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결산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할인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2시간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포즈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조 3위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256
  • 작년 나랏빚 사상 첫 1000조 넘었다… 文정부 5년 새 62% 급증

    작년 나랏빚 사상 첫 1000조 넘었다… 文정부 5년 새 62% 급증

    관리재정수지 적자 120조 육박尹정부 건전재정 기조에도 악화고금리에 국가자산 가치 30조↓ 지난해 나랏빚이 사상 처음으로 1000조원을 돌파했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2017년 660조원에서 5년 새 61.7% 급증했다. 나라살림 적자도 120조원에 육박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또 고금리 여파에 주식과 채권 가격이 동반 하락하면서 지난해 국가자산 가치는 사상 처음으로 30조원 감소했다. 윤석열 정부가 ‘확장 재정’ 기조를 폐기하고 ‘건전 재정’ 기조로 선회하며 재정 누수에 브레이크를 걸었지만 불어나는 빚을 막진 못했다. 정부는 4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2022 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를 심의·의결했다. 지난해 총세입은 573조 9000억원으로 전년도 결산 대비 49조 8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보고됐다. 이 가운데 국세수입은 395조 9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51조 9000억원 늘었다. 지난해 세금이 전년보다 50조원가량 더 걷혔다는 의미다. 하지만 총지출이 급증하면서 통합재정수지는 34조 1000억원 불어난 64조 6000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통합재정수지에서 국민연금 등 4대 보장성 기금을 차감해 정부의 실질적인 재정 상태를 보여 주는 관리재정수지 적자 규모는 사상 최대치인 117조원에 달했다. 코로나19 사태 첫해인 2020년에 낸 적자 규모 112조원을 훌쩍 넘겼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관리재정수지 적자 비율은 -5.4%까지 치솟았다. 지난해 ‘세수 풍년’이라 불릴 정도로 세금이 많이 걷혔는데도, 정부가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현금을 뿌리는 데 치중하면서 나라살림의 건전성은 더욱 악화했다. 확정부채 성격의 국가채무는 1년 새 97조원 늘어나며 1067조 7000억원을 기록했다. 이로써 지난해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은 49.6%로 1년 전 46.9%에서 2.7% 포인트 높아졌다. 지난해 통계청 추계인구 5162만 8000명 기준 1인당 국가채무는 1년 새 192만원 늘어난 2068만원에 달했다. 2000만원을 돌파한 건 처음이다. 지급 시기와 금액이 정해지지 않은 비확정부채까지 포함한 국가부채는 2326조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해 국가 자산 가치는 2836조 3000억원으로 2021년 결산 대비 29조 8000억원(1.0%) 줄었다. 자산 가치가 감소한 건 거래 발생 시점을 기준으로 한 발생주의 재무제표가 도입된 2011년 이후 처음이다. 유동자산이 51조 7000억원(9.1%), 투자 자산이 19조 1000억원(1.6%) 각각 감소했다. 이 가운데 사회보장성기금인 국민연금(41조 7000억원), 사학연금(1조 5000억원), 공무원연금(1조 3000억원), 군인연금(1000억원) 등에서 모두 44조 6000억원이 줄었다. 투자환경 악화로 공적연금기금이 보유한 유동·투자자산에서 운용 손실이 발생한 것이 주원인이다. 대표적인 공적연금기금인 국민연금의 지난해 기금 운용 수익률은 -8.22%로 연간 기준 역대 가장 낮았다.
  • 작년 코스피 상장사 순이익 1년 새 116%→-36%로 급감

    작년 코스피 상장사 순이익 1년 새 116%→-36%로 급감

    지난해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1년 사이 36%나 감소했다. 적자 기업 비중이 늘어나고 재무건전성까지 악화돼 한국경제에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 따르면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12월 결산법인 691개사(금융사·감사의견 비적정 기업 등 제외)의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69조 2521억원으로 2021년보다 36.01% 감소했다. 별도 기준 순이익은 같은 기간 94조 5201억원에서 60조 2920억원으로 36.21% 쪼그라들었다. 1년 전 한국거래소가 상장사 690곳의 실적을 분석했을 때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58.21%, 116.13% 폭증했던 것과 대조적이다. 지난해 한국전력공사가 별도 기준 33조 9000억원의 영업손실, 25조 3000억원의 순손실을 낸 영향이 컸다. 또 철강·금속(-67.48%), 건설업(-41.18%) 등을 중심으로 순이익 감소가 이어졌다. 다만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분석 대상 상장사의 매출액은 2021년 1335조 6262억원에서 지난해 1492조 7292억원으로 11.76% 증가했다. 코스피 시장 시가총액 1위이면서 매출액 비중이 전체의 14.19%를 차지하는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더 큰 폭으로 줄었다. 삼성전자를 빼고 봤을 때 지난해 영업이익은 43조 9327억원으로 1년 사이 42.37% 줄었으며, 순이익은 34조 8733억원으로 같은 기간 45.12% 감소했다. 분석 대상 691곳 중 적자를 낸 기업은 162곳으로 전체의 23.44%를 차지해 2021년(20.84%)보다 적자 기업 비중이 2.6% 포인트 증가했다. 적자 기업 162곳 가운데 87곳이 적자 지속을 겪었고, 75곳은 적자 전환했다. 재무건전성도 악화됐다. 지난해 이들 상장사들의 부채 비율은 77.31%로 2021년 말보다 4.78% 포인트 높아졌다. 강대석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상장사들의 실적 부진과 관련해 “가파른 금리 인상으로 인한 수요 위축과 무역수지 적자가 기업 실적에 반영된 것”이라며 “원달러 환율 안정화 등으로 비용 압박이 완화되면 상장사 실적은 1분기 바닥을 찍은 뒤 2분기부터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한편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1383개 12월 결산법인의 순이익은 7조 2818억원으로 1년 사이 14.5% 감소했다. 분석 대상 1383곳 가운데 396곳이 적자를 기록해 적자 비중은 28.6%로 나타났다.
  • 순익 116%→ -36%…적자 비중 확대, 깊어지는 韓경제 시름

