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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승수 결혼, 예비신부는 11살 연하? ‘대박’

    류승수 결혼, 예비신부는 11살 연하? ‘대박’

    배우 류승수가 결혼한다. 류승수는 20일 새벽 팬카페에 “제가 봄이 찾아오는 4월에 드디어, 그 동안의 혼자의 삶을 정리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합니다”라고 결혼소식을 알렸다 이어 류승수는 “저와 함께하는 이 여인은 그저 평범한 일반인이고, 꽃을 사랑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며 “저와는 11살 연하의 순수하고 착한 여인”이라고 예비 신부를 소개했다. 또 류승수는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리면서 많은 분들을 초대하고 싶었지만 평소 조용히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이 많았기에 결혼식을 한국이 아닌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직계 가족들하고만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함께 올리게 됐다”며 “깊게 생각하고 선택한 일이니 조금 이해해주고 많이 축하해 달라”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류승수 결혼, “결혼식은 서울 아닌 발리에서” 왜?

    류승수 결혼, “결혼식은 서울 아닌 발리에서” 왜?

    배우 류승수(44)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 류승수는 20일 자신의 팬카페에 “봄이 찾아오는 4월 혼자의 삶을 정리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류승수는 “저와 함께하는 이 여인은 그저 평범한 일반인이고, 꽃을 사랑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며 “저와는 11살 연하의 순수하고 착한 여인”이라고 예비 신부를 소개했다. 류승수는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리면서 많은 분들을 초대하고 싶었지만 평소 조용히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이 많았기에 결혼식을 한국이 아닌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직계 가족들하고만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함께 올리게 됐다”며 “깊게 생각하고 선택한 일이니 조금 이해해주고 많이 축하해 달라”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류승수 결혼, 오는 4월 품절남 된다 ‘발리서 결혼식 올릴예정’ 왜?

    류승수 결혼, 오는 4월 품절남 된다 ‘발리서 결혼식 올릴예정’ 왜?

    배우 류승수가 결혼한다. 류승수는 20일 새벽 팬카페에 “제가 봄이 찾아오는 4월에 드디어, 그 동안의 혼자의 삶을 정리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합니다”라고 결혼소식을 알렸다 이어 류승수는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리면서 많은 분들을 초대하고 싶었지만 평소 조용히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이 많았기에 결혼식을 한국이 아닌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직계 가족들하고만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함께 올리게 됐다”며 “깊게 생각하고 선택한 일이니 조금 이해해주고 많이 축하해 달라”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류승수 결혼, 11살 예비신부와 4월 결혼 ‘품절남 합류’

    류승수 결혼, 11살 예비신부와 4월 결혼 ‘품절남 합류’

    배우 류승수가 결혼한다. 류승수는 20일 자신의 팬카페에 “봄이 찾아오는 4월 혼자의 삶을 정리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류승수는 “저와 함께하는 이 여인은 그저 평범한 일반인이고, 꽃을 사랑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며 “저와는 11살 연하의 순수하고 착한 여인”이라고 예비 신부를 소개했다. 또 류승수는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리면서 많은 분들을 초대하고 싶었지만 평소 조용히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이 많았기에 결혼식을 한국이 아닌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직계 가족들하고만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함께 올리게 됐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2개국에서 38번 결혼식 올린 커플 화제

