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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시카 팬사인회, 티파니 닉쿤 열애 언급했나? ‘상큼 미소로 화답’

    제시카 팬사인회, 티파니 닉쿤 열애 언급했나? ‘상큼 미소로 화답’

    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4일 서울 노원구 롯데백화점에서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의 팬사인회가 열렸다. 이날 제시카는 네이비 패턴이 가미된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헤어밴드를 착용한 채 사랑스러운 소녀룩을 연출했다. 또한 그는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마주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등 훈훈한 팬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사인과 함께 식물을 기를 수 있는 플라워 백을 팬들에게 선물해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편 같은 그룹 멤버인 티파니와 2PM 닉쿤의 열애 소식과 함께 효연과 김준형 결별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준형 작가 효연 결별 “경찰 폭행 신고 전 결별했나?” 의문 증폭

    김준형 작가 효연 결별 “경찰 폭행 신고 전 결별했나?” 의문 증폭

    김준형 작가 효연 결별 “경찰 폭행 신고 전 결별했나?” 의문 증폭 최근 ‘폭행 신고 해프닝’으로 곤욕을 치렀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25)을 신고했던 남성은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2년 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 유명하다. 김준형 작가는 대학입시에 두 번 실패해 삼수를 하던 중 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죽을 뻔 했던 경험을 책에 담았다. 또 그는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MSC)의 미디어서비스그룹 소속 직원이었으나, 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준형 작가는 현재 공연 기획 및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하는 업체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4일 효연의 폭행 혐의 내용을 추적한 결과 경찰에 신고한 지인이 김준형 작가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효연과 김준형 작가는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지냈으며 싸우고 헤어졌다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난달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효연과 김준형 작가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효연은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김준형과 오붓하게 거리를 걸어다녔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밖에서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통유리로 된 레스토랑 창가에 앉아 주위 시선을 개의치 않았다고 전했다. 둘 다 모자나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저녁 식사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최근 폭행 소동으로 경찰서까지 가게 됐고,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지인 사이에서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이날 또 다른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그룹 2PM의 멤버 닉쿤(26)도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효연과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직후 언론을 통해 “효연은 김준형과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다만 티파니와 닉쿤에 대해서는 “닉쿤과 티파니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이걸 다행이라고 해야할 지 난감하네”,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무슨 일이지”,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티파니처럼 연애 잘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효연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효연, 폭행혐의로 신고한 남성 알고보니..

    소녀시대 효연, 폭행혐의로 신고한 남성 알고보니..

    소녀시대 효연(25)을 폭행 혐의로 신고한 남성이 연인이었던 작가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효연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결별한 것으로 보인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효연 김준형은 연인 사이였지만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연, 작가 김준형과 2년 교제

    효연, 작가 김준형과 2년 교제

    소녀시대 효연(25)을 폭행 혐의로 신고한 남성이 연인이었던 작가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효연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결별한 것으로 보인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효연 김준형은 연인 사이였지만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파니 닉쿤 열애-효연 김준형 결별 ‘웃고 운 소녀시대’ 데이트 사진 보니

    티파니 닉쿤 열애-효연 김준형 결별 ‘웃고 운 소녀시대’ 데이트 사진 보니

    ‘티파니 닉쿤 열애, 효연 김준형 결별’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의 열애 소식과 효연의 결별 소식이 같은 날 전해져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4일 스포츠서울닷컴은 닉쿤(26)과 티파니(25)가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복수의 관계자들은 “미국 국적을 가진 닉쿤과 티파니는 활동 시기가 비슷해 데뷔 초부터 친하게 지냈다. 정식으로 사귄 지는 4개월 정도 된 걸로 알고 있다. 두 사람 다 한국 문화가 낯설어 친한 친구로 지내다가 점차 연예계 생활에 따른 고충을 털어놨고 서로 이해하고 보듬어 주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는 지난달 11일 닉쿤 티파니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하기도 했다. 닉쿤 티파니는 이날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2PM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도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니 예쁘게 봐달라”고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소녀시대 효연(25)은 작가 김준형(35)과 2년여의 교제 끝 결별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달 31일 효연을 폭행혐의로 신고한 남성이 김준형이었던 것. 효연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결별한 것으로 보인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효연 김준형은 연인 사이였지만 최근 헤어졌다”고 결별 사실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티파니 닉쿤 열애 소식과 효연 김준형 결별 소식 함께 터지다니 뭔가 잔인하네”, “티파니 닉쿤 열애, 마냥 축하할 수도 없는 상황”, “효연 김준형 결별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광장] 새삼스러운 말, ‘안철수’는 갔다/진경호 논설위원

