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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소원 근황, 전남친 장웨이 누구? ‘람보르기니 왕자’ 재산 알고보니..

    함소원 근황, 전남친 장웨이 누구? ‘람보르기니 왕자’ 재산 알고보니..

    함소원 근황에 전남친 장웨이가 다시금 화제다. 중국에서 활동 중인 가수 겸 배우 함소원과 3세 연하 남자친구 장웨이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며 ‘부동산 재벌 2세’ 장웨이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함소원은 28일 “장웨이와 서로 결별을 결정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10년 9월 중국 파파라치에 포착, 스캔들이 불거져 열애를 인정한 함소원과 장웨이는 교제 4년 만에 결별하게 됐다. 중국 부동산 재벌 2세 장웨이의 취미는 슈퍼카 모으기. 열애설이 터졌을 당시에만 포르쉐, 람보르기니 등 슈퍼카 7대를 소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함소원은 2011년 장웨이의 것으로 보이는 호화 리무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중국의 내로라하는 집안의 자식인 장웨이는 현재 정치권 진출을 준비 중이며, 함소원도 중국에서 영화, 드라마, 광고 촬영 등 바쁜 스케줄 때문에 자연스럽게 멀어져 결별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장웨이는 금광이 있는 지가가 수백억에 달하는 산시성(山西省) 토지와 베이징의 최고급 아파트 인타이중신(銀泰中心)을 함소원에게 이별 선물로 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하지만 함소원은 극구 거절, 장웨이의 배려에 결국 인타이중신만 받았다. 함소원 근황과 장웨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장웨이 함소원 근황, 중국 최고급 아파트면 대체 얼마야”, “함소원 근황, 부동산 재벌인데 아파트 한 채 쯤이야”, “함소원 근황, 결혼했으면 좋았을 걸”, “장웨이 함소원 근황, 저런 갑부랑 사귄 것도 대단하다”, “함소원 근황..함소원 다시 한국에서 활동했으면 좋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소원은 현재 항저우에서 광고 촬영 중이며, 내달부터는 오는 5월 개봉하는 영화 ‘터공아미라(特工阿米拉)’ 홍보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함소원 미니홈피 (함소원 근황, 장웨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소원 결별…中 재벌2세 장웨이와 자동차 밀회 사진 보니

    함소원 결별…中 재벌2세 장웨이와 자동차 밀회 사진 보니

    배우 함소원이 중국의 부동산 재벌 2세 ‘람보르기니 왕자’ 장웨이와 최근 결별한 사실이 알려져 사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함소원은 2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근황을 알리며 “장웨이와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면서 “나도 중국에서 스케줄이 매우 바빴고, 장웨이도 정치권 진출 준비에 바쁘면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됐다”고 결별 이유를 밝혔다. 함소원은 지난 2010년 지인과 한 파티에 참석했다 장웨이의 프러포즈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장웨이는 처음 함소원이 중국인이라고 생각했고 연예인인 줄 모르고 호감을 가졌다. 이들은 종교가 같은 불교인 점도 연인으로 발전하는데 큰 역할을 해 함께 비행기를 타고 중국 지방의 절에 다녀오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웨이는 중국 부동산 재벌 2세로 2010년 열애설이 터졌을 당시 포르쉐, 람보르기니 등 슈퍼카 7대를 소유하고 있어 베이징 사교계에서 ‘람보르기니 왕자’로 통한다. 과거 함소원은 장웨이와의 행복한 한때를 보내며 고급 리무진 안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는 등 두 사람 간의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러나 함소원과 장웨이는 헤어지는 과정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당 매체는 보도했다. 특히 두 사람의 지인은 “장웨이가 결별을 결정하면서 산시성(山西省) 토지와 베이징의 최고급 아파트 인타이중신(銀泰中心)등을 함소원에게 모두 넘겨주려고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산시성 토지는 금광이 있는 곳이라 지가가 수백억에 달하는 지역이다. 인타이중신은 중화권 톱스타인 장쯔이도 사는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다. 특히 산시성 토지는 두 사람의 교제 당시 장웨이의 모친이 자신의 명의로 돼 있던 것을 함소원과 공동명의로 변경해준 것으로 전해졌다. 산시성 토지는 가격이 수백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웨이의 배려에 함소원은 감동 받았지만 극구 거절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장웨이도 물러서지 않아 결국 인타이중신은 함소원이 받게 됐다. 지인은 “장웨이 모친이 아들의 마음을 잡게 해줬다며 함소원을 굉장히 예뻐했다. 함소원 입장에서는 결별하면서 마음이 아파 끝끝내 받을 수 없다고 한 것 같다”면서 “두 사람은 헤어진 후에도 좋은 친구, 협력적인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함소원 장웨이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함소원 결별, 장웨이가 이별선물로 호화아파트를 주다니 대단”, “장웨이 함소원 결별, 수백억원대 토지 왜 거절했지?”, “장웨이 함소원 결별, 4년 사귀다 깨졌으면 많이 힘들었겠다”, “장웨이 함소원 결별, 중국 활동 오래하더니 결국 이렇게 됐네”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함소원은 현재 항저우에서 광고 촬영 중이며 다음달 1일부터 베이징에서 5월 개봉하는 영화 ‘터공아미라’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 출신이다. 영화 ‘색즉시공’(2002) 등에 출연했다. 2003년 첫 싱글 ‘소원’을 발표하며 가수로 나서기도 했다. 2000년대 중반 ‘색즉시공’이 중국에 소개되면서 인기를 끌자 현지로 진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함소원 근황, 가슴골 드러낸 옷 입고 무릎 꿇은 채..‘포즈 왜이래?’

    함소원 근황, 가슴골 드러낸 옷 입고 무릎 꿇은 채..‘포즈 왜이래?’

