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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상우 “손태영에게 프로포즈 하다가 울었다”

    권상우 “손태영에게 프로포즈 하다가 울었다”

    ’손태영의 남자’ 권상우(32)가 프로포즈를 하다가 울음을 떠뜨렸다고 고백했다. 권상우는 18일 오후 9시 서울 프라자호텔 4층에서 열린 결혼관련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태영에게 어떻게 프로포즈를 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프로포즈를 하다가 나도 모르게 그만 울고 말았다.”고 털어놨다. “내가 원래 조금 소심한 편이다.”라고 말문을 연 권상우는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많이 떨고 긴장 했던 것 같다.”고 당시의 심정을 설명했다. 이어 “나도 모르게 프로포즈를 하다가 울고 말았고 손태영 씨는 나를 따뜻하게 안아줬다.”고 감동 어린 프로포즈의 기억을 회상했다. 또 “사랑의 증표를 건넨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커플링은 없지만 사랑의 증표로 이벤트를 한 적은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권상우는 “사실 호주 여행을 갔을 때 꼭 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다.”며 “아직도 내가 동화 속에 사는 듯한 생각을 종종한다.”고 쑥쓰러운 추억을 공개했다. 그는 “손태영씨와 동이 뜨기 전에 열기구를 타고 하늘 높이 올라가서 목걸이를 걸어주며 함께 해가 뜨는 것을 바라봤다. 목걸이를 걸어주면서 진지하게 사랑을 잘 키워가자고 약속했다.”고 낭만적인 장면을 묘사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는 9월 28일 서울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백년 가약을 맺는다. 이들의 결혼설은 17일 한 언론사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이후 결혼 날짜와 장소까지 잇따라 공개되면서 이들의 결혼설에 힘을 실얻다. 하지만 결혼설 보도 후 권상우와 손태영 소속사 측은 정확한 입장을 표명하지 않아, 각종 추측이 난무하자 권상우는 보도자료로 입장을 전하려는 소속사 측 결정에도 불구하고 직접 기자회견을 자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조민우·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기자회견’ VS 손태영 ‘묵묵 부답’

    권상우 ‘기자회견’ VS 손태영 ‘묵묵 부답’

    권상우와 손태영의 결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의 엇갈린 반응이 명암을 달리하고 있다. 최근 불거진 ‘9월 28일 결혼 보도’에 대해 권상우는 본인이 직접 오늘 9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결혼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권상우 소속사 골든썸의 한 관계자는 18일 오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오늘 9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입장을 전하겠다.”며 첫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 관계자는 “손태영 측은 아직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다. 이날 기자회견은 권상우 본인이 직접 나서서 결혼 보도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권상우의 이런 적극적인 반응과는 다르게 손태영 측은 어떠한 반응도 내 놓고 있지 않아 결혼 보도에 대해 상반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손태영 소속사인 블룸 엔터테인먼트 측은 일체의 외부 연락을 끊은 채 결혼 보도에 대해 조심스런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으로 당사자인 권상우 측과도 어떠한 연락을 취하고 있지 않는 상황이다. 권상우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적극적인 입장을 취하는 가운데, 손태영 측이 어떤 입장을 내 놓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반지 주며 떨면서 프로포즈 했다”

    권상우 “반지 주며 떨면서 프로포즈 했다”

    권상우가 손태영과의 결혼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권상우는 18일 오후 9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기사에 나온 손태영과의 결혼설은 사실이다. 손태영과 같이 나와야 하지만 갑작스럽게 기사가 나오고 손태영이 추측성 악성 댓글로 괴로워하고 있어 대신해서 입장을 밝힌다.”고 전했다. 이어 권상우는 “제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하는 프로포즈라 화려하진 않지만 반지를 선물로 줬다. 나도 모르게 떨려서 프로포즈를 하면서 울었는데 손태영씨가 절 따뜻하게 안아줬다.”고 말했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결혼설은 17일 한 언론사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으며, 이후 결혼 날짜와 장소까지 공개되면서 이들의 결혼설에 힘을 실어왔다. 하지만 결혼설 보도 후 권상우와 손태영 측은 어떠한 입장도 표명하지 않아, 더욱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올해 초 김성수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이미 양가에서도 둘의 만남을 정식으로 허락 받고 결혼식 날짜를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만남은 올 봄부터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비밀로 알려졌으나, 손태영이 지난 10월 연인이었던 쿨케이와 결별하면서 “이제는 사랑 자체를 못 믿겠다. 이제는 누구를 만나도 공개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조심스러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난 3월부터 두 사람의 만남이 급진전되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또한 권상우는 지난 달 자신의 팬 카페에 “33살이라는 지금 이순간이 행복하다.”며 손태영과의 열애를 내비치기도 했다. 권상우ㆍ손태영 커플은 오는 9월 2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의 야외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더욱이 이곳은 손태영의 친언니인 손혜임이 이루마와 결혼을 올렸던 장소이기도 해 의미가 깊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오늘 기자회견에서 모든 걸 밝히겠다”

