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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최정, 12월 결혼.. 예비신부 알고 보니

    SK 최정, 12월 결혼.. 예비신부 알고 보니

    19일 한 매체는 나윤희 MBC 기상캐스터와 SK 최정이 내달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에 SK 와이번스 관계자는 “12월 결혼하는 것은 맞다. 장소와 예비신부에 대해서는 아직 듣지 못 했다”며 “조만간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SK 최정은 이번 시즌 타율 3할 5리 14홈런 76타점을 기록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올 시즌이 끝나고 FA자격을 취득한 최정은 현재 FA 시장의 최대 화두로 관심을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살인마 찰스 맨슨, 24세 미모 여성과 결혼식 올린다 ‘충격’

    살인마 찰스 맨슨, 24세 미모 여성과 결혼식 올린다 ‘충격’

    AP통신은 17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킹스카운티가 지난 7일 찰스 맨슨과 예비 신부 애프턴 일레인 버튼의 결혼허가증을 발급했으며, 90일 이내에 이들이 결혼식을 올려야 한다고 보도했다. 예비 신부 버튼은 AP와의 인터뷰에서 “다음달쯤 찰스 맨슨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나는 그를 사랑하고 그와 모든 것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버튼은 “수감자들은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결혼식을 올릴 수 있다. 감옥 면회실에서 결혼식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찰스 맨슨과 버튼은 수감자를 제외한 10명의 하객을 초대할 수 있다. 찰스 맨슨은 지난 1969년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부인이기도 했던 배우 샤론 테이트 등을 살해하는 등 자신의 추종자를 시켜 35명을 숨지게 한 연쇄살인범이다. 찰스 맨슨 일당은 로만 폴란스키가 영화 촬영으로 집을 비운 사이 혼자 집을 보고 있던 샤론 테이트를 잔인하게 살해했다. 샤론 테이트는 살해당했을 당시 임신 8개월째였다. 1971년 찰스 맨슨은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이듬해 사형제도가 폐지되면서 2027년까지 종신형으로 수감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종신형 찰스 맨스 결혼, 샤론 테이트 살인범 ‘충격’

    종신형 찰스 맨스 결혼, 샤론 테이트 살인범 ‘충격’

    AP통신은 17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킹스카운티가 지난 7일 찰스 맨슨과 예비 신부 애프턴 일레인 버튼의 결혼허가증을 발급했으며, 90일 이내에 이들이 결혼식을 올려야 한다고 보도했다. 예비 신부 버튼은 AP와의 인터뷰에서 “다음달쯤 찰스 맨슨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나는 그를 사랑하고 그와 모든 것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버튼은 “수감자들은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결혼식을 올릴 수 있다. 감옥 면회실에서 결혼식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찰스 맨슨과 버튼은 수감자를 제외한 10명의 하객을 초대할 수 있다. 찰스 맨슨은 지난 1969년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부인이기도 했던 배우 샤론 테이트 등을 살해하는 등 자신의 추종자를 시켜 35명을 숨지게 한 연쇄살인범이다. 찰스 맨슨 일당은 로만 폴란스키가 영화 촬영으로 집을 비운 사이 혼자 집을 보고 있던 샤론 테이트를 잔인하게 살해했다. 샤론 테이트는 살해당했을 당시 임신 8개월째였다. 1971년 찰스 맨슨은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이듬해 사형제도가 폐지되면서 2027년까지 종신형으로 수감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찰스 맨슨, 26세 미모 여성과 감옥서 결혼식

    찰스 맨슨, 26세 미모 여성과 감옥서 결혼식

    AP통신은 17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킹스카운티가 지난 7일 찰스 맨슨과 예비 신부 애프턴 일레인 버튼의 결혼허가증을 발급했으며, 90일 이내에 이들이 결혼식을 올려야 한다고 보도했다. 예비 신부 버튼은 AP와의 인터뷰에서 “다음달쯤 찰스 맨슨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나는 그를 사랑하고 그와 모든 것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버튼은 “수감자들은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결혼식을 올릴 수 있다. 감옥 면회실에서 결혼식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찰스 맨슨과 버튼은 수감자를 제외한 10명의 하객을 초대할 수 있다. 찰스 맨슨은 지난 1969년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부인이기도 했던 배우 샤론 테이트 등을 살해하는 등 자신의 추종자를 시켜 35명을 숨지게 한 연쇄살인범이다. 찰스 맨슨 일당은 로만 폴란스키가 영화 촬영으로 집을 비운 사이 혼자 집을 보고 있던 샤론 테이트를 잔인하게 살해했다. 샤론 테이트는 살해당했을 당시 임신 8개월째였다. 1971년 찰스 맨슨은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이듬해 사형제도가 폐지되면서 2027년까지 종신형으로 수감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살인마 찰스 맨슨 결혼 “나는 그를 사랑해” 약혼녀 인터뷰 ‘경악’

    살인마 찰스 맨슨 결혼 “나는 그를 사랑해” 약혼녀 인터뷰 ‘경악’

