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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태현·박시은 결혼, 계획대로 실행? “2015년엔 무조건 결혼”

    진태현·박시은 결혼, 계획대로 실행? “2015년엔 무조건 결혼”

    ‘진태현 박시은 결혼’ 배우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시은의 소속사 측은 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면서 “정확한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 연예 매체에 따르면 박시은과 진태현은 웨딩 촬영을 위해 직접 장소를 섭외하고, 콘셉트를 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시은과 진태현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 5년째 열애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진태현은 지난해 말 결혼설이 돌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직접 “제가 소속사 없이 일을 해서 직접 말씀드릴게요. 결혼? 맞아요. 내년엔 합니다”라면서 “내년엔 결혼하자고 서로 약속했습니다. 구체적인 건 전혀 없고 지금 이 순간부터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한 서울시의원, 탈북주민 100쌍 합동결혼식 축하

    김영한 서울시의원, 탈북주민 100쌍 합동결혼식 축하

    광복 70주년을 맞아 북한이탈주민 100쌍 합동결혼식이 지난달 30일 서울 잠실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홍용표 통일부장관, 김성호 재단법인 행복세상 이사장, 김영한(새정치민주연합,송파5)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해 신랑, 신부를 격려하고 축복했다. 합동결혼식 추진위원장 전성환위원장의 주례사를 시작으로 홍 장관과 김 이사장이 축사를 하였고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와 고향의 봄 실버합창단(북한이탈주민합창단)의 축가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는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와 재단법인 행복세상의 공동주최로 한국에 정착하고 가정을 꾸렸지만 비용부담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북한이탈주민 가정을 대상으로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남과 북이 만나 작은 통일을 이루고 정서적인 안정을 찾는 뜻으로 열렸다. 주최측은 합동결혼식이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꾸고 통일의 든든한 토대가 되어 세계 분쟁지역에 던지는 화해와 평화의 메시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서울시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의 수가 증가하고 있고 이에 대응하여 최근 5년간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하는 서울시 지원 예산도 2010년 6억에서 지난해 12억으로 2배 늘어났다. 김영한 서울시의원은 합동결혼식을 마친 뒤 “새로운 100쌍의 가정이 생긴 것을 축하한다”라며 “이들이 대한민국 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태현·박시은 결혼, 계획대로 진행? “2015년엔 무조건 결혼”

    진태현·박시은 결혼, 계획대로 진행? “2015년엔 무조건 결혼”

    ‘진태현 박시은 결혼’ 배우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시은의 소속사 측은 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면서 “정확한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 연예 매체에 따르면 박시은과 진태현은 웨딩 촬영을 위해 직접 장소를 섭외하고, 콘셉트를 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시은과 진태현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 5년째 열애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진태현은 지난해 말 결혼설이 돌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직접 “제가 소속사 없이 일을 해서 직접 말씀드릴게요. 결혼? 맞아요. 내년엔 합니다”라면서 “내년엔 결혼하자고 서로 약속했습니다. 구체적인 건 전혀 없고 지금 이 순간부터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태현·박시은 결혼, 예상대로 진행되나? “2015년엔 무조건 결혼”

    진태현·박시은 결혼, 예상대로 진행되나? “2015년엔 무조건 결혼”

    ‘진태현 박시은 결혼’ 배우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시은의 소속사 측은 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면서 “정확한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 연예 매체에 따르면 박시은과 진태현은 웨딩 촬영을 위해 직접 장소를 섭외하고, 콘셉트를 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시은과 진태현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 5년째 열애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진태현은 지난해 말 결혼설이 돌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직접 “제가 소속사 없이 일을 해서 직접 말씀드릴게요. 결혼? 맞아요. 내년엔 합니다”라면서 “내년엔 결혼하자고 서로 약속했습니다. 구체적인 건 전혀 없고 지금 이 순간부터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태현 박시은 결혼, 공개열애 5년만에 웨딩마치 ‘훈훈’

    진태현 박시은 결혼, 공개열애 5년만에 웨딩마치 ‘훈훈’

    2일 한 연예매체는 박시은과 진태현이 웨딩 촬영을 위해 직접 장소를 섭외하고, 콘셉트를 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박시은의 소속사 측은 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면서 “정확한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면서 사랑을 키워왔다. 사진=진태현 트위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태현 박시은 결혼, 2015년 결혼 약속하더니 7월 결혼 “평생친구”

