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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파경찰서장 ‘불륜’ 감찰받자 병가 내고 사의

    송파경찰서장 ‘불륜’ 감찰받자 병가 내고 사의

    송파경찰서장 ‘불륜’ 감찰받자 병가 내고 사의 불륜을 주장하는 투서로 감찰을 받던서울의 한 경찰서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경찰청 등에 따르면 강모(56) 송파경찰서장은 경기 수원남부경찰서 서장이던 지난해 테니스 동아리에서 만난 한 여성과 내연 관계를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 서장은 서울로 근무지를 옮기면서 이 여성과 결별했으나 최근 경찰청에서 첩보를 인지하고 감찰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 서장은 전날 심장 질환을 앓고 있다며 3주 병가를 내면서 구두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청은 이날 서장 직무대행으로 서울청 치안지도관 이희성 총경을 임명했다. 강 서장은 앞서 지난 1월 전국 7개 경찰서에 배치된 최초의 경무관 경찰서장 중 한 명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여자 문제가 있다는 첩보가 들어와 감찰에서 체크한 것은 사실”이라면서 “병가 기간 중이니까 본인이 사표를 공식 제출할 경우 신중하게 수리 여부를 검토,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이디 클룸, ‘남친과 맨몸 맞대고..’ 톱모델의 공(公)과 사(私)

    하이디 클룸, ‘남친과 맨몸 맞대고..’ 톱모델의 공(公)과 사(私)

    독일 출신 톱모델 하이디 클룸(40)의 빼어난 미모는 여전하다. 클룸은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의 돌비극장에서 진행된 NBC TV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America’s Got Talent)’ 레드 카펫 행사에 각선미를 유감없이 드러낸 드레스 차림으로 참석했다. 슈퍼 모델로서의 자태 그대로였다. 앞서 클룸은 15일 멕시코 칸쿤 툴룸에 있는 한 해변에서 12살 연하의 남자친구 비토 슈나벨(28)과 상의 비키니를 벗은 채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시닷컴에 잡혔다. 클룸과 슈나벨은 해변과 물 속에서 키스와 포옹을 하는 등 과감한 애정 행각도 서슴지 않았다. 큐레이터이자 아트 딜러인 슈나벨은 24세 연상인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52)와 열애하다 헤어진 인물이다. 클룸은 2005년 영국 출신의 팝스타 씰(51)과 결혼했지만 경호원 마틴 크리스틴과의 불륜이 들통나 지난해 이혼했으나 크리스틴과도 결별한 뒤 슈나벨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뉴스 플러스] 송파서장 ‘불륜’ 감찰받자 사의

    불륜을 주장하는 투서로 감찰을 받던서울의 한 경찰서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경찰청 등에 따르면 강성채(56) 송파경찰서장은 경기 수원남부경찰서 서장이던 지난해 테니스 동아리에서 만난 한 여성과 내연 관계를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 서장은 서울로 근무지를 옮기면서 이 여성과 결별했으나 최근 경찰청에서 첩보를 인지하고 감찰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 서장은 전날 심장 질환을 앓고 있다며 3주 병가를 내면서 구두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청은 이날 서장 직무대행으로 서울청 치안지도관 이희성 총경을 임명했다. 강 서장은 앞서 지난 1월 전국 7개 경찰서에 배치된 최초의 경무관 경찰서장 중 한 명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여자 문제가 있다는 첩보가 들어와 감찰에서 체크한 것은 사실”이라면서 “병가 기간 중이니까 본인이 사표를 공식 제출할 경우 신중하게 수리 여부를 검토,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 브라이언 오서 코치 “김연아 쇼트점수 더 나왔어야…종합우승은 캐롤리나 코스트너”

    브라이언 오서 코치 “김연아 쇼트점수 더 나왔어야…종합우승은 캐롤리나 코스트너”

    ‘오서 코치’ ‘김연아’ ‘캐롤리나 코스트너’ ’피겨여왕’ 김연아(24)의 스승이었던 브라이언 오서(캐나다) 코치가 판정 시비를 야기한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결과와 관련, 김연아가 쇼트 프로그램에서 더 좋은 점수를 받았어야 했다고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오서 코치는 아사히신문과의 18일자 인터뷰에서 여자 싱글 결과에 대해 “TV에서 본 것뿐이어서 정확한 판단은 할 수 없다”고 전제한 뒤 “(은메달리스트인) 김연아도 동메달을 딴 카롤리나 코스트너(이탈리아)도 쇼트 프로그램 점수는 더 나왔더라면 좋았다”고 말했다. 김연아는 당시 쇼트에서 74.92점으로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러시아·74.64점)와 코스트너(74.12점)를 근소하게 앞섰지만 프리 스케이팅 판정 논란 속에 소트니코바에 역전 우승을 내줬다. 그러나 오서 코치는 “내 의견으로는 코스트너가 종합 우승이라고 느꼈다”면서 “하지만 젊고 에너지가 있는 소트니코바의 연기도 특별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소치 올림픽 여자 싱글에서 6위에 머문 아사다 마오(淺田眞央)에 대해 “능력이 뛰어나고 아름답고, 인내심이 있다”고 평가한 뒤 “생활면에서도 경기면에서도 롤러코스터 같은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었지만 그것을 모두 극복했다”고 말했다. 또 아사다가 금메달을 딸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고 부연했다. 2006∼2007시즌부터 김연아를 지도한 오서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의 우승을 도운 뒤 같은 해 8월 갈등 속에 김연아와 결별했다. 소치올림픽에서는 남자 싱글 금메달을 딴 하뉴 유즈루(일본·羽生結弦)의 코치를 맡아 지도력을 재차 입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각선미의 대명사’ 니나 아그달, 농구 실력은?

