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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준오 서울시의원, 시립뇌성마비복지관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준오 서울시의원, 시립뇌성마비복지관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은 지난해 12월 13일 ‘특장미니버스(쏠라티)’ 제막식에서 시립뇌성마비복지관(이하 복지관)으로부터 우원식 국회의원(서울 노원구을)과 함께 감사패를 받았다. 서 의원과 우원식 국회의원은 뇌성마비인과 보호자, 복지관 관계자에게 ‘특장미니버스’ 제작 예산지원을 요청받았으며, 서 의원은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2023년도 서울시 예산안을 심사하면서 ‘특장미니버스’ 제작 예산 1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특장미니버스’는 예산이 지원되고 10개월가량 뇌성마비인이 이용할 수 있는 구조로 차량으로 미니버스를 개조한 후에 본격적으로 운행이 시작됐다.복지관은 지난 2008년에 취득한 대형특장버스만 운영해 왔고, 소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야외활동에 뇌성마비인과 보호자의 불편함이 컸었다. 하지만 휠체어 리프트가 설치된 ‘특장미니버스’가 지원되어 다양한 소규모 야외활동이 가능하게 됐다. 서 의원 지역구에는 복지관들이 많이 밀집되어 있다. 특히 노원자원회수시설 인근에 시립뇌성마비복지관을 비롯하여 시립북부장애인복지관, 시립시각장애인복지관, 시립상이군경복지관이 있다. 그리고 북부기술교육원도 있다. 이 시설들 모두 재건축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에 놓여 있다.서 의원은 우원식 국회의원과 이 시설들을 동시에 재건축하여 4개 복지관 시설 외에 다양한 유형의 장애인을 위한 시설과 비장애인도 함께 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 문화·체육시설을 갖춘 신개념의 ‘노원구 복지타운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서 의원은 2024년도 서울시 예산으로 ‘노원구 복지타운 건립 타당성 조사용역’ 비용 2억 5000만원을 확보했으며, 올해 3월에는 시작되는 타당성 조사용역은 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서 의원은 “뇌성마비인과 보호자들의 이동 편의가 증진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패 수여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향상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3년 티맵 이용자 ‘맛집’ ‘로또판매점’ ‘모텔’ 가장 자주 검색했다

    2023년 티맵 이용자 ‘맛집’ ‘로또판매점’ ‘모텔’ 가장 자주 검색했다

    지난해 모빌리티 플랫폼 ‘티맵(TMAP)’ 이용자가 가장 자주 검색한 곳은 ‘맛집’이었다. ‘로또 판매점’과 ‘모텔’ 등도 상위권에 올랐다. 티맵모빌리티가 19일 공개한 ‘티맵 트렌드 다이어리 2023 총결산 : 검색편’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기준 로또 판매점은 맛집만큼 1인당 검색 빈도가 높았다. 모텔은 세 번째로 자주 검색한 장소로 나타났는데, 주유소(4위)나 편의점(10위)보다 높았다. 이와 맞물려 티맵 숙박 예약 서비스 사용률도 지난해 10월 출시 뒤 매월 평균 3배 이상 증가했다. 철물점의 경우 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도가 늘면서 전년 대비 10% 정도 올랐다. 1년간 티맵에서 전체 검색량이 가장 많았던 곳은 ‘스타벅스’였다. 30대 검색량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주유소와 다이소는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다이소의 경우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검색량이 20% 증가했다. 이외에도 이마트, 맥도날드, 하나로마트, 카페, 우체국, 홈플러스 등이 상위 10위권에 들었다. 연령대별로는 20~40대가 이마트와 편의점을 많이 검색한 데 비해 50~60대는 인천공항, 김포공항을 많이 찾았다. 이번 ‘검색편’은 지난 3월 ‘대리편’, 9월 ‘렌터카편’, 12월 ‘검색편’에 이은 네 번째 트렌드 다이어리다.
  • ‘장학회 돈 횡령’ 김만복 전 국정원장 징역형 집행유예

    ‘장학회 돈 횡령’ 김만복 전 국정원장 징역형 집행유예

    장학회 돈 8억여원을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만복(78) 전 국가정보원장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2형사부(강현구 부장판사)는 18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원장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피고인은 A장학회 이사장 직위에 있으면서 개인적인 채권 회수 등을 위해 사적으로 장학회 자급을 인출해 횡령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범행 방법, 경위, 규모를 보면 죄질이 좋지 않고 비난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동종 전과 범죄가 없는 점, 장학회가 입은 피해 대부분이 회복된 점 등은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한다”라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김 전 원장은 2016년 4월부터 12월까지 자신이 설립한 공익법인 A장학회의 자금 8억8000여만원을 차명계좌로 빼돌려 지인에게 빌려주는 등 임의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다. 성남교육지원청은 2017년 감사를 통해 김 전 원장이 허가 없이 A장학회 자금을 불법 인출한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기관에 고발했다. 김 전 원장은 A장학회 사업 실적 및 결산서를 성남교육지원청에 거짓 보고하고 허위 차용증 등을 제출해 교육청의 감독 업무를 방해한 혐의도 있다. 김 전 원장은 경찰의 무혐의 송치와 검찰의 재수사 등을 거쳐 2020년 3월 불구속 기소돼 3년 10개월 만에 1심 판결을 받았다.
  • [속보] 북한, 조평통·금강산국제관광국 폐지…최고인민회의 개최

