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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미숙 경기도의원, 동탄권 결빙 취약구간 보도설치 사업계획 검토

    신미숙 경기도의원, 동탄권 결빙 취약구간 보도설치 사업계획 검토

    경기도의회 신미숙 도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지난 4월 2일 경기도의회 화성상담소에서, 동탄지역 결빙 취약구간(급경사지)에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고자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날 회의 자리에는 화성시 동탄출장소 교통건설과 과장 등 관계자 3명이 참석하였으며 작년 겨울 눈이 많이 왔을 때 인도를 비롯하여 차도의 경사도가 심한 늘봄초등학교와 한백초등학교 주변에 잦은 사고가 많아 보고하였다. 이에, 신미숙 도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보도에 결빙이 심하고 경사지에 위치하여 사고 예방을 해야 할 곳을 우선적으로 보도 열선사업 등의 설치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 하였다. 또한, 현장 여건에 맞는 설치 방식을 적용하여 보도블럭의 내구연한이 도래하지 않은 곳은 신속한 유지관리가 가능한 설치를 하는 것이 타당하며 설치 후에도 사후관리 유지가 체계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한편, 경기도의회에서는 화성상담소(화성시 동탄순환대로25길 24 베네치아상가 2층, 평일 10:00~18:00 운영)를 통해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 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3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3일

    쥐 48년생 : 먼저 선수를 치면 고전한다. 60년생 : 일이 잘 풀려 기쁨 넘친다. 72년생 : 나쁜 친구의 유혹을 조심하라. 84년생 : 새로운 일을 도모해도 좋다. 96년생 : 차분하게 맡은바 처리하라. 소 49년생 : 행운과 이익이 많이 발생한다. 61년생 : 남을 모함하면 큰 화 돌아온다. 73년생 : 주저하지 말고, 전진하라. 85년생 : 마음에 둔 이와 가까워질 계기 생긴다. 97년생 : 낙심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져라. 호랑이 50년생 : 위험한 곳에 가까이 가지 마라. 62년생 :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여라. 74년생 : 윗사람을 잘 받들어라. 86년생 : 느긋한 마음으로 모든 일을 준비하라. 98년생 : 노력하면 결실을 얻겠다. 토끼 51년생 : 아랫사람이나 자식의 도움이 필요하다. 63년생 : 허영심을 버려라. 75년생 : 어느 곳으로 이동하든 순조롭다. 87년생 : 화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99년생 : 들뜨지 말고 자중해라. 용 52년생 : 멀어졌던 관계가 회복되겠다. 64년생 : 하늘이 복을 주니 평탄하다. 76년생 : 컨디션 유지에 신경 써라. 88년생 : 대책은 빠를수록 좋다. 00년생 : 겸손해야 인정받는다. 뱀 53년생 : 기다리던 일에 기회가 찾아온다. 65년생 : 일이 곧 풀릴 것이다. 77년생 : 때론 기다림이 중요하다. 89년생 : 열심히 일을 추진해나가라. 01년생 : 이동은 행운을 가져다준다. 말 54년생 : 허황된 일에 시간 보내지 마라. 66년생 : 다툼에 주의가 필요함. 78년생 : 주변에서 인기가 올라간다. 90년생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02년생 : 금전 손실이 있으니, 조심하라. 양 43년생 :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진다. 55년생 : 매사 차질이 많은 날이니 주의. 67년생 : 심신의 안정에 신경 써라. 79년생 : 맘을 편히 가져야 한다. 91년생 : 생각지도 못한 행운을 얻는다. 원숭이 44년생 : 허황된 일에 시간 보내지 마라. 56년생 : 무리하다가 건강 해칠 수 있다. 68년생 : 오랜 체증이 가시는구나. 80년생 : 서로 협조하면 길하다. 92년생 : 천천히 추진하면 얻을 것이다. 닭 45년생 : 갈등에서 양보하는 게 좋겠다. 57년생 : 각별히 몸조심하라. 69년생 : 여러 일에 마음 쓰느라 바쁘구나. 81년생 : 분수를 지키면 좋은 일 있다. 93년생 : 불만이 있으면 표현하라. 개 46년생 : 운이 풀렸구나. 58년생 : 경솔함보다 차분함이 필요하다. 70년생 : 일이 순조롭게 풀려나간다. 82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94년생 : 남의 말에 넘어가기 쉽다. 돼지 47년생 : 문서상의 이득이 있다. 59년생 : 자신 있게 일을 추진하라. 71년생 : 매사 뜻한 대로 되는구나. 83년생 : 때를 기다려라. 95년생 : 좋은 기운이 있다.
  • 회오리바람처럼 솟구치는 태양풍과 UFO?…ESA 탐사선 첫 포착 [우주를 보다]

    회오리바람처럼 솟구치는 태양풍과 UFO?…ESA 탐사선 첫 포착 [우주를 보다]

    역사상 최초로 태양 극지를 탐사하는 유럽우주국(ESA)의 태양탐사선 솔라 오비터(Solar Orbiter)가 생생한 태양풍 모습을 포착했다. 최근 ESA는 태양 대기의 가장 바깥층을 구성하는 코로나에서 방출된 태양풍을 장시간 포착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영상을 보면 태양 위로 뻗어 나온 200만㎞에 달하는 태양풍이 회오리바람처럼 나선형으로 꼬이며 치솟아 오르는 것이 확인된다. 역대 태양 관측 위성이 촬영한 영상과 비교해보면 태양풍의 ‘속살’이 처음으로 명확하게 포착된 것이다. ESA에 따르면 이 영상은 2022년 10월 12일 솔라 오비터가 태양의 근일점을 통과하며 8시간 동안 촬영한 것을 짧고 빠르게 편집한 것이다. 특히 태양풍 내부에서 마치 여러 대의 UFO가 비행하는듯한 모습이 보이는데 정체는 멀리 떨어진 별이다. 솔라 오비터의 비행과 편집이 만들어 낸 흥미로운 장면인 것. ESA는 “태양풍이 꼬이고 회전하는 운동으로 태양에서 날아가는 것이 솔라 오비터에 장착된 메티스 코로나그래프에 상세히 기록됐다”면서 “태양이 행성 간 공간으로 물질을 발사하는 과정을 역대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준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태양풍이란 말 그대로 태양에서 불어오는 입자 바람으로 ‘태양 플라스마’라고도 한다. 태양은 쉼 없이 태양풍을 태양계 공간으로 내뿜고 있는데, 우리 지구를 비롯해 태양계의 모든 천체는 이 태양풍으로 멱을 감고 있다고 보면 된다. 이 때문에 태양풍에 대한 정확한 관측과 이를 이해하는 것은 태양계 날씨는 물론 향후 인간이 달과 화성, 나아가 심우주를 탐험하는 데 필수적이다. 한편 2020년 2월 발사된 솔라 오비터는 ESA와 미 항공우주국(NASA) 합작 사업으로, 수성 궤도 안쪽인 태양에서 약 4200만㎞ 거리까지 접근하는 경사 궤도를 돌며 인류 최초로 태양 극지를 탐사 중이다. 특히 솔라 오비터에는 가시광선, 전파, 극자외선, X선에 이르는 광범위한 파장 영역에서 태양을 관측할 수 있는 측정 장비 10기가 탑재돼 있다.
  • 탄소중립·환경사랑의 성북, 6월 ‘그림 그리기’ 경진대회