    ‘각선미의 대명사’ 니나 아그달, 농구 실력은?

    덴마크 출신 모델 니나 아그달(22)이 농구 실력을 뽐낸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18일 동영상 사이트 브레이크닷컴 등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는 티셔츠와 핫팬츠로 편안하면서도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는 니나 아그달이 한 농구장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니나 아그달은 올 초 영국의 보이밴드 ‘더 퉌티드’의 맴버 맥스 조지(25)와 결별한 후 최근 할리우드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9)와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염문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사진·영상=YouTube: SportsWatch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몰매 맞더라도 털고 가라”… 임영록의 정공법

    “몰매 맞더라도 털고 가라”… 임영록의 정공법

    올 초 KB국민은행에서 100억원대 국민주택채권 횡령 사고가 터졌다. 수년에 걸쳐 치밀하게 진행된 사기행각을 눈치챈 곳은 일선창구였다. 그룹이 발칵 뒤집혔다. 보고를 받은 임영록 KB금융 회장은 “즉각 검찰에 고발하고 금융감독원에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그랬더니 임원들이 오히려 쭈삣거렸다. “우리 스스로 (비리를) 잡아냈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느냐”는 것이었다. 은행 치부가 적나라하게 공개될 것을 염려한 반대였다. 임 회장은 대노(大怒)했다. 곧바로 검찰 고발 조치 등이 이어졌다. 하지만 일각의 우려대로 KB는 ‘검찰발(發)’ ‘금감원발’ 등의 매질에 잇따라 노출되며 ‘횡령은행’ 꼬리표를 달았다. “우리가 매를 더 벌었다”는 볼멘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왔다. 그래도 임 회장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지난달 말 서울 강서지역 지점에서 1조원에 가까운 허위서류 발급 사실이 적발됐을 때도 임 회장은 똑같은 지시를 했다. 자체 조사를 통해 비위 사실이 확인되자마자 검찰에 고발하는 한편 언론에도 스스로 알렸다. 국민주택채권, 일본 도쿄지점 부당대출 등과 마찬가지로 이번 건도 자체적으로 먼저 적발해낸 것이었지만 이런 대목은 전혀 부각되지 않았다. 한 직원은 “어찌 됐든 잘못이 드러났으니 입이 열개여도 할 말은 없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시쳇말로 모조리 까발리다 보니 KB가 마치 비리의 온상인 것 같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예전 같으면 내부적으로 해결하고 조용히 넘어갈 일도 투명하게 모두 공개하다 보니 욕을 더 먹는 측면도 있다는 하소연이다. 임 회장은 15일 “나라고 왜 쉬쉬하고 싶은 유혹을 느끼지 않겠는가. 그러나 한번 덮으면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못막게 된다. 비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진다는 말도 있지 않는가. 이참에 제대로 털고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위기를 기회로 삼아 과거와 제대로 결별하면 또 한번의 도약이 가능하다는 게 임 회장의 소신이다. 그는 “KB가 소매금융(국민은행+주택은행)에서 출발하다보니 내부통제망이 다소 허약하고 위기대응 능력이 취약했던 것도 사실”이라면서 “새로운 환부가 생겨난 게 아니라 진작부터 곪았던 게 이제야 한꺼번에 터지는 것인 만큼 성장통으로 봐달라”고 주문했다. 지난 2일 내놓은 ‘쇄신책’도 임 회장이 강조하는 ‘향상일로’(向上一路·목표를 향해 한마음 한뜻으로 매진)의 한 과정이다. 김정탁 성균관대 교수 등 외부 전문가들과 석 달간 머리를 맞댄 끝에 내놓은 자구책이다. 임원부터 행원까지 ‘원샷 인사’를 통해 줄서기를 근절하고, 해외지점장 등 누구나 가고싶어 하는 자리는 반드시 공모를 거쳐 비리 소지를 차단하겠다는 게 핵심이다. 검사역을 검사 대상자가 평가하는 역 검사제도 도입했다. 옛 주택은행 출신의 한 지점장은 “이른바 채널1(옛 국민은행 출신), 채널2(옛 주택은행 출신)로 상징되는 뿌리 깊은 편가르기와 반목이 하루아침에 없어지진 않겠지만 이대로는 안 된다는 위기의식이 강하다”면서 “그러다보니 위기 앞에 하나로 뭉치는 효과도 있다”고 일선 분위기를 전했다. 최근 새식구가 들어온 것도 KB에는 좋은 자극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0일 KB의 11번째 계열사로 공식 출범한 KB캐피탈은 우리금융에서 인수한 우리파이낸스가 이름을 바꾼 회사다. 