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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품남’ 하하, 제시카에 “커피마시자” 작업 걸어

    ‘반품남’ 하하, 제시카에 “커피마시자” 작업 걸어

    ‘반품남’ 하하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에게 적극적으로 관심을 표현했다.하하는 최근 KBS 2TV 출산장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 녹화에 게스트로 참석해 “결혼, 육아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 프로그램에서 내가 대체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이냐.”며 촬영 내내 불만을 제기했다.불만이 가득했던 하하는 촬영 중간 도착한 제시카를 보고 표정이 급 밝아졌다. 하하는 제시카에게 “(여기서) 할 말도 없는데 커피나 마시러 가자.”며 적극적으로 대시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또 하하는 출산과 육아를 주제로 한 토크에서 느끼는 소외감을 우회적으로 표현하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외에도 하하는 최근 방송인 안혜경과의 결별관련 질문에 대해서는 “지금은 결혼보다 아이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한편 하하가 제시카에게 한 작업의 자세한 내용은 오는 24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되는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C몽 ‘응급실’ VS 김종민 ‘잡초’..노래로 ‘심경고백’

    MC몽 ‘응급실’ VS 김종민 ‘잡초’..노래로 ‘심경고백’

    MC몽과 김종민이 자신들의 현재 심경을 담은 노래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MC몽과 김종민은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멤버들과 함께 ‘수학여행특집’으로 경주를 가던 중 도시락을 걸고 고속버스 안에서 노래자랑을 벌였다. 승리 조건은 스태프들과 동화돼 가장 분위기를 띄우는 것. 멤버들은 신나는 노래로 스태프들의 호응을 이끌어냈지만 MC몽은 발라드곡인 이지(izi)의 ‘응급실’을, 김종민은 트로트곡인 나훈아의 ‘잡초’를 불렀다. 먼저 MC몽이 ‘응급실’을 애절하게 부르자 멤버들은 노골적으로 “돌아와요, 주아민.”이라고 외쳤고 MC몽은 “이건 아니잖아”라며 난감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앞서 MC몽은 지난 4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주아민과 만난 2년 동안 진심으로 행복했다. 결별 후에도 좋은 인연으로 남을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어 김종민은 “요즘 내 심정하고 제목하고 똑같다.”며 ‘잡초’를 불렀다. ‘잡초’ 노래를 부르는 동안 제작진은 “이게 이렇게 슬픈 노래였어?”라는 자막을 넣어 제대 후 ‘1박2일’에서 자리를 못 잡아 힘들어하고 있는 김종민의 심경을 대변했다. 강호동은 김종민의 노래 선택을 보고 웃으면서도 “요즘 본이 아니게 무언수행중이지만 곧 적응할 것이라 믿는다.”고 김종민에게 힘을 북돋워줬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C몽, 주아민과 결별 ‘응급실’로 달래 ‘애절’

    MC몽, 주아민과 결별 ‘응급실’로 달래 ‘애절’

    MC몽이 주아민과의 결별 후 심정을 애절한 발라드를 부르며 달랬다. MC몽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멤버들과 함께 ‘수학여행특집’으로 경주를 가던 중 도시락을 걸고 고속버스 안에서 노래자랑을 벌였다. 승리 조건은 스태프들과 동화돼 가장 분위기를 띄우는 것. 멤버들은 신나는 노래로 스태프들의 호응을 이끌어냈지만 MC몽은 애절한 발라드곡인 이지(izi)의 ‘응급실’을 불렀다. 이에 멤버들은 노골적으로 “돌아와요, 주아민.”이라고 외쳤고 MC몽은 “이건 아니잖아”라며 난감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자신의 아픈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낸 MC몽은 결과적으로 강호동에 이어 은지원과 공동 2등을 차지해 이승기의 도시락을 선택했다. 앞서 MC몽은 지난 4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주아민과 만난 2년 동안 진심으로 행복했다. 결별 후에도 좋은 인연으로 남을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안혜경, 잘 때 이갈아” 폭로

