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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왕기춘, 결승서 상대부상 알고도 공략 안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왕기춘, 결승서 상대부상 알고도 공략 안해

    불운. 왕기춘이 다시 울었다.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유도 73㎏급 결승에서 일본의 아키모토 히로유키에게 금메달을 내줬다. 아쉬운 한판이었다. 경기 내내 앞서다 종료 23초 전 한순간 뒤졌다. 애매한 심판 판정이 나왔다. 아키모토에겐 관대했고 왕기춘에겐 엄격했다. 경기가 끝난 뒤 왕기춘은 경례하라는 심판 주문을 거부했다. 허리에 손을 짚고 끝까지 앞을 바라봤다. 아키모토와 심판진이 모두 퇴장한 뒤에도 홀로 매트 위에 서 있었다. 좀체 분이 안 풀렸다. 결승까지 거침없었다. 8강과 4강에서 상대를 압도했다. 4강에선 북한 김철수를 누르기 한판으로 제압했다. 반면 결승전 상대 아키모토는 4강전에서 왼쪽 발목을 접질렸다. 눈에 보일 정도로 크게 절뚝거렸다. 여러모로 상황이 좋았다. 그러나 이기질 못했다. 경기 초반부터 상대를 압도했지만 결정적인 한방이 없었다. 아키모토는 다소 소극적인 자세로 방어에 주력했다. 지도를 줄 만한 상황이 한두 차례 포착됐지만 심판진은 미동하지 않았다. 왕기춘은 경기 내내 공격을 퍼붓고도 점수를 챙기지 못했다. ☞ [포토] 코리안號 ‘종합 2위 목표’ 순항중 지나치게 정직했다. 왕기춘은 상대 다친 왼쪽 발목을 공략하지 않았다. 경기 직후 “부상 사실을 알았지만 그런 식으로 이기고 싶진 않았다.”고 했다. 정정당당하게 정면승부하고 싶었다는 말이다. 아키모토는 “왕기춘이 쉽게 경기를 할 수도 있었는데도 약점을 공략하지 않았다. 존경스럽다.”고 평가했다. 경기는 졌지만 왕기춘은 멋있게 싸웠다. 사실 그게 왕기춘다운 유도다. 그는 “내가 모자라서 진 거다. 열심히 해서 다음엔 잘하겠다.”고 짧게 덧붙였다. 광저우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北向’ 우려되는 시진핑

    ‘北向’ 우려되는 시진핑

    후진타오 주석에 이어 중국의 최고지도자에 오를 시진핑(習近平) 국가 부주석의 편향된 역사관과 대북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012년 가을 그가 중국의 최고지도자가 됐을 때 한·중 관계 및 한반도 정세가 큰 위기를 맞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된다. 최근 시 부주석의 북한 관련 발언은 우려할 만하다. 시 부주석은 지난 25일 중국 군의 한국전쟁 참전 60주년 좌담회에서 한국전쟁을 ‘침략전쟁’으로 규정하고, 중국군의 참전을 “침략에 맞선 정의로운 전쟁”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중·조(중·북) 양국 인민과 군대가 단결함으로써 항미원조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고 북한과의 단결을 강조한 뒤 “중국 인민은 시종 중·조 양국 인민과 군대가 흘린 피로써 맺어진 위대한 우정을 잊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시 부주석의 북한 편향적 발언과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8일 이례적으로 베이징 북한대사관에서 열린 북한 노동당 창당 65주년 경축 연회에 참석했다. 북한 노동당 창당행사에 중국 정치국 상무위원이 참석한 것은 처음이다. 당시 발언도 주목할 만하다. 그는 “노동당의 새 지도체제와 협력의 정신을 강화해 양국의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갈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의 김정은과 함께 북·중 간 전통적 동맹 관계를 더 강화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11월에는 중국을 방문한 김정각 대장 등 북한군 대표단을 접견하는 자리에서 북한 측 장성들로부터 거수경례를 받는 모습도 연출됐다. 그는 부주석에 오른 직후인 2008년 6월 첫 해외 방문국으로 북한을 선택하기도 했다. 시 부주석은 당 중앙군사위에 이어 지난 28일 국가 중앙군사위 부주석에도 선임돼 명실상부한 군의 2인자가 됐다. 이전에도 북한 군 인사들과 자주 교류해 왔던 그는 앞으로 북한 당·정·군 고위인사들과 더욱 활발한 교류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과정에서 혈맹관계를 강조하는 그의 대북관이 고스란히 반영될 공산이 크다. 일각에서는 집단지도체제하에서 시 부주석이 2012년 권력을 쥔다 해도 독자적으로 대북정책 등을 결정하기는 힘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그러나 국가주석이 외교정책을 총괄하는 중앙외사영도소조의 조장을 당연직으로 맡게 된다는 점에서 그의 생각이 대외정책에 직접적이고 깊숙하게 개입될 소지가 다분하다는 것이 베이징 외교가의 공통된 우려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 [칠레광부 33인 전원구조] 하나로 뭉친 칠레… 역경이 그들을 강하게 만들었다