    [서울광장] 새삼스러운 말, ‘안철수’는 갔다/진경호 논설위원

    ‘호랑이 굴에 들어가 보니 호랑이가 없더라’고 한, 참 ‘안철수’답지 않았던 그 말이 불안했던 이유가 패닉 상태로 접어든 새정치민주연합의 현실로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지방선거 보이콧 주장에서부터 당 해산론에 이르기까지 우악스럽게 터져 나오는 아비규환 너머로 그의 책사 윤여준이 진작 우려했던 ‘호랑이 굴에 들어간 사슴’이 어른댄다. 지난 한 달 사이 정치인 안철수의 변신과 변심에 대한 갖은 비판이나 환호는 이미 차고 넘친 터, 다 각설하고 하나만 짚겠다. 지방선거와 ‘안철수’의 상관관계다. 먼저 지방선거를 자기 정치의 승부처로 삼은 정치인 안철수의 선택은 치명적이고 부당한 오류다. 그의 정치적 운명이 아니라 지방자치를 기준으로 하는 말이다. 지방선거는 말 그대로 내 고장의 일꾼을 뽑는 선거다. 금배지들의 정치가 아니라 주민들의 자치를 위한 선거다. 이 나라 정치를 확 바꾸겠다며 ‘새 정치’라는 주소를 들고 지방선거의 문을 두드린 건 그래서 ‘검은 백마를 타겠다’고 우기는 것만큼이나 형용모순이다. 이런 자가당착으로 그는 지방자치의 중앙정치 예속이라는 고질을 더 키웠다. 정치철학의 빈곤, 그리고 나라보다 자신을 앞에 둔 사고체계가 아니고는 설명되지 않는 선택이다. 새 정치가 아니라 내 정치를 택했다. 그의 ‘지방선거 참전’이 없었다면 여당 공천, 야당 무공천이라는 초유의 비대칭 기초선거는 단언컨대 없었을 것이다. 두 번째 단추라도 옳게 꿸 수는 결코 없는 까닭일까. 내 정치를 위한 그의 선택도 잘못됐다. 잘못 짚은 문일지언정 두드렸다면 열었어야 했다. 단기필마라 해도 제3의 길을 걷겠다고, ‘헌 정치’와의 연대는 없다고 다짐했다면 그 길을 갔어야 했다. 준척조차 낚지 못한 인재영입과 오합지졸의 조직력이라 해도 사즉생을 믿었어야 했다. 그래야 내 정치라도 한다. 한데 정치인 안철수는 옆집 문이 슬며시 열리자 냉큼 몸을 틀었다. 민주당이 던진 기초선거 무공천이라는 미끼를 덥석 물었다. 마땅한 내부 논의조차 없었다. ‘새 정치’의 이웃 말로 통했던 ‘안철수’라는 자산을 헐값에 ‘낡은 정치’에 팔아넘겼다. 세 번째 단추도 바로 꿸 듯싶지 않다. 당대당 통합이라는 정치공학으로 갓 1년 된 국회의원 안철수를 거대야당 대표로 앉히자마자 민주당 출신 의원들이 ‘홀로 무공천’에 반발해 ‘선거 거부’(민병두)와 ‘당 해산’(신경민)을 주장하며 흔들기 시작했다. ‘안철수’라는 브랜드의 효용가치가 다했음을 뜻한다. “무공천 약속을 뒤집어 안철수는 죽고 당과 3000명의 후보들을 살리는 게 훗날 칭송 받을 대의”라고 한 강경파 정청래의 말은 충정보다 조롱에 가깝다. 당 저변에선 이미 새정치연합 후보임을 알릴 계책들이 춤을 춘다. 선거 때면 출몰하는 한 정치교수는 새정치연합 의원들을 1명씩 각 지역에 보내 하위정당을 만들고 이를 통해 당 후보들이 ‘기호 5번’을 부여받도록 하자는, 머리가 아까운 아이디어를 냈다. 중앙당이 각 시·도당에 공문을 보내 선거홍보물과 유니폼 등에 새정치연합 후보임을 알릴 표식을 담는 방안을 주문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어디까지가 공천이고 무공천인지 경계마저 흐릿해지고 있다. 김기식 의원 말처럼 ‘주화입마’(走火入魔) 지경이다. 너무 열심히 무공을 연마하다 마귀가 들어 몸이 망가졌다. 그런데도 “무공천이 새 정치”라는 ‘바지 사장’은 못 본 척, 못 들은 척 대통령만 찾는다. 새정치연합의 분란이 어디로 향하든, 이도 저도 아닌 봉합에서부터 친노·비노 세력 결별까지의 시나리오 가운데 무엇이 안철수 앞에 펼쳐지든, 6·4지방선거는 이미 희대의 정치 코미디가 됐다. 선거까지의 혼란과 그 뒤의 후유증을 예약해 놨다. 한때의 새 정치 아이콘이 주인공인 웃지 못할 코미디다. 약속을 저버린 새누리당은 그냥 놔두고, 나만 비난하느냐 물을 텐가. 번복과 기망(欺罔)의 차이 때문이다. 인재 영입을 자신했던 지난해 8월만 해도 기초단체장 무공천은 시기상조라 했던 그다. 기울어진 운동장은 그의 가세로 더 기울었다. ‘안철수’는 갔다. 아니 없었다. 오지 않는 고도가 없었던 것처럼. jade@seoul.co.kr
  • 효연-김준형, 교제 시절 모습 보니..

