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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학년도 대입 정시] 내가 지원할 대학은?…가채점 토대로 보는 정시 전략

    [2015학년도 대입 정시] 내가 지원할 대학은?…가채점 토대로 보는 정시 전략

    2015학년도 대학수능력시험이 쉽게 출제된 탓에 정시모집에서 대혼란이 예상된다. 분할모집 폐지, 모집군 이동 등 지난해와 바뀐 점도 많다. 수험생들이 아는 정보는 가채점을 통한 자신의 원점수뿐이다. 입시 전문가들은 원점수와 함께 지원할 대학의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을 잘 살펴야 한다고 조언했다. 대다수 대학은 국어·수학·영어·탐구 영역 등 수능 4개 영역을 모두 반영한다. 일부 대학은 인문계열에서 국어(A·B)·영어·탐구, 자연계열에서 수학(A·B)·영어·탐구 등 3개 영역을 주로 반영하는 이른바 ‘2+1’로 학생을 선발한다. 올해 가장 혼선이 예상되는 점수대는 자연계열 상위권이다. 수학 B형과 국어 A형이 쉽게 출제돼 변별력을 잃으면서 소수점 싸움이 될 정도로 치열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인문계열 최상위권(370점 이상) 인문계 최상위권 대학은 수능 4개 영역 중 국어·수학·영어 반영 비율이 높고, 사탐 반영 비율은 낮은 편이다. 같은 점수라고 하더라도 사탐 성적이 높은 학생보다 국어·수학·영어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 유리하다. 이들은 대학뿐 아니라 모집단위에서도 군별 소신 지원하는 경향을 보인다. 나군에서 고려대·연세대, 가군에서 서울대에 지원하면 다군에서는 중앙대·한국외대 등에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예년과 달리 다군에서 교차 지원이 가능한 의학계열은 상지대 한의예과가 유일하기 때문에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인문계 최상위권은 경영계열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서울대 경영대학에 지원한 학생들이 대체로 나군의 고려대 경영대학·정경대학, 연세대 경영학과·경제학부 등 인기학과에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 합격자는 고려대, 연세대에도 중복 합격할 가능성이 크다. 인문계 최상위권은 상위권 대학이 몰려 있는 가·나군에서는 소신 지원하고, 다군에서는 안전 지원하는 경향이 강하다. 서울대는 지난해까지 인문계에서 논술, 자연계에서는 면접 및 구술고사를 실시했지만 올해에는 수능 100%를 반영한다. 특히 수학 영역은 30%를 반영한다. 연세대, 고려대는 수능 90%와 학생부 10%를 반영해 선발하지만 최상위권 학생들의 학생부 점수가 비슷하므로 영향력은 미미하다고 할 수 있다. ●인문계 중상위권(350점 이상) 인문계 중상위권 대학은 수능 반영 영역 중 영어와 국어의 반영 비율이 대체로 높은 편이다. 수학과 사탐 비중은 다소 낮다. 따라서 4개 영역 총점으로 지원 가능한 점수에서 영어와 국어 점수가 높은 학생에게 유리하다. 올해 수능은 영어 변별력이 떨어져 국어 점수가 높은 학생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가능성이 크다. 사탐도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인문계 중상위권은 대체로 가군이나 나군에서 비인기 학과라도 상위권 대학에 상향 지원을 하고, 나머지 두 개 군에서 소신 및 안전 지원하는 경향을 보인다. 최상위권 학생들이 안전 지원을 하는 다군에서는 합격자 이동 현상이 빈번해 추가 합격하는 예비 합격자 수가 많다. 중상위권 학생들이 다군에서 소신 지원을 해 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는 뜻이다. 