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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고장 名品] 당진 꽈리고추

    [내고장 名品] 당진 꽈리고추

    충남 당진군 면천면 사기소리는 ‘꽈리고추 마을’로 불린다. 꽈리고추 원조 재배 마을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마을회관 옆에는 꽈리고추를 퍼트린 고 이순풍씨의 공덕비가 서 있다. 이씨는 1950년대 중반 서울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다 낙향해 꽈리고추를 이 마을에 처음 전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들이 2002년 “꽈리고추 덕분에 부자마을이 됐다.”며 그를 기리는 공덕비를 세웠다. 마을 이장 한기웅(55)씨는 “가구당 연간 평균 50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면서 “수익이 괜찮다 보니 노인 중심인 다른 마을과 달리 65가구의 우리 마을은 20대 등 젊은이들도 많이 산다.”고 말했다. 당진은 면천면을 중심으로 1250여농가가 126㏊에서 연간 3600t의 꽈리고추를 수확한다. 연간 매출액이 100억원 정도에 이른다. 당진꽈리고추연구회 이계문(51) 회장은 “당진의 생산량은 전국 최대인 24%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품질도 서울 가락시장 점유율이 절반에 이를 정도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씨는 “당진 꽈리고추는 질기지 않고, 아삭거리고, 매운맛이 덜하고, 진한 녹색을 띠어 상품성이 뛰어나다.”면서 “매출액이 평당 5만원 안팎으로 3500원인 쌀보다 훨씬 높다.”고 말했다. 꽈리고추는 모래가 많이 섞인 사질토에서 잘 자란다. 병충해 발생이 적고 생산성이 매우 우수하다. 특히 사기소(沙器所) 마을은 옛날에 사기그릇을 많이 생산해 이름이 붙여질 정도로 모래가 많은 토질이다. 꽈리고추는 ‘꽈리’처럼 쪼글쪼글하게 생겨 이름이 붙여졌다고 전해진다. 멸치볶음에 많이 들어가고, 갈치조림과 찌개 등 각종 요리에 쓰이고 있다. 비타민 A와 C, 무기질 성분이 다량 함유됐다. 당진은 하우스를 짓고 4월부터 11월까지 집중적으로 꽈리고추를 재배, 생산기간이 다른 곳보다 길다. 당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당진 꽈리고추는 천적을 이용하거나 쪽 등 자연식물에서 추출한 약물로 온실가루이 등 병충해를 방제하는 친환경농법 농가들이 늘면서 더욱 명품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농약 안쓰는 친환경 골프장 생기나

    농약 안쓰는 친환경 골프장 생기나

    경남 고성군이 시도하는 생명환경농법이 급속도로 진화하고 있다. 농약과 비료를 전혀 쓰지 않는 생명환경농법이 과수원과 골프장 등으로 확대되면서 각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생명환경농업은 토착미생물과 한방자재 등을 이용해 병해충과 잡초를 없애는 획기적인 친환경 영농법이다. 경남 고성군이 지난해 처음 도입해 올해로 2년째 접어들었다. 지금까지 검증결과 성공적이다. 병해충이 거의 발생하지 않고, 수확은 더 많고 생산비는 더 적게 드는 것으로 분석됐다. ●노벨컨트리 클럽 등 2곳과 협의 이 같은 성과에 자신감을 얻은 고성군은 최근 생명환경농법을 군내에 조성 중인 골프장 2곳에도 접목을 시도하고 나섰다. 골프장 내 잔디와 조경수 관리에도 벼재배와 마찬가지로 농약과 비료 대신 천연농약과 한방영양제 등을 사용해 생명환경 골프장으로 운영하려는 것이다. 고성군은 회화면 봉동리에 조성하는 노벨컨트리클럽(연말 부분개장·27홀)과 고성읍 월평리에 조성하는 월평컨트리클럽(연말~내년초 개장·9홀) 2곳을 생명환경골프장으로 운영하기로 골프장 측과 최근 합의를 했다. 이학렬 고성군수가 골프장 측에 제안해 합의를 이끌어냈다. 이 군수는 “환경오염 논란 대상이 되는 골프장도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생명환경농법으로 운영하면 친환경 시설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고성군은 골프장 측 실무자와 잔디 관리자들을 전문기관에 위탁해 생명환경농업 전문지식을 가르치고, 노하우를 전수하는 세부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고성군과 골프장 측은 해당 골프장에 시험단지를 조성, 철저한 시험을 거친 뒤 골프장 전역에 적용할 계획이다. 골프장의 경우 병해충을 막기 위해 국내산 잔디가 식재된 페어웨이는 일년에 1~2차례, 양잔디로 된 그린은 여름철이면 일주일에 평균 한 차례씩 농약을 살포한다. 골프장의 경우 농약사용은 저독성에 소량일지라도 쓰지 않을 수는 없다는 것이 지금까지 원예 및 조경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견해다. 이문찬 고성군 생명환경농업정책팀은 “생명환경농법이 벼농사에 성공적으로 정착된 사실로 볼때 골프장 잔디와 조경수 관리도 성공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골프장 업계는 생명환경농법이 성공적으로 도입되면 그동안 환경오염 논란을 불식시키면서 친환경시설로 변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0a당 벼 평균 생산량 504㎏ 고성군은 올해 29곳, 370㏊의 농경지에 생명환경농법으로 벼를 재배했다. 첫 해인 지난해 163㏊보다 2배 넘게 면적이 확대됐다. 지난해 수확결과를 본 농민들이 많이 참여했기 때문이다. 14일 대천면에서 올해 생명환경농법 벼의 첫 수확이 있다. 지난해 수확결과 생명환경농법으로 재배한 벼는 10a당 평균 생산량이 504㎏으로 일반농법 수확량 473㎏보다 많았다. 고성군 농업기술센터측은 올해 수확량도 지난해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했다. 고성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부안 특산품 中수출길 텄다

