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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항공사 횡포 갈수록 심하다

    ◎지연출발·과다예약 일쑤… 승객 큰 불편/요금 덤핑공세 지나쳐 시장질서 교란/운항사고 제재강화등 대책 마련 시급 우리나라에 취항하고 있는 외국항공사들의 횡포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결항(결항)과 지연운항이 잦은데다 과다하게 예약을 받아 놓고 좌석을 배정해주지 않기 일쑤이다. 이때문에 승객들은 항공기를 타러 공항에 나와도 장시간 기다려야 하는 것은 물론 모처럼 해외나들이길에 나섰다가 외국에서 며칠씩 발이 묶이는등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지난달 16일 하오 6시 김포공항을 출발할 예정이던 미국 샌프란시스코행 유나이티드항공 ULA1820편이 항공기정비관계로 무려 15시간37분이나 늦은 17일 상오11시37분에야 떠나는 바람에 승객 2백89명이 항의하는 소동을 벌였다. 외국항공사들의 결항및 지연율은 우리나라항공사에 비해 크게는 24.6배 작게는 6.2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횡포의 정도를 실감케 하고있다. 결항사고의 경우 올들어 지난7월말까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평균 0.6%를 기록했으나 프랑스항공은 14.8%로 24.6배,태국항공 13.1배(7.9%),미국 유나이티드항공 11.6배(7.1%),컨티넨탈항공 8.8배(5.3%),노스웨스트항공 6.5배(3.9%)로 밝혀졌다. 또 지연사고의 경우 우리나라 두 항공사는 같은 기간동안 평균 2.4%를 보였으나 프랑스항공은 15%로 6.2배,노스웨스트항공 ..8배(11.7%),컨티넨탈항공 4.7배(11.4%),유나이티드항공 4.1배(9.9%),태국항공 3.7배(9.9%)로 각각 나타났다.대부분의 외국항공사들은 결항과 지연운항이 잦은데다 무성의한 태도로 손님을 대해 우리나라 승객들에게 큰 불편을 끼치고 있다. 외국항공사들의 이같은 횡포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항공사의 여객수송 점유율은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미국항공교통협회(ATA)의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의 항공여행사가운데 91%가 65%로 할인된 항공권을 구입한 것으로 나타나 덤핑경쟁이 만연되고 있음을 입증했다. 항공관계전문가들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외국항공사들의 횡포를 줄이기 위해서는 운항사고에 대한 기준을 정해 기준치를 초과하는 항공사에는 일정기간동안 증편을 불허하는등 정부차원의 강력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남녘행 항공편 결항

    제12호 태풍 글래디스호가 우리나라 거의 전지역에 영향을 미치면서 23일 서울에서 부산 등 전국 주요도시를 잇는 국내선 항공편이 하오6시 현재 모두 45편 결항됐다. 또 부산에서 오사카 후쿠오카로,서울에서 부산을 거쳐 일본지역으로 떠날 일부 국제선 항공편도 결항되거나 아예 부산을 그대로 통과,운항되기도 했다. 이에앞서 이날 상오7시 서울에서 부산으로 떠난 대한항공 101편이 때마침 부산지역에 불어닥친 강풍으로 회항했다. 아시아나도 하오6시 현재 서울과 부산,부산과 제주를 운항하는 국내선 15개 항공편이 결항됐다.
  • 피서철 승객 몰리자 무리한 증편/항공편 결항·지연 일쑤

    ◎7월 한달/2개사서 9백건 넘어/정비도 불량… 대형사고 위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증편운항하고 있으나 정비불량과 수용능력부족등으로 결항및 지연사고가 크게 늘고 있다. 이때문에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있고 정비불량으로 인한 대형사고 위험마저 도사리고 있어 개선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지난달 15일부터 오는15일까지 한달간을 바캉스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각각 2백70편과 59편을 늘려 운항하고 있으나 정비소홀과 무리한 증편으로 결항 및 지연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달 25일 상오 11시40분쯤 승객 4백21명을 태우고 김포공항을 떠나 뉴욕으로 갈 예정이던 대한항공 소속 KE5271편 임시 항공기가 정비불량으로 5시간 13분동안 지연됐다. 또 24일 상오9시 승객 2백7명을 태운 김포발 홍콩행 KE617호가 활주로를 5백여m 달리다가 2번 엔진추진장치의 이상을 뒤늦게 발견,운항이 취소돼 3시간30분늦게 대체비행기로 떠나 승객들의 거센 항의를 받기도 했다. 교통부에 따르면 결항사고의경우 7월1일부터 25일까지 대한항공은 국내선 2백72건 국제선 17건 등 모두 2백89건을 기록했고 아시아나항공은 국내선 34건 국제선 1건을 합쳐 35건을 각각 보여 이를 30일 기준으로 환산하면 두 항공사의 이달 국내선과 국제선의 결항사고는 3백46.8건과 42건이라 할 수 있다. 또 지연사고는 지난 7월들어 25일동안 대한항공이 국내선 3백94건 국제선 77건 등 모두 4백71건,아시아나항공은 국내선 1백22건 국제선 9건 등 1백31건을 각각 기록했다.
  • 이상기상에 대한 관심(사설)

