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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어머니 연합 전교위 반대 결의문

    교육부는 5일 「전국교사추진위원회」(전교위)가 6일 강행키로한 학교 대표자 결의대회를 불법집회로 규정하고 서울시장·검찰총장·경찰청장에게 각각 이 집회를 저지해달라는 내용의 협조공문을 보냈다. 교육부는 또 각 시·도교육청에도 공문을 보내 현직교사들의 공무외 집회참가는 국가공무원법등을 위반한 불법행위라고 밝히고 각 교육청은 현직교사들이 이번 집회에 참석하지 못하도록 지도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이번 「전교위」의 결의대회와 관련,서울시내 초·중·고교 학부모 모임인 서울시 어머니회 회장연합회(회장 이선화)는 4일 서울고등학교 체육관에서 1천1백명의 각급학교 어머니회 회장단이 참가한 가운데 모임을 갖고 ▲「전교조」문제 정치적 해결 반대 ▲「전교조」나 「전교위」를 용인하지 않겠다는 등 4개항의 결의문을 채택,「전교위」등에 대한 학부모의 반대의사를 밝혔다.
  • 경찰청 개청1주년/어제 기념식 거행/15명 1계급 특진

    경찰청은 1일 상오10시 이인섭경찰청장과 1천여명의 경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청 1주년기념식을 가졌다. 이청장은 이날 치사를 통해 『경찰청 개청을 계기로 우리 경찰은 제2의 도약을 이룰 수 있는 획기적인 발판을 마련했다』면서 『국민에 대한 친절봉사를 최우선 실천과제로 삼아 국민과 함께 호흡하며 신뢰받는 선진민주경찰의 역할을 다하자』고 말했다. 경찰청은 이날 민생치안·친절봉사 등에 공이 큰 경찰관 15명을 1계급 특진시키고 다른 10명에게는 대통령 표창 등을 수여했다.
  • 경무관 8명 승진·전보

    ◎본청 공보관 이종선/대구 차장에 이택천/경남 차장에 성희구/경기 2차장 김광식 정부는 25일 경찰청공보관에 이종선서울경찰청공보관을 경무관으로 승진기용하는 등 경무관 8명의 인사를 오는 27일자로 발령했다.이날 인사에서 대구경찰청 차장에 이택천 서울경찰청정보1과장이,경남경찰청차장에 성희구 경찰청인사과장,경찰청장보좌관에 김금도 경찰청경무과장,경찰청민생치안대책관에 조석봉 서울종로경찰서장이 역시 경무관으로 승진발령됐다. 이와함께 서울경찰청 교통지도부장에는 김재의경남경찰청차장,서울경찰청보안부장에는 이현태경기경찰청 제2차장,경기경찰청 제2차장에는 김광식대구경찰청차장이 전보발령됐다.
  • 충북 유병국경무관/신인 지방경찰청장 5명 프로필

    ◎학자체취 강하게 풍기는 선비형 경찰관이라기 보다는 학자적 체취가 훨씬 강하게 느껴지는 선비형. 「악법도 법」이라는 법언을 존중한다고 밝힐 정도로 철저한 원칙주의자다. 매사에 차분하고 침착한 반면 때로는 보스기질이 보완돼야 한다는 얘기도 듣는다. 부인 손승자씨(52)와 2남1녀. ◇유청장약력(52·충북 중원출신)=▲충주사범학교졸 ▲간부후보16기 ▲서울 남대문경찰서장 ▲치안본부 감사과장 ▲서울경찰청 교통지도부장
  • 강원 이종범경무관/신임 지방경찰청장 5명 프로필

    ◎부하들의 고충 잘 이해하는 「공보통」 조용한 성격이지만 대인관계가 원만해 어느자리를 맡든 쉽게 적응하는 장점을 갖고 있다.부하들의 고충을 잘 이해하고 아래위를 크게 따지지 않는다.궂은 일은 피하지 않고 정면돌파하는 추진력을 갖고 있다. 서울시경 공보계장,경찰청 공보관을 거친 공보통으로 언론계에 발이 넓다.부인 김규희씨(50)와 3녀. ◇이청장약력(56·충남 연기출신)=▲동국대졸 ▲간부후보 15기 ▲충남 부여경찰서장 ▲서울 용산경찰서장 ▲치안본부 통신부장 ▲충남도경 차장
  • 치안감·경무관 14명 인사

