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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매 포인트/ 고양 코오롱아파트 33평형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별빛마을 코오롱 아파트 910동 1406호(33평형)가 24일 오전 10시30분 의정부지원 경매6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 번호는 ‘2001-38602’.코오롱건설이 지난 85년에 지었다.지하철 3호선 화정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서울 버스 노선이 많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7000만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돼 1억88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1억8000만∼1억9500만원.선순위 근저당이 설정돼 이를 감안,최저 입찰가격이 떨어졌다. ◆안정성- 후순위 임차인이 선순위 근저당을 대위변제하면 대항력을 얻을 수 있다.이렇게 되면 낙찰자가 전세보증금을 반환해야 하므로 권리분석에 신중해야 한다.
  • 경매 포인트/ 고양 삼익아파트 49평형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은빛마을 514동 102호(49평형)아파트다.경매일시는 25일 오전 10시30분 의정부지원 경매12계.사건번호 ‘2002-10571’.지난 95년 건설.지하철 화정역이 걸어서 10분. 지역난방이라서 관리비가 저렴하다. ◆수익성-최초 경매가는 3억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됐다.이번 최저 입찰가는 2억4000만원.시세는 2억7000만∼3억원.전세가는 1억6000만∼1억7000만원. ◆안전성-경락대금을 모두 내면 등기부상 권리관계는 깨끗해진다.임 차인이 살고 있으나 후순위라서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 루벤스 그림 990억원 최고가 낙찰

    (런던 연합) 피터 폴 루벤스의 알려지지 않았던 그림 1점이 10일 런던 소더비 경매장에서 실시된 경매에서 그림으로서는 사상 최고 경매가를 기록했다. ‘유아 대학살’(The Massacre of the Innocents·사진)이라는 제목의 이 그림은 당초 400만∼500만파운드(80억∼100억원)에 팔릴 것으로 예상됐으나 그 10배에 달하는 4950만 6650파운드(약 990억원)에 낙찰됐다. 헤롯왕의 유아대학살 순간을 그린 이 그림을 산 사람은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개인소장가였으며 따라서 이 그림이 영국에 남아 있게 될 것인지 여부는 알 수 없게 됐다. 이날 경매가는 뉴욕의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4437만 8696파운드에 팔렸던 빈센트 반 고흐의 ‘가쉐 박사의 초상’을 능가하는 것이었다. 루벤스의 그림은 당초 그의 동료인 얀 반 덴 회케가 그린 것으로 알려졌으나 수주 전 소더비 경매장의 전문가 조지 고든에 의해 루벤스의 작품으로 확인됐다.이 작품은 1609년부터 1611년 사이에 그려진 것으로 소더비 경매장측은 “수십년만에 경매에 나오는 거장의 작품이며 루벤스의 그림으로는 20여년만에 시장에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 경매 포인트/등촌동 부영아파트 32평형 - 지하철 발산역 10분거리 한번 유찰

    서울 강서구 등촌동 부영아파트 105동 203호(32평형)가 오는 23일 오전10시 남부지원 경매4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 사건번호는 ‘2002-6187’.지난 94년 ㈜부영이 712가구를 지어 입주시킨 아파트.동양초등학교 남서쪽에 있다. 지하철 5호선 발산역이 걸어서 10분거리.복지센터와 근린공원이 가깝다.주변이 대규모 아파트 단지다. ◆수익성=최초감정가는 2억2000만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돼 1억7600만원으로 떨어졌다. 시세는 2억∼2억4000만원.전셋값은 1억6000만원정도.전세 수요는 많은 편.응찰가를 1억8000만원 이상 쓰면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없다. ◆안정성=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모두 내는 동시에 없어진다.임차인이 한 명 살고 있으나 후순위라서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 경매 포인트/올림픽 선수촌아파트 34평형 - 단지내 초·중고…주거환경 쾌척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선수촌 아파트 223동 1602호(34평형)가 경매로 나왔다.입찰일은 오는 22일 오전10시 동부지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2002-803’.지난 89년 지어진 아파트로 5540가구의 대단지.올림픽공원역 북동쪽 500m에 있다.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역이 걸어서 3분거리.대중교통이 편리하고 주거환경이 쾌적하다.각종 문화공간과 대형 쇼핑센터,종합병원 등이 가깝다.단지안에 초·중·고교가 있다. ◆수익성=최초 경매가는 4억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돼 3억2000만원으로 떨어졌다. 주변 아파트 매매가는 3억7000만∼4억7500만원.전세가는 2억2000만∼2억3000만원.응찰가를 4억원 정도에 낙찰받으면 수익이 있다. ◆안전성=경락대금을 모두 내면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가 사라진다.임차인이 없어 명도가 쉽다.
  • 부동산경매 낙찰가율 대폭 상승

