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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김남진 “‘디 럭스 소사이어티’ 론칭 축하해요”

    [NTN포토] 김남진 “‘디 럭스 소사이어티’ 론칭 축하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신사동 커피스미스에서 열린 ‘디 럭스 소사이어티 (D.LUX Society)’ 론칭 파티에 참석한 김남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스타일리스트 정윤기는 이날 유명 패션 브랜드들이 기부한 물품을 경매해 불우 어린이를 도울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디 럭스 소사이어티’ 론칭파티에 온 정가은

    [NTN포토] ‘디 럭스 소사이어티’ 론칭파티에 온 정가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신사동 커피스미스에서 열린 ‘디 럭스 소사이어티 (D.LUX Society)’ 론칭 파티에서 정가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스타일리스트 정윤기는 이날 유명 패션 브랜드들이 기부한 물품을 경매해 불우 어린이를 도울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정가은 ‘WOW! 즐거운 파티~’

    [NTN포토] 정가은 ‘WOW! 즐거운 파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신사동 커피스미스에서 열린 ‘디 럭스 소사이어티 (D.LUX Society)’ 론칭 파티에서 정가은이 활짝 웃고 있다.스타일리스트 정윤기는 이날 유명 패션 브랜드들이 기부한 물품을 경매해 불우 어린이를 도울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추노’ 오지호, 캐주얼한 옷차림

    [NTN포토] ‘추노’ 오지호, 캐주얼한 옷차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신사동 커피스미스에서 열린 ‘디 럭스 소사이어티 (D.LUX Society)’ 론칭 파티에서 배우 오지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스타일리스트 정윤기는 이날 유명 패션 브랜드들이 기부한 물품을 경매해 불우 어린이를 도울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정은 ‘매혹적인 X자 각선미’

    [NTN포토] 김정은 ‘매혹적인 X자 각선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신사동 커피스미스에서 열린 ‘디 럭스 소사이어티 (D.LUX Society)’ 론칭 파티에서 배우 김정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스타일리스트 정윤기는 이날 유명 패션 브랜드들이 기부한 물품을 경매해 불우 어린이를 도울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조각미남’ 오지호, 싱글벙글~

    [NTN포토] ‘조각미남’ 오지호, 싱글벙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신사동 커피스미스에서 열린 ‘디 럭스 소사이어티 (D.LUX Society)’ 론칭 파티에서 배우 오지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스타일리스트 정윤기는 이날 유명 패션 브랜드들이 기부한 물품을 경매해 불우 어린이를 도울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 활짝 웃으며

    [NTN포토]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 활짝 웃으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신사동 커피스미스에서 열린 ‘디 럭스 소사이어티 (D.LUX Society)’ 론칭 파티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스타일리스트 정윤기는 이날 유명 패션 브랜드들이 기부한 물품을 경매해 불우 어린이를 도울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세미 “‘매끈한 바디라인’ 사랑스럽죠?”

    [NTN포토] 세미 “‘매끈한 바디라인’ 사랑스럽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신사동 커피스미스에서 열린 ‘디 럭스 소사이어티 (D.LUX Society)’ 론칭 파티에서 세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스타일리스트 정윤기는 이날 유명 패션 브랜드들이 기부한 물품을 경매해 불우 어린이를 도울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8등신 미녀’ 정가은, ‘오늘은 섹시하게~’

    [NTN포토] ‘8등신 미녀’ 정가은, ‘오늘은 섹시하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신사동 커피스미스에서 열린 ‘디 럭스 소사이어티 (D.LUX Society)’ 론칭 파티에서 정가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스타일리스트 정윤기는 이날 유명 패션 브랜드들이 기부한 물품을 경매해 불우 어린이를 도울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아공을 이해하는 두 가지 키워드