    진태현 박시은 결혼, 2015년 결혼 약속하더니 7월 결혼 “평생친구”

    2일 한 연예매체는 “박시은과 진태현이 웨딩 촬영을 위해 직접 장소를 섭외하고, 콘셉트를 정하고 있다”고 진태현 박시은 결혼 소식을 보도했다. 7월 결혼설에 대해 박시은의 소속사 측은 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면서 “정확한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 5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태현·박시은 결혼, 계획대로 진행? “2015년엔 무조건 결혼할 것”

    진태현·박시은 결혼, 계획대로 진행? “2015년엔 무조건 결혼할 것”

    ‘진태현 박시은 결혼’ 배우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시은의 소속사 측은 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면서 “정확한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 연예 매체에 따르면 박시은과 진태현은 웨딩 촬영을 위해 직접 장소를 섭외하고, 콘셉트를 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시은과 진태현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 5년째 열애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진태현은 지난해 말 결혼설이 돌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직접 “제가 소속사 없이 일을 해서 직접 말씀드릴게요. 결혼? 맞아요. 내년엔 합니다”라면서 “내년엔 결혼하자고 서로 약속했습니다. 구체적인 건 전혀 없고 지금 이 순간부터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태현·박시은 결혼, 예상대로 결혼식 진행? “2015년엔 무조건 결혼”

    진태현·박시은 결혼, 예상대로 결혼식 진행? “2015년엔 무조건 결혼”

    ‘진태현 박시은 결혼’ 배우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시은의 소속사 측은 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면서 “정확한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 연예 매체에 따르면 박시은과 진태현은 웨딩 촬영을 위해 직접 장소를 섭외하고, 콘셉트를 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시은과 진태현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 5년째 열애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진태현은 지난해 말 결혼설이 돌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직접 “제가 소속사 없이 일을 해서 직접 말씀드릴게요. 결혼? 맞아요. 내년엔 합니다”라면서 “내년엔 결혼하자고 서로 약속했습니다. 구체적인 건 전혀 없고 지금 이 순간부터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태현·박시은 결혼, 계획대로 척척? “2015년엔 무조건 결혼”

    진태현·박시은 결혼, 계획대로 척척? “2015년엔 무조건 결혼”

    ‘진태현 박시은 결혼’ 배우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시은의 소속사 측은 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면서 “정확한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 연예 매체에 따르면 박시은과 진태현은 웨딩 촬영을 위해 직접 장소를 섭외하고, 콘셉트를 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시은과 진태현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 5년째 열애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진태현은 지난해 말 결혼설이 돌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직접 “제가 소속사 없이 일을 해서 직접 말씀드릴게요. 결혼? 맞아요. 내년엔 합니다”라면서 “내년엔 결혼하자고 서로 약속했습니다. 구체적인 건 전혀 없고 지금 이 순간부터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태현 박시은 결혼, 5년 열애끝에 7월 웨딩마치

    진태현 박시은 결혼, 5년 열애끝에 7월 웨딩마치

    2일 한 연예매체는 박시은과 진태현이 웨딩 촬영을 위해 직접 장소를 섭외하고, 콘셉트를 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박시은의 소속사 측은 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면서 “정확한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면서 사랑을 키워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태현 박시은 결혼, 2015년 무조건 결혼한다더니…

    진태현 박시은 결혼, 2015년 무조건 결혼한다더니…

    2일 한 연예매체는 “박시은과 진태현이 웨딩 촬영을 위해 직접 장소를 섭외하고, 콘셉트를 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진태현 박시은 결혼 보도에 대해 박시은의 소속사 측은 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면서 “정확한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면서 사랑을 키워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朴대통령 “남북, 대화 통해 최선의 길 찾자”

    朴대통령 “남북, 대화 통해 최선의 길 찾자”

