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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버 허드 조니 뎁, 초호화 결혼식 어떻게 하나?

    엠버 허드 조니 뎁, 초호화 결혼식 어떻게 하나?

    엠버 허드 조니 뎁 결혼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23세 나이 차이의 엠버 허드와 조니 뎁은 오는 2월7일 혹은 8일 바하마에 있는 개인 소유 섬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외신은 “두 사람은 50여 명의 하객만을 초청할 것이다. 이 중에는 엠버 허드 가족을 비롯한 조니 뎁 전처 바네사 파라디와의 사이에서 얻은 두 자녀도 포함될 것”이라며 “하객들은 결혼축제 동안 고급 요트 등에 머무를 것”이라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4년전 방송 때 모습…두 사람 표정은?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4년전 방송 때 모습…두 사람 표정은?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4년전 방송 때 모습…두 사람 표정은?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그룹 SG워너비 멤버 이석훈(31)이 발레리나 최선아(29)와 결혼한다. 이석훈은 30일 오전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올해로 만난 지 4년째 되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군생활 동안 제 빈자리를 대신해 어머니의 간호를 도와줬고, 어머니가 하늘로 가시는 길도 함께 지켰으며,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저를 잡아준 고마운 사람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동반자로서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군생활 이후 약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안으로 결혼식을 올리려고 합니다”라며 “저와 오랜 시간 함께 한 팬 여러분들에게 가장 먼저 축하 받고 싶었습니다. 더 좋은 음악으로, 더 좋은 사람으로, 또 SG워너비라는 이름으로 여러분들 앞에 서겠습니다”고 밝혔다. 이석훈 최선아 커플은 2011년 2월 방송된 MBC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에 출연하면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당시 국립발레단 발레리나였던 최선아는 이석훈과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 출연 후 본격적인 만남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석훈은 2013년 1월 입대, 강원도 화천에 있는 7사단에서 보병으로 복무한 후 지난해 10월 전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4년전 방송 때 모습 보니 ‘대박’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4년전 방송 때 모습 보니 ‘대박’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4년전 방송 때 모습 보니 ‘대박’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그룹 SG워너비 멤버 이석훈(31)이 발레리나 최선아(29)와 결혼한다. 이석훈은 30일 오전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올해로 만난 지 4년째 되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군생활 동안 제 빈자리를 대신해 어머니의 간호를 도와줬고, 어머니가 하늘로 가시는 길도 함께 지켰으며,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저를 잡아준 고마운 사람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동반자로서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군생활 이후 약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안으로 결혼식을 올리려고 합니다”라며 “저와 오랜 시간 함께 한 팬 여러분들에게 가장 먼저 축하 받고 싶었습니다. 더 좋은 음악으로, 더 좋은 사람으로, 또 SG워너비라는 이름으로 여러분들 앞에 서겠습니다”고 밝혔다. 이석훈 최선아 커플은 2011년 2월 방송된 MBC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에 출연하면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당시 국립발레단 발레리나였던 최선아는 이석훈과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 출연 후 본격적인 만남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석훈은 2013년 1월 입대, 강원도 화천에 있는 7사단에서 보병으로 복무한 후 지난해 10월 전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박슬기 “유재석 보면 운다” 왜?

    사람이 좋다 박슬기 “유재석 보면 운다” 왜?

    사람이 좋다 박슬기 “유재석 얼굴만 보면 운다” 왜? 사람이 좋다 박슬기 리포터 박슬기가 선배 유재석에 대한 존경심을 표했다. 박슬기는 3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 유재석의 도움을 받았던 것을 알리며 “선배님 얼굴만 보면 우는 것 같아서 죄송하다”고 유재석에게 영상편지를 전했다. 박슬기는 유재석이 강호동의 결혼식에서 박슬기가 다른 리포터들 인터뷰에 밀렸을 때 “슬기씨는 왜 내려가 있느냐”며 그를 불러줬다. 박슬기는 “너무 제가 힘들고 그럴 때 구렁텅이에 빠진 저를 건져준 느낌이랄까 그런 걸 받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유재석은 “때로는 카메라 뒤에서 흘렸더 많은 시간, 많은 눈물을 생각하면 (상을) 받았어도 일찍 받았어야 한다. 행사장 기타 시상식장에서 자주 봤지만, 녹화장에서 슬기 얘기를 들어보지는 못했다. 올해는 녹화를 하면서 자주 만났으면 좋겠다”고 박슬기를 격려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박슬기, 유재석과의 사연 공개 ‘눈길’

    사람이 좋다 박슬기, 유재석과의 사연 공개 ‘눈길’

    리포터 박슬기는 3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출연해 유재석의 도움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박슬기에 따르면, 유재석은 과거 강호동의 결혼식에서 박슬기가 다른 리포터들 인터뷰에 밀렸을 때 “슬기씨는 왜 내려가 있느냐”며 박슬기를 챙겨줬다. 이어 그는 “너무 제가 힘들고 그럴 때 구렁텅이에 빠진 저를 건져준 느낌이랄까 그런 걸 받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박슬기, 유재석만 보면 눈물 줄줄 ‘왜?’