    [속보] 북한, 조평통·금강산국제관광국 폐지…최고인민회의 개최

    북한이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와 민족경제협력국, 금강산국제관광국을 폐지했다. 16일 조성중앙통신은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남측의 국회 격인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 회의를 15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남북대화와 협상, 협력을 위해 존재하던 이들 기구를 폐지하기로 했다”며 “내각과 해당 기관들은 이 결정을 집행하기 위한 실무적 대책을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근 80년이라는 장구한 세월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 두 개 제도에 기초한 우리의 조국통일 노선과 극명하게 상반되는 ‘흡수통일’, ‘체제통일’을 국책으로 정한 대한민국과는 언제 가도 통일을 이룰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예산 결산과 올해 예산 편성도 안건으로 토의됐다. 김정은 국무위원장도 회의에 참석해 시정연설을 했다.
  • ‘서울의 봄’ ‘범죄도시3’ 대박… ‘중박 영화’는 찾기 어렵네

    ‘서울의 봄’ ‘범죄도시3’ 대박… ‘중박 영화’는 찾기 어렵네

    영화 ‘서울의 봄’의 흥행에 힘입어 지난달 한국 영화 매출액이 껑충 뛰었다. 이 영화를 비롯해 지난해 ‘범죄도시3’까지 1000만 관객 영화가 두 편이나 탄생했지만 중소 규모로 제작돼 300만~500만명 정도 관객을 동원하는 이른바 ‘중박 흥행’ 영화는 찾기 어려웠다는 지적도 나왔다. 영화진흥위원회가 15일 발표한 2023년 12월 한국 영화 산업 결산 발표에 따르면 한국 영화는 지난달 매출액 1347억원, 관객 수 1370만명을 기록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를 시작한 2004년 이래 12월로는 역대 두 번째다. ‘서울의 봄’은 한 달 동안에만 매출액 877억원, 관객 890만명을 기록하며 12월 전체 흥행 1위에 올랐다. 11월 개봉 이후까지 따지면 매출액은 1154억원, 관객 수는 1185만명으로 2023년을 통틀어 가장 흥행한 영화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흥행 2위는 ‘노량: 죽음의 바다’였다. 매출액 340억원, 관객 수 344만명을 기록했다. 두 영화 덕에 한국 영화 매출액 및 관객 수 점유율은 82%에 이르렀다. 반면 외국 영화의 매출액은 296억원, 관객 수는 300만명에 그쳤다. 영진위는 지난 한 해 결산도 함께 발표했다. ‘쌍1000만 한국 영화’ 등장과 함께 외국 애니메이션 영화들이 이례적으로 대흥행하며 2023년 전체 매출액, 관객 수가 전년 대비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전체 누적 매출액은 1조 2614억원으로 전년 대비 8.7%(1012억원) 증가했다. 코로나19 이전 평균(1조 8282억원)의 3분의2 수준인 69.0%를 기록했다. 2023년 전체 관객 수는 1억 2514만명으로 전년 대비 10.9%(1233만명) 늘었다. 코로나19 이전 평균(2억 2098만명)의 56.6% 수준이다. 두 편의 1000만 영화를 내기도 했지만 1~6월 개봉한 한국 영화 중 매출액 200억원, 관객 수 200만명을 넘긴 영화는 단 한 편도 없었다. 그나마 하반기 ‘밀수’(514만명), ‘콘크리트 유토피아’(384만명), ‘노량: 죽음의 바다’(344만명), ‘30일’(216만명)이 200만명 이상 관객을 동원했다.
  • 경북도의회, ‘열린의회 찾아가는 입법지원활동’ 전개

    경북도의회, ‘열린의회 찾아가는 입법지원활동’ 전개

    경북도의회 정책지원담당관실은 의정활동 지원 전문화를 통한 의회 정책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산림자원개발원, 안동소방서, 119특수대응단을 시작으로 도 출자·출연기관 등 18개 기관(19개소)을 방문한다. ‘열린의회 찾아가는 입법지원활동’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지방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정책지원관들이 도 출자·출연기관 등 도정 주요 사업현장을 찾아 업무전반을 점검하고 운영상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해 현장에서 의정활동의 답을 찾고자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제도이다. 이는 현장 중심의 의정자료 수집·조사·연구를 통한 정책화·전문화된 의정활동 지원으로 자치 제도 전반을 개선해 도민의 편의와 복리를 증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한편 경북도의회는 지난 2021년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2022.1.13 시행)으로 지방의원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정책지원관 제도가 신설된 이후 2022년부터 정책지원관으로 구성된 6개팀(기획경제팀, 행정보건복지팀, 문화환경팀, 농수산팀, 건설소방팀, 교육팀)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열린의회 찾아가는 입법지원활동’을 시작으로 자치입법, 예산·결산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 종합적인 의원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현장의 문제점들을 해결하는 정책지원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김종수 의회사무처장은 “지방의회가 지방시대 자치분권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더 강화된 정책역량이 요구된다. 이번 찾아가는 입법지원활동을 통한 현장중심의 보다 전문화된 의정활동으로 경북도의회가 지역 현안과 도 산하기관 운용 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외부의 다양한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정책지원관 제도의 효율적인 운용을 통한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 지원으로 경북도의회가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서울의 봄’ 덕에 한국 영화 간만에 웃었다