    순익 116%→ -36%…적자 비중 확대, 깊어지는 韓경제 시름

    지난해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1년 사이 36%나 감소했다. 적자 기업 비중이 늘어나고 재무건전성까지 악화돼 한국경제에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 따르면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12월 결산법인 691개사(금융사·감사의견 비적정 기업 등 제외)의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69조 2521억원으로 2021년보다 36.01% 감소했다. 별도 기준 순이익은 같은 기간 94조 5201억원에서 60조 2920억원으로 36.21% 쪼그라들었다. 1년 전 한국거래소가 상장사 690곳의 실적을 분석했을 때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58.21%, 116.13% 폭증했던 것과 대조적이다. 지난해 한국전력공사가 별도 기준 33조 9000억원의 영업손실, 25조 3000억원의 순손실을 낸 영향이 컸다. 또 철강·금속(-67.48%), 건설업(-41.18%) 등을 중심으로 순이익 감소가 이어졌다. 다만 분석 대상 상장사의 매출액은 2021년 1335조 6262억원에서 지난해 1492조 7292억원으로 11.76% 증가했다. 코스피 시장 시가총액 1위이면서 매출액 비중이 전체의 14.19%를 차지하는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더 큰 폭으로 줄었다. 삼성전자를 빼고 봤을 때 지난해 영업이익은 43조 9327억원으로 1년 사이 42.37% 줄었으며, 순이익은 34조 8733억원으로 같은 기간 45.12% 감소했다. 분석 대상 691곳 중 적자를 낸 기업은 162곳으로 전체의 23.44%를 차지해 2021년(20.84%)보다 적자 기업 비중이 2.6% 포인트 증가했다. 적자 기업 162곳 가운데 87곳이 적자 지속을 겪었고, 75곳은 적자 전환했다. 재무건전성도 악화됐다. 지난해 이들 상장사들의 부채 비율은 77.31%로 2021년 말보다 4.78% 포인트 높아졌다. 강대석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상장사들의 실적 부진과 관련해 “가파른 금리 인상으로 인한 수요 위축과 무역수지 적자가 기업 실적에 반영된 것”이라며 “원달러 환율 안정화 등으로 비용 압박이 완화되면 상장사 실적은 1분기 바닥을 찍은 뒤 2분기부터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한편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1383개 12월 결산법인의 순이익은 7조 2818억원으로 1년 사이 14.5% 감소했다. 분석 대상 1383곳 가운데 396곳이 적자를 기록해 적자 비중은 28.6%로 나타났다.
  • 나랏빚 첫 1000조 돌파, 文정부 5년 새 408조 급증… 국민 1인당 빚도 2000만원 돌파

    나랏빚 첫 1000조 돌파, 文정부 5년 새 408조 급증… 국민 1인당 빚도 2000만원 돌파

    지난해 나랏빚이 사상 처음으로 1000조원을 돌파했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2017년 660조원에서 5년 새 61.7% 급증했다. 나라살림 적자도 120조원에 육박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또 고금리 여파에 주식과 채권 가격이 동반 하락하면서 지난해 국가 자산 가치는 사상 처음으로 30조원 감소했다. 윤석열 정부가 ‘확장 재정’ 기조를 폐기하고 ‘건전 재정’ 기조로 선회하며 재정 누수에 브레이크를 걸었지만 불어나는 빚을 막진 못했다. 정부는 4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2022 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를 심의·의결했다. 지난해 총세입은 573조 9000억원으로 전년도 결산 대비 49조 8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보고됐다. 이 가운데 국세수입은 395조 9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51조 9000억원 늘었다. 지난해 세금이 전년보다 50조원가량 더 걷혔다는 의미다. 하지만 총지출이 급증하면서 통합재정수지는 34조 1000억원 불어난 64조 6000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통합재정수지에서 국민연금 등 4대 보장성 기금을 차감해 정부의 실질적인 재정 상태를 보여 주는 관리재정수지 적자 규모는 사상 최대치인 117조원에 달했다. 코로나19 사태 첫해인 2020년에 낸 적자 규모 112조원을 훌쩍 넘겼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관리재정수지 적자 비율은 -5.4%까지 치솟았다. 지난해 ‘세수 풍년’이라 불릴 정도로 세금이 많이 걷혔는데도, 정부가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현금을 뿌리는 데 치중하면서 나라살림의 건전성은 더욱 악화했다.확정부채 성격의 국가채무는 1년 새 97조원 늘어나며 1067조 7000억원을 기록했다. 이로써 지난해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은 49.6%로 1년 전 46.9%에서 2.7% 포인트 높아졌다. 지난해 통계청 추계인구 5162만 8000명 기준 1인당 국가채무는 1년 새 192만원 늘어난 2068만원에 달했다. 2000만원을 돌파한 건 처음이다. 지급 시기와 금액이 정해지지 않은 비확정부채까지 포함한 국가부채는 2326조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해 국가 자산 가치는 2836조 3000억원으로 2021년 결산 대비 29조 8000억원(1.0%) 줄었다. 자산 가치가 감소한 건 거래 발생 시점을 기준으로 한 발생주의 재무제표가 도입된 2011년 이후 처음이다. 유동자산이 51조 7000억원(9.1%), 투자 자산이 19조 1000억원(1.6%) 각각 감소했다. 이 가운데 사회보장성기금인 국민연금(41조 7000억원), 사학연금(1조 5000억원), 공무원연금(1조 3000억원), 군인연금(1000억원) 등에서 모두 44조 6000억원이 줄었다. 투자환경 악화로 공적연금기금이 보유한 유동·투자자산에서 운용 손실이 발생한 것이 주원인이다. 대표적인 공적연금기금인 국민연금의 지난해 기금 운용 수익률은 -8.22%로 연간 기준 역대 가장 낮았다.
  • 송경택 서울시의원 “대한민국 대표선수 부담 딛고 좋은 성적 거둔 후배들 자랑스러워”

