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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홍 “아내, 죄인처럼 방송 못 드러내…기막힐 노릇” 눈물

    박수홍 “아내, 죄인처럼 방송 못 드러내…기막힐 노릇” 눈물

    박수홍이 아내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고백했다. 결혼 2년 차 박수홍 2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출연해 신혼집을 공개했다. 그는 ‘편스토랑’에 출연 계기를 묻자 “사실은 아내가 적극 추천해서 하게 됐다. 제 요리에는 따뜻함이 있다고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더라”라고 말했다. 박수홍은 아내가 최근 가짜뉴스로 힘든 시간을 보낸 것을 언급하며 “아내 이야기를 하면 참 어렵다. 사람이 가장 힘든 순간이 억울한 순간일 것이다. 그런데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버텨준 사람이다. 저한테는 정말 위대하고 고마운 사람”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본인이 잘못한 게 하나도 없고, 저 살리겠다고 한 사람인데도 죄인처럼 드러내지 못하는 게 기가 막힌 노릇이지만 제 진심은 시간이 지나 다 해결되면 자연스럽게 아내를 공개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당연히 올 거고요”라며 눈물을 흘렸다. 박수홍은 가족과 소송 등으로 아내와 혼인신고만 했다며 소송이 마무리되는 대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너무 많은, 여러 가지 일이 있어 아내를 위해 해준 게 없다. 이제 앞으로 해줄 거다. 면사포도 씌워주고 싶고 바람은 그렇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동부지검은 25일 박수홍 부부를 두고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김용호를 불구속기소 했다. 김용호는 지난해 유튜브를 통해 박수홍의 배우자가 물티슈 업체 대표와 연인 관계였으며, 함께 마약과 도박을 했다고 주장했다.
  • 이은해, 남편과 단 하루도 살지 않아

    이은해, 남편과 단 하루도 살지 않아

    28일 법원이 공개한 판결문 요약본을 살펴보면 이은해(31)는 2011~2012년쯤 주점 종업원으로 일하던 중 우연히 피해자인 윤모(사망당시 39세)씨와 알게 돼 교제를 시작했다. 이은해는 그 때부터 윤씨로부터 계좌 송금 또는 현금 교부 등의 방법으로 경제적 지원을 받기 시작했으나, 윤씨 몰래 주점 또는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다른 남성들과 동거를 하거나 교제를 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2014년 주점에서 알게 된 A씨와 동거를 시작했으나 같은 해 7월 태국 파타야로 동반 여행을 갔다가 A씨가 익사하게 되면서 익사 관련 사건의 수사를 경험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에도 이은해의 남성 편력은 그칠줄 몰랐다. 2015년 초순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B씨와 교제를 시작했고, 같은해 5월 또다시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C씨와 동거를 시작했다. 2016년 5월에는 B씨와 결혼식까지 치렀으나 그의 경제적 능력이 자신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이유로 파혼했고, C씨와 동거를 이어가다가 2017년 초순경부터는 지인을 통해 알게 된 D씨와 동거를 시작했다. 이후 이은해는 윤씨와 2017년 3월 9일 혼인신고를 하여 윤씨 부친으로부터 신혼 집 마련 비용 명목 등으로 1억원을 받았으나 이를 기존 채무변제 등에 사용했다. 그러면서도 이은해는 윤씨의 거듭된 동거 요청을 묵살하는 등 윤씨가 2019년 6월 30일 사망할 때 까지 단 하루도 동거한 사실이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혼인기간 내내 D씨와 지속적으로 동거를 하는 한편, 2019년 1월 부터는 공범인 조현수(30)와 교제를 하는 등 윤씨와는 철저히 형식적인 혼인관계만 유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 박수홍, 신혼집 공개…웨딩 사진 없는 이유 ‘안타까워’

    박수홍, 신혼집 공개…웨딩 사진 없는 이유 ‘안타까워’