    효연-김준형, 교제 시절 모습 보니..

    소녀시대 효연(25)을 폭행 혐의로 신고한 남성이 연인이었던 작가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효연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결별한 것으로 보인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효연 김준형은 연인 사이였지만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폭행 신고 전 결별?” 무슨 일이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폭행 신고 전 결별?” 무슨 일이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폭행 신고 전 결별?” 무슨 일이 최근 ‘폭행 신고 해프닝’으로 곤욕을 치렀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25)을 신고했던 남성은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2년 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 유명하다. 김준형 작가는 대학입시에 두 번 실패해 삼수를 하던 중 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죽을 뻔 했던 경험을 책에 담았다. 또 그는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MSC)의 미디어서비스그룹 소속 직원이었으나, 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준형 작가는 현재 공연 기획 및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하는 업체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4일 효연의 폭행 혐의 내용을 추적한 결과 경찰에 신고한 지인이 김준형 작가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효연과 김준형 작가는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지냈으며 싸우고 헤어졌다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난달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효연과 김준형 작가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효연은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김준형과 오붓하게 거리를 걸어다녔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밖에서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통유리로 된 레스토랑 창가에 앉아 주위 시선을 개의치 않았다고 전했다. 둘 다 모자나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저녁 식사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최근 폭행 소동으로 경찰서까지 가게 됐고,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지인 사이에서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이날 또 다른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그룹 2PM의 멤버 닉쿤(26)도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효연과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직후 언론을 통해 “효연은 김준형과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다만 티파니와 닉쿤에 대해서는 “닉쿤과 티파니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정말 아쉽다”,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티파니처럼 연애하면 좋을텐데”,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그래도 다행이다”,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이번에는 티파니와 엇갈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폭행 신고 전 결별?” 궁금증 증폭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폭행 신고 전 결별?” 궁금증 증폭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폭행 신고 전 결별?” 궁금증 증폭 최근 ‘폭행 신고 해프닝’으로 곤욕을 치렀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25)을 신고했던 남성은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2년 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 유명하다. 김준형 작가는 대학입시에 두 번 실패해 삼수를 하던 중 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죽을 뻔 했던 경험을 책에 담았다. 또 그는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MSC)의 미디어서비스그룹 소속 직원이었으나, 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준형 작가는 현재 공연 기획 및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하는 업체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4일 효연의 폭행 혐의 내용을 추적한 결과 경찰에 신고한 지인이 김준형 작가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효연과 김준형 작가는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지냈으며 싸우고 헤어졌다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난달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효연과 김준형 작가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효연은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김준형과 오붓하게 거리를 걸어다녔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밖에서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통유리로 된 레스토랑 창가에 앉아 주위 시선을 개의치 않았다고 전했다. 둘 다 모자나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저녁 식사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최근 폭행 소동으로 경찰서까지 가게 됐고,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지인 사이에서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이날 또 다른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그룹 2PM의 멤버 닉쿤(26)도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효연과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직후 언론을 통해 “효연은 김준형과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다만 티파니와 닉쿤에 대해서는 “닉쿤과 티파니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왜 헤어졌는 지 아쉽다”,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신고 왜 했을까”,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두 사람 결별하지 않고 잘 사귀었으면 좋았을텐데”,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티파니는 연애하는데 너무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연 폭행혐의 신고한 김준형 작가, 데이트 사진 보니 ‘다정’ 현재 관계는..