    이효리 “안혜경, 잘 때 이갈아” 폭로

    가수 이효리가 절친 안혜경의 잠버릇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지난 1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안혜경은 술을 마시고 잘 때 이를 박박 간다.”고 폭로했다. 이날 이효리는 “최근 안혜경과 술자리를 많이 했다. 그럴 땐 술이 최고 아니냐.”며 안혜경이 동료 연예인 하하와의 결별 후의 아픔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이어 이효리는 “안혜경이 얼마나 한이 많았던지 술 마시고 자는데 이를 갈더라.”고 덧붙여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주사에 대해 말이 나오자 이날 함께 출연한 비는 스스로 “주사는 자는 것”이라고 말했지만 그의 절친으로 나온 손호영은 “비는 취하면 노래방에서 마이크를 놓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혜경, 뒤바뀐 남성관? “키다리 만나고파”

    안혜경, 뒤바뀐 남성관? “키다리 만나고파”

    방송인 안혜경이 뒤바뀐 남성관을 고백해 화제다. 그간 결별 후 말을 아꼈던 안혜경이 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 출연, 과거와 만나왔던 사람과 다른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안혜경은 최근 컴백한 가수 이효리의 절친한 친구로 초대받았다. 안혜경은 “최근 이별의 아픔을 이효리와 술을 마시면서 이겨냈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연 후 “이제 나는 다른 사람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이효리는 “이제 키 큰 사람을 만나라.”고 농담을 던지자 안혜경은 “앞으로 포근히 날 안아줄 수 있는, 또 의지할 수 있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공교롭게도 안혜경의 발언은 전 남자친구인 하하가 소집해체 후 첫 디지털 싱글로 ‘술병’을 발표한지 일주일 만에 이뤄진 것이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술병’은 헤어진 애인에 대한 그리움을 술을 통해 달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이별송이다. 하하의 신곡 발표 당시 수많은 네티즌들은 “안혜경을 잊지 못하는 하하의 가슴 아픈 메시지”라고 주장해 도마 위에 올랐다. 한편, 하하는 안혜경과의 결별 후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모두가 내 잘못”이라는 글을 남겨 원치 않던 이별에 대한 아쉬움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바 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원석, 연예인과 세 번째 이혼…배우-가수-아나

    최원석, 연예인과 세 번째 이혼…배우-가수-아나

    장은영(40) 전(前) KBS 아나운서가 최원석(60) 前동아그룹 회장과 이혼에 합의한 사실이 알려지자 세 번째 파경을 맞은 최 前회장의 결혼 및 이혼 이력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최 前회장은 최근 장 前아나운서가 제기한 이혼청구소송을 받아들여 합의 의혼함에 따라 연예 및 방송인 아내와의 결별사에 한 페이지를 추가했다. 그는 앞서 배우 김혜정, 가수 배인순과 가정을 꾸리다 결별한 바 있다.최 前회장은 과거 배우 김혜정(62)을 첫 번째 부인으로 맞았으나 이혼 했다. 이어 그는 지난 1976년 그룹 펄 시스터즈(Pearl Sisters)의 멤버인 가수 배인순(55)과 두 번째 혼인을 맺었으나 또 다시 결혼실패 경험을 맛봤다.이 같은 최 前회장의 결혼사가 알려지자 일부 네티즌들은 각종 포털 사이트와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애초에 돈 때문에 결혼을 했으니 말로가 좋을 리 없다”, “다음은 또 누구와 결혼할거냐?” 등의 조롱 섞인 반응을 내놨다.한편 최 前회장의 세 번째 이혼 상대인 장 前아나운서는 자식문제에 대한 견해차이로 갈등을 겪어오다 법원에 이혼청구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재산분할을 포함한 모든 법적절차를 마친 상태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원석회장 ‘배우-가수-아나’와 파경 사연

