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경북대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분양가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스테이지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재판 소란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투자유치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438
  • ‘한국콘텐츠진흥원’ 설립 잰걸음

    문화산업 콘텐츠 진흥정책을 이끌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설립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9일 김동욱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이장우 경북대 경영학과 교수, 고정민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박용찬 인터젠컨설팅 대표, 김재원 문화부 콘텐츠정책관 등 5명을 한국콘텐츠진흥원 설립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정부의 공기업 선진화 방안과 최근 국회를 통과한 문화산업기본진흥법(이하 문산법) 개정안에 따라 기존의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한국게임산업진흥원, 문화콘텐츠센터,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디지털콘텐츠사업단 등을 통합해 출범한다. 이 기관은 앞으로 게임, 방송 등 주력 콘텐츠 산업을 비롯해 새로운 시장 창출이 예상되는 융합형 콘텐츠 등 모든 분야의 콘텐츠를 산업적으로 육성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설립위원들은 앞으로 진흥원의 정관 등 조직 설립과 관련한 규정을 마련하고 임원진 공모와 면접, 추천 결의 등의 작업을 진행해 4월까지 진흥원을 목표로 구체적인 작업을 시작한다. 문화부는 “설립 위원을 위촉한 데 이어 다양한 콘텐츠 분야의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 자문단을 운영함으로써 콘텐츠 산업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기업의 의견이 새로운 진흥원의 비전과 역할에 적극 반영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울산과학대 신입생 25% 특목고 출신

    국내 첫 국립대학 법인인 울산과기대의 출발이 순조롭다. 신입생 4명 가운데 한 명이 특목고 출신으로 파악됐다. 교수진도 평균연령 39.2세로 젊다. 9일 이 대학에 따르면 전체 신입생 500명 가운데 25%인 126명이 과학고 외국어고 등 특목고 출신이다. 나머지 신입생들도 특목고에 버금가는 전국 상위 5% 이내 수준이라고 학교측은 밝혔다. 신입생의 출신학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인천 경기권 학생이 29.4%로 가장 많았다. 이어 부산 경남 25.1%, 대구 경북 12.6%, 울산 12.4% 등의 순이었다. 학생들은 모두 기숙사 생활을 한다. 학교 관계자는 “이공계 특성화 대학에 대한 기대감에다 국어와 국사 등을 제외한 모든 강의를 영어로 하고 전액 장학금에다 1년에 200만원씩 생활비까지 지원해 주는 등 조건이 좋았던 것 같다.”고 평가했다. 49명의 교수진도 실력파로 구성됐다. 평균연령이 39.2세로 만 40세가 채 안 된다. 학부별 출신학교를 보면 서울대가 17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경북대 6명, 포스텍 5명, 고려대· 카이스트· 연세대· 한양대 각 3명 등의 순이다.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의 서의성 교수는 31세로 최연소다. 최고령 교수는 기초과학(화학) 분야의 박수문 석좌교수로 67세다. 서울대 화학과 학사와 텍사스 오스틴대 화학과 박사를 거쳐 뉴멕시코대와 포스텍에서 일했으며 국제저널 269편과 특허 8건 등의 연구실적으로 ‘전기화학분야의 노벨상에 근접한 한국과학자’로 선정된 바 있다. 저장분야의 세계적 과학자인 한양대 응용 화학과 조재필(42) 교수는 정년보장(테뉴어)의 정교수로 위촉됐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부고]

    ●전대교(넥센타이어 사장)선교(미국 거주)원실(〃)원복(〃)씨 모친상 9일 이대목동병원,발인 11일 오전 7시 (02)2650-2743 ●양주희(KBS 외신캐스터)씨 별세 권은중(한겨레신문 기획취재팀 기자)씨 상배 9일 이대목동병원,발인 11일 오후 1시30분 (02)2650-2751 ●권봉정(한나라당 포항북구지구당 본부장)씨 부친상 9일 포항의료원,발인 11일 오전 10시 010-3501-9021 ●박상대(캉가루 부회장)씨 상배 홍순(케이씨 대리)정순(자영업)씨 모친상 9일 이대목동병원,발인 11일 오전 7시30분 (02)2650-2742 ●박준선(우리은행 탄현지점 차장)준수(코레일 광주지사)준섭(천주의성요한병원)씨 모친상 김범환(YTN 광주지국 기자)씨 빙모상 오미정(광주광역시 여성청소년정책관실)씨 시모상 9일 광주 천주의성요한병원,발인 11일 오전 8시 (062)510-3176 ●오성석(김해시 교통행정과장)씨 모친상 9일 김해 장유 누가병원,발인 11일 오전 8시 (055)313-4973 ●김철규(정산컴퍼니 전무)호규(대경정보산업고 교사)한규(한길컨설팅 대표)지현(수원과학대 강사)씨 부친상 지원숙(대원외고 교사)정재영(정신여중 〃)씨 시부상 8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0일 오전 6시 (02)3010-2236 ●김동욱(가수)씨 모친상 8일 분당 서울대병원,발인 10일 오전 10시 (031)787-1502 ●김동현(전 월간조선 출판부장)계현(캐나다 거주)씨 모친상 신장범(전 한국국제협력단 총재)임재우(지구레코드 사장)씨 빙모상 김소희(조선일보 교육미디어 대리)씨 조모상 9일 강남성모병원,발인 11일 오전 7시 (02)590-2609 ●김재열(한국세정신문사 회장)씨 별세 정호(한국세정신문사 대표이사 사장)씨 부친상 9일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11일 오전 8시 (02)2227-7550 ●정장진(사업)태진(〃)경희(경북대 영상의학과 전문의)씨 모친상 김상한(캐나다 사업)이명기(신광종합주방백화점 대표)배병일(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장)씨 빙모상 9일 경북대병원,발인 11일 오전 8시 (053)420-6146 ●김진수(서울시의회 부의장)씨 모친상 9일 대구 중구 천주교 계산성당,발인 12일 오전 9시 (053)256-2046 ●박란희(현대자동차 과장)씨 부친상 이철원(신한은행 본부장)씨 빙부상 9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1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1 ●이재원(종로종합사회복지관장)재현(잠실교회 목사)재훈(미국 거주)씨 부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1일 오전 8시 (02)3010-2252 ●신숙희(부산시의원)씨 상배 9일 부산 동아대병원,발인 11일 오전 6시30분 (051)256-7016
  • 경북도 교육감 보선 열기 ‘후끈’

    경북도 교육감 보선 열기 ‘후끈’