    함소원 근황이 화제다. 중국에서 활동 중인 가수 겸 배우 함소원과 3세 연하 남자친구 장웨이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함소원은 28일 “장웨이와 서로 결별을 결정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10년 9월 중국 파파라치에 포착, 스캔들이 불거져 열애를 인정한 함소원과 장웨이는 교제 4년 만에 결별하게 됐다. 중국 부동산 재벌 2세 장웨이의 취미는 슈퍼카 모으기. 열애설이 터졌을 당시에만 포르쉐, 람보르기니 등 슈퍼카 7대를 소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함소원은 2011년 장웨이의 것으로 보이는 호화 리무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중국의 내로라하는 집안의 자식인 장웨이는 현재 정치권 진출을 준비 중이며, 함소원도 중국에서 영화, 드라마, 광고 촬영 등 바쁜 스케줄 때문에 자연스럽게 멀어져 결별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함소원 근황에 네티즌들은 “함소원 근황, 중국 최고급 아파트면 대체 얼마야”, “함소원 근황, 부동산 재벌인데 아파트 한 채 쯤이야”, “함소원 근황, 결혼했으면 좋았을 걸”, “장웨이 함소원 근황, 저런 갑부랑 사귄 것도 대단하다”, “함소원 근황..함소원 다시 한국에서 활동했으면 좋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소원은 현재 항저우에서 광고 촬영 중이며, 내달부터는 오는 5월 개봉하는 영화 ‘터공아미라(特工阿米拉)’ 홍보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함소원 미니홈피 (함소원 근황)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함소원 근황 장웨이와 결별…열애설 당시 자동차 데이트 사진 보니

    함소원 근황 장웨이와 결별…열애설 당시 자동차 데이트 사진 보니

    배우 함소원이 중국의 부동산 재벌 2세 ‘람보르기니 왕자’ 장웨이와 최근 결별한 사실이 알려져 사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함소원은 2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근황을 알리며 “장웨이와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면서 “나도 중국에서 스케줄이 매우 바빴고, 장웨이도 정치권 진출 준비에 바쁘면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됐다”고 결별 이유를 밝혔다. 함소원은 지난 2010년 지인과 한 파티에 참석했다 장웨이의 프러포즈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장웨이는 처음 함소원이 중국인이라고 생각했고 연예인인 줄 모르고 호감을 가졌다. 이들은 종교가 같은 불교인 점도 연인으로 발전하는데 큰 역할을 해 함께 비행기를 타고 중국 지방의 절에 다녀오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웨이는 중국 부동산 재벌 2세로 2010년 열애설이 터졌을 당시 포르쉐, 람보르기니 등 슈퍼카 7대를 소유하고 있어 베이징 사교계에서 ‘람보르기니 왕자’로 통한다. 과거 함소원은 장웨이와의 행복한 한때를 보내며 고급 리무진 안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는 등 두 사람 간의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러나 함소원과 장웨이는 헤어지는 과정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당 매체는 보도했다. 특히 두 사람의 지인은 “장웨이가 결별을 결정하면서 산시성(山西省) 토지와 베이징의 최고급 아파트 인타이중신(銀泰中心)등을 함소원에게 모두 넘겨주려고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산시성 토지는 금광이 있는 곳이라 지가가 수백억에 달하는 지역이다. 인타이중신은 중화권 톱스타인 장쯔이도 사는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다. 특히 산시성 토지는 두 사람의 교제 당시 장웨이의 모친이 자신의 명의로 돼 있던 것을 함소원과 공동명의로 변경해준 것으로 전해졌다. 산시성 토지는 가격이 수백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웨이의 배려에 함소원은 감동 받았지만 극구 거절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장웨이도 물러서지 않아 결국 인타이중신은 함소원이 받게 됐다. 지인은 “장웨이 모친이 아들의 마음을 잡게 해줬다며 함소원을 굉장히 예뻐했다. 함소원 입장에서는 결별하면서 마음이 아파 끝끝내 받을 수 없다고 한 것 같다”면서 “두 사람은 헤어진 후에도 좋은 친구, 협력적인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함소원 장웨이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함소원 결별, 장웨이의 수백억대 토지를 거절하다니”, “장웨이 함소원 결별, 호화아파트 이별선물만 해도 대박”, “장웨이 함소원 결별, 두 사람 사이가 어땠길래 4년 만에 헤어지면서 아파트까지”, “장웨이 함소원 결별, 돈이 얼마나 많으면 아파트를 선물하지?”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함소원은 현재 항저우에서 광고 촬영 중이며 다음달 1일부터 베이징에서 5월 개봉하는 영화 ‘터공아미라’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함소원, 중국 재벌2세 장웨이와 4년 열애 끝 결별…“정계 진출한다고 나를…”

    함소원, 중국 재벌2세 장웨이와 4년 열애 끝 결별…“정계 진출한다고 나를…”

    배우 함소원이 중국의 부동산 재벌 2세 ‘람보르기니 왕자’ 장웨이와 최근 결별한 사실이 알려져 사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함소원은 2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장웨이와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며 “나도 중국에서 스케줄이 매우 바빴고, 장웨이도 정치권 진출 준비에 바쁘면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됐다”며 결별 이유를 밝혔다. 지난 2010년 한 사교계 파티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예쁜 모습을 보여주던 함소원-장웨이는 교제 4년만에 결별을 맞이하게 됐다. 함소원 장웨이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함소원, 재벌2세 장웨이와 잘 사나 했더니 결국”, “함소원, 장웨이와 헤어져서 상심이 크겠다”, “함소원과 헤어진 장웨이가 누구지?”, “함소원, 장웨이와 결국 헤어졌구나”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함소원은 현재 항저우에서 광고 촬영 중이며 다음달 1일부터 베이징에서 5월 개봉하는 영화 ‘터공아미라’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함소원, 장웨이와 결별…이별선물 ‘인타이중신’ 아파트는 어떤 곳?

    함소원, 장웨이와 결별…이별선물 ‘인타이중신’ 아파트는 어떤 곳?