    12개국에서 38번 결혼식 올린 커플 화제

    12개국을 돌며 총 38번의 결혼식을 올린 독특한 커플의 사연이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미국 국적의 치타 플랫과 리안 우드야드는 지난 해 2월 8일 커다란 배당 하나씩만 짊어진 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콜롬비아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콜롬비아에 도착한 두 사람은 현지의 랜드마크 앞에서 드레스를 입고 결혼선언을 하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글로벌 결혼’은 무려 83일간 계속됐고, 이 기간 동안 12개국에서 총 38번의 결혼식이 진행됐다. 두 사람은 본래 로스앤젤레스 출신으로 현지에서 결혼식을 올리려 했지만, 특별한 결혼식을 꿈꾸던 두 사람은 이런 ‘글로벌 결혼식’을 계획했다. 이들이 결혼식을 올린 곳은 콜롬비아를 비롯해 스페인과 아일랜드, 케냐, 이집트, 모로코, 인도, 태국 등지다. 두 사람은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단벌 결혼식’을 고집했다. 드레스와 턱시도는 단 한 벌씩만 챙기고, 현지에서 최소한의 소비를 한 결과 미국을 제외한 11개국에서 결혼식을 올리는데 든 비용은 1인당 3000달러(약 340만 원), 두 사람이 합쳐 약 700만원에 불과했다. 신부인 리안은 “많은 여성들은 단 하루뿐인 결혼식 때문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쏟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면서 “나는 남편과 함께 세계 여러나라에서 특별한 결혼식을 여러번 치렀다는 사실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약 3개월 간의 ‘결혼 여행’을 마친 뒤 지난 해 5월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와 가족과 친구들 앞에서 다시 한 번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의 아름답고 독특한 결혼 스토리는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울산 맘스여성병원, 미혼 여성 건강 위해 여성 검진 강조

    울산 맘스여성병원, 미혼 여성 건강 위해 여성 검진 강조

    다음달 결혼을 한 달 앞두고 결혼 준비에 한창인 김경희씨(가명. 28)는 여성검진으로 결혼 준비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식장 예약과 예물 등 모든 준비를 끝낸 김씨는 가뿐한 마음으로 여성검진을 받았다. 김씨는 “결혼식 당일 예쁘게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챙겨야 하는 것은 건강이라고 생각한다”며 “결혼하는 친구들을 보면 여성검진은 기본적으로 받고 있다”고 말했다. 결혼 준비의 풍속도가 변하고 있다. 김씨와 같이 결혼을 앞두고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여성검진을 받는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 우리나라 여성의 첫 아기를 낳는 평균 연령이 과거보다 늦춰짐에 따라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자궁건강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는 인식에서다. 결혼 전 여성 검진은 부인과를 중심으로 확인한다. 간염과 풍진, 자궁 초음파 검사, 자궁경부암 검사 등이 주요 항목이다. ‘간염’은 간세포 조직의 염증을 의미하는 질병으로 임신 중 간염을 앓고 있다면 아기도 감염될 가능성이 있어 임신 전 간염 검사는 꼭 받는 것이 적절하다. 자신이 B형 간염에 대한 항체를 갖고 있지 않아도 남편과 함께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 풍진은 홍역처럼 발진이 생기는 급성 전염병이지만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병이다. 하지만 엄마가 임신 초기에 풍진에 걸리면 선천성 백내장, 선천성 심장질환, 난청 등으로 발전될 수 있는 ‘선천성 풍진증후군’의 아기가 태어날 가능성이 있다. 백신 접종 후에 곧바로 임신하면 아기에게 감염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미리 검사를 받고 항체가 있는지 체크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외에도 초음파 검사와 자궁경부암 검사를 통해 아기주머니인 자궁이 건강한지, 난소 등 골반 내 장기에 이상은 없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다. 울산산부인과 맘스여성병원 신규식 원장은 “여성 질환은 초기에 발견하면 쉽게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며 “여성 질환은 이상증세가 있지 않아도 추후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산부인과를 찾아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습관을 기르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류승수 결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결혼하는 이유?

    류승수 결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결혼하는 이유?

    ‘류승수 결혼’ 류승수는 20일 새벽 자신의 팬카페 ‘아름다운 배우 류승수’에 글을 올리고 11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4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류승수의 결혼식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다.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리면서 많은 분들을 초대하고 싶었지만, 평소 조용히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이 많았기에, 한국이 아닌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직계 가족들하고만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함께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평소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저에겐 해외에서 결혼한다는 게 너무나 큰 용기가 필요했지만, 그런 용기를 갖게 해준 친구도 바로 이 여인”이라면서 “처음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장거리 비행을 함께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고 한다. 많이 서운하고 섭섭해 하실 거라는 거, 저도 잘 알고 있다. 깊게 생각하고 선택한 일이니 조금만이라도 이해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다. 그리고 많이 축하해달라”고 전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류승수 결혼, 발리서 결혼식 올린다 ‘왜?’