    효연 폭행혐의 신고한 김준형 작가, 데이트 사진 보니 ‘다정’ 현재 관계는..

    소녀시대 효연(25)을 폭행혐의로 신고한 남성이 연인이었던 작가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4일 스포츠서울닷컴에 따르면 효연을 폭행 혐의로 고소한 남자는 2년 동안 교제한 김준형 작가다. 김준형은 매사추세츠대학교암허스트캠퍼스 생화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엘리트이며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이다. 효연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결별한 것으로 보인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효연 김준형은 연인 사이였지만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 용산경찰서는 여자친구와 장난을 치다가 여자친구에게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 효연을 조사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효연은 지난달 30일 자정쯤 서울 서빙고동에 위치한 김준형의 집 2층에서 투신하겠다고 장난을 치다 말리는 김준형의 눈을 때렸다. 이에 김준형은 효연을 폭행 혐의로 신고했으나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효연 김준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연 김준형 작가, 교제한 줄도 몰랐는데..

    효연 김준형 작가, 교제한 줄도 몰랐는데..

    소녀시대 효연(25)을 폭행 혐의로 신고한 남성이 연인이었던 작가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효연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결별한 것으로 보인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효연 김준형은 연인 사이였지만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연, 경찰에 신고한 남성 알고보니..

    효연, 경찰에 신고한 남성 알고보니..

    소녀시대 효연(25)을 폭행 혐의로 신고한 남성이 연인이었던 작가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효연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결별한 것으로 보인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효연 김준형은 연인 사이였지만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갱단 시켜 변심 약혼자 성기 잘라내게 한 미모 여의사 6년형

    갱단 시켜 변심 약혼자 성기 잘라내게 한 미모 여의사 6년형

     결혼식을 앞두고 결별당한 미모의 여의사가 갱단에 청부해 약혼자의 성기를 잘라내게 하고 도주했다가 12년만에 쇠고랑을 찼다.  영국의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브라질의 미모 여의사 미리암 카스트로(34)는 약혼자 웬델 수자의 성기를 잘라내게한 죄로 최근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다.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남동부의 부유한 집안 출신의 카스트로는 지난 2002년 결혼식을 사흘 앞두고 갱들에게 청부해 약혼자의 성기를 잘라내게 하고, 도주했다가 12년만에 체포됐다.  청부업자들은 법정에서 여의사 카스트로의 지시를 받고 약혼자 수자를 납치했으며, 칼을 이용해 그의 성기를 절단했다고 진술했다. 76세인 카스트로의 아버지도 딸이 청부업자들과 접촉하도록 도운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으며, 범행장소에 함께 있던 그녀의 오빠는 목격사실을 숨긴 혐의를 받고 있다.  카스트로는 범행후 바로 체포됐으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뒤 바르베세나로 도주했다가 피라수눙가라는 작은 마을에서 숨어살면서 의사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그곳에서 2012년 결혼까지 했으며, 지역 교회에서 열성적으로 활동하고 해외여행도 자주 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녀는 지난 1일 아침 출근하기 위해 현재 거주중인 호화 아파트를 나섰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한편 그녀의 변호인은 “그녀는 무죄를 주장하고 있으며, 항소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칠전팔기 내인생’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무슨 일이 있었길래?

    ‘칠전팔기 내인생’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무슨 일이 있었길래?

    ‘칠전팔기 내인생’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무슨 일이 있었길래? 최근 ‘폭행 신고 해프닝’으로 곤욕을 치렀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25)을 신고했던 남성은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2년 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 유명하다. 김준형 작가는 대학입시에 두 번 실패해 삼수를 하던 중 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죽을 뻔 했던 경험을 책에 담았다. 또 그는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MSC)의 미디어서비스그룹 소속 직원이었으나, 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서울닷컴은 4일 효연의 폭행 혐의 내용을 추적한 결과 경찰에 신고한 지인이 김준형 작가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효연과 김준형 작가는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지냈으며 싸우고 헤어졌다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난달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효연과 김준형 작가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효연은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김준형과 오붓하게 거리를 걸어다녔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밖에서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통유리로 된 레스토랑 창가에 앉아 주위 시선을 개의치 않았다고 전했다. 둘 다 모자나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저녁 식사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최근 폭행 소동으로 경찰서까지 가게 됐고,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지인 사이에서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이날 또 다른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그룹 2PM의 멤버 닉쿤(26)도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효연과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직후 언론을 통해 “효연은 김준형과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다만 티파니와 닉쿤에 대해서는 “닉쿤과 티파니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효연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헤어진 이유가 정말 궁금해”,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그래도 헤어졌다니 다행이다”,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폭행 사건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칠전팔기 내인생’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연인이었다가 어떤 이유로?”

