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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지호 품절남 대열에…신부 얼굴 공개, “오지호, 복 받았네”

    오지호 품절남 대열에…신부 얼굴 공개, “오지호, 복 받았네”

    ‘조각미남’ 오지호(38)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오지호는 1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신부 은모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오지호는 결혼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하는 것에 대해 “공개로 더 많은 축하를 받고 싶지만, 일반인인 신부 측을 위한 배려다”고 밝혔다. 어어 “사회 1부는 조연우가, 2부는 김창렬이 해주시기로 했다. 축가의 경우 1부에서는 이동우와 박진영이, 2부에서는 DJ DOC가 맡았다. 이동우는 꼭 불러주고 싶다고 연락이 와서 성사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11일 오지호의 소속사 해븐리스타컨텐츠는 오지호와 그의 예비신부가 함께한 웨딩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그간 베일에 싸였던 예비신부의 얼굴은 이번 사진을 통해 최초 공개됐다. 예비신부는 긴 생머리에 또렷한 이목구비 등 여배우 못지않은 화려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세살 연하의 신부 은씨는 의류업계에 종사하고 있으며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오지호와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지호 웨딩화보, 예비신부 일반인 아니야? ‘걸그룹 뺨치는 외모 깜짝’

    오지호 웨딩화보, 예비신부 일반인 아니야? ‘걸그룹 뺨치는 외모 깜짝’

    오지호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11일 오지호의 소속사 헤븐리스타 컨텐츠는 오는 12일 결혼식을 올리는 오지호와 예비신부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웨딩화보에는 흐뭇한 미소를 지은 채 예비신부를 바라보는 오지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른 사진 속 두 사람은 영화처럼 환상적인 수중 키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웨딩화보를 통해 처음 공개된 오지호의 예비신부는 여배우 못지않은 빼어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오지호의 예비신부는 의류업계 종사자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를 통해 처음 만난 뒤 2년간 교제했다. 오지호 웨딩화보를 접한 네티즌은 “오지호 웨딩화보, 예비신부가 정말 예쁜 듯”, “오지호는 좋겠네”, “오지호 웨딩화보..행복하세요”, “오지호 웨딩화보..부럽다”, “오지호 웨딩화보..나도 빨리 결혼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지호는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사진 = 서울신문DB (오지호 웨딩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범준·송지수 커플, 드디어 부부로…임신한 송지수 위한 ‘벚꽃엔딩’

    장범준·송지수 커플, 드디어 부부로…임신한 송지수 위한 ‘벚꽃엔딩’

    ‘장범준’ ‘송지수’ ‘오지호’ 그룹 버스커버스커의 보컬 장범준(26)이 12일 연인인 배우 송지수(22)와 12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장범준은 12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웨딩홀 ‘더라빌’에서 예비신부 송지수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장범준과 송지수의 결혼식은 신부와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축가는 장범준이 작사 작곡한 ‘벚꽃엔딩’을 직접 불렀다. 장범준·송지수 커플은 지난 2012년 데이트 장면이 포착된 후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2년 넘게 공개 연애를 해왔다. 지난해 12월에는 장범준이 버스커버스커 공식 팬카페를 통해 예비신부 송지수의 임신사실과 함께 결혼 소식을 전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배우 송지수는 현재 임신 6개월 째에 접어들었으며 올 여름 출산 예정이다. 한편 오지호(38)도 같은 날 서울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신부 은모(35)와 결혼식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범수·송지수 웨딩화보 공개…임신한 배는 살짝 가리고

