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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멘의회, 美 드론 공격 금지법 통과

    ‘미국의 무인기 공격 피해,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미국의 무인기(드론) 공격에 따른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면서 예멘 의회가 특단의 조치를 내놨다. AFP통신에 따르면 예멘 의회는 15일(현지시간) 무인기 공격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최근 민간인 학살 논란을 빚은 미 무인기에 대한 현지 반감을 반영한 것으로, 미국의 무인기 정책에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미군은 예멘 정부의 알카에다 소탕을 지원한다며 무인기 작전을 펼치고 있지만 지난 12일 알카에다 거점인 바이다주 주도(州都) 라다 인근에서 결혼식장으로 향하던 차량 행렬을 무인기로 공격하면서 반발에 부딪혔다. 현지 주민들이 “사망자 17명이 모두 민간인”이라면서 무인기 규탄 집회를 벌인 것이다. 예멘 당국은 해당 공격이 알카에다 고위간부 2명을 노린 것이라고 해명했으나 오인 공격 논란을 잠재우지 못했다. 주민 수백명은 13일 폭격 사망자 13명의 장례식 때 라다와 수도 사나 사이의 도로를 점거하고 항의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망자 명단 중에는 예멘 당국의 알카에다 수배자 2명이 포함됐지만 다른 사망자들은 대부분 카이파 부족 방계파에 속한 민간인으로 확인됐다. 카이파족은 자체 무장한 현지 유력 세력이다. 한 부족장은 “미 항공기가 국민을 공격하는 것을 예멘 정부가 막지 못한다면 우리에 대한 통치력이 없다고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멘은 미국이 가장 위협적인 테러조직으로 규정한 알카에다아라비아반도지부(AQAP)가 활동하는 곳이다. 미군 측은 무인기 공격이 AQAP 소탕에 가장 효과적인 방안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민간인 희생에 따른 반론도 만만치 않다. 미군은 또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에서도 민간인에게 피해를 입히고 있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 김미경 기자 chaplin7@seoul.co.kr
  • [포토] ‘인민루니’ 정대세, 한국 국적 미모 女승무원과 화촉

    [포토] ‘인민루니’ 정대세, 한국 국적 미모 女승무원과 화촉

    축구선수 정대세(29·수원 블루윙즈)가 14일 오후 5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열릴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감을 전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대법 “공무원, 직무관련 업체서 받은 축의금은 뇌물”

    공무원이 감독을 맡은 업체 관계자들에게 자녀의 결혼 청첩장을 보내 축의금을 받은 것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뇌물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신영철 대법관)는 수뢰 후 부정처사 및 뇌물 수수 혐의로 기소된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소속 5급 공무원 김모(57)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고 16일 밝혔다.  재판부는 “사교적 의례를 갖추었더라도 공무원이 직무와 관련해 금품을 수수한 것은 뇌물”이라고 전제했다. 이어 “개인적인 친분 관계 등을 충분히 심리하지 않은 채 김씨가 딸의 결혼식과 관련해 지도점검 대상인 업체 관계자들로부터 축의금을 받은 것을 무죄로 판단한 원심은 법리를 오해했다”고 판시했다.  산업안전을 지도·감독하는 근로 감독관들을 지휘하는 업무를 하던 김씨는 관리 대상 업체로부터 과태료 부과 무마 명목으로 300만원을 받은 것을 비롯해 수십 차례에 걸쳐 골프와 식사 접대, 축의금 등으로 1200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은 축의금도 뇌물로 인정해 김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으나, 2심은 축의금이 5만~10만원에 불과한 점 등을 이유로 일부 축의금을 뇌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버스커버스커 장범준 예비신부인 송지수는 누구?

    버스커버스커 장범준 예비신부인 송지수는 누구?