    방송인 박수홍의 신혼집이 공개된다. 28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3주년 특집에는 강력한 신입 편셰프 박수홍이 첫 등장한다. 특히 박수홍의 일상과 함께 신혼집 역시 공개되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박수홍은 소중한 가족인 반려묘 ‘다홍이’와 함께 아침 일상을 시작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신혼집 곳곳 묻어나는 깨소금 향기였다. 찬장에 예쁘게 진열된 커플 찻잔 세트, 부부의 자화상 그림 등이 눈길을 끌었다. 단 일반적인 신혼집에서 볼 수 있는 결혼사진은 없었다. 이에 대해 박수홍은 “혼인신고만 했고 결혼식은 아직 못해서 웨딩 사진이 없다. 아내를 위해 해준 게 없다. 아내가 직접 그린 그림(부부의 자화상) 정도 있다. 앞으로 면사포도 씌워주고 싶다”라며 아내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  박수홍이 출연하는 ‘편스토랑’은 28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 ‘결혼식 비용 1억’ 김연아♥고우림, 한강뷰 신혼집

    ‘결혼식 비용 1억’ 김연아♥고우림, 한강뷰 신혼집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의 결혼식 총비용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연중 플러스’에서는 김연아와 고우림의 결혼식에 대해 다뤘다. 지난 22일 열린 김연아와 고우림의 결혼식. 이날 하객으로는 방송인 신동엽, 가수 손호영, 뮤지컬 배우 홍광호,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 등이 참석했다. 한 웨딩플래너는 “김연아 씨가 결혼한 곳은 천장에 샹들리에를 금액을 내고 추가해야 하는데, 샹들리에 위에 생화 장식까지 연출했다. 실내 예식장인데 숲 속에서 예식을 올리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분석했다. 김연아의 웨딩드레스에 대해서는 손연재, 손예진도 착용했던 드레스 숍 제품이라면서 “자수 패턴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무드가 느껴졌다. 2023년 스프링 신상이라 추가 비용이 따로 발생한다. 대여료는 1000만원 이상이다”라고 설명했다. 답례품으로 나갔던 D사 화장품 세트의 가격은 20만원대이며 결혼반지는 2800만원이라고. 총 비용에 대해서는 1억원 중후반대로 추정했다. 신혼집은 서울 흑석동에 위치한 한 고급빌라로, 이 곳은 김연아가 지난 2011년 매입해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건, 고소영도 이 빌라에서 신혼생활을 즐겼다. 한 공인중개사는 해당 빌라에 대해 “고급 빌라이다 보니까 프라이빗하고, 경비도 철저하고 전면이 통창으로 돼 있어서 한강이 파노라마뷰로 시원하게 보인다”고 말했다 또 다른 공인중개사는 “그 집에 거주하려면 그 사람이 뭐 하는지 다 알아본다. 집도 함부로 보여주지 않는다. 현빈, 크리스탈, 유명한 강사도 살았다. 세 가구가 살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크다. 모든 방에서 한강이 다 보인다. 2021년에 46억원에 거래됐고 지금은 더 올랐다. 돈이 많은 사람 아니고는 못 들어올 것 같다. 관리비만 해도 100만원이 넘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 티아라 지연, ♥황재균 결혼 앞두고 겹경사

    티아라 지연, ♥황재균 결혼 앞두고 겹경사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이 영화 ‘강남좀비’로 스크린 컴백을 알렸다. ‘강남좀비’(감독 이수성)는 원인불명의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출몰하면서 혼돈의 중심이 된 강남,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목숨을 건 사람들의 사투를 담은 코믹 좀비 액션물이다. 오는 11월 30일 개봉을 확정, 혼란한 상황 속 처절한 생존 전쟁을 담은 티저 예고편을 27일 공개했다. 티저 예고편은 좀비에게 점령당한 강남 한복판의 빌딩을 배경으로, 갇힌 공간 속 혼란의 소용돌이에 휩싸인 사람들의 처절한 사투를 보여주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갑작스러운 좀비 떼들의 습격과 함께 반드시 살아나가야 하는 지일주, 지연을 보여주며 위기감을 고조시킨다. 이어 순식간에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좀비로 변해버린 사람들과 무리를 지어 달려오는 좀비들의 위협적인 추격은 보는 것만으로도 섬뜩함을 자아낸다. 살아남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맞서는 현석(지일주)과 민정(박지연)의 모습은 숨막히는 긴장감을 유발한다. 특히 거칠게 무기를 휘두르는 지연의 모습은 강렬하고 도전적인 매력을 예고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지연은 오는 12월 프로야구 kt위즈 황재균 선수와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 개그맨 이재형, ‘13살 연하’ 필라테스 강사와 결혼 “정말 미인”