    권상우 “오늘 기자회견에서 모든 걸 밝히겠다”

    최근 손태영과 결혼설에 휘말린 권상우가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발표한다. 권상우 소속사 골든썸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8일 오후 9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들의 결혼설이 제기되면서 권상우는 물론 손태영의 소속사 관계자도 어떠한 공식적인 입장도 표명하지 않은 상태여서 오늘 열리는 기자회견에 모든 이들의 관심이 쏠린 상태다. 한편은 이들의 결혼은 오는 9월 2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손태영은 내 마음의 안식처 같은 여자”

    권상우 “손태영은 내 마음의 안식처 같은 여자”

    톱스타 권상우가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손태영과의 결혼 보도가 사실임을 전했다. 권상우는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9월 28일 결혼은 사실이고 사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권상우는 자신의 가정사를 이야기 하면서 “아버지를 빨리 잃어서 조금 불우한 생활을 했다.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고 싶었다.”며 “손태영은 내 마음의 안식처 같은 여자”라고 사랑을 내비쳤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결혼설은 17일 한 언론사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으며, 이후 결혼 날짜와 장소까지 공개되면서 이들의 결혼설에 힘을 실어왔다. 하지만 결혼설 보도 후 권상우와 손태영 측은 어떠한 입장도 표명하지 않아, 더욱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올해 초 김성수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이미 양가에서도 둘의 만남을 정식으로 허락 받고 결혼식 날짜를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만남은 올 봄부터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비밀로 알려졌으나, 손태영이 지난 10월 연인이었던 쿨케이와 결별하면서 “이제는 사랑 자체를 못 믿겠다. 이제는 누구를 만나도 공개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조심스러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난 3월부터 두 사람의 만남이 급진전되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또한 권상우는 지난 달 자신의 팬 카페에 “33살이라는 지금 이순간이 행복하다.”며 손태영과의 열애를 내비치기도 했다. 권상우ㆍ손태영 커플은 오는 9월 2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의 야외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더욱이 이곳은 손태영의 친언니인 손혜임이 이루마와 결혼을 올렸던 장소이기도 더욱 의미가 깊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송이·김택진 이미 ‘부부’

    윤송이·김택진 이미 ‘부부’

    ‘천재소녀’로 불리며 20대에 SK텔레콤 상무가 돼 화제를 모았던 윤송이(사진 왼쪽·31·여)씨가 게임업체인 엔씨소프트 김택진(오른쪽·41) 사장과 극비리에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윤씨는 지난해 말 SKT 임원인사를 앞두고 돌연 사표를 제출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었다. 29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김 사장과 윤씨는 지난해 11월 양가 부모와 극소수의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서울과 가까운 경기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윤씨는 출산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04년 3월 윤씨가 엔씨소프트 사외이사로 선임되면서 급속도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데이트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해 6월 결혼설이 일부 언론에서 보도됐을 때 엔씨소프트측은 “결혼을 언급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는 아니다.”며 ‘사실무근’임을 강조했다. 윤씨는 1993년 서울과학고를 2년 만에 조기졸업하고 1996년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수석졸업한 데 이어 24세에 미국 MIT에서 박사학위를 받아 천재소녀로 불렸다. 서울대 전자공학과 석사 출신인 김 사장은 1997년 엔씨소프트를 창업, 올해 3월 현재 지분 27.27%를 갖고 있다. 주식 평가액이 2800억원에 이르는 ‘젊은 갑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점쟁이 말 때문에?” 양조위·유가령 10월 결혼