    ◎대구경찰청장 최재삼치안감/전남경찰청장 이승환치안감/강원경찰청장 이종범경무관/충북경찰청장 유병국경무관/전북경찰청장 이강종경무관 정부는 22일 전남지방경찰청장에 이승환경찰청 교통지도국장을 치안감으로 승진발령하고 청와대치안비서관에 박로영대구지방경찰청장(치안감)을 전보하는등 치안감과 경무관등 14명의 승진·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정부는 이번 인사에서 경찰청 경무국장에 이기태기획관리관직무대리,기획관리관에 정진규강원지방경찰청장,형사국장에 천기호형사국장직무대리를 치안감으로 승진발령했다. 또 치안감인 대구지방경찰청장에는 최재삼경찰청 보안국장,경찰청보안국장에는 김인수경찰종합학교장,경찰종합학교장에는 김영두중앙경찰학교장,중앙경찰학교장에는 기세익전남지방경찰청장이 전보됐다. 정부는 이밖에 경무관인 강원지방경찰청장에 이종범경찰청공보관을,충북지방경찰청장에 유병국서울경찰청 교통지도부장,전북지방경찰청장에 이강종서울지방경찰청 보안부장,경찰청교통지도국장에 이수일전북지방경찰청장,경찰청보안심의관에 송해준충북지방경찰청장을 전보발령했다. 한편 총경급들의 경무관 승진등 후속인사는 오는 24일쯤 이뤄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전북 이강종경무관/신임 지방경찰청장 5명 프로필

    ◎상사에 직간 불사하는 원칙주의자 합리적으로 일을 처리하고 원칙을 중시한다. 상사라 할지라도 원칙에 벗어나면 직간도 서슴지 않는다.태권도5단에 수영 사격 테니스등 못하는 운동이 거의 없다. 맡은 업무에 대해서는 늘 제1인자가 되고 싶어할 만큼 열심이다.『아부하며 비굴하게 살지 않겠다』고 소신을 피력할 만큼 「대꼬챙이」. 부인 한인자씨(56)와 3남1녀. ◇이청장약력(57·전북 남원출신)=▲성균관대 법학과졸 ▲간부후보15기 ▲전북 정보2과장 ▲서울 성북경찰서장 ▲치안본부 경비부장
  • 전남 이승환치안감/신임 지방경찰청장 5명 프로필

    ◎추진력 강하고 대범… 대인관계 원만 일처리가 합리적이고 매끄러우면서도 대범해 추진력이 강한 편. 대인관계가 원만해 정·관계에 친구가 많다. 「교통사고줄이기」에 힘을 쏟아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2배이상 확충하는 실적을 올렸다.부인 이영자씨(54)와 2남1녀. ◇이청장약력(54·서울 출신)▲서울법대졸 ▲간부후보14기 ▲경기여주서장 ▲서울관악서장 ▲경찰대 교수부장 ▲치안본부 5부장 ▲전북도경국장
  • 대구 최재삼치안감/신임 지방경찰청장 5명 프로필

    ◎업무수행 철두철미… 「똘똘이」 애칭 과묵한데다 겸손한 성품이지만 맡은 일에는 철두철미해 경찰선후배 사이에서 「똘똘이」라는 애칭을 받고 있다. 사무실 문을 언제나 열어 놓아 누구든지 출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꼭 필요한 일외에는 전화로 보고를 받고 전화로 지시를 할 정도로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다. 부인 장안순씨(53)와 1남2녀. ◇최청장약력(55·경북고령출신)=▲성균관대졸 ▲간부후보 14기 ▲서울중부서장 ▲치안본부 대공1부장 ▲충남경찰청장
  • 이인섭 새 경찰청장에 노 대통령 임명장 수여

    노태우대통령은 15일 상오 신임 이인섭경찰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노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이청장에게 『범죄와의 전쟁 성과가 더욱 가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가정파괴범·성폭력범·마약사범에 대해 완전히 뿌리 뽑도록 하라』고 말하고 『범죄예방을 위해 위력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경찰공무원을 위한 획기적인 사기진작 방안을 강구하여 실시하라』고 강조했다.
  • 이인섭 경찰청장/경찰 새 수뇌(얼굴)

    ◎간부후보 출신… 31년만에 경찰총사로 지난 61년 간부후보 13기로 경찰에 투신,31년만에 경찰총수의 자리에 올랐다. 무뚝뚝하다는 인상을 줄만큼 과묵한 편이지만 사석에서는 부하직원의 집안일까지 챙길 정도로 자상한 면도 있다. 취미는 등산.부인 서명희씨(54)와 1남3녀. ▲이청장약력(56·경북 영일출신)=△대구대법대졸 △거창경찰서장 △서울청량리〃 △치안본부작전과장 △경북도경국장 △청와대 행정비서관 △경기도경국장
  • 경찰/수뇌부 전격교체 따른 기대감 고조

