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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유승용차 2005년 시판’ 안팎/승용차시장 급속재편 예고

    오는 2005년부터 경유 승용차 시판이 허용될 것으로 보여 승용차 시장이 급속 재편될 전망이다.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경유차 환경위원회는 최근 경유 승용차 배출가스 허용기준을 낮춰 오는 2005년부터 경유 승용차 시판을 사실상 허용키로 했다.관계부처 협의와 관련법 개정 등 최종 결정과정을 남겨두고 있지만 환경위의 결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이에 따라 경유 승용차를 생산하는 현대·기아자동차의 시장 선점이 예상되는 가운데 GM대우·르노삼성·쌍용자동차 등 나머지 업체들은 고전을 면키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배출가스기준 완화 배경 우리나라 경유 승용차 배출가스허용기준은 EU(유럽연합) 등 선진국에 비해 턱없이 높았다.지난 1993년 배출가스 기준치를 대폭 강화한데 이어 99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배출가스기준을 마련,적용해왔다.이는 외국 경유 승용차의 국내 진입을 막기 위한 고육책이었다.국내 업체들은 몇년전까지만 해도 경유 승용차 엔진을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다.그러나 최근 유럽 각국이 진입장벽 철폐를 주장하며 강도높은 통상압력을 가해온데다 현대·기아차 등도 디젤 승용차 엔진을 개발함에 따라 지난해부터 배출가스기준 완화방안이 검토되기 시작했다. ●승용차시장 재편 예고 환경위의 결정대로 배출가스기준이 완화될 경우 2005년부터 경유 승용차 시판이 전면 허용된다.물론 유로-3와 유로-4 기준에 따라 각각 50대 50의 비율로 경유 승용차를 생산해야 하지만 매연여과장치(DPF)만 부착하면 이같은 제한을 받지 않는다. 이에 따라 휘발유 승용차에 비해 경제성이 뛰어난 경유 승용차의 판매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다목적 승용차로 분류된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를 포함한 RV(레저용 차량)의 승용차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이미 40%에 육박한 상태다.여기에 세단형 경유 승용차까지 가세할 경우 오는 2006년 이후 경유 승용차는 전체 승용차시장의 절반을 넘어설 전망이다. 서유럽도 지난해 경유 승용차의 수요가 전체 승용차의 30%를 웃돌았다.이같은 추세라면 2005년 40%,2010년 50%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미국에서도 최근 경유 승용차를 찾는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자동차업체들이 디젤 승용차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오는 2010년 경유 승용차 시장점유율이 승용차시장의 20%까지 높아질 것으로 현지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자동차업계 강력 반발 자동차업계는 그동안 배출가스 허용기준 완화방안을 두고 상반된 입장을 보여왔다.현대·기아차는 일단 내년부터 유로-3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해온 반면 GM대우·쌍용·르노삼성차 등 나머지 업체들은 유로-3을 건너뛰고 오는 2006년 이후 유로-4 기준을 곧바로 적용하자는 입장이었다.이번 결정에 대해 현대·기아차는 “국제 수준에 비해 터무니없이 높은 규제를 뒤늦게라도 완화한다는 의미 외에 자동차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도 허용시기를 2005년 이후로 늦출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반면 GM대우 등 나머지 업체들은 “어차피 오는 2006년 이후 유로-4 기준을 적용해야 하는데 굳이 그 이전에 유로-3 기준을 적용해야 하는지 의문”이라며 “이는 특정업체의 시장 선점을 사실상 인정해주는 변칙적 결정에 불과하다.”고 폄하했다. 전광삼기자 hisam@kdaily.com ◆경유·휘발유車 기름값 비교 경유 자동차의 최대 강점은 휘발유 자동차에 비해 경제성이 높다는 점이다. 경유차의 경우 엔진 개발비가 많이 들어가 차값은 휘발유에 비해 비싸지만 휘발유가격이 ℓ당 1200원대인데 비해 경유가격은 700원대에 불과,연료비 부담이 훨씬 적다.휘발유차의 한달 유류비가 60만원 정도라면 경유차는 35만원에 불과해 3년만 타면 900만원을 아낄 수 있다는 계산이다.게다가 경유차는 휘발유차에 비해 연비가 높고 중고차 가격도 비싸다. 그러나 정부의 에너지 가격정책에 따라 경유가격이 오는 2006년 7월까지 휘발유의 75%까지 단계적으로 오르게 된다.환경위원회는 한발 나아가 85%까지 높여야 한다고 주장,경유값이 더 오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럴 경우 경유차의 경제성이 약화될 수밖에 없다.2006년 7월 이후 3년간 경유차를 탈 경우 휘발유차 대비 기름값 절감액은 540만원으로 줄게 된다. 전광삼기자
  • 등유·경유값 기습인상