    탄소중립·환경사랑의 성북, 6월 ‘그림 그리기’ 경진대회

    서울 성북구가 오는 6월 5일 제30회 환경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환경사랑 그림 그리기 경진대회’(포스터)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의 주제는 ‘탄소중립’과 ‘환경사랑’을 포함한 자유 주제다. ▲탄소중립 생활 실천 ▲기후 위기·지구 온난화·환경오염 등 환경 문제 ▲내가 꿈꾸는 2050년 탄소중립 성북의 모습 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한 사람당 한 작품을 출품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5일까지다. 성북구 지역 초등학교 학생 또는 거주 어린이는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 부문별로 모두 32명을 시상할 예정이다. 탄소중립 실천 사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시상 인원을 확대했다. 선정 결과는 다음달 중순에 통보된다. 입상작은 성북구 환경·에너지 홍보 자료로 활용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지구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성북구 탄소중립 실천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 남편 논란 해명한 최여진 “축하받을 일 있습니다”

    남편 논란 해명한 최여진 “축하받을 일 있습니다”

    결혼 소식을 전한 배우 최여진이 자신의 집이 재건축에 들어간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최여진이 7살 연상 예비 신랑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여진은 방송에서 예비 남편에 대해 “외적인 이상형과는 정반대이지만, 내면은 완벽한 이상형”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정식으로 처음 소개한다, 제 짝꿍”이라며 예비 남편 김재욱을 소개했다. 레저사업 중인 김재욱은 수상보드 능력자로 약 2200평 레저 사업장을 운영할 정도로 레저계 큰손이었다. 예비 남편의 재벌설에 대해 최여진은 “재벌 2세는 아니다. 저도 그랬으면 좋겠다”고 해명했다. 그는 “저도 (돈이) 없진 않다. 청담동 아파트도 있고 양평에도 집이 있다”며 “축하받을 일인데, 서울집 재건축으로 서울 거처가 없어졌다”며 결혼에 이어 겹경사 소식을 전했다. 이어 “여기저기서 살고 있어 오히려 좋다. 여행하는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최여진은 예비 남편과 소비습관이 잘 맞는다고도 했다. 그는 “필요 없는 소비를 안 한다”며 “필요한 건 통 크게 쓴다”고 말했다. 또 “취미가 재산 모으기, 땅”이라며 “명품백 대신 땅 한 평 산다. 열심히 (땅) 모으고 있다”고 남다른 재테크 방식을 공개했다.
  • 성북구, 환경의 날 기념 ‘탄소중립 환경사랑 그림그리기 경진대회’

    성북구, 환경의 날 기념 ‘탄소중립 환경사랑 그림그리기 경진대회’

    서울 성북구가 오는 6월 5일 제30회 환경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환경사랑 그림 그리기 경진대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의 주제는 ‘탄소중립’과 ‘환경사랑’을 포함한 자유 주제다. ▲탄소중립 생활 실천 ▲기후 위기·지구 온난화·환경오염 등 환경문제 ▲내가 꿈꾸는 2050년 탄소중립 성북의 모습 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한 사람당 한 작품을 출품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5일까지다. 성북구 지역 초등학교 학생 또는 거주 어린이는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 부문별로 모두 32명을 시상할 예정이다. 탄소중립 실천 사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시상 인원을 확대했다. 선정 결과는 다음달 중순에 통보된다. 입상작은 성북구 환경·에너지 홍보 자료로 활용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지구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성북구 탄소중립 실천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 경북산불 산림 피해 조사 시작…8일까지 조사

    경북산불 산림 피해 조사 시작…8일까지 조사

    산림 당국이 ‘경북 산불’ 피해 지역 5개 시군을 대상으로 오는 8일까지 산림 분야 피해 조사에 돌입했다. 1일 산림 당국에 따르면 안동, 의성, 청송, 영양, 영덕 5개 시군의 산불영향 구역은 4만 5157㏊에 이른다. 경북도와 해당 시군은 산림과학원, 한국치산기술협회, 산림조합, 산림기술사, 산림엔지니어링 등 전문 기관·단체와 함께 5개 반 280여명으로 추진단을 구성해 신속한 피해 조사와 복구사업을 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산림 피해 및 복구 조림 면적, 산림휴양 및 교육시설 피해 등을 확인한다. 또 토사유출과 재해가 우려돼 사방시설 설치가 필요한 지역을 조사하고 버섯재배사 등 임업용 시설과 조경수, 산양삼 등 산림작물에 대한 피해액을 산정한다. 피해 조사 내용은 오는 8일까지 국가재난관리정보 시스템(NDMS)에 입력한다. 산림 당국은 지자체에서 입력한 내용을 토대로 2차로 전문가 실사 등 절차를 거쳐 최종 피해액을 확정한다. 도는 산림작물, 버섯재배사, 조경수, 유실수 등 사유 시설 피해를 본 임업인들이 피해 조사에 빠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NDMS 입력 마감 전인 오는 6일까지 해당 시군 또는 읍면동으로 반드시 피해 신고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도는 조사 결과에 따라 올해 산사태 발생 우려가 없는 지역을 중심으로 산림생태계 복원을 고려한 산불 피해지역 나무 제거 사업을 우선 추진한다. 또 우기 전에 토양유실 등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긴급 복구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산림 피해지에 대한 정밀 산림조사 후 자연환경과 산림기능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내년부터 조림하고 산불로 인해 황폐화한 경사면과 계곡에는 사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피해조사와 함께 산불 피해가 발생한 산지 사면과 산림유역 등 산사태 우려 지역에 대한 긴급진단도 시행한다. 조현애 경북도 산림자원국장은 “신속하고 철저하게 피해조사를 하고 피해지역에 대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강풍에 재발화 가능성… 식목일 전까지 잔불 정리·뒷불 감시 총력전

