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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랑드, 결별 준비…새 걸프렌드 곁으로

    올랑드, 결별 준비…새 걸프렌드 곁으로

    프랑수아 올랑드(가운데) 프랑스 대통령이 ‘퍼스트레이디’인 동거녀 발레리 트리에르바일레(오른쪽)와 결별을 준비하고 있다고 프랑스와 영국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20일(현지시간) 올랑드 대통령이 트리에르바일레와 헤어지기 위해 법적 조치 등을 고려해 협상 중이라면서, 다음 달 11일로 예정된 미국 순방길에도 동행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또한 프랑스 TV방송 아이텔레의 기자 미셸 다몽의 말을 인용해 “올랑드 대통령이 ‘더 이상 엘리제궁(대통령 관저)에 퍼스트레이디가 있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도 올랑드 대통령의 결별 가능성을 보도했다. 대통령 측근은 “올랑드 대통령이 헤어진다면 그것은 트리에르바일레를 존중해 주는 것”이라면서 “스캔들이 난 여배우 줄리 가예(왼쪽)가 엘리제궁으로 바로 들어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프랑스 주간지 르주르날뒤디망슈도 대통령이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네덜란드 순방을 떠난 올랑드 대통령은 헤이그에서 마르크 뤼터 총리와 회담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트리에르바일레의 근황에 대한 질문에 “파리 근교 베르사유궁 인근에 있는 대통령 별장 ‘라 랑테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며 “더 이상은 그녀와 관련해 해 줄 말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프랑스에서는 올랑드 대통령의 스캔들을 풍자하는 광고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고 AFP통신이 21일 보도했다. 렌터카 업체인 ‘시스’는 ‘대통령님. 시스는 선팅한 창문이 달린 차를 빌려 드립니다’라는 문구를 넣은 신문 광고를 내보냈다. 또 다른 업체인 ‘드라이브’도 비슷한 광고를 실었다. 온라인 데이트 중개업체, 라디오채널 등도 대통령을 빗댄 광고를 제작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걸스데이 혜리 실신 “대체 왜?”…쓰러지기 전만 해도 이런 모습이었는데

    걸스데이 혜리 실신 “대체 왜?”…쓰러지기 전만 해도 이런 모습이었는데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마치고 실신했다. 걸스데이 혜리 실신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에게 충격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걸스데이 혜리 실신은 이날 주요 포털에서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로 떠올랐다. 걸스데이 혜리는 16일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썸씽(Something)’ 공연을 마치자마자 쓰러졌다. 혜리는 자기 힘으로 못 일어나고 스태프의 등에 업혀 실려 나갔다. 걸스데이 소속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혜리가 요즘 감기 몸살로 몸이 안 좋은 상태였다”면서 “본인이 무대에 서고 싶다는 의지가 강해 스케줄에 참여했지만 결국 쓰러지고 말았는데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걸스데이 혜리는 지난해 11월 16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만남을 이어오던 가수 토니안과 결별을 인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걸스데이 혜리 실신 소식에 팬들의 근심이 깊어지자 혜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에고 괜한 걱정거리 만들게 돼서 정말 미안해요. 저 괜찮습니다. 다들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내일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요 우리. 다들 감기 조심. 콜록콜록”이라는 글을 올렸다. 걸스데이 혜리 실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혜리 실신 같은 사고가 다른 걸그룹에서도 나타나서는 안될 텐데” “걸스데이 혜리 실신 앞으로 다시는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혜리는 병원에서 검사를 마쳤으며 곧 퇴원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록커로 변신