지난해 6월 말 현재 자산규모 3조 6552억원으로 업계 6위다. 최근 2년 연속 연간 500억원씩 흑자를 낸 알짜 회사다. 특히 자동차금융에 강하다. KB의 오랜 숙원이었던 비은행 계열 강화와 영업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이뤄진 것이다. 그동안 신용이 다소 떨어지는 고객은 은행 창구에서 그냥 돌려보내야 했지만 이제는 KB캐피탈로의 연계영업도 가능해졌다. 도전장을 내놓은 LIG손해보험까지 인수에 성공하면 KB로서는 ‘날개’를 얻는 셈이다. 다음 달 17일에는 국민카드도 석 달간의 신규영업 금지 족쇄에서 풀려난다. 그룹 순익의 80% 이상을 은행에 의존하는 기형적인 재무구조가 다소 개선될 발판이 생긴 것이다. 물론 지난해 비은행 계열사의 순익 비중이 35%로 급증했지만 이는 비은행 부문의 순익이 늘어서가 아니라 은행이 워낙 ‘죽을 쑨’ 탓이라 좋아할 일이 못된다. 해외시장 공략에도 돌파구가 생겼다. 우리파이낸스가 쌍용자동차의 대주주인 인도 마힌드라그룹과 지난해부터 추진해 오던 합작 캐피탈사 설립이 KB캐피탈로 그대로 이어진 덕분이다. 지난 9일 임 회장과 바랏도시 마힌드라파이낸스(마힌드라그룹 자회사) 회장은 합작사 설립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를 교두보 삼아 동남아 시장을 공략함과 동시에 국내 자동차금융 시장도 넘보겠다는 게 임 회장의 일석이조 전략이다. 그룹의 핵심인 국민은행에서도 “다시 뛰자”는 기류가 감지된다. 그 중심에는 ‘스토리 금융’이 있다. 스토리 금융이란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스토리를 알아 그에게 맞는 최적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것이다. 종전까지는 은행을 중심에 놓고 고객을 꿰맞췄다면(은행에 대한 고객가치 극대화), 이제는 고객을 중심에 놓고 은행을 꿰맞추자(고객에 대한 은행 가치 극대화)는 것이다. 이날 다른 행장들과 함께 금융 당국에 다녀온 이건호 행장은 “은행원들이 외부의 유혹과 편법에 쉽게 넘어가는 것은 모든 사고의 중심에 고객이 아닌 실적이 놓여 있기 때문”이라면서 “지금 같은 신뢰의 위기에서 은행을 지켜낼 근본해법은 스토리 금융”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시장의 시선은 나쁘지 않다. 구용욱 KDB대우증권 기업분석부장은 “당초 KB금융의 올 1분기 순익이 4000억원을 넘을 것으로 봤으나 카드 정보 유출 등 잇단 돌발악재로 3750억원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면서 “하지만 카드 영업금지, KB캐피탈 인수, 내부통제망 강화 등이 마무리되면서 2분기부터는 점차 나아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연간으로는 지난해(1조 2600억원)보다 27%가량 늘어난 1조 6000억원의 순익을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안미현 기자 hyun@seoul.co.kr
  • 소피 마르소 “올랑드는 비열한 겁쟁이”

    소피 마르소 “올랑드는 비열한 겁쟁이”

    세계적인 여배우 소피 마르소(47)가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의 열애 스캔들과 관련, “올랑드는 비열한 겁쟁이”라며 독설을 퍼부었다. 동거녀를 두고 수년간 다른 여배우와 몰래 밀애를 나눈 데 대한 쓴소리다. 프랑스 영화계의 간판스타인 마르소는 15일 발간된 잡지 GQ 프랑스와의 인터뷰에서 동거녀와의 결별로 구설수에 올랐던 올랑드 대통령의 처신을 이같이 비난해 정치권 안팎에 여진이 이어졌다. 마르소는 올랑드 대통령의 스캔들에 대한 질문에 “다른 여성을 사귄 사실이 드러났을 때 그는 (동거녀와) 대화를 거부했다”며 “여성에 대한 이런 비열한 행동은 결코 지지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올랑드 대통령이 동거녀를 1년 반이나 속인 사실에 놀랐다며 “5년간의 임기 중에는 국민의 요구가 아니라도 (사생활을) 자제하는 노력을 보였어야 했다”고 말했다. 대중적 인기가 높은 마르소의 이 같은 비난을 두고 언론과 정치권에서는 추락한 지지율 만회에 애쓰는 올랑드 대통령에게는 악재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따랐다. 올랑드 대통령은 지난달 지방선거 참패 이후 개각을 단행했지만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지지율이 취임 후 가장 낮은 18%까지 하락했다. 앞서 올랑드 대통령은 지난 1월 여배우 쥘리 가예와 사귀고 있다는 사실이 한 연예 주간지를 통해 보도되면서 7년간 함께 살아온 두 번째 동거녀인 발레리 트리에르바일레와 결별한 바 있다. 트리에르바일레는 자신을 속인 올랑드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나도 당신을 파멸시키겠다”며 증오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신동, 모델 강시내와 열애 포착…전 여자친구는 결혼 약속 깨져