    AP통신은 17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킹스카운티가 지난 7일 찰스 맨슨과 예비 신부 애프턴 일레인 버튼의 결혼허가증을 발급했으며, 90일 이내에 이들이 결혼식을 올려야 한다고 보도했다. 예비 신부 버튼은 AP와의 인터뷰에서 “다음달쯤 찰스 맨슨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나는 그를 사랑하고 그와 모든 것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찰스 맨슨은 지난 1969년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부인이기도 했던 배우 샤론 테이트 등을 살해하는 등 자신의 추종자를 시켜 35명을 숨지게 한 연쇄살인범이다. 찰스 맨슨 일당은 로만 폴란스키가 영화 촬영으로 집을 비운 사이 혼자 집을 보고 있던 샤론 테이트를 잔인하게 살해했다. 샤론 테이트는 살해당했을 당시 임신 8개월째였다. 1971년 찰스 맨슨은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이듬해 사형제도가 폐지되면서 2027년까지 종신형으로 수감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감옥서 결혼하는 찰스 맨슨 누구? 임신 8개월 여배우 잔인하게 살해

    감옥서 결혼하는 찰스 맨슨 누구? 임신 8개월 여배우 잔인하게 살해

    AP통신은 17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킹스카운티가 지난 7일 찰스 맨슨과 예비 신부 애프턴 일레인 버튼의 결혼허가증을 발급했으며, 90일 이내에 이들이 결혼식을 올려야 한다고 보도했다. 예비 신부 버튼은 AP와의 인터뷰에서 “다음달쯤 찰스 맨슨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나는 그를 사랑하고 그와 모든 것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찰스 맨슨은 지난 1969년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부인이기도 했던 배우 샤론 테이트 등을 살해하는 등 자신의 추종자를 시켜 35명을 숨지게 한 연쇄살인범이다. 찰스 맨슨 일당은 로만 폴란스키가 영화 촬영으로 집을 비운 사이 혼자 집을 보고 있던 샤론 테이트를 잔인하게 살해했다. 샤론 테이트는 살해당했을 당시 임신 8개월째였다. 1971년 찰스 맨슨은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이듬해 사형제도가 폐지되면서 2027년까지 종신형으로 수감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과 결혼, 민낯 데이트 중? 청순미 물씬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과 결혼, 민낯 데이트 중? 청순미 물씬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FA를 앞둔 SK와이번스 최정(27)이 결혼한다. 19일 한 매체는 “최정과 기상캐스터 나윤희가 다음달 14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SK 관계자 역시 “최정이 다음달 14일 결혼한다. 조만간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이를 인정했다. 최정의 예비신부로 알려진 나윤희 기상캐스터는 2010년 티브로드 부산방송 리포터를 시작으로 2012년부터 울산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다 올해 이곳 생활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로그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나윤희 캐스터는 단아하고 청순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나윤희와 결혼을 앞둔 최정은 타율 0.305 14홈런 76타점을 기록하며, FA자격을 획득해 프로야구 이적시장의 최대어로 평가받고 있다.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축하드려요”,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이 사진은 남상미 같다”,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잘 사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아이돌 뺨치는 각선미 실제로 보니 “남상미 닮았다?”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아이돌 뺨치는 각선미 실제로 보니 “남상미 닮았다?”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아이돌 뺨치는 각선미 실제로 보니 “남상미 닮았다?” FA를 앞둔 SK와이번스 최정(27)이 결혼한다. 19일 한 매체는 “최정과 기상캐스터 나윤희가 다음달 14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SK 관계자 역시 “최정이 다음달 14일 결혼한다. 조만간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이를 인정했다. 최정의 예비신부로 알려진 나윤희 기상캐스터는 2010년 티브로드 부산방송 리포터를 시작으로 2012년부터 울산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다 올해 이곳 생활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로그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나윤희 캐스터는 단아하고 청순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나윤희와 결혼을 앞둔 최정은 타율 0.305 14홈런 76타점을 기록하며, FA자격을 획득해 프로야구 이적시장의 최대어로 평가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정말 대단하네”,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남상미 너무 닮았다”,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두 사람 행복하게 사시길 빌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샤론 테이트 살인범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충격’…상대는 열렬팬, 결혼 이유가?

    샤론 테이트 살인범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충격’…상대는 열렬팬, 결혼 이유가?

    ‘샤론 테이트’ ‘찰스 맨슨’ 샤론 테이트를 살해한 희대의 살인마 찰스 맨슨(80)이 26세 여성과 옥중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AP통신은 17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킹스카운티가 지난 7일 맨슨과 예비 신부 애프턴 일레인 버튼 두 사람의 결혼허가증을 발급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90일 이내에 이들이 결혼식을 올려야 한다. 찰스 맨슨의 열혈 팬이자 예비 신부 애프턴 일레인 버튼은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다음달쯤 맨슨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나는 그를 사랑하고 그와 모든 것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버튼은 19세에 맨슨의 팬이 돼 팬사이트를 운영하며 그의 결백을 주장하는 등 9년간 다양한 행보를 보여왔다. 이번 결혼 또한 그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한 범죄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계획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지난 1969년 영화감독 로만 폴란스키의 아내 샤론 테이트는 남편이 영화 촬영 차 집을 비운 사이 집에 쳐들어 온 찰스 맨슨 일당에게 살해당한 바 있다. 당시 샤론 테이트는 임신 8개월째였다. 찰스 맨슨은 1972년 캘리포니아주에서 사형제도가 폐지되면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돼 수감 중에 있다.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어떻게 살인마와 결혼할 생각이지?”,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찰스 맨슨이 재산이 많나?”,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정신세계를 이해할 수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샤론 테이트 살해범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충격’…결혼 상대는 살인마 열렬한 팬?

    샤론 테이트 살해범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충격’…결혼 상대는 살인마 열렬한 팬?

