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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지용♥허양임, 4년차 부부의 달달한 럽스타그램 “예쁘게 살자”

    고지용♥허양임, 4년차 부부의 달달한 럽스타그램 “예쁘게 살자”

    전 젝스키스 멤버 고지용이 아내 허양임과 결혼 4주년을 맞아 데이트를 즐겼다.13일 허양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th #anniversary #4주년 #예쁘게살자 #사랑해요 #신랑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다정하게 식사를 하는 고지용, 허양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깔끔하게 옷을 차려입고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은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고지용은 슬하에 둔 아들 승재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혜교♥장쯔이와 뽀뽀? 결혼식 피로연 당시 찍힌 사진 한 장

    송혜교♥장쯔이와 뽀뽀? 결혼식 피로연 당시 찍힌 사진 한 장

    배우 송혜교가 결혼 이후 첫 공식 일정에 나서 화제인 가운데, 그가 결혼식 피로연에서 찍힌 사진 한 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3일 오전 배우 송혜교(36)는 결혼 이후 첫 공식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북경으로 출국했다. 남편 송중기(33) 없이 혼자 나선 오랜만의 일정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이 가운데 지난 10월 있었던 송혜교-송중기 부부 결혼식 피로연에서 찍힌 사진 한 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에는 샴페인 잔을 든 송혜교와 중국 배우 장쯔이(39)가 뽀뽀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사진은 최근 장쯔이가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 타임라인에 공개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졌다. 두 사람은 2013년 왕가위 감독 영화 ‘일대종사’로 인연을 맺고, 2015년 오우삼 감독의 ‘태평륜’에서 연이어 호흡을 맞추면서 친분을 쌓았다. 2015년 송혜교는 중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장쯔이는 배우로서 연기도 훌륭하고, 좋아하는 언니로, 선배로 배울 점이 많다. 멋있는 것 같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장쯔이 역시 지난 10월 3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송혜교와 송중기 부부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행 비행기에 올라 두 사람의 우정을 입증했다. 장쯔이는 결혼식 당일에도 자신의 웨이보에 “가장 아름다운 사랑, 가장 아름다운 모습. 송중기 송혜교. 축하해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결혼식에 참석해 송혜교-송중기 부부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장쯔이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천공항서 포착된 송혜교...결혼 후 첫 공식일정 “중국 북경으로 출국”

    인천공항서 포착된 송혜교...결혼 후 첫 공식일정 “중국 북경으로 출국”

    배우 송혜교가 결혼 이후 첫 공식 일정을 위해 중국으로 떠났다.13일 오전 배우 송혜교(36)가 중국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송혜교 소속사 United Artists Agency 측은 이날 “송혜교가 중국 북경으로 출국했다”라며 “2박 3일 짧은 일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송혜교가 배우 송중기(33)와 결혼한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많은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공항에서 포착된 송혜교는 민낯에 수수한 차림으로 결혼 후에도 여전히 빼어난 미모를 뽐냈다. 또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와 송중기는 지난 10월 31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심현섭 “결혼 생각 없어지는 현실, 너무 두렵다”

    심현섭 “결혼 생각 없어지는 현실, 너무 두렵다”

    개그맨 심현섭이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개그맨 심현섭이 새 친구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정균은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한 심현섭과 대화를 나눴다. 김정균은 “어머님이 (네가) 장가 가길 되게 바라실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심현섭은 “그렇다. 하지만 결혼이라는 게 서두른다고 되는게 아니더라”며 자신의 고민에 대해 얘기했다. 심현섭은 “결혼식 사회도 800번 넘게 봤는데, 이제는 식장에 오는 신랑들을 존경한다. ‘어떻게 이 자리까지 왔을까’ 그게 신기하다. 그러다 보면 결혼할 생각이 없어지는 게 두렵다”고 말했다. 이에 김정균은 “그게 가장 무서운 현실이다. 이제는 네가 마음을 열어놔야 한다. 마음에 든다 싶으면 소년이 돼야 한다. 왜 청년이 돼서 결혼을 하려고 하냐. 순수하게 다가가라”고 조언했다. 김정균은 이어 “나도 내 머리 못 깎고 있지만 ‘내가 저 사람을 좋아한다’ 싶으면 확신을 가지려고 하기 보다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채림 12일 출산, 가오쯔치 “우리의 선물” 남다른 애정

