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경매
    2026-01-30
    검색기록 지우기
  • 글씨
    2026-01-30
    검색기록 지우기
  • 고졸
    2026-01-30
    검색기록 지우기
  • 총영사
    2026-01-30
    검색기록 지우기
  • 서유럽
    2026-01-3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999
  • 경매 포인트/ 오금동 42평형 빌라

    서울 송파구 오금동 오륜아트빌라 301호(42평형)가 오는 17일 동부지원 경매5계에서 입찰에 들어간다.사건번호 ‘99-33766’. 92년 준공된 방4개의 지상 4층짜리 건물로 오금고교 북측에 인접하고 있다. 오금전철역이나 방이전철역까지 걸어서 5분거리.주택가내에 초·중·고교가있어 우수한 교육환경과 함께 올림픽공원,오금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또 차량출입이 자유로우며 가구당 1대 이상 주차도 가능하다. ◆수익성 감정가가 2억6,0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1억6,600만원선.역세권에 위치,전세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특히 강남과 송파일대 재건축이 올해부터 본궤도에 오르고 있어 임대에는 더없이 좋은조건이다.현재의 전세금은 1억5,000만원선. ◆안정성 등기부상 근저당 2건과 가압류·압류 8건은 경락대금 완납후 소멸되며 후순위 임차인 2인이 있을뿐 낙찰자의 책임은 전혀 없다. 김성곤기자 sunggone@
  • 경매 포인트/ 금호동 두산아파트 29평형

    재개발·재건축 바람을 타고 아파트단지로 탈바꿈하고 있는 서울 성동구 금호동 두산아파트 108동 802호(29평형)가 오는 17일 동부지원 경매5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사건번호 ‘99-35236’. 95년 준공된 15층짜리 남향건물로 금호전철역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동호대교만 건너면 바로 강남의 빌딩 숲이다.신세계,롯데,현대 등 백화점 차량이한시간에 3대씩 이어져 쇼핑하기에도 편리하다. 1,267가구의 대단지로 깨끗한 외관과 함께 내부도 산뜻하다.교통,교육,주변환경 등 모든 입지여건이 우수하다. ◆수익성 감정가 1억8,0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로 일찰가가 1억4,400만원으로 떨어졌다.한강은 볼수 없지만 새 아파트에 뛰어난 교통,주위환경이 더해져 주변 중개업소에서는 강남의 부유층 유입추세를 감안할때 앞으로 10∼15%는 더 오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안전성 등기부상 근저당 2건,가압류 2건은 경락대금 완납후 모두 소멸되고소유자가 살고 있어 입주시기도 많이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 경매 포인트/ 장안동 오피스텔 15평형

    시세보다 훨씬 싼값에 구입이 가능한 오피스텔이 경매로 나와 관심을 끌고있다.오는 19일 오전 10시 북부지원 경매 3계에서 입찰이 진행되는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413-5 썬빌리지 604호(15평형)는 사무실로 사용이 가능한 오피스텔.사건번호는 ‘99-34369’. 91년 준공된 지상 10층 건물로 군자초등학교 남서측에 위치해 있으며 바로앞에 버스정류장이 있고 장한평 전철역까지 걸어서 3분거리.천호대로와 접해있으며 대로를 중심으로 근린·업무시설이 밀집돼있다. ◆수익성 감정가는 5,000만원이나 세차례 유찰돼 입찰가가 2,500만원까지 떨어졌다.현지 중개업소에서는 사무실을 찾는 대기 및 잠재수요가 살아있어 임대료 상승세는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안정성 등기부상의 근저당 3건,가압류 2건은 낙찰대금 완납후 모두 말소된다.또 빌딩은 주택임대차보호법 적용대상이 아니어서 경락자가 세입자의 권리를 떠안을 필요가 없다.
  • 코스닥 공모주 청약 봇물

