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경연대회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관세 협상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대학교수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대통령 수사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이용요금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013
  • 다음달 시흥갯골 전국 국악경연대회 열린다

    다음달 시흥갯골 전국 국악경연대회 열린다

    경기 시흥시가 주최하고 한국국악협회 시흥시지부가 주관하는 제3회 시흥갯골 국악대제전이 다음달 개최된다. 시흥시는 전국 국악인들 대상으로 추진되는 이번 경연대회는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눠 기악·성악·무용·타악 부문에서 열린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예선은 비대면 영상심사로, 본선은 무관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오는 22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접수 방법 및 세부 내용은 시흥예총 홈페이지 (www.shart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선은 오는 7월 3일 영상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7월 11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 대강당에서 무관객 대면심사로 열린다. 대상수상자 공연 및 축하공연은 추후 생태문화도시 시흥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권숙 시흥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대회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공연계에 국악인들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에게도 고품격의 국악공연을 감상할 수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교정 참여 인사-박애상] 안영목 광주교도소 교정위원

    [교정 참여 인사-박애상] 안영목 광주교도소 교정위원

    2003년부터 사형 확정자와 교정사고 우려자 224명을 상담해 수용자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썼다. 수용자 11만 8400명을 대상으로 기독교 집회, 성가 및 교리지도, 찬송가 경연대회 등 종교행사를 적극적으로 실시해 교화에 기여했다. 매주 기독교 성가대원인 수용자들에게 성가를 지도해 예배 활성화를 도모하고 무기 수형자 등 장기수들이 성가대 활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격려했다. 2006년부터 2014년까지 수용시설의 교화방송 설비 등을 지원했다. 1998년에는 한센병 환자 정착촌인 전남 나주 호혜원 담당 목사로 부임해 4년여 동안 헌신했다.
  • 백석예술대 호텔제과제빵전공,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백석예술대 호텔제과제빵전공,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백석예술대(총장 윤미란)는 사단법인 한국음식관광협회가 주관하고,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행정안전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용노동부, 한국관광공사, 서울특별시가 후원한 제22회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에 백석예술대학교 외식산업학부 호텔제과제빵전공 재학생들이 참가하여 문화제육관광부 장관상, 금상, 은상을 수상하였다.코로나의 영향으로 어려운 가운데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양재동 aT center 에서 전시경연과 라이브 대회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대회에는 백석예술대학교 외식산업학부 제과제빵전공학생 34명이 학교에서 배워온 다양한 기법으로 선수 개개인의 특성에 맞게 준비하여 학교의 명예를 걸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 결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8명 금상 20명, 은상 6명으로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였다. 백석예술대학교 외식산업학부 호텔제과제빵 전공교수인 신태화, 윤경화, 임성연교수의 지도로 학생들이 매일 방과 후 제과제빵실습실에서 반복적으로 연습한 결과라며 기뻐하였다. 노은지 학생은 “대회 출전이 처음이라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신 교수님과 아낌없이 지원해 준 학교의 도움으로 큰 결실을 낼 수 있었고 학생들 상호 간에 협업을 통해 완성도를 높인 것이 중요했다고 말했다. 부문별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윤서연, 노은지, 전유현, 이지원, 유별, 양이슬, 진서연, 나지현 금상: 정민정, 최민영, 성유리, 전미진, 이예빈, 안민서, 이가은, 전유진, 정혜원, 최가현, 이나연, 이윤아, 윤서연, 노은지, 전유현, 이지원, 유별, 양이슬, 진서연, 나지현, 김수영, 남궁수, 김가희, 권여언, 서정아, 유현정, 임세지, 최은서 은상: 윤진주, 유은지, 박시연, 김보민, 김시정, 김다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석예술대학교 한국음악전공 4기 졸업생 대통령상 수상

    백석예술대학교 한국음악전공 4기 졸업생 대통령상 수상

    백석예술대학교 한국음악 4기 졸업생이 ‘제30회 고령 전국 우륵가야금경연대회’에서 우륵대상(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제30회 고령 전국 우륵가야금경연대회’는 지난 14~15일 양일간 가야금의 발상지이자 악성 우륵의 고장인 대가야 도읍지 경북 고령군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32팀 60명, 중학부 52팀 57명, 고등부 41팀 41명, 대학부 41팀 41명, 일반부 25팀 25명 총 191팀 224명이 참가했다. 치열한 경연 끝에 일반부 기악부문 김태은(36·여)씨가 상금 1000만원과 함께 최고상인 우륵대상(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대회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초등부, 중학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예선을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하고 경연대회 전 과정은 유튜브로 실기간 중계됐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 참가자 모두가 가야금의 본고장 고령을 알리는 홍보도우미가 돼 줄 것을 당부한다”며 “우륵과 가야금의 현창과 저변 확대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계명문화대,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 대상 수상

