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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 대통령, 한국전 참전기념비 헌화…흥남철수 후손 참석

    박 대통령, 한국전 참전기념비 헌화…흥남철수 후손 참석

    미국을 공식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14일 오전 11시(현지시간) 워싱턴 한국전 참전 기념비에 헌화했다. 박 대통령의 미국 방문 첫 일정인 헌화 행사는 한미 양국의 국가가 연주되는 가운데 국기에 대한 경례, 헌화, 묵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엔군으로 한국전에 참전한 21개국의 국기도 내걸렸다. 1995년 7월 제막한 한국전 참전기념비(Korean War Veterans Memorial)는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Freedom is not free)’라는 유명한 문구가 새겨져 있는 기념물로 올해가 제막 20주년이 된다. 한국전 참전기념비는 우리나라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와 군, 사회 주요인사 등이 미국을 방문할 때마다 가장 먼저 찾는 장소라는 점에서 ‘한미 동맹의 성지’로 불린다. 이날 행사에는 존 맥휴 미국 육군성 장관, 존 틸럴리(8대)·월터 샤프(12대) 전 한미연합사령관, 커티스 스캐퍼로티 현 한미 연합사령관, 김재창·박선우 전 연합사 부사령관, 한국전 참전 용사, 지갑종 유엔 한국전 참전국 협회장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해리 트루먼 전 대통령의 손자인 클리프튼 트루먼 대니얼 트루먼대통령기념관장, 한국전 당시 에드워드 알몬드 미국 육군 10군단장의 외손자인 토머스 퍼거슨씨도 함께 해 자리를 빛냈다. 트루먼 전 대통령은 한국전이 발발하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소집해 참전을 결정했고 알몬드 장군은 흥남철수 작전시 피난민 승선 결단을 내려 북한에 있던 주민 10만여명을 탈출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이다. 또한 흥남철수작전에 참여해 1만4000여명의 피난민을 구한 미국 상선 메리디스 빅토리호의 1등 항해사였던 로버트 루니 미국 해군 예비역 소장, 1950년 낙동강 지구 전투에서 실종된 제임스 엘리엇 미군 중위의 딸인 조르자 래 레이번씨도 헌화 행사에 참석했다. 레이번씨는 지난 5월 보훈처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해 올 2월 작고한 모친의 유골을 경북 칠곡군의 낙동강에 뿌리기도 했다. 박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했던 2013년 5월에도 한국전 기념비에 헌화한 바 있다. 워싱턴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응원해줘 감사하다” 팬들 사랑에 눈물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응원해줘 감사하다” 팬들 사랑에 눈물

    슈퍼주니어 은혁은 13일 오후 12시 40분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 앞 잔디마당에서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팬들 앞에 섰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팬들에게 “추운데 멀리까지 와줘 감사하다.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잘 하고 오겠다. 건강하게 지내고, 저는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혁은 “1년 9개월 동안 군 복무를 잘 하고 오겠다. 사랑해주고 응원해줘 감사하다”고 거수경례를 했다. 은혁은 팬들을 바라보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잘 다녀올게요~’ 당당한 모습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잘 다녀올게요~’ 당당한 모습

