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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미, 고졸 검정고시 치러..팬들 “합격기원”

    선미, 고졸 검정고시 치러..팬들 “합격기원”

    원더걸스 전(前) 멤버 선미가 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를 치렀다. 선미가 지난 11일 경상북도 포항의 한 고등학교에서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치른 모습이 네티즌들에게 포착돼 동영상과 사진으로 온라인상에 퍼지고 있다. 인터넷에 공개된 동영상 속에서 화장기 없는 얼굴에 평범한 옷차림의 선미는 팬들의 사인요구에 환하게 웃으며 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선미의 모습을 본 팬들은 “화장 안해도 예쁜 선미. 그런데 마음이 짠하다.”, “사람들 속에 있어도 여전히 빛나는 선미”, “꼭 합격해서 좋은 대학가길 바래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앞서 선미는 지난 1월 대학 진학 등의 이유로 원더걸스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선언, 해외투어를 마무리하고 멤버들과 결별 후 국내 체류하며 검정고시를 준비해왔다. 소속사 JYP측은 “후에 선미가 복귀를 원하는 시점에서 회사는 본인의 의사와 멤버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따를 계획”이라고 선미의 원더걸스 재합류도 가능성을 내비치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웨덴 꽃미남 필립 왕자, 남성잡지모델과 염문설

    스웨덴 꽃미남 필립 왕자, 남성잡지모델과 염문설

    스웨덴의 꽃미남 왕자가 남성 잡지 모델과 염문설에 휩싸여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영국의 대중잡지 ‘더 선(The Sun)’ 인터넷 판은 스웨덴의 왕위계승 서열 2위인 칼 필립 왕자(30)가 10년간 사귀었던 연인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필립 왕자는 모델 소피아 헬크비스크를 만난 후 연인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헬스비스크는 스웨덴의 모델로 한 남성잡지에 비키니만 입은 채 커다란 뱀을 몸에 두른 사진으로 유명해졌다. 지난 2008년 경제잡지 ‘포브스’ 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왕족’ 에서 9위에 오르기도 했던 필립 왕자는 현재 헬스비스크와의 염문설에 대해 노코멘트로 일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필립 왕자는 최근 광고회사의 중역인 엠마 페르날드(29)와의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더 선’ 인터넷판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트-애니스톤 밀회” 美잡지 폭로

    “피트-애니스톤 밀회” 美잡지 폭로

    미국 연예잡지가 2005년 이혼한 영화배우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이 최근까지 비밀 만남을 가졌다고 폭로해 파문이 예상된다. 인터치 위클리는 지난 7일 “피트와 애니스톤이 지난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공식적’으로 만난 뒤 4차례 비밀리에 만났고 포옹과 키스 등 애정행각도 했다.”고 보도했다. 이 잡지는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전직 보디가드인 빌의 주장을 인용해 두 사람이 LA에서 세 차례, 뉴욕에서 한 차례 만난 사실과 날짜와 당시 상황 등 세부 정보들을 함께 게재했다. 잡지에서 빌은 “피트와 애니스톤은 지난해 12월 9일 비벌리 힐스 외딴 협곡에서 한 차례 만났으며 자신에게 ‘파파라치들이 있는지를 살피라.’고 요청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만남은 매우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두 사람은 서로 포옹을 했으며 키스를 했다.”면서 “파파라치가 등장하자 애니스톤이 피트에게 사인을 보내면서 먼저 떠났고 피트는 오토바이로 한 시간 가량 질주했다.”고 설명했다. 피트와 애니스톤 측 모두 이 보도에 대해 아무런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지난 1월에는 피트와 졸리가 이혼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는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브란젤리나(피트와 졸리를 지칭하는 신조어)는 결별설을 최초 보도한 영국 매체를 상대로 법정 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애니스톤과 결혼생활을 하던 피트는 2005년 영화 ‘미스터 앤드 미세스 스미스’에 함께 출연한 졸리를 만난 뒤 애니스톤과 이혼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피트와 애니스톤이 밀회했다는 보도가 이어졌으나 그 때마다 두 사람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사진=인터치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금호타이어 합의안 부결… 대우차판매 워크아웃 신청

