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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명예훼손 피해자 조사 받을 듯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명예훼손 피해자 조사 받을 듯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명예훼손 피해자 조사 받을 듯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여신도 성추행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가 명예훼손 고소 사건의 피해자 자격으로 경찰조사를 받게 됐다. 5일 한 매체는 경찰이 전병욱 홍대새교회 목사를 곧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홍대새교회 황모 목사 등은 지난해 말 교인 14명이 전 목사의 사과와 진실규명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자 이들을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발했다. 경찰은 최근 피고발인들에 대한 1차 소환 및 서면 조사를 마무리했으며, 조만간 당사자인 전 목사를 불러 성추행 여부를 가릴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명예훼손과 모욕죄는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는 만큼 당사자인 전 목사의 의사를 확인해야 하고, 적시 사실의 허위 여부도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병욱 목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 교인 8명의 증언을 담고 있는 책 ‘숨바꼭질 스타목사 전병욱 목사의 불편한 진실’은 큰 파장을 일으켰다. 저자는 전병욱 목사가 여성 교인을 부른 뒤 바지를 벗고 엉덩이 마사지를 요구하기도 하고,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러 교인이 찾아오자 방문을 잠그고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기도 했다고 주장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女신도 성추행 혐의 “엉덩이마사지 요구”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女신도 성추행 혐의 “엉덩이마사지 요구”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女신도 성추행 혐의 “엉덩이마사지 요구”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여신도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가 명예훼손 고소 사건의 피해자 자격으로 경찰조사를 받게 됐다. 5일 한 매체는 경찰이 전병욱 홍대새교회 목사를 곧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홍대새교회 황모 목사 등은 지난해 말 교인 14명이 전 목사의 사과와 진실규명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자 이들을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발했다. 경찰은 최근 피고발인들에 대한 1차 소환 및 서면 조사를 마무리했으며, 조만간 당사자인 전 목사를 불러 성추행 여부를 가릴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명예훼손과 모욕죄는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는 만큼 당사자인 전 목사의 의사를 확인해야 하고, 적시 사실의 허위 여부도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병욱 목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 교인 8명의 증언을 담고 있는 책 ‘숨바꼭질 스타목사 전병욱 목사의 불편한 진실’에 따르면 이들은 전병욱 목사가 여성 교인을 부른 뒤 바지를 벗고 엉덩이 마사지를 요구하기도 하고,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러 교인이 찾아오자 방문을 잠그고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피해 교인들은 전 목사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지만 그에게는 아무런 징계 조치가 내려지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명예훼손 피해자 조사 예정 “도대체 왜?”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명예훼손 피해자 조사 예정 “도대체 왜?”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명예훼손 피해자 조사 예정 “도대체 왜?”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여신도 성추행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가 명예훼손 고소 사건의 피해자 자격으로 경찰조사를 받게 됐다. 5일 한 매체는 경찰이 전병욱 홍대새교회 목사를 곧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홍대새교회 황모 목사 등은 지난해 말 교인 14명이 전 목사의 사과와 진실규명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자 이들을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발했다. 경찰은 최근 피고발인들에 대한 1차 소환 및 서면 조사를 마무리했으며, 조만간 당사자인 전 목사를 불러 성추행 여부를 가릴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명예훼손과 모욕죄는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는 만큼 당사자인 전 목사의 의사를 확인해야 하고, 적시 사실의 허위 여부도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병욱 목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 교인 8명의 증언을 담고 있는 책 ‘숨바꼭질 스타목사 전병욱 목사의 불편한 진실’은 큰 파장을 일으켰다. 저자는 전병욱 목사가 여성 교인을 부른 뒤 바지를 벗고 엉덩이 마사지를 요구하기도 하고,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러 교인이 찾아오자 방문을 잠그고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 없이 누나 찌른 게임중독 10대

    인터넷으로 잔인한 게임과 동영상을 장시간 즐기던 10대가 이유 없이 친누나를 흉기로 마구 찌르고 스스로 119에 신고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30일 A(17·고교 중퇴)군을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27일 오후 3시 30분쯤 광주시 태전동 자신의 집 거실에서 친누나(21)의 등과 배를 흉기로 10여 차례 찌르고 119에 스스로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다행히 A군의 누나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다. A군은 경찰조사에서 “내가 누나를 찌른 것은 맞지만 왜 그랬는지 나도 모르겠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A군은 범행 직전 적을 잔인하게 살해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인터넷 게임과 동영상을 컴퓨터로 3시간여 동안 즐긴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군의 정신 감정을 의뢰하는 한편 범행이 게임 및 동영상과 연관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군은 고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중퇴한 뒤 인터넷 게임을 주로 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400m ‘콘크리트 도로’를 훔쳐간 대륙의 도둑들