    개그맨 이재형, ‘13살 연하’ 필라테스 강사와 결혼 “정말 미인”

    개그맨 이재형이 13살 연하 필라테스 강사와 결혼한다. 27일 소속사 에스드림이엔티에 따르면 이재형은 내달 1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13세 연하 필라테스 강사다. 이재형은 2018년 후배 개그맨 소개로 예비신부를 만나 4년간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이재형은 이날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개그맨 후배의 소개를 통해 만나 첫눈에 반해 바로 고백했다”며 “개그맨들 아내는 다 예쁘다는 전통을 깨면 안 된다. 그럴까봐 많이 노심초사 했는데, 정말 미인을 아내로 두게 된 것 같다. 제 눈에는 제일 예쁜데, 다른 분들에게는 어떠실지 모르겠다”고 예비신부의 미모를 자랑했다.한편 이재형은 2003년 SBS TV ‘웃음을 찾는 사람들’로 데뷔했다. 코너 ‘희한하네’로 이름을 알렸고, SBS 희극인실장도 역임했다. 2011년 tvn ‘코미디빅리그’에서 한현민, 정진욱과 함께 개그그룹 ‘졸탄’을 결성했다. 코너 ‘싸움의 기술’ ‘쏘우극장’ ‘롤러코스터 2-푸른거탑’ 등에서 활약하며 웃음을 줬다.
  • 유다인, 민용근 감독과 결혼 1년 만에 임신

    유다인, 민용근 감독과 결혼 1년 만에 임신

    배우 유다인(본명 마영선)이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유다인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안녕하세요. 유다인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유다인은 “지난 주 영화 ‘낮과 달’이 개봉을 했다”며 “저는 영화 후기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읽고 있었다. 너무 재미있었고 따뜻했다는 후기들을 보면서 제가 더 감동받고 감사한 마음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제가 글을 올리는 이유는 영화 GV에 참석하지 못해서다”라며 “마음은 너무나 함께하고 싶지만 저에게 아기가 찾아와서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영화 ‘낮과 달’을 잘 부탁드린다는 얘기를 하고싶었다”며 “저에겐 특별한 영화이자, 제가 무척 사랑하는 영화다. 몸 관리 잘 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유다인은 2005년 SBS 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으로 데뷔했다. 이어 영화 ‘혜화, 동’ ‘의뢰인’ ‘천국의 아이들’ ‘용의자’, 드라마 ‘청춘예찬’ ‘전우’ ‘야경꾼일지’ ‘아홉수 소년’ ‘역도요정 김복주’ ‘스케치’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6월 8세 연상의 영화감독 민용근과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지난 20일 개봉한 ‘낮과 달’(감독 이영아)은 세상을 떠난 남편의 첫사랑을 만난 민희(유다인)와 첫사랑의 아내를 만난 목하(조은지), 가장 멀고도 가까운 두 여자가 만나 밀고 밀리는 관계를 쌓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 윤혜진, “진짜 가출이야” 남편 엄태웅에 경고