    남아공을 이해하는 두 가지 키워드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월드컵은 아프리카 대륙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월드컵이다. 그래서 더욱 남아공에 세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2002년 한·일 월드컵이 열리기 전까지 한국전쟁에 대한 이미지 외에는 한국을 잘 모르는 사람이 세계에 수두룩했다. 남아공은 어떤 나라일까. 우리는 남아공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을까. 아파르트헤이트(인종분리정책)? 넬슨 만델라? 다이아몬드? EBS가 ‘다큐10+’ 시간을 통해 남아공을 이해하는 두 가지 키워드를 제시한다. 먼저, ‘넬슨 만델라 그리고 남아공’이 8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남아공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넬슨 만델라의 삶을 담았다. 인종차별에 맞서 흑인해방운동에 뛰어들었다가 종신형을 선고받고 27년 동안 투옥됐다. 남아공 내 흑인 인권에 대해 국제적인 관심이 쏠리며 그는 세계적인 유명 인사가 됐고, 마흔다섯에 옥에 갇힌 그는 1990년 여든두 살이 되어서야 자유를 얻었다. 1993년엔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이듬해엔 남아공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됐다. 1999년 퇴임 뒤에도 수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세계적인 문화 아이콘이 됐던 만델라는 남아공에서 거의 신적인 존재로 통한다. 그러나 신화에 가려진 문제도 있다. 미술품 경매로 팔린 작품 중 일부가 가짜로 드러나기도 하고, 그의 변호사가 횡령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기도 했다. 아파르트헤이트는 공식적으로 철폐됐지만 인종 간 갈등은 여전하고, 빈부 격차는 극심해졌다. 카메라는 이러한 부분까지 쫓아간다. 이튿날 같은 시간은 ‘무지개 나라, 남아프리카 공화국’이다. 무지개는 남아공 사회를 함축적으로 표현한다. 민족과 종교, 처한 상황과 환경이 그만큼 다채롭다는 이야기다. 에이즈에 감염된 아이들에게 서커스를 가르치며 용기를 북돋우는 아놀드, 프랑스계 이민자의 아들로 여행가이드하며 자연 보전 지구를 만들고 싶어 하는 구스타브, 30여년 전 백인정부에 의해 디스트릭트6에서 쫓겨났던 조, 에이즈 환자와 그 가족들을 돕는 자원봉사일을 하고 있는 요하네스버그 교외의 직장인 메이비스, 국제 크리슈나회의 열렬한 신도인 인도계 여교사 프라바시니, 남아공 최고를 꿈꾸는 프로축구팀 골든 애로스의 감독 만코바, 루이보스티차를 재배하는 소작농을 돕는 NGO 단체 인디고의 활동가 도나, 짐바브웨를 탈출한 난민 올리버…. 카메라는 이들 8명의 주인공을 쫓아가며 남아공의 오늘날을 찬찬히 들여다 본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티아라, ‘후추닷컴’ 통해 소외계층 돕기 나서

    티아라, ‘후추닷컴’ 통해 소외계층 돕기 나서

    걸그룹 티아라가 오지 소외계층들에게 이색 기부를 계획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티아라는 오픈을 앞두고 있는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경매사이트 ‘후추닷컴’에서 오픈 이벤트로 진행하는 ‘스타 도네이션 이벤트’에 참여한다. 이 이벤트는 유명 연예인의 사인 등을 경품으로 내걸고 경매를 진행, 수익금 전액을 오지의 소외계층으로 기부하는 이벤트다. 티아라의 경우 수익금 전액을 경북 군위군 소재의 ‘안나의 집’에 기부된다. 이벤트를 기획한 이노쇼핑 관계자는 “그동안 연예인들의 기부가 사회적으로 많은 반향을 일으켰다. 그런 가운데 오지 소외계층 기부라는 새롭고 따뜻한 기부문화가 정착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스타들의 땀과 노력에 함께 공감했으면 좋겠다”며 사이트 오픈 소감을 밝혔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whochoo.com/donation) 내에서 확인 가능하며, 티아라 멤버의 사인이 담긴 닌텐도 게임기 등 경매제품에 대한 정보 및 참여하는 스타들의 프로필, 작품활동 등도 확인할 수 있다. 사진=후추닷컴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대 본드카’ 경매

