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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의원 직무역량 쑥쑥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에 걸쳐 기초지방의회 의원 60여명이 참가하는 ‘지방의회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16일 지방행정연수원에 따르면 참석한 지방의원들은 의정활동에 필요한 조례 입안·심사, 예·결산심사, 행정사무감사 지식을 습득하고 의정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전략을 함께 모색한다. 지방의회 아카데미는 지방의원 직무역량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2007년부터 운영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지방자치와 지방의회’를 주제로 임해규 경기개발연구원장이 특강을 하는 것을 비롯해 조례 입안과 심사(조용호 법제처 법제관), 자치단체 예산 집행과 관리(주영진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행정사무 감사와 조사(윤진훈 국회의정연수원 겸임교수) 등이 강의를 이어 간다. 전주시 한옥마을 개발과 전통시장 활성화로 주목받고 있는 남부시장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해 지방자치단체 지역발전에 관해 함께 고민해 보는 자리도 마련했다. 최두영 지방행정연수원장은 “지방의회 아카데미가 지방의원의 성공적인 의정활동 수행에 많은 도움이 되고 지방의회 간 상호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파견△국가지식재산위원회 김혜선 ■고용노동부 ◇과장급 인사교류△중앙노동위원회 심판2과장 홍형주 ■경찰청 ◇임용 <일반직 고위공무원>△치안정책연구소 연구부장 김영수 ■한국천문연구원 △전파천문본부장 김현구 ■문화일보 ◇편집국△부국장 김병직△정치부 선임기자 허민△정치부장 박민△경제산업부장 오승훈△사회부장 장재선△문화부장 엄주엽△체육부장 이준호△사진부장 김연수 ■고려대 △언론대학원장(미디어학부장 겸임) 심재철 ■플러스자산운용 ◇승진△채권운용본부 상무 이관홍 ■한국노바티스 △마켓 액세스부 총괄책임 전무 고수경
  • [부고]

    ●김주완(서울대 의과대학 명예교수·전 대한초음파의학회장)씨 별세 영구(한국동종의학연구원장)윤구(삼성서울병원 신장내과 교수)씨 부친상 홍봉철(전자랜드 회장)씨 장인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410-6919 ●김영철(전 전주 부시장)씨 별세 이병하(장흥대 교수)권영태(우리은행 부지점장)심준(연아메디컬 원장)씨 장인상 10일 전북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63)250-2441 ●홍순태(전 은석초 교사·한국독서글짓기지도회 이사)씨 별세 일표(한국건설기술연구원 수자원연구실 연구위원)승표(애드와이 대표)씨 부친상 하효열(서울시 치유활동가집단 공감인 대표)씨 장인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62 ●이식(전 대우 이사)씨 별세 경주(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내과 교수)광주(SK텔레콤 과장)씨 부친상 허지혜(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내과 교수)안혜련(네이버 대리)씨 시부상 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5시 (02)2227-7556 ●최병률(도선사)씨 별세 경수(임대업)일수(삼성전자 상무)씨 부친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410-6903 ●송홍엽(연세대 공과대학 교수)준엽(강남베드로병원 원장)씨 부친상 1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2227-7597 ●구성협(서광종합개발 이사)성수(CBS 기획조정실장)씨 모친상 1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3일 오전 10시 30분 (02)2258-5940 ●박도준(에이디텍건축사무소 근무)성신(미국 오라클 근무)성민(한양대 겸임교수)씨 부친상 이내찬(한성대 사회과학대학장)씨 장인상 10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30분 (031)787-1511 ●전지중(심팩 대표)효중(한국조경기술평가사무소 소장)씨 모친상 진인은(진은종합 대표)씨 장모상 1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3일 오전 3시 (02)2258-5940
  • 前검찰총장 3명·前서울고검장 2명… 그들은 ‘방패막이’였을까