윤상형 영동고 교사는 “올해에는 모집인원이 총원 200명이 되지 않으면 분할모집을 못 하도록 했기 때문에 모집군 변동이 심하다”며 “지난해 비슷한 점수대의 대학 학과가 모집군별로 얼마나 몰렸는지 꼼꼼히 따져 보고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능 비중이 높은 정시에서는 지원하는 대학의 수능 반영 방법이 자신에게 유리한지도 반드시 살펴야 한다. 국어와 수학 A·B 유형이나 탐구 과목을 지정하지 않아 모든 유형 응시자의 지원이 가능한 대학이 많다. 이럴 때는 계열별 특성에 따라 유불리를 따져야 한다. ●자연계열 최상위권(380점 이상) 자연계 최상위권 대학은 일반적으로 수학과 과탐 반영 비율이 높은 편이다. 따라서 수학과 과탐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올해는 수학이 쉽게 출제돼 과탐 성적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390점대를 넘는 자연계 최상위권 학생들은 대부분 가, 나, 다군 중 모집군에서 최소한 한 곳 이상 의학계열을 지원하는 경향이 있다. 올해는 의·치의학 전문대학원이 학부 모집으로 전환하면서 의학계열 인원이 늘어난 만큼 의학계열에 학생들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 의예과에 지원한 학생은 다른 모집군에서도 의학계열에 지원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의예과를 제외한 서울대 지원자들은 나군에서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의 상위권 학과(의예·공학계열)에 지원하고 다군 의예과에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김호성 영동고 교사는 “자연계에서는 380점으로 의예과에 지원하기 어려운 수준이라 소수점 싸움이 예상된다”면서 “한림대 의대와 순천향대 의대가 최소 383점은 돼야 지원 가능하며 과탐에서 어떤 선택과목에 응시했는지가 큰 변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교사는 “생명과학II가 무척 어렵게 나와 이 과목의 1등급컷 40점이 화학II 47점과 맞먹는 수준”이라며 “원점수를 신뢰하지 말고 선택과목별로 전략을 달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연계열 중상위권(360점 이상) 자연계 중상위권 대학은 일반적으로 수학과 영어의 반영 비율이 높은 편이다. 올해 자연계가 치른 수학 B형과 영어가 쉽게 출제되면서 중상위권 학생들의 경쟁도 상당히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수학과 영어에 비해 반영 비율이 낮은 과탐과 국어 성적이 되레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이만기 유웨이중앙교육 평가이사는 “중상위권 학생들은 한 개의 군에서 상위권 대학의 비인기 학과나 지방 국공립대학의 상위권 학과에 상향 지원을 하고, 나머지 두 개 군에서 소신 지원하는 경향을 보인다”며 “다군에서는 자연계 최상위권 학생들이 주로 안전 지원을 하기 때문에 중복 합격에 따른 이동 현상이 두드러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추가 합격을 염두에 두고 다군에서 서울 소재 중상위권 대학 인기 학과에 소신 지원하는 경향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수학이 쉽게 출제되긴 했지만 자연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수학 반영 비율이 높아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친다. 입시 전문가들은 특히 수학 A형이 가산점이 적기 때문에 성적을 잘 받았더라도 대학이 반영하는 최종 환산 점수를 산출해 유불리를 철저히 따지라고 조언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제4회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 제4회 ‘행정의 달인’ 심사위원 14명 참여