    [칠레광부 33인 전원구조] 하나로 뭉친 칠레… 역경이 그들을 강하게 만들었다

    14일 0시 21분(현지시간) 칠레 북부 산호세 광산 지하 622m에 있는 구조작업장. 이제 그곳엔 구조요원 한 사람만 남아 있다.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친 구조요원은 지상과 연결된 카메라를 향해 경례를 한 뒤 캡슐에 올랐다. 그런데 그만 조명과 카메라 전원을 끄는 걸 잊어버렸다. 그리고 그곳엔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69일간 전 세계를 감동시킨 생존 드라마는 앞으로도 오랫동안 사람들 뇌리에 남게 됐다. 칠레 국민들은 앞으로도 10월 13일을 결코 잊지 못할 듯하다. 이날 밤 9시 56분 루이스 알베르토 우르수아 이리바렌이 무사히 지상으로 빠져나왔다. 0시 11분 숫자 ‘1’로 시작해 광부들이 한명씩 지상으로 무사히 올라올 때마다 숫자를 더했던 TV 중계화면이 마침내 33을 가리켰다. ●광부 전원 가족 품으로… 구조 임무 종료 지난 8월 5일 광산 붕괴사고 이후 69일 동안 어둠 속에서 사투를 벌였던 광부 33명은 모두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갔다. 구조 장면을 지켜보던 가족들은 샴페인을 터뜨리며 쉬지 않고 “치치치 레레레”를 외쳤다. 먼저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된 광부들의 가족들도 마지막까지 구조현장을 떠나지 않고 한명씩 구조자가 늘어날 때마다 함께 울고 웃으며 기쁨을 나눴다. 매몰된 광부들을 위해 구조 캠프 옆 언덕에 휘날리던 칠레 국기 32개와 볼리비아 국기 1개도 가족들과 전 세계 취재진의 머리 위로 휘날렸다. 광부 가족과 친구들이 많이 사는 인근 코피아포 아르마스 광장에서는 1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성대한 축제를 시작했다. 수도 산티아고 주요 광장과 거리에선 시민들이 경적을 울리고 국기를 흔들며 이날을 즐겼다. 칠레 광부들이 보여준 감동의 드라마는 전 세계 사람들의 눈과 귀를 집중시켰을 뿐 아니라 칠레 국민들을 하나로 뭉치게 만들었다. 외신들도 일제히 “산호세 광산이 오랜 독재정권이 남긴 상처와 극심한 양극화로 갈라져 있던 칠레를 단결시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칠레에 올 한해는 고난의 연속이었다. 무엇보다도 리히터 규모 8.8로 세계에서 역사상 다섯 번째로 강력했던 지난 2월 대지진은 500명이 넘는 사망자와 300억 달러에 이르는 엄청난 경제적 타격을 줬다. 매몰 광부 가운데 한명인 라울 엔리케스 부스토스 이바네스도 이때 발생한 쓰나미로 하루아침에 실업자 신세가 됐다. 산호세 광산 드라마는 그동안 고질적인 갈등을 이어왔던 칠레와 인접국 볼리비아 사이의 갈등을 풀어주는 실마리 역할을 함으로써 남미 대륙 간 단합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1879년 전쟁을 치렀던 두 나라는 1978년 이후로는 아예 상호 대사관도 두지 않을 정도로 앙숙 사이다. 이번에 칠레 정부가 매몰 광부 가운데 한명인 볼리비아 국적의 카를로스 마마니 솔리스를 네 번째로 구조하는 등 성의를 보였다.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도 구조 현장을 찾아 기쁨을 함께 나눴다. ●광부들 이젠 후유증 막는 게 급선무 칠레 정부에 따르면 69일 동안 지하 700m 속에 갇혀 있다가 구조된 광부 33명은 대체로 건강이 양호한 상태다. 하지만 문제는 이제부터다. 전문가들은 갑자기 환경이 바뀐 광부들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나 불면증 등 후유증으로 길게는 수년간 고통받을 수 있다고 지적한다. 미국 텍사스 주 존슨 우주센터 마이클 덩컨 박사는 “(구조) 작업은 광부들이 광산에서 나오는 순간부터”라면서 장기적인 관찰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앞으로도 칠레인의 성지 될 듯 매몰 광부들이 떠나 빈 곳이 된 산호세 광산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은 13일 “산호세 광산을 후손들에게 희망을 불어넣는 국가사적지로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영국 일간 더 타임스는 칠레 광부들 이야기는 고장난 달 착륙선을 구명보트 삼아 지구로 귀환한 아폴로13호 승무원들처럼 전 세계에 깊은 감명을 줬다고 분석했다. 1970년 아폴로 13호는 당초 임무인 달 착륙에는 실패한 뒤 귀환 도중 고장이 났다. 당시 승무원 3명은 우주 미아가 될지 모른다는 우려를 깨고 불굴의 의지로 무사히 지구에 착륙하는 데 성공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故 황장엽씨 영결식] 분단의 초상… 통일의 화신으로