    前검찰총장 3명·前서울고검장 2명… 그들은 ‘방패막이’였을까

    이명박(MB) 정부 시절 중앙대가 각종 외압과 특혜로 급성장한 정황이 곳곳에서 드러나며 박범훈(64)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에 대한 검찰 수사가 중앙대 재단을 소유한 두산그룹으로 급속히 옮겨 가고 있다. 대표적인 친이(친이명박)계인 박 전 수석을 통해 중앙대를 인수한 이후 두산그룹은 법조계와 정계 인맥 쌓기에 열중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을 일종의 ‘방패막이’로 삼으려 했던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다. 6일 중앙대 관계자와 업계 인사 등에 따르면 두산그룹은 사외이사 제도를 통해 전직 검찰총장 등 검찰 고위직을 영입하는 한편 친이계 정치인에게는 중앙대 특임교수직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정관계와의 끈을 유지해 왔다. 특히 검찰 고위직의 사외이사 영입은 2005년 이른바 ‘형제의 난’으로 두산그룹 일가가 검찰 수사를 받은 이후 두드러졌다. 정치인의 특임교수 초빙은 MB 정부 출범 이후 당시 여권 실세와 여권 내 일부 선거 낙선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갔다. 두산그룹에는 3명의 전직 검찰총장과 2명의 전 서울고검장이 사외이사로 몸담고 있거나 몸담았다. 이명재(72) 대통령 민정특별보좌관이 대표적이다. 31대 검찰총장을 지낸 뒤 2009년부터 2012년까지 두산인프라코어 사외이사를 지냈다. 또 2012년 6월부터 최근까지는 검찰 수사 대상인 중앙대 재단의 비상임이사로 재직했다. 검찰이 박 전 수석과 관련한 각종 의혹 중 가장 비중 있게 들여다보는 중앙대 단일교지 승인 과정과 재직 기간이 맞물린다. 올해 1월 23일 청와대 특보 내정 이후인 지난 2월 열린 중앙대 이사회에도 참석해 주요 현안 결정에 관여했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와 중앙대 측은 “이 특보는 내정이 아닌 공식 임명된 이후 재단 이사 사임계를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이 특보는 지난달 16일 민정특보에 공식 위촉됐다. 23대 검찰총장을 지낸 정구영 전 총장은 2000년대 후반부터 재선임 등을 거쳐 현재 두산엔진 사외이사로 등재돼 있다. 두산엔진은 지난해 3월 박 전 수석도 사외이사로 선임해 ‘보은 채용’ 논란이 일고 있는 곳이다. 이 밖에 33대 검찰총장인 송광수 전 총장과 이종백, 차동민 전 서울고검장 등도 두산그룹 사외이사로 합류했다. 2005년 이전 두산그룹의 사외이사가 주로 전문가인 대학교수나 공정거래위원회 관료 출신 등 업계 유관 인물에 집중됐던 것과 대조적이다. 검찰 수사가 주목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중앙대 내부 사정에 밝은 한 인사는 “계열사 곳곳에 전직 검찰 수뇌부들이 포진해 있고, 검찰 고위직 출신 대형 로펌 변호사가 재단 측을 지원하고 있다는데 공정한 수사가 가능할지 의문”이라고 주장했다. 중앙대 내부에서는 박용성 이사장이 박 전 수석과 MB 정부 실세를 등에 업고 학교에 대한 각종 특혜를 이끌어냈다는 주장이 쏟아지고 있다. 한 관계자는 “박 이사장이 이들에게 특임교수 등의 자리를 제공하는 한편 학교 내부 인사에도 수시로 개입했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중앙대는 2008년 친이계 좌장이자 중앙대 출신인 이재오 새누리당 의원에게 명예정치학박사 학위를 주고 이듬해 국제대학원 초빙교수로 임용했다. 2010년에는 총선에서 낙선한 여권 인사 2명에게 각각 겸임교수와 특임교수 자리를 제공했다. 2011년 5월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직접 중앙대를 방문해 재직자 특별전형으로 입학한 이 학교 지식경영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했다. 특강에는 박 이사장과 안모 전 총장은 물론 박 전 수석도 참석했다. 당시는 본·분교 통합 등 중앙대가 주력 사업을 추진하던 시기다. 중앙대의 중점 사업은 대통령 방문 이후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이와 관련해 중앙대 측은 “이 의원 등을 초빙교수로 채용한 것은 맞지만 특혜라고 볼 수 없고, 현 단계에서 제기되는 각종 의혹들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개그맨 김성규 이혼, 1년 6개월 만에… “10살 연하 교회 동생과 왜?”

    개그맨 김성규 이혼, 1년 6개월 만에… “10살 연하 교회 동생과 왜?”