    전북 부안군 특산품인 뽕술과 곰소소금, 도자기가 중국에 진출한다. 부안군은 김호수 군수를 비롯한 대표단이 지난 24~27일 중국 충칭(重慶)시 우룽(武隆)현을 방문, 시내 대형 쇼핑센터에 ‘부안 특산품 전시판매장’을 설치하기로 합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부안군과 우룽현은 실무단을 꾸려 연내에 농특산품과 식음료, 공예품 등을 취급하는 20평 규모의 전시판매장을 개설할 예정이다. 전시판매장이 설치될 곳은 매주 수만명이 다녀가는 충칭 최고 번화가에 있는 관광전용 쇼핑센터로 부안 특산물을 알리고 판매할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의미가 크다고 군은 설명했다. 군은 뽕 재배기술 이전, 문화관광사업 공동전개, 친환경농산품 시장개척, 교류 정례화 등도 합의했다. 이 밖에 지역 학생과 공무원의 상호 어학연수, 주민 교류도 추진키로 했다. 김호수 군수는 “부안군의 첫 해외교류가 구체적인 성과까지 이뤘다.”며 “특히 부안 특산품이 중국에 진출할 확고한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김재수 청장 “농촌 발전되면 국가 업그레이드”

    김재수 청장 “농촌 발전되면 국가 업그레이드”

    “농업이 발달해야 반드시 선진국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세계를 이끄는 미국과 일본, 프랑스 등은 다 튼튼한 농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은 제조업과 농업의 균형 발전을 통해 우리나라가 지속 성장할 수 있는 기초가 될 것입니다.”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의 주창자인 김재수 농촌진흥청장은 30일 서울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푸른 농촌의 미래에 대해 역설했다. 이 운동은 김 청장이 농림수산식품부 기획조정실장을 마치고 농진청을 이끌기 시작한 지난 2월부터 본격 논의되기 시작했다. 김 청장과 8000명의 농진청 임직원들이 함께 일군 ‘옥동자’인 셈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거론한 5대 핵심 기술 중 두 가지가 축산분뇨처리기술 등 농업 분야입니다. 일본 역시 향후 경제를 이끌 산업으로 관광과 더불어 농업을 지목하고 있습니다. 신소재와 의약품, 식품산업 등 녹색 성장의 핵심 기술은 농업에서 나옵니다. 예를 들어 누에고치를 소재로 한 인공뼈 시장은 지금 당장 전 세계적으로 5조원이 넘습니다. 미래학자들이 미래의 핵심 산업으로 농업을 지목하는 것도 농업의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증거입니다.”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의 기본 이념은 공생(共生), 상생(相生), 자생(自生)의 삼생(三生) 정신이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의 용역을 거쳐 확정했다. 김 청장은 “글로벌 시대는 세계 각국이 공존하고 협력해야 하는 만큼 세계 각국이 함께 잘사는 공생과 인간과 자연이 조화되는 상생의 가치가 부상하고 있다.”면서 “여기에 농촌 문제를 농민들이 스스로 해결한다는 자생의 원칙을 기초로 녹색 의식 혁명을 일구겠다는 목표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 운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기대 효과는 무엇일까. 김 청장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귀농 현상에 주목했다. “귀농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도시와 농촌의 구분이 사라지고 있는 만큼 농촌의 발전은 곧 국가 전체의 업그레이드로 이어질 것”이라는 게 그의 기대다. 정부의 농촌 정책에 대한 제안도 아끼지 않았다. 김 청장은 “비료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 농가들이 져야 할 리스크를 정부나 지자체가 보전해 준다면 친환경농법 보급률 향상은 물론 친환경산업을 더 활발히 육성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중소농을 기반으로 한 대규모 기업농 육성 유도 등 농업을 국가의 핵심 산업으로 키우겠다는 보다 강한 의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HAPPY KOREA] 전남 함평군 나비연꽃마을