    부동산시장의 호황 덕분에 서울지역 법원경매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이 지난해 상반기보다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법원경매 정보업체인 지지옥션은 올 상반기 서울지역 법원경매 현황을 조사한 결과,낙찰 물건의 감정가 총액이 1조 5365억원,낙찰가 총액이 1조 3020억원으로 낙찰가율이 84.7%에 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의 낙찰가율 보다 20.5%포인트,지난해 전체 보다는 16.3%포인트가 각각 상승한 것이다.아파트 경매에 ‘묻지마 투자’ 열풍이 불어닥치면서 서울지역 아파트의 경우 낙찰가율이 지난해 동기보다 16.8%포인트 상승한 97.1%를 기록,사상 최고의 낙찰가율을 나타냈다. 지지옥션 이민호 팀장은 “서울의 낙찰 물건수가 지난해 동기보다 40.6% 줄어 낙찰가율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면서 “부동산시장의 과열 분위기로 단독주택,아파트,토지,빌딩 등 종류를 가리지 않고 낙찰가율이 전반적으로 상승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을 뺀 전국 법원에서 실시된 부동산경매의 낙찰가율은 61.7%로 지난해 63.2%에 못미치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김경두기자 golders@
  • 채무자 재산 법원서 조회/새 민사소송·집행법 오늘 시행

    이달부터 정당한 사유없이 민사 재판에 출석하지 않는 증인에 부과되는 과태료가 50만원 이하에서 500만원 이하로 대폭 인상되고,과태료를 받고도 출석하지 않으면 7일 이내의 감치(監置·구치소 수감)에 처해진다. 또 채권자의 신청에 의해 법원이 공공기관,금융기관 등에 채무자 명의의 재산을 조회할 수 있도록 하는 ‘재산조회제’가 시행된다.대법원은 30일 이같은 내용의 민사소송법 개정안과 새로 제정된 민사집행법을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민사소송법 개정안- 재판을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해 피고는 소장을 받은 뒤 30일안에 답변서를 제출하도록 했다.기한 안에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변론없이 원고 승소판결을 내리게 된다. 화해 절차가 강화돼 법원은 선고 전까지 언제든 화해권고결정을 할 수 있으며 당사자가 서면 또는 진술로 2주 안에 이의 표시를 하지 않으면 화해가 성립된 것으로 간주한다.변호사가 아닌 사람이 소송을 대리할 수 있는 사건의 범위를 소가(訴價) 5000만원 이하의 단독사건으로 제한한다.문서소지자에 대한 문서제출의무가 확대돼 형사소추나 직무·직업상 비밀 등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든 문서를 제출해야 한다. 또 첨단매체의 활용이 활성화돼 PC통신·인터넷 등을 이용해 법원의 공고를 할 수 있고 전자우편을 통해 기일을 통지할 수 있다.컴퓨터 디스켓 등에 녹화된 문자·음성·영상정보도 증거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새로 제정된 민사집행법- 현행 민사소송법 가운데 강제집행 부분을 분리,집행법을 별도로 제정했다. 집행의 효율을 위해 채무자가 정당한 사유없이 재산명시기일에 출석하지 않거나 재산목록의 제출·선서를 거부하면 20일 이내의 감치에 처할 수 있도록 했고,채무불이행자 명부를 전국은행연합회에 통보해 신용불량자로서 불이익을 받도록 했다. 경매절차에서의 항고제도가 개선돼 항고인은 반드시 항고이유서를 제출해야 하고 법원은 항고이유서에 적힌 항고이유에 대해서만 조사토록 했다.모든 항고인은 매각대금의 10%를 공탁하게 돼 항고 남용와 심리 지연을 방지하도록 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 뉴스라인/ 소장용 5000원권 지폐 경매