    특별한 관심 없이도 누구나 느낄 수 있을만한 일기불순이 계속되고 있는중에 중앙기상대의 장기전망마저 결국은 어둡게 내려졌다. 올 여름만해도 예년보다 낮은 저온현상이 나타나고 장마기간이 길어지며 집중호우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우려의 범위도 넓어진다. 수해만이 아니라 일조량의 변화도 문제가 되고 이에 따른 농작물의 피해만이 걱정되는 것이 아니라 또다른 영역들,예컨대 항공기운항에까지 혼란을 줄 수 있다는 문제가 제기된다. 이미 지난 4월까지의 불순기상으로 국내ㆍ국제선 결항지연율은 작년대비 각각 20%,38%포인트까지 높아져 있다. 그리고 살인돌풍에서 보았듯이 인명피해도 더 커질 것이다. 그러므로 이상기상에 대한 관심은 좀더 정면적으로 정리될 단계에 온 것 같다. 온실효과나 돌연변이의 기류들에 대해 마치 흥미로운 공상과학소설을 읽는 느낌으로 그냥 지내기에는 이제 적절치 않다. 이것은 지구차원에서 실제상황임을 인정하고 얼마쯤이나마 긴장해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이미 세계는 그렇게 변해 있다. 지난해 7월 서방 7개국 정상회담에서도 공동성명의 3분의 1이 기상의 문제였다. 「우리는 지구기후변화를 초래하는 이산화탄소 및 기타 온실효과 기체의 방출을 제한하기 위해 공동노력할 것을 촉구한다」는 문구까지 마련했었다. 그리고 이보다 앞서 88년 11월에는 세계기상기구(WMO)의 주관하에 30개국이 모인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회의」도 결성돼 있다. 이 위원회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나라마다 각기 탄소방출량을 얼마나 억지해야 하느냐를 설정하고 이를 협약문으로 만드는 것이다. 올해안에 이협약 초안을 끝내기로 되어 있다. 현재 나와 있는 추정수치의 자료로 보면 미국ㆍ소련ㆍ호주 등 선진국은 매년 3%씩 줄여나가야 하고 중국이나 필리핀은 1%이상 늘어서는 안되며 한국은 다행히 아직 현수준만 변화시키지 않으면 되는 나라로 분류돼 있다. 그러나 우리도 실은 87년기준으로 인구 1인당 연간 1t이상의 탄소량을 방출하는 10여개국 중의 하나이다. 이상기후에의 대처는 물론 탄소량 억지에만 있지 않다. 현재 수준에서 이미 기후에는 너무 많은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3월만해도 유럽의 강풍은 50명 이상의 사망자를 낼만큼 막강한 것이었고 이달 인도남부에 온 사이클론은 1백50명의 인명을 앗아간 어느때보다 극심한 것이었다. 그래서 다시 1992년까지 지구에 1억그루의 나무를 심자는 「지구녹화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1억그루의 나무가 연간 흡수해 줄 수 있는 탄소량이 5백만t은 된다고 보는 것이다. 기후문제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그 원인이 어디에 있든 그 결과가 지역단위로 되돌려지는 게 아니라는 점이다. 그리고 올해는 이미 악화된 온실상황에서 태양흑점 대폭발 11년주기에 해당하고 적도의 엘니뇨현상도 급격히 고온화되고 있는 중이다. 우선은 재해방지의 준비를 면밀히 해 놓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보다 이상기상에 대한 인식을 지구의 시야에서 과학화 해야만 할 것이다. 이 분야 전문가와 이를 위한 예산이 또 얼마나 있는지 염려해 두지 않을 수 없다.
  • 영동지방에 또 폭설/평균 20㎝ 내려 30마을 고립

