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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재정부 △장관비서관 이보인◇담당관△홍보 이재선△기획재정 신민식△창조정책 오은실△규제개혁법무 류형선△정보화 윤채영◇과장△운영지원 오광만△예산총괄 조용범△예산정책 최한경△예산기준 김태곤△기금운용계획 허승철△고용환경예산 신상훈△교육예산 이제훈△문화예산 조인철△총사업비관리 조성철△국토교통예산 오상우△산업정보예산 안상열△농림해양예산 천재호△연구개발예산 이상윤△복지예산 박준호△연금보건예산 이병연△지역예산 김위정△행정예산 김명규△안전예산 장보영△국방예산 이상영△법사예산 김명중△조세정책 이상길△조세분석 김영노△조세특례제도 박홍기△조세법령운용 김병철△소득세제 류양훈△재산세제 이용주△부가가치세제 이호섭△관세제도 이형철△산업관세 노중현△관세협력 윤정인△물가정책 이주현△미래정책총괄 유수영△복지경제 김동곤△정책조정총괄 민상기△산업경제 강기룡△서비스경제 진승하△국고 황순관△국유재산조정 김구년△출자관리 김우중△재정기획총괄 강영규△재정건전성관리 강길성△재정관리총괄 정희갑△재정성과평가 박창환△타당성심사 장정진△민간투자정책 이승욱△회계결산 민철기△정책총괄 선우정택△재무경영 남경철△인재경영 주현준△국제금융 민경설△국제통화협력 이상규△거시협력 임상준△금융협력총괄 강윤진△국제기구 최지영△녹색기후기획 지광철△통상조정 손웅기△발행관리 이대균△기금사업 이인옥 ■미래창조과학부 ◇고위공무원 승진△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훈련 손승현 이창윤◇과장급 전보△장관비서관 황성훈△운영지원과장 강상욱△연구개발정책과장 장보현△연구예산총괄과장 김대기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광주교도소장 이영희△수원구치소장 신경우◇고위공무원 전보△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장 유승만<지방교정청장>△서울 정유철△대전 최강주△광주 홍남식<소장>△서울구치소 이경식△안양교도소 권민석◇부이사관 승진 <교도소장>△전주 구지서△창원 류기현◇부이사관 전보△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 김승만◇서기관 승진△법무부 사회복귀과 금용명<구치소>△서울 총무과장 박경선△서울 보안과장 양동석△부산 총무과장 임채화△부산 보안과장 최진규△성동 총무과장 김영대△인천 총무과장 박진홍△서울남부 총무과장 한천용<교도소>△대전 총무과장 송상기△대구 총무과장 박원흠△안양 총무과장 이홍연△전주 보안과장 류동수◇서기관 전보△법무부 의료과장 오세홍<지방교정청>△서울 보안과장 박희수△서울 사회복귀과장 오광운△대구 총무과장 정창헌△대구 보안과장 민현기△대전 총무과장 김동윤△대전 보안과장 노용준△대전 사회복귀과장 하영훈△광주 보안과장 최국진△광주 사회복귀과장 정봉수<교도소장>△여주 신동윤△진주 이경우△목포 박삼재△군산 황인배△청주 김문태△천안 조기룡△경북직업훈련 류동백△춘천 민낙기△원주 김도형△안동 성맹환△경북북부제2 도재덕△경북북부제3 김평근△제주 박수연△홍성 민육기△경주 정재열△강릉 강군오△영월 서호영△해남 홍순철△정읍 강도수△상주 최병록<구치소장>△울산 노현태△통영 이동희△밀양 김태수<구치소>△서울 분류심사과장 채완식△부산 부소장 김철민△수원 부소장 서수원△수원 평택지소장 이현철△성동 부소장 이승철<교도소>△대전 부소장 김일환△대전 분류심사과장 김진석△대구 분류심사과장 조광근△광주 부소장 강기천△안양 부소장 백홍기△경북북부제1 부소장 황의호△전주 총무과장 정병환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서기관) 승진△국립중앙도서관 국가서지과장 하부용△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정보서비스과장 박일심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승진>△국방대 파견 김정욱<전보>△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파견 강형석△국립외교원 파견 이상만△대변인 이주명△가축질병수습본부 상황실 지원근무 민연태△농림축산검역본부 영남지역본부장 김정희◇과장급 <신규임용>△장관 정책보좌관 이종국<전보>△창조농식품정책과장 박순연△농업금융정책과장 최봉순 ■보건복지부 △해외의료사업지원관 이민원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 김재정△도시정책관 정경훈△기술안전정책관 황성규△부산지방항공청 항공관제국장 최승연△익산지방국토관리청 광주국토관리사무소장 김기선△원주지방국토관리청 관리국장 황현성 ■해양수산부 ◇국장급 교육파견△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홍종욱△국방대 한기준◇과장급 <임용>△동해지방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연규택<전보>△선원정책과장 서진희△인천지방해양수산청 항만물류과장 명노헌<교육파견>△통일교육원 김재철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 곽세붕◇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국방대 교육파견 김준하◇전보△경쟁정책국장 박재규△운영지원과장 최영근△시장구조개선과장 이동원△카르텔총괄과장 최무진△기업거래정책과장 송정원△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경쟁과장 박기흥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재환경과장 한정호△원자력통제과장 황윤조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방대 안보과정 교육훈련 김나경△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기준심사체계개편추진단TF 기준규격팀장 정면우◇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의약품규격과장 김영림△순환계약품과장 장정윤△화장품연구팀장 최기환△실험동물자원과장 정승태 ■관세청 △비서관 김현석△운영지원과장 신현은△인천세관 세관운영과장 최능하△안양세관장 김성원△부산세관 심사국장 임쌍구△김해공항세관장 박종일△속초세관장 오필석 ■조달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박성익△쇼핑몰단가계약과장 여인욱◇과장급 신규임용△물품관리과장 박상운◇과장 파견△관세청(관세국경감시과장) 노배성 ■고려대 △미래전략실장 최동훈△기획예산처장 겸 감사실장 김재욱△학생처장 겸 장애학생지원센터장 이재학△정보전산처장 이경호△입학처장 겸 입학전형관리실장 양찬우△기획처장 서성규△호연학사 사감장 오광욱△RC센터장 김정우
  • 정부, 건강보험 국고지원금 작년에도 덜 줬다

    정부가 지난해에도 법적으로 규정된 건강보험 재정 지원금을 전액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6년 건강보험 재정결산 결과 총수입은 55조 7195억원이었다. 총수입 가운데 보험료 수입은 47조 365억원, 국고지원금은 5조 4653억원, 담배부담금은 1조 8914억원, 기타수입은 1조 563억원이었다. 이런 규모의 국고지원금과 담배부담금은 법으로 정한 금액에 한참 못 미치는 수준이다. 정부는 건강보험법과 건강증진법에 따라 2007년부터 해당 연도 건강보험료 예상수입액의 20.0%에 상당하는 금액을 건강보험에 지원해야 한다. 14.0%는 국고에서, 6.0%는 담배부담금으로 지원하게 돼 있다. 그러나 지난해 정부는 건보료 예상수입액의 15.5%만 지원했다. 국고지원금은 11.5%, 담배부담금은 4.0%였다. 정부는 그간 건보료 예상수입액을 낮게 잡아 지원금을 낮췄다. 지원 비율은 매년 15.0~17.0%에 그쳤다. 예산 편성 때 건강보험 지원규모를 추계하면서 보험료 예상수입액을 산정하는 3가지 변수인 보험료 인상률과 가입자 증가율, 가입자 소득증가율 등을 모두 반영하지 않고 보험료 인상률 하나만 반영해 과소 추계하는 방식이다. 한편 건강보험에 대한 국고지원 규정은 지난해 12월 31일 만료돼야 했지만 올해 12월 31일까지 1년간 한시적으로 연장됐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기만의원 “중곡역 등 3개역 환기구 개선 추진”

