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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윤주 결혼, “하나보단 둘” 행복한 청첩장 문구 ‘눈길’

    장윤주 결혼, “하나보단 둘” 행복한 청첩장 문구 ‘눈길’

    장윤주는 결혼식 당일인 29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TWO ARE BETTER THAN ONE 2015. 5. 29”라는 글과 함께 청첩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죽 소재로 만들어진 봉투와 함께 청첩장이 담겨 있다. 특히 청첩장에는 ‘TWO ARE BETTER THAN ONE’이라는 문구가 금색으로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포토] 5만 명 페이스북 유저 울린 한 장의 사진

    [포토] 5만 명 페이스북 유저 울린 한 장의 사진

    결혼식 당일 행복해야 할 새 신부가 하염없이 운 사연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25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쉬빌에서 열린 미 해군 상병 칼렙 이어우드와 신부 매기의 결혼식을 촬영한 사진작가 드웨인 슈미트(Dwayne Schmidt)의 사진 한 장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슈미트의 사진에는 전쟁에 나가 싸우다 목숨을 잃은 군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제정한 ‘메모리얼 데이’에 열린 결혼식에 앞서 식장 앞에서 신부 매기의 손을 잡고 기도를 올리는 이어우드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기도를 듣고 입을 손으로 가린 채 울고 있는 매기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든다. 사진은 찍은 슈미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을 공개하며 “많은 결혼식을 촬영했지만, 전에는 한 번도 본 적없는 모습이었다”며 “결혼식 전 이들은 서로를 보지 않은 상태에서 그들의 결혼과 삶을 위해 기도를 올리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당시 방 전체가 감동으로 가득했다”며 “나도 애써 눈물을 참으며 그들의 모습에 포커스를 맞추려 했다”고 덧붙였다. 슈미트의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자 신부 매기는 ABC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가 신에 대해 똑같은 느낌을 받고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 순간 감정을 주체할 수 없었죠”라고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한편 슈미트의 사진은 현재 5만 4700여 건의 ‘좋아요’를 얻고 있다. 사진= Dwayne Schmidt Photograph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장윤주 결혼, 청첩장 보니 ‘문구 내용이?’

    장윤주 결혼, 청첩장 보니 ‘문구 내용이?’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35)가 이날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청첩장이 공개됐다. 장윤주는 결혼식 당일인 29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TWO ARE BETTER THAN ONE 2015. 5. 29”라는 글과 함께 청첩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죽 소재로 만들어진 봉투와 함께 청첩장이 담겨 있다. 특히 청첩장에는 ‘TWO ARE BETTER THAN ONE’이라는 문구가 금색으로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웃사촌] 종로 “모든 부부의 ‘행복동행’을 응원합니다”