    ‘칠전팔기 내인생’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연인이었다가 어떤 이유로?”

    ‘칠전팔기 내인생’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연인이었다가 어떤 이유로?” 최근 ‘폭행 신고 해프닝’으로 곤욕을 치렀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25)을 신고했던 남성은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2년 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 유명하다. 김준형 작가는 대학입시에 두 번 실패해 삼수를 하던 중 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죽을 뻔 했던 경험을 책에 담았다. 또 그는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MSC)의 미디어서비스그룹 소속 직원이었으나, 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준형 작가는 현재 공연 기획 및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하는 업체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4일 효연의 폭행 혐의 내용을 추적한 결과 경찰에 신고한 지인이 김준형 작가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효연과 김준형 작가는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지냈으며 싸우고 헤어졌다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난달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효연과 김준형 작가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효연은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김준형과 오붓하게 거리를 걸어다녔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밖에서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통유리로 된 레스토랑 창가에 앉아 주위 시선을 개의치 않았다고 전했다. 둘 다 모자나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저녁 식사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최근 폭행 소동으로 경찰서까지 가게 됐고,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지인 사이에서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이날 또 다른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그룹 2PM의 멤버 닉쿤(26)도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효연과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직후 언론을 통해 “효연은 김준형과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다만 티파니와 닉쿤에 대해서는 “닉쿤과 티파니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연인이었다가 헤어진 이유가 너무 궁금해”,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그래도 연인이었을 때는 행복했을텐데 안타깝다”,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지금은 헤어졌다는 건가”,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두 사람 무슨 일이 있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칠전팔기 내인생’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삼성전자 직원이었다고?

    ‘칠전팔기 내인생’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삼성전자 직원이었다고?

    ‘칠전팔기 내인생’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삼성전자 직원이었다고? 최근 ‘폭행 신고 해프닝’으로 곤욕을 치렀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25)을 신고했던 남성은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2년 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 유명하다. 김준형 작가는 대학입시에 두 번 실패해 삼수를 하던 중 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죽을 뻔 했던 경험을 책에 담았다. 또 그는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MSC)의 미디어서비스그룹 소속 직원이었으나, 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서울닷컴은 4일 효연의 폭행 혐의 내용을 추적한 결과 경찰에 신고한 지인이 김준형 작가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효연과 김준형 작가는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지냈으며 싸우고 헤어졌다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난달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효연과 김준형 작가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효연은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김준형과 오붓하게 거리를 걸어다녔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밖에서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통유리로 된 레스토랑 창가에 앉아 주위 시선을 개의치 않았다고 전했다. 둘 다 모자나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저녁 식사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최근 폭행 소동으로 경찰서까지 가게 됐고,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지인 사이에서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이날 또 다른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그룹 2PM의 멤버 닉쿤(26)도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효연과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직후 언론을 통해 “효연은 김준형과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다만 티파니와 닉쿤에 대해서는 “닉쿤과 티파니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삼성전자에 들어간 경험도 있네”,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왜 헤어진걸까. 궁금하네”,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효연 안타깝다”,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칠전팔기 내인생’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폭행 신고 전 모습 보니…

    ‘칠전팔기 내인생’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폭행 신고 전 모습 보니…

    ‘칠전팔기 내인생’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폭행 신고 전 모습 보니… 최근 ‘폭행 신고 해프닝’으로 곤욕을 치렀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25)을 신고했던 남성은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2년 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 유명하다. 김준형 작가는 대학입시에 두 번 실패해 삼수를 하던 중 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죽을 뻔 했던 경험을 책에 담았다. 또 그는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MSC)의 미디어서비스그룹 소속 직원이었으나, 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서울닷컴은 4일 효연의 폭행 혐의 내용을 추적한 결과 경찰에 신고한 지인이 김준형 작가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효연과 김준형 작가는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지냈으며 싸우고 헤어졌다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난달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효연과 김준형 작가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효연은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김준형과 오붓하게 거리를 걸어다녔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밖에서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통유리로 된 레스토랑 창가에 앉아 주위 시선을 개의치 않았다고 전했다. 둘 다 모자나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저녁 식사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최근 폭행 소동으로 경찰서까지 가게 됐고,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지인 사이에서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이날 또 다른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그룹 2PM의 멤버 닉쿤(26)도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효연과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직후 언론을 통해 “효연은 김준형과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다만 티파니와 닉쿤에 대해서는 “닉쿤과 티파니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삼성전자 출신이었나”,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폭행 사건은 도대체 뭐지?”,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지금은 왜 헤어진 사이지?”,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얼마나 사귄거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연 김준형, 폭행 사건 이후 헤어졌나