    새 봄을 맞아 코스닥 공모주 청약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다음주 초인 10∼11일에는 이건창호시스템 나이스카드정보 에스넷시스템 유니와이드테크놀로지 위즈정보기술 등 5개사가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한다.이어 12일 파인디지털,17일 한국신용평가,20일 해룡실리콘이공모주 청약에 나선다. 이달 말부터 다음달 초에는 에이스일렉트로닉스 옥션 나모인터렉티브 인투스테크놀로지 이루넷 휴먼컴 동양R&D 한림창투 서두인칩 코아정보시스템 NC소프트 등 15개사가 개인투자자들을 손짓한다.앞으로 한달안에 모두 27개사가 코스닥시장에서 공모주 청약을 한다.이중 인터넷 경매업체인 옥션은 주당 20만원(액면가 5,000원),게임소프트업체인 NC소프트가 주당 40만원의 희망공모가를 제시해 관심을 모은다. ■이건창호시스템 주택·빌딩용 기능성 창과 문을 만드는 창호전문업체로 88년 설립됐다.이 분야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다.올해 매출액은 524억원으로 예상된다.부채비율이 210%,차입금 의존율은 30%이다.태영과 롯데건설에 주로 납품한다.대형 선발업체인 한승건업과 한일엔지니어링의 부도로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공모희망가는 2만원(액면가 5,000원)이었으나 최종발행가가 2만6,000원으로 결정됐다.공모희망가 2만원을 기준으로 한 올해 PER(주가수익비율,주가를 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값)는 6.5배로 낮다.주간사는동원증권. ■위즈정보기술 인터넷 전자상거래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정보기술 중견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307억원이다.올해 매출액은 500억원으로 잡고 있다. 시스템통합과 소프트웨어 유통의 매출비중이 76%와 24%다.97년 정보통신부의 유망 중소정보통신기업으로 선정된데 이어 지난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공모희망가는 2만4,000원으로 올해 PER는 16.4배이다.공모희망가 기준 PER는 동종 업계 평균치의 5분의 1 수준이다.동원증권이 주간사다. ■나이스카드정보 신용·직불·IC카드용 단말기와 시스템을 가맹점에 공급하는 카드VAN업체로 총 20만주를 주당 2만4,000원(액면가 5,000원)에 공모한다.지난해 매출액 119억원,순익 3억원의 실적을 냈다.카드VAN부문에서 한국정보통신(49%)과 케이에스네트(18%),금융결제원(10%)에 이어 국내 시장점유율9.7%로 4위를 달리고 있다.지분은 한국신용정보가 53.5%,비씨카드 14.7%,국민창업투자 10.0%,국민신용카드가 9.8%를 갖고 있다.신한증권이 주간사를 맡는다. ■유니와이드테크놀로지 92년부터 중대형 서버(메인컴퓨터)를 출시했다.최근에는 서버에 붙이는 고속 외부저장장치인 레이드(RAID)를 내놓았다.인터넷수요와 비례해 고기능 저장장치수요가 늘면서 성장성이 유망한 것으로 평가받는다.총 10만주를 주당 2만1,000원(액면가)에 공모한다.지난해 매출과 순이익이 각각 255억원과 31억원을 기록했다. 박건승기자 ksp@
  • 휴대폰으로 극장표 ‘예약’

    국내 처음으로 독립형 SMS(단문 전송 솔루션)서버를 활용한 모바일 비즈니스 솔루션이 개발됐다. 벤처 기획 및 보육업체인 데이콤인터네셔널과 모바일 비즈니스 솔루션 개발업체인 EQ텔레콤은 7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모바일 비즈니스 솔루션에 대한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서는 이동전화를 통해 극장표를 예매한 뒤 티켓키(티켓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증키)를 전송받아 극장표 대신 제시하고 입장할 수 있는 디지털티켓킹 기술이 시연됐다. 디지털 티켓팅 솔루션은 EQ텔레콤이 지난해 10월 국내 처음으로 개발한 독립형 SMS서버를 이용한 M-비즈니스 솔루션의 하나로 EQ텔레콤은 앞으로 리서치,경매,신분확인,전자지불,증권정보 등으로 서비스 이용 범위를 지속적으로확대할 방침이다. 심성식 EQ텔레콤 사장은 “앞으로 은행,증권 등 금융권을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마케팅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손성진기자
  • 경매 포인트