    슈퍼주니어 은혁은 13일 오후 12시 40분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 앞 잔디마당에서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팬들 앞에 섰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팬들에게 “추운데 멀리까지 와줘 감사하다.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잘 하고 오겠다. 건강하게 지내고, 저는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혁은 “1년 9개월 동안 군 복무를 잘 하고 오겠다. 사랑해주고 응원해줘 감사하다”고 거수경례를 했다. 은혁은 팬들을 바라보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가슴 뭉클한 마지막 모습 “언제 전역하나 봤더니…”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가슴 뭉클한 마지막 모습 “언제 전역하나 봤더니…”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가슴 뭉클한 마지막 모습 “언제 전역하나 봤더니…”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슈퍼주니어 은혁이 군 입대전 소감을 전했다. 은혁은 13일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 앞에 섰다. 은혁의 입대에는 같은 팀 멤버인 이특과 강인이 동행했다. 이날 은혁은 “추운데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은혁은 “그동안 사랑해주셔서 고맙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1년 9개월동안 군복무 잘 마치고 슈퍼주니어로 돌아오겠다”라고 마지막 소감을 밝혔다. 팬들을 향해 경례를 마친 은혁은 결국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입소한 은혁은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배치를 받고 현역으로 복무하며 2017년 7월 12일 전역한다. 한편 오는 15일에는 동해가 입소한다. 또 11월에는 최시원이 의무경찰로 입대가 예정돼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짧게 깎은 머리에 돋보이는 ‘백짓장 피부’ 눈물 흘린 이유는?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짧게 깎은 머리에 돋보이는 ‘백짓장 피부’ 눈물 흘린 이유는?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짧게 깎은 머리에 돋보이는 ‘백짓장 피부’ 눈물 흘린 이유는?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슈퍼주니어 은혁이 입대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13일 오후 12시 40분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 앞 잔디마당에서 팬들을 만났다. 은혁의 입대 현장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강인이 함께 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팬들에게 “추운데 멀리까지 와줘 감사하다.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잘 하고 오겠다. 건강하게 지내고, 저는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혁은 “1년 9개월 동안 군 복무를 잘 하고 오겠다. 사랑해주고 응원해줘 감사하다”고 거수경례를 했다. 은혁은 팬들을 향해 “아프지 말고”라고 말하다 결국 눈물을 흘렸다. 이날 입대한 슈퍼주니어 은혁은 오는 2017년 7월 제대할 예정이다. 사진=더팩트(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결국 눈물…2017년 7월 전역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결국 눈물…2017년 7월 전역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가슴 뭉클한 마지막 모습 “결국 눈물” 2017년 7월 전역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슈퍼주니어 은혁이 군 입대전 소감을 전했다. 은혁은 13일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 앞에 섰다. 은혁의 입대에는 같은 팀 멤버인 이특과 강인이 동행했다. 이날 은혁은 “추운데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은혁은 “그동안 사랑해주셔서 고맙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1년 9개월동안 군복무 잘 마치고 슈퍼주니어로 돌아오겠다”라고 마지막 소감을 밝혔다. 팬들을 향해 경례를 마친 은혁은 결국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입소한 은혁은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배치를 받고 현역으로 복무하며 2017년 7월 12일 전역한다. 한편 오는 15일에는 동해가 입소한다. 또 11월에는 최시원이 의무경찰로 입대가 예정돼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삭발한 모습 공개 ‘팬들 사랑에 눈물’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삭발한 모습 공개 ‘팬들 사랑에 눈물’

    슈퍼주니어 은혁은 13일 오후 12시 40분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 앞 잔디마당에서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팬들 앞에 섰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팬들에게 “추운데 멀리까지 와줘 감사하다.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잘 하고 오겠다. 건강하게 지내고, 저는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혁은 “1년 9개월 동안 군 복무를 잘 하고 오겠다. 사랑해주고 응원해줘 감사하다”고 거수경례를 했다. 은혁은 팬들을 바라보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삭발한 모습 보니?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삭발한 모습 보니?

    슈퍼주니어 은혁은 13일 오후 12시 40분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 앞 잔디마당에서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팬들 앞에 섰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팬들에게 “추운데 멀리까지 와줘 감사하다.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잘 하고 오겠다. 건강하게 지내고, 저는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혁은 “1년 9개월 동안 군 복무를 잘 하고 오겠다. 사랑해주고 응원해줘 감사하다”고 거수경례를 했다. 은혁은 팬들을 바라보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가슴 뭉클한 마지막 모습 “결국 눈물” 2017년 7월 전역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가슴 뭉클한 마지막 모습 “결국 눈물” 2017년 7월 전역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가슴 뭉클한 마지막 모습 “결국 눈물” 2017년 7월 전역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슈퍼주니어 은혁이 군 입대전 소감을 전했다. 은혁은 13일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 앞에 섰다. 은혁의 입대에는 같은 팀 멤버인 이특과 강인이 동행했다. 이날 은혁은 “추운데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은혁은 “그동안 사랑해주셔서 고맙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1년 9개월동안 군복무 잘 마치고 슈퍼주니어로 돌아오겠다”라고 마지막 소감을 밝혔다. 팬들을 향해 경례를 마친 은혁은 결국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입소한 은혁은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배치를 받고 현역으로 복무하며 2017년 7월 12일 전역한다. 한편 오는 15일에는 동해가 입소한다. 또 11월에는 최시원이 의무경찰로 입대가 예정돼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결국 눈물…전역 날짜는 언제?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결국 눈물…전역 날짜는 언제?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가슴 뭉클한 마지막 모습 “결국 눈물” 2017년 7월 전역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슈퍼주니어 은혁이 군 입대전 소감을 전했다. 은혁은 13일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 앞에 섰다. 은혁의 입대에는 같은 팀 멤버인 이특과 강인이 동행했다. 이날 은혁은 “추운데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은혁은 “그동안 사랑해주셔서 고맙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1년 9개월동안 군복무 잘 마치고 슈퍼주니어로 돌아오겠다”라고 마지막 소감을 밝혔다. 팬들을 향해 경례를 마친 은혁은 결국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입소한 은혁은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배치를 받고 현역으로 복무하며 2017년 7월 12일 전역한다. 한편 오는 15일에는 동해가 입소한다. 또 11월에는 최시원이 의무경찰로 입대가 예정돼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짧게 깎은 머리 보니? ‘여전한 포스’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짧게 깎은 머리 보니? ‘여전한 포스’

