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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민주노총 불법 집회’ 양경수 위원장 소환 조사

    경찰, ‘민주노총 불법 집회’ 양경수 위원장 소환 조사

    경찰이 7일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을 소환 조사했다. 이날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양 위원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지난 5월 1일 세계 노동절 집회와 지난 6월 15일 전국택배노동조합의 상경집회 등과 관련해 조사했다. 양 위원장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과 감염병예방법 위반 등 혐의를 받고 있다. 양 위원장은 지난 3일 민주노총이 서울 도심에서 연 전국노동자대회와 관련해서도 입건된 상태다. 앞서 경찰은 지난 5월 1일 여의도 노동절 집회 등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회별 인원 준수 등을 민주노총에 통보했다. 하지만 실제 집회에는 신고된 인원보다 많은 인원이 몰리며 경찰과 충돌이 발생했다. 민주노총은 지난 3일에는 경찰이 여의도 진입을 봉쇄하자, 종로로 장소를 변경해 8000여명 규모의 집회를 열었다. 경찰은 양 위원장을 비롯해 3일 집회를 주도한 6명에 대해 출석 요구를 하고 추가로 12명에 대한 내사에도 착수했다. 앞서 서울경찰청은 민주노총의 불법 집회 수사와 관련해 52명 규모의 특별수사본부를 편성했다. 이에 대해 “노동자들의 절박한 호소에 눈감고 귀 닫고 나온 답이 특수본 설치와 엄정 대응이라니 남은 임기 동안 펼쳐질 행보가 눈에 보인다”면서 “민주노총 죽이기가 노골적”이라고 반발했다.
  • [인사]

    ■외교부 △주모로코대사 정기용 ■행정안전부 ◇국장급 전보△정책기획관 김하균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지역문화정책과장 이용신△운영지원과장 이정현△국제문화과장 강연경△국립아시아문화전당 연류교류과장 박흥규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보△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건설하도급과장 박정웅 ◇과장급 승진△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오명석△정보화담당관 구지영 ■관세청 ◇고위공무원 가급 승진△관세청 차장 이종우 ◇고위공무원 나급 전보△기획조정관 고석진 ■산림청 ◇과장·팀장급 전보△운영지원과장 이용석△산림정책과장 강혜영△산림복지정책과장 이광호△청장비서관 이수성△대변인 정철호△산림자원과장 전덕하△목재산업과장 하경수△산림일자리창업팀장 조성동△산림휴양등산과장 김종근△산지정책과장 황성태△산사태방지과장 김영혁△산림병해충방제과장 정종근△산림교육원 교육기획과장 송경호△중부지방산림청장 강대석 ■질병관리청 ◇국장급△기획조정관 양동교△감염병위기대응국장 배경택△만성질환관리국장 정영훈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본부장급△기획조정본부장 이종범 ◇부문장(부장)급△접합적층연구부문장 유세훈△스마트액상성형연구부문장 조인성△디지털전환연구부문장 김보현△디지털헬스케어연구부문장 홍재수△감사부장 권창완 ◇실장급△정책홍보실장 장진찬△구매장비관리실장 김소영△사업운영평가실장 김상희 ■경향신문 ◇승진△상무이사 양권모(편집인) 장정현(경영총괄)△상무보 박구재(미디어사업본부장) ◇전보△전략기획본부장 최병준△미디어제작국장 겸 제작팀장 정석모 ■이데일리 △디지털미디어센터장(상무보) 고규대△사업국장 겸 이데일리씨앤비 총괄본부장(상무보) 황원진△정치부 정치선임기자(부국장) 선상원△매크로에디터 겸 경제부장 이정훈△온라인총괄에디터 김정민△산업에디터 겸 산업부장 최은영△시장경제에디터 겸 증권시장부장 권소현△금융부장 정수영△소비자생활부장 김영수△글로벌경제부장 피용익△건설부동산부장 이승현 ■우리금융지주 ◇본부장 이동△홍보실 정찬호(은행 겸직)△브랜드전략부 김기린 ◇부장대우 승진△전략기획실 한정수△브랜드전략부 김성훈△비서실 황순홍 ■우리카드 △마케팅본부 전무 이헌주△제휴영업본부 상무대우 이인복 ■신한금융투자 △투자금융본부장 이중헌△디지털고객본부장 김계흥△리테일지원본부장 양진근 ■KTB자산운용 △투자금융본부장 이사 정우송△블라인드펀드본부장 상무 박성규
  • 추미애 “윤석열, 정치 안 한다면서 사법부 속여…해괴망측”

    추미애 “윤석열, 정치 안 한다면서 사법부 속여…해괴망측”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예비경선 후보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징계가 법원에서 무산된 것을 가리켜 “윤 전 총장이 사법부를 속인 것과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추 후보는 4일 청주 CJB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예비경선 ‘국민면접’ 행사에서 법무부 장관 시절 자신이 추진한 윤 전 총장 징계가 법원에서 무산된 데 대해 “법원은 ‘사회봉사’가 꼭 정치라고 단정할 수 없다지만, (윤 전 총장은) 지금 정치를 하고 있다. 사법부 판단이 성급했다”며 비판했다. 지난해 12월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는 당시 검찰총장이던 윤 전 총장에 대해 정직 2개월 처분을 의결했지만, 윤 전 총장의 징계처분 효력 집행정지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여 무산된 바 있다. 추 후보는 “(윤 전 총장) 본인은 주요 언론 사주들을 다 만나고, 특활비를 사용하면서 정치 활동에 버금가는, 자기 주목도를 높이는 활동을 분명히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징계가 불발된 후 문재인 대통령이 사과한 데 대해서는 “그 점은 (당시 법무부 장관으로서) 책임도 느낀다”면서도 “당시 검찰총장을 감찰했던 것은 검찰권 남용과 제 식구·측근 감싸기가 극에 달해서, 지휘·감독권자로서 불가피했다”고 강조했다. 추 후보는 또 지난한 ‘추-윤 갈등’ 끝에 결국 사퇴해야 했던 때를 떠올리며 “언론이 지나치게 갈등 프레임으로 몰고 가기에 사의를 표명했다”면서 “대통령께서 ‘민주적 절차 아래에 지휘감독한 모범 사례였고, 검경수사권 조정을 비롯해 공수처 설치도 장관의 기여가 컸다’고 치하의 말을 해줬다. 대통령도 매우 안타까워했다”고 덧붙였다. 추 후보는 전날 TV토론에서도 윤 전 총장을 향해 “정치 중립의 의무가 생명과도 같은 자리를 박차고 나와 반헌법적인 도전장을 내민 것은, 있어서는 안 될 해괴망측한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 민주노총 찾은 김총리 “한번만 도와달라”…“왜 우리만” 거부

