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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기획-20대 국회의원 누구 뽑을까] 4·13 총선 출마 예상자 명단 (246개 지역구)

    < 범례 > ▲2015년 12월 31일 현재 지역구 국회의원 및 당협(지역)위원장, 예비후보 등록자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민), 정의당=(정), 안철수신당=(안), 국민회의=(국), 기타 정당=(기), 무소속=(무) ▲지역별 후보자는 각 정당 의석수에 따라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안철수신당, 국민회의, 기타 정당, 무소속 등의 순. 소속 정당이나 등록 지역은 향후 선거구 획정과 공천 결과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이름(나이·정당·경력) ■서울 ▲종로 정인봉(62·새·당협위원장), 박진(59·새·전 국회의원), 오세훈(55·새·전 서울시장), 정세균(65·민·국회의원) ▲중구 지상욱(50·새·당협위원장), 김행(57·여·새·전 청와대 대변인), 임춘목(73·새·무직), 정호준(44·민·국회의원) ▲용산 진영(65·새·국회의원), 박규정(56·새·전 당 중앙위 부위원장), 황춘자(62·여·새·도시컨텐츠연구소 대표), 김교영(58·민·당 정책위 부의장), 곽태원(무·59·한국노동경제연구원장) ▲성동갑 진수희(60·여·새·전 국회의원), 김태기(60·새·단국대 교수), 이동철(55·새·당 중앙위 총간사), 장백건(48·민·구 고충처리위 부위원장) ▲성동을 김동성(45·새·전 국회의원), 안성규(44·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홍익표(48·민·국회의원) ▲광진갑 전지명(63·새·당협위원장), 정송학(62·새·전 구청장), 김홍식(67·새·강원관광대 외래교수), 김한길(62·민·국회의원), 전혜숙(60·여·민·전 국회의원)※김 의원은 1월 3일 탈당 ▲광진을 정준길(49·새·변호사), 이병웅(62·새·전 당협위원장), 추미애(57·여·민·국회의원), 김상진(48·민·건국대 겸임교수), 황인철(55·민·전 국정원 서기관), 김홍준(56·무·통합신당창당 추진위원) ▲동대문갑 허용범(51·새·전 국회 대변인), 장광근(62·새·전 국회의원), 안규백(54·민·국회의원) ▲동대문을 김형진(53·새·당협위원장), 박준선(49·새·전 국회의원), 민병두(57·민·국회의원) ▲중랑갑 김철기(59·새·국기원 감사), 김문식(58·새·미래로유통 대표이사), 김진수(57·새·건국대 교수), 서영교(51·여·민·국회의원), 민병록(62·무·전 당 산업안전대책특위 위원장) ▲중랑을 윤상일(61·새·전 국회의원), 강동호(72·새·전 서울외대 총장), 이승우(68·새·학사공인중개사무소장), 이기창(56·새·전국화련총비상대책위원장), 박홍근(46·민·국회의원) ▲성북갑 정태근(52·새·전 국회의원), 권신일(45·새·에델만코리아 부사장), 유승희(55·여·민·국회의원), 이상현(56·민·엔코라인 대표이사) ▲성북을 구제남(75·새·당협위원장), 김효재(63·새·전 국회의원), 민병웅(49·새·당협 사무국장), 박상훈(49·새·전북대 초빙교수), 최수영(57·새·건국대 초빙교수), 김동수(47·새·전 구의원), 신계륜(61·민·국회의원), 이기만(60·민·전 재정경제부 국장), 박창완(57·정·정릉신용협동조합 이사장) ▲강북갑 정양석(57·새·전 국회의원), 오영식(48·민·국회의원), 김기옥(50·여·무·통일준비네트워크 상임대표), 이승훈(42·무·변호사) ▲강북을 안홍렬(57·새·변호사), 유대운(65·민·국회의원), 박용진(44·민·전 당 대변인) ▲도봉갑 이광섭(64·새·당 서울누리스타봉사단 총단장), 이재범(60·새·변호사), 장일(57·새·당 대외협력위 부위원장), 인재근(62·여·민·국회의원) ▲도봉을 김선동(52·새·전 국회의원), 유인태(67·민·국회의원) ▲노원갑 이노근(61·새·국회의원), 고용진(51·민·지역위원장), 장하나(37·여·민·국회의원) ▲노원을 홍범식(51·새·변호사), 부두완(54·새·전 시의원), 우원식(57·민·국회의원), 곽영옥(60·무·법무사) ▲노원병 이종은(62·새·당협위원장), 이준석(31·새·전 비상대책위 위원), 안철수(53·안·국회의원) ▲은평갑 김상환(64·새·당협위원장), 신성섭(48·새·은평상록포럼 대표), 주영미(55·여·새·전 대한주택관리사협회장), 최홍재(47·새·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홍인정(46·여·새·전 청와대 행정관), 김의호(52·새·전 당 수석부대변인), 이미경(64·여·민·국회의원) ▲은평을 이재오(70·새·국회의원), 유재길(46·새·전 시대정신 사무총장), 정용만(54·새·당 중앙위원), 강병원(44·민·전 청와대 행정관), 고연호(51·여·민·전 지역위원장), 임종석(49·민·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제남(52·여·정·국회의원), 이강무(65·기·전 시의원), 최병호(49·무·희망경제연구소장) ▲서대문갑 이성헌(57·새·전 국회의원), 우상호(53·민·국회의원) ▲서대문을 정두언(58·새·국회의원), 김영호(47·민·지역위원장), 강정구(50·민·전 민주통합당 조직사무부총장), 권오중(48·민·전 서울시장 비서실장), 이강래(63·민·전 국회의원), ▲마포갑 강승규(52·새·전 국회의원), 김중하(61·새·전 신공덕동장), 안성열(51·새·삼덕회계법인 대표), 노웅래(57·민·국회의원), 홍성문(55·안·내일 실행위원) ▲마포을 김성동(61·새·전 국회의원), 황인자(60·여·새·국회의원), 최종진(61·새·대학 강사), 이채관(54·새·경남대 초빙교수), 정청래(49·민·국회의원), 정명수(49·민·당 정책위부의장), 이랑(40·무·전 대한타투협회장) ▲양천갑 길정우(60·새·국회의원), 신의진(51·여·새·국회의원), 이기재(47·새·코리아비전포럼 대표), 신정호(46·새·기업인), 정하균(58·새·전 국회의원), 김기준(58·민·국회의원), 황희(48·민·전 청와대 행정관), 하석태(57·민·경희대 겸임교수), 염동옥(52·무·이해출판사 대표) ▲양천을 김용태(47·새·국회의원), 이용선(민·57·지역위원장) ▲강서갑 김정록(61·새·국회의원), 구상찬(58·새·전 국회의원), 이종철(43·새·전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전옥현(60·새·평화문제연구소 이사), 신기남(63·민·국회의원), 백철(59·무·자영업) ▲강서을 김성태(57·국회의원), 진성준(48·민·국회의원), 한정애(50·여·민·국회의원) ▲구로갑 김승제(63·새·당협위원장), 김익환(42·새·영등포교도소 이전부지슬럼화대책위원장), 유영철(65·새·공인회계사), 진선수(58·새·당 부대변인), 김배영(54·새·한양여대 겸임교수), 이인영(51·민·국회의원), 이호성(48·정·지역위원장) ▲구로을 문헌일(62·새·당협위원장), 강요식(54·새·동국대 겸임교수), 박장호(49·새·전 국무조정실 개발협력정책관), 김경업(52·새·구로발전협의회장), 박영선(55·여·민·국회의원) ▲금천구 김정훈(65·새·당협위원장), 강성만(55·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강성현(50·새·정당인), 이병철(56·새·한국기술경영연구원장), 임부재(51·새·전 구의원), 최호권(51·새·전 당 부대변인), 김준용(57·새·국민대통합위 위원), 한인수(69·새·액트솔루션 고문), 최규엽(62·새·서울시립대 초빙교수), 이목희(62·민·국회의원), 최규엽(62·민·서울시립대 초빙교수), 정영모(64·기·전 부구청장) ▲영등포갑 박선규(54·새·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김영주(60·여·민·국회의원) ▲영등포을 권영세(57·새·전 국회의원), 신경민(62·민·국회의원), 진재범(53·무·미국변호사) ▲동작갑 박기성(52·새·당협위원장), 김숙향(55·여·새·당 중앙위 지도위원), 전병헌(57·민·국회의원) ▲동작을 나경원(52·여·새·국회의원), 최동익(53·민·국회의원), 허동준(47·민·지역위원장), 강희용(44·민·부대변인) ▲관악갑 김갑룡(65·새·전 시의원), 원영섭(38·새·집 대표변호사), 임창빈(58·새·시당 부위원장), 정재선(42·새·국가개혁연맹 대표), 유기홍(57·민·국회의원) ▲관악을 오신환(44·새·국회의원), 정태호(53·민·전 청와대 대변인), 김희철(68·안·전 국회의원), 박왕규(48·안·더불어사는행복한관악 이사장), 송광호(56·기·민주당대표 조직특보), 민영일(79·기·칼럼리스트) ▲서초갑 이혜훈(51·여·새·전 국회의원), 조윤선(49·여·새·전 청와대 정무수석), 조소현(58·새·변호사), 최양오(56·새·현대경제연구소 고문), 윤흥렬 (66·민·지역위원장) ▲서초을 강석훈(51·새·국회의원), 박성중(57·새·전 구청장), 정옥임(56·여·새·전 국회의원), 이동관(58·새·전 청와대 홍보수석), 김기영(50·민·지역위원장) ▲강남갑 심윤조(61·새·국회의원), 이종구(65·새·전 국회의원), 이은재(64·여·새·전 국회의원), 김민숙(65·여·새·정당인), 전원근(62·민·지역위원장), 김성욱(55·민·전 지역위원장) ▲강남을 김종훈(63·새·국회의원), 류지영(65·새·여·국회의원), 원희목(61·새·전 국회의원), 심동섭(56·새·전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 권문용(73·새·전 구청장), 김창옥(58·민·지역위원장), 전현희(51·여·민·전 국회의원), 김광종(53·무·전 우석대 기획부 처장) ▲송파갑 박인숙(67·여·새·국회의원), 안형환(52·새·전 국회의원), 최형철(51·새·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 위원), 허남정(63·새·당 외교통상위 부위원장), 박성수(51·민·전 청와대 법무비서관) ▲송파을 김영순(66·여·새·전 구청장), 김종웅(66·새·전 구의회 의장), 박용모(56·민·지역위원장) ▲송파병 김을동(70·여·새·국회의원), 김희정(46·여·새·국제경영경제연구원장), 이정현(51·새·정당인), 남인순(58·여·민·국회의원), 조재희(56·민·전 청와대 비서관) ▲강동갑 신동우(62·새·국회의원), 김충환(62·새·전 국회의원), 권태웅(50·새·아시아에스씨 대표이사), 진선미(48·여·민·국회의원), 송기정(52·민·전 지역위원장), 박승진(48·무·건전미디어시민연대 이사장) ▲강동을 이재영(40·새·국회의원), 윤석용((64·새·전 국회의원), 정승우(46·새·강동민심경청정책연구소 대표), 심재권(69·민·국회의원), 장도중(44·민·당 노동위 상근부위원장) ■인천 ▲중·동·옹진 권용오(60·새·의사), 배준영(45·새·인천항만물류협회장), 이환섭(64·새·전 인천중부경찰서장), 정택진(51·새·전 도 대변인), 장동학(65·새·기업인), 조용균(56·새·변호사), 이은석(43·새·전 청와대 행정관), 한광원(59·민·지역위원장), 조택상(56·정·전 동구청장), 김회창(56·무·한국지방정부연구원장) ▲남갑 홍일표(59·새·국회의원), 이중효(55·새·가천대 겸임교수), 허종식(54·민·전 시 대변인) ▲남을 윤상현(53·새·국회의원), 안귀옥(58·여·민·지역위원장), 신현환(51·여·민·시 약사회 대외협력이사) ▲연수 황우여(68·새·국회의원), 민현주(46·여·새·국회의원), 민경욱(52·새·전 청와대 대변인), 신호수(60·새·인천대 교수), 이중재(52·새·변호사), 정승연(49·새·인하대 교수), 이만재(63·새·전 국회의원), 박찬대(48·여·민·지역위원장) ▲남동갑 이윤성(71·새·전 국회의원), 구본철(57·새·전 국회의원), 김승태(54·새·시당 시민안전위원장), 윤형모(58·새·변호사), 이종열(56·새·시당 부위원장), 최진범(29·새·유한회사 19시30분 대표이사), 박남춘(57·민·국회의원) ▲남동을 조전혁(55·새·전 국회의원), 강석봉(61·새·전 시의원), 최대근(66·새·전 시 재향군인회장), 윤관석(51·민·국회의원) ▲부평갑 정유섭(61·새·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 한원일(55·새·ETC 두레환경 대표), 이성만(54·민·전 시의회 의장), 문병호(56·안·국회의원) ▲부평을 김연광(53·새·전 국회의장 비서실장), 강창규(61·새·시당 부위원장), 조성옥(60·새·KS월드 회장), 홍영표(58·민·국회의원) ▲계양갑 조갑진(64·새·당협위원장), 김유동(62·새·정당인), 오성규(62·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유동수(54·민·공인중계사), 이수봉(54·안·인천경제연구소장) ▲계양을 조명철(56·새·국회의원), 윤형선(55·새·의사), 최원식(52·민·국회의원) ▲서·강화갑 이학재(51·새·국회의원), 송영우(55·새·전 당 부대변인), 김교흥(55·민·지역위원장) ▲서·강화을 안상수(69·새·국회의원), 안덕수(70·새·전 국회의원), 홍순목(48·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김태준(60·새·동덕여대 교수), 신동근(54·민·지역위원장), 전원기(55·민·전 시의원) ■경기 ▲수원갑 박종희(55·새·당협위원장), 김상민(43·새·국회의원), 이찬열(56·민·국회의원), 이재준(50·민·시 제2부시장) ▲수원을 정미경(50·여·새·국회의원), 박흥석(58·새·전 당협위원장), 손재필(58·새·민주평통 수원시협의회장), 백혜련(49·여·민·지역위원장), 김진표(68·민·전 국회의원), 유문종(52·민·수원그린트러스트 이사장), 윤경선(50·여·무·전 시의원) ▲수원병 김용남(45·새·국회의원), 이승철(58·새·도의원), 김영진(48·민·지역위원장) ▲수원정 박수영(52·새·전 행정1부지사), 문준일(58·새·대통령직속 통일준비위 수원시회장), 임종훈(61·새·전 청와대 비서관), 박광온(58·민·국회의원), 박원석(45·정·국회의원) ▲성남 수정 윤춘모(50·새·당협위원장), 신영수(64·새·전 국회의원), 장윤영(56·새·전 도의원), 허재안(63·새·전 도의회 의장), 김태년(50·민·국회의원), 장영하(58·무·법무법인 디지털 대표변호사) ▲성남 중원 신상진(59·새·국회의원), 방영기(57·새·전 도의원), 정완립(59·새·전 도의원), 정환석(57·민·지역위원장), 은수미(52·여·민·국회의원), 안성욱(51·민·시 고문변호사), 조성준(67·민·전 국회의원), 홍훈희(46·민·변호사), 김미희(49·여·무·전 국회의원), 정형주(50·무·전 정당인) ▲성남 분당갑 이종훈(55·새·국회의원), 권혁세(59·새·전 금융감독원장), 장정은(48·여·새·국회의원), 장대훈(56·새·전 시의원), 정재영(61·새·낙생농협조합장), 조신(52·민·전 문재인 대선후보캠프 정책팀장), 이헌욱(47·민·당 을지로위 정책위원), 최윤길(56·민·전 시의원), 황규식(52·민·성남참여연대 집행위원장) ▲성남 분당을 전하진(57·새·국회의원), 박명희(60·여·새·정당인), 박영일(50·새·전 시의원), 임태희(59·새·전 국회의원), 홍석환(56·새·전 시의원), 김병욱(50·민·지역위원장), 이종웅(48·무·정당인) ▲의정부갑 강세창(53·새·전 시의원), 김남성(51·새·전 도의원), 김석범(51·새·시 의사회장), 이건식(57·새·겸임교수), 문희상(70·민·국회의원) ▲의정부을 홍문종(60·새·국회의원), 박인균(58·새·전 대통령직인수위 정책연구위원), 김민철(48·민·전 청와대 행정관), 김재연(35·여·무·전 국회의원) ▲안양 만안 장경순(55·새·당협위원장), 강대신(50·새·해양소년단 경기남부연맹장), 김승철(57·새·당 대표특별위 누리스타 국민소통단장), 노충호(57·새·전 도의원), 임호영(58·새·경원 대표변호사), 이종걸(58·민·국회의원), 강득구(53·민·도의회 의장) ▲안양 동안갑 윤기찬(47·새·당협위원장), 권용준(61·새·시 의정회장), 이석현(65·민·국회부의장), 민병덕(45·민·민본 대표변호사), 백종주(46·민·정당인), 임재훈(49·민·상근 조직부본부장), 최영식(56·민·당 대외협력위 수석부위원장) ▲안양 동안을 심재철(57·새·국회의원), 임영신(55·새·당 중앙여성위 부위원장), 조재정(54·새·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박용진(45·민·공공도시연구소 대표), 이정국(53·민·당 정책위부의장), 정진후(58·정·국회의원) ▲부천 원미갑 이음재(60·새·당협위원장), 정수천(57·새·전 유한대 조교수), 김경협(53·민·국회의원), 신종철(53·민·전 도의원) ▲부천 원미을 손숙미(61·새·당협위원장), 이사철(63·새·전 국회의원), 서영석(58·새·한국청소년미래연맹 이사장), 설훈(62·민·국회의원), 김주관(44·민·인천지방변호사회 법제이사), 장덕천(50·민·당 대외협력위 부위원장), 송백석(50·민·전 고려대 연구교수), 윤병국(52·무·시의원) ▲부천 소사 차명진(56·새·당협위원장), 강일원(56·새·가톨릭관동대 교수), 이재진(48·새·전 도의원), 김상희(60·여·민·국회의원), 류재구(60·민·도의원), 신현자(44·여·정·지역위원장) ▲부천 오정 안병도(57·새·당협위원장), 원혜영(64·민·국회의원), 구자호(40·정·정당인), 서영석(56·무·정치인) ▲광명갑 정은숙(57·여·새·당협위원장), 이정만(54·새·전 대전고검 검사), 이홍균(53·새·전 농식품부 장관정책보좌관), 정성운(51·새·전 당협위원장), 정재학(59·새·전 당협위원장), 백재현(64·민·국회의원), 문현수(45·정·지역위원장), 양순필(46·무·전 청와대 행정관), 이정만(54·무·대전고검 검사) ▲광명을 주대준(62·새·당협위원장), 이효선(61·새·전 시장), 이언주(43·여·민·국회의원), 김성현(50·정·지역위원장), 이병렬(54·정·당 부대표) ▲평택갑 원유철(53·새·국회의원), 차화열(55·새·북부발전협의회 부회장), 고인정(53·여·민·지역위원장), 한국석(42·민·전 평택APK가스공장반대 주민대책위원장), 송치용(52·정·당 중앙당기위원장) ▲평택을 유의동(44·새·국회의원), 양동석(59·새·전 당협위원장), 조현태(40·새·시 장애인체육회 부회장), 정장선(57·민·전 