    효연 김준형, 폭행 사건 이후 헤어졌나

    소녀시대 효연(25)을 폭행 혐의로 신고한 남성이 연인이었던 작가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효연 김준형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결별한 것으로 보인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효연 김준형은 연인 사이였지만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알리나 카바예바 미모 화제…푸틴 대통령 이혼 결정적 역할?

    알리나 카바예바 미모 화제…푸틴 대통령 이혼 결정적 역할?

    알리나 카바예바 미모 화제…푸틴 대통령 이혼 결정적 역할? 지난해 6월 부인 류드밀라와 결별을 선언했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혼 절차를 끝냈다고 러시아 당국이 공식 확인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대통령 공보비서(공보수석)는 2일(현지시간) 국영 이타르 타스 통신에 “대통령의 이혼이 완료됐다”고 밝혔다고 AFP통신과 미국 NPR 방송이 보도했다. 러시아 정부 웹사이트의 대통령 공식 프로필은 지난달 27일까지만 해도 푸틴 대통령이 기혼이라고 전했으나 이제는 내용이 바뀌어 ‘두 딸이 있다’고만 밝힌 상태다. 푸틴·류드밀라 부부는 지난해 6월 6일 결혼 30주년을 앞두고 TV에 함께 출연해 “갈라서기로 했으며 결혼생활은 끝이 났다”고 선언했다. 푸틴 대통령은 결별 발표 이전에도 이혼설이 분분했다. 러시아의 한 타블로이드지는 2008년 푸틴 대통령이 31년 연하인 올림픽 체조선수 출신 알리나 카바예바 의원과 재혼하려 한다는 보도를 했다가 기사를 게재한 다음 날 문을 닫았다. 러시아 정부는 작년 두 차례에 걸쳐 푸틴 대통령이 재혼한다는 소문을 부인하면서 그의 이혼과 관련해 최대한 말을 아껴왔다. 이 때문에 국내외에서는 러시아 당국이 ‘가족 등 전통적 가치를 중시하는 지도자’라는 푸틴 대통령의 이미지가 파경 소식에 훼손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푸틴 알리나 카바예바, 정말 예쁘네”, “푸틴 알리나 카바예바 반할만 하네”, “푸틴 알리나 카바예바, 정말 새로 결혼할 계획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과거 다정했던 모습은?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과거 다정했던 모습은?

    김준형 작가 효연과 결별, 과거 다정했던 모습은? 최근 ‘폭행 신고 해프닝’으로 곤욕을 치렀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25)을 신고했던 남성은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2년 동안 사귀어온 남자친구 김준형(35)으로 밝혀졌다.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로 유명하다. 김준형 작가는 대학입시에 두 번 실패해 삼수를 하던 중 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죽을 뻔 했던 경험을 책에 담았다. 또 그는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MSC)의 미디어서비스그룹 소속 직원이었으나, 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준형 작가는 현재 공연 기획 및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하는 업체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4일 효연의 폭행 혐의 내용을 추적한 결과 경찰에 신고한 지인이 김준형 작가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효연과 김준형 작가는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지냈으며 싸우고 헤어졌다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난달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효연과 김준형 작가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효연은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김준형과 오붓하게 거리를 걸어다녔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밖에서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통유리로 된 레스토랑 창가에 앉아 주위 시선을 개의치 않았다고 전했다. 둘 다 모자나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저녁 식사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최근 폭행 소동으로 경찰서까지 가게 됐고,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지인 사이에서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스포츠서울닷컴은 이날 또 다른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25)와 그룹 2PM의 멤버 닉쿤(26)도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효연과 티파니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직후 언론을 통해 “효연은 김준형과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다만 티파니와 닉쿤에 대해서는 “닉쿤과 티파니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에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다정했던 때가 있었네”,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정말 안타깝다”,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무슨 일이길래”, “효연 김준형 칠전팔기 내인생 작가 결별, 두 사람 정말 아쉽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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