    송경택 서울시의원 “대한민국 대표선수 부담 딛고 좋은 성적 거둔 후배들 자랑스러워”

    서울시의회 송경택 의원(국민의힘·비례)은 지난 3일 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박지원, 심석희 선수 등 서울시청 쇼트트랙팀에 대한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수여식에 참석했다. 이날 표창은 지역사회에 현저한 공적을 세우거나 각종 행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개인, 단체 등에 표창을 수여하는 ‘서울시의회 표창 조례’에 따라 지난 3월 개최된 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서울시청 쇼트트랙팀 소속 박지원, 심석희, 이정수 선수와 윤재명 감독, 손하경 코치에게 주어졌다. 송 의원은 대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감독 출신으로 이 자리에 참석해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송 의원은 “서울시민을 대표하는 의회에서 의장님, 의원님들과 함께 후배 선수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게 되어 무척이나 기쁘고 뿌듯하다. 어느 스포츠든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게 꽤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그런 어려움을 딛고 좋은 성적을 거둔 여러분이 자랑스럽다”고 쇼트트랙팀을 격려하면서, “저도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체육인이자 시의원으로서 시민들이 마음껏 빙상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 의원은 현재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이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관광산업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목동 빙상장 관리운영 개선을 비롯해 서울 소재 각종 체육시설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박승원 광명시장, 4대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장 선출

    박승원 광명시장, 4대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장 선출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3일 지방자치단체장 행정협의체인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이하 협의회) 2023년 제1차 정기총회에서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는 지방자치단체장 간 협의기구로, 자치 분권을 촉진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도모한다는 목적으로 2016년 창립했다. 현재 전국 30개 지자체로 구성됐다. 회장 임기는 1년이다. 이날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총회에서 박 시장은 “지방시대와 주민자치는 이념과 관계없이 반드시 달성해야 할 명제이자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며 “전국 지방정부가 연대해 지방경쟁력을 강화하고,위기를 기회로 삼아 재도약하는 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민선 7기부터 주민참여와 자치분권을 광명시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시정을 운영해 온 박 시장은 2018년 협의회 사무총장, 부회장을 거쳐 2022년 회장 권한대행으로 활동해 왔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2년 주요 사업 추진현황 및 결산보고,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회원 지방정부 제안 등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지방자치박람회(가칭) 추진위원회 구성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총회에 앞서 ‘자치분권대학 어워드’를 열고 자치분권대학 우수 수료생 및 캠퍼스에 특별상을 수여했다. 광명시는 캠퍼스 부문 특별상을, 광명시민 이욱·기해금 씨는 개인 부문 특별상을 각각 받았다.
  • 광명시의회, ‘2022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광명시의회, ‘2022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광명시의회(의장 안성환)가 3일 2022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시의회는 제276회 광명시의회 임시회에서 이지석 의원을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이재한, 정지혜 의원을 위원으로 각각 선임했다. 또한 재정 및 회계 분야에 전문 지식과 경험을 두루 갖춘 민간위원 6명도 선정했다. 결산검사는 집행기관인 광명시가 2022회계연도의 모든 세입·세출 예산의 집행실적을 수치화한 결산서를 의회에 제출하기 전 의회가 회계검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향후 예산 편성과 재정 운영의 근거가 된다.이번 위촉된 위원들은 3일부터 오는 22일까지 20일간 광명시의 세입·세출 결산, 시금고 검사 등 1년간 집행 결과를 심도 있게 검사해 검사 의견을 도출할 예정이다. 안 의장은 “이번 결산검사가 행정 사항에 대한 주민의 신뢰성을 재고하는 만큼 면밀히 검사를 실시해 주길 바란다”라며 “재정이 더 효과적이고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세밀한 결산검사를 진행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기도의회, 정책지원관 78명 모집…도의원 2명당 1명 배치

    경기도의회, 정책지원관 78명 모집…도의원 2명당 1명 배치

    경기도의회가 의원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정책지원관 78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도의회는 지난 2022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라 의원 정수(156명)의 2분의 1(78명)을 정책지원관(일반임기제 행정6급)으로 채용한다. 정책지원관의 주요 업무는 ▲조례안(제·개정, 폐지) 등 의원발의안 초안 작성 및 입법정책 검토 ▲예산·결산 심의 관련 자료 수집·조사·분석 지원 ▲행정사무 감사·조사, 서류제출 요구서 작성 및 관련 자료 취합·분석 지원 ▲의원의 도정 질의서 작성 및 관련자료 취합·분석 지원 ▲의원의 공청회·세미나·토론회 등 개최, 자료작성, 참석 등 지원 등 의원의 의정활동 지원이다. 원서접수는 4일~7일이며, 경기도의회 정책지원관 채용홈페이지에서 인터넷접수로 받는다. 도의회 김종석 사무처장은 “정책지원 전문인력이 채용되면, 도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정책과 의정활동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한다”면서 “유능하고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 김영철 서울시의원, ‘2023 강동구 의정회 정기총회’ 참석