    ‘나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록커로 변신

    1990년대 높은 인기를 끌었던 영화 ‘나 홀로 집에’ 시리즈의 주인공이었던 맥컬리 컬킨(33)이 록커로 변신한다. 컬킨은 자신이 이끄는 밴드 ‘피자 언더그라운드’와 함께 다음달 8일 뉴욕 맨해튼의 그리니치 빌리지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라고 공연 주최 측이 밝혔다. 피자 언더그라운드는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많은 평론가에 의해 1960년대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그룹 가운데 하나로 평가되고 있는 록 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트리뷰트 밴드(유명 팝 밴드의 모습과 음악을 본뜬 연주를 하는 밴드)로 결성됐다. 지난해 10월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리더이자 보컬이었던 루 리드가 71세로 사망해 팬들을 충격에 빠뜨리기도 했다. 컬킨과 4명의 밴드 멤버들이 펼칠 이 공연은 어린이와 부모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라이브 공연을 감상할 기회를 주기 위한 ‘키드록커스’ 콘서트 시리즈의 첫 무대라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컬킨은 ‘나홀로 집에’로 어린 나이에 천문학적인 수입을 올렸지만 부모가 결별하면서 양육권과 재산을 놓고 법정 공방을 벌이는 등 불행을 겪었다. 마약 소지 혐의로 기소되기도 했다. 특히 어릴 적 귀여운 모습을 유지하지 못한채 깡마르고 초췌한 모습의 ‘노안’이 자주 목격돼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컬킨은 어려운 시기를 이겨낸 후에도 할리우드 배우로서 재기에 성공하지 못한 채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뉴욕에서 홀로 피자를 먹는 동영상이 나와 동정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혜리 실신 ‘충격’…사고 이전 모습 어땠나 보니

    걸스데이 혜리 실신 ‘충격’…사고 이전 모습 어땠나 보니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마치고 실신했다. 걸스데이 혜리 실신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에게 충격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걸스데이 혜리 실신은 이날 주요 포털에서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로 떠올랐다. 걸스데이 혜리는 16일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썸씽(Something)’ 공연을 마치자마자 쓰러졌다. 혜리는 자기 힘으로 못 일어나고 스태프의 등에 업혀 실려 나갔다. 걸스데이 소속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혜리가 요즘 감기 몸살로 몸이 안 좋은 상태였다”면서 “본인이 무대에 서고 싶다는 의지가 강해 스케줄에 참여했지만 결국 쓰러지고 말았는데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걸스데이 혜리는 지난해 11월 16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만남을 이어오던 가수 토니안과 결별을 인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걸스데이 혜리 실신 소식에 팬들의 근심이 깊어지자 혜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에고 괜한 걱정거리 만들게 돼서 정말 미안해요. 저 괜찮습니다. 다들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내일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요 우리. 다들 감기 조심. 콜록콜록”이라는 글을 올렸다. 걸스데이 혜리 실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혜리 실신 같은 사고가 다른 걸그룹에서도 나타나서는 안될 텐데” “걸스데이 혜리 실신 앞으로 다시는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혜리는 병원에서 검사를 마쳤으며 곧 퇴원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혜리 실신 ‘충격’…사고나기 전 모습 봤더니

    걸스데이 혜리 실신 ‘충격’…사고나기 전 모습 봤더니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마치고 실신했다. 걸스데이 혜리 실신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에게 충격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걸스데이 혜리 실신은 이날 주요 포털에서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로 떠올랐다. 걸스데이 혜리는 16일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썸씽(Something)’ 공연을 마치자마자 쓰러졌다. 혜리는 자기 힘으로 못 일어나고 스태프의 등에 업혀 실려 나갔다. 걸스데이 소속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혜리가 요즘 감기 몸살로 몸이 안 좋은 상태였다”면서 “본인이 무대에 서고 싶다는 의지가 강해 스케줄에 참여했지만 결국 쓰러지고 말았는데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걸스데이 혜리는 지난해 11월 16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만남을 이어오던 가수 토니안과 결별을 인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걸스데이 혜리 실신 소식에 팬들의 근심이 깊어지자 혜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에고 괜한 걱정거리 만들게 돼서 정말 미안해요. 저 괜찮습니다. 다들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내일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요 우리. 다들 감기 조심. 콜록콜록”이라는 글을 올렸다. 걸스데이 혜리 실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혜리 실신 같은 사고가 다른 걸그룹에서도 나타나서는 안될 텐데” “걸스데이 혜리 실신 앞으로 다시는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혜리는 병원에서 검사를 마쳤으며 곧 퇴원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혜리 실신 ‘충격’…사고 이전에는 어떤 모습이었나 보니