    개그맨 김성규 이혼, 1년 6개월 만에… “10살 연하 교회 동생과 왜?” 개그맨 김성규 이혼 개그맨 김성규가 결혼 1년 6개월 만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3일 OBS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난해 김성규가 1년 6개월 만에 성격차이로 합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김성규는 교회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10살 연하의 회사원과 지난 2013년 3월 결혼했으나 결혼 1년 6개월 만인 지난해 9월 합의 이혼했다. 김성규는 KBS 공채 개그맨 10기로 데뷔한 뒤 영화, 뮤지컬, 연극 무대 등에서 활동했다. 지난 2011년 뮤지컬 ‘드림헤어’에서는 출연과 동시에 프로듀서로서 제작 전반에 관여해 기획자로서의 저력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김성규는 2010년부터 국제대학 방송연예학과 겸임교수로도 이름을 올렸고 CTS라디오 ‘청춘스케치’에서 패널로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영화 ‘기술자들’에서 형사2팀 단역 형사로 출연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부이사관 승진△정책총괄과장 우해영 ■미래창조과학부 ◇국장급 파견△민관합동창조경제추진단 혁신센터운영국장 이성봉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 조승환△선원정책과장 김남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공공시설건축과장 이진철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자원개발원장 예병훈 ■한국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장 최정환△해외사업처장 이종윤 ■국가핵융합연구소 ◇선행기술연구센터△부센터장 김양수△선행공학연구부장 양형렬△연구운영실장 김병철◇KSTAR연구센터△고성능플라즈마물리연구부장 윤시우△가열·진단연구부장 곽종구△토카막제어연구부장 추용△토카막장치기술부장 박갑래△연구운영실장 이인노◇안전보안실△실장 김영진 ■에너지경제신문 △논설위원(마케팅본부장 겸임) 김동원 ■KBS △편성본부 KBS대한민국미래포럼기획단장 장한식
  • 개그맨 김성규, 1년 6개월 만에 이혼… “10살 연하 교회 동생과 이유는?”

    개그맨 김성규, 1년 6개월 만에 이혼… “10살 연하 교회 동생과 이유는?”

    개그맨 김성규, 1년 6개월 만에 이혼… “10살 연하 교회 동생과 이유는?” 개그맨 김성규 이혼 개그맨 김성규가 결혼 1년 6개월 만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3일 OBS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난해 김성규가 1년 6개월 만에 성격차이로 합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김성규는 교회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10살 연하의 회사원과 지난 2013년 3월 결혼했으나 결혼 1년 6개월 만인 지난해 9월 합의 이혼했다. 김성규는 KBS 공채 개그맨 10기로 데뷔한 뒤 영화, 뮤지컬, 연극 무대 등에서 활동했다. 지난 2011년 뮤지컬 ‘드림헤어’에서는 출연과 동시에 프로듀서로서 제작 전반에 관여해 기획자로서의 저력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김성규는 2010년부터 국제대학 방송연예학과 겸임교수로도 이름을 올렸고 CTS라디오 ‘청춘스케치’에서 패널로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영화 ‘기술자들’에서 형사2팀 단역 형사로 출연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맨 김성규, 1년 6개월 만에 이혼… “10살 연하 교회 동생과 왜?”

    개그맨 김성규, 1년 6개월 만에 이혼… “10살 연하 교회 동생과 왜?”

    개그맨 김성규, 1년 6개월 만에 이혼… “10살 연하 교회 동생과 왜?” 개그맨 김성규 이혼 개그맨 김성규가 결혼 1년 6개월 만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3일 OBS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난해 김성규가 1년 6개월 만에 성격차이로 합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김성규는 교회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10살 연하의 회사원과 지난 2013년 3월 결혼했으나 결혼 1년 6개월 만인 지난해 9월 합의 이혼했다. 김성규는 KBS 공채 개그맨 10기로 데뷔한 뒤 영화, 뮤지컬, 연극 무대 등에서 활동했다. 지난 2011년 뮤지컬 ‘드림헤어’에서는 출연과 동시에 프로듀서로서 제작 전반에 관여해 기획자로서의 저력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김성규는 2010년부터 국제대학 방송연예학과 겸임교수로도 이름을 올렸고 CTS라디오 ‘청춘스케치’에서 패널로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영화 ‘기술자들’에서 형사2팀 단역 형사로 출연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맨 김성규, 1년 6개월 만에 이혼… 개그맨 김성규는 누구?

    개그맨 김성규, 1년 6개월 만에 이혼… 개그맨 김성규는 누구?