    배우 함소원이 중국의 부동산 재벌 2세 ‘람보르기니 왕자’ 장웨이와 최근 결별한 사실이 알려져 사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함소원은 2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장웨이와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며 “나도 중국에서 스케줄이 매우 바빴고, 장웨이도 정치권 진출 준비에 바쁘면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됐다”며 결별 이유를 밝혔다. 지난 2010년 한 사교계 파티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예쁜 모습을 보여주던 함소원-장웨이는 교제 4년만에 결별을 맞이하게 됐다. 그러나 두 사람은 헤어지는 과정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당 매체는 보도했다. 특히 두 사람의 지인은 “장웨이가 결별을 결정하면서 산시성(山西省) 토지와 베이징의 최고급 아파트 인타이중신(銀泰中心)등을 함소원에게 모두 넘겨주려고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산시성 토지는 금광이 있는 곳이라 지가가 수백억에 달하는 지역이며, 인타이중신은 중화권 톱스타인 장쯔이도 사는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더욱이 산시성 토지는 두 사람의 교제 당시 장웨이의 모친이 자신의 명의로 돼 있던 것을 함소원과 공동명의로 변경해준 것으로 전해졌다. 장웨이의 배려에 함소원은 감동 받았지만, 극구 거절했다. 그러나 장웨이도 물러서지 않아 결국 인타이중신은 함소원이 받게 됐다. 지인은 “장웨이 모친이 아들의 마음을 잡게 해줬다며 함소원을 굉장히 예뻐했다. 함소원 입장에서는 결별하면서 마음이 아파 끝끝내 받을 수 없다고 한 것 같다”면서 “두 사람은 헤어진 후에도 좋은 친구, 협력적인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함소원 장웨이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함소원, 재벌2세 장웨이와 헤어지면서도 꿋꿋해보이네”, “함소원, 장웨이와 결별 마음 아프겠다”, “함소원과 헤어진 장웨이가 누구지? 엄청난 부자인 듯”, “함소원, 장웨이 이별선물 놀랍다”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함소원은 현재 항저우에서 광고 촬영 중이며 다음달 1일부터 베이징에서 5월 개봉하는 영화 ‘터공아미라’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함소원 근황 장웨이와 결별…열애설 당시 스파 밀회 사진 보니

    함소원 근황 장웨이와 결별…열애설 당시 스파 밀회 사진 보니

    배우 함소원이 중국의 부동산 재벌 2세 ‘람보르기니 왕자’ 장웨이와 최근 결별한 사실이 알려져 사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함소원은 2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근황을 알리며 “장웨이와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면서 “나도 중국에서 스케줄이 매우 바빴고, 장웨이도 정치권 진출 준비에 바쁘면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됐다”고 결별 이유를 밝혔다. 지난 2010년 한 사교계 파티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던 함소원-장웨이는 교제 4년 만에 결별을 맞이하게 됐다. 장웨이는 중국 부동산 재벌 2세로 2010년 열애설이 터졌을 당시 포르쉐, 람보르기니 등 슈퍼카 7대를 소유하고 있어 베이징 사교계에서 ‘람보르기니 왕자’로 통한다. 과거 함소원은 장웨이와의 행복한 한때를 보내며 고급 리무진 안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는 등 두 사람 간의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러나 함소원과 장웨이는 헤어지는 과정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당 매체는 보도했다. 특히 두 사람의 지인은 “장웨이가 결별을 결정하면서 산시성(山西省) 토지와 베이징의 최고급 아파트 인타이중신(銀泰中心)등을 함소원에게 모두 넘겨주려고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산시성 토지는 금광이 있는 곳이라 지가가 수백억에 달하는 지역이다. 인타이중신은 중화권 톱스타인 장쯔이도 사는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다. 특히 산시성 토지는 두 사람의 교제 당시 장웨이의 모친이 자신의 명의로 돼 있던 것을 함소원과 공동명의로 변경해준 것으로 전해졌다. 산시성 토지는 가격이 수백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웨이의 배려에 함소원은 감동 받았지만 극구 거절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장웨이도 물러서지 않아 결국 인타이중신은 함소원이 받게 됐다. 지인은 “장웨이 모친이 아들의 마음을 잡게 해줬다며 함소원을 굉장히 예뻐했다. 함소원 입장에서는 결별하면서 마음이 아파 끝끝내 받을 수 없다고 한 것 같다”면서 “두 사람은 헤어진 후에도 좋은 친구, 협력적인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함소원 장웨이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함소원 결별, 장웨이의 수백억대 토지를 거절하다니”, “장웨이 함소원 결별, 호화아파트 이별선물만 해도 대박”, “장웨이 함소원 결별, 두 사람 사이가 어땠길래 4년 만에 헤어지면서 아파트까지”, “장웨이 함소원 결별, 돈이 얼마나 많으면 아파트를 선물하지?”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함소원은 현재 항저우에서 광고 촬영 중이며 다음달 1일부터 베이징에서 5월 개봉하는 영화 ‘터공아미라’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함소원, 중국 재벌2세 장웨이와 결별…이별 선물 스케일도 남달라