    영남권을 덮친 초대형 산불의 주불이 잡힌 가운데 관계 당국이 잔불 정리 및 뒷불 감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건조한 날씨에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산불이 재발화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군과 소방당국은 입산객이 폭증하는 다음달 초 식목일 전까지 남은 불씨를 모두 잡는다는 계획이다. 31일 오후 경북 의성군 옥산면사무소. 이곳에서 만난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 장병 50여명은 잔불 정리·뒷불 감시 작업 투입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군 장병들은 장갑 등 개인 장비를 점검하거나 등짐펌프와 갈퀴, 삽 등 잔불 정리에 필요한 장비를 병력 운송용 버스에 싣고 있었다. 이들은 현장에서 갈퀴와 삽으로 낙엽을 일일이 파헤친 뒤 등짐펌프로 불을 끄는 작업을 벌인다. 현장 지휘관은 장병들에게 “안전하게 작업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면서 “낙엽을 꼼꼼히 파헤치며 잔불을 확인하라”고 임무를 하달했다. 경북 북부권 5개 시군에는 공무원과 산불진화대, 소방, 군 병력 등 2469명이 투입돼 잔불 정리·뒷불 감시 작업을 벌이고 있다. 헬기 39대도 접근이 어려운 고지대나 급경사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면 불길을 잡는다. 진화차·소방차 등 소방장비 286대도 대기 중이다. 경남 산청·하동 산불 현장도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가 한창이다. 주불은 산불 발생 후 213시간 만인 지난 30일 잡혔지만 당국은 긴장의 고삐를 늦출 수 없다는 입장이다. 지리산 일대는 활엽수 낙엽층이 1m에 육박할 정도로 두껍게 쌓여 있어 강한 바람에 잔불이 언제든 되살아날 수 있기 때문이다. 당국은 산불 현장을 총 15개 구역으로 나눠 열화상 드론을 투입했다. 두껍게 쌓인 낙엽층 아래에 여전히 불씨가 살아 있는 곳을 파악하기 위해서다. 잔불 진화는 일주일에서 열흘까지 걸릴 전망이다. 이날 오전에도 지리산 자락 곳곳에서 연기가 피어오르자 헬기와 인력을 투입해 불길을 잡았다. 전날(30일) 늦게까지 불이 꺼지지 않았던 구곡산 일대에는 수㎞에 달하는 진화 호스를 설치해 효율성을 높였다. 산청군 관계자는 “전날부터 일몰 후엔 공무원 등이 직접 등에 펌프를 지고 산에 올라 물을 뿌리는 등 남은 불씨를 잡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삽으로 연기가 나는 낙엽층을 긁어내거나 신발로 밟아 불을 정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강동구 고덕천 봄맞이 단장 줍깅 활동 펼쳐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강동구 고덕천 봄맞이 단장 줍깅 활동 펼쳐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강동3,국민의힘)이 지난 29일 지역환경단체와 함께 강동구 고덕천 봄맞이 단장 ‘고덕천 줍깅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희 강동구청장, 문현섭 강동구의원이 참석했으며,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이 현장에서 축사를 전했다.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속에서도 약 68여명의 지역 봉사자와 환경단체 회원들은 고덕천의 환경 정화를 위해 한마음으로 똘똘 뭉쳤다. 정화활동은 고덕천 강동구 해맞이교에서 시작하여 고덕천 시점(초이천과 대사골천 합류부)까지 약 400m 구간에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약 2시간 동안 하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행사는 식전행사, 각계 인사들의 축사, 정화활동으로 이어졌으며, 정화활동 후에는 환경리더들과 함께하는 평가회도 진행되었다. 꾸준한 정화활동을 통해 하천변이 깨끗하게 정비되는 성과를 보였지만, 서울시와 하남시 경계지인 초이천과 대사골천 합류부의 상류지역은 지속적인 정비와 수질정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강동엄마’ 박춘선 의원은 이날 정화활동을 마친 후 “고덕천은 강동구 주민들의 소중한 휴식공간이자 자연생태의 보고”라며 “오늘 많은 주민과 환경단체가 함께 참여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박 의원은 “환경사랑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필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고덕천 정화활동에 따른 상류지역의 수질개선을 위해 인접한 하남시와의 협력 체계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기고, 아이들이 자연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서도 환경 이슈를 최우선으로 다루겠다”라며 “맑고 깨끗한 고덕천이 지역주민들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지역주민 및 환경단체들과 함께 이로운 환경사랑운동을 펼쳐나가겠다”라는 다짐을 밝혔다.
  • 관악, 은둔 청년에게 가상회사 체험 제공

    관악, 은둔 청년에게 가상회사 체험 제공

    서울 관악구는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발굴하는 서울시의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 공모에서 구의 2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고립은둔청년 가상회사 체험’과 ‘장애인 친화 미용실 운영’ 등 2개 사업이 선정돼 각각 6000만원과 2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고립은둔청년 가상회사 체험사업은 고립은둔 청년들이 가상 공간에서 직무 체험과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여자들이 메타버스 플랫폼에 회사를 직접 설립해 각자의 부서에서 근무하며 실제 사회생활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배워 나간다. 희망자에게는 문화·예술 공연 체험과 취업 프로그램 연계 기회도 제공한다. 정기 안부 확인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해 사후 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 장애인 친화 미용실은 이미용 서비스에 대한 장애인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인다. 5개 생활권역마다 미용실 1곳을 지정해 출입구 경사로, 자동문 등 장애인 이동 편의시설을 설치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 정책을 발굴하고,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지 않고 함께 성장하는 관악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의 산토리니’ 따개비 마을… 잿더미 된 터전, 삶도 무너졌다