    4월29일 주민직선으로 치러지는 경북도교육감 보궐선거의 예비후보자 면모가 속속 드러나면서 선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9일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유진선(49) 대경대 총장이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이에 따라 앞서 등록을 한 이영우(62) 전 경북도교육청 교육정책국장과 김철(59) 전 경북도교육청 부교육감 등 3명이 예비후보자가 됐다. 이들은 대학 인사-경북대사범대 출신-대구교대 출신이라는 다른 배경을 갖고 있다. 역대 경북도교육감 선거에서는 경북대 사범대 출신 후보가 강세를 보였지만 이번에는 경북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직접 선거로 바뀐데다 대구교대 출신들의 교육감 만들기 바람과 40대 젊은 대학총장의 도전이 만만치 않다. 유 총장은 1993년 30대 초반에 대경대를 설립, 16년만에 취업률과 학생 충원율 면에서 선두를 달리는 대학으로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월간 뉴스피플의 ‘2008년 대한민국을 빛낸 10대 인물’에 선정되기도 했다. 경산이 고향이며 영남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영남대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땄다. 이 전 국장은 경북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경주 계림고 교장, 김천고 교장, 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 등을 역임했다. 포항시 대잠동에 선거사무실을 내고 경북 각 시·군의 시정보고회나 행사에 참석해 명함을 돌리는 등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대구교대 출신인 김 전 부교육감은 24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교육과학기술부 공보관 등을 지냈다. 이번 선거는 조병인 전 교육감이 뇌물수수 혐의로 사법 처리되면서 지난해 10월 사퇴해 치러지게 됐다. 당선자는 조 전 교육감의 남은 임기인 2010년 8월17일까지 경북교육계를 이끌게 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인사]