국회의원), 유병만(58·민·전 민주평통 자문위원), 이인숙(55·여·민·전 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및보상심의위 전문위원) ▲양주·동두천 이세종(54·새·당협위원장), 김성원(42·새·국회의장 정무비서관), 김성수(62·새·양주향토문화연구소장), 정성호(54·민·국회의원) ▲안산 상록갑 이화수(63·새·전 국회의원), 박선호(62·새·전 도의원), 박선희(35·새·전 시의원), 한갑수(49·새·전 시의원), 전해철(53·민·국회의원), 김철민(58·무·전 시장), 장경수(56·무·전 국회의원) ▲안산 상록을 홍장표(56·새·당협위원장), 김제연(50·새·전 도의원), 김영환(60·민·국회의원), 임종인(59·무·전 국회의원) ▲안산·단원갑 김명연(51·새·국회의원), 김석훈(56·새·전 시의회 의장), 정진교(52·새·전 시의원), 김현(50·민·국회의원), 고영인(52·민·지역위원장), 조성찬(50·정·변호사), 강성환(57·무·전 민주당 지역위원장) ▲안산 단원을 박순자(57·여·새·당협위원장), 이혜숙(51·여·새·전 도당 부위원장), 이기학(47·새·도당 SNS위원장), 허숭(47·새·당 대표실 부실장), 부좌현(59·민·국회의원), 김기완(49·민·전 레이크타운 본부장), 이재용(52·정·지역위원장) ▲고양 덕양갑 손범규(49·새·전 국회의원), 박준(47·민·정당인), 심상정(56·여·정·국회의원), 신지혜(28·여·기·당협위원장) ▲고양 덕양을 김태원(64·새·국회의원), 강동기(36·민·전 입법보좌관), 문용식(56·민·정당인), 송두영(51·민·전 한국일보 기자), 정재호(50·민·전 국무총리실 민정수석), 박원석(45·정·국회의원), 송영주(42·여·기·전 도의원) ▲고양 일산동 김현복(51·새·당협위원장), 이운룡(53·새·국회의원), 백성운(66·새·전 국회의원), 정군기(55·새·홍익대 초빙교수), 유은혜(53·여·민·국회의원) ▲고양 일산서 김영선(55·여·새·전 국회의원), 조대원(46·새·지역경제진흥원장), 김현미(53·여·민·국회의원) ▲의왕·과천 박요찬(54·새·당협위원장), 최형두(53·새·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박재영(52·여·새·도당 여성위 부위원장), 여인국(60·새·한국외대 초빙교수), 이창세(53·새·전 서울북부지검장), 송호창(48·민·국회의원), 김진숙(60·여·민·당 정책위 부의장), 신창현(62·민·전 의왕시장), 전경숙(57·여·민·의왕시의회 의장), 김형탁(53·정·당 부대표), 홍지숙(33·여·기·과천녹색당 사무책임자) ▲구리 박창식(56·새·국회의원), 윤호중(52·민·국회의원), 정경진(50·무·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이사장) ▲남양주갑 심장수(64·새·당협위원장), 남혜경(47·여·새·시 미래발전연구소 대표), 유낙준(58·새·SKC 회장 특별보좌역), 박상대(61·새·전 박근혜의원 경기특보), 조광한(58·민·군장대 석좌교수), 박동명(51·무·국민대 외래교수) ▲남양주을 이의용(56·새·당협위원장), 주광덕(55·새·전 국회의원), 공명식(54·새·전 시의회 의장), 김성태(42·새·도당 부위원장), 김장수(49·새·당 정치연대플러스 정책위원장), 민정심(52·여·새·전 당 부대변인), 안만규(61·새·여의도연구원 자문위원), 이인근(58·새·전 도의원), 김관기(52·민·전 서울중앙지법 판사), 김한정(52·민·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오산 이권재(52·새·오산발전포럼 의장), 이윤진(55·새·공인회계사), 안민석(52·민·국회의원) ▲화성갑 서청원(72·새·국회의원), 김성회(59·새·전 지역난방공사 사장), 리은경(31·새·연세대 동서문제연구소 연구원), 오일용(49·민·지역위원장), 홍성규(41·무·화성민주포럼 대표) ▲화성을 석호현(54·새·당협위원장), 박보환(59·새·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백남영(57·새·전 시의회 부의장), 현명철(59·새·당 지방자치안전위 부위원장), 이원욱(52·민·국회의원), 권칠승(50·민·도의원), 김형남(47·무·전 한국환경방송 경기지사장) ▲시흥갑 함진규(56·새·국회의원), 백원우(49·민·전 국회의원) ▲시흥을 김순택(53·새·당협위원장), 박식순(58·새·전 당협위원장), 조정식(52·민·국회의원), 조경호(55·정·지역위원장), 신부식(60·무·전 한국가스안전공사 감사) ▲군포 심규철(58·새·당협위원장), 금병찬(58·새·군포발전전략연구소장), 지석모(54·새·전 한국자유총연맹 군포시지회장), 이학영(63·민·국회의원), 정기남(51·민·국회 정책연구위원), 채영덕(65·민·우광하이텍 대표이사) ▲하남 이현재(66·새·국회의원), 유성근(66·새·전 국회의원), 유형욱(55·새·전 도의원), 문학진(61·민·전 국회의원), 최종윤(50·민·단국대 겸임교수) ▲파주갑 정성근(60·새·당협위원장), 박상길(44·새·전 경기지사 비서실장), 조병국(59·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윤후덕(58·민·국회의원), 정진(50·민·당 정책위 부의장) ▲파주을 황진하(69·새·국회의원), 류화선(67·새·전 시장), 서창연(47·새·통일정책파주포럼 대표), 박정(53·민·당 남북교류협력특위 부위원장) ▲용인갑 이우현(58·새·국회의원), 이상철(58·새·도 배구협회장), 조성욱(56·새·전 도의원), 백군기(65·민·국회의원), 조재헌(44·민·전 국회의원 보좌관), 곽동구(65·민·당 상무위원) ▲용인을 이상일(54·새·국회의원), 서정석(66·새·전 시장), 이춘식(66·새·전 국회의원), 김근기(56·새·도당 부위원장), 김민기(50·민·국회의원), 김윤석(56·민·단국대 교수), 양해경(62·여·민·용인성폭력상담소장), 하태옥(46·정·정당인) ▲용인병 한선교(56·새·국회의원), 김윤식(68·새·신동에너지콤 대표이사회장), 차재명(66·새·당 중앙위 법무분과위원장), 조양민(49·여·새·한국관세무역개발원 상임감사), 우태주(68·민·수지발전연합 상임대표), 임수경(47·여·민·국회의원), 김종희(50·민·지역위원장), 김성환(60·민·동원대 강사), 배강욱(56·민·전 코오롱 상무), 이우현(50·민·전 시의회 의장) ▲안성 김학용(54·새·국회의원), 이규민(47·민·전 안성신문 대표이사) ▲김포 홍철호(57·새·국회의원), 이강안(52·새·도당 부위원장), 이윤생(48·새·전 국회의장 정무비서관), 김동식(54·새·전 시장), 설원섭(56·새·전 장릉마을 입주자대표), 김두관(55·민·전 경남도지사), 김두섭(86·기·한나라당 당협위원장), 하금성(65·무·전 미창개발 대표이사) ▲광주 노철래(65·새·국회의원), 정진섭(63·새·전 국회의원), 소병훈(61·민·정당인), 임종성(50·민·전 도의원), 박기덕(51·무·전 효성 입사), 박일등(51·무·전 세계랭킹전 출전), 성수희(49·무·전 산자부 장관정책보좌관) ▲포천·연천 김영우(48·새·국회의원), 이각모(70·새·포천미래포럼 회장), 이철휘(62·새·통일과나눔 공동대표), 김창균(52·민·포천언론협동조합 이사장), 박윤국(59·무·전 포천시장) ▲이천 송석준(52·새·당협위원장), 윤명희(59·여·새·국회의원), 김경희(59·여·새·전 부시장), 심윤수(63·새·전 산자부 무역조사실장), 유경희(50·여·새·당 수석부대변인), 이범관(72·새·전 국회의원), 이희규(61·새·여의도연구원 정치혁신분과위원장), 한영순(54·여·새·시의원), 엄태준(52·민·지역위원장), 유승우(67·무·국회의원), 김문한(50·무·전 SBS 기자) ▲여주·양평·가평 정병국(57·새·국회의원), 마해근(50·새·한국미래전략연구회장), 이규택(73·새·전 국회의원), 이만재(62·새·전 국회의원), 김덕수(52·민·전 양평군의원), 김봉현(44·민·정당인), 신순봉(53·민·전 내일신문 기자), 정동균(55·민·정당인) ■대전 ▲동구 이장우(50·새·국회의원), 강래구(51·민·지역위원장), 선병렬(58·민·전 국회의원) ▲중구 이은권(57·새·당협위원장), 곽영교(57·새·전 시의회 의장), 김세환(40·새·전 대전시티즌 대표이사), 신진(57·새·충남대 교수), 강영환(50·새·전 청와대 홍보수석실 국장), 이서령(52·민·지역위원장), 유배근(63·민·전 지역위원장), 고무열(50·무·한남대 강사) ▲서갑 이영규(55·새·당협위원장), 박병석(63·민·국회의원), 이강철(57·기·전 시의원) ▲서을 이재선(59·새·당협위원장), 김인태(59·새·전 구의원), 윤석대(49·새·전 청와대 행정관), 조성천(46·새·변호사), 이규태(50·새·전 산림청 산림보호국장), 박범계(52·민·국회의원), 이동규(50·무·이동규의원 대표원장) ▲유성 민병주(56·여·새·국회의원), 박종선(52·새·전 시의회 부의장), 진동규(57·새·전 구청장), 이정호(57·새·목원대 교수), 김문영(49·새·전 청와대 행정관), 이상민(57·민·국회의원), 최명길(55·민·전 MBC 유럽지사장), 강영삼(53·정·유성원자력안전조례청구인 대표), 이경자(50·여·기·당 농업위원장) ▲대덕 정용기(53·새·국회의원), 박영순(51·민·지역위원장) ■세종 ▲세종 박종준(51·새·전 대통령경호실 차장), 김동주(45·새·변호사), 조관식(59·새·국회입법정책연구회 상임부회장), 이해찬(63·민·국회의원), 유재호(51·민·전 충남경찰청 기획예산계장), 임병철(44·민·전 한국4H본부 대변인), 고진광(60·무·충청향우회 공동대표) ■충남 ▲천안갑 박찬우(56·새·전 안전행정부 제1차관), 김수진(49·새·전 당대표 언론특보), 양승조(56·민·국회의원), 이규희(54·민·전 노무현대통령후보 천안갑선대위원장) ▲천안을 정종학(61·새·당협위원장), 박중현(47·새·의사), 김원필(37·새·당 청년위 부위원장), 박완주(49·민·국회의원) ▲공주 정진석(55·새·당협위원장), 정연상(45·새·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정책보좌관), 박수현(51·민·국회의원) ▲보령·서천 김태흠(52·새·국회의원), 나소열(56·민·전 서천군수) ▲아산 이명수(60·새·국회의원), 김선화(59·여·민·지역위원장), 김길년(46·새·도당 부위원장), 이위종(39·민·전 당 지역위 부위원장) ▲서산·태안 김제식(58·새·국회의원), 성일종(53·새·고려대 겸임교수), 이기형(68·새·서울기독대 석좌교수), 한상율(62·새·전 국세청장), 문제풍(61·새·전 국회 수석전문위원), 조한기(49·민·전 국무총리 비서관) ▲논산·계룡·금산 이인제(67·새·국회의원), 박우석(62·새·전 당협위원장), 김종민(51·민·전 청와대 대변인), 황국연(55·민·전 금산군의원), 이환식(57·무·전 한남대 예우교수) ▲부여·청양 이완구(65·새·국회의원), 박남신(68·새·한국승마방송 대표이사), 박정현(51·민·지역위원장) ▲홍성·예산 홍문표(68·새·국회의원), 양희권(60·새·페리카나 대표), 문흥수(59·무·전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 ▲당진 김동완(57·새·국회의원), 김석붕(51·새·전 대통령실 문화체육비서관), 유철환(55·새·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정석래(64·새·정당인), 송노섭(52·민·전 단국대 초빙교수), 어기구(53·민·전 고려대 연구교수), 한광희(54·민·도교육청 주민자치예산위원), 고영석(69·기·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 추진위원장) ■충북 ▲청주 상당 정우택(62·새·국회의원), 김형근(56·민·당 부대변인) ▲청주 흥덕갑 최현호(58·새·당협위원장), 한대수(71·새·전 시장), 이현희(61·새·전 KB국민카드 부사장), 오제세(66·민·국회의원) ▲청주 흥덕을 김준환(59·새·당협위원장), 신용한(46·새·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장), 김정복(56·새·전 도의원), 송태영(55·새·전 도당위원장), 강병천(64·새·전 당 중앙선거대책위 건전노사위원장), 노영민(58·민·국회의원) ▲충주 이종배(58·새·국회의원), 윤홍락(54·민·대원종합법무법인 대표변호사) ▲제천·단양 권석창(49·새·전 국토부 자동차정책기획단장), 김기용(58·새·전 경찰청장), 김회구(51·새·전 대통령 정무비서관), 송인만(53·새·변호사), 엄태영(58·새·전 제천시장), 정연철(54·새·전 대선 충북도당 선대위 부위원장), 최귀옥(52·새·중국 칭다오 인민정부 경제고문), 이찬구(53·민·당 부대변인), 이후삼(46·민·당 정책위부의장), 장진호(52·민·전 제천시의회 고문변호사), 박한규(60·무·전 도의회 정책복지위 부위원장) ▲청원 오성균(49·새·당협위원장), 권태호(61·새·전 춘천지검장), 김재욱(68·새·전 군수), 김현문(57·새·전 시의원), 변재일(67·민·국회의원), 이종윤(64·민·통합청주시상생발전연구원장) ▲보은·옥천·영동 박덕흠(62·새·국회의원), 이재한(52·민·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증평·진천·괴산·음성 경대수(57·새·국회의원), 임해종(57·민·전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 ■강원 ▲춘천 김진태(51·새·국회의원), 이광준(60·새·전 시장), 이달섭(57·새·전 제71보병 사단장), 이수원(61·새·전 특허청장), 허영(46·민·전 도지사 비서실장), 황환식(51·민·전 지역위원장), 강선경(45·여·정·도당위원장), 엄재철(49·정·전 도지사 복지특보), 변지량(56·무·전 민주통합당 강원도당 정책위원장), 이용범(54·무·한아름 사회복지법인 이사장) ▲원주갑 김기선(63·새·국회의원), 박정하(49·새·전 청와대 대변인), 지철구(49·새·전 강원지역정보연구원 농업농촌센터장), 최동규(67·새·한라대 동북아경제연구원장), 권성중(46·민·변호사), 박우순(65·민·변호사), 신동일(46·민·의사), 최석(38·정·도당 부위원장), 이건수(49·기·정당인) ▲원주을 이강후(62·새·국회의원), 김기철(45·새·전 대통령실 행정관), 안재윤(51·새·전 도당 부위원장), 최재민(31·새·전 당 청년위 부위원장), 송기헌(52·민·변호사), 양형모(52·정·시위원회 위원장), 김병섭(54·무·전 새정치민주연합 강원도당 집행위원) ▲강릉 권성동(55·새·국회의원), 박영화(55·새·변호사), 최흥집(63·새·전 강원랜드 사장), 김경수(46·민·전 지역위원장), 최두한(48·정·도당 창당준비위원장), 최종문(45·기·민주노총 강릉지부 사무차장) ▲동해·삼척 이이재(56·새·국회의원), 김대수(73·새·전 삼척시장), 박성덕(61·새·전 서울고등법원 판사), 이종철(57·새·한국잡지교육원장), 이철규(58·새·가톨릭관동대 초빙교수), 정인억(63·새·여의도연구원 경제정책자문위원), 김형순(53·무·변호사) ▲속초·고성·양양 정문헌(49·새·국회의원), 이양수(48·새·전 청와대 행정관), 송훈석(65·민·전 국회의원), 이동기(40·민·전 청와대 행정관) ▲홍천·횡성 황영철(50·새·국회의원), 조일현(60·민·전 국회의원), 이관형(50·민·전 도의원) ▲태백·영월·평창·정선 염동열(54·새·국회의원), 김태연(48·새·변호사), 문태성(57·새·전 도 정무특보), 정경모(55·새·변호사), 김동욱(59·민·대한석탄공사 노조위원장), 김동호(56·무·변호사), 윤원욱(58·무·강원경찰청 청문감사관) ▲철원·화천·양구·인제 한기호(63·새·국회의원), 정해용(57·새·전 강원경찰청장), 정태수(51·민·전 도당 지역위원장), 홍광문(58·민·전 지역위원장), 김정우(46·무·세종대 교수) ■대구 ▲중·남 김희국(57·새·국회의원), 박창달(70·새·전 국회의원), 배영식(67·새·전 국회의원), 이상목(60·새·평당원모임 의장), 이상직(56·새·호서대 벤처대학원 부교수), 이인선(56·여·새·전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휘일(55·새·국가혁신포럼 부위원장), 조명희(60·여·새·전 대통령직속 국가우주위 위원), 남달구(59·새·전 MBC안동 앵커), 남창모(52·새·영남이공대 교수), 김동열(47·민·전 지역위원장) ▲동갑 류성걸(58·새·국회의원), 손종익(56·새·상생정치연구원장), 성용모(55·한국국민당·현대이앤지 대표) ▲동을 유승민(57·새·국회의원), 이재만(56·새·전 구청장), 이승천(53·민·전 지역위원장) ▲서구 김상훈(52·새·국회의원), 서중현(64·새·전 구청장), 윤두현(54·새·전 청와대 홍보비서관), 손창민(49·새·위덕대 석좌교수), 김혜정(54·여·민·전 지역위원장) ▲북갑 권은희(56·새·국회의원), 박형수(50·새·전 대구고검 부장검사), 양명모(56·새·대구약사회장), 이명규(60·새·전 국회의원), 정태옥(54·새·전 대구 행정부시장), 박준섭(45·새·경북교육청 고문변호사), 최석민(55·무·외식업중앙회 북구지부장) ▲북을 서상기(69·새·국회의원), 조영삼(47·새·전 교육부 장관정책보좌관), 주성영(57·새·전 국회의원), 황영헌(50·새·대구경북창조경제정책연구소 대표), 이종화(66·새·전 구청장), 홍의락(61·민·국회의원), 조명래(51·정·당 정치개혁운동본부장) ▲수성갑 김문수(64·새·전 경기도지사), 김부겸(58·민·전 국회의원), 이연재(53·정·전 시당위원장) ▲수성을 주호영(55·새·국회의원), 정기철(53·민·시당 노동위원장), 남칠우(56·민·전 지역위원장), 양명휘(56·여·무·영어강사) ▲달서갑 홍지만(47·새·국회의원), 곽대훈(60·새·전 구청장), 박영석(56·새·전 대구MBC 사장), 송종호(59·새·전 중소기업청장), 안국중(55·새·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학기(55·민·전 지역위원장) ▲달서을 윤재옥(54·새·국회의원), 김용판(58·새·전 서울경찰청장), 김태용(53·민·시당 대변인), 이원준(44·정·전 시당위원장) ▲달서병 조원진(56·새·국회의원), 남호균(42·새·전 청와대 행정관), 이철우(53·새·변호사), 김철용(42·민·전 지역위원장), 임규헌(50·민·전 지역위원장) ▲달성 이종진(65·새·국회의원), 곽상도(56·새·전 청와대 민정수석), 