    ‘한국의 산토리니’ 따개비 마을… 잿더미 된 터전, 삶도 무너졌다

    바닷가 경사면 84채 중 78채 피해지반 지지목까지 불타 복구 어려워타버린 어선·농기계에 생계는 막막 “모든 게 다 타 버린 유령 마을이 됐습니다. 마을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지 않을까 두려울 정도입니다.” 30일 낮 12시 30분쯤 경북 영덕군 영덕읍 석리 석동방파제 인근 따개비 마을. 화마에 마을 전체가 흉물스럽게 변해 버린 재해의 현장 너머 보이는 코발트색 바다가 야속할 정도로 푸르다. 이곳은 바닷가 경사면을 따라 형성된 마을 모습이 마치 바위에 붙은 따개비처럼 보여 ‘따개비 마을’로 유명했다. ‘한국의 산토리니’라고 불리던 곳이지만 지난 25일 의성 산불이 매서운 바람을 타고 동진하면서 마을 전체가 검은 폐허가 됐다. 이미상(64) 석리 이장은 “주택 84채 중 78채가 탔으니 전부 탄 셈”이라면서 “오랜 세월에 걸쳐 함께 가꾼 마을이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해 주민들 모두 허망한 마음뿐”이라고 했다. 산을 넘나드는 불덩이가 마을 곳곳 대나무에 옮겨붙어 삽시간에 번졌고 미처 대피하지 못한 이곳 주민 1명은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다. 내륙 의성에서 시작된 불이 해안가 마을까지 확산되면서 9명이 사망해 영덕은 단일 지역 중 가장 큰 인명 피해를 보았다. 특히 석리 인근 매정리에서는 부부가 화재로 함께 숨졌고 민가를 비롯해 양식장 6곳, 어선 19척이 불에 타는 등 일대가 초토화됐다. 마을 곳곳에는 폭격을 맞은 듯 깨진 유리와 건축자재가 나뒹굴고 있으며 안전을 위해 설치한 난간도 곳곳이 불에 타 접근조차 힘든 상태였다. 따개비 마을은 복구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다. 경사지 마을의 지반을 지탱해 주던 대나무가 모조리 타 버려 지반 공사부터 다시 해야 할 상황이다. 이 마을에서 3대를 살았다는 한 마을 주민은 “급경사지에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 길이 좁고, 복구 작업을 시작해도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면서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 엄두가 안 날 정도”라고 말했다. 사정은 인근 마을도 마찬가지다. 석리에서 약 7㎞ 떨어진 매정리에 사는 김한선(72)씨는 매일 불에 탄 집을 살펴보러 오지만 다시 임시 대피소로 돌아가기 일쑤다. 김씨는 “집도 집이지만 농기계, 각종 자재가 모조리 불에 타 올해 농사는 끝났다고 봐야 한다”면서 “피해 조사가 하루빨리 이뤄져야 할 텐데 그게 언제가 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지품면 신안리에서 만난 차영태(81)씨는 “50년 전에 최고급 자재를 직접 골라 지은 집이 무너지니 마음도 폭삭 무너졌다”며 “보험이란 보험은 다 들어 봤는데 하필 화재 보험만 안 들었다. 보상이 나온다 한들 제대로 된 집이나 지을 수 있을까 걱정”이라고 하소연했다.
  • 산청 지리산 일대 ‘좀비 산불’ 진화율 1% 늘리는 데 22시간 걸렸다

    산청 지리산 일대 ‘좀비 산불’ 진화율 1% 늘리는 데 22시간 걸렸다

    96%, 97%, 99%. 남은 1%를 채우는 데만 꼬박 22시간이 걸렸다. 시뻘건 불길이 들이닥쳤지만 험악한 산세, 두꺼운 활엽수 낙엽층, 연기와 안개가 섞인 연무 등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던 경남 산청 지리산 일대 산불 얘기다. 30일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가 차려진 산청 곶감유통센터에서 임상섭 산림청장은 “지난 21일 경남 산청에서 발생해 하동군, 지리산국립공원까지 번진 대형 산불 주불이 이날 오후 1시 모두 진화됐다. 산불 발생 213시간만”이라고 밝혔다. 경남 산청·하동 산불은 지리산국립공원 등으로 지리산 일대로 번진 불길을 잡는데 마지막까지 애를 먹었다. 애초 산청 시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은 지난 26일 오후 바람을 타고 시천면 구곡산 능선을 넘어 지리산국립공원 구역 안으로 옮겨붙었다. 이후 국립공원 내 산불 영향 구역이 20㏊에서 80㏊로 확대하고 천왕봉 4.5㎞ 앞까지 불이 번지면서 비상이 걸렸다. 27일 단비가 내리고 하동 옥종 산불이 잡히면서 지리산국립공원 주불 완진 기대감도 생겼다. 군 병력은 물론 주한미군 소속 헬기 4대 등도 투입되면서 사실상 지리산 일대만 남겨뒀던 산청 산불 진화율은 29일 오후 3시쯤 99%로 올랐다. 같은 날 오후 6시 지리산국립공원 내 잔여 화선은 200m로 줄기도 했다. 다만 남은 1%가 채워지지 않았다. 지리산 일대 험준한 지형과 식생, 강풍 등이 발목을 잡아서다. 지리산 일대 산불 진화가 빠르게 이뤄지지 못한 이유를 두고 임 청장은 “지리산 산불 현장 숲 구조를 보면 하부층에는 조릿대 밀생, 중·상층부에는 굴참나무와 소나무가 고밀도로 이뤄져 있어 산불진화헬기로 공중에서 물을 투하해도 지표면까지 도달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또 낙엽층 깊이가 최대 100㎝, ㏊당 300~400t(추정)의 많은 연료량이 있어 산불이 지표면 아래로 진행되는 지중화 양상도 보였다. 낙엽층 내부로 불씨가 지속적으로 침투하면서 재발화가 발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경사(경사도 40도)가 급하고 진입로가 없어 공중진화대, 특수진화대, 고성능 산불 진화차 등 진화 인력·장비 투입도 어려웠다”며 “산불로 인한 연기와 안개가 섞인 연무로 말미암아 헬기 운영에도 난항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러한 불을 잡고자 산림당국은 인력·장비를 총동원했다. 전날 그동안 가장 많은 55대의 헬기를 동원해 진화에 나선 당국은 일몰 후 인력 996명과 장비 201대를 투입해 밤샘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날 역시 아침부터 헬기 50대와 인력 1473명, 차량 213대를 동원해 지리산 일대 잔여 화산 약 200m 구간 진화에 나섰다. 지상 펌프차 호스를 산 중턱까지 길게 연결해 낙엽층 속 불씨 잡기에도 힘썼다. 다행히 산불 현장 바람도 초당 1~3m가량으로 비교적 약하게 불면서 헬기 운항 등에 지장을 주지 않았다. 오전 8시 기준 지리산국립공원 내 잔여 화선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데 이어 오후 1시 산청·하동 산불 주불 잡기에도 성공했다. 당국은 이제 지자체 중심 체계로 변경해 잔불 진화에 나설 계획이다. 산림청 13대, 지자체 5대, 국방부 21대, 국립공원 1대 등 신불진화헬기 총 40대는 현장에 남아 잔불 진화를 지속한다. 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인력과 고성능산불진화차도 산청군 읍면진화대를 돕는다. 경남도는 재발화에 대비해 주·야간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고 열화상 드론 등으로 산불 상황 모니터링을 지속한다. 임 청장은 “잔불을 완전히 끄는 데까지는 닷새에서 길게는 열흘 정도 더 걸릴 전망”이라며 “4월에도 산불 발생 위험이 있는 만큼 긴장감을 놓지 않고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 인간의 한계 실험하는 ‘151㎞’…양양 그란폰도에 도전장 낸 철인들