    걸스데이 혜리 실신 ‘충격’…사고 이전에는 어떤 모습이었나 보니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마치고 실신했다. 걸스데이 혜리 실신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에게 충격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걸스데이 혜리 실신은 이날 주요 포털에서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로 떠올랐다. 걸스데이 혜리는 16일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썸씽(Something)’ 공연을 마치자마자 쓰러졌다. 혜리는 자기 힘으로 못 일어나고 스태프의 등에 업혀 실려 나갔다. 걸스데이 소속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혜리가 요즘 감기 몸살로 몸이 안 좋은 상태였다”면서 “본인이 무대에 서고 싶다는 의지가 강해 스케줄에 참여했지만 결국 쓰러지고 말았는데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걸스데이 혜리는 지난해 11월 16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만남을 이어오던 가수 토니안과 결별을 인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걸스데이 혜리 실신 소식에 팬들의 근심이 깊어지자 혜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에고 괜한 걱정거리 만들게 돼서 정말 미안해요. 저 괜찮습니다. 다들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내일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요 우리. 다들 감기 조심. 콜록콜록”이라는 글을 올렸다. 걸스데이 혜리 실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혜리 실신 같은 사고가 다른 걸그룹에서도 나타나서는 안될 텐데” “걸스데이 혜리 실신 앞으로 다시는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혜리는 병원에서 검사를 마쳤으며 곧 퇴원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스타 리한나, 뭘 찍는거지?

    팝스타 리한나, 뭘 찍는거지?

    팝스타 리한나(26)가 지난 14일 패션지 보그 화보 촬영을 위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해안에 위치한 섬 앙그라두스헤이스를 찾았다. 리한나는 촬영 현장에서 거리낌없이 세미누드를 감행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리한나는 중요 부위에 테이핑만 하고 나서 아름다운 문신과 팔찌가 돋보였다 리한나는 2005년 1집 앨범 ‘뮤직 오브 더 선(Music Of the Sun)’으로 데뷔했으며 ‘엄브렐라(Umbrella)’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끌었다. 최근 미국 출신 래퍼 크리스 브라운(24)과 결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호 결별, “헤어졌는데 뭘 물어봐” 버럭..전 여친 누구?

    홍진호 결별, “헤어졌는데 뭘 물어봐” 버럭..전 여친 누구?

    홍진호 결별 사실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tvN ‘김지윤의 달콤한 19’에서 홍진영과 게스트로 참여한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는 연애 관련 궁금한 것이 없느냐는 질문에 “나 최근에 헤어졌는데 뭘 물어보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영은 “마음도 싱숭생숭한데 어떻게 치유해야 하냐. 이런 거 물어봐라”며 홍진호에 빙의된 듯 조언했고 홍진호는 “그런 거 물어봐도 되냐. 어떻게 치유해야 되냐”며 순진하게 질문해 폭소를 유발했다 김지윤은 “우리나라 남자들은 슬퍼하는 걸 잘 못하는 것 같다. 충분히 아파해라. 슬퍼할 만큼 슬퍼하고 아플만큼 아프면 상처 아문다. 슬픈 정서 억압하면 더 오래 걸린다”고 설명했다. 사진 = tvN (홍진호 결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파파라치도 내 팬!’ 파파라치에 안긴 리한나

    ‘파파라치도 내 팬!’ 파파라치에 안긴 리한나

    11일(현지 시간) 뉴욕 존에프케네디 공항에 도착한 세계적 팝스타 로빈 리한나 펜티가 보안구역을 향하기에 앞서 평소 안면이 있는 파파라치와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베이도스 출신의 리한나는 2005년 1집 앨범 ‘뮤직 오브 더 선(Music Of the Sun)’으로 데뷔했으며 ‘엄브렐라(Umbrella)’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끌었다. 최근 미국 출신 래퍼 크리스 브라운(24)과 결별했다.(TOPIC / SPLASH NEWS)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올랑드 佛대통령, 여배우 ‘염문설’…부인않아 의혹 증폭