    개그맨 김성규, 1년 6개월 만에 이혼… 개그맨 김성규는 누구? 개그맨 김성규 이혼 개그맨 김성규가 결혼 1년 6개월 만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3일 OBS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난해 김성규가 1년 6개월 만에 성격차이로 합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김성규는 교회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10살 연하의 회사원과 지난 2013년 3월 결혼했으나 결혼 1년 6개월 만인 지난해 9월 합의 이혼했다. 김성규는 KBS 공채 개그맨 10기로 데뷔한 뒤 영화, 뮤지컬, 연극 무대 등에서 활동했다. 지난 2011년 뮤지컬 ‘드림헤어’에서는 출연과 동시에 프로듀서로서 제작 전반에 관여해 기획자로서의 저력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김성규는 2010년부터 국제대학 방송연예학과 겸임교수로도 이름을 올렸고 CTS라디오 ‘청춘스케치’에서 패널로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영화 ‘기술자들’에서 형사2팀 단역 형사로 출연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맨 김성규, 1년 6개월 만에 합의이혼… “10살 연하 교회 동생, 이혼사유는”

    개그맨 김성규, 1년 6개월 만에 합의이혼… “10살 연하 교회 동생, 이혼사유는”

    개그맨 김성규, 1년 6개월 만에 합의이혼… “10살 연하 교회 동생, 이혼사유는” 개그맨 김성규 이혼 개그맨 김성규가 결혼 1년 6개월 만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3일 OBS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난해 김성규가 1년 6개월 만에 성격차이로 합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김성규는 교회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10살 연하의 회사원과 지난 2013년 3월 결혼했으나 결혼 1년 6개월 만인 지난해 9월 합의 이혼했다. 김성규는 KBS 공채 개그맨 10기로 데뷔한 뒤 영화, 뮤지컬, 연극 무대 등에서 활동했다. 지난 2011년 뮤지컬 ‘드림헤어’에서는 출연과 동시에 프로듀서로서 제작 전반에 관여해 기획자로서의 저력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김성규는 2010년부터 국제대학 방송연예학과 겸임교수로도 이름을 올렸고 CTS라디오 ‘청춘스케치’에서 패널로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영화 ‘기술자들’에서 형사2팀 단역 형사로 출연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맨 김성규, 1년 6개월 만에 합의이혼… “10살 연하 교회 동생, 성격차이로”

    개그맨 김성규, 1년 6개월 만에 합의이혼… “10살 연하 교회 동생, 성격차이로”