    [HAPPY KOREA] 전남 함평군 나비연꽃마을

    서해안고속도로 함평 나들목에서 7분 거리에는 나이가 560살쯤이나 되는 느티나무가 손님을 맞는 마을이 있다. 전남 함평군 함평읍에서 북쪽으로 12㎞에 위치한 함평군 신광면 월암리의 나비연꽃마을. 연천마을, 신촌마을, 가야마을, 월성마을 등 마을 네 곳을 포괄해 행정안전부와 함평군청이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사업을 펼치는 곳이다. 나비와 연꽃을 결합한 지역개발 사업으로 나비축제에 이어 함평을 또다시 주목받게 하고 있다. ●함평, 나비를 연꽃에 앉히다 나비연꽃마을의 초입에 들어서자 아름드리 느티나무가 커다란 그늘을 만들며 방문객들을 맞는다. 연천마을에서 당산나무로 모시는 것으로 560살쯤 된다. 마을 한가운데에는 실개천이 흐르는데 송사리들이 뚜렷이 보일 정도로 물이 맑다. 마을 뒤편으로 걸어 들어가면 일명 ‘부엉이 바위’가 자리잡고 있다. 한 마을 주민은 “경남 봉하마을에도 이름이 같은 바위가 있는 인연으로 생전에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난해 7월 교류협약을 맺었던 곳”이라며 자랑스러워했다. 함평군은 나비연꽃마을을 농촌주민의 복지와 생태관광 네트워크 구축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모델로 삼으려 한다. 함평군은 현재 경관·생활환경정비와 문화복지시설 확충을 통해 공간의 질과 삶의 질을 높이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공동체를 강화하고 다양한 수익 방안을 마련해 소득기반을 강화한다는 복안이다. 연꽃광장을 조성하고 마을안길을 정비한 것을 비롯해 대동저수지를 따라 애벌레 생태탐방로를 구축했다. 월암리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저장할 수 있는 저온창고를 지난 6월부터 짓기 시작해 오는 12월 완공할 예정이다. 함평군은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는 내년 중반쯤에는 소득증대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을숲 정비… 전통 대동제 부활 지역공동체 복원도 주요과제다. 마을숲을 정비하고 전통 대동제를 복원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대동저수지 바로 옆에 위치해 주변 일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뜬봉에 전망대를 설치하기도 했다. 월암리 일대를 나비연꽃마을로 개발하려는 것은 무엇보다 월암리가 가공산업과 연계된 친환경농업이 활발하고 마을 대동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생태관광자원이 분포돼 있다는 점을 꼽았다. 교통이 편리한 지리적 입지도 염두에 뒀다. 함평군 북쪽에 위치한 월암리는 서울에서 315㎞, 광주에서 40㎞ 거리에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 곧바로 마을에 도착할 수 있다. 함평읍에서 출발하더라도 차로 10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동행한 함평군 창조디자인과 관계자는 “소득사업과 연계해 주민들 스스로 ‘살기 좋은 지역’이라고 느끼게 하려 한다.”면서 “이를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견학을 실시해 각종 사업에 대한 주민의 참여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함평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행정안전부 공동 기획
  • 충북 모든 학교급식 내년부터 직영체제

    충북도내 모든 학교 급식이 내년부터 직영체제로 전환된다. 14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에서 급식을 하고 있는 480개 학교 가운데 위탁급식 체제로 운영 중인 11개 학교가 내년에 직영급식으로 바뀐다. 이 학교들은 학교장이 공개채용을 통해 영양사와 조리인력을 채용하는 등 올 연말까지 직영체제 전환 작업을 마무리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위탁급식 계약기간 만료를 앞두고 이들 학교에서 급식 질 저하와 위생사고가 발생할 것을 우려해 학교장들에게 철저한 관리감독을 당부했다. 교육 당국은 직영체제로 전환되면 학교장이 직접 식재료를 검수, 급식의 질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위탁급식에서 발생하는 식중독 사고가 직영급식보다 5배 정도 높은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며 “직영체제로 바뀌면 친환경농산물들이 음식재료로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제주산 돼지고기 5년만에 日수출

