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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시라 김태욱, 하객 반 기자 반 ‘바글바글한 결혼식장’

    채시라 김태욱, 하객 반 기자 반 ‘바글바글한 결혼식장’

    채시라는 2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채시라는 리포터 조영구와 함께 지난 2000년에 진행한 자신의 결혼식 영상을 시청했다. 채시라는 사람들로 발 디딜틈이 없는 결혼식장을 보며 “아직도 김태욱 씨는 결혼식 이야기하면 뒷목을 잡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채시라는 “친척분들은 거의 못 들어가시고 아버님은 ‘나 김태욱 아버지야’ 했는데 ‘김태욱 아버지 세 명 들어갔다’고 했다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채시라 김태욱, 결혼식 당시 보니 ‘경악’

    채시라 김태욱, 결혼식 당시 보니 ‘경악’

    채시라는 2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채시라는 리포터 조영구와 함께 지난 2000년에 진행한 자신의 결혼식 영상을 시청했다. 채시라는 사람들로 발 디딜틈이 없는 결혼식장을 보며 “아직도 김태욱 씨는 결혼식 이야기하면 뒷목을 잡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채시라는 “친척분들은 거의 못 들어가시고 아버님은 ‘나 김태욱 아버지야’ 했는데 ‘김태욱 아버지 세 명 들어갔다’고 했다더라”고 당시 결혼식 상황을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준석 음종환 ‘카톡’ 공방 두 사람 중 한명만 진실을 말한다?”

    이준석 음종환 ‘카톡’ 공방 두 사람 중 한명만 진실을 말한다?”

    이준석 음종환 이준석 음종환 ‘카톡’ 공방 두 사람 중 한명만 진실을 말한다?” 청와대 문건유출 배후설 파문을 둘러싸고 벌어진 음종환 청와대 전 행정관과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간 진실공방이 음 전 행정관 사퇴 후에도 계속되고 있다. 음 전 행정관은 문제의 발언이 나온 것으로 지목된 지난해 12월18일 이 전 비대위원 등과 함께한 술자리에서 김무성 대표와 유승민 의원을 배후로 지목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반면, 이 전 비대위원은 언쟁이 길게 오갈 정도였기 때문에 관련 발언을 오해하거나 잊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맞섰다. 두 사람 중 누군가가 진실을 말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사실상 ‘협박 수준’으로까지 알려진 두 사람의 카카오톡 메시지 내용을 놓고도 서로 공개하겠다고 맞서며 확전 양상마저 보인다. 음 전 행정관은 15일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 결혼식장에서 이 비대위원이 ‘문건배후’에 대한 얘기를 내가 했다고 김 대표 등에게 전한 사실을 전해듣고 ‘사실이 아니다’라고 김 대표 등 당쪽에 간접적으로 해명했고, 이 비대위원에게도 지난 13일 ‘내가 그렇게(김 대표와 유 의원이 배후라고) 얘기한 적 없다’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음 전 행정관은 또 자신이 ‘문건배후’ 발설자로 지목됐다는 이야기를 들은 다음날인 7일 이 전 비대위원에게 ‘통화가 가능하냐’는 문자를 보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고, 김무성 대표 수첩 사진이 공개되기 전날인 11일에는 이 전 비대위원이 자신에게 카톡 메시지를 보내 신용한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장과 식사하자고 제안했지만 응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음 전 행정관은 사태가 불거진 전날 사표 결심을 하고 만나기로 했지만, 약속시간 직전에 ‘아무래도 만나는 건 아닌 것 같다. 다만 한가지 할 얘기가 있다. 내가 그렇게 얘기한 적 없다. 자네를 훈계한 것은 선배로서 한 것이고 그간의 정으로 이해해달라’는 취지의 카톡을 보냈다고 했다. 반면 이에 대해 이 전 비대위원은 “마지막에 배후 문제를 놓고 언쟁을 벌일 정도로 대화가 길었기 때문에 오해를 할 수도 없고, 대화 내용을 잊을 수도 어려운 상황”이라며 “당 사람이 배후라고 해서, 당의 누가 배후냐고 따져 물었고 심지어 음 전 행정관은 나에게 ‘네가 유 의원과 특수관계인 것을 다 안다’고 까지 했기 때문에 논리 전개를 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 전 비대위원은 음 전 행정관이 두 사람이 주고받은 카톡 내용을 공개할지 신중히 검토하겠다는 발언에는 “본인이 정계를 떠날 생각이 아니라면 전체 내용을 공개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며 “자신에게 유리한 일부 내용만 발췌해 공개할 수 있을 것이고, 그렇다면 나 역시 전체 내용을 공개하거나 문제되는 발언만 공개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음 전 행정관이 지난 7일 만나자고 한 것에 응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선 “청와대가 정식으로 감사를 할 사안이라고 생각했고, 내가 조사를 받기 전에 음 전 행정관과 먼저 이야기를 하는 게 적절치 않다고 판단했다”며 “그러나 이후로도 나에게는 청와대쪽에서 어떤 연락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 청년위원장과 11일 같이 있었는데 본인도 청와대에서 조사를 받았다고 밝혀, 청와대에서 나를 빼고 조사를 진행했고 주의 정도 처분 결정을 내린 것으로 짐작했다”며 “음 전 행정관과 원래 친분이 있는 사이였고 해서 관계회복을 위해 만나자고 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석 음종환 ‘카톡’ 공방…진실은 두 사람 중 한 사람만 말한다?