    “집사람에게 한평생 고맙다는 말을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이번 회혼례로 고마움을 표현할 수 있어서 뿌듯합니다.” 28일 윤세철(86·명륜동) 할아버지는 한의숙(81) 할머니와의행회혼례를 앞둔 소감을 묻자 이같이 말하며 쑥스러워 했다. 윤 할아버지는 “나이 들어서 자식, 손자들 앞에서 결혼식을 올리려니 한편으로는 부끄럽다”고도 했다. 종로구는 30일 오전 10시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아·리·랑(아름다운 이음의 앙상블)’을 개최한다. 결혼의 의미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전통혼례를 치르는 행사다. 혼인한 지 60년된 윤 할아버지 부부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다문화가족 부부가 주인공이다. 종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종로구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사업비를 지원했다. 윤 할아버지 딸이 부모님께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다고 회혼례를 신청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다니는 다문화가족 중 전통혼례 희망자를 접수받아 1쌍을 선발했다. 가족과 친지, 주민 등 70여명이 이들의 회혼례와 전통혼례를 축하할 예정이다. 구에서 결혼식을 지원하고 주민들이 축하하는 잔치인 셈이다. 먼저 회혼례는 오전 11시부터 불 밝힘, 신랑이 기러기를 신부댁에 전달하는 전안례, 손씻기, 큰 절로 백년해로할 것을 서약하는 교배례, 감사의 마음으로 표주박에 술을 나눠 마시는 합근례, 고천문 낭독 순으로 진행된다. 12시부터는 2008년 한국으로 이주한 뒤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신랑 김민성(한국)씨와 신부 보티즈와(베트남)씨의 전통혼례식이 이어진다. 아울러 구는 돌상·성년식·결혼식·금혼식 등 전통 통과의례 체험하기, 휴지로 장미꽃을 만들어 가족에게 선물하기 등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다문화가족 인식개선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영종 구청장은 “전통혼례를 통해 세대 간 지켜야 할 예의를 배우고 혼례의 의미, 가족의 가치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부부의 행복한 동행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장윤주 모든 것 감사 결혼소감…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장윤주 모든 것 감사 결혼소감…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장윤주 결혼 모든 것 감사, 4살 연하 신랑과 “평생의 여행메이트” 장윤주 모든 것 감사 결혼 모델 겸 가수 장윤주(35)가 5월의 신부가 된다. 장윤주는 29일 오후 6시 서울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4세 연하 산업디자이너 A씨와 결혼식을 한다. 이번 결혼식은 교회 예배식으로 진행되며 주례는 장윤주가 다니는 교회의 담임목사가 맡는다. 축가는 가수 이적이 할 예정이다. 결혼식에는 축가를 맡은 이적 외에도 정재형, 황정민 등 스타 연예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할 전망이다. 장윤주는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예비신랑에 대해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장윤주는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습니다”며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 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결혼, 4살 연하 신랑과 오늘 화촉 “나무같은 사람”

    장윤주 결혼, 4살 연하 신랑과 오늘 화촉 “나무같은 사람”

    장윤주 결혼, 4살 연하 신랑과 “평생의 여행메이트” 장윤주 결혼 모델 겸 가수 장윤주(35)가 5월의 신부가 된다. 장윤주는 29일 오후 6시 서울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4세 연하 산업디자이너 A씨와 결혼식을 한다. 이번 결혼식은 교회 예배식으로 진행되며 주례는 장윤주가 다니는 교회의 담임목사가 맡는다. 축가는 가수 이적이 할 예정이다. 결혼식에는 축가를 맡은 이적 외에도 정재형, 황정민 등 스타 연예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할 전망이다. 장윤주는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예비신랑에 대해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장윤주는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습니다”며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 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결혼, 청첩장 봤더니 ‘문구 내용이?’ 달달

    장윤주 결혼, 청첩장 봤더니 ‘문구 내용이?’ 달달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35)가 이날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청첩장이 공개됐다. 장윤주는 결혼식 당일인 29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TWO ARE BETTER THAN ONE 2015. 5. 29”라는 글과 함께 청첩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죽 소재로 만들어진 봉투와 함께 청첩장이 담겨 있다. 특히 청첩장에는 ‘TWO ARE BETTER THAN ONE’이라는 문구가 금색으로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결혼, “하나보단 둘이 좋다” 청첩장 문구 봤더니.. ‘달달’

    장윤주 결혼, “하나보단 둘이 좋다” 청첩장 문구 봤더니.. ‘달달’

    장윤주는 결혼식 당일인 29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TWO ARE BETTER THAN ONE 2015. 5. 29”라는 글과 함께 청첩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죽 소재로 만들어진 봉투와 함께 청첩장이 담겨 있다. 특히 청첩장에는 ‘TWO ARE BETTER THAN ONE’이라는 문구가 금색으로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윤주는 이날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결혼, 청첩장 보니 ‘애정가득’