    장범수·송지수 웨딩화보 공개…임신한 배는 살짝 가리고

    ‘장범준’ ‘송지수’ 12일 결혼식으 올린 밴드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과 배우 송지수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이날 원규+스튜디오에서 공개한 웨딩화보에서 장범준과 송지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편 장범준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웨딩홀 ‘더라빌’에서 예비신부 송지수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장범준과 송지수의 결혼식은 신부와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축가는 장범준이 작사 작곡한 ‘벚꽃엔딩’을 직접 불렀다. 장범준·송지수 커플은 지난 2012년 데이트 장면이 포착된 후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2년 넘게 공개 연애를 해왔다. 지난해 12월에는 장범준이 버스커버스커 공식 팬카페를 통해 예비신부 송지수의 임신사실과 함께 결혼 소식을 전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배우 송지수는 현재 임신 6개월 째에 접어들었으며 올 여름 출산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결혼, 막 시작했다더니 이틀만에 결혼발표 ‘이유 있었다’

    소이현 인교진 결혼, 막 시작했다더니 이틀만에 결혼발표 ‘이유 있었다’

    ‘인교진 소이현 결혼’ 배우 인교진 소이현의 결혼 소식이 화제다. 9일 소이현 인교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와 메이딘 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오는 10월 4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소이현 인교진은 12년 전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났다”며 “어린 시절 활동을 시작해 양가 부모님들도 꾸준히 교류를 해왔고 이전부터 인교진 아버지가 농담처럼 ‘결혼은 둘이 했으면 좋겠다’고 했을 정도로 가까운 관계였다”고 전했다. 소이현 인교진은 지난 7일 열애를 인정하고 불과 이틀 만에 결혼을 발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소이현은 현재 출연중인 SBS 드라마 ‘쓰리데이즈’의 촬영이 끝나는 대로 결혼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SBS(인교진 소이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콧, 소년 시절 만난 아내와 득남

    월콧, 소년 시절 만난 아내와 득남

    아스널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윙어 티오 월콧이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득남 소식을 전해 팬들의 따뜻한 축하를 받고 있다. 월콧은 핀리(Finley)라는 이름의 남자 아이가 태어났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엄마, 아빠가 된다는 것이 놀랍다”며 “아이를 아주 사랑한다”는 짧은 메시지를 남겼다. 월콧은 2004년, 사우스햄튼 유스 시절 당시 학생이었던 멜라니 슬레이드와 만난 뒤 9년을 연애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 결혼전까지 예쁜 미모를 가진 여자친구와 십대 소년일 때부터 장기간 연애하고 있는 것에 많은 팬들이 관심을 보였다. 축구팬들은 페이스북 및 SNS 채널을 통해 월콧의 득남 소식을 축하하며 그의 성공적인 그라운드 복귀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첫번째 사진= 지난해 이탈리아에서 가진 결혼식에서의 월콧 부부(출처 데일리미러) 두번째 사진= 득남 소식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알리고 있는 월콧(월콧 페이스북)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박은지, 형부 감우성 언급…감우성 부인 강민영과는 무슨 관계?

    박은지, 형부 감우성 언급…감우성 부인 강민영과는 무슨 관계?

    ‘박은지 감우성 언급’ 방송인 박은지가 최근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우 감우성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박은지는 힘이 되는 동료가 누구냐는 질문에 “형부인 감우성 씨가 좋은 얘기를 많이 해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은지는 이어 “감우성이 ‘나에게 연기교습 받았다고 제발 말하지 말라’고 농담을 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감우성의 근황에 대해서는 “형부 감우성은 요즘 소물리에 자격증을 따는 중”이라면서 “와인에 조예가 깊어서 그쪽 분야로 심도 있게 공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방송인 박은지가 배우 감우성을 ‘든든한 형부’라고 불러 화제가 되면서 감우성의 부인 강민영에게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감우성과 아내 강민영, 박은지가 한 야외 테라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민영은 MBC 20기 공채탤런트 출신으로 박은지와는 이종사촌 사이다. 감우성과 강민영은 지난 2006년 결혼식을 올렸다. 박은지 감우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은지, 형부 감우성이 멘토인듯” “박은지, 형부 감우성 자랑하네” “박은지, 감우성 근황 알려주네” “박은지, 감성 근황 들어보니 새로운 도전 중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민 윤지민, “아내는 자연미인..전혀 성형 안했다” 어떻길래..

