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결심공판
    2026-01-31
    검색기록 지우기
  • 블룸버그
    2026-01-31
    검색기록 지우기
  • 차량 번호판
    2026-01-31
    검색기록 지우기
  • 문재인 정부
    2026-01-31
    검색기록 지우기
  • 김근태
    2026-01-3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494
  • 「웅진여성」 에이즈복수극 관련/3명에 5∼3년형 구형

    서울지검 형사2부 표성수검사는 13일 서울형사지법 조연호판사심리로 열린 「웅진여성」지 에이즈복수극 허위기사사건 결심공판에서 기고가 이상령피고인(32)과 기자 조금현피고인(33)에게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죄등을 적용,징역 5년씩을 구형했다. 편집인 이광표피고인(42)에게는 징역3년이 구형됐다. 검찰은 논고에서 『피고인들은 허위내용을 사실인듯이 잡지에 게재해 관련된 고 김모의원의 명예를 훼손했을 뿐 아니라 사회전체에 유언비어를 퍼뜨려 불안을 조성했다』고 지적하고 『판매확장만을 노려 언론매체의 사회적 책임을 저버린 피고인들의 죄질이 극히 나빠 엄벌로 다스려야 한다』고 밝혔다. 이피고인등은 지난해 12월 「웅진여성」지에 「에이즈에 감염된 실존여인이 여러 남자들을 상대로 복수극을 펴고 있다」는 내용의 허위기사를 게재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었다.
  • 체벌 서커스훈련 단장에 3년 구형

    서울지검 공판부 한무근검사는 12일 아동복지법위반혐의로 구속기소된 뉴서울 서커스단 단장 심동선피고인(59)에게 징역3년을 구형했다. 서울형사지법 윤재윤판사심리로 열린 이날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4살밖에 안된 고아를 호적에 입적시킨뒤 체벌을 가하며 6년남짓 영리를 목적으로 곡예훈련을 시킨 심피고인의 파렴치한 행위는 일부 공소사실에 대한 증인들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유죄가 분명하다』고 논고했다.
  • 김태촌피고 사형구형/서울고검,항소심 결심

    서울고검 조승식검사는 31일 서울고법형사5부(재판장 권광중부장판사)심리로 열린 조직폭력배 「서방파」두목 김태촌피고인(44)의 범죄단체구성 등 사건 항소심결심공판에서 김피고인에게 1심대로 사형을 구형했다. 김씨와 함께 구속기소된 부두목 이택현(39) 행동대장 양춘석(36) 조직원 정광모피고인(42) 등에게도 1심대로 징역15년이 구형됐다.
  • 「세모」 유병언씨 8년 선고/대전지법

    ◎“사채모집 상습사기죄 해당” 【대전=최용규기자】 대전지법 형사2부(재판장 장용국부장판사)는 30일 (주)세모사장 유병언피고인(51)등의 상습사기사건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유피고인에게 징역8년을,김기형피고인(41·전삼우트레이딩 개발실차장)에게 징역2년6월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유피고인은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들을 상대로 교리·설교 등을 펴 공감을 얻는데 성공한뒤 지난 78년 삼우트레이딩을 인수,사업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심한 자금난을 겪게 되자 피고인을 「지혜자」로 숭배하던 사채모집책 송재화 등을 통해 갚을 의사가 없으면서도 사채를 끌어들인 것은 상습 사기죄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유피고인은 지난 18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법정최고형인 징역15년을,김피고인은 징역7년을 각각 구형받았었다.
  • “남북관계는 법적으로 불변”/전대협 김종식씨 12년 구형

    ◎“체제 전복 기도 엄벌 마땅” 서울지검 공안2부 안종택검사는 23일 대학생을 북한에 몰래 보낸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전「전대협」의장 김종식피고인(24)에게 국가보안법위반죄(이적단체구성등)등을 적용,징역 12년에 자격정지 12년을 구형했다. 서울형사지법 합의21부(재판장 이근웅부장판사)심리로 열린 이날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김피고인은 북한의 주체사상을 맹종하고 주한미군의 철수와 연방제통일 등을 주장하면서 국가법질서를 파괴하고 체제전복을 꾀해왔다』고 지적,『김피고인을 엄벌에 처해 국민적합의와 민주통일을 위한 이정표를 세워야 한다』고 논고했다. 검찰은 『남북의 유엔가입과 합의서채택등 상황변화를 들어 피고인이 국가보안법이 위헌이라고 주장하나 남북관계는 법적으로 달라진 바 없다』면서 『엄정한 법적용으로 변화해 가는 국내외 분위기를 틈탄 체제파괴기도를 척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애관극장 대표 살해/30대 피고 사형 구형