    [일산 LG아파트 28평형] 경기 고양시 일산구 일산동 1058 후곡마을 LG아파트 910동 1504호(28평형)가 오는 4월 7일 의정부지원 경매14계에서 입찰에 들어간다.사건번호는 ‘99-69498’.지난 95년 준공된 15층 아파트로 오마초등교 북동측 인근에 있다. 주역엽이 걸어서 7∼8분 거리에 있다.일산신도시에서 가장 조용한 마을로 정발산과 호수공원이 가깝다. □수익성 감정가는 1억2,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9,600만원이다.현시세는 1억4,000만원 안팎이어서 차액이 예상된다. □안전성 근저당 6건과 가압류 8건은 낙찰대금 완납후 소멸되며 소유자가 살고 있어 명도에 문제가 없다. [구의동 빌라 50평형] 서울 광진구 구의동 649의1 동궁빌라 401호(50평형)가 8일 동부지원 경매2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 사건번호는 ‘99-26966’.지난 96년 준공된 지상4층 빌라로 건국대 동측에인접해 있다.구의역과 어린이대공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주변에 학교시설이 밀집해 있는 등 교육여건이 좋다. □수익성 감정가는 2억2,000만원이나 2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1억4,000만원으로 떨어졌다.역세권에 있어 환금성이 뛰어나고 건물관리상태도 좋다. □안전성 근저당 3건과 가압류 2건은 낙찰후 소멸된다.소유자가 살고 있어명도문제를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 용인 동백지구내 공장 부도위기

    경기도 용인시 구성면 동백택지개발지구내에 있는 공장들이 토지보상이 늦어지면서 타지역 이전부지 매입 등에 따른 은행 대출이자 누증,영업손실 등어려움을 겪고있다. 2일 동백지구내 기업체들에 따르면 지난 97년 동백지구내 97만여평이 택지개발지구로 지정된 후 토지공사는 지난해 10월 토지 보상을 약속했으나 6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보상을 미루고 있다. 동백지구내에서 가동중인 100여개 기업체 대부분이 은행대출을 받아 이전부지를 마련했으나 토지보상이 늦어지는 바람에 상당수 업체들은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하고 공장이 경매로 넘어가거나 부도위기에 처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지공사는 당초 토지보상 시기를 지난해 12월로 미뤘다가 최근들어 올 4월중에 건물 및 영업권 보상을 실시한다고 뒤늦게 발표했으나 보상가의 70%를차지하고 있는 토지보상문제는 아직 일정조차 잡지 못하고 있다. 이때문에 인근 지역에 40억원을 들여 공장부지를 매입한 S포장은 은행대출이자만도 월 수천만원씩 물고 있다고 밝혔다. 또 D사는 용인시 남사면에 공장을 신축하기위해 이전부지를 물색,매매계약까지했다가 보상이 늦어져 계약금을 포기하면서 해약했다. 또 K사는 보상이 늦어지면서 그동안 상환하지 못한 대출금 이자율이 당초 5%에서 19%까지 늘어나 이를 감당하지 못하고 문을 닫은 것으로 알려졌다. 용인 윤상돈기자 yoonsang@
  • ‘파주 구제역’ 파문 일단주춤

    경기도 파주의 ‘의사 구제역’ 파문이 일단은 주춤해졌다.방역당국은 30일 당초의 금파리 권수목장 등 주변의 6개 목장 이외에 다른 곳에서 추가로 발병한 가축은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진원지인 파평면 금파리를 중심으로 한 반경 20㎞ 이내에서는 아직도 가축의 이동이 전면 금지되고 일반인들의 통행이 제한되는 등 비상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또 인접 강원지역에서는 반입되는 건초차량을 일일이 소독하는 등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전국에서는 소와 돼지의 값이 이틀째 폭락해 파문이 쉽게 잠재워지지 않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날 파평면 금파리에서 반경 10㎞ 안에 드는 문산읍과 법원읍,군내면과 적성면 일대에 수의사로 구성된 24개의 접종팀을 투입해 8,000여마리의 가축에 예방백신을 접종했다.28일의 1,300마리,그리고 전날의 5,000마리에 이어 모두 1만5,000여마리가 접종을 마쳤다.이는 구제역에 감염되는 발굽 두개짜리 전체 가축 15만여마리의 10%를 넘는 것이다. 또 경기도는 물론 다른 지역의 검역원으로 구성된 35개 방역팀을 소독장비차량 67대와 함께 반경 20㎞ 이내 지역에 투입,전체의 22.4%인 550가구 가축 8만마리는 소독을 마쳤다.이와 함께 군장병 180명 등 300여명을 주변의 27개 합동통제소에 추가로 배치해 가축 등의 이동을 철저히 막기도 했다. 한편 파주와 인접한 강원도 철원군은 이날부터 매일 400t의 사료를 운반하는 사료회사 차량에 대해 출입할 때마다 반드시 차량소독을 실시토록 했다. 화천군도 전면적으로 축사 소독에 나서는 한편 소와 돼지의 반입을 전면 중단시켰다.전국에서는 전날에 이어 소와 돼지의 출하가 크게 늘면서 충청의경우 소값이 최고 10.5%까지 떨어졌다. 충남·북 축협과 농가에 따르면 이날 충북 옥천우시장 축협경매장에서 500㎏짜리 한우 암소가 250만∼260만원선에서 거래됐다.이는 25일의 275만∼280만원보다 불과 닷새만에 7.2% 떨어진 것이다.또 경북에서는 100㎏짜리 돼지가 15만원으로 구제역 파문이 일기 전인 26일보다 3만원이나 내렸다. 지역의 축협 관계자들은 “돼지고기도 정부가 전량 사들이고 있는데도 산지에서 값이 떨어지고 있다”며 “쇠고기에 대해서도 특단의 조치가 마련돼야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파주 한만교·수원 김병철기자 mghann@
  • 한·중·일 中企 허브사이트 제타소프트서 구축 서비스