    제주산 돼지고기가 4년10개월 만에 일본에 다시 수출된다. 1일 제주도에 따르면 일본 농림수산성은 최근 ‘소·돼지 질병소위원회’를 열고 제주도가 돼지열병 청정지역이라는 사실을 인정, 제주산 돼지고기의 수입을 재개키로 결정했다. 일본은 수입조건으로 한국에서 돼지열병(CSF) 청정지역을 제주도로 한정하고 CSF 감염지역인 본토(육지부)에서 제주로의 돼지 이동을 금지했다. 또 본토로부터 돼지고기와 돼지 정액과 수정란, 분뇨, 부산물비료, 불충분하게 열 처리된 사료 등의 반입을 금지할 뿐만 아니라 제주에서의 CSF 백신접종도 금지했다. 이에 따라 도는 이번 주부터 돼지고기의 본격적인 일본 수출을 위한 도축과 가공을 하고 이달 하순쯤 일본 수출이 본격 재개될 것으로 전망했다. 강성근 제주도 친환경농축산국장은 “연간 2000t의 돼지고기만 수출하더라도 도내 양돈농가는 국내 판매보다 70억원에서 100억원의 추가 이익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본은 2004년 5월부터 국내에서 제주산 돼지고기만 수입을 허용하다 같은 해 11월 제주 종돈장의 어미돼지에서 돼지열병 백신 균주에 의한 항체 양성반응이 나오자 수입을 중단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승진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 이효연 ■농림수산식품부 ◇3급 승진 및 전보 △국립식물검역원 국제검역협력과장 장승진◇과장급 전보△장관비서관 김인중△홍보담당관 최명철△정보화〃 배상두△지역개발과장 김영준△농촌사회여성팀장 서재연△유통정책과장 조재호△축산정책〃 김정욱△소비안전정책〃 박병홍△친환경농업〃 신현관△지도안전〃 서해동△원양정책〃 손건수△농림수산식품부 우동식△농업연수원 교육기획과장 고학수△〃 전문교육〃 김승환<국립식물검역원>△방제과장 안용덕△인천공항지원장 배원길△중부〃 박창용△영남〃 노수현 ■국토해양부 ◇국장급 △감사관 이재덕 ■식품의약품안전청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장동덕 ■부산시 ◇4급 승진 및 전보 △홍보담당관 하철용△부산도시공사 파견 윤종석△고령화대책과장 이동점△교통관리〃 강길호△인재개발원 교육지원〃 정원수△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사업소장 장민조 ■충남도 ◇4급 전보 △자치행정국 총무과(충청권광역경제발전추진위원회 파견) 권혁이 ■한국방송통신대 △교무처장 김영구△기획〃 김성수△통합인문학연구소장 이원주△산학협력단장 김영임 ■가톨릭대 <성심교정> △교육대학원장 정남운△사무처장 이 남△입학〃 최창완△국제언어교육원장(서리) 빅토리아 조△인간학교육원장 조정환△교양교육〃 하병학△교수학습센터장 김수경<성의교정>△연구처장 조양혁△대학원장 이준성△보건〃 이원철△의료경영〃 황태곤△임상간호〃 김희승△의학전문〃(의과대학장 겸임) 김 진△간호대학장 김희승△도서관장 주대명△의대교무부학장 김성윤△의대교육제1부학장 정욱성△의대교육제2〃 심성보△의대연구〃 박원상△간대제1〃 안성희△간대제2〃 유양숙△산학협력단장 조양혁△성의산학협력실장 강진한△성의연구진흥〃 윤건호△성의산학협력부실장 박원상△공동연구지원센터소장 전흥재△면역생물학연구〃 김완욱 ■인제대 △의무·연구부총장 김기용△사회복지대학원장 이성기△보건〃 이기효△의과대학장 이병두△생활관장 김재형△한국어문화교육원장 박재섭△산업보건센터장 김정호△음주연구소장 김광기△스포츠재활연구〃 김덕영△메스메티카 기술·교육센터장 김향숙△의예과장 박세광△특수교육〃 유은정△통일학부장 진희관△경찰행정〃 정진우 ■외환은행 ◇관리본부장 △전략분석팀/IR팀 담당 박희준
  • 경기도, 모든 학교 G농산물 급식 추진

    경기도는 2018년까지 80억원을 들여 지역 내 모든 학교에 도지사 인증 ‘G마크’를 획득한 우수 농산물을 급식 재료로 공급한다. 농가의 소득 증대를 돕고 학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농산물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2011년 광주시 곤지암리에 완공되는 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에 광역급식지원센터를 설치하기로 했다.
  • [부고]