권용섭(63·새·시당 부위원장) ■경북 ▲포항북 이병석(63·새·국회의원), 박승호(58·새·전 시장), 이창균(56·새·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 자문위원), 허명환(55·새·전 청와대 행정관), 오중기(48·민·도당위원장), 박창호(49·정·도당위원장) ▲포항남·울릉 박명재(68·새·국회의원), 김정재(50·여·새·전 서울시의원), 허대만(47·민·전 지역위원장) ▲경주 정수성(69·새·국회의원), 정종복(65·새·전 국회의원), 김석기(61·새·전 서울경찰청장), 김원길(53·새·미래로경주시민모임 대표), 이주형(40·새·전 청와대 행정관), 이중원(67·새·한국산업기술진흥원 감사), 이상덕(50·민·전 지역위원장) ▲김천 이철우(60·새·국회의원), 송승호(53·새·전 월간조선 취재팀장), 박판수(63·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상임위원), 임인배(61·무·전 국회의원) ▲안동 김광림(67·새·국회의원), 권오을(59·새·전 국회의원), 권택기(50·새·전 국회의원), 이성노(56·민·안동대 행정학과 교수), 박재웅(54·민·건축사), 이삼걸(60·무·전 행정안전부 차관) ▲구미갑 백승주(55·새·전 국방부 차관), 백성태(63·새·극동대 경찰행정학과 석좌교수), 채동익(68·새·박정희대통령 육영사여사 좋아하는 모임 공동대표), 황희덕(47·새·보스톤치과 원장) ▲구미을 김태환(72·새·국회의원), 김찬영(33·새·전 경기지사 청년특별보좌관), 석호진(55·새·전 LG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 장석춘(58·새·미래고용노사네트워크 이사장), 이성춘(60·새·용인대 교수), 김상훈(60·새·석유유통연구소 이사장), 김연호(58·새·변호사), 허성우(55·새·경희대 겸임교수), 이미경(48·여·민·지역위원장) ▲영주 장윤석(65·새·국회의원), 최교일(54·새·변호사), 김홍진(67·민·약사) ▲영천 정희수(62·새·국회의원), 김경원(62·새·전 대구국세청장), 이만희(52·새·전 경기경찰청장), 최기문(63·무·전 경찰청장) ▲상주 김종태(66·새·국회의원), 성윤환(59·새·전 국회의원), 박영문(59·새·전 KBS미디어 사장), 남동희(57·새·전 매일경제 기자) ▲문경·예천 이한성(58·새·국회의원), 박영기(60·민·협동조합 대표) ▲경산·청도 최경환(60·새·국회의원), 안병용(58·새·김무성대표 조직특보), 김창숙(58·민·정당인), 김호일(40·정·경산시위원회 위원장) ▲고령·성주·칠곡 이완영(58·새·국회의원), 이인기(63·새·전 국회의원), 송필각(66·새·전 도의회 의장) ▲군위·의성·청송 김재원(51·새·국회의원), 김현권(51·민·의성한우협회장) ▲영양·영덕·봉화·울진 강석호(60·새·국회의원), 전광삼(48·새·전 청와대 춘추관장), 홍성태(59·새·바르게살기중앙협의회 부회장) ■부산 ▲중·동 정의화(67·무·국회의장), 신금봉(54·새·전 시 교육위원), 최형욱(58·새·당협위원장 직무대행), 한선심(53·여·새·전일의료재단 이사장), 성수용(51·새·부산일자리창출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권혁란(65·여·새·전 대한여한의사회장), 임정석(50·새·새마당 대표), 이해성(62·민·전 한국조폐공사 사장) ▲서구 유기준(56·새·국회의원), 곽규택(45·새·전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추순주(51·여·새·구 약사회장), 이재강(53·민·지역위원장) ▲영도 김무성(64·새·국회의원), 최홍(54·새·ING자산운용 대표이사), 김비오(47·민·지역위원장), 이창우(53·정·시당위원장) ▲진갑 나성린(62·새·국회의원), 신병철(41·새·한국청년정치협동조합 공동대표), 정근(55·새·대한결핵협회장), 허원제(64·새·전 국회의원), 김영춘(54·민·전 국회의원), 김명미(50·여·정·시당위원장), 정해정(55·무·전 국회의원 후보), 오승철(58·무·대한인성학회 이사장) ▲진을 이헌승(52·새·국회의원), 이수원(52·새·국회의장 비서실장), 이성권(47·새·전 국회의원), 조권환(56·민·당 정책위부의장), 박찬주(45·정·지역위원장) ▲동래 이진복(58·새·국회의원), 박승환(58·새·전 국회의원), 김하기(57·새·나라사랑 명예사무총장), 정상원(52·민·지역위원장) ▲남갑 김정훈(58·새·국회의원), 이정환(61·민·전 한국거래소 이사장) ▲남을 서용교(47·새·국회의원), 박재호(57·민·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북·강서갑 박민식(50·새·국회의원), 전재수(44·민·노무현재단 기획위원) ▲북·강서을 김도읍(51·새·국회의원), 강인길(57·새·전 강서구청장), 원영일(43·새·한국해사법학회 이사), 제오수(58·새·동서화합을 완성하는사람들 중앙회장), 정진우(48·민·전 감정원 이사) ▲해운대·기장갑 배덕광(67·새·국회의원), 이창진(47·새·국회의원 보좌관), 이치우(51·새·전 청와대 행정관), 허옥경(57·여·새·전 해운대구청장), 윤준호(48·민·해운대코렘어학원 대표), 김용우(48·정·지역위원장), 최선명(25·무·전 롯데백화점 근무) ▲해운대·기장을 하태경(47·새·국회의원), 안경률(67·새·전 국회의원), 김한선(61·새·전 육군 53사단장), 박견목(54·새·부경대 방위과학기술연구소 계약교수), 김세현(58·새·전 친박연대 사무총장), 설동근(67·새·전 교육과학기술부 차관), 조용우(47·민·정당인), 이병구(45·정·시당 사무처장), 김만복(69·무·전 국정원장) ▲사하갑 김장실(60·새·국회의원), 김척수(53·새·시 대외협력정책고문), 최인호(49·민·전 대통령비서실 비서관), 유홍(51·정·지역위원장), 전창섭(47·무·자유광장 부산본부 대표) ▲사하을 김영수(52·여·새·군산대 법학과 겸임교수), 이호열(54·새·대한법학교수회 부회장), 석동현(55·새·전 부산지검장), 이용원(38·새·사회안전방송 대표이사), 조경태(47·민·국회의원), 배진탁(56·무·사하행복포럼 대표) ▲금정 김세연(43·새·국회의원), 박종훈(32·민·변호사) ▲연제 김희정(44·새·국회의원), 이주환(48·새·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지부 부회장), 진성호(53·새·전 국회의원), 김해영(39·민·변호사) ▲수영 유재중(59·새·국회의원), 김성발(55·민·시당 부위원장), 배준현(43·민·지역위원장), 유병서(52·무·안철수사랑 전국모임 부산동부 대표) ▲사상 손수조(31·여·새·당협위원장), 배재정(48·여·민·국회의원) ■울산 ▲중구 정갑윤(65·새·국회의원), 이동우(52·새·중구창조포럼 회장), 조용수(62·새·전 구청장), 강용식(52·새·당 상근전략기획위원), 이철수(69·민·시당 고문), 임동호(48·민·전 지역위원장), 김성재(42·정·지역위원장) ▲남갑 이채익(60·새·국회의원), 박기준(57·새·전 부산지검장), 심규명(50·민·남구무상급식추진위 공동대표) ▲남을 박맹우(64·새·국회의원), 임동욱(38·민·전 지역위원장), 이재석(47·정·지역위원장), 송철호(66·무·변호사) ▲동구 안효대(60·새·국회의원), 손삼호(56·민·시당 부위원장), 이수영(49·민·전 지역위원장), 박대용(56·정·지역위원장), 이갑용(56·노·전 민노총 2기 위원장), 김종훈(51·무·전 구청장) ▲북구 박대동(64·새·국회의원), 강석구(55·새·전 구청장), 윤두환(61·새·전 국회의원), 이상헌(61·민·시당위원장), 조승수(52·정·전 국회의원), 윤종오(52·무·전 북구청장) ▲울주 강길부(73·새·국회의원), 강정호(61·새·전 울산변호사회장), 권옥술(67·새·한국친환경농자재협회장), 김두겸(58·새·전 울산 남구청장), 김문찬(55·새·울산대병원 홍보실장), 손태호(56·새·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전문위원), 이선호(55·정·시당 수석부위원장), 전상환(54·무·전 육군 중령) ■경남 ▲창원 의창 박성호(58·새·국회의원), 박완수(60·새·전 시장), 이래호(53·새·전 경남개발공사 관광사업본부장), 김모하(60·새·창원대총장 위증혐의 고소당사자), 김기운(56·민·전 지역위원장), 신수현(48·여·정·전 도당 사무처장), 박성만(56·무·회사원) ▲창원 성산 강기윤(55·새·국회의원), 허성무(52·민·전 정무부지사), 이교훈(55·정·지역위원장) ▲창원 마산합포 이주영(64·새·국회의원), 정규헌(49·새·경남스쿼시연맹 회장), 정병윤(59·새·마산수협 대의원 회장), 허영(55·새·창원시승격 범시민추진협의회 고문), 박남현(40·민·전 지역위원장), 최삼안(52·정·당항만살리기추진위 사무처장) ▲창원 마산회원 안홍준(64·새·국회의원), 류명열(56·새·당 중앙연수원 교수), 윤한홍(53·새·전 행정부지사), 황태수(55·새·전 도의원), 조청래(52·새·전 청와대 행정관), 하귀남(43·민·전 지역위원장) ▲창원 진해 김성찬(61·새·국회의원), 박종춘(53·새·진해중소기업협회장), 이종구(64·새·전 수협중앙회장), 김종길(49·민·전 지역위원장), 최연길(56·무·진실을 위한 시민모임 대표) ▲진주갑 박대출(54·새·국회의원), 정인철(54·새·진주일자리희망센터 이사장), 변항종(58·새·전 진주경찰서장), 최구식(55·새·전 국회의원), 정영훈(47·민·변호사), 이혁(49·무·동서창조포럼 공동대표) ▲진주을 김재경(54·새·국회의원), 김영섭(48·새·진주발전연구원장), 김영호(54·새·전 감사원 사무총장), 오태완(50·새·전 도 정무특보), 서소연(49·여·민·전 지역위원장) ▲통영·고성 이군현(63·새·국회의원), 서필언(60·새·전 행정안전부 1차관), 이학렬(63·새·전 고성군수), 강석우(57·새·전 총리실 정책홍보기획관), 백두현(49·민·전 지역위원장), 이홍(55·정·지리산청소년수련원 본부장) ▲사천·남해·하동 여상규(67·새·국회의원), 서천호(54·새·전 경찰대학장), 이방호(71·새·전 당 사무총장), 최상화(50·새·전 청와대 춘추관장), 남명우(63·민·섬진강GAP영남협의회 이사장), 하종희(45·정·하동 지역위원장), 차상돈(58·무·전 사천경찰서장) ▲김해갑 홍태용(51·새·당협위원장), 민홍철(55·민·국회의원), 최성근(40·무·낙동강민물횟집 대표) ▲김해을 이만기(52·새·당협위원장), 황전원(53·새·전 세월호특별조사위 위원), 김경수(48·민·도당 위원장), 허영조(45·정·도당 위원장) ▲밀양·창녕 조해진(52·새·국회의원), 김용문(68·새·전 보건복지부 차관), 김형진(53·새·전 국회의원 보좌관), 박상웅(55·새·당 중앙위 외교통상위원장), 엄용수(51·새·전 밀양시장), 유진하(52·새·전 총리 정무특보), 이창연(50·새·박근혜 대선후보 공보팀장), 이주옥(53·여·민·전 지역위원장) ▲거제 김한표(61·새·국회의원), 염용하(51·새·용하한의원장), 진성진(55·새·전 서울중앙지검 검사), 변광용(49·민·전 지역위원장), 김종혁(34·무·전 삼성중공업 고객지원팀 재직), 이길종(56·무·전 도의원) ▲양산 윤영석(50·새·국회의원), 강태현(46·새·양산YMCA시민중계실 자문변호사), 김성훈(38·새·동아시아청년연맹 이사), 김정희(57·여·새·당 중앙위 보건위생분과 부위원장), 김정희(55·새·KGM 사장), 김효훈(59·새·양산미래발전연구소장), 이장권(54·새·영산대 겸임교수), 황윤영(53·새·경남한반도통일산악회·포럼 공동대표), 송인배(46·민·전 지역위원장) ▲의령·함안·합천 김충근(65·새·대련 삼영화학 대표), 박희원(55·새·당 중앙위 부위원장), 이현출(51·새·전 한국정당학회장), 이호영(57·새·전 총리 비서실장), 조진래(50·새·전 국회의원), 주영길(65·새·전 서울시의원), 정금효(53·민·전 지역위원장) ▲산청·함양·거창 신성범(52·새·국회의원), 권문상(50·민·전 지역위원장), 김홍업(54·무·농촌총각장가보내기운동본부 후원회장) ■광주 ▲동구 박주선(67·무·국회의원) ▲서갑 심판구(75·새·당협위원장), 박혜자(58·여·민·국회의원) ▲서을 정승(57·새·당협위원장), 강은미(46·여·정·전 시의원), 천정배(62·국·국회의원) ▲남구 한경노(55·새·당협위원장), 장병완(63·민·국회의원), 김명진(52·민·전 원내대표 비서실장), 강도석(61·무·전 시의원) ▲북갑 강기정(52·민·국회의원), 김유정(46·여·안·전 국회의원), 진선기(51·무·전 시의원), 박대우(48·무·지역발전정책연구원장) ▲북을 이형석(54·민·전 경제부시장), 최경환(56·민·전남대 객원교수), 임내현(63·안·국회의원), 노남수(46·무·시 시민감사관) ▲광산갑 김용채(69·새·당협위원장), 임한필(44·민·광산문화경제연구소 대표), 김동철(60·안·국회의원) ▲광산을 송환기(63·새·당협위원장), 김중구(48·민·전 현대자동차 근무), 문정은(29·여·정·지역위원장), 권은희(41·여·기·국회의원) ■전남 ▲목포 박석만(50·새·전 H&P법률사무소 상임고문), 한영배(58·새·법무사), 박지원(73·민·국회의원), 조상기(66·민·전 KBS 이사), 서기호(45·정·국회의원), 윤소하(54·정·도당 위원장), 배종호(54·무·세한대 초빙교수), 유선호(62·무·전 국회의원) ▲여수갑 김중대(62·새·당협위원장), 신정일(50·새·치과의사), 송대수(60·민·전 도의회 부의장), 이용주(47·민·변호사), 김점유(53·민·전 노무현대선후보 특보), 김경호(49·무·제주대 교수), 김영규(59·무·전 시의회 의장) ▲여수을 유영남(61·새·당협위원장), 심정우(59·새·당 부대변인), 주승용(64·민·국회의원), 박종수(59·무·중원대 교수), 이광진(50·무·회사원), 황필환(34·무·여천청년회의소 감사) ▲순천·곡성 이정현(57·새·국회의원), 김선일(52·민·전 당 부대변인), 노관규(55·민·전 순천시장), 김광진(35·민·국회의원), 손훈모(46·민·변호사), 고재경(47·민·당 정책위 부의장), 서갑원(53·민·전 국회의원), 박상욱(51·무·전 민노총 전남본부장) ▲담양·함평·영광·장성 이상선(68·새·당협위원장), 이개호(57·민·국회의원) ▲고흥·보성 장귀석(62·새·당협위원장), 김승남(51·민·국회의원) ▲나주·화순 김종우(57·새·당협위원장), 신정훈(51·민·국회의원), 노정채(64·무·전 노동부 근무), 한승태(55·무·효성요양병원 대표) ▲광양·구례 이승안(63·새·당협위원장), 우윤근(58·민·국회의원), 안준노(56·민·전 문재인대선후보 노동특보), 김광영(78·무·전 광주대 교수), 김현옥(71·무·민주당 정책특보), 서동용(51·무·변호사) ▲무안·신안 주영순(69·새·국회의원), 이윤석(55·민·국회의원), 백재욱(51·민·당 정책위 부의장), 서삼석(56·민·전 무안군수) ▲장흥·강진·영암 전평진(54·새·당협위원장), 황주홍(64·안·국회의원) ▲해남·완도·진도 명욱재(69·새·당협위원장), 김영록(60·민·국회의원), 윤재갑(61·기·전 해군제1함대 사령관), 윤영일(58·무·전 감사원 교육원장), 김영균(49·무·무역회사 대표) ■전북 ▲전주 완산갑 최범서(59·새·당협위원장), 김윤덕(49·민·국회의원), 김광수(58·민·전북도의회 의장), 이기동(61·안·변호사), 이범석(46·무·전 언론인) ▲전주 완산을 정운천(62·새·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이상직(52·민·국회의원), 최인규(62·민·전북노동복지센터 이사장), 최형재(52·민·당 정책위 부의장), 성치두(40·무·전 신창중 교사), 장세환(63·무·전 국회의원) ▲전주 덕진 나경균(56·새·당협위원장), 양현섭(52·새·민주평통 자문위원), 김성주(51·민·국회의원), 성은순(47·여·민·금성장례식장 회장), 오현숙(47·정·도당 위원장) ▲군산 김관영(46·민·국회의원), 조준호(58·정·전 공동대표), 함운경(52·무·군산미래발전연구소장) ▲익산갑 김영일(59·새·전 강북경찰서장), 임석삼(58·새·전 한국폴리텍대 김제캠퍼스 학장), 이춘석(52·민·국회의원), 한병도 (48·민·전 국회의원), 정재혁(58·무·전 당 정책위부의장), 배승철(64·무·전 도의회 부의장) ▲익산을 박종길(69·새·당협위원장), 전정희(54·여·민·국회의원), 김영희(56·여·민·전 시의원), 조배숙(59·여·무·전 국회의원), 김상기(52·무·익산희망정치시민연합 대표) ▲정읍 김항술(61·새·당협위원장), 유성엽(55·안·국회의원), 김태룡(59·무·전 언론인) ▲남원·순창 김태구(58·새·당협위원장), 강동원(62·민·국회의원), 장영달(67·민·전 국회의원), 박희승(54·민·전 안양지원장), 노병만(52·무·다큐멘터리 제작), 방경채(59·무·건설사 대표이사), 이성호(52·무·전북대 교수), 이용호(56·무·전 총리실 공보비서관) ▲김제·완주 정영환(58·새·당협위원장), 최규성(65·민·국회의원), 유희태(62·민·도당 부위원장), 이홍규(55·정·지역위원장), 임정엽(56·무·전 완주군수), 김종회(50·무·전 새정치연합 정책위 부의장) ▲진안·무주·장수·임실 전희재(65·새·당협위원장), 박민수(51·민·국회의원), 안호영(50·민·변호사) ▲고창·부안 김성진(55·새·당협위원장), 김춘진(62·민·국회의원), 송강(29·무·변호사) ■제주 ▲제주갑 정종학(62·새·당협위원장), 신방식(58·새·도당 부위원장), 양창윤(59·새·도당 부위원장), 양치석(58·새·전 도 농수축식품국장), 강창수(47·새·전 도의원), 김용철(49·새·공인회계사), 강창일(65·민·국회의원), 박희수(54·민·전 도의회 의장), 장정애(51·여·무·새희망제주포럼 이사장) ▲제주을 이연봉(59·새·당협위원장), 한철용(70·새·전 8사단장), 현덕규(51·새·변호사), 부상일(44·새·변호사), 차주홍(58·새·전 민주평통 자문위원), 김우남(61·민·국회의원), 오영훈(47·민·전 도의원), 오홍식(60·무·전 도 기획관리실장) ▲서귀포 강지용(63·새·당협위원장), 강경필(52·새·전 의정부지검장), 허용진(57·새·변호사), 강지용(63·새·전 대통령취임 준비위원), 김중식(57·새·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시 지회장), 정은석(54·새·전 대선후보 특보), 문대림(50·민·전 도의회 의장), 위성곤(47·민·전 도의원)
  • 서영석 후보, 2대 육성정책 포함한 5.4.5 부천혁신전략 발표