    서민 연료로 쓰이는 등유와 경유 값이 모두 올랐다.정유사들의 이번 기름값 기습인상에서 휘발유는 제외됐다. LG칼텍스정유는 16일 0시부터 등유와 경유의 세후 공장도가격을 각각 ℓ당 18원과 13원씩 인상한다고 15일 밝혔다.이에 따라 실내등유는 현행 561원에서 579원,보일러등유는 547원에서 565원으로 오른다. 경유는 735원에서 748원으로 조정됐다. 현대오일뱅크도 16일 0시부터 등유는 ℓ당 20원,경유는 15원 인상했다.실내등유와 보일러등유는 각각 588.85원과 573.85원으로,경유는 758원이 된다. 이에 앞서 SK㈜도 15일부터 등유와 경유 가격을 각각 20원,15원씩 올렸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인상 내용을 하루 뒤 언론에 공개했다. LG칼텍스정유 관계자는 “최근 원유 및 석유제품 국제시장 가격의 급격한 상승 등 원가 변동 요인이 발생했다.”며 “휘발유는 설을 앞두고 소비자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동결키로 했다.”고 말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 버스업계 “정부 재정지원 절실”

    전국 버스노조가 오는 28일 파업을 예고 한 가운데 버스업계의 만성적인 경영난을 해소할 특단의 정부대책이 나와야한다는 주장이 강하게 대두되고 있다. 13일 건설교통부 등 관련부처와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에 따르면 전국버스조합과 노조는 올해 임금교섭을 벌이고 있으나 조합이 10.6% 인상안을 들고 나온 노조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못해 28일 전국 6대도시의 집단 버스파업이 우려된다. 버스조합은 현재 버스업체의 운임이 2000년 7월에 조정돼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국 530개 업체의 누적적자가 7020억원에 이르러 경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버스조합은 시외·고속버스의 경우 정부의 재정보조 등 지원이 없이 운송수입에만 의존해 전국 121개 업체(1만여대)대부분이 적자에 시달리고 있고,특히 수입이 운송원가에 미치지 못해 42개 업체에서 101억원의 임금을 체불하고 있는실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버스조합은 이에 따라 주무부처인 건설교통부와 재정경제부에 “지난해 실적원가를 기준으로한 사후 원가보상은 경영악화를 가중시킨다.”며 ▲유류세인상분 당초 약속대로 환급 ▲버스 사용 경유 교통세 면세▲버스요금 현실화 등을 요구했다. 버스조합 관계자는 “지난해 경영 합리화 용역결과 경유값의 지속적인 인상과 운전자의 인건비 증가 등 운송원가 요인이 증가해 경영이 부실해지고 있다.”면서 “노조의 전면파업에 대한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정부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전국 6대도시 버스조합은 “2000억원에 이르는 정부의 버스 재정지원금이 시달됐음에도 임금 인상안이 고작 2%에 불과하다.”며 파업을 결정한 상태다. 정기홍기자 hong@
  • 勞使 큰 시각차…답이 안보인다