    서울시의회 김기만의원 “중곡역 등 3개역 환기구 개선 추진”

    광진구 중곡동 주변 7호선 중곡역, 군자역, 세종대역의 지하철 환기구 개선사업이 추진된다. 기존 지하철 환기구는 탑형으로 운전자 시야 가림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또한 지하철 탑형 환기구의 미관 개선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기만 서울시의원(광진1, 더불어민주당)은 중곡동 주변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주변 상가 등 지역주민의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중곡역, 군자역, 세종대역 지하철 환기구 개선 사업을 위한 예산 3억원을 확보했다. 사업은 중곡역, 군자역, 세종대역 환기구 총 6개소에 걸쳐 진행된다. 기존 탑형 환기구는 투시형으로 개선되어 안전사고 예방 및 미관개선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7호선 중곡역 2번 출입구에는 이상 기후로 인한 잦은 눈과 비로부터 이용시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지하철 출입구 이용을 위한 캐노피가 설치될 예정이다. 김기만 서울시의원(광진1, 더불어민주당)은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하여 캐노피 설치예산 1억원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기만 서울시의원은 공사가 진행될 대상지들을 둘러보며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소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하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중곡동 주민 및 서울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사업을 위해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종편 작년 오보·막말·편파방송 ‘최악’

    콘텐츠 투자계획 실행 1곳도 없어… “가결산 자료 새달 재승인 때 반영” TV조선, JTBC 등 종합편성채널에 대한 정부의 재승인 심사가 다음달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해 업체들의 오보·막말·편파 방송이 2011년 종편 출범 이후 최고 수준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콘텐츠 투자 계획을 이행한 곳은 한 곳도 없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7일 전체회의를 열고 종편 4사에 대한 지난해 이행실적 점검 결과를 밝혔다. 4곳 모두 지난해 오보·막말·편파 방송이 역대 가장 많았다. TV조선은 적발 건수가 2014년 95건, 2015년 127건에 이어 지난해 161건을 기록하며 업계 최다를 기록했다. 채널A는 지난해 74건(2014년 54건, 2015년 67건), JTBC는 29건(2014년 16건, 2015년 7건), MBN은 27건(2014년 18건, 2015년 13건)이었다. 당초 약속했던 콘텐츠 투자 계획 이행률은 채널A 88.6%, TV조선 88.0%, MBN 72.1%, JTBC 63.8%로 나타났다. 고삼석 방통위 상임위원은 “광고 수익으로 500억원 넘게 벌어들이는 종편이 가장 중요한 콘텐츠 투자를 모두 미이행했다”며 “나머지 돈을 어디에 쓰고 있는지 살펴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홍 방통위 부위원장은 “2014년 2월 재승인 심사에서 모든 종편에 공통적으로 사회적 책무와 공정성을 높이라는 조건부 승인을 했지만, 오보·막말·편파 방송 등으로 인한 심의 조치는 도리어 역주행하고 있다”며 “총점을 아무리 잘 받아도 공정성, 프로그램에 대한 편성 등에서 과락이라면 재승인을 해서는 곤란하다”고 말했다. 방통위는 종편 재승인 심사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들 방송사에 대한 별도의 행정처분을 하지 않고 가결산 자료를 다음달 재승인 심사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다음달 이뤄질 TV조선, JTBC, 채널A 등 종편 3사와 연합뉴스TV, YTN 등 보도채널에 대한 재승인 심사에서 업체들은 ‘방송평가위원회의 방송 평가’, ‘방송의 공적 책임과 공정성’, ‘프로그램의 기획·편성·제작 및 공익성’, ‘경영·재정·기술적 능력’, ‘방송 발전을 위한 역할과 법령 준수’ 등 5개 항목에서 총 1000점 만점에 650점 이상을 얻어야 한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인사]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승진△의안과장 구현우△의정연수원 교육훈련과장 나아정△산업경제해양법제과장 민경국△아시아태평양과장 최은규△의정기록2과장 안기철△의회경호담당관 최오호△국회사무처 김정규 박성철 이진구<입법조사관>△환경노동위원회 류승우△국방위원회 성소미△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윤국△국회운영위원회 주성훈◇부이사관 전보△인사과장 곽현준△재정법제과장 김경호△행정법제과장 김원모△의전과장 문성환△국제회의과장 서기영△사법법제과장 한석현△기획예산담당관 이선주△국회사무처 김사우 김세현 김영일 원종욱 윤성민 임춘환 이수기 김대안<입법조사관>△윤리특별위원회 김준규△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종우△보건복지위원회 송수환△여성가족위원회 이제봉△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대영 허문규△국토교통위원회 황승기◇서기관 승진△입법정보화담당관실 김민주△복지여성법제과 법제관 김양혜△국제회의과 김현숙△법제연구과 법제관 김혜리 박양숙△의정연수원 고성분원 백장운△의정연수원 교육훈련과 송환엽△행정법무담당관실 윤여문△국회민원지원센터장실 이계영△의안과 이준화△기획예산담당관실 최남근△의회경호담당관실 정종운△관리과 원종인△방송제작과 김기환△국회사무처 이상홍<입법조사관>△국방위원회 김현식△보건복지위원회 윤상우△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경우△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성곤△안전행정위원회 조서연△국토교통위원회 최성민◇서기관 전보△입법정보화담당관 김소정△감사담당관 김애선△유럽아프리카과장 류동하△국토교통법제과장 박재문△복지여성법제과장 정연수△시설과장 이대열△설비과장 유인산△기획편성과장 이용호△감사담당관실 고용석△의전과 구병성△의사과 김형진△기획예산담당관실 전태희△법제총괄과 법제관 조형근△의정연수원 고성분원장 이홍석△의정연수원 교육훈련과 민병찬△국회사무처 이상묵 김준형 손을춘 박용학<입법조사관>△여성가족위원회 이동현△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세용 임재금 박제성△국토교통위원회 서호진△국방위원회 강준희 권순영△법제사법위원회 김병진△정보위원회 김화중△안전행정위원회 유재근 윤준승△외교통일위원회 유재민 전광희△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강혁 박미정△환경노동위원회 전완희 조국제 최유순△정무위원회 김영수△산업통상자원위원회 나채식△기획재정위원회 서재만△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이순기△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조남희△국회운영위원회 양창석△법제사법위원회 이수진 최지현△안전행정위원회 