    올랑드 佛대통령, 여배우 ‘염문설’…부인않아 의혹 증폭

    프랑수아 올랑드(59) 프랑스 대통령이 지성과 미모를 갖춘 배우 줄리 가예트(41)와의 밀애 폭로 기사를 낸 주간지 ‘클로저’를 고소할 계획이라고 영국 BBC방송 등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올랑드 대통령은 클로저가 “사생활을 침해했다”며 법적 대응을 공언했지만 가예트와의 관계는 부인하지 않았다. 때문에 파문은 계속될 전망이다. 클로저는 예고한대로 10일자 지면에 올랑드 대통령과 가예트와의 관계를 7쪽에 걸쳐 폭로하는 기사를 내보냈다. 주간지는 “59세의 대통령이 밤마다 스쿠터를 타고 엘리제 궁에서 멀지 않은 고급 주택가에 위치한 가예트의 아파트로 가 밤을 보냈다”고 주장했다. 함께 게시된 사진에는 올랑드 대통령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헬멧을 쓰고 경호원의 뒤에 타고 있다. 또 “경호원이 다음날 아침 두 사람이 먹을 크루아상을 배달하기 위해 다시 가예트의 아파트를 찾았다”고 덧붙였다. 특히 밀애에 대해 “두 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을 수 있는 위험을 감수하는 것은 진정한 정열이다”라고 썼다. 올랑드 대통령은 “모든 시민들처럼 나도 사생활을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면서 “법적 대응을 포함해 모든 가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가예트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별다른 해명을 하지 않았다. 영화 ‘나의 소중한 친구’, ‘지하철에서의 사랑’ 등 50여편 이상의 영화에 출연한 가예트는 2012년 대선 당시 올랑드 대통령 지지 광고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올랑드 대통령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는 소문이 확대돼 왔다. 가예트는 선거 광고에서 “훌륭하고 겸손하며 남의 이야기를 잘 듣는 사람”이라고 올랑드 대통령을 평가했다. 가예트는 의사인 아버지와 골동품을 취급하는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8세에 노래,14세에 연기를 배웠다. 17세 때에는 영국 런던으로 건너가 본격적으로 연기 수업을 받았으며, 대학에서는 미술사와 인문학을 전공했다. 1996년 코메디 영화로 데뷔한 이듬해 장래가 유망한 여배우로 뽑혔다. 가예트는 각본가이자 영화 감독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지만 이혼한 상태다. 올랑드 대통령은 동료 정치인이었던 세골렌 루아얄과 30년간 동거하며 네 아이를 두었다. 루아얄과 결별한 이후로는 여자친구인 정치부 기자 발레리 트리에르바일레르와 동거를 시작했다. 이후 2010년 대통령에 당선된 뒤 엘리제궁에 함께 입주하며 트리에르바일레르 여사가 사실상 프랑스의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올랑드 대통령은 대외적으로는 ‘퍼스트 레이디’가 아닌 ‘퍼스트 걸 프렌드’로 소개하고 있다. 공식 법적 부부가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올랑드 대통령과 가예트와의 관계가 사실로 인정될 경우 엘리제궁의 ‘안방마님’ 자리에 변동이 생길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클로저의 편집장 로랑스 피오는 “사진을 너무 극적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면서 “우리는 대통령의 리더십을 문제삼은 게 아니라 ‘사랑에 빠진 대통령’을 그린 것뿐”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화제의 포토]남극에서 알몸으로 용변 본 사나이

    [화제의 포토]남극에서 알몸으로 용변 본 사나이

    세계에서 가장 추운 남극에서 알몸으로 용변 본 사나이가 화제다. 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닷컴은 스웨덴 출신 할리우드 미남배우 알렉산더 스카스가드(38)를 찍은 황당한 사진을 공개했다. 스카스가드는 알몸으로 남극점에 도착한 뒤 직접 갖고 온 변기 위에 알몸으로 앉아 용변을 보는 자세를 취했다. 사진에서 스카스가드는 맹추위에도 불구하고 선글라스와 부츠만 착용한 채 태연하게 변기 위에서 책을 읽고 있다. 스카스가드는 영국 왕실 해리 왕자, 상이용사와 함께 3주간의 일정으로 남극점 도전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들은 각자 70㎏ 무게의 썰매를 끌고 200㎞ 구간을 걸어 최종 목적지에 도착했다. 이번 행사는 영국 상이용사 지원기금 모금을 위해 마련됐다. 한편, 스카스가드는 영화 ‘배틀쉽’, ‘디스커넥트’, 드라마 ‘트루 블러드’ 시리즈 등에 출연한 스웨덴 출신 미남 배우다. 스카스가드는 할리우드 미녀배우인 케이트 보스워스(31)와 2년간 열애한 뒤 2011년 결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마돈나 열애, 란제리 사진 보니..‘29세 연하 만날만하네’

    마돈나 열애, 란제리 사진 보니..‘29세 연하 만날만하네’