    슈퍼주니어 은혁은 13일 오후 12시 40분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 앞 잔디마당에서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팬들 앞에 섰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팬들에게 “추운데 멀리까지 와줘 감사하다.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잘 하고 오겠다. 건강하게 지내고, 저는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혁은 “1년 9개월 동안 군 복무를 잘 하고 오겠다. 사랑해주고 응원해줘 감사하다”고 거수경례를 했다. 은혁은 팬들을 바라보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삭발에 더욱 돋보이는 ‘백짓장 피부’ 결국 눈물 뚝뚝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삭발에 더욱 돋보이는 ‘백짓장 피부’ 결국 눈물 뚝뚝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삭발에 더욱 돋보이는 ‘백짓장 피부’ 결국 눈물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슈퍼주니어 은혁이 입대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13일 오후 12시 40분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 앞 잔디마당에서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팬들 앞에 섰다. 은혁의 입대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강인이 동행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팬들에게 “추운데 멀리까지 와줘 감사하다.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잘 하고 오겠다. 건강하게 지내고, 저는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혁은 “1년 9개월 동안 군 복무를 잘 하고 오겠다. 사랑해주고 응원해줘 감사하다”고 거수경례를 했다. 은혁은 팬들을 바라보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은혁에 이어 오는 15일에는 동해가 입대한다. 또 11월에는 최시원이 의무경찰로 입대, 슈퍼주니어 멤버 세 명이 줄지어 군 입대하게 됐다. 이날 입대한 슈퍼주니어 은혁은 오는 2017년 7월 제대할 예정이다. 사진=더팩트(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팬들 응원과 사랑에 결국 울컥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팬들 응원과 사랑에 결국 울컥

    슈퍼주니어 은혁은 13일 오후 12시 40분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 앞 잔디마당에서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팬들 앞에 섰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팬들에게 “추운데 멀리까지 와줘 감사하다.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잘 하고 오겠다. 건강하게 지내고, 저는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혁은 “1년 9개월 동안 군 복무를 잘 하고 오겠다. 사랑해주고 응원해줘 감사하다”고 거수경례를 했다. 은혁은 팬들을 바라보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팬들 응원에 결국 눈물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팬들 응원에 결국 눈물