    신동, 모델 강시내와 열애 포착…전 여자친구는 결혼 약속 깨져

    ’모델 강시내’ ‘신동 전 여친’ ‘신동 결별’ ‘신동 강시내’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29·본명 신동희)이 모델 강시내와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따라 모델 강시내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11일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과 모델 강시내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몰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한 연예매체에 의해 보도됐다. 신동과 강시내는 서점 베스트셀러 코너에서 책을 골라주는 등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겼고, 이어 의류매장에 들어가 쇼핑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동과 강시내는 다른 이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팔짱을 끼거나 손을 잡는 등 다정한 연인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앞서 신동은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인 사실을 밝히고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으나 이후 결별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이런 상황에서 강시내와 새롭게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모습이 밝혀진 것. 이에 SM엔터테인먼트는 “지인의 소개로 최근 가까워진 사이이며, 알려진 신동 여자친구 일반인과는 지난해 헤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신동은 슈퍼주니어 멤버 최초로 열애 사실을 스스로 방송에서 고백해 화제가 됐다. 또한 그는 방송에서 전 여자친구에 공개 프로포즈를 하고 결혼을 하겠다고 선언하는 등 다소 떠들썩한 연애의 방식을 보였다. 양가 상견례까지 마쳤고 아이돌 최초로 유부남이 될 것으로 모두가 예상했다. 그러나 전 여자친구와는 이미 지난 해 헤어졌고 신동은 1년만에 다시 새로운 연인을 만났다. 이 또한 빠르게 인정했다. 신동 여자친구로 밝혀진 모델 강시내는 교보생명 영상, 삼성전자 영상 등에 출연하며 이외에도 아모레 퍼시픽, 동부화제 해외 홍보, 앤프라니 고메 육아, GS카달로그, 아웃도어 카달로그 등 전속 모델로 활동했고 국내외에서도 모델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신동 모델 강시내 열애에 네티즌들은 “신동 모델 강시내 열애, 결혼한다던 전 여친이랑 헤어졌구나”, “신동 모델 강시내 열애, 잘 만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동 전 여친과 결별 맞다” SM 밝혀…강시내와 새롭게 시작?

    “신동 전 여친과 결별 맞다” SM 밝혀…강시내와 새롭게 시작?

    ’신동 전 여친’ ‘신동 결별’ ‘신동 강시내’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29·본명 신동희)이 모델 강시내와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11일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과 모델 강시내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몰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한 연예매체에 의해 보도됐다. 신동과 강시내는 서점 베스트셀러 코너에서 책을 골라주는 등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겼고, 이어 의류매장에 들어가 쇼핑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동과 강시내는 다른 이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팔짱을 끼거나 손을 잡는 등 다정한 연인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앞서 신동은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인 사실을 밝히고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으나 이후 결별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이런 상황에서 강시내와 새롭게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모습이 밝혀진 것. 이에 SM엔터테인먼트는 “지인의 소개로 최근 가까워진 사이이며, 알려진 신동 여자친구 일반인과는 지난해 헤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신동은 슈퍼주니어 멤버 최초로 열애 사실을 스스로 방송에서 고백해 화제가 됐다. 또한 그는 방송에서 전 여자친구에 공개 프로포즈를 하고 결혼을 하겠다고 선언하는 등 다소 떠들썩한 연애의 방식을 보였다. 양가 상견례까지 마쳤고 아이돌 최초로 유부남이 될 것으로 모두가 예상했다. 그러나 전 여자친구와는 이미 지난 해 헤어졌고 신동은 1년만에 다시 새로운 연인을 만났다. 이 또한 빠르게 인정했다. 신동 여자친구로 밝혀진 모델 강시내는 교보생명 영상, 삼성전자 영상 등에 출연하며 이외에도 아모레 퍼시픽, 동부화제 해외 홍보, 앤프라니 고메 육아, GS카달로그, 아웃도어 카달로그 등 전속 모델로 활동했고 국내외에서도 모델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동 전 여자친구와 결별 언제? 신동, 강시내와 공개 데이트 포착