    최원석회장 ‘배우-가수-아나’와 파경 사연

    장은영(40) 전 KBS 아나운서가 최원석(60) 전 동아그룹 회장과 이혼에 합의한 사실이 알려지자 세 번째 파경을 맞은 최 전회장의 결혼 및 이혼 이력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 전회장은 최근 장 전아나운서가 제기한 이혼청구소송을 받아들여 합의 의혼함에 따라 연예 및 방송인 아내와의 결별사에 한 페이지를 추가했다. 그는 앞서 배우 김혜정, 가수 배인순과 가정을 꾸리다 결별한 바 있다. 최 전회장은 과거 배우 김혜정(62)을 첫 번째 부인으로 맞았으나 이혼 했다. 이어 그는 지난 1976년 그룹 펄 시스터즈(Pearl Sisters)의 멤버인 가수 배인순(55)과 두 번째 혼인을 했었으나 또 다시 결혼실패 경험을 맛봤다. 이 같은 최 전회장의 결혼사가 알려지자 일부 네티즌들은 각종 포털 사이트와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애초에 돈 때문에 결혼을 했으니 말로가 좋을 리 없다”, “다음은 또 누구와 결혼할거냐?” 등의 조롱 섞인 반응을 내놨다. 한편 최 전회장의 세 번째 이혼 상대인 장 전아나운서는 자식문제에 대한 견해 차이로 갈등을 겪어오다 법원에 이혼청구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재산분할을 포함한 모든 법적절차를 마친 상태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은영 前아나, 최원석 前동아그룹 회장과 이혼

    장은영 前아나, 최원석 前동아그룹 회장과 이혼

    장은영(40) 전(前) KBS 아나운서가 최원석(60) 前동아그룹 회장과 결혼 12년 만에 결별했다.장 前아나운서와 최 前회장은 최근 서울가정법원이 제시한 조정안을 받아들여 합의 이혼했다. 두 사람은 자식문제에 대한 견해차이로 갈등을 겪어왔으며 장 前아나운서가 먼저 법원에 이혼청구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두 사람은 슬하에 4남 1녀를 두고 있으나 이들은 모두 최 前회장이 앞서 두 차례의 결혼을 통해 낳은 자식들로 장 前아나운서와 결혼 이후 자녀를 출산한 바 없다.두 사람은 협의이혼 시 소요되는 3주의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소송제기 방식의 이혼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복수의 법조인들은 장 씨가 소송제기와 함께 재산분할을 청구하지 않은 점을 근거로 들어 소송 전 이미 협의가 끝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한편 장 前아나운서는 1970년생으로 지난 1992년 미스코리아 선에 뽑힌 바 있으며 1994년 KBS 공채 20기 아나운서로 방송에 입문했다. 이후 그녀는 1999년 최 前회장과 결혼하면서 아나운서직을 은퇴했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2009년 9월 11일 방영분)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안-오만석 또 열애설..친한 관계일 뿐?

    조안-오만석 또 열애설..친한 관계일 뿐?

    탤런트 조안이 배우 오만석과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조안과 오만석의 열애설은 지난 5일 한 매체를 통해 경기도 안양 어린이 전문놀이터 키즈맘 센터에서 조안이 오만석의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시민들에게 목격됐다는 사실이 보도되면서 불거졌다. 조안과 오만석은 당시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상태였지만 이들을 알아본 이들이 꽤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오만석과 조안은 KBS 1TV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에서 연인으로 출연하며 이미 한 차례 열애설이 흘러나온 바 있다. 열애설은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번졌지만 양측 소속사 관계자들은 “다른 연예인보다 각별하게 지내는 건 맞지만 친한 관계일 뿐이다.” 며 열애설을 부인하고 있다. 한편 오만석은 지난 2007년 이혼했으며 조안은 동료배우 박용우와 올해 초 2년여의 교제 끝에 결별한 상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키아누 리브스ㆍ샤를리즈 테론 ‘열애’ 찰칵

    키아누 리브스ㆍ샤를리즈 테론 ‘열애’ 찰칵

    어쩌면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에 맞먹을 할리우드 대형커플이 탄생할지도 모르겠다. 미국 연예 전문 사이트들이 일제히 ‘매트릭스’의 키아누 리브스(45)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샤를리즈 테론(34)의 데이트 모습을 보도하며 이들의 커플 가능성을 예견하고 있다. 대표적 연예 사이트인 TMZ는 3일 비벌리 힐스의 한 레스토랑에서 다정히 저녁식사를 하고 나오는 이둘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의 저녁 식사 데이트를 목격한 사람들은 “보통의 친구 이상의 느낌이 들 정도로 너무나 다정히 저녁식사를 했다.”고 밝혔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와서도 둘은 한동안 키스와 포옹을 했고, 테론은 내내 키에누 리브스의 자켓안으로 손을 넣어 그를 감싸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샤를리즈 테론은 올해 초 9년동안 함께한 연인 스튜어트 타운젠드와 결별했다. 키에누 리브스는 2001년 당시 여자친구가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아픔을 겼었다. 키에누 리브스는 과거 인터뷰에서 “결혼이 내 삶의 정점이 될 것이다. 너무나 결혼을 하고 싶다.” 고 말한 바 있어 이번 로맨스가 결실을 맺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둘은 2001년 ‘스위트 노벰버’에서 연인으로 출연한 바 있다. 둘의 데이트 모습이 보도된 후 팬들은 반색을 하며 환영하는 입장이지만, 아직 두사람 모두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사진=멀티비츠 이미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키아누 리브스-샤를리즈 테론 열애설..’세기의 커플’ 탄생?

