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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도기욱·이형식 의원,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방문

    경북도의회 도기욱·이형식 의원,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방문

    경북도의회 도기욱 의원과 이형식 의원은 2023년 설 명절을 앞두고 16일 예천군 노인복지관(예천읍 소재)과 실버요양원(개포면 소재) 찾아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 내 방문은 자제하고 위문품 전달과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도 의원은 “복지시설에 계시는 분들의 어렵고 힘든 상황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제도적 보완점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겠다”라고 밝혔고 이 의원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더욱 힘든 시기에 도의회에서는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전했다.
  • 경북도의회 정근수 의원,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정근수 의원,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정근수 의원은 16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구미시 선산읍에 위치한 꽃마실노인복지센터를 찾아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정 의원은 “어르신들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신적으로 종사하고 있는 복지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도의회에서도 노인복지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북도의회 조용진 의원, 사회복지시설 위문…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경북도의회 조용진 의원, 사회복지시설 위문…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조용진 경상북도의원(김천)은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함께 16일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김천시 어모면에 위치한 영남정신요양원(원장 송현섭)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의 정을 나눴다. 영남정신요양원은 1971년 설립이래 사랑과 사명감으로 정신건강 분야의 행복을 추구하는 생활공동체 실현이라는 비전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오고 있다. 이날 조 의원은 시설 생활인들과 종사자들의 다양한 고충을 경청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 준비한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 의원은 ”소외된 사람 없이 우리 주변 이웃들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마련했다“라면서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체계 구축을 통해 복지의 사각지대 해소와 열악한 사회복지시설 환경 개선에 전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 영일만항-강릉 열차, 중단 20개월만에 운행 재개

    영일만항-강릉 열차, 중단 20개월만에 운행 재개

    상업운전 개시 10개월만에 중단됐던 영일만항 인입철도가 16일 운행을 재개했다. 운행 중단 1년 8개월 만이다.경상북도에 따르면 이번 운행 재개는 강릉행 정기운행으로 한국남동발전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국가에서 수입하는 우드펠릿을 컨테이너 열차로 수송한다. 이 우드펠릿은 강원 강릉시에 있는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 전력생산에 사용된다. 경북도 관계자는 “계획된 운행구간은 포항 영일만항역에서 강릉안인역으로 우드펠릿을 연간 14만톤을 운송한다”며 “점차 물동량을 늘려 화물열차를 증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부터 운행된 강릉안인역행 열차는 주 3편 운행하며 회차 당 우드펠릿 38TEU를 실어 옮긴다. 3월부터는 주 5편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해상 운임이 회복되면서 기존 부산항이나 광양항에 기항하던 화물선이 영일만항으로 돌아오게 된 것”이라며 “영일만 선복량이 늘어나면 영일만항역을 이용하는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영일만항 인입철도는지난 2020년 7월 상업운전을 시작했지만 코로나19와 해상 운임의 급격한 상승 등으로 해운 환경이 급격히 악화하면서 철도 운송을 위한 최소 물동량을 채우지 못해 2021년 5월 운행을 중단했다. 이경곤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여러 이유로 해운 물류체인이 붕괴돼 선사가 중소 지방항만 기항을 기피했으나, 해상운임이 회복 추세로 돌아서면서 물동량도 점차 늘고 있다”며, “다시 시작하는 단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기대하기보다는 기본을 다지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 울진군, 국립동해안산불방지센터 이어 도 119산불특수대응단 유치

    울진군, 국립동해안산불방지센터 이어 도 119산불특수대응단 유치

    경북 울진군에 국립동해안산불방지센터에 이어 경북도 119산불특수대응단이 들어선다. 경북도와 울진군은 올해부터 4년간 220억원을 들여 울진에 3만3천100㎡ 규모로 업무시설, 헬기격납고, 훈련시설 등을 갖춘 신청사를 짓는다고 15일 밝혔다. 또 2026년 2월까지 500억원을 들여 1만ℓ 이상 담수량을 지닌 초대형 소방헬기를 구입, 배치할 방침이다. 도는 최근 늘어나는 산불에 대비해 이달 1일부터 62명으로 구성된 119산불특수대응단을 신설했다. 현재 봉화군 봉화읍에 대응단 청사를 마련했으나 공모를 거쳐 울진에 정식 청사를 두기로 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119산불특수대응단에 앞서 유치한 국립동해안산불방지센터와 함께 산불피해 없는 안전한 울진 지킴이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총 사업비 360억 원 규모로 산림청에서 울진군에 조성한다.
  • 포항시, 미국서 테슬라와 접촉 중인데… 기가팩토리 ‘인니설’?