    마돈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7일(현지시간)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마돈나(55)가 안무가 남자친구 브라힘 자이바트(25)와 결별하고 새 연하 남자친구와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마돈나는 최근 네덜란드 출신 백업댄서 티모르 스테펀스(26)와 연애를 시작했다. 지난해 12월 중순 전 남자친구와 결별 사실이 알려진지 한 달 만이다. 마돈나와 새 남자친구는 최근 스위스에서 열린 디자이너 루돌프 발렌티노의 새해전야 파티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마돈나는 17세 연하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29세 연하의 모델 헤수스 루즈 등과의 염문을 통해 ‘연하남 킬러’로 등극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마돈나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터키 행정부 vs 사법부 치킨게임

    터키 행정부 vs 사법부 치킨게임

    사상 최대 공직비리 스캔들로 촉발된 터키의 혼미한 정국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현대판 술탄’으로 불리며 장기집권하고 있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60) 총리를 정점으로 한 행정부와 사법부 최고 기관인 판사·검사최고위원회가 정면 충돌하는 양상이다. 반정부 시위가 점차 거세지는 와중에 3월 지방선거와 8월 대선까지 다가오고 있다. 7일(현지시간) AFP, BBC방송 등에 따르면 판사·검사최고위원회는 셀라미 알트노크 이스탄불 경찰청장에 대한 전격 수사에 나섰다. 이 위원회가 행정부 소속 경찰 수뇌부를 수사하는 것은 처음이다. 에르도안 총리의 측근인 알트노크 청장은 지난달 17일 국책사업 비리 혐의로 장관 아들 3명과 국책은행장 등 51명을 체포했다가 이틀 만에 경질된 휴세인 찹큰 청장의 후임으로, 총리 아들까지 거론된 ‘2차 비리사건’ 용의자들을 체포하라는 검찰의 지시에 불복했다. 사법부의 수사 의지가 꺾이지 않자 에르도안 행정부는 이날 수사를 담당해온 경찰 350명을 전격 해임하거나 직위해제하며 경찰 장악에 나섰다. 이번 수사를 ‘더러운 작전’이라고 비난해온 에르도안 총리는 “‘국가 내부의 갱단’이 체제 전복을 기도한 ‘사법 쿠데타’”라고 주장했다. 에르도안은 ‘국가 내부의 갱단’으로 미국에 망명 중인 이슬람 사상가 페툴라 귤렌을 추종하는 세력을 지목하고 있다. 귤렌은 그동안 에르도안의 이슬람 원리주의 정책을 지지하며 공생 관계를 형성했으나, 이번 비리 사건으로 정적이 됐다. 귤렌 세력은 정부 요직에 두루 포진해 있다. 두 실력자가 결별하면서 집권당은 물론 검찰·법원·경찰 등 공권력이 분열 위기에 처해 있다. 특히 에르도안 총리는 이미 3선 총리여서 헌법상 총리직에 다시 도전할 수 없으나, 사상 처음 직선제로 치러지는 8월 대선에 출마할 뜻을 이미 밝혔다. 터키의 대통령은 명목상 국가수반이지만 에르도안 총리가 대통령이 되면 ‘상왕 정치’를 펼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창구 기자 window2@seoul.co.kr
  • 매팅리 감독, 류현진 애정전선 ‘이상무’

    매팅리 감독, 류현진 애정전선 ‘이상무’