    키아누 리브스-샤를리즈 테론 열애설..’세기의 커플’ 탄생?

    할리우드 톱스타 키아누 리브스와 샤를리즈 테론이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둘 사이의 관계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국의 연예정보잡지 OK매거진은 지난 4일(현지시간) 할리우드 스타 키아누 리브스와 샤를리즈 테론이 다정하게 포옹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 가능성을 보도했다. 키아누 리브스와 샤를리즈 테론이 미국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에서 함께 저녁을 먹는 장면이 포착된 것. 미국의 연예전문사이트인 TMZ는 둘이 키스하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해 열애설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1997년 영화 ‘데블스 애드버킷’에 함께 출연한 이후 오랜 동안 친구로 지내왔던 두 사람은 지난 2001년 영화 ‘스위트 노벰버’에서는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이들의 열애설은 키아누 리브스가 연인이 없는 상태이고, 샤를리즈 테론은 오랜 연인이었던 스튜어트 타운젠드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져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영화 ‘스피드’와 ‘매트릭스’로 세계적인 스타의 반열에 올라선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해 롭 코헨 감독의 ‘신밧드의 여덞번째 모험’에 이어 올해는 말콤 벤빌 감독의 ‘헨리의 범죄’에 출연했다. 2004년 영화 ‘몬스터’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포함해 그해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던 샤를리즈 테론은 남아공 출생으로 지난해 영화 ‘더 로드’에 출연해 다시 한 번 호평을 받았다. 사진=영화 ‘스위트 노벰버’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함께 차차차’ 오만석-조안, 실제로도 연인?

    ‘다함께 차차차’ 오만석-조안, 실제로도 연인?

    배우 오만석과 조안이 지난 5일 어린이날 경기도의 한 어린이 전문 놀이터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목격되면서 열애설이 조심스레 제기되고 있다. 오만석과 조안은 올 1월 종영한 KBS 1TV 드라마 ‘다함께 차차차’에 함께 출연한 이후 친분을 유지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둘은 그 전에도 서울 강남의 볼링장 등에서 데이트하는 장면이 목격되기도 했다. 오만석의 딸과 함께 지난 5일 어린이 전문 놀이터를 찾은 두 사람은 모자를 깊게 눌러 쓴 차림이었으나 팬들의 사인 요청은 친절히 들어주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조안은 올 초 2008년부터 연인으로 지내던 배우 박용우와 결별했다. 오만석은 소위 ‘돌싱남’(돌아온 싱글)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무성號 세종시 해법은