    박근혜 대통령은 1일 “빈틈없는 안보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북한과 대화를 위한 노력도 강화해 나가야 하겠다”면서 “북한도 이제 용기 있게 대화의 장으로 나와 남북한 모두를 위한 최선의 길을 함께 찾아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제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출범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대한민국이 더 큰 비상을 이루려면 반드시 극복해야 할 과제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그것은 바로 지난 70년간 우리의 마음을 짓눌러 온 ‘분단국가’의 현실”이라며 “지난 70년간 끊어졌던 국토의 허리를 다시 잇고 한민족이 다시 하나가 될 때 대한민국은 다시 한번 크게 비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박 대통령은 2002년 6월 제2 연평해전을 언급하며 “국민이 월드컵에 열광하고 있던 때에도 서해 앞바다에서는 꽃다운 젊은이들이 조국을 지키다 목숨을 잃었다. 평화는 말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역사가 보여주는 것”이라면서 “평화는 강한 힘과 용기 있는 결단으로 지켜진다. 기존의 남북 간 합의서들은 하나같이 평화를 강조하고 있지만 지난 70년 동안 한반도에서 전쟁의 두려움이 사라졌던 시기는 한순간도 없었다”고 지적했다. 북한 핵개발에 대해서는 “우리 민족의 미래를 불안하게 만드는 동시에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까지 위협하고 있다”며 “최근 북한이 경제발전을 위한 몇 가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핵개발을 포기하지 않는 한 국제사회의 제재는 더욱 거세질 수밖에 없고 결국 북한 체제의 불안정만 증대시킬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북한은 핵이 체제를 지킬 것이라는 미망을 하루속히 버리고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 복귀하는 결단을 내리기 바란다”면서 민생·경제 인프라 구축, 국제금융기구를 통한 지원 등 핵 포기에 따른 지원 계획을 열거했다. 행사에는 새로 위촉된 자문위원 1만 9947명 가운데 1만 2000여명이 참석했으며, 최근 결혼식을 올린 북한이탈주민 신랑·신부 80쌍이 초대됐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진태현·박시은 결혼, 예상대로 진행하나? “2015년엔 무조건 결혼”

    진태현·박시은 결혼, 예상대로 진행하나? “2015년엔 무조건 결혼”

    ‘진태현 박시은 결혼’ 배우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시은의 소속사 측은 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면서 “정확한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 연예 매체에 따르면 박시은과 진태현은 웨딩 촬영을 위해 직접 장소를 섭외하고, 콘셉트를 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시은과 진태현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 5년째 열애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진태현은 지난해 말 결혼설이 돌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직접 “제가 소속사 없이 일을 해서 직접 말씀드릴게요. 결혼? 맞아요. 내년엔 합니다”라면서 “내년엔 결혼하자고 서로 약속했습니다. 구체적인 건 전혀 없고 지금 이 순간부터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태현 박시은 결혼, 5년 열애 끝 웨딩마치 ‘7월 결혼’

    진태현 박시은 결혼, 5년 열애 끝 웨딩마치 ‘7월 결혼’

    2일 한 연예매체는 “박시은과 진태현이 웨딩 촬영을 위해 직접 장소를 섭외하고, 콘셉트를 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진태현 박시은 결혼 보도에 대해 박시은의 소속사 측은 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면서 “정확한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면서 사랑을 키워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南 ♥ 北 백년해로

    南 ♥ 北 백년해로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북한이탈주민 100쌍 합동결혼식에서 신랑·신부가 맞절을 하고 있다. 광복 70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합동결혼식은 경제적 사정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탈북자 부부와 남한에서 배우자를 만난 탈북주민들이 참석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이케아 쇼핑중 차안에 방치된 개, 결국 숨 거둬

    이케아 쇼핑중 차안에 방치된 개, 결국 숨 거둬

    자동차 안에 개를 내버려둬 죽게 만든 가족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영국 일간 메트로 등 외신은 뜨겁게 달아오른 차 안에 방치돼 금방이라도 숨이 끊어질 듯 헐떡거리는 개 한 마리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리크닷컴에 공개된 이 영상은 당시 주위에 있던 한 사람이 촬영한 것으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차 안에서 죽어가는 개를 구조하고 주변 사람들이 이를 돕는 모습을 담고 있다. 경찰관은 먼저 손 망치를 사용해 차 왼쪽 뒷좌석 유리창을 깼다. 이후 다른 한 일반인이 창문을 통해 들어가 급한 대로 개의 몸 위에 비닐봉지에 담아온 찬물을 뿌려줬다. 이런 조치에도 개는 꼼짝도 하지 못했다. 그러자 이 경찰관은 다시 트렁크 쪽 유리창을 두드려 조심스럽게 깼고, 물통을 들고 있던 한 사람이 다시 개의 몸 위에 물을 뿌리는 것으로 달아오른 열을 식혀보려 했다. 이어 또 다른 사람이 물에 적신 수건을 가져와 개의 몸을 덮은 뒤 차 안에서 꺼냈다. 이 모습을 본 한 여성은 끝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렇게 구조된 개는 이제 생후 1년 2개월 된 ‘피지’라는 이름의 복서 견종. 피지는 당시 무려 4시간 동안 차 안에 방치돼 있었다. 이 때문에 내출혈을 일으켰고 3시간에 걸쳐 큰 수술을 받았지만, 이날 오후 8시쯤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다. 피지의 주인은 프랑스인 가족들로 당시 스페인에서 열린 결혼식에 가던 중 잠시 선물을 사기 위해 스웨덴 가구점 이케아에 들렀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라이브 리크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 100쌍의 커플, 한 번의 결혼식