    벼랑끝에 몰린 금호타이어와 대우자동차판매가 엇갈린 행보를 걷고 있다.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을 앞두고 ‘저항’에 나선 금호타이어 노조와 ‘백기’로 경영 정상화에 나선 대우차판매가 향후 어떤 결과를 이끌어낼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9일 관련업계와 채권단에 따르면 금호타이어 노조원들이 올해 임단협 노사 잠정합의안을 부결시키면서 워크아웃의 모든 일정이 헝클어졌다. 노사가 합의한 자율적 자구안이 사실상 깨지면서 채권단 주도의 경영정상화가 힘을 얻게 됐다. 이로써 법정관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대규모 정리해고도 예고됐다. 회사 측은 해고 예정자 193명 가운데 명예퇴직을 신청한 2명을 빼고 191명에게 10일자로 해고를 통보했다. 또 도급화(외주화) 계획 대상자인 1006명에 대해서는 다음달 10일자로 해고를 예고했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사측의 마지노선을 노조원들이 반대한 만큼 선택의 폭이 넓지 않다.”면서 “임금을 줄이지 못하면 인력을 감축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노조 측은 긴급 대의원회의를 열어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반면 채권단은 ‘강경 카드’를 빼들었다. 주채권자인 산업은행은 이날 채권금융사를 대상으로 예정됐던 ‘금호타이어 워크아웃 설명회’를 취소하는 등 모든 일정을 잠정 중단했다. 채권단 관계자는 “노사 동의안 없이 워크아웃을 진행하다가 중도에 노조 파업이 일어나면 추가 자금이 더 필요해지고 회생이 불가능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채권단은 또 금호타이어에 1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 지원과 3000만달러 한도의 신용장(L/C) 신규 개설도 당분간 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채권단 관계자는 “다음달 5일 채권행사 유예시한을 앞두고 오는 20일까지는 경영정상화 계획 이행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해야 워크아웃 절차 진행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8일 워크아웃을 신청한 대우자동차판매는 채권단에 회사 경영을 맡기는 분위기다. 지난달 GM대우와 결별 뒤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려 조직안정을 위해 자구 노력에 나섰지만 이번 워크아웃 신청으로 경영정상화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대우차판매 관계자는 “채권단을 통한 구조조정이 현실적인 것 같다.”면서 “경영진이 악역을 맡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채권단은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예고했다. 경영 책임부터 사업 통·폐합, 인력 감축 등 경영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개편이 예상된다. 대우차판매 채권단은 14일 협의회를 열어 워크아웃 개시 여부를 결정한다. 채권금융사의 75%가 동의하면 워크아웃에 들어간다. 김경두 오달란기자 golders@seoul.co.k
  • [미술플러스] 이숙 10번째 개인전

    작가 이숙의 10번째 개인전 ‘에로티시즘을 넘어서(Beyond Eroticism)’가 서울 신사동 윤당아트홀 갤러리에서 15일부터 5월3일까지 열린다. (02)546-8095. 나무를 캔버스로 활용해 사과, 대추 등을 그리는 작업을 해 온 이목을이 ‘익숙함으로부터의 결별, 변화의 시작’이란 제목으로 서울 용산동 비컨갤러리에서 개관기념전을 연다. (02)567-1652.
  • 아이폰 유저들, 황정음 커플 결별설에 ‘꾹꾹~’

    아이폰 유저들, 황정음 커플 결별설에 ‘꾹꾹~’

    이번주 아이폰 사용자들의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연예뉴스는 황정음-김용준 커플 결별설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앱스토어용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지난 2일부터 8일까지의 인기기사 순위 톱5를 9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가장 많은 조회수를 얻은 연예뉴스는 ‘황정음, 김용준과 결별? ’강심장‘서 눈물 뚝뚝’인 것으로 나타났다. 황정음은 얼마전 종영된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인기를 얻은 후 최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황정음 커플 결별설의 뒤를 이어 인기를 얻은 연예뉴스는 ◆애프터스쿨 나나, 생얼=셔츠에도 ‘바비인형!’ ◆미국, 아이패드 출시 반응은? ◆‘신데렐라 언니’ 작가, 서우에 인터넷 금지령 ◆[NTN포토] ‘F컵 청순글래머’ 이소영, 코리아그라비아 공개 등이 순위에 올랐다. 2위에 오른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 관련 뉴스는 지난해 말 발표된 노래 ‘너 때문에’ 이후 인기 걸그룹 반열에 오른 애프터스쿨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도를 보여준다. 3위에 오른 아이패드 관련 기사는 3일 미국 출시 이후 IT업계의 최고 화제로 떠오른 아이패드에 대한 사람들의 호기심이 얼마나 많은지를 엿볼 수 있다. 수목드라마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 중인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관련 기사들은 최근 스타연예뉴스에서 인기 상종가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이소영의 섹시 화보가 이번주 5위에 올라 아이폰 사용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서울신문NTN의 스타연예뉴스는 편리한 뉴스검색과 빠른 응답속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스타연예뉴스는 아이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앱스토어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뉴스콘텐츠다.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질려서 헤어졌다?”…황정음-김용준 진실은?