    버스커버스커 장범준, 결혼…예비신부 송지수는? 버스커버스커 장범준(25)이 신인 배우 송지수(21)와 열애 2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장범준과 버스커버스커의 소속사인 청춘뮤직은 16일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이 내년 봄 결혼한다”면서 장범준의 결혼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원래 장범준은 (내년)입대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내년에 태어날 소중한 아이가 생겨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 격려와 축하의 인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장범준은 지난해 11월 송지수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송지수는 장범준의 친구에게 기타를 배우며 알게 된 사이로 알려졌다. 송지수는 CF모델로 연예계에 데뷔, MBC 드라마 ‘그대 없인 못살아’와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3년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인기 여행지는?

    2013년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인기 여행지는?

    연말연시 연휴가 다가오면서 해외로 떠나 새해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맘때쯤 매년 발표되는 수많은 순위 중에서 눈길을 끄는 순위가 있다. 최근 미국의 인터넷매체 매셔블은 올해 가장 많이 검색된 인기 여행지 상위 10곳을 발표했다. 아직 연말 계획을 세우지 않은 이들은 참고해 보는 것이 어떨까. 10위: 발리(인도네시아) 발리는 세계에서 서퍼들이 모이는 서핑의 메카며, 세계 최고의 다이빙 명소로도 유명하다. 화산과 아름다운 해변 리조트가 관광객을 끌고 힌두교의 영향을 받은 이국적인 축제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9위: 세이셸 공화국 세이셸 공화국은 인도양 자연의 낙원. 코코넛과 향신료를 듬뿍 사용한 요리가 유명하고, 열대어와 바다거북 등을 관찰할 수 있는 스노클링 명소가 많이 있다. 8위: 자메이카 자메이카라고 하면 레게가 유명하지만 뜻밖에 결혼식이나 신혼여행 목적지로도 인기가 있다. 아름다운 해변과 독특한 문화가 사람들을 끌고 있다. 7위: 로마(이탈리아) 아름답게 지어진 교회나 미술관이 많아 이탈리아와 함께 유럽 중에서도 인기가 높은 관광지다. 기독교의 총본산인 바티칸시가 있으므로 부활절(그리스도의 부활절 3월 22일~4월 25일 중 일요일) 시기 성 베드로 광장은 매우 혼잡하다. 미사에 참여하지 않는다면, 이 시기는 피하는 것이 좋다. 6위: 코스타리카 코스타리카는 겨울이 관광 시즌이다. 겨울은 건기에 해당하므로 비의 걱정이 없고, 북미 관광객들은 추위를 피하고자 코스타리카로 관광하는 경우가 많다. 수많은 국립공원과 야생동물, 다이빙 등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5위: 푸에르토리코 푸에르토리코는 카리브 해에 있는 미국의 자치령이다. 미국 시민들은 여권 없이도 갈 수 있으므로 미국인 관광객이 많은 것으로도 알려졌다. 푸에르토리코도 겨울이 건기이므로 관광 시즌이다. 4위: 이스탄불(터키) 세계에서 유일하게 유럽과 아시아 대륙에 걸쳐 있는 도시로, 동서 문화의 가교이라고도 불리는 이스탄불. 로마제국, 비잔틴제국, 오스만제국이라는 3대가 계속된 대제국의 오랜 역사를 느끼게 하는 사원과 궁전, 시장 등 볼거리는 끝이 없다. 3위: 런던(영국) 지난해 올림픽이 개최된 탓인지, 유럽에서 가장 많이 검색한 여행지의 톱이 됐다. 기후는 봄과 가을이 최고지만,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화려하게 장식된 조명이나 행사가 풍부하다. 런던 여행은 목적에 맞춰 방문시기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2위: 바하마 바하마는 서인도 제도에 떠 있는 2000여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다. 카리브 해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로, 1492년 콜럼버스가 상륙한 산살바도르가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1위: 하와이(미국)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인기 있는 하와이가 1위를 차지했다. 하와이는 서핑과 다이빙의 명소가 풍부하고, 레스토랑과 바 등 밤에도 즐길 거리가 많다. 어떤 관광객의 요구에도 응할 수 있는 관광지라고 할 수 있다. 사진=매셔블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 정대세, “신혼여행은 몰디브로 가요”

    [포토] 정대세, “신혼여행은 몰디브로 가요”