    ‘서울의 봄’ 덕에 한국 영화 간만에 웃었다

    영화 ‘서울의 봄’ 흥행에 힘입어 지난달 한국 영화 매출액이 껑충 뛰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12월 한국 영화 산업 결산 발표에 따르면 매출액 1347억원, 관객 수 1370만명을 기록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를 시작한 2004년 이래 역대 두 번째다. ‘서울의 봄’은 12월 한 달 동안에만 매출액 877억원, 관객 890만명을 동원하며 12월 전체 흥행 1위에 올랐다. 11월 개봉 이후로 따지면 매출액은 1154억원, 관객 수는 1185만명으로 2023년 통틀어 가장 흥행한 영화 1위를 차지했다. 12월 흥행 2위는 ‘노량: 죽음의 바다’였다. 매출액 340억원, 관객 수 344만명을 기록했다. 12월 한국 영화의 매출액 및 관객 수 점유율은 82%에 달했다. 반면 외국 영화의 매출액은 296억원, 관객 수는 300만명에 그쳤다. 북미 기준 11~12월 개봉한 ‘웡카’나 ‘위시’ 같은 작품 개봉이 국내에서 늦춰진 탓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2월 개봉한 외국 영화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은 매출액 75억원, 관객 수 72만명으로 힘을 쓰지 못했다. 한국 영화와 외국 영화 전체 매출액은 1643억원, 관객 수는 1670만명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이전 12월 전체 매출액 평균(1870억원)의 87.9%, 관객 수 평균(2276만명)의 73.4% 수준이다.영진위는 지난 한 해 동안 ‘쌍천만 한국 영화’ 등장과 함께 외국 애니메이션 영화들이 이례적으로 대흥행하며 2023년 전체 매출액, 관객 수가 전년 대비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지난해 전체 누적 매출액은 1조 2614억원으로 전년 대비 8.7%(1012억원) 증가했다. 코로나19 이전 평균(1조 8282억원)의 3분의 2 수준인 69.0%를 기록했다. 2023년 전체 관객 수는 1억 2514만명이었다. 전년 대비 10.9%(1233만 명) 늘었다. 코로나19 이전 평균(2억 2098만명)의 56.6% 수준이다. 지난해 한국 영화에서는 두 편의 천만 영화를 내기도 했지만, 중소규모로 제작돼 300만~500만명 정도 관객을 동원하는 이른바 ‘중박 흥행’ 영화를 찾기 어려웠다는 지적도 나온다. 두 영화를 제외하면 1~7월 개봉한 한국 영화 중 매출액 200억원, 관객 수 200만명을 넘긴 영화가 단 한 편도 없었다. 지난해 외국 영화가 이례적인 흥행 양상을 보인 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흥행 1~3위 ‘엘리멘탈’, ‘스즈메의 문단속’,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모두 애니메이션 영화였다. 통전망을 가동한 2004년 이래 연간 전체 흥행 상위 5위 안에 애니메이션 영화가 3편이나 포함되는 것은 처음이다. 반면 최근 5년간 전체 흥행 10위 안에 많을 땐 4편씩 이름을 올렸던 마블과 DC코믹스 기반 슈퍼 히어로 영화는 2023년 부진을 면치 못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를 제외하면 총매출액과 관객 수가 각 200억원, 200만명을 넘긴 영화가 한 편도 없었다.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더 마블스’, ‘플래시’ 등은 관객의 외면을 받았다.
  • 박영한 서울시의원 “2024년도 중구 지역투자사업 예산 691억원 편성 확정”

    박영한 서울시의원 “2024년도 중구 지역투자사업 예산 691억원 편성 확정”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박영한 의원(국민의힘·중구1)이 지난해 12월 15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한 ‘2024년도 서울시 예산’에서 ‘중구 지역투자사업 예산’으로 691억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서울시의회 예결위 계수조정위원으로 활동하며 중구의 지역발전과 주민복지증진을 위해 필요한 예산확보에 힘썼다. 특히 사업별로 하나하나 세심하게 살피고, 시 관계자들과의 협의 과정에도 적극적으로 임했다. 서울시에서 확정된 2024년도 중구 주요 예산은 ▲사회복지 예산 36억 1800만원 ▲교육복지 예산 2억원 ▲공원·환경 예산 75억 9800만원 ▲도로·교통 예산 6억 5000만원 ▲도시계획 및 주택 정비 예산 152억 7000만원 ▲도시안전 예산 98억 8900만원 ▲문화관광 예산 135억 5600만원 ▲산업경제 예산 183억 4200만원이 편성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구립 회현어린이집 확충 사업 7억 400만원 ▲신당동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운영 5억원 ▲예관동 도로 청소차량 확대 12억원 ▲신당동 친환경 수공간 조성 2억원 ▲장교동 국내·외 서울공원 정비 1억 6700만원 ▲장충동 하수관로 정비사업 40억원 ▲황학동 하수관로 개량 5억 4500만원 ▲쌍림동 하수관로 개량 3억 3700만원 ▲중구 관내 교통신호기 신설 및 보수 4억원 ▲예장동 버스정류소 승차대 확대설치 5000만원 ▲남대문시장 서울형 건축혁신 전통시장 추진 1억 2400만원 ▲DDP주변 명동관광특구 지구단위계획 수립 및 재정비 용역비 3억 5300만원 ▲중구 관내(충무로·광희동·주교동)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 11억 6900만원 ▲중구(을지로동·광희동·필동)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선도사업 9억원 ▲회현동 남산 프로젝트 115억 6500만원 등이다. 이외 구민 안전과 산업경제 예산에 ▲중구 관내(예장동·무학동) 소방관서 시설물 유지보수·소방차량 교체 및 보강 26억 3800만원 ▲중림동 서소문 고가 개축공사 20억 ▲충무로 퇴계로 지하차도 보수 11억 3800만원 ▲을지로6가·소공동 일대 보행환경개선 사업 37억 800만원 ▲예장동 온라인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조성 및 운영 19억 4600만원 ▲중구 전통시장(남대문시장, 방산종합시장, 삼익패션타운, 테크노상가, 평화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지원 10억 4700만원 ▲중구 창조산업허브 조성 86억 7700만원 신당동 뷰티도시서울 추진 10억 4800만원 등이 확정됐다. 박 의원은 “예결위 계수조정 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시 예산이 중구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였다”라며 “갑진년 새해에도 오직 구민만을 바라보는 의정활동으로 주민께 보답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박영한 서울시의원 “2024년도 중구 교육예산 136억원 확보”