    이준석 음종환 ‘카톡’ 공방…진실은 두 사람 중 한 사람만 말한다?

    이준석 음종환 이준석 음종환 ‘카톡’ 공방…진실은 두 사람 중 한 사람만 말한다? 청와대 문건유출 배후설 파문을 둘러싸고 벌어진 음종환 청와대 전 행정관과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간 진실공방이 음 전 행정관 사퇴 후에도 계속되고 있다. 음 전 행정관은 문제의 발언이 나온 것으로 지목된 지난해 12월18일 이 전 비대위원 등과 함께한 술자리에서 김무성 대표와 유승민 의원을 배후로 지목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반면, 이 전 비대위원은 언쟁이 길게 오갈 정도였기 때문에 관련 발언을 오해하거나 잊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맞섰다. 두 사람 중 누군가가 진실을 말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사실상 ‘협박 수준’으로까지 알려진 두 사람의 카카오톡 메시지 내용을 놓고도 서로 공개하겠다고 맞서며 확전 양상마저 보인다. 음 전 행정관은 15일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 결혼식장에서 이 비대위원이 ‘문건배후’에 대한 얘기를 내가 했다고 김 대표 등에게 전한 사실을 전해듣고 ‘사실이 아니다’라고 김 대표 등 당쪽에 간접적으로 해명했고, 이 비대위원에게도 지난 13일 ‘내가 그렇게(김 대표와 유 의원이 배후라고) 얘기한 적 없다’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음 전 행정관은 또 자신이 ‘문건배후’ 발설자로 지목됐다는 이야기를 들은 다음날인 7일 이 전 비대위원에게 ‘통화가 가능하냐’는 문자를 보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고, 김무성 대표 수첩 사진이 공개되기 전날인 11일에는 이 전 비대위원이 자신에게 카톡 메시지를 보내 신용한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장과 식사하자고 제안했지만 응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음 전 행정관은 사태가 불거진 전날 사표 결심을 하고 만나기로 했지만, 약속시간 직전에 ‘아무래도 만나는 건 아닌 것 같다. 다만 한가지 할 얘기가 있다. 내가 그렇게 얘기한 적 없다. 자네를 훈계한 것은 선배로서 한 것이고 그간의 정으로 이해해달라’는 취지의 카톡을 보냈다고 했다. 반면 이에 대해 이 전 비대위원은 “마지막에 배후 문제를 놓고 언쟁을 벌일 정도로 대화가 길었기 때문에 오해를 할 수도 없고, 대화 내용을 잊을 수도 어려운 상황”이라며 “당 사람이 배후라고 해서, 당의 누가 배후냐고 따져 물었고 심지어 음 전 행정관은 나에게 ‘네가 유 의원과 특수관계인 것을 다 안다’고 까지 했기 때문에 논리 전개를 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 전 비대위원은 음 전 행정관이 두 사람이 주고받은 카톡 내용을 공개할지 신중히 검토하겠다는 발언에는 “본인이 정계를 떠날 생각이 아니라면 전체 내용을 공개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며 “자신에게 유리한 일부 내용만 발췌해 공개할 수 있을 것이고, 그렇다면 나 역시 전체 내용을 공개하거나 문제되는 발언만 공개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음 전 행정관이 지난 7일 만나자고 한 것에 응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선 “청와대가 정식으로 감사를 할 사안이라고 생각했고, 내가 조사를 받기 전에 음 전 행정관과 먼저 이야기를 하는 게 적절치 않다고 판단했다”며 “그러나 이후로도 나에게는 청와대쪽에서 어떤 연락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 청년위원장과 11일 같이 있었는데 본인도 청와대에서 조사를 받았다고 밝혀, 청와대에서 나를 빼고 조사를 진행했고 주의 정도 처분 결정을 내린 것으로 짐작했다”며 “음 전 행정관과 원래 친분이 있는 사이였고 해서 관계회복을 위해 만나자고 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석 음종환 ‘카톡 공개’ 공방 “누가 진실을 말하나”