    함소원, 중국 재벌2세 장웨이와 결별…이별 선물 스케일도 남달라

    배우 함소원이 중국의 부동산 재벌 2세 ‘람보르기니 왕자’ 장웨이와 최근 결별한 사실이 알려져 사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함소원은 2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장웨이와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며 “나도 중국에서 스케줄이 매우 바빴고, 장웨이도 정치권 진출 준비에 바쁘면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됐다”며 결별 이유를 밝혔다. 지난 2010년 한 사교계 파티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예쁜 모습을 보여주던 함소원-장웨이는 교제 4년만에 결별을 맞이하게 됐다. 그러나 두 사람은 헤어지는 과정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당 매체는 보도했다. 특히 두 사람의 지인은 “장웨이가 결별을 결정하면서 산시성(山西省) 토지와 베이징의 최고급 아파트 인타이중신(銀泰中心)등을 함소원에게 모두 넘겨주려고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산시성 토지는 금광이 있는 곳이라 지가가 수백억에 달하는 지역이며, 인타이중신은 중화권 톱스타인 장쯔이도 사는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더욱이 산시성 토지는 두 사람의 교제 당시 장웨이의 모친이 자신의 명의로 돼 있던 것을 함소원과 공동명의로 변경해준 것으로 전해졌다. 장웨이의 배려에 함소원은 감동 받았지만, 극구 거절했다. 그러나 장웨이도 물러서지 않아 결국 인타이중신은 함소원이 받게 됐다. 지인은 “장웨이 모친이 아들의 마음을 잡게 해줬다며 함소원을 굉장히 예뻐했다. 함소원 입장에서는 결별하면서 마음이 아파 끝끝내 받을 수 없다고 한 것 같다”며 “두 사람은 헤어진 후에도 좋은 친구, 협력적인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함소원 장웨이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함소원, 재벌2세 장웨이와 잘 사나 했더니 결국”, “함소원, 장웨이와 헤어져서 상심이 크겠다”, “함소원과 헤어진 장웨이가 누구지?”, “함소원, 장웨이와 결국 헤어졌구나”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함소원은 현재 항저우에서 광고 촬영 중이며 다음달 1일부터 베이징에서 5월 개봉하는 영화 ‘터공아미라’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함소원, 장웨이와 결별…이별선물이 아파트? ‘인타이중신’ 고급 아파트 가격이

    함소원, 장웨이와 결별…이별선물이 아파트? ‘인타이중신’ 고급 아파트 가격이

    배우 함소원이 중국의 부동산 재벌 2세 ‘람보르기니 왕자’ 장웨이와 최근 결별한 사실이 알려져 사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함소원은 2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장웨이와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며 “나도 중국에서 스케줄이 매우 바빴고, 장웨이도 정치권 진출 준비에 바쁘면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됐다”며 결별 이유를 밝혔다. 지난 2010년 한 사교계 파티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예쁜 모습을 보여주던 함소원-장웨이는 교제 4년만에 결별을 맞이하게 됐다. 한때 함소원은 장웨이와의 행복한 한때를 보내며 고급 리무진 안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는 등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헤어지는 과정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당 매체는 보도했다. 특히 두 사람의 지인은 “장웨이가 결별을 결정하면서 산시성(山西省) 토지와 베이징의 최고급 아파트 인타이중신(銀泰中心)등을 함소원에게 모두 넘겨주려고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산시성 토지는 금광이 있는 곳이라 지가가 수백억에 달하는 지역이며, 인타이중신은 중화권 톱스타인 장쯔이도 사는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더욱이 산시성 토지는 두 사람의 교제 당시 장웨이의 모친이 자신의 명의로 돼 있던 것을 함소원과 공동명의로 변경해준 것으로 전해졌다. 장웨이의 배려에 함소원은 감동 받았지만, 극구 거절했다. 그러나 장웨이도 물러서지 않아 결국 인타이중신은 함소원이 받게 됐다. 지인은 “장웨이 모친이 아들의 마음을 잡게 해줬다며 함소원을 굉장히 예뻐했다. 함소원 입장에서는 결별하면서 마음이 아파 끝끝내 받을 수 없다고 한 것 같다”면서 “두 사람은 헤어진 후에도 좋은 친구, 협력적인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함소원 장웨이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함소원, 재벌2세 장웨이와 헤어지다니 안됐다”, “함소원, 장웨이와 결별하면서 서로를 생각해준 것 같네”, “함소원과 헤어진 장웨이가 누구지? 중국 부자들 스케일이 장난 아니던데”, “함소원, 장웨이 이별선물이 아파트라니”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함소원은 현재 항저우에서 광고 촬영 중이며 다음달 1일부터 베이징에서 5월 개봉하는 영화 ‘터공아미라’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랑드 前동거녀 “파멸 갚아주겠다”

    올랑드 前동거녀 “파멸 갚아주겠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지난달 헤어진 전 동거녀 발레리 트리에르바일레르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결별의 빌미를 제공한 올랑드 대통령에게 증오심을 쏟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선데이타임스는 미국 유명 연예잡지 ‘배너티 페어’ 스페인판이 전한 트리에르바일레르 친구 말을 인용해 트리에르바일레르가 “당신이 나를 파멸시킨 것처럼 나도 당신을 파멸시키겠다”는 섬뜩한 문자로 올랑드 대통령을 위협했다고 23일(현지시간) 인터넷판 기사에서 전했다. 이창구 기자 window2@seoul.co.kr
  • 佛 올랑드 대통령 전 동거녀 “파멸, 갚아주겠다”

    佛 올랑드 대통령 전 동거녀 “파멸, 갚아주겠다”

    프랑수아 올랑드(60) 프랑스 대통령의 전 동거녀 발레리 트리에르바일레(49)가 자신을 버린 올랑드 대통령에게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통해 ‘저주’를 퍼부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선데이타임스는 미국 유명 연예잡지 ‘배니티 페어’ 스페인판이 전한 트리에르바일레 친구를 인용해 트리에르바일레가 “당신이 나를 파멸시킨 것처럼 나도 당신을 파멸시키겠다”는 살벌한 내용의 문자로 올랑드 대통령을 위협했다고 23일(현지시간) 인터넷판 기사에서 전했다. 트리에르바일레의 오빠도 이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2년이나 동생 몰래 감쪽같이 두 집 살림을 해온 올랑드 대통령을 향해 “배신감을 넘어 잔인함을 느낀다”고 비난했다. 올랑드 대통령과 8년간 살아온 파리마치 기자 출신의 트리에르바일레는 올랑드 대통령과 여배우 쥘리 가예와의 스캔들이 올 1월 10일 언론에 터져 나오자 2주 만에 결별했다. 배니티 페어에 따르면 올랑드 대통령은 트리에르바일레와 8년간의 동거 관계를 청산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싶었으나 트리에르바일레는 “지금 상황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당신(올랑드 대통령)에게 있다”며 공동 성명에 대한 서명을 거부했다. 배니티 페어는 올랑드 대통령이 트리에르바일레에게 세 아이의 교육비로 300만 유로(약 44억 4000만원)를 주고 파리에서 함께 거주하던 주택의 렌트비를 내주는 조건으로 위자료 협상을 마쳤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리아 10대 소녀, 페이스북 가입했다가 사형 ‘충격’