    박영한 서울시의원 “2024년도 중구 교육예산 136억원 확보”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박영한 의원(국민의힘·중구1)이 2024년도 서울시교육청 예산안 심사에서 중구 관내 19개교(유1원, 초5교, 중5교, 고8교)에서 쓰일 학교시설환경개선 사업비 124억원 등 교육예산 약 136억원을 확보했다. 박 의원은 서울시의회 예결위 계수조정위원으로 활동하며 중구 내 소재한 학교 예산을 확보하는 데 힘써 왔다. 그간 학교 현장에 방문해 필요사업을 청취하고, 서울시교육청 관계 공무원에게 사업의 필요성을 인지시켰다. 학교별로 살펴보면 ▲남산초 병설유치원 신증설 등 7억 4300만원 ▲청구초 냉·난방개선 등 5억 8000만원 ▲흥인초 학교시설환경개선 등 24억 5200만원 ▲덕수중 운동장 환경 개선 등 12억 100만원 ▲창덕여중 냉·난방개선 2억 6300만원 ▲성동고 정보센터 수영장 보수 등 32억 5900만원 ▲성동공고 화장실 개선 등 28억 7100만원 ▲성동글로벌경영고 장애인편의시설 1억 6200만원 ▲서울의료보건고 특별교실 환경 개선 등 4억 7500만원 ▲장충고 화장실 개선 등 4억 800만원 ▲한양공고 방진시설 개선 등 5억 5900만원 등이다. 특히 박 의원은 운동부 지원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 명문 체조부를 소유한 광희초등학교는 명성과 다르게, 협소한 체조실로 골치를 앓고 있었다. 이에 박 의원은 광희초등학교를 ‘서울 체조 거점시설’로 지정하기 위해 힘써 오고 있다. 박 의원은 “이번에 확보된 교육예산이 중구 학교 발전에 이바지하길 바란다”라며 “예결위원으로서 교육 현장을 찾아 필요사업을 발굴하고, 예산확보에 더욱 힘써 중구가 명품 학군으로 도약하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중구 학교 예산에는 ▲학교시설환경개선 ▲학교급식환경개선 ▲ICT활용교육지원 ▲체육활동 ▲학생안전관리 사업비 등도 포함돼 중구 학군에 내실 있는 교육환경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 ‘품위 있는 주민·마을·한국’ 만들기 위한 사회자본 구축 나선다

    ‘품위 있는 주민·마을·한국’ 만들기 위한 사회자본 구축 나선다

    제13회 대한민국 주민자치 실질화 대토론회 위기의 대한민국을 치유할 사회적 대협력을 위해 다양한 단체들이 뜻을 모았다. 한국주민자치학회와 한국주민자치중앙회는 이명수․김두관 국회의원실, 성균관,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한국성인교육학회,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한국아파트공동체포럼 등과 함께 제13회 대한민국 주민자치 실질화 대토론회를 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품위 있는 주민, 품위 있는 마을, 품위 있는 한국’을 대주제로 열린 이번 대토론회에는 한국지방자치학회, 한국지방의회학회, 한국정치평론학회, 한국정당학회, 한국평생교육사협회도 후원사로 참여, 총 13개 단체가 연대해 한국 사회의 병리현상을 치유할 수 있는 사회적자본 구축을 위한 구체적 사업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전상직 한국주민자치중앙회 대표회장은 행사 취지에 대해 “사회자본 만들기는 품위 있는 주민과 마을, 국가를 만드는 것이다.”라며 “사회자본 만들기는 곧 자치사업·행사·강좌로 진행될 수 있다. 착안대국(着眼大局)·착수소국(着手小局)이라고 했듯이 착안 크고 넓게 하되 착수는 전입주민환영회, 관례나 계례처럼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부터 차근차근 해나가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지역과 사회의 중심 역할을 복원해 사회자본 만들기 사업을 확대 실시해 마을에서의 네트워크 및 신뢰 구축에 기여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관춘 한국성인교육학회 제11대 회장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와 사회적자본 경험이 부족한 평생교육기관이 협력해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의견을 피력했으며, 곽도 한국아파트공동체포럼 이사장은 “아파트에는 일(자치사업), 놀이(자치행사), 배움(자치강좌) 등을 통해 이웃사촌화 하는 등 사회자본 만들기를 통한 공동체 활동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김원일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장은 “커뮤니티 지원확대, 사회 및 경제적 약자에 대한 관심이 요구된다. 아파트공동체가 사회적자본 만들기의 성공 터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고, 이일건 충남 주민자치회 대표회장은 “주민자치센터를 혁신해 읍면동 사회자본만들기센터로 전환해야 한다. 행정안전부는 대신 총리실 직할로 혁신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이후 공동주최 단체대표들이 모두 단상에 올라와 연대와 협력의 뜻을 담아 “한국사회자본만들기본부를 출범시킬 것을 선언합니다!”라는 공동선언을 함께 제창했다. 이어서 이주영 한국주민자치중앙회 총재, 이명수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배귀희 한국지방자치학회장, 김범수 한국정치학회 차기회장, 이현출 한국지방의회학회장의 축사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영상축사 등으로 1부 순서가 마무리됐다. 2부에서는 본격적인 주민자치 실질화 대토론회가 열렸다. 전영기 시사저널 편집인이 좌장을 맡은 토론회에서 전상직 회장(중앙대 특임교수)이 ‘품위 있는 주민, 품위 있는 마을, 품위 있는 한국’을 주제로 발제를 맡았다. 전 회장은 “한국은 급격한 도시화, 아파트화로 기존 사회자본은 소멸되고 새로운 사회자본은 형성되지 못하고 있다”라며 “가장 좋은 프로그램은 전입주민환영회, 관례와 계례 등이다. 통리 단위에서 반상회를 다시 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정토론에서 김기세 성균관 총무처장은 “진정한 주민자치를 위해서는 재정자치가 우선 실현되어야 한다.”고 지적했고 이관춘 회장은 “실질적 주민자치가 창출하는 공공선의 가치, 정치문화, 윤리적 가치, 사회적 신뢰 영역에 주목하기 위해서는 ‘자본’에 강세를 두는 부르디외나 콜먼의 사회적자본 개념을 넘어 ‘사회성’에 강세를 두는 사회적자본의 개념화가 필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곽도 이사장은 “영국은 광역-지역단위 아파트교육을 한다. 우리나라는 이런 교육이 전혀 없다. 커뮤니티 담당기관을 따로 만들어 삶의 질을 높이는 아파트 중심 교육과 프로그램을 적극 기획,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김원일 회장은 “단체장들이 실질적으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해야 한다. 사회, 경제적 약자들이 주민자치 활동을 통해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 우선은 예산이 크게 들지 않는 운동부터 먼저 했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배귀희 학회장은 “사회자본은 사람 관계 속에서 생기는 신뢰가 자본역할을 한다. 정부 역할도, 민간단체 활동도 중요하다. 이런 노력을 통해 우리의 사회자본이 높아지면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는 단초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밝혔으며, 김범수 차기회장은 “사회자본 형성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교회 등을 중심으로 하는 종교 커뮤니티, 자영업자 등을 중심으로 하는 상인회, 취미활동 중심의 동호회 등 여타 공동체 활동과 어떻게 결합할 것인가 고민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이현출 학회장은 “사회적 네트워크의 마련을 위해 주민자치회 중심의 주민참여 공동체의 구성이 중요하다. 지방의회도 주민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주민참여예산제도와의 연계 등을 통해 예산편성부터 결산까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토대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토론회를 끝으로 제13회 대한민국 주민자치 실질화 대토론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행사에 함께 한 단체들은 향후 한국사회자본만들기본부를 통해 실질적인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예고했다.
  • 김성준 서울시의원, 제14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성준 서울시의원, 제14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김성준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금천1)이 지난 4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한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받았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지방의회에서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의정활동 우수의원에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김 의원은 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교통분야에서의 감시와 견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서울시의 교통정책에 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에 앞장섰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2024년도 예산안을 철저하게 심의하고, 소외되는 시민들이 없도록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에 매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등을 통해 서부간선도로 주변 정비사업을 촉구하고, 수출의 다리 교통체계개선과 가산 119안전센터 부지확보 마련 등 합리적인 개선안을 제시해 왔다. 이날 김 의원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상을 받게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이라며 “더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라는 격려로 생각하고 서울시민과 금천구민을 위한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더욱 열심히 펼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 박성연 서울시의원 “2024년 광진구 지역투자 913억원, 관내 학교 사업 예산 120억원 편성”

