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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춘선 서울시의원, 추석 앞두고 가래여울 한강변 꽃심기·망월천 정비현장 점검

    박춘선 서울시의원, 추석 앞두고 가래여울 한강변 꽃심기·망월천 정비현장 점검

    박춘선 서울시의원(강동3, 국민의힘,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이 추석을 앞둔 지난달 30일 강동구 가래여울 마을과 망월천 지방하천 정비공사 현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한때 수풀만 무성히 방치되어 있던 가래여울 한강변은 그동안 박 의원의 지속적인 현장점검으로 환경정비와 산책로와 쉼터가 마련되고 가로등, CCTV가 설치되면서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여기에 꽃 심기 활동이 더해지면서, 방치되었던 공간이 꽃과 녹지 가득한 아름다운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특히, 주민 스스로 가꾸어가는 자치의 공간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이날 행사에는 8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수국 200주와 국화 100본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단순히 꽃을 심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과 함께 ‘줍깅’ 활동까지 펼치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한강변을 더욱 깨끗하게 가꾸어냈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참여 덕분에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현장은 웃음과 따뜻한 공동체의 하나 된 기운으로 가득 찼다. 박춘선 의원은 현장에서 주민들과 나란히 꽃을 심으며 “주민의 손길이 닿은 공간은 더욱 소중하고 오래도록 빛난다”라며, “강동의 곳곳이 주민의 힘으로 변화하는 모습이야말로 진정한 생활정치의 성과”라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가꾸고 지켜나가는 공동체 자치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강일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망월천 지방하천 정비공사 현장을 찾았다. 이번 사업은 박 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점검 속에서 제방 축조, 호안 설치, 교량 건설 등을 포함해 2023년 12월 착공했다. 현장 업무보고에서는 당초 2026년 1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지장물 이설 지연, 녹지 공간 확충, 물놀이장 신규 설치 등 주요 계획 변경으로 준공 시점이 2026년 12월 말로 연기될 수밖에 없었던 상황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이에 박 의원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한 시공과 주민 의견이 반영된 공간 조성”이라며, “불가피하게 기간이 늘어났지만 반드시 2026년 12월까지 사업을 차질 없이 완료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망월천은 단순한 하천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에 자리 잡은 공간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망월천은 주민들이 산책하고 아이들이 뛰노는 일상의 무대이자, 강동의 자연이 호흡하는 중요한 생태축이라며, 박 의원은 “정비가 완료되면 망월천은 단순한 수로가 아닌, 생명이 살아숨쉬는 하천으로 거듭날 것이며, 주민들이 풍요롭게 즐길 수 있는 문화·여가·쉼의 복합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기대감을 밝혔다. 박 의원은 현장에서 공사 관계자와 함께 진행 상황을 꼼꼼히 확인하는 동시에, 고덕강일 지역의 주요 현안 민원도 세심하게 살폈다. 먼저 강현중학교 용지 문제와 관련해서는 현재 지구계획 변경이 중단된 상태이지만,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학교 설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라 당부했다. 또한 고덕강일지구 리틀야구장 이전 문제에 대해서도 활용 방안에 대해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만큼 빈틈없이 사업진행여부를 확인하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할 것을 주문했다. 이번 현장 행보는 박 의원이 늘 강조해온 ‘현장속愛, 주민곁愛’ 정치의 실천이었다. 꽃심기 행사에서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공간을 가꿔내는 모습은 지역 자치 조직이 점차 자리를 잡아가는 의미 있는 과정이었으며, 이는 생활 속 민주주의의 소중한 결실이라 할 수 있다. 박 의원은 “지역의 크고 작은 문제 해결은 결국 주민과 함께할 때 비로소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곁愛서 발로 뛰며, 강동의 공간을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7일

    쥐 48년생 : 건강이 좋아진다. 60년생 : 고집은 행운을 날린다. 72년생 : 약속을 잘 지켜라. 84년생 : 집안에 좋은 일 생긴다. 96년생 : 가족으로부터 도움 받는다. 소 49년생 : 문서로부터 행운이 들어온다. 61년생 : 서두르면 실수 많다. 73년생 : 한가지 일을 밀고 나가라. 85년생 : 걱정이 없어진다. 97년생 : 막히는 일이 없겠다. 호랑이 50년생 : 귀가 얇아 탈이다. 62년생 : 남의 의견을 존중하라. 74년생 : 여행을 떠나면 행운 있다. 86년생 : 자업자득이다. 98년생 : 작은 고민거리가 생긴다. 토끼 51년생 : 대인관계를 원만히 하라. 63년생 : 약속을 지켜라. 75년생 : 꾸준히 노력해야 길하다. 87년생 : 분실수를 조심하라. 99년생 : 운이 상승된다. 용 52년생 : 작은 일로 큰 성과 있겠다. 64년생 : 어려움이 해소가 되는 날이다. 76년생 : 사람 만나기에 좋은 날이다. 88년생 : 알차고 뜻깊은 날이다. 00년생 : 최선을 다하라. 뱀 53년생 : 좋은 결과가 있는 날이다. 65년생 : 마음을 느긋하게 먹어라. 77년생 : 생활이 윤택해진다. 89년생 : 명예가 따른다. 01년생 : 운수 대통한 날이다. 말 54년생 : 다른 사람이 돕는다. 66년생 : 참고 인내하면 길하다. 78년생 : 신의를 중요시해야 길하다. 90년생 : 이득이 큰 하루다. 02년생 : 마음이 울적한 하루다. 양 43년생 : 고생이 끝났구나. 55년생 : 하루가 빛나는 날이다. 67년생 : 행운은 천천히 찾아드는구나. 79년생 : 신수가 좋은 날이다. 91년생 : 도움이 필요하다. 원숭이 44년생 : 남을 도와주겠다. 56년생 : 힘 쓴 만큼 노력의 대가가 있겠다. 68년생 : 절제하면 행운이 온다. 80년생 : 대화 속에서 행복을 얻겠다. 92년생 : 친구관계가 좋아지겠다. 닭 45년생 : 생각지도 않은 행운 있다. 57년생 : 한발 물러서면 행운이 있다. 69년생 : 분수에 맞게 행동하라. 81년생 : 기다림 속에 행운이 온다. 93년생 : 마음고생이 없겠다. 개 46년생 : 새로운 계획을 세워라. 58년생 : 뜻밖의 행운이 있다. 70년생 : 큰 결실이 있으니 기대하라. 82년생 : 작은 것도 소중히 하라. 94년생 : 일이 잘 해결되는구나. 돼지 47년생 : 행운의 날이다. 59년생 : 가족으로부터 도움 받는다. 71년생 : 걱정거리가 해소된다. 83년생 : 기대한 일이 성사된다. 95년생 : 예상 못한 시비가 벌어지겠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6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6일