    [포토] 100쌍의 커플, 한 번의 결혼식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북한이탈주민 100쌍의 합동결혼식이 열리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세계 최초 ‘로봇들의 결혼식’ 일본서 열렸다

    세계 최초 ‘로봇들의 결혼식’ 일본서 열렸다

    세계 최초로 로봇들의 결혼식이 열려 전 세계인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등 해외 언론의 28일자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지난 2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이 결혼식의 주인공은 바로 신랑 ‘프로이스’와 신부 ‘유키린’이다. 휴머노이드 로봇인 신부 ‘유키린’은 순백색의 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장 무대로 미끄러지듯 올랐다. 신랑인 ‘프로이스’는 멋진 보타이로 장식했으며, 두 로봇은 단상 위에서 손을 마주잡고 아름다운 키스까지 나누는 등 실제 사람의 결혼식과 동일하게 진행됐다. 세계 최초로 열린 로봇들의 결혼식 사회는 일본 소프트뱅크 로봇업체인 ‘페퍼’가 진행했다. 감정을 읽을 줄 아는 로봇인 ‘페퍼’는 사전에 신랑과 신부 로봇의 이미지를 먼저 인식한 뒤 사회자 단상에 올랐다. 결혼식이 끝난 뒤 현장에서는 즐거운 피로연까지 열렸다. 춤을 출 줄 아는 댄스 로봇이 등장하기도 했고, 역시 로봇으로 구성된 밴드가 세계 최초 로봇 부부의 앞날을 축하했다. 하객 100여 명 및 유명 개그맨 등이 참석한 이번 결혼식은 신랑 ‘프로이스’를 제작한 업체인 메이와 덴키(Maywa Denki)의 아이디어로 열렸다. 특히 이날 관심을 사로잡은 것은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낸 신부 '유키린'이다. '유키린'은 일본 내 유명 걸그룹 멤버를 본따 만든 것으로, 눈을 마주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하객들은 결혼식 전 판매한 1만 엔 짜리 티켓을 구입한 사람들이며, 이들 모두 드레스코드인 정장을 맞춰 입고 등장했다. 하객 중 한사람인 일본 게이오 대학의 한 교수는 “이 결혼은 로봇이 인간의 결혼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해 의미를 더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삼시세끼 김광규, 원빈-이나영 결혼식 현장 방문 ‘반응은?’

    삼시세끼 김광규, 원빈-이나영 결혼식 현장 방문 ‘반응은?’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는 게스트 보아와 유해진이 출연해 이서진, 김광규, 옥택연과 함께 정선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시세끼 멤버들은 ‘5단 도시락’을 만든 뒤 첫 소풍을 떠났다. 이서진은 “이 근처에 원빈-이나영 결혼식 장소가 있다더라”고 말했다. 원빈 이나영 부부의 결혼식 장소에 도착한 김광규와 옥택연은 원빈-이나영 부부를 흉내내며 손을 잡고 다정하게 길을 걸었다. 김광규는 “너를 이나영이라 생각한다”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김광규, 옥택연과 이나영-원빈 결혼식 현장 방문.. 촬영장과 가까워?

    삼시세끼 김광규, 옥택연과 이나영-원빈 결혼식 현장 방문.. 촬영장과 가까워?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는 게스트 보아와 유해진이 출연해 이서진, 김광규, 옥택연과 함께 정선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이 근처에 원빈-이나영 결혼식 장소가 있다더라”고 말했다. 원빈 이나영 부부의 결혼식 장소에 도착한 김광규와 옥택연은 원빈-이나영 부부를 흉내내며 손을 잡고 다정하게 길을 걸었다. 김광규는 “너를 이나영이라 생각한다”고 농담을 건넸고, 옥택연은 “이건 딸 시집가는 아빠가 하는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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