    채림 12일 출산, 가오쯔치 “우리의 선물” 남다른 애정

    채림의 출산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12일 배우 채림과 결혼한 중국 배우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이를 보며 환하게 웃는 가오쯔치의 모습과 아이의 발도장이 찍힌 모습이 담겼다. 가오쯔치는 “내 인생이 새로운 단계로 들어섰다. 나의 생명 안에 핸섬보이가 있었다. 우리의 선물이 울때 내 심장이 아파오는 걸 느꼈다”며 아이를 얻은 기쁨을 표현했다. 그는 이어 “림(채림)이 우리의 선물을 안았을때 마음이 따뜻해지는 걸 느꼈다. 앞으로 회복 되려면 며칠 더 걸리겠지만 ‘여보 1년 동안 너무 고생했어’, 우리 선물과 부모님 모두 건강하길. 사랑해요 모두들”이라며 아내 채림에 대한 애틋한 마음도 전했다. 한편, 채림 가오쯔치 부부는 지난 2014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8월에는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웨이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중국 루프탑 클라이머 62층 추락 사망 “결국 상금에 눈 멀어”

    중국 루프탑 클라이머 62층 추락 사망 “결국 상금에 눈 멀어”

    루프탑 클라이밍이란 모험 스포츠가 있다. 마천루 지붕에 올라 주변 빌딩들을 배경으로 몸을 누인 채 셀피 카메라를 촬영하곤 하는 사진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중국의 우용닝은 세계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루프탑 클라이밍 대가였는데 지난달 8일 중국 창샤의 62층 건물에서 추락해 숨졌다고 여자친구가 중국 웨이보에 글을 올려 뒤늦게 알려졌다. 영국 BBC의 1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한달 동안 그의 셀피 사진들이 올라오지 않아 팬들의 우려를 샀는데 결국 26세 짧은 생을 마감한 것이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그가 이렇듯 위험한 모험을 감행한 이유가 상당한 액수의 상금 때문이었다는 것이다. 중국 언론들은 가족 중의 한 명이 그가 통상 10만위안(약 1640만원)의 상금을 노려 위험천만한 일들을 벌여왔다고 털어놓았다고 전했다. 대회 성격이나 스폰서 기업의 정체는 비밀에 부쳐지기 일쑤다.아울러 우용닝은 참변을 당한 다음날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를 할 계획이었다고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가 보도했다. 그의 삼촌은 “결혼식 때문에 돈이 필요했고 아픈 어머니의 병원 치료비도 필요했다”고 말했다. 웨이보에는 친구나 팬들의 엇갈린 반응이 눈에 띈다. 동료 루프타퍼인 찰리-7U는 고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뒤 “그는 가장 높은 곳 위로 오르려 했다. 늘 능력을 뛰어넘는 일을 하려 했다”고 안타까워했다. 다른 이용자는 “왜 그렇게 위험한 방식으로 주목받으려 하는가, 단지 팬을 위해?”라고 되물은 뒤 “이 모든 일을 어머니의 치료비를 벌기 위해 한다는 뉴스를 보고 할말을 잃었다. 당신은 이 세상의 한 사람으로서 사랑하는 이를 위해 어떤 일이든, 절대 어떤 일이든 할 것”이라고 밝혔다. 루프탑 클라이밍은 고도 성장을 누리는 국가를 중심으로 인기 몰이 중인데 안전 문제가 제기되는 데 대해 많은 클라이머들은 경험이 쌓이면 오히려 안전장비로 인한 주의력 분산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영국 클라이머 제임스 킹턴은 지난해 B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안전장비를 걸치는 순간 당신은 의심을 품게 되고 의심하기 시작하면 일이 꼬이게 마련”이라며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 당신을 제약하는 장벽으로가 아니라 가능성으로 모든 것을 보게 된다”고 강조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사설] ‘경조사비 5만원’ 청탁금지법 개정 의미있다