    제4회 지방행정의 달인 선정을 위해 외부에서는 대통령 자문기구인 지역발전위원회 이원종(전 서울시장) 위원장이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내부 위원으로는 정영준 안전행정부 지방경쟁력지원단장, 김경운 서울신문 정책뉴스부 전문기자, 전성준 서울신문 독자지원부장, 이영애 월간 지방자치 편집인, 권석환 NH농협 공공금융부장이 참여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일반행정 정인환 전 과천청사관리소장 ▲사회복지 김원호 질병관리본부 연구관 ▲문화관광 이병민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지역경제 김선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지역개발 문미성 경기개발연구원 창조경제연구실장 ▲주민안전 백민호 강원대 재난관리학과 교수 ▲정부3.0 최승범 한경대 교수 ▲규제개혁 조경호 국민대 행정학과 교수가 각각 심사했다.
  • 2015년 수시 영어특기자 및 국제학부 전형 대안은?

    2015년 수시 영어특기자 및 국제학부 전형 대안은?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전문 SAT/ACT학원 인터프렙은 오는 11월 22일(토)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영어로 일본 명문대학 장학금 받고 가기” 설명회를 진행한다. 국내 수시 영어특기자 전형이 갈수록 문이 좁아지면서 영어로 대학가기를 원하는 학생들이 국내 SKY급 또는 인서울 명문대학교 진학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일본 국공립대학과 명문 사립대학, 이공계 계열 대학에 대한 관심이 해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많은 일본 명문 대학교 및 일본 문부성은 풍부한 장학금 혜택을 제공하며 외국인학생 유치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우리나라의 특례입학이나 영어특기자 입학처럼 일본 본국의 정규 대학입학 사정절차보다 상대적으로 쉬운 입학기회를 외국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는데, 이는 동경대를 포함한 명문사립 와세다, 게이오, 조치대학교 등 일본 최고 대학교들을 망라한다. 이들 일본의 최고 명문대학교들은 미국대학교들에 비해 훨씬 저렴하거나 아예 공짜로 교육받을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일본대학 유학이 점점 매력을 끄는 이유다. 상세한 일본대학입시 정보를 얻으려는 학생이나 학부모들은 이번 인터프렙의 “영어로 일본 명문대학 장학금 받고 가기” 설명회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인터프렙은 압구정동이나 대치동 등 강남의 다른 SAT ACT학원 수강료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한 파격적인 수강료와 예일, 콜럼비아, 시카고대학교 등 세계 최고 대학 출신의 막강한 강사진이 포진한 기숙형 SAT ACT 여름캠프를 개설하여, 2013년 270여명, 2014년에는 전년도의 2배가 넘는 540여명의 수강생을 배출시키는 등 유례없는 기록을 세워 화제가 된 학원이다. 설명회 신청은 인터프렙 홈페이지(www.interprep.co.kr)나 전화(02-547-2039)로 할 수 있다.
  • 현경대, 한미평화통일포럼 기조연설

    현경대, 한미평화통일포럼 기조연설

    현경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민주평통 주최로 열린 ‘2014 한·미 평화통일포럼’ 기조연설을 통해 “북한 주민의 인권 회복은 북한에 민주정부가 들어서도록 이끌어 궁극적으로 통일의 길을 열어줄 것”이라며 “북한 인권 개선은 통일의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 한국GM 추가 구조조정 논란

    한국GM이 사무직 팀장급 이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하고, 군산공장의 1교대제(주간조) 전환을 추진하는 등 다시 한번 구조조정에 나선다. 14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한국GM의 세르지오 호샤 사장은 지난달 초 열린 경영설명회에서 사무직 팀장과 임원급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한국GM 관계자는 “올 연말이나 내년 초에 희망퇴직 신청을 받을 것 같다”면서 “아직 구체적인 조건과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호샤 사장은 또 지난 6일 노조 대상 경영설명회에서 쉐보레 크루즈와 올란도를 생산 중인 군산공장의 근무 체제를 현행 주간 연속 2교대에서 1교대로 바꾸자고 제안했다. 이에 노조는 파업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장경대 한국GM 노조 대외협력실장은 “사측이 1교대제 전환을 밀어붙인다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비, 나체 합성사진 강경대응 ‘김태희가 잃어버린 폰에 있던 사진? 경악’

    비, 나체 합성사진 강경대응 ‘김태희가 잃어버린 폰에 있던 사진? 경악’

    ’비,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강경대응’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 측이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비 측은 13일 변호사와 상의 끝에 오는 14일 사이버수사대에 고소하고 최초 작성자를 찾아내기로 결정했다.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 근거 없는 루머에 그냥 넘겼는데 의외로 진짜 비 사진을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며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 변호사는 “사진의 눈을 안 가렸으면 비가 아니라는 걸 확연히 알 텐데 일부러 눈을 가린 거라고 판단했다. 합성할 능력이 안 되니 눈을 교묘히 가렸다”며 “악의적으로 그렇게 한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엔 그냥 넘기려고 했다가 강력하게 대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 변호사는 “김태희 씨 휴대폰에서 유출됐다고 돼 있어서 더 문제다. 휴대폰을 분실한 적도 없다. 너무 치졸하고 나쁜 의도를 가지고 일부러 한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무리 인터넷이지만 이렇게 장난치는 사람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할 필요가 있겠다고 판단해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는 한 남성이 샤워하는 장면이 담긴 나체사진이 유포됐다. 사진을 최초 유포한 네티즌은 이를 ‘김태희의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고 설명해 논란을 일으켰다. ’비,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강경대응’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강경대응..비 진짜 황당하겠다”, “비,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강경대응..비도 그렇지만 김태희까지 걸고 넘어지다니..”, “비,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강경대응..유포한 사람 절대 용서해서는 안 된다”, “비,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강경대응..비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 “비가 제대로 대응했으면 좋겠다”, “비,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강경대응..충격”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비,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강경대응-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비, 알몸으로 샤워하는 모습..김태희가 찍었다? ‘루머 강력대응 방침’

