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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KIT」이혜경(李蕙瓊)양-5분데이트(153)

    「미스·KIT」이혜경(李蕙瓊)양-5분데이트(153)

    『수준들이 여간 높은 게 아니예요. 여대생도 종종 눈에 띄거든요』 국제전화국 (KIT)교환실에 근무하는 이혜경(李蕙瓊)양(21)의 자랑. 한양대학 의류학과 3학년에 다니면서 KIT에서 밤근무를 하고 있다. 『시설도 최고예요. 냉온방 시설뿐만 아니라 「피아노」·전축·TV며 문학전집들 까지도 갖춰있어 쉬는 짬짬이 시간을 가치있게 활용할수 있죠』 조그만 분필공장을 경영하는 이재민(李在敏)씨(56)의 3남2녀중 막내딸. 대학다니면서 제손으로 돈을 벌어보고 싶은 욕심에서 취직했는데 마음에 꼭 드는 직장분위기가 부모님께 돈을 타쓰지 않는다는 떳떳함과 아울러 혜경양을 무척이나 즐겁게 만드는 모양. 『한 10개월 됐는데요. 머리에 「헤드·폰」을 끼우는게 여간 거북살스럽지 않더니 이젠 아무렇지도 않아요』 의류학과니까 강의 시간말고도 항상 자봉틀을 돌려야 하는데 근무시간 때문에 차질이 생기는 것이 약간의 애로사항. 『교양있는 분들도 많지만 몰상식한 손님도 참 많죠. 전화늦는다고 마구 욕을 먹곤 두어번 운적이 있어요』 옥의 티가 없을수 없듯 유쾌한 근무시간중에도 느닷없는 먹구름이 찾아오기도 하는 모양. 『바로 위 언니가 먼저 가야 제 차례가 되죠. 신랑감에 대해선 미리 말 안할래요. 정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지 머리로 따지는 게 아니잖아요』 야무지고 실질적인 결혼관이다. 취미는 여행, 가장 존경하는 「골다·메이어」여수상이 통치하는 「이스라엘」에 한번 가보는 것이 꿈. [선데이서울 71년 10월 10일호 제4권 40호 통권 제 157호]
  • ‘손태영의 남자’ 권상우 결혼 기자회견 전문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권상우(32)와 손태영(28)의 결혼설이 사실로 밝혀졌다. 권상우는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 4층에서 결혼관련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행복한 표정으로 수많은 카메라 세례에 맞서며 손태영과 결혼에 이르게 된 전말을 공개했다. 이하는 권상우의 기자회견문 전문 급하게 마련한 인터뷰 자리에 만들어서 죄송하다. 빨리 속시원하게 얘기드렸어야 했는데 하루라도 지체된 점 죄송하다. 사실은 8월 초 내 생일에 맞춰 국내외 팬들에게 제일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공식적인 이런 자리를 마련하려 했는데 기사를 통해 일찍 알려지면서 서두르게 됐다. 팬 여러분에게 죄송한 마음이 있다. 이런 자리를 통해 솔직하게 죄송한 마음과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나는 군을 제대하고 25세부터 뒤늦게 연예 활동을 시작했다. 운 좋게 짧은 시간에 큰 사랑을 받게 됐고 한류스타로 거듭나게 됐다. 아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나는 76년 8월 5일에 태어났는데 내가 태어난 6개월 직후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래서 다른 가정에 비해 어머니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다. 아버지가 없이 어머니 손에 자라서 인지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 대한 표본과 이상적인 가정에 대해 꿈꿔왔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내가 대형 스타로 발돋움하면서 여러가지 일로 마음고생이 심했다. 이런 과정에서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게 무엇인지 생각을 많이했다. 물론 내 일을 열정적으로 해나가는 일도 중요하지만 그 때마다 내 모든 것을 걸어도 아깝지 않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하고 싶은 소망이 있었다. 손태영과의 열애설은 사실이고 너무나 사랑하고 있다. 9월 28일날 결혼을 하려고 한다. 사실 손태영도 자리에 나와야 하는데 갑작스럽게 둘의 관계가 기사화됐고 추측성, 악성 글들 때문에 손태영이 괴로워했다. 사랑하는 사람이 마음 아파 하자 나 역시 힘들었고 이 자리를 열게 된것도 그런 면에서 봐주시면 된다. 대신 내가 결혼하기 전에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이제 진짜 어른이 된 것 같은 기분이다. 좀 더 성숙한 배우 권상우가 되겠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영상=변수정 PD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태영의 남자’ 권상우 결혼 기자회견 전문