    “질려서 헤어졌다?”…황정음-김용준 진실은?

    황정음과 김용준 커플의 결별설의 진실여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나란히 녹화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7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 드림센터 ‘놀러와’ 촬영장에 게스트로 참여한 이들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최근 떠도는 결별설을 해명이라도 하듯 녹화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이야기들을 쏟아냈다. 그룹 SG워너비, ‘지붕뚫고 하이킥’ 출연진 등과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황정음이 ‘우리 결혼했어요’, ‘지붕뚫고 하이킥’ 등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며 CF퀸으로 등극하자 두 사람의 결별설에 대한 루머가 돌기 시작했다. 특히 황정음이 한 시상식장에서 수상소감을 전하며 김용준을 언급하지 않아 결별설에 무게가 실렸었다. 이에 대해 황정음은 최근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용준과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 여전히 김용준과 잘 만나고 있다.” 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SBS ‘강심장’ 의 예고편에서는 황정음이 김용준과의 결별설에 눈물을 보이며 마치 두 사람이 헤어진 것만 같은 암시를 해 시청자들의 의심을 증폭시킨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김용준 결별설 ‘종지부’ 찍나

    황정음-김용준 결별설 ‘종지부’ 찍나

    황정음과 김용준 커플의 결별설의 진실여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나란히 녹화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7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 드림센터 ‘놀러와’ 촬영장에 게스트로 참여한 이들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최근 떠도는 결별설을 해명이라도 하듯 녹화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이야기들을 쏟아냈다. 그룹 SG워너비, ‘지붕뚫고 하이킥’ 출연진 등과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황정음이 ‘우리 결혼했어요’, ‘지붕뚫고 하이킥’ 등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며 CF퀸으로 등극하자 두 사람의 결별설에 대한 루머가 돌기 시작했다. 특히 황정음이 한 시상식장에서 수상소감을 전하며 김용준을 언급하지 않아 결별설에 무게가 실렸었다. 이에 대해 황정음은 최근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용준과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 여전히 김용준과 잘 만나고 있다.” 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SBS ‘강심장’ 의 예고편에서는 황정음이 김용준과의 결별설에 눈물을 보이며 마치 두 사람이 헤어진 것만 같은 암시를 해 시청자들의 의심을 증폭시킨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정화 “연인 대신 엄태웅과 여행, ‘남친’ 없어서”

    엄정화 “연인 대신 엄태웅과 여행, ‘남친’ 없어서”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결혼에 대한 고민과 더불어 과거의 연애사를 살짝 언급했다. 엄정화는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최근 남동생 엄태웅과 함께 휴식차 미국 LA를 방문했다.”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이 “여행은 남자친구와 가지 그랬느냐.”고 장난스럽게 묻자 엄정화는 “남자친구가 없다.”고 답했다. 하지만 엄정화는 지난 2002년 감우성과 호흡을 맞춘 영화 ‘결혼은 미친 짓이다’를 촬영했던 당시에는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결혼은 미친 짓이다’에서 파격적인 노출로 화제를 모았던 엄정화는 “그때 남자친구는 그 영화를 보지 않았다.”며 당시에 겪었던 마음고생을 조심스럽게 털어놓았다. 한편 엄정화는 연하의 남자친구였던 모델 출신 배우 전준홍과 지난해 결별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엄정화는 “현재 남자친구는 없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별도 유쾌하게”…짐 캐리, 5년 연인과 결별