    신동 전 여자친구와 결별 언제? 신동, 강시내와 공개 데이트 포착

    ’신동 전 여자친구’ ‘신동 결별’ ‘신동 강시내’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29·본명 신동희)이 모델 강시내와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11일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과 모델 강시내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몰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한 연예매체에 의해 보도됐다. 신동과 강시내는 서점 베스트셀러 코너에서 책을 골라주는 등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겼고, 이어 의류매장에 들어가 쇼핑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동과 강시내는 다른 이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팔짱을 끼거나 손을 잡는 등 다정한 연인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앞서 신동은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인 사실을 밝히고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으나 이후 결별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이런 상황에서 강시내와 새롭게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모습이 밝혀진 것. 이에 SM엔터테인먼트는 “지인의 소개로 최근 가까워진 사이이며, 알려진 신동 여자친구 일반인과는 지난해 헤어졌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동 모델 강시내, 서점 데이트 포착 “전 여친 아냐..” 놀라운 미모-몸매

    신동 모델 강시내, 서점 데이트 포착 “전 여친 아냐..” 놀라운 미모-몸매

    ‘신동 강시내 열애’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28·본명 신동희)이 모델 강시내와 열애 중이다. 11일 한 매체는 신동과 강시내의 서점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신동 강시내는 이날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신동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신동 강시내는 최근 지인의 소개로 만나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며 “연인으로 발전한 정확한 시기는 확실하지 않다”고 밝혔다. 신동은 결혼까지 약속했던 여자친구를 방송에서 언급해왔으나 지난해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의 연인 강시내는 국내외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키 168cm, 체중 48kg의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한나, 남친 드레이크와 농구장 애정행각…구구절절한 삼각관계 끝?

    리한나, 남친 드레이크와 농구장 애정행각…구구절절한 삼각관계 끝?

    세계적인 R&B 가수 리한나가 남자친구인 래퍼 드레이크와 농구 경기장에서 키스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9일(현지시간) 리한나가 드레이크와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센터에서 NBA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리한나와 드레이크는 이날 스테이플센터에서 벌어진 LA클리퍼스와 오클라호마씨티 썬더의 경기를 함께 지켜봤다. 다정한 모습의 두 사람은 사람들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경기장에서 서로 끌어안고 키스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리한나는 2005년 데뷔한 뒤 래퍼 크리스 브라운과 오랜 기간 열애를 해왔다. 하지만 지난 2009년 크리스 브라운에게 폭행을 당해 심각한 상처를 입은 리한나는 결국 결별을 선언했고, 이후 드레이크와 몇 차례 열애설이 터졌었다. 이 과정에서 리한나를 사이에 두고 크리스 브라운과 드레이크가 클럽에서 충돌, 유리병을 던지면서 패싸움이 벌어지기도 했었다. 비록 헤어졌지만 크리스 브라운은 여전히 리한나를 마음에 두고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리한나는 헤어진 뒤에도 꾸준히 재결합을 원하던 크리스 브라운의 품으로 돌아갔고 삼각관계는 마무리 되는 듯 했다. 하지만 크리스 브라운이 베트남계 모델 카르쉐 트란과 외도를 하는 것을 목격한 리한나는 긴 연인관계를 청산하고 드레이크에게로 갔다. 최근에는 리한나가 임신을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아이의 아버지가 크리스 브라운인지 드레이크인지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리한나는 아직 임신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는 않은 상태다. 리한나는 2005년 1집 앨범 ‘뮤직 오브 더 선(Music Of the Sun)’으로 데뷔했으며 ‘엄브렐라(Umbrella)’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모았다. 드레이크는 2006년 싱글 앨범 ‘룸 포 임프루브먼트(Room for Improvement)’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제55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랩 앨범상을 받은 정상급 뮤지션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교진, 알고보니 수백억 CEO 아들…소이현, 이대로 결혼?

    인교진, 알고보니 수백억 CEO 아들…소이현, 이대로 결혼?

    인교진, 알고보니 수백억 CEO 아들…소이현, 이대로 결혼? 배우 인교진(34)과 소이현(30)이 7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와 인교진의 배경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인교진은 드라마 ‘선덕여왕’, ‘내일이 오면’, ‘로맨스가 필요해2’, ‘마의’, ‘구암허준’ 등에 출연했다. 인교진은 지난 2012년 6월 배우 서우와 열애 사실을 밝혔지만 지난해 5월 결별 사실을 밝혔다  인교진은 단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나온 ‘엄친아 배우’로 유명하다. 인교진의 아버지 인치완 씨는 연간 2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제조업체 성원산업의 CEO로 일하고 있다. 인치완 씨의 회사는 선박선, 전선 케이블 소재 등을 생산해 일본, 중국, 동남아에 수출하고 있다. 인교진·인치완 부자는 과거 방송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12년에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 응모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인치완 씨는 당시 방송에서 “원래 가수가 꿈이었는데, 부모님의 반대로 좌절됐다. 아들 인교진이 (연예인이 돼) 내 꿈을 대신 이뤄줬다”고 밝혔었다. 소이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 후 ‘때려’, ‘넌 내게 반했어’, ‘후아유’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특히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서는 럭셔리하면서 화려한 외모를 선보이며 이름을 각인시켰다. 현재 SBS 수목극 ‘쓰리데이즈’에 출연 중이다. 소이현은 지난달 그룹 SS501 출신 배우 김형준(27)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하지만 소이현·김형준의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스포츠서울닷컴은 인교진과의 열애 사실이 밝혀진 뒤 “보도가 나간 시점에 김형준과 소이현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정정했다. 한편 인교진의 소속사인 메이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인교진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현재 소이현과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면서 “한 달 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이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 역시 “소이현과 인교진이 친구로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소이현과 인교진은 12년 전 한 소속사에 몸 담으며 친분을 쌓아왔고 오랜 기간 동료로 지내다 이제 막 교제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교진, 서우와 왜 헤어졌나…새 연인 소이현도 김형준과 열애설로 화제

