이끌었다. 경품으로는 100명에게 쿠우쿠우 모바일외식이용권 5만원권이 전달될 예정이며, 당첨자 한 해 SNS 메세지가 전송됐다. ㈜쿠우쿠우 김영기 회장은 “창립 10주년을 맞은 ㈜쿠우쿠우는 트렌드에 민감한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고객의 성원과 가맹점의 협업으로 현재의 위치까지 올라올 수 있었다”라고 전하며 “무엇보다 10년동안 묵묵히 함께 걸어온 모든 임직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창립 10주년을 맞아 그 동안 우리 브랜드가 지켜온 정체성과 기업비전을 다시한번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으며 올바른 외식기업으로, 함께하고 성장하고 싶은 프랜차이즈로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토종 브랜드인 쿠우쿠우는 120여 종류의 다채로운 메뉴 구성과 전국 120개 가맹점을 출점한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뷔페로, ‘2021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델코첸, 이마트 전매장 입점 기념 다양한 이벤트 선봬

    에델코첸, 이마트 전매장 입점 기념 다양한 이벤트 선봬

    ㈜TYS의 스테인리스 주방용품 브랜드 에델코첸이 이마트 전 매장 입점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박서준을 모델로 발탁한 에델코첸은 ‘좋은 것이 쌓인다’라는 TV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이마트 전 매장에 입점하는 성공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이마트 전 매장 입점 기념 첫 번째 이벤트는 4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진행되는 영수증 이벤트다. 이마트에서 에델코첸 상품을 구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구매 금액과 상관없이 영수증을 촬영해 에델코첸 이메일 계정으로 보내면 응모된다. 경품으로는 에어컨, 공기청정기, 텀블러 등이 준비돼 있으며 당첨자는 6월 16일 에델코첸 브랜드몰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두 번째 이벤트는 상품권 증정 이벤트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에델코첸 담당자는 “5월 신제품인 통 5중 ‘착착냄비세트’와 상반기 사랑을 독차지한 프리즘의 뉴 에디션 ‘에코 크림팬’등 다양한 주방용품을 전국 이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게 준비했다”라며 “이외에도 다양한 감사 이벤트를 준비한 만큼 이마트 방문 시 꼭 에델코첸 상품들을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착착냄비세트’의 경우 냄비와 팬이 하나로 구성된 독특한 상품으로 통 5중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제품이며, ‘이지 프리즘 에코 크림팬’은 기존 제품 대비 진일보한 코팅으로 내마모성을 더욱 강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솔교육, ‘스승의 날’ 맞이 우수사례 공모 성료

    한솔교육, ‘스승의 날’ 맞이 우수사례 공모 성료

    영유아 교육 전문기업 한솔교육(대표 김인환)이 5월 스승의 날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한솔교사에 대한 고객의 감동 사례를 공모했다.4월 중순부터 진행된 기념 이벤트 ‘한솔쌤은 감동이었어’에 전국 한솔교육 회원들이 약 700건의 사례를 등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연에는 회원 아이에 대한 사랑, 어려운 시기에 고객을 배려한 내용, 학습 효과가 좋았던 점 등 다양한 사연을 만날 수 있었다. 고객 감사 차원에서 공모 사례 중 감동 사연을 뽑아 고객에게도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며, 사례 해당 교사에게는 회사 차원에서 상장 및 외식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우수 사례 사연은 “6살이 지나도 이름 밖에 쓸 줄 모르고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였는데 한솔 선생님을 만나 아이의 성격도 밝아지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다”며, “선생님도 엄마처럼 좋은 사람이더라라고 이야기하는 아이를 보며 가족 외 모르는 타인에게 이런 감정을 느끼게 한다는 것이 감동스러웠다”고 한솔 선생님과의 일화를 밝혔다. 이 외에도 많은 고객들은 한솔 선생님의 아이마다 다른 성향에 맞춘 개별 맞춤 수업 방식과 그에 대한 효과, 아이에 대한 진심을 느낄 수 있었다는 사례가 가장 많았다. 한편 한솔교육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홈페이지에서 특별할인 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제품과 교육 서비스에 대한 문의는 홈페이지 상담 접수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신 맞으면 100만달러 당첨 기회!”…미국 각양각색 접종 경품

