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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1명 사망..CCTV에 수상한 남성 포착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1명 사망..CCTV에 수상한 남성 포착

    25일 새벽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제일모직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는 오전 2시 16분 신고가 접수된 뒤 소방헬기와 소방차 등 120여대의 장비가 투입돼 3시간 40여분 만에 큰 불길은 잡았지만 창고 안에 1천600여t의 의류제품이 쌓여있어 오후까지 잔불 정리가 계속됐다. 진화작업 중이던 오전 6시 40분께는 물류창고 6층 승강기 안에서 물류창고 경비원 A(34)씨가 쓰러진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원인이 방화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하고 있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이날 화재 현장에서 여러 개의 부탄가스통이 소방당국에 발견되고, 물류창고 내부 폐쇄회로CCTV 녹화 영상을 확인한 결과, 수상한 장면이 나타남에 따라 방화 가능성을 집중 수사하고 있다. CCTV 영상에는 5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물류창고에서 화재 발생신고가 접수되기 1시간여 전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플라스틱통을 옮기는 모습이 찍혔다. 경찰은 화재가 발생한 물류창고에 평소에도 협력업체 직원이 다수 오간다는 관계자들의 진술을 확보했지만 자정을 넘긴 시간에 내용물을 알 수 없는 플라스틱통을 옮긴 이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포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방화가능성, 수상한 남성 CCTV 포착 ‘수사 중’

    김포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방화가능성, 수상한 남성 CCTV 포착 ‘수사 중’

    김포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수상한 남성 CCTV 포착 ‘수사 중’ 김포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25일 오전 발생한 김포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는 방화일 가능성으로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물류창고 폐쇄회로(CC)TV에서 수상한 남성의 모습을 포착, 수사에 나섰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물류창고 내부 폐쇄회로(CC)TV에서 5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상자를 옮기는 장면을 포착했다고 이날 밝혔다. 다만 현재까지 확보된 영상에서는 이 남성이 방화로 추정할만한 행동을 보이지는 않았다. 경찰은 그러나 방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이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확보한 나머지 CCTV 영상을 분석하고 있다. 한편 앞서 이날 오전 2시 16분쯤 김포시 고촌읍 제일모직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 40여분 만인 5시 54분쯤 진화됐다. 그러나 화재로 실종됐던 경비원 윤모(34)씨가 숨졌다. 윤씨는 실종됐다가 오전 6시 41분쯤 물류창고 6층 엘리베이터 안에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불은 물류창고 6층과 7층 사이에서 시작됐다. 현재까지 윤씨 외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물류센터 전체가 소실되면서 내부에 있던 수백 톤에 달하는 의류가 타 상당한 재산피해가 예상된다. 이 물류센터는 연면적 6만 2518㎡ 에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의 철골콘크리트 구조로 돼 있다. 내부에 의류제품이 많아 불을 진화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소방차 124대와 소방인력 631명을 투입했다.소방 당국 관계자는 “잔불이 더 커지거나 다른 건물로 번질 가능성은 없다”며 “정확한 재산피해 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포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수상한 남성 CCTV 포착 ‘수사 중’

    김포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수상한 남성 CCTV 포착 ‘수사 중’

    김포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수상한 남성 CCTV 포착 ‘수사 중’ 김포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25일 오전 발생한 김포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는 방화일 가능성으로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물류창고 폐쇄회로(CC)TV에서 수상한 남성의 모습을 포착, 수사에 나섰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물류창고 내부 폐쇄회로(CC)TV에서 5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상자를 옮기는 장면을 포착했다고 이날 밝혔다. 다만 현재까지 확보된 영상에서는 이 남성이 방화로 추정할만한 행동을 보이지는 않았다. 경찰은 그러나 방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이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확보한 나머지 CCTV 영상을 분석하고 있다. 한편 앞서 이날 오전 2시 16분쯤 김포시 고촌읍 제일모직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 40여분 만인 5시 54분쯤 진화됐다. 그러나 화재로 실종됐던 경비원 윤모(34)씨가 숨졌다. 윤씨는 실종됐다가 오전 6시 41분쯤 물류창고 6층 엘리베이터 안에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불은 물류창고 6층과 7층 사이에서 시작됐다. 현재까지 윤씨 외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물류센터 전체가 소실되면서 내부에 있던 수백 톤에 달하는 의류가 타 상당한 재산피해가 예상된다. 이 물류센터는 연면적 6만 2518㎡ 에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의 철골콘크리트 구조로 돼 있다. 내부에 의류제품이 많아 불을 진화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소방차 124대와 소방인력 631명을 투입했다.소방 당국 관계자는 “잔불이 더 커지거나 다른 건물로 번질 가능성은 없다”며 “정확한 재산피해 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세자매 같은 날 숨진 채 발견…생활고 비관 추정