    서영석 후보, 2대 육성정책 포함한 5.4.5 부천혁신전략 발표

    제 20대 총선에서 경기 부천시 원미(을)에 출마하는 서영석 후보가, 경선을 1개월여를 앞둔 2016년 새해 ‘5.4.5 부천혁신전략’을 발표했다. 5.4.5 부천혁신전략은 “5(오)직민생, 4대(代)부천 서영석이 제안하는, 5가지 부천혁신전략’의 준말이다. 5가지 부천혁신전략은 2대 육성정책과 3대 법률입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대 육성정책은 이하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심장산업육성 2년 간의 노력 끝에 작년 7월, 크라우드펀딩법이 통과됐다. 본 법률의 규율대상은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에 관한 것이다. 크라우드펀딩 중개업자를 통해 모집된 일반 투자자들이 손쉽게 IT, 문화벤처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본 법률은 16만 8200여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서영석 후보는 부천에 IT, 문화벤처기업을 대거 유치해 정부발표 16만 일자리를 부천에 이식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서 후보는 크라우드펀딩 중개업은 증권업 진입규제에 비해 상당히 문턱이 낮아, 파이낸스에 전문성을 가진 인력을 신규시장을 만들어내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진단했다. ▲무지개세대육성 과거 부천은 2004학년도 대학입시까지 비평준화 지역이었다. 부천고/부천여고를 위시한 부천의 인재들이 명문대로 진학하고 성장했다. 하지만 평준화 이후 많은 미래세대가 부천을 떠나 서울, 경기도 인근의 특수목적 고등학교(특목고)로 진학하면서 인재유출에 대한 우려가 가시지 않았다. 이에 서영석 후보는 특기별 차등교육을 실시하되 수학이나 과학/외국어만 영재성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무지개처럼 다양한 부천인재의 재능을 모두 살릴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평준화정책을 손수 실행해왔던 야당후보마저 과학고 유치를 외치는 가운데, 서 후보는 재능을 다양하게 꽃피우는 데 일반고등학교의 특기적성고등학교 전환을 이야기하고 있어, 교육전문가로서 차별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는 자평이다. 특히 서 후보는, 거주지를 포함해 사업장 및 가족 4대(代)가 부천에 사는 민생정치인으로, 손숙미/이사철 후보가 부천의 미래를 위해 어떠한 정책을 가지고 있는지 되묻고 싶다면서 정책대결을 제안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與 ‘디도스’ 최구식 복당 논란

    與 ‘디도스’ 최구식 복당 논란

    새누리당 최고위원회는 31일 최구식·성윤환 전 의원의 복당을 승인했다. 그러나 당 지도부의 복당 결정 과정에서 원칙과 절차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는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고, 야당도 “도덕성 없는 결정”이라고 비난에 나서는 등 파문이 일고 있다. 최고위는 이날 비공개 회의를 열어 최 전 의원에 대한 복당안을 비공개 투표에 부친 결과 찬성 3명, 반대·기권 3명으로 갈렸다. 그러자 김무성 대표가 최 전 의원에 대한 복당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새누리당 당헌에 따르면 최고위의 의결정족수는 ‘과반 출석, 과반 찬성’이 원칙이나 가부 동수일 경우 대표가 결정권을 갖도록 예외를 인정하고 있다. 최 전 의원이 4·13 총선에서 출마 예정인 경남 진주갑의 현역 의원인 박대출 의원은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대표가 두 번의 투표권을 갖는 셈”이라면서 복당 결정의 공정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박 의원은 “(최 전 의원은) 문재인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한 무소속 도의원 후보를 공개 지지하는 연설을 하는 등 명확한 증거가 드러난 해당 행위가 무려 5건”이라면서 “최고위에서 재심을 통해 복당 결정을 번복하고 김 전 원장 사례와 동등한 기준을 적용해 제명 처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 전 의원은 탈당 후 또다시 무소속으로 출마했지만 박 의원에게 완패했다. 최고위는 최근까지 최 전 의원의 잇단 탈당을 문제 삼아 복당 결정을 보류해 왔으나 최 전 의원 측은 디도스 사건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은 만큼 복당에 문제가 없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최 전 의원의 복당을 “후안무치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김정현 수석부대변인은 “중앙선관위에 대한 디도스 공격은 헌정사에 길이 남을 사건”이라면서 “이번 복당은 친박과 비박의 공천 싸움 앞에서는 원칙도, 도덕성도 없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준다”고 비판했다. 한편 성 전 의원은 19대 총선 경선 결과에 불복해 탈당했다. 앞서 18대 총선에서도 공천 결과에 반발해 탈당,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뒤 복당한 바 있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 유사 성폭행 가해자도 화학적 거세… 총선서 ‘안심번호 경선’ 가능

    유사 성폭행 가해자도 화학적 거세… 총선서 ‘안심번호 경선’ 가능

    국회는 31일 본회의를 열어 유사 성폭력 가해자에게도 성충동 조절 약물을 투입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성폭력범죄자 성충동약물치료법 개정안’을 처리하는 등 비쟁점법안 212건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화학적 거세’로 불리는 성충동 약물치료의 대상이 되는 성폭력 범죄에, 직접적 성행위 대신 신체의 다른 부위나 도구를 사용하는 ‘유사 강간’을 추가했다. 또한 해상에서 일어난 강간 범죄의 대상을 ‘부녀’에서 ‘사람’으로 확대했다. 여야는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당내 경선 등에서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이동통신사에서 ‘안심번호’를 받아 휴대전화를 통한 여론조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안심번호란 휴대전화 번호가 노출되지 않은 채 이용자의 성(性), 연령, 거주지역만 알 수 있도록 이동통신사가 생성한 임시 번호다. 기존의 유선전화 여론조사의 경우 표본 집단의 대표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반영하는 한편 조직력을 이용한 동원선거를 막을 수 있다는 점도 고려됐다. 경선 후보들이 조직을 동원해 여러 대의 유선전화를 설치한 뒤 휴대전화로 착신 전환해 여러 차례 같은 응답을 하는 데 대한 처벌 규정을 담았다.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 개정안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와 같은 ‘사회적 재해’ 발생으로 영업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 대해 정부가 피해복구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메르스 등 감염병 발생 시 지방의료원이 지역거점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토록 했다. 신용카드나 직불카드 등을 사용해 범칙금을 납부할 수 있게 한 경범죄 처벌법 개정안도 눈에 띈다. 현재 국세, 관세, 지방세, 공공요금 납부 시에는 신용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른 보복운전으로 형사처벌을 받게 되면 운전면허도 함께 취소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도 통과됐다. 운전면허 시험 부정행위자도 해당 시험은 무효로 하고 2년간 재응시가 제한된다. ☞ 31일 본회의를 통과한 전체 법안과 주요 내용 ‘제2의 김운하’를 막기 위한 예술인 복지법 개정안도 의결됐다. 이 법안은 연극배우 김운하씨가 극심한 생활고와 건강악화에 시달리다 지난 6월 서울 성북구의 한 고시원에서 숨진 일을 계기로 발의됐다. 문화예술 분야에서 용역 계약서가 서면으로 남지 않는 관행을 고려, 당사자가 서명 또는 기명날인한 계약서를 주고받도록 의무화한 것이다.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안에 따르면 배기가스 관련 부품의 설계를 조작한 경우 7년 이하 징역이나 1억원 이하 벌금에 처하게 된다. 개정안은 독일 자동차업체 폭스바겐의 배기가스 조작 사건을 계기로 마련됐다. 교원지위 향상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은 이른바 ‘매 맞는 교사’를 보호하기 위한 내용을 담았다. 개정안은 고교 이하 일선 학교장이 학생 등에 의한 교원 폭행·모욕 행위를 알게 되는 경우 즉시 피해 교원에 대해 보호 조치를 한 뒤 사건 내용과 조치 결과를 교육부 장관이나 교육감에게 보고하도록 했다. 연초 ‘가짜 백수오’ 논란에 따른 후속 대책인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도 의결됐다. 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 기준을 의무 적용하고, 원재료 사용 함량과 관계 없이 유전자변형(GM) 기술을 활용했다는 사실을 표시토록 하는 안이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국민 55% “현역 의원 안 뽑겠다”

    국민 55% “현역 의원 안 뽑겠다”

    오는 4·13 총선에서 현역 국회의원에 대한 물갈이 요구가 지지 의사보다 3배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물 국회’, ‘흉작 국회’라는 오명을 쓴 기성 정치권에 대한 국민적 불신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여야의 텃밭으로 꼽히는 호남과 대구·경북(TK)을 중심으로 현역 의원에 대한 교체 압력이 크다는 점에서 ‘민심발(發) 정계 개편’ 가능성도 제기된다. ●‘식물국회’ 기성 정치권 불신 급증 31일 서울신문이 병신년 새해를 맞아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28일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20대 총선에서 ‘현역 의원이 다시 당선되는 것이 좋다’는 응답은 19.1%에 그친 반면 ‘다른 인물로 바뀌는 것이 좋다’는 답변은 이보다 2.9배 많은 55.4%로 집계됐다. 특히 지역별로는 ‘야권 신당 바람’이 불고 있는 호남에서 교체 의견이 가장 높은 73.3%를 기록했고, 여권에서 촉발된 ‘현역 의원 물갈이론’의 진앙지인 TK에서도 59.7%에 달했다. 여야 모두 상향식 공천을 내건 상황에서 당내 경선에서 이변이 속출할 가능성이 커졌다. ●여야 당내 경선 이변 속출 가능성 다만 여야 후보 선호도를 묻는 질문에 여당 후보를 지지한다는 의견(38.2%)과 야권 단일 후보를 지지한다는 답변(36.7%)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였다. 야권이 연대할 경우 여야 간 초박빙 승부가, 반대로 야권이 분리될 경우 여당의 선전이 예상되는 대목이다. 이와 함께 차기 대선 후보 선호도 1위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으로 26.7%의 지지율을 보였다. 다만 1년 전 여론조사 결과(38.7%)에 비해 지지율이 12.0% 포인트 하락한 데다 대선까지 2년여가 남은 만큼 ‘반기문 대망론’이 지속될지 주목된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 “안심번호 경선 도입 문제없다” 김무성, 계파간 충돌 재연 예고