    400m ‘콘크리트 도로’를 훔쳐간 대륙의 도둑들

    대륙의 도둑은 그 스케일도 남다른 것 같다. 최근 중국 장쑤성(江蘇省) 난퉁시(南通市)에서 '도로'를 훔쳐간 간 큰 도둑들이 검거돼 화제에 올랐다. 현지 영어매체인 상하이스트 등에 따르면 각각 구씨와 장씨로 알려진 두 도둑은 시 외곽 도로의 콘크리트 바닥 슬래브를 불법으로 뜯어내 이를 판매한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조사 결과 드러난 두 도둑의 범죄 행각은 혀를 내두를 정도다. 먼저 이들은 지난 2008년 건설된 한 콘크리트 도로를 훔쳐가기로 마음 먹었다. 이를 위해 굴삭기와 트럭을 동원한 도둑들은 이틀간 총 410m의 콘크리트 바닥 슬래브를 뜯어냈다. 이렇게 훔친 '물건'을 판매해 얻은 금액은 총 1만 2000위안(약 206만원). 이같은 사실은 갑자기 도로의 상태가 바뀐 후 복구되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주민들의 신고를 통해 밝혀졌다. 현지 경찰은 "도둑들이 평소 통행이 거의 없는 이 도로를 뜯어내 팔면 돈이 될 것이라 생각한 것 같다" 면서 "사전에 치밀히 계획된 범죄로 복구에 훨씬 더 많은 비용이 들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장쑤성에서 공공 시설물에 대한 황당한 절도 사례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7월에도 난징시(南京市) 난징장베이(南京江北) 도로 위에 새로 설치된 24개의 버스정거장이 통째로 도난당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진 바 있다.   사진=자료사진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공포의 파란 화면’에 질린 남자, 컴퓨터에 총격~

    ‘공포의 파란 화면’에 질린 남자, 컴퓨터에 총격~

    얼마나 짜증이 났으면 그랬을까. 걸핏하면 오류가 나는 컴퓨터에 총질을 한 남자가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순간적인 분노를 다스리지 못한 걸 후회할 만도 하지만 남자는 속이 후련하다고 했다.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사는 남자를 화나게 한 건 2012년에 구입한 컴퓨터다. 처음엔 문제가 없었지만 언제부턴가 현저하게 속도가 느려지기 시작됐다. 그러면서 공포의 파란 화면이 뜨기 시작했다. 오류가 점점 잦아지면서 걸핏하면 모니터에 파란 화면이 떴다. 이런 현상이 지속된 게 수개월. 결국 남자의 분노는 폭발했다. 모니터에 파란 화면이 뜨자 남자는 권총을 갖고 컴퓨터 본체를 조준, 8발을 쐈다. 본체 케이스에 뻥뻥 구멍이 뚫리는 걸 보면서 남자는 후련함을 만끽했다. 하지만 시원함도 잠깐. 남자는 총격을 금지한 현지법을 어긴 혐의로 경찰에 불려가는 신세가 됐다. 남자는 조사에서 "몇 개월 동안 컴퓨터와 씨름을 하다가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총질을 했다"고 말했다. 자신의 행동에 대해 남자는 "매우 영광스러운 순간이었다"며 "천사들이 하늘에서 노래를 하는 듯했다"고 햇다. 현지 언론은 "남자에게 벌금형이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남자는 컴퓨터를 해치운(?) 뒤 심적 안정을 되찾았는지 경찰조사에서 매우 협조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콜로라도스프링스 경찰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장동민 피소, 고소인 “경찰조사가 우선”

    장동민 피소, 고소인 “경찰조사가 우선”