    권민 윤지민, “아내는 자연미인..전혀 성형 안했다” 어떻길래..

    배우 권민이 아내 윤지민이 성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권민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인터뷰에서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린 아내 윤지민에 대해 언급하며 2세 계획을 묻는 질문에 “걱정하지 않는다. 나도 그렇고 아내도 그렇고 전혀 성형을 안했다”고 말하며 웃었다. 권민은 해당 인터뷰에서 “아내 윤지민이 현재 JTBC 드라마 ‘귀부인’ 촬영 중이기에 이번 일을 끝낸 후에 2세에 대해 생각해보려 한다”면서 “아내 말이 2세 비율은 무조건 자길 닮아야 한다고 한다. 아내가 나보다 키는 작지만 다리도 길고 비율이 좋다. 입버릇처럼 자기는 독일 몸이라 비율이 좋다고 한다”고 웃었다. 또한 “손대지 않은 얼굴이기 때문에 2세 얼굴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며 윤지민의 자연 미인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권민과 윤지민은 지난 2011년 연극 ‘청혼’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고, 지난해 7월 결혼한 두 사람은 각각 ‘귀부인’, ‘응급남녀’, ‘쓰리데이즈’ 촬영 등으로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기원 “황은정 몸매 좋아 결혼”…사진 보니 “대박이네”

    윤기원 “황은정 몸매 좋아 결혼”…사진 보니 “대박이네”

    윤기원 “황은정 몸매 좋아 결혼”…사진 보니 “대박이네” 배우 윤기원이 MBC 9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내 황은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두 사람의 결혼 이야기에 대한 윤기원의 과거 발언도 눈길을 끌고 있다. 윤기원은 지난 2012년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황은정과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놨다. 당시 그는 결혼에 골인하게 된 결정적 배경으로 황은정의 몸매를 꼽았다. 그는 “몸매가 좋아 점점 여자로 느끼게 됐다. 속된 말로 ‘베이글녀(베이비와 글래머의 합성어)’다”고 밝히며 아내 황은정을 치켜세웠다. 방송에서 그는 처음부터 황은정에게 이성의 감정을 느끼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윤기원은 “결혼 전 황은정은 말괄량이 느낌의 편한 동생이었다. 선머슴 같은데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겠냐”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기원과 황은정은 지난 2012년 5월 26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0년 초 tvN 골프 드라마 ‘버디버디’를 촬영하며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들은 드라마에서 각각 뺀질한 코치 왕프로와 공주병 수석코치 이유란 역을 맡아 극의 재미를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기원 아내 황은정과 결혼 결심 이유 묻자 “몸매가 좋아 점점…”

    윤기원 아내 황은정과 결혼 결심 이유 묻자 “몸매가 좋아 점점…”

    ‘윤기원 아내 황은정’ 배우 윤기원이 MBC 9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내 황은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두 사람의 결혼 이야기에 대한 윤기원의 과거 발언도 눈길을 끌고 있다. 윤기원은 지난 2012년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황은정과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놨다. 당시 그는 결혼에 골인하게 된 결정적 배경으로 황은정의 몸매를 꼽았다. 그는 “몸매가 좋아 점점 여자로 느끼게 됐다. 속된 말로 ‘베이글녀(베이비와 글래머의 합성어)’다”고 밝히며 아내 황은정을 치켜세웠다. 방송에서 그는 처음부터 황은정에게 이성의 감정을 느끼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윤기원은 “결혼 전 황은정은 말괄량이 느낌의 편한 동생이었다. 선머슴 같은데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겠냐”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기원과 황은정은 지난 2012년 5월 26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0년 초 tvN 골프 드라마 ‘버디버디’를 촬영하며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들은 드라마에서 각각 뺀질한 코치 왕프로와 공주병 수석코치 이유란 역을 맡아 극의 재미를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열애 인정 이틀만에 결혼 발표 ‘초고속’

    소이현 인교진, 열애 인정 이틀만에 결혼 발표 ‘초고속’

    9일 배우 소이현 인교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와 메이딘 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오는 10월 4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소이현 인교진은 12년 전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났다”며 “어린 시절 활동을 시작해 양가 부모님들도 꾸준히 교류를 해왔고 이전부터 인교진 아버지가 농담처럼 ‘결혼은 둘이 했으면 좋겠다’고 했을 정도로 가까운 관계였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교진 아버지, 소이현 며느리로 점 찍어놔?