    포항시, 미국서 테슬라와 접촉 중인데… 기가팩토리 ‘인니설’?

    경북 포항을 비롯한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테슬라 기가팩토리 유치전에 나선 가운데 인도네시아가 유력하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면서 비상이 걸렸다. 특히 포항시의 경우 이강덕 시장이 사실상 기가팩토리 유치를 위해 보름 가까이 미국 출장행을 떠난 상황에서 이같은 보도가 나와 당혹스러운 분위기다. 블롬버그통신은 현지시간 11일 테슬라가 인도네시아와 기가팩토리 신설을 위한 잠정 합의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이 통신사는 또 “테슬라가 인도네시아에 매장된 배터리용 광물을 활용할 계획으로, 연간 100만대를 생산하는 공장 신설을 위한 사전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계약은 아직 체결되지 않았고, 계약이 무산된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 있다”고 부연했다. 산업통상자원부 등에 따르면 현재까지 테슬라 기가팩토리 유치를 희망하는 지자체는 30여 곳에 이른다. 다만 차량 수출에 필수적인 요건인 항만을 끼고 있는 지역은 부산과 포항, 평택, 강릉, 광양 등이다. 전문가들은 테슬라 측이 기가팩토리 후보지 중 한국을 최종 선택할 경우 포항시를 유력지로 보고 있다. 항만과 자동차강판을 생산하는 포스코가 자리잡고 있는데다 전기자동차 핵심 소재인 이차전지와 관련한 기업들이 즐비하기 때문이다. 앞서 이 시장은 지난해 12월 “테슬라가 원한다면 전용 부두는 물론이고 풍력발전을 통한 신재생에너지도 100% 지원할 방침”이라며 ”특별한 외압이나 정치적인 판단이 없이 여러 조건을 모두 고려하면 포항이 테슬라 유치에 가장 유력한 상황”이라고 자신하기도 했다. 포항시가 테슬라 기가팩토리 유치에 목을 매는 이유는 어마어마한 경제유발 효과때문이다. 이와 관련 유철균 경북연구원장은 “30만대를 생산한다고 가정하면 약 100조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포항이 기가팩토리를 유치하면) 경북은 단번에 경기도급으로 잘 사는 지역이 될 수 있다”고 낙관했다. 그는 “한국과 인도네시아·베트남·말레이시아는 장단점이 있는데 서로 상쇄되는 부분들이 비슷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3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출장 중인 이 시장은 현지에서 포스코와 함께 테슬라 측과 접촉을 시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항시 관계자는 ”테슬라 인도네시아 공장 설립 임박 기사는 일단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파악했다“면서 ”공식입장이 나올 때까지는 경북도와 유치활동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테슬라 일론 머스크 회장은 블룸버그통신의 기사를 트위터에 올린 글에 답변을 달아 ”익명의 소스는 종종 거짓이므로 이와 관련된 기사 작성에 주의해달라“고 썼다.
  • 경북도의회 박순범·정한석 의원,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박순범·정한석 의원,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13일엔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박순범, 장한석 도의원이 칠곡군 소재 홍익재활요양원과 한울요양원, ‘왜관읍 무료급식소’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사회복지시설을 찾은 박 의원과 정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한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이마저도 여의치가 않아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면서 “도의회에서도 소외이웃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 경북도의회 이칠구 의원,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이칠구 의원,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이칠구 의원(포항)은 설 명절을 앞두고 13일 포항시 장기면에 위치한 ‘양포 행복한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위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인원이 만나 시설운영과 관련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의원은 “아이들이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설 관계자에게 감사드리며, 도의회에서도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경북도의회 최덕규 의원, 지역아동센터 위문