    ■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 △서울지방국세청 세원관리국장 이병국△국세청 나동균◇과장급 전보△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1과장 박무석△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3과장 최찬오 ■국립공원관리공단 ◇전보 △경주국립공원사무소장 강낙성△정보화전략팀장 주홍준◇파견△국방대 안전보장대학원 권혁균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고용촉진이사 손영호 ■교통안전공단 ◇전보 <본사> △감사실 감사실장 이명룡△기획조정본부 경영기획처장 오인택△기획조정본부 창의혁신처장 권기동△기획조정본부 경영정보처장 김도환△경영지원본부 인재양성처장 서종석△도로안전본부 안전기획처장 이성신△도로안전본부 자격관리처장 주영수△철도안전본부 철도안전처장 최양규△철도안전본부 철도면허관리처장 한기율△항공안전센터장 최낙효△항공안전센터 항공시험처장 이창수△교통안전연구교육원 안전연구실장 강동수△교통안전연구교육원 안전교육처장 전종범△검사운영본부 특수검사처장 이면우△검사운영본부 검사서비스처장 김완섭△검사운영본부 자동차검사처장 윤용안△성능연구소 자동차정책개발연구실장 윤경한△성능연구소 첨단안전연구실장 김규현△성능연구소 지능형주행연구실장 이종현△성능연구소 연구지원실장 배종문△안전운전체험연구교육센터장 김준식△안전운전체험센터 운영처장 김기봉△안전운전체험센터 연구교육처장 박웅원<지사장>△서울 정희돈△경기 성백승△경기북부 정병현△부산경남 강현철△대구경북 박종우△광주전남 민점기△대전충남 최선모△인천 유민식△울산 이강용△전북 이용찬△강원 이기형△충북 노태영△제주 차철근<검사소장>△고양 이익훈△서수원 백안선△남양주 선종남△대전 김지환△노원 류홍렬△인천 전병협△성산 염종관△부천 박종수△성남 최창락△강남 이종범△용인 신정재△구로 김영진△전주 김준식△사하 안형수△진주 조재흥△주례 이근영△경주 선동규△거창 김영희△광주 김영수△안양 김지우△해운대 김종구 ■신한은행 ◇승진 <본부장 (상무)>△멀티채널 김형진△중소기업지원 주인종△리테일지원 김승동△시너지지원 김영표△전략영업 함상철△글로벌사업 이한응△연금신탁 노성우<영업본부장>△영업추진그룹 강대홍 고두림 문종복 윤종림 이신기 이철원 임홍구 장성수 조용병△기업그룹 이준규◇부서장 승진 <지점장>△금정이마트 권오형△반월공단금융센터장(PRM 겸직) 김경만△의정부금융센터 김관동△시흥남금융센터 김구현△김해금융센터 김근창△광교기업영업부장(PRM 겸직) 김기호△안산금융센터 김낙영△소공동금융센터 김동하△학동기업금융센터(PRM 겸직) 김범진△강북금융센터 김성원△BPR추진부 팀장 김영식△스타시티금융센터 김영주△창원금융센터 김용회△월산동 김종남△압구정역금융센터 김희승△영등포금융센터 문현철△진주 박찬만△남동공단2단지금융센터장(PRM 겸직) 신민호△도촌동 연채흠△마포기업금융센터(PRM 겸직) 오세봉△남산금융센터 오홍선△울산중앙금융센터 우상렬△이천금융센터 윤대진△구로역금융센터 윤영호△계정시스템개발부 팀장 이명구△서교동금융센터 이명휴△영월 이용희△센트럴시티 이우남△반포본동 이종찬△신평금융센터 이진천△신한PB 대전센터 이찬구△경산공단금융센터장(PRM 겸직) 이태희△자금부 팀장 임근일△마산금융센터 장우정△인천남동금융센터 전진성△논현동기업금융센터(PRM 겸직) 정상복△양재역금융센터 정일성△충북영업부금융센터 정호철△용산금융센터 조경선△수원금융센터 주승남△진영금융센터장(PRM 겸직) 최상혁△인천서구청 최용△BPR추진부 팀장 최형보◇이동△검사부 검사역 감홍곤△서전주금융센터장(PRM 겸직) 강명훈<지점장>△분당수내동 강성배△부산서면 강인수△천안두정동 강희태△염창동 고승환△강릉 고윤주△ 논현동기업금융센터장(PRM 겸직) 고제식△웅상금융센터장(PRM 겸직) 고태석△화도 구연성△창동역 구자우△디지털3단지 권영원△관저동 권오규△흑석동 권하연△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김갑수△경희궁 김갑수△전주 김강식△아현동 김경녕△대치동 김광규△상봉역 김광호△압구정타운 김규황△연지동 김기덕△송탄 김기수△도마동 김기춘△대산 김대승△나운동 김대영△태릉역 김동부△광명 김동찬△대구3공단금융센터장(PRM 겸직) 김명원△이화여대 김민환△금호역 김보선△도곡중 김복수△무역센터기업금융센터장(PRM 겸직) 김상진△강남중앙기업금융센터장(PRM 겸직) 김선학△김해중앙 김성룡△IB사업부장 김성수△WM〃 김성우△순천법원 김성주△서여의도금융센터장(PRM 겸직) 김성학△대전 김성희△목동역 김수진△범일동 김수훤△신사남 김시현△구로동 김연태△구리금융센터 김영봉△행신 김영진△구로역금융센터장(PRM 겸직) 김영호△충정로 김영희△당산동금융센터 김완수△발산동 김용태△이태원 김원일△수유동 김윤희△건국대 김이현△코엑스금융센터 김인기△마포 김일조△신용리스크관리부장 김임근△청주중앙 김재문△성산동 김재은△산남동 김정록△일산강촌마을 김정수△글로벌사업본부 글로벌지원팀장 김정실△동서초 김종배△대전기업금융센터장(PRM 겸직) 김종필△청계 김종훈△철산동 김지욱△서부트럭터미널 김진현△야탑역 김창완△중계동 김 철△명동기업금융센터장(PRM 겸직) 김태곤△신월동 김태선△삼성서울병원 김태완△지산동 김태용△기업여신관리부 조사역 김평걸△종로금융센터 김형수△목동현대백화점 김호용△상도역 김호유△황금동 김호출△광주법원 나영대△당리동 노기식△여신심사부장(선임심사역 겸임) 노기환△충무로극동금융센터 노수현△성서금융센터장(PRM 겸직) 도성일△개인여신심사부장(선임심사역 겸임) 도은수△선릉역 마경환△개롱역 마상열△여의도금융센터 맹성준△검사부장 문경태△옥련동 문남엽△칠곡 문상한△신한PB스타타워센터 문용주△동백역 민병학△성동 민승화△월곡동 민영숙△상암동월드컵파크 박계수△노은 박관구△영동금융센터 박광옥△구산역 박규원△강원대 박명걸△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박명환△ 상무 박문진△금융공학센터 부장 박부기△전민동 박상훈△소사 박성우△잠실롯데캐슬 박성진△반포남금융센터 박수용△조치원 박수형△당산중앙 박승화△죽전 박영설△SMART정릉스카이 박영진△동여의도금융센터 박용식△서초남금융센터장(PRM 겸직) 박익혁△마산창동 박일남△신평금융센터장(PRM 겸직) 박재희△우장산역 박종진△강동역 박종훈△효자동 박진일△영주 박창우△행당동 박창화△연수중앙 박창희△공항동 박헌양△안전관리부장(기관고객부 조사역 겸직) 박현진△동탄푸른마을 박호광△BPR추진부장 박호기△광교영업〃 박희성△분당 방명운△무교금융센터 배상덕△신한PB대구센터 배영락△범박동 배재헌△광주기업금융센터장(PRM 겸직) 백승희△정보시스템개발부장 백필조△마케팅〃 백홍근△광주금호 서동철△포항남금융센터장(PRM 겸직) 서상구△서초동 서승구△진해 서용근△기업영업부센터장(PRM 겸직) 서정수△IT총괄부장 서춘석△신한PB강남센터 서춘수△뉴욕 서태원△무교금융센터장(PRM 겸직) 서현주△둔산중앙 서현철△방이동 서희철△독산동금융센터장(PRM 겸직) 설성화△개인금융부장 설영오△소공중앙 손동선△자금부장 손무일△한남동금융센터 손연환△인동 손현택△동탄숲속마을 송주용△기업영업부장(PRM 겸직) 신동민△구미4단지 신동욱△과천 신범수△한티역 신보금△영등포중앙 신성범△부전동 신성철△금천동 신왕식△종로금융센터장(PRM 겸직) 신원식△상도동 신인재△김포불노 신진호△센텀 신헌호△수원금융센터장(PRM 겸직) 신호섭△계양구청 심상구△평촌기업금융센터장(PRM 겸직) 안성규△현대모터타운 안양수△서여의도금융센터 안진한△양재하이브랜드 양세철△경제자유구역청 양정욱△온산 양희승△남부법원 엄진섭△신한PB잠실센터 여계은△신답 연규창△송강 염창학△선릉중앙기업금융센터장(PRM 겸직) 오경진△범어동 오기영△여의도중앙대기업금융센터(PRM 겸직) 오배록△연산중앙금융센터장(PRM 겸직) 오승배△원당 오염곤△서현역 왕미화△반포터미널 우종률△사당역 원구희△양산금융센터장(PRM 겸직) 유광호△분당정자동 유동욱△인천논현 유영태△대구 유재정△중소기업고객부장 유정호△기관고객부 조사역 유춘환△수지성복 유충열△둔산 유충호△PB고객부장 유희숙△하계청구아파트 윤태수△인천남구청 윤한국△기관고객부 조사역 윤혁동△평촌역금융센터 이강△목포금융센터장(PRM 겸직) 이강철△북문로 이강휴△명동 이금철△경북대 이금호△수원정자동 이기창△양재역금융센터장(PRM 겸직) 이길수△안산에스버드 이달성△대구중앙 이대희△연금신탁부장 이도형△답십리 이동수△부산법조타운 이동원△광주 이동주△신금호역 이동준△자갈치역 이몽환△강동타운 이문상△삼성역금융센터 이범재△양재동 이상봉△인천터미널 이상봉△구미금융센터장(PRM 겸직) 이상열△대구법원 이상우△무거동 이상철△방배중앙금융센터 이상화△일산중앙 이석진△산곡동 이성철△전하동 이성현△센텀파크 이수원△낙성대역 이승일△역삼동기업금융센터장(PRM 겸직) 이승호△간석동 이시우△부산중앙 이영배△독산동금융센터 이영호△마두역 이원근△목동하이페리온 이원조△영업부장 이원호△종로3가 이익성△사북 이재곤△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이재복△법조타운 이재석△안국동 이전수△문정동 이종문△가양동 이종선△개인여신관리부장 이종성△반포 이준렬△수원중앙금융센터장(PRM 겸직) 이준섭△광산금융센터장(PRM 겸직) 이창섭△연수동 이창표△혜화로 이충기△강남구청역 이태준△콜센터 부장 이태희△목포금융센터 이평태△하안동 이한철△후곡마을 이항목△목동 이해창△시지 이현대△상암동 이형근△창원중앙 이호건△제천 이화영△성남공단금융센터장(PRM 겸직) 이환승△화곡역 이희섭△목동11단지 이희성△서대문 임병헌△천안기업금융센터장(PRM 겸직) 임봉수△IT총괄부 IT시스템관리팀장 임석재△일산금융센터 임숙영△서청주 임시혁△영업추진부장 임영진△대기업영업부 센터장(PRM 겸직) 임종식△홍보부 사회협력팀장 임준효△강릉중앙 임흥택△평택기업금융센터장(PRM 겸직) 장근수△부평금융센터 장기래△봉은사로 장동기△반포타운 장민기△시화 장병찬△부천테크노파크금융센터장(PRM 겸직) 장선환△화성병점 장현식△마들역 전덕렬△춘천남 전두섭△신한 PB 부산센터 전재유△계동 대기업금융센터장(PRM 겸직) 전해동△신천동 정동률△하당 정만근△동수원 정민기△민락동 정민식△길동 정민호△이대목동병원 정민화△순천연향동 정봉순△압구정서 정상수△수원중앙금융센터 정용욱△잠실 정은교△서울대학교병원 정종경△의정부법원 정진철△종로6가 정찬일△삼척 정창해△성포동 정충용△을지로 조경우△부천법원 조덕현△청주터미널 조봉제△시흥남금융센터장(PRM 겸직) 조석환△약사동 조성규△대청로 조성호△강남 대기업금융센터(PRM 겸직) 조용길△영업추진부 점포개발팀장 조우형△분당탑마을 조욱제△수지동천 조원동△서부법원 조중달△연산동 주귀자△금천 진성관△검사부 검사역 최동환△삼양동 최만우△구리금융센터장(PRM 겸직) 최병옥△대구용산동 최상영△신사동금융센터 최성호△논현역금융센터장(PRM 겸직) 최주환△독산남 최진승△워커힐 최태문△경주금융센터 최태석△분당중앙금융센터장(PRM 겸직) 하승규△진천 한광열△기업고객부장 한상국△신한PB일산센터 한상민△신한PB압구정센터 한영진△도곡역 한정순△무역센터 허남익△기관고객부장 허순석△국립암센터 허춘도△개포남 홍석범△강원도청 홍성록△복현동 홍순욱△오금동 황영숙△중동 황운봉 ■농협유통 △목동점장 조재호△상계〃점장 권석한△둔촌〃 최병현△수서〃 신홍수△월계〃 오용구△서초〃 이양재△소사〃 구원회△가좌〃 김대중△외식사업센터장장 이명석△주유소장 이용철△김제부산물영업점장 김성술
  • [부고]