    개그맨 김성규, 1년 6개월 만에 합의이혼… “10살 연하 교회 동생, 성격차이로” 개그맨 김성규 이혼 개그맨 김성규가 결혼 1년 6개월 만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3일 OBS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난해 김성규가 1년 6개월 만에 성격차이로 합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김성규는 교회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10살 연하의 회사원과 지난 2013년 3월 결혼했으나 결혼 1년 6개월 만인 지난해 9월 합의 이혼했다. 김성규는 KBS 공채 개그맨 10기로 데뷔한 뒤 영화, 뮤지컬, 연극 무대 등에서 활동했다. 지난 2011년 뮤지컬 ‘드림헤어’에서는 출연과 동시에 프로듀서로서 제작 전반에 관여해 기획자로서의 저력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김성규는 2010년부터 국제대학 방송연예학과 겸임교수로도 이름을 올렸고 CTS라디오 ‘청춘스케치’에서 패널로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영화 ‘기술자들’에서 형사2팀 단역 형사로 출연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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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조정실 ◇국장급 <승진>△광복70년기념사업추진단장 송경원<파견>△녹색성장지원단 부단장 임석규 ■기획재정부 ◇부이사관 승진△정보화담당관 유성수 ■교육부 ◇부이사관 승진△산학협력정책과장 김일수△학부모지원팀장 김현동 ■산업통상자원부 ◇부이사관 승진△지역발전위원회 파견 박병찬◇과장급 전보△통상정책총괄과장 서덕호△에너지수요관리정책과장 김상모△석탄산업과장 최광국△무역위원회 무역구제정책과장 정경회△국가기술표준원 지원총괄과장 이용구 ■법제처 ◇서기관 파견 <법제협력관>△인천시 채향석△충남도 박종일△충북도 김태현◇서기관 전보△경제법제국 법제관 최영찬 ■국세청 △조사1과장 이동운◇복수직 서기관△청장실 김길용 ■문화재청 ◇승진 <부이사관>△유형문화재과장 윤순호<서기관>△법무감사담당관실 곽수철△유형문화재과 이문갑 ■한국시설안전공단 △경영본부장 문동주 ■서울메트로 △기술본부장 최승봉 ■외환은행 ◇전무 선임△경영기획그룹 권태균△마케팅그룹 윤규선 ■동국제약 △I&I사업부 전무(보) 조봉호△구매부 이사 구재성△연구개발부 부이사대우 유기웅△품질경영부 이사대우 김윤관 ■유한양행 ◇승진 <상무>△해외사업담당(수출팀장 겸임) 신명철△영업기획부장 이병만<이사>△경영기획팀장 김재용△ETC영업1부 서울2지점장 이혁재△ETC영업5부 북부지점장 황학선△영업기획팀 권한근△생산2부장 박경산△품질관리팀장 이학주△개발1팀장 박승철△비임상평가팀장 오세웅△R&D전략팀 이원희 ■일동제약 ◇승진△이사 고석태 김병성 김성상 김재진 김현중 박종개 박진규 ■보령제약그룹 ◇이사대우 <보령제약>△수출팀 박재록△생산지원부 이민호△구매팀 김종우△건설본부 기획팀 강상진<보령바이오파마>△생산팀 송주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승진 <상무>△서비스기술본부 신우찬△법무정책기획총괄본부 조장래<이사>△서비스기술본부 정우진△정보기술부 우제완 ■EBS미디어 △상임이사 정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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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법재판소 ◇승진 임용△헌법연구관 송창성 ■행정자치부 △공무원단체과장 박대영△경남청사관리소장 신세용△정부3.0추진위원회 파견 김성엽 ■문화체육관광부 ◇실장급 승진△해외문화홍보원장 박영국◇국장급 <승진>△미디어정책관 박용철△국립중앙도서관 자료관리부장 이재선<전보>△문화기반정책관 박위진△콘텐츠정책관 최보근 ■농림축산식품부 △대변인 허태웅△정책기획관 임정빈△농촌정책국장 안호근△농업정책국장 조재호△식량정책관 김종훈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승진△자유무역협정교섭관(동아시아 자유무역협정추진기획단장 겸임) 유명희△코트라 외국인투자지원센터 파견 안성일 ■국토교통부 △원주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허용△대전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전근배△대전국토관리청 하천국장 류공수△익산국토관리청 관리국장 박명주△익산국토관리청 건설관리실장 김철중△부산국토관리청 관리국장 김을겸△부산국토관리청 하천국장 우정훈△부산국토관리청 대구국토관리사무소장 지영호△낙동강홍수통제소장 김철민△교통안전복지과장(인사교류) 류호열(이상 4월 1일자)△홍보담당관 한성수△감사담당관 김태복△수도권정책과장 김규철△신도시택지개발과장 이상훈△국제항공과장 김기대△철도운영과장 주종완(이상 4월 6일자) ■해양수산부 △홍보담당관 김혜정△해사안전시설과장 노진학 ■농촌진흥청 ◇승진△강원도 농업기술원장 박흥규△경북도 농업기술원장 박소득△경남도 농업기술원장 강양수△경북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서동환△경남도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김동주△기술협력국 