    “점쟁이 말 때문에?” 양조위·유가령 10월 결혼

    중화권 최고 스타인 량차오웨이(梁朝偉·양조위)와 류자링(劉嘉玲·유가령) 커플이 구체적인 결혼 일정을 발표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0년 가까이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현재까지 숱한 결혼설과 불화설로 이슈가 되어왔다. 그러나 량차오웨이는 지난 2월 한 공식행사에 참석해 “올해 안에 결혼할 것”이라고 밝혀 결혼이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홍콩 언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10월 초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알려졌으며 결혼식 비용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홍콩의 포시즌 호텔에서 열릴 예정인 두 사람의 결혼식 예상 비용은 약 1000만 홍콩 달러(약 13억 2200만원), 피로연 비용에는 200만 홍콩 달러(약 2억 6400만원)가 소요될 예정이다. 결혼식에는 국내에도 잘 알려진 중화권 가수 왕페이(王菲·왕비) 및 량차오웨이와 수차례 영화 작업을 해온 왕자웨이(王家衛) 감독 등 소수 스타와 친지들만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의 늦은 결혼에 관한 특별한 에피소드가 공개돼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량차오웨이의 가까운 지인에 따르면 약 10년 전 한 점술인이 량차오웨이에게 “46세 이전에 결혼해서는 안된다. 46세 이전에 결혼을 하거나 아이를 가질 경우 영화배우로서의 미래와 건강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예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점술에 관심이 많았던 량차오웨이와 류자링이 이 말을 믿고 지금까지 결혼을 미뤄왔다는 것. 실제로 량차오웨이가 오는 27일 46번째 생일을 맞음에 따라 팬들은 점술인의 말에 따라 결혼시기를 늦춘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량차오웨이는 “단지 영화 ‘적벽’의 홍보활동이 끝나는 시기와 맞췄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 뒤 전망이 좋은 산꼭대기에 신접살림을 차리고 신혼을 만끽할 예정이다. 사진=홍콩 원후이바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선균 “전혜진과의 결혼 계획 아직 없다”

    이선균 “전혜진과의 결혼 계획 아직 없다”

    배우 이선균이 여자친구 전혜진과의 결혼 계획이 아직 없음을 전했다. 이선균은 10일 오후 서울 평창동에 위치한 한 야외 예식장에서 열린 SBS 프리미엄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극본 송혜진ㆍ연출 박흥식)의 현장공개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근 일부 언론을 통해 결혼설이 돌고 있는 이선균은 “결혼설이 사실인가?”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직 계획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 “그렇게 말한 적도 없고 주변에서도 마찬가지인데 왜 그런 기사가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또 이선균은 “지금도 배우라는 직업이 안정적이라 생각하지 않는다.”며 “언제까지 내가 연기하겠다 이런 생각을 지금 하지는 않는다.”고 연기자의 길에 대한 고민을 털어 놓기도 했다. 정이현 작가의 베스트 셀러 ‘달콤한 나의 도시’를 드라마화 한 SBS 프리미엄 드라마 ‘달콤한 나의도시’는 최강희, 이선균, 지현우, 문정희, 진재영이 주연을 맡아 세 여자의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를 그렸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호날두 결혼 임박? 여친 반지끼고 나타나

    호날두 결혼 임박? 여친 반지끼고 나타나

    ‘그녀의 왼손에 끼워진 다이아몬드 반지의 정체는?’ ‘포르투갈의 신성’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2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여자친구인 스페인 출신 모델 네레이다 갈라르도(24)가 큼직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모습이 언론에 포착돼 호나우두의 결혼설이 또 다시 증폭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5일(한국시간) ‘휴일을 맞아 고향인 스페인 마요르카섬을 찾은 갈라르도가 왼손 약지에 다이아몬드로 수놓은 반지를 끼고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작은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힌 8㎜ 두께의 이 반지가 약혼반지인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갈라르도가 자신의 입으로 호나우두와 곧 결혼할 예정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만큼 결혼설의 농도도 한층 짙어지고 있다. 이 신문은 그의 친구의 말을 빌어 ‘갈라르도는 영국 체셔의 앨덜리파크 인근에 있는 호나우두의 고급맨션으로 곧 이사할 예정이다. 사실 현재도 거의 영국에서 지내고 있다’면서 ‘호나우두가 몹시 아빠가 되고 싶어하며 아이에 대해서도 자주 이야기 한다고 들었다. 갈라르도 역시 호나우두의 아이를 갖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또 그의 친구들은 ‘갈라르도가 스페인 언론이 자신을 ‘제2의 빅토리아 베컴’이라고 부른다고 자주 얘기했다’고도 전했다. 갈라르도는 최근 인터넷 채팅에서 만난 대화상대들에게 호나우두와 자신의 사진을 보여주며 ‘우리는 곧 결혼할 예정이다’라고 말해 입방아에 올랐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로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는 호나우두는 갈라르도와 결혼설에 대해서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기부 천사’ 김미현