    이준석 음종환 ‘카톡 공개’ 공방 “누가 진실을 말하나”

    이준석 음종환 이준석 음종환 ‘카톡 공개’ 공방 “누가 진실을 말하나” 청와대 문건유출 배후설 파문을 둘러싸고 벌어진 음종환 청와대 전 행정관과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간 진실공방이 음 전 행정관 사퇴 후에도 계속되고 있다. 음 전 행정관은 문제의 발언이 나온 것으로 지목된 지난해 12월18일 이 전 비대위원 등과 함께한 술자리에서 김무성 대표와 유승민 의원을 배후로 지목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반면, 이 전 비대위원은 언쟁이 길게 오갈 정도였기 때문에 관련 발언을 오해하거나 잊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맞섰다. 두 사람 중 누군가가 진실을 말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사실상 ‘협박 수준’으로까지 알려진 두 사람의 카카오톡 메시지 내용을 놓고도 서로 공개하겠다고 맞서며 확전 양상마저 보인다. 음 전 행정관은 15일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 결혼식장에서 이 비대위원이 ‘문건배후’에 대한 얘기를 내가 했다고 김 대표 등에게 전한 사실을 전해듣고 ‘사실이 아니다’라고 김 대표 등 당쪽에 간접적으로 해명했고, 이 비대위원에게도 지난 13일 ‘내가 그렇게(김 대표와 유 의원이 배후라고) 얘기한 적 없다’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음 전 행정관은 또 자신이 ‘문건배후’ 발설자로 지목됐다는 이야기를 들은 다음날인 7일 이 전 비대위원에게 ‘통화가 가능하냐’는 문자를 보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고, 김무성 대표 수첩 사진이 공개되기 전날인 11일에는 이 전 비대위원이 자신에게 카톡 메시지를 보내 신용한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장과 식사하자고 제안했지만 응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음 전 행정관은 사태가 불거진 전날 사표 결심을 하고 만나기로 했지만, 약속시간 직전에 ‘아무래도 만나는 건 아닌 것 같다. 다만 한가지 할 얘기가 있다. 내가 그렇게 얘기한 적 없다. 자네를 훈계한 것은 선배로서 한 것이고 그간의 정으로 이해해달라’는 취지의 카톡을 보냈다고 했다. 반면 이에 대해 이 전 비대위원은 “마지막에 배후 문제를 놓고 언쟁을 벌일 정도로 대화가 길었기 때문에 오해를 할 수도 없고, 대화 내용을 잊을 수도 어려운 상황”이라며 “당 사람이 배후라고 해서, 당의 누가 배후냐고 따져 물었고 심지어 음 전 행정관은 나에게 ‘네가 유 의원과 특수관계인 것을 다 안다’고 까지 했기 때문에 논리 전개를 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 전 비대위원은 음 전 행정관이 두 사람이 주고받은 카톡 내용을 공개할지 신중히 검토하겠다는 발언에는 “본인이 정계를 떠날 생각이 아니라면 전체 내용을 공개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며 “자신에게 유리한 일부 내용만 발췌해 공개할 수 있을 것이고, 그렇다면 나 역시 전체 내용을 공개하거나 문제되는 발언만 공개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음 전 행정관이 지난 7일 만나자고 한 것에 응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선 “청와대가 정식으로 감사를 할 사안이라고 생각했고, 내가 조사를 받기 전에 음 전 행정관과 먼저 이야기를 하는 게 적절치 않다고 판단했다”며 “그러나 이후로도 나에게는 청와대쪽에서 어떤 연락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 청년위원장과 11일 같이 있었는데 본인도 청와대에서 조사를 받았다고 밝혀, 청와대에서 나를 빼고 조사를 진행했고 주의 정도 처분 결정을 내린 것으로 짐작했다”며 “음 전 행정관과 원래 친분이 있는 사이였고 해서 관계회복을 위해 만나자고 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석 음종환 ‘카톡’ 공방…누군가 진실을 말하지 않아

