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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양 어린이병원에 의약품 북송

    평양 어린이병원에 의약품 북송

    31일 오후 인천 중구 인천항에서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가 북한 만경대 어린이 종합병원에 보내는 의약품을 실은 컨테이너 선적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부이사관 승진△지역경제총괄과장 박정욱△에너지절약정책과장 이상훈 ■부산시 △교통국장 정태룡△인재개발원장 신용삼△총무과장 서혜숙△환경정책과장 손병철 ■광주광역시 ◇4급 <승진>△문화수도정책관실 곽재훈△환경정책과 오영전△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 김원석△창조도시정책기획관실 정찬성△종합건설본부 심학섭△도로과 정한갑<전보>△정보화담당관 오영걸△노인장애인복지과장 윤기현△건설행정과장 김홍식△안전총괄과장 장성수△민생사법경찰단장 정병해△국제협력과장 허익배△지방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윤상선△지방공무원 교육기획과장 김현민△상수도사업본부 업무부장 최상윤△투자유치서울사무소장 정찬성△2015광주하계U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이종환 김애리 이달주△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파견 곽재훈△아시아문화개발원 파견 이정윤△동아시아문화도시사무국 파견 김원석△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위원회 파견 오영전△도시디자인과장 이상배△도시철도건설본부 기술담당관 정한갑△서구 전출 심학섭△북구 전출 이규남 ■세종시 ◇4급 <승진>△세종민원실장 송인국<전보>△안전행정복지국 안전총괄과장 김덕중△건설도시국 치수방재과장 강근규 ■서울시교육청 ◇초등관급△유아교육과장 박영자△서울시학생교육원장 이근배△초등교육과장 정익교<장학관>△유아교육과 김기경 김금미△초등교육과 김재환 안상숙 오윤심△정책기획담당관 서경수△중등교육과 김정혁◇중등관급△교육과정정책과장 김광하△중등교육과장 박문수<장학관>△교육과정정책과 최광락 윤여복 권혁미 이은숙△초등교육과 임승호 배남환△중등교육과 한봉희 오희석△진로직업교육과 박성주 ■한국시설안전공단 ◇실장△감사 김명호△기획조정 박구병△경영평가 배석중△경영관리 이상철△행정관리 이정석△진단평가 이규엽△생활시설안전 박세훈△시설물정보 유종모△교육훈련 곽동렬△진단계획 신철식△일반도로 이상철△고속도로 정수형△일반철도 오영석△도시철도 신용석△수자원 김훈△상하수도 김영환△건축 송동엽◇단장△청사이전추진 유승록 ■2014인천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 △문화행사본부장 노일식◇부장△의무반도핑 박판순△기획 정기원△총무 김승희△문화행사 유재한 ■코트라 ◇실장△비서 박성호△홍보 양국보△고객미래전략 나창엽△수출지원 신환섭△기업역량강화 권오석△전시컨벤션 오재호△글로벌일자리 나윤수△정보전략 선석기△통상지원 오혁종△시장조사 김선화△투자기획 정광영△투자유치 김연식◇단장△외국기업고충처리 김유정 ■동국대 ◇서울캠퍼스△경영전문대학원장(경영대학장 겸임) 이영면△경영관리실장 김인재△국제처장 황경태△국제학생지원센터장 원충희 ■서경대 △교무처장 정한경△학생처장 고현우 ■서울여대 △대학로캠퍼스장 한승준△국제협력단장 이윤선△장애학생지원센터장 이병걸△미래문화교육단장 이영섭△기초교육원장 이재성 ■한양대 ◇부총장△에리카 박상천△의무(의료원장 겸임) 박충기◇대학원장△이병호△공학(공과대학장 겸임) 이관수△이노베이션 김희택◇대학장△생활과학 박명자△과학기술 안일신△국제문화 배기동△언론정보 윤영민△정책과학 김상규△음악 양연섭◇처장△교무 김성제△학생 김홍배 ■교보증권 ◇부서장△ 인재개발팀 이태원△총무팀 조준섭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파견△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노일식 ■환경부 ◇과장 승진 <환경협력관>△울산시 홍경진△강원도 박광선△제주도 양경연 ■한국개발연구원(KDI) ◇선임△공공투자관리센터소장 김강수 ■연세대 ◇학교법인△법인본부장 백윤수◇연세대△문과대학장 최문규△생활과학대학장(생활환경대학원장 겸임) 고애란△RC교육원장 장수철△연세춘추 주간 이삼열△연세애널스 주간 최종건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장 김혜림△사회복지전문대학원장(사회복지대학원장 겸임) 노충래△스크랜튼대학장 이인표△이화미디어센터주간 이건호△교목 이윤경△이화웰컴센터장 김미현△PHC센터소장 이경림◇학부장△기독교 백은미△언론홍보영상 박성희△건축 이동훈△국제 Jean S.Kang◇연구소장△정보통신·공학융합 박현석△통역번역 이지은△법학 성기용△중국문화 홍석표△커뮤니케이션·미디어 이재경△이화통계 유재근△식품산업융합기술 정명수◇원장△언어교육 이해영△이화인문과학 송기정 ■코스콤 ◇신임 <부서장>△인프라사업부 이창원 ■KB국민은행 ◇승진 <전무>△상품본부 민영현△WM사업본부 박정림△업무지원본부 강문호△IT본부 김상성<상무>△전략본부 정윤식△재무본부 허정수△CIB사업본부 김홍석△여신심사본부 허인△신탁기금본부 이병용△HR본부 정훈모<지역본부장>△북부 이재림△중부 정재주△인천북 오경록△충청동 양원모<부장(상무대우)>△마케팅 박영태△WM사업 조태석△여신기획 김명철△업무지원 권헌주◇전보 <지역본부장>△부천 박충선△호남남 정순일<부장(상무대우)>△트레이딩 이광훈 ■KB국민카드 ◇신규 선임△영업본부 부사장 김덕수<상무>△기획본부 배종균△마케팅본부 이광일△지원본부 김성수△IT본부 신용채◇전보△리스크관리본부 상무 김준수 ■KDB대우증권 △IB사업부문대표 수석부사장 이삼규◇부사장△세일즈&트레이딩사업부문대표 김국용△준법감시본부장 이영창△상품마케팅총괄 황준호◇전무△WM사업부문대표 배영철△경인지역본부장 김현종△홀세일사업부문대표 마득락△CSR추진단장 류성춘△경영지원본부장 민영창◇상무<본부장>△스마트금융 조완우△고유자산운용 남기천△강남지역 민경부△성장사업 계재용△퇴직연금 김강수△채권운용 오종현◇이사△파생상품본부장 김응삼◇신임 <본부장>△기획관리(전무) 이정민△마케팅(전무) 신재영△리스크관리(이사) 안화주<센터장>△IT(이사) 황재우
  • 대북 온건파 최대석 ‘컴백’ 준비하나