    민주노총 찾은 김총리 “한번만 도와달라”…“왜 우리만” 거부

    김부겸 국무총리는 2일 오전 서울 중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사무실을 찾아 오는 3일로 예정된 전국노동자대회 자제를 거듭 요청했다. 그러나 민주노총은 집회 강행 의지를 밝히며 면담을 거절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은경 질병관리청장과 함께 민주노총을 찾았으나, 건물 안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돌아섰다. 김 총리는 건물 앞에서 자신을 기다리던 민주노총 이양수 부위원장과 한상진 대변인에게 “지금 절박하다. 이번 한 번만 도와달라”며 “지금 어디선가 변이 바이러스가 퍼져나가기 시작하는데 이게 전국적으로 되면…”이라며 민주노총의 집회 자제를 호소했다. 그러나 ‘집회 자유를 보장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든 민주노총 관계자들은 김 총리를 막아선 채 “정부에서 방역 실패한 것을 왜 우리에게 와서 그림을 만들려고 하는가”라며 면담을 거부했다. 김 총리가 취재진 앞에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에게 전화하려 하자, 이 부위원장은 “총리실로 돌아가셔서 전화하라. 기자들 앞에서 무슨 전화를 하신다는 것이냐”고 강하게 반발하기도 했다. 이 부위원장은 “지금 이 상황은 방역법 위반이 아닌가”라며 “야구 경기, 콘서트는 되지 않느냐. 우리도 나름대로 국민들 걱정을 알고 있고, 충분히 준비할 능력도, 경험도 있다”며 집회 허가를 촉구했다. 김 총리가 “집회 신고대로 흩어져서 50인 이내로 하실 것인가”라고 묻자, 이 부위원장은 “모여서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집회를 마련해달라”며 사실상 김 총리의 제안을 거부했다. 이에 김 총리는 “50인 이상 집회를 하면서 집회의 자유만 이야기하나”라며 답답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김 총리는 결국 양 위원장을 만나지 못하고 도착 10여분 만에 자리를 떴다. 앞서 김 총리는 지난달 29일 민주노총 집행부와 첫 간담회에서도 오는 3일 대규모 집회 자제를 요청했고, 전날 임시 국무회의에서도 방역이 엄중한 상황임을 강조하며 집회 자제를 재차 요구한 바 있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확산세에 따라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내용의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한다.
  • 안방에서 만나는 역동적인 탭댄스 리듬… ‘서울 탭댄스 페스티벌’ 온라인 공개

    안방에서 만나는 역동적인 탭댄스 리듬… ‘서울 탭댄스 페스티벌’ 온라인 공개

    마포문화재단이 13일부터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서울 탭댄스 페스티벌을 연다. 프로 댄서들의 역동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춤이 안방으로 생생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서울 탭댄스 페스티벌에는 국내 정상급 탭댄서들과 춤꾼들이 참여한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올댓리듬’, ‘마포 M클래식 페스티벌’ 등 38개 온라인 공연을 진행한 마포문화재단이 ‘온라인 공연 맛집’ 다운 노하우를 살려 실감나는 공연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축제는 우리나라 탭댄스 1세대로 미국 뉴욕에서 배운 탭댄스를 국내로 가져와 대중화를 이끈 탭꾼 탭댄스컴퍼니 김길태 단장이 예술감독을 맡았고 김건식 CF감독이 연출로 참여했다. ‘두드려 리듬을 만들어내는 탭’과 ‘춤춘다는 의미의 댄스’에 집중한 탭댄스를 보여준다는 목표로 생동감 있게 온라인 공연 영상을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연진들도 화려하다. 탭댄스를 소재로 해 많은 호평을 받았던 영화 ‘스윙키즈’ 안무가 이연호를 비롯해 그룹 엑소(EXO) 멤버이자 ‘스윙키즈’ 주연배우 도경수의 탭댄스 트레이너 허성수 등 국내 유명 탭댄서들이 대거 출연한다.13~14일은 음악을 강조한 ‘탭댄스클럽 스윙46’이 공개된다. ‘스윙46’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극장지구 심장부에 위치한 재즈클럽으로 매주 일요일 탭댄스 클럽으로 변하는 곳이다. 아마추어부터 프로 탭댄서들의 무대까지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며 춤에 관심있는 전세계 관광객들이 모이는 탭댄스의 메카로 꼽힌다. 이 같은 재즈클럽을 배경으로 13팀의 탭댄스 듀오가 리듬 탭의 진수를 선보인다. 기본에 가장 충실한 클래식 탭댄스부터 스윙재즈, 발레와의 콜라보, 디즈니 뮤직에 맞는 탭댄스까지 다양한 흥을 만날 수 있다. 20~21일에 공개되는 ‘블랙 댄스 버라이어티’는 탭댄스와 비보잉, 브레이킹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6개 댄스 팀이 9가지 무대를 선보이는 작품이다. 탭꾼 탭댄스 컴퍼니가 대표 레퍼토리 ‘탭꾼풍물’과 ‘탭꾼아리랑’ 등을 선보이고 국내에서 처음 세계대회를 우승한 비보이 팀인 라스트포원이 ‘프리스타일쇼’와 함께 ‘보티퍼포먼스’를 업그레이드한 버전으로 공개한다. 이유민(유봉)이 이끄는 수코패밀리의 락킹을 포함해 다채로운 댄스가 이어진다. 제3회 서울 탭댄스 페스티벌은 마포문화재단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되고 다시보기도 가능하다. 자세한 프로그램은 마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인사] KTB자산운용, 산림청, 우리은행, 우리금융지주