    류승수 결혼, 발리서 결혼식 올린다 ‘왜?’

    배우 류승수가 결혼한다. 류승수는 20일 자신의 팬카페에 “봄이 찾아오는 4월 혼자의 삶을 정리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류승수는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리면서 많은 분들을 초대하고 싶었지만 평소 조용히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이 많았기에 결혼식을 한국이 아닌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직계 가족들하고만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함께 올리게 됐다”며 “깊게 생각하고 선택한 일이니 조금 이해해주고 많이 축하해 달라”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류승수 결혼…공황장애도 막을 수 없는 발리 결혼식 ‘대박’

    류승수 결혼…공황장애도 막을 수 없는 발리 결혼식 ‘대박’

    류승수 결혼…공황장애도 막을 수 없는 발리 결혼식 ‘대박’ ‘류승수 결혼’ 배우 류승수가 20일 자신의 팬카페에 결혼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류승수는 “힘든 시간에 예비신부가 큰 도움을 줬다”면서 “4월 발리에서 직계 가족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류승수는 예비신부에 대해 “11살 연하의 순수한 일반인이다. 꽃을 사랑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면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친구이기에,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저로선 이 여인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명하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이어 류승수는 “평소 공황장애를 겪고 있어 해외에서 결혼식을 하기 위해 큰 용기가 필요했지만, 예비 아내 덕에 용기를 갖게됐다”고 덧붙였다. 류승수는 “사랑하는 사람과 장거리 비행을 함께 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 한다”면서 “깊게 생각하고 선택한 일이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승수 결혼, 공황장애에도 발리에서 결혼식…대체 왜?

    류승수 결혼, 공황장애에도 발리에서 결혼식…대체 왜?

    류승수 결혼, 공황장애에도 발리에서 결혼식…대체 왜? ‘류승수 결혼’ 배우 류승수가 20일 자신의 팬카페에 결혼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류승수는 “힘든 시간에 예비신부가 큰 도움을 줬다”면서 “4월 발리에서 직계 가족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류승수는 예비신부에 대해 “11살 연하의 순수한 일반인이다. 꽃을 사랑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면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친구이기에,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저로선 이 여인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명하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이어 류승수는 “평소 공황장애를 겪고 있어 해외에서 결혼식을 하기 위해 큰 용기가 필요했지만, 예비 아내 덕에 용기를 갖게됐다”고 덧붙였다. 류승수는 “사랑하는 사람과 장거리 비행을 함께 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 한다”면서 “깊게 생각하고 선택한 일이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승수 결혼, 공황장애 불구하고 발리에서 결혼식…왜?

    류승수 결혼, 공황장애 불구하고 발리에서 결혼식…왜?

    류승수 결혼, 공황장애 불구하고 발리에서 결혼식…왜? ‘류승수 결혼’ 배우 류승수가 20일 자신의 팬카페에 결혼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류승수는 “힘든 시간에 예비신부가 큰 도움을 줬다”면서 “4월 발리에서 직계 가족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류승수는 예비신부에 대해 “11살 연하의 순수한 일반인이다. 꽃을 사랑하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면서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친구이기에,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저로선 이 여인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명하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이어 류승수는 “평소 공황장애를 겪고 있어 해외에서 결혼식을 하기 위해 큰 용기가 필요했지만, 예비 아내 덕에 용기를 갖게됐다”고 덧붙였다. 류승수는 “사랑하는 사람과 장거리 비행을 함께 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 한다”면서 “깊게 생각하고 선택한 일이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부겸 전 의원 딸’ 윤세인, 오늘 조용한 결혼식 “알려지는 것 원치 않아”