    축구선수 정대세(29·수원 블루윙즈)가 14일 오후 5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열릴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감을 전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올해 가장 많이 검색한 인기 여행지 TOP 10

    올해 가장 많이 검색한 인기 여행지 TOP 10

    연말연시 연휴가 다가오면서 해외로 떠나 새해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맘때쯤 매년 발표되는 수많은 순위 중에서 눈길을 끄는 순위가 있다. 최근 미국의 인터넷매체 매셔블은 올해 가장 많이 검색된 인기 여행지 상위 10곳을 발표했다. 아직 연말 계획을 세우지 않은 이들은 참고해 보는 것이 어떨까. 10위: 발리(인도네시아) 발리는 세계에서 서퍼들이 모이는 서핑의 메카며, 세계 최고의 다이빙 명소로도 유명하다. 화산과 아름다운 해변 리조트가 관광객을 끌고 힌두교의 영향을 받은 이국적인 축제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9위: 세이셸 공화국 세이셸 공화국은 인도양 자연의 낙원. 코코넛과 향신료를 듬뿍 사용한 요리가 유명하고, 열대어와 바다거북 등을 관찰할 수 있는 스노클링 명소가 많이 있다. 8위: 자메이카 자메이카라고 하면 레게가 유명하지만 뜻밖에 결혼식이나 신혼여행 목적지로도 인기가 있다. 아름다운 해변과 독특한 문화가 사람들을 끌고 있다. 7위: 로마(이탈리아) 아름답게 지어진 교회나 미술관이 많아 이탈리아와 함께 유럽 중에서도 인기가 높은 관광지다. 기독교의 총본산인 바티칸시가 있으므로 부활절(그리스도의 부활절 3월 22일~4월 25일 중 일요일) 시기 성 베드로 광장은 매우 혼잡하다. 미사에 참여하지 않는다면, 이 시기는 피하는 것이 좋다. 6위: 코스타리카 코스타리카는 겨울이 관광 시즌이다. 겨울은 건기에 해당하므로 비의 걱정이 없고, 북미 관광객들은 추위를 피하고자 코스타리카로 관광하는 경우가 많다. 수많은 국립공원과 야생동물, 다이빙 등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5위: 푸에르토리코 푸에르토리코는 카리브 해에 있는 미국의 자치령이다. 미국 시민들은 여권 없이도 갈 수 있으므로 미국인 관광객이 많은 것으로도 알려졌다. 푸에르토리코도 겨울이 건기이므로 관광 시즌이다. 4위: 이스탄불(터키) 세계에서 유일하게 유럽과 아시아 대륙에 걸쳐 있는 도시로, 동서 문화의 가교이라고도 불리는 이스탄불. 로마제국, 비잔틴제국, 오스만제국이라는 3대가 계속된 대제국의 오랜 역사를 느끼게 하는 사원과 궁전, 시장 등 볼거리는 끝이 없다. 3위: 런던(영국) 지난해 올림픽이 개최된 탓인지, 유럽에서 가장 많이 검색한 여행지의 톱이 됐다. 기후는 봄과 가을이 최고지만,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화려하게 장식된 조명이나 행사가 풍부하다. 런던 여행은 목적에 맞춰 방문시기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2위: 바하마 바하마는 서인도 제도에 떠 있는 2000여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다. 카리브 해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로, 1492년 콜럼버스가 상륙한 산살바도르가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1위: 하와이(미국)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인기 있는 하와이가 1위를 차지했다. 하와이는 서핑과 다이빙의 명소가 풍부하고, 레스토랑과 바 등 밤에도 즐길 거리가 많다. 어떤 관광객의 요구에도 응할 수 있는 관광지라고 할 수 있다. 사진=매셔블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 정대세, 14일 미모의 승무원과 비공개 결혼