    ■ KTB자산운용 ◇ 본부장 신규선임 △ 투자금융본부장 이사 정우송 △ 블라인드펀드본부장 상무 박성규 ■ 산림청 ◇ 과장급 및 팀장급 전보 △ 운영지원과장 이용석 △ 산림정책과장 강혜영 △ 산림복지정책과장 이광호 △ 청장비서관 이수성 △ 대변인 정철호 △ 산림자원과장 전덕하 △ 목재산업과장 하경수 △ 산림일자리창업팀장 조성동 △ 산림휴양등산과장 김종근 △ 산지정책과장 황성태 △ 산사태방지과장 김영혁 △ 산림병해충방제과장 정종근 △ 산림교육원 교육기획과장 송경호 △ 중부지방산림청장 강대석 ■ 우리은행 ◇ 지점장·부장 승진 <지점장> △ 금천구청 최동현 △ 한경미디어 김재준 △ TC프리미엄압구정센터(개설준비위원장)(兼압구정현대지점) 고승희 △ 평리동 이영기 △ 김천 구본국 △ 정읍 윤진원 △ 본점영업부 송용권 <영업본부 부장대우> △ 경기동부 정희찬 △ 부산서부 김헌태 <지점장대우> △ 강남지점 유희영 △ 관악구청지점 김명주 △ 매경미디어금융센터 박도영 △ 목동남지점 위택 △ 삼성엔지니어링지점 정문호 △ 서초금융센터 김미정 △ 소공동지점 고경아 △ 수서역금융센터 김용애 △ 신사동금융센터 박진한 △ 양재동금융센터 곽순례 △ 연세금융센터 홍성호 △ 영등포중앙금융센터 윤제광 △ 워커힐지점 윤미란 △ 장충남금융센터 성흥제 △ 청량리중앙금융센터 김미숙 △ 포스코금융센터 이민석 △ 한남빌리지지점 김태균 △ 부평금융센터 박미현 △ 송도스마트밸리지점 최정락 △ 다산지점 이지양 △ 동백금융센터 이광희 △ 민락동지점 박성훈 △ 반월공단금융센터 조경삼 △ 여주지점 박영만 △ 화정역금융센터 장지영 △ 대덕지점 석준경 △ 홍성금융센터 조승현 △ 부산동백지점 박성숙 △ 울산지점 김병재 △ 창원토월지점 한정기 △ 평동산단지점 최준 △ 유럽우리은행 이승원 △ WB캄보디아 허진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 중앙 라희준 △ 종로 박지영 △ 여의도 박광훈 △ 미래2 이왕재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 남동공단 조재선 △ 온천동 최태근 <부장대우> △ DI추진단 정동식 △ 기관공금고객부 김보곤 △ 중소기업고객부 정흥석 △ 기업금융플랫폼부 이종협 △ 외환업무센터 방윤선 △ 제휴상품부 김갑수 △ IT전략부 윤태진 △ 개인심사부 이미영 △ 대기업심사부 이상조 △ 여신관리부 최정자 △ 재무기획부 조가창 △ 준법감시실 구현주 ◇ 지점장·부장 이동 <영업그룹장> △ 세종신도시영업그룹장(兼세종신도시금융센터장) 김동희 △ 사천영업그룹장(兼사천금융센터장) 이수근 <금융센터장> △ 강남교보타워 조현제 △ 양재중앙 신범수 △ 수원시청역 송금수 △ 평택 정승오 △ 모라동 김상경 <지점장> △ 가락동 오현주 △ 금호동 이소연 △ 길동 김동수 △ 대흥역 정인현 △ 동부이촌동 문성미 △ 석촌동 고순일 △ 신월동(兼신월중앙) 김승용 △ 응암로 임기선 △ 일원역 도미경 △ 잠실본동(兼아시아선수촌) 배덕주 △ 중계2동 최원석 △ 중곡동 김혜숙 △ 증미역 김은경 △ 홍제동 최영준 △ TCE본점센터(개설준비위원장) 전정환 △ 주안공단 신상원 △ 광명7동 박은영 △ 광명 이규영 △ 김포양촌 이희수 △ 김포장기 박종희 △ 상대원동 오난진 △ 수지동천 이준석 △ 토평 신상욱 △ 풍무동 심재용 △ 춘천 이상성 △ 범천동 박창영 △ 진해 정종일 △ 평동산단 손대인 △ 동경 김건우 △ 구르가온 박성현 △ 중국우리은행 중경분행장 한경우 △ 중국우리은행 위해분행장 권영진 △ 베트남우리은행 하노이지점 정창화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 본점1 최영민 △ 본점2 윤종인 △ 종로 오민규 △ 여의도 홍정수 △ 미래1 이기표 △ 미래2 황광영 <본부부서장> △ 영업기획부 박봉순 △ 개인고객부 김동성 △ 중소기업고객부 배연수 △ 투자상품전략부 박성민 △ 글로벌CIB금융부 김병규 △ WON컨시어지영업부 김성중 ■ 우리금융지주 ◇ 본부장 이동 △ 홍보실 정찬호(은행 겸직) △ 브랜드전략부 김기린 ◇ 부장대우 승진 △ 전략기획실 한정수 △ 브랜드전략부 김성훈 △ 비서실 황순홍
  • 김 총리 “민주노총, 대규모 집회 자제해달라…방역 엄중 상황”

    김 총리 “민주노총, 대규모 집회 자제해달라…방역 엄중 상황”

    김부겸 국무총리는 1일 민주노총에 “코로나19 확산의 기로에 서 있는 중차대한 시기임을 고려해 부디 대규모 집회를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임시 국무회의에서 “수도권은 오늘부터 적용하기로 한 거리두기 개편을 일주일간 연기하는 등 엄중한 상황에 처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방역수칙 준수가 중요한 이때 전국적 확산의 단초가 될 수 있는 대규모 집회를 개최한다면 우리가 그간 지켜온 방역의 노력을 한순간에 수포로 돌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다수의 국민을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불법집회에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오는 3일 서울 여의도 일대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경찰청과 서울시는 민주노총이 여의도 내 약 40곳에 신청한 집회에 모두 금지 통보를 내렸으나, 민주노총은 집회를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1일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 집회에 대해서만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다”고 비판하며 “철저한 방역 속에서 집회를 진행할 의지도, 능력도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 ‘이준석 병역비리 의혹’ 서울청 반부패수사대가 수사한다

    ‘이준석 병역비리 의혹’ 서울청 반부패수사대가 수사한다

    경찰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병역 특혜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다. 1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의 이 대표 수사 의뢰 건을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에 배당할 예정이다. 배당이 끝나면 이 대표 의혹에 대한 본격 수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검경수사권 조정 이후 신설된 조직으로 국가수사본부장이나 서울경찰청장이 지정하는 중요 부패범죄 사건, 공무원 범죄 등을 등을 수사한다.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 고발 사건도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가 맡고 있다. 앞서 신승목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대표는 지난달 21일 “이 대표가 산업기능요원 복무 중 특혜를 받았다”며 “병역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신 대표는 이 대표가 2007년 11월부터 2010년 9월 28일까지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하던 중 2010년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SW(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과정’으로 활동한 것이 병역법과 전문연구요원 및 산업기능요원 겸직 금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고발했다. 신 대표는 또 이 대표의 산업기능요원 복무 만료 처분 등의 취소와 재입대를 촉구하는 진정도 서울지방병무청에 넣었다고 했다. 이에 이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교육 장소가 저희 (산업기능요원 근무) 회사에서 1㎞ 거리였다”며 “병무청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 ‘졸업생’으로 지원해서 합격해 연수받았고, 휴가와 외출 처리를 정확히 했다”고 해명했다.
  • 유정희 서울시의원, 전국지역신문협회 광역의원 의정대상 수상

    유정희 서울시의원, 전국지역신문협회 광역의원 의정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유정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이 2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8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광역의원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유정희 시의원은 3년 동안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관악산과 도림천 환경지킴이 회장으로 활동하며 서울시민들의 생활환경을 선진국 수준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유 의원은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해온 점을 높게 평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풀뿌리 언론의 가치를 항상 높게 생각했었는데 풀뿌리 언론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지역신문의 날에 큰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한 유 의원은 “진정한 언론은 표면적인 사실 너머 진실을 파헤치고 동시에 미래를 내다보는 시대정신 역시 갖춰야 하며 이는 정치인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라 생각한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서울시민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 [인사] 산업인력공단, 한국신용평가, 언론중재위원회, EY한영

