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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태규 하시시박, 사랑스러운 커플 ‘누가봐도 천생연분’

    봉태규 하시시박, 사랑스러운 커플 ‘누가봐도 천생연분’

    7일 패션매거진 MAPS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봉태규와 그의 연인인 사진작가 하시시박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익살스럽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하시시박과 봉태규는 서로의 몸에 밀착한 채 키스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봉태규 하시시박 커플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하시시박-봉태규 ‘상반신 탈의’ 화보…봉태규가 벗었네

    하시시박-봉태규 ‘상반신 탈의’ 화보…봉태규가 벗었네

    ‘하시시박 봉태규’ 봉태규와 하시시박의 ‘상반신 탈의’ 패션화보가 공개됐다. 패션잡지 MAPS는 5월호에 결혼을 앞둔 봉태규와 사진작가 하시시박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패션 아이콘답게 하이패션과 스트리트패션을 모두 자연스럽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상반신을 노출하고 있는 봉태규를 하시시박에 백허그하는 포즈의 사진은 두 사람 간의 애정이 그대로 드러났다.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봉태규 하시시박, 화보만 봐도 느껴지는 두사람 애정 ‘닭살’

    봉태규 하시시박, 화보만 봐도 느껴지는 두사람 애정 ‘닭살’

    7일 패션매거진 MAPS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봉태규와 그의 연인인 사진작가 하시시박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익살스럽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하시시박과 봉태규는 서로의 몸에 밀착한 채 키스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봉태규 하시시박 커플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패션지 MAP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봉태규 하시시박, 이런 커플화보 처음이야 ‘아찔’과 ‘코믹’ 사이

    봉태규 하시시박, 이런 커플화보 처음이야 ‘아찔’과 ‘코믹’ 사이

    패션지 MAPS 5월호는 독특한 스트릿 패션 아이콘으로 사랑받고 있는 봉태규와 그의 연인인 사진작가 하시시박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봉태규 하시시박은 패션의 아이콘답게 하이패션과 스트릿 패션 모두를 자연스럽게 소화하고 익살스럽고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길거리 키스나 백허그 등 수위 높은 스킨십도 담겨 있다. 봉태규 하시시박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봉태규 하시시박 커플, ‘19금 아니야?’ 알몸 백허그+봉태규 느끼는 표정 보니..

    봉태규 하시시박 커플, ‘19금 아니야?’ 알몸 백허그+봉태규 느끼는 표정 보니..

    봉태규 하시시박 커플 화보, 키스부터 알몸 백허그까지 ‘19금 수준’ 느끼는 표정 보니.. ‘봉태규 하시시박 커플 봉태규 하시시박 화보’ 봉태규 하시시박 커플 화보가 화제다. 최근 결혼 발표로 화제를 모은 배우 봉태규, 사진작가 하시시박 커플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지 MAPS 5월호는 독특한 스트릿 패션 아이콘으로 사랑받고 있는 봉태규와 그의 연인인 사진작가 하시시박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커플 화보 속 봉태규 하시시박은 패션의 아이콘답게 하이패션과 스트릿 패션 모두를 자연스럽게 소화하고 있다. 봉태규 하시시박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독특하고 우스꽝스러운 커플룩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길거리 키스나 백허그 등 수위 높은 스킨십도 담겨 있다. 봉태규는 평소에도 시사회 패션이나 스트릿 패션등을 통해 스타일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시시박은 각종 패션화보에서 포토그래퍼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봉태규 하시시박 커플은 지난 3월 공식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연말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만났으며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네티즌들은 “봉태규 하시시박 커플 화보, 대박이다”, “봉태규 하시시박 커플,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봉태규 하시시박 커플 화보, 재밌네”, “봉태규 하시시박 커플 화보, 연출이 아니라 실제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APS(봉태규 하시시박 커플 봉태규 하시시박 커플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봉태규 하시시박, 커플 화보보니 ‘천생연분’

    봉태규 하시시박, 커플 화보보니 ‘천생연분’

    7일 패션매거진 MAPS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봉태규와 그의 연인인 사진작가 하시시박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익살스럽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하시시박과 봉태규는 서로의 몸에 밀착한 채 키스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봉태규 하시시박 커플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패션지 MAP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하시시박 봉태규, 화보에서 느껴지는 사랑 ‘달달’

    하시시박 봉태규, 화보에서 느껴지는 사랑 ‘달달’

    7일 패션매거진 MAPS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봉태규와 그의 연인인 사진작가 하시시박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익살스럽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하시시박과 봉태규는 서로의 몸에 밀착한 채 키스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봉태규 하시시박 커플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패션지 MAP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봉태규 하시시박, 키스부터 알몸 백허그까지 ‘아찔 화보’ 공개