    ●이선희(전 방위사업청장)씨 모친상 13일 국립의료원, 발인 15일 오전 5시30분 (02)2262-4819●윤학진(신세기관세사무소 대표)씨 모친상 강윤창(전 영진약품 익산공장장)노덕호(아뜨리에 돌체 대표)씨 빙모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410-6916●김재수(상화상사 실장)광수(한국스미더스 오아시스 대표)정수(부산약국 약사)씨 부친상 박상모(상화상사 회장)씨 빙부상 윤문희(오금고 교사)씨 시부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5시 (02)3010-2291●박철호(사업)재룡(강진군 친환경농산과장)운용(경기 부천고 교사)재형(사업)씨 모친상 13일 전남 강진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9시 (061)432-4004●조경옥(삼미실업 대표)씨 부친상 박호근(삼미베트남 대표)장재경(SK브로드밴드 팀장)신대현(한국항공전문학교 이사장)모세스(호주 국방성 연구원)씨 빙부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5시 (02)3010-2294●이성명(사업)씨 모친상 창률(삼성테스코 대리)동준(버즈커피 건대점)씨 조모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3010-2251●김창섭(전남대 물리학과 교수)경섭(한국증권금융 자금부장)찬진(전 영파여고 교사)씨 모친상 박영주(광주소망가정의원 원장)김경아(BOA 평택지점장)씨 시모상 김준선(LS전선 부장)씨 빙모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010-2230
  • [벌레들의 침공(상)] 벌레 왜 늘어나나

    벌레 급증의 주범은 지구온난화다. 여름이 길어지고 겨울철 온도가 상승하면서 추운 날씨에 맥을 못 추던 벌레들이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가뭄이 장기화하고 있는 기후변화도 벌레가 늘어나는 데 한몫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이병석 지도관은 “국내 발견 초기에 30%밖에 안 되던 꽃매미 부화율이 90%로 크게 높아졌다.”고 말했다. 나무와 잡초가 무성해진 것도 원인이다. 예전처럼 땔감 등으로 쓰지 않아 벌레 서식환경이 많이 좋아졌다. 잡초를 태우는 쥐불놀이도 하지 않는다. 요즘은 청보리 등 사료작물 재배까지 급증했다. 중국 저장성 등에서도 밀을 많이 심어 애멸구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농약을 치지 않는 유기농법은 역설적으로 벌레의 생존을 돕고 있다. 꽃매미 피해로 골치를 썩고 있는 충북 청원군 문의면 구룡2리 주민 최진원(57)씨는 “옛날과 달라진 것은 농사를 하며 농약을 적게 쓰는 것”이라며 “친환경농법이 벌레에게도 살기 좋은 환경을 제공한 것 같다.”고 추정했다. 천적도 사라졌다. 일부 학자는 “농약치기가 천적을 죽였다.”고 주장한다. 갈색여치의 천적은 까치다. 2007년 충북 영동군 갈색여치 피해실태를 조사한 정명표 국립농업과학원 연구원은 “과거에는 주민들이 과일을 쪼아먹는 까치를 대량 포획했지만, 까치가 갈색여치의 천적이란 사실을 알고 잡지 않았더니 여치 피해가 줄었다.”고 말했다. 김길하 충북대 식물의학과 교수는 “현재로서는 철저한 방제와 검역, 천적을 찾아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밝혔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전주대에 농식품안전연구센터

    친환경농산물의 잔류 농약을 검사하는 농식품안전연구센터가 전주대에 설치됐다. 전북도는 친환경농산물 분석기관으로 선정된 전주대에 7억원을 들여 잔류 농약과 미생물, 중금속 등을 처리할 수 있는 검사장비를 갖춘 농식품안전연구센터를 설립한다고 21일 밝혔다.도 관계자는 “친환경농산물 생산은 매년 늘고 있지만, 분석기관이 부족해 농민들이 다른 시·도에 가서 잔류 농약 검사를 받아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으며 검사비 등으로 연간 4억원 이상이 유출됐다.”면서 “분석기관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농민 불편을 덜고 자본 유출도 막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친환경농산물 쇼핑몰 개설