국외농업기술과장 오경석△국립농업과학원 생물안전성과장 조현석 ■대한적십자사 ◇본사 <실장>△기획조정 김건중△대외협력 김선철△미래전략 안근용△ICT지원 허부자<국장>△재난안전 박종술△국제남북 김성근△봉사·청소년(RCY) 손정희△병원사업 노진백◇산하기관△혈액관리본부 헌혈증진국장 고진남△혈액수혈연구원장 오덕자<혈액원장>△서울남부 권소영△경기 유성렬△강원 김상진 ■한국전력공사 △전력계통본부장 장재원 ■KBS △편성본부 협력제작국장 김용두△편성본부 아나운서실장 유애리△보도본부 시사제작국장 이현주△TV본부 기획제작국장 직무대리 신재국△라디오센터 라디오1국장 임주빈△제작기술센터 라디오기술국장 조진구△제작기술센터 중계기술국장 김두헌△편성본부 광복70년방송기획단장 조인석(이상 4월 1일자)△인재개발원장 이영태△기술본부 방송시설국장 김석기△부산방송총국장 이준안△창원방송총국장 김대회△대구방송총국장 김태민△춘천방송총국장 임오진△제주방송총국장 김칠성(이상 4월 3일자) ■KBS미디어 △부사장 권오석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기획조정본부장 김태홍◇실장△성인지정책연구 유희정△가족·평등사회연구 장혜경△여성권익·안전연구 이수연△여성고용·인재연구 박성정△창의행정 권주미 ■산학협동재단 △사무총장 김무한 ■한국야쿠르트 ◇승진△경영기획부문장 전무 김병진△중앙연구소장 상무 심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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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 △국방정책실 국제정책관 윤순구 ■농림축산식품부 ◇1급 <승진>△기획조정실장 김현수<전보>△차관보 오경태△식품산업정책실장 이준원 ■보건복지부 △급여기준과장 김영호 ■국민안전처 ◇국장급 <승진>△특수재난지원관 이상훈△민관합동지원관 김찬선<신규 임용>△안전감찰관 유인재◇과장급 <전보>△창조행정담당관 박용수△규제개혁법무담당관 조덕진△재난안전산업과장 김경진△안전문화교육과장 전재준△특수재난지원담당관 박일웅△민관협력담당관 유재명<신규 임용>△중앙재난안전상황실 상황총괄담당관 최경선△특수재난실 대형복합재난협업담당관 박병철<전입>△복구총괄과장 안영규 ■인사혁신처 ◇부이사관 승진△소청심사위원회 행정과장 이경환 ■국가보훈처 ◇승진 <부이사관>△국가보훈처 장정교<서기관>△대변인실 김장훈△운영지원과 안기선△기념사업과 김인태△제대군인지원과 김해식△국제보훈팀 전용진△목포보훈지청 김남진<기술서기관>△정보화담당관실 조동현 ■한국주택금융공사 ◇신임△상임이사 김성수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융합연구실 국제교류교육센터장 이동헌△행정실 총무회계팀장 신봉희△행정실 출판정보팀장 심백남△관광산업연구실 지역관광기획평가센터장 김영준 ■동아일보 △경영지원국장 강승호△재경국장 최경천△편집국 부국장(동아닷컴 상무 겸임) 박원재 ■채널A △경영지원본부장 전진희 ■조선비즈 ◇임명△증권부장(위비경영연구소장 겸임) 최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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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위원회 ◇과장급 <부이사관 승진>△금융정책과장 권대영△기획행정실장 변영한<전보>△행정인사과장 김진홍△금융제도팀장 김연준△금융시장분석과장 손주형△산업금융과장 최용호△보험과장 이동훈△서민금융과장 김기한△신용정보팀장 남동우△자본시장과장 이형주△공정시장과장 선욱△금융정보분석원 기획협력팀장 윤상기<파견>△구조조정지원팀장 유재훈△자본시장연구원 이명순△청년위원회 권주성 ■연합뉴스 ◇논설위원실△실장 엄남석△논설위원 이병로 정광훈 김경석 황재훈◇콘텐츠평가실△실장 김민철△콘텐츠평가위원 김진형 전성옥 한기천◇편집국△편집국장 직무대행 이창섭△정치에디터 황정욱△경제에디터 김현준△전국에디터 황대일△국제에디터 이기창△외국어에디터 이동민△대구·경북취재본부장 김효중<부장>△국제뉴스1 이성한△국제뉴스2 이성섭△국제기획뉴스 윤근영△정치 성기홍△사회 최재석△전국 안수훈△문화 주종국△경제 박세진△산업 김성용△증권 권정상△소비자경제 추승호△IT의료과학 이정내△미디어여론독자 정재용△영문뉴스 황두형△영문경제뉴스 곽영섭△다국어뉴스(영문북한팀장 겸임) 황석주<대기자·선임기자>△문화부 대기자 임형두△정치부(통일외교팀) 대기자 김선한△국제기획뉴스부 대기자 윤동영 정일용△스포츠부 대기자 권훈△영문뉴스부 선임기자 남상현△북한부 선임기자 최선영△국제뉴스 선임데스크 문정식 장윤주 김권용 류창석 조채희◇콘텐츠총괄본부△본부장 유택형△부본부장 박상현△콘텐츠편집부 대기자 김승두△콘텐츠제작팀 선임기자 조보희△뉴스콘텐츠부장 최재영△콘텐츠편집부장 유경수△콘텐츠사업부장 김태한△콘텐츠제작팀장 최춘환◇기획조정실△실장 신을호△부실장 김동욱△미디어전략부장 정천기◇한민족센터△본부장 김은주◇마케팅국△국장 박창기△마케팅부장 김재홍◇경영지원국△국장 김종현◇감사팀△팀장 남맹우◇미디어기술국△부국장 정태성△미디어기술부장 한상익△ICT기획부장 김진규◇정보사업국△홍보기획부장 유청모 ■연합뉴스TV △보도국장 문병훈△보도국 부국장 고승일△정치부장 이우탁△사회부장 맹찬형△영상뉴스부장 문승재
  • [재계 인맥 대해부 (4부)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이랜드그룹] 최종양, 中진출 주역… 김일규, 해외영업통