    “안심번호 경선 도입 문제없다” 김무성, 계파간 충돌 재연 예고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30일 내년 총선을 위한 당내 경선에서 ‘안심번호 여론조사제’ 도입을 강하게 추진하면서 계파 충돌로 번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앞서 당 공천제도특별위원회가 “이번 총선에서 시행이 어렵다”고 잠정 결론지었던 안심번호 경선의 불씨를 김 대표가 다시 살린 것이다. 김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이동통신 3사 관계자들과 만나 안심번호 여론조사 시행과 관련한 기술적 문제를 검토했다. 회의가 끝난 뒤 김 대표는 “기술적, 시간적으로 이번 총선에서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는 답변을 얻었다”면서 “비용도 전혀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안심번호 여론조사란 신분이 노출되지 않는 일회용 휴대전화 번호를 통한 조사 방식이다. 앞서 당 공천특위는 ▲응답자와 유권자의 불일치 가능성 ▲고비용 ▲시스템 구축에 6개월 이상 소요 등의 이유로 이번 총선 도입 불가론에 힘을 실었지만, 이날 김 대표가 직접 주재한 회의를 통해 제한적이나마 도입될 가능성이 열리게 됐다. 김 대표는 지난 9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추석 회동에서 ‘안심번호 국민공천제’ 도입에 합의한 바 있다. 지난해 7월 당 대표 당선 시 공약이었던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 도입이 무산된 데 따른 차선책이었다. 그러나 청와대와 친박근혜계의 반발로 곧장 무산되면서 김 대표는 체면을 구겼다. 이번 ‘공천 룰’ 논의에서도 단수추천제와 우선추천제, 험치차출론 등 전략공천 요소가 가미된 규칙들이 대거 수용되면서 “내가 있는 한 전략공천은 없다”던 김 대표의 발언이 무색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를 계기로 국민공천제 후퇴 논란도 불거졌다. 이런 상황에서 김 대표가 안심번호 경선만큼은 사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당 일각에서는 친박계가 반대하는 이유가 안심번호제도 자체의 문제 때문이라기보다는 전략공천에 거부 반응을 보이는 김 대표 주장의 명분을 깨트리는 데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공천특위는 이날 사실상 마지막 회의를 열고 세부 공천 규칙에 대한 논의를 밤늦게까지 이어갔다. ‘결선투표’는 경선 1위 후보가 과반에 미달하고, 2위 후보와의 격차가 오차범위 ±3.1% 포인트 이내일 때만 실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공천 부적격자 판단 기준에 ‘공천 신청자 직계존비속의 정치자금법 위반’을 포함하기로 했다. 가산점을 받기 위한 정치 신인 기준은 ‘선출직 공직 근무 경력이 없는 사람’으로 가닥이 잡혔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사무처 <겸임>△공보관(겸 공동부 부장연구관 총괄) 배보윤<2급 승진>△심판사무국장 김성수<국장 신임>△정보자료국장 황병일<3급 승진>△헌법재판소장 비서관 김희△인사관리과장 김기호△자료총괄과장 윤용오<과장 전보>△기획감사과장 장유식△심판민원과장 전득환△심판사무과장 하정수△심판제도과장 전상보△도서정보과장 남궁황△국방대 파견 이성환△통일교육원 파견 최준수<과장 신임>△홍보담당관 이영일△국제협력과장 신승훈<4급 전보>△재판관 비서관 윤성진 하태진△홍보담당관실 이범원△인사관리과 정영주<4급 승진>△박민수 ■법무부 ◇4급 <승진>△법무부 소년과 윤용범△서울보호관찰소 관찰과장 김기환△대전보호관찰소 관찰과장 심선옥△서울소년원 교무과장 이용호△대구소년원 교무과장 정성수△대구소년원 분류보호과장 이영미△대전소년원 분류보호과장 박종국△광주소년원 교무과장 서진남△서울소년분류심사원 분류심사과장 김세훈<전보>△법무부(국방대 파견) 황진규△서울동부보호관찰소장 정택현△서울남부보호관찰소장 최종철△의정부보호관찰소장 양봉환△인천보호관찰소 부천지소장 김시종△수원보호관찰소 안산지소장 노근성△수원보호관찰소 천안지소장 노일석△광주소년원장 이영호△제주소년원장 유병택△서울소년분류심사원 안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장 김택수△대전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홍정원△대구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배종상△부산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최성학△광주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이은한△서울소년원 행정지원과장 손세헌△부산소년원 교무과장 박준재△부산소년원 분류보호과장 윤일중△광주소년원 분류보호과장 김양곤△대전소년원 교무과장 이상운 ■해양수산부 △장관정책보좌관 김희곤 이창호△장관 비서실장 이경규△창조행정담당관 권순욱△항로표지과장 김영소△부산지방해양수산청 선원해사안전과장 최국일△울산지방해양수산청장 김준곤△동해지방해양수산청장 공평식△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 윤석홍△국립해양조사원 해도수로과장 임채호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장 강경환△세계유산팀장 남상범 ■산림청 △산불방지과장 박도환△산사태방지과장 이용권△산림복지시설사업단 기획과장 황인욱△춘천국유림관리소장 김만제△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장 한영철△남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장 강성철△산림청 장용진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기획과장 구교상△산림생태연구과장 김경하△화학미생물과장 이성숙△산림생산기술연구소장 성주한 ■가스안전공사 ◇실장△기획조정 탁송수△홍보 이문호◇처장△인재경영 김병주△행정지원 장석봉△석유화학진단 노오선△산업시설진단 고영규◇지역본부장△부산 장재경△인천 양해명△대전충남 정환규△강원 오병생△충북 김한국△전북 임호석◇지사장△서울서부 문재석△서울동부 성종규△부산북부 손을식△경북동부 이제관△전남서부 강봉구△경기서부 오복현△경남서부 정원기 ■한국전력 ◇1(을)직급 <본사>△감사실 최병운△홍보실 조기형△에너지신사업단 안규선 임낙송△기획처 이경숙△전력시장처 백선호△경영개선처 이정복 전상귀△재무처 진장호△KINGS파견 조성인△노무처 박형환△자재처 이종우△자산관리처 강덕원△영업처 신기정△전력수급처장 이재우△배전계획처 이준호△배전운영처 이종환△상생협력처 유현호△민원대책처 김준식△기술기획처 하동혁△ICT기획처 박장범 김용배△품질경영처 김영성△계통계획처 김태옥△송변전건설처 이정원 전석주△송변전운영처 김태익△해외사업개발처 문형일△해외발전기술처 이상국 김재하△정보기술처 한상태 신중진 ■전력거래소 △시장개발처장 김홍근△제주지사장 이건웅△전력경제연구실장 조강욱△시장감시실장 손윤태 ■세계일보 △광고국 부국장 박강수 ■경기대 △총무처장 문기동 ■하나금융지주 ◇상무 승진△감사실 최고감사책임자 이후승 ■KEB하나은행 ◇부행장 승진△자산관리그룹 박종영△글로벌사업그룹 유제봉(하나금융지주 최고글로벌전략책임자 겸임)△기업고객지원그룹 윤규선△영남영업그룹 윤석희△경영지원그룹 황인산◇전무 승진△영업지원그룹 강성묵△자금시장그룹 강창훈△IT통합지원단 김재영△변화추진/대외협력본부 안영근(하나금융지주 최고변화경영책임자 겸임)△리테일사업본부 이형일△강남서초영업본부 이호성△부산영업본부 정춘식△리스크관리그룹 황효상(하나금융지주 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 겸임)◇본부장 승진△충남영업본부 강태희△외환본부 김선규△PB사업본부 김성엽△세종충북영업본부 김인석△부산울산영업본부 김화식△제주영업본부 문상도△구로영업본부 박세걸△인천영업본부 박의수△영업지원본부 박종진△송파영업본부 박하용△고객보호본부 백미경△강서영업본부 성만용△부천안양영업본부 송여익△HR본부 오태균(하나금융지주 최고인사관리책임자 겸임)△글로벌사업그룹 소속 윤규섭(길림은행 부행장 내정)△대전영업본부 겸 충청정책지원부 윤순기△미래금융본부 이병렬△글로벌사업그룹 이상용(BNB 하나 뱅크 은행장 내정)△경영기획그룹 이승열△수원안산영업본부 정석화◇부행장 전보△리테일고객지원그룹 김정기◇본부장 전보△글로벌사업그룹 강용득△연금사업본부 박병규△업무지원본부 서병찬(하나금융지주 최고운영책임자 겸임)△용산마포영업본부 이선환△자금운용본부 이정욱△신탁본부 이진형△검사실장 조성남◇부장 전보△커뮤니케이션부 김재화△홍보부 김호만△사회공헌문화부 정지연 ■하나금융투자 ◇승진 <부사장>△세일즈&트레이딩부문장 이진혁<상무>△PI실담당 정용만△강남WM센터지점장 이만수<상무보>△영남지역본부장 김인규△분당중앙지점장 이성훈△훼미리지점장 송병희△광주지점장 채욱△리테일마케팅실장 양경식△채권금융실장 강순국△M&A실장 이택준◇선임 <부문장>△PIB 전영배△법인영업 조호제△IB 신명호<본부장>△자본시장 이윤형△충청호남지역 윤병군 ■하나생명 △운영총괄 부사장(COO) 주재중 ■하나카드 ◇본부장 승진△리스크관리본부 조태복◇본부장 전보△고객관리본부 손창석△경영전략본부 송종근 ■KB생명 ◇본부장 <신규 선임>△전략사업 이종문△경영기획 오기홍△고객지원 김대중<전보>△FC사업 김세민△BA사업 이병용△영업지원 유재준 ■KB국민카드 ◇전무 승진△미래사업본부 정성호◇상무 신규선임△리스크관리본부 한동욱△지원본부 이인호△IT본부 김영찬◇상무 전보△전략영업본부 이재흥△정보보호본부 이철규 ■KB투자증권 ◇임원 승진 <부사장>△IB총괄 김성현<전무>△기업금융본부장 박성원<상무>△경영지원본부장 조남훈◇신규 임원 <상무>△CIB기획실장 정민규◇승진 <이사>△ECM1팀 이상오△ECM3팀 민정식△DCM2팀 김민수 ■동부증권 ◇임원 승진 <상무>△재경1지역본부 김우상△기획관리팀 홍헌표 ■현대증권 ◇신규 <임원>△경영관리부문장 조성대△IB2본부장 서일영△채권본부장 이병희 ■SK증권 ◇신규 <상무>△채권본부장 이창용 ■신한금융투자 ◇임원 신임 <부사장>△IB그룹 우영웅(그룹 CIB총괄·신한은행 부행장보 겸직)△WM그룹 이창구(그룹 WM총괄·신한은행 부행장보 겸직)<본부장>△스마트사업본부 김형환△기업금융1본부 김종옥△IPS본부 정돈영◇본부장 직무대행△기업금융2본부 이상훈△투자금융본부 서정석 ■대신금융그룹 ◇대신증권 <1급 부서장 승진>△재무관리부 이재우△부동산관리부 이흥탁△업무개발부 김종선△연금사업센터 이영철△컴플라이언스부 구준회△법무지원실 박찬명△심사분석부 이동수△홍콩현지법인 성유열◇대신저축은행 <1급 지점장 승진>△남포동지점 양재달<신규 선임>△준법감시인 정성무◇대신에프앤아이 <이사 승진>△투자1부 이동석△투자2부 전동민◇대신에이엠씨 <이사 승진>△자산관리1부 정진철△자산관리3부 오규택△자산관리6부 이석호 ■한국투자금융그룹 ◇한국투자금융지주 <신임>△부사장 이강행△전무 이용우<상무보 승진>△글로벌리서치실 전민규◇한국투자증권 <임원 전보>△개인고객그룹장 정일문△IB그룹장 김성환<상무보 승진>△해외투자영업부 박태홍△인사부 신현성△전주PB센터 이삼엽△고객센터 한정모△대치PB센터 홍성임<상무보 신임>△IB 2본부장 박종길△프로젝트금융본부장 고연석△퇴직연금본부장 염문걸△부동산투자담당 전태욱△명동PB센터 이재홍<상무보 전보>△투자금융담당 김민규△부동산금융담당 김용식△인수담당 이현규◇한국투자신탁운용 <상무 승진>△CMO·민간투자풀운영본부장(겸직) 김병모△COO·경영기획실장(겸직) 이승현△주식운용본부장 이영석△픽스트 인컴 운용본부장 임광택<상무보 승진>△채널영업본부장·퇴직연금마케팅부문장(겸직) 최태경△경영관리실장 박경선△코어운용본부장 박현준<상무보 신임>△CRO 함정운◇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상무보 승진>△경영관리실 금대기◇한국투자파트너스 <투자이사 승진>△투자본부 허진 길영목 김연준△중국본부 왕핑 미쉘◇한국투자캐피탈 <상무보 승진>△경영지원부 김명관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쏘시오홀딩스△경영관리본부 전무이사 채홍기△연구본부 전무 손문호△혁신신약연구소 상무 윤태영<이사대우>△경영기획팀 정경운△ERP추진단 정철승△인재개발원 김풍국△국내법무팀 김의권△해외법무팀 김형헌△분자약리연구팀 신준호(연구위원)◇동아에스티 <전무>△연구기획관리실 손미원△생산본부 이주섭△영업본부 김학경△경영지원실 이종완<상무>△학술의약실 신유석△병원사업부 정용승△신약연구소 임원빈<이사대우>△개발지원팀 박인수△개발기획팀 전철수△임상2팀 오태영△달성공장 양호준△종합병원사업부 조규홍△서울4지점 우광욱△경기3지점 정해룡△강원지점 김승주△제품개발연구소 장선우(연구위원)◇동아제약△박카스사업부 상무 박정우<이사대우>△달성공장 김진구△약국1지점 김용운◇동아오츠카△커뮤니케이션실 상무 이진숙<이사대우>△경영전략팀 권도균△신유통SU 홍성호◇용마로지스△영업본부 상무이사 금중식△운영본부 상무 이종철◇에스티팜△올리고연구부 전무 정경은△합성1연구부 전무 김경진△경영지원실 상무 이동렬△CMC실 이사대우 최경은◇수석△관리부 상무 윤경렬 강호진△총무팀 이사대우 손효진◇엠아이텍△총무팀 이사대우 권오길 장철호
  • 페북 최고 인기 정치인 트럼프 ‘존경받는 인물’ 교황과 공동 2위

    ‘막말 달인’인 미국 공화당의 대선 경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소셜미디어인 페이스북에서 경쟁자들을 압도하는 무서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또 갤럽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선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에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미국 일간 USA 투데이는 28일(현지시간) 성탄절 직전인 이달 셋째 주 페이스북의 정치인 거론 횟수에서 트럼프가 5012만건으로 선두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는 ‘좋아요’, ‘공유’, ‘게시글’, ‘인용’ 등을 모두 합한 것으로 다른 후보 16명의 2960만건보다 2배가량 많다. 트럼프 거론 횟수는 올 1월부터 집계한 특정 정치인의 주별 언급 수치 중에서도 가장 많은 것이다.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의 경우 대선 출마를 발표한 지난 4월 둘째 주 2830만건의 최다 거론 횟수를 기록했다. 트럼프가 페이스북에서 급부상한 계기는 “무슬림의 미국 입국을 막아야 한다”는 지난 7일 발언 이후부터다. 미국인의 속내 일부를 트럼프가 드러냈다는 설명이 가능하다. 실제 이달 첫 주 1500만건 수준이던 트럼프에 대한 거론 횟수는 둘째 주 3400만건, 셋째 주 5000만건으로 급증했다. 이 신문은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호불호를 떠나 여러 이슈로 트럼프가 자주 오르내린다는 점만으로도 향후 그의 행보를 주목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한편 트럼프는 갤럽조사에서 버락 오바마(17%) 미 대통령에 이어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 5%의 득표율로 미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생존 인물 2위에 올랐다고 워싱턴포스트가 이날 보도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서울광장] 여야 ‘텃밭’ 절반, 여성 전용 지역구로/최광숙 논설위원