    ‘1대 본드카’ 경매

    첩보 영화의 대명사 ‘007 제임스 본드’ 시리즈에서 제1대 제임스 본드인 숀 코너리가 실제로 탔던 ‘본드카’가 경매에 나온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오는 10월27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자동차 경매에 007 시리즈 중 ‘골드핑거’와 ‘선더볼’에서 주인공 제임스 본드가 탄 ‘애스턴 마틴 실버 DB5’가 경매에 나올 예정이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이 차량이 1000만달러(약 120억원) 대에서 낙찰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본드카는 미국 필라델피아 지역 라디오 방송국 소유주인 제리 리(74)가 1969년 애스턴 마틴 영국 공장으로부터 당시 1만 2000달러에 구입한 이후 단 한 번도 타지 않고 고이 보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차량은 영화에서 나온 것처럼 레이더와 번호판 교체장치, 기관총, 연막탄 및 못 살포 장치, 비상 탈출 좌석 등을 갖추고 있다. 다만 기관총은 안전상의 이유로 작동하지 않는다. 리는 경매 수익금을 범죄 예방을 위한 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본드카는 2006년 또 다른 007 시리즈에 나온 차량이 자동차 시장에 나와 210만달러에 팔린 적이 있지만, 실제 영화에는 나오지 않은 복제품이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007 본드車 ‘애스턴 마틴’ 예상 경매가 얼마?

    007 본드車 ‘애스턴 마틴’ 예상 경매가 얼마?

    영화 007 시리즈 중 ‘골드 핑거’(Gold Finger·1964)와 ‘선더볼’(Thunderball·1965)에 출연했던 제임스 본드의 자동차 애스턴 마틴(Aston Martin) DB5가 경매에 나온다. 미국 필라델피아 지역에서 라디오 방송국을 운영중인 제리 리(74)가 40여 년간 한 번도 시승하지 않은 채 지하실에 ‘고이 모셔둔’ 이 자동차는 제임스 본드와 팬들의 ‘워너비 자동차’였다. 제이 리가 1969년 1만2000달러(약 1473만원)에 구입한 이 차에는 영화에 등장한 것처럼 다양하고 신기한 장치들이 장착돼 있다. 접이식 방탄 스크린과 승객이 밖으로 튀어나갈 수 있는 좌석, 기관총과 번호판 교체 장치, 레이더 등은 실제 영화 속 제임스 본드가 된 느낌을 갖게 한다. 최근 제리 리가 범죄예방 캠페인 비용을 조달하려고 경매에 내놓았고, 경매 주최측은 최소 579만 달러, 우리 돈으로 649억 원에 낙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게다가 영화에 실제로 등장한 본드카가 경매에 나오는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낙찰가가 더 오를지 모른다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제임스 본드의 애스턴 마틴 자동차는 10월 27일 런던에서 열리는 자동차 경매에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서울신문 <논설위원실> △수석논설위원 구본영 ■행정안전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기획조정실장 파견 조욱형 ■농촌진흥청 ◇과장급 승진 △기획조정관실 지방이전추진팀장 최익영<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작물보호과장 김완규△농업미생물팀장 서장선◇과장급 전보△연구정책국 연구운영과장 박기훈△〃 생명자원관리〃 이상재△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 농자재평가과장 박재읍 ■경북도 △해양정책과장 전화식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진흥사업단장 권희영△조선왕실도서관 장서각 관장 이완우 ■한국환경수도연구원 △원장 백영만△환경연구부장 김형진△환경시험〃 송민형 ■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운영본부장 장동현 ■대한지적공사 △부산본부장 최철규 ■은행연합회 ◇부서장 승진·전보 △총무부장 홍강호△감사실장 김태훈◇신임△기획조사부장 이병찬△신용정보기획팀장 심현섭 ■한국교직원공제회 ◇1급 △사업운영부장 조일봉△인천지역본부장 고지영◇2급△회원업무부 회원복지팀장 진재호△서울특별시지부 사무국장 이미경△강원도지부 〃 민경배△회원업무부 급여팀장 김한△보험사업부 보험기획〃 이영수△정보시스템부 사무정보화〃 김상훈△정보시스템부 제도정보화〃 임병술△경기도지부 사무국장 이강복△전라남도지부 〃 이세환◇사업체△신공항하이웨이 대표이사 이종열△만월산터널 본부장 장영진△신공항하이웨이 전무이사 문회구 ■한국채권평가 ◇승진 △대표이사 이학균 ■KTB자산운용 △주식운용2팀장 김용범 ■LIG투자증권 ◇신임 <상무> △IB사업본부장 조희준 ■국민일보 △편집인 겸 논설위원실장 김성기△수석논설위원 겸 감사실장 이형용 ■파이낸셜뉴스 <편집국> ◇승진 및 전보 △부국장대우 겸 금융부장 임정효△정보미디어부장 현형식◇승진△편집1부 부장대우 김충제△문화레저부 〃 정대균◇보임△과학기술부 의학전문기자 정명진 ■환경매일 △회장 김중위△부회장 함정훈△발행 겸 인쇄인 이달영△주필 박창근△편집인 이상국△CFO 황보필조△편집국장 이일형△광고국장 김한주△이사 이대섭 인보길 배효진 ■메트로신문사 △편집국장 용원중△편집기획위원 겸 뉴미디어팀장 류수근 ■서울대 △법과대학장 및 법학전문대학원장 정종섭△법과대학 교무부학장 및 법학전문대학원 교무부원장 한기정△법과대학 학생부학장 및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부원장 고학수
  • 장물 인터넷 경매처리 하다 쇠고랑 찬 스페인 도둑형제