    인간의 한계 실험하는 ‘151㎞’…양양 그란폰도에 도전장 낸 철인들

    ‘2025 양양 그란폰도’가 다음 달 26일 개최된다. 이탈리어어로 ‘긴 거리를 이동한다’를 뜻하는 그란폰도는 장거리를 정해진 시간 안에 완주하는 자전거 마라톤이다. 이날 전국의 자전거 동호인 3000명이 푸른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질주한다. 설악산 오색령을 오르며 체력의 한계에 도전하기도 한다. 양양과 인제에 걸쳐있는 고개인 오색령은 인제에서 한계령으로 불린다. 굽이굽이 고갯길 ‘극한 도전’양양 그란폰도는 그란폰도와 메디폰도 코스로 나뉜다. 길이가 151㎞에 달하는 그란폰도 코스에서는 파노라마처럼 쭉 펼쳐진 바닷길과 험준한 고갯길을 두루 경험할 수 있다. 집결지인 남대천 둔치에서 출발한 뒤 강변을 따라 4㎞를 달려 낙산대교에서 우회전하면 동해대로가 쭉 뻗어있다. 바다를 옆에 두고 라이딩하는 동해대로 구간은 12㎞이다. 이어 어성전에서 살짝 높아진 고도는 1차 보급소에서 낮아지고, 상평교차로를 지나면 다시 서서히 높아진다. 남설악터널부터는 본격적인 산악 구간에 진입한다. 오색삼거리, 필례약수삼거리를 거쳐 오색령까지 쉴 새 없이 오른다. 쌍다리삼거리로 내려오면 잠시 숨 고르기를 한 뒤 장승고개까지 이어지는 가파른 경사를 다시 치고 올라야 한다. 이후에도 덕산교차로에서 어두원교, 오색령으로 이어지는 고갯길을 넘어야 한다. 도착지인 남대천 둔치로 오는 길은 내리막길이어서 속도감을 즐길 수 있다. 메디폰도 코스는 68㎞다. 출발, 도착지는 그란폰도와 마찬가지로 남대천 둔치다. 산악 구간으로 진입하는 분기점에서 우회전한 뒤 놀골교, 북평교, 서문교를 거쳐 도착지로 들어온다. 코스 중 가장 높은 지점의 고도는 213m로 높지 않으나 업힐과 다운힐 구간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뤄 라이딩하는 재미가 있다. 라이딩 뒤 재충전은 여기양양에는 라이딩을 마친 뒤 체력을 회복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관광지가 많다. 라이딩복을 환복한 뒤 바로 앞으로 이동하면 양양 10경 중 1경인 남대천이 나온다. 오대산, 설악산, 점봉산 흘러 내려온 물줄기다. 물이 맑아 백로, 고니 등의 천연기념물이 자주 들른다. 해마다 10월쯤이면 연어들이 태평양을 도는 긴 여정을 마치고 산란을 위해 회귀해 ‘연어의 고향’으로도 불린다. 동해안 5대 해변으로 꼽히는 낙산해변도 집결지에서 가깝다. 백사장 뒤쪽으로 빽빽이 들어선 울창한 소나무 숲이 바다와 어우러져 한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한다. 수심이 깊지 않아 어린아이를 둔 가족이 찾기에 제격이다. 여름에는 피서객, 겨울에는 해돋이객이 몰린다. 남애항도 가볼 만하다. 빛을 받아 반짝이는 물결 위에 떠 있는 작은 배들이 인상적이다. 방파제길과 그 끝에 있는 빨간색 등대도 이채롭다. 스카이워크 전망대에 올라서면 눈앞에 망망대해가 펼쳐진다. 고래 벽화도 눈에 들어온다. 1980년대 공전의 히트를 친 영화 ‘고래사냥’의 촬영지가 남애항이다.
  • 이영실 서울시의원, 식목일 앞두고 철쭉나무 심으며 환경사랑 실천

    이영실 서울시의원, 식목일 앞두고 철쭉나무 심으며 환경사랑 실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이 지난 22일 사가정공원에서 열린 제80회 식목일 기념 식목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철쭉나무를 심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악마라톤연맹 부설 산림환경보호중앙회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시민들에게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 보호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이 의원은 직접 나무를 심으며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시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미래 세대에게 푸른 숲을 물려줄 수 있도록 서울시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에 심은 철쭉이 만개할 즈음, 시민들이 평화로운 일상에서 활짝 피어난 꽃처럼 환한 웃음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덧붙여 “서울시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녹지를 확대하고 환경 보호 정책을 강화해 나가겠다”면서 “푸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늘려가겠다”고 강조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3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30일