    【인천】 인천지검 형사3부 강경필검사는 21일 인천 애관극장 탁상덕회장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일군씨(32·인천시 남동구 만수1동 930)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날 상오11시 인천지법 103호 법정에서 김완섭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피고인이 사소한 금전관계로 전혀 반항할 수 없는 73세의 노인을 무자비하게 살해한뒤 1천2백만원을 빼앗아 술을 마시고 도박을 하는 등 범행후에도 반성하는 기미를 전혀 찾아 볼 수 없어 극형에 처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 육완순교수등 7명/1년6월∼3년 구형/이대 입시부정

    서울지검 특수1부 문세영검사는 18일 이화여대무용과 입시부정사건 관련피고인 7명의 결심공판에서 이학교 전교수 홍정희피고인(58·여·발레)에게 배임수재죄를 적용,징역3년에 추징금 1억6천5백만원을 구형했다. 서울형사지법 박해성판사심리로 열린 이날 공판에서 육완순피고인(58·여·현대무용)에게는 징역2년에 추징금1천3백만원이,김매자피고인(48·한국무용)에게는 징역2년에 추징금2천5백만원이 구형됐다. 또 이들 교수에게 돈을준 학부모 고정애피고인(42·여)에게는 배임증재죄와 공갈죄가 적용돼 징역3년,변정선피고인(53·여)등 나머지 3명에게는 징역1년6월부터 징역1년이 구형됐다.
  • 총리폭행 외대생 셋/7∼3년 구형

    서울지검 북부지청 박태규검사는 16일 정원식국무총리서리에게 폭행을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한국외국어대 총학생회장 정원택피고인(24·경제과4년)에게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죄를 적용,징역7년을 구형했다. 이날 서울지법 북부지원 형사합의1부(재판장 강병섭부장판사)심리로 열린 이 사건 결심공판에서 김경하피고인(23·총학생회부회장)에게는 징역5년이,조진한피고인(24·불어과3년)에게는 징역3년이 구형됐다.
  • 폭력조직 「학동파」/행동대장 사형 구형

    서울지검 강력부 이재순검사는 9일 지난 88년 광주시내 유흥가의 주도권을 둘러싸고 다툼끝에 반대파 행동대원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광주 「학동파」행동대장 김기주피고인(23)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살인죄등을 적용,김피고인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 교장 협박 교사 3년 구형

    서울지검 남부지청 박정식검사는 9일 서울지법 남부지원 형사4단독 신명중판사 심리로 열린 서울 두산국교 교사 이은주피고인(28)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이피고인에게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죄를 적용,징역 3년을 구형했다. 박검사는 논고문에서 『이피고인은 명백한 증거로 범죄사실이 뚜렷이 인정됨에도 불구,잘못을 뉘우치기 보다는 오히려 피해자가 자신을 때렸다고 주장하는등 죄질이 나빠 중형에 처함이 마땅하나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고 피고인의 어머니가 병환중인 점등을 고려해 법정 최저형인 징역 3년을 구형한다』고 밝혔다.
  • 득화군 유괴살해범 사형 구형

    【수원=김동준기자】 수원지검 강력부 김홍일검사는 6일 이득화군(8·수원 파장국교1년)유괴살해범 문승도피고인(23·상업·화성군 태안읍 병점리 555)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미성년자 약취·유인)및 살인죄등을 적용,법정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 강기훈씨 7년 구형/유서대필사건/“대필 명백,자살방조죄 해당”

    서울지검 형사1부 신상규검사는 4일 「전민련」총무부장 강기훈피고인(28)에게 자살방조및 국가보안법위반죄를 적용,징역 7년에 자격정지 3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날 서울형사지법 합의25부(재판장 노원욱부장판사)심리로 열린 이 사건 결심공판에서 『강피고인의 혐의내용 가운데 유서대필과 「혁명적노동자계급투쟁동맹」활동부분은 실체적 경합상태』라고 지적하고 『유서대필은 대법원판례로 볼때 자살방조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 5세 여아 성폭행뒤 살해/40대에 사형구형

    【수원=조덕현기자】수원지검 형사3부 박충근검사는 3일 5살난 여자 어린이를 성폭행한뒤 목졸라 살해한 손학식 피고인(44·노동·용인군 용인읍 고림리 747의1)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살인 및 미성년자 의제 강간치사죄를 적용,사형을 구형했다. 수원지검 형사합의2부(재판장 유정주부장판사)심리로 열린 이날 공판에서 박검사는 논고를 통해 『한순간의 성적 쾌락을 위해 5살난 여자 어린이를 성폭행하고 살해한 범행은 정상참작의 여지가 없다』며 『이는 피해자 개인에 대한 범죄라기 보다는 우리사회 전체에 대한 범죄로 이해돼야하며 피고인을 사회로 부터 영원히 격리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 큰 손 조춘자씨/징역 15년 구형