    “이별도 유쾌하게”…짐 캐리, 5년 연인과 결별

    영화배우 짐 캐리(48)가 그만의 방식으로 연인과의 이별을 발표했다. 캐리는 지난 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남겨 “여자친구와 방금 5년 간의 관계를 끝냈다. 그녀가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결별 소식을 전했다. 캐리는 2005년 사교모임에서 만난 모델 제니 멕카시와 사랑을 키웠으며 최근까지 미국 LA의 저택에서 함께 지냈다. 멕카시가 전남편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한 명을 함께 키워왔다. ‘마스크’, ‘덤 앤 더머’, ‘예스맨’ 등 국내에서도 유명한 코미디 영화에 출연했던 캐리는 “그녀와 했던 모든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는 말에 웃음 이모티콘까지 덧붙이는 등 안타까운 이별 소식을 전하면서도 유쾌함(?)을 잃지 않았다. 적지 않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트위터로 팬들과 교류를 하거나 루머에 해명한 적은 있으나 캐리처럼 결별 소식을 직접 전한 건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트위터 팔로워들의 응원 글이 쇄도하자 캐리는 다음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세상은 아름다우니 앞으로도 용기 잃지 않고 살 것”이라고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캐리는 4년 전 멕카시의 아들이 자폐증 진단을 받자 그녀와 함께 자폐아동 돕기 캠페인에 출연할 정도로 끈끈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또 일부에서 “왜 결혼을 하지 않느냐.”고 의아해 하자 “우리는 이미 두 번씩 결혼을 했기 때문에 결혼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하지 못한다. 그런 관점으로 우리의 사랑을 판단하지 말아 달라.”고 단호히 말할 정도로 굳건한 관계를 유지해 왔기에 결별에 대한 팬들의 안타까움이 컸다. 한편 1996년 플레이모델로 데뷔한 맥카시 영화 ‘더티 러브’ 등에 출연했다. 현재 육아와 관련된 책 발간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2008년 짐 캐리와 제니 맥카시의 모습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광주 관광복합타운 좌초 위기

    광주 관광복합타운 좌초 위기

    광주시가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2조 5000여억원 규모의 ‘관광·레저복합타운’ 조성사업이 참여 업체의 자금난 등으로 좌초 위기에 몰렸다. 시는 7일 최근 우수 사업 제안자로 선정한 대우자동차판매(이하 대우자판)가 자금난으로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을 신청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금융업계 등에 따르면 대우자판은 GM대우자동차와의 결별 선언 등으로 유동성 위기를 맞으면서 자산매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정상적인 사업 추진에 빨간불이 켜졌다. 시는 당초 이달 중 대우자판과 남광토건이 참여한 컨소시엄과 관광·레저 복합타운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6개월 안에 공식 사업계획서를 제출받아 타당성 검토에 들어갈 예정이었다. 이어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민자사업 심의와 제3자 공모 등의 절차를 거쳐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었다. 그러나 컨소시엄 업체의 자금난으로 일정에 차질이 우려된다. 시 관계자는 “현재 대우자판 실무자와 협의를 계속 진행하는 등 사태 추이를 관망하고 있다.”며 “이 컨소시엄이 조만간 구체적 사업 내용과 자금조달 방법 등을 제출하면 꼼꼼이 따져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우자판 컨소시엄은 광주 서구 서창동 211 일대 330만㎡에 총 2조 5857억 원을 투입해 스포츠타운, 관광레저타운, 문화상품복합단지, 교육·의료서비스단지, 주거단지, 국제민속음식촌, 공예산업클러스터, 광주타워 등 10여개의 관광·레저시설을 개발한다는 구상안을 지난달 광주시에 제출했다. 시 관계자는 “이 컨소시엄이 정상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게 되면 대안을 마련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엄정화 “내 고민은 결혼”.. ‘무릎팍도사’와 상담

    엄정화 “내 고민은 결혼”.. ‘무릎팍도사’와 상담

    ‘만능 엔터테이너’이자 ‘섹시 스타’로 불리는 배우 엄정화가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엄정화는 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일 욕심과 결혼 사이의 고민을 고백한다. 지난달 24일 ‘무릎팍도사’의 촬영에 참여한 엄정화는 MC인 강호동에게 “나는 일 욕심이 많아서 결혼이 너무 늦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엄정화의 결혼 고민은 이날 오전 알려진 엄정화와 모델 출신 배우 전준홍과의 결별 소식으로 인해 한층 시선을 집중시킨다. 지난 2008년 열애설이 불거졌던 두 사람은 지난해 말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가요계의 ‘섹시 디바’로도 사랑받아온 엄정화는 가수 활동 중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가장 과했던 스타일의 콘셉트를 직접 밝힌다. 이어 동생인 배우 엄태웅에게 누나로서 바라는 점도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엄정화가 출연하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는 7일 오후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 “김용준에 질려 헤어지기로…”

    황정음 “김용준에 질려 헤어지기로…”