    ‘결혼설’에 휘말렸던 ‘슈퍼 땅콩’ 김미현(31·KTF)이 21일 고향인 인천 지역의 소년·소녀 가장돕기 성금 1억원을 내놓았다. 김미현은 부친 김정길씨를 통해 이날 인천시에 성금을 전달했다.“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냈다.”고 김미현은 설명했다. 이 돈은 지난 4월 알리안츠생명 광고 모델로 발탁되면서 받은 계약금에서 떼낸 것. 김미현은 지난 2006년에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 독일연방청소년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이수미(22)씨에게 5000만원을, 인천의 독거노인들에게도 같은 액수의 성금을 기부했다. 지난해에는 미국 토네이도 피해 성금 10만달러를 내놓기도 했다. 지난 겨울 무릎 수술을 받은 김미현은 재활을 거의 마무리짓고 22일 개막하는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닝클래식에 나선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유덕화의 쌍둥이 딸’ 해프닝으로 밝혀져

    ‘유덕화의 쌍둥이 딸’ 해프닝으로 밝혀져

    최근 중화권 최고 스타 류더화(劉德華·유덕화)에게 15살 난 딸이 있다는 보도가 나와 팬들을 놀라게 했다. 류더화는 오랜 연인 주리첸(朱麗)과 18년 전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을 뿐 아니라 15살 난 쌍둥이 딸까지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홍콩·중국 뿐 아니라 국내 팬들에게도 큰 화제가 됐다. 게다가 류더화의 딸이라고 알려진 두 쌍둥이 소녀의 사진이 공개되고 이들이 현재 영국의 한 귀족학교에서 공부중이라는 말까지 보도됐다. 그러나 류더화의 딸로 알려진 두 소녀는 싱가포르에서 신인 가수로 데뷔를 준비 중인 ‘BY2’라는 그룹인 것으로 밝혀졌다. 올해 16살인 이들은 13세 때부터 가수가 되기 위한 훈련을 받아 음반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들은 현재 준비 중인 음반의 홍보를 위해 타이완에 머물고 있으며 이곳에서 데뷔하기 위해 집중적인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지 언론들은 이 소식을 접한 뒤 “BY2 또는 류더화의 홍보용 스캔들이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최근 한 공식행사에 참석한 류더화는 결혼설과 쌍둥이 딸에 대한 질문에 “사적인 것에 대해서는 너무 과하게 이야기 하지 말아 달라.”며 “(딸이 있다는 소문에 대해서)나는 모르는 일”이라고 부인했다. 사진=’류더화의 쌍둥이 딸’ 해프닝 주인공 ‘BY2’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민 현혹’ 허경영 징역 3년 구형

    서울 남부지검은 21일 공직선거법 위반 및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기소된 허경영(58)씨에 대해 징역 3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또 돈을 받고 허씨의 허위 경력, 박 전 대표와의 결혼설 등을 유포한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모 주간지 전·현직 대표 강모(51)·김모(39)씨에 대해서는 각각 징역 1년6월과 1년을 구형했다. 이날 허씨는 최후 변론에서 “나는 죄를 짓지 않았다. 예수,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 이건희 삼성 회장처럼 나 역시 국가에 엄청난 공헌을 했는데 자그마한 티끌로 흠을 잡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끝내 울먹였다. 허씨에 대한 선고 공판은 5월15일 오전 10시 열릴 예정이다.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졸리·피트 커플, 또다시 결혼설 휩싸여