    대북 온건파 최대석 ‘컴백’ 준비하나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 정책 브레인으로서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의 초석을 마련했던 최대석 이화여대 교수가 전격적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월 인수위원 사퇴 이후 6개월 동안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그가 지난 22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16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중앙아시아 지역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해 대북 정책과 관련해 강연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9일에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러시아협의회 출범식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알마티 강연에서 최 교수는 참석자들과 토론을 벌일 정도로 높은 호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중국을 방문 중인 현경대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23일 서울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최 교수는 민주평통 지역출범식에 공식으로 초청을 받아 박근혜정부의 통일 정책 등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고 민주평통과의 관계를 설명했다. 특히 민주평통은 헌법에 근거를 둔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더욱이 김장수 국가안보실장과 남재준 국정원장 등 이른바 대북 강경파(매파)들이 주도하는 최근의 대북정책이 너무 강경하지 않느냐는 지적도 나오는 시점이다. 최 교수는 대북정책에 관한 보수적 시각을 가졌지만 유연성도 갖춰 진보진영에서도 큰 기대를 건 인물이었다. 현 정부에서 ‘대북 비둘기파(온건파)’로 불리는 그가 외곽에서 서서히 ‘등판’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청와대의 고위 관계자는 이날 “남북 관계에 있어서 올바른 원칙이 세워지기 전에 북한에 대한 유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을 것”이라며 “현 정부의 대북정책은 현재의 기조가 그대로 유지될 수밖에 없다”며 최 교수의 행보에 대한 정치적 해석을 경계했다. 최 교수는 지난 1월 인수위원회에서 통일·외교·국방분과 인수위원으로 활동하다 엿새 만에 중도하차하면서 사퇴 배경을 놓고 의혹이 증폭됐었다. 최 교수 역시 “개인 비리는 아니다”라고 언급했고 사퇴 이유에 대해 철저히 함구한 채 공식석상에서 사라진 상태였다. 앞서 최 교수는 2010년 12월 출범한 박 대통령의 싱크탱크인 국가미래연구원에 발기인으로 참여했으며, 2007년부터 박 대통령의 대북 정책의 밑그림을 그린 인사다. 때문에 인수위원 임명 당시만 해도 새 정부 초대 통일부 장관 후보로 점쳐지기도 했다. 따라서 최 교수가 앞으로 어떤 역할을 맡느냐에 따라 대북 정책 기조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 전두환 외동딸 서경대 조교수로 재직

    전두환 외동딸 서경대 조교수로 재직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녀 효선(51)씨가 서경대 교양학부 조교수로 임용돼 ‘커뮤니케이션 영어’ 등 교양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경대 관계자는 23일 “2006년 3월 임용됐으며 임용 몇 해 전부터 강의를 해 왔다”면서 “방학 중이라 최근 출근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A의원과 1985년 결혼했다가 2005년 이혼한 효선씨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빌라와 경기 안양시 관양동 토지 등을 소유한 재력가다. 현재 효선씨가 살고 있는 연희동 빌라는 검찰이 전 전 대통령의 핵심 비자금 관리자로 주목하고 있는 이창석씨의 아들로부터 7억 4000만원을 주고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효선씨는 2010년 빌라 구입 전 10년간 소유했던 서울 신반포아파트를 처분했다. 이 아파트의 원소유자는 동생 재용씨로, 그는 1992년 평소 미술품 구입을 대행해 온 지인 전호범(55)씨에게 아파트를 넘겼다. 이어 전씨가 2000년 다시 효선씨에게 이 아파트를 매각하면서 위장매입 의혹이 일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인사]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부경대 사무국장 김진홍△강릉원주대 사무국장 홍민식◇부이사관△국제교육협력담당관 류혜숙◇서기관△기획담당관 이영찬△민원조사담당관 김용호△학부모지원팀장 오순문△영어교육팀장 유정기△국립대학자원관리선진화팀장 이강국△대학학사평가과장 김현주△사분위지원팀장 김용관△지역대학육성과장 구연희△산학협력과장 최창익△대학재정지원과장 김천홍△평생학습정책과장 신문규△교육정보분석과장 최인엽△정보보호팀장 오성배△교원소청심사위원회 고영종△교육부 배동인△경북대 박대림△부산대 황성환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승진△종무관 이병국 ■보건복지부 △보육정책관 이준균 ■국토교통부 ◇국장급 승진△한강홍수통제소장 박하준△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기획국장 김채규◇전보 <과장>△건축기획 김상문△부동산산업 이상일△부동산평가 박종원△항공산업 김홍목△건설경제 문성요△기술정책 정태화 ■방송통신위원회 ◇국장급 승진△방송기반국장 김영관 ■법제처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정의방◇부이사관 승진△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김성원◇과장급 전보△법령해석총괄과장 박영태△경제법제국 법제관 방극봉△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심현정△대변인 양미향△행정법제국 법제관 김경동△운영지원과장 이영호△법제지원단 법제관 박종구◇서기관 승진△행정관리인사담당관실 추명순△법제정책총괄담당관실 임지연△법제지원단 법제관실 진정용 ■관세청 ◇고위공무원단△통관지원국장 이찬기△관세청(파견) 김재일◇과장급△국제협력팀장 이진희△관세청(파견) 김용철 ■중소기업중앙회 ◇임원급△인력지원본부장 김제락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승진△비서홍보실장 송풍호△검사정책실 연구기획위원 송동곤◇보임 및 전보 <실장>△감사 표한교△경영기획 권순걸△고객지원 홍성민△검사정책 류병호△연구개발 윤안섭<연구기획위원>△경영기획실 백종현△교육연수실 한인탁<지원장>△서울동부 이동희△서울서부 임성용△경기 강신천△인천 박성민△대전 장진모△충북 임강섭△천안 박정훈△부산 강영근△울산 허윤섭 ■사학연금 ◇상임이사△경영관리본부장 노일숙 ■서강대 △기획처장 김도성 ■KB국민은행 △전략기획부장 문영소△인사부장 김기환△비서실장 김종대 ■KDB산업은행 ◇본부장 승진△연금신탁본부 이연성◇부점장 전보△기업개선지원부 권오철△기술평가부 황교민△리스크관리부 박형근△사모펀드2부 백인균◇지점장 전보△논현 하승민△반포 박창동△청담 황정곤△금천 변갑주△안산 최현묵△진주 박성수△포항 황교영△당진 최삼술△아산 김인찬△충주 유우선△전주 장승철△제주 이석종△KDB홍콩 이병호
  • 대입 전략 짜주는 노원구로 이사갈까

