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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8살 시어머니와 27살 며느리의 전쟁”, 베컴 아들 선택은

    “48살 시어머니와 27살 며느리의 전쟁”, 베컴 아들 선택은

    세계적 축구스타 출신 데이비드 베컴(47)의 아내이자 유명 영국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의 멤버였던 빅토리아 베컴(48)과 며느리이자 배우 니콜라 펠츠(27)가 고부 갈등이 한창이 가운데 장남 브루클린 베컴(23)은 아내 편을 든 것으로 전해졌다. 니콜라는 지난 6일(현지시간) 시어머니와 불화설 보도가 나온 직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침대에 앉아 울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그는 “때때로 나의 슬픈 모습을 보여주기가 어렵다. 7명의 형제자매와 두 명의 아주 강한 부모님과 함께 자라면서, 그들은 사람들이 나를 실망시키거나 내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도록 나를 단련시켰다. 그것은 특히 이 산업에서 나를 보호하기 위해 그런 벽을 세우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이 기분 나쁘게 만드는 날도 있고 상처 받는 날도 있지만 괜찮다. 이런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여러분 모두를 정말 사랑하고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내 페이지에서 여러분들이 친절하게 대해줄 때 정말 많은 의미가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썼다. 남편 브루클린은 댓글에 “당신은 가장 놀라운 심장을 가졌어요. 정말 많이 사랑해”라고 응원의 글을 남겼다. 이 외에도 이리나 샤크, 패리스 힐튼, 셀마 블레어 같은 유명 인사들이 니콜라에 대한 지지를 보냈다.“니콜라, 결혼에 빅토리아 개입 싫다”“베컴 부부, 아들과 몇 달 동안 말 안해” 이 글은 페이지 식스가 니콜라와 시어머니 빅토리아가 사이가 좋지 않다고 폭로한 지 하루 만에 나온 것이다. 그는 “서로 버티지 못하고 말을 하지 않는다. 결혼식 준비는 끔찍했다”고 말했다. 그는 “니콜라는 빅토리아가 결혼 계획에 참여하는 것을 원치 않으며 빅토리아에게 어떤 것도 알려주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데이비드 베컴 부부는 아들 브루클린과도 몇 달 동안 말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페이지 식스는 니콜라가 빅토리아에게 특히 그들의 결혼식 날 관심을 가져온 것에 대해 “질투적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 소식통은 지난 7월 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손님들이 영국의 관습처럼 데이비드와 빅토리아가 브루클린과 니콜라와 함께 최고의 테이블에 앉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겼다고 말했다. 그는 “최상위 테이블은 모두 펠츠였고 베컴이 선두에 있지 않은 것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니콜라, 결혼식 사흘간 입은 의상 중에빅토리아 패션 브랜드 한 벌도 안 입어 한 관계자는 “펠츠 가족의 집과 딸과 아들이 연설을 하는 것처럼 결혼식의 모든 것이 펠츠 가족의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했다. 니콜라 역시 결혼식이 사흘에 걸쳐 진행됐고 여러 의상을 포함했음에도 불구하고 빅토리아 패션 브랜드의 아이템을 단 한 벌도 입지 않아 두 사람 사이에 불화설이 불거졌다. 트라이언펀드매니지먼트 회장 넬슨 펠츠의 막내딸인 니콜라 펠츠는 2006년 영화 ‘내 생애 가장 징글징글한 크리스마스’로 데뷔했다.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드라마 ‘베이츠 모텔’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미국 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넬슨 펠츠의 재산은 약 2조원으로 알려졌다.
  • 56세에 할머니 된 이경실 첫 손주 공개