    돈 매팅리(53) LA 다저스 감독과 류현진(27)의 인연이 상당 기간 이어질 전망이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 폭스스포츠 등 미국 언론들은 7일 “다저스와 매팅리 감독이 계약 연장을 논의 중이며 조만간 계약이 발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조 토리 전 감독에 이어 2011년 다저스 사령탑에 오른 매팅리 감독은 지난해 3년 계약이 끝났다. 하지만 다저스를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로 이끌면서 1년 옵션을 자동 보장받아 2014년까지 팀을 지휘한다. 올해 연봉은 140만 달러. 그는 지난 시즌을 마친 뒤 재계약을 요구했으나 다저스가 이를 거부해 불화설이 나돌았다. 지난해 10월 말 공식 기자회견에서도 “다년 계약을 원하지만 구단이 계약 연장을 언급하지 않아 레임덕에 빠졌었다”며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 게다가 다저스는 시즌 뒤 매팅리의 ‘절친’ 트레이 힐만 수석 코치를 해고했다. 그러자 매팅리와의 결별이 임박했다는 보도가 잇따랐다. 매팅리의 지도력을 의심해 온 다저스는 무반응으로 일관했지만 2015년 이후에도 그에게 지휘봉을 맡길 방침인 것으로 관측된다. 매팅리는 지난 3년 통산 260승 225패를 기록했다. 첫해 리그 서부지구 3위, 이듬해 2위에 그쳤다. 하지만 지난해에는 5월까지 지구 꼴찌를 달려 경질설에 휩싸였다가 이후 무서운 상승세로 지구 1위에 올랐다. 합리적인 리더십으로 알려진 매팅리는 지난해 빅리그에 데뷔한 류현진에게도 조언과 강한 신뢰를 보내 연착륙에 큰 도움을 줬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이연희 사자머리, 진짜 미스코리아 도전? ‘가슴성형은 포기’

    이연희 사자머리, 진짜 미스코리아 도전? ‘가슴성형은 포기’

    이연희 사자머리 변신이 화제다. 7일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의 제작사 측은 미스코리아 트레이드마크인 사자머리에 도전하는 이연희의 스틸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앞서 방송된 ‘미스코리아’ 6회분에서는 가슴 성형 수술을 감행하려 했던 이연희가 결국엔 수술을 포기함과 동시에 이미숙을 떠나 이선균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는 과정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에 두 사람이 앞으로 펼쳐낼 미스코리아 도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부터는 본격적인 이선균-이연희 트레이닝 내용이 그려질 전망이라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자머리로 변신 중인 이연희의 모습이 담겼고 그의 뒤에는 이미숙이 자리해 있어 지난 주 결별을 선언했던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배경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연희 사자머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연희 사자머리..헤어스타일의 완성은 얼굴이라더니…”, “이연희 사자머리..이연희 사자머리해도 예쁘네”, “이연희 사자머리..이제 진짜 미스코리아 나가나?”, “이연희 사자머리..무조건 본방사수”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연희의 미스코리아 도전기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미스코리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SM C&C (이연희 사자머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여준, 안철수 ‘새정추’ 공동위원장으로…여야 “새 정치가 철새 정치냐” 민감한 반응

    윤여준, 안철수 ‘새정추’ 공동위원장으로…여야 “새 정치가 철새 정치냐” 민감한 반응

    안철수 무소속 의원은 5일 신당 창당 준비기구인 새정치추진위원회(새정추) 공동위원장으로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서울신문 1월 4일자 1, 4면> 안 의원은 윤 전 장관에 이어 지난 대선 당시 안철수 캠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던 김성식·박선숙 전 의원에게도 합류 의사를 타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인물난’에 봉착한 안 의원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용으로 급조 영입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적지 않다. 윤 전 장관은 이날 회견에서 “새누리당은 권위주의 리더십인 1세대 정치를 답습하고 있고, 민주당은 민주화 시기인 2세대 정치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며 양당을 싸잡아 비판했다. 이어 “안철수라는 인물의 등장은 역사적 필연이라고 생각하며 내가 능력이 부족해도 힘을 보태는 게 도리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합류 이유를 설명했다. 개혁적 보수 성향으로 알려진 윤 전 장관은 ‘보수의 책사’로 불린다. 안 의원 측은 윤 전 장관 영입을 계기로 중도보수층으로의 외연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 전 장관은 한나라당 시절 이회창 전 총재를 도왔고, 안 의원을 거쳐 지난 대선 때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캠프의 국민통합추진위원장을 맡아 ‘철새 정치인’ 논란도 제기된다. 윤 전 장관은 “안 의원은 지난해 8월 초부터 여덟 차례 찾아와 합류를 권유했고, 지난해 12월쯤 합류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캠프에 합류했다가 다시 안 의원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관계가) 좋지 않아 결별한 것은 아니다. 문 의원이 대통령이 되면 잘하도록 도와 달라고 해서 선거에 관여하지 않는 조건으로 승낙했다”고 밝혔다. 새누리당과 민주당은 안 의원의 윤 전 장관 영입에 대해 한목소리로 평가절하하면서 안 의원이 표방하는 ‘새 정치’를 집중 공략했다. 홍문종 새누리당 사무총장은 “윤 전 장관의 정치 역정을 보면 도대체 정체성이 무엇인가”라고 비판했다. 김태흠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뉴(new) 정치가 아니라 버드(bird) 정치다. 윤 전 장관도 철새이고 구시대 인물”이라면서 “제도 정치권에서 도태되거나 낙오된 사람들이 어떻게 새로운 정치를 하겠느냐”고 화살을 날렸다.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도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새 정치는 비전과 구체적인 바람 없이 반사효과만으로는 결코 얻을 수 없으며 다가서면 사라지는 신기루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한편 안 의원은 이날 회견에서 김성식·박선숙 전 의원의 추가 영입과 관련, “여러 인사들을 대상으로 영입을 진행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새정추는 오는 8일 새누리당의 ‘텃밭’인 대구를 찾아 신당 설명회를 개최한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다시 安으로… “조만간 결심 굳힐 것”