    9월 입학사정관전형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2014학년도 대학 입시 수시 모집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노원구가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흘에 걸쳐 수시 입학설명회를 갖는다. 18일 오후 7시 중계동 구민회관에서 시립대·중앙대·외국어대 공동설명회를 첫머리로 20일 오후 2시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경희대, 국민대, 동덕여대, 서경대, 한성대 등 서울 북부지역 6개 대학이 입시 설명회를 갖는다. 이후 대학별 1대1 맞춤형 개별 상담 부스도 운영된다. 각 대학 입학 관계자가 학교별 수시 전형 특징과 지원 방안 등 진학 정보를 설명할 예정이다. 오는 23일 오후 7시 구민회관에서는 마지막 일정으로 2014 대학 수시 지원 전략 설명회가 이어진다. 정이규 강북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장이 수시의 특징 및 지원 전략에 대해 상세한 정보를 짚어 준다. 자세한 문의는 구청 교육지원과(2116-4437)로 하면 된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환경부, 15일 광화문서 팟캐스트 오픈 스튜디오

    환경부는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 드림홀에서 15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비무장지대(DMZ) 생태환경대회 팟캐스트 오픈 스튜디오’를 마련한다. 이 행사는 오는 19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DMZ 60주년 생태환경대회’를 알리고 비무장지대 생태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이 맺어진 이래 군사분계선을 중심으로 남북 각 2㎞ 구간에 DMZ가 형성된 지 60주년 되는 해다. 환경부 팟캐스트 오픈 스튜디오는 감성 인디밴드 ‘캐스커’의 축하 공연으로 시작하며 오수진 KBS 기상캐스터와 개그맨 김기열이 진행을 맡는다. 이 자리에는 정연만 환경부 차관과 전재경 자연환경국민신탁 대표가 초대 손님으로 참석한다. 정 차관과 전 대표는 DMZ의 아름다운 자연, 생태계와 이를 보전하기 위한 환경정책, ‘DMZ 생태환경대회’ 행사 일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환경부 팟캐스트 고정 게스트인 일렉트로닉 듀오 ‘캐스커’는 현장에서 콘서트를 열어 분위기를 띄우게 된다. 팟캐스트 오픈 스튜디오는 무료로 진행된다. 참석자는 온오프믹스 사이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현장 입장도 가능하다. 광화문에서 라이브로 진행되는 팟캐스트 오픈 스튜디오 영상과 음원은 환경부 유튜브와 팟캐스트에 올려질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 열리는 환경부 팟캐스트는 자연 환경 정책을 쉽게 소개하고 영화, 다큐멘터리, 미술 등 다양한 문화와 자연의 만남 등 독특한 접근을 통해 생물 자원의 가치와 소중함을 전하고 있다. 오는 17일 공개될 예정인 시즌2의 마지막회에는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초대 손님으로 나와 ‘미래를 준비하고 국민 행복을 완성하는 환경복지 실현’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세종 유진상 기자 jsr@seoul.co.kr
  • DMZ, 천연의 아름다움… 환경부 사진공모 수상작 발표

    DMZ, 천연의 아름다움… 환경부 사진공모 수상작 발표

    환경부가 주관한 ‘비무장지대(DMZ)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사진공모전’에서 구상범씨의 ‘저어새’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환경부가 정전 60년을 맞아 지난달 10~21일 개최한 DMZ 사진 공모전에는 총 518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국내외 사진작가와 일반 동호회 회원 등 사진 애호가들이 출품한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우수상 2점, 특선 10점, 입선 78점 등 총 91점의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이건태씨의 ‘관심’과 이혜영씨의 ‘족제비’ 등 2점이 선정됐다. 수상작들은 오는 19일 환경부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주최하는 ‘생태환경대회’ 행사장과 21일 서울 청계천 청계광장에 전시된다. 세종 유진상 기자 jsr@seoul.co.kr
  • 꼬이는 국조 특위…풀리는 열람 방식