    사람이 좋다 박슬기, 유재석만 보면 눈물 줄줄 ‘왜?’

    리포터 박슬기가 국민MC유재석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박슬기는 3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출연해 유재석의 도움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박슬기에 따르면, 유재석은 과거 강호동의 결혼식에서 박슬기가 다른 리포터들 인터뷰에 밀렸을 때 “슬기씨는 왜 내려가 있느냐”며 박슬기를 챙겨줬다. 박슬기는 “너무 제가 힘들고 그럴 때 구렁텅이에 빠진 저를 건져준 느낌이랄까 그런 걸 받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4년전 인연이 결혼으로 ‘대박’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4년전 인연이 결혼으로 ‘대박’

    SG워너비 멤버 이석훈이 발레리나 최선아와 결혼을 발표했다. 이석훈은 30일 자신의 팬카페에 “올해로 만난 지 4년째 되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동반자로서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군생활 이후 약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안으로 결혼식을 올리려고 합니다”라며 최선아와의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어 “이제서야 팬 여러분에게 말씀 드리게 돼 무척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와 오랜 시간 함께 한 팬 여러분들에게 가장 먼저 축하 받고 싶었습니다. 더 좋은 음악으로 더 좋은 사람으로 또 SG워너비라는 이름으로 여러분들 앞에 서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MBC 방송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자기야 김미려 남편 정성윤, 딸 모아 사진공개에 “말도 안 될 정도로 예뻐” 폭풍 감탄

    자기야 김미려 남편 정성윤, 딸 모아 사진공개에 “말도 안 될 정도로 예뻐” 폭풍 감탄

    ‘자기야 김미려 남편 정성윤’ 개그우먼 김미려와 남편 정성윤의 딸 모아 양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는 개그우먼 김미려가 출연해 딸 모아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미려 딸 모아 양의 모습을 본 출연진들은 “말도 안 될 정도로 무척 예쁘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김미려는 “전체적인 건 남편 정성윤을 닮았다. 아빠는 쌍꺼풀이 없는데 저는 쌍꺼풀이 있다. 이 부분은 저를 닮았다”고 설명했다. 김미려는 방송에서뿐만 아니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모아 양의 사진을 게재해오고 있다. 김미려 정성윤은 지난 2013년 10월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해 9월 첫 딸 모아 양을 얻었다. 네티즌들은 “자기야 김미려 남편 정성윤, 딸 미모 대박인 듯”, “자기야 김미려 남편 정성윤, 딸 모아 정말 엄마 아빠 예쁜 것만 모아 닮았네”, “자기야 김미려 남편 정성윤, 딸 모아 사진 나도 반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미려 인스타그램(자기야 김미려 남편 정성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박슬기 “유재석 얼굴만 보면 눈물나” 이유보니 ‘역시 국민MC’

    사람이 좋다 박슬기 “유재석 얼굴만 보면 눈물나” 이유보니 ‘역시 국민MC’

    사람이 좋다 박슬기 “유재석 얼굴만 보면 폭풍눈물”사연 알고보니 ’사람이 좋다 박슬기’ 리포터 박슬기가 선배 유재석에 대한 존경심을 표해 눈길을 끈다. 박슬기는 3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출연해 유재석의 도움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박슬기는 “선배님 얼굴만 보면 우는 것 같아서 죄송하다”고 유재석에게 영상편지를 전했다. 박슬기에 따르면, 유재석은 과거 강호동의 결혼식에서 박슬기가 다른 리포터들 인터뷰에 밀렸을 때 “슬기씨는 왜 내려가 있느냐”며 박슬기를 챙겨줬다. 박슬기는 “너무 제가 힘들고 그럴 때 구렁텅이에 빠진 저를 건져준 느낌이랄까 그런 걸 받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유재석은 “때로는 카메라 뒤에서 흘렸더 많은 시간, 많은 눈물을 생각하면 (상을) 받았어도 일찍 받았어야 한다. 행사장 기타 시상식장에서 자주 봤지만, 녹화장에서 슬기 얘기를 들어보지는 못했다. 올해는 녹화를 하면서 자주 만났으면 좋겠다”고 박슬기를 격려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박슬기 “유재석 얼굴만 보면 운다” 왜?