    이준석 음종환 ‘카톡’ 공방…누군가 진실을 말하지 않아

    이준석 음종환 이준석 음종환 ‘카톡’ 공방…누군가 진실을 말하지 않아 청와대 문건유출 배후설 파문을 둘러싸고 벌어진 음종환 청와대 전 행정관과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간 진실공방이 음 전 행정관 사퇴 후에도 계속되고 있다. 음 전 행정관은 문제의 발언이 나온 것으로 지목된 지난해 12월18일 이 전 비대위원 등과 함께한 술자리에서 김무성 대표와 유승민 의원을 배후로 지목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반면, 이 전 비대위원은 언쟁이 길게 오갈 정도였기 때문에 관련 발언을 오해하거나 잊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맞섰다. 두 사람 중 누군가가 진실을 말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사실상 ‘협박 수준’으로까지 알려진 두 사람의 카카오톡 메시지 내용을 놓고도 서로 공개하겠다고 맞서며 확전 양상마저 보인다. 음 전 행정관은 15일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 결혼식장에서 이 비대위원이 ‘문건배후’에 대한 얘기를 내가 했다고 김 대표 등에게 전한 사실을 전해듣고 ‘사실이 아니다’라고 김 대표 등 당쪽에 간접적으로 해명했고, 이 비대위원에게도 지난 13일 ‘내가 그렇게(김 대표와 유 의원이 배후라고) 얘기한 적 없다’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음 전 행정관은 또 자신이 ‘문건배후’ 발설자로 지목됐다는 이야기를 들은 다음날인 7일 이 전 비대위원에게 ‘통화가 가능하냐’는 문자를 보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고, 김무성 대표 수첩 사진이 공개되기 전날인 11일에는 이 전 비대위원이 자신에게 카톡 메시지를 보내 신용한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장과 식사하자고 제안했지만 응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음 전 행정관은 사태가 불거진 전날 사표 결심을 하고 만나기로 했지만, 약속시간 직전에 ‘아무래도 만나는 건 아닌 것 같다. 다만 한가지 할 얘기가 있다. 내가 그렇게 얘기한 적 없다. 자네를 훈계한 것은 선배로서 한 것이고 그간의 정으로 이해해달라’는 취지의 카톡을 보냈다고 했다. 반면 이에 대해 이 전 비대위원은 “마지막에 배후 문제를 놓고 언쟁을 벌일 정도로 대화가 길었기 때문에 오해를 할 수도 없고, 대화 내용을 잊을 수도 어려운 상황”이라며 “당 사람이 배후라고 해서, 당의 누가 배후냐고 따져 물었고 심지어 음 전 행정관은 나에게 ‘네가 유 의원과 특수관계인 것을 다 안다’고 까지 했기 때문에 논리 전개를 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 전 비대위원은 음 전 행정관이 두 사람이 주고받은 카톡 내용을 공개할지 신중히 검토하겠다는 발언에는 “본인이 정계를 떠날 생각이 아니라면 전체 내용을 공개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며 “자신에게 유리한 일부 내용만 발췌해 공개할 수 있을 것이고, 그렇다면 나 역시 전체 내용을 공개하거나 문제되는 발언만 공개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음 전 행정관이 지난 7일 만나자고 한 것에 응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선 “청와대가 정식으로 감사를 할 사안이라고 생각했고, 내가 조사를 받기 전에 음 전 행정관과 먼저 이야기를 하는 게 적절치 않다고 판단했다”며 “그러나 이후로도 나에게는 청와대쪽에서 어떤 연락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 청년위원장과 11일 같이 있었는데 본인도 청와대에서 조사를 받았다고 밝혀, 청와대에서 나를 빼고 조사를 진행했고 주의 정도 처분 결정을 내린 것으로 짐작했다”며 “음 전 행정관과 원래 친분이 있는 사이였고 해서 관계회복을 위해 만나자고 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년 전 함께 들러리 선 꼬마커플이 진짜 부부로…