    김영철 서울시의원, ‘2023 강동구 의정회 정기총회’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강동5)은 지난 29일 강동구의회에서 열린 ‘2023 강동구 의정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신학봉 의정회장을 비롯해 24명의 의정회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의정대상 시상식, 제5대 임원 공식 추인, 2022년도 결산·감사보고 승인 및 2023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승인이 진행됐다. 김 의원은 기념 축사를 통해 “강동구를 대표하는 분들이 모인 우리 강동구 의정회는 연륜에서 나오는 지혜와 풍부한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선봉이 돼 왔다”라며 “전임 회장으로서 새로운 임원들 및 역대 회장님과 고문님들 그리고 선배 동료 회원님들과 힘을 합쳐 강동구 의정회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이어 김 의원은 “의정 회원들도 힘을 보태 강동구 지역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의정회 회원들은 강동구 발전에 필요한 주요 현안 해결 및 강동구 의회 위상 강화를 위해 다각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 공격은 A매치, 수비는 B매치… 과제 남긴 ‘닥공’

    공격은 A매치, 수비는 B매치… 과제 남긴 ‘닥공’

    경기당 2골 가까이 넣어 ‘화끈’손흥민·이강인 공격력 극대화수비 노쇠화·집중력 해법 필요지친 김민재, 돌출성 발언 논란 클린스만호가 남미의 강호 콜롬비아, 우루과이와의 A매치 2연전을 통해 기량을 평가받았다. 근래 대표팀 경기에서 찾기 힘들었던 화끈한 공격력을 펼쳐 보였지만 2경기 연속 2골을 내주며 수비 불안 또한 드러내는 모습이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높은 두 팀을 상대로 주도적으로 경기를 펼치며 경기당 평균 슈팅 9.5회(유효 4회)를 기록하고 1.5골을 넣었다. 비디오판독(VAR)으로 두 골이 취소된 점까지 감안하면 사실상 평균 두 골 이상 넣은 것과 마찬가지다. 상대 팀에는 평균 8회(유효 3.5회) 슈팅을 허용했고, 평균 2골을 잃었다. 후방 빌드업을 강조한 파울루 벤투 전 감독 체제에서 57경기(35승13무9패)를 치러 모두 100골(평균 1.75골)을 넣고 46골(0.81골)을 잃은 점과 비교하면 실점 부분이 더 도드라져 보인다. 클린스만 감독은 콜롬비아전에서 손흥민을 특정 위치에 구애받지 않는 섀도 스트라이커로 세워 공격력의 극대화를 이끌어 냈다. 우루과이전은 이강인 극대화가 초점이었다. 이강인을 2선의 오른쪽 공격수로 전격 선발 풀타임 출격시켜 톡톡히 효과를 봤다. 저돌적인 돌파와 드리블, 번뜩이는 패스를 선보인 이강인은 좌우를 바꿔 가며 그라운드를 휘저었고, 손흥민과도 좋은 호흡을 보였다. 템포를 살리며 더 과감하고 직선적으로 한결 간결해진 공격에 힘을 실은 탓인지 수비에서는 집중력이 흔들렸다. 2-2로 비긴 콜롬비아전에서는 모두 왼쪽 측면이 뚫린 뒤 박스 안으로 들어오는 상대 선수를 놓치며 실점했다. 1-2로 패한 우루과이전에서는 코너킥과 프리킥 등 두 차례 세트피스 상황에서 역시 상대 선수를 놓쳐 손쉽게 득점을 허용했다. 또 김진수(전북)와 정우영(알사드)의 잇단 부상 이탈로 좌측 풀백과 수비형 미드필더 문제가 노출되기도 했다. 포백 라인을 보호해야 할 수비형 미드필더의 부재와 왼쪽 센터백 김영권(울산)의 노쇠화는 오른쪽 센터백 김민재(나폴리)의 수비 범위를 더욱 광범위하게 만들었고, 지친 기색이 역력한 김민재는 평소와 달리 실수가 잦았다. 나폴리에 오가며 과부하가 걸린 김민재는 우루과이전 직후 취재진에 “소속팀에만 집중하고 싶다”고 대표팀 은퇴를 시사하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는 돌출성 발언도 했다. 한준희 축구해설위원은 “롱패스 증가로 인한 체력 소모와 후반전 간격 유지, 일부 높은 개인 의존도 등은 차차 개선해야 할 대목”이라며 “벤투 감독 시절에도 그랬지만 세트피스 수비 시 집중력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일부 포지션은 세대교체가 진행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 공익법인은 기부금 결산서류 공시하는데… 종교단체는 제외

    공익법인은 기부금 결산서류 공시하는데… 종교단체는 제외

    국세청은 28일 “2022년 12월 결산 공익법인은 오는 5월 2일까지 재무제표, 기부금 수입·지출 명세서 등 결산서류를 홈택스에 공시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출연받은 재산이 있는 공익법인은 관할 세무서에 서면이나 홈택스로 출연재산 관련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법인세법상 의무 이행 여부도 국세청에 보고해야 한다.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공익법인 지정이 취소되거나 불성실 공익법인으로 지정돼 명단이 공개될 수 있다. 단 종교단체, 해당연도 기부금 모금액이 없는 어린이집·유치원은 공익법인 의무이행 여부 보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일정 규모 이상의 공익법인은 외부전문가 세무 확인서, 외부회계 감사보고서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국세청은 공익법인이 이행해야 할 의무를 간편하게 확인하고 신고·신청할 수 있도록 ‘공익법인 종합안내 포털’을 개통했다. 공익법인 성실신고를 위한 ‘미리채움’ 서비스와 신고 도움 자료도 늘렸다. 국세청은 매년 8~9월 공익법인 공시 오류 점검을 시행한다. 오류가 발생한 공익법인은 자진해 수정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수정하지 않으면 가산세를 부과한다.
  • 김정은 “새벽 5시에 하루 끝”…불면증까지 우상화하는 北?

    김정은 “새벽 5시에 하루 끝”…불면증까지 우상화하는 北?