    ‘김부겸 전 의원 딸’ 윤세인, 오늘 조용한 결혼식 “알려지는 것 원치 않아”

    배우 윤세인(29·본명 김지수)이 19일 웨딩마치를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윤세인은 이날 오후 비밀리에 조용한 결혼식을 치른다. 윤세인은 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전 의원의 차녀로, 배우로 활동해 왔다. 윤세인의 신랑은 국내 유명 기업의 자제로 알려졌다고 매체는 보도했다. 결혼식은 양가에서 모두 크게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아 비밀리에 준비돼 왔고, 결혼식도 일반 결혼식장이 아닌 장소에서 올리기로 했다고 전해졌다. 하객도 가까운 친인척과 지인, 일부 정치인만 초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세인은 지난 2011년 SBS 주말드라마 ‘폼나게 살거야’로 데뷔해 MBC ‘아들 녀석들’, SBS ‘잘 키운 딸 하나’ 등에 출연했다. 또 김부겸 전 의원의 선거 때마다 ‘지원군’으로 나서 유세에 동참하며 얼굴을 알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부겸 딸 배우 윤세인 결혼 “왜 비공개?” 이유 알고보니

    김부겸 딸 배우 윤세인 결혼 “왜 비공개?” 이유 알고보니

    김부겸 딸 윤세인 결혼 김부겸 딸 배우 윤세인 결혼 “왜 비공개?” 이유 알고보니 대구시장에 출마해 화제를 모은 김부겸의 딸 배우 윤세인(29)이 결혼했다. 19일 동아닷컴에 따르면 김부겸 딸 윤세인은 이날 오후 결혼식을 올렸다. 김부겸 딸 윤세인의 신랑은 국내 유명기업의 자제로 전해졌다.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김부겸 딸 윤세인 결혼은 비밀리에 준비됐다. 양가가 크게 알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라며 “결혼식장이 아닌 장소에서 결혼식을 한다. 가까운 친인척, 지인, 일부 정치인 등만을 초대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김부겸은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으로 지난해 대구시장 후보에 나선 바 있다. 김부겸 딸 윤세인은 2011년 데뷔한 배우로, 본명은 김지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부겸 딸 배우 윤세인 결혼 “왜 비공개?”

    김부겸 딸 배우 윤세인 결혼 “왜 비공개?”

    김부겸 딸 윤세인 결혼 김부겸 딸 배우 윤세인 결혼 “왜 비공개?” 대구시장에 출마해 화제를 모은 김부겸의 딸 배우 윤세인(29)이 결혼했다. 19일 동아닷컴에 따르면 김부겸 딸 윤세인은 이날 오후 결혼식을 올렸다. 김부겸 딸 윤세인의 신랑은 국내 유명기업의 자제로 전해졌다.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김부겸 딸 윤세인 결혼은 비밀리에 준비됐다. 양가가 크게 알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라며 “결혼식장이 아닌 장소에서 결혼식을 한다. 가까운 친인척, 지인, 일부 정치인 등만을 초대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김부겸은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으로 지난해 대구시장 후보에 나선 바 있다. 김부겸 딸 윤세인은 2011년 데뷔한 배우로, 본명은 김지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조재윤, 신랑 만나는데 10분? 영동대교까지 막혀 ‘하객 얼마나 많았길래..’

    컬투쇼 조재윤, 신랑 만나는데 10분? 영동대교까지 막혀 ‘하객 얼마나 많았길래..’