    비, 알몸으로 샤워하는 모습..김태희가 찍었다? ‘루머 강력대응 방침’

    ’비, 나체 합성사진 루머’ 가수 비가 허위 사진에 대해 법적 대응하기로 결정했다. 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3일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비 관련 루머에 대해 변호사를 통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 사건을 맡은 법무법인 소명의 김남홍 변호사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오늘 소속사 측으로부터 의뢰를 받고 해당 사진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일(14일) 중 사이버수사대에 명예훼손으로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비 샤워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출처가 불분명한 남성의 나체 사진과 악성 루머가 퍼졌다. 비, 나체 합성사진 루머에 네티즌은 “비, 나체 합성사진 루머..딱 봐도 아니 던데”, “비, 나체 합성사진 루머..꼭 찾아야 겠다”, “비, 나체 합성사진 루머..나쁜 사람이네”, “비, 나체 합성사진 루머..나도 사진 봤는데 아니던데?”, “비, 나체 합성사진 루머..왜 김태희까지 욕보이게”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작곡가 겸 프로듀서 이현욱을 열연했다. 사진 = 방송 캡처 (비,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강경대응-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비 알몸사진, 알고보니 비 닮은꼴 배우? 사진 급속도 확산에 강경대응 입장

    비 알몸사진, 알고보니 비 닮은꼴 배우? 사진 급속도 확산에 강경대응 입장

    가수 비(본명 정지훈·32) 측은 지난 13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비의 알몸 사진이라며 허위 사진이 유포돼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상에는 한 남성이 샤워하는 장면이 담긴 알몸 샤워 사진이 유포됐다. 해당 사진을 최초 유포한 네티즌은 이를 ‘분실한 김태희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해당 사건의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이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근거 없는 루머라고 생각해 그냥 넘겼는데 의외로 진짜 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며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이 비가 아닌 중화권 배우 하윤동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하윤동은 비의 닮은꼴로 유명하며 앞서 자신이 샤워하는 장면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법적 대응, 악의적 루머에 분노 ‘강경대응’

    비 법적 대응, 악의적 루머에 분노 ‘강경대응’

    가수 비의 악성루머가 온라인상에 퍼진 가운데,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강경대응 입장을 전했다. 지난 13일 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사진 속 인물은 명백히 비가 아니다”고 전했다. 이어 “변호사를 통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내일 안에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법적 대응 의사를 알렸다. 사건을 맡은 변호사는 “악의적인 명예훼손인 만큼 이 사진을 최초 유포한 자와 거짓 설명을 붙여 퍼 나른 자를 처벌해달라고 경찰에 고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나체 합성사진 루머, 도대체 왜?

    비 나체 합성사진 루머, 도대체 왜?

    ’비,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강경대응’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 측이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비 측은 13일 변호사와 상의 끝에 오는 14일 사이버수사대에 고소하고 최초 작성자를 찾아내기로 결정했다.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 근거 없는 루머에 그냥 넘겼는데 의외로 진짜 비 사진을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며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비, 나체 합성사진에 강경대응

    비, 나체 합성사진에 강경대응

    ’비,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강경대응’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 측이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비 측은 13일 변호사와 상의 끝에 오는 14일 사이버수사대에 고소하고 최초 작성자를 찾아내기로 결정했다.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 근거 없는 루머에 그냥 넘겼는데 의외로 진짜 비 사진을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며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경제 블로그] 금융당국 “법적 대응”에 현대차는 표정관리