    “백신 맞으면 100만달러 당첨 기회!”…미국 각양각색 접종 경품

    미국 오하이오주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접종자를 대상으로 100만 달러(약 11억 3000만원)의 복권 당첨금까지 내걸었다. 마이크 드와인 오하이오주지사는 12일(현지시간) 연설에서 백신을 1회 이상 접종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당첨자에게 현금 1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고 AP통신과 NBC방송이 보도했다. 추첨은 오하이오주 복권 당국이 맡기로 했으며, 오는 26일부터 수요일마다 5주 동안 진행된다. 17세 이하 접종자는 현금 대신 수업료, 기숙사 비용, 책값 등을 포함한 4년치 장학금을 받게 된다. 드와인 주지사는 다음 달 2일부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대폭 완화하기로 했는데, 이를 위해 백신 접종률을 높일 필요가 있다면서 ‘백신 복권’ 정책을 시행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AP에 따르면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오하이오 주민은 420만명으로 주 전체 인구의 36%가 접종을 마쳤지만, 최근 백신 접종 건수가 줄어드는 추세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백신 복권이 예산을 낭비한다는 비판을 제기한다. 민주당 에밀리아 사이크스 주하원의원은 “코로나19 경기부양 예산을 추첨에 사용하는 것은 돈 낭비”라고 지적했다. 이에 드와인 주지사는 “진짜 낭비는 백신이 충분히 있음에도 인명 피해가 나오는 것”이라며 맞섰다. 백신 접종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정책이 오하이오주에서 처음 시행된 건 아니라고 NBC는 전했다. 앞서 웨스트버지니아주는 16∼35세 백신 접종자에게 100달러(약 11만 3000원)짜리 예금증서를 지급하기로 했다. 코네티컷주는 이달 말까지 백신을 맞은 주민들이 식당에서 식사할 때 음료를 무료로 마실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내놨다. 미시간주 디트로이트는 백신 접종자 대신 접종자를 데려온 주민에게 50달러(약 5만 6000원)짜리 현금카드를 준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시그니엘 부산’, 개관 1주년 기념 패키지 선보여

    ‘시그니엘 부산’이 개관 1주년을 맞아 기념패키지를 선보인다. 시그니엘 부산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11일 사이 하루 투숙할 수 있는 1주년 기념 패키지를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객실 1박, 프리미엄 올데이 다이닝 ‘더 뷰(The View)’ 조식 2인,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딥디크(Diptyque)’ 어메니티 75mL 5종 등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35만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 판매한다. 예약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7월 11일까지다.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는 사전 예약 이벤트를 한다. 사전 예약 시 객실 한 단계 무료 업그레이드와 추가 할인 혜택을 받아 33만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 이용할 수 있다. 7월 11일까지 롯데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그니엘 부산 객실 또는 패키지 예약 후 별도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투숙 완료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시그니엘 부산 로얄 스위트 룸’ 1박(더뷰 조식 2인 포함) 등의 경품을 준다. 당첨자는 7월 넷째 주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또 7월 11일까지 롯데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그니엘 부산 객실 또는 패키지 예약 후 별도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는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 한정 1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도 한다. 시그니엘 부산 관계자는 “부산 해운대 시그니엘 부산은 탁 트인 해운대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파노라믹 오션뷰 객실, 인피니티 풀 등 최고의 시설과 고품격 서비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대구보건대, 헌혈 사랑 나눔 축제 개최