    국민권익위원회 전원위원회가 어제 ‘김영란법’이라는 이름으로 익숙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의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5만원이던 선물값 상한을 농축수산물에 한해 10만원으로 높이되 10만원이던 경조사비 상한을 5만원으로 낮추는 내용이다. 경조사비의 경우 화환을 추가하면 상한을 10만원까지 인정토록 했다. 식사비 상한은 3만원을 유지한다. 식사비·선물값·경조사비 상한을 기존 ‘3·5·10’에서 ‘3·5·5?농축수산물 선물비 10만원’으로 바꾼 것이다. 국민권익위 전원위는 거의 비슷한 내용의 개정안이 지난달 27일 상정됐을 때는 부결시켰다. 시행한 지 1년 2개월밖에 되지 않은 청탁금지법을 손보는 데는 논란의 소지도 없지 않았다. 실제로 정부의 개정 의지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전원위에서는 권익위 민간위원들 사이에 선뜻 수긍하지 않는 분위기가 짙었던 것으로 알려진다. 토론 과정에서는 특히 농축수산물 선물만 상한을 10만원으로 올리는 데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았다고 한다. 그럼에도 이례적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 2주일 만의 재상정에도 불구하고, 그것도 구체적 내용에서도 달라진 것 없는 개정안을 통과시킨 것은 권익위 전원위가 시행령 개정안이 담고 있는 부정적인 영향보다는 긍정적인 영향에 좀더 주목한 때문으로 본다. 가장 반가운 변화는 경조사비 상한액이 절반으로 줄었다는 것이다. 물론 청탁금지법의 적용 대상은 공무원과 공직유관단체 및 공공기관 임직원, 각급 학교 교원과 언론인 등에 국한된다. 하지만 이들이 장례식이나 결혼식에서 내는 경조사비 액수는 곧 일반 국민에게도 기준으로 작용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기존 청탁금지법이 경조사비 상한을 10만원으로 규정하면서 일반 국민의 부담 또한 늘어났다. 더더욱 경조사비 지출을 늘릴 수 없는 서민들은 적지 않은 심리적 부담마저 떠안았던 것이 사실이다. 정부는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부작용을 줄이는 데 적극 나서지 않으면 안 된다. 비록 청탁금지법 테두리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해도 공직자와 주고받는 선물이 모두 순수하다고 믿는 국민은 아무도 없다. 선물값 상한을 올린 것도 10만원짜리 선물을 주고받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농어민과 축산 농민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차원으로 이해한다. 따라서 정부는 청탁금지법 적용 대상의 부패방지 심리가 해이해지지 않도록 힘써야 한다. 무엇보다 시행령 개정 효과가 생산 현장의 농어민과 축산 농민에게 온전히 돌아가게 하는 방안을 깊이 고민해야 한다. 권익위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 내용을 소상히 알리는 ‘대국민 보고대회’를 가질 것이라고 한다. 청탁금지법을 다시는 손보지 않겠다는 각오를 피력하고 부작용 방지 대책을 밝히는 자리가 되어야 할 것이다.
  • 농축수산 선물 10만원, 경조사 5만원