    윤혜진, “진짜 가출이야” 남편 엄태웅에 경고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결혼 10주년을 맞아 속마음을 털어놧다. 27일 유튜브 ‘윤혜진의 What see TV’ 채널에 ‘추억...엇갈린기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윤혜진은 남편 엄태웅에게 “내년에 우리가 10주년이다. 어떻게 할 거냐. 사진이라도 찍을 거냐. 드레스라도 대여해서 다시 찍자”라고 말했다. 윤혜진은 “제발 이런 것 좀 오빠가 계획을 해라. 이것까지 내가 해야 되냐. 우리 이제 10주년인데 오빠가 알아봐라 이벤트식으로”라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내가 아무리 이벤트 같은 것 싫어하는 사람이라지만 정말 10년을 한 번도 안 한다. 10주년 결혼이면, 우리가 서로 결혼식 사진 너무 싫어했으니까 다시 한번 하자고 계획을 하거나 스튜디오랑 알아보고 추진을 해야지”라고 감정을 풀어놨다. 윤혜진은 “10주년에는 오빠가 전적으로 뭔갈 해라. 솔직히 생일이건 뭐건 어떤 날이건 식당도 내가 예약하고 모든 걸 내가 다 했다. 요번 10주년만큼은 오빠가 다 해라. 난 아무것도 안 할 거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 “선물이랑 이벤트 같은 거 간지러워서 그런 거 진짜 좀 그런데 그래도 한 번은 받아봐야 되는 거 아니냐. 나이 드니까 그런 거 좋아지려고 한다. 기대 된다”고 속마음을 털어냈다. 또 “아예 가르쳐 줘야 한다. 못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안 한다. 괜찮은 줄 알고. 그러니까 10주년은 해달라. 아무것도 없으면 진짜 가출이다”고 선전포고 했다. 끝으로 “두 달이라는 시간이 있으니 열심히 뛰라. 기대하겠다. 난 아무것도 안 할 거니까 알아서 다 하라”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 “유튜버 하늘 남편, 과거 승부조작 가담”…연이은 논란 속 법적 대응

    “유튜버 하늘 남편, 과거 승부조작 가담”…연이은 논란 속 법적 대응

    초호화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은 모델 겸 유튜브 크리에이터 하늘(29)의 남편이 과거 프로배구 승부조작에 가담했던 전력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유튜버 하늘은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제주도에서 카페 사업을 하는 강 모(40)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인들이 총출동한 결혼식에 하늘은 “연예인 인맥들은 내가 아닌 남편과 관련된 것이며, 과도한 관심에 힘들다”라며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그런 가운데 SBS연예뉴스는 강씨가 2009-2010년 결정적인 순간에 고의적으로 실수를 하는 수법으로 승부조작을 하게 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고 보도했다. 당시 검찰 조사에서 강씨는 승부조작에 관여한 프로배구 선수들을 포섭하는 자리에도 KBS 공채 출신 유명 개그맨들을 대거 합석시켰다는 의혹을 받았다. 하늘, 로펌 찾아가 강력 대응 하늘은 여러 논란과 관련 26일 인스타그램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 공격, 명예훼손 모두 법무법인 위임해서 강력 대응 진행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카톡 캡처 화면을 게재했다. 하늘은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사업가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는 약 1000명의 하객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하늘의 결혼식이 화제가 되면서 과거 하늘의 학교폭력(학폭)과 갑질 논란이 다시 떠올랐고, 하늘의 초호화 결혼식에 참석하거나 영상을 보낸 연예인들에게까지 불똥이 튀었다.
  • 고우림父 축사 공개 “김연아 시아버지 감당 힘들어”

    고우림父 축사 공개 “김연아 시아버지 감당 힘들어”