    시내버스 대란이 가시화되고 있다.서울 등 전국 7대 시·도 시내버스 노조는 임금 12.7% 인상을 요구하며 오는 27일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버스운송사업자측도 경영난을 이유로 다음달 1일부터 30% 감축운행하겠다는 종전의결정을 고수하고 있다.사용자측이 경영난을 이유로 임금협상 결렬을 선언해 노사협상도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노사갈등 노조측의 임금 인상 요구에 대해 오히려 사측은 기본급 동결과 함께 연간 상여금을 600%에서 400%로 깎자고 맞서고 있다.버스조합 관계자는 “정부 지원이 없는현재의 경영여건상 임금을 한푼도 올려주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노조측은 “1일 9시간 1개월 26일 근무를 기준으로 시내버스 종사자들의 월평균 임금(상여금 포함)이 150만원에 불과한데다 교통사고가 나도 대물사고일 경우 운전기사에게 부담케 하는 사례가 많다”며 “파업을 해서라도 임금인상을 관철하겠다”고 말했다. ◆감축운행 주장 배경과 업계 요구 누적되는 적자 때문이라고 업계는 주장한다.경유값의 가파른 상승과 승용차 대중화,2기 지하철의 완전개통 등에 따른 승객감소로 적자가 쌓이고 있다는 것이다. 서울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버스요금이 평균 13.8% 인상됐지만 지하철로 하루 39만4,000여명이 옮겨가면서 지난 1월 현재 1대당 수입금은 하루 33만2,000여원으로 요금인상 때의 36만원에 비해 2만8,000원 줄었다. 반면 경유값은 ℓ당 558원에서 646원으로 15.8% 오르고매연저감장치(대당 710만원) 부착이 의무화되면서 운송원가는 대당 42만7,000원으로 1만6,000원 정도 늘었다.버스1대당 매일 9만5,000원의 적자를 보고 있다는 주장이다.조합 관계자는 “적자 누적으로 65개 업체중 33개 업체가 자본잠식상태에 있고 체불노임도 현재 200억∼300억원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버스업계는 경유값의 31.2%를 차지하는 교통세,교육세,부가가치세 등의 세금 감면과 적자노선에 대한 보조금 지원 등을 요구하고 있다.서울버스조합측은 “1대당부담하는 유류세가 연간 1,040만원에 달한다”며 “면세유가 공급되면 연간 767억원의 경영개선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부와 자치단체 입장과 대책 정부도 교통세 등의 감면을 검토하고 있지만 선뜻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택시나화물차 등도 감면을 요구해 올 게 뻔해서다.그러나 상황이 급박해지면 27일 이전 일단 교통세 감면과 적자노선 보조금 지급 등을 골자로 한 종합대책을 발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는 정부 차원의 대책을 기다리면서 만일의 사태에대비,지하철 배차간격 축소 및 연장운행,택시부제 해제,마을버스 노선 조정,출근시차제 등의 방안을 마련해 놓고 있다. 사용자측의 일방적인 감축운행에 대해서 시는 과징금을 부과하거나 면허를 취소하는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윤준병 서울시 대중교통과장은 “운수사업법상 10% 이상감축운행을 하려면 인가를 받도록 돼 있다”며 “시민불편을 무시하고 감축운행에 들어가면 강력한 행정제재를 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임창용기자 sdragon@. *전문가 진단/ “”노선조정·재정지원 병행””. 전문가들은 노선 조정 및 재정지원,운수업체의 효율성 제고 등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노선조정은 잇단 지하철개통에 따른 것으로 서울의 경우버스노선중 30%가 지하철노선과 겹쳐 승객감소는 피할수없는 현실이라는 것.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이우승 부연구위원은 “지하철 확충과 맞물려 노선조정이 필수적임에도 업체들과 주민들의 이해관계에 밀려 지금까지 조정작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면서 “시내버스는 지하철과 경쟁하기보다는 노선조정을 통해 지하철의 지선개념으로 자리잡아야 한다”고말했다. 그는 사업자측의 30% 감축운행은 오히려 역효과를 낼 것이라고 지적했다.배차간격이 지나치게 길어져 승객을 다른 운송수단에 빼앗기게 되고,이에 따라 적자폭은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 부연구위원은 일률적인 감축운행 보다는 출퇴근시간과 낮시간,학기중과 방학기간 등을 구별해 배차간격을 조정하는 등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운행원가를 줄이는 방안을 강구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서울시립대 손의영 교수는 “유류세 감면이나 보조금 지급은 필요하나 그 이전에 운수업체의 효율성부터 높여야한다고”고 지적했다.지금처럼 많은 업체들이 영세하고 서비스개선 의지가 부족한 현실에서 보조금을 지급하면 효과가 크게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손 교수는 각 업체들의 자본잠식 상태,서비스 개선의지,경영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기준에 미달하는 업체는 과감히 퇴출시키고,기준을 만족시킬 수 있는 업자를 선정,보조금을 지급해야 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또 보조금 지급도 외국처럼 경쟁원리를 도입해 입찰제를 실시해야 효과가 클 것이라고 덧붙였다. 임창용기자
  • ‘시내버스 30% 감축운행’ 결의