    ■ 산업인력공단 ◇ 1급 승진 △ 해외취업국장 장훈 △ 경남서부지사장 오창열 △ 경북서부지사장 김호연 △ 제주지사장 임승묵 ◇ 2급 승진 △ 감사부장 김주희 △ 정보화사업1부장 문희숙 △ 일학습기획부장 정현일 △ 컨소시엄지원부장 정환 △ 중앙발간센터장 이병이 △ 서울남부지사 이경희 △ 경남서부지사 박우성 △ 경기서부지사 박승진 △ 제주지사 김성훈 △ 대전지역본부 김혜영 박상우 △ 충남지사 김승열 ◇ 전보 △ 감사실장 김영동 △ 기획조정실장 전화익 △ 총무국장 송길용 △ 직업능력국장 염명국 △ 일학습지원국장 권오직 △ 능력평가국장 문현태 △ 외국인력국장 박동준 △ 서울지역본부장 신승식 △ 서울서부지사장 임종진 △ 강원지사장 최희숙 △ 부산지역본부장 이병철 △ 경남지사장 공역식 △ 경기북부지사장 이철민 △ 충남지사장 이병욱 △ 세종지사장 김준태 △ 비서실장 안현민 △ 혁신기획부장 하상진 △ 예산부장 남영문 △ 사회가치성과부장 하필규 △ 고객지원부장 오창선 △ 총무부장 최상문 △ 자산운영부장 류충현 △ 홍보실장 박태훈 △ 안전관리실장 하채용 △ 능력개발기획부장 권기승 △ 일학습과정개발센터장 김선영 △ 능력평가기획부장 권상원 △ 응용공학출제부장 안성욱 △ IT융합출제부장 이민주 △ 생활과학출제부장 조형래 △ 전문자격운영부장 조상현 △ 해외취업기획부장 이우진 △ 부산해외취업센터장 정아영 △ NCS기획부장 최용일 △ 서울지역본부 박노광 손배원 권형태 △ 서울서부지사 김병용 △ 강원지사 김성록 △ 강원동부지사 이준헌 △ 부산지역본부 성차경 김지연 △ 부산남부지사 최재식 △ 경남지사 이창경 △ 경남서부지사 김윤영 △ 대구지역본부 신승길 △ 경북서부지사 박종수 △ 인천지역본부 유찬숙 김미정 △ 경기지사 채경수 △ 경기북부지사 김기우 △ 경기동부지사 최규덕 △ 대전지역본부 황학진 △ 충남지사 곽헌종 △ 세종지사 강원식 ■ 한국신용평가 ◇ 승진 △ 평가기준실장 정혁진 ◇ 전보 △ 준법감시실장 양진수 ■ 언론중재위원회 △ 심의2팀장 임종우 △ 부산사무소장 윤치경 (7월 1일자) ■ EY한영 ◇ 본부장 △ 전략·재무자문본부 박남수 △ 금융사업본부 임동훈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실장급 승진△경제조정실장 이효진 ◇국장급 채용△민정민원비서관 김정현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전보△주미국 대한민국대사관 공사참사관 김정훈△국립중앙박물관 교육문화교류단장 황준석 ■환경부 ◇과장급 승진△화학물질안전원 기획운영과장 유성 ■코트라 ◇1직급 승진△주력산업실 기간제조팀장 김용성△투자기획실 투자전략팀장 이장희△런던무역관장 전우형△디트로이트무역관장 장충식△양곤무역관장 권오형△다카무역관장 김동현△감사실 검사역 빈준화△후쿠오카무역관장 허진원 ◇2직급 승진△리야드무역관 이승기△뭄바이무역관 이동현△경제협력실 경제협력총괄팀 양자경제협력PM 고희채△홍보실 김한승△기획조정실 유재욱△글로벌일자리실 이정민△뉴델리무역관 최명례△북미지역본부 성기주△기획조정실 기획혁신팀 신사업개발PM 최정락△경제협력실 김동준 ■한국부동산원 ◇지역본부장△서울지역본부장 겸 서울강남지사장 이성영△수도권남부지역본부장 겸 수원지사장 정진락△수도권북부지역본부장 겸 인천지사장 홍성훈△충청지역본부장 겸 대전지사장 조성용△호남지역본부장 겸 광주지사장 김재남△대구경북지역본부장 겸 대구지사장 한익현△부산경남지역본부장 겸 부산동부지사장 김석천 ◇본사 실처장△기획조정실장 김세형△경영지원실장 마정호△ICT센터장 김기영△부동산공시처장 서경화△부동산통계처장 이남훈△부동산분석처장 김세기△시장관리처장 장우석△청약관리처장 이상호△소비자보호처장 원효근△도시정비처장 김학주△녹색건축처장 김능진△연구개발실장 이정환 ■한전KDN △기획처장 장항△안전관리실장 오대현△IT운영사업처장 구은영△배전사업처장 강용수△영배사업처장 윤흥구△보안사업처장 전명규△에너지뉴딜사업처장 한기석△대외사업처장 이창열△송변전사업처장 박학열△인천지역본부장 김준호△경기지역본부장 유승규△광주전남지역본부장 강경수△부산울산지역본부장 김태연△경기북부지역사업처장 윤정식△충북지역사업처장 이석범△경북지역사업처장 공재준△경남지역사업처장 박영민△제주지역사업처장 김성만 ■한국경제신문 △한경BP 대표이사 유근석(한국경제매거진 대표이사 겸직)
  • 신정호 서울시의원 “아리수 음용률 높이는 정책 마련해야”

    신정호 서울시의원 “아리수 음용률 높이는 정책 마련해야”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신정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1)은 지난 21일 제301회 정례회 기간 중 상수도사업본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아리수 낮은 음용률을 지적하며, 개선을 위해 상수도사업본부의 적극적인 홍보와 수돗물에 대한 인식전환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신정호 의원은 “아리수의 시설 유지 생산을 하는데 들어간 비용에 비해 상대적으로 서울시민들이 수돗물을 마시지 않고 있다”면서 “공공수돗물에 대한 불신이 아리수에 대한 신뢰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리수는 먹는 물 수질기준 60개 항목에 더하여 111개의 서울시 자체 감시항목을 포함한 171개 항목에 대한 철저한 수질 검사로 깨끗한 물로 인정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불신은 여전한 상황이다. 신 의원은 “음용률에 대한 정확한 실태파악을 통해 정량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음용률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상수도사업본부는 아리수가 얼마나 안전하고 깨끗한가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인식을 바꾸는데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아리수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알리는 첫 발은 쾌적한 음용환경을 조성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며 “음수대 위임관리의 일원화로 철저한 위생관리에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청년 해외취업정보 이 책안에’, 경남도 해외취업 안내책 발간