    경북도의회 최덕규 의원, 지역아동센터 위문

    경북도의회 최덕규 의원(경주)은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의 관심과 애정이 절실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찾아 사랑의 손길을 펼쳤다. 최 의원은 13일 경주시 외동읍 외동열매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윤정)를 방문하여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청소기, 휴지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아동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외동열매지역아동센터는 지역에서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청소년들에게 지역 사회 안에서 사회·복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 25명의 아동을 보호하고 있다. 최 의원은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로부터 고충을 청취한 후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관계자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 대한 시선과 차별이 아직도 심하고 센터 운영에 대한 지원이 많이 부족한 실정을 깊이 공감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북도의회가 솔선수범해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는 아동들의 권리 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북도의회 한창화 의원, 노인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한창화 의원, 노인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한창화 의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13일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며 훈훈하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한 의원은 포항시 흥해읍 하얀연꽃마을을 방문하고,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따뜻한 나눔의 정을 보였다. 이번 위문은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최소인원이 만나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한 의원은 ”장기간 계속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주위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가지고, 도민 모두가 훈훈한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북도의회 황재철 의원, 영덕군 노인요양시설 방문

    경북도의회 황재철 의원, 영덕군 노인요양시설 방문

    경북도의회 황재철 의원(영덕)은 설을 앞두고 13일 의회사무처 직원과 함께 영덕군 강구면에 소재하고 있는 다사랑복지타운을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노인요양시설 운영의 어려움 등을 청취하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어르신들을 돌보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황 의원은 이날 49명의 어르신들을 보살피고 있는 다사랑복지타운을 방문해 “소외되는 분들 없이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풍성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느낄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세심히 살펴보겠다”면서 시설에 계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매년 경북도의회에서는 명절마다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는 위문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 경북 1834명 신규 확진…사망 3명 늘어

    경북 1834명 신규 확진…사망 3명 늘어

    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천834명이 더 나왔다. 13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지역감염 1831명, 해외유입 3명이 늘어 총 135만 7083명이다. 최근 1주일간 경북 일일 평균 확진자는 2411명이다. 사망자는 3명이 늘어 누적 1994명이다. 코로나19 전담 병상 가동률은 22.1%다.
  • “‘대구광역시 군위군’ 새 시대… 행복 지수 1위 도시로 변모시킬 것”

    “‘대구광역시 군위군’ 새 시대… 행복 지수 1위 도시로 변모시킬 것”