    서울 시내버스 업계가 경유값 인상과 승객 감소에 따른 경영난을 이유로 4월1일부터 30%운행감축을 결의했다. 서울지역 66개 시내버스업체 대표들은 23일 교통회관에서총회를 열어 운행감축을 결의하고 운행감축 시기를 시내버스운송사업 조합 집행부에 위임했다. 조합측은 “”시내버스 업계의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요금인상보다는 면세유 공급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합 관계자는 “”경유값 인상과 지하철 6,7호선 개통에 따를 버스이용객 감소로 대당 하루 7만원의 적자를 보고 있다””며 “”경유값 가운데 30%나 되는 유류세를 감면해주지 않으면 감축운행이 불가피하다””고 말하고 있다. 이와 관련,서울시 관계자는 “”업계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세금감면방안 등을 정부에 건의해놓은 상태지만 시민의 발을담보로 실력 행사에 들어갈 경우 과징금을 부과하는 등 강경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시에는 시내버스 8,500여대가 운행중이다. 김용수 기자
  • LPG·경유값 70% 오른다

    수송용 액화석유가스(LPG)와 경유 가격이 2002년까지 현재보다 최고70%까지 오른다. 산업자원부는 수송용 LPG 등 유류 가격을 2단계에 걸쳐 대폭 인상하는 내용을 골자로 에너지 가격구조 개편안을 마련,31일 대한상의에서열릴 공청회 등을 거쳐 내년부터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개편안에 따르면 2001년 중 휘발유·경유·LPG 상대가격 비율이 현행 100대49대28에서 100대54대37로,2002년에 100대60대47로 다시 조정된다.이어 2003년부터는 2단계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비산유국수준에 맞춰 100대75대60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8월말 현재 휘발유 ℓ당 가격을 1,299원으로 가정하면 경유와 LPG가격은 내년중 ℓ당 701원과 480원으로 각각 오르고 2002년엔 ℓ당 779원과 610원까지 인상된다. 한편 산자부는 에너지 가격개편 작업과 무관하게 9월1일부터 LPG 가격을 소비자가격 기준으로 3.1∼4.1%포인트 인상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따라 가정 취사용 프로판은 ㎏당 현재 812원에서 837원으로,수송용 부탄은 ㎏당 617원에서 642원으로 각각 오른다. 함혜리기자 lotus@
  • LPG·경유값 이달중 인상ㄷ 최고 2.4배 오를듯

    자동차 연료로 이용되는 액화석유가스(LPG)와 경유값이 빠르면 이달 중 단계적으로 올라 LPG의 경우 현재보다 최고 2.4배까지 인상될 전망이다. 산업자원부와 에너지경제연구원은 30일 에너지 수급 조절과 소비 절약을 위해 수송용 LPG가격을 단계적으로 현재의 2∼2.7배까지 올리는 내용을 담은에너지 가격체계 개편안을 발표했다.개편안은 수송용 연료로 주로 쓰이는 휘발유와 경유,LPG 가격 비율을 100대 47대 27 수준(6월 말 기준)에서 100대 70∼80대 55∼65로 조정키로 했다. 이에 따라 6월 말 현재 ℓ당 1,279원인 휘발유값을 기준으로 할 때 경유는895∼1,023원으로,수송용 LPG는 703∼831원으로 오르게 된다. 한편 에쓰-오일 등 정유사들은 휘발유와 경유 등 석유제품의 가격을 당분간 동결키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함혜리기자 lotus@
  • 등유·경유값 오늘 인하

    등·경유와 벙커C유 등 석유제품가격이 1일 0시부터 ℓ당 20원 가량 인하됐다. 30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교통세·교육세·특별소비세 등을 합친 석유제품세금이 ℓ당 40원 정도 인상되지만 국제원유가격 하락분을 반영하고 또 비수기 석유제품 수요를 진작시키기 위해 휘발유를 제외한 3개 유종의 가격을 인하하기로 했다.휘발유 가격은 종전과 같다.SK㈜와 LG정유는 실내등유의 경우판매가격 기준 ℓ당 508원에서 488원으로, 보일러와 등유는 ℓ당 498원에서478원으로 20원씩 내렸다. 경유도 586원에서 566원으로 20원 내렸다.현대정유와 에쓰-오일(옛 쌍용정유)은 등유를 ℓ당 19원,경유는 22원,벙커C유는 20원 인하했다. 김환용기자
  • 서울.인천.경기 정부에 대책 건의