    인교진 아버지, 소이현 며느리로 점 찍어놔?

    9일 배우 소이현 인교진의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오는 10월 4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소이현 인교진은 12년 전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났다”며 “어린 시절 활동을 시작해 양가 부모님들도 꾸준히 교류를 해왔고 이전부터 인교진 아버지가 농담처럼 ‘결혼은 둘이 했으면 좋겠다’고 했을 정도로 가까운 관계였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교진-소이현, 10년 우정 사랑으로 결실

    인교진-소이현, 10년 우정 사랑으로 결실

    9일 배우 소이현 인교진의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오는 10월 4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소이현 인교진은 12년 전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났다”며 “어린 시절 활동을 시작해 양가 부모님들도 꾸준히 교류를 해왔고 이전부터 인교진 아버지가 농담처럼 ‘결혼은 둘이 했으면 좋겠다’고 했을 정도로 가까운 관계였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운대 카사노바’ 40억 가로채…어눌한 말투에 슬리퍼 신고 다녔는데 무슨 수법으로?

    ‘해운대 카사노바’ 40억 가로채…어눌한 말투에 슬리퍼 신고 다녔는데 무슨 수법으로?

    ‘해운대 카사노바’ 해운대에서 한 카사노바에 의해 벌어진 혼인 빙자 사기극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영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무려 5명의 여성을 상대로 혼인 빙자 사기극을 벌인 부산 해운대 소재의 한 카사노바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 ‘해운대 카사노바’에게 속아 넘어간 여자는 약사, 절에 들어간 여자, 성공한 사업가, 50대 식당 종업원까지 5명이나 된다. ’해운대 카사노바’라 불리는 이 남성이 이들에게 결혼을 약속한 뒤 사업을 빌미로 가로챈 돈은, 적게는 1억 원에서 많게는 26억 원까지 상당한 금액이었다. 그의 어머니, 형, 주변 지인들까지 따지면 약 40억 원에 달한다. 피해자들이 진술하는 ‘해운대 카사노바’의 특징은 머리에는 새집을 짓고 슬리퍼를 신고 다닐 정도로 외모는 전혀 꾸미지 않았지만 항상 외제차를 가지고 다녔다. 피해자들은 “’해운대 카사노바’의 말투가 상당히 어눌한데 여기에 사람을 홀리는 무엇인가가 있었다”고 전했다.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면서도 그에게 돈과 명의를 빌려줄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피해자가 양산된 이유로 여성들의 ‘신데렐라 콤플렉스’를 꼽았다. “좋은 차를 타고 나타났기에 남성을 통해 신분 상승을 꿈꾸는 여성들의 묘한 심리가 작용한 것이라는 설명이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남성이 다른 여자와 결혼식을 올렸다는 사실이다. 다섯번째 약혼자이자 26억을 사기당한 바 있는 여자가 남자의 결혼소식을 듣고 결혼식장까지 찾아갔다는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 인터뷰를 한 ‘해운대 카사노바’의 아내는 과거가 없는 남자가 어디 있겠냐며 혼인 빙자 사기에 대해 이미 물어봤는데 시댁에서는 아니라고 했다는 것이다. 이어 “믿고 안 믿고를 떠나 남편이다”고 강하게 응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교진·소이현, 열애 공개 이틀만에 결혼 발표…속도위반? 소속사는