    시리아 10대 소녀, 페이스북 가입했다가 사형 ‘충격’

    SNS 계정을 가지고 있던 한 시리아 소녀가 돌에 맞아 죽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인도의 인디아투데이 등 해외 언론이 보도했다. 파토움 알-자셈이라고 알려진 이 소녀는 최근 시리아에서 열린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돌에 맞는 처형 끝에 결국 사망했다. 이 소녀는 페이스북 계정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사실이 알려지자 강경 이슬람주의 무장세력인 ‘이라크·시리아 이슬람국가’(이하 ISIS)가 소녀를 재판부에 넘겼다. ISIS 하에 있는 사법부는 재판에서 SNS를 이용하는 것은 간음, 간통과 똑같다며 이에 상응하는 죗값을 치러야 한다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사형을 선고했고, ISIS 소속 남성들이 소녀에게 돌을 던지는 처형을 집행해 결국 소녀는 그 자리에서 숨졌다. 사형선고를 받고 숨진 소녀의 나이는 14~15세이며, 페이스북 계정을 소유한 것에서 더 나아가 이를 활용했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라크나 시리아 등 이슬람 국가에서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것 자체가 법으로 금지된 것은 아니지만, 이슬람 극단론자들은 여성이 이를 사용하는 것은 간통죄와 다르지 않아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ISIS는 2011년 무렵부터 시리아 정부군과 맞서 싸우는 동시에 다른 반군 그룹과도 충돌을 일으키는 등 극단적인 성향의 반군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당초 ‘같은 배’를 탔던 알카에다 반군과도 분쟁을 일으켜 알카에다-ISIS 사이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행운을 부르는 그녀의 콧수염

    행운을 부르는 그녀의 콧수염

    ‘빙상 여제’ 이상화(25)는 4년 전 밴쿠버대회 때 슈퍼맨의 가슴에 새겨진 ‘S’자 모양 귀고리를 걸고 여자 500m에 나서 금메달을 따냈다. 지난달 네덜란드 전지훈련 때는 황금빛 여행 가방을 들고 출국했는데 그 덕분인지 2연패에 성공했다. 대표팀 ‘맏형’ 이규혁(36·이상 서울시청)은 최고를 뜻하는 숫자 ‘1’에 집착해 꼭 11시 11분에 시계를 쳐다보는 습관을 갖고 있다. 100분의1초 차이로 메달 색깔이 달라지는 ‘속도 전쟁’을 치르는 선수들은 행운을 가져온다고 믿는 자잘한 습관에 매달리는 일이 적지 않다. 그러나 지난 16일 로사 쿠토르 익스트림 파크에서 열린 소치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크로스 결선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에바 삼코바(21·체코)보다 특이한 예가 또 있을까. 그는 지난 2011년 세계선수권대회부터 경기에 나서기 전 콧수염을 그렸다. 당시 첫 출전이었는데 5위를 차지해 효험을 봤다고 여긴 그는 이 습관을 고수했다. 조국의 국기 색을 좇아 흰색, 빨간색, 파란색으로 콧수염을 알록달록 꾸미기까지 했다. 이날 세계랭킹 1위 도미니크 말테(캐나다)를 은메달로 밀어내고 시상대 맨 위에 오른 삼코바는 “행운을 가져다준 콧수염”이라고 자랑했다. 지난 13일 여자 슬로프스타일 동메달리스트 제니 존스(34·영국)는 어느 날 실수로 브래지어 속에 티백을 넣어 둔 채 경기에 나섰다가 처음으로 백플립 기술에 성공한 뒤 몇 년 동안 찻잎 하나를 몸에 지니고 경기를 치렀다. 현재는 찻잎과 결별했지만 그는 여전히 승리를 가져온다고 믿는 속옷을 고집하고 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쌍둥이 엄마·‘국민 허당 형’ 신비주의 벗어나는 배우들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쌍둥이 엄마·‘국민 허당 형’ 신비주의 벗어나는 배우들