    인교진, 서우와 왜 헤어졌나…새 연인 소이현도 김형준과 열애설로 화제

    인교진, 서우와 왜 헤어졌나…새 연인 소이현도 김형준과 열애설로 화제 배우 인교진(34)과 소이현(30)이 7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와 인교진의 배경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인교진은 드라마 ‘선덕여왕’, ‘내일이 오면’, ‘로맨스가 필요해2’, ‘마의’, ‘구암허준’ 등에 출연했다. 인교진은 지난 2012년 6월 배우 서우와 열애 사실을 밝혔지만 지난해 5월 결별 사실을 밝혔다  인교진은 단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나온 ‘엄친아 배우’로 유명하다. 인교진의 아버지 인치완 씨는 연간 2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제조업체 성원산업의 CEO로 일하고 있다. 인치완 씨의 회사는 선박선, 전선 케이블 소재 등을 생산해 일본, 중국, 동남아에 수출하고 있다. 인교진·인치완 부자는 과거 방송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12년에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 응모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인치완 씨는 당시 방송에서 “원래 가수가 꿈이었는데, 부모님의 반대로 좌절됐다. 아들 인교진이 (연예인이 돼) 내 꿈을 대신 이뤄줬다”고 밝혔었다. 소이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 후 ‘때려’, ‘넌 내게 반했어’, ‘후아유’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특히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서는 럭셔리하면서 화려한 외모를 선보이며 이름을 각인시켰다. 현재 SBS 수목극 ‘쓰리데이즈’에 출연 중이다. 소이현은 지난달 그룹 SS501 출신 배우 김형준(27)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하지만 소이현·김형준의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스포츠서울닷컴은 인교진과의 열애 사실이 밝혀진 뒤 “보도가 나간 시점에 김형준과 소이현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정정했다. 한편 인교진의 소속사인 메이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인교진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현재 소이현과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면서 “한 달 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이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 역시 “소이현과 인교진이 친구로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소이현과 인교진은 12년 전 한 소속사에 몸 담으며 친분을 쌓아왔고 오랜 기간 동료로 지내다 이제 막 교제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교진, 소이현 열애 밝혀진 뒤…과거 여친 서우와 왜 헤어졌나

    인교진, 소이현 열애 밝혀진 뒤…과거 여친 서우와 왜 헤어졌나

    인교진, 소이현 열애 밝혀진 뒤…과거 여친 서우와 왜 헤어졌나 배우 인교진(34)과 소이현(30)이 7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와 인교진의 배경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인교진은 드라마 ‘선덕여왕’, ‘내일이 오면’, ‘로맨스가 필요해2’, ‘마의’, ‘구암허준’ 등에 출연했다. 인교진은 지난 2012년 6월 배우 서우와 열애 사실을 밝혔지만 지난해 5월 결별 사실을 밝혔다  인교진은 단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나온 ‘엄친아 배우’로 유명하다. 인교진의 아버지 인치완 씨는 연간 2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제조업체 성원산업의 CEO로 일하고 있다. 인치완 씨의 회사는 선박선, 전선 케이블 소재 등을 생산해 일본, 중국, 동남아에 수출하고 있다. 인교진·인치완 부자는 과거 방송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12년에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 응모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인치완 씨는 당시 방송에서 “원래 가수가 꿈이었는데, 부모님의 반대로 좌절됐다. 아들 인교진이 (연예인이 돼) 내 꿈을 대신 이뤄줬다”고 밝혔었다. 소이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 후 ‘때려’, ‘넌 내게 반했어’, ‘후아유’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특히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서는 럭셔리하면서 화려한 외모를 선보이며 이름을 각인시켰다. 현재 SBS 수목극 ‘쓰리데이즈’에 출연 중이다. 소이현은 지난달 그룹 SS501 출신 배우 김형준(27)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하지만 소이현·김형준의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스포츠서울닷컴은 인교진과의 열애 사실이 밝혀진 뒤 “보도가 나간 시점에 김형준과 소이현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정정했다. 한편 인교진의 소속사인 메이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인교진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현재 소이현과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면서 “한 달 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이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 역시 “소이현과 인교진이 친구로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소이현과 인교진은 12년 전 한 소속사에 몸 담으며 친분을 쌓아왔고 오랜 기간 동료로 지내다 이제 막 교제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교진·소이현 열애에 과거도 화제…서우·김현중은 대체 왜?