    서울·인천시와 경기도 등 수도권 3개 시·도는 황사주의보 발령과 경유가격 인상 등 대기오염 방지대책을 정부에 공동건의하기로 했다. 3개 시·도는 지난 15일 수도권행정실무협의회를 열어 4월 중순∼5월 말 사이에 나타나는 수도권지역 황사현상으로 인해 호흡기 환자가 급증하고 황사에 중국 북동부 공업지역에서 배출되는 중금속 물질이 포함돼 있어 국내 환경을 훼손하고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이같은 대책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3개 시·도는 황사의 대기오염 정도 등을 측정,분석해 자료를 공유하는 한편 환경부에 황사주의보 발령과 황사저감 대책 등을 건의하기로 했다. 또 수도권 전체 차량의 25%인 경유차량의 오염물 배출이 전체 차량 오염의53%를 차지하기 때문에 경유차량 증가를 억제하기 위해 경유값을 휘발유 가격의 80% 수준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이번 건의에 포함시킬 계획이다. 실무협의회는 이와 함께 인천앞바다 수질개선 비용을 공동부담하기로 합의했다.이에 따라 지난해 8월 제2차 한강수계관리위원회에서 합의된 올해 사업비 35억원을 서울시 22.8%(7억9,800만원),인천시 50.2%(17억5,000만원),경기도 27%(9억4,500만원)씩 분담한다. 3개 시·도 단체장은 오는 24일 수도권행정협의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공동발표하기로 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hjkim@
  • 현대·한화 등유·경유값 인상

    SK(주)와 LG칼텍스정유,쌍용정유가 1일부터 등유·경유 값을 40원씩 올린데 이어 현대정유와 한화에너지정유도 3일 0시부터 같은 폭으로 기름 값을인상한다. 이에 따라 실내 등유 가격(직영주유소 가격기준)은 ℓ당 448원에서 488원으로,보일러 등유는 398원에서 438원,경유는 485원에서 525원으로 각각 오른다. 이들 정유 5개사는 그러나 오는 6일부터 정부가 휘발유에 붙는 교통세를 내리기로 함에 따라 휘발유 값은 현행대로 1,199원을 유지하기로 했다. 박은호기자 unopark@
  • 세금내려 휘발유값 상승 억제…재경부, 1ℓ 1,200원 유지

    정부가 휘발유에 부과하는 세금을 내림으로써 국제유가 인상에 따른 국내휘발유값 인상을 막기로 했다. 재정경제부 정덕구(鄭德龜)차관은 “오는 5월6일부터 휘발유에 부과되는 교통세를 인하,휘발유가격을 현행 ℓ당 1,200원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그러나 경유와 등유 LPG LNG 등 다른 석유류 제품 세금은 낮추지 않기로 해 5월6일부터 이들 제품가격은 오를 전망이다. 교통세 인하폭은 ℓ당 40원으로 교통세에 부가되는 교육세와 부가가치세를포함할 때 실제 세금인하폭은 ℓ당 50.6원이 된다. 29일 현재 국제유가는 두바이유 기준 배럴당 16.02달러로 국내 휘발유값에 50원 가량 인상요인이 발생해 소비세 인하가 없을 경우 ℓ당 1,250원 수준으로 오르게 된다. 정차관은 “국제유가가 앞으로 배럴당 16달러 이상으로 급등하더라도 가급적이면 국민생활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해 유가를 1,200원선에서 계속 유지할 것임을 시사한 뒤 “국내 경유값은 다른 비산유국들의 절반밖에 안되는 등 크게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경유에대한 세금은 낮추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상연기자 carlos@
  • 등·경유값 대폭 인하/휘발유는 현행 유지

    3일부터 경유와 등유가격이 대폭 내렸다.그러나 오를 것으로예상됐던 휘발유 가격은 ℓ당 1천47원이 그대로 유지된다. 4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SK는 지난 3일 0시를 기해 경유가격을 ℓ당 494∼499원으로 종전보다 96∼91원 내렸고,등유가격은 445∼450원으로 146∼141원 인하했다. LG정유도 경유와 등유를 ℓ당 각각 96원과 145원을 내린 494원과 445원에 판매하고 있다.이밖에 쌍용 한화 현대 등 나머지 정유사들도 경유와 등유값을 비슷한 폭으로 인하했다. 그러나 업계는 휘발유 가격은 종전과 같이 ℓ당 1천47원으로 유지키로 했다.정유업계가 발표한 가격은 업계의 공장도 가격변동을 감안한 예상 소비자가격으로 주유소 별로 가격차이가 있을 수 있다.
  • 교통세 내주 30% 인상/탄력세율 조정 휘발유값 올려/정부