    컬투쇼 조재윤, 신랑 만나는데 10분? 영동대교까지 막혀 ‘하객 얼마나 많았길래..’ ’컬투쇼 조재윤’ 배우 조재윤이 ‘컬투쇼’에 출연해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김상경과 조재윤은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재윤은 자신의 결혼식 하객이 무척 많았다고 언급했다. 조재윤은 “제 실수였다. 사실은 그렇게 많이 오실 줄 몰랐다. 스태프 분들이 거의 와주셨다. 영화, 드라마 스태프 전부. 꽉 껴서 300명인데 1000명 오셨다”면서 “영동대교 남단이 막혔다. 또 주자창 기계도 고장났다”고 결혼식 상황을 회상했다. 이에 김상경은 “나도 조재윤 씨 결혼식을 갔다”고 입을 열었다. 김상경은 “신랑을 만나는데 10분 동안 줄을 섰다. 이렇게 인간관계가 얇으면서 넓은 사람은 처음이다. 그래서 결국 다른 지인과 한 시간 동안 이야기하다 나왔다. 주차장에 오니, 아직도 못 들어와서 차에 앉아 있는 사람이 있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상경과 조재윤은 영화 ‘살인의뢰’(감독 손용호)로 호흡을 맞췄다. ‘살인의뢰’는 사건이 모두 종료된 후 남겨진 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지난 12일 개봉했다. 사진=컬투쇼(컬투쇼 조재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니예 웨스트, 킴 카다시안 누드 화보 올리며 “난 행운아”

    카니예 웨스트, 킴 카다시안 누드 화보 올리며 “난 행운아”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가 아내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의 누드 화보를 자신의 SNS에 게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해외 주요 외신들이 전했다. 이날 유명 힙합 뮤지션 카니예 웨스트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아내 킴 카다시안의 누드 화보 여러장과 함께 “난 정말 행운아야”, “지난밤 새 시즌 첫 방송 축하해”, “트위터 팔로워 30만 명 축하해” 등의 멘트를 연달아 쏟아냈다. 흥분을 감추지 못해하는 카니예 웨스트의 멘트에 킴 카다시안은 “내 남편 정말 귀엽다. 난 정말 그를 사랑해”라는 글을 올리며 화답했다. 카니예 웨스트가 공개한 사진들은 킴 카다시안의 리얼리티쇼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 KUWTK)’ 시즌 10의 한 장면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는 킴 카다시안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킴 카다시안은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 예고편을 통해 “곧 둘째를 임신하게 되면, 내 몸은 완전히 바뀔 것이다. 그래서 오늘 누드 화보 촬영을 진행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카니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3년 딸 노스 웨스트를 출산하고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kanyewest/트위터, 영상=New York Daily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혼전순결 발언, 욱해서 했는데…베개에 소리질러”

    힐링캠프 하하 “혼전순결 발언, 욱해서 했는데…베개에 소리질러”

    힐링캠프 하하 “혼전순결 발언, 욱해서 했는데…베개에 소리질러” 힐링캠프 하하 ’힐링캠프’ 하하·별 부부가 만남부터 결혼까지 풀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가운데 결혼 전 ‘혼전순결’ 발언에 대해 유쾌하게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하하와 별이 동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제동이 “결혼식을 하기 전에 혼인신고를 했잖아요.”라면서 “왜 그렇게 밀어붙였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별은 “하하가 결혼발표 기자회견에서 혼전순결 발언을 한 후 급격히 힘들어 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도 “결혼식을 11월로 잡았고 8월에 발표했다.”면서 “결혼 발표 기자회견에서 스킨십 진도와 관련된 질문을 받는데 정말 억울해서 훅 올라오더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나는 정말 안아준 것 밖에 없었다. 지켜주고 있는데 리포터가 약간 약 올리면서 질문해 욱해서 ‘진짜 거짓말 아니고 맹세하는데 혼전순결이다’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하하는 이어 “그 발언이 오해를 사고 난리가 났다.”면서 “별에게 미안하고 어머니께 죄송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혼전순결) 발표를 해 놓으니 기분이 조금 이상했다. 내가 정말 베개에 두고 소리를 마구 질렀다.”면서 “남자는 머리랑 마음이랑, 몸이랑 또 다르다. 그래서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생의 남편과 사랑에 빠지다’ 영화 ‘나쁜 사랑’ 예고편