    [재계 인맥 대해부 (4부)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이랜드그룹] 최종양, 中진출 주역… 김일규, 해외영업통

    이랜드그룹은 능력 중심으로 엄격하게 직원을 평가하는 회사다. 이 때문에 승진도 빠르고 연차가 낮더라도 팀장을 맡는 일도 있고 차별이 거의 없어 여성 직원의 비중이 다른 기업에 비해 높은 편이다. 이랜드의 직원 평가 체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개인이 각자 프로젝트를 정해 매출이 오른다든지 하는 성과를 내고 업무 능력을 평가받는 것이다. 또 다른 하나는 직원들이 내는 업무 성과를 모두 객관화·점수화하는 ‘이셀’이라는 평가 방식이다. 평소 박성수 회장은 “측정할 수 없는 것은 평가할 수 없다”고 말해 왔고,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평가 방식이 이셀로 5년 동안 시행해 오고 있다. 기업 평가 사이트인 잡플래닛에 따르면 이처럼 점수화하기 어려운 것도 평가하고 단기간에 실적을 내야 하는 경우가 많은 데다 프로젝트가 실패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빠르게 팀을 해체하고 급속도로 인사 이동이 이뤄져 직원들 사이에 불만이 꽤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엄격한 이랜드그룹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박 회장을 보좌하는 그룹 내 대표 임원에는 3명이 있다. 이들 모두 이랜드 초창기 시절인 1980년대 입사해 회사 생활을 시작했고, 박 회장과 마찬가지로 종교가 기독교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랜드그룹의 지주회사이자 그룹 패션사업 중심인 이랜드월드를 이끄는 수장은 최종양(왼쪽·53) 사장이다. 최 사장은 성균관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이랜드에 입사해 1994년 중국 신사업 드림팀 책임자를 맡았으며 중국 법인 대표이사, 뉴코아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이랜드월드뿐만 아니라 중국 이랜드 법인장까지 겸임하고 있다. 이랜드의 중국 진출 성공을 이끈 주역인 최 사장은 중국 부임 전 중국 관련 서적 100권을 독파하고 부임 후에는 기차로 6개월간 중국 전역을 순회한 일화로 유명하다. 이랜드그룹의 리조트사업 분야 등을 맡고 있는 이랜드파크는 김일규(가운데·57) 대표이사가 2013년부터 이끌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해 말 정기 임원 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그는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이랜드에 입사해 해외법인 뉴욕지사 본부장, 해외법인 영국 법인장, 미국 후아유 본부장 등 해외 사업을 주로 도맡아 왔다. 지난해 이랜드리테일 대표이사에 오른 이광일(오른쪽·55) 대표는 동국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이랜드에 입사해 언더우드 본부장, 태국지사장, 2001 아울렛 대표이사 등 주요 직책을 두루 거쳤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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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재정부 ◇서기관 승진△재정기획총괄과 김현익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장 나상훈△광저우지사장 신재구△청두지사장 서봉식△방콕지사장 이웅△시안지사장 전용찬 ■한국시설안전공단 ◇승진 <1급>△경영관리실 권혁윤△특수교유지관리센터 유동우 ■연합뉴스 △전무이사(경영지원담당 상무이사 겸임) 이홍기△마케팅담당 상무이사 심수화△콘텐츠융합담당 상무이사 조복래△비상근감사 조준형 ■연합뉴스TV △전무이사 김영미△상무이사 신삼호 ■하나UBS자산운용 △부사장 김영철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 백현
  • “김영란법 입법 과정 정치권 한계 적절히 지적”

    “김영란법 입법 과정 정치권 한계 적절히 지적”