    한국,일본,중국 등 3국 중소기업들의 e-비즈니스를 위한 인터넷 허브사이트가 구축된다.한 지역 또는 국가내로 국한돼 있는 인터넷 거래가 하나의 허브사이트를 통해 국가간 거래로 확대되는 것이다. 이 허브사이트 구축의 추진 주체는 인터넷 무역관련 솔루션 개발 전문업체인 제타소프트(www.zettasoft.net)다. 제타소프트는 30일 “인터넷 공동구매와 역경매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한·중·일 3국간 e-비즈니스 허브사이트(www.TradeAtoZ.com)를 4월초 출범시킨다”고 발표했다.이를 위해 제타소프트는 지난 2월 중국 광동태신유한공사(www.gotekson.com),일본 비아이네트(www.bi-net.co.jp)와 전자상거래 공동추진 협약을 맺었다. 박홍환기자 stinger@
  • 농림부 올 업무보고

    농림부의 주요 업무계획을 간추린다. *농가소득안전망 구축 쌀 수매를 통한 소득보전에는 한계가 있어 세계무역기구(WTO)에서 인정하는 직접지불제를 내년에 도입한다.미국은 농업예산의 20%,유럽연합은 69%를 직접 지원하고 있다.농약·비료 등을 덜 써 소득이 준쌀농가에 대해 가구당 연간 25만원을 직접 정부가 줄 계획이다.채소류의 가격안정을 위해 기존 최저가격보장 예시품목인 무 배추 마늘 양파에 고추를추가한다.송아지 가격안정에 힘쓰고 고급육 출하농가에 포상금 10만∼15만원을 지원한다.연내 농작물재해보험법을 마련,사과·배 재배농가에 대해 보험료의 절반을 정부가 지원한다.기존 가축공제 대상에 돼지·말을 추가해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농업부문의 조세감면을 내년 이후에도 유지토록 한다.비료·농약·농기계 등에 대한 부가세 영세율과 유류 등에 대한 교통세 면제,조합예탁금 소득세 면제,저축에 대한 이자소득세 면제 등 1조7,000억원 규모의 혜택을 준다. *농촌 정보화/ 농촌 정보화 인력 15만명 양성시기를 당초 2004년에서 2002년으로앞당긴다.4월7일부터 전국에서 교육용 버스를 운행한다.‘농업정보 119’사업을 채택,전국 12개 대학생들이 농촌의 컴퓨터 교육을 지도한다.배추·양파 등 5개 채소류의 출하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공영도매시장의 전자경매시설을 44개로 확충한다.농산물통합쇼핑몰에 통합결제 기능까지 보강한다. *농업선진화/ 40세 미만의 젊은 농업후계인을 집중 양성한다.여성농업인 육성 5개년계획을 세운다.농업기술투자를 2004년까지 농림업 GDP의 2%로 확대한다.농약·비료사용량을 올해 10%,2004년까지 30% 줄인다.친환경농산물 소비를 현재 1%에서 2003년 3%로 높인다.숲 가꾸기 사업을 본격화한다.개방시대에 통상협력을 강화,농업의 다원적 기능과 비교역적 기능,수입국의 이익반영에 최선을 다한다.남북한 연구소가 협력해 기술개발을 꾀하고 계약재배,제3국 농업자원의 공동개발을 추진한다. *개혁 가속화/ 전산망 통합 등 농·축협 통합을 차질없이 진행한다.농산물유통개혁을 지속하고 음식점에서도 육류 원산지표시제를 실시한다. 박선화기자
  • 본인 서명 ‘히틀러 초상화’ 2만2,000달러에 팔려