    계명문화대,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 대상 수상

    계명문화대 식품영양조리학부가 제22회 한국음식관광박람회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대상인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1개와 서울시장상 1개, 금상 35개를 수상했다.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는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권위 있는 대회로 서울특별시가 주관하고 (사)한국음식관광박람회가 주최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렸다. 계명문화대 식품영양조리학부는 곽세동 외 4명이 팀을 이뤄 라이브경연 한식부문에 출전, 양갈비에 대구특산물을 이용한 소스를 선보여 심사위원들로부터 창의성과 지역 상품활용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인 식품의양품안전처장상을 수상했다. 또 버터케익 부문 등에도 출전한 식품영양조리학부 학생들은 서울시장상을 비롯해 각 부문에서 금상 35개를 수상하며 조리와 제과제빵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황보미향 식품영양조리학부 학부장은 “각종 경연대회에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는 이유는 학생들이 좋아하고 즐기는 문화를 자유롭게 형성하고, 학부 교수들의 멘토 역할과 사회맞춤형 산업체 인사들의 지도, 현장출신 교수들의 지도 덕분이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제31회 김해전국가야금경연대회 대상에 한민지 씨

    제31회 김해전국가야금경연대회 대상에 한민지 씨

    김해문화재단은 올해 ‘제31회 김해전국가야금경연대회’에서 한민지(25·서울대 대학원)씨가 대상(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3일 밝혔다.경남 김해시 김해대로 2060(내동) 김해문화의전당에서 21∼22일 이틀간 열린 이번 전국가야금경연대회에는 모두 6개 부문(초등·중등·고등·대학·일반·작곡부)에 171명이 출전했다. 한민지 씨는 일반부 기악 부문에 참가해 대상 수상과 함께 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한씨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에서 가야금을 전공하고 현재 서울대 대학원 국악과에서 석사 과정에 다니고 있다. 한씨는 “가야금을 더 사랑하고 좋은 연주자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대학부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이유림(서울대 3학년), 경남 도지사상인 고등부 대상은 주미소(국립전통예술고교 1학년) 씨가 각각 받았다. 김해시가 주최하고 김해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김해전국가야금 경연대회는 국악 활성화와 가야 문화 전통 계승을 위해 1991년부터 해마다 열린다. 김해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언택트’ ‘스타트업’ ‘골목상권’ 육성… 코로나 넘어 새 성장동력 찾는 강남