    [포토] 정대세, 14일 미모의 승무원과 비공개 결혼

    축구선수 정대세(29·수원 블루윙즈)가 14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지인의 소개를 통해 만난 정대세의 예비 신부는 국내 모 항공사의 승무원으로 미모까지 겸비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오후 5시 시작되며 예비신부가 일반인임을 고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정대세,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포토] 정대세,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축구선수 정대세(29·수원 블루윙즈)가 14일 오후 5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열릴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감을 전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정대세, “예비신부 너무 예뻐요”

    [포토] 정대세, “예비신부 너무 예뻐요”

    축구선수 정대세(29·수원 블루윙즈)가 14일 오후 5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열릴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감을 전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정대세, ‘결혼 준비로 땀나요∼’

    [포토] 정대세, ‘결혼 준비로 땀나요∼’

    축구선수 정대세(29·수원 블루윙즈)가 14일 오후 5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열릴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감을 전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정대세, “결혼 후, 더 멋진 선수 되겠습니다”

    [포토] 정대세, “결혼 후, 더 멋진 선수 되겠습니다”

    축구선수 정대세(29·수원 블루윙즈)가 14일 오후 5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에서 열릴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감을 전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교통문화발전대회] 대통령 표창

    [교통문화발전대회] 대통령 표창

    ●박재성(안산단원모범운전자회 회장) 20여년 동안 매월 5회 아침마다 2시간씩 1230회 이상 교통보조근무를 했다. 또 매월 교통사고예방활동을 위한 스쿨존 교통안전, 음주운전 근절, 정지선 지키기 등 캠페인 활동을 활발히 전개했다. 장애우의 날 행사 및 장애우 합동 결혼식, 효도관광, 사랑의 밥차 등 장애인 및 사회복지분야에서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최병기(한국공항공사 팀장) 공항운영의 장애 및 재난 대비 매뉴얼 정비·구축 등 안전공항 인프라 구축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했다. 사고예방을 위해 고객 요구에 부합하는 안전활동을 펼쳐왔다. 김포공항을 안전사고 제로(zero) 공항으로 만들기 위해 항공기 이동지역 종합운영계획 수립 등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에 기여했다. ●조광래(대진여객 대표이사) 2004년 사고다발 회사였던 대진여객을 인수해 공제할인율 60%대의 안전한 회사로 혁신하는 데 기여했다. 교통사고 예방교육과 노선별 분임조 활동, 마일리지 정비 체계화, 전 차량 신생타이어 장착, 운행기록 활용 안전지도 등을 도입했다. 부산시 버스운송조합 책임자로서 국내 최초로 양복과 넥타이를 착용하는 변화를 선도했다. ●장택영(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수석연구원) 교통안전과 정책, 도로안전진단, 법제도 개선 등을 담당하면서 정부·지자체의 정책개발 및 실행을 지원했다. 사고위험구간이 많고 사고율이 높은 지자체(천안, 김포, 전북 등)를 대상으로 교통안전진단을 시행하고 교통사고의 경찰신고 활성화 방안 등 교통사고 피해 감소를 위한 정책연구를 활발히 수행하는 등 국민 교통안전 의식 제고에 기여했다. ●김종현(교통안전공단 연구교수) 교통안전공단에 입사해 23년을 교통안전계몽·홍보·교육 분야에 매진했다. 특히 여객자동차 전 좌석 안전띠 의무화를 위한 홍보전략 시행 등 교통문화 개선에 노력했다. 또 사업용자동차 사고 감소의 대표모델인 ‘1000사 2020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지난해에는 교통사고 줄이기 비상대책본부 총괄팀장으로서 교통유관기관 거버넌스 체계를 확립하는 데 공을 세웠다. ●박병석(영진운수 대표이사) 전국 최초로 클린디젤 택시 도입 등 운송원가 절감을 통한 에너지 소비 감축에 기여했다. 회사가 2012년과 올해 연속 교통안전 우수회사에 선정되도록 차량 결함·안전운행 관리를 통한 교통사고 예방 노력에도 힘썼다. 택시운수종사원 자질 향상을 위한 서비스 등 각종 교육을 실시했고, 브랜드 택시 도입 등을 통해 대구시 주관 2011년 택시 경영서비스 평가 우수회사에 선정됐다. ●인천시 여성운전자회(단체)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교통캠페인을 적극 펼치고 버스 정류장 3대 질서 지키기 및 범시민 기초질서 지키기 생활화, 독거노인 및 양로원 방문 나들이 행사, 여름철 행락질서 유지 활동 등 지역사회 교통사고 예방 및 질서 확립에 기여했다.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 줄이기 등 국가시책에 적극 동참해 교통문화 개선에도 노력했다.
  • 거대 코끼리가 주례서는 야성(?)적인 결혼식 ‘화제’