    【춘천=정호성기자】 지난달 29일부터 폭설이 내린 영동지방을 비롯한 도내 상간지방에 3일 하오11시부터 또다시 20㎝이상의 눈이 내려 한때 강릉∼삼척,강릉∼속초간 동해안일대 교통이 두절됐다. 또 명주군 성산면 위촌리를 비롯한 30여개 산간마을은 5일하오 5시현재까지 외부와의 통행이 끊겨 주민생활에 큰 불편을 주고 있다. 특히 인제∼속초간을 잇는 미시령은 지난달29일 이후 현재까지 8일동안 불통되고 있으며 서울∼강릉,서울∼속초간 항공노선도 결항되고 있다. 한편 지난3일 하오3시쯤 명주군 면곡면 삼산리 김병주씨(70)가 지붕위의 눈을 치우다 2m높이의 처마밑 마당으로 떨어져 숨졌다. 이날 상오4시쯤 그친 이번눈은 속초 27㎝를 비롯,고성 24㎝,미시령 22.2㎝,대천봉 20㎝,한계령 17.5㎝,강릉 10㎝를 기록했다. 중앙기상대는 지난 3일 하오부터 재차 발표했던 강원도 영동산간 지방에 대한 대설경보 및 주의보를 5일 상오6시30분을 기해 모두 해제됐다.
  • 곳곳 빙판길… 오늘도 출근길 “북새통”/서울

    ◎공무원등 20만명 동원 제설작업 박차/지하철 증차ㆍ택시 부제 해제/눈 멎어 고속버스ㆍ비행기 정상운행 21년만에 최대 적설량을 기록하며 이틀동안 서울지방에 내렸던 눈은 31일 자정부터 점차 멎었지만 밤사이에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지면서 시내 곳곳의 도로가 빙판길로 변해 출근길이 또 한번 큰 혼잡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차량소통을 돕기위해 이날 밤새 남태령고개ㆍ무악재ㆍ봉천동고개ㆍ미아리고개ㆍ용산고개 등 취약지점 1백79곳과 주요 간선도로에 염화칼슘 3만9천5백42부대와 모래를 집중 살포하고 상오7시30분부터 공무원ㆍ주민 등 연인원 20만명과 제설장비 1천6백11대를 동원,대대적으로 잔설 제거작업을 폈다. 서울시는 또 시민들이 지하철역에 몰릴 것에 대비,평소 상오7시30분∼9시까지로 정했던 러시아워시간을 상오10시까지로 1시간 늘려 3분 간격으로 지하철을 배차시키고 시내버스도 2일 상오1시까지 연장운행토록 했으며 개인택시도 도로가 원상회복 될 때까지 부제운행을 해제시켰다. 또한 서울지역의 공무원에 대해서는 수원ㆍ인천ㆍ성남 등 먼거리에서 출근하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9시까지 정상출근토록 했다. 31일 아침 엄청난 「출근전쟁」을 겪었던 시민들은 이날 하오에는 서둘러 일찍 귀가,하오10시 이후부터는 시내주요 간선도로에 차량이 끊겨 텅빈상태였으며 지하철역도 한산했다. 또 평소 인천ㆍ부천방면의 승객들로 밤늦게까지 붐볐던 영등포역 주변과 성남등지의 손님이 줄을 잇던 서울 강남구 잠실5동 근처의 「총알택시」들도 손님이 없어 빈택시만 늘어서 있었다. 하오11시가 지나면서부터는 광화문ㆍ종로ㆍ여의도 등 주요 도로에는 승용차의 모습이 거의 눈에 띄지않았고 시내버스와 택시만 간간이 운행했다. 강남고속버스터미널측은 눈길의 감속운행을 감안,이날 하오5시 이후에는 고속버스를 출발시키지 않았었으나 1일 상오5시10분부터 각 방면의 고속버스를 정상적으로 운행하기 시작했다. 또한 여객기의 이착륙이 금지됐던 포항ㆍ예천ㆍ경주ㆍ강릉ㆍ속초 등 6개 비행장도 제설작업을 모두 끝내 정상운항에 들어갔다. 한편 31일 서울을 비롯,강릉ㆍ대구ㆍ인천ㆍ대전ㆍ청주 등 전국 곳곳에서 차량통행이 통제되고 간선도로는 물론 이면도로까지 빙판길로 변해 출퇴근길 시민들이 극심한 교통난을 겪었다. 또 고속버스와 시외버스의 일부 노선운행이 중단되고 항공편이 결항되었으며 열차까지도 지연운행됐었다. 특히 이날 밤부터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이틀동안 쌓였던 눈이 그대로 얼어붙어 차량운행이 어려워지자 시민들은 지하철역과 기차역으로 몰려들어 귀성때보다 더 심한 「교통전쟁」을 지렀다.
  • 조종사 스카우트 금지령/교통부/퇴직 1년이상ㆍ상대사 동의땐 허용