    쥐 48년생 : 먼저 마음을 안정하라. 60년생 : 귀인이 도와 경사가 있다. 72년생 : 실수가 생기니 주의하라. 84년생 : 부지런히 뛰어라. 96년생 : 재물운이 왕성하다. 소 49년생 : 비밀을 누설하지 마라. 61년생 : 경사스러운 일 있겠다. 73년생 : 남에게 도움을 청하라. 85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걱정 없다. 97년생 : 가까운 사람과 상의하라. 호랑이 50년생 : 미소로 하루를 시작하라. 62년생 : 금전 지출이 많은 날. 74년생 : 좋은 성과가 있겠다. 86년생 : 운세가 서서히 호전된다. 98년생 : 누군가에게 선물할 일 생긴다. 토끼 51년생 : 작은 것에 만족하라. 63년생 : 사소한 일에 개입하지 마라. 75년생 : 시비에 휘말리지 마라. 87년생 : 횡재수 있다. 99년생 : 제자리걸음의 연속이다. 용 52년생 : 지출 있으나 즐거운 하루. 64년생 : 우울하고 심난한 하루. 76년생 : 집안이 화목하다. 88년생 : 추진하는 일이 성사된다. 00년생 :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마라. 뱀 53년생 : 분실 주의. 65년생 : 생활의 여유가 있다. 77년생 : 심신이 편안하다. 89년생 : 말다툼으로 인해 작은 손해. 01년생 : 마음이 흔들리는구나. 말 54년생 : 기운이 넘치나 함부로 사용 마라. 66년생 : 과신하다가 망신살. 78년생 : 어려운 일도 즉각 해결된다. 90년생 : 갈팡질팡하지 말라. 02년생 : 결실을 얻으니 기쁘다. 양 43년생 : 정확한 판단이 필요하다. 55년생 : 모든 고민이 해결된다. 67년생 : 앞으로 계속 전진해도 좋다. 79년생 : 새로운 친구를 만난다. 91년생 : 좋은 관계를 맺도록 하라. 원숭이 44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 받는다. 56년생 : 모든 일을 일단 보류하라. 68년생 : 너무 큰 계획은 무리이다. 80년생 : 즐거운 일이 많다. 92년생 : 남에게 베풀면 행운 온다. 닭 45년생 : 만사형통하다. 57년생 : 추진하던 일이 잘 성사된다. 69년생 :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가져라. 81년생 : 꿈을 크게 가져라. 93년생 : 대화로 풀어야 길하다. 개 46년생 : 소득이 의외로 크겠다. 58년생 : 희망이 넘치는 날이다. 70년생 :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라. 82년생 : 대인관계를 중요시하라. 94년생 : 움직이면 좋다. 돼지 47년생 : 계획하는 일에 행운이 있다. 59년생 : 집안에 좋은 일이 생긴다. 71년생 : 남서쪽에 행운이 있다. 83년생 : 반가운 손님이 온다. 95년생 : 공공장소를 피하라.
  • 11년마다 들끓는 세계, 그 파동의 비밀

    11년마다 들끓는 세계, 그 파동의 비밀

    불확실한 세계 질서와 복잡한 경제 흐름 속에서 세상의 반복된 질서를 인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숨겨진 세상의 구조를 파악하면 위기를 피하고 기회를 포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1971년 초판 출간 이후 반세기 만에 미국에서 복간된 책은 인간 행동, 시장, 정치, 기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반복되는 패턴을 분석한다. 저자인 에드워드 R 듀이는 수십 년에 걸쳐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해 경제학과 역사학, 천문학과 생물학을 넘나드는 주기론을 정립했다. 대공황의 충격 속에서 태어난 주기론은 경기 변동뿐만 아니라 전쟁, 곡물 가격 심지어 태양 활동까지 일정한 리듬을 따라 움직인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책은 우리 몸의 혈압과 혈류, 뇌파의 사이클 등을 통해 우리가 겪는 다양한 정신과 신체의 변화들을 보여 준다. 사람은 24시간 리듬 속에서 잠을 자는데 체온도 이와 비슷한 사이클을 그리면서 변동한다. 낮에 체온이 올라갈 때 인체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밤에 체온이 내려가면 그 효율성이 낮아진다. 위대한 작가, 화가, 음악가 그리고 심지어 과학자도 자신이 거둔 최고의 성과가 오랜 실패 끝에 갑자기 이뤄졌다고 느끼지만 창의성 영역에도 평균 7.6개월이라는 일정한 주기가 존재한다. 저자는 곡물 수확과 제조업 생산이 일정한 리듬으로 반복되며 산업의 흥망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파헤친다. 또한 주가와 금리, 유동성, 대중 심리가 얽혀 만들어 내는 주가 상승과 하락의 파동을 분석한 결과, 9.2년을 주기로 주가가 상승과 하락을 반복했고 41개월마다 고점과 저점이 역전된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와 함께 프랑스 혁명에서부터 대공황 이후의 사회운동까지 집단 심리가 어떻게 정치적 격변을 이끌어 왔는지도 보여 준다. 기원전 500년 전부터 1922년까지 인간의 흥분성 지수를 연도별로 살펴보면 한 세기마다 약 9개의 파동 형태로 변동하며 각 파동의 파장 주기는 대략 11.1년이었다. 11년 사이클은 4개의 기간으로 구성되는데 흥분성이 최고조에 다다르는 세 번째 기간에 그 시대의 가장 시급한 문제들이 해결된다. 혁명과 전쟁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며 무정부 상태가 만연하지만 결국 민주주의와 사회 개혁이라는 결실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저자는 “세상의 모든 사이클을 인간 심리와 집단행동의 구조적 흐름으로 바라본다면 미래를 예측하고 대응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 하남시의회,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79차 정례회의’ 개최