    ‘언택트’ ‘스타트업’ ‘골목상권’ 육성… 코로나 넘어 새 성장동력 찾는 강남

    소상공인 판로 개척 라이브커머스 추진스타트업 밸리 구축 추경 329억원 편성올해도 가구 거리 ‘아트프라이즈’ 개최정 구청장 “경제 위기 극복 지원 확대”한국 경제의 중심 서울 강남구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를 이기기 위해 ‘골목’, ‘언택트(비대면)’, ‘스타트업’ 등 3가지 무기를 꺼내 들고 경기 활성화에 나섰다. 특히 소상공인과 지역 기업들이 코로나19를 버틸 수 있도록 단순히 돕는 수준을 넘어 이번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져 눈길을 끌고 있다. 강남구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새로운 판로 개척을 위해 네이버와 협약을 맺고 지역 소상공인들이 참여하는 ‘온라인쇼핑 라이브커머스’를 추진한다. 라이브커머스는 온라인으로 시청자와 소통하며 물품을 판매하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강남구는 소상공인 70명을 모집하고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방식으로 물건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기존에 가게에서 대면방식으로 물건을 파는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 같은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면서 “지역 상인들에게 단순히 매출을 올릴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방식의 판로를 경험하게 하고,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게 목표”라고 설명했다. 강남구는 이달 온라인쇼핑 라이브커머스를 시작해 연말까지 70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강남구 관계자는 “현재 스튜디오와 촬영장비, 소품 등 라이브쇼핑에 필요한 일체의 기재를 지원하고, 상품판매 컨설팅과 쇼호스트 섭외까지 지원한다”면서 “여기에 유명 인플루언서와 연예인 등과 합동 방송도 준비하고 있으니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들에게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소상공인들에게 판로를 만들어주는 것뿐만 아니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스타트업 육성에도 열심이다. 강남구는 지난해 10월 은행권청년창업재단과 함께 국내 최대 스타트업 축제인 ‘IF 2020 강남’을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했다. 또 올해는 강남스타트업밸리 구축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에 329억 2400만원을 편성하기도 했다. 기존 골목상권을 지키기 위한 노력도 병행한다. 강남구는 지난해 논현동 가구거리(논현동~학동역)에서 진행했던 초대형 미술경연대회 ‘아트프라이즈 강남’을 올해도 개최해 거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뒤이어 인테리어디자인 위크를 진행해 침체된 경기에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또 지역 소상공인에게 현금을 100만원씩 지급하는 ‘소상공인경영안정지원금’과 함께 폐업한 경우에도 5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해 재기를 돕고 있다. 정 구청장은 “지역 경제가 현재의 위기는 넘기는 것은 물론 미래 새로운 성장 동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국토부, 2025년까지 공간정보산업 13조원 시장으로 육성

    국토부, 2025년까지 공간정보산업 13조원 시장으로 육성

    정부가 공간정보사업 시장 규모를 2025년까지 13조원으로 키운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5년간 공간정보산업을 디지털 경제의 핵심 기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3차 공간정보산업 진흥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계획은 공간정보산업 매출 규모를 13조원으로 키우고, 국가경쟁력을 7위권으로 올라서기 위한 3대 추진전략과 12개 중점 추진과제를 담고 있다. 국토부는 먼저 기업 맞춤 지원으로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이디어 공모전, 기술 경연대회 등을 통해 매년 30개사 이상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업무공간·데이터·창업 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창업기업 생존과 장기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50억원 규모의 창업 투자 펀드도 조성하기로 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하는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대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융복합 사업(20억원 이상)과 디지털 트윈 등 신기술 사업도 발굴한다. 공간정보 유통·활용체계를 선진화하기 위해 공간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등을 통해 데이터 분석기능 제공을 확대하고, 창업·중소기업의 데이터 구매를 지원하는 ‘공간정보 데이터 바우처’를 운영한다. 정밀도로지도와 위성영상 등 공개가 제한된 고정밀 3차원 데이터는 암호화 등 보안조치를 마련해 국토지리정보원의 국토정보플랫폼을 통해 제공한다. 공간정보의 수집·가공을 정밀화·자동화·실시간화하는 기술을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으로 개발하고, 한국판 뉴딜의 핵심과제로 추진 중인 ‘디지털 트윈국토’를 고도화한다. 국토지리정보원 신축 청사에 공용 R&D 테스트베드를 조성하고 기술 중개 플랫폼을 운영하는 등 R&D 성과 확산에도 주력한다. 공간정보 전문지식과 AI·드론 등 신기술 지식을 겸비한 인재 육성을 위해 융복합 학과와 커리큘럼, 기술자격 신설 등 교육 인프라도 강화한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참가접수 시작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참가접수 시작

    (사)한국무용협회는 2021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참가접수를 시작했다.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는 전 세계적 규모의 현대무용 국제 경연대회로, 2017년부터 한국무용협회와 천안문화재단이 공동주최하고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있다. 천안의 대표적 춤 축제인 천안흥타령축제와 동시에 열리는 경연과 축제가 결합된 행사이다. 참가부문은 나이별로 프리주니어(만12~14세), 주니어(만15~18세), 시니어(만19~34세)로 나누어져 있다. 접수는 한국무용협회 홈페이지나 댄스웨이 홈페이지에서 6월11일까지 가능하다. 국내예선은 6월26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 로운아트홀에서 시작되며 개막식은 9월27일 천안예술의 전당에서 개최한 후, 3일 동안 본선 경연이 열릴 예정이다. 지난 2020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Untact) 부문을 신설하여 31개국에서 494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고 참가 기록을 경신하였다. 서울컬처
  • 영남이공대 제18회 서울국제푸드그랑프리 3관왕