    장물 인터넷 경매처리 하다 쇠고랑 찬 스페인 도둑형제

    스페인에서 장물을 인터넷 경매사이트를 통해 처리하려던 형제 도둑이 경찰에 잡혔다. 억세게 운이 없게도 물건을 산 사람이 바로 피해자였기 때문이다. 검찰은 최근 두 형제 도둑에게 각각 징역 2년을 구형했다. ABC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건의 시작은 약 2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8년 6월 8일 스페인 북부 바스코지방 기푸스코아에서 형제 도둑이 문을 따고 차고에 들어가 MP3플레이어, 연장 등을 훔쳐 달아났다. 피해액은 2000유로. 현재 환율로 환산하면 약 300만원 정도다. 증거를 남기지 않은 도둑 형제는 완전범죄를 저질렀다고 자신했지만 의외로 온라인에서 꼬리가 잡혔다. 인터넷을 통해 장물을 팔려고 한 게 실수였다. 약 2주 뒤인 같은 달 21일 인터넷 경매사이트를 둘러보던 피해자가 우연히 매물로 나온 분실물들을 발견한 것이다. 사이트에는 잃어버린 CD플레이어, MP3플레이어 등이 중고매물로 나와 있었다. 눈을 씻고 보아도 분명 자신이 잃어버린 물건이었다. 피해자는 도둑들에게 돈을 주고 물건을 사기로 했다. 피해자의 얼굴을 알 리 없는 도둑들은 후한 값을 쳐주는 그에게 장물을 넘기면서 쾌재를 불렀다. 이 과정에서 도둑 형제의 이름과 주소 등 정보를 파악하게 된 피해자는 바로 사건을 검찰에 신고했다. 차고를 턴 도둑은 친형제 2인조로 밝혀졌다. 검찰은 최근 열린 재판에서 두 사람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회수되지 않은 물건에 대해선 피해자에게 보상을 해야 한다고 검찰은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류진, ‘심플 럭셔리’ 패션에 女心 ‘흔들’