    56세에 할머니 된 이경실 첫 손주 공개

    개그우먼 이경실(56)이 손주를 공개했다. 이경실은 8일 인스타그램에 손주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드디어 만났네 손주 이훈이”라며 “어느 별에서 왔니? 어릴 적 너의 아빠(탤런트 손보승)를 많이 닮았구나.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라. 아빠, 엄마가 너를 잘 보살피는구나. 맘이 좀 녹구나. 잘 지내자 우리”라고 남겼다. “#첫 손주 #보승이 아들#손이훈”이라고 덧붙였다. 동료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아나운서 강수정은 “언니 어쩜 저리 예쁜 아기가 있어요”라며 놀랐고, 개그맨 손헌수는 “오우~축하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요리연구가 이보은도 “어머나 어쩜 아빠 판박이니”라며 “훈아 씩씩하게 지혜롭게 잘 크자”라고 덕담했다. 손보승(22)은 올해 4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12월 비연예인 여자친구가 임신했다고 밝혔으며,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않은 상태다. 당시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는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오던 중 2세가 생겼다”며 “아직 구체적으로 결혼 날짜를 잡은 것은 아니다. 가족들과 논의 중”이라고 알렸다.
  • [TV 하이라이트]

    [TV 하이라이트]

    ●오늘부터잇(IT)생(JTBC 오후 8시 50분) 급변하는 첨단 문명을 거부한 채 여전히 ‘아날로그 감성’으로 살아가는 ‘디지털 생초보’ 이경규, 안정환, 박세리, 강남, 이가령, 최영재가 스마트 세상에 적응해 나가는 IT 성장기가 펼쳐진다. 메신저 앱을 사용하지 않아 딸 결혼식 때 앱 송금으로는 축의금을 받지 못했다는 이경규는 택시 예약 앱 역시 사용할 줄 몰라 “길거리에서 나 혼자만 손 흔들어서 택시를 잡을 때 서러웠다”며 아날로그 인간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처럼 위기의 ‘아날로그 인간’들은 키오스크부터 TV, 지도까지 생활의 모든 것을 지배한 디지털 문명에 진땀을 빼고 있는 상황. “안 되지만 어떻게든 되게 한다”는 안정환의 포부처럼 포기하지 않고 스마트 세상과 부딪히며 디지털 인간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 손연재 ♥9살 연상과 결혼…아가들 축하

    손연재 ♥9살 연상과 결혼…아가들 축하

    결혼을 앞둔 손연재가 축하 꽃다발을 인증했다. 손연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영 중인 리듬체조 스튜디오 원생들에게 받은 꽃다발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진짜 귀여워”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은 손연재가 받은 꽃다발 사진으로 ‘결혼 축하드립니다. 수업해줘서 고마워요’라고 메시지가 적혀 있다. 아이가 적은 삐뚤빼뚤한 글씨에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짓게 만들었다.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CEO겸 학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손연재는 오는 8월 21일, 9살 연상의 일반인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예비 신랑의 직업은 글로벌헤지펀드 한국법인의 대표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 결혼♥ 김연아 근황…순백의 자태

    결혼♥ 김연아 근황…순백의 자태

    결혼 발표한 피겨여왕 김연아(31)가 근황을 전했다. 김연아는 8일 인스타그램에 프랑스에서 찍은 영상과 사진을 여럿 게재했다. 한 브랜드 관련 게시물이다. 우아한 크림색 의상을 차려입은 김연아가 머리를 뒤로 묶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고풍스러운 건물 앞에서 포즈 취한 모습. 김연아의 눈부신 미모가 단연 시선을 강탈한다. 꽃 향기를 맡고 있는 사진에선 김연아의 꽃미모가 도드라진다. 김연아의 이번 게시물은 지난달 25일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27)과의 결혼을 발표한 후 첫 SNS 업데이트다. 이 때문에 많은 네티즌들이 김연아의 결혼을 축하하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김연아는 고우림과 오는 10월 결혼 예정이다. 비공개 결혼식이다. 김연아, 고우림은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무대를 계기로 처음 만나 3년간 교제했다.
  • 우크라이나, 러시아 침공으로 결혼식 급증 왜?...키이우는 전년의 8배