    봉태규 하시시박, 키스부터 알몸 백허그까지 ‘아찔 화보’ 공개

    패션지 MAPS 5월호는 독특한 스트릿 패션 아이콘으로 사랑받고 있는 봉태규와 그의 연인인 사진작가 하시시박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봉태규 하시시박은 패션의 아이콘답게 하이패션과 스트릿 패션 모두를 자연스럽게 소화하고 익살스럽고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길거리 키스나 백허그 등 수위 높은 스킨십도 담겨 있다. 봉태규 하시시박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이미 임신 8주차 예비부모”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이미 임신 8주차 예비부모”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이미 임신 8주차 예비부모”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당초 10월에 결혼할 것으로 알려졌던 배우 봉태규와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지난 9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두 사람은 이미 임신 8주차의 예비 부모인 것으로도 알려졌다. 10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서울 강남의 한 야외 카페에서 가족들과 가까운 측근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 매체는 봉태규 하시시박 측근들의 말을 빌려 “하시시박이 최근 임신 8주차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작품 및 활동 스케줄을 감안해 예정보다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봉태규 하시시박, 과감한 스킨심 ‘아찔’ 실제야 연출이야?

    봉태규 하시시박, 과감한 스킨심 ‘아찔’ 실제야 연출이야?

    패션지 MAPS 5월호는 독특한 스트릿 패션 아이콘으로 사랑받고 있는 봉태규와 그의 연인인 사진작가 하시시박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봉태규 하시시박은 패션의 아이콘답게 하이패션과 스트릿 패션 모두를 자연스럽게 소화하고 익살스럽고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길거리 키스나 백허그 등 수위 높은 스킨십도 담겨 있다. 봉태규 하시시박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시시박 봉태규 화보, 결혼앞두고 다정한 모습 ‘포즈가?’ 깜짝

    하시시박 봉태규 화보, 결혼앞두고 다정한 모습 ‘포즈가?’ 깜짝

    7일 패션매거진 MAPS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봉태규와 그의 연인인 사진작가 하시시박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익살스럽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하시시박과 봉태규는 서로의 몸에 밀착한 채 키스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봉태규 하시시박 커플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패션지 MAP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하시시박 봉태규 화보, 눈빛에서 느껴지는 애정

    하시시박 봉태규 화보, 눈빛에서 느껴지는 애정

    7일 패션매거진 MAPS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봉태규와 그의 연인인 사진작가 하시시박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익살스럽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하시시박과 봉태규는 서로의 몸에 밀착한 채 키스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봉태규 하시시박 커플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패션지 MAP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지태, 아들 수인군과 다정한 모습 “건강하게만 자라줘 우리 아가”

    유지태, 아들 수인군과 다정한 모습 “건강하게만 자라줘 우리 아가”

    배우 김효진이 남편 유지태와 아들 수인 군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5일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로 11개월 들어선 수인이. 건강하게만 자라줘 우리아가. 아빠랑 신나게 놀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지태는 아들 수인 군을 번쩍 안아 올리고 있다. 유지태는 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고 아들 수인군은 아빠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유지태 김효진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식을 올린 후, 결혼 3년 만인 지난해 7월 아들 유수인 군을 얻었다. 사진=김효진 인스타그램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女신도 성추행 혐의 “엉덩이마사지 요구”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女신도 성추행 혐의 “엉덩이마사지 요구”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女신도 성추행 혐의 “엉덩이마사지 요구”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여신도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가 명예훼손 고소 사건의 피해자 자격으로 경찰조사를 받게 됐다. 5일 한 매체는 경찰이 전병욱 홍대새교회 목사를 곧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홍대새교회 황모 목사 등은 지난해 말 교인 14명이 전 목사의 사과와 진실규명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자 이들을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발했다. 경찰은 최근 피고발인들에 대한 1차 소환 및 서면 조사를 마무리했으며, 조만간 당사자인 전 목사를 불러 성추행 여부를 가릴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명예훼손과 모욕죄는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는 만큼 당사자인 전 목사의 의사를 확인해야 하고, 적시 사실의 허위 여부도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병욱 목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 교인 8명의 증언을 담고 있는 책 ‘숨바꼭질 스타목사 전병욱 목사의 불편한 진실’에 따르면 이들은 전병욱 목사가 여성 교인을 부른 뒤 바지를 벗고 엉덩이 마사지를 요구하기도 하고,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러 교인이 찾아오자 방문을 잠그고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피해 교인들은 전 목사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지만 그에게는 아무런 징계 조치가 내려지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명예훼손 피해자 조사 예정 “도대체 왜?”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명예훼손 피해자 조사 예정 “도대체 왜?”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명예훼손 피해자 조사 예정 “도대체 왜?”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여신도 성추행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가 명예훼손 고소 사건의 피해자 자격으로 경찰조사를 받게 됐다. 5일 한 매체는 경찰이 전병욱 홍대새교회 목사를 곧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홍대새교회 황모 목사 등은 지난해 말 교인 14명이 전 목사의 사과와 진실규명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자 이들을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발했다. 경찰은 최근 피고발인들에 대한 1차 소환 및 서면 조사를 마무리했으며, 조만간 당사자인 전 목사를 불러 성추행 여부를 가릴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명예훼손과 모욕죄는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는 만큼 당사자인 전 목사의 의사를 확인해야 하고, 적시 사실의 허위 여부도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병욱 목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 교인 8명의 증언을 담고 있는 책 ‘숨바꼭질 스타목사 전병욱 목사의 불편한 진실’은 큰 파장을 일으켰다. 저자는 전병욱 목사가 여성 교인을 부른 뒤 바지를 벗고 엉덩이 마사지를 요구하기도 하고,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러 교인이 찾아오자 방문을 잠그고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진 흙집 칩거 손학규, 서울에 새 집 마련한 이유는?