    부천 세자매 같은 날 숨진 채 발견…생활고 비관 추정

    ‘부천 세자매’ 부천 세자매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세 자매가 생활고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5일 오전 4시쯤 경기도 부천시의 한 아파트에서 자매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아파트 경비원은 경찰에서 “화단에서 ‘쿵’ 소리가 나서 확인해보니 30대 여성 두 명이 쓰러져 있어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A(33·여)씨와 B(31·여)씨는 이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C(29·여)씨는 이 아파트 12층 자신의 집 안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은 ‘사는 게 힘들다. 화장해서 뿌려달라’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유족과 아파트 주민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이들 자매의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은 실직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생활고를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A씨와 B씨는 추락사로 추정되고, C씨의 정확한 사인은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1명 사망 ‘방화 추정’ CCTV 보니..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1명 사망 ‘방화 추정’ CCTV 보니..

    25일 오전 2시 16분께 경기도 김포시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가 발생해 3시간 40여분 만에 진화했다. 진화작업 중 물류창고 6층 승강기 안에서 물류창고 경비원 A(34)씨가 쓰러진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이날 화재 현장에서 여러 개의 부탄가스통이 소방당국에 발견되고, 물류창고 내부 폐쇄회로CCTV 녹화 영상을 확인한 결과, 5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물류창고에서 화재 발생신고가 접수되기 1시간여 전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플라스틱통을 옮기는 모습이 포착됨 따라 방화 가능성을 집중 수사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1명 사망..화재 원인 보니 ‘충격’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1명 사망..화재 원인 보니 ‘충격’

    25일 오전 2시 16분께 경기도 김포시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가 발생해 3시간 40여분 만에 진화했다. 진화작업 중 물류창고 6층 승강기 안에서 물류창고 경비원 A(34)씨가 쓰러진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이날 화재 현장에서 여러 개의 부탄가스통이 소방당국에 발견되고, 물류창고 내부 폐쇄회로CCTV 녹화 영상을 확인한 결과, 5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물류창고에서 화재 발생신고가 접수되기 1시간여 전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플라스틱통을 옮기는 모습이 포착됨 따라 방화 가능성을 집중 수사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천 세자매 스스로 목숨 끊어…생활고 비관한 듯