    정부는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별도의 ‘주행세’를 신설하지 않는 대신 휘발유와 경유에 부과하는 교통세의 탄력세율을 30% 인상하기로했다.이에 따라 빠르면 다음주에 휘발유값은 ℓ당 1천47원에서 1천217원으로,경유값은 ℓ당 590원에서 622원으로 오른다. 李揆成 재정경제부 장관은 15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현행 교통세의 탄력세율을 조정하는 것으로도 주행세 도입의 취지를 살릴 수 있다”고 말해 주행세 대신 교통세를 인상할 방침임을 밝혔다. 교통세는 휘발유의 경우 ℓ당 455원,경유 ℓ당 85원의 기본세율만 부과하고 있으며 여기에 상하 30%까지 탄력세율을 추가로 물릴 수 있다.이와 관련,재경부 고위관계자는 “탄력세율 30%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탄력세율 30%를 적용하면 교통세는 휘발유가 ℓ당 594원으로 136원 인상되며 경유는 ℓ당 111원으로 25원이 오른다.여기에 교육세 15%와 부가세 10%가 추가된다. 李장관은 “기업의 구조조정을 위한 재원은 재정과 해외에서 조달하고 금융의 선순환이 이뤄지면 민간부문도 참여할 것”이라며 “내년 말까지 기업들의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를 위해 토지공사의 채권매입 여력을 3조원에서 국유재산 현물출자 및 공기업 매각대금 등으로 대폭 확대,기업의 차입금 상환을 위한 부동산 매각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李장관은 예금자보호와 관련,원금은 2000년 말까지 전액 보장하되 이자는 일부만 보장되며 그 수준은 정기예금 금리를 밑돌 수도 있다고 말했다.
  • 서울 지하철요금 또 오른다/4월중 구간별 100원씩

    ◎철도료도 9∼11% 인상 검토 오는 4월 중 서울의 지하철 요금이 구간별로 100원씩 오를 전망이다.철도요금도 여객운임 기준으로 9∼11%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24일 재정경제원 등 관계당국에 따르면 서울 지하철 요금이 현행 1구간 450원에서 550원으로,2구간 550원에서 650원으로 100원씩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 고위관계자는 “환율급등에 따라 경유값과 전기요금이 크게 올라 지하철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며 “현재 철도청과 서울시간에 지하철 요금을 100원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철도요금도 9∼11% 올라 서울∼부산간 새마을호가 현행 2만5천700원에서 2만8천∼2만8천500원선으로 서울∼광주가 2만800원에서 2만2천600∼2만3천원으로 인상될 전망이다.철도청은 이에 앞서 여객운임 14.3% 화물운임 10% 인상을 건설교통부에 요청했었다.
  • 등·경유값 내년부터 인상/1ℓ 8·18원씩

    ◎철도료도 10% 올리기로 내년부터 등유와 경유가격이 ℓ당 8원과 18원씩 오른다. 통상산업부는 19일 경유와 등유 가격을 단계적으로 현실화하기로 하고 내년부터 경유에 48원씩 정액 부과하고 있는 교통세를 30% 범위에서 올리기로 했다.유가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비산유국 수준으로 올리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교통세의 15%인 교육세와 각종 세액의 10%인 부가세도 함께 올라 경유 소비자가격은 현재 ℓ당 350원에서 내년 초에는 368원으로 5.14%인 18원 오른다.
  • 천연가스자동차 보급 확대/환경부,대기오염줄이게 관련법 개정