    류진, ‘심플 럭셔리’ 패션에 女心 ‘흔들’

    배우 류진의 ‘심플 럭셔리’ 패션이 여심을 흔들었다. KBS 2TV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극본 최이랑 이진매 / 연출 김정규)에서 도도하고 까칠한 한도훈 역을 맡은 류진은 매회 심플하면서도 럭셔리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도훈은 부티나는 외모에 타고나게 좋은 머리, 훌륭한 집안 배경, 미술품 경매회사 부사장이자 문화재단 대표라는 타이틀까지 갖춘 인물. 류진은 화려한 인생을 살면서 탁원할 안목을 갖게된 한도훈의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매회 럭셔리한 패션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지금까지 류진은 ‘국가가부른다’에서 화이트 재킷, 감색 베스트, 하늘색 면바지, 파스텔 톤의 카디건 등으로 멋을 내는 등 신사복 카탈로그에서 방금 튀어나온 듯한 클래식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런가하면 양말을 신지 않거나 과감한 칼라의 의상을 입어 자유로운 스타일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런 그의 패션은 극중 한도훈의 캐릭터를 100퍼센트 살려내고 있다.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한 여성 네티즌은 “류진 옷발 장난 아니다. 딱 내 남자가 입어줬으면 하는 스타일”이라며 감탄했고 또 다른 네티즌들은 “류진이 입는 옷의 메이커가 어딘지 다알고 싶다.”, “최강 심플 럭셔리 스타일, 눈이 다 즐겁다.” 등 일명 류진의 ‘심플 럭셔리’ 패션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진 = KBS ‘국가가부른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 현대미술 세계와 소통하다

    한국 현대미술 세계와 소통하다

    중국 현대미술은 ‘냉소적 리얼리즘’, 일본 현대미술은 망가(만화)를 기본으로 한 ‘네오 팝아트’라고 한다면, 한국 현대미술은 딱히 뭐라고 특징지을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다. ●원앤제이갤러리, 홍콩아트페어 참여 2005년 개관한 원앤제이갤러리는 지난 5년간 한국의 젊은 현대 미술작가들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데 주력했다. 박원재(34) 대표는 27일 “한 해에 다섯 번 이상 해외 아트페어에 참여하면서 국제 미술계에 안면을 넓힌 덕분에 지난 3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아모리쇼에서 김윤호 작가의 사진 작품이 모두 팔리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아트페어가 열릴 때면 새벽 4시까지 행사를 쫓아다니며 명함을 돌렸다고 한다. 박 대표의 어머니는 ‘삼성 비자금 사건’으로 유명세를 탄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행복한 눈물’을 국내에 들여온 홍송원 갤러리서미 대표다. 하지만 박 대표는 어머니에게서 독립해 따로 화랑을 열었다. 그는 “당시 어머니는 젊은 작가들을 전속 체제로 지원하는 것을 반대했다.”고 털어놓았다. 원앤제이갤러리는 7월4일까지 서울 가회동에 재개관한 공간에서 ‘사-이에서’전을 연다. 젊은 작가와 중견 작가들이 서로 소통하는 전시회다. 27~30일에는 홍콩아트페어에도 참여한다. 28개국에서 150개 화랑이 참여하는 홍콩아트페어는 올해 3회째로 지난해보다 규모가 더 커졌다. 세계 미술계의 ‘큰손’이 된 중국계 미술품 컬렉터와 화랑들이 미술품 값의 34%나 되는 본토 세금을 피해 홍콩으로 대거 몰려든 요인도 있다. 한국에서는 12개 화랑이 국내 작가 및 해외 작가 작품을 소개한다. 아트페어 기간에는 경매도 함께 열린다. K옥션은 29일 홍콩에서 ‘아시안 옥션 위크’를 열어 이경미, 세오, 강익중, 권기수 등의 작품을 경매에 내놓는다. 홍콩 크리스티도 29~30일 아시아 현대미술 경매를 통해 한국 작가 작품을 판매한다. ●코리안 아이, 英·싱가포르 등서 전시회 신진 현대미술 작가 전시회인 ‘코리안 아이’(Korean Eye)도 7월3일 영국 런던의 사치 갤러리를 시작으로 싱가포르, 한국에서 잇따라 열린다. 서울에서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기간에 맞춰 11월1~30일 열릴(장소 미정) 예정이다. 지난해 처음 열린 사치 갤러리 전시에는 관람객 25만명이 몰렸다. 올해 전시 제목은 ‘환상적인 일상’. 권오상, 지용호, 김동유, 전준호 등 11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최근 한국을 찾은 나이젤 허스트 사치 갤러리 대표이사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난해 성공적 전시 이후 올해도 참신하고 매력적인 한국 현대미술 작품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적게 먹고 일은 최고” 친아들 노예경매 ‘패륜父’