    ◎창설후 최대인사 앞두고 “술렁”/일부 지방청장 전보… 4∼5명 치안감에/총경 4백10명중 3백명 자리이동 예상 이인섭경찰청장을 비롯,김효은서울경찰청장 등 경찰수뇌부에 대한 전격적인 인사가 단행됨에 따라 후속인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다. 이번 인사는 오는 8월1일 경찰청 발족 1주년을 앞둔 정례인사로도 볼 수 있으나 치안총수를 비롯한 핵심요직이 전격적으로 교체된데다 후속 승진인사 등이 연쇄적으로 이뤄지게 돼 있어 승진대상자들은 물론 주변사람들까지 술렁이게 하고 있다. 우선 자리바꿈이 이미 확정된 이경찰청장과 김서울지방경찰청장·여관구경찰청차장에 이어 이청장과 간부후보 13기 동기인 남상용경찰대학장이 용퇴하고 그 자리에는 김종일경무국장(간부후보 13기)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그러나 서울경찰청장·경찰대학장과 함께 치안정감자리인 해양경찰청장은 이강년 현청장이 유임됐다. 치안감 보직이지만 핵심요직인 청와대 치안비서관 후임에는 경남고·서울법대를 나와 행정고시 10회 출신인 박일용부산경찰청장이,부산경찰청장에는 유상식 본청 정보국장(간부후보 15기)이 옮겨앉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본청 경무·정보국장 등 후임 및 지난해 개청과 함께 임명돼 취임 1년이 되는 지방경찰청장의 전보인사와 함께 4∼5자리의 치안감 승진이 예상된다.지방청장으로 순환주기를 맞아 본청국장 또는 서울지방청 부장으로 옮길 사람은 안륜희경기청장·박로영대구청장·정진규강원청장·기세익전남청장·이수일전북청장·송해준전북청장 등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 가운데 안륜희청장(치안감)이 요직에 기용될 것으로 보이며 본청 이기태기획관리관직대·천기호형사국장직대·이승환교통지도국장과 이수일전북청장은 치안감으로의 승진이 유력시되고 있다. 이와함께 이번 인사 초미의 관심사는 「경찰의 별」인 경무관 9자리의 승진자와 이들의 후속인사. 이 인사는 이번주안에 근무성적평정을 끝낸뒤 신임 청장의 승진원칙에 따라 이뤄질 예정이나 현재 확실한 승진대상자는 순경에서부터 승진,매우 끈질기다는 평을 듣고있는 성희구본청인사과장과 조석봉종로서장·이택천서울청정보1과장 등으로 꼽히고 있다. 이들외에 본청의 김금도경무과장·허남오교통안전과장·박성보강력과장·범희천정보4과장·김련철워싱턴주재관·지성우형사과장·이길웅보안1과장,서울청의 김륜근인사교육과장·이종선공보담당관·김영태마포서장,해경의 배문한경무과장 등이 나머지 6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이고 있다. 이경우 출신지역·보직별로 「판짜기」가 복잡하나 85년 총경임용자가 주류를 이루고 84년 임용자의 일부 「구제」는 예상되나 86년 총경의 「발탁」은 어려울 전망이다. 이와관련,경찰의 한 고위관계자는 『경무관승진인사의 경우 안될 사람이 되는 경우는 없으며 되어야할 사람이 진급하지 못해 옷을 벗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안타깝다』면서 『9년의 총경계급정년을 좀더 늘리는 방안이 검토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무관 승진자의 후임과 함께 서울시내 일선서장이동도 30자리 가운데 1년6개월이 지난 15명이 자리를 바꿀 것으로 보이고 지난 총선으로 전보인사가 늦춰진 2백60여명의 지방서장도 자리이동이 불가피해 4백10명의 총경 가운데 3백명가량이 움직이는 경찰창설 47년만의 최대 인사가 될것으로 보인다.
  • 경찰청장 이인섭씨 발령

    ◎경찰청차장 여관구씨/경찰대학장 김종일씨/서울청장 김효은씨 정부는 15일자로 이인섭서울지방경찰청장(치안정감)을 경찰청장(치안총감)으로 승진 발령하고 김효은경찰청차장을 서울지방경찰청장으로 전보했다. 정부는 또 여관구대통령비서실 치안비서관(치안감)을 경찰청 차장으로,김종일 경찰청경무국장(치안감)을 경찰대학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김원환경찰청장과 남상용경찰대학장은 이날자로 의원면직됐다.
  • 경찰청장 이인섭씨 내정/서울청장 김효은·경찰청차장 여관구씨