    강진 흙집 칩거 손학규, 서울에 새 집 마련한 이유는?

    손학규 강진 흙집 칩거 손학규, 서울에 새 집 마련한 이유는? 지난해 7·30 수원 팔달 보궐선거 패배 직후 정계은퇴를 선언, 전남 강진의 흙집에 칩거 중인 새정치민주연합 손학규 전 상임고문이 최근 서울에 새 거처를 마련했다. 당분간 ‘하산’할 계획은 없다는 설명이지만, 2011년 4·27 분당을 보궐선거 출마 당시 마련한 뒤 처분하지 않았던 분당 아파트 전세계약이 만료되면서 이달초 서울 종로구 구기동의 한 빌라에 전세를 얻어 이사를 마친 것으로 5일 알려졌다. 복수의 관계자는 “가끔 경조사 등 볼 일을 보러 올라오면 머물 곳이 필요한데다 책 등 짐이 많아 공간이 필요하다”면서 “분당 아파트 전셋값이 많이 오른데다 접근성 등을 고려해 서울로 옮긴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구기동 빌라는 손 고문의 딸 가족이 거주하는 집 인근인 것으로 전해졌다. 손 전 고문은 그동안 서울에 올라올 때면 분당 아파트에서 지내곤 했다. 지난해 수원 팔달구에 마련한 아파트는 보궐선거 직후 일찌감치 처분한 상태이다. ’우연의 일치’로 구기동은 문재인 대표의 자택이 있는 동네이기도 하다. 물론 문 대표와 좀처럼 마주칠 일은 없겠지만 의도치 않게 ‘이웃 아닌 이웃사촌’이 된 셈이다. 손 전 고문은 여전히 불필요한 오해를 경계하며 강진에서 바깥 출입을 삼가고 있지만, 공교롭게 4·29 재보선 참패로 야권이 위기에 처한 상황과 맞물려 이번 구기동 자택 마련이 미묘한 정치적 해석을 낳으며 야권 안팎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광주에 당선된 천정배발(發) ‘호남신당론’ 등으로 야권 지형 재편이 예고된 가운데 당 일각에선 손 전 고문에게 시선을 보내온 게 사실이다. 최근 한달여간 손 전 고문이 측근들의 경조사 두차례 참석차에 상경했다 우연찮게 외부에 노출된 것을 놓고도 일부에선 “그의 하산이 멀지 않은 것 아니냐”는 신호로 연결짓는 시각도 고개를 들었다. 손 전 고문은 4·19를 하루 전인 지난달 18일에도 지인 몇명과 함께 수유리 국립묘지를 ‘조용히’ 참배하고 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손 전 고문은 여전히 현실정치는 완전히 떠났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측근 인사는 “손 전 고문 주변에서 ‘이제 서울로 올라와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부터 ‘최소한 강진 읍내로 옮겨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까지 설왕설래하는 건 사실이지만, 손 전 고문의 입장은 확고하다”며 “당분간 강진 흙집을 떠나는 일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손 전 고문 역시 지난달 25일 측근들의 결혼식 참석차 서울을 찾았다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서울에 종종 올 것이냐’는 질문에 “뭐 나올 일이 있나”라면서 “나야 뭐 자연과 같이 살고 있다. 바깥소식은 모른다”고 답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주리 결혼, 소속사 공식입장 “남편은 1세 연하 평범 직장男…7년 열애”

    정주리 결혼, 소속사 공식입장 “남편은 1세 연하 평범 직장男…7년 열애”