    박성연 서울시의원 “2024년 광진구 지역투자 913억원, 관내 학교 사업 예산 120억원 편성”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이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성연 의원(국민의힘·광진구 제2선거구)은 2024년 올해 서울시 예산에 광진구 지역투자 예산으로 913억 6500만원이, 관내 학교 시설사업 예산으로 120억 3200만원이 편성됐다고 밝혔다. 우선 경제 분야에서는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와 활성화를 위한 예산이 각각 11억 6500만원과 1억 1500만원이 편성됐다. 또한 소공인 집적지구 지정 지원사업을 위해 4억 6500만원이 편성된 한편, 활용되지 않고 있던 광장동 체육시설 부지 개발을 위해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를 위한 예산 5000만원도 편성됐다. 타당성 조사 이후에는 중앙투자심사 등 절차를 거쳐 총사업비 1870억원의 체육시설 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실시될 전망이다. 또한 도시계획 분야에서는 지난 2004년에 처음으로 결정됐던 아차산역 지구단위계획의 재정비를 위한 용역비 2억 2500만원이 편성됐다. 교통 분야에서는 가로변 정류소 개선을 위한 예산 21억원이 명시이월을 통해 올해 구체적으로 집행될 예정이며, 중곡역 1번 출구에 캐노피를 설치하기 위한 예산 3억 2000만원도 편성됐다. 자양동 일대의 도시환경 개선과 지역상권 활성화, 보행중심 도시공간 재편을 위한 영동대교 북단 고가차도 철거 타당성조사 예산 2억원을 비롯해 자양동에 향후 운행될 리버버스 수상교통 선착장을 조성하기 위한 예산 30억원도 눈에 띄는 예산이다. 도로 안전과 관련해서는 관내 노후포장도로의 안전을 위한 미끄럼방지 시설 설치를 위해 예산 6억원이 편성되었으며, 노면 차선 시인성 향상을 위한 도로표지병 설치 예산 6억원,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등 자동차전용도로의 교통안전을 위한 LED 시선유도표지 설치 예산 2억원, 공중화장실에서의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안전시설 확충 예산도 1억 5300만원이 편성됐다. 수변 공간과 관련해서는 중곡빗물펌프장을 이용한 중랑천 우리동네 수변예술놀이터 조성사업에 5억 원이 편성됐다. 중랑천 우리동네 수변예술놀이터 조성은 박 의원이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난해부터 설계와 사업 실현을 위해 지속해 노력해 온 사업으로,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예산이 편성되어 작년에 설계공모를 마치고 올해부터 차례대로 사업 예산이 편성됐다. 이와 함께 중곡동에 있는 중랑천에 맨발 걷기길을 조성하기 위한 예산 1억원도 함께 편성됐다. 작년에 6억 6500만원을 투입한 아차산 힐링여가 커뮤니티센터가 완공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예산 1억원도 이번에 편성됐으며, 중곡동 긴골공원과 광장동 아차산 어울림정원에서 유아숲 교육을 운영하기 위한 예산 1억 400만원도 편성됐다. 시민의 안전을 최일선에서 지키는 소방 분야와 관련해서는 낡은 광진소방서의 시설물 유지 보수 예산 6억 5800만원, 구조장비 보강 5700만원, 소방차량 교체 및 보강 3억 7200만원, 119구급차량 및 응급의료장비 보강 2억 6400만원 등이 편성됐다. 지난 1973년 처음 문을 열어 지난해 개원 50주년을 맞은 어린이대공원의 변화를 위한 예산도 편성되었다. 시설 재정비를 위해 37억 2400만원이 예산에 포함됐으며, 어린이대공원 내 반려견 놀이터를 운영하기 위한 예산 2억 5000만원도 편성됐다. 어린이대공원 주변지역의 연계를 통해 신거점을 조성하고 종합적인 활성화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예산도 3억원이 편성됐고, 광장동에 수경시설을 설치해 시민의 휴식을 위한 친환경 수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예산 2억원도 편성됐다. 학교 사업 예산으로는 총 120억 3200만원이 편성됐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양진초 옥상 학생 체력증진시설 개선 1억 2000만원, 급식실 조리시설 예산 4억원, 급식실 리모델링 및 구조안전 보강을 위한 예산 2억 9900만 원, 전자칠판 설치 3억 5100만원을 비롯해 양진중 학생 휴게시설 개선 2억 6800만원, 노후 승강기 교체 1억 200만원, 광남고 소방설비 개선 2억 8200만원 및 노후 승강기 교체 9800만원, 방진시설 개선 5300만원, 정보화동 구조안전 보강 2억 4000만원, 노후 조리기구 교체 3300만원, 광남초 정보예술관 냉난방 개선 2억 600만원, 장안초 회의실 개선 5500만원, 급식시설 확충 700만원, 광진초 체육관 공기정화 시설 개선 4500만원, 출입공간 시설 개선 3600만원, 광남중 운동장 시설 개선 4000만원, 노후 조리기구 교체 1400만원, 광장중 학생 휴게시설 개선 4000만원, 장안초 학교 CCTV 설치 2000만원 등이 편성됐다. 그 밖에도 대원여고 창의관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3억 1500만원, 전자칠판 설치 1억 6200만원을 비롯해 용마초 전자칠판 설치 2억 9700만원, 중광초 소방시설 개선 2억 5400만원, 시청각실 안전시설 개선 1억 600만원, 용곡초 수배전시설 개선 1억 9700만원, 대원고 강당 운동시설 등 개선 1억 5000만원, 중마초 학생 휴게시설 개선 6000만원 등이 교육 사업 예산으로 편성됐다. 박 의원은 “작년부터 기본 구상이 시작된 2040 광진플랜을 비롯해, 2024년 한 해는 앞으로의 광진구 발전에 아주 중요한 해”라면서 “갑진년 새해에도 값진 의정활동으로 주민 여러분께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의정활동의 포부를 밝혔다.