    ◎서울·인천·안양에 10월 50대 추가 배차 환경부는 29일 도시지역의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경기도 안산에서 9대의 저공해 천연가스자동차(NGV)를 시범 운행해온데 이어 오는 10월 서울과 인천,안양 등 3개 지역에 50대를 추가 배차하기로 했다. 환경부는 이와함께 고압가스 안전관리법과 천연가스자동차 충전시설 및 용기기준법안 등 각종 관련법안의 개정을 관련부처에 요청,천연가스자동차의 보급을 제도화하기로 했다. 천연가스자동차는 휘발유자동차보다 매연을 30∼80% 적게 배출하며 경유차량보다는 산성비와 오존,스모그의 원인이 되는 이산화질소를 4분의 1로 줄일 수 있어 이미 미국과 캐나다,프랑스,일본 등 22개국에서 1백만대가량 운행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장량으로 본 천연가스(LNG)의 사용가능연수도 62년이나 돼 원유의 43년보다 훨씬 풍부하고 값도 휘발유나 경유보다 50∼70% 싸다.이에 따라 우리나라 전체 차량의 1%를 천연가스자동차로 대체하면 유류수입 비용을 1백50억원 가량 줄일수 있다. 환경부는 천연가스자동차의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천연가스값을 경유값보다 싸게 하고 가스차량 구매자에게는 장기저리융자와 세제혜택 등 경제적인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줄 것도 관계부처에 요청할 방침이다. 환경부는 앞으로 3년안에 천연가스자동차를 3만대로 늘릴 계획이다. 환경부 이재현 교통공해과장은 “건강에 위협을 주는 미세먼지는 물론 이산화질소 등 각종 교통공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기존 차량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천연가스자동차의 보급을 서두르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 자동차시장 불황속 기현상/지프차 없어서 못판다

    ◎경기침체 여파 값싼 경유사용·낮은 세금 “매력”/갤로퍼·무쏘·스포티지 등 두달이상 출고 적체 자동차업계가 최악의 불황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프차는 매출이 크게 늘어나는 기현상을 보이고 있다.승용차는 재고가 쌓이는데도 지프차는 2개월 이상의 출고 적체현상을 빚고 있다. 2월까지 현대정공·쌍용·기아자동차 등 국내 3사가 생산,판매한 지프차는 7천941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이상 늘었다.현대정공의 「갤로퍼」는 지난달 2천841대가 팔려 불황중에서도 지난해 수준을 유지했으나 3월 들어서는 벌써 3천100여대가 출고됐고 계약대수는 5천300대를 넘어섰다.현대자동차써비스 관계자는 『예년에 하루 100여대 주문이 들어왔으나 요즘은 주문대수가 하루평균 300대,많을때는 500대 이상된다』고 말했다. 쌍용자동차의 「무쏘」도 잘팔린다.지난달에는 2천77대를 팔아 지난해 같은 때보다 250여대를 더 판매했고 3월들어서도 호조가 이어지고 있다.지난해 8월 새로 나온 「코란도」 신형도 지난달 구형 모델 판매대수보다 훨씬 많은 730여대를팔았다.쌍용측은 코란도 내수판매와 수출이 예상보다 크게 늘어남에 따라 올 판매목표를 2만대에서 2만5천대로 25% 늘리고 적체를 줄이기 위해 2교대로 생산시간을 늘렸다.기아의 「스포티지」와 「록스타」도 2월 내수판매대수는 1천954대로 지난해 월평균 판매보다 400대 가까이 증가했다. 업계는 지프차 판매 호조를 불황에서 찾고있다.가격이 휘발유의 40% 수준인 경유를 쓰고 세금도 승용차의 60% 정도로 총유지비가 중형승용차의 30%수준에 불과한 탓이다.그러나 정부가 경유값을 올릴 예정인데다 세금도 올릴 방침이어서 지프업계는 걱정이다.
  • 경유자동차 등록제한 추진/대기오염 막게 경유값 인상 건의/서울시

    서울시는 21일 대기오염의 주범 가운데 하나인 경유자동차의 신규 등록을 제한하고 경유 가격을 휘발유 가격의 65%로 올리는 내용의 「자동차 배출오염 개선대책」을 마련,관련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환경기준보다 엄격한 서울의 독자적인 대기환경기준을 연말까지 제정키로 했다. 서울시는 올해말까지 수도권 지역을 대기환경 규제지역으로 지정해 경유자동차의 신규등록을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하고 자동차관리법 등 관계법의 개정을 건설교통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현재 ℓ당 381원인 경유가격도 휘발유 가격의 65% 수준인 538원으로 41.2% 인상할 것을 통상산업부에 요청키로 했다. 특히 자동차 운행거리가 많을수록 세금을 많이 내는 주행세 도입도 다시 추진키로 했다.
  • 경유값/휘발유 63%수준 인상/당정/경유차 매연 여과장치 부착케