    한국은행은 소장용 5000원짜리 지폐 900장(일련번호 101∼1000번)을 새달 2일부터 11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경매한다.경매는 ㈜옥션(www.auction.co.kr)을 통해 10장 단위로 이뤄진다.
  • 월드컵/히딩크 신드롬 급속 확산

    한국팀의 월드컵 8강 진출이 확정된 이후 네티즌을 중심으로 ‘히딩크 신드롬’이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다.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히딩크에게 바치는 찬사가 쏟아지고,그의 이름을 딴 인터넷 쇼핑몰이 등장하고 있다.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히딩크 귀화 모임’ 관련 ‘카페’도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유명 격투 게임의 승자와 패자의 얼굴에 붉은 색 도복을 입은 히딩크와 이탈리아 등 상대팀 감독의 사진을 각각 합성한 그림을 메일로 주고받는 네티즌들도 많다. ID를 ‘윤성욱’이라고 밝힌 네티즌은 19일 “앞으로 한국 경기가 있을 때는 대형 태극기 옆에 네덜란드기를 같이 걸어 히딩크에게 고마움을 전하자.”라는 글을 관련 사이트 게시판에 띄웠다. 히딩크 감독의 팬 사이트(www.commany.com/hiddink/) 게시판에서 ‘히딩크 사랑’이라는 네티즌은 “히딩크 당신의 신화는 어디가 끝인지 모르겠다.”면서 “만약 히딩크가 대통령에 나온다면 한 표를 찍겠다.”고 주장했다. 한 경매사이트에서는 이날 히딩크 친필사인이 새겨진 티셔츠의 입찰가가5000원에서 4만원대로 치솟았다.포털사이트 ‘다음’에는 ‘히딩크 귀화추진연합’,‘히딩크 귀화시키기모임’ 등 히딩크 감독의 귀화추진 카페 10여개에 네티즌들이 몰리고 있다.ID를 ‘이혜경’이라고 소개한 네티즌은 법무부 게시판에 “히딩크 감독에게 돈이나 재물보다는 더 큰 차원의 감사를 표현하는 의미에서 한국 국적을 주자.”라는 글을 올렸다. 구혜영 이영표기자 koohy@
  • 경매포인트/ 잠원동 한신아파트 35평형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반포4차 203동 301호 아파트(35평형)가 오는26일 오전 10시 서울본원 경매4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1-21060’.고속터미널 북동쪽에 있다.지하철3·7호선 고속터미널역에서 걸어서 4분거리.도심진입도 쉽다.신세계백화점,뉴코아백화점,센트럴시티 등이 가까워 생활의 편리를 더해주고 있다. -수익성= 감정가 3억원에 나온 새로운 물건이다.주변 시세는 4억 2000만∼4억 7000만원.전세가는 1억 9000만∼2억 1000만원이다.3억 6000만원 정도에 낙찰받아도 시세차익을 남길 수 있다. -안정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 뒤 소멸된다.임차인 없이 소유자가 직접 살고있어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 경매포인트-자양동 우성아파트 32평형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자양우성4차 111동 105호 아파트(32평형)가 다음달 1일 오전10시 동부지원 경매3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는 ‘2002-1547’.지난 1990년 지은 아파트.건국대 남쪽에 있으며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주변에 재래시장으로 자양시장이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2억 3000만원이었으나 한번 유찰돼 1억 8400만원에 다시 나왔다.주변 아파트 시세는 2억 2000만∼2억 7000만원.전세가는 1억 5000만∼1억 6000만원.2억원 이하로 낙찰받아야 한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 뒤 소멸된다.후순위 임차인이 두 명 있으나 명도에 애로는 없을 것같다.
  • [일본에선] ‘하늘의 별따기’ 거래 백태