    한나라당 김무성 신임 원내대표는 세종시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까. 4일 김 원내대표가 새로 선출되면서 친이·친박 간 치열한 대립구도가 형성된 세종시 문제를 다뤄야 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안게 됐다. 한때 친박계 좌장으로 불렸던 김 원내대표는 지난 2월 ‘세종시 정국’에서 “세종시 원안의 수정이 필요하다.”면서 대법원, 헌법재판소 등 헌법상 독립기관 7곳의 이전을 주장한 바 있다. 이를 두고 박근혜 전 대표는 “친박에는 좌장이 없다.”고 말해 친박계와 결별한 것 아니냐는 뒷말이 나왔다. 그런 김 원내대표가 원내 사령탑이 된 만큼 세종시 문제에 대한 정면 돌파를 시도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당 지도부에서 지방선거 이후 세종시 관련법 처리에 대해 기대를 갖고 있는 데다 김 원내대표 자신도 거듭 ‘절충’을 강조하는 등 수정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몽준 대표는 전날 “세종시 특위를 구성하고 의원총회도 하고 중진협의체를 구성했는데 이제는 세종시 문제를 매듭지었으면 한다.”면서 “6월 국회에서는 결론을 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친이 쪽에서도 김 원내대표가 수정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만큼 6월 국회에서 당론 변경 절차를 거치는 데 큰 문제가 없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친박계 의원들에 대한 설득이다. 친박에서는 세종시에 대해 여전히 원안만 고수하는 데다 김 원내대표에 대한 생각에도 온도차가 느껴진다. 일부 친박 의원들은 김 원내대표가 출마를 준비할 때부터 “더 이상 박 전 대표와 우리가 관여할 일이 아니다.”면서 냉랭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의원총회에 박 전 대표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친박계의 상당수가 참석해 김 원내대표 선출에 동의했지만 세종시에 대해서는 친박에서도 입장을 굳히기 쉽지 않다는 분위기다. 한 친박 의원은 “개인적으로는 김 원내대표의 정치력을 높이 평가하고 기대가 많지만 세종시 문제에 대해서는 친박을 아우르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결국 친박과의 불편해진 관계를 어떻게 극복하는지는 김 원내대표가 세종시 문제를 푸는 데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 이효리 “파파라치 덕에 비밀연애 기술 늘어”

    이효리 “파파라치 덕에 비밀연애 기술 늘어”

    가수 이효리가 비밀연애 기술이 발전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지난 2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과거 파파라치에 열애 현장이 포착됐던 순간을 떠올리며 “파파라치 덕에 연애 기술이 많이 늘었다.”고 전했다. 이효리는 “파파라치에 찍힌 적이 있었다. 화도 났지만 누가 몰래 찍었다는 게 무서웠다. 이젠 더 숨어서 만나야겠더라.”며 “이젠 숨어서 만나는 기술이 장난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누가 찍혔다는 기사 보면 나도 찾아보게 되더라. 그런 심리인 것 같다. 언제 후배들에게 이법을 알려줘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외에도 이효리는 이날 방송에서 “술 먹고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전화하는 습관이 있다.”며 결별한 남자친구와 얽힌 술버릇을 털어놔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단독 회사 ‘올댓스포츠’ 설립

    김연아 단독 회사 ‘올댓스포츠’ 설립

    김연아가 주주로 참여하고 어머니가 대표이사를 맡은 ‘김연아 주식회사’가 생겼다. 김연아(20·고려대)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안은 26일 “김연아 어머니인 박미희씨가 대표이사 겸 주주(70%)를 맡고, 김연아가 주주(30%)로 참여한 신설법인 ‘㈜올댓스포츠(AT Sports)’를 지난 20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2007년 4월부터 3년간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던 IB스포츠와 결별을 선언한 것. 초기자본금 1억원으로 설립된 올댓스포츠는 향후 김연아의 활동과 관련한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면서 아이스쇼 개최·스포츠 꿈나무 육성 등으로 사업범위를 넓혀 간다는 계획이다. 김연아가 독립한 배경은 역시 ‘돈’이다. 김연아와 IB스포츠는 그동안 75대25로 수익을 나눠 왔다. 그러나 김연아가 국제대회에서 잇달아 걸출한 성적을 내자 몸값이 급격히 상승했다. 2007년 20억원의 광고매출을 올렸던 김연아는 이듬해 두 배 가까운 돈을 벌어들였다. 미국 경제주간지 포브스가 추정한 김연아의 지난해 수입이 90억원에 이르는 상황. 그러자 매니지먼트 수수료가 너무 많다는 불만이 생기기 시작했다. IB스포츠는 김연아를 잡기 위해 수익분배 비율을 90대10으로 조정하고, 아이스쇼 수익의 절반을 준다는 파격적인 ‘당근’을 내놓았지만 결국 마음을 돌리지 못했다. 은퇴 여부에 상관없이 김연아는 이미 그 이름 자체가 거대 기업이 돼 버렸다. 프로로 전향하더라도 광고출연, 아이스쇼 수익, 라이선스 권리 등 매니지먼트는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독자적인 ‘김연아 컴퍼니’를 설립해 매니지먼트 비용을 아끼고, 절세도 하겠다는 입장이다. IB스포츠와 분쟁의 불씨는 남았다. 초창기부터 김연아를 관리해 왔던 IB스포츠 K 부사장이 최근 사표를 제출하고 올댓스포츠 설립에 적극적으로 개입했기 때문. 김연아와의 계약서 조항에는 ‘계약종료 시점을 기준으로 18개월 동안 IB스포츠에서 일했던 직원들은 퇴사 후 2년간 김연아와 관련된 업무에 종사하면 안 된다.’는 조항이 있다. K 부사장의 배임 정황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댓스포츠는 서울 삼성동에 사무실을 차리고 새달 1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김연아 독립..박찬호 등 ‘나홀로’ 스포츠 스타 발자취