    ‘피겨여왕’ 김연아의 결혼식에서 남편 고우림의 부친인 고경수 목사가 남긴 축사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연아와 고우림이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당시 고우림의 부친인 고경수 목사가 남긴 축사가 2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개됐다. 결혼식에서 고경수 목사는 “이제 인생 2막을 시작하는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고 축복하기 위해 찾아주신 양가 친척분들, 친구분들, 내빈 여러분들, 그리고 오늘 사회를 맡아주신 신동엽님과 축가를 준비해 주신 우리 포레스텔라에게 양가 혼주와 또 결혼한 두 사람을 대신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일평생 딸을 위해 가슴 졸이며 뒷바라지하고, 또 눈물로 자신의 삶을 바치셨는데, 아직도 어리고 부족한 저희 아들에게 선뜻 따님을 허락해 주신 사돈어른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고 목사는 “두 사람이 지난 3개월 전 결혼 발표를 했는데, 그때부터 저의 호칭이 ‘우림이 아빠’에서 ‘연아 시아버지’로 불려지고 있다”며 “감당하기 힘들었고, 앞으로도 힘들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고 목사는 “이름조차 부르기 아까운 국민의 딸, 아니 동·서양의 모든 경계를 넘어서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 여인을 며느리로 맞이하는 것은 말할 수 없는 큰 기쁨이고, 감사한 일이기도 하지만, 여왕님을 며느리로 맞이하는 것이 아들 부모로서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저는 그동안 두 사람이 각자 걸어왔던 삶의 경험들이 너무나 아름다웠기에 크게 염려하지 않는다”라며 “어린 시절 가난하다는 것이 무엇인지 경험했고, 또 실패의 아픔과 좌절도 느끼며 스스로 이겨나가는 지혜도 체험했고, 목표를 이루고 또 승리의 기쁨도 누렸지만 승리한 사람의 마음가짐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이미 경험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또 지금의 자신들의 삶이 자신들의 의지와 노력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닌 많은 분들의 도움과 협력으로 이루어진 것을 알기에 앞으로 두 사람이 한 가정을 이루고 각자의 경험을 하나로 모으면 더 멋지고 더 예쁘고 더 사랑스러운 삶의 여정이 될 것이라고 저는 믿는다”고 전했다.고 목사는 “저의 친구가 저에게 읽어보라고 친구 누나이신 이화여대 장미영 교수님의 논문을 보내왔다”라며 “시아버지가 며느리에 대한 논문을 읽고 축사를 준비하는 것도 참 희귀한 일일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 목사는 “논문의 제목은 ‘탈경계 인문학의 관점에서 본 김연아 신드롬’”이라면서 “그 논문에서 프랑스 배우라는 사람이 이런 말을 했다. ‘배우와 운동선수는 몇 가지 경험을 공유하는데 초기에는 청중 앞에서 긴장감에 시달리지만 경력을 쌓아갈수록 관객의 힘을 오히려 자신의 예술을 완성하는데 이용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김연아가 밴쿠버올림픽에서 그러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저는 그 글을 읽으면서 앞으로 두 사람이 이루어갈 가정 또한 처음에는 이 가정을 지켜보는 많은 사람들로 인해서 긴장할 수 있겠지만 이웃들을 통해서 또 이웃들과 함께 더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갈 때 더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받고 또 이웃들에게 더 큰 희망과 용기를 주는 완성된 가정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고 목사는 “두 사람에게 한마디만 하겠다”라며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 우림아, 그리고 세상에서 최고 이쁜 우리 며느리 스텔라(세례명) 연아야, 너희들의 앞 이름의 뜻처럼 이 세상의 빛으로 태어나고 또 그렇게 살아줘서 고맙다”고 전해 감동을 안겼다. 한편 김연아와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 “선글라스 낀 신부”…공효진, 뉴욕 결혼식 첫 공개

    “선글라스 낀 신부”…공효진, 뉴욕 결혼식 첫 공개

    배우 공효진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공효진은 26일 “아빠, 엄마. 멋진사람으로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 사람이 되겠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뉴욕 결혼식에서 부모님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공효진은 부모님의 손을 잡고 환하게 웃고 있다. 훤칠한 키의 아버지와 미모의 어머니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공효진은 “15년 넘게 늘 나를 이쁘게 찍어준 태은언니, 상미, 기곤이. 이 멀리와서 맘에 쏙 드는 웨딩사진까지. 많이많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앞서 공효진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10살 연하인 가수 케빈오와 결혼식을 올렸다. 공효진이 결혼식 현장과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한 것은 처음이다. 지난 18일 한국에 입국한 공효진은 차기작인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촬영에 집중할 예정이다.
  • 김연아 결혼식 모자이크 논란…강남, 입 열었다