    우크라이나, 러시아 침공으로 결혼식 급증 왜?...키이우는 전년의 8배

    러시아의 침공이 7개월째 지속되고 있는 우크라이나에서 젊은이들의 결혼이 급증했다고 AFP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수도 키이우에서는 최근 5개월간 이뤄진 혼인신고가 912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110건)에 비해 8배 이상 증가했다. 키이우 중심부에 있는 관공서에는 한번에 40쌍 이상의 커플이 주말에 결혼식을 갖기도 했다. 우크라이나 중부 폴타바주에서는 지난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 개시 이후 6주간 약 1600쌍이 결혼했다. 이는 2020년 같은 기간의 약 1300쌍에 비해 20% 이상 증가한 것이다. AFP는 “우크라이나에서 최근 혼인신고 절차가 간소화되고 신고와 동시에 바로 결혼할 수 있게 된 것도 주된 이유”라고 설명했다. 22세 신부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비탈리(25)는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모른다는 점에서 전쟁이 한창일 때 결혼하는 것은 극히 용감하고 어려운 결단”이라고 말했다. 그는 “나는 곧 전선에 투입될 지 모른다”고 했다. 주민들의 결혼식과 혼인신고 등을 담당하는 공무원 차르니프(21)는 지난 3월 초부터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졌다. 그는 “나의 업무를 통해 전쟁에서 특별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자부한다”며 “공무원으로서 국민을 심적인 측면에서 지원함으로써 국가에 기여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AFP는 “전시하에 젊은이들이 연애를 결혼으로 빠르게 발전시키려는 경향이 강한 것은 역사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라고 전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2년 미국에서는 180만쌍이 결혼했다. 이는 10년 전에 비해 83%나 증가한 것이었다.차르니프는 “군인 커플의 결혼이 특히 많이 늘었다”며 “지금과 같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당장 내일이라도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이라고 했다. 우크라이나 중부 비니치아에서 요가 강사로 일하는 여성 다리아 스테뉴코바는 몇주간에 걸쳐 준비한 결혼식 전날 러시아군의 미사일이 시내 중심부에 떨어져 26명이 사망하는 피해를 만났다. 신혼살림을 꾸릴 아파트도 혼인신고를 받아줄 관공서도 파괴됐다. 스테뉴코바는 “충격이 컸지만 결혼에 대한 의지는 꺾어지 않았다”며 “집은 무너졌지만, 우리의 인생까지 그렇게 된 것은 아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숏박스’ 김원훈 결혼…5년 사귄 여친 정체

    ‘숏박스’ 김원훈 결혼…5년 사귄 여친 정체

    인기 유튜브 채널 ‘숏박스’에서 맹활약 중인 개그맨 김원훈이 유부남이 된다. 김원훈은 5년간 사귀며 신뢰를 쌓아온 여자친구와 오는 27일 오후 4시 40분에 여의도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동료 개그맨인 유민상이 볼 것으로 예상된다. 김원훈과 여자친구는 오래 사귄 만큼 주위에 교제 사실을 숨기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예비 신부는 김원훈과 함께 교회에 동행하기도 했다. 또한 예비 신부는 지인들이 볼 수 있는 비공개 SNS 계정에 커플 영상을 게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이 함께 이끌고 있는 ‘숏박스’에는 누구나 공감할 만한 코믹한 상황이 웹드라마 형식으로 올라오고 있다.
  • “시어머니 빅토리아 베컴을 질투한다”…27살 며느리의 사정