    [경제 블로그] 금융당국 “법적 대응”에 현대차는 표정관리

    “법대로 해라?” 현대차의 배짱일까요, 아니면 자신감일까요. 금융 당국이 복합할부금융 수수료율을 놓고 카드업계와 충돌 중인 현대차를 겨냥해 법적 조치 검토작업에 착수했습니다. 대형 가맹점인 ‘슈퍼 갑(甲)’ 현대차의 행보를 그대로 두고 볼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현대차는 신차 복합할부금융 수수료율을 현행 1.9%에서 0.7%까지 낮추라고 카드업계에 요구한 바 있습니다. 본보기로 지난달 가맹점 계약 기간이 끝나는 KB국민카드에 ‘계약해지’를 통보했다가 오는 17일까지 추가 협상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금융 당국은 현대차가 우월적 지위를 악용해 여신전문금융업법(여전법)을 위반했다고 보고 검찰에 고발할 예정입니다. 또 공정거래위원회에 공정거래법 위반으로 제소하는 것도 고려 중입니다. 그런데 이를 바라보는 현대차는 내심 표정 관리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법정으로 가면 오히려 승산이 높다는 계산이 깔려 있습니다. 현대차 측은 “복합할부 수수료율이 여전법에서 정한 적격비용보다 과다해 수수료율 조정을 요청한 것으로 법 위반이 아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복합할부금융 갈등이 법정으로 가게 되면 시시비비를 따지기 위해 결국 법원은 적격비용을 열어 봐야 합니다. 현대차는 적격비용이 공개되면 수수료율이 더 내려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격비용은 카드 수수료 원가입니다. 카드사엔 영업기밀입니다. 금융 당국의 강경대응에 오히려 카드사들이 “설마 금융 당국이 법정까지 가겠느냐”고 반문하며 좌불안석인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법정행’을 바라는 현대차는 17일에도 국민카드와 타협점을 도출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복합할부 갈등이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지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하지만, 현대차의 ‘자신감’이 씁쓸한 것은 사실입니다. 카드사의 수수료 인하 압박 수단으로 카드 이용고객을 볼모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갈등을 법정까지 끌고 가더라도 금융 당국과 현대차 모두에게 실익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 당국은 2012년에 마련한 여전법의 근간이 흔들리게 된다는 부담감이 따라오게 되고, 현대차 역시 기업 이미지 타격이 불가피하기 때문입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비, 나체 합성사진 루머 충격

    비, 나체 합성사진 루머 충격

    ’비,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강경대응’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 측이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비 측은 13일 변호사와 상의 끝에 오는 14일 사이버수사대에 고소하고 최초 작성자를 찾아내기로 결정했다.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 근거 없는 루머에 그냥 넘겼는데 의외로 진짜 비 사진을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며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주영 “독도 입도지원센터 몇 가지 검토 뒤 재추진”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12일 최근 독도 입도지원센터 건립 취소와 관련해 “백지화한 것은 아니다”라면서 “몇 가지 문제를 검토해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전체회의에 출석, 새누리당 경대수 의원의 질의에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 고유 영토로 우리 국민을 위한 안전대피 시설을 세우는 것은 영토 주권의 행사에 속하므로 일본이 관여할 수 없다”며 이같이 답했다. 세월호 참사 실종자 수색 중단 후 세월호를 인양하는 문제를 두고는 “인양한다, 안 한다 결정된 바 없다”면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국민안전처가 관장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인양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여지를 남겨 뒀다.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타결 관련 우려도 적잖았다. 김승남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중국에서 마늘·생강·고춧가루가 다대기(다진 양념)로 들어오면 국내 식당은 완전 중국산으로 도배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중 FTA에서 기존 관세율을 유지하기로 한 고추·마늘·양파·생강 등 양념채소가 관세율을 내리기로 한 다진 양념 형태로 품목이 변형돼 유입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 것이다. 같은 식재료임에도 가공 여부에 따라 양허(개방) 여부가 달라져 생긴 맹점이다. 김 의원은 “최악의 협상”이라면서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이라고 비판했다. 싼값의 ‘중국산 김치’가 국내 식탁에 오르는 것에 대한 지적도 잇따랐다. 협상에서 김치 관세율이 현행 20.0%에서 19.8%로 낮아지면서 중국산 김치값은 이전보다 더 낮아지게 됐다. 경 의원은 “FTA 이후 김치가 중국산 명찰을 달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은근슬쩍 국내 식탁에 오를 수 있는데, 국민이 중국 김치인데 한국 김치로 잘못 알고 먹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김치 원산지가 둔갑하는 것을 철저히 막겠다”고 답했다. 박민수 새정치연합 의원은 “김치를 양허 대상에서 제외시키는 데 실패했다는 것 자체에 농민들은 걱정한다”면서 “김치하고 양념류가 열린다면 밭농사의 중요한 부분 모두를 잃어버릴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심리상태 위험… ‘알몸사진 유포’ 악성루머 강경대응