    ●이건일(경북대 공대 명예교수)씨 별세 창훈(서울대 보라매병원 내과 교수)현정(미국 플로리다대학 〃)정훈(서울대병원 내과 전임의)씨 부친상 4일 경북대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53)420-6141●권영철(한국마사회 상임감사)영원(한국HP 이사)희성(미국 국방성 연구원)씨 모친상 정창균(사업)씨 빙모상 조애경(휘봉초 교사)씨 시모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010-2292●장인순(제일고시원 사장)창동(나래혼수 〃)홍순(한국산업기술대 나노광공학과 교수)문순(제일침구 사장)씨 모친상 4일 인하대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32)890-3195●김무원(스페인 거주)배원(국토경관연구원 전무)방원(IPEC&KOREA)경영(라미환경연구원 대표)씨 모친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3010-2230●김만기(롯데백화점 홍보실장)만조(한홍물류 대표)만균(전 SK네트웍스 상무)씨 모친상 황준성(약사)강병주(사업)씨 빙모상 3일 부산의료원, 발인 5일 오전 9시30분 (051)607-2654●김기호(자영업)세호(현대건설 과장)씨 모친상 박희정(키움증권 이사)씨 빙모상 4일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6일 오전 7시30분 (02)2227-7572
  • 저소득층 학생 3명 유엔 연설 이슬기씨 등 청소년대표 선발

    가난을 극복하고 우수한 재원으로 자라난 청소년들이 유엔 회의에서 연설을 한다. 1일 보건복지가족부에 따르면 이슬기(19·한국외국어대 국제학부)군은 다음달 4일 개막하는 제47차 유엔 사회개발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한국 청소년의 교육 상황과 사회·정치 참여 문제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최수희(21·여·경북대 영어영문학과)· 심현주(21·여·부산외국어대 사회학과)씨는 오는 10월로 예정된 제64차 유엔 총회 제3위원회에 한국 청소년 대표로 참석해 각국 대표단 앞에서 연설과 토론을 하게 된다.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특허침해소송에도 변리사 참여토록 온힘”

    “특허침해소송에도 변리사 참여토록 온힘”

    “기술만으로 살아남고자 안간힘 쓰는 중소기업인과 새 패러다임을 바라는 청년 변리사들을 떠올리며 용기를 냈습니다.” 대한변리사회가 창립 62년 사상 처음으로 여성을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 주인공인 박미숙(41) 변리사는 망설임 끝에 ‘변화’와 ‘도전’을 결심했다고 27일 밝혔다. ●“젊음과 소통하는 변리사회 만들 것” 변리사회는 특허청에 등록된 변리사라면 가입해야 하는 법정 단체. 현재 회원 수는 변호사 출신(468명)을 포함해 2347명이다. 회장이 임명하는 사무총장은 변리사회 중점 사업을 지원하는 ‘살림꾼’이다. 지금까지 50~60대 남성이 주로 맡아왔다. 박 사무총장은 젊음과 소통하는 변리사회를 만들겠다는 다짐했다. “1회에서 29회까지 변리사가 200명이었는데 지금은 한해 200명씩 배출됩니다. 특히 대학 재학생이 40명이나 되지요. 이제 청년 변리사와 호흡하고 그들이 지식 기반 시대에 제 역할을 맡도록 돕고 싶습니다.” 변호사와 함께 특허 침해 소송을 맡도록 변리사법을 개정하는 것도 변리사의 제 역할 찾기라고 그는 설명했다. 현행법은 특허 무효 소송에서는 변리사 참여를 허용하고 있지만, 특허 침해 소송은 민사소송으로 보고 참여를 제한하고 있다. 박 사무총장은 “특허 관련 분쟁이 많아지고 복잡해져서 현행법으로는 기업의 지적 재산을 제대로 보호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정보기술(IT)분야의 특허 소송은 1999년 19건에서 2007년 152건으로 8배나 늘고 있는 상황이다. 그는 공익변리사로 일하며 법 개정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경북대 고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96년 변리사 시험에 합격한 그는 8년간 특허사무실에서 일하다 두 아들을 키우려고 휴직했다. 1년 뒤 복직한 곳은 특허청 산하 공익변리사 특허상담센터. 부산, 목포, 태백, 제주 등 변리사가 없는 지역을 찾아가 발명가와 상담하고 특허 출원을 무료로 지원했다. ●“선진국처럼 변리사가 소송 대행해야” 한 달에 8차례씩 지방 출장의 강행군이었지만 열정이 있었기에 2005년 1300건이던 상담은 지난해 5000건으로, 87건이던 특허 출원은 450건으로 늘었다. 이 과정에서 중소기업이 얼마나 어렵게 특허 기술을 개발하고 지켜내는지 지켜봤다. “선진국처럼 변리사가 소송을 함께 대리해야 외국기업과의 분쟁에서 우리 중소기업이 억울하게 손해를 입지 않는다는 걸 체험했다.”면서 “우리 기업, 우리나라를 위해 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그는 자신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 대구 해외의료네트워크 구축

    대구시가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를 위해 해외 의료네트워크 구축을 본격화한다. 27일 대구시에 따르면 일본·미국 등의 의료단지, 세계적인 연구소와 국제공동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국제공조를 넓혀 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의료클러스터의 성공모델로 꼽히는 일본 고베시의 첨단의료재단 관계자를 초청, 공동연구과제 도출을 위한 세미나를 29, 30일 이틀 동안 영남대 병원에서 연다. 고베시는 양·한방 통합치료 및 재생의료 기술개발사업, 임상시험의 역할 분담, 분자 영상 이미지 기술개발사업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어 두 지역이 앞으로 인력교류 협력 등을 강화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또 다음달 초에는 정보기술(IT) 의료기술 분야 선두주자인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관련 업체 관계자로 구성된 교류 추진단을 파견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지난 20일 경북대병원에 미국 웨이크 포리스트 대학과 경북대병원 공동의 국제재생의학연구소를 문 열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부고]