    졸리·피트 커플, 또다시 결혼설 휩싸여

    이번엔 진짜 결혼하나?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커플(이하 브란젤리나 커플)이 또 다시 결혼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이 올 여름 비밀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는 보도가 이어져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것. 최근까지 졸리는 인터뷰에서 “내 마음속에 ‘결혼’이라는 단어는 없다.”며 “결혼하지 않는다.”는 말을 재차 반복하는 등 소문을 강하게 부인해왔다. 그러나 졸리의 측근에 따르면 그녀는 지난 1월부터 아버지인 배우 존 보트(Jon Voight)와 결혼에 대해 적극적으로 상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졸리의 측근은 “지난 1월부터 졸리와 아버지가 결혼식에 대해 상의하기 시작했다. 졸리가 아버지에게 먼저 이에 대해 말을 꺼냈다.”고 전했다. 또 “졸리 부녀는 가족간의 불화를 겪으며 사이가 소원해졌지만 이번 결혼식을 계기로 화해의 무드가 형성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샌타바버라(Santa Barbara)에서 열릴 것으로 추측되는 두 사람의 결혼식은 가까운 친척과 조지 클루니(George Clooney), 맷 데이먼(Mattew Damon) 등의 친한 친구들만 초대될 것으로 알려졌다. 졸리의 측근은 “브란젤리나 커플은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을 떠나기 직전까지 (결혼식에 대해)아무도 모르길 바라고 있다.”면서 “그래서 피로연도 매우 약소하게 치러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대신 다음달 있을 딸 샤일로 누벨(Shiloh Nouvel)의 생일 파티는 공개적으로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자세한 결혼 일정에 대해 아직까지 공식적인 발표는 하지 않고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푸틴 “결혼·이혼설 모두 사실 무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8일 자신의 이혼과 결혼설에 대해 “사실무근” 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고 리아 노보스티 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이탈리아를 방문한 푸틴 대통령은 자신의 이혼 소문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당신이 말한 내용 중 한 단어도 사실이 아니다. 나는 러시아 여성 모두가 마음에 든다.”라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이 자신의 스캔들에 대해 직접 언급을 한 것은 처음이다. 푸틴 대통령은 “과거에도 아름답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젊은 여성들과 스캔들이 있었다.”면서 “나는 그 여성들을 포함해 러시아 여성 모두가 마음에 들며, 내가 러시아 여성들이 가장 아름답다고 말해야 아무도 서운해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러시아 일간 ‘모스코비치 코레스폰덴트’는 지난 11일 ‘푸틴, 카바예바와 결혼하나?’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부인 류드밀라(50)와의 이혼 및 체조 선수 출신의 국가두마(하원)의원 알리카 카바예바(24)와의 결혼설을 제기했다.17일에는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이 신문의 기사 내용을 인용, 보도했다. 푸틴 대통령은 스튜어디스 출신인 류디밀라 여사와 1983년 결혼해 큰 딸 마리아(22)와 대학생인 둘째 딸 예카테리나(21)를 두고 있다.모스크바 연합뉴스
  • 홍콩언론 “유덕화, 올 연말 결혼한다”

    홍콩언론 “유덕화, 올 연말 결혼한다”

    류더화, 진짜 유부남 되나? ‘만인의 연인’ 류더화(유덕화·47)가 곧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류더화의 그녀’는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배우 주리첸(朱麗蒨)으로 두 사람은 오랫동안 비밀 연애를 해 온 것으로도 유명하다. 홍콩의 한 잡지는 류더화의 가까운 측근의 말을 인용해 “20년 연인 주리첸이 곧 정식으로 류더화의 부인이 된다.”면서 “연말쯤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류더화는 한 홍콩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가정을 꾸릴 적당한 시기를 고르고 있다.”며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밝혀 결혼을 앞두고 있음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결혼과 관련된 류더화의 발언은 올 초부터 시작됐다. 그는 이미 자신과 주리첸의 명의로 기부활동을 하기도 했으며 결혼과 연인에 대한 심정을 드러내는 발언을 해왔다. 현지 언론은 “류더화가 최근 TV·영화 출연 및 공식적인 활동을 줄이고 있다.”면서 “결혼 준비를 위해 스케줄을 줄이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고 추측했다. 또 류더화는 자신의 소속사에게 올해 하반기에는 처리해야 할 개인적인 일이 많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06년에는 류더화와 주리첸 사이에 3살 난 아들이 있다는 스캔들이 퍼져 팬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이를 폭로한 중국 유명 작가는 “아들 외에도 5살난 딸이 있다.”고 발언해 충격을 주기도 했다. 사진=류더화 결혼설을 보도한 매거진 표지와 류더화의 연인 주리첸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밤 10시 소유진과 데이트 해요”