    김연아 독립..박찬호 등 ‘나홀로’ 스포츠 스타 발자취

    지난 26일 ‘피겨여왕’ 김연아가 홀로서기를 선언했다. IB스포츠와의 계약이 만료됨과 동시에 김연아 주식회사로 새 출발의 총성을 울린 것. 김연아에 앞서 박찬호, 박지성 등 스포츠 스타들도 독립을 통한 새 출발로 화제가 됐다. 김연아의 주식회사는 (주)올댓스포츠. 김연아는 3년간 몸담아 왔던 이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의 계약이 종료되는 오는 30일 (주)올댓스포츠를 통해 스포츠 인생의 새로운 역사 만들기에 나선다. 김연아의 어머니인 박미희 씨가 지난 20일부터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으며 올댓스포츠는 김연아 선수의 향후 활동과 관련한 매니지먼트를 비롯해 아이스쇼 개최, 스포츠꿈나무 육성 등으로 사업을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연아에 앞서 뉴욕 양키스 소속의 박찬호는 국내에 매니지먼트사 ‘팀61’ 을 설립했다. ‘팀61’ 은 박찬호의 등판번호 ‘61’에서 따왔으며 박찬호 자신의 브랜드를 이용한 마케팅으로 고정적인 수입을 올리고 있다. 이외에도 박찬호는 야구 꿈나무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이나 박찬호 어린이야구 대회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지난해에는 ‘피트니스 Park 61’ 을 설립해 건강 관련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축구선수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은 ‘JS 리미티드’ 를 설립한 후 독립을 선언했다. 박지성은 지난 2006년 7월 소속사인 FS코퍼레이션에 결별을 선언, 아버지 박성종씨의 주도하에 ‘박지성 주식회사’ 인 JS리미티드를 세웠다. 골프의 양용은도 ‘YE스포츠 드림앤퓨처’ 를 설립해 운영 중이다. 아시아 선수 최초로 남자골프 메이저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양용은은 자신의 이니셜을 따 ‘YE스포츠 드림&퓨처’(대표 김영훈)라 이름 붙였다. 앞으로 양용은은 다양한 수익사업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 노력하는 꿈나무들을 돕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는 데에 주력할 계획이다. 선수 매니지먼트와 후원 외에도 용품 사업,골프 아카데미 운영 등의 사업도 진행한다. 한편 국내와 달리 타이거 우즈나 페더러 등 외국의 특급 선수들은 ‘1인 기업’ 이 아닌 대형 매니지먼트사에 소속 돼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독립..계약 만료 동시에 ‘홀로서기’

    김연아 독립..계약 만료 동시에 ‘홀로서기’

    ‘피겨여왕 김연아’ 가 소속사 IB스포츠와의 계약이 만료됨과 동시에 독립회사로 새 출발한다. 김연아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지안은 최근 “‘(주)올댓스포츠(AT Sports)’가 지난 20일 출범했다.” 고 발표했다. (주)올댓스포츠는 김연아의 어머니인 박미희 씨가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고 있으며 김연아와 IB스포츠는 계약이 종료되는 오는 30일 3년 만에 결별하게 된다. 박미희 대표이사는 “김연아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직접 관리하는 게 필요했다.” 고 회사 설립 동기를 설명했다. 올댓스포츠는 김연아 선수의 향후 활동과 관련한 매니지먼트를 비롯해 아이스쇼 개최, 스포츠꿈나무 육성 등으로 사업을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휘황찬란 다섯 샛별…할리우드 “든든해요”

    휘황찬란 다섯 샛별…할리우드 “든든해요”