    ‘샤론 테이트’ ‘찰스 맨슨’ 샤론 테이트를 살해한 희대의 살인마 찰스 맨슨(80)이 26세 여성과 옥중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AP통신은 17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킹스카운티가 지난 7일 맨슨과 예비 신부 애프턴 일레인 버튼 두 사람의 결혼허가증을 발급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90일 이내에 이들이 결혼식을 올려야 한다. 찰스 맨슨의 열혈 팬이자 예비 신부 애프턴 일레인 버튼은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다음달쯤 맨슨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나는 그를 사랑하고 그와 모든 것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버튼은 19세에 맨슨의 팬이 돼 팬사이트를 운영하며 그의 결백을 주장하는 등 9년간 다양한 행보를 보여왔다. 이번 결혼 또한 그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한 범죄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계획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지난 1969년 영화감독 로만 폴란스키의 아내 샤론 테이트는 남편이 영화 촬영 차 집을 비운 사이 집에 쳐들어 온 찰스 맨슨 일당에게 살해당한 바 있다. 당시 샤론 테이트는 임신 8개월째였다. 찰스 맨슨은 1972년 캘리포니아주에서 사형제도가 폐지되면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돼 수감 중에 있다.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진짜 황당한 결혼이다”,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어떻게 살인마를 옹호하고 팬이 됐다가 결혼까지 할 수 있지?”,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옥중 결혼, 무죄라고 믿는 근거가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살인마 찰스 맨슨 옥중 결혼 “26세 청순女, 부부관계 규정 보니…” 경악…샤론 테이트 살려달라는데 무참히 살해

    살인마 찰스 맨슨 옥중 결혼 “26세 청순女, 부부관계 규정 보니…” 경악…샤론 테이트 살려달라는데 무참히 살해

    살인마 찰스 맨슨 옥중 결혼 “26세 청순女, 부부관계 규정 보니…” 경악…샤론 테이트 살려달라는데 무참히 살해 미국에서 임신한 유명 여배우를 포함해 7명을 살해해 ‘희대의 살인마’로 불리는 80세 살인범 찰스 맨슨이 54세 연하 여성과 옥중에서 결혼한다. 18일 (현지시간) AP통신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코크란의 주립교도소에 복역 중인 맨슨은 다음 달 애프턴 일레인 버튼(26)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들은 이달 7일 코크란 관할 킹스 카운티에서 결혼 허가를 받았다. 교도소 당국도 결혼식을 치르기 위한 행정 절차를 밝고 있다고 확인했다. 맨슨은 1969년 ‘맨슨 패밀리’로 불리는 일당을 데리고 영화감독 로만 폴란스키의 집에 쳐들어가 폴란스키의 아내인 여배우 샤론 테이트를 비롯해 5명을 살해했다. 당시 테이트는 임신 8개월째여서 일당의 범죄는 미국 국민의 공분을 샀다. 테이트는 뱃속 아이만은 살려달라고 외쳤지만 일당과 함께 16번이나 흉기를 휘둘러 무참히 살해했다. 흑인의 범행으로 인종 전쟁을 일으켜 미국을 멸망의 길로 이끌겠다는 허망한 구상이 범죄 동기였다. 맨슨은 2명 더 살해하는 등 살인극을 벌이다 붙잡혀 1971년 사형 선고를 받았지만 캘리포니아주가 사형제도를 잠시 폐지한 덕에 종신형으로 감형됐다. 맨슨은 2012년까지 13번에 걸쳐 가석방을 신청했으나 매번 거부당했다. 버튼은 이런 맨슨을 9년 동안 지극정성으로 옥바라지하면서 유명해진 인물이다. 일리노이주에 살던 버튼은 아예 거처를 코크란으로 옮겨 거의 매일 맨슨과 전화 통화를 하고 주말 면회를 다녔다. 그러나 규정에 따라 면회 시작 때와 끝날 때 포옹 말고는 신체 접촉은 허용되지 않았다. 결혼을 해도 종신형 재소자는 부부 관계를 할 신방을 차릴 수도 없다. 결혼식은 공식 면회일에 면회소에서 치르며 외부 하객은 10명만 초청할 수 있다. 버튼은 AP통신과 인터뷰에서 “정말 결혼하기로 했다”면서 “나는 맨슨의 모든 것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맨슨이 죄가 없다면서 석방시키려는 노력을 해온 버튼은 “결혼하면 가족만 볼 수 있는 자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맨슨에 피살된 샤론 테이트의 동생 데브라 테이트는 “미친 짓”이라고 비난했다. 데브라는 맨슨이 살해한 희생자 가족 모임의 대변인 역할을 해왔다. 네티즌들은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어떻게 저런 상태에서 결혼을 할 수 있지?”,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정말 무서운 일이다. 살인마와 결혼이라니”,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옥중 결혼, 황당하다 못해 어이가 없고 말이 안나온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옥중 결혼 “26세 청순女 신방 규정 자세히 보니…” 포옹 이외의 어떠한 접촉도 불가능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옥중 결혼 “26세 청순女 신방 규정 자세히 보니…” 포옹 이외의 어떠한 접촉도 불가능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옥중 결혼 “26세 청순女 신방 규정 자세히 보니…” 포옹 이외의 어떠한 접촉도 불가능 미국에서 임신한 유명 여배우를 포함해 7명을 살해해 ‘희대의 살인마’로 불리는 80세 살인범 찰스 맨슨이 54세 연하 여성과 옥중에서 결혼한다. 18일 (현지시간) AP통신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코크란의 주립교도소에 복역 중인 맨슨은 다음 달 애프턴 일레인 버튼(26)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들은 이달 7일 코크란 관할 킹스 카운티에서 결혼 허가를 받았다. 교도소 당국도 결혼식을 치르기 위한 행정 절차를 밝고 있다고 확인했다. 맨슨은 1969년 ‘맨슨 패밀리’로 불리는 일당을 데리고 영화감독 로만 폴란스키의 집에 쳐들어가 폴란스키의 아내인 여배우 샤론 테이트를 비롯해 5명을 살해했다. 당시 테이트는 임신 8개월째여서 일당의 범죄는 미국 국민의 공분을 샀다. 흑인의 범행으로 인종 전쟁을 일으켜 미국을 멸망의 길로 이끌겠다는 허망한 구상이 범죄 동기였다. 맨슨은 2명 더 살해하는 등 살인극을 벌이다 붙잡혀 1971년 사형 선고를 받았지만 캘리포니아주가 사형제도를 잠시 폐지한 덕에 종신형으로 감형됐다. 맨슨은 2012년까지 13번에 걸쳐 가석방을 신청했으나 매번 거부당했다. 버튼은 이런 맨슨을 9년 동안 지극정성으로 옥바라지하면서 유명해진 인물이다. 일리노이주에 살던 버튼은 아예 거처를 코크란으로 옮겨 거의 매일 맨슨과 전화 통화를 하고 주말 면회를 다녔다. 그러나 규정에 따라 면회 시작 때와 끝날 때 포옹 말고는 신체 접촉은 허용되지 않았다. 결혼을 해도 종신형 재소자는 부부 관계를 할 신방을 차릴 수도 없다. 결혼식은 공식 면회일에 면회소에서 치르며 외부 하객은 10명만 초청할 수 있다. 버튼은 AP통신과 인터뷰에서 “정말 결혼하기로 했다”면서 “나는 맨슨의 모든 것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맨슨이 죄가 없다면서 석방시키려는 노력을 해온 버튼은 “결혼하면 가족만 볼 수 있는 자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맨슨에 피살된 샤론 테이트의 동생 데브라 테이트는 “미친 짓”이라고 비난했다. 데브라는 맨슨이 살해한 희생자 가족 모임의 대변인 역할을 해왔다. 네티즌들은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옥중 결혼, 결혼을 해도 어떻게 저런 사람이랑 결혼하나”,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옥중 결혼, 도대체 뭐가 잘못된 건지 저렇게 만나서 결혼하면 좋을 일 있나”,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옥중 결혼, 미국은 참 이상한 동네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살인마 찰스 맨슨, 54세 연하 미모 여성과 감옥에서 결혼