    인교진·소이현 열애에 과거도 화제…서우·김현중은 대체 왜?

    인교진·소이현 열애에 과거도 화제…서우·김현중은 대체 왜? 배우 인교진(34)과 소이현(30)이 7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와 인교진의 배경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인교진은 드라마 ‘선덕여왕’, ‘내일이 오면’, ‘로맨스가 필요해2’, ‘마의’, ‘구암허준’ 등에 출연했다. 인교진은 지난 2012년 6월 배우 서우와 열애 사실을 밝혔지만 지난해 5월 결별 사실을 밝혔다  인교진은 단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나온 ‘엄친아 배우’로 유명하다. 인교진의 아버지 인치완 씨는 연간 2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제조업체 성원산업의 CEO로 일하고 있다. 인치완 씨의 회사는 선박선, 전선 케이블 소재 등을 생산해 일본, 중국, 동남아에 수출하고 있다. 인교진·인치완 부자는 과거 방송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12년에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 응모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인치완 씨는 당시 방송에서 “원래 가수가 꿈이었는데, 부모님의 반대로 좌절됐다. 아들 인교진이 (연예인이 돼) 내 꿈을 대신 이뤄줬다”고 밝혔었다. 소이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 후 ‘때려’, ‘넌 내게 반했어’, ‘후아유’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특히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서는 럭셔리하면서 화려한 외모를 선보이며 이름을 각인시켰다. 현재 SBS 수목극 ‘쓰리데이즈’에 출연 중이다. 소이현은 지난달 그룹 SS501 출신 배우 김형준(27)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하지만 소이현·김형준의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스포츠서울닷컴은 인교진과의 열애 사실이 밝혀진 뒤 “보도가 나간 시점에 김형준과 소이현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정정했다. 한편 인교진의 소속사인 메이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인교진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현재 소이현과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면서 “한 달 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이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 역시 “소이현과 인교진이 친구로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소이현과 인교진은 12년 전 한 소속사에 몸 담으며 친분을 쌓아왔고 오랜 기간 동료로 지내다 이제 막 교제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교진, 소이현 열애에 前여친 서우까지…아버지는 성원산업 인치완?

    인교진, 소이현 열애에 前여친 서우까지…아버지는 성원산업 인치완?

    인교진, 소이현 열애에 前여친 서우까지…아버지는 성원산업 인치완? 배우 인교진(34)과 소이현(30)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인교진의 소속사인 메이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인교진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현재 소이현과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면서 “한 달 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이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 역시 “소이현과 인교진이 친구로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소이현과 인교진은 12년 전 한 소속사에 몸 담으며 친분을 쌓아왔고 오랜 기간 동료로 지내다 이제 막 교제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지난 2007년 SBS ‘애자 언니 민자’와 2012년 JTBC ‘해피엔딩’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췄었다. 지난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인교진은 드라마 ‘선덕여왕’, ‘내일이 오면’, ‘로맨스가 필요해2’, ‘마의’, ‘구암허준’ 등에 출연했다. 인교진은 지난 2012년 6월 배우 서우와 열애 사실을 밝히면서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됐지만 약 1년 만인 지난해 5월 결별 사실을 밝혔다  인교진은 단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나온 ‘엄친아’로도 유명하다. 인교진의 아버지 인치완 씨는 연간 2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제조업체 성원산업의 CEO로 일하고 있다. 인치완 씨의 회사는 선박선, 전선 케이블 소재 등을 생산해 일본, 중국, 동남아에 물품을 수출하고 있다. 인교진, 인치완 부자는 과거 방송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12년에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 응모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인치완 씨는 당시 방송에서 “원래 가수가 꿈이었는데, 부모님의 반대로 좌절됐다. 아들 인교진이 (연예인이 돼) 내 꿈을 대신 이뤄줬다”고 밝혔었다. 소이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 후 ‘때려’, ‘넌 내게 반했어’, ‘청담동 앨리스’, ‘후아유’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현재 SBS 수목극 ‘쓰리데이즈’에 출연 중이다. 소이현은 지난달에는 배우 김형준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스포츠서울닷컴은 “그러나 보도가 나간 시점에 김형준과 소이현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정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교진·소이현 열애 인정… ‘서우 前남친’ 인교진에 부친 인치완도 화제