    서울지검 동부지청 이창재검사는 25일 대규모 연합주택조합아파트 사기분양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조춘자피고인(42)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사기)죄등을 적용,징역 15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서울지법 동부지원 형사합의부(재판장 김재진부장판사)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논고를 통해 『공직자들에게 거액의 금품을 살포하는등 죄질이 나쁘고 집없는 3백98명에게 고통과 피해를 준 사실을 고려해 중형을 구형한다』고 밝혔다.
  • 광개토건설 대표에 항소심도 무기구형

    【부산=김세기기자】 부산고검 이기태검사는 16일 아파트사기분양사건으로 구속기소된 광개토건설대표 박선홍피고인(43)에 대한 항소심결심공판에서 박피고인에게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죄를 적용,무기징역을 구형했다.
  • 재미 두순자씨 집유/흑인소녀 장례비 부담

    【로스앤젤레스 연합】 지난 3월 흑인소녀 나타샤 할린스양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두순자씨(51)가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15일 하오 로스앤젤레스 지방법원에서 열린 두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조이스 칼린판사는 『두순자씨에게는 고의치사 6년,총기사용 4년등 모두 10년 징역형을 언도할 수 있으나 두씨가 한번도 법정에 선 일이 없는 평범한 여인이며 나이가 50이 넘었고 사용한 총기가 이상이 있었다는 점을 감안했다』면서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4백일간의 사회봉사와 5백달러의 벌금,할린스양의 장례비지급 등을 명령했다. 두씨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되자 두씨 가족들은 환호했으나 할린스양 가족과 흑인방청객들은 강력한 분노를 표시했다.
  • 성대 전 총장에 3년 구형/입시부정 관련 3명에도 실형

    서울지검 민유대검사는 1일 입시부정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성균관대 전 총장 김용훈피고인(64)에게 업무방해죄를 적용,징역3년을 구형했다. 전교무처장 한인일(57),전기획실장 정한령피고인(51)에게는 징역2년6월,불구속기소된 전교무과장 박영석피고인(51)에게는 징역1년6월씩이 구형됐다. 서울형사지법 김경종판사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논고를 통해 『재정난을 이유로 김피고인 등이 입시사정을 무시하고 계획적으로 학생 48명을 62억원의 기여금을 받고 입학시키는등 모두 1백2명을 부정합격시킴으로써 대학의 명예와 권위를 실추시켰을 뿐 아니라 같은 수만큼 합격대상학생들의 대학교육 기회를 박탈했다』고 지적했다.
  • 총리 폭행 외대생에/징역 5∼3년 구형

    서울지검북부지청 박태규검사는 30일 서울지법북부지원 형사합의1부(재판장 강병섭부장판사)심리로 열린 정원식국무총리서리 폭행사건결심공판에서 김용규피고인(22·외국어대 신방과4년)등 외국어대학생 5명에게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죄를 적용,김피고인에게 징역 5년을,나머지 4명에게는 징역 3년씩을 구형했다.
  • “신사 공식참배는 위헌”/이와테현 지사 상고 기각/일 최고재판소

    【도쿄 연합】 일본 왕이나 총리등의 야스쿠니신사(정국신사) 공식참배는 위헌이라는 일본법원의 최종 판단이 내려졌다. 일본 최고재판소는 25일 이와테(암수)현의회와 현지사가 항소심 판결이유에 불복,상고를 청구한 「이와테 야스쿠니 소송」 특별항고심에서 「특별항고를 할 수 있는 경우에 해당되지 않는다」며 소를 기각,원고 패소판결을 내렸던 센다이 (선대)고등재판소의 판결을 확정했다. 센다이 고등재판소는 지난 1월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공공비용으로 참배헌금(다마구시요)을 지출하고 공식참배하는 것은 특정한 종교에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행위로서 정교분리의 원칙을 명시한 헌법규정에 위반된다」며 원고 일부 패소판결을 내린 바 있다. 당초 이사건의 1심 재판부인 모리오카(성강) 지방재판소는 참배헌금문제에 대해 「지역사회가 극단적으로 이익 사회화하고 사람들의 종교의식이 변화한 요즘은 단순한 증여행위가 되고 있다」고 판시,야스쿠니 신사에 대한 공식헌금 지출을 인정했었다.
  • 총리 폭행 외대생 5명/징역 7∼5년 구형

    ◎검찰,“반지성적 패륜행위” 서울지검 북부지청 박태규검사는 16일 서울지법 북부지원 강병섭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정원식국무총리서리 폭행사건 결심공판에서 박광렬군(22·영어과4년)등 외국어대학생 5명에게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죄를 적용,징역5년부터 7년까지를 구형했다. 검찰은 논고문에서 『학생들에게 마지막 강의를 하러 온 노교수에게 달걀과 밀가루를 퍼붓는등 폭력을 행사한 것은 반인륜적·반지성적 패륜행위』라고 지적하고 『무너진 도덕성과 사제간의 도리를 바로잡기 위해 이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