    북한이 김정은(얼굴) 국무위원장을 ‘애민 지도자’로 띄우는 가운데 최근 감행한 무력시위를 대대적으로 선전하며 민심을 단속하는 모습이다. 노동신문은 지난 25일 2면에 게재한 ‘위대한 어버이의 하루’ 기사에서 “김 위원장에게 하루의 개념은 일반 사람들과 다르다”며 그의 발언을 소개했다. 김 위원장은 동틀 무렵 “잠시라도 쉬시라”는 간부에게 “사람들은 오늘이라면 하루 사업이 끝나는 저녁이나 24시까지를 염두에 두고 있다. (나는) 오늘을 다음날 5시까지로 보고 사업을 하기 때문에 방금 전인 5시에 하루 사업을 총화(결산을 가리키는 북한 말)하고 새날에 진행할 사업을 계획하였다”고 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또 김 위원장은 “나는 어려서부터 밤새우며 일하는데 습관이 되어 하나의 생활 법칙으로 체질화되었다”며 “조용한 밤에 사색을 집중하는 것이 제일 좋다. 밤을 새우면서 고심하다가 문제가 풀리면 그때는 정말 기분이 상쾌하고 몰렸던 피곤이 순식간에 다 사라진다”고 했다. 동해안의 한 수산사업소를 찾았던 날 많은 양의 물고기를 잡았다는 보고를 새벽 2시를 넘겨 받았지만 어깨춤이 절로 나올 정도로 너무 기뻐 잠도 오지 않았다고도 했다. 그러나 우리 정보당국이 2016년 “김 위원장이 신변 위협으로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힌 만큼 건강 이상의 조짐일 가능성도 제기된다. 한편 북한은 최근 감행한 무력시위들을 주민들을 향해 대대적으로 선전하는 동시에 한미 훈련에 대한 맹비난을 이어 가고 있다. 노동신문은 25일자 1면에 이달 들어 실시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7형 발사훈련, 핵반격가상종합전술훈련, 핵어뢰 수중폭발시험 등을 크게 실으며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의 혁명활동’이라고 보도했다. 17일, 20일에도 김정은 부녀의 ICBM 발사 참관 등을 크게 실었다. 이런 북한 매체들의 무력시위 보도 양상은 지난해 이맘때와 비교하면 사뭇 달라진 것이다. 코로나19 및 식량난, 대북 제재 등에 지친 민심을 다잡으려는 것으로 분석된다.
  • 한동훈, 지난해 4분기 업무추진비 508만원…전임자 17% 불과

    한동훈, 지난해 4분기 업무추진비 508만원…전임자 17% 불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022년 4분기 사용한 업무추진비가 같은 기간 박범계 전 법무부 장관의 16.7%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지난 21일 한 장관의 4분기 업무추진비 집행 내역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한 장관은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총 508만 600원을 업무추진비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유병별 집행내역으로는 주요정책 추진관련 회의, 행사, 직원 간담회 등 15건으로 집계됐다. 가장 큰 지출은 12월 26일 법무부 청사방호관, 환경미화원 34명에게 방한물품 등 격려물품을 구매한 건으로, 204만원이 들었다. 11월 14일에는 직원 65명에게 자녀 수능시험 응시생 격려 물품을 구입해주는 비용으로 110만 5000원을 썼다. 나머지 193만 5600원은 신년 특별사면 브리핑 참석자 간담회, 법무부 주요 현안 관련 간담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참석자들의 도시락 비용 등에 지출했다. 한 장관의 업무추진비 사용 규모는 2021년 같은 기간 전임자인 박 전 장관(96건·3038만원)의 6분의 1 수준이었고, 2020년 추미애 전 장관(15건·951만 8580원)의 절반 수준이었다. 이노공 법무부 차관도 전임 차관들보다 업무 추진비를 적게 쓴 것으로 파악됐다. 이 차관은 2022년 4분기 주요정책 추진관련 회의, 행사, 직원 간담회 27건 동안 657만 4300원을 사용했다. 이에 반해 전임 차관들의 업무추진비 사용은 2021년 4분기(90건·2095만 5000원), 2020년 4분기(33건·1001만 2000원) 등 이 차관보다 많았다.
  • 하남시의회 임희도 의원, 청년지원 법제화 및 예산마련...“두 마리 토끼 잡아”

    하남시의회 임희도 의원, 청년지원 법제화 및 예산마련...“두 마리 토끼 잡아”

    하남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소속 임희도 의원(국민의 힘·덕풍 1·2·3동, 풍산동)이 청년정책 지원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임 의원에 따르면 24일 폐회한 제319회 하남시의회 임시회에서 ‘하남시 청년 기본 조례 개정(이하 ’청년조례‘)’ 및 ‘청년 지원 추경예산 심의’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제319회 임시회에서 통과된 ‘청년조례’에는 청년의 범위를 19세 이상 39세 이하로 규정하고 ▲청년 취업관련 교육비, 자격증 취득 및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 ▲청년의 주거복지 안정을 위한 사업 ▲청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 개최 등 청년의 적극적 지원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조례를 근거로 이번 임시회에서 ‘취업교육 청년지원’ 추경예산을 전액 시비로 편성한 바 있으며, 임시회 심의 결과 3억원의 예산이 통과됐다. 이번 회기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임 의원은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시 정책의 통일성과 일관성을 제고하고, 다양한 청년정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 근거가 필요함에 따라 조례 개정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으며 “하남시에서 편성한 ‘취업교육 청년지원’ 추경예산은 수요예측, 지원기준 등 명확한 기준을 담은 기초자료가 미흡하다”며 “향후 집행부에서는 모든 사업에 있어 꼭 필요한 예산이 누락 되지 않도록 꼼꼼한 계획수립”을 당부했다. 이어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양질의 직업 기술과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취업교육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있고, 앞으로도 시의회는 청년들이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임 의원은 “박진희 부의장, 박선미 의회운영위원장과 ‘청년과 함께 도약하는 하남(대표자 박선미)’을 주제로 한 의원연구단체를 출범하게 됐으며 심층적인 연구를 통해 하남시 청년의 자립기반 형성 및 복지증진에 기여 해 나갈 계획”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지난 23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임희도)에서는 이번 추경에 편성된 ‘취업교육 청년지원’ 예산안에 대해 150명의 청년에게 1인당 200만원까지 지원토록 심의했으며, 향후 청년들의 수요에 따라 추가로 예산을 확보할 것을 논의했다.
  • 하남시의회, 올해 첫 추경 의결…“민생경제안정 최우선”