    “시어머니 빅토리아 베컴을 질투한다”…27살 며느리의 사정

    세계적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47)의 아내 빅토리아 베컴(48)이 장남 브루클린 베컴(23)과 결혼한 며느리 니콜라 펠츠(27)와 냉전을 벌이고 있다. 최근 외신은 “브루클린 베컴과 니콜라 펠츠는 지난 4월에 결혼했지만, 며느리는 결혼전부터 시어머니와 문제가 있었다”고 보도했다. 한 관계자는 “그들은 서로에게 참을 수 없고. 말을 하지 않는다. 결혼식 준비는 끔찍했다”고 전했다. 니콜라는 빅토리아에게 결혼과 관련된 어떠한 것도 알려주지 않았다. 불똥은 아들 브루클린 베컴에게도 튀었다. 빅토리아는 아들과도 대화를 하지 않고 있다. 니콜라는 사흘에 걸쳐 진행된 결혼식에서 빅토리아 패션 브랜드의 아이템을 단 한 벌도 입지 않았다. 소식통은 이런 이유에 대해 “니콜라가 시어머니를 질투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데이비드 베컴과 영국 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 빅토리아 베컴의 장남이다. 니콜라 펠츠는 2006년 영화 ‘내 생애 가장 징글징글한 크리스마스’로 데뷔했다.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드라마 ‘베이츠 모텔’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그는 트라이언펀드매니지먼트 회장 넬슨 펠츠의 막내딸이다. 미국 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넬슨 펠츠의 재산은 약 2조원으로 알려졌다.
  • 김종국, 신부대기실서 ‘백허그’ 당했다

    김종국, 신부대기실서 ‘백허그’ 당했다

    배우 하도권이 김종국과 커플 사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하도권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오후 5시 SBS ‘런닝맨’. 삼삼오오 레이스. 본방사수. 이제 꾹이 형과 싸우지 않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하도권은 결혼식장 신부 대기실로 보이는 듯한 곳에서 김종국의 어깨에 손을 얹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종국은 쇼파에 옆으로 기대듯 누워 폭소를 유발한다. 하도권은 앞서 ‘런닝맨’에 6번이나 출연, 넘치는 승부욕으로 김종국과 힘 대결을 뽐낸 바 있다. 특히 하도권은 “최보필 PD와 마지막 ‘런닝맨‘”이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하도권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에 출연 중이다.
  • ‘금융맨과 결혼’ 손연재, 행복한 브라이덜 샤워…물오른 미모

    ‘금융맨과 결혼’ 손연재, 행복한 브라이덜 샤워…물오른 미모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결혼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손연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들아 고마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지인들과 브라이덜 샤워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브라이덜 샤워를 위해 장식된 풍선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미소를 지으면서 남다른 미모를 발산하고 있는 손연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는 21일 손연재는 9세 연상의 금융맨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지만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은 결심하게 됐다. 손연재는 오랜 기간 국내 리듬체조계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동해 왔다.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때는 한국 리듬 체조 사상 최초로 개인 종합 금메달을 땄다. 은퇴 후에는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방송 출연을 하면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결혼식만 최대 2억”…치과의사와 결혼한 이인혜

    “결혼식만 최대 2억”…치과의사와 결혼한 이인혜

    배우 이인혜가 최대 2억원에 달하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치과의사와 행복한 웨딩 마치를 울렸다. 지난 6일 이인혜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큰 축하 속에 웨딩 마치를 울렸다. 이인혜가 결혼식을 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은 기본 8500만원에서 최대 2억원에 달한다. 시기, 옵션 등에 따라 비용은 많이 차이가 나지만 남부럽지 않은 옵션을 넣을 경우 1억6000만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이인혜의 결혼식 사회는 가수 겸 배우 알렉스가 맡았다. 이인혜와 알렉스는 지난 2018년 방송된 SBS ‘나도 엄마야’ 속에서 커플을 넘어 결혼까지 하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주례는 배우 이순재가 맡았다. 이순재는 이인혜와 그녀의 신랑에게 덕담을 전하며 두 사람의 인생 2막에 축복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인혜의 남편은 그녀보다 1살 어린 치과의사다. 이인혜는 앞서 남편에 대해 “첫 느낌 그대로 따뜻한 사람이고 귀여운 애교까지 보여주는 사랑꾼”이라고 전했다.
  • “부모됐어요” 제이쓴♥홍현희 2세 공개