    전 나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가 서명한 그의 초상화가 최근 런던 경매장에서 1만3,800파운드(2만2,000달러)에 팔렸다.뉴질랜드 웰링턴에 사는 화가인제시 콜리는 2차대전 이전 베를린 주재 영국대사였던 네빌 헨더슨경의 도움을 얻어 자신의 연필 드로잉에 히틀러의 자필 서명을 얻는데 성공했다. 히틀러는 오스트리아 합병 이틀 전인 38년 3월11일 핸더슨과 장시간 협상을벌일 때 젊은 화가인 콜리의 그림에 흔쾌히 서명해 주었다는 것.이 그림 구입자의 신원은 즉각 알려지지 않았는데 이 그림은 윈스턴 처칠,토머스 에디슨 등 20세기 유명 인물들의 서명 초상화 200점을 담은 앨범에 수록된 것이다. [런던 AFP 연
  • 경매 포인트

    ◆ 길동 진흥아파트 25평형. 서울 강동구 길동 298의1 진흥아파트 6동 908호(25평형)가 오는 4월 3일 동부지원 경매8계에서 입찰에 들어간다.사건번호는 ‘99-37966’.지난 81년 준공된 10층 짜리 아파트로 길동전철역이 가깝고 외곽순환고속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주변에 대형 유통시설이 많아 생활여건도 좋은 편이다. □수익성 감정가는 1억1,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8,800만원이다.현재 이 아파트 시세는 1억2,500만원 선이다. □안전성 근저당 3건과 수건의 가압류·압류는 낙찰대금 완납후 소멸되며 후순위 임차인 2인이 있지만 낙찰자 책임은 없다. ◆ 대지70·건평51명 단독주택. 서울 노원구 공릉동 393의8 대지 70평,건평 51평의 단독주택이 4월 10일 북부지원 경매7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99-37276’.지난 83년 준공된 지하1층 지상2층 집으로 공릉전철역이 바로 앞에 있고 동부간선도로를쉽게 이용할 수 있다.주변에 법원,전화국 등 행정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6m도로에 접해있다. □수익성 감정가는 2억4,600만원이나 3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1억2,000만원으로 떨어졌다.입찰가가 땅에 대한 감정가보다 싸다.역세권이어서 임대수요가많다. □안전성 근저당 1건과 가압류 2건은 낙찰후 소멸된다.임차인 2인의 전세금은 낙찰대금에서 배당받게돼 낙찰자 책임은 없다.
  • 기아車상대 32억대 할부사기

    서울지검 동부지청 형사6부(부장검사 蔡晶錫)는 27일 전 기아자동차 관악지점장 김태운(金泰雲·40)씨 등 7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의 사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부동산 경매브로커 김장환씨(39) 등 6명을 수배했다. 김씨 등은 지난해 4월 부동산 경매브로커 장면수(張冕秀·59)씨,중고자동차 매매상 홍성선(洪聖善·47)씨 등과 짜고 유령회사인 동선통상 대표이사 왕종필(王鍾弼·37)씨의 명의로 기아의 카니발승합차 92대를 할부 구입한 뒤곧바로 중고차시장에 내다팔아 1억6,300여만원을 챙기는 등 지난해 3월부터9월까지 모두 32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감정평가사들을 매수,경매로 헐값에 사들인 부동산의 감정가를 부풀려 유령회사의 ‘물상보증’용 부동산으로 이용했으며,지점장 김씨는 유령회사들이 대금지급 능력을 갖춘 것처럼 허위보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영우기자 ywchun@
  • ‘흥청 망청’ 벤처기업들