    농림수산식품부는 20일 ‘농수산물 사이버거래소’ 안에 친환경 농산물 전문 쇼핑몰(www.eat.co.kr)을 개설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수산물 사이버거래소는 친환경 농산물을 B2C(생산자와 소비자 간),또는 B2B(기업 간) 형태로 유통하기 위해 설립한 온라인 쇼핑몰이다.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가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안정된 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에게는 값싼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하자는 취지로 문을 열었다. 농식품부가 지난해 선정한 친환경 베스트 농가, 친환경 인증 획득 농가 등을 상대로 상품의 차별성, 품질, 배송, 전문성 등 10개 항목을 서류와 현지 실사로 평가해 선정한 농가가 거래에 참여한다. 친환경 인증 곡류, 과실류, 채소류, 축산류, 버섯류, 가공식품 등 500여개 품목이 판매되며 오는 10월쯤에는 명품 농산물 코너가 추가된다. 농식품부는 소비자단체의 실사 등 외부 모니터링을 통해 불성실 농가는 상시 퇴출할 예정이다. 판매 수수료는 일반 쇼핑몰의 8∼30%보다 낮은 6%로 책정했다. 제휴업체인 옥션을 통해서도 농산물을 살 수 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청원 ‘청개구리쌀’ 명품 등록

    청원 ‘청개구리쌀’ 명품 등록

    충북 청원군 강내면에서 우렁이 농법으로 생산되는 ‘청개구리쌀’이 친환경쌀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5일 청원군에 따르면 강내면 120여 농가가 생산하는 청개구리쌀은 지난해 8월 청와대 납품을 시작한 데 이어 최근에는 국내 굴지의 유통업체인 ㈜CJ오쇼핑에 의해 명품쌀로 선정됐다. 청개구리쌀은 앞으로 ㈜CJ오쇼핑 명품관에 전시 판매되며, 쇼핑몰 전시 수수료를 감면받는다. 청개구리쌀은 우렁이 농법(잡초를 뜯어먹는 우렁이 습성을 활용, 논에 우렁이를 키워 벼를 재배하는 방식)을 이용한 친환경쌀이다. 주민들은 남들과 다르게 벼를 재배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브랜드명을 청개구리쌀로 지었다. 청개구리쌀이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은 주민들의 엄격한 관리와 노력 덕분이다. 주민들은 수시로 모여 친환경쌀 생산농법 교육을 하며 정보를 교환하고 있는데 관혼상제 등 특별한 사유없이 교육에 2차례 이상 불참할 경우 청개구리쌀 의 생산 자격이 박탈된다. 지금까지 8명이 자격을 박탈당했다. 청개구리쌀은 1997년 주민들이 구성한 ‘맛좋은쌀 연구회’가 모태가 됐다. 주민들은 이때부터 오리·쌀겨·유채농법 등 다양한 친환경농법을 시도해 벼 재배를 시작하다 2001년부터 ‘청개구리쌀’이라는 제품으로 판매에 나섰다. 지금은 우렁이 양식장을 운영하며 100% 우렁이농법으로 벼를 수확하고 있다. 이 지역은 또 행정안전부의 정보화 우수마을로 선정되고 지원받은 무인헬기를 이용, 친환경미생물을 논에 살포하며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청개구리쌀 정보화마을 김상호(56) 위원장은 “농협에 팔 때 일반 벼 40kg에 5만원을 받지만 우리는 7만원을 받는다.”고 말했다. 청원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캠퍼스 라이프]

    공학교육 혁신센터 평가 우수 ●영동대 최근 실시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 중간평가에서 우수평가를 받았다. 이 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와 산업기술진흥원이 전국 60개 센터를 지원하는 것으로 평가 상위 10%에 들어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이 센터는 산업계 맞춤형 우수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전담기구로, 공과대학 혁신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자판기 철거하고 정수기 설치 ●전북대 생활과학대는 학생들의 건강을 해치는 탄산음료와 카페인 음료 등을 마시지 않도록 자판기 3대를 모두 철거하고 대신 정수기를 설치했다. 차연수 학장은 “좋은 음식과 고른 영양 섭취를 연구하는 생활과학대부터 건강을 해치는 탄산음료 등을 멀리하도록 단과대 전체를 ‘그린푸드 존’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차 학장은 “일부 학생과 업자들의 반발도 예상되지만 생활대가 학생들의 건강과 환경 지킴이로서 선봉에 나설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받아 ●순천대 생명산업과학대학 조주식(생물환경학) 교수가 최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올 대한민국 과학기술연차대회에서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논문은 ‘게르마늄 토양처리 시 토성이 벼의 생육과 게르마늄 흡수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것이고 한국환경농학회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 경기, 2020년 유기농업 허브 꿈꾼다