    20년 전 함께 들러리 선 꼬마커플이 진짜 부부로…

    타인의 결혼식에서 들러리를 섰던 꼬마커플이 실제로 결혼식을 올리는 동화같은 이야기가 실제로 벌어졌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폭스9 뉴스는 1995년 남성의 친척 결혼식에 들러리를 함께 섰던 3살 꼬마 커플이 20년이 지난 2015년 1월 10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동화 속 이야기’의 주인공은 20년 전 ‘화동’(결혼식장에서 신랑 신부가 식장에 입장하거나 퇴장할 때에 그 앞에서 꽃을 뿌리는 아이)을 함께 한 동갑내기 대학생 브리그 퍼시(Briggs Fussy)와 브리트니 허스빈(Brittney Husbyn). 두 사람은 지난 1995년 친척의 결혼식에서 각각 링베어러(ring bearer: 결혼식에서 반지를 들고 가는 사람)와 화동을 맡았다. 이후 연락이 없던 두 사람은 같은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우연히 만나게 됐으며 신부 브리트니가 독특한 이름의 ‘브리그’를 먼저 알아본 것이다. 당시 두 사람은 각자 애인이 있어 친구의 관계로 유지해오다 지금으로부터 2년 뒤 나란히 미네소타 주립 대학에 입학해 연인의 관계로 발전했다. 한편 브리그 퍼시와 브리트니 허스빈은 현재 미네소타주 맨케이토에서 행복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 사진·영상= Briggs Scott Fussy, Brittney Husbyn facebook,   FOX 9 News , / FOX 9 News | KMSP-TV Minneapolis-St. Pau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K는 김무성 Y는 유승민… 청와대 행정관이 지목”