    하남시의회,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79차 정례회의’ 개최

    하남시의회(의장 금광연)는 2일 하남시 종합복지타운 2층 대회의실에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79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가 주최하고 하남시의회가 주관한 이번 정례회의는 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의장을 비롯해 부회장인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등 25명이 참석했다. 또한 이현재 하남시장도 직접 회의장을 찾아 각 시·군의회 의장을 환영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안산-인천 노선 1구간(시화IC~오이도IC~남송도IC)우선 추진 건의문(안) 채택의 건 ▲지방의회 공무국외출장 제도 개선 촉구 건의문(안) 채택의 건 ▲국가산업단지 입주업종 코드 변경 유연화 건의문(안) 채택의 건 ▲제178차 정례회의 회의록 승인의 건 ▲차기(제180차) 정례회의 개최지 결정의 건이 상정된 가운데 협의와 토론을 거쳐 의결됐다. 금광연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귀한 걸음을 해주신 경기·도 시·군 의장님들께 환영과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만산홍엽으로 물든 검단산 자락과 맑게 흐르는 한강 물길처럼, 오늘 협의회가 경기도 의회 간의 협력과 소통을 더욱 깊고 넓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금 의장은 지방의회 권한과 운영체계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해야 풀뿌리 민주주의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다며 ‘지방의회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신 경기도 시·군 의장님들과 뜻을 모은다면 반드시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금 의장은 지난해 10월, 경기동부권시·군의회의장협의회를 통해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했으며, 국회에 국회법이 있듯이 지방의회의 독자적인 법률 제정이야말로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핵심 과제임을 강조한 바 있다. 또한 금 의장은 최근 하남 지역 최대 현안인 미사경정공원 반환 문제를 언급하며 “미사경정공원은 단순히 하남시민 33만의 공간을 넘어, 경기도 모든 시·군이 직면할 수 있는 기초지방자치단체 권리 회복의 문제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의 삶터 한복판에 사행성 도박 시설이 자리 잡은 현실은 지역 자치의 본래 가치와 맞지 않는다”며 “미사경정공원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는 일은 하남만의 요구가 아닌 경기도 전체의 공통 과제”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금 의장은 “지방자치의 본질은 중앙과 광역의 논리보다 시민과 최접점에 있는 기초의회가 시민의 권익과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이라며 “우리 협의회가 함께 목소리를 내어 지방의회의 권리를 지키고, 시민의 공간을 되찾는 일에 앞장서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며 저를 포함한 경기도 31개 시·군 의회 의장님들의 굳은 연대와 협력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 강석주 서울시의원, ‘2025 적극행정대상’ 수상

    강석주 서울시의원, ‘2025 적극행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시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1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5 적극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회 부문에서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강석주 의원이 복지·보육·보훈·행정 분야에서 탁월한 입법 성과와 철저한 감사활동을 통해 서울시 정책 혁신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견인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이 주최한 ‘2025 적극행정대상’은 국민 중심 행정의 중요성에 부응하여,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행정 성과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 의원은 서울시의 급속한 인구구조 변화 속에서 보육환경 개선,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노인복지관 운영 혁신 등 다양한 현안 해결에 힘써왔으며, 특히 맞춤형 노인 일자리 확대와 여가 활성화 정책을 통해 고령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주력해왔다. 아울러 매년 10월 넷째 주를 ‘보육주간’으로 지정해 보육교직원의 처우 개선과 사회적 인식 제고를 제도화하고, 참전유공자 및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수당 인상과 복지 확대를 통해 보훈의 가치를 실현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 이날 시상식에서 강 의원은 “수상자로 선정되어 큰 영광이며, 과분한 상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저출생·고령화, 복지, 보훈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 해결을 위해 동료 의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한 결실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고 늘 겸손한 자세로 서울시민과 함께 걸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 황철규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성수역 3-1번 출입구 신설 확정, 시민 안전 위한 결실

    황철규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성수역 3-1번 출입구 신설 확정, 시민 안전 위한 결실

    서울시의회 황철규 예산결산특별위원장(국민의힘·성동4)은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가 성수역 3-1번 출입구 신설 계획을 확정한 것에 대해 “시민 안전을 위한 끈질긴 요구와 협의의 결과, 드디어 실질적 성과를 이끌어냈다”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황 위원장은 지난 9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경제성 부족으로 무산된 기존 계획을 현실적으로 조정해, 혼잡이 가장 심각한 3번 출입구에 외부형 1개 출입구만이라도 우선 신설할 것”을 제안하며 공사비를 68억원에서 약 15억원 수준으로 줄여 사업성을 확보하는 대안을 서울시에 제시한 바 있다. 서울교통공사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성수역 3-1번 출입구는 2025년 말 착공해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약 19억원이 투입된다. 황 위원장이 제시한 ‘경제성을 확보하면서도 안전을 담보하는 방안’이 현실화된 것이다. 황 위원장은 “지난 3년간 성수역 출입구 신설의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사업 타당성 조사 예산과 기본계획 용역 예산을 직접 확보했다”며, “이러한 노력이 밑바탕이 되어 서울시와 교통공사와의 수차례 협의를 통해 결국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해법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황 위원장은 “성수역은 여전히 2번 출입구 등에서 혼잡 문제가 심각하다”면서 “이번 3-1번 출입구 신설을 시작으로, 성수역의 혼잡 문제가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서울시와 교통공사와 협의해 끝까지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 한국문화원연합회 주관 ‘2025 지역문화박람회 및 실버문화페스티벌’, 전국 문화원 총집결로 김해에서 대성황