임채진△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정미야 ■국회예산정책처 ◇부이사관 전보△법안비용추계2과장 신종숙△총무담당관 김성완△행정사업평가과장 이강근△사회예산분석과장 임명현◇서기관 승진 <예산분석관>△법안비용추계2과 성선애△예산분석총괄과 윤동한<사업평가관>△경제사업평가과 윤희호△공공기관평가과 이동엽◇서기관 전보△예산분석총괄과 예산분석관 강건희△기획협력담당관실 이종민△사회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강세욱 ■국회입법조사처 ◇부이사관 승진△국토해양팀 팀장 유인규◇서기관 승진△기획협력담당관실 황현희<입법조사관>△외교안보팀 김성봉△안전행정팀 손주연△보건복지여성팀 최병근△정치의회팀 이강혁△안전행정팀 노성준◇서기관 전보△기획협력담당관 황선호 ■미래창조과학부 ◇고위공무원 전보△국방대 교육훈련 이태희 ■국민안전처 ◇신규 임용△국제협력담당관 도기범 ■관세청 △창조기획재정담당관 서재용△자유무역협정협력담당관 이광우△국제조사팀장 이승규△정보기획과장 이근후△관세국경관리연수원 교수부장 김태영△인천세관 인천항통관지원과장 김영환△부산세관 조사국장 김종호 ■풀무원 ◇임원 승진<풀무원>△정보기술실장 송기정<풀무원식품>△SCM기획실장 오승훈<푸드머스>△영업본부 Kids영업부장 박성후<풀무원건강생활>△DF사업부장 이동환△DS사업본부 LK신사업부장 정지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구영기△전무 김원진 김윤구 박형주 양희원 이상흔 이영철 허승현△상무 권상태 권영만 김두홍 김상현 김원태 김일원 박준식 배정국 서문석 서상원 설호지 송광수 신문상 오광식 오영춘 오익균 우창완 이광주 이동석 이용탁 이청휴 이항수 이혁준 임정환 정명채 정준철 주성백△이사 강남기 강동림 구준모 김낙환 김병기 김병준 김세훈 김언수 김영빈 김익태 김종수 김종진 김종태 김한진 김효린 류지성 민동철 민영수 민종철 박상현 박수동 백승언 송복구 오웅식 이광열 이기수 이대우 이동우 이보성 이선우 이정욱 임기빈 임세빈 임재웅 정방선 조규택 조성운 차동호 최윤석 최진안 최환일 홍창화△이사대우 구태헌 김기효 김남영 김이현 김재권 김현 박병훈 박세국 박양우 박정환 박진호 박찬영 송기학 신성원 신영기 신익수 안광현 안동수 양민구 오재욱 유병각 윤성훈 윤일노 윤주호 윤태정 이동원 이성식 이양기 이윤규 이종헌 임만규 전호열 정양시 제해동 조동환 조영도 조현우 차건일 채성수 최우석 최희복 한승국 허재호 현근우 ■기아자동차 △전무 김대식 서경석 유영종 이병윤 이인구 이종근 이화원△상무 김경한 김남규 김재윤 김춘성 김헌종 박래석 우양훈 이중열 천상우△이사 국중필 김경현 김봉호 김상수 김영욱 김진환 문정빈 박상덕 박준범 박태진 양태철 엄원용 오성환 이기택 이용민 장기봉 정원정 정태화△이사대우 강세원 김갑수 김경곤 김성안 김진성 김현수 김홍우 박병찬 박상무 박종섭 박준영 정상권 정의철 조상운 ■현대모비스 △부사장 양승욱 전용덕 한용빈△전무 강윤식 김만홍 오세곤 정수경△상무 김원혁 백경국 서정범 이상호 정도희 정연호 정정환 최장돈△이사 배한 오흥섭 이상화 이현동 홍성운△이사대우 김상형 옥진길 이승민 이재성 이현우 이형동 조영선 ■현대위아 △전무 홍진영△상무 성기영 한영관△이사 오교상 장정규△이사대우 박창원 안민수 윤창배 조우성 ■현대파워텍 △전무 백성호△이사 공진오 문홍기 서원우 장유석△이사대우 이승준 ■현대다이모스 △전무 김종호△이사 마석화 박진목 홍상원△이사대우 김영균 여인욱 최병일 ■현대케피코 △이사 박승호 박찬정 ■현대아이에이치엘 △상무 이인복 ■현대오트론 △전무 박찬호 ■현대파텍스 △이사 심중석 ■현대제철 △부사장 정호인△전무 박종성 변상진 성상식 함영철△상무 김도섭 김진섭△이사 김현수 서원석 이성수 정광하△이사대우 김기백 김도현 이강호 이철재 정유동 정해열 조경희 채봉석 최상건 추대엽 태종섭 ■현대비앤지스틸 △이사대우 곽길호 김성문 ■현대종합특수강 △이사 이연호 ■현대캐피탈 △상무 폴스키아다스△이사 이소영 이준근△이사대우 문환철 심장수 이진성 이형석 전보성 홍준화 ■현대카드 △전무 김건우△이사 문삼욱 채병서△이사대우 강은영 ■현대커머셜 △부사장 김병희△이사대우 전시우 ■HMC투자증권 △이사 임희진 ■현대건설 △부사장 서상훈△전무 김용식 윤영준 이석홍 최원호△상무 김원식 박병동 한성호△상무보A 김광평 김기범 김병일 류성안 민준기 박종필 이우호 전재호 조근훈 차문호 최원석 최재범 홍성계△상무보B 강명찬 김광재 김종원 김항열 박성민 변경현 이종수 이종찬 이한우 조상열 조영철 ■현대엔지니어링 △부사장 김창학△전무 하종현△상무 임승재 정대진 최진엽 허수진△상무보A 고유석 한대희 홍현성△상무보B 김석호 김영철 김정배 이용상 한명수 한창구 ■현대종합설계 △상무보A 한철욱 ■현대글로비스 △전무 성승용 정진우△상무 이성철 임금종△이사 김진곤△이사대우 김수철 김희준 유흥목 조삼현 한광희 ■현대로템 △전무 김형욱 유종현△상무 최주복△이사 김용욱 박재홍△이사대우 김정훈 김종년 박종화 염규철 이정엽 정보근 ■현대오토에버 △상무 강한수△이사대우 김석주 ■이노션 △전무 전일수△이사 김재필 ■현대엠엔소프트 △부사장 홍지수△이사대우 황경원 ■전북현대모터스에프씨 △상무 백승권
  • 6개 영화제 수작 46편 다시 만난다

    6개 영화제 수작 46편 다시 만난다

    영화제를 위한 앙코르 영화제가 열린다. ‘영화제들의 영화제’(Festival of Film Festivals)다. 오는 25일부터 닷새 동안 서울 종로 인디스페이스와 서울아트시네마, 성북 아리랑시네센터에서다. 지역 영화 커뮤니티 활동과 관객 운동을 벌이고 있는 ‘모두를위한극장 공정영화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서울환경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인디다큐페스티벌, EBS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유럽단편영화제가 뭉쳤다.차고 넘치는 수많은 영화제들이 저마다 작품을 소개하고 관객들의 지지를 받기도 하지만 반짝 관심에 그치는 경우가 잦은 게 우리 현실이다. 영화제가 끝나면 보다 많은 관객들과 만나기 위한 극장 개봉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수명을 다하는 안타까운 작품이 수두룩하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공유한 모극장 협동조합 청년기획단이 지난해 각종 영화제 상영작 중 관객 입장에서 다시 보고 싶은 작품 100편을 엄선했고, 6개 영화제가 화답하며 총결산 자리가 꾸려졌다. 장편 26편·단편 20편을 합쳐 46편이 상영된다. 한국 사회 속에서의 펑크 밴드를 조명하며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서울독립영화제 대상을 받았던 ‘노후 대책 없다’, 쪽방촌 철거 소식을 듣고 감독이 직접 1년간 쪽방촌 사람들과 함께하며 삶을 기록한 작품으로 인디다큐페스티벌 개막작이자 폐막작이었던 ‘사람이 산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소재로 한 도리스 되리 감독의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상영작 ‘후쿠시마 내 사랑’, 전 세계 환경운동의 대명사 그린피스의 탄생을 조명한 서울환경영화제 대상작 ‘하우 투 체인지 더 월드’ 등이다. 전국 영화제 가이드북 제작과 FoFF 관련 경비를 모으기 위한 스토리펀딩(storyfunding.daum.net/project/11961)도 진행되고 있다. 펀딩에 참여한 금액에 맞춰 상영작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아이디카드 등을 발급받을 수 있다. 모극장 협동조합 관계자는 “영화제들의 협력과 연대를 통해 새로운 지향과 공동 비전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람료 6000원. (02)2632-5800.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크라우드펀딩 성공투자 5계명