    “아무리 부려먹어도 끄떡없는 어린 아이 사가세요.” 지난 25일(현지시간) 중국 후베이성 길거리에 한 차례 소란이 일었다. 친아들을 노예로 팔겠다고 나선 뻔뻔한 모습에 격분한 시민들과 소년의 아버지가 몸싸움을 벌인 것. “싸움이 벌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을 때 유치원생의 신장밖에 안 되는 앳된 소년이 쇠사슬로 전신주에 묶인 채 어른들의 싸움을 불안한 눈빛으로 지켜보고 있었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이 소년을 쇠사슬로 묶은 건 친아버지 용 츠였다. 그는 8세밖에 안된 아들을 길거리로 데리고 나와 전신주에 묶은 뒤 직접 ‘노예 경매’를 열었다. 이 남성은 준비해온 작은 칠판에 아들의 나이와 이름 그리고 얼마나 고된 육체노동을 버틸 수 있는지를 쓴 뒤 즉석에서 경매에 부쳤다. 경매에 참석한 사람들이 “아이가 밥을 많이 먹지는 않나.”고 묻자 이 남성은 “아무리 부려먹어도 밥은 조금밖에 먹질 못한다.”고 뻔뻔한 대답을 늘어놓아 주변을 경악케 했다. 친자식을 파는 것도 모자라 아이 옆에서 가격을 흥정하는 모습을 본 일부 시민들이 격분해 소년의 아버지에게 욕을 했고 결국 시비는 몸싸움으로 번졌다. 용 츠는 현장에서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 조사에서 그는 “부인이 3년 전 죽자 돈이 없어서 아들을 키울 수가 없었다.”고 대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남성은 “집도 없고 별다른 직업도 없는데 어떻게 아이를 키우냐.”고 반문한 뒤 “돈을 벌려고 한 게 아니라 아들이 굶어죽지 않도록 일거리를 주려고 한 것”이라고 태연하게 답했다. 노예로 팔려갈 뻔한 소년은 현재 아동보호기관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세훈·한명숙 서울시장 후보 공식선거운동 첫날 24시 르포