    하남시의회, 올해 첫 추경 의결…“민생경제안정 최우선”

    하남시의회(의장 강성삼)는 24일 제319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하남시가 제출한 2023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최종 의결했다. 이에 따라 제1회 추경예산은 애초 본예산(9796억원) 대비 674억원(6.8%)이 증가한 총 1조 470억원 규모로 예산 편성이 확정됐다. 앞서 의회는 지난 15일~22일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예비심사와 23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마쳤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임희도)는 ▲한강 뚝방길 황토 건강 맨발 걷기코스 조성(3억 3000만원) ▲위례 연결녹지6호 유실피해 원인규명 자문 용역비(2200만원) 등 총 16건에 대해 15억 2271만 2000원을 삭감했다. 임 위원장은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보고에서 “애초 집행부 추경예산 편성과정에서 버스정류소 인프라 개선사업, 하남시 체육회 노후버스 교체, 신평마을 진입로 개설공사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예산들이 상당수 삭감돼 의회에 제출됐다”고 지적하며 “시민 생활 편의와 안전이 직결된 사안인 만큼, 집행부는 추후 예산 편성 시 민생시급 예산을 최우선으로 고려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임 위원장은 올해 첫 추경 심의 과정에서 ‘위례신사선 하남연장 사전타당성조사 연구 용역’과 ‘취업교육 청년 지원’ 등을 사례로 언급하면서 집행부의 부실한 자료제출과 명확한 기준 및 예산 추계도 없이 ‘그냥 지르고 보자’식 예산 편성을 지적했다. 또한 임 위원장은 “집행부는 의회에 예산을 심의·요구할 때는 해당 예산안에 대해 충분한 사전조사 및 기초자료를 바탕으로 산출된 내역을 반드시 포함해 사업 수혜자인 시민들에게 맞춤형으로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객관적이고 세부적인 자료 없이 추상적인 추계로 편성된 예산안이 제출되지 않도록 다시 한번 강조한다”고 밝혔다. 이날 강 의장은 “민생 안정과 경제위기 극복을 최우선에 두고 심의한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됐다”라며 “모든 정책 추진과 예산은 시기가 중요한 만큼 예산을 신속히 집행해 민생 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 성남시의회,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성남시의회,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성남시의회(의장 박광순)는 24일 의장실에서 지난 제280회 임시회에서 선임된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시의회 박기범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세무분야 및 결산 관련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이정화 교수, 윤태전 세무사, 최재일 세무사, 문진혁 세무사 등 모두 5명으로 구성됐다. 결산검사위원들은 부서별로 제출된 증빙자료와 담당 부서의 질의응답을 토대로 예산집행의 적법성과 타당성 등을 검토해 향후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의 효율성을 재고할 수 있도록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결산검사 일정으로는 24일부터 오는 4월 12일까지 20일간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기금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성남시 재정 전반을 면밀히 검토해 검사의견서를 시장에게 제출할 예정이다. 이후 시는 검사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서를 시의회에 제출해 오는 6월 제1차 정례회에서 승인 절차를 거치게 된다.박 의장은 “예산이 의회에서 승인한 애초 목적과 취지에 맞게 집행됐는지 면밀히 검토해 주시고, 우리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는 곳이 있는지 엄격한 기준으로 꼼꼼히 살펴서 우리 시 건전재정 운영의 기틀을 다질 수 있도록 결산 검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장경원 순천시의원, 탄소중립 도시 이정표 세워 ‘이목’

    장경원 순천시의원, 탄소중립 도시 이정표 세워 ‘이목’