    살인마 찰스 맨슨, 54세 연하 미모 여성과 감옥에서 결혼

    AP통신은 17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킹스카운티가 지난 7일 찰스 맨슨과 예비 신부 애프턴 일레인 버튼의 결혼허가증을 발급했으며, 90일 이내에 이들이 결혼식을 올려야 한다고 보도했다. 예비 신부 버튼은 AP와의 인터뷰에서 “다음달쯤 찰스 맨슨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나는 그를 사랑하고 그와 모든 것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버튼은 “수감자들은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결혼식을 올릴 수 있다. 감옥 면회실에서 결혼식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찰스 맨슨과 버튼은 수감자를 제외한 10명의 하객을 초대할 수 있다. 찰스 맨슨은 매춘부인 어머니 밑에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다가 결국 가출해 잡범으로 전락했다. 1967년 출소한 찰스 맨슨은 히피문화와 가수 비틀즈에 광적으로 빠졌고, 성경의 요한계시록과 비틀즈를 연관시켜 일종의 사교 집단인 ‘맨슨 패밀리’의 교주로 활동했다. 찰스 맨슨은 지난 1969년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부인이기도 했던 배우 샤론 테이트 등을 살해하는 등 자신의 추종자를 시켜 35명을 숨지게 한 연쇄살인범이다. 찰스 맨슨 일당은 로만 폴란스키가 영화 촬영으로 집을 비운 사이 혼자 집을 보고 있던 샤론 테이트를 잔인하게 살해했다. 샤론 테이트는 살해당했을 당시 임신 8개월째였다. 1971년 찰스 맨슨은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이듬해 사형제도가 폐지되면서 2027년까지 종신형으로 수감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20대女와 옥중결혼 “약혼女 미모 실제로 보니” 경악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20대女와 옥중결혼 “약혼女 미모 실제로 보니” 경악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20대女와 옥중결혼 “약혼女 미모 실제로 보니” 경악 미국에서 임신한 유명 여배우를 포함해 7명을 살해해 ‘희대의 살인마’로 불리는 80세 살인범 찰스 맨슨이 54세 연하 여성과 옥중에서 결혼한다. 18일 (현지시간) AP통신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코크란의 주립교도소에 복역 중인 맨슨은 다음 달 애프턴 일레인 버튼(26)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들은 이달 7일 코크란 관할 킹스 카운티에서 결혼 허가를 받았다. 교도소 당국도 결혼식을 치르기 위한 행정 절차를 밝고 있다고 확인했다. 맨슨은 1969년 ‘맨슨 패밀리’로 불리는 일당을 데리고 영화감독 로만 폴란스키의 집에 쳐들어가 폴란스키의 아내인 여배우 샤론 테이트를 비롯해 5명을 살해했다. 당시 테이트는 임신 8개월째여서 일당의 범죄는 미국 국민의 공분을 샀다. 흑인의 범행으로 인종 전쟁을 일으켜 미국을 멸망의 길로 이끌겠다는 허망한 구상이 범죄 동기였다. 맨슨은 2명 더 살해하는 등 살인극을 벌이다 붙잡혀 1971년 사형 선고를 받았지만 캘리포니아주가 사형제도를 잠시 폐지한 덕에 종신형으로 감형됐다. 맨슨은 2012년까지 13번에 걸쳐 가석방을 신청했으나 매번 거부당했다. 버튼은 이런 맨슨을 9년 동안 지극정성으로 옥바라지하면서 유명해진 인물이다. 일리노이주에 살던 버튼은 아예 거처를 코크란으로 옮겨 거의 매일 맨슨과 전화 통화를 하고 주말 면회를 다녔다. 그러나 규정에 따라 면회 시작 때와 끝날 때 포옹 말고는 신체 접촉은 허용되지 않았다. 결혼을 해도 종신형 재소자는 부부 관계를 할 신방을 차릴 수도 없다. 결혼식은 공식 면회일에 면회소에서 치르며 외부 하객은 10명만 초청할 수 있다. 버튼은 AP통신과 인터뷰에서 “정말 결혼하기로 했다”면서 “나는 맨슨의 모든 것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맨슨이 죄가 없다면서 석방시키려는 노력을 해온 버튼은 “결혼하면 가족만 볼 수 있는 자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맨슨에 피살된 샤론 테이트의 동생 데브라 테이트는 “미친 짓”이라고 비난했다. 데브라는 맨슨이 살해한 희생자 가족 모임의 대변인 역할을 해왔다. 네티즌들은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결혼, 정말 대단한 인물이네. 완전 살인범답다”, “로만 폴란스키 아내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결혼, 이마에 저 표시는 도대체 뭐냐”,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결혼, 사람을 저렇게 많이 살해하다니 완전히 미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80세 ‘연쇄 살인마’와 결혼하는 26세 미녀 논란