    대구보건대, 헌혈 사랑 나눔 축제 개최

    대구보건대는 오는 13일 대학 본관 1층 로비와 헌혈 버스, 교내 헌혈의 집 등에서 ‘제23회 대구보건대학인의 헌혈 사랑 나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헌혈축제는 개교 50주년을 맞아 이웃들에게 헌혈의 필요성을 전파하고 헌혈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과 백혈병 소아암 환자 돕기 운동 등 혈액수급 안정화와 사회공헌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의 도움을 받아 본관 1층 로비에서는 헌혈침대 10대를 배치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릴레이형식으로 헌혈이 이어진다. 헌혈 참가는 모두 400여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지원한다. 코로나 19 방역수칙에 따라 참가자는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체온측정, 손소독 등 전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헌혈은 사전 신청자에 한해 시간대별로 나눠 실시한다. 헌혈자는 봉사활동 6시간이 인정된다. 이밖에 헌혈증서 기증자를 위한 기념품 증정과 경품추천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남성희 총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혈액보유량의 안정적 유지가 어려운 상황에서 헌혈은 무엇으로도 대신 할 수 없는 진정한 이웃사랑을 실천”이라며“헌혈이 세상에서 가장아름다운 기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헌혈 사랑 나눔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대구보건대는 지난 1999년 헌혈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대구시민과 함께 하는 헌혈행사’를 처음 개최했다. 이후 대구시민들과 즐겁게 헌혈과 헌혈캠페인에 참여한다는 의미에서 행사를 헌혈축제로 발전시키고, 지난해까지 1만9600명이 넘는 학생과 시민들이 헌혈에 동참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여행가방]

    ●플랜더스 관광청 온라인 사이클 대회 벨기에 플랜더스 관광청과 브뤼셀 공항이 ‘버추얼 사이클링 챔피언십 2021’대회를 연다. 온라인에서 열리는 사이클 대회로, 사이클링 플랫폼인 Zwifi를 이용해 지정 코스를 완주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스마트롤러 장비가 없는 사람도 대회 협력 스포츠센터 장비를 활용해 참가할 수 있게 했다. 홍보대사 선발전은 16일, 예선전은 19~30일 동안 5회로 나눠 진행된다. 선발된 100명이 벌이는 결승전은 6월 6일 열린다. 남녀 우승자에게 브뤼셀 왕복 항공권(여행 가능 시 사용) 등 선발전 전 과정에 1억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이 준비됐다. ‘투어 오브 플랜더스’는 1913년부터 시작된 세계 최고(最古)의 사이클 대회다. 플랜더스 관광청 홈페이지(www.visitflanders.com) 참조. ●서울관광플라자 삼일빌딩에 오픈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서울관광플라자 관광정보센터가 지난달 29일 서울 청계천로 삼일빌딩에 문을 열었다. 여행자 편의시설, 종합 관광정보센터, 관광벤처 창업 지원 공간 등을 두루 갖춘 복합공간이다. 서울관광 추천 코스는 물론 서울 재래시장 투어 등 테마별 관광정보 안내를 전문 관광통역안내사가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한다. 트래블 라이브러리도 조성했다. 여행 관련 서적과 건축, 예술, 사진집 등 다양한 책들을 갖춰 쉬어 가기 맞춤하다.
  • “작심삼일 노노”라던 네이버, 사흘만에 ‘오늘일기챌린지’ 조기종료