    “부모됐어요” 제이쓴♥홍현희 2세 공개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들 똥별이 발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제이쓴은 5일 인스타그램에 “우리 똥별이 아주 건강하게 나왔다. 너무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제 태어난 아기 발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모처에서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홍현희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18년 결혼식을 올린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결혼 4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출산을 위해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한 홍현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이쓴과 함께하는 일상 등을 공유하고 있다.
  • “월급 1474만원”…10년차 미군 대위 ‘월급 명세서’ 공개

    “월급 1474만원”…10년차 미군 대위 ‘월급 명세서’ 공개

    ‘나는 솔로’ 6기 영수(가명)가 10년 차 미군 대위 월급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Mr. Yooniverse 유진형’에는 ‘미군대위 월급 1,500만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영수는 10년 차 미군 대위로서 한 달에 얼마 정도 버는지 설명했다. 그는 “돈 때문에 군인이 된 것은 아니고 대부분 명예 때문에 직업을 선택한다”며 “저는 꿈이 군인이었다. 군대에서 돈을 벌어도 큰 부자가 되지 않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와 함께 신의 월급 명세서를 공개했다. 그는 “10년 차면 기본 월급 911만 560원이다. 1년에 2.5%~3% 정도 인상해준다”며 “급식 기본 수당은 한화 기준 36만 3872원이다. 장교는 돈을 주고 알아서 먹는 구조다. 밥값을 준다는 것만으로 좋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주택 수당에 대해 “집값으로는 높낮이가 다르다”며 “뉴욕에 살면 엄청 많이 주고, 텍사스나 집값이 싼 곳에 가면 조금 준다. 서울은 많이 준다. 월 440만 8885원 정도 받는다. 싼 집을 빌리면 돈을 아낄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위험수당은 한화 6만 4910원이다. 위험한 지역으로 갈수록 높아진다. 동두천에 가면 100달러(13만 650원)를 받는다”고 밝혔다.아울러 그는 “월급에는 생활비도 따로 있다. 월 79만 9891원”이라며 “(물가가) 비싼 지역에 가면 돈을 추가로 준다. 생활비로 써도 되고, 필요한 걸 사는 데 써도 된다”고 부연했다. 이를 모두 합치면 그의 월급은 1만 1359.09달러, 약 1475만원이었다. 이는 세전 기준이다. 영수는 “다른 것은 세금이 붙지 않는데, 기본 월급에는 15~20% 정도 세금을 낸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영수는 “돈 때문에 군인이 된 건 아니다”며 “나쁘지 않은 연봉이지만 장교들 보면 똑똑한 분들도 많고, 솔직히 더 많이 받을 수 있다. 명예 때문에 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20년을 채우려는 분들이 많은데, 진급이 돼야 한다”며 “대위에서 소령 될 때 진급 못 해서 나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잘하면 내년에 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영수는 ‘나는 솔로’ 6기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나는 솔로’ 6기 영철(가명)과 영숙(가명) 결혼식에 참석하기도 했다.
  • 래퍼 빈지노, 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미정”

    래퍼 빈지노, 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미정”

    래퍼 빈지노가 8년간의 연애 끝에 혼인 신고를 마쳤다. 빈지노는 5일 본인의 소셜미디어(SNS)에 “속보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서울 용산구청에서 비밀리에 호화 결혼해”라는 게시물을 올리며 혼인 신고 사실을 밝혔다. 빈지노 측은 “오늘 혼인 신고를 한 것은 사실”이라며 “결혼식은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가 없다”고 말했다. 2009년 데뷔한 래퍼 빈지노는 2012년 발매한 첫 번째 솔로 음반 ‘24:26’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프라이머리와 함께 작업한 ‘멀어’, ‘아쿠아맨’, ‘부기 온 앤드 온’ 등 여러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독일 출신 모델로 빈지노와는 2014년부터 연인 관계였다.
  • “조작 같은데?”…‘현빈♥’ 손예진, 조작 논쟁 무슨 일