    꼬이는 국조 특위…풀리는 열람 방식

    새누리당 정문헌·이철우 의원이 9일 국가정보원의 대선 개입 의혹 사건에 대한 국정조사 특위 위원직을 전격 사퇴했다. 제척 사유가 있는 의원들의 특위 참여 문제로 특위 활동이 멈춰 있던 상황에서 마치 먼저 양보한 듯한 모양새지만 향후 얽힌 실타래가 풀릴지는 아직 예단하기 어렵다. 새누리당은 민주당 김현·진선미 의원의 특위 위원직 사퇴를 요구하면서 공을 민주당에 넘겨 버렸다. ‘민주당이 해결하지 않으면 답보상태가 장기화될 수 있고, 그 책임은 민주당에 있다’는 식이다. 새누리당은 사퇴한 두 의원 대신 경대수·김도읍 의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김현·진선미 의원은 물론 특위 민주당 간사인 정청래 의원은 “두 의원이 그만두면서 김 의원과 진 의원을 언급하는 것은 소도 웃을 일”이라며 사퇴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이 같은 강경한 분위기 때문에 특위는 당분간 파행 가능성이 높다. 특위 구성 논란이 사그라져도 조사 범위와 증인 채택 문제 등 넘어야 할 산이 많다. 민주당은 새누리당의 대선 전 회의록 입수 의혹을 조사해야 한다고 하지만 새누리당은 반대하고 있다. 또 민주당은 새누리당 김무성·정문헌 의원, 권영세 주중 대사 등을 증인으로 세우겠다는 입장이고, 새누리당은 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의원과 ‘국정원 직원 매관매직 의혹’의 배후로 지목한 김부겸 전 의원을 증인으로 세워야 한다는 주장이다. 일각에서는 “8월 15일 특위 활동 종료 직전에나 청문회를 열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극단적인 전망까지 나온다. 다만 이렇게 되면 여야 모두 비난을 받게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그전에 어떤 방식으로든 합의가 이뤄지지 않겠느냐는 관측이다. 한편 새누리당 윤상현, 민주당 정성호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긴급회동한 뒤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열람과 관련해 국회 운영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 각각 5명씩이 열람한 뒤 이를 운영위 전체회의에 보고하는 형식으로 제한적으로 공개하기로 합의했다. 면책특권을 이용해 공개하겠다는 것이다. 여야는 10일 오전 11시 운영위 전체회의를 열어 이 같은 합의 내용을 의결키로 했다. 김효섭 기자 newworld@seoul.co.kr
  • 민주 “국정조사 거부 홍준표 고발할 것”

    민주 “국정조사 거부 홍준표 고발할 것”

    민주당은 9일 공공의료 정상화를 위한 국정조사에 불출석을 통보한 홍준표 경남지사를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장병완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홍 지사가 오늘 있을 경상남도를 대상으로 한 국정조사에서 국회법을 무시하는 초법적 태도로 일관하면서 증인 출석을 거부했다.”면서 “검사 출신에 4선 의원인 홍 지사는 증인 출석 거부가 3년 이하 지역이나 1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지는 범법행위로 피선거권이 박탈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국조 출석을 거부한 데 대한 강경대응을 예고한 셈이다. 장 의장은 “지난 4일 진주의료원 국정조사 현장 검증 결과, 경상남도가 그동안 발표한 것과 달리 3월 11일 휴업결정과 함께 폐업 결정이 서면의결했던 것으로 확인됐다”며 “홍지사가 ‘대국민사기극’을 벌여왔던 것이 국정조사로 밝혀졌다”고 질타했다. 공공의료 국정조사 특위 야당 간사인 김용익 의원도 “오늘 최문순 강원도 지사는 출석하는데 홍 지사는 출석하지 않겠다고 통보했다”면서 “홍 지사는 국정조사에 응할 마지막 기회를 잃어버렸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제 국정조사는 여야가 합의해서 홍 지사를 고발하는 것밖에 다른 길이 없다”면서 “특위 위원장과 여야 간사는 홍 지사가 불출석 할 경우 고발키로 이미 의견 접근을 봤다. 오늘 또는 10일 중으로 그런 결정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두대간 너머 ‘서울바라기’ 그만… 동해, 살 길은 크루즈다