    ‘청년 해외취업정보 이 책안에’, 경남도 해외취업 안내책 발간

    경남도는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해외취업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안내한 ‘해외진출 길라잡이’ 책자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늘어나는 해외진출 수요에 대응해 지역 청년들이 해외로 진출하는데 필요한 경험과 역량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기위해서다. 경남도에 따르면 도내에서 해외취업과 관련한 안내 책자가 제작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차로 500권을 발간한 해외진출 길라잡이 책자는 표지를 포함해 모두 102쪽이다. ‘1부 해외취업 일반’과 ‘2부 정부 공공기관 운영사업’으로 나누어 구성해 해외취업을 처음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해 담았다. 1부에는 출국준비, 해외취업 관계 부처·기관, 해외취업 유망지역, 경남의 해외취업 지원사업 등 해외취업 기본정보를 자세히 소개했다. 경남도가 해외에 설치해 운영하는 해외사무소 이름과 위치 등도 안내돼 있다. 2부에는 외교부를 비롯한 정부 각 부처와 산하기관에서 운영하는 해외진출 지원사업, 국제기구 진출, 국제기구 인턴 등에 관한 자세한 정보가 실려 있다. 해외진출 길라잡이 책자는 경상남도 및 청년일자리프렌즈 누리집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경남도는 올 하반기 도내 각 대학교에서 해외취업 관련 특강이나 설명회를 할 때 이 책자를 배부하는 등 청년들의 해외진출을 위해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경수 경남지사는 발간사에서 “청년들이 해외취업에 도전하는 것은 성공 여부와 무관하게 글로벌 인재로서 역량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다”며 “도가 이번에 펴낸 해외진출 안내 책자가 코로나19로 고용이 악화된 상황에서 청년들이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데 실속있는 자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병연 경남도 국제관계대사는 “정부의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모두 포함해 알기쉽게 안내한 ‘해외진출 길라잡이’가 청년들이 해외진출 꿈을 이루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추미애 “尹, 이미 공개된 사실만으로도 대권 부적격”

    추미애 “尹, 이미 공개된 사실만으로도 대권 부적격”

    “사정당국 수장 대선 직행, 국민에 모욕적”‘반이재명 연대’엔 “저는 그런 것과 거리 멀어”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29일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이미 공개된 사실만으로도 윤석열 전 총장은 대권 꿈을 가져서는 안 될 부적격한 분”이라고 비판했다. 추 전 장관은 이날 BBS 라디오 ‘박경수의 아침저널’에서 “X파일 그러면 국민들이 느끼시기에는 저게 무슨 미공개 파일이 있구나 이렇게 오해를 할 것”이라며 “그런데 저는 거기에 뭐가 있는지 관심도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제가 장관을 하면서 징계도 청구했고 그 전에 감찰도 해봤다”며 “그 당시 공개됐던 징계의결서나 또는 징계청구서를 면밀히 본다면 제 말에 동의하실 것”이라고도 했다. 추 전 장관은 “일각에서는 제가 출마하면 윤 전 총장만 띄울 거라는 주장이 좀 있었다”며 “그런데 제가 출마 선언하고 나서 나온 여론조사를 보니까 공통적으로 제 지지율은 올라가고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은 급감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 ‘추가 뜨면 윤이 뜬다’ 하는 주장이 허무맹랑하다라는 게 여론조사에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윤 전 총장에 대해서는 정말로 쌀 한 톨만큼도 염두에 두지 않는다”며 “정공법으로 반칙과 특권을 없애고 개혁을 완수하겠다. 그래서 우리 청년들에게 미래를 열어주고 민생의 활력을 불어넣는, 정말 사람이 높은 세상, 사람을 높이는 나라, 제가 정치를 하면서 꿈꿨던 것을 실현해 보고 싶다”고 전했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에 대해서는 “최고의 사정당국 수장들이 대선으로 직행하는 것은 국민 입장에서는 대단히 모욕적인 것”이라며 “냉각기를 거치지 않고 바로 대선으로 직행하는 것은 헌법 유린이며 국정농단으로 불러도 손색없는 사건이다.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된 김기표 전 청와대 반부패 비서관 경질에 대해선 “검증의 잘못이라고 하기 보다는, 공직에 취임하는 사람의 철학의 빈곤”이라며 “자신에게는 관대하고 남한테는 엄정할 수 없다. 신뢰의 문제다. 그런 것이 많이 망가져있다는 점이 안타깝다”고 평가했다. ‘반이재명 연대’라는 표현에 대해서는 “저는 그런 것과 거리가 멀다. 모든 분들이 한 분 한 분 훌륭하다. 좋은 경선을 통해서 각자의 비전을 드러내보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 에몬스가구, ‘2021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 1위 선정

    에몬스가구, ‘2021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 1위 선정

    에몬스(대표이사·회장 김경수)는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1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에서 가정용 가구 부문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인증 수여식은 지난 24일 을지로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국표준협회 강명수 회장을 비롯해 수상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 18회째를 맞이한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소비자들이 이용하는 상품·서비스의 웰빙 정도를 건강성(Health), 환경성(Environment), 안전성(Safety), 충족성(Satisfaction), 사회성(Social Responsibility)의 5개 차원을 통해 해당 부문별로 웰빙 만족도 1위를 선정하는 제도다. 올해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는 총 101개 상품군(19개 서비스 포함), 326개 기업(브랜드)의 상품·서비스를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 6만 52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조사했다. 에몬스가구는 가정용가구 부문 최고 점수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4년 연속 1위 기업에 선정됐다. 에몬스 홍보실 노현관 부장은 “이번 수상은 에몬스가구 고객들의 만족도가 반영된 만큼 뜻깊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디자인과 품질, 서비스로 더 큰 감동과 행복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에몬스는 굿디자인 국무총리상 및 21년 연속 우수디자인(GD)상품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4년 연속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생활가구 부문 1위, 9년 연속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가정용가구 부문 1위에 뽑히기도 했다.
  • 송명화 서울시의원, 공원녹지사업소 조직개편 촉구