    사람이 좋다 박슬기 “유재석 얼굴만 보면 운다” 왜?

    사람이 좋다 박슬기 “유재석 얼굴만 보면 운다” 왜? 사람이 좋다 박슬기 리포터 박슬기가 선배 유재석에 대한 존경심을 표했다. 박슬기는 3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 유재석의 도움을 받았던 것을 알리며 “선배님 얼굴만 보면 우는 것 같아서 죄송하다”고 유재석에게 영상편지를 전했다. 박슬기는 유재석이 강호동의 결혼식에서 박슬기가 다른 리포터들 인터뷰에 밀렸을 때 “슬기씨는 왜 내려가 있느냐”며 그를 불러줬다. 박슬기는 “너무 제가 힘들고 그럴 때 구렁텅이에 빠진 저를 건져준 느낌이랄까 그런 걸 받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유재석은 “때로는 카메라 뒤에서 흘렸더 많은 시간, 많은 눈물을 생각하면 (상을) 받았어도 일찍 받았어야 한다. 행사장 기타 시상식장에서 자주 봤지만, 녹화장에서 슬기 얘기를 들어보지는 못했다. 올해는 녹화를 하면서 자주 만났으면 좋겠다”고 박슬기를 격려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4년전 다정한 모습보니 ‘천생연분’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4년전 다정한 모습보니 ‘천생연분’

    그룹 SG워너비 멤버 이석훈(31)이 발레리나 최선아(29)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이석훈은 30일 오전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올해로 만난 지 4년째 되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동반자로서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군생활 이후 약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안으로 결혼식을 올리려고 합니다”고 전했다. 이석훈 최선아 커플은 2011년 2월 방송된 MBC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에 출연하면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자신과 결혼식 올린 40세 여성의 사연

    자신과 결혼식 올린 40세 여성의 사연

    자신과 결혼을 한 40대 여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지역신문 휴스톤크로니클 등 외신들은 휴스턴 출신 야스민 엘비(40)라는 여성이 지난 3일 자신의 40번째 생일을 기해 홀로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엘비는 38세가 되던 지난 2013년, 40세가 될 때까지 ‘진짜 사랑(True Love)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한다면 홀로 결혼을 하겠다는 맹세를 했다. 그리고 40세가 되던 이달 초 그 누구도 만나지 못한 야스민은 결국 홀로 휴스턴 박물관에서 결혼식을 치르게 됐다. 결혼식은 가족들과 친구들의 축복 속에 제법 성대하게 치러졌다. 엘비의 결혼식은 법적으로는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에 성직자인 동생을 통해 예배 형식으로 인정받았다. 야스민의 결혼식은 남편이 없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평범한 결혼식처럼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의 순서도 진행됐다. 엘비는 “나는 화나지도, 외롭지도, 씁쓸하지도 않다. 나는 노처녀도 아니다. 나는 재미를 추구하고 행복한 사람이다”고 밝혔다. 결혼식을 마치고 난 후 엘비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하객들이 보내준 사랑과 지지에 기쁨이 넘쳤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엘비는 캄보디아, 라오스, 그리고 재즈 페스티벌이 열리는 두바이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Eric B. Blackshire , 영상=Pamel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82세 억만장자와 결혼한 25세 모델女...근황은?

    82세 억만장자와 결혼한 25세 모델女...근황은?