    인교진·소이현 열애 인정… ‘서우 前남친’ 인교진에 부친 인치완도 화제

    인교진·소이현 열애 인정… ‘서우 前남친’ 인교진에 부친 인치완도 화제 배우 인교진(34)과 소이현(30)이 열애를 인정했다. 인교진의 소속사인 메이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언론을 통해 “본인에게 확인 결과 현재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면서 “한 달 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이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 역시 “소이현과 인교진이 친구로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소이현과 인교진은 12년 전 한 소속사에 몸 담으며 친분을 쌓아왔고 오랜 기간 동료로 지내다 이제 막 교제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지난 2007년 SBS ‘애자 언니 민자’와 2012년 JTBC ‘해피엔딩’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췄었다. 지난 2000년 MBC 29기 공채로 데뷔한 인교진은 드라마 ‘선덕여왕’, ‘내일이 오면’, ‘로맨스가 필요해2’, ‘마의’, ‘구암허준’ 등에 출연했다. 인교진은 지난 2012년 6월 배우 서우와의 열애를 인정하고 공식 커플이 됐지만 약 1년 만인 지난해 5월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며 결별 사실을 밝혔다  인교진은 단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나온 ‘엄친아’로도 유명하다. 인교진의 아버지 인치완 씨는 연간 2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제조업체 CEO다. 이 회사는 선박선, 전선 케이블 소재 등을 생산해 일본, 중국, 동남아에 물품을 수출하고 있다. 인교진, 인치완 부자는 여러차례 방송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12년 방송된 KBS2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 응모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인치완 씨는 당시 방송에서 “원래 가수가 꿈이었는데, 부모님의 반대로 좌절됐다. 아들 인교진이 (연예인이 돼) 내 꿈을 대신 이뤄줬다”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소이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 후 ‘때려’, ‘넌 내게 반했어’, ‘청담동 앨리스’, ‘후아유’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현재 SBS 수목극 ‘쓰리데이즈’에 출연 중이다. 지난달에는 배우 김형준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하지만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스포츠서울닷컴은 “그러나 보도가 나간 시점에 김형준과 소이현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정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교진 “소이현과 사귀는 것 맞아”…소이현, 한달 전엔 김형중과

    인교진 “소이현과 사귀는 것 맞아”…소이현, 한달 전엔 김형중과

    배우 인교진(34)이 소이현(30)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인교진의 소속사인 메이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언론을 통해 “본인에게 확인 결과 현재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면서 “한 달 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지난 2007년 SBS ‘애자 언니 민자’와 2012년 JTBC ‘해피엔딩’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 관계자는 “워낙 오래 전부터 친하게 지내온 사이”라면서 “이제 시작하는 연인이니 예쁘게 봐달라”고 말했다. 지난 2000년 MBC 29기 공채로 데뷔한 인교진은 드라마 ‘선덕여왕’, ‘내일이 오면’, ‘로맨스가 필요해2’, ‘마의’, ‘구암허준’ 등에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소이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 후 ‘때려’, ‘넌 내게 반했어’, ‘청담동 앨리스’, ‘후아유’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현재 SBS 수목극 ‘쓰리데이즈’에 출연 중이다. 지난달에는 배우 김형준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하지만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스포츠서울닷컴은 “그러나 보도가 나간 시점에 김형준과 소이현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정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교진·소이현 열애에 前여친 서우 화제…열애설 김형준과는 무슨 일?

    인교진·소이현 열애에 前여친 서우 화제…열애설 김형준과는 무슨 일?

    인교진, 소이현 열애에 前여친 서우까지 화제…아버지 인치완은 누구? 배우 인교진(34)과 소이현(30)이 7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와 인교진의 배경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인교진은 드라마 ‘선덕여왕’, ‘내일이 오면’, ‘로맨스가 필요해2’, ‘마의’, ‘구암허준’ 등에 출연했다. 인교진은 지난 2012년 6월 배우 서우와 열애 사실을 밝혔지만 지난해 5월 결별 사실을 밝혔다  인교진은 단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나온 ‘엄친아 배우’로 유명하다. 인교진의 아버지 인치완 씨는 연간 2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제조업체 성원산업의 CEO로 일하고 있다. 인치완 씨의 회사는 선박선, 전선 케이블 소재 등을 생산해 일본, 중국, 동남아에 수출하고 있다. 인교진·인치완 부자는 과거 방송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12년에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 응모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인치완 씨는 당시 방송에서 “원래 가수가 꿈이었는데, 부모님의 반대로 좌절됐다. 아들 인교진이 (연예인이 돼) 내 꿈을 대신 이뤄줬다”고 밝혔었다. 소이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 후 ‘때려’, ‘넌 내게 반했어’, ‘후아유’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특히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서는 럭셔리하면서 화려한 외모를 선보이며 이름을 각인시켰다. 현재 SBS 수목극 ‘쓰리데이즈’에 출연 중이다. 소이현은 지난달 그룹 SS501 출신 배우 김형준(27)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하지만 소이현·김형준의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스포츠서울닷컴은 인교진과의 열애 사실이 밝혀진 뒤 “보도가 나간 시점에 김형준과 소이현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정정했다. 한편 인교진의 소속사인 메이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인교진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현재 소이현과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면서 “한 달 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이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 역시 “소이현과 인교진이 친구로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소이현과 인교진은 12년 전 한 소속사에 몸 담으며 친분을 쌓아왔고 오랜 기간 동료로 지내다 이제 막 교제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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