    서울신문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김영호 한국교통대학교 총장)는 25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사 회의실에서 제72차 회의를 열고 ‘김영란법과 공직부패 방지’와 관련한 서울신문의 보도 방향을 논의하고 개선 방안 등을 제시했다. 이청수(연세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위원은 “서울신문이 ‘자치·정책·고시’ 등 공직자와 관련 있는 콘텐츠에 축적된 전문성을 갖고 있는 만큼 (김영란법과 관련해) 타 신문에 비해 관심을 가지고 매우 비중 있게 다뤘다”며 “앞으로 법 시행까지 1년 6개월 정도 남은 만큼 어떤 변화가 예상되는지 심층적인 보도와 대안 제시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범수(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위원은 “부패와 관련된 문제는 가치적 문제, 윤리적 문제이기 때문에 법을 만들자고 했을 때 반대하는 사람이 존재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면서 “따라서 입법 과정뿐 아니라 정치권에서 충분히 소화하지 못한 한계가 있는데, 서울신문이 이를 적절하게 지적했다”고 평가했다. 김광태(온전한커뮤니케이션 회장) 위원도 “서울신문의 3월 4일자 보도는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김영란법이 어떤 법이며 어떤 내용을 담았는지 쟁점별로 조목조목 짚어준 구성이 좋았다”며 “김영란법의 부족한 부분에 대해 강경한 논조로 쓴 사설은 ‘언론의 지적이 이 정도는 돼야 하는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들게 했다”고 말했다. 고진광(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대표) 위원은 “올해는 삼풍백화점 붕괴 20년이자 세월호 참사 1년으로 두 사건은 부실 공사와 불법 개조 등 부정부패로 인한 참사라는 공통점이 있다”면서 “다시는 이런 참사가 없도록 서울신문이 부정부패에 경종을 울리는 기획시리즈를 검토해 주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김영란법의 처벌 대상으로 언론인이 포함된 부분에 대해서는 편향된 목소리를 냈다는 지적도 나왔다. 전 위원은 “김영란법이 언론의 자유 측면에서는 충분한 갈등 여지가 있지만, 언론사들이 자기 시각에서만 다룬 것은 아쉽다”고 말했다. 서울신문의 기획 보도에 대한 격려도 잇따랐다. 전 위원은 “신(新)평판사회 기획은 부패방지라는 측면에서 시의적절했다”고 평가했다. 김 위원은 “최근 분노조절 능력이 없는 사람들의 범죄가 성행하는 등 모든 것이 극단적으로 가고 있다”며 “서울신문이 ‘욱하는 대한민국’ 시리즈를 통해 이 문제를 파헤치고 언론의 범죄예방적 역할에 충실했던 점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밝혔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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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부 △남북협력지구발전기획단 기획총괄과장 김종우 ■금융투자협회 ◇임원 승진△집합투자서비스본부장(회원서비스부문 전무 겸임) 김철배◇임원 전보△금융투자교육원장 전상훈△자율규제본부장 정은윤◇본부장 직무대리 전보△증권·파생상품서비스 본부장 직무대리 오무영◇부서장 보임△법무지원실장 김진억◇부서장 전보△자율규제기획부장 이도연△경영지원부장 나석진 ■아시아타임즈 △사장(편집국장 겸임) 최회봉 ■한국경제신문 △주필 논설실장 정규재△논설위원(부국장대우) 오춘호 고두현 오형규◇편집국△부국장(글로벌포럼사무국장 겸임) 현승윤△편집부장(부국장대우) 공상익△IT과학부장(부국장대우) 이익원△지식사회부장(부국장대우) 이재창△온라인총괄(한경닷컴 뉴스국장 겸임·부국장대우) 최인한△경제부장 차병석△산업부장 하영춘△증권부장 조일훈△문화스포츠부장 서화동△중소기업부장 김태철△금융부장 김수언◇대외협력국△미래전략사업부장(부국장대우) 김형배◇경제교육연구소△연구위원(부국장대우) 강현철◇좋은일터연구소△소장(편집국 선임기자 겸임·부국장대우) 박기호 ■한국경제TV△뉴미디어본부장(상무이사) 임상희△마케팅본부장(이사) 방규식△보도본부장(이사) 조주현△경영지원본부장 이승용 ■YTN ◇YTNDMB△상무이사 오수학◇YTN라디오△상무이사 김흥규
  • 울산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 출신 인재 뽑는다

    울산혁신도시로 이주한 공공기관이 지역출신 인재를 뽑기 위한 합동채용 설명회를 개최한다. 24일 울산시에 따르면 근로복지공단과 한국석유공사 등 7개 공공기관이 올해 신규 채용할 594명 가운데 5.2%가량인 31명을 지역출신 인재로 선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은 오는 31일 울산대 해송홀에서 ‘2015년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합동채용 설명회’를 개최한다. 기관별 지역인재 채용인원은 근로복지공단 8명(전체 252명), 한국석유공사 8명(103명), 한국산업인력공단 7명(100명),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4명(96명), 한국동서발전 3명(20명), 에너지관리공단 1명(16명) 등이다. 설명회는 기관 소개, 채용요강 발표, 지역인재 취업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기관별 채용 담당자가 취업 준비생들과 1대1로 취업상담도 한다. 채용상담 부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이와 함께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 대학 2곳(울산대, 울산과학기술대)은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도 맺는다. 업무협약이 체결되면 이전 공공기관은 지역대학 졸업자를 채용 우대하고, 각 대학에서는 이전 공공기관의 임직원을 겸임교수 등으로 채용해 공공기관 조기 지방 정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인재 채용 비율을 10~20%대로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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