    영남이공대 제18회 서울국제푸드그랑프리 3관왕

    영남이공대 식음료조리계열 학생들이 지난 8일부터 2일간 한국농수산시품유통공사 aT센터에서 열린 제18회 서울국제푸드그랑프리 대회에서 대회 최고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비롯한 농촌진흥청장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장상을 수상했다. 서울국제푸드그랑프리는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과 (사)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 (사)로컬푸드운동본부, YFA 등이 주관하고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과 (사)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 (사)로컬푸드운동본부, 한국푸드방송 등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영남이공대 식음료조리계열 LINC+ 사회협약반과 조리전공 1, 2학년으로 구성된 학생들은 현장에서 경연하는 단체 라이브요리부문에서 대상(1팀)과 금상(5팀), 은상(1팀) 등을 차지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대회기간 각 부문 중 가장 우수한 팀에게 주어지는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했다. 영남이공대 식음료조리계열 이경수 계열장은 “3관왕 수상의 쾌거는 지도교수와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더해진 값진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 된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지속적인 요리경연 대회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실력을 쌓아 취업 경쟁력을 높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이공대 식음료조리계열 학생들은 작년 ‘2020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와 ‘제17회 향토식문화대전 & 국제 탑쉐프 그랑프리’에 참가해 대상과 금상, 은상 등 참가자 전원 수상한 바 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청소년의 재능과 끼의 향연 ‘35회 부산청소년예술제’

    청소년의 재능과 끼의 향연 ‘35회 부산청소년예술제’

    올해로 35회를 맞은 부산청소년예술제가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 (사)부산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오수연) 공동 주최, 부산예총 11개 협회 주관으로 5월15일부터 30일까지 부산예술회관과 부산문화회관, 부산시민회관에서 개최된다.부산청소년예술제는 지역의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 나가는 부산 유일의 종합예술축제로 공연 및 경연, 공모전 등의 행사가 열린다. 이번 예술제에서 부산건축가회(회장 조서영)는 5월 15일 청소년들이 건축에 대한 이해와 비전을 넓히고 건축문화 크리에이터로서의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청소년건축상상마당’을 가진다. 청소년건축상상마당은 전문가의 특강을 듣고 주제에 맞춰 직접 모형을 만든 후 프레젠테이션한 결과에 따라 수상자를 가리는 행사로 올해는 ‘슬기로운 포스트 코로나 주거생활’이 주제이며, 허진우 디바이어스아키텍트 대표가 강사로 나선다. 부산국악협회(회장 김인숙)가 주관하는 ‘전국청소년국악경연대회’는 5월 30일 부산예술회관에서 기악과 타악, 가야금병창, 판소리 등 4개 부문으로 경연을 펼친다. 참가신청은 5월 27일까지.‘청소년무용예술제’는 부산무용협회(회장 김갑용) 주관으로 5월 30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브니엘예술고등학교의 한국무용 ‘하운다기봉’, 코리아주니어발레컴퍼니의 발레 , 부산예술고등학교의 현대무용 ‘그것, 네가 감당할 수 없는’, 광무여자중학교의 사회무용 ‘사자, WHO’ 등 7개 팀이 참가한다. ‘청소년시낭송대회’는 5월 29일 부산문인협회(회장 최영구) 주관으로 부산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참가하는 중·고등학생은 혼자 또는 친구와 팀을 이뤄 무대에서 시를 암송할 수 있다. ‘학생그림공모전’과 ‘학생사진공모전’은 부산미술협회(회장 박태원)와 부산사진작가협회(회장 김양호) 주관으로 열린다.학생그림공모전은 5월 14일까지 응모된 작품 중 수상작을 가려 24~29일 부산예술회관 전시장에 전시한다. 사진공모전은 5월 24~28일 부산시민회관 전시실에 진행되며 관람객들에게 수상작을 공개한다. 전국청소년연극제 부산 예선을 겸하고 있는 ‘부산청소년연극제’는 부산연극협회(회장 손병태)가 주관한다. 공연은 부산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오후 4시와 7시 두 차례. ‘청소년 가요 및 댄스 경연대회’는 부산연예예술인협회(회장 안규성) 주관으로 5월 22일 부산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개최된다.예선을 통과한 12명(팀)은 본선에서 가요와 댄스로 나눠 실력을 겨루고 수상자를 가린다. 참가신청은 5월 6일까지.부산영화인협회(회장 서영조)는 단편 시나리오와 동영상 부문으로 나눠 작품을 공모하고 심사를 거쳐 5월 22일 부산예술회관 전시장에서 상영하고 시상한다. ‘부산청소년음악제’는 부산음악협회(회장 유영욱) 주관으로 5월 21일 부산문화회관 챔버홀에서 열린다.‘청소년꽃다발만들기대회’는 부산꽃예술작가협회(회장 황순희) 주관으로 5월 29일 부산시민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부산예총 오수연 회장은 “우리 가락의 멋들어짐이며 캔버스를 채색할 붓, 무대 위를 누비는 재치, 도면을 채울 번뜩이는 아이디어 등 어느 것 하나 기대되지 않는 것이 없지만 꿈꾸는 청소년들이 가장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울컬처 culture@seoul.co.kr
  • 백석예술대, ‘2021 월드마스터 셰프 챔피언쉽 국제요리경연대회’서 전원 금메달 수상