    [故 황장엽씨 영결식] 분단의 초상… 통일의 화신으로

    “걸머지고 걸어온 보따리는 누구에게 맡기고 가나 / 정든 산천과 갈라진 겨레는 또 어떻게 하고. / (중략) / 삶을 안겨준 조국의 거룩한 뜻 되새기며.” (황장엽 전 조선노동당 비서의 2008년 유작시 ‘이별’ 중) ‘비운의 망명객’ 황장엽 전 조선노동당 비서가 험난했던 삶을 뒤로하고 영면에 들었다. 14일 오전 영결식이 치러진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은 조용한 흐느낌 속에 내내 무겁고 침울한 분위기였다. 서정수 민주주의정치철학연구소 이사가 지난 4월 황 전 비서에게서 받아 보관해 온 고인의 자작시 ‘이별’을 낭송할 때에는 1층 로비가 아예 울음바다가 됐다. 통일사회장으로 엄수된 영결식에는 황 전 비서의 수양딸 김숙향(68)씨를 비롯해 명예 장의위원장을 맡은 김영삼 전 대통령과 현인택 통일부 장관,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 정몽준 의원 등 조문객 300여명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그러나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측 인사들은 영결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한나라당 안형환 대변인은 민주당 인사 등이 불참한 것과 관련, “친북 좌파세력의 눈치를 보기 때문이란 의구심을 지울 수 없는 만큼 북한 문제에 보다 자신 있는 태도를 보이기 바란다.”고 비판했다. 약 50분에 걸친 영결식이 끝나자 영정, 위패를 든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와 안혁 북한민주화위원회 부위원장을 따라 고인의 관이 장례식장 밖에 있던 운구차에 실렸다. 오후 2시. 경찰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고속도로를 달린 운구차가 국립대전현충원 국가사회공헌자 묘역에 도착했다. 40여분 뒤 태극기로 덮인 고인의 관이 묘역에 들어서자 고인에 대한 경례와 함께 안장식이 거행됐다. 홍순경 북한민주화위원회 상임부위원장의 약력 보고와 정희경 청강학원 이사장의 조사가 낭독됐다. 강찬조 대전지방경찰청장과 탈북단체 회원 등 30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안장식을 지켜보던 탈북자 출신의 한 노인은 “내 가족을 잃은 것처럼 슬프다. 북한 민주화를 위해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친 탈북자들의 아버지 같은 존재”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오후 3시. 대전현충원장 등의 헌화·분향에 이어 하관이 진행됐다. 유가족 대표인 김숙향씨가 “고인의 위업을 계승하는 일로써 국민의 관심과 격려에 보답하겠다.”면서 “장례를 함께해 준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자리로 돌아가려던 김씨는 지친 탓인지 크게 휘청거려 옆에 서 있던 지인의 도움을 받기도 했다. 유가족을 비롯해 참석자들이 흙을 한줌씩 집어 관 위에 뿌리면서 안장식은 막바지에 달았다. 색소폰을 든 한 60대 남성이 진혼곡으로 ‘고향의 봄’을 연주하면서 안장식이 마무리됐다. 한편 대전현충원은 고 황 전 비서가 잠든 ‘국가사회공헌자 묘역’의 폐쇄회로(CC)TV를 보강하고 전담 경비인력을 확충한다고 밝혔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NTN포토] 토니안 ‘힘찬 전역신고!’