    순천시의회 장경원(외서·낙안·별량·상사·도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순천시 탄소인지예산제 운영 조례안’이 지난 20일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탄소인지예산제란 예산이 투입되는 각종 사업을 추진할 때 온실가스 배출 영향도를 별도로 평가해 이를 예산편성과 집행에 반영하는 제도다. 조례안은 탄소인지예산제의 운영 지침 작성, 탄소인지 예산서·결산서 작성 분석, 위원회의 설치와 기능 및 교육, 시민 참여와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30% 이상 높여 탄소배출을 줄여야 하고, 지자체의 선도적·적극적 위기대응이 요구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에 전국 여러 지자체에서 ‘2050년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있다. 순천시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에너지 전환뿐만 아니라 지역의 특성에 맞는 탄소흡수원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같은 상황에 장 의원이 발의한 탄소인지예산제 운영 조례안은 순천시민의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관심과 동참을 이끄는 첫걸음이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장 의원은 “순천시가 정원도시 명성에 부합하는 전국 최고의 탄소중립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방안을 고심하다 그 시작단계로 이번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장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기후위기 없는 맑은 물, 깨끗한 공기, 울창한 숲의 안전한 환경을 누리도록 시민들도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추경예산안 심사 마무리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추경예산안 심사 마무리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선희)는 지난 21일 경상북도지사가 제출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무리 했다. 당초 집행부가 요구한 일반회계 10조 9936억원에서 7건 3억 9100만원을 감액하고, 1건 3000만원을 증액했으며, 특별회계 1조 6061억원은 원안 가결됐다. 이날 예산심사에서 한창화 의원(포항)은 토종벌이 사라지고 있는 점을 들어 어려움에 처한 양봉농가에 대한 대책을 마련 해 줄 것을 촉구했다. 또한 경북도내 상습 한해지구의 경우 농업용수가 부족하니 예비비를 요청하여 봄 가뭄에 대한 대책마련을 당부했다. 임기진 의원(비례)은 축산물 종합유통센터건립사업은 사업부지가 국도 확장공사 편입 사유로 전액 삭감됐는데 이는 사전에 충분히 예측될 수 있었던 부분이라 지적하고, 예산편성은 편성단계부터 연내 집행 가능성도 고려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신중하게 검토·편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동업 의원(포항)은 환동해지역본부 직원들의 주거환경에 대한 지원과 고병원성AI에 대한 사전방역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한우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경북도 차원에서의 기민한 대응을 주문하는 한편 후쿠시마 원전 폐수 방류에 대해 경북도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김용현 의원(구미)은 시군 경계지역의 축사로 인한 악취문제를 환경부서 뿐만이 아니라 축산부서에서도 서로 잘 협의해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홍구 의원(상주)은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대비 보상율이 적다는 점을 지적했고, 농업 파트는 생명산업이기 때문에 종자 갱신, 육종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육성을 당부했다. 또한 쌀값이 하락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이에 대한 집행부의 쌀값 안정화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황명강 의원(비례)은 해양장비 국산화 개발 사업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니, 다소 늦은감은 있지만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 좋은 성과를 내달라고 당부하고, 업체 선정도 투명하게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창욱 의원(봉화)은 농작물 재해보험 대상 품목이 전국으로 70개 품목이 있는데 경북은 52개 품목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2023년도 경북도 농업예산이 9.7%에 불과하다는 점을 들어, 집행부에서 농업예산을 더 많이 확보해달라고 당부했다. 노성환 의원(고령)은 비료와 달리 양액(養液)은 가격상승분에 대한 보전이 없다는 점을 들어 이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서 지원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선희 위원장(청도)은 독도 관련 다수 사업이 본예산에 편성되지 않고, 추경예산에 편성된 이유를 묻고, 이번 1회 추경예산을 전체적으로 살펴볼 때 본예산에 편성되어야 할 사업들이 추경에 올라왔다고 지적하고, 앞으로 세입추계의 정확성을 높여서 예산재원을 최대한 본예산에 확보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도민들이 조기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번 추경예산이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경북의 미래성장 동력 확보에 초점을 맞춘 만큼, 추경예산의 효과가 빠르게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예산집행 등 사업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3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 돌입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3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 돌입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선희)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경북도지사가 제출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 심사 첫날에는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의 총괄제안 설명을 듣고, 실국원 별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하며 예산결산특별위원들의 날카로운 지적과 깊이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먼저 김홍구 의원(상주)은 레저서비스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경북도와 문경시에서 MOU만 믿고 교량 공사 등 인센티브 지원을 했으나 해당기업의 자금난 등 귀책사유로 사업비가 크게 상승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도에서 손실보전을 책임질 계획인지에 대해 지적했다. 또한 한류 메타버스 전당, 택시 감차 보상 지원을 예로 들며 충분히 사업성을 예견 할 수 있는 것들은 추경이 아닌 본예산에 편성할 것을 당부했다. 김창기 의원(문경)은 마찬가지로 레저서비스기업에 교량 건설 등 인프라 구축에 대해 질의하며, 교량 및 진입로는 리조트 접근성 향상뿐만 아니라 주위 관광자원과 기존 인프라와 연계도 가능해 시너지 효과가 발생되는 점을 소관 상임위원회에 충분히 설명했었어야 했다고 역설했다. 또한 지방의료원 의료인력 인건비는 인력 수급 예측이 가능하므로 본예산으로 편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지적했다. 김용현 의원(구미)은 지방교육세 전출금 추경예산 편성과 관련해 법적으로 전출해야 할 예산이면 본예산 수립할 때 정확한 세수 예측을 통해 본예산에 반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돌봄사업은 지역소멸과 저출산 극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돌봄예산은 최대한 반영할 것과 여성아동정책관실에서 콘트롤타워가 되어 돌봄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창욱 의원(봉화)은 지방시대 정책관련 보여주기식 연구용역, 포럼 등을 많이 개최했지만 없음을 지적하고, 경로당 지원비 정산과 관련하여 어르신들이 보조금 정산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보완해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인구 많은 지역에만 예산이 편중되지 않게 인구가 적은 지역에도 특정예산을 균등하게 배분해줄 것을 당부했다. 황명강 의원(비례)은 K문화의 글로벌 붐과 함께 K뷰티에 관한 관심 증대 및 수요가 늘어난 만큼, K뷰티 페스타 지원사업이 일회성 축제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경북에서 선도하고 세계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깊이 있는 지원을 당부하며, 국제 경북관광산업교류전 역시 행사성 예산이기 때문에 추경예산으로 편성되는 것은 적합지 않음을 지적하면서, 우리나라를 좀 더 많이 방문할 수 있는 국가들을 타킷으로 하여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정한석 의원(칠곡)은 소상공인 대출금 이자 2%를 2년간 지원하는 사업에 대해 질의하며 금리 및 물가 인상으로 소상공인이 많이 어려우므로 지원 상한선을 다시 한번 살펴봐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청송군 시내버스가 무료인 점을 들어 환경보호 및 관광자원 연계화와 관련하여 경상북도에서도 이와 관련해 대책을 검토해줄 것을 강구했다. 이동업 의원(포항)는 영천 하이테크파크 지구 용수공급시설 설치 예산과 관련해 인프라는 빨리 조성이 돼야 투자가 빨리 이뤄질 수 있는데 본예산이 아닌 추경에 편성했는지에 대해 질의하며 집행부의 좀 더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또한 2025년 경주 APEC유치와 관련해 관련 예산을 본예산에 편성해야 했지만 추경에 편성된 이상, 홍보에 심혈을 기울여서 경주 APEC유치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주문했다. 최병근 의원(김천)은 대구경북청년아카데미와 청년문화페스티벌 개최 지원 사업내용이 불명확하고 불투명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임업인들은 농업과 겸하는 경우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농업인과 어업인과 달리 임업인들만의 재해보험은 없다면서 중앙부처에 건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책 읽어주는 도서기기 대여서비스 사업에 대해서는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나 영유아가 주 이용대상으로 보다 많은 대상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해 줄 것 당부했다. 이형식 의원(예천)은 각종 예술지원 사업들에 대해 본예산이 편성된 지 3개월밖에 되지 않았는데 추경예산으로 편성하는 것이 적합한지를 지적했다. 이에 집행부에서 예산 확보 노력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일단 편성만 하고 명분만 쌓아두면 삭감되어도 문제는 없다는 식의 태도는 면피용 이미지만 형성되므로, 예산을 편성했으면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무조건 가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창화 의원(포항)은 도내 중소기업의 고금리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경북도 중소기업 행복자금은 담보능력이 우수한 우량기업에 혜택이 집중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정책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기업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집행부가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첨성대 앞 땅 주인이 일본인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조사를 하여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황재철 의원(영덕)은 CES 2024와 관련하여 경북도의 전략·전술이 부족한 점을 지적하며 제대로 된 준비를 당부했고, 세계적으로 OTT(Over The Top)시장이 미디어 산업을 지배하고 있는데, OTT 기업과 협력하여 경북 내 지역을 홍보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미디어 분야에도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뿐만 아니라 무형문화재 보유자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가져줄 것을 주문했다. 노성환 의원(고령)은 군위군 대구 편입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인 상생화합문화한마당 경북에서 개최해서 하는 게 맞는지를 질의하며 대구와 같이 하는 행사라면 상생의 의미에 부합할 것이라고 건의했다. 또한 공무원 응시율이 떨어지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끝으로 이선희 위원장(청도)은 생활임금 조례가 제정됐으면 신속하게 시행해서 어려운 대상자들에게 빠르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줄 것과 스토킹 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 사업 예산이 적게 편성이 돼서 사업준비가 소홀함을 지적하며 올해 7월에 시행되는 ‘스토킹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대한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또한 도민안전보험에 군중밀집에 따른 압사사고 부분이 빠져 있다고 지적하고, 도민안전을 위해 이러한 부분도 충분히 지원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주문했다.
  • 금융권 주총 위크… ‘CEO·사외이사·배당’에 쏠린 눈