    “라디오가 편하고 좋아요. 연기자이다 보니 극중 캐릭터로 덧씌워진 이미지를 보여줄 때가 많은데, 라디오에서는 보다 솔직한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으니까요.” 탤런트 소유진이 21일부터 매일 오후 10시에서 자정까지 KBS 2라디오 해피FM(수도권 106.1㎒)의 ‘FM 인기가요’ DJ를 맡는다.SBS 파워FM ‘소유진의 러브러브’를 떠난 지 6개월 만에 다시 DJ로 돌아온 셈이다.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관에서 열린 KBS 2라디오 해피FM 봄 개편 설명회에서 만난 그녀는 기대감에 살짝 상기돼 있었다. “예전 SBS 파워FM에서는 방송시간대가 자정부터 새벽 2시까지였던 만큼 경쟁 프로그램들과의 차별화를 위해 열심히 분위기를 띄워야 했죠. 이번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려고요. 같은 시간대의 프로그램들이 명랑한 톤인 만큼, 나는 오히려 조용조용히 고민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할 생각이에요.” 최근 남자친구인 래퍼 라이머와의 9월 결혼설에 휩싸였던 그녀는 “조금만 기다리면 직접 내 입으로 말할 텐데, 속상했다.”면서 “결혼을 하더라도 라디오 진행은 계속할 생각이며, 싱글의 느낌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곧 앨범을 발매할 예정인 라이머도 종종 게스트로 출연시킬 계획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새로 단장한 KBS 2라디오 해피FM 프로그램들은 21일부터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번 개편에서는 한층 더 젊어진 감각으로 ‘3040’세대까지 청취자층을 넓혀갈 전략이다. 이미희 KBS 2라디오 팀장은 “자동차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30∼40대 남성 청취자들을 집중공략할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대중적 인기가 높은 MC들을 대거 영입했으며, 오락·뉴스·시사를 아우르는 종합엔터테인먼트 채널로서의 면모를 보여 주겠다.”고 설명했다. 신설 프로그램은 김구라·이윤석의 ‘오징어’(매일 낮 12시20분), 정한용의 ‘시사터치’(오후 6시5분), 장영란의 ‘감성클럽, 오빠!’(오후 8시5분) 등이다. 또 가수 이상우, 이무송이 각각 ‘행복한 아침’(오전 9시5분)과 ‘희망가요’(오후 2시5분)에 투입된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中언론 “양조위·유가령 이미 결혼했다”

    中언론 “양조위·유가령 이미 결혼했다”

    중화권 최고 스타 량차오웨이(梁朝偉·양조위)와 류자링(劉嘉玲·42·유가령)이 이미 비밀리에 결혼식을 치렀다는 보도가 나왔다. 중국 163.com 및 홍콩 매체들은 “두 사람이 최근 간단한 결혼식을 치르고 정식 부부가 됐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보도는 중국 유명 방송인인 진위시(勤羽西)를 통해 최초로 공개돼 더욱 신빙성을 더하고 있다. 량차오웨이와 류자링은 지난달 함께 100만 위안(약 1억 4000만원)을 투자해 상하이에 대규모 레스토랑을 개업했다. 이날 개업식에 참석했다 돌아가는 진위시에게 기자들이 두 사람의 결혼여부를 묻자 진위시는 “무슨 소리냐. 두 사람은 이미 결혼했다.”고 밝혔다. 이어 류자링의 임신설에 대해서는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결혼식을 올린 정확한 장소와 날짜는 조만간 두 사람이 직접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류자링은 최근 공식석상 및 사적인 자리에서도 항상 같은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해 “량차오웨이와의 결혼반지가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량차오웨이는 지난 2월 한 공식석상에서 “올해 안에 결혼할 것”이라고 밝혀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들의 결혼설에 언론과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두 사람 및 소속사의 공식 발표는 아직 없는 상태다. 사진=163.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졸리-피트 커플 ‘몰래 결혼식’ 올렸다?

    졸리-피트 커플 ‘몰래 결혼식’ 올렸다?