    배우 황정음이 오랜 연인 김용준과의 결별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은 끝 무렵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화면 속에 황정음과 유인나, 이광수 등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출연진들이 등장했다. 특히 황정음은 항간에 떠돌았던 김용준과의 결별설에 대해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 눈물을 쏟아낸 황정음이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장면이 예고편에 담겨있었다. 황정음은 “김용준 너무 질린다. 이별을 하기로 했다.” 등 짧지만 강한 말을 전달해 시청자들을 애달게 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황정음이 드디어 입을 여는 것인가.” “다음 편이 너무 기대된다. 황정음과 김용준이 정말 헤어졌다면 가슴 아프다.” “예고편일 뿐이다. 본 방송을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계 주요 스캔들 중 하나인 ‘황정음-김용준 결벌설’에 대해 황정음이 진실을 말할지는 오는 13일 ‘강심장’에서 방송된다. 사진 = 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정화, 영화 ‘베스트셀러’ 개봉 앞두고 결별 소식

    엄정화, 영화 ‘베스트셀러’ 개봉 앞두고 결별 소식

    배우 엄정화가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베스트셀러’의 개봉(4월 15일 개봉)을 앞둔 상황에서 지난해 말 남자친구와 결별한 사실이 알려졌다. 엄정화의 남자친구였던 것으로 알려진 전준홍은 모델 출신 연기자로 지난 2008년 MBC 드라마 ‘대한민국 변호사’를 통해 브라운관에 얼굴을 내비쳤다. 최근에는 영화 ‘4교시 추리영역’과 ‘부산’에도 출연했다. 전준홍은 연기자로 데뷔하기 전까지 패션모델과 CF모델로 활약해 왔다. 2007년에는 ‘아시아모델상시상식’에서 패션 모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둘은 2008년 9월 데이트 장면이 목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당시 소속사 측에서는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하지만 둘의 관계는 연예계에서 ‘공공연한 사실’로 받아들여져 왔다. 둘은 지난해 말 결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같은 소속사였던 전준홍은 올해 초 계약이 만료돼 소속사를 옮긴 상황이다. 엄정화가 과감한 연기 변신을 시도한 영화 ‘베스트셀러’ 개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엄정화의 결별 소식이 흥행에도 영향을 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 김용준 결별설 둘러싼 궁금증 증폭

    황정음 김용준 결별설 둘러싼 궁금증 증폭

    황정음과 김용준 커플을 둘러싼 소문의 진실이 밝혀질까. 지난 6일 방송된 SBS ‘강심장’의 다음 주 예고에 황정음이 김용준과의 결별설에 대해 말하며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포함돼 있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영상은 황정음이 “방송에서 얘기해야 할 것 같다.”, “정말 질린다.”, “실제로 헤어졌었다.”는 등의 멘트가 편집돼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편집된 예고편이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둘의 결별설이 사실인지를 판가름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다수의 네티즌들도 “예고편만 봐서는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정화, 전준홍과 결별.. ‘무릎팍도사’ 속 고민은?

    엄정화, 전준홍과 결별.. ‘무릎팍도사’ 속 고민은?

    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연인 전준홍과의 결별 소식이 불거진 7일 ‘무릎팍도사’ 강호동을 만나 고민을 털어 놓는다. 엄정화는 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일 욕심과 결혼 사이의 고민을 고백한다. 지난달 24일 ‘무릎팍도사’의 촬영에 참여한 엄정화는 MC인 강호동에게 “나는 일 욕심이 많아서 결혼이 너무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엄정화는 연하의 남자친구였던 모델 출신 배우 전준홍과 지난해 결별한 사실이 알려져 이날 방송에서 결별에 관한 이야기가 언급될 지에도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또한 가요계의 ‘섹시 디바’로도 사랑받아온 엄정화는 가수로 컴백할 때마다 이슈를 몰고오는 패션에 대한 노하우와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가장 과했던 스타일을 직접 밝힌다. 이어 동생인 배우 엄태웅에게 누나로서 바라는 점도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엄정화가 출연하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는 7일 오후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정화와 결별한 전준홍에 네티즌 관심폭주