  • 고광민 서울시의원, 서울시 자율방범연합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고광민 서울시의원, 서울시 자율방범연합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서초구3)이 자율방범연합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9일 서울시 자율방범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서울시 자율방범연합회는 이날 개최된 1월 월례회의에 고 의원을 초대해 그동안 자율방범 활동 및 민원 해결을 위한 고 의원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고 의원은 서울 관내 치안 및 안전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 방범 활동과 청소년 선도 활동 등에 힘써왔을 뿐 아니라 자율방범대원들의 애로사항과 민원 해결을 위해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2023년 하반기부터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난해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제정·시행됨에 따라 2024년 서울시 예산에서 자율방범대 관련 지원 예산이 전년보다 대폭 증액될 수 있도록 일조하기도 했다.고 의원은 “서울시의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수행해왔을 뿐임에도 그동안의 노고를 인정해주시고 이렇게 감사패까지 마련해 주시니 매우 영광스럽다”라며 “남들이 쉴 때 위험을 무릅쓰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시는 대원들이 받아야 할 상을 제가 대신 수상한다고 여기고 마음에 새기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자율방범대는 지역 민생치안 확립을 위해 중요한 소임을 수행에 왔으나 정작 이들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는 미비하여 예산 운용 측면에서 있어 많은 애로사항을 겪은 바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4월 27일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 시행됨에 따라 자율방범대원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고취하는 한편 자율방범대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함께 그 활동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지속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점에 대해 무척이나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갑진년 새해에도 서울 지역 곳곳에 자율방범제도가 안착하고 지역사회의 민생치안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 최재란 서울시의원, 활발한 의정활동 인정받아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1월 4일,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의회의 위상을 높인 의원에게 수여하는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4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2023년 한 해 동안 최 의원이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 운영위원회 부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였음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최 의원은 상임위원회인 주택공간위원회에서는 서울시 주택정책 전반에 대한 날카로운 문제 제기와 합리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서울시민의 주택 문제 해결에 앞장섰다. 그리고 재건축 안전진단 비용 지원 조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근거 조례, 아파트 경로당 면적기준 상향 조례 등 서울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입법 활동에도 매진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4년도 서울시 예산안을 꼼꼼하게 심의하여 축소된 예산으로 인해 소외되는 시민들이 없도록 노력하여, 대폭 삭감된 청년수당이 전액 복원되는데 기여했다. 2023년 6월부터는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서울시에서 중앙정부에 법령 제‧개정 건의 시 의회에 바로 보고하도록 의무화, 서울시 인사권 남용 지적 등 지방의회 위상을 높이기 위한 활동도 꾸준히 펼쳐왔다. 또한, 양천구의회 구의원 출신답게 양천구 지역현안에 대해서도 서울시의원으로서 목소리를 내고 해결에 앞장섰다. 목동아파트 1~3단지 종상향, 신정차량기지 이전, 목3동 초등학교 신설 등 지역구의 황희 국회의원과 함께 양천구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도 몰두했다. 최재란 의원은 “그간의 의정활동을 높게 평가해 주시고, 인정해 주신 것이라 생각하며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2024년은 물론 앞으로도 계속 서울시민과 양천구민을 위한, 낮은 자세로 겸허한 마음을 갖고 의정활동을 하겠다”라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 최재란 서울시의원, 2024년도 양천구 지역투자사업 예산 693억원 확보