    ‘손태영의 남자’ 권상우 결혼 기자회견 전문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권상우(32)와 손태영(28)의 결혼설이 사실로 밝혀졌다. 권상우는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 4층에서 결혼관련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행복한 표정으로 수많은 카메라 세례에 맞서며 손태영과 결혼에 이르게 된 전말을 공개했다. 이하는 권상우의 기자회견문 전문 급하게 마련한 인터뷰 자리에 만들어서 죄송하다. 빨리 속시원하게 얘기드렸어야 했는데 하루라도 지체된 점 죄송하다. 사실은 8월 초 내 생일에 맞춰 국내외 팬들에게 제일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공식적인 이런 자리를 마련하려 했는데 기사를 통해 일찍 알려지면서 서두르게 됐다. 팬 여러분에게 죄송한 마음이 있다. 이런 자리를 통해 솔직하게 죄송한 마음과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나는 군을 제대하고 25세부터 뒤늦게 연예 활동을 시작했다. 운 좋게 짧은 시간에 큰 사랑을 받게 됐고 한류스타로 거듭나게 됐다. 아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나는 76년 8월 5일에 태어났는데 내가 태어난 6개월 직후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래서 다른 가정에 비해 어머니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다. 아버지가 없이 어머니 손에 자라서 인지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 대한 표본과 이상적인 가정에 대해 꿈꿔왔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내가 대형 스타로 발돋움하면서 여러가지 일로 마음고생이 심했다. 이런 과정에서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게 무엇인지 생각을 많이했다. 물론 내 일을 열정적으로 해나가는 일도 중요하지만 그 때마다 내 모든 것을 걸어도 아깝지 않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하고 싶은 소망이 있었다. 손태영과의 열애설은 사실이고 너무나 사랑하고 있다. 9월 28일날 결혼을 하려고 한다. 사실 손태영도 자리에 나와야 하는데 갑작스럽게 둘의 관계가 기사화됐고 추측성, 악성 글들 때문에 손태영이 괴로워했다. 사랑하는 사람이 마음 아파 하자 나 역시 힘들었고 이 자리를 열게 된것도 그런 면에서 봐주시면 된다. 대신 내가 결혼하기 전에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이제 진짜 어른이 된 것 같은 기분이다. 좀 더 성숙한 배우 권상우가 되겠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조민우·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손태영은 모든걸 줘도 아깝지 않은 사람”

    권상우 “손태영은 모든걸 줘도 아깝지 않은 사람”

    배우 권상우가 한 여인의 남자가 됐다. 권상우는 18일 오후 9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열애와 결혼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전했다. 권상우는 “지금 손태영과 너무나 많이 사랑하고 있고 9월 28일에 결혼을 하려고 한다.”며 “내가 태어난 이듬해에 아버지가 돌아가서서 어른이 되면 한 가정의 가장이 될 것을 많이 상상했다.”고 전했다. 이어 권상우는 “마음의 안식처를 제공해주고 나를 많이 사랑해주는 사람, 나의 모든 걸 다줘도 아깝지 않은 사람을 만나 결혼하는 것이 꿈”이라며 “사랑하는 손태영이 추측성 악성댓글로 힘들어 하는 걸 더이상 볼 수 없었다.”고 기자회견을 가진 이유를 전했다. 권상우는 “8월인 내 생일에 가족같은 팬들에게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었는데 기사가 먼저 나는 바람에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든다.”며 “대신 결혼해서 손태영과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겠다.”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권상우ㆍ손태영 커플은 오는 9월 2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의 야외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더욱이 이곳은 손태영의 친언니인 손혜임이 이루마와 결혼을 올렸던 장소이기도 해 의미가 깊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결혼발표 무지 긴장되네요”

    [NOW포토] 권상우 “결혼발표 무지 긴장되네요”

    톱스타 권상우가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손태영과의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이제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NOW포토] 권상우 “이제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톱스타 권상우가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손태영과의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손태영씨 사랑합니다”

    [NOW포토] 권상우 “손태영씨 사랑합니다”

    톱스타 권상우가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손태영과의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결혼발표 쑥스럽습니다”

    [NOW포토] 권상우 “결혼발표 쑥스럽습니다”

    톱스타 권상우가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손태영과의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손태영에게 프로포즈 하다가 울었다”

    권상우 “손태영에게 프로포즈 하다가 울었다”