    “계묘년 새해에는 군위의 새로운 시대를 활짝 열어 가겠습니다.” 김진열 경북 군위군수는 12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오는 7월 1일은 경북 군위군이 군민들의 염원에 따라 대구시 군위군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역사적인 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군수는 이어 “군위의 대구 편입으로 대구는 단숨에 전국 17개 특·광역시 중 면적 1위로 등극하게 되고, 군위를 중심으로 산업 구조를 재편하는 등 지역 미래 발전의 확실한 모멘텀을 확보하게 된다”면서 “올해는 대구가 우뚝 솟아오른다는 의미의 ‘굴기’(起)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군위가 경북의 품을 떠나더라도 경북도와 대구시의 상생 중간 다리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김 군수와의 일문일답.-지난해 7월 취임 이후 군위의 미래를 바꿀 대구 편입을 위해 역량을 집중했다. 감회가 남다를 텐데. “군위군의 대구 편입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난해 12월 8일까지 5개월여 동안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 지역 국회의원의 반대 등 난관에 부딪힐 때마다 국회와 대구 등지를 동분서주하며 당위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호소했고, 이에 정치권이 화답해 편입이 성사됐다. 물론 경북지사께서 군위군을 대구시에 떼어 주는 특단의 결정을 내려 줬기에 가능했다. 경북과 대구가 모두 살고 현안인 신공항 건설을 반드시 이뤄 내자는 결단으로 평가한다. 노령화 지수 1위, 인구 소멸 지수 1위라는 불명예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대구 편입의 결과를 이끌어 낸 위대한 군민들과 함께 군위를 행복지수 1위 도시로 변모시키겠다.” -현재 군위 민심은 어떤가. “축제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다. 대구 편입이 확정되자 바로 시가지 곳곳에 축하 현수막이 내걸렸고, 군민들은 대구시민이 된다는 기대감으로 한껏 부풀어 있다. 군위군민들의 가장 큰 소망은 대구 편입이었다. 군민들은 대구 편입이 가져올 인구 증가 및 도시형 생활 서비스 개선 등의 파급 효과가 적지 않다고 보고 있다.” -편입 준비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나. “지난 1일자로 편입에 대비한 조직 개편 인사를 단행했다. 대구시와 연계한 지역 발전 방안 등의 정책을 수립하는 정책추진단, 신공항 관련 업무를 전담하는 공항도시개발과, 대구 편입에 따른 첨단산업단지 유치 등을 위한 인허가과 등을 신설했다. 또 대구와의 연계 발전과 공공기관 유치 방안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으며, 도시행정체계 편입으로 소외될 수 있는 농업·상수도·대중교통 등 민생 분야 사업들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실무 부서별 사전 협의를 면밀히 진행 중이다. 앞으로 대구시·경북도·군위군 간 공동협의회를 구성해 주요 현안에 대응하고 인계인수 업무에 만전을 기하겠다.”●대구시·경북도와 인수인계 만전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의 전제 조건인 군위군의 대구 편입으로 가장 기대되는 것은 무엇인가. “무엇보다도 대구경북의 백년대계인 신공항 건설이 탄력을 받게 된다. 신공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구경북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하다. 지역이 공항을 통해 글로벌 발전의 계기를 만들고 공항과 연계한 국가산업단지, 경제자유구역 및 자유무역지대 조성으로 기업과 청년을 유입시킬 수 있다. 교육·의료·문화시설 확충도 가능해진다. 결국 신공항은 인구가 계속 감소하면서 소멸 위기로 내몰리고 있는 대구경북을 사람과 돈이 몰리는 대한민국 중심 도시로 도약시키는 핵심 역할을 할 것이다.” -얼마 전 대구시장과 만나 어떤 이야기를 주고받았나. “대구시장과 시 간부들이 ‘군위군, 대구 편입 법률’의 국회 통과를 축하하기 위해 군청을 찾았다. 그 자리에서 제가 신공항 배후에 660만㎡(200만평) 규모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지원을 건의했고, 대구시장은 공항 주변에 30만평 규모의 에어시티를 만들고 철도와 경전철, 직통 터널 개통 등 광역교통망을 빨리 개설하자고 제안했다.” ●학군 조정 등 큰 문제 없어 -대구시교육감과 군위 교육 현안에 대해 협의한 내용은. “대구 편입에 따른 군위군의 학군 조정 문제와 학령·농촌지역 특성을 고려한 1면 1학교 유지 방안, 2020년부터 신입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효령고의 항공특성화고 전환 문제 등 지역의 교육 관련 현안들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대구교육청이 이를 준비하기 위해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운영 중인 만큼 잘 해결되리라 기대한다.” -2030년 신공항 개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떻게 추진되고 있나. “2020년 8월 군위군 소보면과 의성군 비안면이 신공항 건설 공동 부지로 선정된 이후 현재 대구경북신공항 부지에는 사전타당성 연구용역이, 군 공항 부지엔 전략환경영향평가가 진행 중이다. 특히 다음달 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목표로 대구시와 적극 협력하고 있다. 여야 모두의 대선 공약이었던 신공항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정치권이 특별법 원안 통과에 힘을 모아 주길 기대한다.” -대구시가 추진 중인 도심 군부대 통합 유치에도 사활을 걸고 있는데. “취임 이후 대구시장에게 대구 국군 부대 4곳과 미군 부대 3곳의 군위군으로의 통합 이전을 요청했다. 지난해 10월에는 우보면 나호리 일원을 군사시설 이전 후보지로 결정하고 제안서를 제출하는 등 부대들을 받아들일 준비를 끝냈다. 특히 군위의 대구 편입으로 군부대 이전에 따른 절차와 협의 등의 간소화는 물론 인구, 경제 효과 등 유치전에서 상당한 우위를 점하게 된다. 군부대 유치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얻고, 인구 및 소비수요 증가와 경제위기 극복 등을 동시에 달성하겠다.” -군위(軍威)는 군(軍)과 인연이 깊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군위의 지명은 1300여년 전 신라의 김유신 장군이 백제 공격을 앞두고 군사를 지금의 군위 땅에 주둔시킬 때 그 위세가 당당하다 하여 붙였다고 전해진다. 군위군의 여러 마을 이름도 군사 용어와 관련이 깊다. 효령(孝令), 소보(召保), 우보(友保), 산성(山城) 등 면의 명칭과 군위읍 무성(武成)리, 산성면 무암(武岩)리, 효령면 성(城)리, 효령면 장군(將軍)리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군위의 사실상 유일한 고등학교인 군위고가 2023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파란을 일으켰다. 지역사회가 고무된 분위기인데. “군위고는 3학년이 87명뿐인 농촌 일반고다. 중소 및 대도시 명문 학군에 비하면 여러모로 불리한 게 사실이다. 공교육뿐 아니라 사교육 환경도 변변한 학원 하나 없을 정도로 열악하다. 군위고는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3명이 서울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의 명문대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밖에도 수도권 및 지방거점국립대 각 9명, 교대 1명 등 상위권 대학에 대거 합격했다. 학교와 지역사회가 혼연일체가 돼 이뤄 낸 값진 성과로 지역민에게는 자부심, 재학생에겐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 ●군 운영 공립학원 대입서 큰 성과 -군위군이 운영하는 공립학원인 군위인재양성원의 역할이 컸다는 평가가 있다. “2013년부터 학부모에게는 교육비 부담을 줄여 주고 학생들에겐 사교육 없이도 대도시와 같은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명문대에 합격한 학생들도 군위인재양성원 수강생으로 선발돼 학습코칭을 받았다. 인재양성원이 아이 키우기 좋은 군위 건설의 중심에 서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군위군을 맡겨 준 군민들에게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새해는 낡은 것은 뱉어 내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토고납신(吐故納新)의 자세로 과감한 혁신과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이다. 특히 도심항공교통, 반도체, 로봇, 헬스케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대구시 5대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첨단산업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이를 위해서는 군민과 출향인 모두의 뜨거운 열정과 결집된 지혜가 필요하다. 서로가 화합하고 단결해 역동적인 군위 발전에 다 함께 동참해 달라.” 
  • ‘청년 유출 막기’ 지자체들 맞춤형 인구정책 다양