    백두대간 너머 ‘서울바라기’ 그만… 동해, 살 길은 크루즈다

    ‘험준한 백두대간을 뒤로하고 동해를 통해 세계로 나가자.’ 높은 산맥에 둘러싸여 서울만 바라보던 강원도가 바다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동해를 낀 강원도가 크루즈 관광과 북극항로 뱃길 개척에 팔을 걷어붙였다. 항로 추진에 필수인 선박 접안시설 등 각종 인프라는 보잘것없지만 미래를 위해 과감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지구온난화로 북극해가 열리며 더 없는 호기를 맞고 있기 때문이다. 언제까지 서울 등 수도권만 바라보며 살 수 없다는 자각도 컸다. 그래서 눈을 바다로 돌려 아무도 도전하지 않은 크루즈관광 모항을 추진하고 북극항로 개척에 지역의 명예을 걸었다. 대한민국 최북단에 있는 속초와 동해, 삼척 등 항구들도 10~20년 뒤를 내다보며 희망의 불씨를 피우고 있다. 설악권과 양양국제공항을 낀 속초항이 국내 첫 크루즈 관광 모항 추진에 닻을 올렸다. 인프라 시설이 다소 부족해도 발 빠르게 선점해 놓으면 낙후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나다는 판단에서다. 크루즈 산업은 수천 명의 관광객을 태우고 한 번 출항하면 수개월씩 바다를 다니며 관광길에 나서다 보니 모항에서 식재료 등 필요 물품을 모두 준비해야 한다. 관광객을 맞아 배 안에서 모든 서비스가 이뤄지기 때문에 크루즈 산업은 노동집약 산업이다. 1, 2, 3차 산업이 동시에 이뤄지는 산업으로 물류와 고용 효과도 막대하다. 이렇게 영향이 크지만 아직 국내에는 모항조차 없는 실정이다. 지난해 1월 부산~일본 간 첫 크루즈선이 운항을 시작했지만 1년 만에 300억원의 적자를 내고 문을 닫았다. 전문가들은 크루즈 산업은 호텔, 관광이 주요 목적인데 해운산업 위주로 잘못 운영한 결과라는 진단을 내렸다. 뒤늦게 크루즈 관광 산업의 중요성을 알고 올 들어 크루즈 관련 법안이 국회에서 준비되고 있다. 강원도가 이 같은 크루즈 관광 산업의 틈새시장을 겨냥해 속초항을 중심으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속초항이 크루즈 모항이 되면 크루즈 관광선을 통해 중국 다롄 등 동북 3성과 러시아 연해주 관광객들이 블라디보스토크항을 통해 속초항으로 들어오고 이들이 국내 경주~여수~제주도~중국 상하이를 넘나들며 관광할 수 있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항을 통해 국내로 유입되는 관광객은 지금도 한 해 4만명이 넘어 승산은 충분하다는 계산이다. 또 속초항에서 일본 오사카권의 관광객을 끌어 올 수 있는 쓰루가항이나 마이주르항, 도쿄권의 니가타항, 중부권의 사카이미나토, 규슈권의 시모노세키와 후쿠오카와도 연계할 수 있다. 수년 내 북극항로가 열리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항~러시아~베링해~속초항을 오가며 북극의 장대한 자연을 즐기는 관광도 가능하게 된다. 지금까지 유럽에서 수에즈운하를 지나 동북아시아까지 40~50일이 걸리던 운항 거리도 20일이면 가능해진다.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거리가 짧아진 만큼 크루즈 선박 운항비의 30%를 차지하는 연료비도 대폭 줄어 북극항로 크루즈 관광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구나 크루즈 관광객들이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시베리아 철길을 이용해 러시아 대륙 횡단 여행도 할 수 있고 속초항에서는 양양국제공항을 통해 서울과 인천으로 이어지는 비행기 여행도 할 수 있다. 이렇게 속초항이 크루즈관광 모항이 되면 유럽은 물론 중국, 러시아, 일본을 잇는 뱃길과 철길, 비행기길을 여는 다양한 여행상품 개발도 가능해진다. 강원도는 국회에서 관련법이 만들어질 때까지 국제 협의체를 위한 크루즈 관련 산업협회를 설립하고 인력 자원을 육성하는 등 인프라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2만 6000t급 선박 유치를 위한 물밑 작업도 한창이다. 또 내년부터 2015년까지 국비 212억원을 들여 속초항 관광선 여객부두를 조성할 청사진을 그려 놓고 대형 크루즈 유치를 위한 기반 조성에 나선다. 이동철 도 환동해본부장은 “이미 지난 4월 사업비 15억원을 들여 ‘여객부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했고 연말쯤 완료될 예정”이라면서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사업비 684억원을 들여 국제여객터미널도 건립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사업비 1억원을 들여 ‘크루즈 및 해운산업 발전전략 연구용역’도 진행하고 있다. 속초항을 중심으로 ‘크루즈 특구’ 지정도 신청할 계획이다. 특히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기간에 크루즈를 외국인 숙박시설로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속초~일본~러시아~중국~제주도를 연결하는 구체적인 국제 크루즈 관광항로 개설도 추진한다. 지난 3월에는 ‘크루즈 산업 특성화 및 기반조성’을 위해 국내 유일의 크루즈선사인 하모니크루즈와 대경대, 속초시가 크루즈 운영 시범사업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달 중에는 중국 상하이에 있는 12~13개 크루즈 관광 전문회사를 초청해 사계절 관광이 가능한 속초와 설악권의 관광 실태를 보여 주고 크루즈 모항으로의 가능성도 타진한다. 박태욱 강원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은 “속초항은 주변이 청정 자연관광 지역으로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바다도 수심이 깊고 조수간만의 차가 없어 크루즈 관광 산업의 모항으로 안성맞춤”이라면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만 따라 준다면 낙후된 강원 동해안권의 경제를 살리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속초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인사]