    장동민 피소, 고소인 “경찰조사가 우선” ‘장동민 피소’ 개그맨 장동민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삼풍백화점 참사 생존자가 “경찰조사가 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995년 발생한 삼풍백화점 붕괴사고의 마지막 생존자인 A씨의 법률대리인은 28일 “사과하러 찾아온 장동민과 만나지는 못했다”면서 “고소인과 고소취하와 관련해 이야기를 나눈 적은 없다. 현재 진행 중인 경찰조사가 우선”이라고 말했다. 장동민은 최근 A씨로부터 모욕 및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됐다. 장동민은 지난해 방송된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오줌을 먹는 이색 건강동호회 이야기를 하던 중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도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아. 그 사람이 (오줌 먹기 동호회의) 창시자야”라는 발언을 해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거세지자 장동민은 소속사를 통해 공식적으로 사과했고, 진행 중이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했다. 또 사죄의 뜻을 담은 손편지를 들고 A씨를 찾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소연 피소, 남친과 함께 ‘전자담배 사업 관련’ 사기혐의? “허위사실” 공식입장[전문]

    김소연 피소, 남친과 함께 ‘전자담배 사업 관련’ 사기혐의? “허위사실” 공식입장[전문]

    김소연 피소, 남자친구와 함께 ‘전자담배 사업 관련’ 피소… “허위사실이다” 공식입장[전문] ‘김소연 피소’ 배우 김소연이 남자친구와 함께 ‘전자담배 사업’에 연루돼 피소 된 가운데, 김소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채널A는 이날 오후 “김소연이 남자친구 A씨가 하고 있는 전자담배 사업에 연루돼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고소장은 전자담배 사업에 9억 원을 투자한 5명의 투자자가 냈다. 매체는 9억 원을 투자한 5명의 투자자들이 ‘특허 제품이라는 A 씨의 말을 믿고 투자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중국에서 수입한 제품이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이어 “투자 과정에서 김소연이 투자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사업’이라며 계약을 유도해 인터넷 등에 간접 홍보를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소연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고소인의 고소내용은 허위사실임을 명백히 밝힌다”고 혐의를 반박했다. 소속사 측은 “김소연 씨는 고소인의 주장과는 달리, 회사 ‘퍼프바’의 홍보 업무는 물론 금전적인 거래에도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린다”며 “이번 고소는 김소연 씨가 유명인이라는 것을 악용하여, 자신들의 주장을 이슈화하려는 행위다”고 강조했다. 또 퍼프바 대표 A씨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학창 시절 친구 관계로 지난해 우연한 기회로 다시 만나게 되어 올해 초까지 호감을 갖고 서로에 대해 알아 가고 있는 사이”라며 사업적관계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이러한 행위에 대해 당사는 이를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무고죄를 포함하여 법적으로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밝힌다”고 강경대응 입장을 밝혔다. [다음은 김소연 피소 관련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나무엑터스입니다. 김소연 배우 피소 사건과 관련한 나무엑터스의 공식입장입니다. 고소인의 고소내용은 허위사실임을 명백히 밝힙니다. 김소연 씨는 고소인의 주장과는 달리, 회사 ‘퍼프바’의 홍보 업무는 물론 금전적인 거래에도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김소연 씨는 고소를 당한 이유를 전혀 예측하지 못했을 만큼 고소인들과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입니다. 고소인들과의 접촉점은 함께 피소된 퍼프바 대표 A씨를 통하여 고소인의 누나가 네일샵 오픈 기념 사인을 부탁해 해준 것과, 팬이라며 목소리를 듣고 싶다는 요청에 고소인과 10초가량의 통화를 해 준 것이 전부입니다. 이는 연예인으로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요청 상황에서 호의를 베푼 행동일 뿐입니다. 김소연 씨는 고소인들에게나 그 누구에게나 법적으로, 도의적으로 책임을 져야 할 언행을 한 적이 결코 없습니다. 이번 고소는 김소연 씨가 유명인이라는 것을 악용하여, 자신들의 주장을 이슈화하려는 행위입니다. 이러한 행위에 대해 당사는 이를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무고죄를 포함하여 법적으로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밝힙니다. 또한 확인 결과, 함께 피소된 퍼프바 대표 A씨와 김소연 씨는 학창 시절 친구 관계로, 지난해 우연한 기회로 다시 만나게 되어 올해 초까지 호감을 갖고 서로에 대해 알아 가고 있는 사이였을 뿐입니다. 친분 관계는 있지만, 그 어떠한 사업적 연관 관계도 없습니다. 김소연 씨는 이미 경찰조사에 성실히 임했습니다. 2차 조사에 불응한 것은 고소인과 일면식이 없어 2차 피해가 우려돼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김소연 씨와 당사는 고소인의 일방적인 내용만이 보도되고, 정황이 사실과 달리 퍼져나가는 것에 대해 매우 걱정하고 있습니다. 일방적인 주장에 대한 확대 해석 및 추측 기사에 대해서는 부디 자제를 부탁 드립니다. 사진=서울신문DB(김소연 피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주니어 강인, “2년간 예비군 훈련 불참… 경찰조사”