    농축수산 선물 10만원, 경조사 5만원

    15개월 만에… 설 이전 적용 식사 3만원·선물 5만원 유지 청탁금지법이 허용하는 농축수산물 선물 상한액이 결국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오른다. 지난해 9월 청탁금지법이 시행된 뒤 첫 번째 시행령 개정이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항이기도 하다.국민권익위원회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원위원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의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로써 ‘3·5·10 규정’이 ‘3·5·5+농축수산물 선물비 10만원’으로 조정된다. 이날 전원위에는 공석인 사무처장을 제외한 전원위원 14명(정부위원 6명·외부위원 8명) 가운데 외부위원 1명이 불참해 13명이 참석했다. 지난달 27일 열렸던 전원위에 참석하지 않은 박은정 위원장도 나왔다. 지난 전원위 때는 모두 12명이 참석해 찬성 6명, 반대 5명, 기권 1명으로 부결됐다. 이번에는 표결에 부치지 않고 전원위원 합의를 통해 의결했다. 권익위 관계자는 “전원위 안건은 합의로 처리하는 게 일반적”이라면서 “지난번은 찬반 의견이 격렬하게 나뉘다 보니 (부득이하게) 표결에 부쳤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큰 틀에서 볼 때 이번 개정안은 지난 전원위에서 올라온 내용과 같다. 선물비 상한액을 5만원으로 유지하되 농축수산물과 원료·재료의 50% 이상이 농축수산물인 가공품에 한해 상한액을 10만원으로 올린다. 경조사비는 현금 상한액을 10만원에서 5만원으로 낮추되 화환(결혼식·장례식)을 추가로 제공할 경우 별도로 최대 5만원을 더할 수 있게 했다. 음식물 상한액은 여전히 3만원을 유지했다. 권익위는 12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대국민 보고대회를 연다. 이후 입법예고와 차관회의, 국무회의 등을 거쳐 이르면 내년 설 전 개정안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100일 사진 공개한 박하선 ‘지금과 얼마나 닮았나 보니..’

    100일 사진 공개한 박하선 ‘지금과 얼마나 닮았나 보니..’

    박하선이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11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집에 가서 내 백일사진을 찍어왔다. 딸은 나보다 입술이 얇고 코가 오똑하고 예쁘다. 떡두꺼비 같은 여자아이인 건 비슷한 듯”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100일 사진을 공개했다. 어린 시절 박하선은 사진관 의자에 반듯하게 앉아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힘껏 움켜 쥔 귀여운 손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자신의 어린 시절과 비슷하다고 언급한 만큼 딸의 미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2년 열애 끝에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그리고 올해 8월 첫 딸을 출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청탁금지법 개정안 가결…농축수산 선물 10만원·경조사비 5만원

    청탁금지법 개정안 가결…농축수산 선물 10만원·경조사비 5만원

    청탁금지법(김영란법)이 허용하는 선물비의 상한액을 농축수산물에 한해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올리고, 경조사비는 10만원에서 5만원으로 낮추는 개정안이 11일 가결됐다.국민권익위원회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전원위원회에 음식물·선물·경조사비의 상한액을 정한 이른바 ‘3·5·10 규정’을 ‘3·5·5+농축수산물 선물비 10만원’으로 조정하는 내용의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을 상정해 가결 처리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음식물에 대해서는 상한액 3만원을 유지했다. 선물비의 경우 상한액을 5만원으로 유지하되, 농축수산물 및 원료·재료의 50% 이상이 농축수산물인 가공품에 한해 상한액을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경조사비의 경우 현금 경조사비 상한액을 기존 10만원에서 5만원으로 낮추되, 화환(결혼식·장례식)은 10만원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이날 가결된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은 입법예고와 차관회의를 거쳐 국무회의에서 의결되면 시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기성 “남은 생 50년, 아내에 정말 잘해주겠다”

    배기성 “남은 생 50년, 아내에 정말 잘해주겠다”

    배기성(46)이 결혼식서 눈물을 흘린 모습이 화제다.지난 1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방송인 박수홍이 가수 배기성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최근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방송된 배기성의 결혼식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날 배기성은 누구보다 행복한 미소와 장난기 가득한 율동을 하며 입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동료 가수인 유리상자, 김경호의 축가에 그는 결국 신부보다 먼저 눈물을 쏟았다. 배기성은 축가 마지막 순서에 등장해 신부를 위해 만든 곡 ‘11월의 봄날에’를 불렀다. 신랑의 진심이 담긴 축가에 신부도 눈물을 흘리며 감동적인 결혼식이 마무리됐다. 이날 배기성은 인터뷰를 통해 “남은 생 50년, 내 모든 것을 다 부어서 엑기스로 잘해주겠다”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지헌, 여섯째 출산 앞둔 아내에 애정표현 “정말 고마워”