    백석예술대, ‘2021 월드마스터 셰프 챔피언쉽 국제요리경연대회’서 전원 금메달 수상

    백석예술대학교(총장 윤미란)는 지난 4월 30일에서 5월 2일까지 개최된 ‘2021 월드마스터 셰프 챔피언쉽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외식산업학부 학생 26명이 라이브 부문(2인 1팀)에 출전해 대회 최고의 대상인 월드마스터 협회장상과 전원 26개의 금메달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월드마스터셰프협회가 주최하고 사)국제조리산업협회(회장 김동현)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베이커리·조리 관련 고등학생 및 대학생, 소상공인 등이 출전한 국제요리대회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세계마스터셰프협회(World Master Chefs Society)는 1947년도에 영국에 설립된 국제 요리사 협회(International Academy of Chefs)로서 전 세계 전문 셰프의 업적을 인정하고 수여하는 협회로 널리 알려져 있다. 백석예술대학교는 이정기 교수의 지도로 ‘2021 월드마스터 셰프 챔피언쉽 국제요리경연대회’에 1, 2학년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구성된 총 26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최고의 대상인 월드마스터 협회장상과 참가자 전원이 금메달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이 정기 교수는 “팬데믹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심사를 맡아주신 월드마스터협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자기개발과 취업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백석예술대학교 외식산업학부의 김주헌 학회장은 “모든 학생들이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대면·비대면 수업의 병행 진행의 어려움과 취업준비에 관해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대회를 통해 앞으로의 진로에 많은 용기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라이브 부문(2인 1팀)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월드마스터 협회장상 & 금상김주헌, 권지유, 김나영, 김대원, 김민기, 김수아, 김수현, 김하늘, 나민석, 남예린, 박지호, 서보민, 안상윤, 안선미, 양상수, 오정인, 이신지, 이준희, 이현구, 채경인, 최용원, 홍성진, 홍유나, 황성현, 황준서, 황지웅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해운대는 새달 ‘모래 쥬라기공원’

    부산 해운대는 새달 ‘모래 쥬라기공원’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됐던 부산 해운대 모래 축제가 올해는 모래조각 작품 전시회 형태로 열린다. 해운대구는 올해 모래 축제를 다음달 5일부터 9일까지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과 해운대 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주제는 어린이가 좋아하는 공룡으로 ‘샌드, 쥬라기월드’다. 모래작가 3명이 11개 작품을 제작한다. 작품은 해운대 광장 전역에 설치하는 플라워카펫과 함께 다음달 30일까지 전시된다. 이밖에 1회부터 16회까지 열린 해운대모래전시회 역사스토리 거리 조성, 어린이 모래놀이터, 모래성 부수기, 아마추어 모래조각 경연대회(30~5월 2일), 도전 나도 모래조각가, 모래조각 체험 등 여러 체험·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아마추어 모래조각 경연대회는 사전 심사해 10팀을 선발, 대회기간 숙식비를 제공한다. 수상팀에게는 500만원을 시상하고 다음해 모래축제 작가와 공동작업 기회도 준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관람 인원과 프로그램 운영을 제한할 방침이다. 부산시는 다음달 2일까지 2단계로 이 상태가 유지되면 모든 부대 프로그램을 폐지하고 작품 전시회와 플라워카페만 운영한다. 2.5단계로 강화되면 전시회도 취소할 예정이다. 구는 2m 거리두기 등이 가능한 수준으로 관람객 출입을 관리·통제하고 방역센터 3곳을 설치해 엄격하게 방역관리할 방침이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산 해운대에 ‘모래 쥬라기 공원’ 들어선다