    [NTN포토] 토니안 ‘힘찬 전역신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토니안(본명 안승호)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경례를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토니안 ‘믿음직스러운 모습’

    [NTN포토] 토니안 ‘믿음직스러운 모습’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토니안(본명 안승호)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경례를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늦깎이 군전역’하는 토니안

    [NTN포토] ‘늦깎이 군전역’하는 토니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토니안(본명 안승호)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경례를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군입대하는 조한선 ‘각잡힌 경례’

    [NTN포토] 군입대하는 조한선 ‘각잡힌 경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조한선이 9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인근 연무대역에서 군입대를 앞두고 취재진들과의 만남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조한선은 논산훈련소에서 4주간 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다.현성준 기자 논산(충남) gus@seoulntn.com
  • [NTN포토] 트레이닝복 입어도 멋있는 조한선

    [NTN포토] 트레이닝복 입어도 멋있는 조한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조한선이 9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인근 연무대역에서 군입대를 앞두고 취재진들과의 만남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조한선은 논산훈련소에서 4주간 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다.현성준 기자 논산(충남) gus@seoulntn.com
  • [NTN포토] 트레이닝복 입어도 멋있는 조한선

    [NTN포토] 트레이닝복 입어도 멋있는 조한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조한선이 9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인근 연무대역에서 군입대를 앞두고 취재진들과의 만남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조한선은 논산훈련소에서 4주간 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다.현성준 기자 논산(충남) gus@seoulntn.com
  • [NTN포토] 트레이닝복 입어도 멋있는 조한선

    [NTN포토] 트레이닝복 입어도 멋있는 조한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조한선이 9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인근 연무대역에서 군입대를 앞두고 취재진들과의 만남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조한선은 논산훈련소에서 4주간 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다.현성준 기자 논산(충남) gus@seoulntn.com
  • [NTN포토] 전역 신고하는 류수영 ‘힘찬 경례’

    [NTN포토] 전역 신고하는 류수영 ‘힘찬 경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류수영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경례를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멋진 모습으로 군제대한 류수영

    [NTN포토] 멋진 모습으로 군제대한 류수영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류수영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경례를 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현영 ‘뜨형’서 얼짱반장 체험후 눈물 “35살에 학창시절 꿈 이뤄”

    현영 ‘뜨형’서 얼짱반장 체험후 눈물 “35살에 학창시절 꿈 이뤄”

    방송인 현영이 학창시절 못 이룬 얼짱반장의 꿈을 이루고 눈물을 펑펑 쏟았다.현영은 최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이하 뜨형) 아바타 주식회사에서 배우 이시영, 홍수현에 이어 2번째 여자 게스트로 출연해 고등학교 학생으로 변신했다.교복을 입고 양갈래 머리를 한 현영은 학창시절 지금보다 덜 예쁜 외모로 주목받지 못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얼짱반장이 되고 싶다”고 의뢰했다.남녀공학 한 학급의 반장이 된 현영은 선생님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같은 반 친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현영은 남학생들과 장난도 치고 떠드는 학생 이름 적기, 반장의 상징인 차렷 경례 인사까지 학창시절에 해볼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루 만에 해냈다.아바타 체험을 마친 현영은 잊었던 자신의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정말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고 ‘뜨형’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쏟았다. 방송은 오는 5월 오후 5시 20분.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현영, 17년 전 ‘얼짱반장’ 꿈 이뤄…‘눈물 펑펑’

    현영, 17년 전 ‘얼짱반장’ 꿈 이뤄…‘눈물 펑펑’