    교통부는 25일 국내 항공사간의 조종사 스카우트 경쟁으로 항공운송의 안전이 우려됨에 따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측에 조종사의 스카우트를 금지하는 행동개선 명령을 내렸다. 이번 조치는 설날을 앞두고 대한항공 조종사 14명이 집단사표를 내고 아시아나항공으로 옮겨 결항사태는 빚는 등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교통부는 이날 명령을 통해 상대측의 동의를 얻거나 퇴직한지 1년이 넘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상대 항공사의 조종사를 채용하지 못하도록 했다. 또 이같은 명령을 위반할 때는 6개월이내의 사업정지처분이나 1천만원이하의 과징금을 물도록 했다. 교통부는 이와함께 세계적으로 빚어지고 있는 조종사 부족사태에 대비,자체 또는 위탁양성 등의 방법을 통해 조종사확보방안을 강구하도록 지시했다.
  • 조종사 집단사표… KAL 운항 비상/어제 부산행 결행

    ◎설 연휴 10여편 못띄울듯/「스카웃 방지책」준비에 반발… 14명이 제출 24일 하오7시30분 김포공항을 떠나 부산으로 가려던 대한항공 143편 여객기가 조종사들의 집단사표제출사태로 결항돼 탑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소속기장 6명과 부기장 8명 등 조종사 14명이 23일 우편으로 사표를 내고 출근하지 않아 이날 결항사태가 빚어졌다는 것이다. 이들의 집단사퇴로 25일 상오8시 부산발 서울행 102편과 하오 뉴욕행 화물기 등 오는 28일까지 10여편의 여객기가 결항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조종사들은 최근 교통부가 대한항공 특별점검 결과에 따라 「조종사스카우트 방지대책」을 내어놓겠다고 한데 반발,미리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통부는 스카우트승무원들의 일정기간 승무금지 및 위반항공사의 행정처분을 포함하는 「조종사스카우트 방지대책」을 곧 발표할 예정이었다. 대한항공측은 이들의 집단사표사태와 관련 『자신들의 운신의 폭이 좁아질 것을 우려해 집단적으로 사직서를 낸 것같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88년아시아나항공의 출발을 앞두고 시작된 항공인력 스카우트로 그동안 조종사 30여명과 정비사 1백20명 등 모두 3백여명의 대한항공 직원들이 아시아나로 옮겨갔다.
  • KAL 국제선 결항률 높아/교통부 자료… 작년 0.1%로 나타나

    ◎일ㆍ말 연사는 “전무” 우리나라 여객기의 지난한햇 동안 국제선 결항 및 운항 지연율이 일본항공(JAL) 등 김포공항에 취항하고 있는 외국의 주요 항공사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교통부 서울지방항공국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집계한 「항공기 결항 및 지연원인 분석자료」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경우 국제선 결항률과 지연율이 각각 0.1%와 4%였다. 반면 전일본항공(ANA)ㆍCPAㆍ루프트한자ㆍ일본 에어시스템(JAS)ㆍ말레이시아 항공사는 이 기간동안 한번도 결항한적이 없었으며 운항 지연율은 일본 에어시스템 0.2% 일본항공 0.8% 전일본항공 1.2% 스위스항공 2.1% CPA 2.5%의 순으로 밝혀졌다. 특히 대한항공 국내선의 경우는 결항률이 5% 지연율이 17.7%로 나타나 국내선 탑승객들이 상대적으로 푸대접을 받아 온 것으로 밝혀졌다. 국내 2개 항공사의 결항요인으로는 기상악화가 86%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는 정비문제(3.5%) 비행기 연결접속(3.3%) 활주로사정(0.3%) 여객처리(0.03%)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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