    오세훈·한명숙 서울시장 후보 공식선거운동 첫날 24시 르포

    후보들은 00:00부터 움직였다. 하루종일 시장으로, 학교로, 골목으로 돌아다녔다. 긴장감도 엿보였지만, 힘있고 의욕은 넘쳐 보였다. 시간이 지나면 체중도 줄고 지쳐갈 것이다. 20일 6·2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날 서울시장 선거에 나선 한나라당 오세훈, 민주당 한명숙 후보를 밀착 취재했다. ■ “일 잘하는 젊은시장!” 첫날 강북지역 집중 20일 0시 송파구의 가락농수산물시장 청과물 경매장.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첫 방문지로 선택한 곳이다. ‘서울시민의 새벽을 여는 곳’이어서다. 2006년에는 노량진 수산시장이었다. 이번에는 4년 전보다 여섯시간이나 앞당겼다. 장소는 갑론을박 끝에 뒤늦게 정해졌다. 동선도 없이 무작정 시장을 돌았다. 악수를 건넨 손에 인사 대신 술주정이 돌아오기도 했고, 일자리 문제로 막무가내 하소연을 쏟아내는 사람도 있었다. 그러나 시종 특유의 미소로 대응하며 걸음을 재촉했다. 동행단이 “오세훈 후보님이 오셨습니다!”라며 목청을 높이자 “그러시면 상인들이 싫어하신다.”며 만류한다. 이내 상인들 틈에 끼어 우거지단을 나르고, 고등어도 사주며 표심을 파고든다. 상인들은 “가락시장 잘 좀 봐달라.”고 화답했다. 오전 8시20분. 중랑구 중곡초등학교에서 교통지도 봉사에 나섰다. 교육과 복지라는 선거 이슈가 압축된 현장이다. 이 학교 녹색어머니회와의 간담회에선 한명숙 후보의 무상급식 공약을 비판했다. “부자 아이들까지 무상급식할 필요가 있느냐. 정신나간 사람들이다. 학부모들이 정작 고민하는 것은 사교육, 폭력, 준비물이다.”라며 대표 공약인 ‘3무(無) 학교’를 강조했다. 떠나며 넌지시 ‘판세’를 물었다. “4년간 시민들로부터 가장 많이 들은 평가가 ‘조용히 일 열심히 한다.’는 것인데, 무언의 지지가 지지율로 나타난 것 같아요. 그래서 구호도 ‘일 잘하는 젊은 시장’으로 했지요.” 라고 말했다. 중랑구 면목동 우림시장, 건대입구 더샵스타시티 광장, 대학로 대명사거리 등 유세장에서 제시한 이슈는 ‘강북개발, 서울 균형 발전’이다. 4년 전에도 그는 서울 균형 발전을 역설했다. 유세 첫날 일정을 강북권에 집중한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야권 후보에 대한 비판도 빠트리지 않았다. “한명숙, 유시민, 김두관 등 무능하고 부패한 친노 실세들이 야당의 옷을 갈아입고, 선거에서 부활을 꿈꾸고 있다. 심판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천안함 사태 원인 발표에 대해 “선거와 연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앞으로도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 후보는 ‘독주하는 스타’였다. 지원 유세에 나온 의원이나 언론과는 일체 동행하지 않았다. 짧은 유세 일정이 끝나면 서둘러 자신의 차로 돌아가곤 했다. ‘아이돌 스타’ 스타일의 유세라는 얘기도 나왔다. 그는 “TV토론 3일만에 1㎏이 빠졌다.”고 전했다. 당 경선 이후 공식선거 운동 돌입까지 한 달여 만에 몸무게가 7㎏이 빠졌던 2006년을 생각하면 이제 출발선인 셈이다. 스스로도 “이제 시작이다. 소처럼 묵묵히 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한명숙, 대~한명숙!” 명동서 선거 출정식 “한명, 한명, 한명숙, 대~한명숙!” 20일 0시. 선거운동이 시작되자 서울 동대문 패션쇼핑몰 두타 앞에서 구호가 울려 퍼졌다. 촌스럽다는 평가도 있지만 전국민의 응원구호인 ‘대~한민국’과 오버랩돼 저절로 되뇌는 효과가 있다. “역전드라마를 만들고, 사람특별시를 만들겠습니다.” 민주당의 상징인 녹색 점퍼를 입은 한 후보가 대중연설을 시작했다. 자신을 찍어 달라고 호소하는 연설은 6년 전 일산에서 국회의원에 출마했을 때 이후 처음이다. 주황색 점퍼를 입은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과 노란색 점퍼를 입은 국민참여당 천호선 최고위원이 옆을 지켰다. 한밤중이라 더 선명한 각당의 고유색은 한 후보가 야 4당의 단일후보임을 한눈에 보여줬다. 