    ’손태영의 남자’ 권상우(32)가 프로포즈를 하다가 울음을 떠뜨렸다고 고백했다. 권상우는 18일 오후 9시 서울 프라자호텔 4층에서 열린 결혼관련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태영에게 어떻게 프로포즈를 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프로포즈를 하다가 나도 모르게 그만 울고 말았다.”고 털어놨다. “내가 원래 조금 소심한 편이다.”라고 말문을 연 권상우는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많이 떨고 긴장 했던 것 같다.”고 당시의 심정을 설명했다. 이어 “나도 모르게 프로포즈를 하다가 울고 말았고 손태영 씨는 나를 따뜻하게 안아줬다.”고 감동 어린 프로포즈의 기억을 회상했다. 또 “사랑의 증표를 건넨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커플링은 없지만 사랑의 증표로 이벤트를 한 적은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권상우는 “사실 호주 여행을 갔을 때 꼭 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다.”며 “아직도 내가 동화 속에 사는 듯한 생각을 종종한다.”고 쑥쓰러운 추억을 공개했다. 그는 “손태영씨와 동이 뜨기 전에 열기구를 타고 하늘 높이 올라가서 목걸이를 걸어주며 함께 해가 뜨는 것을 바라봤다. 목걸이를 걸어주면서 진지하게 사랑을 잘 키워가자고 약속했다.”고 낭만적인 장면을 묘사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는 9월 28일 서울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백년 가약을 맺는다. 이들의 결혼설은 17일 한 언론사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이후 결혼 날짜와 장소까지 잇따라 공개되면서 이들의 결혼설에 힘을 실얻다. 하지만 결혼설 보도 후 권상우와 손태영 소속사 측은 정확한 입장을 표명하지 않아, 각종 추측이 난무하자 권상우는 보도자료로 입장을 전하려는 소속사 측 결정에도 불구하고 직접 기자회견을 자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조민우·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이제야 남자가 된 것 같네요”

    [NOW포토] 권상우 “이제야 남자가 된 것 같네요”

    톱스타 권상우가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손태영과의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행복하게 살께요”

    [NOW포토] 권상우 “행복하게 살께요”

    톱스타 권상우가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손태영과의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반지 주며 떨면서 프로포즈 했다”

    권상우 “반지 주며 떨면서 프로포즈 했다”

    권상우가 손태영과의 결혼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권상우는 18일 오후 9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기사에 나온 손태영과의 결혼설은 사실이다. 손태영과 같이 나와야 하지만 갑작스럽게 기사가 나오고 손태영이 추측성 악성 댓글로 괴로워하고 있어 대신해서 입장을 밝힌다.”고 전했다. 이어 권상우는 “제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하는 프로포즈라 화려하진 않지만 반지를 선물로 줬다. 나도 모르게 떨려서 프로포즈를 하면서 울었는데 손태영씨가 절 따뜻하게 안아줬다.”고 말했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결혼설은 17일 한 언론사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으며, 이후 결혼 날짜와 장소까지 공개되면서 이들의 결혼설에 힘을 실어왔다. 하지만 결혼설 보도 후 권상우와 손태영 측은 어떠한 입장도 표명하지 않아, 더욱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올해 초 김성수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이미 양가에서도 둘의 만남을 정식으로 허락 받고 결혼식 날짜를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만남은 올 봄부터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비밀로 알려졌으나, 손태영이 지난 10월 연인이었던 쿨케이와 결별하면서 “이제는 사랑 자체를 못 믿겠다. 이제는 누구를 만나도 공개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조심스러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난 3월부터 두 사람의 만남이 급진전되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또한 권상우는 지난 달 자신의 팬 카페에 “33살이라는 지금 이순간이 행복하다.”며 손태영과의 열애를 내비치기도 했다. 권상우ㆍ손태영 커플은 오는 9월 2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의 야외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더욱이 이곳은 손태영의 친언니인 손혜임이 이루마와 결혼을 올렸던 장소이기도 해 의미가 깊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손태영은 내 마음의 안식처 같은 여자”

    권상우 “손태영은 내 마음의 안식처 같은 여자”

    톱스타 권상우가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손태영과의 결혼 보도가 사실임을 전했다. 권상우는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9월 28일 결혼은 사실이고 사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권상우는 자신의 가정사를 이야기 하면서 “아버지를 빨리 잃어서 조금 불우한 생활을 했다.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고 싶었다.”며 “손태영은 내 마음의 안식처 같은 여자”라고 사랑을 내비쳤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결혼설은 17일 한 언론사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으며, 이후 결혼 날짜와 장소까지 공개되면서 이들의 결혼설에 힘을 실어왔다. 하지만 결혼설 보도 후 권상우와 손태영 측은 어떠한 입장도 표명하지 않아, 더욱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올해 초 김성수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이미 양가에서도 둘의 만남을 정식으로 허락 받고 결혼식 날짜를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만남은 올 봄부터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비밀로 알려졌으나, 손태영이 지난 10월 연인이었던 쿨케이와 결별하면서 “이제는 사랑 자체를 못 믿겠다. 이제는 누구를 만나도 공개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조심스러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난 3월부터 두 사람의 만남이 급진전되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또한 권상우는 지난 달 자신의 팬 카페에 “33살이라는 지금 이순간이 행복하다.”며 손태영과의 열애를 내비치기도 했다. 권상우ㆍ손태영 커플은 오는 9월 2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의 야외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더욱이 이곳은 손태영의 친언니인 손혜임이 이루마와 결혼을 올렸던 장소이기도 더욱 의미가 깊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손태영과 호주에서 사랑을 맹세했다”