    부천 세자매 스스로 목숨 끊어…생활고 비관한 듯

    ‘부천 세자매’ 부천 세자매가 생활고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5일 오전 4시쯤 경기도 부천시의 한 아파트에서 자매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아파트 경비원은 경찰에서 “화단에서 ‘쿵’ 소리가 나서 확인해보니 30대 여성 두 명이 쓰러져 있어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A(33·여)씨와 B(31·여)씨는 이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C(29·여)씨는 이 아파트 12층 자신의 집 안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은 ‘사는 게 힘들다. 화장해서 뿌려달라’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유족과 아파트 주민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이들 자매의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은 실직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생활고를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A씨와 B씨는 추락사로 추정되고, C씨의 정확한 사인은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1명 사망..50대 남성 CCTV 포착 ‘방화 추정’ 경악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1명 사망..50대 남성 CCTV 포착 ‘방화 추정’ 경악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1명 사망..50대 남성 CCTV 포착 ‘방화 추정’ 경악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제일모직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원인은 방화로 추정되고 있다. 25일 새벽 2시 16분께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제일모직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40분 만에 진화됐다.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는 오전 2시 16분 신고가 접수된 뒤 소방헬기와 소방차 등 120여대의 장비가 투입돼 3시간 40여분 만에 큰 불길은 잡았지만 창고 안에 1천600여t의 의류제품이 쌓여있어 오후까지 잔불 정리가 계속됐다.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진화 작업 중이던 오전 6시 40분께는 물류창고 6층 승강기 안에서 물류창고 경비원 A(34)씨가 쓰러진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소방당국은 이날 지하 1층, 지상 7층, 연면적 6만2천여㎡ 규모의 물류창고 건물 가운데 5∼7층 2만㎡가량이 불에 탔고 창고 안에 보관 중이던 의류 대부분이 소실된 것으로 보고 있다.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원인이 방화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하고 있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이날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현장에서 여러 개의 부탄가스통이 소방당국에 발견되고, 물류창고 내부 폐쇄회로CCTV 녹화 영상을 확인한 결과, 수상한 장면이 나타남에 따라 방화 가능성을 집중 수사하고 있다.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CCTV 영상에는 5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물류창고에서 화재 발생신고가 접수되기 1시간여 전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플라스틱통을 옮기는 모습이 찍혔다. 경찰은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가 발생한 물류창고에 평소에도 협력업체 직원이 다수 오간다는 관계자들의 진술을 확보했지만 자정을 넘긴 시간에 내용물을 알 수 없는 플라스틱통을 옮긴 이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로 물류창고 내 전산망이 훼손돼 CCTV 영상자료를 수사에 충분히 활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물류창고와 협력업체 관계자들을 불러 화재가 발생했을 당시의 자세한 경위와 CCTV 영상속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천 세자매 한날 한시 숨진 채 발견…생활고 비관 추정

    부천 세자매 한날 한시 숨진 채 발견…생활고 비관 추정

    ‘부천 세자매’ 부천 세자매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세 자매가 생활고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5일 오전 4시쯤 경기도 부천시의 한 아파트에서 자매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아파트 경비원은 경찰에서 “화단에서 ‘쿵’ 소리가 나서 확인해보니 30대 여성 두 명이 쓰러져 있어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A(33·여)씨와 B(31·여)씨는 이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C(29·여)씨는 이 아파트 12층 자신의 집 안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은 ‘사는 게 힘들다. 화장해서 뿌려달라’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유족과 아파트 주민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이들 자매의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은 실직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생활고를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A씨와 B씨는 추락사로 추정되고, C씨의 정확한 사인은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세자매 스스로 목숨 끊어…생활고 비관 추정

    부천 세자매 스스로 목숨 끊어…생활고 비관 추정

    ‘부천 세자매’ 부천 세자매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세 자매가 생활고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5일 오전 4시쯤 경기도 부천시의 한 아파트에서 자매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아파트 경비원은 경찰에서 “화단에서 ‘쿵’ 소리가 나서 확인해보니 30대 여성 두 명이 쓰러져 있어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A(33·여)씨와 B(31·여)씨는 이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C(29·여)씨는 이 아파트 12층 자신의 집 안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은 ‘사는 게 힘들다. 화장해서 뿌려달라’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유족과 아파트 주민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이들 자매의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은 실직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생활고를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A씨와 B씨는 추락사로 추정되고, C씨의 정확한 사인은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포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방화범?…수상한 남성 CCTV 포착 ‘수사 중’

    김포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방화범?…수상한 남성 CCTV 포착 ‘수사 중’