    쥐 48년생 :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60년생 : 문서에 관계되는 일이 이로운 날이 72년생 : 경사 생겨 집안이 즐겁다. 84년생 : 의견 대립 잘 해소하라. 96년생 : 가족으로부터 도움받는다. 소 49년생 : 주변 사람과의 관계 잘하라. 61년생 : 생활의 변화를 가져 보아라. 73년생 : 자신 있게 밀고 나가라. 85년생 : 경사 생겨 집안이 즐겁다. 97년생 : 뒤늦게 안정을 찾는구나. 호랑이 50년생 : 인간관계를 주의하라. 62년생 : 지나친 기대는 금물이다. 74년생 : 계획을 확실하게 세워라. 86년생 : 행복한 날이 된다. 98년생 :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토끼 51년생 : 중요한 약속이 생긴다. 63년생 : 돈 관계에서 근심거리가 생긴다. 75년생 : 서두르지 마라. 잘 진행되겠다. 87년생 : 사람이 도와주니 복이 넘친다. 99년생 :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라. 용 52년생 : 적절한 때를 기다려야 한다. 64년생 : 걱정스러운 일 해결된다. 76년생 : 기쁨이 들어올 운이다. 88년생 : 생활의 여유를 가져라. 00년생 : 함께 화합하면 훨씬 쉽다. 뱀 53년생 : 이동하면 별 소득 없다. 65년생 : 건강으로 인한 문제 유의. 77년생 : 집안에 부귀가 가득하구나. 89년생 : 매사 뜻한 대로 이루겠다. 01년생 : 친한 사람이 도와주겠다. 말 54년생 : 적당한 휴식이 필요하다. 66년생 :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78년생 : 대길하여 기쁨 크다. 90년생 : 분주하고 힘이 드나 곧 해결. 02년생 : 작은 일부터 시작하라. 양 43년생 : 부러울 게 없는 신세구나. 55년생 : 건강하고 재운 왕성하겠다. 67년생 : 이득이 없으므로 안정이 제일. 79년생 : 수고했던 일에 대한 결과가 좋구나. 91년생 : 기쁜 일이 생길 것이다. 원숭이 44년생 : 질병이 염려되니 주의하라. 56년생 :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 68년생 :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이 된다. 80년생 : 새로운 운이 펼쳐진다. 92년생 : 꿈과 희망이 클수록 얻는 게 많다. 닭 45년생 : 덕을 쌓아야 복을 받는다. 57년생 : 인기와 신뢰가 넘친다. 69년생 : 기회와 유혹이 동시에 찾아온다. 81년생 : 자신감만 기른다면 모든 일이 순조롭다. 93년생 : 예측과 어긋나 노고 많다. 개 46년생 : 기다리던 일 늦게 해결된다. 58년생 : 행운이 다가오는 날. 70년생 : 어수선한 분위기에 동요되지 마라. 82년생 : 뜻이 같은 사람과 함께 하라. 94년생 : 포기하면 시작하지 않음만 못하다. 돼지 47년생 : 근심이 눈 녹듯 사라진다. 59년생 : 움츠리지 말고 정정당당히 나서라. 71년생 : 고비가 예상되니 주의하라. 83년생 : 포기하면 시작하지 않음만 못하다. 95년생 : 일이 매끄럽게 처리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28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28일

    쥐 48년생 : 금전 투자에 좋은 날이다. 60년생 :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라. 72년생 : 가정에 경사가 생긴다. 84년생 : 하늘이 도와주는 운세이다. 96년생 : 근심이 사라지니 기쁘구나. 소 49년생 : 큰 수확을 얻게 된다. 61년생 : 속마음을 숨기지 말고 표현하라. 73년생 : 재운은 왕성한 날이다. 85년생 : 자신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라. 97년생 : 운이 점차 좋아지겠다. 호랑이 50년생 : 현상 유지에 노력하라. 62년생 : 상대를 먼저 이해하려 노력하라. 74년생 : 일이 성취되고 운이 급상승. 86년생 : 망설이지 말고 일을 시작해라. 98년생 : 질질 끌던 일이 해결. 토끼 51년생 : 성급한 행동을 피해야 좋은 날. 63년생 : 커다란 성과 있겠다. 75년생 : 앞길이 순탄하게 풀려나간다. 87년생 :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여 일을 결정. 99년생 : 노력의 성과 있어 뿌듯하다. 용 52년생 : 금전 관계 철저히 할 때이다. 64년생 : 인기와 신뢰를 얻겠구나. 76년생 : 공적인 일부터 해결하라. 88년생 : 즐거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 00년생 : 뜻한 바가 있으면 밀고 나가라. 뱀 53년생 : 참고 기다리면 길운 들어온다. 65년생 : 가정에 경사가 있는 날이다. 77년생 : 기분이 즐겁고 만족한 하루. 89년생 : 부드러운 대인관계 필요하다. 01년생 : 귀인이 와서 도와준다. 말 54년생 : 생활에 정리 정돈이 필요하다. 66년생 : 자존심 버리고 일에 전념하라. 78년생 : 눈앞의 이익보다 앞날을 내다봐라. 90년생 : 양보하고 베푸는 기분으로 생활하라. 02년생 : 한 우물을 파야 성공 가능하다. 양 43년생 : 집안에 좋은 일 있을 징조다. 55년생 : 감정을 풀면 좋은 일 생긴다. 67년생 : 오늘 일은 내일로 미루지 말라. 79년생 : 생각지 못한 행운이 따른다. 91년생 : 서두르지만 않으면 행운 있다. 원숭이 44년생 : 일찍 귀가하면 기쁜 일 있다. 56년생 : 처음이 좋으면 끝도 좋다. 68년생 : 꾸미지 말고 현실에 충실히 하라. 80년생 : 일의 능률이 최고로 오르는 날. 92년생 : 대인관계 활발히 하면 대길하다. 닭 45년생 : 어려움이 서서히 풀린다. 57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오겠다. 69년생 :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다. 81년생 : 이사나 이동이 길한 날. 93년생 : 하는 일마다 잘 풀려 즐겁다. 개 46년생 : 분수를 지키는 것이 좋겠다. 58년생 : 사업운이 상승하니 밀고 나가라. 70년생 : 돈과 인연이 깊은 하루이다. 82년생 : 소망한 것 모두 이루어진다. 94년생 : 고통은 서서히 물러간다. 돼지 47년생 : 건강에 주의하고 무리하지 말라. 59년생 : 신수 왕성하고 운수 대통이다. 71년생 : 따뜻한 대화로 풀어라. 83년생 : 분수 지켜야 희망 있다. 95년생 : 해묵은 감정을 풀어야 한다.
  • “5~7경기 하자고 수백억 투자?” vs “구장 환경 열악… 안전 위험” [이슈&이슈]

    “5~7경기 하자고 수백억 투자?” vs “구장 환경 열악… 안전 위험” [이슈&이슈]