    80세 ‘연쇄 살인마’와 결혼하는 26세 미녀 논란

    과연 이들의 결혼을 상식적으로 어떻게 봐야 할까? 과거 미국 전역을 공포에 떨게한 희대의 '연쇄 살인마' 찰스 맨슨(80)이 옥중 결혼할 것 같다. 특히 그의 신부는 무려 54세 연하인 26세 여성이다. 최근 AP통신은 "캘리포니아주 교도소에 수감 중인 맨슨과 26세 여성이 지난 7일(현지시간) 킹스 카운티로부터 결혼증명서를 발급받았다"고 보도했다. 희대의 살인마로 이제는 노인이 된 맨슨과 결혼하겠다는 이 여성의 이름은 애프턴 일레인 버튼. 미주리주 출신인 그녀는 본인을 ‘맨슨의 후견인’이라고 자칭하며 지금도 맨슨의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현재는 맨슨에게 스타(STAR)라는 이름을 받아 본명처럼 사용하는 그녀는 19세 때 처음 맨슨에게 빠졌다. 버튼은 지난해 롤링스톤지와의 인터뷰에서 “19세 때 맨슨에 대한 비디오를 보며 그의 팬이 됐으며 이때부터 교회 가는 것을 거부했다” 면서 “사람들은 모두 내가 미쳤다고 하지만 맨슨은 내게 ‘종교’와도 같다”고 말한 바 있다. 그녀는 실제 '종교활동'을 하듯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캘리포니아 코코런 주립 교도소를 찾아가 맨슨을 면회해왔으며 지난해 맨슨과 결혼한다고 발표해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뿌렸다. 버튼은 지난주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그를 사랑하며 함께하고 싶다. 결혼하는 것은 사실이며 현재 진행 중에 있다"고 털어놨다. 캘리포니아주 교정당국 역시 "결혼증명서가 맨슨에게 전달됐다" 면서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맨슨과 버튼은 다음달 수형자가 아닌 10명의 하객들을 초청해 면회실에서 결혼식을 치를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세기의 연쇄살인마인 맨슨은 어린 시절부터 각종 범죄에 연루돼 1967년까지 총 10회 교도소에 수감됐다. 평소 사람을 세뇌시키는데 탁월한 재능이 있던 그는 살인클럽인 ‘맨슨 패밀리’를 만들었고 이들을 조종해 총 35명을 살해했다. 이들은 당시 마약에 취한 상태로 범행을 저질렀는데 뚜렷한 동기는 없었다. 그 중 가장 끔찍한 사건은 1969년 영화감독 로만 폴란스키의 아내인 배우 샤론 테이트를 살해한 것이다. 폴란스키가 영화 촬영 때문에 집을 비운 사이, 맨슨 일당은 테이트를 칼로 잔인하게 살해했는데 당시 그녀는 임신 8개월 째였다. 찰스 맨슨과 일당들은 곧 체포돼 1971년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1972년 캘리포니아 주가 사형 제도를 폐지하는 바람에 무기징역으로 감형, 지금도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김자옥 빈소 “아들 같다” 소리 들은 이승기 고인 생각에 붉어진 눈시울