    장윤주 결혼, 청첩장 보니 ‘애정가득’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35)가 이날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청첩장이 공개됐다. 장윤주는 결혼식 당일인 29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TWO ARE BETTER THAN ONE 2015. 5. 29”라는 글과 함께 청첩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죽 소재로 만들어진 봉투와 함께 청첩장이 담겨 있다. 특히 청첩장에는 ‘TWO ARE BETTER THAN ONE’이라는 문구가 금색으로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5월의 신부 장윤주 “모든 것 감사” 결혼소감, 4살 연하 예비신랑 누구? 사진보니 ‘훈훈’

    5월의 신부 장윤주 “모든 것 감사” 결혼소감, 4살 연하 예비신랑 누구? 사진보니 ‘훈훈’

    5월의 신부 장윤주 “모든 것 감사” 결혼소감, 4살 연하 예비신랑 누구? 사진보니 ‘훈훈’ 장윤주 모든 것 감사 결혼소감, “하나보단 둘이 좋다” 4살 연하 예비신랑 사진보니 ‘훈훈’ ‘5월의 신부 장윤주, 장윤주 모든 것 감사 장윤주 결혼’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35)가 5월의 신부가 된 가운데, 청첩장이 공개됐다. 5월의 신부 장윤주는 결혼식 당일인 29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TWO ARE BETTER THAN ONE 2015. 5. 29”라는 글과 함께 청첩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죽 소재로 만들어진 봉투와 함께 청첩장이 담겨 있다. 특히 청첩장에는 ‘TWO ARE BETTER THAN ONE’이라는 문구가 금색으로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장윤주는 결혼 3일 전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을 며칠 앞두고 남편과 청운동 언덕에 올랐다. 그저 모든 것이 감사하기게 자꾸 눈물이 난다”며 청첩장 문구와 같은 해시태그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장윤주는 이날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5월의 신부가 됐다. 장윤주의 예비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로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일을 하면서 처음 만났고 올해 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사진=장윤주 페이스북(장윤주 모든 것 감사 장윤주 결혼, 5월의 신부 장윤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결혼, “모든 것 감사하다” 신부의 행복한 미소

    장윤주 결혼, “모든 것 감사하다” 신부의 행복한 미소

    장윤주는 29일 오후 4시 결혼식을 앞두고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음식점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취재진들 앞에 선 장윤주는 “너무 떨린다. 감사드린다. 좋은 날, 좋은 계절에 좋은 분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 정말 감사하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장윤주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경영 중인 4세 연하의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장윤주는 결혼식을 3일 앞둔 27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을 며칠 앞두고 남편과 청운동 언덕에 올랐습니다. 그저 모든 것이 감사하기에 자꾸 눈물이 납니다”라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유진 백종원, 아빠 껌딱지 아들+인자한 미소 백종원 ‘붕어빵 부자..얼마나 닮았나?’

    소유진 백종원, 아빠 껌딱지 아들+인자한 미소 백종원 ‘붕어빵 부자..얼마나 닮았나?’

    ’소유진 백종원’ 소유진-백종원 부부가 아들 용희 군과 함께한 다정한 사진을 올렸다. 소유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콧수염 백주부. 아빠 껌딱지 뱅용이 웃기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백종원은 아들 용희 군과 함께 서로 콧수염을 붙이며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빠 품에 폭 안긴 용희 군과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백종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소유진과 백종원은 15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3년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해 4월에는 아들 용희 군을 얻었다. 소유진 백종원 아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소유진 백종원 아들..너무 행복해보인다”, “소유진 백종원 아들..처음엔 잘 안 어울리는 것 같더니 지금은 정말 잘 어울리는 부부”, “소유진 백종원 아들..백종원 아저씨 정말 성격 좋아 보여”, “소유진 백종원 아들..아기 너무 귀엽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소유진 백종원 아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은 박수진 ‘사진만 봐도 느껴지는 사랑’