    김포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방화범?…수상한 남성 CCTV 포착 ‘수사 중’ 김포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 25일 오전 발생한 김포 제일모직 물류창고 화재는 방화일 가능성으로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물류창고 폐쇄회로(CC)TV에서 수상한 남성의 모습을 포착, 수사에 나섰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물류창고 내부 폐쇄회로(CC)TV에서 5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상자를 옮기는 장면을 포착했다고 이날 밝혔다. 다만 현재까지 확보된 영상에서는 이 남성이 방화로 추정할만한 행동을 보이지는 않았다. 경찰은 그러나 방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이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확보한 나머지 CCTV 영상을 분석하고 있다. 한편 앞서 이날 오전 2시 16분쯤 김포시 고촌읍 제일모직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 40여분 만인 5시 54분쯤 진화됐다. 그러나 화재로 실종됐던 경비원 윤모(34)씨가 숨졌다. 윤씨는 실종됐다가 오전 6시 41분쯤 물류창고 6층 엘리베이터 안에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불은 물류창고 6층과 7층 사이에서 시작됐다. 현재까지 윤씨 외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물류센터 전체가 소실되면서 내부에 있던 수백 톤에 달하는 의류가 타 상당한 재산피해가 예상된다. 이 물류센터는 연면적 6만 2518㎡ 에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의 철골콘크리트 구조로 돼 있다. 내부에 의류제품이 많아 불을 진화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소방차 124대와 소방인력 631명을 투입했다.소방 당국 관계자는 “잔불이 더 커지거나 다른 건물로 번질 가능성은 없다”며 “정확한 재산피해 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천 세자매 한꺼번에 숨진 채 발견…생활고 비관 추정

    부천 세자매 한꺼번에 숨진 채 발견…생활고 비관 추정

    ‘부천 세자매’ 부천 세자매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세 자매가 생활고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5일 오전 4시쯤 경기도 부천시의 한 아파트에서 자매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아파트 경비원은 경찰에서 “화단에서 ‘쿵’ 소리가 나서 확인해보니 30대 여성 두 명이 쓰러져 있어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A(33·여)씨와 B(31·여)씨는 이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C(29·여)씨는 이 아파트 12층 자신의 집 안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은 ‘사는 게 힘들다. 화장해서 뿌려달라’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유족과 아파트 주민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이들 자매의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은 실직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생활고를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A씨와 B씨는 추락사로 추정되고, C씨의 정확한 사인은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근황 포착, 주민-경비원도 못알아봤다? 사진보니

    이태임 근황 포착, 주민-경비원도 못알아봤다? 사진보니

    방송 녹화 도중 욕설 논란을 빚어 자숙 중인 배우 이태임의 근황이 포착됐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용인의 자택에서 머무르고 있는 이태임의 근황을 포착한 사진과 짧은 인터뷰를 공개했다. ’우먼센스’ 측이 포착한 사진에 따르면 이태임은 화려했던 방송 속 모습은 사라지고 수척하고 핏기 없는 얼굴과 이를 가리기 위해 모자와 마스크 등을 쓴 모습이다. 이같은 모습에 주민들이나 경비원도 이태임의 거주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이태임은 ‘우먼센스’와 짧게 나눈 대화에서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 상황이 아니다. 가족들과 조용히 잘 지내고 있다. 감사하지만 무슨 말을 하면 안되는 상황”이라면서 한껏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사진=우먼센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근황 포착, 한겨울 패션+야윈 얼굴 “무슨 말 하면 안되는 상황” 주민들 반응은?

    이태임 근황 포착, 한겨울 패션+야윈 얼굴 “무슨 말 하면 안되는 상황” 주민들 반응은?

    이태임 근황 포착, 주민-경비원도 못알아봤다? 수척+핏기없는 얼굴 이태임 근황 포착 배우 이태임 근황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 녹화 도중 욕설 논란을 빚어 자숙 중인 배우 이태임의 근황이 포착됐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용인의 자택에서 머무르고 있는 이태임의 근황을 포착한 사진과 짧은 인터뷰를 공개했다. ’우먼센스’ 측이 포착한 사진에 따르면 이태임은 화려했던 방송 속 모습은 사라지고 수척하고 핏기 없는 얼굴과 이를 가리기 위해 모자와 마스크 등을 쓴 모습이다. 이같은 모습에 주민들이나 경비원도 이태임의 거주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이태임은 ‘우먼센스’와 짧게 나눈 대화에서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 상황이 아니다. 가족들과 조용히 잘 지내고 있다. 감사하지만 무슨 말을 하면 안되는 상황”이라면서 한껏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이태임은 앞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만난 가수 예원과 갈등을 빚어 예능과 드라마에서 하차한 뒤 자숙 중이다. 사진 = 우먼센스 (이태임 근황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근황 포착, 한겨울 패션+수척해진 얼굴 “무슨 말 하면 안되는 상황” 심경고백