    ‘크라우드펀딩으로 벤처기업에 투자했다면 소득공제 받으세요.’ 금융감독원은 5일 내놓은 ‘금융꿀팁’을 통해 크라우드펀딩 투자 시 명심해야 할 5계명을 소개했다. ① 투자 성향 적합한지 체크 주로 창업기업에 투자하는 크라우드펀딩은 그만큼 투자 위험이 높고, 주식의 환금성은 낮다. 투자 한도(일반투자자 회사당 200만원, 연간 500만원)·1년간 매도 제한 등의 규제를 두는 이유다. 자신의 투자 성향과 목적에 적합한지 먼저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 ② 크라우드넷에서 등록 여부 확인 크라우드펀딩을 가장해 고수익을 강조하면서 사람들을 유인하는 사기가 종종 발생한다. 크라우드넷(www.crowdnet.or.kr)을 방문해 정식 중개업자인지 반드시 확인하고 해당 중개업자의 홈페이지도 찾아보는 게 좋다. ③ 사업계획 확인은 기본 중의 기본 사업계획은 창업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자료다. 발전 가능성이 있는지, 쉽게 모방할 수 있는 건 아닌지, 자금 조달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지 등을 봐야 한다. 공시가 충분하지 않다면 기업에 직접 물어봐야 한다. 중개업자 홈페이지 등을 통해 다른 투자자와 사업계획을 함께 논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④ 재무 상황 수시로 확인 증권 발행기업은 사업연도 말로부터 90일 이내에 결산서류를 중개업자 홈페이지에 게시해야 한다. 투자한 기업의 재무 실적이 궁금하다면 중개업자 홈페이지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주식을 되팔 때는 거래소에 개설된 스타트업 전용 거래시장(KSM)을 이용하면 된다. ⑤ 벤처 등에 투자했다면 소득공제를 벤처기업 및 창업 3년 이내인 기술력 우수기업에 투자했다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중개업자나 발행기업에 소득공제 적용 대상인지 확인하면 된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출근 생각만 해도 피곤하다”… ‘번아웃 증후군’ 연초에 최악

    “출근 생각만 해도 피곤하다”… ‘번아웃 증후군’ 연초에 최악

    “놀고 싶지도 않다” 우울증 우려 韓근로자 평균 7시간도 못 자 “직장·개인 생활 분리가 해법” ‘중견기업의 재무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박모(31)씨는 연말 결산 업무로 이달 내내 야근과 주말 출근을 밥 먹듯 했다. 매년 초마다 반복하는 업무지만 올해는 상사가 결산 마감을 무리하게 앞당기면서 업무량이 폭증했다. “퇴근 후에 쉬어야 일도 되는데 눈이 저절로 감겨 잠자기 바빴습니다. 일은 줄지 않고 스트레스만 쌓이니까 에너지가 완전히 소진된 느낌이 들더군요. 설 연휴에도 놀고 싶은 의욕도 없고 해서 집에 있었습니다.”박씨와 같이 피로와 스트레스가 한계치를 넘어서 에너지가 완전히 소진되는 ‘번아웃 증후군’(탈진증후군)은 새해 초에 특히 두드러진다. 직장인은 바뀐 업무 환경에 따른 적응 스트레스가 원인인 경우가 많고, 학생은 새 학기에 대한 부담감, 주부는 설 명절 스트레스가 주원인으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일과 삶의 엄격한 분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조비룡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30일 “연초에는 만성피로, 긴장성 두통, 기능성 위장장애, 과민성 대장증후군 등 번아웃 증후군과 관련된 질병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환자가 크게 증가한다”며 “해가 바뀌면 업무나 주변 환경이 크게 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적응 스트레스’가 평상시보다 많아진다”고 말했다. 대기업에 다니는 조모(30·여)씨는 “지난주 병원에 가니 의사가 스트레스성 위염이라고 진단했다”며 “같은 부서의 동료들도 위염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은데 새해 들어 경기 위축으로 업무와 상사의 잔소리가 늘었기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상사가 부당한 지시를 내리거나 조직 내 부조리에 부딪혀도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을 때 우울감을 크게 느낀다”고 덧붙였다. 번아웃 증후군의 가장 큰 특징은 무기력증과 잦은 짜증이다.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질병에 쉽게 걸릴 수 있고 극심하면 우울증에 빠지는 경우도 있다. 정식 병명은 아니지만 노동시간이 긴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만연한 증세다. 우리나라 취업자 1인당 연평균 근로시간(2014년 기준)은 2124시간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2위다. 가장 근로시간이 짧은 독일(1371시간)과 비교하면 약 4개월(94일·753시간)을 더 일한다. 평균 취침 시간도 7시간이 안 된다. 시장조사전문업체 마크로밀엠브레인이 지난해 7월 전국 만 19~59세 직장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번아웃 증후군 진단 평가를 한 결과 ‘일에 지쳐 업무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보다 빨리 끝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답한 사람이 70.4%였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 생각만 하면 피곤을 느낀다’는 64.3%였고, ‘업무로 인해 정서적으로 메말라 감을 느낀다’는 59.1%였다. 이 외 ‘일을 마치고 퇴근할 무렵 완전히 소모된 느낌이 든다’와 ‘업무로 인해 완전히 탈진됐다고 느낀다’는 각각 57.6%, 43.1%였다.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번아웃 증후군이 의심되는 상태다. 이동귀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는 “번아웃 증후군을 호소하는 직장인, 학생, 주부들은 일을 자신의 한계보다 더 많이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업무를 정해진 시간 내에서만 하고 일거리를 집에 가져오지 않는 등 직장생활과 가정생활, 개인생활 간의 경계를 명확히 해야 번아웃 증후군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단독] 재해기금 적립률 세종시 ‘최저’

    [단독] 재해기금 적립률 세종시 ‘최저’