    배용준 평생의 인연은 박수진 ‘사진만 봐도 느껴지는 사랑’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수진과의 데이트 사진과 함께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린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 뿐”이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평생의 인연이라는 말과 더불어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다. 좋은 하루 보내시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배용준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마주앉은 채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데이트 사진 공개 ‘손 마주잡고 행복 미소’ 닭살애정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데이트 사진 공개 ‘손 마주잡고 행복 미소’ 닭살애정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데이트 사진 공개 ‘손 마주잡고 행복 미소’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우 배용준(43)이 예비신부 박수진(30)과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평생의 인연”이라고 밝혔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수진과의 데이트 사진과 함께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린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 뿐”이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평생의 인연이라는 말과 더불어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다. 좋은 하루 보내시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배용준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마주앉은 채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네티즌들은 “배용준 평생의 인연 대박이다”,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좋겠다”, “배용준 평생의 인연 잘 어울리네”,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용준 박수진은 지난 2월 연인으로 발전해 양가 부모의 허락 아래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다.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배용준 인스타그램(배용준 평생의 인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향한 애정 드러내 ‘눈길’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향한 애정 드러내 ‘눈길’

    배우 배용준은 27일 “평생의 인연 만난 것 그저 감사하다”라며 연인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배용준과 박수진은 야외 카페에서 서로의 손을 잡은 채 수줍게 웃고 있다.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의 달달한 분위기가 눈길을 모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만남 그대로 아름다운 화보” 감사 인사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만남 그대로 아름다운 화보” 감사 인사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만남 그대로 아름다운 화보” 감사 인사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용준은 박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피앙세 박수진의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데이트 사진 최초공개 “그저 감사하다” 거침없는 스킨십 눈길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데이트 사진 최초공개 “그저 감사하다” 거침없는 스킨십 눈길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데이트 사진 최초공개 “그저 감사하다” 거침없는 스킨십 눈길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데이트 사진 최초공개 “그저 감사하다” 손 꼭 잡고 행복 미소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우 배용준(43)이 예비신부 박수진(30)에 “평생의 인연”이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수진과의 데이트 사진과 함께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린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 뿐”이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평생의 인연이라는 말과 더불어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다. 좋은 하루 보내시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배용준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테라스에 마주앉아 손을 잡고 있다. 배용준은 박수진을 바라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고 박수진은 수줍은 듯 눈을 아래로 내리깐 채 웃고 있다. 앞서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감을 전한 바 있다. 박수진은 20일 인스타그램에 손편지를 찍어 게재했다. 박수진은 편지에서 “갑작스러운 소식에도 많은 축하와 관심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려고 합니다”라며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만큼 저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할게요.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여러분들도 사랑 가득한 하루하루가 되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박수진 배용준은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최근 양가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올 가을 결혼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사진=배용준 인스타그램(배용준 평생의 인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데이트 사진 공개 ‘두사람 모습보니.. 잘 어울려’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데이트 사진 공개 ‘두사람 모습보니.. 잘 어울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수진과의 데이트 사진과 함께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린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 뿐”이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평생의 인연이라는 말과 더불어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다. 좋은 하루 보내시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배용준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마주앉은 채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4부)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풍산그룹] 류진 회장 장인은 노신영 前 총리…삼성·현대家와도 연결

    [재계 인맥 대해부 (4부)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풍산그룹] 류진 회장 장인은 노신영 前 총리…삼성·현대家와도 연결