    슈퍼주니어 강인, “2년간 예비군 훈련 불참… 경찰조사”

    16일 한 매체는 “지난 9일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이 지난 2년 동안 단 한 차례도 예비군 훈련을 받지 않았다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강인은 지난 2년동안 72시간의 예비군훈련이 부과됐지만 단 한 차례도 훈련에 참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스케줄 및 개인 사정 등으로 불찰이 있었다. 앞으로 절대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훈련 불참, 슈퍼주니어 강인 “2년간 예비군 모두 불참” 대체 왜? 이유보니

    예비군 훈련 불참, 슈퍼주니어 강인 “2년간 예비군 모두 불참” 대체 왜? 이유보니

    슈퍼주니어 강인, “2년간 예비군 훈련 불참” 결국 경찰조사까지… 소속사 입장보니 ‘예비군 훈련 불참 슈퍼주니어 강인 예비군 2년간 불참’ 그룹 슈퍼주니어 강인이 예비군 훈련 불참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해명했다. 16일 한 매체는 “지난 9일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이 지난 2년 동안 단 한 차례도 예비군 훈련을 받지 않았다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강인은 지난 2년동안 72시간의 예비군훈련이 부과됐지만 단 한 차례도 훈련에 참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예비군 동대 관계자는 “기회가 세 번 있는데 그걸 불참하면 고발이 된다. 출국도 자주 하고 그래서 바빠서 그런지 그동안 (통지를) 못 봐서 참석을 못한것 같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가 나간 직후 강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스케줄 및 개인 사정 등으로 불찰이 있었다. 앞으로 절대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강인 트위터(예비군 훈련 불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훈련 불참, 슈퍼주니어 강인 “2년간 단 한차례도…” 십센치 권정열까지?

    예비군 훈련 불참, 슈퍼주니어 강인 “2년간 단 한차례도…” 십센치 권정열까지?

    슈퍼주니어 강인, “2년간 예비군 불참… 경찰조사 받아” 기회 3번 있었다? 소속사 입장보니 ‘예비군 훈련 불참 슈퍼주니어 강인 예비군 2년간 불참’ 그룹 슈퍼주니어 강인이 예비군 훈련 불참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강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이를 해명했다. 16일 한 매체는 “지난 9일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이 지난 2년 동안 단 한 차례도 예비군 훈련을 받지 않았다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인은 지난 2년동안 72시간의 예비군훈련이 부과됐지만 단 한 차례도 훈련에 참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예비군 동대 관계자는 “기회가 세 번 있는데 그걸 불참하면 고발이 된다. 출국도 자주 하고 그래서 바빠서 그런지 그동안 (통지를) 못 봐서 참석을 못한것 같다”고 말했다. 해당 보도가 나간 직후 강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스케줄 및 개인 사정 등으로 불찰이 있었다. 앞으로 절대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매체는 강인 외에도 인디 밴드인 10cm의 멤버 권정열도 예비군 훈련에 불참해 경찰에 고발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권정열 측 관계자도 “이사를 두 번이나 다니고, 음반 준비하느라 정신 없는 와중에 못 챙긴 것 같다. 고의는 아니었다”며 “권정열에 확인 결과 5월 예비군 통지서가 날아왔다고 하는데, 이날은 모든 스케줄을 비우고 참여토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강인 트위터(예비군 훈련 불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훈련 불참, 강인 2년간 단 한차례도 참석 안해..‘결국 경찰조사까지’

    예비군 훈련 불참, 강인 2년간 단 한차례도 참석 안해..‘결국 경찰조사까지’

    예비군 훈련 불참, 강인 2년간 단 한차례도 참석 안해..‘결국 경찰조사까지’ 예비군 훈련 불참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2년간 예비군 훈련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한 매체는 “강인이 지난 2년 동안 단 한 차례도 예비군 훈련을 받지 않았다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강인은 지난 9일 예비군 훈련에 불참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강인은 지난 2년 동안 72시간의 예비군 훈련이 부과됐지만, 단 한 차례도 훈련에 참가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강인 예비군 훈련 불참에 대해 강인의 소속사 SM 엔터테언먼트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스케줄 및 개인 사정 등으로 불찰이 있었다. 앞으로 절대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강인 트위터(예비군 훈련 불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인 뺄래방 돌며 동전교환기 턴 30대…CCTV 공개