    “작심삼일 노노”라던 네이버, 사흘만에 ‘오늘일기챌린지’ 조기종료

    “작심삼일 노노” 네이버가 자사 블로그 활성화를 위해 현금성 포인트를 경품으로 내걸고 일기쓰기 이벤트를 시작했다가 사흘 만에 조기 종료했다. 네이버는 부정 이용자가 많다는 이유를 내세웠지만, 이용자들은 네이버에 속았다며 분노하고 있다. 앞서 지난 1일부터 네이버는 14일 동안 네이버 블로그에 전체공개로 매일 글을 올리면 최대 1만 6000원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지급하는 ‘#오늘일기 챌린지’를 시작했다. 네이버페이가 적용되는 쇼핑몰 등에서 사실상 현금처럼 쓸 수 있는 1만 6000원의 적지 않은 포인트가 경품으로 제시되면서 1일을 전후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가 들썩였다. 그러나 이벤트 시작 사흘 만인 4일 돌연 이벤트를 조기 종료했다. 네이버 블로그팀은 이날 “여러 아이디로 복사 글을 붙여쓰기하는 등 어뷰징(부정이용) 형태의 참여자가 지나치게 많아 부득이하게 ‘#오늘일기 챌린지’를 조기종료하게 됐다”고 공지했다.애초 기획 의도와 달리 이용자들이 ‘꼼수’를 쓰는 사례가 생각보다 많이 발견돼 어쩔 수 없이 일찍 행사를 종료한다는 것이 네이버 측 설명이다. 네이버는 3일차까지 참여한 이용자에 대해선 포인트 1000원을 주기로 했다. 이에 이용자들은 갑작스러운 행사 조기 종료에 분노하며 네이버 측에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해당 공지에는 3만개에 가까운 댓글이 달렸는데, 대부분 네이버를 비난하는 내용이다. 공교롭게도 네이버는 이번 행사를 진행하면서 ‘작심삼일, 노노!’라는 문구로 참여자들을 독려했는데, 정작 네이버가 작심삼일로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말았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약속 안 지키는 네이버 혼내주세요”라는 청원도 등장했다. 청원인은 “왜 갑자기 작심삼일로 닫죠? 그냥 막 쓰는 애들은 걸러서 주면 되잖아요. 150만명 감당 못해서 갑자기 이렇게 발뺀다? 심지어 1000원 준다? 어이없다”며 비판했다. 해당 청원은 이날 오후 6시 30분 현재 6800여명이 동의했다.일각에서는 참가자가 수십만명에 달하자 네이버가 예상을 넘는 비용 부담 때문에 행사를 일찍 끝낸 것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됐다. 만약 1만 5000원 요건을 충족한 참가자가 10만명만 돼도 총 지급 액수는 15억원에 달한다. 이같은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는 네이버 측이 전체 행사 참가자와 부정 이용 비율 등 행사 조기 종료와 관련해 이용자가 납득할만한 설명을 내놓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참가자 수치는 공개하긴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용자 분노가 들끓자 정치권에서도 관심을 나타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은 페이스북에 “네이버는 이용자를 늘리는 이득만 챙기고 정보만 빼갔다. 그러면서 약속했던 보상은 회피하며 소비자를 우롱한 것”이라며 “소비자원과 공정위에 유사한 소비자 피해 상황 등에 대해서 살펴볼 것을 요구하고 관행을 바꿔나가겠다”라고 썼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굿즈 드려요”…5월 맞아 선물, 이벤트로 유혹하는 영화관

    “굿즈 드려요”…5월 맞아 선물, 이벤트로 유혹하는 영화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극장가가 선물과 각종 이벤트로 관객을 손짓하고 있다. 어린이들을 주 대상으로 한 선물은 물론, ‘으른이’들을 위한 각종 이벤트를 마련했다. 우선 어린이날인 5일 두 애니메이션이 맞붙는다. TV 시리즈로 유명한 ‘콩순이’ 첫번째 극장판 애니메이션 ‘극장판 콩순이: 장난감나라 대모험’은 개봉 당일 관람객에게 한정판 색칠놀이 책을 준다. 12쪽짜리의 책은 콩순이를 비롯한 영화 속 캐릭터를 담았다. 배급사 측은 “색칠놀이 책 전체 줄거리가 그 자체로 동화책을 보는 듯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밖에 어린이날을 맞아 영실업 콩순이 완구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공식 SNS에서 진행한다. 영화는 사라진 가족을 찾기 위해 장난감나라로 떠난 콩순이와 친구들의 모험을 그린다.같은 날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는 동굴을 떠나 집을 찾아 나선 ‘크루즈 패밀리’가 진화한 인류 ‘베터맨 패밀리’를 만나 벌어지는 모험담이다. 여러 캐릭터가 등장하며, 이에 맞춰 캐릭터 스마트폰 링을 준비했다. 소진 시까지 전국 CGV 4DX 38개관에서 선물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4DX에서 관람하고 나서 영화관에서 관람권을 보여주면 된다. 배급사 측은 “크루즈 패밀리와 베터맨 패밀리가 사사건건 부딪치며 발생하는 코믹한 장면에는 공기, 물, 티클러 효과 등 역동적인 4DX 효과를 더했다”고 전했다. 이밖에 4DX 페이스북에 댓글로 관람평을 올리면 마사지기 등을 추첨으로 준다.배우 윤여정씨의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에 힘입어 무려 50년 만에 재개봉한 영화 ‘화녀’는 영화 속 윤씨의 모습을 담은 스페셜 카드를 지난 1일 개봉과 동시에 제공해 호응을 받았다. 카드에는 배우 윤여정의 독보적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화녀’는 시골에서 상경해 부잣집에 취직한 가정부 명자(윤여정 분)가 주인집 남자의 아이를 낙태하며 벌어지는 광기의 이야기다. 4일에는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시네마톡도 진행한다. 공포영화 시리즈 ‘쏘우’의 스핀오프 영화인 ‘스파이럴’은 12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마음만은 어린이인 ‘으른이’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영화 속 소용돌이 표식이 새겨진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와 ‘PLAY ME’ USB로 구성했다.특히 USB는 예고편 속에서 범인이 범행 후 경찰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암시할 때 사용하는 것으로, 실제 그대로 재현해 눈길을 끈다. 이번 이벤트는 5일 어린이날부터 예매와 동시에 신청할 수 있다. ‘스파이럴’은 경찰을 대상으로 한 연쇄살인이 벌어지고, 정체불명의 소포가 배달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물이다. 크리스 록, 사무엘 L. 잭슨이 주연을 맡았다. 한편, CGV는 가정의 달을 맞아 4일부터 30일까지 ‘무비야호’ 이벤트를 진행한다. 각종 할인쿠폰을 CGV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에는 영화 관람 후 SNS에 해시태그를 더해 인증하면 추첨으로 영화관람쿠폰을 준다. 한 편을 관람할 때마다 CJ ONE 포인트 등을 적립하는 이벤트도 이어진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메트로시티, 경쾌하고 트렌디한 21SS ‘피크닉 콜렉션’ 론칭