    송명화 서울시의원, 공원녹지사업소 조직개편 촉구

    송명화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 제3선거구)은 지난 17일 열린 제301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푸른도시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현안질의를 통해 서울시 공원녹지사업소 조직개편을 촉구했다. 서울시는 2005년 출범했던 환경국을 2009년에 푸른도시국으로 변경, 기존 3개 권역 공원관리를 동부공원녹지사업소, 중부공원녹지사업소, 서부공원녹지사업소로 명칭을 정하여 관리하게 하였으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동작구 보라매공원에 위치하고 있는 동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 강동구에 있는 천호공원도 관리한다. 그러나 3개 사업소에서 관리하는 공원을 단순 비교만 해도 지난 15년간 2005년 26개 공원 716만㎡였던 공원이 2021년 1월 기준 33개 공원 942만㎡로 공원 수는 26.9%, 면적은 31.5% 증가했다. 뿐만 아니라 수목재배 및 보급, 공원관리 등 녹지관리가 주 업무였던 사업소 기능에 시민들의 공원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14년부터는 공원여가과를 신설하여 다양한 공원여가프로그램도 함께 운영케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4만 7000여 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렇게 공원수와 면적, 기능 등이 늘어났음에도 인력 운용은 2005년 대비, 직원 정원은 258명에서 282명으로 24명(9%) 증가하였을 뿐이다. 더욱이 실제 근무하고 있는 현원은 정원에도 못 미친 263명에 그치고 있다. 특히 8급의 경우 정원이 63명으로 되어 있으나 현원은 15명에 불과하여 효율적인 인력 운용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사업소별 관리 공원이 넓게 분포되어 있어 사업소에서 공원까지 이동거리가 20㎞가 넘는 공원들도 있어 공원관리에 어려움이 있다. 송 의원은 공원의 수와 관리면적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시민들의 공원이용에 대한 욕구 또한 증가하고 있음에도 공원관리 조직은 15년 전 조직 그대로 운영되고 있어 효율적인 공원관리를 위해서는 사업소 조정과 관리인력 충원 등 조직개편이 필요하다며 적극검토를 촉구했다.
  • 김경수 경남지사 “대통령 되는 것보다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이 더 중요”

    김경수 경남지사 “대통령 되는 것보다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이 더 중요”

    김경수 경남지사는 28일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이 대한민국 발전동력의 한 축으로 서지 못하면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이 어렵다”면서 “이 일이 저에게는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며 도지사 재선 도전 의사를 거듭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7기 취임 3주년 기자회견에서 대선 도전이나 도지사 재선 등 정치 진로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다.그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7년에 진주혁신도시에서 메가시티, 산학연 클러스터를 포함한 기업 유치 등 참여정부 균형발전 2단계 전략을 발표했다”면서 “그로부터 10여년이 지났는데 그 정책은 앞으로 한 발짝도 나가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참여정부의) 이 정책을 완성시키는 것이 저에게 맡겨진 운명적인 숙제이기 때문에 이 일을 꼭 성공시키고 싶다”면서 “그래야만 경남과 대한민국 미래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에 대한 대법원 재판과 관련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말을 아꼈다. 김 지사는 “재판 전망을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데, 대법원 상고심이 전원합의체로 회부될지 여부가 조만간 결정될 것 같다는 것이 변호인의 대체적인 전망이다”며 “회부되면 내년에 선거가 있고 하니까 늦어도 연내에는 결론을 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자신의 1호 공약인 남부내륙고속철도(서부경남KTX)가 지사 임기내에 착공이 어려울 것 같다는 질문에 “현재 기본계획 수립 단계로 조금 늦어지더라도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그는 “주민 의견을 수렴한 기본계획을 만들어 사업비가 늘어나게 되면 기획재정부가 타당성 조사를 다시 하자고 할 수 있다”면서 “추가 타당성 조사를 거치지 않고 추진하도록 협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추가 타당성 조사를 하게 되면 착공이 6개월 늦어지지만 2028년 완공에는 차질이 없도록 추진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거제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 합병과 관련해 “합병 반대 여부가 중요한게 아니고 막바지 단계에 있는 유럽연합(EU)의 합병 승인이 통과될지 부결될지 두가지 결론 모두에 대비하는 것이 지방정부의 역할이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질의답변에 앞서 지난 3년간 도정 주요 성과와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역점을 두어 추진할 도정방향 등을 설명했다.그는 “앞으로 남은 임기 1년간은 ‘청년이 살고 싶은 더 큰 경남’을 만드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김 지사는 “광역대중교통망 확충을 통한 동일생활권·경제권을 구축하고 청년이 가고싶어 하는 일자리를 늘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지역에서 우수인재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첨단산업 유치를 위한 스마트 인재 집중양성과 기업에 필요한 인재양성 교육체계 마련 등이 중요하다”며 “인재 양성·교육 정책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청년·신혼부부 맞춤형 주거정책 추진 등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통해 청년이 안심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청년이 살고 싶은 더 큰 경남을 만들기 위해서는 부산, 울산, 경남을 하나로 묶어 거대도시인 부울경 메가시티가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수도권 집중과 부동산 문제, 청년인구 수도권 유출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창원, 진주, 부산, 울산 4대 거점도시를 중심으로 초광역 네트워크로 연결된 부울경 메가시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청년이 머무르는 경남은 아동·여성·중장년·어르신 등 도민 모두가 함께 잘사는 경남이다”며 “청년이 살고싶은 더 큰 경남, 모두가 잘사는 더 큰 미래를 만드는데 남은 임기 도정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신정호 서울시의원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유도를 위한 지원금 확대 및 다양한 방안 마련 필요”

    신정호 서울시의원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유도를 위한 지원금 확대 및 다양한 방안 마련 필요”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신정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1)은 지난 16일 제301회 정례회 기간 중 기후환경본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대기환경개선 측면에서 훨씬 더 큰 효과가 있음에도 매연저감장치(DPF) 설치 실적에 비해 저조한 조기폐차의 실적을 지적하며, 조기폐차 지원금 확대 및 장려방안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을 촉구했다 서울시는 시민건강 보호 및 대기질 개선에 기여하고자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저공해엔진 개조, 노후차 조기폐차 등을 통해 운행 중인 경유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을 저감하는 내용의 「운행경유차 저공해사업-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진행하였고 2020년에는 목표물량 총 19만 2963대 중 73.3%인 14만 1490대를 저공해 조치하였다. 매연저감장치(DPF)의 경우 차량 95.3%, 건설기계 100%를 나타내는 등 상대적으로 높은 실적을 나타냈으나, 조기폐차의 경우 목표물량 증가 및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상황 악화 등으로 인해 54.8%의 낮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매연만을 걸러내는 장치 DPF는 질소산화물 등 보이지 않는 가스상 오염물질이 그대로 배출되기 때문에 DPF 설치보다는 대기오염 개선에 훨씬 더 많은 기여를 하는 조기폐차 정책으로 유도해야 한다는 것이 신 의원의 주장이다. 신 의원은 “2020년 행정사무감사에서도 DPF 유지관리가 잘 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유지관리가 안 되었을 때 정책의 효과가 저감되는 점에 대해 우려를 표했었다”면서 “대기질 개선과 친환경적인 방향으로 가기 위해 조기폐차를 더 독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새 차 구입의 비용부담도 있지만 DPF 지원보다 조기폐차의 인센티브가 적다 보니 폐차실적이 저조할 수밖에 없다”고 말하며 “시민들에게 DPF보다 월등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폐차를 유도한다면, 노후 경유차 폐차가 보다 더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진행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신 의원은 “DPF 장착불가 차량의 경우, 대안 없이 운행제한과 폐차를 강요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으므로, 정책점검을 통해 조기폐차 지원금 확대 포함 다양한 장려 방안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서울포토]에몬스가구,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 4년 연속 1위 선정