    권상우 “손태영과 호주에서 사랑을 맹세했다”

    톱스타 권상우가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손태영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전했다. 권상우는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취재진을 만나 “손태영을 사랑하고 있고 그녀는 내 마음의 안식처 같은 사람”이라고 전했다. ‘손태영을 가족에게 소개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해 권상우는 “어른들은 모두 신중하신 성격이기에 조심스러웠다. 하지만 손태영에 대한 자신이 있었고 그래서 가족에게 소개했다.”고 피앙세 손태영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전했다. 이날 권상우는 “호주 여행에서 말없이 열기구를 타고 ‘사랑을 키워나가자’고 말하면서 사랑을 맹세했다.”고 말하며 “나는 아직 로맨틱한 사람인 것 같다.”고 부끄러운 고백을 말하기도 했다. 올해 초 김성수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이미 양가에서도 둘의 만남을 정식으로 허락 받고 결혼식 날짜를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만남은 올 봄부터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비밀로 알려졌으나, 손태영이 지난 10월 연인이었던 쿨케이와 결별하면서 “이제는 사랑 자체를 못 믿겠다. 이제는 누구를 만나도 공개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조심스러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난 3월부터 두 사람의 만남이 급진전되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또한 권상우는 지난 달 자신의 팬 카페에 “33살이라는 지금 이순간이 행복하다.”며 손태영과의 열애를 내비치기도 했다. 권상우ㆍ손태영 커플은 오는 9월 2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의 야외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더욱이 이곳은 손태영의 친언니인 손혜임이 이루마와 결혼을 올렸던 장소이기도 더욱 의미가 깊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손태영씨와 호주 여행 다녀왔어요”

    [NOW포토] 권상우 “손태영씨와 호주 여행 다녀왔어요”

    톱스타 권상우가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손태영과의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팬 여러분 감사해요”

    [NOW포토] 권상우 “팬 여러분 감사해요”

    톱스타 권상우가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손태영과의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손태영과 첫 키스 기억이…”

    [NOW포토] 권상우 “손태영과 첫 키스 기억이…”

    톱스타 권상우가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손태영과의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손태영 임신설’에는 묵묵부답

    권상우, ‘손태영 임신설’에는 묵묵부답

    권상우가 피앙세 손태영의 임신설에 대해서는 공식 답변을 피했다. 권상우는 18일 오후 9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손태영과의 열애설은 모두 사실이다. 9월 28일 결혼 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권상우는 약 15분 동안 준비해 온 입장을 밝힌 후 취재진과 간단한 질의응답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하지만 인터뷰 말미에서 최근 불거진 손태영의 임신설에 대해서는 끝내 답변하지 않은 채 기자회견장을 빠져나갔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만남은 올 봄부터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비밀로 알려졌으나, 손태영이 지난 10월 연인이었던 쿨케이와 결별하면서 “이제는 사랑 자체를 못 믿겠다. 이제는 누구를 만나도 공개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밝힌 바 있어 더욱 조심스러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난 3월부터 두 사람의 만남이 급진전되면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또한 권상우는 지난 달 자신의 팬 카페에 “33살이라는 지금 이순간이 행복하다.”며 손태영과의 열애를 내비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17일 결혼설이 알려지자 ‘손태영 임신설’등 권상우와 손태영의 결혼 이유에 대해 다양한 추측이 난무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모든 것을 답한 권상우가 손태영의 임신설에 대해서는 일체 답변을 남기지 않아 그 증폭은 더욱 가중될 전망이다. 한편 권상우ㆍ손태영 커플은 오는 9월 2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의 야외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더욱이 이곳은 손태영의 친언니인 손혜임이 이루마와 결혼을 올렸던 장소이기도 더욱 의미가 깊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손태영씨에게 목걸이 걸어줬어요”

    [NOW포토] 권상우 “손태영씨에게 목걸이 걸어줬어요”

    톱스타 권상우가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손태영과의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결혼설 입장 발표하기 위해 등장한 권상우

    [NOW포토] 결혼설 입장 발표하기 위해 등장한 권상우

    톱스타 권상우가 18일 오후 9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손태영과의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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