    법정 기준의 35%로 크게 부족… 인천 56%·대구도 81%에 그쳐 인천, 대구 등 일부 광역 지방자치단체의 재해구호기금 누적 적립액이 법정 기준치에 미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천의 재해구호기금 누적 적립률은 56%에 그쳤다. 기준치의 절반을 겨우 넘는 수준이다.재해구호법상 전국 17개 시·도는 재난·재해에 대비해 비상 복구·이재민 보호에 쓸 수 있는 재해구호기금을 적립해야 한다. 26일 국민안전처의 ‘전국 17개 시·도 재해구호기금 누적 적립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9월 기준 재해구호기금 누적 적립률이 가장 낮은 지자체는 세종(35%)이다. 다음으로 인천과 대구(81%) 등의 순으로 적립률이 낮았다. 안전처 관계자는 “인천은 재정 상황이 좋지 않다 보니 적립이 미미한 실정”이라며 “세종은 출범 이후 매해 법정 기준 재해구호기금을 적립했지만 아직 누적 적립금 기준액에는 미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인천의 재해구호기금 마련 노력이 가장 미흡했다는 얘기다. 인천시가 지난해까지 누적 적립했어야 하는 금액은 589억 4400만원이다. 그러나 실제 누적액은 330억 4900만원으로 60%에도 못 미친다. 대구는 2003년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최로 재정 여건이 악화되면서 당시 기금 적립을 소홀히 했다는 게 안전처의 설명이다. 대구의 누적 적립액은 382억 8100만원으로 기준액 473억 8700만원의 81%다. 시·도별 재해구호기금 누적 적립금 기준액은 최근 3년간 지방세기본법에 따른 보통세 수입결산액 연평균액의 3%로 정해진다. 서울을 제외한 나머지 시·도는 해마다 보통세 결산액의 0.5%를 재해구호기금으로 적립해야 한다. 서울은 재정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한 해에 0.25%를 적립한다. 다만 누적 적립금 기준액에 도달한 해에는 적립하지 않아도 된다. 지진 등 대형 재난에 대비해 재난구호법 소관 부처인 국민안전처가 지자체를 대상으로 재해구호기금 누적 적립금액 기준을 이행하도록 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에 대해 안전처 관계자는 “해마다 지출하는 금액은 수천만원 정도이기 때문에 재원이 없어서 구호활동을 벌이지 못하는 상황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인사]

    ■국회 ◇국회사무처 <이사관 승진>△국회사무처 박태형 박희석 이신우 최상진 홍성현<이사관 전보>△의정연수원 교수 유상조△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문위원 이승재△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 정연호△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정영진△정무위원회 전문위원 정운경△의정연수원장 조기열△감사관 지동하△안전행정위원회 전문위원 천우정△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전문위원 채수근△국토교통위원회 전문위원 최시억△보건복지위원회 전문위원 홍형선△국회사무처 고상근 박종희 송병철 정순임<부이사관 전보>△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이정은△법제실 행정법제심의관 진선희△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입법심의관 김상수△국토교통위원회 입법심의관 이지민△국회운영위원회 입법심의관 최병권△법제실 경제법제심의관 최선영△관리국 시설관리심의관 정길준△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조신국△운영지원과장 이양성△국회사무처 송기형 ■교육부 △창조행정담당관 이윤홍△기획조정실 전재민 ■국방부 ◇과장급 전보△운영지원과장 윤영모△예산편성담당관 이영빈△국방전산정보원 관리과장 한영수△자원동원과장 성길수△건설관리과장 유희승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지역산업과장 정경록 ■서울주택도시공사 ◇1급 승진△기획조정처 조한보△경영지원처장 민경배△주거복지기획부장 박인△남부주거복지단장 겸 주거복지사업처장 이상현△북부주거복지단장 전재성△마케팅처장 이영철△택지조성처장 박광균△마곡위례사업단장 황의필△첨단기술사업처장 이원풍◇2급 승진△재정관리부장 장한수△경영관리부장 차승민△회계부장 고상호△주거복지사업부장 손명호△노원센터 관리운영부장 이현희△시설활용부장 윤형국△개발사업부장 나용환△개발기획부장 정낙현△수탁보상부장 이태곤△운영관리부장 윤성수△택지설계부장 나재하△도시환경부장 김덕근△택지조성부장 박영욱△하자관리부장 손오성△행정감사부장 김주민△기술감사부장 백경희△주거복지기획부 강인구◇전보△SH교육원장 문완식△시설관리처장 최윤식△택지계획처장 이광윤△건축설계처장 김길상△건설사업처장 김동일△안전하자관리실장 이우필△감사실장 심윤수△소통홍보처장 송순기△서부주거복지단장 정갑수△중부주거복지단장 최임규 ■한국수력원자력 ◇1급 승격 및 이동△기획처장 이인식△지역상생협력처장 손병오△인사처장 이남석△노무처장 이상희△건설처장 김상돈△건설기술처장 원재연△고리원자력본부 제1발전소장 박지태△고리원자력본부 제3발전소장 이명춘△한빛원자력본부 제2발전소장 이선일△한빛원자력본부 제3발전소장 한상욱△월성원자력본부 제2발전소장 강설희△새울원자력본부 제1발전소장 박병권△새울원자력본부 제2건설소장 박성훈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부원장 박승남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약융합연구부장 방옥선△기획예산팀장 류철현 ■서울대 △경영대학장 및 경영전문대학원장 박철순 ■동국대 △미래융합대학장(미래융합대학부설평생교육원장·미래융합대학부설원격평생교육원장 겸임) 박선형 ■나사렛대 △대학원장 겸 신학대학원장 유흥렬△교목실장 홍기영△기획처장 정해용△교무처장 오세철△인재개발처장 공진용△입학처장 유현배△취업지원센터장 김홍성△비서실장 정석용△대외협력실장 이현구△산학협력단장 김행조△교원양성지원센터장 겸 교육혁신평가본부장 황복선△장애학생지원센터장 석말숙△국제교류본부장 김용범△특성화본부장 조재훈△도서관장 엄정국
  • 서울시의회 황준환의원 “개화산 정상 자연생태 연못공원 추진”

    서울시의회 황준환의원 “개화산 정상 자연생태 연못공원 추진”

    강서구에 버려지는 물을 되살려 ‘건강한 물순환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김포도시철도 공사 현장에서 나오는 지하수를 활용해 계곡을 조성하고 하천을 복원하는 2017년 예산으로 8억을 확보하였다고 서울시의회 황준환 의원(강서3)이 밝혔다. 황 의원에 따르면 우선 올해에 개화천 주변 빗물관리시설 설치 및 노후시설 정비를 위한 예산으로 7억을 확보하여 1.3km에 이르는 개화천변에 빗물관리시설 설치 및 노후된 난간 등 하천시설물을 정비하고 의자 운동기구 등 공원 시설도 마련해 주민 휴식공간으로 가꿀 예정이다. 또한, 개화천 물을 중계펌프를 통해 개화산 정상까지 끌어 올려 계곡과 간이폭포, 작은연못 등을 조성하고 여름철엔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물썰매장도 만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예산 1억을 확보하여 금년에 사업타당성조사 용역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김포도시철도에서 하루 최대 2만 2천여톤의 지하수가 나오고 있어 하천복원과 계곡 조성에 충분한 양의 물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17년도 서울시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예산을 확보한 황준환 의원은 “실개천에 물이 흐르는 개화산 생태복원과 함께 둘레길과 어울러져 자연 친화적 힐링공간으로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강서구의 발전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확보된 예산 외에 개화산 근린공원 물순환시설 설치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기 위해서는 국비의 추가지원과 해당지역이 군사보호구역이니 만큼 해당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조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황의원은 “그 동안 오랜 지역의 민원이자 숙원사업이었던 개화천 정비사업 및 개화산 근린공원 물순환시설 설치 등의 사업예산을 확보하게 되어 무엇보다 기쁘다”고 덧붙이면서, “이러한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지역 국회의원과 서울시, 강서구, 시‧구의원, 지역주민 등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협치의 정신으로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탄소년단 ‘윙스외전’ 2월 13일 컴백 ‘미처 못다한 이야기’