    “K는 김무성 Y는 유승민… 청와대 행정관이 지목”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수첩에 적힌 ‘문건 파동 배후는 K, Y 내가 꼭 밝힌다’는 메모에 등장한 K, Y는 각각 ‘김무성’, ‘유승민’의 영문 이니셜인 것으로 13일 전해졌다. 김 대표는 지난 12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자신의 수첩에 적힌 이런 내용의 메모를 살펴보다 언론사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청와대의 문건 유출 파문과 관련해 새로운 문건 유출의 배후 세력으로 지목된 ‘K’와 ‘Y’의 존재가 누구인지에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됐다. K는 김무성 대표, Y는 차기 새누리당 원내대표 후보로 거론되는 유승민 의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의 수첩에 적힌 메모의 내용은 이준석 전 새누리당을 바꾸는 혁신위원장과 손수조 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년특위 위원, 음종환·이동빈 청와대 행정관과 새누리당 친박(친박근혜)계 의원들이 함께한 술자리에서 나온 발언 가운데 김 대표에게 전달된 내용이란 것이다. 이 술자리에 참석한 청와대 행정관은 청와대 문건 유출 파문의 주범으로 지목된 조응천 전 공직기강비서관과 박관천 경정의 배후로 김 대표와 유 의원을 거론했고, 조 전 비서관이 김 대표의 도움으로 차기 공천을 바라고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 문건을 유출한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지난 6일 있었던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의 결혼식장에서 당시 술자리 참석자가 김 대표를 만나 일부 행정관이 문건 파동 배후로 김 대표와 유 의원을 지목했다는 얘기를 전달했다는 것이다. 김 대표 측은 이날 “수첩의 내용은 얼마 전 모 인사로부터 들었던 것을 메모해 놓았던 것”이라면서 “내용이 황당하다고 생각해 적어 놓기만 하고 더 이상 신경 쓰지 않았고, 본회의장에서 수첩을 우연히 넘기다가 찍힌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김 대표 측은 박근혜 대통령 최측근인 안봉근 청와대 비서관에게 전화를 걸어 이 발언이 나온 술자리에 참석한 청와대 행정관에 대한 문책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 의원 측도 보도자료를 내고 “너무도 황당하고 터무니없는 거짓말이라 대꾸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 대표의 14일 신년 기자회견문 내용은 ‘경제’와 ‘통일’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전해졌다. 김 대표는 경제 역동성 회복과 내수 확대 등을 통한 경제살리기의 당위성을 강조하고 평화 통일의 토대를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 노동·금융·공공·교육 등 경제 4대 분야의 구조개혁을 통해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잘 이뤄내자는 발언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무원연금·공기업·규제 개혁 등 ‘3대 개혁’ 필요성도 거듭 강조할 전망이다. 대부분 박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과 같은 맥락이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부케 던질 때도 ‘흔들림 없는 미모’ 축의금은 남수단 기부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부케 던질 때도 ‘흔들림 없는 미모’ 축의금은 남수단 기부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방송인 김경란과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김경란 김상민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더라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주례는 극동방송 회장이자 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인 김장환 목사가 맡았다. 김경란 김상민은 결혼식장 로비의 한가운데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 부스를 만들어 하객들에게 나눔 활동의 취지를 알렸다. 김상민 의원은 결혼식에 앞서 4일 페이스북을 통해 “경란 씨는 2012년부터 3년 동안 세 차례 아프리카 남수단을 방문하며 교육지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왔고, 경란 씨의 오랜 꿈 중 하나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인 남수단 어린이들을 위해 학교를 지어주는 일”이라면서 “저도 경란 씨의 꿈을 응원하고 함께하고 싶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김상민 의원은 “이번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받는 남수단 아이들을 돕는 시작을 하려 한다.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오신 분들의 사랑과 축복을 남수단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 그곳에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건립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경란은 2011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선정된 후 남수단에 매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결혼식장에도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하객 대상 캠페인 부스를 설치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민 김경란은 2월 중 어린이재단과 함께 남수단을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학교 설립을 진행할 계획이다. 네티즌들은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훈훈하네”,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아름다운 가정 이루길”,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나눔 결혼식 대박”,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아이웨딩(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하객 이름으로 아프리카 남수단 기부할 것”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하객 이름으로 아프리카 남수단 기부할 것”

    방송인 김경란과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더라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김경란 김상민은 결혼식장 로비의 한가운데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 부스를 만들어 하객들에게 나눔 활동의 취지를 알렸다. 김상민 의원은 결혼식에 앞서 4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받는 남수단 아이들을 돕는 시작을 하려 한다.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오신 분들의 사랑과 축복을 남수단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 그곳에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건립하게 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부케 던지는 1월의 신부 김경란

    [포토] 부케 던지는 1월의 신부 김경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더라빌에서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과 방송인 김경란 씨의 결혼식이 열렸다. 사진은 이날 결혼식장에서 부케를 던지는 김경란. 사진 아이웨딩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하객 이름으로 기부한다”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하객 이름으로 기부한다”

    방송인 김경란과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더라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김경란 김상민은 결혼식장 로비의 한가운데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 부스를 만들어 하객들에게 나눔 활동의 취지를 알렸다. 김상민 의원은 결혼식에 앞서 4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받는 남수단 아이들을 돕는 시작을 하려 한다.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오신 분들의 사랑과 축복을 남수단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 그곳에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건립하게 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결혼식장에 기부 부스 ‘훈훈’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결혼식장에 기부 부스 ‘훈훈’

    방송인 김경란과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더라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김경란 김상민은 결혼식장 로비의 한가운데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 부스를 만들어 하객들에게 나눔 활동의 취지를 알렸다. 김상민 의원은 결혼식에 앞서 4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받는 남수단 아이들을 돕는 시작을 하려 한다.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오신 분들의 사랑과 축복을 남수단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 그곳에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건립하게 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축의금은 남수단 학교 건립에..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축의금은 남수단 학교 건립에..