    “조작 같은데?”…‘현빈♥’ 손예진, 조작 논쟁 무슨 일

    배우 현빈과 결혼한 배우 손예진이 갑작스러운 조작설에 휘말렸다. 4일 손예진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손예진은 지난 2일 “행운 가득한 날들 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네잎클로버 사진을 올렸다. 그러나 손예진이 올린 네잎클로버를 향한 의심이 이어졌다. 동료배우 송윤아는 “흠, 네잎클로버 맞는 거지?”라고 의심했고 이민정은 “어? 저 네잎클로버 조작인 것 같은데?”라는 반응으로 조작설에 힘을 실었다. 손예진이 올린 사진 속 네잎클로버는 잎의 크기가 각각 다른 것에 더해 모양이 비대칭으로 이뤄져 있어 오해를 불러온 것으로 보인다. 한 네티즌은 송윤아와 이민정의 의혹 제기에 “막상 네잎클로버 찾아보면 저렇게 비대칭인 것이 많더라”며 손예진을 대신해 해명했다.한편 손예진은 지난 3월 JTBC ‘서른 아홉’을 마치고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2019)에 함께 출연한 현빈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1월 교제 사실이 알려졌으며 지난 3월 31일 웨딩마치를 올렸다. 4월에는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최근 임신을 발표하고 태교를 하고 있다. 손예진은 지난 6월 인스타그램에 “저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면서 “아직 얼떨떨하지만 걱정과 설렘 속에서 몸의 변화로 인해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다. 저희만큼이나 이 소식을 기다리고 계실 팬 분들, 주위 분들께 더 늦기 전에 소식을 전한다. 저희에게 찾아온 소중한 생명을 잘 지킬게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 백지영, ♥정석원과 결혼식 후회 “나도 이해리처럼 할 걸”

    백지영, ♥정석원과 결혼식 후회 “나도 이해리처럼 할 걸”

    가수 백지영(46)이 남편 정석원과의 9년 전 결혼식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4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랜선집들이. 쉬는 날이라 저희 집 마당 구경시켜드릴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백지영의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백지영은 직접 수확한 우람한 가지를 공개하며 “우리가 수확한 거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이미 가지전, 가지볶음 등을 해먹어 “더 해먹을 게 없다”고 말해 제작진을 웃겼다. 백지영은 고추, 가지, 방울토마토 등이 알차게 자라고 있는 앞마당 텃밭을 공개하기도 했다.이어 집으로 들어간 백지영은 제작진을 위해 차와 커피를 타면서 “나는 결혼할 때 청첩장이 750명인가 나왔는데 먹고 간 사람이 1000명이었다. 해리는 절친, 직계 가족만 딱 모시고 했다”며 지난달 3일 치러진 다비치 이해리 결혼식을 언급했다. 백지영은 “나도 저렇게 할 걸 싶은 생각이 들더라. 너무 자유롭고. 2부 시작하고 신랑·신부 인사 다니면 그게 꽤 힘들다”며 “힘들어서 안 하고 싶다기보단 사실 누가 누군지 잘 모른다. 그래서 앞으로 결혼하는 친구 있으면 저런 결혼식을 권해야겠단 생각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백지영은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다.
  • 레인보우 고우리 10월 결혼한다

    레인보우 고우리 10월 결혼한다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10월 사업가 연인과 결혼한다. 고우리의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는 4일 “고우리가 오는 10월 3일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결혼식은 서초구 모처에서 열리며 스몰 웨딩 방식으로 가족과 가까운 지인 50여명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레인보우 멤버 중 지숙에 이어 두 번째 결혼이다. 고우리의 예비신랑은 다섯 살 연상으로 현재 개인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소속사는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며 서로에 대한 애정과 두터운 신뢰를 확인해 왔다. 연인으로 함께 하는 시간동안 서로를 의지해 평생을 함께 할 사람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부모님에게 인사를 드리며 미래에 대한 구체적이고 진지한 대화를 나눠왔다. 곧이어 상견례 갖고 가족 모두의 축하와 응원 속에서 결혼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고우리는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이은형, 이혼 탁재훈에 “오빠 결혼 때 그 끝이 보였다”