    방탄소년단 ‘윙스외전’ 2월 13일 컴백 ‘미처 못다한 이야기’

    그룹 방탄소년단이 ‘윙스외전’으로 컴백한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23일 “방탄소년단이 오는 2월 13일 ‘윙스외전: 유 네버 워크 어론(You Never Walk Alone)’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윙스외전: 유 네버 워크 어론’은 지난해 10월 발매해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정규 2집 ‘윙스’(WINGS)에서 미처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이번에도 ‘윙스외전’에 담길 신곡의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다음 달 발매될 앨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정규 2집 ‘윙스’로 한국 가수 최고 기록인 미국 ‘빌보드 200’ 26위, 한국 가수 최초 영국 오피셜 앨범차트(UK) 진입(62위)과 더불어 가온차트 ‘2016년 총결산 앨범차트’에서 75만 1301장을 기록해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외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2017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 인 서울’(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III THE WINGS TOUR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컴백에서도 어떤 기록을 낳을지 기대를 모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선갑의원 더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에 임명

    서울시의회 김선갑의원 더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에 임명

    서울시의회 김선갑 운영위원장이 20일 오후 4시, 국회 본청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에서 추미애 대표로부터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임명됐다. 정책위원회는 당의 강령과 정책을 입안하고, 선거공약 개발과 법률안 등 국회에 제출되는 각종 안건을 심의하는 중앙당의 집행기구로 당내 주요 정책방향을 실질적으로 결정하고 이끌어가는 핵심 위원회이다. 김 위원장은 “19대 대선을 앞둔 시점에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임명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국민적 열망인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뤄내고, 함께 잘 사는 공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서민·민생 밀착형 정책을 중점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김 위원장은 “지방재정 확충과 실질적인 지방분권체계 확립, 그리고 지방의회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방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위원장은 제8대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정책연구위원장을 거쳐 현재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과 전국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공동회장을 맡고 있는 등 서울시의회의 대표적인 ‘예산·정책통’으로 평가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혜련의원 더민주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

    서울시의회 김혜련의원 더민주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

    서울시의회 김혜련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2)은 더불어민주당 전국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지난 2016년 12월 15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45차 최고위원회의 결과에 의해 추미애 대표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전국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게 됐다. 김 의원은 “여성과 시민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여성 인권보호, 양성평등과 함께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정권교체를 통한 새로운 시작을 원하는 시민들의 바람과 열망에 부응하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혜련 의원은 서울시의회 제9대 보건복지위원회와 예산결산위원회 의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국회 ◇국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차관보급) 임명>△국방위원회 손충덕△보건복지위원회 석영환△환경노동위원회 최진호△국토교통위원회 김승기△여성가족위원회 김부년△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수흥△특별위원회 이정득 ■국무조정실 ◇고위공무원(국장급) 전보△안전환경정책관 이정원 ■국방부 ◇과장급 전보△규제개혁법제담당관 김미성△회계감사담당관 진천호△조직관리담당관 박길성△민정협력담당관 차용국△예산운영담당관 김봉열△정보체계통합담당관 이상수△기본정책과장 신재연△예비전력과장 염주성△군인연금과장 최정희△재난관리지원과장 박병로△전력정책과장 박승흥△자원관리개혁담당관 이두희△국방홍보원 운영지원부장 배정원△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 파견근무 장수진 ■KBS N △전략사업국장 이주훈△토털마케팅국장 김진수 ■한국기계연구원 △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장 권오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그룹장·센터장 <미래전략연구소>△기술경제연구그룹장 심진보△산업전략연구그룹장 최병철△통신정책연구그룹장 이성준△기술기획연구그룹장 장종수<sw·콘텐츠연구소>△고성능컴퓨팅연구그룹장 김영균△클라우드컴퓨팅연구그룹장 강동재△고신뢰CPS연구그룹장 김태호△임베디드시스템연구그룹장 정영준△언어지능연구그룹장 김영길△음성지능연구그룹장 이윤근△시각지능연구그룹장 박경△스마트데이터연구그룹장 민옥기△CG/Vision기술연구그룹장 박창준△VR/AR기술연구그룹장 김기홍△지식이러닝연구그룹장 지형근△감성인터랙션연구그룹장 김진서△인포콘텐츠기술연구그룹장 유원영△자율주행시스템연구그룹장 최정단△HMI연구그룹장 김재홍△지능로봇시스템연구그룹장 조재일△주력산업IT융합연구그룹장 장병태<초연결통신연구소>△지능보안연구그룹장 김익균△시스템보안연구그룹장 나중찬△광네트워크연구그룹장 이준기△초연결미래연구그룹장 송기봉<ict소재부품연구소>△융합부품기술센터장 박종문△ICT소재연구그룹장 문승언△신소자연구그룹장 송윤호△실감디스플레이연구그룹장 황치선△유연소자연구그룹장 조남성△융복합센서연구그룹장 이성규△광통신부품연구그룹장 김종회△광융합부품연구그룹장 김기수△RF/전력부품연구그룹장 임종원△프로세서연구그룹장 권영수△고속신호처리연구그룹장 구본태△SoC설계연구그룹장 이재진<방송·미디어연구소>△미디어전송연구그룹장 김흥묵△실감AV연구그룹장 김휘용△테라미디어연구그룹장 서정일△스마트미디어연구그룹장 김선중△전파자원연구그룹장 변우진△전파환경감시연구그룹장 손수호△위성기술연구그룹장 염인복△무인이동체시스템연구그룹장 이병선△무인자율운행연구그룹장 차지훈◇실장 <sw·콘텐츠연구소>△SW·콘텐츠미래기술연구실장 김선자<ksb융합연구단>△자가학습엔진연구실장 유웅식<경영·사업화부문>△초연결통신연구소 연구지원실장 신용건△안전보안실장 홍영수△사업화협력실장 손민호△기술이전실장 이상민△기업현장지원실장 송인택△연구인프라협력실장 이일진 ■서울대 △간호대학 부학장 정재원 ■KT <부사장 승진>△법무실장 남상봉△경영관리부문장 이대산<전무 승진>△비서실 1담당 김원경△평창동계올림픽추진단장 김형준△경제경영연구소장 박대수△전략기획실장 박종욱△네트워크전략본부장 서창석△통합보안사업단장 송재호△수도권강남고객본부장 안상근△미디어사업본부장 유희관△부산고객본부장 이현석△기업고객본부장 정윤식△인재경영실 정준수△그룹인력개발원장 최영민<상무 승진>△기업사업부문 곽기연△인재경영실 김상복△글로벌사업기획담당 김성인△비서실 2담당 김영진△AI서비스담당 김진한△정보보안단장 문영일△유무선사업본부장 박현진△강원고객본부장 안치용△언론홍보1담당 양율모△대외지원담당 이덕희△지속가능경영센터장 이선주△네트워크전략담당 이용규△인사기획담당 이원준△소프트웨어개발단장 이준섭△재원기획담당 조이준△부산네트워크운용본부장 지정용△남부유통담당 최찬기△기업사업부문 해용선△그룹사 파견 김태환 유태흥△교육 파견 이진우◇그룹사 <부사장 승진>△BC카드 영업총괄부문장 채종진<전무 승진>△KT이엔지코어 대표이사 강석△KT IS 대표이사 박형출△BC카드 사업지원총괄부문장 이강혁△KT CS 대표이사 겸 경영기획총괄 이응호<상무 승진>△KT텔레캅 고객서비스본부장 김태룡△KT DS 서비스수행본부장 손승혜△KT스카이라이프 기술본부장 이한△KT스포츠 야구단장 임종택△KTH ICT부문장 정훈
  • 서울시의회 유찬종의원 “종로구 청소년 문화의 집 연내 착공”