    최재란 서울시의원, 2024년도 양천구 지역투자사업 예산 693억원 확보

    서울시의회 최재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지난해 12월 15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한 ‘2024년도 서울특별시 예산’에 양천구 지역투자사업 예산이 반영되도록 노력한 결과, 총 69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양천구 주민들의 숙원사업 해결과 주민복지, 주거환경 개선 및 학령인구가 많은 양천구 관내 학교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 등을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최 의원이 확보한 양천구 지역투자사업 예산은 ▲ 오목교역 3번, 6번 출입구 캐노피 설치 6억 4000만원 ▲ 시립목동청소년센터 환경개선 2억 1000만원 ▲ 용왕산근린공원 진입로 개선 및 융설시스템 구축 10억원 ▲ 목사랑‧목동깨비‧오목교중앙시장 이벤트 지원 1억 5000만원 ▲ 목동건영아파트 일대 무장애숲길 조성 용역비 5000만원 ▲ 목동역 5번 출구 버스정류소 개선 4000만원 등이다.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은 ▲ 목동고 복도환경 개선 2억 2000만원 ▲ 양화초 전자칠판 설치 1억 4400만원 ▲ 목일중 전자칠판 설치 1억 3500만원 ▲ 목동초 전자칠판 설치 1억 3500만원 ▲양명초 특별교실 환경개선 1억 5000만원 ▲ 영도중 교내통신시설 개선 9000만원 ▲ 신서초 운동장 스탠드 개선 9000만원 ▲ 강서고 특별교실 환경개선 8600만원 등을 확보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24년도 서울시교육청의 양천구 학교 시설사업비 예산은 259억원 편성됐다. 최재란 의원은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시 및 교육청 예산이 양천구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했다”라며 “2025년, 2026년에도 양천구 발전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구의 황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갑)과 함께 활발하게 활동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 신동원 서울시의원, 2024년 노원구 지역발전과 주민복지증진 등 예산 2199억원 확보

    신동원 서울시의원, 2024년 노원구 지역발전과 주민복지증진 등 예산 2199억원 확보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신동원 시의원(국민의힘, 노원구 제1선거구)은 2024년도 서울시 예산에 노원구 지역발전과 주민복지증진을 위한 예산 총 2199억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노원구의 지역발전과 주민복지증진을 위한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사업별로 하나하나 세심하게 살피고, 시 관계자들과의 협의 과정에도 적극적으로 임했다. 이번 2024년 주요예산을 보면 ▲장애인과 어르신 복지를 위한 사회복지 예산 250억 원 ▲주거 및 공원 등 편의시설 환경개선을 위한 공원·환경 예산 249억 원 ▲도로 및 교통 등 지역 기반 시설 확대 예산 673억 원 ▲도시계획 및 주택 정비를 위한 예산 641억 원 ▲주민들 재산 및 생명 보호를 위한 예산 73억 원 ▲문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한 예산 313억 원 등 총 98개 사업, 2199억 원이 편성됐다. 노원구 예산 중 매칭사업등을 제외한 월계동의 주요사업은 ▲광운대역~ 월계로간 도로개설 사업 19억 원 ▲월계주공 1단지 방음벽 환경개선사업 18억 원 ▲초안산 무장애숲길(순환산책로) 조성사업 14억 원 ▲초안산 등산로 정비사업 12억 원 ▲초안산 수국동산 2단계 사업 7억 원 ▲월계1교 보수공사 사업 4억 원등 총 74억 원이다. 한편 2023년 노원구의 재정자립도는 16.5%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하위이다. 가장 높은 강남구는 60.4%로 노원구는 강남구의 약 1/4의 수준이다. 이에 노원구는 다른 자치구에 비해 서울시 예산편성이 주요하다. 신 의원은 “노원구의 재정자립도가 낮은 만큼 예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노원구 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노원구의 지속가능도시 구현을 위한 생활 기반 시설과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관심을 쏟았다”라고 밝히며, 앞으로 지역경제가 살아난다면 노원구의 재정자립도는 자연히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끝마쳤다.
  • 최재란 서울시의원 “2024년도 양천구 지역투자사업 예산 693억원 확보”

    최재란 서울시의원 “2024년도 양천구 지역투자사업 예산 693억원 확보”