    이은형, 이혼 탁재훈에 “오빠 결혼 때 그 끝이 보였다”

    개그우먼 이은형이 가수 탁재훈의 이혼에 대해 “그 끝을 미리 예상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개그우먼 이은형, 엄지윤, 풍자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형은 “내가 진짜 너무 재훈 오빠 찐팬이다. ‘상상플러스’부터 시작해서. 내가 어느 정도로 오빠를 좋아했냐면, 오빠 결혼했을 때 울었다”고 팬심을 밝혔다. 하지만 이은형은 본인이 눈물을 흘린 이유에 대해 “사실 그 끝이 너무 보였다”라고 설명해 폭소를 안겼다. 탁재훈은 중견 식품업체 회장의 딸인 이효림씨와 지난 2001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2015년 이혼했다. 또 이은형은 “오빠가 옛날에 기무라 타쿠야 같은 느낌이 있었다”면서도 “왁스 광고에서. 그런데 지금은 김무스 느낌”이라고 갑작스러운 공격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은형은 “남편 강재준과 제주도에 도착해 걷던 중 김준호로부터 ‘재훈 형이 너 봤다더라. 연락해 봐’라는 전화가 왔다”며 “평소 탁재훈의 팬이어서 같이 술 마시고 집까지 갔다. 노래도 불러주셨다”고 설명해 다시금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은형과 강재준은 코미디언 데뷔 전 대학로 극단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1년 열애를 인정한 뒤 2017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 9살 연상♥ 손연재 예비신랑 직업은 CEO

    9살 연상♥ 손연재 예비신랑 직업은 CEO

    결혼을 예고한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의 예비 신랑이 촉망받는 글로벌헤지펀드 한국법인 대표인 것으로 전해졌다. 손연재와 8월 중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A씨는 1985년생으로 일반 회사원이 아닌 글로벌헤지펀드 한국법인 대표직을 맡고 있다. 앞서 손연재의 예비신랑은 9살 연상의 회사원으로 전해졌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한 손연재와 A씨는 8월 중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지난 5월 이들은 이미 웨딩촬영을 마치고 지인들에게 결혼을 알려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2016년 리우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한 손연재는 리듬체조 월드컵 시리즈 동메달을 따내는 성적을 일궜다. 선수 생활 은퇴 이후 손연재는 리듬체조 스튜디오 CEO로 나서며 제2의 인생을 걷고 있다. 예비 신랑인 A씨 또한 대표직으로 사실상 CEO 부부가 탄생하는 부분 또한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 ‘구준엽♥’ 서희원, 45세에 셋째 임신설

    ‘구준엽♥’ 서희원, 45세에 셋째 임신설

    중국에서 제기된 서희원의 임신설에 서희원 모친이 직접 답했다. 최근 중국 온라인 상에서는 구준엽과 결혼한 서희원이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문이 확산됐다. 45세인 서희원은 전 남편인 왕소비(왕샤오페이)와 사이에서 두 아이를 뒀다. 중국 온라인에는 서희원이 임신 2개월에 접어들어 세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내용의 루머가 퍼진 가운데, 서희원의 모친은 최근 대만의 한 매체를 통해 이를 적극 해명했다. 서희원의 모친은 임신 여부를 묻는 매체에 “어떻게 가능한가? 딸이 나이가 몇인데”라고 반문하며 “몸이 임신을 해도 감당할 수가 없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해 임신설을 부인했다. 한편, 사위 구준엽에 대해 묻자 “정말 좋다”고 칭찬하며, “지금 열심히 일하고 있고, 바쁘다”고 구준엽의 근황을 전했다. 20년 전 연인 사이였던 구준엽과 서희원은 지난 3월 재결합해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간소한 파티로 결혼식을 대신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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