    최근 배우 이영애가 출연한 2부작 다큐멘터리 ‘이영애의 만찬’(위)이 세간의 큰 관심을 끌었다. 한식을 소개하는 다큐였지만 대중의 관심은 그녀가 쌍둥이 자녀, 남편과 함께하는 일상에 쏠렸다. 이웃집 텃밭에서 고구마를 캐고 아이들의 머리까지 직접 잘라주는 소탈한 모습이 관심을 끈 것이다. 하지만 해외에서 극비 결혼을 한 뒤 보도자료로 그 사실을 밝힐 만큼 신비주의를 고수했던 그녀가 9년 만에 갑자기 가족까지 공개하고 나선 배경에도 덩달아 궁금증이 커졌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지난해 셔틀버스가 오가는 100억원대 호화 저택에 산다는 루머가 불거진 뒤 방송을 통해 오해를 불식시키고 이미지를 제고해 향후 활동을 하기 위한 포석이 아니겠느냐”고 해석했다. 이처럼 ‘작품으로 승부하겠다’며 신비주의를 미덕으로 여겼던 배우들에게 신비주의는 이젠 깨야 할 고정관념으로 변했다. 워낙 유행이 빠르게 변하는 데다 아이돌까지 가세한 배우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져 과거처럼 신비주의만 고집하다가는 도태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배우들이 신비주의를 벗는 가장 효과 빠른 방법은 바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이다. 실제로 작품 활동이 부진했지만 예능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얻어 재활에 성공한 스타들이 적지 않다. 가장 대표적인 경우는 최근 KBS ‘1박 2일’ 시즌 3에 출연 중인 배우 김주혁(아래)이다. 그는 영화 ‘투혼’ ‘커플즈’, MBC 드라마 ‘무신’과 ‘구암 허준’ 등의 흥행 성적이 신통치 않아 침체기를 보냈지만 ‘1박 2일’에서 기계치에 가까운 ‘국민 허당 형’이라는 반전 이미지로 호감도가 급상승했다. 소속사인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그동안 드라마 등에서 다소 무거운 이미지를 보였는데 예능에 출연해 인지도와 이미지가 좋아진 것은 물론 다양한 역할의 작품 출연 제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MBC ‘진짜 사나이’에서 ‘긍정왕’이라는 캐릭터를 얻은 류수영이 배우로서의 호감도가 상승하며 미니시리즈 ‘투윅스’에 캐스팅된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배우 이서진도 연인 김정은과 결별한 뒤 복귀작인 MBC 드라마 ‘계백’(2011)의 성적이 기대에 못 미치는 등 한동안 침체기를 겪었지만 지난해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에서 성실한 짐꾼 캐릭터로 대박을 터뜨리며 배우로서도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그는 오는 22일 처음 방송되는 KBS 주말연속극 ‘참 좋은 시절’에서 남자 주인공 강동석 역을 맡았다. 이 밖에도 지난해 영화 ‘밤의 여왕’의 성적이 다소 저조했지만 OCN 드라마 ‘텐데이즈 어고’(가제)로 활동 재개를 발표한 배우 천정명도 MBC ‘진짜 사나이’의 새 멤버로 합류하며 대중과의 거리감을 좁히고 자신감도 회복하겠다는 각오다. 예능 프로그램 제작자들도 배우들의 이런 움직임을 반기는 입장이다. 관찰 예능이 대세인 요즘 분위기에서 배우들의 반전 이미지는 캐릭터를 구축하기에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한 예능 프로그램 관계자는 “배우들은 기본적으로 카메라를 신경 쓰지 않고 연기하는 데 익숙하기 때문에 관찰 예능에 적합하고 표정 변화나 순발력도 뛰어나다”고 말했다. 하지만 어느 정도의 신비주의는 여전히 필요하다는 시각도 있다. 국내 대형 매니지먼트 회사의 한 간부는 “과거처럼 작품 이미지로 연명해서는 인지도가 금세 떨어지는 시대이기 때문에 배우가 자신을 알리고 이슈화하는 능력도 중요해졌다”면서 “하지만 대중은 작품에 가려 잘 알려지지 않은 배우의 실제 모습에 반응하는 것이므로 이를 너무 소모하는 것은 결국 배우 활동에 마이너스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erin@seoul.co.kr
  • 日 하뉴 유즈루, 男 피겨 쇼트 역대 최고점…알고보니 ‘김연아 사제’

    ’피겨 여왕’ 김연아(24)의 옛 스승인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지도하는 일본 남자 피겨의 ‘샛별’ 하뉴 유르주(20)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사상 첫 100점대를 돌파하며 선두로 나섰다. 하뉴 유즈루는 14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대회 피겨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54.84점에 예술점수(PCS) 46.61점을 합쳐 101.45점을 얻었다. 하뉴 유즈루의 쇼트프로그램 점수는 남자 피겨 쇼트프로그램 역대 최고점이다. 지난 7일 열린 남자 피겨 단체전 쇼트프로그램에서 97.98점을 따낸 하뉴는 점수를 3.47점이나 끌어올리면서 신채점방식(뉴저징시스팀) 도입 이후 쇼트프로그램에서 사상 처음으로 100점대를 통과한 선수가 됐다. 하뉴 유즈루의 뒤를 이어 2010 밴쿠버 대회 우승자인 패트릭 챈(캐나다)이 97.52점으로 2위에 올랐고, 하비에르 페르난데스(스페인)가 86.98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우승 후보로 꼽힌 예브게니 플류셴코(러시아)는 허리 부상으로 기권했다. 하뉴 유즈루는 첫 과제인 쿼트러플 토루프(공중 4회전) 점프를 깔끔하게 소화해 기본점 10.30점에 가산점(GEO)을 2.86점이나 챙겼다. 이어진 두 차례 스핀 연기를 끝낸 하뉴 유즈루는 트리플 악셀(공중 3회전 반)과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잇달아 완벽하게 성공하며 박수를 받았다.남 트리플 악셀(기본점 9.35점)과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기본점 11.11점)에 붙은 가산점은 각각 2.14점과 1.50점이었다. 3가지 점프 과제를 마친 하뉴 유즈루는 스텝도 가장 높은 레벨4로 소화하더니 마지막 콤비네이션 스핀도 레벨4로 마무리했다. 7개 과제에서 가산점으로만 10.88점을 챙긴 하뉴 유즈루는 2위인 챈과의 격차를 3.93점 차로 벌리면서 금메달에 한걸음 다가섰다. 눈에 띄는 점은 하뉴 유즈루의 스승이 2010년 밴쿠버 대회에서 김연아의 금메달 달성을 도운 브라이언 오서 코치라는 것이다. 2011년 김연아와 결별한 오서 코치는 하뉴 유즈루를 맡아 지도하면서 하뉴 유즈루가 이번 시즌 남자 싱글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하는 데 힘을 보탰다. 2010년 밴쿠버 대회를 통해 처음 올림픽 무대에서 코치로 데뷔한 오서는 하뉴 유즈루가 이번에 금메달을 딸 경우 두 대회 연속으로 제자를 금메달로 이끄는 기쁨을 맛보게 된다. 하뉴 유즈루는 15일 0시에 시작하는 프리스케이팅을 통해 금메달에 도전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라이언 오서의 ‘새 역작’ 하뉴 유르주, 男 피겨 새 역사 쓰다