    메트로시티, 경쾌하고 트렌디한 21SS ‘피크닉 콜렉션’ 론칭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경쾌하고 트렌디한 일상을 제안하는 ‘피크닉 콜렉션(PICNIC COLLECTION)’을 출시했다. 21SS 신상품인 피크닉 콜렉션은 메트로시티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시그니처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퍼포레이티드 쇼퍼백으로, 썸머 시즌에 알맞은 컬러를 가진 세 가지 디자인과 사이즈(M211MF2200, M211MF2201, M211MF2202)로 만날 수 있다. 가방은 천연 소가죽 소재로 제작해 부드러운 터치감과 견고함을 느낄 수 있으며, 토트 핸들과 바디에 탈부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활용해 토트백과 크로스백의 2way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내부에는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드로우 스트링의 애쉬드 컬러 파우치를 넣어 패턴의 빈 공간에 볼륨감과 경쾌함을 더할 수 있다.브랜드 관계자는 “메트로시티 피크닉 콜렉션은 세련된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일상을 피크닉처럼 가볍고 산뜻하게 리프레시해주는 콜렉션이다”라며 “올여름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싶다면 피크닉 콜렉션을 선택해보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메트로시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티 볼리오 베네(TI VOGLIO BENE)’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5월 17일까지 전국 메트로시티&메트로시티 주얼리 매장과 온라인 공식몰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할인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으로 마련됐다. 구체적으로는 ▲정상상품 1개 구매 시 20% 할인(주얼리는 일부 상품 제외) 및 2개 이상 구매 시 30% 할인 ▲30만 원 이상 구매 시 경품 이벤트 ‘BENE COUPON(베네 쿠폰)’ 증정(온라인 자동 응모) ▲오프라인에서 프로모션 상품 구매 시 스페셜 패키지 서비스 제공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자세한 내용은 메트로시티 공식몰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후폭풍 거센 ‘그 손’…GS25 이어 경찰도 ‘메갈 손’ 지우기