    인구문제에 골머리를 앓는 지방자치단체들이 청년 붙들기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현재와 미래 인구를 확보하고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선 실질적 경제활동을 하는 청년의 유출을 막는 게 급선무라는 판단에서다. 12일 온라인청년센터 등에 따르면 각 지자체마다 청년층의 경제활동 참여 기회를 높이고, 각종 복지 여건을 향상하는 등 장기적 인구정책이 추진 중이다. 국토연구원이 지난해 11월 발표한 연구 결과에서 청년들이 지역 정착의 조건으로 일자리뿐 아니라 ‘주거 비용’과 ‘대중교통 편의성’ 등도 함께 고려하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이에 맞춘 정책을 내세워 영심(young心) 잡기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전북도는 올해부터 연령·거주·소득·재산 요건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청년에게 ‘지역정착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위해 재직 청년에게 1년간 최대 360만원을 지원하고, 20만원씩 최대 12개월간 임차료 지원과 10만원을 납입할 경우 지자체에서 같은 금액으로 적금에 넣어 2년 만기 때 500만원을 지급하는 ‘두 배 적금’ 사업도 진행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의욕 고취 및 사회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 2000명에게 6개월 동안 최대 300만원도 지원할 방침이다. 심각한 청년 유출에 직면한 부산시에서도 사회진입활동비 최대 300만원 지원, 중소(중견)기업 취업 시 100만원 복지포인트 지급, 부동산 전·월세 중개보수의 50% 지원 등으로 청년 붙잡기에 집중하고 있다. 청년 창업가 육성도 지자체의 몫이 되고 있다. 광주시는 사업화 자금과 신규고용인건비를 지원하는 청년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최고 5000만원 한도 특례보증,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시민회관 청년창업 지원 등 창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경북도 역시 청년CEO몰 사업 지원, 청년 창업제품 판로개척 지원, 청년 CEO 재도약 지원 사업 등을 내놓고 있다. 전북도는 지난해 조직 개편을 통해 창업지원과를 신설했다.
  • 박영서·김경숙 경북도의회 의원, 설 명절 맞아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문경지회에 위문품 전달

    박영서·김경숙 경북도의회 의원, 설 명절 맞아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문경지회에 위문품 전달