    브라이언 오서의 ‘새 역작’ 하뉴 유르주, 男 피겨 새 역사 쓰다 ’피겨 여왕’ 김연아(24)의 옛 스승인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지도하는 일본 남자 피겨의 ‘샛별’ 하뉴 유르주(20)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사상 첫 100점대를 돌파하며 선두로 나섰다. 하뉴 유즈루는 14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대회 피겨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54.84점에 예술점수(PCS) 46.61점을 합쳐 101.45점을 얻었다. 하뉴 유즈루의 쇼트프로그램 점수는 남자 피겨 쇼트프로그램 역대 최고점이다. 지난 7일 열린 남자 피겨 단체전 쇼트프로그램에서 97.98점을 따낸 하뉴는 점수를 3.47점이나 끌어올리면서 신채점방식(뉴저징시스팀) 도입 이후 쇼트프로그램에서 사상 처음으로 100점대를 통과한 선수가 됐다. 하뉴 유즈루의 뒤를 이어 2010 밴쿠버 대회 우승자인 패트릭 챈(캐나다)이 97.52점으로 2위에 올랐고, 하비에르 페르난데스(스페인)가 86.98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우승 후보로 꼽힌 예브게니 플류셴코(러시아)는 허리 부상으로 기권했다. 하뉴 유즈루는 첫 과제인 쿼트러플 토루프(공중 4회전) 점프를 깔끔하게 소화해 기본점 10.30점에 가산점(GEO)을 2.86점이나 챙겼다. 이어진 두 차례 스핀 연기를 끝낸 하뉴 유즈루는 트리플 악셀(공중 3회전 반)과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잇달아 완벽하게 성공하며 박수를 받았다.남 트리플 악셀(기본점 9.35점)과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기본점 11.11점)에 붙은 가산점은 각각 2.14점과 1.50점이었다. 3가지 점프 과제를 마친 하뉴 유즈루는 스텝도 가장 높은 레벨4로 소화하더니 마지막 콤비네이션 스핀도 레벨4로 마무리했다. 7개 과제에서 가산점으로만 10.88점을 챙긴 하뉴 유즈루는 2위인 챈과의 격차를 3.93점 차로 벌리면서 금메달에 한걸음 다가섰다. 눈에 띄는 점은 하뉴 유즈루의 스승이 2010년 밴쿠버 대회에서 김연아의 금메달 달성을 도운 브라이언 오서 코치라는 것이다. 2011년 김연아와 결별한 브라이언 오서 코치는 하뉴 유즈루를 맡아 지도하면서 하뉴 유즈루가 이번 시즌 남자 싱글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하는 데 힘을 보탰다. 2010년 밴쿠버 대회를 통해 처음 올림픽 무대에서 코치로 데뷔한 브라이언 오서 코치는 하뉴 유즈루가 이번에 금메달을 딸 경우 두 대회 연속으로 제자를 금메달로 이끄는 기쁨을 맛보게 된다. 하뉴 유즈루는 15일 0시에 시작하는 프리스케이팅을 통해 금메달에 도전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영 前민주 대변인 아들, 전 남편 친자 아니다”…친부는 조희준?

    “차영 前민주 대변인 아들, 전 남편 친자 아니다”…친부는 조희준?

    차영 전 민주당 대변인과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의 친자확인 소송이 새 국면에 접어들었다. 차 전 대변인의 아들 서모군의 유전자 검사 결과 차 전 대변인의 전 남편 서모씨의 친자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법조계에 따르면 법원은 13일 차 전 대변인이 조 전 회장을 상대로 낸 친자확인 소송의 변론기일을 오는 17일로 확정했다. 앞서 차 전 대변인의 전 남편 서모씨와 A군의 유전자 검사를 진행한 모 대학병원은 최근 두 사람이 혈연관계가 아니라는 결과를 법원에 회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유전자 검사는 조 전 회장 측 변호인이 A군이 조 전 회장의 아들인지 확인하기 앞서 차 전 대변인의 전 남편 서씨의 친자가 아닌지부터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에 따라 실시됐다. 차 전 대변인은 서씨와는 법률상으로만 부부였을 뿐 실제로는 부부로 살았던 적이 없었던 만큼 A군이 서씨의 아들이 아니라고 주장해 왔다. 차 전 대변인은 “A군이 서씨의 아들이 아니라는 점은 그전부터 당연한 얘기였지만 재판절차상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것”이라며 “조 전 회장 측이 억지 주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차 전 대변인과 조 전 회장을 둘러싼 재판이 재개됨에 따라 조만간 조 전 회장과 A군의 관계를 규명할 유전자 검사도 진행될 가능성이 커졌다. 차 전 대변인은 지난해 7월 A군의 친아버지가 조 전 회장이라고 주장하면서 과거 양육비 1억원과 위자료 1억원, 향후 양육비로 매달 700만원 등을 지급하라며 서울가정법원에 인지청구 소송을 냈다. 인지청구 소송은 결혼하지 않은 관계에서 태어난 아이에 대해 법률상 부자관계를 성립시켜 달라는 소송이다. 차 전 대변인 측은 2002년부터 조 전 회장과 관계를 맺어왔다면서 “조 전 회장이 나에게 이혼을 요구하면서 청혼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조 전 회장은 세 번째 부인과 이혼했고 차 전 대변인도 2003년 남편과 결별한 후 같은 해 8월 미국에서 A군을 낳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바마, 비욘세와 불륜” 뜬금없는 주장 논란