    후폭풍 거센 ‘그 손’…GS25 이어 경찰도 ‘메갈 손’ 지우기

    남성 비하할 때 쓰는 ‘손 모양’ 논란경찰 “특정 단체와 관계없다…수정 중”포스터 논란 된 GS25도 공식 사과 온라인 상에서 ‘메갈리아 손’ 논란의 후폭풍이 거세다. 홍보물에 ‘남성 혐오’ 표식이 삽입됐다는 주장이 잇따르자 GS25 편의점이 사과문을 올린 데 이어 경찰청도 직접 해명에 나섰다. 경찰청은 2일 입장문을 내고 “손 모양은 카드뉴스 페이지를 넘기는 부분 등을 강조 표시하기 위해 삽입된 것으로 특정 단체와는 전혀 관계가 없음을 확인했다”고 해명했다. 논란이 된 손 모양은 엄지와 검지로 무언가를 집는 듯한 모양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메갈리아’에서 한국 남성의 성기가 작다는 의미로 비하할 때 쓰는 모양과 비슷하다는 논란이 일었다. 서울경찰청과 경기북부경찰청, 경기남부경찰청 등이 지난달 중순 배포한 개정 도로교통법 홍보자료에 이 손 모양이 부자연스럽게 들어갔다는 지적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나왔다. 그러자 경찰청은 “해당 카드뉴스는 민간 홍보업체에 의뢰해 제작한 것”이라며 “취지와 다른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어 해당 내용은 시도경찰청을 통해 수정 중”이라고 밝혔다.앞서 GS25 편의점의 이벤트 포스터가 먼저 논란이 됐다. GS25는 지난 1일 캠핑용 식품 구매자 대상의 경품 증정 이벤트를 홍보하기 위한 포스터를 공개했는데, 포스터 속 손 모양이 메갈리아의 표식과 비슷하다는 지적이 줄을 이었다. 손 옆에 있는 소시지 일러스트도 논란을 부추겼다. 논란이 커지자 GS25는 “사안에 대해 내부적으로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앞으로 논란이 될 만한 내용에 대해 철저히 모니터링해 더욱 세심한 검토와 주의를 기울이겠다”며 사과했다. 하지만 논란은 식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GS25가 국방부와 함께 진행했던 호국 보훈의 달 캠페인 포스터에 군인을 비하하는 ‘군무새’ 이미지를 넣었다”, “해당 포스터에 메갈리아를 상징하는 월계수 잎 그림까지 나온다”며 추측을 이어가고 있다. 한 대형마트 직원은 블라인드 앱에 “GS25 사태 때문에 혹시 몰라 상품 디자인 하나씩 다 체크 중”이라며 “숨은 메갈 찾기”라고 올리기도 했다.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숨은 메갈 찾기?” 저 손이 뭐길래…GS25 포스터 후폭풍 [이슈픽]

    “숨은 메갈 찾기?” 저 손이 뭐길래…GS25 포스터 후폭풍 [이슈픽]

    GS25 편의점 포스터 ‘남성 혐오’ 논란“손가락 모양, 메갈리아 상징과 비슷”논란 커지자 “철저한 모니터링” 사과경찰 홍보물도 비슷한 손 모양 논란돼 “소시지를 집는 손가락 모양이 대체 뭐길래?” GS25 편의점의 이벤트 포스터가 ‘남성 혐오’ 논란에 휩싸였다. GS25 측이 사과했지만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불매 운동’까지 벌어지며 젠더 갈등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다. 아울러 경찰 홍보물에도 온라인 커뮤니티 ‘메갈리아’의 표식이 들어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GS25는 지난 1일 캠핑용 식품 구매자 대상의 경품 증정 이벤트를 홍보하기 위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후 온라인상에서 포스터 속 손가락 모양과 문구가 문제가 됐다. 일부 네티즌은 해당 손 모양이 메갈리아에서 한국 남성의 성기를 비하할 때 쓰는 모양과 비슷하다고 지적했다. 손 옆에 있는 소시지 일러스트도 논란을 부추겼다. 포스터에 적힌 영어 표현 ‘Emotional Camping Must-have Item’의 각 단어 마지막 글자를 조합한 ‘메갈’(megal)이 남성 혐오 커뮤니티 메갈리아를 암시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논란이 커지자 GS25는 2일 사과문을 올려 “사안에 대해 내부적으로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앞으로 논란이 될 만한 내용에 대해 철저히 모니터링해 더욱 세심한 검토와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포스터 속 이미지는 유료 이미지 전문 사이트에서 ‘캠핑’을 키워드로 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제작했으며, 영어 문구는 포털사이트의 번역 결과를 바탕으로 표기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논란은 식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GS25가 국방부와 함께 진행했던 호국 보훈의 달 캠페인 포스터에 군인을 비하하는 ‘군무새’ 이미지를 넣었다”, “해당 포스터에 메갈리아를 상징하는 월계수 잎 그림까지 나온다”며 추측을 이어가고 있다.아울러 경찰 홍보물도 논란이 됐다. 경기남부경찰청이 배포한 전동킥보드 등 개인용 이동장치(PM) 과태료 산정기준 홍보물에도 메갈리아를 연상시키는 손 그림이 삽입됐다는 주장이다. 한 네티즌은 “특정 손가락 모양이 홍보 포스터에 반복해서 나오는 것은 의도가 있다고 충분히 의심할 만한 부분”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 대형마트 직원은 블라인드 앱에 “GS25 사태 때문에 혹시 몰라 상품 디자인 하나씩 다 체크 중”이라며 “숨은 메갈 찾기”라고 올리기도 했다. 반면 또 다른 네티즌은 “엄지와 검지로 집는 모양이 남성 혐오를 뜻하는 모양인지 전혀 몰랐다”며 “혹시 나도 모르게 비슷한 손 모양을 했을까 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과거에 올린 사진을 하나하나 확인해봤다”고 털어놨다.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오늘의 서울 톡]