    경상북도의회 박영서 부의장, 김경숙 도의원은 다가오는 설명절을 앞두고 지난 11일 문경지역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도의회를 대표해 사회재활시설을 방문했다.   이날 도의원들은 문경시 관내에 소재한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점촌동)를 방문해 시각장애인분들의 고충을 경청하고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했으며,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 준비한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부의장은 ”소외된 사람없이 우리 주변 이웃들 모두 따뜻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시각장애인분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기울이며 정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시설을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이 설명절을 따듯하게 보내시길 바란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구분 없는 문경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데 도의회에서 정책적 지원과 많은 관심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김창기 경북도의회 의원, 설 명절 맞아 ‘문경지역 노인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김창기 경북도의회 의원, 설 명절 맞아 ‘문경지역 노인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경상북도의회 김창기 지방소멸대책특위 위원장은 다가오는 설명절을 앞두고 지난 11일 문경지역에 따듯한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도의회를 대표해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했다.이날 문경시 우지동에 소재한 밝은빛 요양원(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을 방문해 입소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 준비한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뜻깊고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김 의원은 ”이번 설은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이 되기를 바라며, 아프고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따뜻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의회는 앞으로도 지역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힘쓸 것이며 나눔의 문화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김대일 경북도의회 의원,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김대일 경북도의회 의원,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상북도의회는 설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12일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김대일 의원(안동)이 안동시 북후면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인 안동애명복지촌(원장 강금남)을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사회복지법인 애명에서 운영 중인 안동애명복지촌은 발달장애인의 의·식·주를 비롯한 일상생활을 돕고 있으며 의료, 교육, 상담, 직업재활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김 의원은 “모두가 행복해야 할 명절에 외롭게 보내는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나 많다”라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 실천과 지속적인 관심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소외계층의 복지증진에 도의회에서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최태림 경북도의회 의원, 설 명절 맞아 ‘자혜원’ 방문해 위문품 전달

    최태림 경북도의회 의원, 설 명절 맞아 ‘자혜원’ 방문해 위문품 전달

    경상북도의회는 민속명절인 설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12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최태림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이 의성군 의성읍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자혜원’을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자혜원’은 지역 내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들을 양육, 보호하고 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사회복지시설이다.  최 위원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서로 간의 거리가 멀어지고 있어 안타깝지만,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더 건낼 수 있는 마음 넉넉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의회에서는 소외이웃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 ‘경제활동인구’ 청년을 잡아라…청년 취업 조력자가 된 지자체

    ‘경제활동인구’ 청년을 잡아라…청년 취업 조력자가 된 지자체

    인구 문제에 골머리를 앓는 지자체들이 청년 붙들기에 본격 뛰어들었다. 현재와 미래 인구를 확보하고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선 실질적 경제활동을 하는 청년 유출을 막는 게 급선무라는 판단에서다. 12일 온라인 청년센터 등에 따르면 각 지자체마다 청년층의 경제활동 참여 기회를 높이고, 각종 복지 여건을 향상하는 등 장기적 인구정책이 추진 중이다. 국토연구원이 지난해 11월 발표한 연구결과에서 청년들이 지역 정착의 조건으로 일자리뿐 아니라 ‘주거 비용’과 ‘대중교통 편의성’ 등도 함께 고려하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이에 맞춘 정책을 내세워 영심(young 心)잡기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전북도는 올해부터 연령·거주·소득·재산요건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청년에게 ‘지역정착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위해 재직 청년에게 1년간 최대 360만원을 지원하고, 20만원씩 최대 12개월간 임차료 지원, 10만원을 납입할 경우 지자체에서 같은 금액으로 적금에 넣어 2년 만기 때 500만원을 지급하는 ‘두 배 적금’ 사업도 진행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의욕 고취 및 사회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 2000명에게 6개월 동안 최대 300만원도 지원할 방침이다. 심각한 청년 유출에 직면한 부산시에서도 사회진입활동비 최대 300만원 지원, 중소(중견)기업 취업시 100만원 복지포인트 지급, 부동산 전·월세 중개보수의 50% 지원 등으로 청년 붙잡기에 집중하고 있다. 청년 창업가 육성도 지자체의 몫이 되고 있다. 광주시는 사업화 자금과 신규고용인건비를 지원하는 창업청년창업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최고 5000만원 한도 특례보증, 지역자원을 활용한 시민회관 청년창업지원 등 창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경북도 역시 청년CEO몰 사업지원, 청년 창업제품 판로개척 지원, 청년 CEO 재도약 지원 사업 등 각종 사업 지원책을 내놓고 있다. 전북도는 지난해 조직개편을 통해 창업지원과를 신설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청년들의 안정적 지역 정착을 위해 취업 연계와 경제적 자립 유도, 생활안정 기반 조성 등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 경북도의회 신효광·임기진 의원,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신효광·임기진 의원,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신효광 의원(청송)과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임기진 의원(비례)은 계묘년 설을 맞아 11일 청송군 청송읍 소재 ‘수달래효원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어르신들과 대면하지 않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신 의원은 “겨울철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다”라며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헌신적인 보살핌 덕분에 지역사회가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다”라고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임 의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도의회에서도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이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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