    ●민용식(제일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유식(한화석유화학 부장)홍식(사업)씨 모친상 이규백(유한킴벌리 상무)박양규(사업)씨 빙모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2)3410-6902●문정일(가톨릭대 성모병원 진료부원장·안과 교수)찬일(가천의대 순환기내과 교수)제일(경북대 치대 교수)씨 부친상 차인식(차산부인과 원장)씨 빙부상 22일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3779-2193●이주용(건축사사무소 아라그룹 소장)진용(LIG손해보험 제도지원팀 과장)윤정(헬로우파티 대표)씨 부친상 장미숙(학원 강사)심예섭(부천 남중 교사)씨 시부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010-2265●이광재(중앙M&B 사진기자)씨 모친상 23일 서울 강동구 동주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2)471-4444●정형우(노동부 고용서비스기획과장)씨 모친상 22일 서울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10시30분 (02)2072-2014●이평복(충주 수안보중 교장)씨 빙부상 23일 청주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43)224-2898●임두순(전 감사원 사무차장·전 한국통신공사 감사)씨 별세 상태(사업)현경(평론가)민경(한영신대 교수)화경(울산대 〃)씨 부친상 노상헌(남서울은혜교회 목사)요르그 비르켄쾨터(작곡가)씨 빙모상 2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2227-7580●임성훈(법무부 감사담당관실 사무관)씨 모친상 23일 서울녹색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40분 (02)493-4444
  • 신임 차관(급) 프로필

    ●장수만 국방부차관 옛 경제기획원(EPB) 출신의 정통 경제관료다. 지난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고교 선배인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과 함께 이명박 후보의 선거 공약과 경제정책의 밑그림을 준비했다. ‘747’로 대변되는 ‘MB노믹스’의 틀을 만든 주역 중 한 명이다. 부인 김인애(55)씨와 1남1녀. ▲부산(59) ▲경남고 ▲고려대 경제학과 ▲행정고시 15회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조달청장 ●민승규 농림수산식품부 제1차관 취임 전 이명박 대통령이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있던 그의 강연을 듣고는 직접 청와대 농수산식품비서관으로 발탁한 인물. ‘돈 버는 농업’을 주창하며 충남 금산에 벤처농업대학을 설립하는 등 아이디어와 인적 네트워크가 풍부하다. 부인 이윤서(48)씨와 1남. ▲서울(48) ▲영동고 ▲동국대 농업경제학과 ▲일본 도쿄대 농업경제학박사 ●하영제 농림수산식품부 제2차관 고향 남해군에서 민선 3, 4기 군수로 당선됐다. 지난해 3월 산림청장으로 발탁된 뒤 산림 분야 규제개혁을 강력히 추진했다. 미국 시라큐스대 맥스웰스쿨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동국대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은 행정전문가다. 부인 박혜숙(51)씨와 1남1녀. ▲경남 남해(55) ▲서울대 농업교육과 졸업 ▲행정고시 23회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 ▲행정자치부 기획예산담당관 ●권태균 조달청장 금융과 실물을 두루 섭렵한 국제통이다. 해외 근무 경험이 많고 외국어 능력도 좋은 편이다. 대외경제분야를 주로 맡았다. 지난해 말 후배들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사의 표명한 게 오히려 차관급으로 영전하는 ‘전화위복’이 됐다. 부인 김치순(51)씨와 1남1녀. ▲전북 전주(54) ▲경기고 ▲서울대 경영학과 ▲행정고시 21회 ▲재정경제부 금융정보분석원장 ▲지식경제부 무역투자실장 ●김재수 농촌진흥청장 농림수산부 농산물유통국장과 국립 농산물품질관리원장을 지낸 관료 출신 농정 전문가. 풍부한 아이디어에다 농정 전반에 대한 시야가 넓고, 농식품의 산업화에 대한 식견이 높다는 평. 부인 정경숙(52)씨와 1남1녀. ▲경북 영양(52) ▲경북고 ▲경북대 경제학과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원 경제학과, 중앙대 경제학 박사 ▲농림부 농업연수원장 ▲농산물품질관리원장 ●정광수 산림청장 산림 전 분야를 섭렵한 정통 산림 공무원이다. 지난해 산림청 차장에 임명됐다가 이번에 승진했다.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예상치 못한 질의에 즉석에서 통계까지 인용해가며 설명해 전문성이 뛰어난 공무원이란 인상을 남겼다. 부인 최명숙(54)씨와 1남 2녀. ▲강원 춘천(56) ▲춘천고 ▲강원대 임학과 ▲기술고시 15회 ▲산림자원국장 ▲국립산림과학원장
  • 고달픈 인턴세대-㉻전문가들이 말하는 대안

    노동 관련 전문가들은 ‘인턴세대’에게 취업의 돌파구를 열어주려면 정부와 기업체가 인턴 교육을 내실있게 준비해야 하고, 사회적 기업과 복지 등의 공공서비스 일자리를 더 많이 창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한양대 경영학과 홍성태 교수는 독일처럼 정부와 기업이 교육기간 1년 이상인 인턴제도를 마련해야 구직자들이 제대로 된 직무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홍 교수는 “5주~3개월 동안 인턴을 하다 보니 대부분 정규직 사원의 잔심부름만 하고 끝난다.”고 지적했다. 주덕한 백수연대 대표는 “정부는 행정인턴의 데이터와 보고서를 남겨 향후 인턴프로그램에 반영해야 할 것”이라면서 “소외되는 고졸과 30대 이상의 구직자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세대 김준성 직업평론가는 1999년에 시행됐던 ‘정부 지원 기업인턴제’의 부활을 제안했다. 그는 “당시 이 제도를 통해 30%가 정규직으로 전환됐다.”면서 “노하우가 이미 축적된 제도이기 때문에 유명무실한 현재의 행정인턴보다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인턴제도 자체에 대한 회의론도 있었다. 비정규직 노동센터 김성희 소장은 “인턴은 ‘초단기 저임금 일자리’를 양산하는 것으로 고용시장의 건전성만 악화시킨다.”면서 “무분별한 인턴 확충보다는 근본적인 일자리 창출을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또 “정부는 그동안 내실있는 인턴제도를 실시해온 기업들의 사례를 벤치마킹해 행정인턴 및 기업인턴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SK그룹은 6주에 불과한 단기 인턴을 운영하지만 훌륭한 인재를 ‘입도선매’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K의 인턴들은 1주는 보고서 작성·커뮤니케이션 기술·팀워크 등 직무역량프로그램을 교육받고, 나머지 5주는 각 계열사에 배치돼 실무교육을 받는다. SK 관계자는 “인턴 1인당 직무역량교육비로 200만원을 투자하고 있다.”면서 “계열사에 배치되면 기존 사원으로 구성된 멘토가 1대1로 붙어 인턴을 교육한다.”고 말했다. 인턴 6주간의 월 급여는 200만원이며, 직무와 관련된 프로젝트를 5주간 수행하고 회사로부터 이에 대한 피드백을 받게 된다. 일부는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외국계 기업인 존슨앤존슨은 공채 없이 인턴으로만 정규직을 채용한다. 해마다 엄선된 인턴들은 6개월간 실무교육을 받는다. 거래처를 직접 방문하고 사내 인트라넷도 공유한다. 실무과정이 끝나면 업무평가를 받고 정규직 전환이 결정된다. ‘인턴세대’ 구출을 위해서는 사회적 기업을 통해 공공서비스 일자리를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특히 노인복지·보육·교육훈련 등은 많은 신규인력이 필요한 분야다. 전북대 사회교육학과 정태석 교수는 “인턴정책으로 실업률 수치를 낮출 수 있을지 몰라도 근본적으로는 미봉책”이라면서 “여성직장인을 위한 보육·육아서비스를 사회적으로 제공할 경우 정규직을 얼마든지 창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 장정욱 간사도 “사회적 기업을 육성해 제대로 된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국의 ‘IT뉴딜’ 정책도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있다. 경북대 경제학과 김형기 교수는 “4대강 정비사업으로 인한 노무직 창출보다는 미국이 IT뉴딜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것처럼 우리도 청년실업자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새로운 일자리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노동연구원 이승협 교수는 “고학력 실업자가 증가하지만 일자리는 단순노무직만 늘어난다.”면서 “우선 전문대학을 4년제로 바꾸고 일하는 대학과 공부하는 대학을 나누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경주 이재연기자 kdlrudwn@seoul.co.kr
  • [김문 전문기자 인물프리즘] 모헨조다로 사진전 연 고창수 전 파키스탄 대사