    정주리 결혼, 소속사 공식입장 “남편은 1세 연하 평범 직장男…7년 열애” 정주리 결혼 개그맨 정주리가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주리 소속사는 4일 “정주리가 오는 31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AW컨벤션센터에서 7년 열애 끝에 일반인 남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정주리 예비남편은 한 살 연하의 일반인이며, 현재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회사원”이라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진행될 예정이며, 정주리는 결혼 후에도 방송을 통해 시청자와 소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정주리 결혼 관련 소속사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방송인 정주리씨 소속사입니다. 먼저 갑작스럽게 정주리씨의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분들이 놀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정주리씨는 5월 31일(일)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위치한 AW컨벤션웨딩홀에서 7년 열애 끝에 일반인 남성분과 결혼식을 올립니다. 정주리씨의 예비남편은 한 살 연하의 일반인이며, 현재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진행될 예정이며, 정주리씨는 결혼 후에도 방송을 통해 시청자분들과 소통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선 정주리씨의 앞날을 함께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女신도 성추행 혐의 “엉덩이마사지 요구”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女신도 성추행 혐의 “엉덩이마사지 요구”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女신도 성추행 혐의 “엉덩이마사지 요구”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여신도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가 명예훼손 고소 사건의 피해자 자격으로 경찰조사를 받게 됐다. 5일 한 매체는 경찰이 전병욱 홍대새교회 목사를 곧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홍대새교회 황모 목사 등은 지난해 말 교인 14명이 전 목사의 사과와 진실규명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자 이들을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발했다. 경찰은 최근 피고발인들에 대한 1차 소환 및 서면 조사를 마무리했으며, 조만간 당사자인 전 목사를 불러 성추행 여부를 가릴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명예훼손과 모욕죄는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는 만큼 당사자인 전 목사의 의사를 확인해야 하고, 적시 사실의 허위 여부도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병욱 목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 교인 8명의 증언을 담고 있는 책 ‘숨바꼭질 스타목사 전병욱 목사의 불편한 진실’에 따르면 이들은 전병욱 목사가 여성 교인을 부른 뒤 바지를 벗고 엉덩이 마사지를 요구하기도 하고,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러 교인이 찾아오자 방문을 잠그고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피해 교인들은 전 목사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지만 그에게는 아무런 징계 조치가 내려지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피해자 자격 소환조사 “무슨 일?”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피해자 자격 소환조사 “무슨 일?”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피해자 자격 소환조사 “무슨 일?”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여신도 성추행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가 명예훼손 고소 사건의 피해자 자격으로 경찰조사를 받게 됐다. 5일 한 매체는 경찰이 전병욱 홍대새교회 목사를 곧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홍대새교회 황모 목사 등은 지난해 말 교인 14명이 전 목사의 사과와 진실규명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자 이들을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발했다. 경찰은 최근 피고발인들에 대한 1차 소환 및 서면 조사를 마무리했으며, 조만간 당사자인 전 목사를 불러 성추행 여부를 가릴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명예훼손과 모욕죄는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는 만큼 당사자인 전 목사의 의사를 확인해야 하고, 적시 사실의 허위 여부도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병욱 목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 교인 8명의 증언을 담고 있는 책 ‘숨바꼭질 스타목사 전병욱 목사의 불편한 진실’은 큰 파장을 일으켰다. 저자는 전병욱 목사가 여성 교인을 부른 뒤 바지를 벗고 엉덩이 마사지를 요구하기도 하고,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러 교인이 찾아오자 방문을 잠그고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명예훼손 피해자 자격 “도대체 무슨 일?”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명예훼손 피해자 자격 “도대체 무슨 일?”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명예훼손 피해자 자격 “도대체 무슨 일?”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경찰조사 여신도 성추행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가 명예훼손 고소 사건의 피해자 자격으로 경찰조사를 받게 됐다. 5일 한 매체는 경찰이 전병욱 홍대새교회 목사를 곧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홍대새교회 황모 목사 등은 지난해 말 교인 14명이 전 목사의 사과와 진실규명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자 이들을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발했다. 경찰은 최근 피고발인들에 대한 1차 소환 및 서면 조사를 마무리했으며, 조만간 당사자인 전 목사를 불러 성추행 여부를 가릴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명예훼손과 모욕죄는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는 만큼 당사자인 전 목사의 의사를 확인해야 하고, 적시 사실의 허위 여부도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병욱 목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 교인 8명의 증언을 담고 있는 책 ‘숨바꼭질 스타목사 전병욱 목사의 불편한 진실’은 큰 파장을 일으켰다. 저자는 전병욱 목사가 여성 교인을 부른 뒤 바지를 벗고 엉덩이 마사지를 요구하기도 하고,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러 교인이 찾아오자 방문을 잠그고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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