    [서울광장] 여야 ‘텃밭’ 절반, 여성 전용 지역구로/최광숙 논설위원

    선거구 획정안과 경제활성화법 등을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무책임한 국회를 보면서 이제 후진적인 국회의 개혁 없이는 국가 발전은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제 할 일을 안 한 국회를 심판하고 개혁하려면 답은 인적 쇄신밖에 없다. 국회의원 개개인을 만나면 괜찮은 이들이다. 하지만 국회에만 들어가면 기존의 정치 패러다임을 못 벗어나는 게 현실이다. 단순히 구성원들의 물갈이뿐만 아니라 지금까지의 남성 중심 국회를 이번 기회에 확 바꿔 버리는 것은 어떨까. 여성 대통령이 나왔지만 국회는 여전히 남성들이 활개를 치는 무대다. 20대 국회는 여성계가 오랫동안 염원해 온 ‘남녀 동수(同數)의 정치’를 구현하는 절호의 기회일 수 있다. 남성들은 펄쩍 뛸 일이겠지만 남녀가 동수로 양성평등한 의회 구조를 만들어 보자는 것이다. 남녀 동수의 정치는 순전히 남녀 간의 ‘평등’에 대한 문제만이 아니다. 여성들을 대거 국회에 입성시켜 남성 중심의 기존 정치가 보여 준 한계를 극복하고 새바람을 일으켜 보자는 취지다. 남성이 대다수인 동질의 인적 구성만으로 국회가 지향하는 가치의 변화도, 행동의 변화도 어렵다는 것을 19대 국회가 여실히 보여 주고 있지 않은가. 19대 국회 여성의원의 비율은 전체 300명 중 46명으로 15.3%에 불과하다. 정치적 소수자인 여성들이 대거 여의도에 들어가려면 여성 10% 가산점 등으로는 백년하청이 될 게 뻔하다. 여성 의원들의 국회 내 비율을 높이려면 우선 비례대표도 좋지만 지속 가능한 정치를 할 수 있는 지역구에 공천을 많이 해야 한다. 공천 지역도 중요하다. 19대 여성 공천 현황을 보면 새누리당은 16개 지역에 공천해 4명이 당선됐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21개 지역에 후보를 내 13명이 당선됐다. 새누리당 여성 후보들의 당선율(25%)이 새정치민주연합 여성 후보 당선율(62%)보다 현저히 낮은 것은 후보의 경쟁력이 떨어져서가 아니라 남성 중진도 꺼리는 사지(死地)에 여성들을 많이 공천했기 때문이다. 새누리당 김을동(서울 송파병)·박인숙(서울 송파갑)·김희정(부산 연제)·권은희(대구 북갑) 의원 등이 지역구에서 살아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은 그 지역이 여권 성향이 강한 곳이라는 것이 이를 잘 말해 준다. 공천권을 행사하는 당의 남성 지도부들이 여성들을 사지에 보내고도 여성 공천 비율을 높였다고 하는 것은 순전히 여성 유권자들을 의식한 선거용 구색 맞추기 공천일 뿐이다. 정치적 소수자인 여성들을 더 정치적 환경이 좋은 지역구에 공천할 필요가 있다. 남성들만이 ‘공천=당선’인 지역구에 가란 법은 없다. 3선 이상 여성 의원을 보면 새누리당은 나경원(3선·서울 동작을) 의원 1명뿐이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미경(5선·서울 은평갑), 추미애(4선·서울 광진을), 박영선(3선·서울 구로을) 등 3명이다. 야당에 여성 중진들이 더 많은 것은 개인의 정치 역량이 뛰어나기도 하지만 비교적 야당세가 강한 지역구를 두고 있는 측면도 없지 않다. 특히 눈여겨봐야 할 대목은 여야 여성 중진의원 모두 격전지인 서울에 몰려 있다는 점이다. 여야 지지 기반인 영·호남권에는 3선 이상 여성 중진의원이 1명도 없는 것은 누워 떡 먹기 지역은 남성들이 독차지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그럼 어떤 방식으로 여성들을 텃밭에 공천할 것인가. 그동안 여야는 단수추천·우선추천제 등으로 여성을 전략 공천했다.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새누리당의 경우 수도권, 대구·경북, 부산·경남 등 텃밭의 특정 지역을 여성 전용 지역구로 만드는 것은 어떨까. 서울 서초갑의 경우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 선언을 한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이혜훈 전 의원 등 여성들만을 경선하도록 해 후보자를 정하는 것이다. 새로 신설될 것으로 보이는 서울 강남병도 이은재 전 의원 등이 출마하는데 여성끼리 맞붙게 하는 것이다.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시혜성 공천을 받는 것보다는 경선을 뚫고 나온 ‘능력’ 있는 여성이 공천을 받는 것이 여러 모로 낫다. 여성 전용 지역구는 여성에 대한 배려를 하면서 경선 원칙도 지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국회를 개혁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여야 공히 그들의 강세 지역구의 절반 정도를 여성 전용 지역구로 정할 것을 제안한다. bori@seoul.co.kr
  • ‘1등 홍보’ 빌의 외조 vs ‘1등 참모’ 제인의 내조

    ‘1등 홍보’ 빌의 외조 vs ‘1등 참모’ 제인의 내조

    “도와줘. 여보.”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를 결정짓는 초반 경선인 아이오와주 전당대회(코커스·내년 2월 1일)와 뉴햄프셔주 예비선거(프라이머리·2월 9일)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힐러리 클린턴(왼쪽 작은 사진)과 버니 샌더스(오른쪽 작은 사진)가 배우자를 ‘소환’했다. 힐러리를 ‘외조’할 빌 클린턴 전 미 대통령은 다음달 4일부터 본격적인 지원 유세에 들어간다. 샌더스의 부인 제인 샌더스 역시 남편의 광고, 메시지 등에 적극 개입하며 ‘내조’에 힘쓰고 있다. 지난 19일 워싱턴포스트(WP) 등이 실시한 전국 단위 여론조사에서 힐러리(59%)가 버니(28%)보다 곱절 이상의 지지율을 기록했지만, 초기 경선 지역에서의 지지율 격차는 한 자릿수로 양쪽 캠프 모두 일전을 벼르고 있다. ●빌 클린턴 ‘정책·인맥’ 부분서 기회 창출 1993~2001년 대통령이던 빌은 힐러리에게 ‘후광’을 더하는 존재다. 단순히 유명한 정도를 넘어 민주당 지지자들로부터 여전히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고, 정책과 인맥 측면에서 힐러리에게 수많은 기회를 창출해 주는 게 빌의 임무다. 본인의 대통령 당선에 도움을 줬던 훈남형 외모와 연설 능력 역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1급 선거운동원’이다. 반면 군중 속에 섞였을 때 전혀 도드라지지 않는 뚱뚱한 할머니의 외양을 지닌 제인은 ‘1등 참모’ 역할을 오랫동안 수행해 왔다. 1988년 남편 샌더스와 재혼한 제인은 이후 샌더스가 하원·상원 의원을 맡는 동안 남편의 보좌관 겸 정책고문으로 시간을 보내 왔다. 후보 샌더스는 “클린턴이 출격한다면, 나는 그에게 절대 밀리지 않을 제인으로 맞서겠다”고 장담해 왔다. 그러나 빌의 인기와 유명세는 상대 후보에게 공격의 빌미가 되기도 한다. 빌의 재임 중 ‘르윈스키 성 추문’ 사건이 힐러리에게 부메랑이 되기도 했다. 도널드 트럼프는 “남편이 여성을 학대했는데 힐러리가 내게 ‘여성 차별적’이라고 공격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주장했다고 AFP가 28일 보도했다. 또 빌이 받는 천문학적인 강연료, 부부가 대통령에 도전하며 불거진 세습 논란 등도 약점이다. 빌이 지금까지 선거운동과 거리를 두어 온 이유다. ●제인 샌더스, 남편에게 ‘희망적 연설’ 조언 반면 제인은 버니와 24시간을 함께하며 일상마저 선거 캠페인의 일환으로 변모시키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이날 “제인은 정치를 알고, 남편의 강성 이미지를 부드럽게 만드는 방법도 알고 있다”며 버니의 선거전략 전반에 제인의 손길이 미침을 지적했다. 최근 제인은 남편에게 “연설에서 제발 비관적이며 어두운 전망만 이야기하지 말고, 우리가 (양극화의) 터널을 벗어날 수 있는 희망적인 방안을 섞어 달라”고 조언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빌과 제인이 배우자를 미국 대통령으로 만들었을 경우 이들의 역할에 대한 기대도 엇갈리고 있다. 힐러리의 독자 노선 확보를 위해 전임 대통령인 빌이 한 발짝 물러설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제인은 역대 가장 정치적인 퍼스트레이디가 될 것이란 관측이다. NYT는 “샌더스 부부에겐 아이오와 코커스보다 식탁 코커스가 더 치열할 지경”이라면서 “소수자 인권, 중산층 복원 등에 관심이 많은 활동가인 제인은 퍼스트레이디의 역할을 확대시킬 역량을 지녔다”고 총평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박원순 시장 기획통’ 천준호 보좌관 내년 총선 도전장

    ‘박원순 시장 기획통’ 천준호 보좌관 내년 총선 도전장

    박원순 서울시장의 최측근이자 기획통으로 불린 천준호(44) 정무보좌관이 29일 사직했다. 천 보좌관은 내년 4·13 총선에 도전한다. ‘박원순 사람’으로 내년 총선에 출마하는 인물은 이로써 기동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권오중 전 서울시 정무수석, 하승창 씽크카페 대표, 민병덕 변호사에 이어 다섯 명이 됐다. 천 보좌관은 박 시장의 최측근인 만큼 무난히 공천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지만, 새누리당 우세의 ‘험지’가 아닌 한 서울에서 출마한다면 경선은 불가피하다. 천 보좌관은 박 시장이 2011년 발기인으로 참여한 정치조직인 ‘내가 꿈꾸는 나라’ 기획위원장 출신이다. 서울 출생으로 경희대 사학과를 나왔다. 경희대 출신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학연의 연결고리가 있다. 경희대 대학원을 졸업한 뒤 1999년부터 한국청년연합 사무처장을 시작으로 공동대표, 이사를 연이어 맡았다. 참여연대 출신이 대거 합류한 ‘내가 꿈꾸는 나라’에서 활동했고, 그 인연으로 2011년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박원순 후보 캠프에 합류했다가 서울시에 입성했다. 박 시장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현장 시장실’을 기획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샌더스 “노동·중산층 트럼프 지지자들 내게 오라”

    미국 대선 민주당 경선주자인 버니 샌더스가 공화당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는 유권자들을 뺏기 위해 시동을 걸었다. ‘트럼프주의자’ 가운데 노동계층이 많으니 그들의 표심을 자극하겠다는 것이다. 샌더스는 27일(현지시간) NBC·CBS 등 방송 프로그램에 잇따라 출연, 트럼프를 공격하는 데 이례적으로 열을 올렸다. 그는 “트럼프는 천박하다”고 비난한 뒤 “트럼프는 미국인의 경제적 불만과 테러 등의 공포를 이용하는 데 성공했고, 결국 그들이 멕시칸과 무슬림에 대해 적대시하도록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샌더스는 또 “트럼프를 지지하는 노동계층과 중산층에 대해 말한다”며 “우리가 걱정하는 문제들을 진정으로 해결하기를 원한다면 우리를 하나로 결속시키는 정책들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월가와 기업인들의 탐욕에 개입하고 소수를 위해 작동하는 경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해 일하는 중산층을 창출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의 경제 정책이 극소수만을 위한 것이지 저임금 노동계층을 위한 것이 아님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샌더스가 트럼프의 노동계층·중산층 지지자 공략에 나서자 트럼프도 가만 있지 않았다. 트럼프는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TV토론에서) 힐러리에게 이메일 범죄 면죄부를 줘 대선 캠페인을 망친 샌더스가 내가 미국의 임금이 너무 높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는데 그건 거짓말”이라고 반격했다. 이에 샌더스도 추가 성명을 발표하고 “점점 더 많은 노동자 가정에서 트럼프의 정책이 결국 억만장자 계층을 위한 것임을 알게 됐고, 트럼프는 이를 불안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CNN 등 미 언론은 “샌더스가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통로를 가로질러 새로운 지지를 찾고 있다”며 “특히 트럼프의 대중 영합적 경제 메시지에 빠져 있는 유권자들을 공략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샌더스는 클린턴에 뒤져 만년 2위 신세이지만, 트럼프와의 양자 대결에서는 우위를 점하고 있다. 리얼클리어폴리틱스에 따르면 샌더스는 지금까지 트럼프와의 18차례 양자 대결에서 13차례나 이겼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새누리, 정치 신인 10~20% 공천 가점

    새누리당 공천제도특별위원회가 2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년 총선 공천 관련 기본 원칙을 보고했지만 곳곳이 지뢰밭이어서 공천심사위원회 구성까지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당 지도부는 이날 회의에서 정치 신인에게 10%, 여성 신인에게 20%의 가점을, 총선 출마를 위해 중도 사퇴하는 지방자치단체장에게는 최소한 20%의 감점을 주기로 의견을 모았다. 비례대표의 여성 할당 비율은 현행 50%에서 ‘60% 이상, 3분의2 이내’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 ‘험지차출’ 등으로 영입한 인재는 현행 당헌·당규의 단수추천 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그러나 국민참여경선의 국민·당원 비율, 결선투표 방식, 현역 의원 자격심사 강화(일명 컷오프) 등 세 가지 안건은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단수추천 방식, 지역구 여성 신인 추천 비율 등도 난제다. 우선 단수추천을 보면 ‘영입한 인재를 포함해 공천 신청자 중 능력이 월등한 경우 단수추천’ 조항에 대해 계파별로 아전인수격 해석을 하고 있다. 명망가도 관례상 경선을 치를 것인지 혹은 무조건 단수추천할지에 따라 김무성 대표가 선을 그었던 전략공천의 의미가 되살아나기 때문이다. 가점을 부여하는 정치 신인의 범위도 논쟁거리다. 정무직 장관 또는 청와대 수석 출신도 신인으로 간주할지에 따라 이른바 ‘청와대 키즈’들의 희비가 엇갈리게 된다. 또 경선 비율에 대해 이인제 최고위원은 “(국민 반영 비율이 50%보다) 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지만, 친박근혜계는 상향 조정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이런 가운데 오세훈 전 서울시장, 박진·정인봉 전 의원 등 거물급 인사들이 경합 중인 ‘정치 1번지’ 서울 종로구에 대해 김 대표가 험지출마를 고리로 직접 조정에 나설지 주목된다. 김 대표는 “세 명 모두 우리 당에 필요한 분들인데 (한 사람만 공천받으면) 그것은 당의 손실”이라며 “조금 조정을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새누리, 심사 강화·우선 추천 등 ‘공천 룰’ 큰 틀 가닥

    내년 총선의 ‘공천 룰’ 확정을 위한 새누리당 공천제도특별위원회가 27일 우선추천·단수추천제를 적용하고 후보의 자격 심사 기준을 강화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하지만 세부 사항을 놓고 이견이 여전해 갈등의 불씨가 되살아날 수 있다. 공천특위 위원들은 지난 25일부터 이날까지 3일 동안 20시간 넘게 머리를 맞댔다. 그만큼 진통도 컸다는 의미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선 방식에 논의의 초점이 맞춰졌다. 국민과 당원의 참여 비율을 현행대로 5대5로 할지, 국민 참여 비율을 높여 7대3으로 할지 등을 놓고 계파 간 신경전이 벌어졌다. 비박근혜계 위원들은 국민공천제의 취지를 살리려면 국민 참여 비율 상향 조정을, 친박근혜계 위원들은 정당 정치를 훼손할 수 있다며 현행 유지를 각각 주장했다. 이에 앞서 지난 25일 첫 회의에서는 후보 자격 심사 기준 강화 방침을 세웠고, 둘째 날에는 공천 심사 때 월등한 경쟁력을 갖춘 후보를 단수추천 혹은 우선추천하기로 했다. 그러나 자격 심사의 세부 기준과 우천추천·단수추천제를 ‘전략공천’으로 볼지를 놓고는 계파 간 이견이 해소되지 않았다. 휴대전화 안심번호 여론조사는 이번 총선에서 전면 도입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시스템 구축에만 6개월 이상 소요되기 때문이다. 또 수신자 위치를 알 수 있는 유선전화를 이용한 여론조사 방식이 총선에 더 적합하다는 주장도 나왔다. 새누리당 당직자는 “안심번호 여론조사는 선거구가 1개인 차기 대선부터 완전 도입하는 쪽으로 정리될 것 같다”고 말했다. 공천특위는 공천 룰에 대한 최종 단일안 형태가 아닌 복수의 논의안을 28일 최고위원회의에 보고할 예정이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與, 후보 자격심사 강화 방식 ‘컷오프’ 도입 가닥