    이태임 근황 포착, 한겨울 패션+수척해진 얼굴 “무슨 말 하면 안되는 상황” 심경고백

    이태임 근황 포착, 주민-경비원도 못알아봤다? 수척+핏기없는 얼굴 이태임 근황 포착 배우 이태임 근황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 녹화 도중 욕설 논란을 빚어 자숙 중인 배우 이태임의 근황이 포착됐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용인의 자택에서 머무르고 있는 이태임의 근황을 포착한 사진과 짧은 인터뷰를 공개했다. ’우먼센스’ 측이 포착한 사진에 따르면 이태임은 화려했던 방송 속 모습은 사라지고 수척하고 핏기 없는 얼굴과 이를 가리기 위해 모자와 마스크 등을 쓴 모습이다. 이같은 모습에 주민들이나 경비원도 이태임의 거주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이태임은 ‘우먼센스’와 짧게 나눈 대화에서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 상황이 아니다. 가족들과 조용히 잘 지내고 있다. 감사하지만 무슨 말을 하면 안되는 상황”이라면서 한껏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이태임은 앞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만난 가수 예원과 갈등을 빚어 예능과 드라마에서 하차한 뒤 자숙 중이다. 이태임 근황 포착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태임 근황 포착, 안 좋아 보여”, “이태임 근황 포착, 안쓰럽네”, “이태임 근황 포착, 왜 혼자 자숙 중이냐”, “이태임 근황 포착, 누구는 자숙도 없이 예능에서 행복해보이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우먼센스 (이태임 근황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근황 포착, 수척해진 외모+한겨울 패션 “무슨 말씀 드릴 상황이..” 인터뷰보니

    이태임 근황 포착, 수척해진 외모+한겨울 패션 “무슨 말씀 드릴 상황이..” 인터뷰보니

    이태임 근황 포착, 주민-경비원도 못알아봤다? 수척+핏기없는 얼굴 이태임 근황 포착 배우 이태임 근황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 녹화 도중 욕설 논란을 빚어 자숙 중인 배우 이태임의 근황이 포착됐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용인의 자택에서 머무르고 있는 이태임의 근황을 포착한 사진과 짧은 인터뷰를 공개했다. ’우먼센스’ 측이 포착한 사진에 따르면 이태임은 화려했던 방송 속 모습은 사라지고 수척하고 핏기 없는 얼굴과 이를 가리기 위해 모자와 마스크 등을 쓴 모습이다. 이같은 모습에 주민들이나 경비원도 이태임의 거주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이태임은 ‘우먼센스’와 짧게 나눈 대화에서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 상황이 아니다. 가족들과 조용히 잘 지내고 있다. 감사하지만 무슨 말을 하면 안되는 상황”이라면서 한껏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이태임은 앞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만난 가수 예원과 갈등을 빚어 예능과 드라마에서 하차한 뒤 자숙 중이다. 사진 = 우먼센스 (이태임 근황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근황 포착, 겨울패션과 굳게 다문 입 “말씀 드릴 상황 아냐”

    이태임 근황 포착, 겨울패션과 굳게 다문 입 “말씀 드릴 상황 아냐”

    이태임 근황 포착 이태임 근황 포착, 겨울패션과 굳게 다문 입 “말씀 드릴 상황 아냐” 조심스러운 입장 여성지 ‘우먼센스’ 5월호에 경기 용인의 자택에서 머무르고 있는 이태임의 근황이 실렸다. 8일 우먼센스에 따르면 보도 사진 속 이태임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같은 평소 모습에 주민들이나 경비원도 이태임의 거주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태임은 경기도 용인에 있는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태임은 “지금 무슨 말씀을 드릴 상황이 아니다. 가족과 조용히 지내고 있다, 말 한마디가 조심스러운 상황이다”라고 짧게 근황을 전했다. 이태임은 지난 3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만난 예원과 갈등을 빚어 해당 예능과 출연 중이던 드라마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근황 포착, 수척해진 외모 “무슨 말 하면 안되는 상황” 심경보니