    [김문 전문기자 인물프리즘] 모헨조다로 사진전 연 고창수 전 파키스탄 대사

    ‘그리하여 우리는 그대의 시인들이, 그대의 물레로 짠, 끊기고 깨어진 이야기들을 이어받아 그들의 서사시를 이어간다∼’ 영화 찍고 시 쓰고, 그러면서 외교관으로 30년 동안 세계 무대를 누볐던 고창수(75) 전 파키스탄 대사. 그의 시 ‘모헨조다로’에 나오는 대목이다. 그는 12년 전 외교관 현역에서 은퇴했다. 이후 홀가분하게 영화감독과 시인으로 살아왔고 최근에는 ‘사진작가’라는 명함을 새로 추가했다. 나이가 70대 중반임에도 불구하고 말 그대로 ‘예체능’으로 제2의 삶을 만끽하고 있다.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원서동 바움아트갤러리를 찾았을 때 특별한 전시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대부분 멈춘다. 도시의 건물에 투영된 인간의 군상, 또 그 반대로 투영된 도시의 구조물들에 시선이 잔뜩 고정된다. 어둠에 깔린 도시의 유리창에 반사된 석양빛도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다. 얼핏 보기엔 컴퓨터그래픽 같기도 했지만 알고 보니 엄연히 예술성이 뛰어난 사진작품이다. 소문을 듣고 여러 사진작가와 문학평론가들도 찾았다. 갤러리 벽에 내걸린 작품은 모두 20여점. 고 전 대사는 지난 12월 제1회바움문학상을 수상했고, 그 기념으로 이 상을 제정한 바움아트갤러리측에서 ‘고창수의 모헨조다로전’을 16일까지 열었던 것. 이 상은 아시아 시인회의를 이끌어오던 김광림 시인이 제정한 것으로 예술장르의 벽을 허물고 종합적인 인식을 추구하는 예술가를 기리려는 취지를 담고 있다. 그를 만나 우선 사진에 관한 얘기부터 나눴다. →사진촬영 기법이 독특해 보입니다. “영화적 수법을 응용한 다층 촬영 기법이라고나 할까요. 그동안 수만점의 사진을 찍어 놓았는데 이번 전시에서는 건물을 주제로 한 것만 골랐어요.” ●“사진으로 禪 사상 보여주고 싶어” →전시된 사진들은 주로 어떤 내용입니까. “이번 ‘모헨조다로전’은 제가 직접 제작한 국제영화제 수상작인 독립영화 ‘모헨조다로’와 그동안 카메라 앵글에 잡힌 여러 시상(詩想)을 함께 담았습니다. 아시다시피 ‘모헨조다로’는 인더스문명의 최대 도시였지요.” →영화감독, 시인에서 이번에는 사진작가로 데뷔했습니다. 이 가운데 어느 쪽이 더 취향에 맞습니까. “사실 그동안 영화를 하면서 사진을 등한시했습니다. 영상과 시를 묶는 퓨전 작업에 몰두했지요. 요즘에는 사진이 체질에 맞고, 또 즐겁습니다. 오후에는 도시든 동네 주변 산이든 카메라를 메고 다니면서 셔터를 눌러댑니다. 동물, 인물, 풍경 등 전부 제겐 소중한 시선의 대상들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는 사진렌즈의 방향은 어디로 향합니까. “꼭 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선(禪) 사상, 다시 말해 불교에서 깨달음을 얻는 수행 과정을 사진으로 보여주고 싶어요. 현재 시간나는 대로 작업도 하고 있고요. 또 한국의 문화를 사진을 통해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영화나 시 등 예술적 끼가 간단치 않습니다. “어릴 적부터 영화감독이나 시인이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외교관되기 전부터 하고 싶었던 분야였고, 또 외교관이 되고 나서도 나름대로의 장점을 살려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했습니다. 이제 나이 들어 사진까지 하게 되니 더욱 인생이 즐겁지 않겠습니까.” ●1966년 김춘수 시인 등 추천으로 등단 그는 1966년 김춘수 시인 등의 추천으로 ‘시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는 ‘파편줍는 노래’ ‘산보로’ ‘몇가지 풍경’ 등이 있다. 특히 ‘한국의 현대시’ 1000여편을 영어로 번역해내 1990년 ‘한국문학 번역상’을 수상했다. 그러는 한편 1970년대부터 독립영화작가로 활동하면서 ‘렌즈를 통해 어둡게’ ‘햇빛속의 손’ 등 15편의 단편영화를 만들었으며 지난해 9월 서울국제실험영화제에 그가 만든 영화 6편이 초대될 정도로 이 방면에는 프로급이다. 1934년 함남에서 출생했으며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한 뒤 경북대에서 영문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1965년 외무부에 들어갔다. 이후 주 에티오피아대사, 주 시애틀총영사, 국제문화협력대사, 주 파키스탄대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한국본부, 한국시인협회, 한국영화학회, 외교협회 회원, 다시올문학 고문 등으로 있다. km@seoul.co.kr 사진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 목포해양대 총장에 추병직 전 장관

    추병직(60) 전 건설교통부 장관이 제5대 목포해양대 총장으로 선출됐다. 추 전 장관은 8일 목포해양대에서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치러진 총장 임용후보 추천 선거에서 결선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최주열(57·기관시스템공학부 교수) 후보에 신승을 거뒀다. 추 후보는 오상고, 경북대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대 대학원 주택정책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73년 행정고시(14회)에 합격하면서 공직에 들어섰다.목포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이사람] 부산 김경자씨, 전국 교육청 첫 여성공보관 영예