    마포, 재활용 수집인에 ‘안전손수레’ 마포구는 지역 내 재활용품 수집인 50명에게 경량 안전손수레를 전달했다. 안전손수레는 무게가 70㎏인 기존 손수레보다 가벼운 22㎏으로 보조바퀴를 달아 활동성을 높였다. 야간 활동을 위해 반사판과 경광등도 설치했다. 구는 손수레 사용법을 포함한 안전사고 예방 활동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8월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수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손수레를 제작·지원하자는 한 대학생의 제안에서 시작됐다. 광진 자치분권대학 온라인 특별과정 광진구는 올해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자치분권대학 광진캠퍼스 특별교육과정’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이번 자치분권대학은 ‘이제, 다시, 자치분권’이라는 주제로 구민과 함께 한국 지방자치의 역사를 둘러보고 미래 과제를 고민해보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2022년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의의와 한계 등을 살펴보는 시간도 갖는다. 교육은 5월 24일부터 7월 2일까지고, 5월 14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내 게재된 입학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양천, 방과 후 ‘해우리 마을학교’ 운영 양천구는 자치회관, 작은도서관 등 공간과 마을강사를 활용하는 초등학생 마을 방과 후 프로그램인 ‘해우리 마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양천 마을-학교 연계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교육, ‘송포유’ 어린이 합창 교실, 신나는 놀이마당,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각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두기,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며 진행된다.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대면·비대면 방식을 병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구청 교육지원과(02-2620-4628)에 문의하면 된다. 노원, 산후도우미 부담금 90% 지원 노원구는 산후도우미 본인 부담금을 90%까지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정부가 이용 요금을 일부 지원하지만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발생한다. 구는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표준형 기준 본인부담금 90%를 전액 구비로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1일 이후 출산, 노원구에 출생신고한 가구 중 서비스를 이용한 가구는 본인 부담금 중 35만 5000원에서 129만 7000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출산 전부터 환급 신청까지 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6개월 이상 연속해 거주 중인 가정이다. 성동, 한달간 성수 수제화 거리 투어 성동구가 5월 한 달 동안 성수 수제화 거리투어 프로그램 ‘프로젝트 슈즈’를 운영한다. 성수역~뚝섬역 일대 성수수제화 희망플랫폼, 성수역 구두테마공간 등 수제화 거리를 걸어다니며 모바일 기기화면에 나타나는 이야기에 따라 퀴즈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완료 후 온라인 설문조사와 성동구 블로그 댓글 게시와 같은 성동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 참여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음료쿠폰, 수제화 등 경품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주민 누구나 구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해 애플리케이션(앱) 설치 후 참여할 수 있다. 은평, 신설 구립 어린이집 위탁 모집 은평구는 관내 신설되는 구립 어린이집을 위탁 운영할 단체를 모집한다. 대상 어린이집은 아이친구(진관동, 정원 30명, 7월 개원), 성가정(신사1동, 정원 60명, 12월 개원), 수색하나(수색동, 정원 49명, 12월 개원) 등이다. 신청 자격은 보육사업을 목적으로 공고일인 4월 17일 현재 서울시에 주 사무소를 두거나 주민등록이 돼 있는 사회복지법인·비영리법인·단체(협동조합) 또는 개인이며, 어린이집 원장 자격 기준에 적합한 자다.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평일 방문 접수를 받는다.
  • “오늘 맥도날드에 개인컵 들고가면 커피가 0원”