    김연아 결혼식 모자이크 논란…강남, 입 열었다

    방송인 강남이 일명 ‘김연아 결혼식 모자이크 굴욕’에 대해 해명했다.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는 지난 25일 ‘모자이크 논란, 해명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강남은 제작진과 긴급 만남을 가졌다. 지난 22일 열린 김연아 고우림 부부의 결혼식에 이상화가 참석 사진이 올라왔는데, 이상화 옆에 있는 남성이 모자이크처리가 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 남자가 강남이라고 추측했고, 온라인상에는 ‘강남 모자이크 굴욕’이라는 글이 공유됏다. 제작진을 만난 강남은 “연락이 너무 많이 온다. 오늘도 미용실 갔는데 다들 인사도 없이 ‘어떻게 된 거예요?’ (라더라) 모든 단체 카톡 내용이 다 그거다. 가만히 있었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기냐. 굳이 ‘나 아닌데’ 하는 것도 웃기다”라고 억울해했다. “(모자이크 된) 그 분이 누구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강남은 “그래서 오늘 불렀다”고 했고, 곧이어 누군가 등장했다. 사진 속 남성은 알고 보니 이상화의 매니저였다. 강남은 “저랑도 사실 오래됐다. 어이없어서 처음에 얘한테도 전화 안 했다. 너무 많이 연락 와서 전화했더니 ‘형 어떡해요?’ 라더라”라며 웃었다. 매니저 역시 “처음엔 이러다 말겠지 했는데 친척들도 연락이 온다”며 “지인들은 다 안다. 딱 봐도 너라더라”라고 밝혔다. 강남은 “저도 가려 했는데 일 때문에 못 갔다”고 스케줄 문제로 결혼식도 못 갔다고 밝혔다.
  • “이유 모를 강한 끌림, 지금도 생생해”…김연아가 밝힌 첫 만남

    “이유 모를 강한 끌림, 지금도 생생해”…김연아가 밝힌 첫 만남

    최다빈 “연아 언니가 허락한 영상”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성악가 고우림의 결혼식 영상이 공개됐다. 25일 피겨 스케이팅 선수 최다빈의 유튜브 채널 ‘다빈 초이스 : Dabin Choi’s‘에 김연아 고우림 부부의 결혼식 현장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김연아의 허락을 받고 올렸다는 이 영상에는 결혼식 당일 현장이 모습이 상세하게 담겼다. 먼저 고우림과 함께 버진로드를 걷는 김연아가 등장한다.단상에 선 김연아는 “서로에 대한 큰 기대 없이 마주한 날, 저희는 이유 모를 강한 끌림을 느꼈습니다”라며 고우림과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동그랗게 뜬 눈으로 내 눈을 바라보던 그가 당황스럽기는 했지만, 그저 ‘내가 신기한가 보다’ 생각하고 넘겼는데 그 짧은 장면은 지금도 생생할 만큼 뚜렷하고 우리 시작을 알린 신호였을까 생각하게 됩니다”라고 말했다. 이후 김연아와 고우림은 “늘 진실한 마음으로 사랑을 주는 남편과 아내가 될 것을 약속하겠습니다”라는 내용의 혼인 서약서를 함께 낭독했다. 포레스텔라가 축가를 부르는 모습도 공개됐다. 신랑 고우림도 함께 축가를 불렀고, 김연아는 행복한 눈빛으로 이를 바라봤다. 퇴장을 하며 김연아는 호탕한 웃음과 함께 씩씩하게 버진로드를 걸었다. 이어 입맞춤 순간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본식보다 편안한 모습”…김연아, 다른 드레스 입고 등장 2부 피로연에서 김연아와 고우림이 각각 다른 드레스와 예복을 입고 등장한 모습도 공개됐다. 예복을 갈아입은 두 사람을 보며 최다빈은 “두 분 다 본식보다 편안한 모습이었다”고 했다. 최다빈은 “진짜 예뻤다”면서 “어른들이 결혼식 가서 왜 눈물을 흘리는지 알겠다, 본식 드레스가 너무 예뻤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김연아가 하객들을 위해 준비한 명품 브랜드 ‘디올’의 화장품 세트도 공개했다. 한편 김연아의 결혼 후 첫 일정은 스포츠 아카데미에서의 강사 활동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8평창기념재단(이사장 유승민)은 “김연아는 내달부터 평창올림픽 시설과 전국 스키리조트 등에서 열리는 ‘플레이윈터 스포츠아카데미’ 행사에 피겨 부문 강사로 함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김연아♥고우림 신혼집, 85억 ‘한강뷰’ 고급빌라