    이태임 근황 포착, 수척해진 외모 “무슨 말 하면 안되는 상황” 심경보니

    이태임 근황 포착, 주민-경비원도 못알아봤다? 수척+핏기없는 얼굴 이태임 근황 포착 배우 이태임 근황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 녹화 도중 욕설 논란을 빚어 자숙 중인 배우 이태임의 근황이 포착됐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용인의 자택에서 머무르고 있는 이태임의 근황을 포착한 사진과 짧은 인터뷰를 공개했다. ’우먼센스’ 측이 포착한 사진에 따르면 이태임은 화려했던 방송 속 모습은 사라지고 수척하고 핏기 없는 얼굴과 이를 가리기 위해 모자와 마스크 등을 쓴 모습이다. 이같은 모습에 주민들이나 경비원도 이태임의 거주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이태임은 ‘우먼센스’와 짧게 나눈 대화에서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 상황이 아니다. 가족들과 조용히 잘 지내고 있다. 감사하지만 무슨 말을 하면 안되는 상황”이라면서 한껏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이태임은 앞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만난 가수 예원과 갈등을 빚어 예능과 드라마에서 하차한 뒤 자숙 중이다. 사진 = 우먼센스 (이태임 근황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근황, “조용히 잘 지내고 있다” 수척해진 얼굴

    이태임 근황, “조용히 잘 지내고 있다” 수척해진 얼굴

    이태임 근황이 공개됐다. 방송 녹화 도중 욕설 논란을 빚어 자숙 중인 배우 이태임의 근황이 포착됐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 5월호에는 용인의 자택에서 머무르고 있는 이태임의 현재 모습과 짧은 인터뷰가 게재됐다. ’우먼센스’ 측이 포착한 사진에 따르면 이태임은 화려했던 방송 속 모습은 사라지고 수척하고 핏기 없는 얼굴과 이를 가리기 위해 모자와 마스크 등을 쓴 모습이다. 이같은 평소 모습에 주민들이나 경비원도 이태임의 거주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태임은 ‘우먼센스’와 짧게 나눈 대화에서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 상황이 아니다. 가족들과 조용히 질 지내고 있다. 감사하지만 무슨 말을 하면 안되는 상황”이라면서 한껏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근황 포착, 한겨울 패션+수척해진 얼굴 “조용히 잘 지내고 있다” 인터뷰 내용은?

    이태임 근황 포착, 한겨울 패션+수척해진 얼굴 “조용히 잘 지내고 있다” 인터뷰 내용은?

    이태임 근황 포착, 한겨울 패션+수척해진 얼굴 “조용히 잘 지내고 있다”이태임 근황 포착이태임 근황이 공개됐다. 방송 녹화 도중 욕설 논란을 빚어 자숙 중인 배우 이태임의 근황이 포착됐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 5월호에는 용인의 자택에서 머무르고 있는 이태임의 현재 모습과 짧은 인터뷰가 게재됐다.’우먼센스’ 측이 포착한 사진에 따르면 이태임은 화려했던 방송 속 모습은 사라지고 수척하고 핏기 없는 얼굴과 이를 가리기 위해 모자와 마스크 등을 쓴 모습이다. 이같은 평소 모습에 주민들이나 경비원도 이태임의 거주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는 후문이다.이태임은 ‘우먼센스’와 짧게 나눈 대화에서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 상황이 아니다. 가족들과 조용히 질 지내고 있다. 감사하지만 무슨 말을 하면 안되는 상황”이라면서 한껏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한편 이태임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만난 예원과 갈등을 빚어 예능과 드라마에서 하차했다.사진 = 우먼센스 (이태임 근황 포착)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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