    거대 코끼리가 주례서는 야성(?)적인 결혼식 ‘화제’

    예비부부들이라면 인생에 한 번뿐인 결혼식을 누구보다 멋지고 인상 깊게 치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볼 것이다. 그렇다면 초원에서 코끼리와 함께하는 결혼식은 어떨까? 최근 아프리카 야생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정열(?)적인 웨딩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사진은 한 레딧(Reddit·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유저가 지난 10일(화요일) 공개한 것으로 본인 결혼식 모습이라고 한다. 26세 미국인으로 알려진 사진 속 신랑의 설명에 따르면, 결혼식 장소는 아프리카 남부 짐바브웨 공화국이다. (그의 사랑스러운 부인이 짐바브웨 사람이라고 한다.) 신랑과 신부는 대학교에서 처음 만났으며 4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해당 결혼식은 짐바브웨 전통방식으로 진행됐는데 코끼리의 위풍당당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다른 건 몰라도 평생 잊을 수 없는 결혼식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다. 혹시 색다른 결혼식을 원한다면 한번 도전해보시길. 사진=Reddit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비비안 수, 해운재벌과 내년 결혼…재산이 ‘깜짝’

    비비안 수, 해운재벌과 내년 결혼…재산이 ‘깜짝’

    비비안 수, 리원펑과 내년 결혼 타이완 배우 겸 가수 비비안 수(38)가 해운 재벌과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2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비비안 수는 2살 연하의 해운업계 경영인인 리윈펑(36)과 내년 중 결혼식을 치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비안 수의 남자친구 리윈펑은 106척의 화물선을 보유한 싱가포르 해운기업 마르코폴로마린의 경영자로 6년 전 이혼해 두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비비안 수의 결혼 사실은 타이완 언론 핑궈르바오가 지난 2일 비비안 수와 리윈펑이 손을 잡고 웨딩 드레스를 고르러 가는 사진을 보도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지난달 비비안 수와 리원펑은 열애 사실을 밝힌 바 있으며, 한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반년 정도 교체했다고 밝혔다. 비비안수 측은 “현재 결혼식을 준비 중이며 전통에 따라 약혼을 먼저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또 ”비비안수의 남자 친구가 모든 과정을 타이완에서 함께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비안 수 예비 신랑 배가 106척이나…이혼 경력도

    비비안 수 예비 신랑 배가 106척이나…이혼 경력도

    비비안 수, 해운 재벌 리원펑과 내년 결혼 타이완 배우 겸 가수 비비안 수(38)가 해운 재벌과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비비안 수는 3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동안 얼굴을 유지해 ‘동안 미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12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비비안 수는 2살 연하의 해운업계 경영인인 리윈펑(36)과 내년 중 결혼식을 치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비안 수의 남자친구 리윈펑은 106척의 화물선을 보유한 싱가포르 해운기업 마르코폴로마린의 경영자로 6년 전 이혼해 두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비비안 수의 결혼 사실은 타이완 언론 핑궈르바오가 지난 2일 비비안 수와 리윈펑이 손을 잡고 웨딩 드레스를 고르러 가는 사진을 보도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지난달 비비안 수와 리원펑은 열애 사실을 밝힌 바 있으며, 한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반년 정도 교제했다고 밝혔다. 비비안수 측은 “현재 결혼식을 준비 중이며 전통에 따라 약혼을 먼저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또 ”비비안수의 남자 친구가 모든 과정을 타이완에서 함께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거대 코끼리가 주례서는 야성(?)적인 결혼식 ‘화제’