    일부 벤처기업들의 허장성세(虛張聲勢)가 도(度)를 넘어서고 있다. 테헤란로 인근 서울 강남지역의 룸살롱,고급 요정,수입 명품점 등이 ‘벤처 특수’를 누리고 있고,벤처기업들이 ‘로비’를 위해 골프장회원권을 싹쓸이했다는 얘기도 들린다. ■특A급 호텔 연회장이 ‘사무실’/ 지난 22일 오전 11시 서울 H호텔 그랜드볼룸.벤처기업 L사의 신규사업 부문 출범식에 500여명의 하객이 1,000여평의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이날 행사비용만 대략 5,000만원 안팎이다.P호텔 마케팅 담당자는 “특A급 호텔 그랜드볼룸을 행사장으로 이용하는 기업은 매출액이 최소한 1,000억원이 넘는 중견그룹 이상”이라면서 “그러나 요즘에는자본금 1억∼2억원의 벤처기업도 그랜드볼룸을 빌려 행사를 치르는 경우가잦다”고 귀띔했다. 요즘 서울시내 주요 호텔에서는 하루에도 3∼4개 이상의 인터넷 벤처기업이 사업설명회를 열고 있다.한 업체는 아예 한달에 한번씩 강남의 손꼽히는 I호텔 연회장을 빌려 사업설명회를 연다. ■‘벤처=최고급’으로 통한다/ 요즘 부유층이 많은 서울 강남지역에서 웬만한 부자들도 벤처기업인들의 씀씀이에는 혀를 내두른다.호화 룸살롱에서 한병에 100만원 이상하는 수입 양주가 동이 나고,한끼에 10만원 이상하는 호텔일식당은 예약을 하지 않으면 안될 정도다.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는 P사 주차장에는 대당 1억원이 넘는 최고급 수입스포츠카 페라리가 주차돼 있다.지난 1월 인터넷 공모를 실시,9억9,000만원의 자금을 끌어들인 이 업체 사장 김모씨(28)가 얼마 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설픈 ‘재벌 흉내내기’/ 일부 벤처기업인들은 IMF체제 이전의 재벌들처럼 부동산 투자에도 눈을 돌려 테헤란로 인근의 빌딩과 아파트를 매입하고있다.골프장회원권도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경매 전문업체 관계자는 “벤처기업인 10여명이 5억∼10억원대 빌딩을 사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높아만 가는 우려의 목소리 일부 벤처기업의 ‘일탈’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기술개발과 아이디어 창출에 힘을 써야 할 벤처기업이 코스닥 열풍에 의한 자본이득분을 과소비로 낭비한다는 비난 여론이다.과소비추방범국민운동본부 박찬성(朴讚星)사무총장은 “일부 벤처기업들의과소비 행태에 대한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면서 “자칫 제2의 경제위기를초래하는 단초를 벤처기업들이 제공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 이희호여사, 여성 네티즌과 인터넷 대담

    대통령 부인 이희호(李姬鎬) 여사는 24일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전문 포털사이트인 아이지아(www.izia.com)가 실직 여성가장돕기 행사로 마련한‘여성과 인터넷 축제’에 참여해 여성 네티즌과 인터넷 대담을 가졌다.이 여사는대표 질문자의 20여가지 질의에 답했으며 이 여사의 모습이 인터넷 동영상으로 방영됐다. 이 여사는 어린 시절 좋아했던 과목은 ‘수학’,즐겨부르는 노래는 ‘사랑으로’,감명깊게 본 영화는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권하고 싶은 책은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라고 답변했다.또 평소 피부관리와 화장품,옷 스타일 등에 대한 질문에는 “세안을 정성스럽게 하는 편이고 화장품은 이것 저것 사용하며,옷은 편한 것을 즐겨 입는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이 여사는 실직 여성가장을 지원할 여성명사의 소장품 경매코너에참여, ‘사랑과 평화’라는 친필 글귀가 들어있는 도자기 접시와 영국 체류중 대통령과 함께 구입한 도자기 강아지 인형 등 애장품 2점을 내놓았다. 양승현기자 yangbak@
  • 日프로야구 올 첫 홈런볼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시즌 첫 홈런볼이 김대중 대통령과 오부치 수상에게 선물로 증정된다. 인터넷 역경매사이트 ‘와옥션(www.waauction.co.kr)’을 운영하는 ㈜와코머스(대표 김선민)는 23일 스포츠를 통한 한일 양국의 우호증진을 위해 한일프로야구 시즌 첫 홈런볼을 사들여 두나라 정상에게 선물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와코머스는 오는 31일 개막되는 일본 프로야구에서 나오는 첫 홈런볼을 가져오는 관중에게 100만엔,새달 5일 시작되는 한국 프로야구 첫 홈런볼을 주은 팬에게 1,000만원을 주고 볼을 사들일 계획이다. 한국에서의 첫 홈런볼은 일본 오부치 수상에게,일본 홈런볼은 김대중 대통령에게 각각 증정된다.
  • 최근 경매시장 동향