    ■경찰청 ◇총경 <본청>△기획조정관실 미래발전담당관(승진) 조병노△교육담당관 최석환△수사구조개혁팀장 임성덕△위기관리센터장 김준철△항공과장 이자하△외사기획과(인터폴 파견) 양근원<경대>△학생과장 김창룡△치안정책연구소 진정무<교육원>△교무과장 이익훈<중앙>△운영지원과장 이연태<병원>△총무과장 백준태<서울>△경무과 김진홍(BH위기관리 파견) 정병권(지방자치발전추진단 파견)△수사과 임홍기(금융위원회 파견) 윤성혜(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 파견)△제3기동단장 윤외출[서장]△동작 김원환△광진 김남현△금천 천범녕△방배 박채완△은평 이문수<부산>△홍보담당관 안정용[과장]△제1부 정보화장비 박재구△제1부 교통 양명욱△제3부 보안 김주전△제3부 외사 이순용[서장]△중부 이승재△영도 이흥우△동부 주용환△서부 김형철△해운대 전창학△금정 양두환<대구> [담당관]△홍보 정식원△정보화장비 최재천[과장]△생활안전 이창록△수사 이현희[서장]△남부 이석봉△달성(승진) 양원근<인천> [과장]△경무 황경환△생활안전 권기섭△경비교통 배영철△정보 배상훈[서장]△삼산 조정필△연수 박승환<광주>△정보화장비담당관 김창수[과장]△생활안전 김홍균△수사(승진) 김철우△경비교통 백혜웅△정보 김근[서장]△서부 김재석△남부 이기옥△광산 김원국<대전>△홍보담당관 김동락[과장]△생활안전(승진) 김보상△수사 태경환△정보 김재선△보안 박진규[서장]△중부 김경원△서부 이병환△대덕 이동기<울산>△홍보담당관 김해주[과장]△생활안전(승진) 이길호△정보 곽예환△보안 이갑형[서장]△남부 김창규<경기>[과장]△제1부 정보화장비 김성용△제1부 교통 최정현△제3부 보안 최영덕△제3부 외사 고기철△제2청 경무 조용태△제2청 경비교통 김충환[대장]△청사경비 박춘배[서장]△수원중부 이명균△안양만안 이왕민△부천원미 김수희△부천오정 오성환△화성서부 오동욱△안성 김균철△양주 김평재△고양 이형세△포천 우희주△동두천 추수호<강원>△청문감사담당관 고창윤[과장]△생활안전 조지호△수사 곽경호△경비교통(승진) 김광식[서장]△춘천 손호중△동해 이철민△속초 최승렬△영월 강도희△홍천 이의신△화천(승진) 전용찬△양구 장신중<충북> [담당관]△홍보 윤중섭△청문감사 주현종△정보화장비 김창수[과장]△경무 손종국△보안 이찬규[서장]△청주흥덕 이동섭△청주청남 강병로△충주 권수각△단양 박창호△옥천 이상수△음성 홍기현<충남> [담당관]△홍보(승진) 송정애△청문감사 정두성△정보화장비(승진) 배병철[과장]△생활안전 이재승△수사 이동주△정보 심은석[서장]△천안서북 홍완선△아산 서정권△보령(승진) 신주현△당진(승진) 유제열△부여 이시준△세종(승진) 박종민<전북>△청문감사담당관 이상주[과장]△생활안전(승진) 박헌수△수사 강윤경△경비교통(승진) 최호순△보안 방춘원[서장]△전주완산 안기남△정읍 김동봉△남원(승진) 김관△김제 최종문△순창 정진관△장수 박훈기<전남> [담당관]△청문감사 김성열△정보화장비(승진) 박상우[과장]△경무 노재호△생활안전(승진) 민성태△수사 권영만△정보 양성진△보안 김재병[서장]△고흥 안병갑△장흥 박병동△보성 김영근△함평 강칠원△담양 박지영△완도 나원오△진도(승진) 박근주<경북>△청문감사담당관 박효식[서장]△경주(승진) 원창학△구미 권오덕△칠곡(승진) 정태진△청도 조용성△영덕(승진) 김항곤△영양(승진) 정남권△군위(승진) 강신걸△울릉(승진) 박도영<경남> [담당관]△홍보 권창만△청문감사(승진) 이병진△정보화장비(승진) 이태규[과장]△정보 이희석△외사 추문구[서장]△창원서부 류재응△김해서부 전병현△진해(승진) 최병부△통영(승진) 이준형△고성 김정완△함안 한원호<제주>△홍보담당관 함현배[과장]△수사(승진) 전재희△경비교통(승진) 이지춘△정보(승진) 강월진△보안 김학철[단장]△해안경비(승진) 양영석[서장]△서부 고석홍<운영지원과(교육)>△경대 서대용<경무과(교육)>△부산 변항종△인천 정지용△광주 우형호△강원 이인상△충남 김택준<경무과(교육·승진)>△서울 최종상 유윤종△부산 정규열△대구 배대희△광주 이성순 노규호△대전 김종식△울산 전오성△강원 윤치원△충북 이종원△전북 안상엽△전남 장효식△경북 김상렬△경북 이상현<경무과(대기)>△부산 정용환 이일우△대구 채한수△광주 한재숙△경기 노혁우 신동호 고경철△강원 엄영민 김종관△충북 최길훈△전남 이윤 황호선 김치중△경북 임주택 이영태△경남 백광술<경무과(치안지도관)>△광주 전준호△전북 백용기<경무과(치안지도관·승진)>△서울 김병기 김준영 송준섭 정훈도 한영록△부산 정재화△대구 윤종진 정상진△인천 황창선△광주 서병률△대전 김광남△울산 박주진△경기 김기동 이수경 정방원 홍명곤△강원 김희중△충북 이병무 최기영△충남 이준배△전북 김주원 박정근△전남 이용석 이재영△경북 김병우 김병찬 김한탁△경남 김균 ■KBS △부산방송총국 보도국장 김지원 ■MBC △특보 문철호△보도국 부국장(편집2센터 주간뉴스부장 겸임) 김대환△보도국 취재센터 기획취재부장(중부권 취재부장 겸임) 민병우 ■CBS △아나운서부장 신지혜△정치부장 이재웅 ■한림대 △대외협력처장 윤태일 ■우리은행 ◇승진 <부장대우>△개인심사부 원상연△외환서비스센터 이대진△퇴직연금부 윤동현△전략기획부 오재일△리스크총괄부 이도영△기업금융부 서두종△홍보실 한승철△준법지원부 김호연 이학조 이상학△인재개발부 노욱진 김진순 전준원 임동열 한미숙 정상수 좌순양 전영길 김동미 염종호 정규택 최강호 권태숙 우건형 하병철 유병규 김남정 이종남 최규삼 송강영 장창현 박형인 이재옥 김은미 김태형 김형철 최방용 이수정 김운용 김동호<기업지점장>△강남교보타워 김현창△남역삼동 권기진△선릉 소춘수△양재중앙 김용국△창원공단 이종길<지점장>△구로구청 윤정근△서초구청 한만교△천안청수 변재경△거제동 박원석△기장 정인화△범일동 도호근△사직동 이현진△토곡 최진주△해운대아이파크 조경우△내외동 곽경도△안정공단 김명삼△평리동 김헌수△영주 한봉희△동광양 김명길△군장공단 한영찬◇이동 <영업본부장>△부산서부 이승록△경남 김종원<부장>△WM자문센터 이인호△기관영업전략부 박판수△대기업심사부 김종주<부장대우>△기업개선부 김명규△인사부 김종득△준법지원부 이은석 강신종△국제부 이세정△인재개발부 이영섭 한병규 배국호 우현숙 김호영 황세형 김공직 유영규 정영기 조인환 박강식 유정희 장봉영 문석훈 이태주 양충호 유정현 강영숙 이성원 허준회 김병두<기업지점장>△본점 김응철△트윈타워 정성엽△중앙 김백철△종로 안영진△여의도 이정훈△서부 임동수△본점영업부 이필보 김정태△가산IT 고종호△강남교보타워 이성규△명동 이상혁 주대규△무역센터 이형근 안종해△상암DMC 박순길△서소문 원점연△서여의도 정연성△서울스퀘어 이종근△서초 노현 한승훈△세종로 이능원△송파 박완식△여의도 조만제△여의도중앙 김용진 고재설△역삼역 김형찬△역전 박경훈 안선영△종로 문석 김행삼△충정로 송한영△테헤란로 박윤호△남동공단 이백일△부평 조남석 박장근△분당중앙 심상형△용인 신희철△부전동 박기봉△울산중앙 배강한<지점장>△가산하이테크 정순우△강남구청 손공국△강남중앙 고광철△강서 최영군△개롱역 황희철△갤러리아팰리스 김장수△관악구청 양경웅△광장동 박준보△광진구청 조병희△구로중앙 이진원△금천구청 박완기△길동역 김금순△남대문시장 김복일△논현두산 박남식△논현역 이진욱△논현중앙 전명선△대림3동 이창민△대치남 김종혁△도곡스위트 정종숙△도로교통공단 노양환△도봉 박근호△독산동 나석운△돈암동 이승재△동대문구청 안홍주△뚝섬역 조병열△문래동6가 손종보△미아역 송기옥△반포서래 김점식△법조타운 박화재△북가좌동 이훈재△사당북 오정훈△사당역 박흥수△서강대 안영모△서초로 김양태△석계역 박창진△선릉역 김형석△성수남 이명애△센트럴시티 이석영△시설관리공단 안병국△시흥동 김용승△신도림동 이원원△신반포 김용호△신정남 김대식△아현동 김용남△압구정현대 김선규△여의도광장 조광호△역삼동 유은숙△영등포구청 김수길△영등포서 신하섭△영등포중앙 이경환△올림픽 하범수△원남동 박용문△월계역 백상록△일원동 안승환△자양동 전우탁△잠실 정준구△장충동 이기범△종로4가 장석문△중구청 김승세△창동 김병환△청계7가 윤석모△청파동 서상준△태릉역 이장희△테크노마트 박세혁△평창동 최병헌△하계동 서동영△홍제동 이영희△효자동 김성배△투체어스 강남센터 박승안△가좌공단 최병도△남동클러스터 강신규△연수동 이종근△인천항 이성영△주안공단 양병재△주안서 이태식△광명사거리역 강봉희△구성연원 권영운△군자 박노춘△동백역 정찬익△동탄 서영옥△분당금곡 서상철△산본역 조시형△삼성디지털시티 김영태△성남 홍윤기△신갈 남성진△신중동역 최인△안성 정광원△여주 이훈우△역곡 박해권△오산남 이봉수△오산세교 김대용△운정중앙 노미라△죽전역 정선홍△중동중앙 명삼진△중산 고창득△파주 오세황△판교테크노밸리 허정필△평택 송태호△화성정남 양호준△대덕 임수헌△대전중앙 송경자△대전 김윤태△도안신도시 성윤제△엑스포 조진영△서산 이재길△온양 양승재△홍성 박성호△오창 이익진△청주 김진범△남부민동 조태호△마린시티 안삼룡△해운대중앙 장영중△화명동 장귀옥△동울산 박형근△울산 양기섭△마산 기종광△창원 곽우권△상무 이병식△동경 이태영<금융센터장>△공덕동 김대영△동여의도 김영화△동역삼동 윤동영△마포 정승택△삼성 하태중△삼성타운 이창재△수송동 신현창△신대방동 김영재△장충남 김병규△트윈타워 김윤석△포스코 이동연△한강로 마호웅△한화 강병모△CJ 최재혁△GS타워 이성호△과천중앙 이종성△LS타워 김형식△강남교보타워 최창락△남역삼동 이종인△명동 김치식△무역센터 권광석△상암DMC 이용수△서소문 이동연△서여의도 김원배△서울스퀘어 전종섭△서초 조수형△선릉 이기재△세종로 김영세△송파 안기천△양재중앙 박혜숙△여의도 우춘기△여의도중앙 고재도△역삼역 정채봉△역전 이한모△종로 채현식△충정로 최정△테헤란로 장근성△부평 박대일△용인 용성봉△부전동 양춘옥△울산중앙 이경복△창원공단 조철제 ■동양그룹 ◇승진 <동양네트웍스>△상무 박근덕△상무보 김성훈 한효덕<동양인터내셔널>△이사대우 손태구<동양시멘트>△이사대우 김원호
  • [부고]