    러블리즈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심리상태 위험… ‘알몸사진 유포’ 악성루머 강경대응

    ‘러블리즈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로 데뷔를 앞두고 있던 멤버 서지수가 모든 활동을 잠정 유보한다. 12일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러블리즈는 쇼케이스를 앞두고 서지수의 모든 활동을 잠정 유보한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일련의 루머로 인한 서지수의 심리적 상태가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하다고 판단된다”며 “병원의 진료를 받으며 심리적 안정을 취하는 게 급선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0일부터 온라인상에는 서지수와 관련된 악성루머가 등장했다. 자신을 피해자라고 밝힌 한 여성 네티즌은 서지수가 과거 자신의 동성연인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유포하고 유명 연예인의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서지수 소속사는 10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하며 선처와 합의가 없이 강경 대응할 것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경찰 조사를 통해 루머 유포자를 찾아내고 서지수의 심리가 안정이 된 후 러블리즈에 합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러블리즈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소식에 누리꾼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루머 대체 왜 만드는거니”, “러블리즈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아 불쌍하다..”, “러블리즈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유포자 꼭 잡아내길”, “러블리즈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너무 어리다..”, “러블리즈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얼마나 충격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지수와 별개로 러블리즈는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내 K-ART 홀에서 열리는 데뷔 쇼케이스를 정상적으로 진행했다. 사진=서울신문DB(러블리즈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성관계요구+알몸사진 유포’ 동성애폭로에 소속사 입장보니 ‘악성루머

    러블리즈 서지수, ‘성관계요구+알몸사진 유포’ 동성애폭로에 소속사 입장보니 ‘악성루머

    ‘러블리즈 서지수’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데뷔하기도 전에 악성루머에 휩싸였다. 10일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트위터에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이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다”며 강경 대응의 의지를 밝혔다. 앞서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에는 러블리즈 서지수의 과거를 폭로하는 글이 게재돼 논란이 일었다. 특히 당시 게재된 글에는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유포하고 성희롱을 일삼았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안겼다. 이어 해당 글을 쓴 네티즌은 자신과 서지수가 동성연인이었다고 주장하며,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까지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는 해당 글에서 서지수가 늘 성관계와 사진촬영을 요구했으며, 이를 거부하면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줬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피해자 중 서지수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거나 학교를 그만둔 사람도 있다”고 덧붙였다. 러블리즈 서지수 악성루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악성루머, 진실을 뭘까”, “러블리즈 서지수 악성루머가 맞으면 강경대응하길”, “러블리즈 서지수 악성루머, 사진도 있다고?”, “러블리즈 서지수 악성루머, 데뷔도 전에 불쌍하네”, “러블리즈 서지수 악성루머, 러블리즈 이번에 데뷔하는 애들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울림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는 가수 윤상이 최초로 걸그룹 프로듀싱을 맡은 팀으로 오는 12일 데뷔 쇼케이스를 앞두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러블리즈 서지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변창흠 SH 사장 취임식