    박지헌, 여섯째 출산 앞둔 아내에 애정표현 “정말 고마워”

    그룹 V.O.S 멤버 박지헌이 여섯째 출산을 앞둔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11일 박지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5살에 당신을 만나 이제 곧 41살 우리. 그 작은 소녀가 이제 다음 달이면 여섯 아이의 엄마가 되네”라며 출산을 앞둔 아내를 언급했다. 박지헌은 이어 “아이를 더 낳겠다는 당신을 세상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조차도 당신을 쉽게 이해할 순 없었지만 이제는 알겠어. 당신이 이뤄낸 이 일들이 얼마나 대단한 것이었는지”라고 아내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당신이 이룬 그 사랑을 이제는 정신없이 흠뻑 누리며 살아가는 나와 우리 부모님들을 보면 정말 이건 너무 신기해. 그래. 당신이 맞았어. 정말 고마워. 당신이 이뤄낸 그 삶 속에 나를 불러줘서”라며 사랑을 고백했다. 한편, 박지헌은 지난 2010년 아내 서명선 씨와 뒤늦게 혼인신고를 하고 지난 2014년 4월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슬하에는 3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 여섯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예비 신랑신부, 알고 보니 10년 전 ‘포토밤’ 주인공

    예비 신랑신부, 알고 보니 10년 전 ‘포토밤’ 주인공

    우연한 기회에 만나 미래를 약속한 약혼자가 알고 보니 10년 전 사진 속 ‘포토밤’ 주인공이었다? 운명과도 같은 만남으로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사고 있는 커플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런던에 사는 베로나 코리키는 코소보 출신으로, 10년 전 가족과 함께 유럽 발칸반도에 위치한 공화국인 몬테네그로의 한 해변으로 여행을 떠났다. 그곳에서 코리키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사진을 찍었고, 당시의 추억이 희미해질 때 즈음인 지난해, 미랜다 부자쿠를 만나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미래를 약속하며 약혼을 했고, 우연히 몬테네그로의 가족 여행 당시 찍은 사진을 함께 보다가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다. 코리키의 가족 뒤로 한 소년이 튜브를 타고 놀고 있는 소년의 옆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 소년의 ‘정체’가 다름 아닌 코리키의 약혼자 부자쿠였던 것. 부자쿠는 약혼녀의 어린시절 가족사진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 뒤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부자쿠는 곧장 부모님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과 가족이 함께 몬테네그로로 여행을 떠났던 시기를 확인했고, 그 결과 같은 날,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 두 사람이 함께 있었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할 수 있었다. 두 사람은 운명과도 같은 러브스토리를 SNS에 올렸고, 3만 개가 넘는 ‘좋아요’와 함께 네티즌들의 부러움과 축하를 받았다. 여기에 ‘좋아요’를 누른 한 네티즌은 “나와 남자친구는 오랫동안 만났는데, 우리가 교제를 시작하기 4년 전, 50명 정도만 참석하는 아주 작은 콘서트에 함께 있었다는 사실을 최근에서야 알게 됐다”고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한편 사연의 주인공인 두 사람은 곧 런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배기성 결혼에 눈물 흘린 박수홍 “진짜 멋있다”

    배기성 결혼에 눈물 흘린 박수홍 “진짜 멋있다”

    배기성 결혼식에 참석한 박수홍이 눈물을 흘렸다.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방송인 박수홍이 가수 배기성의 결혼식에 참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기성은 신부를 위해 ‘11월의 봄날’이라는 곡을 직접 만들어 결혼식장에서 불렀다. 신부를 위해 서프라이즈를 준비한 배기성의 모습에 박수홍은 “진짜 멋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 모습을 보던 박수홍 어머니는 “(결혼이) 부러우면 가면 되지 다들”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기성은 지난달 19일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센터에서 12세 연하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중기 송혜교 부부, 아이유 콘서트서 포착 ‘거침 없는 데이트’