    [도쿄·요코하마 신인하 객원기자] 16강 토너먼트가 시작된 데다 일본이 16강에 진출하면서 입장권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가 됐다. 일단 경기장에 가서 몇 배짜리 암표를 사는 ‘무작정파’에서 몇 장 남지 않은 잔여분 공식 입장권을 사기 위해 10시간씩 전화통에 매달리거나 인터넷 접속을 시도하는 ‘인내파’에 이르기까지 곳곳에서 전쟁을 치르고 있다. 지난 9일 일본-러시아전이 열린 요코하마(橫浜) 경기장에서 가장 가까운 신요코하마역에는 오전부터 수많은 사람이 몰렸다.역 앞에는 ‘입장권 삽니다’,‘입장권을 양보해 주세요’라고 쓴 종이를 든 ‘무작정파’들이 진을 치고 있다. 암표상도 쉽게 눈에 띄었다.어떤 표는 18만엔에 호가됐다.정가 1만 7000엔짜리 입장권이라면 10배 이상으로 뛴 셈이다. 7000엔짜리 일본-벨기에전 입장권을 5만엔에 사서 관전했다는 20대 여성은 이날도입장권을 구하고 있었다. 뿐만 아니다.월드컵 열기가 상상 이상으로 뜨거워지면서 8만 4000엔짜리 결승전입장권은 12배인 100만엔(1000만원)에 암거래되고 있는 실정이다.또 1만 7000엔짜리는 35배인 60만엔에 거래되고 있다는 소문도 돌고 있다.역시 불법이지만 인터넷경매도 극성이다.게릴라처럼 떴다가 사라지는 인터넷 경매 게시판이 ‘월드컵 마니아’들을 유혹하고 있다. 인터넷 매매가는 정가의 4∼5배 정도.전문 브로커의 소행이라기보다 입장권을 소지한 일반인이 프리미엄을 받고 팔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오사카(大阪)의 한 만물잡화상에서는 6경기를 관전할 수 있는 100만엔짜리가 200만엔에 거래돼 일본에서 일약 유명세를 탔다.월드컵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암표를 사는 일본인들도 이상 열기에 휩싸이고 있다.경기장 앞에서 암표를 사려고 기다리고 있던 A씨는 “일본인의 금전감각이 마비되고 있는 것 같다.”면서 “아무렇지 않게 큰 돈을 내는 일본인은 외국인 암표상에게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손님”이라고 꼬집었다. 경기장 주변 암표상은 외국인들이 많은 게 특징.또 암표 거래를 단속하는 경찰관의 눈을 피해 휴대전화로 가격 흥정을 한다.기자가 “표 있어요.”라고 물어도 암표상은 처음에는 모른 척하지만 이들은 곧 휴대전화 화면에 팔려고 하는 입장권의 가격을 입력해 보여준다.암표도 야채나 생선과 같아 경기시작 몇 시간 전에는 7000엔짜리가 18만엔까지 호가되다가 경기 시작 바로 전에는 4만 5000엔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일본조직위원회(JAWOC)는 개막 직전 명의 변경을 허용,프랑스 대회의 교훈을 살리지 못하고 암표가 기승을 부리게 만들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yinha-s@orchid.plala.or.jp
  • 고양 화정동 주공아파트 26평형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옥빛마을 1514동 1506호(26평형)가 오는 21일 오전10시30분 의정부지원 경매14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2-4927’.주택공사가 지난 1997년 지은 아파트.지하철 3호선 화정역이 걸어서 5분거리.지역난방을 이용한다. 주변에 덕양구청,명지병원,세이브존 등이 있다.초·중·고교를 걸어서 다닐 수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4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1억12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시세는 1억3500만∼1억5500만원.전셋값은 1억∼1억1000만원.1억2000만원정도에 낙찰받으면 시세차익이 기대된다. ●안정성= 경락대금을 모두 내면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가 사라진다.임차인 없이 소유자가 살고있어 명도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 일산 탄현동 한신아파트 26평형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탄현마을 605동 404호(26평형)가 오는 19일 오전10시30분의 정부지원 경매5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 ‘2002-7391’.지난 1994년 한신공영이 지은 아파트로 열병합 지역난방을 이용하고 있다.지하철 3호선 대화역이 버스로 10분 거리. 단지안에 테니스장,노인정,유치원,상가 등 편의시설이 있다.단지 가까운 곳에 초·중·고교시설이 몰려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25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감정가격이 1억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1억3000만∼1억4000만원.전세가는 9000만∼9500만원.1억2000만원 이하로 낙찰받아야 손해를 안본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 뒤 자동 소멸된다.임차인이 한명 있으나 후순위로 명도에 따른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 위아래 2장 붙은 5000원권 1000원권 4장 붙은 지폐 한은 소장용으로 판매