    ‘동생의 남편과 사랑에 빠지다’ 영화 ‘나쁜 사랑’ 예고편

    ‘동생의 남편이 되어버린 내 남자, 그 순간 나쁜 사랑이 시작된다’ 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프랑스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샤를로뜨 갱스부르 주연의 멜로 영화 ‘나쁜 사랑’의 콘셉트다. 오는 4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나쁜 사랑’은 사랑하는 이가 동생의 남편이 되는 치명적이고 지독한 멜로드라마로 운명적 사랑의 만남과 어긋남을 그리고 있다. 샤를로뜨 갱스부르가 극중 실비 역을 통해 사랑하는 동생과 운명적인 남자 가운데서 갈등하는 섬세한 연기를 펼친다. ‘나쁜 사랑’이라는 제목만큼이나 영화는 예상치 못했던 파격적인 스토리를 예고하고 있어 더욱 관심을 끈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실비가 리옹에서 우연히 파리 행 기차를 놓친 마크(브누와 뽀엘부르드)를 만나게 되고 강렬한 사랑의 감정을 느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내 두 사람은 통성명도 하지 않은 채 파리에서 만남을 기약하지만 이뤄지지 않는다. 이후 몇 년 만에 프랑스로 돌아온 실비는 여동생 소피(키아라 마스트로얀니)의 결혼식에서 동생의 남편이 된 마크를 다시 만나게 된다. 이처럼 운명의 장난으로 시작하는 이 작품은 실비의 나쁜 사랑의 시작과 이들의 사랑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언터처블’과 ‘문제없음’ 등을 연출한 프랑스의 거장 브누와 쟉꼬 감독이 연출을 맡은 ‘나쁜 사랑’은 오는 4월 16일 개봉한다. 러닝타임 108분. 사진·영상=씨네룩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동반출연 별 “혼전순결 발언 뒤 급격히 힘들어 하더라”

    힐링캠프 하하 동반출연 별 “혼전순결 발언 뒤 급격히 힘들어 하더라”

    힐링캠프 하하 동반 출연 별 “혼전순결 발언 후 급격히 힘들어 하더라.” 힐링캠프 하하, 별 부부 동반 출연 ’힐링캠프’ 하하·별 부부가 만남부터 결혼까지 풀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가운데 결혼 전 ‘혼전순결’ 발언에 대해 유쾌하게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하하와 별이 동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제동이 “결혼식을 하기 전에 혼인신고를 했잖아요.”라면서 “왜 그렇게 밀어붙였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별은 “하하가 결혼발표 기자회견에서 혼전순결 발언을 한 후 급격히 힘들어 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도 “결혼식을 11월로 잡았고 8월에 발표했다.”면서 “결혼 발표 기자회견에서 스킨십 진도와 관련된 질문을 받는데 정말 억울해서 훅 올라오더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나는 정말 안아준 것 밖에 없었다. 지켜주고 있는데 리포터가 약간 약 올리면서 질문해 욱해서 ‘진짜 거짓말 아니고 맹세하는데 혼전순결이다’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하하는 이어 “그 발언이 오해를 사고 난리가 났다.”면서 “별에게 미안하고 어머니께 죄송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혼전순결) 발표를 해 놓으니 기분이 조금 이상했다. 내가 정말 베개에 두고 소리를 마구 질렀다.”면서 “남자는 머리랑 마음이랑, 몸이랑 또 다르다. 그래서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하하, 별과 혼인신고 서두른 이유는..

    힐링캠프 하하, 별과 혼인신고 서두른 이유는..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하하와 아내 별이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별과 결혼식을 올리기 전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에 대해 “당시 결혼식을 11월로 잡았고 8월에 발표했다. 나 혼자 결혼발표를 했는데 결혼식을 빨리 진행하니까 친한 기자들이 짓궂은 질문을 많이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하는 “특히 스킨십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속도위반을 생각한 것 같아 억울했다. 별을 안아주기만 했다. 지켜줬다”며 “기자들이 ‘에이 거짓말’이라며 약올렸다. 그래서 내가 욱하면서 혼전순결 이야기를 했다. 별이 그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했는데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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