    한국문화원연합회 주관 ‘2025 지역문화박람회 및 실버문화페스티벌’, 전국 문화원 총집결로 김해에서 대성황

    -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롯데가든파크에서 전국 232개 문화원 네트워크 총동원- 연합회 주도 지역문화쇼케이스·세대통합 프로그램으로 지역문화 발전 새 이정표 제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 회장, 김해문화원 원장이 주관하며 경상남도 도지사와 김해시 시장이 후원한 ‘2025 지역문화박람회 및 실버문화페스티벌’이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김해 롯데가든파크에서 6만여 명의 관람객이 몰리며 대성황을 이뤘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전국 232개 문화원을 총동원하여 기획한 대규모 문화축제로, 지역문화의 전국적 네트워크를 한눈에 보여주는 역사적 성과를 거두었다. 연합회는 사전 기획 단계부터 각 시·도연합회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전국 규모의 문화콘텐츠를 성공적으로 집약시켰으며, 특히 지역문화쇼케이스 경연을 통해 전국 문화원의 우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획기적 성과를 달성했다. 연합회 주도 프로그램으로 세대통합·지역상생 모델 제시 한국문화원연합회는 이번 행사에서 ▲전국 문화원 네트워크 총괄 운영 ▲지역문화쇼케이스 기획·진행 ▲실버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세대통합형 콘텐츠 기획 등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문화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입증했다. 특히 연합회가 독창적으로 기획한 ‘MZ부터 AZ까지 울려라 골든벨’은 세대 간 소통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현장에서 폭발적 반응을 얻었다. 첫날인 26일 개막식에서는 연합회가 총괄 기획한 미디어 대북 공연과 문화원의 날 시상식, 캘리그래피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가야설화동극과 시네마 영화 음악 콘서트로 시작된 축제는 드론쇼와 불꽃놀이로 마무리되며 관람객들로부터 95%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전국 문화원 역량 집약한 지역문화쇼케이스 대성공 둘째 날인 27일에는 연합회의 핵심 프로그램인 ‘지역문화쇼케이스 경연’이 개최되어 전국 각지 문화원의 대표 프로그램들이 한자리에서 경쟁하며 지역문화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는 연합회만이 가능한 전국적 네트워크의 힘을 보여준 대표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어린이 뮤지컬 ‘탱그램 스토리 <고양이 이야기>’와 함께 진행된 세대통합 프로그램 ‘MZ부터 AZ까지 울려라 골든벨’은 연합회가 추진하는 ‘전 세대가 함께하는 문화공동체’ 비전을 현실화한 혁신적 시도였다. 이어진 뮤지컬 갈라 ‘패치카’,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 공연, 국악콘서트 ‘도시, 김해를 연주하다’는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통해 한국문화원연합회의 문화기획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실버문화 활성화와 지역문화 저변 확대 동시 달성 마지막 날인 28일 ‘샤이닝스타 한마당’ 본 공연과 폐막식은 연합회가 추진하는 실버문화 활성화 정책의 결실을 보여주는 무대였다.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대동의 장을 마련하여 지역문화의 참여형 모델을 제시했다. 연합회가 총괄 기획한 전시 프로그램에서는 실버문화 부스를 중심으로 대한민국문화원상 대상 수상작(대전대덕문화원, 부천문화원, 예산문화원, 목포문화원) 전시, 시·도연합회 전시가 체계적으로 배치되어 전국 문화원의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김해문화원의 고지도·유리건판·문인화·짚풀공예 작품 전시와 함께 지역문화의 깊이와 다양성을 확인할 수 있는 종합 전시관 역할을 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연합회가 기획한 팔도막걸리대전을 비롯해 짚풀공예체험, 문인화그리기체험, 전통주체험활동, SOS생존팔찌 만들기, 전통사진체험, 투호놀이, 딱지치기 체험존 등 50여 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롯데아울렛과의 협력으로 마련된 영수증 이벤트, 공중부양자전거, 김해장군차 체험존 등 이색 프로그램도 연합회의 기획력과 네트워킹 능력을 보여주는 성과였다. “지역문화 발전의 컨트롤타워 역할 더욱 강화할 것” 김대진 한국문화원연합회 회장은 “이번 박람회는 전국 232개 문화원이 하나로 뭉쳐 지역문화의 저력을 전국에 알린 역사적 성과”라며 “연합회가 구축한 전국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문화와 실버문화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3일 동안 이어진 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와 지역을 넘어 소통하는 새로운 문화공동체 모델을 제시했다”며 “앞으로도 연합회는 지역문화 발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더욱 강화해 전국 문화원과 함께 K-문화의 저변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문화원연합회는 이번 성공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욱 확대된 규모의 전국 문화원 축제를 기획하고 있으며, 지역문화와 실버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후속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김용호 서울시의원, 서울시 예산 6000만원 지원 ‘도원삼성아파트 보행계단’ 신설… “오랜 주민 숙원사업 해결”