    5000원권 화폐가 아래 위로 2장 붙은 지폐와 1000원권이 4장 붙은 지폐가 오는 12일부터 각각 3만세트씩 한정 판매된다.5000원권 쌍둥이 지폐와 1000원 네쌍둥이 지폐의 판매가격은 각각 1만 4100원,8200원이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9일 “인터넷 경매방식 등으로 판매해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등에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사람당 각각 2세트까지 구입할 수 있으며 한국은행을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홈페이지(bok.or.kr)를 통한 우편신청도 가능하다.(02)-759-4592. 박정현기자 jhpark@
  • 조흥은행 담보대출비율 확대

    조흥은행은 기업의 설비투자 활성화와 법원 경매물건에 대한 수요자의 관심이 커짐에 따라 시설자금대출 융자비율과 경매물건 담보대출비율을 7일부터 확대한다.시설자금대출 융자비율은 업체 신용도에 따라 소요자금의 60∼80%로 차등 적용하던 것을 80%까지 일괄 상향 조정했다.
  • 청량리역 5분거리 생활편의시설 완비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현대코아 동관 1층 70호(9평형)가 17일 오전 10시 북부지원 경매5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 ‘2001-22475’.21층 건물로 청량리역 북쪽에 있는 근린상가.1호선 청량리역과 노선버스 정류장까지 걸어서 5분거리.청량리시장,롯데백화점,청량리 경찰서 등이 있다.주변은 아파트와 근린생활시설 밀집지역이라서 유동인구가 많은 편. 수익성 최초 경매가는 1억3500만원이었으나,세 번 유찰돼 6912만원이다.당초 시세의 절반 수준이다. 안전성 경락대금을 내면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자동 소멸된다. 임시로 관리비만 내고 옷가게를 하는 사람이 있으나 권리관계가 없으므로 경락과 동시에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 한번 유찰돼 5억 낙찰땐 시세차익 기대

    서울 강남구 신사동 대원칸타빌 101동 1206호(43평형)가 12일 오전 10시 본원 경매5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 사건번호 ‘2001-33131’.대원건설이 지은 아파트로 130가구 단지.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이 걸어서 15분 거리.버스정류장은 3∼4분 거리.갤러리아·현대백화점을 걸어서 다닐 수 있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5억2000만원이었으나 한 번 유찰돼 4억16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 시세는 5억6000만∼5억8000만원.전셋값은 3억2000만∼3억3000만원.5억원정도에 낙찰받으면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안정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완납하면 모두 소멸된다.임차인 없이 소유자가 집적 살고 있어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 ‘스팸메일’6개업체 과태료 400만원 부과

    정보통신부는 수신자의 거부 의사를 무시하고 광고성 e메일인 스팸메일을 보내온 6개 업체에 400만원의 과태료를물렸다. 증권정보 제공업체인 뉴스닥과 코리아이아이알,인터넷 전화 서비스업체인 헬로우텔,항공권 경매 사이트인 항공권경매,특수기능 키보드 생산판매 업체인 매직클럽 등이 적발됐다. 한 중앙 일간지가 발행하는 시사 주간지 판매회사도 포함됐다. 정통부는 광고메일에 수신거부 의사표시에 관한 사항을명시하지 않은 트랜스컴에 대해서도 과태료 200만원을 부과했다. 박대출기자
  • 민생사범·조폭 796명 구속

    H건설팅 대표 김모씨 등 5명은 지난 99년 7월부터 지난 1월까지 철거민들에게 특별 공급하는 국민주택 입주권을 일반인들에게 판매하는 것처럼 거짓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온 피해자 21명으로부터 9억 320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지난 14일 서울지검 서부지청에 구속 기소됐다. 경매사 차모씨 등 24명은 지난해 11월부터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에서 농산물 경매 가격을 낮게 조작하는 방법으로농민들로부터 10억여원을 편취한 혐의로 서울지검 동부지청에 구속됐다. 또 인천지검에 구속된 ‘영등포 남부동파’ 두목 임모씨등 4명은 조직원들을 동원,상가 소유주를 협박해 점포 52개 등 모두 40억여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것으로 드러났다. 대검 형사부(부장 金源治)와 강력부(부장 鄭忠秀)는 지난 3∼4월 서민생활을 침해하는 민생사범과 조직폭력배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여 모두 2212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796명을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장택동기자 tae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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