    김자옥 빈소 “아들 같다” 소리 들은 이승기 고인 생각에 붉어진 눈시울

    ”두달 전까지만 해도 얼굴이 아주 좋았어요. 아픈 사람이라고는 전혀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갑자기 가버리니 믿겨지지가 않아요.” 지난 16일 세상을 떠난 김자옥의 동료 배우들은 이구동성으로 이렇게 말하며 고인의 죽음에 큰 충격을 받은 모습이다. 특히 배우 나영희, 정경순 등 김자옥과 평소 성경공부를 하며 절친하게 지냈던 동료들은 마지막 인사도 나누지 못해 가슴을 치고 있다. 실제로 김자옥은 올해만도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예능 ‘꽃보다 누나’에 이어 지난 5월에는 악극 ‘봄날은 간다’를 공연하며 평소와 다름없이 활발히 활동했다. ’봄날은 간다’ 이후에도 계속 동료들과 만나고 연락하면서 건강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연예계 관계자들은 전한다. 하지만 그랬던 그가 한달 전께부터 연락이 되지 않았고, 결국 16일 별세 소식을 듣게 됐다는 것이다. 고인의 사인에 대해 소속사는 전날 보도자료를 통해 “폐암에 따른 합병증”이라고 밝혔다. 앞서 고인은 2008년 건강검진 결과 대장암 판정을 받고 바로 수술을 했다. 하지만 그로부터 3주후 촬영장에 복귀한 이후 계속 꾸준히 활동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암세포가 임파선과 폐 등으로 전이되면서 결국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고인이 마지막에 입원했다가 숨을 거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측은 “최종 사인은 폐렴에 따른 합병증”이라며 “대장암이 재발해 항암치료를 받던 중 폐 등 다른 장기로 전이된 것으로 폐암이 사인이라고 하면 부정확한 설명”이라고 설명했다. 한 동료 배우는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자옥이 언니가 지난 1년간 항암치료를 받으면서도 활동을 병행하다 체력이 급속히 떨어진 것 같다”며 울먹였다. 그는 이어 “언니는 아플수록 더 일을 하고 싶어했다. 일을 하면 아픈 것을 잊어버린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빈소에는 나문희 윤소정 윤여정 강부자 정경순 나영희 이혜숙 노주현 양희은 전도연 배종옥 유호정 박미선 최수종 하희라 이혜숙 박미선 유재석 혜은희 김동현 김용건 주원 하석진 이영자 이경실 이홍렬 등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이 밤새 이어졌다. 또 스포츠스타 박지성 부부 등 분야를 막론하고 많은 인사가 찾아와 생전 따뜻했던 고인을 애도했다. 특히 이승기는 김자옥의 빈소를 찾아 허망한 표정으로 고인에게 애도를 표한 뒤, 눈시울을 붉힌 채 김자옥 빈소를 떠났다. tvN ‘꽃보다누나’ 출연 당시 이승기는 김자옥을 살뜰히 챙겼다. 김자옥은 “너는 내 아들 같다. 승기를 보면 우리 아들 생각이 난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가수 오승근과 재혼한 김자옥은 오승근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과 오승근의 딸 등 1남1녀를 30년간 키워왔다. 오승근의 딸은 자신이 낳은 친딸은 아니지만 “우리 가족의 보물 1호”라고 방송에서 소개하는 등 친모녀와 다름없이 지냈다. 그의 아들은 내년 3월 결혼을 앞두고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전해주고 있다. 예비 며느리가 아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지인들은 “아들 결혼식이라도 보고 눈을 감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며 애통해했다. 발인은 19일 오전 8시30분이며, 고인은 화장된 뒤 분당 메모리얼 파크에 안장된다. 네티즌들은 “故 김자옥 빈소, 너무 슬프다. 어떻게 이런 일이”, “故 김자옥 빈소, 정말 가슴이 미어지는 느낌이다. 안타깝다”, “故 김자옥 빈소, 폐암으로 투병했다니. 몸이 많이 아픈데도 열심히 연기활동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 김자옥 빈소 애도행렬…다시보는 22세 김자옥의 모습 ‘공주의 미소’

    故 김자옥 빈소 애도행렬…다시보는 22세 김자옥의 모습 ‘공주의 미소’