    2011년 제17차 세계유기농대회를 유치한 경기도가 유기농업을 신성장 녹색산업으로 육성키 위해 ‘유기농 특구’ 운영과 함께 100여곳의 친환경농업지구를 조성하고 유기농산물 재배 농경지 면적을 9000㏊로 확대한다.도는 14일 김문수 지사와 진종설 도의회 의장, 안드레 루이 세계유기농업운동연맹 부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오가닉(Organic) 비전’ 선포식을 갖고 유기농업 육성계획을 발표했다.도는 이 계획을 통해 농림수산식품부와 협의, 기업형 유기농업체들이 입주하고 친환경 유기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이 들어서는 33만㎥ 규모의 ‘유기농 특구’를 지정, 운영하기로 했다.또 앞으로 유기농산물 가공식품 업체 35개, 유기 화장품 생산업체 10개, 유기 섬유·패션 업체 25개, 유기 장난감 업체 20개, 유기가구 업체 10개 등 100개의 친환경 유기 관련 업체를 육성하기로 했다. 유기 화장품 및 유기 장난감 업체들은 천연 재료만을 활용, 친환경 제품들을 생산하게 된다.도는 이와 함께 현재 1443㏊에 불과한 유기농산물 재배 농경지 면적을 2020년까지 9000㏊로 늘리고, 381억원을 들여 100곳에 친환경농업지구를 조성하며, 광주 곤지암에 2011년 말 완공을 목표로 친환경농산물 전문유통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남양주와 양평 등 팔당 지역은 클린농업벨트로 꾸며나가고 유기농 마이스터 학교도 설립할 계획이다.이밖에 도내 유기농산물 대표브랜드를 개발하고 소비자단체들과 협력, 학교 급식 등을 통해 소비를 확대해 나가며 2011년까지 친환경 유기농산물만 사용하는 우수식당 50곳을 지정, 운영할 방침이다.도는 2011년 9월27일부터 9일간 110개국 친환경농업 단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남양주 양평 등 팔당 유역에서 열리는 세계유기농대회를, 현재 4000억원 규모인 국내 유기 관련 산업 규모를 4조원까지 확대시키는 계기로 만들 예정이다.김 지사는 선포식에서 “유기농업 육성계획은 생태환경을 보전하면서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라며 “이같은 계획을 차질없이 추진, 경기지역을 아시아의 대표적인 유기농업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예비농업인 화천으로 오세요

    강원 화천군이 귀농인 대학을 개설해 귀농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 유치에 나섰다. 화천군은 전국귀농운동본부와 공동으로 도시민의 안정적인 귀농을 돕기 위해 강원도에서는 처음으로 화천귀농인대학(친환경농업대학 제7기 과정)을 개설, 17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30명이 정원인 귀농인대학에는 20~50대의 자영업자, 현직 회사원, 대기업 퇴직임원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도시민들이 수강을 신청,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화천귀농인대학은 11월까지 매월 셋째주 금~일요일 총 5회에 걸쳐 2박3일의 일정으로 운영된다. 귀농인대학은 화천 알아가기, 농사체험 및 일손돕기, 농기계 이론과 실습, 음식과 건강교실, 친환경농업경영, 산림의 이해와 활용, 파마컬처 디자인,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 생태건축, 귀농계획 설계 및 발표, 귀농인과의 만남 등 프로그램이 총 102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화천군은 귀농인들의 영농자금 이자보전을 위해 30억원의 자금을 조성해 2010년부터 영농자금 이자 전액을 지원하고 이미 농업인들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정갑철 화천군수는 “귀농을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들이 마땅히 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다는 점에 착안해 도내 처음으로 귀농인 대학을 운영하기로 했다.”며 “화천으로 귀농을 유도해 농촌 인력 확충 및 화천군 인구 증가 시책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화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국제행사 신종플루 잇단 ‘감염’… 끙끙 앓는 지자체