    거대 코끼리가 주례서는 야성(?)적인 결혼식 ‘화제’

    예비부부들이라면 인생에 한 번뿐인 결혼식을 누구보다 멋지고 인상 깊게 치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볼 것이다. 그렇다면 초원에서 코끼리와 함께하는 결혼식은 어떨까? 최근 아프리카 야생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정열(?)적인 웨딩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사진은 한 레딧(Reddit·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유저가 지난 10일(화요일) 공개한 것으로 본인 결혼식 모습이라고 한다. 26세 미국인으로 알려진 사진 속 신랑의 설명에 따르면, 결혼식 장소는 아프리카 남부 짐바브웨 공화국이다. (그의 사랑스러운 부인이 짐바브웨 사람이라고 한다.) 신랑과 신부는 대학교에서 처음 만났으며 4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해당 결혼식은 짐바브웨 전통방식으로 진행됐는데 코끼리의 위풍당당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다른 건 몰라도 평생 잊을 수 없는 결혼식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다. 혹시 색다른 결혼식을 원한다면 한번 도전해보시길. 사진=Reddit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구로지역 핫 웨딩 플레이스 정현웨딩홀 ‘새 단장’

    구로지역 핫 웨딩 플레이스 정현웨딩홀 ‘새 단장’

    “음식만큼은 자신 있다.” 개그맨 조정현은 ‘정현웨딩홀’의 장점에 대해 이렇게 답한다.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수년을 이끌어온 예식장인 만큼 그의 이 한 마디엔 ‘진심’이 묻어난다. 구로구에 위치한 정현웨딩홀은 ‘음식’으로 유명한 대표 구로웨딩홀이다. 조 대표는 “결혼식은 신랑신부만의 잔치가 아니라 결혼식을 축하해주러 온 하객들에게 보답하는 자리이기도 하다”며 “이런 고마운 분들에게 좋은 음식을 대접해야 한다는 것이 우리 예식장의 소신”이라고 전했다. 20여 년 전부터 뷔페사업을 이끌어 온 조정현 대표는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웨딩홀 사업에서도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고품질 식자재로 신선하고 맛 좋은 음식을 내는 까닭에 이곳 웨딩홀의 음식은 ‘깔끔하다’는 평가를 얻는다. 더욱이 웬만한 음식은 그 자리에서 직접 조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에 음식의 풍미 또한 일품이라고 웨딩홀 측은 말한다.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연회장 또한 1,200석 규모로 매우 커 결혼식 외 각종 세미나나 돌, 회갑연, 칠순 잔치 등을 치르기에 안성맞춤이다. 그러나 조 대표는 음식만이 전부는 아니라고 말한다. 똑똑한 예비부부들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음식 맛을 비롯한 홀 인테리어, 교통 및 최고 수준의 서비스까지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정현웨딩홀은 올해 초 리모델링을 마쳐 더욱 고급스러운 예식 공간을 제공한다. 4,000평의 넓은 단독 건물에 2개 예식홀을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1시간 간격으로 분리예식이 가능해 여유로운 예식을 즐길 수 있다. 구로결혼식장 정현웨딩홀의 예식홀은 1층 130석 규모의 크리스탈홀과 2층 150석 규모의 다이아몬드홀로 나뉘며, 각각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갖추고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크리스털로 꾸며진 사랑스러운 신부대기실과 넓은 폐백실 또한 눈길을 끈다. 조정현 대표는 “예식장은 신랑신부와 혼주, 하객들 모두에게 의미 있는 장소”라며 “부부의 새출발을 축하하고, 모인 이들의 마음을 한 데 모으는 자리이기 때문에 사소한 서비스 하나에도 심혈을 기울인다”고 전했다. 구로예식장 정현웨딩홀은 지하철 2호선 대림역(7호선 환승역) 4번 출구에 위치해 있으며,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주차 요원의 안내를 받아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다. 예약 및 예식 관련 문의는 대표 전화(02-868-2800)를 이용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최초 동성혼 김조광수 김승환 커플 맞잡은 두손