    무인 뺄래방 돌며 동전교환기 턴 30대…CCTV 공개

    새벽시간에 무인 빨래방만을 골라 절도 행각을 벌여온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난 2월부터 한 달여 동안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등에 있는 무인 빨래방을 돌며 동전교환기를 부수고 현금을 훔친 혐의로 정모(31)씨를 구속했다고 31일 밝혔다. 정씨는 동전교환기를 부수고 돈을 빼내는 수법으로 18차례에 걸쳐 2000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이 공개한 정씨의 범행 장면이 담긴 폐쇄회로 영상을 보면, 건설공구인 노루발 못뽑기(속칭 빠루)를 꺼내 동전교환기를 뜯은 후 가방에 현금을 챙긴다. 이는 지난 2월 14일 광진구 구의동의 한 빨래방에서 녹화된 범행 장면이다. 경찰조사 결과 정씨는 범행 전 휴대전화로 무인 빨래방을 검색한 뒤 경비 업체가 관리하지 않는 빨래방만을 골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 영상=서울 광진경찰서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짐승만도 못한 父

    지난달 6일 새벽, 서울 한남대교. ‘친구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다리 난간에 매달려 있던 A(24)씨를 투신 직전에 구조했다. A씨를 조사하던 경찰은 충격적인 주장과 맞닥뜨렸다. A씨의 친아버지(54)는 큰딸(사망)이 만 4세이던 1994년부터 상습적으로 성추행과 성폭행을 일삼았다. 아내가 일하러 나가고 없는 사이 “아빠와 함께 하는 병원놀이”라면서 손을 대기 시작한 것. 큰딸은 2007년까지 무려 14년 동안 아버지에게 유린당했다. 아버지는 2001년부터 3년 동안 A씨에게도 손을 뻗쳤다. 2006년 아내와 이혼하면서 두 딸과도 따로 살게 됐지만 그 후로도 큰딸에게 “자꾸 반항하면 동생도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하며 성폭행을 일삼았다. A씨의 언니는 4세 때 이를 할머니에게 털어놓았다. 할머니는 오히려 언니를 마구 때리며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협박했다. 언니는 2010년 할머니가 숨진 뒤에야 비로소 어머니에게 이 같은 사실을 얘기했다. 어머니와 함께 정신과 병원과 성폭력상담소에서 치료 및 상담을 병행하면서 살아가려고 안간힘을 썼다. 2013년 5월에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사연을 보내 아동 성폭력 피해자들에게 “절대 자책하지 마세요. 그건 나의 잘못이 아닙니다. 절대 자신을 미워하지 마세요. 학대하지 마세요”라며 용기를 불어넣기도 했다. 하지만 중증우울증과 외상후 스트레스성 장애(PTSD)의 그림자는 짙었다. 언니는 지난해 5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한살 터울로 친구처럼 지냈던 언니의 죽음은 동생에게도 청천벽력이었다. 지난 10개월여 동안 극심한 불면증과 우울증에 시달리던 A씨는 언니의 뒤를 따르려다가 경찰에 의해 구조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성폭력특별수사대는 자매의 아버지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아버지는 경찰조사에서 “딸들에게 그런 짓을 한 적이 절대 없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심리치료 전문병원으로 옮겼고, 퇴원 뒤에는 전담상담사와 성폭력 전문 수사경찰관을 전담 배치했다. 자식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정신적 충격에 시달리던 A씨 어머니도 심리 치료를 받게 했다. 경찰 관계자는 “성폭력 피해를 당할 경우 가족 간의 일이라고 해서 숨기지 말고 가까운 지역 해바라기센터나 성폭력상담소를 찾아 달라”고 당부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한국성폭력상담소 02-338-5801~2 ■서울해바라기 센터 02-3274-1375
  • 20대 음주 운전자 노량진서 경찰 매달고 질주 ‘아찔’

    20대 음주 운전자 노량진서 경찰 매달고 질주 ‘아찔’