    엄정화와 결별한 전준홍에 네티즌 관심폭주

    지난해 말 톱스타 엄정화와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배우 전준홍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전준홍은 1977년 생으로 모델 출신답게 186cm의 훤칠한 키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지니고 있다. 패션 모델로 시작해 2004년에는 사진작가 선정 올해의 남자 모델상을 수상했으며, 2007년에는 아시아모델상시상식 패션 모델상을 수상하는 등 패션 모델계의 핫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2006년 송윤아, 이동욱 주연의 공포영화 ‘아랑’에 단역으로 출연해 영화계에 입문했다. 그후 전준홍은 MBC 드라마 ‘대한민국 변호사’와 영화 ‘4교시 추리영역’ 등에 출연하며 연기폭을 넓혀왔다. 전준홍은 특히 지난해 개봉한 영화 ‘부산’에서 장 실장 역을 맡아 열연해 영화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그는 이 영화를 통해 차승원, 강동원을 잇는 모델 출신 영화배우의 계보를 이을 것으로도 평가 받았다. 전준홍은 지난 2008년 엄정화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소속사 측은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연예계에서는 둘의 열애를 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엄정화와 전준홍 커플은 지난해 말 결별을 한 것으로 전해지고있다. 구체적인 결별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엄정화가 영화 ‘베스트셀러’를 촬영하면서 서로 못 보는 시간이 많아졌고, 이것이 서로에게 소원해진 원인이 아니냐는 추측이 조심스레 제기되고 있다. 사진=영화 ‘4교시 추리영역’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심장’ 황정음 “김용준과 이별하기로...”

    ‘강심장’ 황정음 “김용준과 이별하기로...”

    배우 황정음이 오랜 연인 김용준과의 결별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은 끝 무렵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화면 속에 황정음과 유인나, 이광수 등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출연진들이 등장했다. 특히 황정음은 항간에 떠돌았던 김용준과의 결별설에 대해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 눈물을 쏟아낸 황정음이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장면이 예고편에 담겨있었다. 황정음은 “김용준 너무 질린다. 이별을 하기로 했다.” 등 짧지만 강한 말을 전달해 시청자들을 애달게 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황정음이 드디어 입을 여는 것인가.” “다음 편이 너무 기대된다. 황정음과 김용준이 정말 헤어졌다면 가슴 아프다.” “예고편일 뿐이다. 본 방송을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계 주요 스캔들 중 하나인 ‘황정음-김용준 결벌설’에 대해 황정음이 진실을 말할지는 오는 13일 ‘강심장’에서 방송된다. 사진 = 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 김용준과 결별? ‘강심장’서 눈물 ‘뚝뚝’

    황정음, 김용준과 결별? ‘강심장’서 눈물 ‘뚝뚝’

    황정음이 오랜 연인인 김용준과의 결별설에 대해 눈물과 함께 입을 열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은 방송 말미에 황정음과 유인나, 이광수 등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출연진들이 참여하는 13일 방송분의 예고편을 내보냈다. 이날 예고편에서 황정음은 눈물을 쏟으며 항간에 떠돌았던 김용준과의 결별설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김용준이 너무 질린다. 이별을 하기로 했다.”는 말을 내뱉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 영상은 황정음이 촬영 중 말한 “방송에서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 “정말 질린다.”, “실제로 헤어졌었다.” 등의 멘트가 편집돼 있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하지만 편집된 예고편이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두 사람의 결별이 사실인지를 판가름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황정음이 드디어 입을 여는 것인가.”, “예고편일 뿐이다. 본 방송을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과 김용준의 결별설에 대한 진위 여부는 오는 13일 SBS ‘강심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정화 “강호동, 나보다 ‘오빠’인 줄 알았다”

    엄정화 “강호동, 나보다 ‘오빠’인 줄 알았다”

    배우 엄정화가 자신보다 어린 강호동을 오빠인 줄 알았다고 고백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건방진 도사’ 유세윤은 엄정화의 생년월일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엄정화의 생년월일은 1969년 8월 17일로 1970년생인 강호동보다 한 살 연상이다. 하지만 일부 포털 사이트에서는 아직도 엄정화를 1971년 생으로 기록하고 있기도 하다. 강호동이 “예전에 엄정화가 나를 오빠라고 부르더라. 사실은 내가 동생이다.”고 폭로했다. 이에 엄정화는 “나는 강호동이 진짜 오빠인줄 알았다.”며 “나는 멈춰있고 다른 사람은 계속 나이가 드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엄정화는 “일 욕심이 너무 많아 열심히 하다보니까 결혼시기가 너무 늦어졌다. 결혼을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털어놨다. 빨리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는 엄정화는 “데뷔 이후 생활비 벌어야 한다는 생각에 일에 매진했다.”고 밝혔다. 6살 때 아버지를 잃었다는 엄정화는 “나는 딸 셋과 아들 하나(배우 엄태웅)인 우리집의 장녀다. 20살 때부터 집안 생계를 책임져야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난 16년 동안의 방송 생활 중 가장 오래 쉰 것이 6개월이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한편 최근 연인 전준홍과 지난해 결별 사실이 알려진 엄정화는 이날 방송에서 “현재 남자친구는 없다.”고 밝혔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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