    대규모 국제행사 개최를 앞둔 지방자치단체들에 신종플루 비상이 걸렸다. 신종플루 환자가 다시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 마련한 행사 관람객이 크게 줄거나 행사 자체가 아예 연기, 취소되는 상황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울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13일 “신종플루 확산에도 불구, 오는 24일부터 8월16일까지 24일간 울진 왕피천 엑스포장에서 예정된 ‘2009 울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를 강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엑스포 입장권 예매 취소 기미에 긴장 엑스포 조직위는국내외 관람객 100만명 유치를 목표로 이미 예산 220억원을 투입하는 등 행사 준비를 완료했다. 인도·스리랑카·남아공·태국·멕시코·일본 등 21개국 1만여명의 행사 참가자를 맞을 채비를 끝냈다. 조직위는 또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간 입장권 45만장을 판매했고, 행사기간 현장에서 55만장을 팔 계획이다. 그러나 조직위는 이번 행사에 신종플루 발생 국가의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벌써부터 입장권 예매자들의 예매 취소 기미가 엿보이자 크게 긴장하고 있다. 앞서 15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제주국제합창제’를 개최하는 제주도도 행사에 차질을 빚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국제 합창제에는 독일·인도네시아·싱가포르·말레이시아·호주 등 6개국에서 2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하지만 도는 인천공항 입국 과정에서 고열 등 신종플루 유사 증세가 의심되는 사람에 대해서는 대회에 참가시키지 않을 방침이다. ●행사 앞둔 안동 등도 확산추이 예의주시 또 9월19~23일, 9월25일~10월4일 각각 대한민국새마을박람회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준비 중인 경북도, 안동시도 신종플루 확산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경북도와 안동시는 이들 행사를 통해 각각 관람객 30만명, 100만명을 유치할 계획이다. 9월1~9일과 같은 달 23~27일 각각 ‘제45회 울산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2009 충주세계무술축제’를 개최하는 울산시와 충주시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울산양궁대회에는 세계 80여개국, 충주 무술축제에는 30여개국 선수와 임원진이 참가할 예정이다. 전국종합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고위공무원 승진 △기획재정부 진양현 ■통계청 ◇고위 공무원 승진 △조사관리국장 김광섭 ■국회도서관 ◇이사관 전보 △기획관리관 고인철△정보관리국장 최경일△정보봉사〃 홍기철 ■부산시 △정책기획실장 김종해△상수도사업본부장 박종수△금정구 부구청장 양문석△대변인 박호국 ■경기도 ◇단장△디자인총괄추진 이재철△GTX추진기획 최민성△북부발전전략추진기획 조학수◇과장△산업정책 조종화△특별사법경찰지원 박태수△교육협력 이한경△체육진흥 이강석△복지정책 박춘배△자원순환 이영하△교통정책 배수용△항만물류 신낭현△대기관리 김교선△보건위생정책 유영철△도로계획 이의재△택지계획 홍창호△도로철도 김억기△녹색에너지정책 이문선△산업경제 손경식△노인복지 김태훈△청소년 이병철◇담당관△보육청소년 이태삼△계약심사 손성오△경쟁력강화 박수영◇의회사무처△총무담당관 한태석△의회사무처 이흔재△공보담당관 김인구△입법정책〃 송영국◇기술학교△교장 박상돈◇팔당수질개선본부△수질관리과장 양정모△상하수〃 김정택△수질오염총량〃 변진원△수질정책〃 이춘구◇건설본부△관리과장 이만휘◇소장△공단환경관리사업소 김경기◇농업기술원△작물연구과장 김순재△원예연구〃 임재욱△환경농업연구〃 김성기△제2농업연구소장 김희동◇보건환경연구원△보건연구부장 윤미혜△북부지원장 이정복◇전출△의정부시 신동호△한국산업단지공단 유동운◇서기관△황해경제자유구역청 이종수△하남시 안승철△행정안전부 김성재 조광오 손종천 강현도△통일부 남기산 ■한국광해관리공단 △경영전략본부 경영기획실장 강철준△운영지원〃 이동진△광해사업본부 사업기획〃 김대기△생태복원〃 임영철△산지복원〃 김정필△석탄지역본부 사업개발〃 김봉섭◇지사장△강원 황규영△충청 박정서△영남 정동교△경인 백승권△호남 이웅주 ■한국예탁결제원 △예탁결제본부장 권오문△감사팀장 문판수 ■이데일리 <편집국>△취재 부국장 이종석△경제부장 김홍기△증권〃 오성철△국제〃 김희석 ■아시아투데이 △편집담당 상무이사 이의춘 ■고려대 △교양교육원장 임홍빈 ■건국대 △의생명과학연구원장 홍승길 ■건설공제조합 ◇승진·전보 <지점장>△인천 조성창△광주동 전상석△광주 채형석△대구 이주병△진주 안광현◇전보△연수원장 홍성조<지점장>△중앙 정용준△여의도 윤영구△부산 오윤택△부산북 조익규<센터장>△서울보상 김종서 ■교보생명 △다이렉트사업부장 서대식
  • [인사]

    ■전북 전주시 ◇사무관 전보 △재무과장 김회순△시민생활복지〃 장현옥△여성청소년〃 직무대리 김진숙△경제진흥〃 은희영△친환경농업〃 이용호△한스타일〃 장경운△전략사업팀장 박헌영△의회사무국 전문위원 박노열△보건소 박명희△시립도서관장 유금호△동물원장 이일홍△완산구 김성환 전형태 정춘균 이은현 신상근△덕진구 김학봉 이한진 이흥수 이시연 이영철 정병천 ◇사무관 파견 △전주인재육성재단 임광진△전주기계탄소기술원 서춘길△전주문화재단 김우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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