    “오늘 맥도날드에 개인컵 들고가면 커피가 0원”

    올해 51주년을 맞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해 2개 패스트푸드점 및 11개 커피전문점이 개인 컵 사용을 활성화하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환경부가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지구의 날, 나부터 다회용으로!’라는 주제로 기후변화를 유발하는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기후행동 중 하나인 1회용품 줄이기를 함께 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맥도날드, 던킨도너츠, 롯데리아, 배스킨라빈스, 스타벅스, 엔제리너스, 이디야, 카페베네, 커피베이, 커피빈, 크리스피크림도넛, 파스쿠찌, 투썸플레이스가 참여한다. 맥도날드는 22일 하루 동안 개인컵(텀블러)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무료로 커피를 제공한다. 이디야, 커피베이,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에서는 기존 개인 컵 할인(200∼400원)을 2배 또는 1.5배로 확대한다. 던킨도너츠(4.19∼22)와 배스킨라빈스(4.19∼25)도 기존 개인 컵 할인(300원)을 최대 3배 이상 확대해 적용한다. 엔제리너스는 22일 당일 오후 서울 4개 지점(강남역·수유역·건대역·신림역점)에서 422명을 대상으로 개인 컵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투썸플레이스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개인 컵 사용 실천 인증을 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스타벅스, 커피빈, 파스쿠찌, 카페베네 등에서는 개인 컵을 이용할 때 추가로 적립 혜택을 주거나 개인 컵 구매 고객에게 커피를 무료로 담아주는 등의 행사를 한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이날 오후 맥도날드 코엑스점을 방문해 앤서니 마티네즈 한국 맥도날드 대표이사를 만나 탄소중립 활동을 격려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장바구니 이용하기, 다회용기 사용하기 등 저탄소 생활을 실천하고 ‘1회용품 없는 날’을 함께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홍보활동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LG전자, 결혼·이사 시즌 맞이 ‘LG 오브제컬렉션 결혼&이사 이벤트’

    LG전자, 결혼·이사 시즌 맞이 ‘LG 오브제컬렉션 결혼&이사 이벤트’

    LG전자가 오는 30일까지 ‘LG 오브제컬렉션’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LG 오브제컬렉션 결혼&이사 이벤트’를 시행한다.이번 행사는 결혼 및 이사철을 맞아 진행되는 이벤트로, 전국 LG전자 매장(베스트샵, 백화점)에서 원바디 세탁건조기 워시타워, 스타일러, 정수기 등 LG 오브제컬렉션 제품을 7백만 원 이상 구매한 뒤 응모 가능하다. 단, LG전자 베스트샵 멤버십 회원이면서 2021년 5월 31일까지 제품 설치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LG전자 관계자는 “다가오는 5월, 결혼·이사 등을 준비 중인 고객에게 특별한 선물을 제공하기 위해 본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공간 인테리어 가전인 LG 오브제컬렉션의 스타일러, 워시타워, 정수기, 식기세척기 등 다양한 제품을 구입하고, 경품 혜택까지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LG전자는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21명의 당첨자에게 ‘LG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2(2명)’, ‘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 플러스(3명)’, ‘LG 디오스 와인셀러 미니(5명)’, ‘골드스타 리미티드 에디숀 머그컵 세트(200명)’, ‘스타벅스 커피 모바일 상품권(1,811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LG전자의 오브제컬렉션은 앞선 기술력과 조화로운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을 바탕으로 하는 신개념 가전 컬렉션이다. 키친, 리빙룸, 런드리룸 등 풀라인업이 구성되어 있으며, 세탁기와 건조기가 원바디로 구성된 워시타워부터 냉장고, 스타일러, 공기청정기, 식기세척기 등 집 분위기에 맞는 소재와 컬러를 적용한 가전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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