    서울시의회 유찬종의원 “종로구 청소년 문화의 집 연내 착공”

    지난 2013년부터 건립이 추진되었던 ‘종로구 청소년 문화의 집’이 올해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예산결산위원으로 활동중인 서울시의회 유찬종 의원(더불어민주당, 종로2)은 “올해 관련 예산으로 시비 3억8,9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히고, “설계용역이 마무리되면 금년 중으로 착공에 들어가 2018년에 준공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 의원은 “이 시설은 창신동 주택가 공동주차장 건설과 더불어 함께 조성되는 것으로, 조성 이후 지역의 핵심 주민시설로서 기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그 동안 정세균 국회의장을 중심으로 한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이 줄곧 그 필요성을 강조해온 청소년 문화공간의 확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종로구의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공간 마련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종로구에만 없는 시립청소년수련관도 조속히 건립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종로구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지원’ 사업은 올해 시비 외에도 국비 6억원이 별도로 지원될 예정이며, 2018년까지 약 40억원이 투입되어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전망이다. 건립 이후에는 지역 내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 및 활동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교육 관련 정보 제공의 플랫폼으로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인제의원 “올 구로구 교육예산 219억 등 890억 확보”

    서울시의회 김인제의원 “올 구로구 교육예산 219억 등 890억 확보”

    서울시의회 김인제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4)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2017년 서울시의 구로구 예산 678억원과 서울시교육청 구로구 학교시설 투자사업 예산 21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의 구로구 주요 투자사업으로,○ 도시건축 분야 우신빌라 재건축 정비사업 2억 5천만원 ○ 오류동 동부제강부지 일대 마스터플랜 3억원 ○ 궁동 명물거리 조성(벚꽃길 빛 조명사업) 2억원 ○ 사회복지 분야 서남권 50+센터 건립(오류동) 75억 ○ 교육복지 분야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천왕동) 19억 5천만원 ○ 환경보전 분야 푸른수목원 확대조성 10억원, 천왕도시자연공원 17억원 ○ 생활체육 분야 구로구 항동 생활체육관 건립16억원 ○ 산업경쟁력 분야 온수산업단지 개발계획 5억원,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14억 9천만원 ○ 정보기획 분야 공공wifi 확충 3억원 ○ 도시안전관리 분야 안양교 확장 100억원, 오류동 일대 하수관로 정비 137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서울시교육청의 구로구 주요 학교시설 투자사업으로 2016년 천이초 건설비 및 토지매입비 229억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2016년 추가경정예산으로 천왕초 증축 10억원, 천왕중 증축 20억원을 확보했다. 2017년 예산으로는 ○ 우신고 본관동 외벽공사 4억 2천만원 ○ 오류초 본관동 냉난방 운동장 스탠스 등 4억 5천만원 ○ 오류남초 저학년교실개선 등 1억 8천만원 ○ 천왕초 급식실 개선 3억3천만원 ○ 천왕중 테라스실내공간환경개선 1억원 ○ 오남중 냉난방기 교체 5천 6백만원 ○ 온수초 노후조리기구 교체 등 8천 5백만원 ○ 오정초 외부담장 교체 등 1억 2천만원 ○ 우신중 교실환경 개선 등 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김인제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4)은 “앞으도 구로구의 발전과 지역 내 낙후지역에 대한 지원예산 확보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며, 확보된 예산이 차질 없이 집행되도록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지켜볼 것이다”고 말하며, “나라는 비상이지만 서울시민과 구로구민들의 일상은 계속된다. 서울시민과 구로구민들을 위해 변함없는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 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황준환의원 “올 강서구 9개분야 예산 1880억 배정”

    서울시의회 황준환의원 “올 강서구 9개분야 예산 1880억 배정”

    2017년 서울시 예산편성 결과 강서구에 배정된 예산은 교육청 예산390억여원 포함 총 1880억여원에 이른다고 서울시의회 황준환 의원(강서3)이 밝혔다. 황의원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23일에 확정된 서울시 예산가운데 강서구의 예산은 1880억여원으로 9개 분야에 걸쳐 편성됐다고 말했다. 이번에 편성된 강서구의 예산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환경보전 사업분야에 총 658억여원이 편성되었는데, 주요 사업내용을 보면, ▲ 서남물재생센터 시설 지하화 및 지상공원화 사업 510억원 ▲ 강서구 방화동 일대 건축물폐기장 이전을 위한 자원순환단지 조성 추진사업 20억 ▲ 꿩고개 근린공원 조성사업 11억원 ▲ 개화산 재래식 화장실 정비 및 둘레길 정비사업 6억원 ▲ 김포경전철 지하용수활용 개화산 급수전설치 및 생태계류 조성사업 타당성 용역비 1억원 등이 편성됐다. 도로‧교통 부문의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 9호선 전동차 증차 사업비 597억원 ▲ 9호선 마곡나루역 급행역 전환 사업 18억원(재정지원 15억원 포함) ▲ 5호선 연장 타당성 분석 용역사업 2억원 ▲ 방화터널 방화대교 연결 및 김포방향 진출입 타당성 조사 용역사업 2억 등 총 620억여원이 편성됐다. 또 도로안전관리 분야에 ▲ 강서구 일대 하수관로 정비사업비 90억원 ▲ 하수암거 정비사업 33억원 ▲ 방화대로일대 등 원형관로 보수 정비사업 9억4천만원 등 147여억원이 포함됐다. 교육복지 분야에는 공항고 이전 및 관내 17개교 교육환경개선사업비를 포함 총 240억여원이 배정됐다. 또한 주택도시관리 분야를 살펴보면 ▲ 소외‧낙후지역 도시경관 개선사업 13억원 ▲ 강서구 공항고도제한 완화 국제세미나 개최사업 1억원 등 23억여원이 편성됐다. 이밖에도 중소기업청 국비 18억원을 지원받아 방신시장 현대화 및 고객지원센터 설립비로 1억8천1백만원 확보 등 문화관광진흥, 산업경쟁력제고, 사회복지, 일반행정 분야에 걸쳐서도 고루 예산이 편성됐다. 2017년도 서울시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황준환 의원은 “강서구 지원 예산 확보로 지역의 여건과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강서구의 발전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황의원은 “그 동안 오랜 지역의 민원이자 숙원사업이었던 건축물폐기장이전을 위한 자원순환단지 조성추진 예산, 공항고 이전 및 교육환경개선사업예산, 9호선 마곡나루역 급행역 전환사업, 9호선 전동차 증차사업, 서남물재생센터 지하화 및 지상공원화 사업 예산 등을 확보하게 되어 무엇보다 기쁘다”고 덧붙이면서, “이러한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서울시 관계기관,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지역주민 등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협치의 정신으로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골든디스크 어워즈’ 트와이스부터 엄정화-비까지 ‘관전포인트 공개’