    부산 해운대에 ‘모래 쥬라기 공원’ 들어선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해 취소됐던 부산 해운대 모래 축제가 올해는 모래조각 작품 전시회 형태로 열려 관람객을 맞는다. 해운대구는 올해 모래 축제를 작품 전시회 형태로 다음 달 5일부터 9일까지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과 해운대 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올해 모래 전시회 주제는 ‘샌드, 쥬라기월드’다. 국내 모래작가 3명이 11개 작품을 제작해 선보인다. 공룡을 주제로 어린이가 좋아하는 공룡을 모래로 표현한 작품이다. 모래작품 전시는 해운대 광장 전역에 설치하는 플라워카펫과 함께 5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밖에 1회 부터 16회까지 열린 해운대모래전시회 역사스토리 거리 조성, 어린이 모래놀이터, 모래성 부수기, 아마추어 모래조각 경연대회(4월 30일~5월 2일), 도전 나도 모래조각가, 모래조각 체험 등 여러 체험·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아마추어 모래조각 경연대회는 사전 심사를 통해 10팀을 선발한 뒤 대회기간 숙식비를 제공한다. 수상팀에게는 모두 500만원을 시상하고 다음해 모래축제 작가와 공동작업 기회도 제공한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모래작품 전시회 관람 인원과 프로그램을 제한해 운영할 방침이다. 1.5단계가 되면 개막식 공연과 거리 퍼레이드, 해상불꽃쇼, 버스킹 등은 전면 취소한다. 2단계로 높아지면 모든 부대 프로그램을 폐지하고 모래조각 작품과 플라워카펫만 운영한다.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강화되면 전시회도 취소할 예정이다. 모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통로는 관람객이 면적 4㎡당, 2m 거리두기가 가능한 수준으로 관람객 출입을 관리·통제된다. 구는 방역센터 3곳을 설치해 QR 전자출입명부와 발열 체크, 소독 등 엄격한 방역관리를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포토] 춤사랑 전국 무용경연대회

    [포토] 춤사랑 전국 무용경연대회

    17일 경북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회 춤사랑 전국무용경연대회’ 한국무용 창작 중등부에 참가한 구미 상모중 이예림 양이 ‘떠나는 사랑’이라는 창작 무용을 선보이고 있다. 뉴스1
  • 지자체, 청년 ‘창업, 취업’ 지원 프로젝트 풍성

    지자체, 청년 ‘창업, 취업’ 지원 프로젝트 풍성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불황으로 취업 문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가운데 지자체에서 청년층의 창업과 취업을 지원하는 각종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 양천구는 다음달 부터 청년 취업 연계 프로그램으로 ‘공항 보안검색 전문인력 양성과정’ 및 ‘청년 조리학교 과정’을 운영한다. ‘공항 보안검색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특수 경비원 신임교육과 보안검색 요원 초기 교육 등 법정교육을 진행하여, 교육 수료생 70% 이상 취업을 목표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 교육기관인 한국항공보안교육원이 교육을 맡아 진행하고,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구축된 구인기업 네트워크를 통해, 교육을 수료한 청년들은 특수경비업체에 취업해 공항 또는 관련 기업 등에서 근무한다. 올해는 청년 취업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처음으로 ‘청년 조리학교 과정’도 운영한다. 양천구 예비 사회적 기업인 외식기업 장샘푸드와 함께하는 이번 과정은 조리·외식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양천구에 주소를 둔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영등포구도 다음달 부터 4차 산업혁명 및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발맞춘 IT 인재 양성을 위한 ‘청년 데이터 사이언스 빅데이터 분석 초급과정’을 운영한다. 최근 IT 분야의 신성장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데이터 사이언스는 정형·비정형 형태의 다양한 데이터로부터 의미있는 정보를 추출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기술을 뜻한다.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디지털 뉴딜’을 핵심사업으로 하는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대비해 구는 빅데이터 분석을 포함한 다양한 데이터 사이언스 관련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청년들의 IT역량을 강화하고, 취·창업성공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성북구도 지역사회 문제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해결 할 청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을 위해 ‘청년 소셜벤처 혁신경연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 이번 경연대회는 사회변화를 꿈꾸는 청년들의 참신하고 역량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해 경연대회를 통해 사회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청년 창업을 지원함으로써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참가자격은 2인 이상으로 구성된 예비창업팀 또는 창업 2년 미만의 소셜벤처 및 사회적경제 기업이다. 만 19세 부터 39세 이하의 청년이 전체 팀원의 50% 이상 참가해야 한다. 또 성북구 거주 또는 성북구 소재 대학교 재학생·졸업생, 성북구 소재기업이 대상이다. 공모분야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업이면 무엇이든신청 가능하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 5월 14~15일 이틀간 고령서 개최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 5월 14~15일 이틀간 고령서 개최