    미국 할리우드 배우들의 각종 순위를 매기는 전문 사이트 ‘톱10 리스트’가 최근 흥미있는 순위 결과를 내놓았다.할리우드에서 영향력 있는 틴에이지(10대)들을 줄 세운 것이다. 앞으로 할리우드를 이끌어갈 주자들이기도 해 관심이 쏠린다. 1위부터 5위까지 톱5 안에 든 스타들의 면면을 살펴본다. ●1위 : ‘할리우드 엄친딸’ 에마 왓슨 에마 왓슨(19) 하면 단연 ‘해리포터 시리즈’가 떠오른다. 2001년부터 지금까지 여섯 편의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역으로 출연, 스타덤에 올랐다. 지난해 벌어들인 돈만 3000만달러(333억원)로 ‘최고 흥행 여배우’ 부문 기네스 기록에도 올랐다. 한국 팬들 사이에서는 ‘엄마 친구의 딸’이란 뜻의 ‘엄친딸’로 불린다. 엄마가 항상 비교하는 친구의 딸, 즉 그만큼 팔방미인이란 얘기다. 2006년 6월 중등학교졸업자격검정시험(GCSE) 열 과목에 응시해 여덟 개의 A+와 두 개의 A를 받았고, 2009년에는 명문 브라운대 신입생이 됐다. 하지만 지난해 금융 전문가인 제이 베리모어(27)와 영국 런던의 자신 소유 저택에서 동거를 시작, 이미지를 흐리기도 했다. ●2위 : ‘미국 국민 여동생’ 마일리 사이러스 배우와 가수를 넘나들며 만능 엔터테이너 입지를 굳히고 있는 마일리 사이러스(18)는 10대 소녀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2003년 데뷔 이래 지금까지 5편의 영화와 7장의 앨범을 발매했다. 디즈니 채널의 시트콤 ‘한나 몬태나’에서 ‘마일리 스튜어트’를 맡아 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명성만큼이나 스캔들도 많다. 2008년 반누드 셀카가 해킹당해 고초를 겪었으며, 지난해에는 남자친구와의 교제를 반대하는 부모와 갈등을 빚은 사실이 공개되기도 했다. 지난해 인터넷 업체 아메리칸온라인(AOL) 투표 결과, ‘10대에게 가장 나쁜 영향을 끼치는 연예인’ 부문에서 압도적 응답률(42%)로 불명예스러운 1위를 차지했다. ●3위 : ‘모든 남자의 로망’ 다코타 패닝 아역 시절부터 귀여운 외모로 높은 인기를 누렸던 다코타 패닝(16)은 일단 뛰어난 연기력이 장점이다. 지금까지 출연한 영화만 24편이다. 사춘기에 성숙미가 더해지면서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아역 배우들의 롤모델이기도 하다. 나이가 어려 아직 굵직한 스캔들은 없지만 지난해 영화배우 프레디 하이모어와의 열애설이 흘러나오기도 했다. 하이모어는 영화 ‘네버랜드를 찾아서’를 통해 각종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거머쥐었던 유명 배우다. 두 사람 모두 “그냥 좋은 친구”라고 해명하고 있지만 아직도 열애설의 진위를 두고 말이 많다. ●4위 : ‘할리우드 짐승남’ 테일러 로트너 구릿빛 피부와 신비로운 눈빛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테일러 로트너(18)는 한국 팬들 사이에서 ‘짐승남’으로 통한다. 귀여운 외모에 탄탄하고 완벽한 몸매로 많은 팬들을 확보했다. 독일과 프랑스, 네덜란드 혼혈인 그는 최근 미국 유명 연예정보프로그램 ‘이티’(ET)의 ‘가장 섹시한 할리우드 싱글남’ 순위에서도 로버트 패틴슨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하지만 이달 초 놀랄 만한 스캔들이 터져 수많은 여성팬들의 탄식이 쏟아졌다. 미국의 한 연예전문사이트가 “로트너가 게이 파티에 참석, 사실상 커밍아웃을 했다.”고 보도한 것. 여자친구(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와의 갑작스러운 결별이 맞물리면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5위 : ‘할리우드 모범생’ 셀레나 고메스 7살 때 디즈니 채널에 캐스팅돼 연기를 시작한 셀레나 고메스(18)는 톡톡 튀는 요정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하얀 피부와 짙은 흑발로 순수하고 맑은 이미지가 강점이다. ‘S라인’ 몸매까지 갖춰 흔히 말하는 ‘청순 글래머’의 대표주자다. 상대적으로 스캔들도 적은 편이다. 최근 불거진 테일러 토트너와의 열애설 정도가 전부다. 그래서 할리우드에서는 모범생으로 통한다. AOL 온라인 투표에서 ‘10대에게 가장 모범이 되는 연예인’으로 뽑혀 라이벌 마일리 사이러스와 대조를 보였다. 하지만 인기 면에서는 사이러스에게 다소 밀린다. 고메스 스스로도 ‘제2의 마일리 사이어스’란 별칭이 부담스럽다고 털어놓았을 정도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그래픽 강미란기자 mrkang@seoul.co.kr
  • 김연아, IB스포츠와 결별하고 주식회사 설립