    김용호 서울시의원, 서울시 예산 6000만원 지원 ‘도원삼성아파트 보행계단’ 신설… “오랜 주민 숙원사업 해결”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9월 30일 용산구에 위치한 도원삼성아파트에서 열린 보행계단 완공식에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도원삼성아파트는 2001년 준공된 총 2074세대 규모의 단지로, 특히 201·202동 534세대 주민들은 단지 중앙 진출입로만 이용할 수 있어 생활 불편이 컸다. 이에 주민들은 2023년부터 수차례에 걸쳐 민원을 제기해 왔으며, 김 의원과 서울시, SH공사 용산주거안심종합센터가 협력해 약 6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문제 해결에 나섰다. 그 결과 올 7월 공사 계획이 확정되었으며, 약 두 달간의 공사 끝에 9월 16일 준공을 마치고 30일 완공식을 했다. 완공식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박희영 용산구청장, 함대건 용산구의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용산주거안심종합센터 이성재 센터장이 함께했으며, 주민일동과 노인회, 부녀회, 통반장, 관리사무소는 아파트 보행 계단 설치에 기여한 점을 인정해 김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 의원은 현장을 둘러본 뒤 “도원삼성아파트 보행계단은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 확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한 대표적 숙원사업”이라며 “그동안 수차례 민원을 제기하며 목소리를 내주신 주민 여러분 덕분에 결실을 볼 수 있었고, 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을 강화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오랜 요구와 행정기관의 협력이 맞물려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용산의 여러 지역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주민과 함께 해법을 찾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계단 이용 과정에서 미끄럼 방지 등 보완이 필요한 부분도 세심히 챙겨 더욱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1일

    쥐 48년생 : 명예가 따른다. 60년생 : 공과 사를 분명히 하라. 72년생 : 운수 대통한 날이다. 84년생 : 다른 사람이 돕는다. 96년생 : 참고 인내하면 길하다. 소 49년생 : 신의를 중요시해야 길하다. 61년생 : 이득이 큰 하루다. 73년생 : 고생이 끝났구나. 85년생 : 서서히 운이 풀리기 시작한다. 97년생 : 하루가 빛나는 날이다. 호랑이 50년생 : 도움이 필요하다. 62년생 : 일이 잘 풀려 기쁨 넘친다. 74년생 : 하는 일이 잘 된다. 86년생 : 절제하면 행운 온다. 98년생 : 남을 도와주겠다. 토끼 51년생 : 대화 속에서 행복을 얻겠다. 63년생 : 단거리 여행에 행운 있다. 75년생 : 넉넉한 마음을 가지면 행운이 있다. 87년생 : 애정운이 좋다. 99년생 : 분수에 맞게 행동하라. 용 52년생 : 과도한 욕심을 버려라. 64년생 : 생각지도 않은 행운 있다. 76년생 : 마음고생이 없겠다. 88년생 : 작은 것도 소중히 하라. 00년생 : 큰 결실이 있으니 기대하라. 뱀 53년생 : 일이 잘 해결되는구나. 65년생 : 이동운이 있겠다. 77년생 : 새로운 계획을 세워라. 89년생 : 뜻밖의 행운이 있다. 01년생 :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진다. 말 54년생 : 행운의 날이다. 66년생 : 가족으로부터 도움 받는다. 78년생 : 건강 관리에 힘써라. 90년생 : 걱정거리가 해소된다. 02년생 : 친구의 도움을 받아라. 양 43년생 : 일찍 귀가함이 길하다. 55년생 :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진다. 67년생 : 자신의 주관대로 움직여라. 79년생 : 화목한 날이다. 91년생 : 기대한 일이 성사된다. 원숭이 44년생 : 좋은 일이 시작된다. 56년생 : 예상 못한 시비를 조심하라. 68년생 : 마음의 부담이 사라진다. 80년생 : 재물이 들어오겠다. 92년생 : 주변의 조언을 받아라. 닭 45년생 : 좋은 성과가 있겠다. 57년생 : 심신을 편안히 해야 한다. 69년생 : 움직이면 좋은 일 있다. 81년생 : 잃었던 것을 되찾겠다. 93년생 : 인내심으로 승부하라. 개 46년생 : 상황이 상당히 호전된다. 58년생 : 일 처리가 빠르게 진행된다. 70년생 : 윗사람과 관계 철저히 하라. 82년생 : 부지런히 움직이면 큰 성과 있다. 94년생 : 친구의 협조를 받아라. 돼지 47년생 : 사람을 조심하라. 59년생 : 재물이 따르는구나. 71년생 : 행운이 찾아드는 날이다. 83년생 : 최선을 다하라. 95년생 : 평소에 일한 만큼 소득이 있다.
  • 동작, 이수역 9번 출구 승강시설 곧 재가동

    동작, 이수역 9번 출구 승강시설 곧 재가동

    서울 동작구민의 숙원인 지하철 7호선 이수역 9번 출구 승강 시설이 재가동을 눈앞에 두고 있다. 동작구는 2018년 이후 멈춘 이 승강 시설이 7년 만에 다시 움직일 수 있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수역 9번 출입구에 있는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는 시설 관리와 유지 보수 책임 등을 놓고 당사자인 이수자이관리단과 서울교통공사, 교보자산신탁 등이 갈등을 빚으면서 오랜 시간 운영이 중단됐다. 이로 인해 구민들이 불편을 겪자 구는 주민 설명회와 서명 운동 지원 등 전방위적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관계 기관 사이의 이견을 중재하면서 승강 시설 재가동을 위한 협약 체결에 큰 역할을 했다. 협약에 따라 승강 시설 교체 및 유지 관리 비용은 교보자산신탁이 부담한다. 시설 소유권과 유지 관리 책임은 서울교통공사로 이관된다. 현재 가동 중단된 에스컬레이터 4대와 엘리베이터 1대는 향후 교체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소중한 결실”이라며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자연을 배우고 느끼고 사랑하고… 어린이도 ‘제주와의 약속’ 동행