    [포토] 최초 동성혼 김조광수 김승환 커플 맞잡은 두손

    김조광수-김승환 부부 혼인신고 수리 촉구 기자회견이 10일 오전 통인동 참여연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김조광수-김승환 커플은 “대한민국에 살고있는 성소수자들이 가족을 구성할 권리를 빼앗겨서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김조광수 커플은 지난 9월7일 청계천 광통교 앞에서 공개적으로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조광수 레인보우팩토리 대표 혼인신고…종교·시민단체 극렬반발

    김조광수 레인보우팩토리 대표 혼인신고…종교·시민단체 극렬반발

    지난 9월 결혼식을 올린 ‘동성 커플’ 영화감독 김조광수(48)씨와 레인보우팩토리 대표 김승환(29)씨가 혼인신고를 한다. 하지만 구청 측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방침이어서 혼인신고 수리를 둘러싼 갈등이 예상된다. 김조광수 레인보우팩토리 대표 측은 세계인권의 날을 맞아 성소수자 가족구성권 보장을 위한 네트워크와 함께 10일 오전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혼인신고서 제출 계획을 밝히고 이를 수리해줄 것을 촉구했다. 김조광수 레인보우팩토리 대표 측은 이르면 이날 중 서대문구청에 등기우편으로 혼인신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김조광수 레인보우팩토리 대표는 ”지난 9월 공개리에 한 결혼을 국가로부터 보장받고자 혼인신고서를 구청에 정식 제출한다”며 “대한민국 성인인 우리의 결혼을 국가가 받아들이지 않을 하등의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김조광수 레인보우팩토리 대표는 ”국가가 이성애자가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혼인신고를 거부한다면 이는 명백한 성소수자 차별”이라며 “헌법과 민법에 동성애자 결혼 금지조항이 없는 만큼 합법이 아니라는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에 살고있는 성소수자들이 가족을 구성할 권리를 빼앗겨서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승환씨는 “법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부부여서 전세자금 대출 등 누리지 못하는 권리가 많다”며 “이성애자 부부 중심의 법 아래 다양한 소수자 커플이 권리를 누릴 수 있는지에 대한 실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서대문구청은 김조광수 레인보우팩토리 대표 측의 혼인신고서를 수리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대문구청 관계자는 “혼인은 양성 간의 결합임을 전제로 한 헌법 36조 1항을 근거로 이들의 혼인신고를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며 “등기우편으로 서류가 도착하는대로 이들에게 불수리 통지서를 발신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했다”고 말했다. 헌법 36조 1항은 ‘혼인과 가족생활은 개인의 존엄과 양성의 평등을 기초로 성립되고 유지되어야 하며, 국가는 이를 보장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구청 측 방침에 대해 김조광수 레인보우팩토리 대표 측은 “말도 안된다”며 “혼인은 신고지 허가제가 아니다. 이를 거부하는 것은 차별”이라고 반발했다. 김조광수 레인보우팩토리 대표 측은 구청이 신고를 수리하지 않으면 변호인단과 함께 법원에 이의신청을 내는 등 소송도 불사한다는 입장이다. 참여연대 공동대표 이석태 변호사는 “만약 신고가 수리되지 않으면 혼인신고 불수리 불복 소송을 낼 것”이라며 “재판과정에 따라 헌법소원도 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72개 종교·시민단체로 구성된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는 김조광수 레인보우팩토리 대표의 기자회견장 앞에서 동성결혼 반대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헌법에 위배되고 가정과 사회 질서를 무너뜨리는 동성결혼 합법화 시도를 반대한다”며 “동성결혼 합법화는 헌법 파괴 행위”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들은 지난 6일과 9일에 이어 이날 오후 2시 성북구청 앞에서 성북구 주민인권선언문 반대 집회를 연다. 대책위는 선언문에 포함된 ‘성소수자가 차별과 배제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내용이 동성애를 조장한다며 반발하고 있다. 성북구는 인권의 날을 맞아 이날 선언문을 정식 선포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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