    경북 고령군은 ‘제30회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를 오는 5월 14~15일 이틀간에 대가야문화누리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경북도가 주최하고 고령군과 고령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가야금경연대회는 초, 중, 고, 대학, 일반부(대학원생 포함)별로 가야금 기악, 가야금 병창, 가야금 기악·병창 등 세개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된다. 최고상인 일반부 우륵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과 상금 1000만원, 대학부 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300만원, 고등부 대상 경북도지사상과 상금 200만원, 중학부와 초등부 대상자에게는 경북도교육감상과 상금 100만원, 7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신청은 고령군청 홈페이지(고시·공고)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부문별 제출자료(동영상 USB)와 함께 4월 중 고령군청 문화유산과(054-950-6312~4)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 가야금의 발생지인 고령군은 가야금의 발전·보급과 우리 국악의 우수성, 악성 우륵의 업적을 알리기 위해 매년 봄에 우륵가야금경연대회를 열고 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있는 만큼 대회 전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해 안전한 대회가 되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고령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사)인플루언서협회-엠트리아이앤씨㈜, 마케팅 홍보·유통 채널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사)인플루언서협회-엠트리아이앤씨㈜, 마케팅 홍보·유통 채널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사단법인 대한민국인플루언서협회(이하 ‘인플루언서협회’)와 엠트리아이앤씨 주식회사(이하 ‘엠트리아이앤씨’)가 마케팅 홍보 및 유통 채널 확대를 목적으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측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소재 엠트리아이앤씨 본사 회의실에서 인플루언서협회 김현경 회장직무대행과 엠트리아이앤씨 김종열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지난해부터 전세계적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대면 홍보나 오프라인 유통이 매우 어려워졌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에서는 마케팅과 홍보, 유통 채널 확대에 대한 필요성이 더욱 절실한 상황에 놓였다. 이와 관련, 산업통상자원부 소관단체인 인플루언서협회와 통합 마케팅 전문기업 엠트리아이앤씨는 상호 업무 협약을 통해 인플루언서와 기업 간 상생 매칭을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인플루언서협회와 엠트리아이앤씨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홍보가 필요한 기업과 인플루언서를 매칭해 상생 협력을 도모함으로써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발전을 돕고 전체적으로 침체된 경기 회복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인플루언서협회는 앞으로 유통 채널 확대와 판매 촉진이 필요한 중소·중견 기업을 발굴, 개별 기업의 특성과 니즈에 맞는 인플루언서를 추천하고, 엠트리아이앤씨는 IMC 통합 마케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품과 기업의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인플루언서협회 김현경 회장직무대행은 “최근 비대면 환경에서 이커머스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는 대한민국 인플루언서들과 이들이 취급하는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의 매칭은 시대적 과제”라면서 “엠트리아이엔씨와의 협약을 통하여 기업과 인플루언서간 수익의 상호 윈윈구조를 창출하는 O2O서비스 영역을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엠트리아이앤씨의 김종열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식을 통해 (사)대한민국인플루언서협회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우호적인 관계를 구축하게 됐다”며 “각 회사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기업들의 마케팅 홍보 및 유통 채널 확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플루언서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소관단체로, 21세기 산업 비즈니스 환경에 공공의 이익 추구를 지향하는 인플루언서 매칭 플랫폼이다. e커머스 시장에서 인플루언서 양성과 마켓 간 공정 거래, 혁신 환경 조성 등에 주력하며, ‘코리아세일페스타 대한민국 인플루언서 경연대회’ 등을 포함한 상생 포럼, 박람회 등 여러 사업을 전개 중이다. 엠트리아이앤씨는 매스 미디어와 소셜 미디어를 아우르는 미디어 비즈니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미디어를 활용한 차별화된 광고 및 홍보, 마케팅 서비스를 비롯해 다양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유수의 파트너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IMC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선총독 콧수염’ 비판받은 해리스 “인종차별에 놀랐다”