    김연아, IB스포츠와 결별하고 주식회사 설립

    김연아가 결국 소속사인 IB스포츠와 결별하고 자신의 독립회사를 차렸다. 회사 이름은 올댓스포츠. 대표이사는 김연아의 어머니인 박미희씨가 맡는다. 김연아의 법률상 대리인 법무법인 지안에 따르면 박미희씨와 김연아가 주주로 참여한 신설법인 (주)올댓스포츠(AT Sports)는 지난 20일 설립됐다. (주)올댓스포츠는 김연아 선수의 향후 활동과 관련한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동시에 김연아 선수가 출연하는 아이스쇼 개최 , 스포츠꿈나무 육성 등으로 사업 범위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박미희 대표이사는 (주)올댓스포츠 설립과 관련해 “IB 스포츠는 여러 사업 분야를 담당하고 있어서 김연아의 니즈(needs)를 반영한 선수관리에 한계가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매니지먼트와 관련하여 김연아 입장에서 김연아의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새로운 법인을 설립해 김연아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직접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립 취지를 설명했다. (주)올댓스포츠의 사무실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해 있다. 본격적인 활동은 IB스포츠와 김연아의 매니지먼트계약이 종료되는 4월 30일 이후인 5월 1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김연아의 소속사인 IB스포츠는 김연아와의 결별 소식이 알려진 후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IB스포츠의 주가는 26일 오전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10% 이상 하락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리스 힐튼, 데이트 비용 한 푼도 안냈다”

    “패리스 힐튼, 데이트 비용 한 푼도 안냈다”

    힐튼 호텔 상속녀 패리스 힐튼(29)과 사업가 더 레인하트(25)가 1년 6개월 만에 헤어진 가운데 결별 이유를 두고 두 사람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미국 연예주간지 스타 매거진은 레인하트 측근의 말을 인용해 “힐튼은 2년도 안되는 시간 동안 남자친구를 쥐어짜 막대한 돈을 쓰게 했다.”고 전했다. 항간에는 레인하트가 유명해지려고 힐튼의 인기를 이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무성했지만 오히려 레인하트가 힐튼의 큰 씀씀이와 데이트 비용 때문에 막대한 돈을 썼다고 폭로한 것. 레인하트의 측근은 “힐튼을 만나는 동안 더는 200만 달러(한화 약 22억원) 넘게 썼다. 그동안 힐튼은 단 한번도 데이트 비용을 낸 적이 없다. 힐튼의 그런 행동에 더는 완전히 질렸다.”고 비난했다. 힐튼과 레인하트는 전용기로 피지, 하와이, 미국 아스펜, 앙귈라 등 고급 휴양지를 여행했으며 레인하트는 고급 주얼리, 애완동물, 명품 시계 등을 선물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힐튼은 레인하트의 결별 이유로 “더가 나의 가치를 알아봐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짤막하게 밝혔다. US 매거진과 한 인터뷰에서 힐튼은 “나의 가치를 알아봐주지 못하는 남자와 사귀는 것보다는 차라리 솔로인 게 훨씬 낫다.”고 말한 뒤 “헤어진 지 2주나 돼서 사귀었다는 사실 조차 가물가물하고 멋진 남자들의 전화가 하루에도 수천 통씩 오고 있다.”고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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