    ”두달 전까지만 해도 얼굴이 아주 좋았어요. 아픈 사람이라고는 전혀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갑자기 가버리니 믿겨지지가 않아요.” 지난 16일 세상을 떠난 김자옥의 동료 배우들은 이구동성으로 이렇게 말하며 고인의 죽음에 큰 충격을 받은 모습이다. 특히 배우 나영희, 정경순 등 김자옥과 평소 성경공부를 하며 절친하게 지냈던 동료들은 마지막 인사도 나누지 못해 가슴을 치고 있다. 실제로 김자옥은 올해만도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예능 ‘꽃보다 누나’에 이어 지난 5월에는 악극 ‘봄날은 간다’를 공연하며 평소와 다름없이 활발히 활동했다. ’봄날은 간다’ 이후에도 계속 동료들과 만나고 연락하면서 건강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연예계 관계자들은 전한다. 하지만 그랬던 그가 한달 전께부터 연락이 되지 않았고, 결국 16일 별세 소식을 듣게 됐다는 것이다. 고인의 사인에 대해 소속사는 전날 보도자료를 통해 “폐암에 따른 합병증”이라고 밝혔다. 앞서 고인은 2008년 건강검진 결과 대장암 판정을 받고 바로 수술을 했다. 하지만 그로부터 3주후 촬영장에 복귀한 이후 계속 꾸준히 활동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암세포가 임파선과 폐 등으로 전이되면서 결국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고인이 마지막에 입원했다가 숨을 거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측은 “최종 사인은 폐렴에 따른 합병증”이라며 “대장암이 재발해 항암치료를 받던 중 폐 등 다른 장기로 전이된 것으로 폐암이 사인이라고 하면 부정확한 설명”이라고 설명했다. 한 동료 배우는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자옥이 언니가 지난 1년간 항암치료를 받으면서도 활동을 병행하다 체력이 급속히 떨어진 것 같다”며 울먹였다. 그는 이어 “언니는 아플수록 더 일을 하고 싶어했다. 일을 하면 아픈 것을 잊어버린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빈소에는 나문희 윤소정 윤여정 강부자 정경순 나영희 이혜숙 노주현 양희은 전도연 배종옥 유호정 박미선 최수종 하희라 이혜숙 박미선 유재석 혜은희 김동현 김용건 주원 하석진 이영자 이경실 이홍렬 등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이 밤새 이어졌다. 또 스포츠스타 박지성 부부 등 분야를 막론하고 많은 인사가 찾아와 생전 따뜻했던 고인을 애도했다. 가수 오승근과 재혼한 김자옥은 오승근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과 오승근의 딸 등 1남1녀를 30년간 키워왔다. 오승근의 딸은 자신이 낳은 친딸은 아니지만 “우리 가족의 보물 1호”라고 방송에서 소개하는 등 친모녀와 다름없이 지냈다. 그의 아들은 내년 3월 결혼을 앞두고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전해주고 있다. 예비 며느리가 아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지인들은 “아들 결혼식이라도 보고 눈을 감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며 애통해했다. 발인은 19일 오전 8시30분이며, 고인은 화장된 뒤 분당 메모리얼 파크에 안장된다. 한편 김자옥은 시인이자 무용 평론가였던 고(故) 김상화의 딸로, CBS기독교방송의 어린이 성우로 활동하면서 방송과 인연을 맺었다. 1970년 MBC 공채 탤런트로 뽑혔으나 학업(한양대 연극영화과)을 위해 그만뒀다가 이듬해 KBS를 통해 다시 데뷔하면서 평생 연기자의 길로 들어섰다. 국내 연예 주간지의 대명사였던 ‘선데이서울’(서울신문사 발간)도 1970~80년대 김자옥의 다양한 활동과 모습을 기사화해 독자들에게 전했다. 41년 전인 1973년, 데뷔 초기 22세 당시의 김자옥의 사진이 뭉클함을 더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故 김자옥 빈소, 너무 슬프다”, “故 김자옥 빈소, 가슴이 아파”, “故 김자옥 빈소, 하늘나라에서는 아픔이 없으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약혼 26세女 미모 보니…” 인종전쟁 유도하기 위해 임신부 등 잔인하게 살해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약혼 26세女 미모 보니…” 인종전쟁 유도하기 위해 임신부 등 잔인하게 살해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약혼 26세女 미모 보니…” 인종전쟁 유도하기 위해 임신부 등 잔인하게 살해 미국에서 임신한 유명 여배우를 포함해 7명을 살해해 ‘희대의 살인마’로 불리는 80세 살인범 찰스 맨슨이 54세 연하 여성과 옥중에서 결혼한다. 18일 (현지시간) AP통신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코크란의 주립교도소에 복역 중인 맨슨은 다음 달 애프턴 일레인 버튼(26)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들은 이달 7일 코크란 관할 킹스 카운티에서 결혼 허가를 받았다. 교도소 당국도 결혼식을 치르기 위한 행정 절차를 밝고 있다고 확인했다. 맨슨은 1969년 ‘맨슨 패밀리’로 불리는 일당을 데리고 영화감독 로만 폴란스키의 집에 쳐들어가 폴란스키의 아내인 여배우 샤론 테이트를 비롯해 5명을 살해했다. 당시 테이트는 임신 8개월째여서 일당의 범죄는 미국 국민의 공분을 샀다. 흑인의 범행으로 인종 전쟁을 일으켜 미국을 멸망의 길로 이끌겠다는 허망한 구상이 범죄 동기였다. 맨슨은 2명 더 살해하는 등 살인극을 벌이다 붙잡혀 1971년 사형 선고를 받았지만 캘리포니아주가 사형제도를 잠시 폐지한 덕에 종신형으로 감형됐다. 맨슨은 2012년까지 13번에 걸쳐 가석방을 신청했으나 매번 거부당했다. 버튼은 이런 맨슨을 9년 동안 지극정성으로 옥바라지하면서 유명해진 인물이다. 일리노이주에 살던 버튼은 아예 거처를 코크란으로 옮겨 거의 매일 맨슨과 전화 통화를 하고 주말 면회를 다녔다. 그러나 규정에 따라 면회 시작 때와 끝날 때 포옹 말고는 신체 접촉은 허용되지 않았다. 결혼을 해도 종신형 재소자는 부부 관계를 할 신방을 차릴 수도 없다. 결혼식은 공식 면회일에 면회소에서 치르며 외부 하객은 10명만 초청할 수 있다. 버튼은 AP통신과 인터뷰에서 “정말 결혼하기로 했다”면서 “나는 맨슨의 모든 것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맨슨이 죄가 없다면서 석방시키려는 노력을 해온 버튼은 “결혼하면 가족만 볼 수 있는 자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맨슨에 피살된 샤론 테이트의 동생 데브라 테이트는 “미친 짓”이라고 비난했다. 데브라는 맨슨이 살해한 희생자 가족 모임의 대변인 역할을 해왔다. 네티즌들은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살인마가 정말 황당한 일을 벌이고 있네”,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옥중 결혼, 왜 저런 할아버지하고 결혼하는 건지. 어차피 같이 살지도 못하는데”,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옥중 결혼, 감옥 수발하려고 결혼하는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샤론 테이트 살해 80세 찰스 맨슨 20대女 결혼 “지구 멸망 원한다” 충격적 수사 결과