    녹록지 않은 청주시 재정 상황 10년간 120억 쏟아부어 시설 개선경기 배정 않는 것은 청주팬 배신할 말 많은 한화이글스인조 잔디 미끄러워 부상 위험휴식·광고판 설치 공간도 부족한화 입장 공감하는 팬들청주 경기 전국에 생중계 ‘창피’46년 된 구장 리모델링보단 신축충북 청주시가 야구장 때문에 울상을 짓고 있다. 충청도가 연고지인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경기 유치를 위해 많은 예산을 들여 시설을 개보수하지만 한화는 야구장이 낙후됐다며 청주 경기를 꺼리고, 야구팬들은 새 구장을 짓자며 청주시를 압박하지만 재정 상황이 녹록지 않아서다. 청주시는 프로야구가 지난 22일 개막됐지만 27일 현재 청주 경기 일정이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홈경기 73경기 가운데 68경기는 대전에서, 5경기는 청주에서 열렸다. 청주시는 6경기를 요구하지만 분위기상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 강한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한화 관계자는 “대전 신구장에 입점한 업체들의 매출도 고려해야 하는 등 대전 신구장 운영에 집중해 청주시와 논의할 여력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이범석 청주시장은 최근 기자들을 만나 한화가 청주에 프로야구 경기를 배정하지 않는 건 청주 팬들을 배신하는 거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청주시가 한국야구위원회와 한화 등의 요구로 야구장 시설 개선에 최근 10년간 120억원을 쏟아부었기 때문이다. 청주시는 올해도 4억원을 투입해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을 본부석 앞에 설치하고 파손된 관람석과 난방기 시설을 교체한다. 청주야구장의 중앙펜스까지 거리가 다른 구장보다 짧아 담장 위에 설치한 홈런망도 교체한다. 지난해에는 19억원을 들여 인조 잔디와 1·3루 안전 펜스를 교체했다. 선수 편의를 위해 더그아웃과 라커룸도 고쳤다. 배수로도 정비했다. 2019년에는 14억원을 들여 전광판을 교체했고, 2018년에는 28억원을 투입해 관람석 우레탄과 조명타워를 바꿨다. 2015년에는 10억원으로 외야 펜스를 110m에서 115m로 확장하고 관람객 휴게공간 칸막이를 설치했다. 조명타워도 손을 봤다. 2013년에는 42억원을 투입해 인조 잔디를 깔고 7420석의 관중석을 1만 500석으로 늘렸다. 마운드 다짐공사도 진행했다. 이 같은 시설 개선은 사회인 야구 동호인과 중고생 선수를 위한 측면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한화 청주 경기 유치를 위한 투자였다. 청주시 관계자는 “한국야구위원회와 한화 등의 요구로 시설을 개선해 왔는데 청주에서 경기하지 않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반발했다. 청주시가 한화 경기 유치에 적극적인 것은 지역의 야구 열기가 뜨겁기 때문이다. 한화의 전설 송진우와 장종훈이 청주 세광고 출신이다 보니 청주 야구팬들의 한화 사랑은 유별나다. 청주에서 한화 경기가 열리면 지역이 들썩인다. 지난해 6월에 열린 한화와 키움 3연전 입장권은 모두 매진됐다. 청주 팬들의 각별한 한화 사랑은 최근에도 입증됐다. 이달 초 열린 한화와 두산의 시범경기 입장권이 예매 시작 5분 만에 동이 났다. 한화의 청주 시범경기는 2012년 이후 처음이다. 최모(43)씨는 “청주에서 프로야구를 하면 매번 경기가 매진될 정도로 팬들이 열정적으로 응원한다”며 “프로구단은 팬들이 있다면 어디든 가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한화도 할 말이 많다. 청주시가 야구장을 계속 개보수해도 선수들의 눈높이와 거리가 있다. 휴식공간이 부족해 홈팀과 원정팀 모두 구장 밖에 서 있는 버스에서 쉬기도 한다. 청주야구장 인조 잔디는 딱딱하고 미끄러워 부상 위험도 크다. 이 때문에 청주야구장은 다른 구단 2구장보다도 열악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실제로 지난 8일 열린 두산과 한화 간 시범경기에선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 한화 전력의 핵심으로 꼽히는 용병 플로리얼이 수비 도중 미끄러진 것이다. 다행히 부상을 피해 한화는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경기 외적인 면도 있다. 한화 관계자는 “청주야구장은 광고판을 설치할 공간도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한화 입장에 공감하는 팬들도 적지 않다. 한화 서포터스로 활동했던 박모(42)씨는 “좌석 간 간격이 좁고 일부 관람석은 계단 경사가 심해 위험할 정도이며 매점이 적어 먹거리도 부족하다”면서 “다른 지역 한화 팬들을 초청해 청주 경기를 관람했는데 시설이 너무 안 좋다며 욕을 하고 갔다”고 전했다. 박모(21)씨는 “청주 경기를 중계하면 열악한 야구장이 전국으로 홍보돼 창피하다”며 “충북을 대표하는 도시의 이미지를 위해서도 청주 경기는 하지 않는 게 나을 것 같다”고 꼬집었다. 사정이 이렇자 야구장을 새로 건립하자는 의견이 적지 않다. 청주 야구팬들 상당수는 1979년 건립된 야구장을 리모델링하는 것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며 야구장을 새로 짓자고 주장한다. 하지만 청주시는 막대한 예산과 건립 후 낮은 활용도 때문에 섣불리 나설 수도 없는 상황이라 고심하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막대한 사업비다. 전북 전주시의 경우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8176석의 야구장을 건립하는 데 585억원을 들이고 있다. 지난 5일 개장한 2만 7석 규모의 대전 신구장에는 2074억원이 투입됐다. 게다가 새 야구장을 만든다고 배정될 경기가 얼마 안 될 게 뻔해 예산 낭비 논란에 직면할 수 있다. 그동안 청주에선 매년 5~7경기만 치러졌다. 코로나19 시기에는 한 경기도 열리지 않았다. 충북도 역시 야구장 건립에 신중해야 한다며 난색을 보인다. 충북도 관계자는 “청주의 체육시설들이 워낙 낙후돼 야구장과 축구장 등으로 구성되는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이 수년 전부터 검토되고 있지만 부지 확보와 1조원이 넘는 사업비 때문에 결정을 못 하고 있다”며 “청주시가 추진 중인 종합스포츠타운 연구용역 결과가 오는 7월쯤 나오면 참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ㄴ, ㅇㄹ, 야’ 112로 온 의문의 문자…출동한 곳에는 쓰러진 男 ‘깜짝’

    ‘ㄴ, ㅇㄹ, 야’ 112로 온 의문의 문자…출동한 곳에는 쓰러진 男 ‘깜짝’