    ‘골든디스크 어워즈’ 트와이스부터 엄정화-비까지 ‘관전포인트 공개’

    제 31회 골든디스크어워즈의 관전포인트가 공개됐다. 13일(금), 14일(토) 양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 31회 골든디스크어워즈의 막이 오른다. 이번 시상식에는 이틀에 걸쳐 국내외 유수의 뮤지션 30여 팀이 총출동 한다. 지난 2016년을 총 결산, 공정성을 원칙으로 수상결과가 발표된다. ◆ ‘본상=대상’ 치열한 수상 전쟁 올해 골든디스크의 본상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지난 30회 골든디스크서 신인상을 받은 여자친구는 이후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 1월 발표한 ‘시간을 달려서’는 가요 프로그램 15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트와이스의 활약도 눈부셨다. 올 여름 ‘샤샤샤’ 열풍을 불러일으킨 ‘cheer up’은 리우 올림픽까지 맞물려 역주행까지 성공했다. 이어 10월 발표된 ‘TT’도 인기를 끌었다. 블락비가 아닌 솔로 지코는 뮤지션으로 역량을 펼쳤다. 작년 1월 발매한 스페셜싱글 ‘너는 나 나는 너’는 음원사이트 연간차트 10위 안에 들었다. 방탄소년단과 엑소는 경쟁구도를 만들며 날개 돋힌 듯 앨범을 팔아치웠다. 복고를 콘셉트로 잡은 샤이니도 높은 앨범 판매량으로 대상을 노린다. 신인상 부문도 치열하다. 1년에 100여 팀이 쏟아지는 현 가요계시장에서 신인상이야말로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 것만큼 어렵다. NCT127은 8만장 이상을 팔아치우며 신인같지 않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음원에서는 역시 여풍이 거세게 불었다. ‘슈퍼스타K’로 데뷔한 볼빨간사춘기의 ‘우주를 줄게’는 입소문을 타면서 음원차트를 역주행 1위까지 올랐다. YG의 신인 걸그룹 블랙핑크는 데뷔와 동시에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음원차트는 물론 가요 프로그램 최단 기간 걸그룹 1위 등의 기록도 세웠다. 101명의 소녀들 중 최고의 조합으로 뽑힌 아이오아이도 1년이라는 짧은 활동 기간 내 7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량과 음원차트 1위 등 이대로 보내기 아까운 기록을 기록했다. ◆ 장르의 다양화 및 전설의 무대 귀가 즐거워지는 1년이었다. 기존 댄스와 발라드로 양분화 됐던 가요계는 2016년 한 해 동안 힙합과 인디, 알앤비 등 다양한 음악으로 꽉 채워졌다. 그 중심에는 지코와 크러쉬가 있었다. 지코는 ‘쇼미더머니’가 몰고 온 힙합 열풍에 중심에 섰다. 크러쉬도 알앤비소울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태연이 피처링한 ‘잊어버리지마’는 연간차트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탄탄한 팬을 보유하고 있는 어반자카파의 ‘널 사랑하지 않아’도 놀라운 성적으로 본상에 다가섰다. 어디서도 볼 수 없던 특별무대는 골든디스크만의 자랑이다. 8년만에 돌아온 ‘퀸’ 엄정화는 신곡 ‘워치 미 무브(Watch Me Move)‘무대를 꾸민다. 독보적인 섹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후배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은 지난해 발표한 ’카니발‘ 무대 후 엄정화와 스페셜 무대를 꾸민다. 비도 출격한다. 3년만에 신곡을 발표하는 비는 첫 무대로 골든디스크를 택했다. 3년 전에도 컴백무대를 함께 한 만큼 이번에도 인연을 이어간다. 2004년 발표한 히트곡 ‘이츠 레이닝(It’s Raining)’과 2008년 내놓은 ‘레이니즘(Rainism)’ 무대도 준비한다. 한 해 가장 뚜렷한 활약을 펼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방시혁 프로듀서의 곡으로 꾸며진 스페셜 스테이지도 공개된다. 빅스의 켄과 갓세븐 영재는 2AM ‘죽어도 못 보내’를 부르고 아이오아이는 박지윤의 ‘난 사랑에 빠졌죠’를 재해석한다. 방탄소년단은 에이트가 부른 ‘심장이 없어’로 색다른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준다. 또한 지난달 발표한 엑소의 겨울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 ‘포 라이프(For Life)’의 최초 무대도 골든디스크만을 위해 준비됐다. JTBC와 JTBC2에서 생중계되는 이번 31회 골든디스크어워즈는 13일(금), 14일(토) 오후 5시에 그 막이 오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온차트 “음반킹 엑소 음원퀸 트와이스” 2016년 가요계 대기록들

    가온차트 “음반킹 엑소 음원퀸 트와이스” 2016년 가요계 대기록들

    2016년 가요계 음반킹은 엑소, 음원퀸은 트와이스였다. 한국공인음악차트인 가온차트는 13일 2016년 가요계 온오프라인 결산 차트를 공개했다. 음반 판매량 및 음원 다운로드, 스트리밍 횟수를 집계해 순위를 매겼다. 음반킹은 ‘엑소’였다. 정규 3집 앨범 ‘이그젝트’로 114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겨울 스페셜 앨범, ‘첸백시, 레이 솔로 음반 판매량을 합치면 총 213만장을 팔았다. ’방탄소년단‘은 엑소 뒤를 이었다. 지난해 앨범 합산 판매량 111만장을 기록했다. 정규 2집 ’윙스‘(75만장),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영포레버‘(36만장) 합산 결과다. 신인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세븐틴‘은 지난해 발매한 앨범 합산 판매량 51만장을 기록,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트와이스도 53만장을 판매, 걸그룹 자존심을 지켰다. 음원퀸은 ’트와이스‘ 몫이었다. ’트와이스‘는 디지털 종합차트와 스트리밍 차트 합산지수(치어업-1억 1,155만 / TT-5,701만 9,4442) 확인 결과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또, 음원차트에서는 여성 파워가 돋보였다. ’소녀시대‘ 태연과 ’마마무‘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 디지털 종합차트 ’톱100‘에 나란히 최다인 3곡 씩을 올려 인기를 입증했다. ’여자친구‘도 좋은 결과를 얻었다. ’시간을 달려서‘(다운로드 190만 3,126)와 ’너 그리고 나‘(다운로드 115만 274)가 ’톱 100‘을 차지했다. 다운로드 합산수는 가장 높았다. 이외 드라마 OST로는 거미, 방송 음원은 비와이, 2016년 데뷔한 가수 중에는 ’블랙핑크‘와 ’볼빨간사춘기‘가 ’톱100‘에 각각 2곡씩을 랭크시키며 대중의 지지를 얻었다. 한편, 가온차트를 운영하는 한국음악콘텐츠협회 최광호 사무국장은 “2016년은 차트 오픈 이래 처음으로 연간 TOP 400 내 오프라인 음반판매량이 누적 1천만 장(10,808,921장)을 넘긴 해”라며 “2017년도에도 더 많은 음악과 가수가 대중으로부터 사랑받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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