    18일 오전 노량진동 교차로에서 20대 음주 운전자가 교통경찰관을 매달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교통단속을 하던 김모(36)경사가 안전지대에서 불법 유턴을 하려고 대기 중인 승용차를 발견하고 다가가 운전자에게 창문을 내리도록 했다. 운전자 이모(23)씨는 “유턴이 안 되는 줄 몰랐다”고 해명했다. 이 과정에 차 안에서 술 냄새가 나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김 경사가 “술을 마셨느냐”고 묻자 이씨는 창문을 닫고 그대로 달아났다. 경찰이 공개한 사건 당시 상황이 기록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김 경사가 불법유턴을 위해 대기 중인 차량에 접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어 이씨의 차량이 조금씩 움직이는가 싶더니 이내 빠른 속도로 내달린다. 이 과정에 김 경사가 차에 매달린 채 20~30m 끌려가다 바닥에 넘어진다. 경찰조사 결과 당시 이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09%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고로 이 경사는 무릎과 어깨 등에 찰과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100m 가량 도주하다가 사고를 목격한 다른 차량이 그의 차량 앞을 막아서면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이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및 특수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뺑소니 혐의를 함께 적용할지 검토하고 있다. 사진·영상=서울 동작경찰서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재원 정무특보, 세월호 유족 고소 “도대체 무슨 일이?”

    김재원 정무특보, 세월호 유족 고소 “도대체 무슨 일이?”

    김재원 정무특보 김재원 정무특보, 세월호 유족 고소 “도대체 무슨 일이?” 김재원 청와대 정무특보가 세월호 유족을 고소해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서로부터 촉탁수사 요청을 받아 유경근 4·16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을 1시간 가량 조사했다. 촉탁수사란 경찰이 다른 경찰서 관할 지역에 주거지를 둔 수사 대상자를 조사할 때 해당 경찰서에 조사를 요청하는 일종의 공조수사다. 앞서 유 위원장은 지난해 12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새누리당 지도부 몇 명이 티타임 미팅을 하면서 ‘가족들이 돈을 더 달라고 한다’, ‘얼마인지 액수도 안 밝히면서 많이 달라고 한다’는 식의 말을 했다고 한다”면서 “우리 가족 중 정말 그런 요구를 한 사람이 있으면 실명과 구체적인 대화내용을 밝혀달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에 김 특보는 “이는 사실관계와 전혀 다른 내용이자 새누리당 지도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이라면서 “허위사실 유포 중단과 함께 공식적인 사과할 것을 엄중히 요청한다. 사과가 없을 경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다”고 반박한 바 있다. 이후 김 특보는 유 위원장이 사과하지 않자 지난해 말 서울남부지검에 “유경근 위원장이 SNS에 허위 사실을 적시해 새누리당 지도부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서울남부지검으로부터 사건을 이첩받아 수사에 착수한 서울 영등포서는 유 위원장의 출석일자 조율이 어렵다고 판단, 거주지 관할 서인 안산단원서에 촉탁수사를 요청했다. 경찰조사를 받은 뒤 유 위원장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신원확인과 관련한 질문에만 답하고 나머지 질문에는 모두 진술거부권을 행사했다”면서 “재판정에서 할 말이 많다”고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안산단원서 관계자는 “이날 (유 위원장)진술내용을 내일(18일)께 관할서인 영등포서로 보낼 예정”이라며 “(안산단원서는)정해진 질문에 대한 진술만 받아 영등포서로 넘기는 역할만 하기 때문에 유 위원장에 대한 기소 의견 판단은 영등포서에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재원 명예훼손 고소, 세월호 유가족 ‘예은이 아빠’를…무슨 일로?

    김재원 명예훼손 고소, 세월호 유가족 ‘예은이 아빠’를…무슨 일로?