    안철수 무소속 의원과 한때 결별했던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안 의원이 추진하는 신당 창당 과정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안 의원 측 핵심 관계자는 3일 “윤 전 장관에게 새정치추진위원회에 합류해 줄 것을 요청했다”면서 “윤 전 장관이 막판 고심 중이나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윤 전 장관은 서울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안 의원 측에서 참여하기를 강력히 희망하고 있다”면서 “아직 최종적인 답을 하지는 않았다. 작년에 해가 바뀌면 다시 보자고 했고, 조만간 결심을 굳힐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 캠프에 참여했다가 안 의원 측에 합류하는 데 따른 부담에 대해 윤 전 장관은 “부담될 것은 없다. 나는 누구한테 목매인 사람도 아니고, 민주당 당원도 아니다. 대선은 대선으로 끝난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윤 전 장관은 한때 안 의원의 멘토라고 불렸으나 안 의원이 2011년 서울시장 불출마 선언을 하는 과정에서 “윤 전 장관은 내 멘토 300명 가운데 한 명에 불과하다”고 언급을 하면서 사이가 틀어졌다. 그러나 지난해 안 의원이 윤 전 장관을 만나면서 과거의 오해를 푼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장관도 “당시 일에 대해 별로 마음에 담아 두지 않았다”고 말했다. 윤 전 장관은 보수진영의 전략가로 불린다. 윤 전 장관의 참여가 확정되면 야권 성향 인물 일색이라고 평가받고 있는 새정추도 어느 정도 보완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대선에서 안 의원의 대선캠프에 있었던 핵심 인사들도 곧 새정추에 참여하거나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선캠프에서 공동선대본부장을 맡았던 김성식 전 의원은 이달 중 새정추에 합류하고 윤영관 전 외교통상부 장관도 주요 직을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안 의원은 또 공동선대본부장이었던 박선숙 전 의원을 최근 만나 신당 창당에 참여할 것을 설득하고 있으나 박 전 의원이 결정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 의원 측은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도 영입을 시도했으나 표 전 교수가 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이 같은 인사들의 합류가 안철수 신당의 인물난을 보여 주는 방증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정치권 한 관계자는 “신당 창당 인사들이 지난 대선캠프 사람들이거나 정치권에 몸담았던 사람이 아니냐”며 “결국 안 의원도 정치권에서 새로운 인물을 찾기 어렵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꽃보다 누나(tvN 밤 10시) 2014년 새해 첫날부터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짐꾼’ 이승기. 그의 열애설만큼이나 로맨틱한 ‘꽃’누나들과의 여행이 계속된다. 어느덧 여행 6일째 접어든 ‘꽃’누나와 ‘짐’승기의 배낭여행. 드라마 촬영보다 힘든 배낭여행 일정에 ‘꽃’누나들은 점점 지쳐가고, 누나들의 기분 전환을 위해 새싹 짐꾼 승기가 나섰다. ■둠스데이 프레퍼스 2(내셔널지오그래픽 밤 12시) 다양한 인류 멸망 시나리오에 대비하고 있는 3명의 프레퍼족(준비족)을 만나본다. 워싱턴 주 밴쿠버에 거주하고 있는 제프 부쇼는 갑자기 찾아올 종말에 대비하며 살고 있다. 그는 옐로스톤 초대형 화산이 분출할까봐 두려워하면서 자신이 계획한 장소에 가족과 함께 대피하기 위해 비행 훈련까지 받고 있는데…. ■뷰티플 크리처스(캐치온 밤 11시) 마녀의 운명을 타고난 열여섯 살 소녀의 선택이 세상의 운명을 결정짓는다. 리나는 열여섯 번째 생일을 맞으면 선과 악 중 한 가지 힘을 선택해야만 하는 저주받은 소녀다. 누구보다 강력한 힘을 지닌 그녀는 세상을 끝낼 수도, 새롭게 시작할 수도 있기에 세상의 모든 능력자들이 그녀의 주변으로 모여들기 시작한다. ■크리미널 인텐트 2(AXN 밤 10시 50분) 우연찮게 한 여성의 실종 사건을 맡게 된 고렌과 임스. 실종된 레슬리는 사라지기 직전 모로코인 남자친구와 결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두 사람은 모로코인 남자친구인 알리 알자바드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한다. 곧 이어 알자바드에게서 수상한 점이 발견되고 두 사람은 테러 용의자로 그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마이 트루 셀프(더 무비 오전 7시 30분) 벤은 의학 공부를 마무리하려고 그의 고향인 루이스빌로 돌아온다. 레지던트를 끝내면 이집트에서 의료 봉사를 하기로 결심을 한 벤이지만 그에게 4기 암 진단이 떨어졌다.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 벤은 자신이 이 세상에 어떤 것도 남길 수 없다는 사실에 미쳐가지만, 곧 남은 삶을 다르게 살아보기로 한다. ■명탐정 코난(애니맥스 오후 6시) 흡혈귀 소설로 유명한 공포소설작가인 드라큘라의 의뢰로 유명한과 유미란 그리고 코난은 드라큘라 성에 간다. 이들은 폭설 때문에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드라큘라 성에서 하룻밤 묵게 된다. 그날 밤 서재에서 혼자 소설 집필 중이던 드라큘라가 십자가에 매달려 죽은 채 발견되고, 유명한은 범인을 찾으려고 추리를 시작한다.
  • 매킬로이·보즈니아키 “약혼”…핑크빛 새해