    “오바마, 비욘세와 불륜” 뜬금없는 주장 논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가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는 주장이 느닷없이 등장했다. 오바마 대통령과 비욘세의 염문설을 보도를 한 곳이 프랑스 유력 일간지 르 피가로라 일대 소동이 벌어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물론 비욘세 역시 세계적인 래퍼 제이지와 결혼한 뒤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는 유부녀다. 르 피가로는 11일(한국시간) 프랑스 사진작가인 파스칼 로스탱이 현지 라디오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오바마 대통령과 비욘세의 염문설이 내일 워싱턴포스트(WP)에 실릴 것”이라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로스탱은 “지금 미국에서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다”면서 이런 주장을 했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이 최근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와 거리를 두는 듯 한 모습을 보인다”면서 최근 결별한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전 동거녀 발레리 트리에르바일레의 사례와 비교했다. 로스탱은 마릴린 먼로, 모니카 르윈스키 등 전직 미국 대통령들과 스캔들을 일으켰던 여성들을 언급한 뒤 “세계 최강국의 대통령이라고 해도 한 사람의 남자일 뿐”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르 피가로의 보도 직후 워싱턴포스트가 이런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면서 소동은 일단락됐다. 비욘세는 지난해 오바마 대통령의 2번째 취임식에서 미국 국가를 불렀으며 지난달에는 미셸 오바마 여사의 50회 생일파티에 초대되는 등 오바마 대통령 부부와 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치동계올림픽 개막] ‘태릉 담금질’ 여왕 vs 단체전 나선 맞수

    [소치동계올림픽 개막] ‘태릉 담금질’ 여왕 vs 단체전 나선 맞수

    ‘동갑내기 맞수’ 아사다 마오(오른쪽·일본)는 9일 경기를 시작하는데 김연아(왼쪽)는 어찌된 일일까? 아사다는 이날 새벽 1시 10분 해안 클러스터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시작하는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으로 대회 첫발을 뗀다. 김연아의 첫 경기는 오는 20일 0시. 단체전에 나서느냐, 나서지 않느냐의 차이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 정식종목이 된 피겨 단체전은 도대체 어떻게 치러질까. 단체전 금메달은 남녀 통틀어 하나. 들이는 공에 비하면 영 옹색하다. 이미 7일 새벽 열린 남자 싱글과 페어스케이팅의 쇼트프로그램 두 종목에다 8일 오후 11시 30분 시작하는 아이스댄스 쇼트, 9일과 10일 이들 네 종목 프리스케이팅까지 모두 여덟 종목의 순위로 포인트를 매긴다. 1위는 10점, 2위는 9점, 3위는 8점이다. 이번 대회에는 2013~14시즌 메이저대회 성적을 기준으로 10개국이 출전한다. 네 종목을 고루 잘해야 하는 것이어서 한국은 출전하지 못한다. 개최국 러시아와 캐나다, 미국 등이 메달 색깔을 다투고 일본, 이탈리아, 프랑스, 중국, 독일, 우크라이나, 영국이 그 뒤를 쫓을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아사다가 개인전을 치를 경기장 빙질을 김연아보다 먼저 체험한다는 점. 다만 아사다는 단체전 쇼트에만 나서고 스즈키 아키코가 프리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곧바로 일본빙상연맹이 링크를 전세낸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담금질에 열중하다가 개인전 일정에 맞춰 소치로 되돌아온다. 12일 소치로 떠날 예정인 김연아는 현재 태릉국제빙상장에서 훈련하고 있다. 피겨는 물론, 스피드스케이팅·쇼트트랙·아이스하키 대표팀이 돌아가며 쓰느라 하루 4시간만 얼음을 지칠 수 있었지만 그나마 최근 피겨 선수들만 쓰고 있어 숨통이 트인 편이다. 하지만 원래 아이스하키 기준에 맞춰진 곳이라 불편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미국 잡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크레이그 네프 부편집장은 “단체전이 싱글 성적에 플러스가 될지 마이너스가 될지는 누구도 모른다”며 “단체전 불참을 플러스로 만들지, 마이너스로 만들지는 김연아의 멘털에 달려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첫날 러시아는 남자 싱글 쇼트에 나선 ‘피겨 황제’ 예브게니 플루센코가 91.39점을 얻어 김연아와 결별한 브라이언 오서(캐나다)가 조련한 하뉴 유즈루(일본·97.98점)에 이어 2위에 오르면서 9점을 챙겼다. 페어 쇼트에서는 타티야나 볼로소자르-막심 트란코프가 83.79점으로 1위를 차지, 10점을 더해 국가별 포인트 19점으로 선두로 나섰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김연아 前 코치 오서 “이번엔 아사다 우승”

    김연아 前 코치 오서 “이번엔 아사다 우승”

    김연아(24)와 2010년 밴쿠버대회 금메달을 합작했던 캐나다인 코치 브라이언 오서(53)가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의 주인공은 동갑내기 라이벌 아사다 마오(일본)일 것이라고 공언했다. 5일자 ‘도쿄스포츠’ 규슈판은 소치 현지에서 일본 취재진과 만난 오서가 “(금메달 주인공이) 이번에는 아사다 차례”라며 “아사다가 강력한 트리플 악셀(공중 3회전반) 점프를 손에 넣었으니 분명히 잘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1면에 보도했다. 이어 “쇼팽의 녹턴에 맞춘 아사다의 쇼트프로그램이 아름다우며 연기도 좋다”고 덧붙였다. 전날 한국 취재진에게 “김연아가 경험도 많고 정신력도 가장 강하다”고 높이 평가한 것과 말투가 많이 달라진 것이다. 그는 2006∼07시즌부터 김연아를 지도해 밴쿠버 금메달을 함께 일궜지만 그 뒤 갈등을 빚다 같은 해 8월 결별했다. 현재 일본의 남자 피겨 기대주 하뉴 유즈루(20)를 지도하며 일본 선수단에 몸담은 오서는 김연아가 4년 동안 많이 성장했고 지금도 세계 톱클래스에 있음을 빼놓지 않았다. 그는 “김연아의 이번 시즌 연기는 유튜브에서만 봤지만 여전히 뛰어나다”며 “둘이 좋은 승부를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아사다는 이날 도쿄 나리타공항을 통해 소치로 출국하면서 “드디어 올림픽이구나 하는 느낌이 든다”며 “스케이트 컨디션도 매우 좋다. 할 일은 다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올림픽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에서 한 차례씩, 모두 두 번 트리플 악셀을 시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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