    금융권 주총 위크… ‘CEO·사외이사·배당’에 쏠린 눈

    이번 주 4대 금융지주를 시작으로 금융지주 주주총회가 줄줄이 열린다. 금융권은 ‘진옥동호’ 출범, 사외이사 연임, 배당 확대에 주목하고 있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오는 23일 신한금융지주에 이어 24일 우리금융지주·하나금융지주·KB금융지주 등 4대 금융지주의 정기 주총이 열린다. 이어 30일 DGB금융지주, JB금융지주가 주총을 연다. NH농협금융지주 주총은 이달 말쯤 열릴 예정이다. 신한금융은 이번 주총에서 대표이사 회장에 진옥동 내정자를 선임하는 안건을 표결에 부친다. 당초 진 내정자의 선임이 확실시되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지난 16일 신한금융 지분 7.69%를 보유한 최대 주주 국민연금공단이 ‘기업가치 훼손’ 등을 이유로 주총에서 진 내정자 선임 안건 반대표를 행사하기로 결정했다. 국민연금은 진 내정자 선임 반대 사유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명시하지 않았으나 라임펀드 사태 등에 따른 징계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진 내정자 선임에 큰 무리가 없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우리사주조합(4.96%) 등 우호 지분이 꽤 있고, 전체 주식의 약 70%를 보유한 외국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참고하는 자문사 ISS가 진 회장 내정자의 선임에 찬성 의견을 냈기 때문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외국인 주주들이 반대나 기권 표를 던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실제 표결을 해봐야 알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우리금융은 24일 임종룡 차기 회장 내정자를 선임한다. 지난해 역대급 돈잔치 속 ‘거수기’라는 비판을 받았던 금융지주 사외이사는 이번 주총에서 70% 이상이 재추천돼 연임될 예정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선임 후보에 오른 사외이사 25명 가운데 18명(72%)이 이미 현직 사외이사다. 통상 추천된 후보가 주총에서 선임되지 않는 경우는 드물다는 점을 고려하면 대부분 후보의 연임이 유력하다. 금융당국의 압박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금감원은 앞서 감독당국과 이사회 간 직접 소통을 정례화하고 은행 이사회 구성의 적정성과 이사회 경영진의 감시 기능 작동 여부 등을 면밀하게 점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4대 금융지주는 또 이번 주총에서 확대된 배당 성향 정책을 결의한다. 신한금융은 2022년 결산 기준 주당 865원의 현금 배당금을 지급한다. 여기에 지난해 1·2·3분기를 포함한 연간 배당금은 2065원으로 2021년 기준 1960원보다 높으나, 실적이 좋았던 만큼 배당 성향은 26.04%에서 23.54%로 줄어든다. KB금융과 하나금융의 배당 성향은 각각 26%·27%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해 총주주환원율을 높이기로 했다. 우리금융은 전기 25.29%보다 높은 26.19%의 배당 성향을 제시했는데, 연중 자사주 매입 소각을 통해 30% 수준의 주주환원율을 맞출 계획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