    [서울포토]에몬스가구,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 4년 연속 1위 선정

    에몬스(대표이사․회장 김경수)가 한국표준협회(KSA)와 연세대학교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주관하는 ‘2021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 에서 가정용 가구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올 해 18회째를 맞이한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 조사에 총 6만5200명의 소비자가 건강성, 환경성, 안정성, 충족성, 사회성 등 5개 부문을 평가했으며, 에몬스가구는 가정용가구 부문 최고 점수를 획득해 지난해에 이어 4년 연속 1위 기업에 선정됐다.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 인사△행정국방예산심의관 조창상△재정정보공개 및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 관리단장 송복철 ■교육부 △사회정책조정지원팀장 라은종 ■법무부 ◇법무부△장관정책보좌관 양선순△대변인 박현주△감찰담당관 임은정△감찰담당관실 검사 임삼빈 안광현△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한제희△법무과장 정지은△법조인력과장 이정배△검찰과장 주민철△검찰과 검사 박양호△형사기획과장 이응철△공공형사과장 이성식△국제형사과장 나욱진△형사법제과장 문지선△인권조사과장 박현규 ◇법무연수원 <진천본원>△총괄교수 한석리△교수 구승모△기획과장 백수진 <용인분원>△용인분원장 박철완△법무교육과장 김도형△교수 진철민 이희동 임세호 최임열 최행관 ◇대검찰청△대변인 서인선△수사정보담당관 강지성△인권정책관 최용훈△인권기획담당관 김재하△인권감독담당관 채수양△양성평등정책담당관 김은미△국제협력담당관 하담미△형사정책담당관 최지석△정책기획과장 권상대△수사지휘·지원과장 김형록△범죄수익환수과장 유태석△마약·조직범죄과장 홍완희△형사1과장 배성훈△형사2과장 김종우△형사3과장 신동원△형사4과장 장혜영△공안수사지원과장 이영남△선거수사지원과장 차범준△노동수사지원과장 임길섭△공판1과장 신대경△공판2과장 이정우△법과학분석과장 박주성△디엔에이·화학분석과장 김동희△디지털수사과장 신승우△사이버수사과장 정영수△감찰1과장 이종민△감찰2과장 구태연△감찰3과장 김덕곤△검찰연구관 민영현 박준영 최재아 김정국 국원 김수민 김현우 소재환 김건 오지석 유병국 이주형 ◇서울고검△형사부장 임현△공판부장 김효붕△송무부장 신자용△감찰부장 이진동△인권보호관 서성호△검사 백순현 양보승 이선훈 이제관 임용규 윤영준 김동주 김석우 김춘수 신응석 이성규 이준식 홍승욱 신교임 신봉수 오정희 이계한 정종화(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파견) ◇대전고검△인권보호관 양석조△검사 박철웅 김경우 장성철 ◇대구고검△인권보호관 손준성△검사 백찬하 김후균 박봉희 양인철 ◇부산고검△인권보호관 주상용△검사 유일석 김유철 권기환 ◇광주고검△인권보호관 박억수△검사 강여찬 이주일 유두열 황의수 정유미 ◇수원고검△인권보호관 정영학△검사 고병민 최인호 명점식 김지헌 나병훈 송경호 한윤경 ◇서울중앙지검△1차장 정진우△2차장 박철우△3차장 진재선△4차장 김태훈△인권보호관 김석담△공보담당관 이혜은△인권보호담당관 김지용△중요경제범죄조사1단장 위성운△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김명수 유천열 이현정△중요경제범죄조사2단장 이용△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전미화 박홍규△인권보호부장 고필형△형사1부장 이선혁△형사2부장 박현철△형사3부장 서정식△형사4부장 한기식△형사5부장 박규형△공판1부장 류국량△공판2부장 정지영△부장 정재훈△형사6부장 강범구△형사7부장 이만흠△형사8부장 김우△형사9부장 박태호△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원호△공판3부장 신지선△공판4부장 이상록△공판5부장 김영철△공공수사1부장 최창민△공공수사2부장 김경근△형사10부장 진현일△형사11부장 김향연△형사12부장 이덕진△형사13부장 임대혁△형사14부장 김지완△반부패·강력수사1부장 정용환△반부패·강력수사2부장 조주연△반부패·강력수사협력부장 천기홍△경제범죄형사부장 유경필△공정거래조사부장 고진원△범죄수익환수부장 유진승 ◇서울동부지검△차장 성상헌△인권보호관 신형식△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황은영 정희도△형사1부장 안동완△형사2부장 김명운△형사3부장 이곤호△형사 4부장 민경호△형사5부장 김윤선△형사6부장 최형원△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손진욱△사이버범죄형사부장 이성범△공판부장 강백신 ◇서울남부지검△제1차장 이진수△제2차장 박승대△인권보호관 최성국△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박철완△부장 손영배 박영준 김은심 이성일 엄희준△인권보호부장 황금천△형사1부장 김원지△형사2부장 김형주△형사3부장 이동균△형사4부장 추혜윤△형사5부장 정원두△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공봉숙△공판부장 조아라△형사6부장 김기훈△금융조사2부장 김락현 ◇서울북부지검△차장 김남순△인권보호관 윤진용△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권도욱△부장 이현철 정효삼△형사1부장 박혁수△형사2부장 이복현△형사3부장 김정환△형사4부장 임일수△형사5부장 유광렬△조세범죄형사부장 국상우△공판부장 박명희△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홍성준 ◇서울서부지검△차장 양동훈△인권보호관 박현준△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유종완△부장 변창범 임창국△형사1부장 이곤형△형사2부장 김승언△형사3부장 이상현△형사4부장 김민아△형사5부장 조용후△공판부장 김연실△식품의약범죄형사부장 권유식△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유상민 ◇의정부지검△차장 이동수△인권보호관 김지연△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김기정△부장 김대룡 박병규 박영진△형사1부장 김태운△형사2부장 김상현△형사3부장 하재무△형사4부장 이준동△형사5부장 이찬규△형사6부장 김해경△공판송무부장 박성민 ◇고양지청△지청장 박상진△차장 조용한△인권보호관 서창원△형사1부장 원지애 △형사2부장 위수현△형사3부장 오종렬△공판부장 최우균 ◇인천지검△제1차장 조재빈△제2차장 김윤섭△인권보호관 이진호△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이종대△부장 김영익 강수산나 장준희△인권보호부장 이환기△형사1부장 배문기△형사2부장 김창수△형사3부장 이장우△형사4부장 이정렬△형사5부장 최재훈△외사범죄형사부장 장준호△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봉준△형사6부장 김영오△강력범죄형사부장 신준호△공판송무1부장 이용균△공판송무2부장 박성민 ◇부천지청△지청장 