    서울시의회 최재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지난해 12월 15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한 ‘2024년도 서울시 예산’에 양천구 지역투자사업 예산이 반영되도록 노력한 결과, 총 69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양천구 주민들의 숙원사업 해결과 주민복지, 주거환경 개선 및 학령인구가 많은 양천구 관내 학교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 등을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최 의원이 확보한 양천구 지역투자사업 예산은 ▲오목교역 3번, 6번 출입구 캐노피 설치 6억 4000만원 ▲시립목동청소년센터 환경개선 2억 1000만원 ▲용왕산근린공원 진입로 개선 및 융설시스템 구축 10억원 ▲목사랑·목동깨비·오목교중앙시장 이벤트 지원 1억 5000만원 ▲목동건영아파트 일대 무장애숲길 조성 용역비 5000만원 ▲목동역 5번 출구 버스정류소 개선 4000만원 등이다.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은 ▲목동고 복도환경 개선 2억 2000만원 ▲양화초 전자칠판 설치 1억 4400만원 ▲목일중 전자칠판 설치 1억 3500만원 ▲목동초 전자칠판 설치 1억 3500만원 ▲양명초 특별교실 환경개선 1억 5000만원 ▲영도중 교내통신시설 개선 9000만원 ▲신서초 운동장 스탠드 개선 9000만원 ▲강서고 특별교실 환경개선 8600만원 등을 확보했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2024년도 서울시교육청의 양천구 학교 시설사업비 예산은 259억원이 편성됐다. 최 의원은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시 및 교육청 예산이 양천구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했다”라며 “2025년, 2026년에도 양천구 발전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구의 황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갑)과 함께 활발하게 활동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 김재진 서울시의원 “2024년 학교시설개선 예산 51억 4800만원 편성”

    김재진 서울시의원 “2024년 학교시설개선 예산 51억 4800만원 편성”

    서울시의회 영등포 제1선거구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환경수자원위원회)은 2024년 서울시교육청 본예산 중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동, 문래동, 신길3동, 영등포본동의 8개 학교, 총 51억 4800만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도림초 본관동 등 바닥개선 9억 1500만원 ▲영등포초 체육관 안전시설 개선 5000만원 ▲영문초 체육관천장, 통행로 시설개선 1억 8200만원 ▲영원초 특별교실 환경개선, 본관동 냉난방 개선 1억 7100만원 ▲ 문래중 담장개선, 정보화센터 시설개선 4억 4900만원 ▲양화중 관리실 및 특별교실 환경개선, 방수공사, 노후승강기 교체, 화장실 시설개선 등 19억 1900만원, 영등포여고 체육관 시설개선 2억원 ▲장훈고 통행로 시설개선, 냉난방개선, 옥상방수공사 변전실 이설 등 12억 2000만원 등 총 51억 4800만원으로 학교별 안전과 노후시설 개선을 위해 예산이 확보됐는지 면밀히 검토하고 확인했다. 이번 서울시교육청 예산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되어 학생들의 학업능력과 수업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설개선사업 이외에도 ICT활용 교육지원사업, 각종체육활동사업 등이 함께 추진되면서 더욱 내실있는 교육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김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영등포구의 모든 학교에 필요한 예산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 앞으로 확보된 예산이 집행되는 과정까지 꼼꼼히 챙기고 학교와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다. 우리 학생들이 더 나은 학교 환경에서 생활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김형재 서울시의원 “강남역 E/S 설치 예산 33억원 시비 확보”

    김형재 서울시의원 “강남역 E/S 설치 예산 33억원 시비 확보”

    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강남2)은 강남역 12번 출구에 편의시설(E/S) 설치 예산이 확보되어 주민들의 오랜 소망이 이뤄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2022년 12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2호선인 강남역이 1982년 개통된 이래로 E/S 등 교통편의시설이 설치되지 않아 강남구를 이용하는 시민들과 교통약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강남역 12번 출입구(국기원, 역삼역 방향) E/S 실시설계용역비를 반영, 2023년도 상반기에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다. 또한 김 의원은 지난해 제321회 정례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관부서 2024년 예산안 심의에서도 강남구민과 서울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강남역 E/S 설치의 필요성을 재차 서울시에 주문해 2024년 본예산에 총공사비 33억원 전액을 서울 시비로 확보했으며, 상반기 중 착공 예정이라고 밝혔다.김 의원은 “1년여 동안 노력해 이번에 어렵게 소요예산 전액을 확보하게 되어 오랜 숙원사업 해결의 첫 시동을 걸게 됐다. 강남역이 서울의 랜드마크로 자리했음에도 불구 40여 년 동안 강남구 방향으로 E/S가 없었는데 그동안 미비했던 교통편의시설을 개선하는 의미 있는 결정”이라며 “강남구를 이용하는 서울시민뿐만 아니라 장애인, 외국인 이용객과 교통약자들에게 큰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시(서울시설공단)는 현재 강남역 지하상가 상인회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진행 중이며, 협의가 완료되면 기술심의, 계약심사, 및 계약의뢰를 마치고 3월 중 착공 예정으로 2024년 내 준공 목표를 하고 있다.
  • 전병주 서울시위원 “광진구 발전 위한 2024년도 예산 911억원 확보”

    전병주 서울시위원 “광진구 발전 위한 2024년도 예산 911억원 확보”

    서울시의회 전병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광진1)은 지난해 12월 15일 제321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한 ‘2024년도 서울시 예산’에 광진구 발전을 위한 예산 총 91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전병주 의원은 “올해 2024년도 예산에 광진구의 도시환경 개선, 주민 복지 증진 등을 위해 102건의 사업에 911억원이 포함됐다”라며 “확보한 예산이 광진의 성장 동력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전 의원이 확보한 예산 중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중곡역 일대 지하철 출입구 캐노피 설치 3억 2000만원 ▲아차산역 주변 지구단위계획 수립 및 재정비 용역비 2억 2000만원 ▲관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지원 11억 6000만원 ▲중곡종합사회복지관 기능보강 및 운영 27억원 ▲천호대교 보수공사 11억 5000만원 ▲광진문화예술회관 시설개선 3억원 등이다.끝으로 전 의원은 “광진구의 어느 한 영역도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영역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확보된 예산의 원활한 집행과 정책 제안 등의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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