    인교진·소이현, 열애 공개 이틀만에 결혼 발표…속도위반? 소속사는

    인교진·소이현, 열애 공개 이틀만에 결혼 발표…속도위반? 소속사 반응은 최근 열애 사실을 밝힌 배우 인교진(34)과 소이현(30) 커플이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인교진의 소속사 메이딘 엔터테인먼트와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9일 “인교진과 소이현은 오는 10월 4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지난 7일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 중이다”라면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같은 소속사였던 인연으로 12년 정도 친분을 쌓았으며 함께 같은 작품에 출연하다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비교적 짧은 연애 기간에도 불구하고 인교진·소이현 커플이 결혼을 결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속도위반(혼전 임신)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하지만 인교진과 소이현의 소속사 모두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인교진은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전원일기’ ‘그 여름의 태풍’‘선덕여왕’ ‘휘파람 공주’ 등에 출연했다. 소이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해 드라마 ‘노란 손수건’ ‘청담동 앨리스’ ‘후아유’ ‘쓰리데이즈’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인교진, 친구에서 부부로 ‘보통 인연이 아니었네’

    소이현-인교진, 친구에서 부부로 ‘보통 인연이 아니었네’

    9일 배우 소이현 인교진의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오는 10월 4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소이현 인교진은 12년 전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났다”며 “어린 시절 활동을 시작해 양가 부모님들도 꾸준히 교류를 해왔고 이전부터 인교진 아버지가 농담처럼 ‘결혼은 둘이 했으면 좋겠다’고 했을 정도로 가까운 관계였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교진 소이현 10월 웨딩마치, 열애 인정 이틀 만에..

    인교진 소이현 10월 웨딩마치, 열애 인정 이틀 만에..

    9일 배우 소이현 인교진의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오는 10월 4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소이현 인교진은 12년 전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났다”며 “어린 시절 활동을 시작해 양가 부모님들도 꾸준히 교류를 해왔고 이전부터 인교진 아버지가 농담처럼 ‘결혼은 둘이 했으면 좋겠다’고 했을 정도로 가까운 관계였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이현-인교진 커플, 10월 웨딩마치

    소이현-인교진 커플, 10월 웨딩마치

    9일 배우 소이현 인교진의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오는 10월 4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소이현 인교진은 12년 전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났다”며 “어린 시절 활동을 시작해 양가 부모님들도 꾸준히 교류를 해왔고 이전부터 인교진 아버지가 농담처럼 ‘결혼은 둘이 했으면 좋겠다’고 했을 정도로 가까운 관계였다”고 전했다. 소이현은 현재 출연중인 SBS 드라마 ‘쓰리데이즈’의 촬영이 끝나는 대로 결혼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이현-인교진, 10년지기 친구에서 부부로

    소이현-인교진, 10년지기 친구에서 부부로

    9일 배우 소이현 인교진의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오는 10월 4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소이현 인교진은 12년 전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났다”며 “어린 시절 활동을 시작해 양가 부모님들도 꾸준히 교류를 해왔고 이전부터 인교진 아버지가 농담처럼 ‘결혼은 둘이 했으면 좋겠다’고 했을 정도로 가까운 관계였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교진·소이현, 10월 결혼 인정… ‘속도위반’ 아니냐는 의혹엔…

    인교진·소이현, 10월 결혼 인정… ‘속도위반’ 아니냐는 의혹엔…

    최근 열애 사실을 밝힌 배우 인교진(34)과 소이현(30) 커플이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인교진의 소속사 메이딘 엔터테인먼트와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9일 “인교진과 소이현은 오는 10월 4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지난 7일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 중이다”라면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같은 소속사였던 인연으로 12년 정도 친분을 쌓았으며 함께 같은 작품에 출연하다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비교적 짧은 연애 기간에도 불구하고 인교진·소이현 커플이 결혼을 결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속도위반(혼전 임신)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하지만 인교진과 소이현의 소속사 모두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인교진은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전원일기’ ‘그 여름의 태풍’‘선덕여왕’ ‘휘파람 공주’ 등에 출연했다. 소이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해 드라마 ‘노란 손수건’ ‘청담동 앨리스’ ‘후아유’ ‘쓰리데이즈’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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