    할리우드 대표 커플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29일(현지시간) 뉴올리언스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고 미국 연예지 ‘스타매거진’이 보도했다. 졸리와 피트는 둘의 이름을 합쳐 ‘브란젤리나’ 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유명한 할리우드 커플이지만 결혼식은 올리지 않고 있었다. 졸리가 쌍둥이를 임신한 이후 결혼설이 무성했으나 최근 당사자들이 “올 여름쯤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스타매거진의 보도 이후 다른 연예지 피플매거진은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결혼식은 없었다.”고 보도했다. 피플은 “두 사람은 피트가 운영하는 메이크 잇 라이트 재단 일과 관련해 뉴올리언스에서 주말을 보냈을 뿐”이라며 결혼설이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이번 결혼 보도가 사실이라면 졸리에게는 세 번째 결혼이고 피트는 두 번째 결혼이다. 졸리는 영국배우 조니 리 밀러와 1996년 결혼했다가 1999년 이혼했다. 이후 미국 영화감독 빌리 밥 손튼과 2000년에 결혼했다가 2003년 이혼했다. 피트는 시트콤 ‘프랜드’의 스타 제니퍼 애니스톤과 2000년에 결혼했다가 2003년 이혼했다. 현재 졸리와 피트는 총 4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다. 캄보디아에서 태어난 매독스(6), 베트남에서 태어난 팍스(3), 에티오피아에서 태어난 자하라(2) 등 3명을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딸 샤일로(2)를 낳았다. 한편 아직 태어나지 않은 졸리와 피트의 쌍둥이 사진 게재권이 무려 1000만달러(약 99억3000만원)에 계약됐다는 소문이 현지 연예매체에서 보도돼 팬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사진=starmagazine.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결혼안했다?…여명 비밀결혼 보도 ‘오락가락’

    결혼안했다?…여명 비밀결혼 보도 ‘오락가락’

    ”나는 아직 결혼하지 않았다.” 한국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리밍(黎明·여명·42)이 14살 연하의 모델 러지얼(樂基兒·28)과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중국의 일부 언론들은 “리밍이 말라위의 한 섬에서 러지얼과 초호화 결혼식을 올렸다.”며 “리밍이 러지얼을 위해 섬 하나를 빌려 결혼식을 올렸으며 하루 투숙비가 1100만원에 달하는 최고급 스위트룸에서 허니문을 즐겼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러지얼이 홍콩의 한 언론사 기자에게 “나는 아직 결혼하지 않았다.”라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이 알려지면서 팬들의 궁금증을 확대시키고 있다. 홍콩 일간지 싱타오르바오(聖島日報)에 따르면 지난 16일 러지얼이 평소 알고 지내던 한 기자에게 ‘Not married. Didn’t get marry…On vacation now.’(결혼하지 않았다. 지금은 휴가 중이다.)라는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보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신문은 “‘Take care n please give me some privacy. Thank you, don’t want to be disturb.’(사생활을 지켜 달라. 방해받고 싶지 않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 신문은 “러지얼이 결혼설에 대해 부인한 것은 현재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리밍의 사업에 영향을 끼치고 싶지 않아서 인 것 같다.” 면서 “소속사조차 그들의 결혼 소식을 모르고 있지만 러지얼이 리밍을 마음속에 둔 것만은 확실한 것처럼 보인다.”고 전했다. 이밖에 일부 현지언론들도 “소속사 뿐 아니라 두 사람의 공식적인 발표도 없어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약 3년간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소속사측에서는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있다. 사진=lanews.com.cn [관련기사] ☞ 여명ㆍ러지얼 결혼…섬 통째 빌려 ‘초호화 결혼식’ ☞ 홍콩 사진기자 “최지우 만취 사실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선 희화화한 죄?

    대선 희화화한 죄?

    대선을 희화화하고 국격을 떨어뜨린 죄? 17대 대선에서 톡톡 튀는 공약과 발언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허본좌’라는 애칭을 얻은 허경영(58·경제공화당 총재)씨가 결국 철창에 갇히게 됐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 이영만)는 23일 허씨를 공직선거법 위반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했다. 허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한 서울남부지법의 김선일 공보판사는 “증거인멸을 시도한 흔적이 곳곳에서 드러난 데다 의도적으로 유력 정치인과의 거짓된 친분을 앞세워 선거에 이용하려 했던 범죄의 중대성도 있다.”면서 “사진 합성과 개인능력 과대포장 등으로 향후 총선에서도 선량한 피해자를 양산할 새로운 범죄의 가능성도 있어 영장을 발부했다.”고 말했다. 허씨는 지난해 10월쯤 배포된 무가지 신문에 자신을 찬양하고 과장하는 내용의 광고를 내고,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과 찍은 것처럼 합성한 사진을 선거 공보에 게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박 전 대표와의 결혼설 등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도 받고 있다. 허씨는 영장실질심사 전 “대선에 나갔고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은 사람인데 혐의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구속되는 것은 부당하다.”면서 정치탄압이라고 주장했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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