    방송인 김경란과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더라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김경란 김상민은 결혼식장 로비의 한가운데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 부스를 만들어 하객들에게 나눔 활동의 취지를 알렸다. 김상민 의원은 결혼식에 앞서 4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받는 남수단 아이들을 돕는 시작을 하려 한다.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오신 분들의 사랑과 축복을 남수단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 그곳에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건립하게 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사진 공개, 결혼식장에 기부 부스가?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사진 공개, 결혼식장에 기부 부스가?

    방송인 김경란과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더라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김경란 김상민은 결혼식장 로비의 한가운데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 부스를 만들어 하객들에게 나눔 활동의 취지를 알렸다. 김상민 의원은 결혼식에 앞서 4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받는 남수단 아이들을 돕는 시작을 하려 한다.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오신 분들의 사랑과 축복을 남수단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 그곳에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건립하게 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부케 던지는 모습 포착 ‘아름다워~’

    김경란 김상민 결혼식, 부케 던지는 모습 포착 ‘아름다워~’

    방송인 김경란과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김경란 김상민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더라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김 경란 김상민은 결혼식장 로비의 한가운데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 부스를 만들어 하객들에게 나눔 활동의 취지를 알렸다. 김상민 김경란은 2월 중 어린이재단과 함께 남수단을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학교 설립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아이웨딩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란 김상민 결혼 “마흔 넘어 설레게 하는 사람” 

    김경란 김상민 결혼 “마흔 넘어 설레게 하는 사람” 

    김경란 김상민 의원 결혼 방송인 김경란과 결혼을 앞둔 국회의원 김상민이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김 의원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마흔 살이 넘어 제 마음을 설레게 하는 사람을 만나게 될 줄 몰랐다”라며 “그 설레는 사람을 그저 바라보고 사랑하는 것만도 행복한데 그 사람과 웨딩사진이라는 것을 찍었다. 형언할 수 없는 이 특별한 마음과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심경을 전했다. 이어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노래하고, 시를 쓰고, 춤을 추고, 그림을 그리며 그 사랑과 마음을 표현해 왔나 보다. 저를 믿어주고 저에게 인생을 맡겨준 경란씨가 오늘은 더 고맙고 감사할 뿐이다”라며 ‘나눔 결혼식’에 대한 뜻을 전했다. 평소 나눔 활동을 활발히 펼쳐 온 두 사람은 결혼식에 참석하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로 결정했다. 김 의원은 “이번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받는 남수단 아이들을 돕는 시작을 하려 한다.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오신 분들의 사랑과 축복을 남수단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 그곳에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건립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예비신부 김경란은 2011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선정된 후 남수단에 매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결혼식장에도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하객 대상 캠페인 부스를 설치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민 김경란은 2월 중 어린이재단과 함께 남수단을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학교 설립을 진행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상민 김경란 웨딩화보, 입이 귀에 걸려.. “결혼식 하객 이름으로 남수단 기부”

    김상민 김경란 웨딩화보, 입이 귀에 걸려.. “결혼식 하객 이름으로 남수단 기부”