    ‘ㄴ, ㅇㄹ, 야’ 의미를 알 수 없는 문자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이를 단순 오발신으로 넘기지 않고 빠르게 대처해 위급한 상황에 처한 시민을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7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6시 58분쯤 인천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은 의문의 문자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 내용은 한글 자음과 단어의 일부만 적힌 ‘ㄴ, ㅇㄹ, 야’라는 짧은 메시지였다. 구체적인 상황이나 위치, 요구 내용은 전혀 담겨 있지 않았다. 단순 오발신으로 넘길 수도 있었으나, 경찰은 즉시 휴대전화 기지국 정보를 조회해 마지막 신호가 잡힌 중구 용유도 선녀바위 선착장 인근으로 출동했다. 출동 지령을 받은 용유파출소 소속 이용석 경위, 양승만 경사, 엄태훈 순경 3명은 인천시 중구 을왕동 선녀바위 선착장 인근을 수색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선착장 인근 노상에 쓰러져 있는 30대 남성을 발견했다. 그는 심한 저체온증으로 의식이 흐릿한 상태였고, 즉시 119구급대가 병원으로 이송했다. 당시 구조에 나선 경찰관들은 근무 점퍼를 벗어 요구조자의 몸을 감싸며 체온을 유지했다. 이 조치 덕분에 환자는 생명을 잃지 않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경찰관들은 “경찰관이라면 누구라도 했을 것”이라며 “사고 환자분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리디아 고, 남편과 10일 동안 8번 라운드…마스터스 열리는 오거스타 첫 라운드하기도

    리디아 고, 남편과 10일 동안 8번 라운드…마스터스 열리는 오거스타 첫 라운드하기도

    패션잡지의 화보 모델로도 나오기도 한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최근 10일 동안 남편과 8번의 골프 라운드를 가졌다고 소개했다. 특히 지난해 말에는 마스터스가 열리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처음으로 라운드를 가졌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리디아 고는 27일(한국시간) 골프위크에 지난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 챔피언십 우승 이후 열흘간 페블비치, 사이프러스 포인트, 머시드 레이크 등에서 남편 정준씨와 여덟 번 라운드하는 골프 휴가 여행을 즐겼다고 소개했다. 리디아 고는 골프 애호가인 정준씨와 결혼한 뒤 부부가 함께 라운드를 많이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들은 뉴질랜드에서 신혼여행을 하면서도 자주 골프를 친 것으로 알려졌다. 리디아 고는 특히 남편 정준 씨와 개인적으로 즐겼던 라운드 가운데 지난해 12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이틀 동안 두 번 골프를 친적이 있다고 말했다. 리디아 고는 지난 2016년 미국골프기자협회(GWAA)가 주는 올해의 여자 선수상을 받으러 오거스타 내셔널을 방문했지만 플레이를 하지 않았고 파3 콘테스트 때 교포 선수 케빈 나(미국)의 캐디로 참가했다. 당시 9번 홀에서 케빈 나 대신 친 티샷을 홀 90㎝ 옆에 붙여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다른 부부와 함께 라운드를 가졌는데 두 번 라운드에서 71타, 70타를 쳤다. 리디아 고는 매홀 티박스에 들어섰을 때마다 “와,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르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첫 라운드를 마치고는 제이슨 데이에게 “이 코스는 너무 어렵다”라며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리디아 고와 제이슨 데이(호주)는 2023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성대회인 그랜드 손톤 인비테이셔널에서 짝을 이뤄 우승한 바 있다. 리디아 고는 2번 홀을 예로 들어 “그냥 약간 도그레그인 줄 알았는데 굉장히 내리막이 심하고 왼쪽으로 약간 기울어져 있는데 경사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어져 있었다. 이제야 이해가 됐고, 선수들이 플레이할 때 상당히 쉬운 홀 중 하나라고 생각됐다”고 말했다. 그는 “몹시 어려운 코스”라고 평가하고 “여기서 열리는 마스터스에 선수로 출전하지 않는 게 다행”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2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27일

    쥐 48년생 : 신수가 태평하구나. 60년생 : 새로운 일 시작하면 수익 많다. 72년생 : 생활이 안정되어간다. 84년생 : 주변에서 인정받겠다. 96년생 : 적지만 소득 있으니 기쁘다. 소 49년생 : 알차고 뜻깊은 날이다. 61년생 : 근심이 모두 해결되는구나. 73년생 :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를 다하라. 85년생 : 결과가 좋을 것이다. 97년생 : 가족과의 대화가 필요하다. 호랑이 50년생 : 기쁜 일이 있겠구나. 62년생 : 대인관계가 좋아진다. 74년생 : 주관대로 행동하라.86년생 : 성공의 지름길은 노력뿐이다. 98년생 : 주변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많구나. 토끼 51년생 : 신수가 좋아진다. 63년생 :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75년생 : 이동하면 좋은 일 생기겠다. 87년생 : 뜻한바 이루어지겠다. 99년생 : 건강과 재운이 왕성하구나. 용 52년생 : 만사가 귀찮고 힘들구나. 64년생 : 아랫사람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76년생 : 때만 기다리면 된다. 88년생 : 두 갈래 길에서 고민 있겠다. 00년생 : 욕심을 버릴 때 즐거움이 생긴다. 뱀 53년생 : 진솔한 마음으로 임하라. 65년생 : 피로하겠지만 운세는 좋다. 77년생 : 믿는 사람에게 의논하라. 89년생 : 너무 큰일을 꿈꾸지 마라. 01년생 : 새로운 변화의 길목에 서 있다. 말 54년생 : 순서에 따라 진행하라. 66년생 : 욕심을 부리지 마라. 78년생 : 자존심 버리고 도움을 받아라. 90년생 : 신용을 철저히 지켜라. 02년생 : 집안에 경사가 있겠다. 양 43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오겠다. 55년생 : 생기가 가득하니 행운 따른다. 67년생 : 몸과 마음 휴식이 필요하다. 79년생 : 컨디션 조절에 힘써라. 91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하여 처리하라. 원숭이 44년생 : 주위 사람의 모범이 되겠다. 56년생 : 무리하지만 않으면 횡재수 있다. 68년생 : 반드시 큰 성과 있다. 80년생 : 도움 줄 사람 기다린다. 92년생 : 새로운 출발점을 찾아라. 닭 45년생 : 하늘이 도우니 기쁜 일 생긴다. 57년생 : 재물이 풍성하니 운기 왕성. 69년생 : 타인에게 존경받는 하루이다. 81년생 : 주변에서 인기 얻겠다. 93년생 : 마음을 열고 가족과 대화하라. 개 46년생 : 부와 명예가 함께 한다. 58년생 : 집안에 부귀가 가득하구나. 70년생 : 길운이 서서히 다가온다. 82년생 : 모든 일이 형통하구나. 94년생 :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돼지 47년생 : 일의 마무리를 잘해라. 59년생 : 재물과 이득 얻게 된다. 71년생 : 기쁜 일 있겠다. 83년생 : 재물이 풍요롭다. 95년생 : 의심하지 말고 소신껏 밀고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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