    [이사람] 부산 김경자씨, 전국 교육청 첫 여성공보관 영예

    부산시교육청에 첫 여성공보담당관이 탄생했다. 부산시교육청은 구포도서관장인 김경자(55·4급) 과장을 공보담당관에 임용했다고 7일 밝혔다. 여성이 공보담당관을 맡은 것은 김 과장이 전국 시·도 교육청을 통틀어 처음이다. 특히 김 과장은 비 행정직인 사서직급 출신이어서 더욱 눈길을 모은다. 설동근 교육감은 “직렬과 성별에 상관없이 능력과 실적에 따른 발탁 인사를 했다.” 고 설명했다. 김 공보담당관은 1978년 부산시교육청에서 9급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중앙도서관 사서과장, 해운대 도서관장, 반송도서관장, 구포도서관장 등을 두루 거쳤다. 2006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구포도서관장으로 재직하면서 2006년 7월 새로 신축된 구포도서관 개관사업을 주도했으며, 이후 구포도서관이 서부산권역의 거점도서관으로 자리잡게 하는 데 큰 몫을 했다. 또 지역공동체와의 연계협력사업을 추진, 주민친화형 도서관으로 탈바꿈시키는 등 도서관 운영에 탁월한 능력을 보였다. 이 같은 공로로 지난해 12월 전국 시·도 도서관 운영 평가에서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경북대 행정대학원(도시행정 전공)과 부산대 교육대학원(사서교육 전공)에서 각각 석사학위를 취득한 학구파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부고]

    ●유형상(자영업)권상(관세사)종상(국민은행)용상(광주 미래아동병원 원장)호상(코트라 밴쿠버KBC센터장)기상(여수 충무고 교사)씨 모친상 6일 전남대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62)220-6981 ●김재년(고려대 노동조합지부장)씨 부친상 6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43)286-9529 ●이재홍(자영업)재광(공무원)경화(학원 강사)경자(공무원)씨 부친상 백종현(영남일보 구미담당 차장)이상헌(대우일렉트로닉스 과장)씨 빙부상 6일 경북 구미 순천향대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54)464-4444 ●심현각(가락고 교감·전 서울시교육청 중등교육정책과 장학사)씨 빙모상 6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30분 (02)921-2899 ●김주호(전 대한석탄공사 소장)씨 별세 기영(이민법무사)기혁(우송대 교수)씨 부친상 정혜원(유니월드유학이민 원장)류란(우송정보대 교수)씨 시부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3010-2237 ●김영훈(재미 의사)영식(전 한국전력 부처장)영인(계명대 교수)영우(무역협회 연구위원)씨 부친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3010-2293 ●권영기(안동과학대학장)씨 별세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3410-6914 ●박지웅(헤럴드경제 부동산팀 기자)현정(강남 심포니오케스트라 단원)씨 부친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3410-3153 ●오상훈(SK증권 리서치센터장)씨 부친상 7일 서울대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2072-2018 ●이민선(전 나주다시농협 조합장)씨 별세 헌(공인노무사)윤헌(약사)강옥(마켓비젼 부사장)씨 부친상 옥형(지식경제부 사무관)계형(한국건설품질연구원 대리)계유(모락스)계택(오뚜기)씨 조부상 6일 서울 보라매병원, 발인 9일 오전 5시 (02)870-2977 ●강일규(대전 관저고 행정원)재규(안면도꽃박람회조직위윈회 대변인)상규(한국경영자총협회 연수개발팀장)선화(대전 전자디자인고 교사)씨 모친상 이광영(한국표준과학연구원 행정원)씨 빙모상 7일 대전평화원, 발인 9일 오전 6시 (042)250-9513 ●채숭용(주한 미군 공보처)씨 모친상 희창(세계일보 사회부장)씨 조모상 이민형(경북대 명예교수)이현래(대구교회 목사)김준희(호명기업 사장)씨 빙모상 7일 대구 동아메디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10시 (053)784-6973 ●김봉수(군인공제회 C&C 팀장)씨 부친상 7일 원주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6시 (033)747-0909 ●박준원(아워홈 대표이사 사장)씨 빙모상 7일 미국 뉴욕 퀸스 플러싱, 발인 9일(현지시간) (02)2175-4132,4305 ●문성호(광민기업 용접단장)씨 부친상 박용규(삼성테크윈 생산기술과장)장상국(신포항농협 송라지점 차장)씨 빙부상 문정화(대구일보 서울본부 정치팀장)씨 오빠상 7일 마산의료원, 발인 9일 오전 9시30분 (055)249-1402
  • 800만 탈모환자 고민 덜어줄까

    최근 탈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모발 사업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과거에는 질병이라 여기지 않았던 탈모가 현재는 불치병이라 불릴 만큼 심각한 질병으로 자리잡고 있고, 그로 인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EBS TV ‘명의’는 9일 오후 9시50분 경북대 병원 김정철 교수와 함께 탈모의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 흔히 사람들은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이 더 빠진다고 생각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어떤 방법으로 머리를 감느냐는 탈모와 크게 연관이 없다. 빗질을 자주하면 탈모가 심해진다는 것 역시 근거 없는 말이다. 또한 모자를 자주 써 머리에 공기가 통하지 않는다고 해서 머리카락이 더 빠지는 것도 아니다. 단지 가발이나 모자를 쓰는 방법에 따라 특정 부위에 탈모가 진행될 수는 있다. 그러나 탈모를 예방하겠다고 모자를 안 쓰거나, 가발을 피할 필요는 없다. 김정철 교수는 “탈모는 유전적인 요인이 강하다.”면서 “스트레스에 의한 원형탈모를 제외하고는 거의 100% 유전에 의해 발생한다.”고 밝혔다. 탈모의 요인이 되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모근에 있는 호르몬 활성화 효소와 반응해 유전적 요인과 함께 탈모를 유발한다는 것이다. 여성의 대머리는 체내에 있는 소량의 남성호르몬이 모낭에 작용해 머리숱을 급격히 줄어들게 하는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겉으로 보기엔 심각해 보이지 않는 여성 탈모환자 김월성(55)씨. 그녀는 파마와 드라이로 탈모 부위를 감춰왔을 뿐, 이미 탈모가 진행되고 있었다. 보통 여성의 탈모는 정수리 주위의 모발이 집중적으로 빠지는 형태를 보이는데, 김씨 역시 정수리 주위의 모발이 많이 빠져 있었다. 제작진은 모발이식을 통해 제2의 인생을 꿈꾸는 김월성씨를 만나본다. 남성형 탈모의 치료는 약물치료와 모발이식으로 진행된다. 김 교수는 탈모 초기단계 환자에게는 모발이식보다는 약물치료를 권한다. 초기단계에서는 꾸준한 약물 치료만 받아도 어느 정도 탈모의 진행속도를 늦출 수 있고, 그 뒤에 탈모 상태를 보고 수술을 결정해도 늦지 않는다는 것이다. 수술은 모발 채취, 모낭 분리, 이식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식된 모발의 생존율은 92%가량 된다. 제작진은 “현재 국내 탈모 환자의 수는 약 800만명으로 탈모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면서 “1992년 모낭군 이식술이라는 새로운 수술법을 개발한 국내 모발이식의 거장인 김 교수와 함께 정확한 탈모 대처법 등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부고]