    자연을 배우고 느끼고 사랑하고… 어린이도 ‘제주와의 약속’ 동행

    푸른 숲을 흔드는 바람, 별빛이 머무는 곶자왈, 바다와 내천이 만나는 생태의 현장에서 아이들이 제주와의 약속에 동참한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 호텔신라가 손잡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친환경 체험 활동 ‘제주 프로미스 키퍼(Jeju Promise Keeper)’를 새달 2일부터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12월 제주관광공사와 호텔신라가 맺은 업무협약의 첫 결실이다. ‘제주와의 약속’ 프로젝트는 ▲보전의 약속 ▲공존의 약속 ▲존중의 약속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 가운데 ‘제주 프로미스 키퍼’는 ‘보전의 약속’을 구체화한 사례로,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제주의 생태적 가치를 이해하고 보전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프로그램은 곶자왈·생태숲·바다 등 화산섬 제주의 독특한 생태 자원을 주제로 구성됐다. 가을에는 서귀포시 예래생태공원에서 반딧불이 보호지역을 탐방하며 숲과 내천, 바다의 다양한 생태계를 관찰한다. 이어 겨울과 여름에는 곶자왈에서 양치류와 덩굴식물의 생태를 살피고, 봄에는 해안에서 바다 생태계를 탐구한다. 참가 어린이들은 계절별 생태 학습, 지역 탐방, 업사이클링 체험을 통해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게 된다. 수료자에게는 ‘제주 프로미스 키퍼’ 수료증과 기념 키링, 신라베어 키링이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12월까지 매주 화·목·토요일 운영되며, 제주신라호텔 투숙객 가운데 만 6세부터 12세까지의 어린이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회차별 최대 정원은 10명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아이들이 제주의 자연 속에서 배우고 느끼며, 스스로 보전의 의미를 깨닫기를 바란다”며 “이 작은 경험이 제주와의 약속을 이어가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동대문구 성북천 수경시설(낙하분수) 설치 등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20억 2200만원 확보 환영”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동대문구 성북천 수경시설(낙하분수) 설치 등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20억 2200만원 확보 환영”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구1)이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3개 사업 20억 2200만원이 확보되어30일 동대문구로 교부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동대문구로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은 ▲성북천 수경시설(낙하분수) 설치 공사비 6억 3000만원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란 경계석 설치 2억원 ▲서울청년센터 신축 이전 및 기존 건축물 철거 11억 9200만원으로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청년 지원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동대문구에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세부 사업들을 살펴보면 성북천 수경시설(낙하분수) 설치사업은 도심 휴식 공간에 낙하분수 및 수경시설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하천환경을 제공하며, 교통약자인 어린이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7개소)에 노란 경계석을 설치하고, 청량리역 광장에 위치한 서울청년센터 동대문을 철거 후 舊 회기어린이집 자리에 신축 이전하여 새로운 청년 친화적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을 통해 동대문구 주민들의 생활 밀착형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위원장은 “이번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을 통해 동대문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청년과 어린이 안전을 보장하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앞으로 2026년 본예산에서도 서울시 예산이 동대문구에 많이 편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이재준 표 일자리 정책 통했다’···수원시, ‘전국 일자리 대상’ 일자리 목표 공시제 최우수상

    ‘이재준 표 일자리 정책 통했다’···수원시, ‘전국 일자리 대상’ 일자리 목표 공시제 최우수상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의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에서 최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일자리 목표 달성 비율 ▲지방자치단체장의 일자리 창출 의지 ▲일자리 대책 창의성 ▲우수시책 발굴·추진 등 전년도 일자리 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수원시가 최우수상을 받은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시민들에게 일자리 목표와 추진 대책을 수립해 공표하고, 정부는 지자체의 정책을 지원하며 추진 성과를 평가한다. 평가 대상은 전국 243개 광역·기초지자체다. 수원시는 2024년 지역 일자리 3만 3884개 창출을 목표로 설정했고, 3만 6088개 일자리를 새로 만들어 목표를 초과 달성(106.5%)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첨단 기업·투자 유치, 미래 일자리 창출 ▲지역 상권 육성,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 ▲계층별 맞춤형 고용서비스 고도화 ▲청년 일자리 연계, 창업 활성화 등 4대 추진 전략을 바탕으로 지역 일자리 정책을 펼쳐 결실을 거뒀다. 2024년 하반기 수원시 고용률은 62.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데 이어 2025년 상반기 고용률은 64.1%로 또다시 최고치를 갈아 치웠다. 수원시는 민선 8기 들어 21개 첨단 기업을 유치했고, 수원기업새빛펀드·중소기업 저금리 자금 지원·수원형 무역지원 시스템 구축 등으로 기업을 지원했다. 또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국 최초로 지역상권보호도시를 선포했고, 신중년·경력보유여성·어르신·장애인·저소득층 등 계층별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청년 취·창업 역량을 높이고, 청년 일터 안전망을 강화하는 지원 사업도 펼쳤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시가 지속 성장하며 자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좋은 기업을 유치하고, 새로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며 “기업이 지역에 투자하고, 좋은 일자리가 창출되는 선순환 경제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일자리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 누구나 원하는 일자리를 찾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유럽·북미女 원해” 국제연애 희망 30대男, 러시아女 만나봤더니