    정부는 13일 경찰청장에 이인섭서울지방경찰청장,서울지방경찰청장에 김효은경찰청차장,경찰청차장에 여관구청와대치안비서관을 각각 내정했다. 정부는 경찰위원회의 동의를 받아 오는 15일 경찰수뇌부에대한 인사를 단행한다.
  • 제주경찰청장 안병욱씨

    정부는 8일 순직으로 공석이 된 제주경찰청장에 경찰청 방범국장 안병욱경무관을 발령했다. 경찰청방범국장에는 임우상보안심의관이 전보됐다.
  • 고 예계해경찰청장/어제 영결식 엄수

    【제주=김영주기자】 지난 1일 과로로 순직한 고 예계해제주지방경찰청장 영결식이 5일상오 8시 제주지방경찰청 앞뜰에서 제주지방경찰청장으로 엄수됐다. 고인의 유해는 이날 항공편으로 운구돼 대전국립묘지 경찰묘역에 안장됐다.
  • 순직 고 예계해청장/노 대통령,유족위로

    노태우대통령은 지난 1일 새벽 과로로 순직한 제주지방경찰청장 고 예계해치안감의 빈소에 3일 하오 관계비서관을 보내 조의를 표하고 유족을 위로 했다.
  • 예계해 제주경찰청장 업무과로로 순직

    예계해제주지방경찰청장(57·경무관)이 1일 상오5시25분 순직했다. 예청장은 지난 4월10일 부임해 그동안 각종 경호업무와 을지연습 등 격무에 시달려 오다 지난달 29일 상오9시30분쯤 집무실에서 쓰러져 제주 한라의료원에 입원했으나 지병인 심부전증이 악화돼 숨졌다.충북음성출신인 예청장은 64년 간부후보 15기로 경찰에 들어와 충북 영동·서울 동부경찰서장과 치안본부 외사부장·워싱턴주재관 보안심의관을 역임하고 제주지방경찰청장으로 부임했었다. 유족으로는 부인 나영자씨(51)와 1남2녀. 한편 경찰청은 예청장을 치안감으로 추서하는 한편,오는 5일 상오8시 제주지방경찰청장으로 장례를 치르기로 했다. 장지는 대전 국립묘지 경찰묘역.연락처(064)46­2242∼3
  • 수도권 49개서 감찰

    경찰청은 22일 전국 지방경찰청 차장회의를 열고 경찰관련 비리및 자체사고 예방대책을 시달했다. 김원환경찰청장은 이날 훈시를 통해 『최근 잇단 사고로 실추된 경찰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각급 지휘관은 일사불란한 조직체계를 확립하고 경찰기강을 확립하라』고 지시했다. 경찰은 이에따라 수도권 49개 경찰관서에 대해 감찰요원과는 별도로 본청 실·국장및 경정급이상 간부 49명을 보내 복무기강을 점검하기로 했다.
  • “경찰 기동감찰 강화 「책임치안」 풍토조성에 최선”

    ◎이 내무,전국경찰청장에 지시 내무부는 최근들어 경찰관들의 비리와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22일 하오 경찰청장및 국장급이상 간부전원과 서울지방경찰청장등 수도권지역경찰청장회의를 긴급소집,복무기강확립과 사고방지대책을 지시했다. 이동호내무부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경찰관들의 비위와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국민들에게 죄송하게 생각하며 또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대다수 경찰관들을 생각하면 안타깝고 가슴아픈일』이라고 말하고 『경찰간부들은 이에대해 책임을 통감,엄정한 복무기강확립에 솔선수범하고 청장과 서장등 모두가 24시간 근무각오로 조직관리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이장관은 또 『경찰은 조직이 방대하고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데다 최근 대민업무의 증대로 사고위험이 상존해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하고 『휘하의 조직과 부하직원을 확고히 장악해 임무를 완수하는 책임행정풍토를 조성하라』고 시달했다. 이장관은 특히 『분위기에 편승하는 무사안일이 모든 사고의 원인인 만큼취약업무에 대한 기동감찰을 강화하고 비위관련자 적발시엔 당사자및 감독자에 대해 연대책임을 묻도록 하라』고 강조하고 『총기관리체계를 강화,총기의 임의반출을 철저히 차단하고 일선대민접촉부서는 민폐요인을 사전에 예방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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