    최근 부동산 경매시장은 지역별·상품별로 양극화현상을 보이고 있다. 서울 강남지역의 업무용빌딩이나 근린시설은 벤처 열풍에 따른 과잉 수요로 유찰되는 경우가 거의 없고 낙찰가도 시세와 맞먹는 수준이다. 주택 역시 올초 전세값 상승에 동반해 아파트뿐 아니라 비인기 상품이던 연립·다세대도 한두차례 유찰된 상태에서 속속 낙찰되고 있는 상태다.반면 토지·공장 등은 여전히 입찰참가자가 거의 없어 세차례 이상 유찰되기 일쑤다. ◆아파트·빌딩 낙찰가율 상승= 부동산경매전문업체인 영선코리아에 따르면지난달말 현재 낙찰가율은 아파트가 85%,소형 빌딩 75% 등으로 높게 나타났다.이같은 낙찰가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 가량 상승한 것으로 경매 부동산의 인기가 크게 솟구쳤음을 보여주고 있다.반면 토지와 공장의 낙찰가율은 모두 62%선에 머물고 있다.공장은 지난해보다 10% 오른데 비해 토지는 엇비슷한 수준이다. ◆경매물건 급감= 최근 들어 경매물건이 크게 감소하고 있다.이에따라 법원경매계도 속속 줄어드는 추세다.법원에 따르면 3월초 현재 서울지역 법원 경매계수는 서울지방법원이 경매16계에서 14계,북부지원은 10계에서 8계로 각각 2계가 줄었고 서부지원은 8계에서 7계로 1계가 감소했다.이는 최근들어경기가 호전되면서 경매대상 물건들이 속속 걷히고 있음을 의미한다. 경매물건에 대한 수요가 여전한 가운데 공급물건이 줄어듦에 따라 경쟁은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다만 부동산 시세가 지난해보다 많이 오름에따라 감정가도 높아져 큰 차익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지금이 투자적기= 경매를 통한 수익창출 여력은 아직도 남아 있다.최근 경매에 들어가는 물건들은 대부분 지난해 하반기 기준으로 감정가가 책정된 것들이어서 주택이나 소형 빌딩은 잘만 하면 상당한 차익을 남길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영선코리아 김현아대리는 “경기 호전에 따라 경매물건이 급속히 줄어드는 상황임을 감안할 때 지금이 투자적기”라고 조언한다. 전광삼기자 hisam@. * 경매…이런점 잘 살펴야. 경매 부동산은 시세보다 낮은 값에 살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갖가지 투자리스크를 안고 있어 신중하지 않으면 낭패를 보기 쉽다.우선 낙찰대금 지급기일을 반드시 알아둬야 한다.낙찰대금을 때 맞춰 내지 않으면 낙찰 포기로간주해 낙찰보증금까지 날리게 된다. 주택인 경우 임차인의 전입일시를 받드시 확인해야 한다.법원서류상 후순위 임차인이라 하더라도 당사자를 통해 전입일시를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지레 짐작해 낙찰가를 높게 써냈다가 이익은 커녕 손해를 못 면하는 경우도 있다.자신이 생각하는 금액보다 높게 낙찰되면 ‘주인이 따로 있었다’고 생각하는 게 좋다. 토지인 경우는 더욱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우선 투자대상지역은 인지도가높아야 한다.또 투자금액에 맞추지 말고 투자자들의 선호도를 더 중시해야한다. 해당 토지에 대한 가격분석은 투자대상 부동산의 입지와 환경 등이 비슷한토지 가격을 복수로 조사해 평균치를 확인하는 게 좋다.시·군·구청에서 지적도를 발급받아 현장 답사하는 게 뒤탈을 없애는 길이다. 특히 진입도로 현황이 도면과 현장이 일치하는 지 꼭 살펴야 한다.아울러 토지이용계획확인원을 발급받아 이용범위와 행위제한 범위를 확인해야 한다. 전광삼기자
  • 경매 포인트