    사랑을 돈으로 살 수 있을까? 어찌보면 우문(愚問)인 것 같지만 이들 커플에게 묻는다면 다른 대답을 내놓을 지도 모르겠다. 지난해 9월 무려 57년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82세 억만장자와 25세 모델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6일(현지시간) 영국 ITV 아침방송에 한 이색적인 커플이 출연해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의 주인공은 오스트리아 출신의 억만장자 리처드 루그너(82)와 그의 부인 케시 슈미츠(25). 할아버지와 손녀뻘 나이인 이들은 놀랍게도 지난해 수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인터뷰에서 밝힌 "사랑해서 결혼한다" 는 이들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어줄 사람은 거의 없을 터. 의혹의 눈초리는 먼저 아리따운 외모와 몸매를 자랑하는 케시에게 쏠렸다. 독일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으로 방송인으로 활약하던 그녀는 이 결혼으로 부와 유명세를 양손에 거머쥐었다. 무려 4번이나 결혼과 이혼을 반복한 루그너 역시 이 결혼으로 손녀뻘 부인을 옆에 두는 '호사'를 누리게 됐다. 어찌보면 둘다 남는 '장사'(?) 인지 모르겠으나 이번 방송에서 그들의 속내가 일부 드러났다. 루그너는 "4번 째 이혼 후 다시는 결혼하지 않겠다 생각했는데 캐시가 내 마음을 바꿨다" 면서 "여러 번 결혼을 해봤지만 이번에는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고 밝혔다. 그러나 루그너는 "새 신부가 내 은행 잔고에 더 관심이 있는 것 아닌지 여전히 걱정된다" 면서 "여자는 매우 위험하다. 특히 결혼은 위험하다. 그러나 싸워나갈 것" 이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다. 부인 캐시 역시 보통 사람(?)은 아니었다. 캐시는 "그의 재산이 결혼의 중요한 이유는 아니었다" 면서도 "럭셔리한 삶을 살고 있어 행복하다" 는 아리송한 대답을 남겼다. 이어 "내 또래의 많은 남자들과 사귀어 봤지만 그들은 자기 밖에 모른다" 면서 "루그너는 4번이나 결혼해 본 훌륭한 스승이자 멋진 남자"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50세 신부, 강론 중 “아빠 된다, 결혼한다”

    50세 신부, 강론 중 “아빠 된다, 결혼한다”

    천주교 사제가 강론을 하다가 "곧 아빠가 된다"며 성직자의 길을 떠난다고 선언했다. 신자들은 그런 사제에게 박수를 보냈다. 격려 속에 사제복을 벗게 된 주인공은 이탈리아 쿠네오 지방의 성당을 맡아온 사제 클라우디오 카발로(50). 그는 최근 미사에서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보기 드문 발표를 하려 한다"고 말을 뗐다. 좀처럼 접하기 힘든 발표를 한다는 말에 귀를 쫑긋 세운 신자들에게 카발로는 "이제 아빠가 된다. 평범한 사람으로 돌아간다"고 말했다. 임신 중인 카발로의 여자친구는 3월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 사제복을 벗기로 한 카발로는 아기가 태어나기 전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카발로는 신자들에겐 충격일 수 있는 고백을 하면서 고민이 깊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오랫동안 기도하며 고민했고, 신부님들과도 상의를 한 끝에 내린 결정"이라며 "아직은 (천주교에서) 가정을 갖고 신부의 길을 걸을 수 없어 성직자의 인생을 접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카발로는 "성직자로 재임하는 동안 함께하신 하느님께 감사드린다"면서 "하느님은 나의 주이시며, 나는 매우 행복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가정을 갖기 위해 성직자 길에서 내려간다는 그에게 신자들은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쿠네오의 주교 지우세페 카발로토도 카발로 사제를 격려하고 장래를 축복했다. 그는 "처음엔 약간 놀란 사람도 있겠지만 모두가 그를 이해해줄 것으로 믿는다"며 "그간 성직자로 하느님을 섬긴 카발로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카발로는 이날 미사를 끝으로 성직에서 물러났다. 사진=라파틸라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사람이 좋다 박슬기, 유재석에게 영상편지 ‘대체 왜?’

    사람이 좋다 박슬기, 유재석에게 영상편지 ‘대체 왜?’

    리포터 박슬기가 선배 유재석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박슬기는 3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출연해 유재석의 도움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박슬기에 따르면, 유재석은 과거 강호동의 결혼식에서 박슬기가 다른 리포터들 인터뷰에 밀렸을 때 “슬기씨는 왜 내려가 있느냐”며 박슬기를 챙겨줬다. 박슬기는 영상편지를 통해 “너무 제가 힘들고 그럴 때 구렁텅이에 빠진 저를 건져준 느낌이랄까 그런 걸 받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박슬기, 선배 유재석에게 고마웠던 이유 ‘울컥’

    사람이 좋다 박슬기, 선배 유재석에게 고마웠던 이유 ‘울컥’

    리포터 박슬기가 화제다. 박슬기는 3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출연해 유재석의 도움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박슬기에 따르면, 유재석은 과거 강호동의 결혼식에서 박슬기가 다른 리포터들 인터뷰에 밀렸을 때 “슬기씨는 왜 내려가 있느냐”며 박슬기를 챙겨줬다. 박슬기는 “너무 제가 힘들고 그럴 때 구렁텅이에 빠진 저를 건져준 느낌이랄까 그런 걸 받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방송 통해 맺은 인연 결실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방송 통해 맺은 인연 결실