    매킬로이·보즈니아키 “약혼”…핑크빛 새해

    2014년을 이들보다 행복하게 맞은 커플은 없었다. 골프 스타 로리 매킬로이(왼쪽·25·북아일랜드)가 1일 트위터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단한 한 해가 될 것 같아요. 2014년의 첫 승이에요”란 글과 함께 테니스 스타 캐럴라인 보즈니아키(오른쪽·24·덴마크)의 왼손 약지에 약혼반지가 끼워져 있는 사진을 올렸다. 둘이 함께 머무르던 호주 시드니 하버의 신년맞이 불꽃놀이 사진도 올렸다. 몇 분 앞서 보즈니아키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로리와 저는 2014년을 ‘한 방’으로 시작했어요.…전 ‘YES’라고 답했어요!!!!”란 글을 올려 지난 2011년 여름에 처음 만나 공개적으로 교제해 온 매킬로이의 프러포즈를 마침내 수락했음을 알렸다. 매킬로이는 현지시간으로 1일 0시가 되는 순간 프러포즈를 했는데 공교롭게도 이곳은 지난 2012년 12월 약혼설에 휩싸였던 곳. 당시에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지만 1년이 조금 지나 현실이 됐다. 또 지난해 10월에는 결별설이 퍼지기도 했지만 보즈니아키가 직접 나서 둘 사이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해명하기도 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배용준 여친 구소희 누구? ‘재벌 3세+170cm 모델 포스’

    배용준 여친 구소희 누구? ‘재벌 3세+170cm 모델 포스’

    배용준 연인 구소희 씨가 화제다. 배우 배용준(41)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상대가 LS산전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인 구소희(27) 씨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구소희의 일상 모습을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구소희는 홀로 동네 마트에서 장을 볼 정도로 털털한 모습이었고 170cm에 가까운 키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구소희는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한 후 고려대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2010년 하반기부터 LS산전 사업지원팀에서 근무하다 2011년 말 사직했다. 지난해 1월 윤재륜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의 큰아들 윤보현 씨와 결혼식을 올렸지만 그해 여름께 결별, 6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구 씨는 현재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배용준은 지난 23일 3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만남을 인정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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