    슈퍼주니어 은혁은 13일 오후 12시 40분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 앞 잔디마당에서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팬들 앞에 섰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팬들에게 “추운데 멀리까지 와줘 감사하다.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잘 하고 오겠다. 건강하게 지내고, 저는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혁은 “1년 9개월 동안 군 복무를 잘 하고 오겠다. 사랑해주고 응원해줘 감사하다”고 거수경례를 했다. 은혁은 팬들을 바라보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전 마지막 소감에 팬들 반응은? ‘뭉클’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전 마지막 소감에 팬들 반응은? ‘뭉클’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마지막 소감 ‘뭉클’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슈퍼주니어 은혁이 군 입대전 소감을 전했다. 은혁은 13일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 앞에 섰다. 은혁의 입대에는 같은 팀 멤버인 이특과 강인이 동행했다. 이날 은혁은 “추운데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은혁은 “그동안 사랑해주셔서 고맙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1년 9개월동안 군복무 잘 마치고 슈퍼주니어로 돌아오겠다”라고 마지막 소감을 밝혔다. 팬들을 향해 경례를 마친 은혁은 결국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입소한 은혁은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배치를 받고 현역으로 복무하며 2017년 7월 12일 전역한다. 한편 오는 15일에는 동해가 입소한다. 또 11월에는 최시원이 의무경찰로 입대가 예정돼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가슴 뭉클한 마지막 모습 “동해도 곧 우리 곁을 떠난다”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가슴 뭉클한 마지막 모습 “동해도 곧 우리 곁을 떠난다”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가슴 뭉클한 마지막 모습 “동해도 곧 우리 곁을 떠난다”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슈퍼주니어 은혁이 군 입대전 소감을 전했다. 은혁은 13일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 앞에 섰다. 은혁의 입대에는 같은 팀 멤버인 이특과 강인이 동행했다. 이날 은혁은 “추운데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은혁은 “그동안 사랑해주셔서 고맙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1년 9개월동안 군복무 잘 마치고 슈퍼주니어로 돌아오겠다”라고 마지막 소감을 밝혔다. 팬들을 향해 경례를 마친 은혁은 결국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입소한 은혁은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배치를 받고 현역으로 복무하며 2017년 7월 12일 전역한다. 한편 오는 15일에는 동해가 입소한다. 또 11월에는 최시원이 의무경찰로 입대가 예정돼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가슴 뭉클한 마지막 모습 “아름다운 청년”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가슴 뭉클한 마지막 모습 “아름다운 청년”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가슴 뭉클한 마지막 모습 “아름다운 청년”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슈퍼주니어 은혁이 군 입대전 소감을 전했다. 은혁은 13일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 앞에 섰다. 은혁의 입대에는 같은 팀 멤버인 이특과 강인이 동행했다. 이날 은혁은 “추운데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은혁은 “그동안 사랑해주셔서 고맙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1년 9개월동안 군복무 잘 마치고 슈퍼주니어로 돌아오겠다”라고 마지막 소감을 밝혔다. 팬들을 향해 경례를 마친 은혁은 결국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입소한 은혁은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배치를 받고 현역으로 복무하며 2017년 7월 12일 전역한다. 한편 오는 15일에는 동해가 입소한다. 또 11월에는 최시원이 의무경찰로 입대가 예정돼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가슴 뭉클한 마지막 모습 “진지한 표정”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가슴 뭉클한 마지막 모습 “진지한 표정”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가슴 뭉클한 마지막 모습 “진지한 표정”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슈퍼주니어 은혁이 군 입대전 소감을 전했다. 은혁은 13일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 앞에 섰다. 은혁의 입대에는 같은 팀 멤버인 이특과 강인이 동행했다. 이날 은혁은 “추운데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은혁은 “그동안 사랑해주셔서 고맙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1년 9개월동안 군복무 잘 마치고 슈퍼주니어로 돌아오겠다”라고 마지막 소감을 밝혔다. 팬들을 향해 경례를 마친 은혁은 결국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입소한 은혁은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배치를 받고 현역으로 복무하며 2017년 7월 12일 전역한다. 한편 오는 15일에는 동해가 입소한다. 또 11월에는 최시원이 의무경찰로 입대가 예정돼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결국 눈물 뚝뚝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결국 눈물 뚝뚝

    슈퍼주니어 은혁은 13일 오후 12시 40분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 앞 잔디마당에서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팬들 앞에 섰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팬들에게 “추운데 멀리까지 와줘 감사하다. 대한민국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잘 하고 오겠다. 건강하게 지내고, 저는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겠다”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혁은 “1년 9개월 동안 군 복무를 잘 하고 오겠다. 사랑해주고 응원해줘 감사하다”고 거수경례를 했다. 은혁은 팬들을 바라보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가슴 뭉클한 마지막 모습 “나라 지키러 잘 다녀오겠습니다”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가슴 뭉클한 마지막 모습 “나라 지키러 잘 다녀오겠습니다”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가슴 뭉클한 마지막 모습 “나라 지키러 잘 다녀오겠습니다” 슈퍼주니어 은혁 입대  슈퍼주니어 은혁이 군 입대전 소감을 전했다. 은혁은 13일 입대를 앞두고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 앞에 섰다. 은혁의 입대에는 같은 팀 멤버인 이특과 강인이 동행했다. 이날 은혁은 “추운데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라를 지키러 잘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은혁은 “그동안 사랑해주셔서 고맙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1년 9개월동안 군복무 잘 마치고 슈퍼주니어로 돌아오겠다”라고 마지막 소감을 밝혔다. 팬들을 향해 경례를 마친 은혁은 결국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입소한 은혁은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배치를 받고 현역으로 복무하며 2017년 7월 12일 전역한다. 한편 오는 15일에는 동해가 입소한다. 또 11월에는 최시원이 의무경찰로 입대가 예정돼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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