    풍산은 정·재계와 언론계로 연결되는 화려한 혼맥을 가지고 있다. 류 창업주는 서애 류성룡 선생(1542~1607년)의 12대 후손이다. 회사 이름 ‘풍산’도 본관인 풍산 류씨를 따서 지었다. 류 창업주는 1923년 5월 19일 경북 청송 덕천마을에서 2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안동 하회마을에 600년 넘게 집성촌을 이루고 있는 풍산 류씨 서애종파 가문답게 유교적 가풍이 엄한 집안으로 통한다. 1941년 대구공립직업학교(현 대구공고)를 졸업하고 1957년 풍산산업주식회사를 설립해 자수성가했다. 일본으로 건너가 무역으로 돈을 모은 뒤 1967년 귀국해 이듬해 풍산의 모태인 구리를 가공하는 풍산금속공업주식회사를 설립했다. 류 창업주는 고 배준영 여사와 사이에서 2남 2녀를 뒀다. 류 창업주는 지난 1999년 11월 24일, 배 여사는 지난 1월 31일 별세했다. 배 여사는 한국여자테니스연맹회장으로 30여년 동안 왕성히 활동했다. 1969년 남편이 부평에 국내 최초의 신동 공장을 세우자 그곳에 간이 식당을 만들고 시장에서 직접 장을 봐 직원 식사를 준비했던 일화는 지금도 회자된다. 장남인 류청(65)씨는 한때 풍산의 미국 현지법인 PMX의 사장을 지냈으나 일찌감치 사업에서 손을 떼 지금은 그룹과 왕래가 없다. 그가 보유했던 풍산과 풍산홀딩스 보유 지분도 지난 2009년부터 팔기 시작해 2012년 10월에 모두 털어냈다. 산업용 동판 및 주화를 제조하는 PMX는 1989년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해 아이오와주에 설립된 자회사인데 설립 후 지금까지 실적부진으로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다. 1982년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차녀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근령(당시 이름 박서영) 전 육영재단 이사장과 결혼했다가 6개월 만에 이혼했다. PMX 사업 부진과 이혼 문제로 류 창업주의 눈 밖에 난 게 아니냐는 말이 있었다. 지금은 미국을 오가며 개인 사업을 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장녀 류지(63)씨와 차녀 류미(60)씨도 개인 사업을 하고 있다. 이들도 풍산그룹의 지분을 가지고 있지 않다. 차남이자 막내인 류진 회장이 1999년 류 창업주가 세상을 떠난 뒤 바통을 이어받아 풍산을 이끌어 가고 있다. 류 회장과 직계들이 풍산 지주회사인 풍산홀딩스 지분의 42.4%를 보유하고 있다. 180m가 넘는 훤칠한 키에 중저음의 목소리가 인상적인 류 회장은 노신영(85· 롯데그룹 총괄고문) 전 국무총리의 딸 노혜경(55)씨와 결혼했다. 풍산은 이 혼사를 통해 재계 혼맥의 중심부에 진입해 있다. 노혜경(55)씨는 미국 스탠퍼드 법대 출신이다. 류 회장과 노씨는 김수환 추기경의 주례로 서울 명동성당에서 결혼식을 치렀다. 슬하에 성왜(25)양과 성곤(22)군을 두고 있다. 두 자녀 모두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부터 풍산의 지분을 조금씩 물려받고 있다. 풍산그룹은 고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 이건희 삼성 회장,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집안과도 직간접적으로 연결돼 있다. 노 전 총리의 장남 노경수(61) 서울대 교수는 고 정세영 명예회장의 장녀 숙영(56)씨와 결혼했다. 숙영씨는 정몽규(53) 현대산업개발 회장의 누나이다. 노 전 총리의 둘째 아들 노철수(59)씨는 애미커스그룹 회장이다. 그의 부인은 고 홍진기 전 내무장관의 막내딸인 홍라영(55) 삼성미술관 리움 부관장이다. 이건희(73) 삼성그룹 회장의 부인 홍라희(70)씨의 동생이며, 오빠는 홍석현(66) 중앙일보 회장이다. 노 전 총리의 셋째 아들 노동수(56)씨는 광명특수인쇄 사장을 맡고 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커플 사진 “결혼식은 언제?”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커플 사진 “결혼식은 언제?”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박수진과 커플 사진 “결혼식은 언제?” 배용준 평생의 인연 배용준이 박수진과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용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립니다. 평생의 인연을 만난 것이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용준은 박수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용준은 피앙세 박수진의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배용준, 박수진은 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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