    샤론 테이트 살해 80세 찰스 맨슨 20대女 결혼 “지구 멸망 원한다” 충격적 수사 결과

    샤론 테이트 살해 80세 찰스 맨슨 20대女 결혼 “지구 멸망 원한다” 충격적 수사 결과 미국에서 임신한 유명 여배우를 포함해 7명을 살해해 ‘희대의 살인마’로 불리는 80세 살인범 찰스 맨슨이 54세 연하 여성과 옥중에서 결혼한다. 18일 (현지시간) AP통신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코크란의 주립교도소에 복역 중인 맨슨은 다음 달 애프턴 일레인 버튼(26)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들은 이달 7일 코크란 관할 킹스 카운티에서 결혼 허가를 받았다. 교도소 당국도 결혼식을 치르기 위한 행정 절차를 밝고 있다고 확인했다. 맨슨은 1969년 ‘맨슨 패밀리’로 불리는 일당을 데리고 영화감독 로만 폴란스키의 집에 쳐들어가 폴란스키의 아내인 여배우 샤론 테이트를 비롯해 5명을 살해했다. 당시 테이트는 임신 8개월째여서 일당의 범죄는 미국 국민의 공분을 샀다. 흑인의 범행으로 인종 전쟁을 일으켜 미국을 멸망의 길로 이끌겠다는 허망한 구상이 범죄 동기였다. 맨슨은 2명 더 살해하는 등 살인극을 벌이다 붙잡혀 1971년 사형 선고를 받았지만 캘리포니아주가 사형제도를 잠시 폐지한 덕에 종신형으로 감형됐다. 맨슨은 2012년까지 13번에 걸쳐 가석방을 신청했으나 매번 거부당했다. 버튼은 이런 맨슨을 9년 동안 지극정성으로 옥바라지하면서 유명해진 인물이다. 일리노이주에 살던 버튼은 아예 거처를 코크란으로 옮겨 거의 매일 맨슨과 전화 통화를 하고 주말 면회를 다녔다. 그러나 규정에 따라 면회 시작 때와 끝날 때 포옹 말고는 신체 접촉은 허용되지 않았다. 결혼을 해도 종신형 재소자는 부부 관계를 할 신방을 차릴 수도 없다. 결혼식은 공식 면회일에 면회소에서 치르며 외부 하객은 10명만 초청할 수 있다. 버튼은 AP통신과 인터뷰에서 “정말 결혼하기로 했다”면서 “나는 맨슨의 모든 것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맨슨이 죄가 없다면서 석방시키려는 노력을 해온 버튼은 “결혼하면 가족만 볼 수 있는 자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맨슨에 피살된 샤론 테이트의 동생 데브라 테이트는 “미친 짓”이라고 비난했다. 데브라는 맨슨이 살해한 희생자 가족 모임의 대변인 역할을 해왔다. 네티즌들은 “로만 폴란스키 아내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결혼,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나”, “로만 폴란스키 아내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결혼,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정말 슬픔에 빠졌겠다”, “로만 폴란스키 아내 샤론 테이트 살해 찰스 맨슨 결혼,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나고 말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살인마 찰스맨슨, 미모 20대 여성과 결혼한다

    살인마 찰스맨슨, 미모 20대 여성과 결혼한다

    AP통신은 17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킹스카운티가 지난 7일 찰스 맨슨과 예비 신부 애프턴 일레인 버튼의 결혼허가증을 발급했으며, 90일 이내에 이들이 결혼식을 올려야 한다고 보도했다. 예비 신부 버튼은 AP와의 인터뷰에서 “다음달쯤 찰스 맨슨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나는 그를 사랑하고 그와 모든 것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버튼은 “수감자들은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결혼식을 올릴 수 있다. 감옥 면회실에서 결혼식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찰스 맨슨과 버튼은 수감자를 제외한 10명의 하객을 초대할 수 있다. 찰스 맨슨은 매춘부인 어머니 밑에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다가 결국 가출해 잡범으로 전락했다. 1967년 출소한 찰스 맨슨은 히피문화와 가수 비틀즈에 광적으로 빠졌고, 성경의 요한계시록과 비틀즈를 연관시켜 일종의 사교 집단인 ‘맨슨 패밀리’의 교주로 활동했다. 찰스 맨슨은 지난 1969년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부인이기도 했던 배우 샤론 테이트 등을 살해하는 등 자신의 추종자를 시켜 35명을 숨지게 한 연쇄살인범이다. 찰스 맨슨 일당은 로만 폴란스키가 영화 촬영으로 집을 비운 사이 혼자 집을 보고 있던 샤론 테이트를 잔인하게 살해했다. 샤론 테이트는 살해당했을 당시 임신 8개월째였다. 1971년 찰스 맨슨은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이듬해 사형제도가 폐지되면서 2027년까지 종신형으로 수감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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