    “유럽·북미女 원해” 국제연애 희망 30대男, 러시아女 만나봤더니

    유럽 또는 북미 여성과의 국제연애를 꿈꾸지만 번번히 실패한 30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조이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국제연애를 끊임없이 시도하지만 수차례 실패를 경험했다는 사연자가 출연했다. 사연자는 자신의 고민에 대해 “제가 국제연애를 하고 싶은데 잘 안 돼서 고민이다. 서유럽 쪽과 북미 여성을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그는 실제로 채팅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호주, 칠레, 러시아 국적의 여성들과 연락해봤지만, 번번이 아픈 기억으로 남았다고 했다. 사연자는 “첫 번째는 호주 여성이었다. 일상적인 대화를 많이 하다가 어느 순간 마음이 가서 호주로 찾아가고 싶었는데 2~3주 뒤에 사라졌다”고 말했다. 그는 두 번째로 칠레 여성을 만난 일화를 소개했다. 사연자는 “칠레 여성을 알게 됐다. 이야기가 잘 통하고 포근해 좋았는데, 어느 날 문자가 한 통 왔다”며 “그 문자는 칠레 여성분의 남자친구가 보낸 것이었다. 온갖 인종차별과 욕으로 도배돼 있었다”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 남자친구에게 문자로 ‘나는 네 여자친구가 3~4년 동안…’”이라며 말끝을 흐렸고, 이에 MC들은 “4년이나 연락을 했냐. 한 번도 안 만났냐”며 황당해했다. 사연자는 “칠레 여성에게 왜 남친 있다는 얘기를 안 했느냐 물어봤다. 그랬더니 ‘사랑해’(I love you)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사라졌다”고 회상했다. MC들은 “로맨스 스캠(연애 빙자 사기) 같다”고 지적했지만, 사연자는 이에 굴하지 않고 또 다른 일화를 얘기했다. 사연자는 “러시아 여성을 앱에서 만났을 때는 사랑의 결실을 맺어 보자는 다짐으로 직접 찾아갔다”고 했다. 그는 “만나서 정말 좋았다. 뽀뽀와 스킨십도 했다. 그 여성분 집에 머물렀고, 삼시 세끼 식사까지 챙겨줬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사연자는 “그런데 3일 정도 지나니 거리를 두더라. 왜 그러냐 물어보니 ‘너에게 여지를 준 것 같다’며 거리를 뒀다”고 밝혔다. 허탈함도 느꼈다고 했다. 이야기를 듣던 서장훈은 “만나고 싶은 게 왜 다 백인이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사연자는 “백인이라고 말 안 했다. 꼭 백인은 아니어도 된다”면서 한국 여성에게 상처를 받은 과거가 있다고 했다. 사연자에 따르면 그는 군 제대 후 지인 소개로 음악 관련 일을 한다는 여성을 만났는데 알고 보니 다단계였다. 처음엔 그 사실을 모르고 여성에게 마음이 끌렸지만 1500만원을 잃고 큰 상처를 입었다고 했다. 이수근은 “외국 여성분이 너를 기다리지 않는다. 경제적으로 안정이 돼야 마음에도 여유가 생긴다”며 “사랑을 좇기보다 너 자신을 먼저 가꿔라. 그러면 좋은 인연이 따라올 것”이라고 현실적인 충고를 건넸다.
  • ‘코스트코’ 광주·전남 최초로 순천에 들어서···2028년 개점

    ‘코스트코’ 광주·전남 최초로 순천에 들어서···2028년 개점

    세계적 유통체인 코스트코가 광주·전남 최초로 순천 선월지구에 들어선다. 순천시는 30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코스트코코리아(이하 ‘코스트코’), 전라남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 순천 입점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지사, 조민수 ㈜코스트코코리아 대표, 노관규 순천시장, 구충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등이 참석했다. 코스트코는 전 세계 14개국에서 800여개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창고형 유통업체다. 합리적인 가격과 대량 구매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독창적 비즈니스 모델로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 국내에서는 1994년 진출 이후 20개 매장이 운영중이다. 이번 협약으로 코스트코는 해룡면 선월지구에 전체 면적 4만 6000㎡, 총 사업비 1020억원을 들여 2028년 개점을 목표로 순천점 입점을 추진한다. 지난 7월 코스트코 입점 사전 절차인 선월지구 개발계획 변경안이 산업통상자원부 심의를 통과했다. 이에 코스트코 미국 본사 회장이 순천점 입점을 최종 승인했다. 시는 그동안 지역 최대 숙원사업인 복합쇼핑몰 유치를 위해 공을 들여왔다. 과거 한 차례 무산된 사례를 거울삼아 코스트코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촘촘한 유치 전략을 펼쳤다. 시는 코스트코 순천점이 개점하면 도내는 물론 광주·경남·제주 등지에서 연간 1300만명 이상의 생활인구 유입과 250여개의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가정원박람회 등 순천을 찾는 1000만명의 관광객을 도심으로 끌어들여 지역 관광산업의 판도를 바꾸고, 외지 소비군까지 흡수해 명실상부한 남해안권 경제중심지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코스트코 입점을 통해 그동안 김해, 대전점으로 원정을 다녔던 젊은 소비층의 쇼핑 갈증을 해소하고 문화·여가·쇼핑 여건을 모두 갖춘 최고의 정주도시로 우뚝 설 전망이다. 시는 코스트코 입점에 따른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대한 상생 방안 마련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소상공인 지원책 확대, 신규 시책 발굴 등을 적극 검토하고 △지역인재 우선 채용 △지역 농산물․우수 중소기업 제품 판로 확대 △전통시장 상생협력 외 다각적인 협력사업을 상생협약에 담을 예정이다. 조민수 ㈜코스트코코리아 대표는 “코스트코 순천점을 진출하는데 십수년이 걸려 오늘에서야 결실을 맺었다”며 “향후 지역민 고용창출, 소상공인 동반 성장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코스트코는 단순한 쇼핑시설을 넘어 광역 소비군을 끌어들여 지역경제를 살리고, 신규고용 창출로 지방소멸의 위기에 대응하는 도시 성장의 핵심 열쇠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 지역 소상공인과 대형 유통체인이 상생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번 코스트코 입점은 단순한 유통시설 확충을 넘어 지역민 생활 편의 증진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순천을 중심으로 한 동부지역이 전남은 물론, 전북·경남권까지 아우르는 상권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코스트코의 입점은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광양만권이 글로벌 투자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내외 기업을 적극 유치해 지역과 상생하는 경제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동작 이수역 9번 출구 통행 불편 끝…7년 만에 승강 시설 재가동 눈앞