    그룹 SG워너비 멤버 이석훈(31)이 발레리나 최선아(29)와 결혼한다. 이석훈은 30일 오전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올해로 만난 지 4년째 되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석훈은 “동반자로서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군생활 이후 약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안으로 결혼식을 올리려고 합니다”며 “저와 오랜 시간 함께 한 팬 여러분들에게 가장 먼저 축하 받고 싶었습니다. 더 좋은 음악으로, 더 좋은 사람으로, 또 SG워너비라는 이름으로 여러분들 앞에 서겠습니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한편 두 사람은 2011년 2월 방송된 MBC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에 출연하면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4년전 방송 출연 모습 보니 ‘훈남훈녀 커플’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4년전 방송 출연 모습 보니 ‘훈남훈녀 커플’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4년전 방송 출연 모습 보니 ‘닭살커플’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그룹 SG워너비 멤버 이석훈(31)이 발레리나 최선아(29)와 결혼한다. 이석훈은 30일 오전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올해로 만난 지 4년째 되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군생활 동안 제 빈자리를 대신해 어머니의 간호를 도와줬고, 어머니가 하늘로 가시는 길도 함께 지켰으며,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저를 잡아준 고마운 사람입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석훈은 “동반자로서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군생활 이후 약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안으로 결혼식을 올리려고 합니다”며 “저와 오랜 시간 함께 한 팬 여러분들에게 가장 먼저 축하 받고 싶었습니다. 더 좋은 음악으로, 더 좋은 사람으로, 또 SG워너비라는 이름으로 여러분들 앞에 서겠습니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석훈 최선아 커플은 2011년 2월 방송된 MBC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에 출연하면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당시 국립발레단 발레리나였던 최선아는 이석훈과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 출연 후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 4년째 열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석훈은 2013년 1월 입대, 강원도 화천에 있는 7사단에서 보병으로 복무한 후 지난해 10월 전역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4년전 ‘사랑의스튜디오’ 진짜 커플로..당시모습 보니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4년전 ‘사랑의스튜디오’ 진짜 커플로..당시모습 보니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4년전 ‘사랑의스튜디오’ 진짜 커플로..당시모습 보니 ‘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SG워너비 멤버 이석훈이 발레리나 최선아와 결혼을 발표했다. 이석훈은 30일 자신의 팬카페에 “올해로 만난 지 4년째 되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군생활 동안 제 빈자리를 대신해 어머니의 간호를 도와줬고 어머니가 하늘로 가시는 길도 함께 지켰으며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저를 잡아준 고마운 사람입니다. 동반자로서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군생활 이후 약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안으로 결혼식을 올리려고 합니다”라며 최선아와의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어 “이제서야 팬 여러분에게 말씀 드리게 돼 무척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와 오랜 시간 함께 한 팬 여러분들에게 가장 먼저 축하 받고 싶었습니다. 더 좋은 음악으로 더 좋은 사람으로 또 SG워너비라는 이름으로 여러분들 앞에 서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석훈 최선아는 지난 2011년 2월 2일 방송된 MBC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당시 국립발레단 발레리나 최선아는 이석훈과 1차 커플 선택에서 마음을 드러낸 후 최종 커플로 등극하는데 성공했다. 두 사람은 해당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본격적인 만남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이석훈은 2013년 1월 입대, 강원도 화천에 있는 7사단에서 보병으로 복무한 후 2014년 10월에 전역했다. SG워너비 소속사 CJ E&M 관계자는 이날 “이석훈이 팬카페에 올린 대로 올해 여자친구 최선아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아직 결혼 날짜와 구체적인 사항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사진=MBC 방송 캡처(SG워너비 이석훈 최선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박슬기, 유재석에게 고마웠던 사연

    사람이 좋다 박슬기, 유재석에게 고마웠던 사연

    리포터 박슬기가 화제다. 박슬기는 3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출연해 유재석의 도움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박슬기에 따르면, 유재석은 과거 강호동의 결혼식에서 박슬기가 다른 리포터들 인터뷰에 밀렸을 때 “슬기씨는 왜 내려가 있느냐”며 박슬기를 챙겨줬다. 박슬기는 “너무 제가 힘들고 그럴 때 구렁텅이에 빠진 저를 건져준 느낌이랄까 그런 걸 받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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