    ‘조선총독 콧수염’ 비판받은 해리스 “인종차별에 놀랐다”

    해리 해리스 전 주한 미국대사가 퇴임 전 마지막으로 진행한 인터뷰에서 한일 갈등과 관련해 인신공격을 받은 점을 거론하며 “인종차별에 놀랐다”고 말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5일(현지시간) 보도한 인터뷰에서 해리스 전 대사는 “한일간 역사적 갈등이 불거졌을 때 개인적으로 그렇게 많이 시달릴 줄 몰랐다”며 “일부 인종차별엔 놀랐다”고 밝혔다. 해리스 전 대사는 일본인 어머니와 주일 미군인 아버지 사이에서 일본에서 태어났다. 2018년 7월 부임한 해리스 전 대사는 부임 직전까지 미군 인도태평양사령관을 맡았던 해군 4성 장군 출신으로, 직설적 화법으로 정치권과 시민단체 등으로부터 각종 비판을 받았다. 외교관 전직 기념으로 기른 콧수염이 일부 오해를 사 비난을 받기도 했다. 미국 CNN과 뉴욕타임스 등은 지난해 여름 그가 면도를 하자 “해리스 대사가 외교적 긴장을 일으킬 수 있는 위협요소였음에도 2년간 유지해온 콧수염을 잘랐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주한미군 방위비 지원금의 대폭적인 인상을 요구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향한 비판이 그에게 쏟아지기도 했다.한 시민단체는 “해리스 대사가 문재인 대통령을 종북 좌파라 하고, 주한 미군 지원금 5배 인상을 강요하며, 내정간섭 총독 행세를 한다”면서 2019년 12월 미국대사관 인근에서 ‘해리스 참수 경연대회’를 열기도 했다. 해리스 전 대사는 트럼프 전 대통령과 김정은 총비서의 세 차례에 걸친 정상회담에 대해선 “어렸을 때 공상과학(SF) 소설을 읽곤 했는데도 이런 일은 상상하기 어려웠다”고 평가했다. 특히 2019년 6월 판문점에서 전격적으로 이뤄진 남북미 정상 회동은 미리 알았던 당국자가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 지난달 트럼프 전 대통령 극렬 지지자들의 미국 의사당 난입 폭동 사태에 대해서는 “우리의 자유와 민주주의 제도에 대한 공격이었고 분명히 끔찍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몇몇 국가들은 당시 사태에 대해서 즐거워하겠지만, 미국은 결국 더욱 강한 민주주의 국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서현옥 경기도의원, ‘평택시 굿네이버’ 주요사업 관련 정담회 개최

    서현옥 경기도의원, ‘평택시 굿네이버’ 주요사업 관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서현옥(더불어민주당·평택5) 도의원은 지난달 29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평택시 한미국제교류과(과장 박천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굿네이버’ 도비 지원 사항과 관련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시 관계자는 ‘평택시 굿네이버’ 사업에 대한 설명을 통해 “주한미군과 평택시민이 함께 상생·협력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도비 지원이 반드시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 주요사업으로는 젊은 문화거리 조성-다양한 장르의 길거리 공연, 문화예술 접목 ▲한·미 가족사랑 캠프-평택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에서 한·미 가족단위 문화체험 교류 실현 ▲굿네이버 교류단-한·미 참가자가 봉사활동을 통해 교류 ▲한·미 친선 문화한마당-공연 및 체험부스 운영 ▲댄싱카니발-한미 댄스 경연대회 ▲핼러윈 축제-코스튬 콘테스트 테마 거리 조성 ▲한·미 평화 음악회-음악을 통한 한·미 화합 등 시민과 주한미군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이해할 수 있는 한·미 친선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서 의원은 ‘굿 네이버’ 사업에 대한 시 의견을 들은 뒤 한·미간 친선 및 우호증진을 도모키 위한 유익한 사업으로 판단된다며 적기에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피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