    동작 이수역 9번 출구 통행 불편 끝…7년 만에 승강 시설 재가동 눈앞

    서울 동작구민의 숙원인 이수역(지하철 7호선) 9번 출구 승강 시설이 재가동을 눈앞에 두고 있다. 동작구는 2018년 이후 멈춘 해당 승강 시설이 7년 만에 다시 움직일 수 있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수역 9번 출입구에 있는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는 시설 관리와 유지 보수 책임 등을 놓고 당사자인 이수자이관리단과 서울교통공사, 교보자산신탁 등이 갈등을 빚으면서 오랜 시간 운영이 중단됐다. 이로 인해 구민들이 불편을 겪자 구는 주민 설명회와 서명 운동 지원 등 전방위적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관계 기관 사이의 이견을 중재하면서 승강 시설 재가동을 위한 협약 체결에 큰 역할을 했다. 협약에 따라 승강 시설 교체 및 유지 관리 비용은 교보자산신탁이 부담한다. 시설 소유권과 유지 관리 책임은 서울교통공사로 이관된다. 현재 가동 중단된 에스컬레이터 4대와 엘리베이터 1대는 향후 교체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소중한 결실”이라며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아산시, LH와 ‘아산온양 주복1BL 공공주택’ 정상궤도

    아산시, LH와 ‘아산온양 주복1BL 공공주택’ 정상궤도

    충남 아산시는 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수년째 지연되고 있는 온양 주복1BL 공공주택 건설사업(통합공공임대)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온천동 3145번지 6721㎡ 부지에 지상 20층, 지하 2층 규모로 공공임대주택 318호를 건설이 목표다. 2016년 온양2촉진지구 도시개발사업 검토로 시작된 이번 사업은 2018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선정과 2021년 LH 토지 매입, 2024년 국토교통부 공공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 등을 거쳤다. 그러나 사업성 부족, 공사비 상승,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장기간 지연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절차가 아닌 책임 있는 주거복지를 실현하겠다는 약속”이라며, “원도심 활력을 되살리는 결실을 맺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성남 야탑·이매 일부 지역 고도제한 완화… 5~21층 높이 상향

    성남 야탑·이매 일부 지역 고도제한 완화… 5~21층 높이 상향

    경기 성남시는 국방부가 29일 서울공항 인근 비행안전구역을 변경 고시함에 따라 야탑·이매 일부 지역의 고도제한이 완화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건축 가능 높이가 올라가면서 주민들의 재산권 회복과 도시개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대상은 △탑마을 선경·대우 △아름마을 태영·건영·한성·두산·삼호·풍림·선경·효성 △이매촌 진흥 등 11개 아파트 단지다. 이들 단지는 비행안전 2구역에서 6구역으로 변경됐으며, 층고 3m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기존보다 5층에서 최대 21층까지 건축 가능 높이가 높아진다. 이에 따라 노후주택 정비사업의 사업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단지별 대지 일부에만 적용되므로 실제 범위는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성남시는 그동안 자체 용역을 거쳐 마련한 고도제한 완화 방안을 국방부에 꾸준히 건의해 왔다. 이번 변경은 2013년 롯데타워 건축 당시 활주로 각도를 2.71도 조정했음에도 그대로 유지돼 온 불합리한 규제를 현실화한 것이다. 시는 지난해 10월 국방부에 공문을 보내며 문제를 공식 제기했고, 올해 3월에는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에 변경안을 제출했다. 이어 6월 26일 완화 방안을 공식 송부하는 등 적극 대응해 왔으며, 이번 고시는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신상진 시장은 “이번 비행안전구역 조정으로 주민들의 재산권이 회복되고 정비사업 추진에도 탄력이 붙게 됐다”며 “하지만 불과 사흘 전 국토부가 5개 신도시 가운데 분당만 재건축 물량 확대에서 제외하는 결정을 내려 성과가 빛바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방부의 이번 고시가 의미 있게 이어질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의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아이와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 도의회가 함께 만들겠다”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아이와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 도의회가 함께 만들겠다”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9월 25일(목) 「2025년 경기도 아이돌봄 우수사례 공유회」 행사에 참석해 아이돌보미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경기도의회가 돌봄 정책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정윤경 부의장은 “우리 사회의 가장 소중한 보물인 아이들을 위해 묵묵히 애써주신 아이돌보미 선생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이 곧 가정의 웃음이 되고, 지역사회의 희망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유공 표창을 수상한 관계자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특히 경기도 아이돌봄 서비스가 지난해보다 27% 성장한 것은 단순한 수치가 아닌, 돌봄을 선택한 가정의 평안과 아이의 웃음, 부모의 든든함이 담긴 성과”라며 “이 결실은 현장의 땀과 사랑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강조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이날 행사에서 공유된 사례의 의미를 높이 평가하며 “우수사례 하나하나는 누군가의 삶을 바꿔낸 생생한 이야기이자, 우리 모두가 함께 배워야 할 지혜”라며 “이야기를 나누고 마음을 모을 때 아이돌봄 서비스는 더 큰 울림과 신뢰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정윤경 부의장은 “늘 현장을 살피며 든든하게 이끌어주시는 경기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박인자 센터장님과 직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경기도 돌봄의 품격이 높아졌다”며 감사를 전했다. 끝으로 정윤경 부의장은 “경기도의회도 아이와 부모가 안심하고 의지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하겠다”며 “여러분의 작은 손길이 모여 더 큰 희망의 숲이 되길 바라며, 오늘의 만남이 그 길을 밝히는 따뜻한 등불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도 아이돌봄 우수사례 공유회’는 아이돌보미들의 헌신적인 활동을 격려하고, 현장의 경험을 나누며 돌봄 서비스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경기도 아이돌봄 광역지원센터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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