    ●하종화(전 대구지방국세청장)씨 장인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3410-3151 ●김동춘(전 전남대 임학과 교수)씨 별세 김창완(다일상사 대표이사)한찬(미국 다우케미컬)씨 장인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30분 (02)3010-2291 ●안재성(세계닷컴 세계파이낸스부 기자)씨 장모상 2일 한양대 구리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31)560-2430 ●김혁동(전 배재대 대학원장)씨 별세 국환(친환경농업실천연합회 사무국장)종환(불교학연구지원사업회 사무국장)상환(산림공사 대표이사)혜림(국민일보 산업부 선임기자)씨 부친상 손문호(전 서원대 총장)씨 장인상 윤옥자(성균관대 연구교수)씨 시부상 2일 서울대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2)2072-2022 ●김대양(전 내무부 민방위본부장)씨 별세 지희(서울용화여고 교사)씨 부친상 이광훈(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최정연(현대자동차 상무)이광엽(서경대 교수)씨 장인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2)3010-2265 ●서갑양(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씨 별세 29일 서울대병원(4일 오후 8시 이후 조문 가능), 발인 6일 오전 8시 (02)2072-2010 ●유재호(전 대통령실 수석비서관)재홍(미국 거주)재윤(삼영상사 대표)재순(연우로지스틱스 대표)씨 모친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2
  • [우리 아이 교통안전, 우리 區가 지킨다] 양천구 스쿨존 환경대책반 어린이 교통사고 ‘0’ 도전