    방송인 현영이 17년 전부터 가슴에 품었던 ‘얼짱반장’의 꿈을 이룬 뒤 감격의 눈물을 쏟아냈다. 현영은 9월 5일 방송될 MBC ‘일요일일요일밤에’ 1부 코너 ‘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아바타 주식회사’의 2번째 여성 고객으로 출연했다. 현영의 “선생님들과 학급 친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얼짱 반장이 되고싶다”고 밝혔다. 반장은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던 학창시절부터 현영이 꿈꿨던 소망이었던 것. 의뢰를 받아들인 ‘뜨형’ 멤버들은 현영에게 남녀공학의 학급 반장이 될 수 있도록 도왔다. 현영은 17년전 여고생으로 돌아가 선생님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친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행복한 학창시절을 즐겼다. 현영은 남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장난치기, 떠드는 학생 이름적기, 반장의 상징 ‘차렷 경례’ 인사까지 꿈? 바들 이루고 아바타 체험을 마쳤다. 체험 직후 멍한 표정을 짓던 현영은 결국 뜨거운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당황한 ‘뜨형’ 멤버들을 향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했다. 현영의 감동스런 얼짱반장 체험은 9월 5일 오후 5시 20분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NTN포토] 해병대 이정 ‘힘찬 경례’

    [NTN포토] 해병대 이정 ‘힘찬 경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이정이 31일 오전 경기도 화성군 해병대사령부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신고를 하고 있다. 현성준 기자 화성(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의젓한 모습으로 경례하는 ‘해병대 이정’

    [NTN포토] 의젓한 모습으로 경례하는 ‘해병대 이정’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이정이 31일 오전 경기도 화성군 해병대사령부에서 2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신고를 하고 있다. 현성준 기자 화성(경기) gus@seoulntn.com
  • [NTN포토] 한국 찾은 아오이소라 ‘상큼한 경례’

    [NTN포토] 한국 찾은 아오이소라 ‘상큼한 경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일본 AV배우 아오이소라가 27일 오후 서울 홍대V홀에서 열린 신작 MMORPG ‘드라고나 온라인’의 게이머를 직접 만나는 팬미팅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병 이준기, ‘인사는 거수경례로’

    [NTN포토] 이병 이준기, ‘인사는 거수경례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이준기가 24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6.25 제60주년 기념 뮤지컬 : 생명의 항해’ 프레스콜에서 취재진에게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생명의 항해’는 자유를 갈망하는 한 가족이 힘든 조건을 딛고 흥남부두에 무사히 도착, 메러디스호에 탑승하여 거제도에 안전하게 도착하기까지의 여정을 중점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이병 이준기, 인터뷰 중 상관 출연에 ‘벌떡!’ 군기 바짝

    이병 이준기, 인터뷰 중 상관 출연에 ‘벌떡!’ 군기 바짝

    군기가 바짝 든 ‘이병 이준기’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이준기, 주지훈의 참여로 화제가 된 6.25 한국전쟁 60주년 기념 뮤지컬 ‘생명의 항해’의 제작발표회 현장을 공개했다.이날 방송분에서 이준기는 인터뷰에 임하면서 주먹을 꼭 쥔 손을 무릎에 얹고 자세를 흐트러트리지 않기 위해 신중을 기했다.이준기의 긴장은 인터뷰 현장에 들어선 상관의 출연으로 절정을 맞았다. 자신의 등 뒤로 바짝 붙어선 다음에야 상관의 출연을 알아챈 이준기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충! 성!”을 외쳤다.이어 상관이 자리를 떠난 후에야 거수경례를 풀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이병 이준기’의 모습은 전국의 방송됐고 시청자들은 방송직후 “이병 이준기, 상관 지나갈 때의 반사속도 시속 0.1 km/s”, “방송 보고 있으려니 이등병 시절 생각도 나고 참 반갑데요, 파이팅입니다”, “처음에 깜짝 놀랐을 때 표정이 너무 귀여웠다”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한편 뮤지컬 ‘생명의 항해’는 이준기, 주영훈(주지훈), 김세현(김다현)과 뮤지컬 배우 윤공주, 손현정, 문종원 주연으로 개막 전부터 주목 받고 있는 작품이다.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이승기-신민아 서로 다른 ‘구미호’ 키스신 소감 눈길 ▶ 이해우 “이민호 선배님처럼 되려면 열심히 해야죠”(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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