    송중기 송혜교 부부, 아이유 콘서트서 포착 ‘거침 없는 데이트’

    배우 송중기 송혜교 부부가 아이유 콘서트장에서 포착돼 화제다.송중기 송혜교 부부는 지난 9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아이유의 단독 콘서트를 동반 관람했다. 앞서 송중기는 결혼 전 인터뷰에서 “송혜교와 아이유 노래를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입증하듯 송중기 송혜교는 아이유의 콘서트를 찾으며 팬심을 보여줬다. 송중기 송혜교의 아이유 콘서트 참석은 공연 관객들의 목격담으로 알려졌다. 다정한 모습으로 아이유의 콘서트장을 찾은 두 사람은 아이유의 노래를 따라부르고, 아이유의 무대에 환호와 박수를 보내는 등 자유로운 모습으로 콘서트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이날 송혜교의 옆에는 송중기의 여동생이 앉아, 훈훈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기도 했다.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둔 10월 12일에는 송혜교의 절친인 옥주현의 ‘레베카’ 공연을 함께 관람한 뒤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당당히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지난 10월 31일 결혼식을 올리고 서울 이태원동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중기♥송혜교, 달콤한 데이트 ‘포착’ 아이유 콘서트 현장

    송중기♥송혜교, 달콤한 데이트 ‘포착’ 아이유 콘서트 현장

    ‘세기의 커플’ 송중기-송혜교 부부가 아이유 콘서트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중기-송혜교 부부는 지난 9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아이유의 단독 콘서트를 동반 관람했다. 앞서 송중기는 결혼 전 인터뷰에서 ‘송혜교와 아이유 노래를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입증하듯, 송중기, 송혜교는 아이유의 콘서트를 찾는 팬심을 보여줬다. 송중기, 송혜교의 아이유 콘서트 참석은 공연 관객들의 목격담으로 알려졌다. 다정한 모습으로 아이유의 콘서트장을 찾은 두 사람은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또한 콘서트 도중에는 아이유의 노래를 따라부르고, 아이유의 무대에 환호와 박수를 보내는 등 자유로운 모습으로 콘서트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특히 송중기, 송혜교는 이날 가족, 지인들과 함께 했다. 송혜교의 옆에 송중기의 여동생이 앉아, 훈훈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스포츠서울닷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탁금지법 개정안 내일 재상정 결과 주목

    청탁금지법 개정안 내일 재상정 결과 주목

    선물과 경조사비 상한액을 조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안이 11일 국민권익위원회 전원위원회에 재상정된다. 정부가 개정에 의지를 보이고 있어 통과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10일 권익위에 따르면 개정안은 선물비의 경우 상한액을 5만 원으로 유지하되, 농축수산물 및 원료·재료의 50% 이상이 농축수산물인 가공품에 한해 상한액을 5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상향조정하는 내용을 담았다. 경조사비의 경우, 현금 경조사비 상한액을 기존 10만 원에서 5만 원으로 낮추되, 화환(결혼식·장례식)은 10만 원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즉 경조사비로 현금 5만 원과 함께 5만 원짜리 화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음식물에 대해서는 상한액 3만 원을 유지했다. 현행 청탁금지법 시행령의 ‘3·5·10 규정’을 ‘3·5·5+농축수산물 선물 10만 원 규정’으로 바꾸는 것으로, 이 같은 개정안은 지난달 27일 권익위 전원위원회에서 한 차례 부결된 바 있다. 권익위가 부결된 시행령 개정안을 큰 수정 없이 재상정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1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리는 전원위에서 외부 위원들이 개정안에 동의할지가 관건이다. 외부 위원 다수는 지난번 전원위에서 농축수산물 선물비 상한액을 10만 원으로 올리는 방안에 반대했다. 또 농축수산물을 원료·재료의 50% 이상 사용한 가공품의 상한액을 10만 원으로 올리자는 데 대해서도 “원료·재료비율까지 확인해 선물을 구입하지 않는다. 표기법도 헷갈린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번에 재상정되는 개정안의 통과 여부는 외부 위원 8명의 참석률에 달렸다고 할 수 있다. 전원위는 모두 15명으로 구성된다. 공석 중인 사무처장을 제외한 14명 가운데 정부 위원이 6명, 외부 위원이 8명이다. 개정안은 ‘과반수 출석에 출석 과반수 찬성’으로 가결 처리된다. 지난달 27일 전원위는 박은정 권익위원장과 외부 위원 1명이 불참해 총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고, 당시 ‘3·5·10 규정’ 개정안은 찬성 6명·반대 5명·기권 1명으로 부결됐다. 이번 전원위에 14명이 모두 참석한다면 과반인 8명이 찬성표를 던져야 개정안은 통과된다. 정부 위원이 6명인 만큼, 8명의 외부 위원 중 2명 이상이 찬성을 해줘야 하는 셈이다. 반면 외부 위원 1명이 불참하면 가결에 필요한 과반은 7명이 되고, 외부 위원 1명만 찬성하면 개정안은 통과된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그동안 ‘3·5·10 규정’ 개정 의지를 지속해서 피력했으며, 부결 뒤에도 “설 전에 개정할 가능성이 남아있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8월 권익위 업무보고 때 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른 긍정적·부정적 측면, 나아가 경제적 효과를 분석·평가해 대국민 보고를 해달라고 지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아나운서 출신 서현진, 성당에서 열린 결혼식...동료 아나운서 ‘총출동’