    신한국당과 정부는 2일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주오염원인 경유 가격을 현재 휘발유가격의 45%수준에서 점진적으로 선진국수준인 63%까지 끌어올리기로 했다.또 버스 등 중대형 경유차량 55만4천여대에 대해 올 하반기부터 오는 2000년까지 매연여과장치의 부착을 의무화하고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당정은 이날 하오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정영훈 제3정조위원장과 정종택 환경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당정회의를 갖고 구체적인 시행을 위해 최소 2조원 규모의 예산 마련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박찬구 기자〉
  • 안전관리 장관회의 보고 내용

    ◎대기오염물질 배출 2천년까지 55% 감축/경유자동차 매연 여과장치 부착하도록/위험공사장 2천여곳 장마전 일제점검/건설기술사 20만명 경력사항 전산관리 안전관리관계 장관회의가 12일 청와대에서 열렸다.이 자리에서는 내무부와 통상산업부·환경부·노동부·건설교통부가 각각 소관분야의 안전관리대책을 보고했다.이날 보고된 각 부처의 안전관리대책을 요약한다. ▲여름철 재난예방대책(내무부)=재해대책기간중 건설교통부와 국방부 등 15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4시간 근무체제를 유지한다.대형공사현장 수방대책은 시·도지사 책임아래 장마전에 끝낸다.낡은 방조제 등 당장 조치가 어려운 위험시설물은 책임자를 지정,예방순찰을 강화한다. 안전사고 대책은 유도선 안전운항에 중점을 둔다.주말과 공휴일에는 관계공무원을 현장에 상주시켜 시설안전과 정원초과 여부를 점검한다. ▲가스·전기 안전관리대책(통상산업부)=가스시설의 안전성과 사용자의 안전의식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인다.도시가스업자의 안전관리투자를 의무화하고 세제혜택을 준다.98년까지는 도시가스 배관망도(배관망도)를 전산화한다.안전관리실적에 따라 보험료를 차등적용하도록 가스보험제도를 개선한다.가스안전관리기금 부과대상에 액화천연가스(LNG)를 추가하고 기금조성기한을 연장한다.가스사고를 자주 내는 업체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고 우수업체에는 지원을 확대한다. 광역정전사고의 원인이 되는 노후 송배전설비를 제때에 바꾸고 새로운 설비를 늘려간다.10년이 넘은 발전설비는 5년마다 정밀하게 안전진단을 한다.노래연습장 등 유흥업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2년 1회에서 연 1회로 강화한다. ▲대기환경 오염방지 대책(환경부)=2000년까지 아황산가스·이산화질소 등 5개 주요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55% 줄이고,대도시 스모그 발생일수를 연간 45일에서 25일로 감소시킨다.단기적으로 자동차 배출가스 허용기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하고,경유자동차는 매연을 90% 이상 줄이는 매연여과장치를 부착토록 하거나 천연가스차로 전환시킨다.장기적으로는 자전거 타기및 대중교통이용,승용차 함께타기를 생활화한다.휘발유와 격차가 큰경유값을 점진적으로 인상하기 위해 환경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한다.산업체에 청정연료 보급을 확대하고,부과금제도를 개선,오염물질배출총량을 줄이도록 하고 대기오염이 심한 지역에 대해서는 오염물질 총량규제를 실시한다. ▲산업현장 안전관리 대책(노동부)=재해가 일어날 가능성이 큰 업종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27일까지 위험공사현장 2천1백개소를 일제점검한다.석유·화학공장 3백80개소도 오는 8월20일까지 점검한다.소규모 사업장에 대해서는 안전관리를 지원하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운동을 전개한다. ▲건설현장 및 시설물 안전관리대책=공사현장과 시설물에 대한 물적·인적 관리를 전산화하는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한다.20만명에 달하는 건설관련 기술자도 경력사항을 전산관리,부실관련자는 업계에서 영원히 추방한다.부실공사업체는 법에 따라 엄격한 처벌을 가하는 것은 물론 가벼운 부실공사도 누적관리하여 입찰자격을 제한하는 등 불이익이 되도록 한다.현장의 품질과 안전을 직접 책임지고 있는 기능공에 대해 건설근로자 「복지카드제도」를 도입하고,십장에게도 책임과 의무를 부과하는 「현장실명제」를 도입한다.〈서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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