    김연아♥고우림 신혼집, 85억 ‘한강뷰’ 고급빌라

    최근 결혼한 ‘피겨 여왕’ 김연아(32)와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27)이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 신접살림을 차린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아는 2011년 12월 22억원에 매입해 거주해 온 동작구 흑석동 소재 고급빌라 마크힐스를 신혼집으로 꾸몄다고 24일 스포티비뉴스가 보도했다. 마크힐스는 1개 동 10층짜리 건물로 전용면적 237㎡, 244A㎡, 244B㎡ 세 가지다. 서울 도심과 접근성이 좋고 한강과 노들섬 조망이 가능한 고급 빌라로,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신혼집으로도 유명하다. 이 빌라 전용 244㎡는 지난해 11월 43억원에 거래된 바 있다. 현재 호가는 85억원 수준이다. 김연아와 고우림은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 무대를 계기로 만나 3년여간 교제해 왔다. 두 사람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동호로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친지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 ‘케빈오♥’ 공효진, 결혼 후 첫 공식석상

    ‘케빈오♥’ 공효진, 결혼 후 첫 공식석상

    배우 공효진(42)이 열살 연하의 가수 케빈 오(32)와 결혼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효진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서울 팝업 스토어에서 열린 의류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 포코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공효진은 써스데이 아일랜드 뮤즈 자격으로 행사장을 찾았다. 그는 화사한 핑크색의 꽃이 있는 연한 회색의 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나타났다. 여기에 가을 감성을 담은 초콜릿빛 무스탕과 롱부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멋을 뽐냈다. 공효진은 많은 팬과 취재진을 바라보며 손을 흔드는 등 ‘공블리’라는 별명답게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눈에는 꿀이 뚝뚝 떨어졌고 입가엔 미소가 번졌다. 한편 공효진(42)은 지난 11일(현지시간, 한국시간 12일) 케빈오(32)와 미국 뉴욕에서 양가 친지와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약 2년 동안 열애했으며, 지난 3월 공효진이 손예진 현빈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면서 열애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이후 공효진은 지난 4월 케빈 오와의 열애를 인정하고, 8월 양측이 결혼을 발표했다.
  • “내가 신기한가…” 김연아, 고우림과 첫 만남 회상

    “내가 신기한가…” 김연아, 고우림과 첫 만남 회상

    김연아 고우림 결혼 영상이 공개됐다. 24일 피겨스케이팅 선수 유튜브 채널 ‘다빈 초이스:Dabin Choi’s‘에는 ’연아 언니 결혼식 다녀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연아 고우림 부부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최다빈은 ’결혼식 관련 영상은 연아언니의 허락을 받고 올리는 바 입니다‘라고 자막을 달았다. 김연아는 아버지가 아닌 고우림과 함께 등장해 버진로드를 걸어갔다. 단상에 선 김연아는 고우림과 첫 만남을 회상했다. 김연아는 “서로에 대한 큰 기대 없이 마주한 날, 저희는 이유 모를 강한 끌림을 느꼈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동그랗게 뜬 눈으로 내 눈을 바라보던 그가 당황스럽기는 했지만 그저 ’내가 신기한가보다‘ 생각하고 넘겼는데 그 짧은 장면은 지금도 생생할만큼 뚜렷하고 우리 시작을 알린 신호였을까 생각하게 됩니다”라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혼인 서약서를 함께 낭독했다. 고우림과 김연아는 “늘 진실된 마음으로 사랑을 주는 남편과 아내가 될 것을 약속하겠습니다, 신랑 고우림, 신부 김연아”라고 말했다. 2부 피로연에서는 김연아와 고우림은 1부 때와는 다른 드레스와 예복을 입고 등장했다. 사회자 신동엽은 “지금 결혼식장에 있는 신랑, 신부는 아침부터 아무것도 못 먹고 바쁘게 다니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서로를 바라보는 김연아와 고우림의 눈에서는 행복함이 담겨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최다빈은 “진짜 예뻤다”라며 “어른들이 결혼식가서 왜 눈물을 흘리는지 알겠다, 본식 드레스가 너무 예뻤다”라고 했다. 이어 김연아가 하객들을 위해 준비한 명품 브랜드의 화장품 세트도 공개했다.
  • “화장 고치는 중”…김연아, 대기실 사진 공개