    與, 후보 자격심사 강화 방식 ‘컷오프’ 도입 가닥

    새누리당 공천제도 논의 특별기구가 25일 내년 20대 총선에서 이른바 ‘컷오프’를 도입하고 안심번호 방식을 통한 결선투표를 도입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서 친박근혜계와 비박계는 국민·당원 경선 비율 및 단수추천, 컷오프 등 3대 쟁점을 놓고 6시간의 마라톤회의를 벌인 끝에 부분 결론을 내렸다. 컷오프는 현역 의원의 의정활동·지지율 등을 평가해 하위 평가자를 당내 경선에서 배제하는 것으로, 총선마다 이른바 ‘물갈이’ 수단으로 이용돼 왔다. 정치 신인·유명인사의 전략적 배치를 명분으로 하면서 계파별 공천학살 수단으로 악용된 측면도 있다는 점에서 기준을 놓고 계파별 신경전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별기구 위원장인 황진하 사무총장은 회의가 끝난 뒤 브리핑에서 “(후보)자격심사를 세부적으로 공정하게 잘하면”이라는 전제로 “(컷오프) 용어 자체가 부정적이거나 물갈이, 정치신인 영입 식으로 사용돼 왔다. 그러나 자격심사 차원에서 현역의 의정활동, 원외 인사들의 경쟁력을 공정하게 (심사)하면 부정적 이미지를 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후보) 각자가 갖고 있던 행태, 의정 활동, 실적 위주로 보자는 것이지 강제적으로 (현역 의원의) 몇 %를 잘라내겠다는 식으로 의견을 모으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비박계인 홍문표 제1사무부총장도 “자격심사를 하다 보면 새정치민주연합보다 더 많은 (우리 당) 현역이 공천에서 어려울 수도 있다”며 “그런 정도로 자격심사 규정을 엄격하게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19대 총선처럼 ‘하위 25% 컷오프’ 같은 인위적 물갈이는 하지 않되 자격심사 기준을 엄격하게 마련해 경쟁력이 떨어지는 현역 의원을 상당수 공천에서 원천 배제하겠다는 것이다. 경선 과정에선 ‘안심번호 여론조사 방식’을 활용한 결선투표를 도입하는 데도 의견이 모아졌다. 특위는 26일 회의에서 전문가들로터 안심번호 결선투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국민경선방식을 현행 당헌·당규인 ‘일반국민:당원 50:50’으로 할지 국민 비율을 70%까지 높일지를 놓고 의견이 맞섰다. 이날 친박계는 공개 모두발언부터 기선제압에 나섰다. 친박계인 김재원 의원은 “현재 공직후보자 선거 방식은 국민참여선거인단 경선, 여론조사 경선, 단수추천, 우선추천 등 4가지”라며 “단수추천이 문제없다”고 이의를 제기했다. 김무성 대표가 “단수추천제는 안 된다”고 못박은 점을 겨냥한 것이다. 강성 친박계인 김태흠 의원은 황 사무총장의 만류를 뿌리치고 “험지론이 곧 전략공천인데 전략공천은 없다고 하면서 험지론을 얘기하니 국민들이 헷갈린다”고 동조했다. 이에 비박계인 권성동·홍일표·정미경 의원이 서둘러 회의를 비공개로 돌렸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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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부이사관△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 정철우△강남세무서장 류덕환(승진)△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박석현△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최상로△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이청룡△대구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조정목△국세청 김대훈(승진) 한재연 김진현◇서장급 <국세청>△국세통계담당관 김오영△전산기획담당관 안진흥△청렴세정담당관 이동태△납세자보호담당관 장동희△심사2담당관 이기열△상호합의팀장 강성팔△법령해석과장 신희철△법인세과장 윤영석△조사2과장 이호석△지하경제양성화팀장 한창목△소득지원과장 김재웅△소득관리과장 주기섭△국세청 윤창복(금융위원회) 장철호(기획재정부) 권순박 이성진 정평조<서울지방국세청>△조사1국 조사1과장 구상호△조사1국 조사2과장 박병수△조사2국 조사1과장 오상휴△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윤승출△조사3국 조사2과장 이용군△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김진호△조사4국 조사1과장 김진우△조사4국 조사3과장 우영철△국제조사관리과장 장일현△국제조사2과장 조세희<중부지방국세청>△운영지원과장 이길용△감사관 박병환△징세과장 신우현△조사1국 조사1과장 백승훈△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장우정△조사2국 조사2과장 최회선△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신방환<대전지방국세청>△성실납세지원국장 손남수<광주지방국세청>△성실납세지원국장 송바우<국세공무원교육원>△지원과장 신규명△운영과장 박수복<센터장>△국세청고객만족센터 현재빈△국세청주류면허지원센터 이동원<세무서장>△용산 곽동국△마포 이인기△강서 한숙향△양천 김상훈△구로 이신희△금천 박근석△관악 김성준△삼성 김익태△역삼 이현규△도봉 김종문△노원 정용대△서인천 안형준△김포 장세헌△남인천 조계민△안산 임상진△성남 노중현△분당 염학수△의정부 김용관△포천 김종환△이천 이동화△신광주 최대열△남양주 김경수△고양 이경섭△동고양 김예산△순천 고호문△부산진 최명철△창원 유세영<개청준비단장>△광명세무서 박종태◇초임세무서장 <세무서장>△원주 신동인△강릉 박영병△속초 박은학△영동 김광규△충주 이경희△논산 한경호△보령 최재호△서산 한경선△예산 문남주△아산 신재봉△광주 채정석△군산 최성영△전주 김보남△나주 박성훈△여수 정순오△해남 양동구△서대구 배창경△안동 이영철△김천 신종범△영주 최진구△동래 윤종건△동울산 김승현△마산 남동성△김해 홍영명△통영 김중욱△제주 정현철△진주 김성동△거창 윤성호<부산지방국세청>△개인납세1과장 고영호 ■서울 동대문구 ◇4급 승진△홍보담당관 허성일△재무과장 윤대영 ■서울시교육청 △교육행정국장 이무수△서울시교육시설관리사업소장 박국천◇담당관△예산 윤여신△행정관리 장석윤△정보화 안은용◇과장△평생교육 이연주△학교지원 조원익△교육재정 김영근◇관장△남산도서관 김희선△서울시학생체육관 정해철△고덕평생학습관 김형진△동대문도서관 유병하△용산도서관 조형섭△고척도서관 이숙희◇행정지원국장△북부교육지원청 김용숙△중부교육지원청 이강태△강서교육지원청 김재선△동작관악교육지원청 손영순△성동광진교육지원청 최문환◇총무과(교육파견)△백자영 이숙자 ■전력거래소 ◇직급 승진 <1직급(갑 처장)>△경영지원처장 조영태△시장개발처장 양민승<1직급(을 처장)>△종합조정실장 박종인△정보기술처 정보기술팀장 손윤태△정보기술처 계통시스템팀장 이진수△기획처 전략기획팀장 한승구<2직급(부장)>△경영지원처 인사제도팀 강지훈△기획처 성과관리팀 송석돈△종합조정실 김광호△시장개발처 차액계약팀 김두중△전력계획처 전원계획팀 안병진△제주지사 장시호△중앙전력관제센터 수급운영팀 전경희△계통운영처 수급계획팀 최홍석 ■중소기업중앙회 ◇1급 승진△전략기획실장 최복희△인력정책실장 정욱조◇2급 승진△성장지원부장 홍정호△총무회계부장 황재목△경기지역본부 부장 강명구 ■KBS △정책기획본부 신사옥건설준비단장 정진화 ■동아일보 ◇단위국실장△미래전략연구소장 부장급 배극인◇승진/승격△편집국 부국장 박성원 김광현△출판국 전략기획팀장 부장급 조성식◇승진△편집국 부국장 겸 청년드림센터장 신연수△편집국 국제부장 최영해△편집국 문화부장 김갑식◇승격△콘텐츠기획본부 전문기자 부국장급 김상철△출판국 신동아팀장 부국장급 이형삼△편집국 정책사회부장 이종훈△AD본부 AD2팀장 부장급 김세환△경영지원국 인사팀장 부장급 신재균△경영전략실 경영기획팀장 부장급 나은주◇전배 <논설위원실>△논설위원 국장급 박제균△논설위원 부장급 허문명 이진△논설위원 차장급 홍수용<지식서비스센터>△서비스파트 부장급 김사중<편집국>△디지털통합뉴스센터장 부국장급 하종대△부국장 겸 인력개발팀장 이기홍△정치부장 정용관△산업부장 박현진△경제부장 황재성△소비자경제부장 박중현△국제부 부국장급 서영아△사회부장 정경준△오피니언팀장 부장급 이광표<출판국>△기획위원 부국장급 윤영호△전략기획팀 편집위원 부장급 이정훈△신동아팀 부장급 윤상석△출판사진팀 편집위원 부장급 김성남 ■채널A △보도본부장 임규진△전략기획본부장 천광암△경영지원본부장 전진희△심의실장 송미경◇보도본부△디지털통합뉴스센터장 하종대△부본부장 정연욱 김정훈 강수진△정치부장 하태원△경제부장 신치영△산업부장 이은우△소비자경제부장 박중현 ■농협중앙회 △기획실장 김연학△미래전략부장 지준섭△인력개발부장 이중훈△IT전략부장 이정익△신용보증기획부장 정연태△신용보증업무부장 이남진△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장 이원기△조합구조개선지원부장 여영현△자재부장 김용식△에너지사업국장 강석현△식품지원부장 이종우△양곡부장 주철△축산컨설팅부장 함혜영△축산경영부장 안병우△상호금융수신부장 김완기△상호금융여신부장 김영훈△상호금융리스크관리부장 김숭한△상호금융소비자보호부장 배청원△상호금융자금운용부장 최용현△상호금융투자금융부장 신종현△상호금융프로젝트금융국장 유창재◇농협경제지주△경영기획부장 안종섭△청과사업국장 이철호△식품사업부장 이택용△온라인사업부장 경종혁△축산전략기획부장 윤효진△안심축산사업부장 강희석◇농협하나로유통△마케팅본부장 전영태△상품본부장 박노진 ■농협금융지주 △기획조정부장 유윤대△경영지원부장 김형신△홍보부장 전용석△재무관리부장 여종균△시너지추진부장 김익수△자산운용전략부장 김장섭△IT정보전략단장 박수기△준법감시인 소선호◇농협은행△감사부장 남병기△개인고객부장 김기해△상품개발부장 장미경△기업고객부장 오두희△퇴직연금부장 권준학△공공금융부장 김승호△농식품금융부장 김선오△대손보전기금부장 김규용△신탁부장 정강희△수탁업무부장 우광혁△투자금융부 이안수△종합기획부장 배영훈△홍보부장 손동섭△인사부장 신인식△여신기획부장 송수일△여신심사부장 황은섭△여신관리부장 정병훈△신용감리부장 김원동△소비자보호부장 금순섭△정보보호부장 주재승△IT보안부장 이승준△IT본부장 겸 IT시스템 부장 이영수△IT채널개발부장 권석만△IT경영정보부장 나완집△카드기획부장 권기수△카드신용관리부장 천세경△카드리테일사업부장 이상성△자금운용지원단장 김훈태△인재개발원장 이충노△준법감시인 문점규◇농협생명△감사국장 홍경수△마케팅전략본부장 원종찬△농축협사업본부장 김정식△신채널사업본부장 최병휘△고객지원본부장 한기린△경영기획본부장 권용범△리스크관리본부장 한재선△IT본부장 이원삼△자금운용본부장 채희성△준법감시인 하정호◇농협손해보험△경영기획본부장 이익행△농업보험본부장 송춘수△마케팅전략본부장 김재현△일반보험본부장 임종철△장기보험본부장 민경욱 ■키움증권 ◇승진 <이사부장>△투자금융팀 정현훈<부장>△IT기획팀 김산△재경팀 전영△기업분석팀 조병희△투자심사팀 조재호△투자금융팀 이종욱△투자컨텐츠팀 엄준기 ■안랩 ◇승진 <상무>△경영지원실장 성백민<상무보>△EP연구소장 이호웅△컨설팅본부장 김형준△MSS본부장 김기대△NW개발본부장 노영진◇직책 보임△NW영업본부장 김석중 ■하나투어 ◇승진 <부회장 및 사장>△수석부회장 권희석△부회장 최현석△사장 김진국<전무>△유럽아프리카남태평양지역본부 곽민수△영남사업본부 이재봉△영업본부 육경건△TMK 이재명<상무>△미주중남미지역본부 이영문△글로벌전략본부 한준△마케팅본부 최종윤△하나투어ITC 박지영<이사>△테마사업본부 김석헌△항공관리부 전선희△서울·경기영업부 고기봉△법인사업부 신석원△포탈사업부 박성재<이사대우>△총무부 이민택△신사업영업부 김세창△충청사업부 김태주△인사부 홍연석△영남해외사업부 장일우△IT총괄1팀 임선희△일본패키지총괄팀 조윤하△강원총괄팀 김은기△하나투어리스트 노선미△하나투어리스트 유혜경 ■현대엘리베이터 ◇승진△상무 채홍룡 권기선△상무보 김동헌◇신규 선임△상무보 우남욱 ■풍산그룹 ◇승진 <풍산>△전무 최형태 김영주 이호동△상무 전경식 김길수◇보임 <풍산발리녹스>△대표이사 상무 변창성<풍산메탈서비스>△대표이사 상무 차정민
  • “클린턴은 X됐다” 트럼프가 X될라

    미국 대선 공화당 지지율 선두인 도널드 트럼프의 막말이 또다시 도를 넘고 있다. 민주당 선두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을 상대로 성적 비속어까지 동원해 공격하면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트럼프는 21일(현지시간) 미시간주 서남부 그랜드래피즈에서 유세하는 과정에서 클린턴이 2008년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때 버락 오바마 후보에게 패한 사실을 거론하며 “클린턴이 이길 판이었는데 오바마에 의해 ‘X됐다’(got schlonged). 클린턴은 졌다”고 말했다. 여기서 ‘슐롱’(schlong)은 이디시어(중앙·동유럽권 유대인들이 사용하는 언어)로 남성 생식기를 뜻하는 저속한 표현으로, 트럼프는 클린턴이 경선에서 패한 것을 비꼬기 위해 동사형으로 바꾼 것이다. 트럼프는 이어 “클린턴은 오바마에게도 졌다. 어떻게 이보다 더 나쁜 결과가 있을 수 있겠느냐”며 “나는 대통령으로서의 클린턴을 생각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클린턴은 다음날인 22일 아이오와주 카오타 유세에서 “우리가 불량배들에게 맞서는 것이 중요하다”며 “누군가 대통령직을 향해 막무가내로 밀고 들어가도록 놔둬서도 안 된다. 그건 미국인으로서 우리의 모습이 아니다”라고 응수했다. 트럼프의 노골적 막말에 대한 후폭풍이 거세다. 온라인 매체 싱크프로그레스는 논평을 내고 “명백한 성차별적 발언”이라며 “슐롱이라는 말은 남성 성기를 상징하는 말로 이를 대체하는 다른 정의가 없다”고 지적했다. UPI통신은 “트럼프가 클린턴의 벨트 아래를 쳤다”고 꼬집었다. 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는 그동안 여성 비하 발언을 계속해 비판을 받아 왔다”며 폭스뉴스 여성 앵커 메긴 켈리 등에 대한 과거 공격 사례를 거론했다. 트럼프는 또 유세에서 지난 19일 민주당 대선 후보 3차 TV토론 도중 클린턴이 잠시 화장실 이용을 위해 자리를 비운 사실을 거론하며 “도대체 클린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이냐. 토론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사라졌다”고 비아냥거린 뒤 “나는 어디에 갔는지 안다. 너무 역겹다. 나는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거듭 말했다. 트럼프의 이 같은 ‘클린턴 때리기’는 클린턴이 TV토론에서 트럼프를 “IS의 최고 용병 모집자”라고 비난한 것에 대한 분풀이로 보인다. 트럼프는 공식 사과를 요구했으나, 클린턴은 “사실이니 죽어도 안 한다”고 거부했다. 트럼프의 이러한 막말 공격과 관련, 클린턴 측 제니퍼 팔미에리 대변인은 22일 트위터에 “우리는 트럼프의 발언에 대응하지 않겠지만 이 같은 모멸적 언사가 전체 여성에게 주는 모욕감을 아는 모든 이는 대응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트럼프도 이날 트위터에 글을 올려 “슐롱은 저속하지 않다. 내가 힐러리가 그렇게 됐다고 말한 것은 선거에서 크게 패했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이를 잘못 해석한 주류 언론은 정직하지 않다”고 비난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인사] 국세청, KBS, 농협중앙회, 한국수력원자력, 중소기업중앙회, 남양주시, 경북도교육청, 키움증권, 하나투어, 현대엘리베이터, 풍산그룹