한 상인이 “우리집에 오셨으니 잘될 것”이라고 응원하자 피곤에 지친 얼굴에 화색이 돌았다. “어머니 같고, 누님 같다.”는 시민들의 반응을 뒤로하고 집에 돌아오니 새벽 2시가 다 됐다. 월세로 들어간 73㎡(22평)의 평범한 아파트 입구에는 토정 이지함 선생의 집터라는 표지가 있다. 아침 밥상에는 갈비구이와 상추가 올랐다. 여동생이 힘내라며 차려준 것이다. 집 밖을 나서니 기자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천안함 조사 결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왜 하필 선거 첫날 발표했는지, 의도가 유감스럽다.”고 답했다. 낮 12시, 선거 출정식이 명동에서 열렸다. 민노당 소속 대학생 율동단이 흥을 돋웠다. 60세가 넘은 여성 후보가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며 율동을 하는 게 어색하기도 하고, 정겹기도 했다. 연설 잘하기로 소문난 우원식 전 의원이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행사를 진행했다. 민노당 강기갑 대표가 “오죽하면 우리 종자 대신 단일후보 종자를 선거판에 심겠느냐.”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 후보는 “1987년 여러분이 이곳 명동에서 독재정권을 무너뜨렸듯이 2010년 6월2일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려는 이명박 정권과 오세훈 서울시장을 심판해 달라.”고 외쳤다. 명동성당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먼저 악수를 청하는 시민들이 많았다. 한 후보는 항상 두 손으로 악수한다. 정성스럽게 보이려는 측면도 있지만, 상대방의 악력을 두 손으로 분산시켜 손을 보호하려는 효과도 있다. 성당 들머리에는 4대강 사업 중단을 요구하며 천주교 사제들이 뙤약볕에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었다. 한 후보는 “죽을 각오로 싸우겠다.”고 했다. 점심을 승합차 안에서 김밥으로 때우고 오후 4시에는 국회 정론관에서 참여당 유시민 경기지사 후보와 민주당 송영길 인천시장 후보와 천안함 관련 기자회견을 했다. 그리고 다시 ‘젊음의 거리’ 신촌으로 향했다. 오후 7시부터 다시 시작된 거리 유세는 밤늦도록 이어지며 선거운동 첫날이 저물어 갔다. 이창구 유지혜기자 window2@seoul.co.kr
  • 류진-이혜선 부부 “둘째가 체중 미달이라 걱정”

    류진-이혜선 부부 “둘째가 체중 미달이라 걱정”

    최근 득남한 배우 류진-이혜선 부부가 2세의 건강에 대해 걱정하는 눈빛을 내비쳤다. 이혜선 씨는 지난 9일 경기도 일산의 한 병원에서 둘째 아들을 낳았다. 하지만 출산할 당시 아이가 2.58kg으로 체중 미달로 태어나 부모의 마음 한 켠을 아프게 했다. 이혜선 씨는 20일 오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둘째 아들인 또또(태명)가 세상에 태어나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한 뒤 “하지만 저체중으로 태어나 걱정이 앞선다.”고 심정을 털어놨다. 이어 “나도 작게 태어났지만 아무 탈없이 자랐다.”라며 “둘째 아이는 첫째보다 훨씬 작게 태어나서 고민이지만 앞으로 크고 튼튼하게 키울 생각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혜선 씨는 셋째 출산 계획에 대한 질문에 “셋째가 딸 이라면 또 출산할 마음이 있지만 아들이라면 어려울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이혜선 씨의 남편인 탤런트 류진은 현재 KBS 2TV ‘국가가 부른다’에서 미술품 경매회사 부사장 한도훈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사진 = 페퍼민트 느낌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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