김형근△차장 이종혁△인권보호관 김종호△형사1부장 송지용△형사2부장 강세현△형사3부장 이일규△공판부장 김중 ◇수원지검△제1차장 양중진△제2차장 최재민△인권보호관 윤철민△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종칠△부장 최헌만 나창수 하신욱△인권보호부장 정경진△형사1부장 김형석△형사2부장 최우영△형사3부장 최명규△형사4부장 이지형△형사5부장 신태훈△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정진△형사6부장 김병문△공공수사부장 김종현△공판부장 최대건 ◇성남지청△지청장 박은정△차장 박하영△인권보호관 박주현△형사1부장 김윤후△형사2부장 손찬오△형사3부장 박건욱△공판부장 이유선 ◇여주지청△지청장 김기준△형사부장 강선주 ◇평택지청△지청장 박윤석△형사1부장 유정호△형사2부장 박은혜 ◇안산지청△지청장 이정환△차장 전무곤△인권보호관 김호삼△형사1부장 김준섭 △형사2부장 김진호△형사3부장 곽영환△공판부장 강민정 ◇안양지청△지청장 형진휘△차장 김봉현△인권보호관 오세영△형사1부장 김선문 △형사2부장 하동우△형사3부장 오기찬 ◇춘천지검△차장 박지영△인권보호관 이은강△형사1부장 조광환△형사2부장 윤원기 ◇강릉지청△지청장 정희원△형사부장 조영희 ◇원주지청△지청장 박기동△형사1부장 민병권△형사2부장 김태헌 ◇속초지청△지청장 조두현 ◇영월지청△지청장 김용자 ◇대전지검△차장 허정수△인권보호관 김용규△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박문수△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성훈 이종찬△인권보호부장 김희경△형사1부장 최영아 △형사2부장 박대범△형사3부장 김호준△형사4부장 김영남△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권현유△특허범죄조사부장 박승환△공판부장 허성환 ◇홍성지청△지청장 김민형△형사부장 김영미 ◇공주지청△지청장 권성희 ◇논산지청△지청장 이준호 ◇서산지청△지청장 허정△형사부장 어인성 ◇천안지청△지청장 강형민△차장 김성동△인권보호관 손우창△형사1부장 조홍용△형사2부장 한진희△형사3부장 조석규 ◇청주지검△차장 송강△인권보호관 김경수△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김석우△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강승희△형사1부장 단성한△형사2부장 정태원△형사3부장 김용식 ◇충주지청△지청장 김성훈△형사부장 송정은 ◇제천지청△지청장 정수진 ◇영동지청△지청장 김종필 ◇대구지검△제1차장 정대정△제2차장 이창수△인권보호관 우남준△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노상길△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장봉문 김영일△인권보호부장 이준식△형사1부장 유도윤△형사2부장 이정섭△형사3부장 김제성△형사4부장 조민우(8월 3일자 부임)△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정승△반부패수사부장 김남훈△강력범죄형사부장 박혜영△공판1부장 백승주△공판2부장 김재혁 ◇대구서부지청△지청장 이준엽△차장 허인석△인권보호관 최인상△형사1부장 황우진△형사2부장 임예진△형사3부장 손상욱 ◇안동지청△지청장 장형수 ◇경주지청△지청장 김태은△형사부장 정현 ◇포항지청△지청장 고형곤△형사1부장 장재완△형사2부장 원신혜 ◇김천지청△지청장 박상진△형사1부장 조희영△형사2부장 공준혁 ◇의성지청△지청장 김상민 ◇영덕지청△지청장 안동건 ◇부산지검△제1차장 박영빈△제2차장 박찬록△인권보호관 이병석△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백재명△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용호 류지열 박혜경△인권보호부장 강대권△형사1부장 안병수△형사2부장 박광현△형사3부장 정보영△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구미옥△공공·외사수사부장 이준범△반부패·강력수사부장 최혁△공판1부장 임세진△공판2부장 홍용화 ◇부산동부지청△지청장 박세현△차장 박성민△인권보호관 임종필△형사1부장 김훈영△형사2부장 이영화△형사3부장 조만래 ◇부산서부지청△지청장 권순정△차장 김도완△인권보호관 성상욱△형사1부장 권방문△형사2부장 박기환△형사3부장 서현욱 ◇울산지검△차장 정진웅△인권보호관 구상엽△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재호 도상범△형사1부장 장윤태△형사2부장 원형문△형사3부장 김현아△형사4부장 최준호△형사5부장 이승훈△공판송무부장 권나원 ◇창원지검△차장 장동철△인권보호관 변필건△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정훈△형사1부장 김정헌△형사2부장 김진남△형사3부장 신종곤△형사4부장 이승형△공판송무부장 황보현희 ◇마산지청△지청장 정우식△형사1부장 김상균△형사2부장 이희찬 ◇진주지청△지청장 김창진△형사1부장 김형원△형사2부장 장준호 ◇통영지청△지청장 김수현△형사1부장 조용우△형사2부장 송영인 ◇밀양지청△지청장 최청호 ◇거창지청△지청장 이진용 ◇광주지검△차장 정진용△인권보호관 이정봉△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강길주△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환 강남수△인권보호부장 이태일△형사1부장 반종욱△형사2부장 박순배△형사3부장 장윤영△형사4부장 황정현△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임유경△반부패·강력수사부장 박진성△공판부장 유옥근 ◇목포지청△지청장 윤중현△형사1부장 허준△형사2부장 주혜진 ◇장흥지청△지청장 임선화 ◇순천지청△지청장 김도균△차장 노진영△인권보호관 박정의△형사1부장 김수민△형사2부장 황현아△형사3부장 권찬혁 ◇해남지청△지청장 김일권 ◇전주지검△차장 김형수△인권보호관 권기대△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신현성△형사1부장 김지연△형사2부장 최재준△형사3부장 홍석기 ◇군산지청△지청장 박기종△형사1부장 이완희△형사2부장 김승걸 ◇정읍지청△지청장 이병주 ◇남원지청△지청장 신승희 ◇제주지검△차장 김선화△인권보호관 문영권△형사1부장 이동언△형사2부장 김도연△형사3부장 용성진 ◇타기관 파견△헌법재판소 파견 허지훈△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서원익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승진△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박종택 ■고용노동부 ◇채용△정책보좌관 김양정 ■국세청 ◇부이사관 전보△국세청 감찰담당관 윤창복△국세청 박광종 양동구 윤승출 한창목 ■예술의전당 △예술본부장 송성완△경영본부 인사관리부장 김신년△예술본부 음악사업부장 김재연 ■경향신문 △편집국 문화부 선임기자 김종목△디지털뉴스편집팀 선임기자 최진원△라이프팀 선임기자 이명희△주간경향부 선임기자 박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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