    “화장 고치는 중”…김연아, 대기실 사진 공개

    ‘피겨여왕’ 김연아가 웨딩화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결혼식을 올린 김연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화보를 추가로 게재했다.사진에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결혼반지가 담겨있다. 또 결혼식을 앞두고 화장을 고치는 모습도 있다. 김연아는 우아한 분위기와 화사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에 등장한 결혼반지와 화장품은 김연아가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디올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약 2800만 원에 달한다.김연아는 지난 22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식을 올렸다.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3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 유튜버 하늘, 결혼 하루만에 로펌으로 향했다

    유튜버 하늘, 결혼 하루만에 로펌으로 향했다

    64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하늘이 신혼 하루 만에 로펌으로 향했다. 바로 악플러들을 고소하기 위해서다. 유튜버 하늘은 지난 23일 비연예인 신랑과 결혼식을 진행했다. 결혼식에는 뷰티 크리에이터 젤라, 브레이브걸스 출신 BJ 박서아, 유튜버 씬님, 인플루언서 손채리 등 하객만 10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 가수 김희철, 송민호 등 쟁쟁한 연예인들이 결혼 축하 메시지를 보내는 한편, 소유, 김종국, 이하늘, 유세윤 등이 축가에 나섰다. 모든 게 완벽했던 결혼식이었지만 하늘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24일 한 팬은 하늘의 인스타그램 게시물 댓글창을 통해 “언니 하마님(남편) 얼굴 퍼지고 조롱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라고 글을 남겼다. 그러자 하늘은 “아 그럼요. 오늘도 로펌 갔다 오고 내일도 미팅해요”라고 답글을 남겼다. 악플러들과 법적 다툼 중인 근황을 엿볼 수 있었다. 1993년생인 하늘은 ‘얼짱’으로 명성을 얻었다. 그는 2011년 방송된 iHQ 예능 프로그램 ‘얼짱시대6’에 출연해 인지도를 쌓았다. 현재 그는 속옷 쇼핑몰 ‘하늘하늘’의 대표 겸 뷰티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 올림픽도 주목한 ‘김연아 결혼’…“아이스 퀸 같았다” 축하 메시지

    올림픽도 주목한 ‘김연아 결혼’…“아이스 퀸 같았다” 축하 메시지

    국제올림픽위원회 공식 홈페이지에 ‘피겨 여왕’ 김연아(32)의 결혼 소식과 함께 축하 메시지가 올라왔다. 25일(한국시간)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에는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스타 김연아가 멋진 결혼식 사진을 공유했다”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2010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2014 소치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김연아는 지난 22일 성악가인 고우림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했다”면서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결혼사진을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흰색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연아는 그녀의 별명인 ‘아이스 퀸’ 같았다”고 덧붙였다.글에는 김연아의 결혼 소감과 남편인 고우림과 만나게 된 계기 등도 자세하게 소개됐다. 김연아가 올림픽과 관련한 활동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는 내용도 담겼다. 올림픽 측은 “김연아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유스올림픽)의 공식 홍보대사”라며 “김연아는 다음 세대에게 올림픽의 가치를 알리고 홍보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연아와 고우림은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3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 김연아의 가장 친한 친구는 ‘이 걸그룹 멤버’

    김연아의 가장 친한 친구는 ‘이 걸그룹 멤버’

    ‘피겨퀸’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의 결혼식에서 뜻밖의 하객이 포착됐다. 이들의 결혼식에는 연예계, 스포츠계 등 내놓으라 하는 톱스타들이 대거 출격해 눈길을 끌었다. 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정수정)도 김연아와의 인연으로 결혼식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SBS ‘키스 앤 크라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사이로 10년 넘은 현재까지도 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탈은 기념 사진 촬영에서도 김연아 지근거리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크리스탈은 김연아와 고우림이 입맞춤을 하자 환한 미소로 축하 박수를 보냈다. 보통 신랑, 신부 옆자리는 부부의 가장 친한 지인이 서기 마련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크리스탈이랑 김연아가 이렇게 친했나”, “이상화랑 더 친한 줄 알았는데 의외다”, “톱끼리 친하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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