    ●강동기(S-OIL 부사장)씨 별세 30일 삼성서울병원,발인 2일 오전 6시 (02)3410-6916●권혁주(KBS 문화복지팀장)씨 모친상 31일 서울 가락성당,발인 2일 오전 6시30분 (02)425-2209●한종열(전 경북대 교수)씨 별세 점달(사업)병국(대구한의대 교수)병달(대구은행 영업부장)씨 부친상 김성열(하이로지스틱스 구미물류 대표)문종화(사업)김사청(법무법인 한울 연구소장)씨 빙부상 31일 동산의료원,발인 2일 오전 7시 (053)250-8141●김건섭(전 대구산악연맹 회장)씨 별세 31일 대구전문장례식장,발인 2일 오전 6시 (053)965-7108 ●유인화(사업)철화(미국 거주)진화(사업)용화(방송인)씨 모친상 3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일 오전 8시 (02)3010-2295●송성원(KIS채권평가 구조화상품팀장)씨 부친상 31일 강남성모병원,발인 2일 오전 10시 (02)590-2576●김재명(자영업)재승(〃)재원(기신양행 대표)씨 모친상 조유현(중소기업중앙회 정책개발본부장)정충남(대전 도시철도공사 처장)씨 빙모상 30일 인천 길병원,발인 1일 오전 7시 (032)460-3444●장영범(삼탄 SAMINDO 이사)씨 모친상 박승현(새서울산업 부장)김성일(국제금속 팀장)씨 빙모상 31일 평촌 한림대성심병원,발인 2일 오전 8시 (031)384-2464●이장현(전 홍익대 교수)씨 별세 정현(의성군의회 의원)씨 형님상 31일 용인 보정장례식장,발인 2일 오전 9시20분 (031)896-1096●최호(한요디자인건축 사장)선(한양사이버대 기획처장)씨 모친상 황덕영(명민산업 사장)씨 빙모상 30일 한양대병원,발인 1일 오전 9시40분 (02)2220-9442●임추섭(코오롱그룹 홍보팀 이사)씨 빙부상 31일 강원 속초병원,발인 2일 오전 8시 (033)638-4146●이흥실(프로축구 전북 코치)씨 부친상 31일 경남 진해연재병원,발인 2일 오전 9시 (055)548-7760
  • [신성장 동력을 찾아라] “해외에서 통하는 일류 농산품 개발”

    미래성장의 동력을 찾기 위한 노력이 농업 부문에서도 가속화하고 있다.그 중 대표적인 것이 수출산업 육성이다.밀려 오는 농산물 수입 개방의 파고를 헤치고 경쟁력 있는 ‘달러박스’로 키우기 위해서다. 지난해 8월 출범한 13개 농산품수출연구사업단은 대표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새 희망찾기 실험이다.이 사업단은 국내 최초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기업,연구기관이 한데 힘을 모아 혁신 클러스터 형태로 추진되는 연구 및 사업개발 주체다. 정부가 수출 유망 농산품을 지정해 예산을 배정하고 대학·생산자단체 등 주관 연구기관을 선정하면 기업,지방자치단체가 일정액을 출자해 수출 확대를 위한 모든 것을 연구하게 된다.현지 선호도와 품질요구 수준 등 해외시장 조사,수출전략 수립,재배 및 원가절감 기술 개발,마케팅 기법 등을 종합적으로 개발해 실제 해외시장 개척과 연결시키게 된다. 건국대가 주관하는 닭고기 수출연구사업단을 비롯해 토마토(상명대),배(전남대),선인장(경기농업기술원),버섯(그린합명회사),백합(단국대),감(경남농업기술원),멜론(순천대),사과(경북대),돼지고기(도드람양돈농협),감귤(제주대) 등 13개 사업단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앞으로 5년간 정부에서 565억원,농산품 수출전문업체 등 산업체에서 108억원,주관 연구기관에서 33억원 등 총 818억원을 투자하게 된다. 사업 관리기관인 농림기술관리센터 장승동 팀장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등 농산물시장 개방에 대응해 일류 농산품을 개발하는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경제전문가 100인 설문] 도움주신 분들(100명)

    ●기업인(33명) 이구택 포스코 회장,김정중 현대산업개발 사장,김징완 삼성중공업 사장,최형탁 쌍용자동차 사장,허명수 GS건설 사장,이창배 롯데건설 사장,이연구 금호산업 사장,하병호 현대백화점 사장,박종응 LG데이콤 사장,정준양 포스코건설 사장,홍준기 웅진코웨이 사장,제진훈 제일모직 사장,민계식 현대중공업 부회장,윤석경 SK건설 부회장,서경배 아모레퍼시픽 사장,배영호 코오롱 사장,남상태 대우조선해양 사장,오상흔 이랜드 대표,김신배 SKT 사장,안용찬 애경 부회장,조돈영 르노삼성 부사장,조신 SK브로드밴드 사장,정일재 LG텔레콤 사장,주형철 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신재철 LG CNS 대표,이정식 LG파워콤 사장,서종욱 대우건설 사장,김진수 CJ 사장,주우식 삼성전자 부사장,이영하 LG전자 사장,허승조 GS리테일 부회장,이상대 삼성건설 사장,이종철 STX 부회장 ●금융인(13명) 강정원 KB국민은행장,신상훈 신한은행장,김상로 산업은행 경제연구소장,박준현 삼성증권 사장,유지호 한화증권 투자정보팀장,최성환 대한생명 경제연구원 상무,양정원 삼성투신운용 주식운용본부장,고유선 대우증권 이코노미스트,김승익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장,박종현 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박종렬 HMC투자증권 기업분석파트장,최성락 SK증권 수석연구원,김진성 푸르덴셜 이코노미스트 ●교수(14명) 이제민 연세대 교수,김정식 연세대 교수,최창규 명지대 교수,구재운 전남대 교수,박명호 동국대 교수,심승진 경북대 교수,조돈문 가톨릭대 교수,윤원철 한양대 교수,조석곤 상지대 교수,하준경 한양대 교수,강성진 고려대 교수,김남두 강릉대 교수,김기승 청주대 교수,백승욱 중앙대 교수 ●민간연구소(16명) 이부형 현대경제연구원 실물경제실장,이태규 한국경제연구원 연구위원,조용두 포스코경제연구소 경제동향분석그룹장,배상근 한국경제연구원 연구위원,황인성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이종태 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유병권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소 연구센터장,송태정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성시경 시민경제사회연구소 연구위원,곽영훈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연구분석실장,김윤기 대신경제연구소 경제조사실장,권순우 삼성경제연구소 거시경제실장,현석원 현대경제연구원 금융경제실장,왕윤종 SK경영경제연구소 거시경제연구실장,신민영 LG경제연구원 금융연구실장,이지수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 연구위원 ●국책연구소(14명) 나동민 보험연구원장,조종화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국제금융팀 선임연구위원, 유한욱 한국개발연구원(KDI) 부연구위원, 김종만 한국금융연구원(KIF) 선임연구원, 현오석 한국과학기술원(KA IST) 초빙교수(전 무역협회 무역연구소장),강종만 KIF 선임연구위원,유경준 KDI 재정성과평가실장, 오종협 KIEP 국제거시금융실장, 송영관 KIEP 부연구위원,서진교 KIEP 무역투자실장,김영도 KIF 연구위원,김동환 KIF 금융산업제도연구실장,이인구 KIEP 부연구위원,송준혁 KDI 부연구위원 ●관료(10명) 현직 경제부처 공무원들로,본인들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실명을 밝히지 않았습니다.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