    *동대문구 주택 169평짜리.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97의2 대지 58평에 건평 169평짜리 근린주택이 27일오전 북부지원 경매5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99-25518’.지난94년 준공된 지상4층짜리 주택으로 1호선 신설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구청과 우체국 등 행정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6m도로를 접하고 있다. ●수익성 감정가는 5억8,300만원이나 3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2억9,300만원으로 떨어졌다.대지에 대한 감정가만 평당 600만원이어서 입찰가가 땅값보다싸다.낙찰후 건물 개보수 비용이 들지만 역세권이어서 짭짤한 임대수입을 올릴 수 있다. ●안전성 근저당 2건과 가압류 2건은 낙찰후 소멸된다.낙찰대금과 별도로 선순위 임차인 1인의 전세금 4,300만원을 물어줘야 하는 게 단점이다. 전광삼기자 hisam@. *송파 문정주공 16평형. 서울 송파구 문정동 1 문정주공아파트 6동 506호(16평형)가 27일 오전 동부지원 경매3계에서 입찰에 들어간다.사건번호는 ‘99-35298’.지난 82년 준공된 저층아파트로 지하철 5호선 개농역과8호선 문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있고 서울외곽순환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수익성 감정가는 2억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입찰가는 1억6,000만원이다.재건축이 추진되고 있어 상당한 시세차익이 기대된다. ●안전성 근저당 4건과 수건의 가압류·압류는 낙찰대금 완납후 소멸되며 후순위 임차인 2인이 있지만 낙찰자 책임은 없다.
  • “체불임금 이자 우선변제 안돼”

    체불임금은 우선 변제받을 수 있지만 그 이자는 우선 변제 대상으로 볼 수없다는 대법원 결정이 내려졌다. 대법원 민사3부(주심 尹載植대법관)는 20일 윤모씨 등 J건설 직원 224명이낸 부동산 강제경매 기각결정 재항고 사건에서 이같이 판시,윤씨 등의 청구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임금 채권의 우선변제권은 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위한 사회·경제적 고려에서 담보 물권자 등의 희생 아래 인정되고 있다”면서 “그러나 임금지급 지연 손해채권인 이자에 대해서는 최우선 변제권은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강충식기자 chungsik@
  • AOL에 맞설 허브사이트 뜬다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아시아,유럽,오세아니아를 하나로 묶는 메가 허브(Hub) 사이트가 구축된다. 데이콤에서 분리된 독립법인인 데이콤인터내셔널은 지난해말 설립한 자회사글로벌온라인을 통해 미국을 제외한 전세계의 포털사이트를 하나로 묶는 이른바 ‘글로벌온라인(GOL) 구축 계획’을 세우고 최근 각국 업체들과 접촉을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글로벌온라인은 현재까지 싱가포르,필리핀,태국 등의 아시아권 업체 3곳,그리고 호주,남아프리카공화국,프랑스 업체 등 모두 6개 외국업체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글로벌온라인의 한 관계자는 “궁극적으로는 전세계 각국의 포털사이트를하나로 묶어 허브사이트를 구축할 예정”이라면서 “허브사이트는 국내에 설립할 수도 있고,유럽이나 호주 등 인터넷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에 설립할수도 있다”고 밝혔다. GOL은 허브사이트를 통해 인터넷 솔루션은 물론 인터넷 응용기술과 관련된각종 정보의 교환,거래를 주도하고 홈페이지호스팅,무료e메일서비스,온라인경매 및 쇼핑 등의 다양한 온라인서비스를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각국 언어로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온라인측은 일단 다음달 중으로 홍보용 웹사이트를 구축한 뒤 상반기안에 허브사이트를 구축하고 이후에도 각국 포털사이트업체들과 연계, 허브축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벌써부터 일부에서는 GOL이 아메리카온라인(AOL)에 대적할만한 범세계적인허브사이트로 부상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각 지역의 대표적인 포털사이트가 참여할 경우,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는 것이다. 특히 데이콤인터내셔널측이 데이콤의 초고속망 접속서비스와 인터넷TV서비스를 GOL의 서비스 항목에 포함시킬 예정인데다 미디어재벌인 루퍼트 머독과의 제휴설도 있어 콘텐츠 확보 여부에 따라 GOL의 위상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온라인은 나스닥 직상장을 검토하고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홍환기자 stinge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