    변창흠 SH 사장 취임식

     “SH공사를 주거복지 전담, 도시재생 전문 기관으로 키우겠습니다.”  변창흠(49) SH공사 신임 사장이 10일 대치동 청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이렇게 선언했다. 민선 6기 박원순 시장이 서울 주거재생사업의 패러다임을 뉴타운에서 도심재생으로 옮기겠다고 한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또 변 사장은 재무안정성을 높여 지속가능한 경영 기반을 닦고, 교육훈련 기능을 늘려 조직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변 사장은 “이제 공사의 운명은 저와 임직원 여러분이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달렸다”고 운을 떼며 6가지 역점 추진 과제를 제시했다. 크게 재무안정성 제고, 주거복지 전담기관 육성, 도시재생 전문기관 육성, 제품 및 서비스 품질 향상, 조직역량 강화, 내부 화합 및 시민 참여 확대로 나뉜다.  특히 변 사장은 주거복지 및 도시재생 전문 기관으로서 SH공사의 역할에 방점을 찍었다. 그는 “주거복지사업은 공공임대주택을 건설하고 관리하는 데 머물러서는 절대 안 된다”고 의지를 내비쳤다. 그는 “아파트 단지를 뛰어넘어 지역을 단위로 공공임대주택과 주거급여, 주택 개량 및 리모델링 지원 등 다양한 주거복지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주거복지의 현장경영본부인 지역단위 통합관리센터에 공사의 핵심 인력을 파견해 창의적인 주거복지모델을 창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도시재생사업은 기존의 재정비사업을 이름만 바꾸는 게 아니다. 중앙정부가 도시재생특별법에 의거해 추진하는 도시재생 선도사업을 서울시 전역에 그대로 적용할 수도 없다”며 “우리만의 인력, 자금, 정보, 신용을 활용해 SH공사형 도시재생모델을 만들고, 서울형 도시재생사업을 만들어 전국적인 도시재생사업의 표준모델로 확산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변 사장은 채무 감축에 이은 재무안전성 제고와 교육훈련 기능 확대를 통한 전문성 강화를 주문하기도 했다. 그는 “공사는 2011년 10월 13조 5789억원에 이르렀던 채무를 올해 말 7조원 이하로 감축하는 성과를 일궜다”면서도 “앞으로는 채무 감축 자체가 공사의 유일한 경영목표일 순 없다. 적은 비용을 투자하면서도 서울시민들의 주거복지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재원 조달 방안과 사업 추진 모델을 발굴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공사가 수행해야 할 사업은 기존 매뉴얼과 관행에 따라 추진할 수 없는 일들이다. 쌓인 과제를 주도적으로 벌이려면 핵심 역량을 키워야 한다. 공사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교육훈련 기능을 획기적으로 키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도시계획학 석사,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은 변 사장은 지난달 31일 발탁됐다. SH공사 연구개발실 선임연구원, 서울대 환경대학원 강사, 서울연구원 도시경영부 부연구위원, 세종대 행정학과 교수를 거쳐 올 2월부터 한국도시연구소장으로 일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앞두고 무슨 일? ‘충격’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앞두고 무슨 일? ‘충격’

    데뷔를 앞둔 러블리즈 서지수가 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강경대응 입장을 밝혔다. 10일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트위터에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이다”고 전했다. 앞서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에는 러블리즈 서지수가 알몸사진을 유포했다는 내용이 담긴 글이 게재돼 논란이 일었다. 소속사 측은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논란에 소속사 강경대응 입장 밝혀..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논란에 소속사 강경대응 입장 밝혀..

    데뷔를 앞두고 있는 그룹 러블리즈 서지수가 악성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가 강경대응 입장을 밝혔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트위터에 “러블리즈 서지수 관련하여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서는 ‘서지수의 과거를 폭로한다’며 과거 서지수의 행동을 폭로하는 글이 게재됐다. 소속사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임을 알려드립니다”며 강경대응 입장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앞두고 충격루머 돌아.. 소속사 입장은?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앞두고 충격루머 돌아.. 소속사 입장은?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서지수가 루머에 휩싸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트위터를 통해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이다”고 밝혔다. 앞서 최근 온라인상에는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유포하고 성희롱을 일삼았다”는 글이 게재돼 논란이 일었다. 소속사 측은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다”며 강경대응 입장을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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