    MBC아나운서 출신 서현진, 성당에서 열린 결혼식...동료 아나운서 ‘총출동’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10일 방송인 서현진 소속사 실버스톤 엔터테인먼트 측은 전날 오후 서울 강남구 일원동 성당에서 열린 서현진 결혼식 본식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결혼식 사진 속 서현진은 추운 날씨에도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서현진은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에는 가족과 친지를 비롯해 동료 아나운서인 구은영, 박은영, 류수민, 박혜진, 이지연, 최현정, 문지애, 이지애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서현진은 소속사를 통해 “추운 날 멀리서 축하하러 와주신 여러분의 귀한 발걸음에 감사드린다”며 “서로 배려하며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현진 부부는 결혼식 이후 이탈리아 로마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 강남 인근에서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사진=실버스톤 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애, 동료 아나운서였던 서현진 결혼식 참석..“형부 잘 부탁해”

    이지애, 동료 아나운서였던 서현진 결혼식 참석..“형부 잘 부탁해”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결혼한 가운데, 동료 아나운서였던 이지애가 신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9일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서울 강남구 일원동 성당에서 5살 연상 이비인후과 의사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참석,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부의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이지애는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축. 드디어 시집가는 서여사님. 걸크러시 현진언니도 어젯밤은 잠 한숨 못 잤다는데 그래도 새신부 예쁘다~~~* #서아가눈을못떼용 형부~~울언니 잘 부탁해용”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부케를 들고 있는 서현진과 이지애, 그의 남편 김정근과 딸 서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지난 4일 서현진은 소속사 측을 통해 5살 연상 이비인후과 의사인 남편과 약 8개월의 만남 끝에 결혼을 약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이지애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심진화, 윤석민♥김수현 결혼식 사진 공개..“#의리 #김예령 선배님♡”

    심진화, 윤석민♥김수현 결혼식 사진 공개..“#의리 #김예령 선배님♡”

    코미디언 심진화가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 투수 윤석민과 배우 김수현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9일 오후 심진화는 윤석민과 김수현의 결혼식에 참석, 자신의 SNS에 이날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심진화는 인스타그램에 “석민♡수현 결혼식. 바자회 하다 급 참석. #별이되어빛나리 #의리 #김예령 선배님♡”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두 사람과 참석한 하객들 사진을 올렸다. 심진화는 신부 김수현의 모친인 배우 김예령과 지난 2015~2016년 방영한 KBS2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한편 윤석민과 김수현은 이날 오후 12시 30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심진화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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