    ■국세청 ◇ 부이사관 승진 ▲ 국세청 청렴세정담당관 류덕환 ▲ 국세청 법령해석과장 김대훈(이상 12월 24일자) ◇ 부이사관 전보 ▲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 정철우 ▲ 강남세무서장 류덕환 ▲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박석현 ▲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최상로 ▲ 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이청룡 ▲ 대구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조정목 ▲ 국세청 김대훈 ▲ 국세청 한재연 ▲ 국세청 김진현 ◇ 서장급 전보 ▲ 국세청 국세통계담당관 김오영 ▲ 국세청 전산기획담당관 안진흥 ▲ 국세청 청렴세정담당관 이동태 ▲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장동희 ▲ 국세청 심사2담당관 이기열 ▲ 국세청 상호합의팀장 강성팔 ▲ 국세청 법령해석과장 신희철 ▲ 국세청 법인세과장 윤영석 ▲ 국세청 조사2과장 이호석 ▲ 국세청 지하경제양성화팀장 한창목 ▲ 국세청 소득지원과장 김재웅 ▲ 국세청 소득관리과장 주기섭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구상호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박병수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오상휴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윤승출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2과장 이용군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김진호 ▲ 서울지방국세청조사4국 조사1과장 김진우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3과장 우영철 ▲ 서울지방국세청국제조사관리과장 장일현 ▲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2과장 조세희 ▲ 용산 세무서장 곽동국 ▲ 마포 세무서장 이인기 ▲ 강서 세무서장 한숙향 ▲ 양천 세무서장 김상훈 ▲ 구로 세무서장 이신희 ▲ 금천 세무서장 박근석 ▲ 관악 세무서장 김성준 ▲ 삼성 세무서장 김익태 ▲ 역삼 세무서장 이현규 ▲ 도봉 세무서장 김종문 ▲ 노원 세무서장 정용대 ▲ 중부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이길용 ▲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 박병환 ▲ 중부지방국세청 징세과장 신우현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백승훈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장우정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장 최회선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신방환 ▲ 서인천 세무서장 안형준 ▲ 김포 세무서장 장세헌 ▲ 남인천 세무서장 조계민 ▲ 안산 세무서장 임상진 ▲ 광명 세무서 개청준비단장 박종태 ▲ 성남 세무서장 노중현 ▲ 분당 세무서장 염학수 ▲ 의정부 세무서장 김용관 ▲ 포천 세무서장 김종환 ▲ 이천 세무서장 이동화 ▲ 신광주 세무서장 최대열 ▲ 남양주 세무서장 김경수 ▲ 고양 세무서장 이경섭 ▲ 동고양 세무서장 김예산 ▲ 대전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손남수 ▲ 광주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송바우 ▲ 순천 세무서장 고호문 ▲ 부산진 세무서장 최명철 ▲ 창원 세무서장 유세영 ▲ 국세공무원교육원 지원과장 신규명 ▲ 국세공무원교육원 운영과장 박수복 ▲ 국세청고객만족센터장 현재빈 ▲ 국세청주류면허지원센터장 이동원 ▲ 국세청(금융위원회) 윤창복 ▲ 국세청(기획재정부) 장철호 ▲ 국세청권순박 ▲ 국세청 이성진 ▲ 국세청 정평조 ◇ 초임 세무서장 ▲ 원주 세무서장 신동인 ▲ 강릉 세무서장 박영병 ▲ 속초 세무서장 박은학 ▲ 영 동 세무서장 김광규 ▲ 충주 세무서장 이경희 ▲ 논산 세무서장 한경호 ▲ 보령 세무서장 최재호 ▲ 서산 세무서장 한경선 ▲ 예산 세무서장 문남주 ▲ 아산 세무서장 신재봉 ▲ 광주 세무서장 채정석 ▲ 군산 세무서장 최성영 ▲ 전주 세무서장 김보남 ▲ 나주 세무서장 박성훈 ▲ 여수 세무서장 정순오 ▲ 해남 세무서장 양동구 ▲ 서대구 세무서장 배창경 ▲ 안동 세무서장 이영철 ▲ 김천 세무서장 신종범 ▲ 영주 세무서장 최진구 ▲ 부산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장 고영호 ▲ 동래 세무서장 윤종건 ▲ 동울산 세무서장 김승현 ▲ 마산 세무서장 남동성 ▲ 김해 세무서장 홍영명 ▲ 통영 세무서장 김중욱 ▲ 제주 세무서장 정현철 ▲ 진주 세무서장 김성동 ▲ 거창 세무서장 윤성호(이상 12월 30일자)■KBS ▲정책기획본부 신사옥건설준비단장 정진화 ■농협중앙회 ◇ 농협중앙회 ▲ 기획실장 김연학 ▲ 미래전략부장 지준섭 ▲ 인력개발부장 이중훈 ▲ IT전략부장 이정익 ▲ 신용보증기획부장 정연태 ▲ 신용보증업무부장 이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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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SA사업팀 정영현 ▲ 발전처 원전종합상황실 상황대응팀장 최남우 ▲ 발전처 원전종합상황실 운영분석팀장 김준석 ▲ 발전처 발전총괄팀 허재열 ▲ 정비처 정비총괄팀장 양종주 ▲ 정비처 기계설비팀장 이돈국 ▲ 정비처 계전설비팀장 최헌규 ▲ 연료실 연료수급팀장 오영석 ▲ 연료실 노심관리팀장 김준곤 ▲ 연료실 사용후핵연료운영팀장 윤용배 ▲ 수력처 수력운영팀장 진현태 ▲ 신재생사업실 신재생사업팀장 최한수 ▲ 신재생사업실 수력사업팀장 정병수▲ 신재생사업실 김은기 [고리원자력본부] ▲ 엔지니어링센터장 오승주 ▲ 대외협력처 경영지원실장 전두수 ▲ 제2발전소 기술실장 권동기 ▲ 신고리제1발전소 운영실장 신동진 ▲ 신고리제2발전소 시운전실장 박병권 ▲ 신고리제2건설소 기전실장 최근열 ▲ 신고리제3건설소 기전실장 김원호 ▲ 신고리제3건설소 토건실장 양준영 ▲ 김인수 ▲ 유경록 ▲ 김용성 ▲ 이찬호 ▲ 김장곤 ▲ 류칠호 ▲ 김광열 ▲ 조성근 ▲ 허남순 ▲ 전순환 ▲ 안성식 ▲ 조정래 ▲ 문윤성 ▲ 류만열 ▲ 홍승오 [한빛원자력본부] ▲ 교육훈련센터장 강장두 ▲ 대외협력처 경영지원실장 부성준 ▲ 제1발전소 기술실장 김재성 ▲ 제2발전소 기술실장 이춘우 ▲ 제2발전소 설비개선실장 최종학 ▲ 제3발전소 기술실장 천용호 ▲ 이진황 ▲ 최기열 ▲ 박희권 ▲ 이효수 ▲ 김두성 ▲ 황창연 [월성원자력본부] ▲ 감사팀장 유창근 ▲ 교육훈련센터장 전준경 ▲ 엔지니어링센터장 박승철 ▲ 대외협력처 경영지원실장 정문영 ▲ 제1발전소 운영실장 김재진 ▲ 제1발전소 기술실장 강설희 ▲ 제2발전소 기술실장 최종삼 ▲ 김병학 ▲ 추강일 ▲ 김진철 ▲ 한태준 ▲ 이성호 ▲ 이창주 ▲ 안광영 ▲ 남동일 ▲ 이범식 ▲ 허육 ▲ 김준호 ▲ 김상복 ▲ 정주홍 ▲ 이종선 ▲ 이병민 [한울원자력본부] ▲ 엔지니어링센터장 최문재 ▲ 대외협력처 경영지원실장 이인식 ▲ 제1발전소 기술실장 박영선 ▲ 제2발전소 운영실장 정재근 ▲ 제2발전소 기술실장 강승복 ▲ 제3발전소 운영실장 김근수 ▲ 제3발전소 기술실장 박창석 ▲ 신한울제1발전소 시운전실장 김범수 ▲ 신한울제1건설소 기전실장 장영호 ▲ 박창수 ▲ 서동희 ▲ 문동석 ▲ 정호 ▲ 김윤석 ▲ 김성도 ▲ 박진우 ▲ 최삼성 ▲ 김만희 ▲ 김종원 ▲ 박균기 ▲ 김용이 ▲ 김수종 ▲ 도병임 ▲ 이형래 ▲ 성낙찬 ▲ 배종복 ▲ 임형규 ▲ 홍윤표 ▲ 윤영덕 ▲ 정석구 ▲ 박찬승 ▲ 최기섭 ▲ 박영수 ▲ 김기중 [한강수력본부] ▲ 교육훈련센터장 이정호 ▲ 수력운영실장 정헌철 ▲ 화천수력발전소장 이명주 ▲ 팔당수력발전소장 이용규 ▲ 의암수력발전소장 이한창 ▲ 권순환 [삼랑진양수발전소] ▲ 임도빈 ▲ 조관래 [산청양수발전소] ▲ 김희엽 [청송양수발전소] ▲ 이영하 [예천양수발전소] ▲ 강창래 ▲ 한재훈 [중앙연구원] ▲ 윤태식 ▲ 조윤상 ▲ 권헌우 ▲ 정양묵 ▲ 이명조 [인재개발원] ▲ 리더십교육센터장 한종석 ▲ 전문교육센터장 문성균 ▲ 김기영 ▲ 이종희 ▲ 최인림 [방사선보건원] ▲ 발전전략추진팀장 김형준 ▲ 이명수 [업무지원처] ▲ 강휘 ▲ 조장용 [아부다비지사] ▲ 김용학 ▲ 최석순 ▲ 송종화 ▲ 민봉근 ▲ 김남길 ▲ 홍춘식■중소기업중앙회 ◇ 1급 승진 ▲ 전략기획실장 최복희 ▲ 인력정책실장 정욱조 ◇ 2급 승진 ▲ 성장지원부장 홍정호 ▲ 총무회계부장 황재목 ▲ 경기지역본부 부장 강명구 ◇ 3급 ▲ 산업정책실 김영길 ▲ 공제사업부 김정일 ▲ 인사부 이주만 ▲ 제조뿌리산업부 전혜숙 ▲ 판로지원부 홍성근■남양주시 ▲ 호평동장 최삼휘 ▲ 진건읍장 심우만 ▲ 총무과장 이성곤 ▲ 와부읍 생활자치과장 황용환 ▲ 남부도서관장 서미자 ▲ 호평동 생활자치과장 김성태 ▲ 화도읍 생활자치과장 김양오 ▲ 사회복지과장 유회윤 ▲ 문화관광과장 정혜경 ▲ 금곡동장 이범구 ▲ 의회사무국 김길원 ▲ 화도읍 산업환경과장 강문배 ▲ 슬로라이프과장 이옥석 ▲ 수도과장 현호권 ▲ 와부읍 도시건축과장 김기형 ▲ 도시재정비과장 이석주 ▲ 건축1과장 박종선 ▲ 풍양출장소 산업건설과장 직무대리 김학철 ▲ 지금동장 직무대리 심원철 ▲ 호평동 주민복지과장 직무대리 손연희 ▲ 와부읍 주민복지과장 직무대리 방의문 ▲ 퇴계원면장 직무대리 이영재 ▲ 풍양출장소 세무과장 직무대리 이인교 ▲ 화도읍 주민복지과장 직무대리 김문희 ▲ 호평동 도시건축과장 직무대리 이호권 ▲ 조안면장 직무대리 서남석 ▲ 풍양출장소 사회환경과장 직무대리 서정원 ▲ 화도읍 건축토지과장 직무대리 김웅겸 ▲ 수동면장 직무대리 최대집■경북도교육청 ▲ 기획조정관 김동구 ▲ 경상북도교육정보센터관장 김희철 ▲ 공보관 김창규 ▲ 화랑교육원 총무부장 안희욱 ▲ 행정지원과장 권정숙 ▲ 학교지원과장 조기정 ▲ 재무정보과장 정경희 ▲ 경상북도립안동도서관장 김유태 ▲ 경상북도립상주도서관장 최명대 ▲ 포항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정광식 ▲ 경상북도과학교육원 총무부장 전덕렬 ■키움증권 [승진] ◇ 이사부장 ▲ 투자금융팀 정현훈 ◇ 부장 ▲ IT기획팀 김산 ▲ 재경팀 전영 ▲ 기업분석팀 조병희 ▲ 투자심사팀 조재호 ▲ 투자금융팀 이종욱 ▲ 투자컨텐츠팀 엄준기 ◇ 차장 ▲ 인사팀 이승훈 ▲ 정보보안팀 김훈 ▲ 컴플라이언스팀 이인숙 ▲ 키움인도네시아 백종흠 ▲ 투자전략팀 이화진 ▲ 리스크관리팀 민환준 ▲ AI팀 이재준 ▲ 법인영업2팀 김성욱 ▲ 주식운용팀 신동범 ▲ 투자솔루션팀 이병한ㅁ■하나투어 ◇ 전무 승진 ▲ TMK 이재명 ◇ 상무 승진 ▲ 하나투어ITC 박지영 ◇ 이사대우 승진 ▲ 하나투어리스트 노선미 ▲하나투어리스트 유혜경■현대엘리베이터 ◇ 승진 ▲ 상무 채홍룡 권기선 ▲ 상무보 김동헌 ◇ 신규 선임 ▲ 상무보 우남욱■풍산그룹 ◇ 승진 [풍산] ▲ 전무 최형태 김영주 이호동 ▲ 상무 전경식 김길수 ◇ 보임 [풍산발리녹스] ▲ 대표이사 상무 변창성 [풍산메탈서비스] ▲ 대표이사 상무 차정민
  • [공기업 사람들 (13)인천국제공항공사] 亞거점 공항 치열한 경쟁… 사장 공백에 ‘땜질 조직개편’

    [공기업 사람들 (13)인천국제공항공사] 亞거점 공항 치열한 경쟁… 사장 공백에 ‘땜질 조직개편’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박완수 전 사장이 임기를 2년 가까이 남기고 사퇴하면서 아노미 상태에 빠졌다. 공격적으로 대형 공항을 건설 중인 중국 등과 허브공항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일사불란한 대처가 필요한데도 수장이 갑작스레 자리를 비우면서 인천공항의 경쟁력이 훼손될 것이라는 우려가 크다. 두 차례 창원시장을 지낸 박 전 사장은 공항 업무에는 문외한이었다. 지난해 새누리당 경남도지사 경선에 나갔다가 홍준표 현 지사에 패한 뒤 인천공항공사 사장에 임명되며 ‘낙하산’ 논란을 일으켰다. 전임 사장도 매한가지였다. 2013년 6월 취임한 정창수 전 인천공항공사 사장도 9개월 만에 그만뒀다. 강원도지사 출마를 위해서였다. 최홍열 당시 부사장이 사장 직무대행을 맡았으나 사장이 자리를 비운 틈에 세계 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6개월간 1위를 빼앗기는 수모를 당했다. 인천공항공사는 낙하산 사장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근 조직을 개편했다. 부사장이 겸임했던 경영본부장직을 따로 떼어냈다. 사장 직무대행이 예정된 부사장의 업무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수순이었다는 해석이 나온다. 1999년 2월 인천국제공항을 효율적으로 건설하고 운영하기 위해 설립된 인천공항공사는 5본부 1실 30처 114팀으로 구성됐다. 1154명의 임직원이 근무한다. 신입사원 초임연봉(올해 예산 기준)이 4108만원으로 공기업 가운데 가장 많고 국제공항이라는 근무 여건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아 ‘신의 직장’으로 불린다. 이호진(58) 부사장은 사장 직무대행을 수행 중이다. 전주고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23년간 재무, 홍보, 총무, 경영 등 공항 운영 주요 분야의 경험을 축적했다. 영업본부장 재직 시 세계 최고 면세점상 4연패를 달성했고 인도네시아 수라바야공항 사업 수주 등 해외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 11월 부사장에 오르면서 공항 운영의 신속성과 편의성을 강조해 왔다. 인천공항공사 본부를 책임지는 본부장 5인은 모두 토목공학(2명), 항공기계공학, 기계공학, 전자계산학 등을 전공한 이공계 출신 전문가다. 홍성각(56) 경영본부장은 보인고와 수원대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하고 항행처장, 정보통신처장과 운영본부장을 거쳤다. 항공기 무사고 및 이동지역 안전사고 제로 달성으로 국가 항공안전목표(10만대당 0.54건) 달성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전고와 한국항공대 항공기계공학과를 나온 이광수(54) 마케팅본부장은 대표적인 전략·기획 전문가다. 인천공항의 마케팅사업을 진두지휘하며 항공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공항복합도시 개발, 해외 공항 사업 등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했다. 특히 7년 단위로 갱신하는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계약을 성사시켜 세계 공항면세점 가운데 매출액 1위로 키운 공을 인정받았다. 지난 4월에는 미국 카지노그룹 모히건 선으로부터 50억 달러 규모의 복합리조트 투자 유치를 이끌었다. 김영웅(54) 운영본부장은 공주사대부고와 연세대 토목공학과를 나왔다. 2001년 개항 이후 14년 8개월간 항공기 사고가 없는 안전 운항 300만회를 달성하는 데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춘천기계공고를 졸업한 뒤 건국대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한 김창기(55) 시설본부장은 공항 기계설비 분야의 최고 전문가다. 높은 정밀도를 자랑하는 수하물처리시설 등 인천공항 기계설비 시스템의 설계와 공사, 운영 등을 담당해 왔다. 이상규(55) 건설본부장은 영신고와 경기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인천공항 1, 2단계 사업에서 공항시설 설계를 총괄하고 공사 관리 등 다양한 실무 경력을 쌓았다. 도로 및 공항기술사, 토목기사 1급 자격을 보유했으며 한국항공대에서 항공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공항건설단장 재직 시 3단계 공항시설 설계와 제2여객터미널 국제설계 공모 등 입찰을 총괄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차떼기’ 11년 만에 정당 후원 허용… 국고 보조금은 줄어들 듯

    ‘차떼기’ 11년 만에 정당 후원 허용… 국고 보조금은 줄어들 듯

    헌법재판소가 23일 정치자금법 6조 등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리면서 ‘정당 후원 제도’가 폐지 11년 만에 부활한다. 국회는 정당에 대한 후원을 ‘허용’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을 2017년 6월 30일까지 처리해야 한다. 현행 정치자금법은 국회의원, 대선 후보, 예비후보, 당 대표 경선 후보 등에 한해 후원회를 둘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정당 후원 제도는 2002년 대선 과정에서 한나라당이 기업으로부터 불법 대선 자금을 ‘차떼기’(차 트럭째 운반)로 받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2004년 3월 폐지가 결정됐다. 정당은 현재 국고보조금과 2005년부터 도입한 책임당원제도 등을 통한 당원들의 ‘당비’와 기탁금 등으로 살림을 꾸려 가고 있다. 헌재의 이번 결정은 각 정당의 후원회를 부활시키되 국고보조금은 줄이겠다는 뜻으로 요약된다. 즉, 정당의 정치자금 확보 방식을 ‘배급체제’에서 ‘자율 경쟁체제’로 전환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에 따라 지지자가 많고 의석수가 많은 거대 정당이거나 친기업적인 정당일수록 많은 후원금을 모금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 않은 정당은 사정이 더욱 나빠질 수 있다. 차기 유력 대권 후보가 있는 정당에 후원금 쏠림 현상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당 후원 제도 부활과 함께 과거 활개 쳤던 ‘정경유착’ 현상이 다시 정·재계를 휩쓰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된다. 하지만 과거에 비해 사회적 감시 수준이 높아졌고, 과거처럼 정치 권력이 경제 권력보다 우위에 있는 사회가 아니기 때문에 정치자금의 투명성이 충분히 담보될 수 있을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다. 여야도 대체로 환영하는 분위기다. 새누리당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정당 후원은 자유이자 권리”라면서 “다만 정당이 이를 악용해 부를 축적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새정치민주연합 유은혜 대변인은 “헌재의 결정을 존중한다”면서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고 불법 정치자금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법개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헌법소원을 제기한 당사자 격인 정의당의 한창민 대변인은 “헌재의 판결을 매우 환영한다”면서 “정당정치의 앞길을 막은 포퓰리즘 악법인 오세훈법이 부분적으로나마 정상화됐다”고 논평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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