    김재원 명예훼손 고소, 세월호 유가족 ‘예은이 아빠’를…무슨 일로? 김재원, 유경근 4·16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 명예훼손 고소 김재원 청와대 정무특보가 세월호 참사로 숨진 단원고 학생 유예은 양의 아버지인 유경근 4·16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17일 검찰 등에 따르면 김 특보는 지난해 12월 31일 “SNS에 유경근 4·16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이 허위 사실을 적시해 새누리당 지도부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서울남부지검에 제출했다. 피소된 유 위원장은 고소장 접수 2개월 뒤인 이날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서 1시간 남짓 조사를 받았다. 유 위원장은 지난해 12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새누리당 지도부 몇 명이 티타임 미팅을 하면서 ‘가족들이 돈을 더 달라고 한다’, ‘얼마인지 액수도 안 밝히면서 많이 달라고 한다’는 식의 말을 했다고 한다”는 등의 글을 올렸다. 이에 김 특보는 “이는 사실관계와 전혀 다른 내용이자 새누리당 지도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이라며 “공식적인 사과가 없을 경우 허위 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 특보는 유 위원장이 사과하지 않자 지난해 말 서울 남부지검에 “유경근 위원장이 SNS에 허위 사실을 적시해 새누리당 지도부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경찰조사를 받은 유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신원 확인과 관련한 질문에만 답하고 나머지 질문에는 모두 진술거부권을 행사했다”며 “재판정에서 할 말이 많다”고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수 김장훈 벌금 100만원, 기내 흡연 이유? ‘경찰조사 뭐라고 했나?’

    가수 김장훈 벌금 100만원, 기내 흡연 이유? ‘경찰조사 뭐라고 했나?’

    ‘가수 김장훈 벌금 100만원’ 가수 김장훈이 인천지방법원으로부터 지난해 12월 15일 대한항공 기내 화장실에서 한 차례 담배를 피운 혐의로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재판부는 김장훈이 벌금을 내지 않으면 10만원을 1일로 계산해 노역장에 유치한다고 덧붙였다. 김장훈은 지난해 12월 15일 낮 12시 30분께 프랑스 드골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KE902 비행기 내 화장실에서 한 차례 담배를 피운 혐의를 받았다. 당시 김씨가 담배를 피우자 경고등이 켜졌고, 승무원들이 화장실을 확인해 제지했다. 이후 인천공항에 비행기가 도착하자 인천공항경찰대에 김장훈을 인계했다. 김장훈은 경찰 조사에서 “최근 공연이 무산돼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공황장애로 불안해 담배를 피웠다”고 진술한 바 있다. 가수 김장훈 벌금 100만원, 가수 김장훈 벌금 100만원, 가수 김장훈 벌금 100만원, 가수 김장훈 벌금 100만원, 가수 김장훈 벌금 100만원 사진 = 서울신문DB (가수 김장훈 벌금 100만원)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성민 또 마약했나? 필로폰 투약혐의로 자택서 체포

    김성민 또 마약했나? 필로폰 투약혐의로 자택서 체포

    김성민 또 마약했나? 필로폰 투약혐의로 자택서 체포 ‘김성민 마약 필로폰’ 2011년 마약투약으로 구속 기소돼 집행유예로 풀려났던 탤런트 김성민(42)이 또다시 마약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다. 성남수정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이날 아침 서울 자택에서 체포돼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 11일 경기일보는 이를 보도하며 경찰 측의 말을 인용해 “김성민을 상대로 정확한 필로폰 구입 경위와 공범이 있는지 여부를 추가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성민은 2008년 4월과 9월, 2009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현지인에게 산 마약을 속옷이나 여행용 가방 등에 숨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한 뒤 네 차례에 걸쳐 투약하고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이후 출연 중이던 KBS ‘남자의 자격’을 하차하고 자숙 시간을 가졌던 김성민은 2013년 tvN ‘택시’에 출연해 마약 파문 당시의 심경을 털어논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민 또 마약? 필로폰 투약혐의로 자택서 체포 ‘충격’

    김성민 또 마약? 필로폰 투약혐의로 자택서 체포 ‘충격’

    김성민 또 마약했나? 필로폰 투약혐의로 자택서 체포 ‘김성민 마약 필로폰’ 2011년 마약투약으로 구속 기소돼 집행유예로 풀려났던 탤런트 김성민(42)이 또다시 마약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다. 성남수정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이날 아침 서울 자택에서 체포돼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 11일 경기일보는 이를 보도하며 경찰 측의 말을 인용해 “김성민을 상대로 정확한 필로폰 구입 경위와 공범이 있는지 여부를 추가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성민은 2008년 4월과 9월, 2009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현지인에게 산 마약을 속옷이나 여행용 가방 등에 숨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한 뒤 네 차례에 걸쳐 투약하고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이후 출연 중이던 KBS ‘남자의 자격’을 하차하고 자숙 시간을 가졌던 김성민은 2013년 tvN ‘택시’에 출연해 마약 파문 당시의 심경을 털어논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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