    양천구는 지역 내 30개 초등학교의 학교별 특성에 맞는 교통안전대책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구는 건설교통국장을 중심으로 교통개선팀과 주차단속팀, 가로환경팀, 도로개선팀, 현장행정팀을 활용하는 ‘학교주변 교통체계 개선 대책반’을 꾸렸다. 대책반은 양천경찰서, 동주민센터 등과 함께 학교 주변에서 우려되는 교통사고와 보행 장애 원인 등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책을 마련한다. 지난달 교통안전 시범 학교로 지정된 양화초등학교 통학로 현장 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학교의 건의사항 등을 들었다. 주통학로인 학교 정문~달마을길 구간의 보행로 불법 주차와 교차로 마을버스 정류소 위치, 어린이보호구역 노면 표시 재도색 및 안전시설 추가 필요성 등이 제기됐다. 구는 양천경찰서와 오는 9월까지 제기된 문제점을 협의할 방침이다. 또 2016년까지 나머지 29개교에 대해서도 연차별 시행 계획을 수립해 등하교 시간대 사고 위험 요인 제거 등 교통 체계 개선을 진행한다. 내년부터는 실질적으로 사업이 시행되도록 담당 팀별 예산을 확보한다. 최규송 교통행정과장은 “생활밀착형 교통 문제 지점 개선 사업도 동시에 추진하는 등 교통사고 없는 통학로를 확보하기 위해 애쓰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수능 성적 안 따지는 대학 가기

    수시 모집이 석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선택형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따른 교실의 혼란은 여전하다. 영역별로 쉬운 A형 수능과 어려운 B형 수능 중 어떤 것을 선택할지 여전히 고민이 깊다. 6월 모의평가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성적 수준을 정확히 알기도 어렵고 기대보다 성적이 안 나오는 경우도 많다. 수시 모집에서 합격해도 많은 대학이 최저학력기준으로 수능 성적을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불안감이 커진다. 서울 소재 대학 중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대학을 공략해야 할지 판단해 볼 때다. 다만 수능 성적을 보지 않기 때문에 다른 전형에 비해 경쟁률이 높아질 수 있고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을 많이 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는 입학사정관제에는 가천대 가천프런티어(264명), 가톨릭대 잠재능력우수자(294명), 단국대DKU인재사정관(294명), 서울과학기술대 전공우수자(186명), 세종대 창의인재(290명) 및 학교생활우수자(100명), 성신여대 성신체인지(220명), 숙명여대 숙명리더십인재(230명), 숭실대 SSU미래인재(374명), 아주대 아주ACE(237명) 등이 있다. 외국어 공인어학성적이 우수하다면 외국어우수자 전형을 눈여겨볼 만하다. 가톨릭대 외국어우수자, 단국대 영어·중국어특기자, 서울과기대 영어특기자, 성신여대 어학우수자, 숙명여대 숙명글로벌인재, 숭실대 국제화, 아주대 외국어특기자 전형 등이 해당한다. 숭실대를 제외한 대학들은 1단계에서 공인어학성적으로만 일정 배수를 선발한 뒤 면접 등 추가 전형을 실시한다. 적성검사를 실시하는 대학도 있다. 가천대, 강남대, 경기대, 명지대, 서경대, 성결대, 수원대, 을지대 성남, 한양대ERICA 등이다. 이 밖에 대진대, 안양대, 평택대, 호서대 등은 올해 처음으로 적성검사 전형을 실시하는데,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없이 적성검사 결과와 학생부 성적만 본다. 김희동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24일 “6회로 제한된 수시 지원 기회를 적절하게 활용해야 한다. 모의평가 성적이 좋지 않다면 수능최저학력기준 미반영 대학 전형에 맞춰 대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교비 1004억 횡령 혐의 서남대 설립자 징역 9년

    교비 등 1004억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서남대 설립자 이홍하(74)씨에게 징역 9년의 중형이 선고됐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부장 강화석)는 20일 대학 설립과 운영 과정에서 거액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로 기소된 이씨에 대해 징역 9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함께 기소된 법인기획실 한모(52)씨와 서남대 김모(58) 총장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신경대 송모(59) 총장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독립적으로 운영해야 할 각 학교 교비회계를 법인회계로 통합 운영함으로써 각 학교 재정이 피폐해지고 학생들이 큰 고통을 겪었다”며 “이씨는 과거 두 차례 비슷한 경우로 재판을 받았으나 처벌이 가벼워 종전의 수법을 뛰어넘어 치밀한 방법으로 범행을 되풀이했으며 비자금 규모, 수단, 방법 등을 고려할 때 중형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포토] 박근혜대통령 민주평통 간담회 참석

    [포토] 박근혜대통령 민주평통 간담회 참석

    박근혜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민주평통 간부위원 간담회에 참석해 현경대 수석 부의장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포토] 박근혜대통령 민주평통 간담회 참석

    [포토] 박근혜대통령 민주평통 간담회 참석

    박근혜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민주평통 간부위원 간담회에 참석해 현경대 수석 부의장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 [포토] 박근혜대통령 민주평통 간담회 참석

    [포토] 박근혜대통령 민주평통 간담회 참석

    박근혜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민주평통 간부위원 간담회에 참석해 현경대 수석 부의장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이언탁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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