    ‘김상민 김경란 웨딩화보’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오는 6일 결혼식을 올린다. 김상민 김경란은 결혼식에 참석하는 하객 이름으로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로 결정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김상민 의원은 4일 페이스북을 통해 “경란 씨는 2012년부터 3년 동안 세 차례 아프리카 남수단을 방문하며 교육지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왔고, 경란 씨의 오랜 꿈 중 하나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인 남수단 어린이들을 위해 학교를 지어주는 일”이라면서 “저도 경란 씨의 꿈을 응원하고 함께하고 싶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김상민 의원은 “이번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받는 남수단 아이들을 돕는 시작을 하려 한다.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오신 분들의 사랑과 축복을 남수단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 그곳에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건립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예비신부 김경란은 2011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선정된 후 남수단에 매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결혼식장에도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하객 대상 캠페인 부스를 설치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민 김경란은 2월 중 어린이재단과 함께 남수단을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학교 설립을 진행할 계획이다. 네티즌들은 “김상민 김경란, 천사 부부네. 김상민 김경란 웨딩화보 아름다워”, “김상민 김경란, 션 정혜영 부부 뒤를 잇나요”, “김상민 김경란 웨딩화보 속 모습처럼 아름답게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상민 의원 페이스북(김상민 김경란 웨딩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상민 김경란 웨딩화보, 입이 귀에 걸렸네 ‘예비 부부의 예쁜 화보’ 눈길

    김상민 김경란 웨딩화보, 입이 귀에 걸렸네 ‘예비 부부의 예쁜 화보’ 눈길

    ‘김상민 김경란 웨딩화보’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오는 6일 결혼식을 올린다. 오는 6일 결혼을 앞둔 김경란 아나운서와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김경란 김상민 커플의 웨딩화보에는 예비신랑 김상민의 팔짱을 끼고 행복하게 미소 짓는 김경란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또 다른 웨딩화보에서는 김상민 의원이 김경란 볼에 입맞춤을 하며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웨딩화보 공개와 함께 김상민 의원은 4일 페이스북을 통해 “경란 씨는 2012년부터 3년 동안 세 차례 아프리카 남수단을 방문하며 교육지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왔고, 경란 씨의 오랜 꿈 중 하나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인 남수단 어린이들을 위해 학교를 지어주는 일”이라면서 “저도 경란 씨의 꿈을 응원하고 함께하고 싶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김상민 의원은 “이번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받는 남수단 아이들을 돕는 시작을 하려 한다.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오신 분들의 사랑과 축복을 남수단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 그곳에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건립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예비신부 김경란은 2011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선정된 후 남수단에 매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결혼식장에도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하객 대상 캠페인 부스를 설치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민 김경란은 2월 중 어린이재단과 함께 남수단을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학교 설립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상민 김경란 웨딩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상민 김경란 웨딩화보, 외모도 마음도 아름답다”, “김상민 김경란, 션 정혜영 부부 뒤를 잇나”, “김상민 김경란 웨딩화보, 지금처럼 아름답게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아이웨딩(김상민 김경란 웨딩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상민 김경란 “결혼식 하객 이름으로 기부” 웨딩화보 보니 ‘입이 귀에 걸려’

    김상민 김경란 “결혼식 하객 이름으로 기부” 웨딩화보 보니 ‘입이 귀에 걸려’

    ‘김상민 김경란’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오는 6일 결혼식을 올린다. 김상민 김경란은 결혼식에 참석하는 하객 이름으로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로 결정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김상민 의원은 4일 페이스북을 통해 “경란 씨는 2012년부터 3년 동안 세 차례 아프리카 남수단을 방문하며 교육지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왔고, 경란 씨의 오랜 꿈 중 하나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인 남수단 어린이들을 위해 학교를 지어주는 일”이라면서 “저도 경란 씨의 꿈을 응원하고 함께하고 싶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김상민 의원은 “이번 결혼식에 참석해주시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받는 남수단 아이들을 돕는 시작을 하려 한다.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오신 분들의 사랑과 축복을 남수단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 그곳에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건립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예비신부 김경란은 2011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선정된 후 남수단에 매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결혼식장에도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하객 대상 캠페인 부스를 설치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민 김경란은 2월 중 어린이재단과 함께 남수단을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학교 설립을 진행할 계획이다. 네티즌들은 “김상민 김경란, 천사 부부네”, “김상민 김경란, 션 정혜영 부부 뒤를 잇나요”, “김상민 김경란, 지금처럼 아름답게 선행하면서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상민 의원 페이스북(김상민 김경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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